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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 - 수 진수쌤 반 by DE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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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살면서 다시는 잃어버리고 싶지 않은 향기를 갖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만듬</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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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0 03:29: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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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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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네가 경험한 일과 연결되는 사건을 말해볼래?<br><br></strong>① 차에서 살게 된 일처럼 특별히 겪어본 어려움<br>② 친구 루엔에게 들킨 것처럼 무언가 알리고 싶지 않은 일을 들킨 일<br>③ 윌리를 훔친 것처럼 무언가 나쁜 일을 꾸몄던 일<br>④ 무키 아저씨의 말처럼 더 휘저어서 고약한 냄새가 나게 했던 일<br>⑤ 용기를 내어 용서를 구했던 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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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0 03:29: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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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답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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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도 <mark>조지나와 비슷한 경험</mark>을 한 일이 있어.<br>무엇이냐면 ~ .<br><br>그 일을 통해 <mark>조지나는 그런 상황에서 어떤 마음 / 어떤 생각</mark>을 했을 거야. <mark>나도 어떤 마음 / 어떤 생각</mark>이 들었거든. 왜냐하면 ~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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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OO] 나의 양심을 위해</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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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내가 가장 기억에 남는 사건으로 조지나가 윌리를 돌려주고 사과하는 장면을 골랐다. 나도 이와 비슷한 상황을 겪은 적이 있어 공감이 갔기 때문이다. 나는 1학년 때 수학숙제가 하기 싫어서 답지를 보고 베낀 적이 있다. 하지만 엄마는 풀이과정도 없이 어려운 문제를 푼 내가 답지를 베꼈다걸 알아챘고 나는 발이 손이 되고, 손이 발이되랴 엄마에게 죄송하다고 빌며 뒤늦게 후회했다.&nbsp;<br>&nbsp; 만약 내가 이때 엄마가 알아차리기 전에 미리 스스로 잘못을 고백했다면 이 얘기는 달라질까? 별로 그럴것 같진 않다. 왜냐하면 그래도 내가 잘못했다는건 바뀌지 않기 때문이다. 게다가 엄마에게 잘못을 말하것은 자살 행위이다. 이러한 생각 때문에 나는 엄마에게 먼저 내 잘못을 말하지 못했던 것 같다. 하지만 앞으로는 꼭 잘못한 일이 있으면 먼저 내 잘못을 말하고 사과할 것이다. 비록 마음이라는 잔이 넘치도록 많은 양에 용기가 필요할지라도 나의 양심을 위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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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0 03:29: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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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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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1. 네가 보기에 조지나는 어떤 아이라고 생각하니?</strong><br>① 당돌하고 자기중심적인 아이라고 생각해.<br>② 어떻게든 문제를 해결해 보려고 노력했다고 생각해.<br>③ 그렇게 행동하는 것을 이해할 수 없어.<br>④ 그 외 다른 자신의 생각.<br><br><strong>2. 그래서 개를 훔친 뒤 고민하는 조지나에게 어떤 말을 해주고 싶니?</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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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0 03:29: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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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OO] 나는 널 믿어.</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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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조지나가 불쌍했다. 그리고 우리 주변에 꼭 이런 친구가 있을 것 같아 걱정도 되었다. 이 친구가 있다면 꼭 도와주고 싶다. 난 이런 친구를 도와주는 아이가 되고싶다. 조지나가 가장 가슴이 뛰었을때는 아마 무키 아저씨를 만났을 때일 것이다. 왜냐하면 잘못된 짓을 하다가 누군가에게 들키거나 그럴 것 같으면 얼마나 불안하고 떨리겠는가.나였다면 확 기절해 버릴 수도 있었을 것 같다.그래도 그땐 다행히 무키 아저씨가 크게 관심을 가져주지 않아서 다행히 조지나가 기절하지않았던 것인지도 모른다. 휴우..</div><div><br></div><div>&nbsp; 내가 보기에 조지나는 어떻게든 문제를 해결해 보려고 나서는 적극적인 아이인 것 같다. 왜냐하면 자신이 어렵게 사는 것을 참을 수 가 없어서 돈을 벌려 집을 사려고 윌리라는 개를 훔쳤고, 포상금을 받으려 노력했다. 그런 조지나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있다.<br><br>&nbsp; &nbsp;조지나야. 개를 훔친 것은 물론 잘못한 것이 맞아. 하지만 조지나, 너는 그 문제를 풀려고 노력 결국은 카멜라 아줌마에게 당당하게 용기내 자신의 잘못을 밝혔잖니. 그 행동은 정말 아무나 할 수있는 행동이아니야. 분명 옳고 그름을 판단할 수 있는 지혜로움과 대단한 양의 용기 그리고 남을 생각하는 마음이 있어야 돼. 조지나. 넌 정말 대단한 잘못을 일으켰지만 그것보다 더 대단한 용기를 내 자신이 잘못했다 고백했어. 그걸로 됐어. 너에게는 정말 엄청난 가능성이 있고, 용기가 있어. 이제 너는 그 잠재력을 깨워 더 발전하는 일만 남았어. 조지나. 나는 널 믿어. 넌 엄청난 아이야. 천재? 그 비슷한 거야ㅎㅎ&nbsp;</div><div>추신 : 너무 불가능한 도전(개를 훔치는 거 같은) 은 하지 않는 게 좋을 것 같아 수습하기가 너무 어렵잖아.</div><div>그럼 안녕~~.</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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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0 03:29: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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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OO] 조지나는 나쁜 아이라고 할 수 없다.</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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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내 생각에는 조지나는 어떻게든 문제를 해결해 보려고 생각한는 아이인것 같다. 조지나는아빠가 사라진 이후 집이 아닌 똥차에서 생활하고 있었다. 조지나는 집에서 살고 싶었다. 평범한 아이들처럼 말이다. 그래서 집을 구하려고 개를 훔친다. 문제를 해결하려고 한 것이다. 집이 없는 문제를 말이다.</div><div><br>  하지만 조지나가 개를 훔쳤다는 이유만으로 조지나가 나쁜아이라고 할수는 없다. 조지나는 착한 아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처음에 조지나가 개를 훔치려는 계획을 세우고 개를 훔친 일은 잘못되었다. 집이 생겼으면 좋겠다고 해서 다른 사람의 개를 훔쳐 주인이 마음고생을 하게 만드는 것은 조지나가 백번 잘못한 일이다.개를 훔친 조지나는 개를 낡아빠진 집에서 돌본다. 어느날 조지나는 개를 돌보러 갔다가 무키 아저씨를 만난다. 아저씨는 '때로는 휘저으면 휘저을 수록 고약한 냄새가 나는법이야'라는 말을 해준다. 그 말 한마디에서 조지나는 깨달음을 얻는다. 그리고 개의 주인인 카멜라 아주머니께 용서를 구한다. 조지나는 잘못을 했다. 하지만 용기를 내어 고백하고 용서를 구하는 데에 큰 결심이 있어야 했을 것이다. 그런 면에서 나는 조지나가 착하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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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0 03:29: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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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OO] 향기를 지키길 바래</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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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조지나와 비슷한 부분이 있어. 친구에게 자신의 비밀을 들키면 얼마나 미움받을까라고 생각하는 부분과 가난한것에 예민하고 어떻게든 해결하려는 부분이 비슷해. 나의 경우는 친한 친구가 나의 비밀을 알았을때 날 버릴까봐, 날 싫어할까봐, 소문 낼까봐 이런 걱정이 들어. 그리고 내가 이렇게 돈을 쓰다가 거지가 되면 어떻하지 하고 돈을 벌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이런 생각도 들고 해결을 해서 누구한테 도움이 되고 싶고 엄마, 아빠가 힘들지 않도록 해주는 걸 원하는 모습도 닮은것 같아.</div><div><br>&nbsp; 그리고 조지나는 무키 아저씨를 먼넜을떄 가장 가슴이 두근거렸을것 같아. 왜냐하면 무키아저씨가 윌리를 훔친걸 아줌마에게 말하고 조지나는 혼나고 엄마한테도 혼날 것 같기 때문이다. 내가 조지나 였다면 겁에 질려 도망갔을 것 같기도 해. 덤덤하게 말하는 조지나도 무척 무서웠을 거야.</div><div><br>&nbsp; 조지나의 행동은 이해는 해 줘야 한다고 생각해. 물론 잘못은 했어. 엄마를 돕고 싶어 하는데 바르게 일하고 버는 방법이 좋은데 나쁜길로 새서 개를 훔쳐서 아줌마가 죽고 싶어 할만큼 힘들게 만들고, 학생의 직장인 학교에서 바르게 행동하지 않은 면도 있으니까. 하지만 어린 만큼 순수하게 친구가 떠나지 않도록 집을 갖기 원해서 한 행동이기도 하니 이해는 해줘야 하지 않을까.</div><div><br>to. 개를 훔친 뒤 고민하는 조지나에게</div><div>&nbsp; 조지나 힘든 엄마를 도우려는 마음 ,친구에게 놀림 받고 싶지 않는 마음, 다~이해해. 그런데 개를 훔치는건 정말 나쁜 일이야. 개는 단순한 장난감이 아니라 누군가에겐 소중한 가족이야.나도 강아지를 키우는데 개를 잃어 버린다는건 끔찍한 일이야 심지어 아무도 없고 누가 올지 모르는 집에 개를 혼자 놔둔다는건 더욱 끔찍한일이야!!화내서 미안하지만 넌 아주 큰 잘못을 저질렀어.아줌마한테는 소중한 가족을 잃은 상실감으로 충격을 많이 받았을 거야 .너가 피치 못할 사연이 있다고 해도 너의 잘못은 지울수 없어. 그러니 앞으로는 후회하지 말고 행동하기전에 한번 더 생각하고 행동해봐. 잃고 싶지 않은 그 향기를 꼭 지켜가길 바래.</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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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0 03:29: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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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연재</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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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준성</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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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하린</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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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세온</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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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한결]미션 임파서블. 학.교.를. 탈.출.하.라(오마초 뒷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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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최근에 친구들이랑 학교를 탈출 계획을 세웠었다.<br>문ㅇㅇ,강ㅇㅇ,정ㅇㅇ,양ㅇㅇ,차ㅇㅇ,이ㅇㅇ이랑 말이다.<br>그런데 계획이 괴도 루ㅇ 마냥 철저했다.(그럴싸)<br>바로 학교 뒷문이랑 연결된 배수관이있는 골목으로 나가자는것이였다.그런데 그럴싸 해서 나는 친구들과 바로 실행에 옮겼다.<br>바로 점심시간, 나는 친구들과 학교 뒷길로 갔다. 역시 아무도 없었다.그렇게 걸어가던중, .........쿵!!!너네 여기서 뭐해!!! 나는 놀라서 뒤를 돌아봤다.<br>내 뒤에 있는건 다름아닌!!!!!!!!!!<br>친구였다.그리고 그 친구와도 말 하지  않는 조건으로 같이 갔다. 결국 문ㅇㅇ이 편의점에서 추파춥스를 사다주고 끝났다. 바로&nbsp;<br>그냥 나의 소심한 일탈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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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1 11:06: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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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한결]그래서 너는?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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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보기엔 <mark>조지나</mark>는 <strong>이상하고 나쁜에로만 볼수 없을것 같다.나의 </strong><strong><del>냄새,</del></strong><strong>아니 향기를 따라</strong><br>왜냐하면 나 같아도 이렇게 힘든 상황 이면 이런 일을 저지를것 같기도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나는 이런 상황에처한 친구들에게 말하고 싶다.<br>한번,단한번만이라도 다시 생각해봐!!!</div><div>과연 이일을 한다고 너희가 더 나아질까???아닐걸,그러면 너희 마음속은 더 부담되고 힘들거야.</div><div>그리고 지금 너희는 지금도 충분히 <mark>행복해</mark>.<br>이글을 읽을수 있으니까<br>그런말이있잖아,<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바늘도둑이 소도둑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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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1 11:06: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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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여지] 생일 파티를 하기 위한 완벽한 방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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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도 조지나와 비슷한 경험을 한 일이 있다. 때는 바야흐로 2022년 9월 17일.&nbsp; 베프가 3명이 있는 나에게 내적 갈등이 일어나고 있었다. 한 명은 22일, 한 명은 27일이 생일인데 생일 파티를 해줘야 된다. 아주 비밀스럽게. 계획을 짜기도 어려운데다 22일은 현장체험학습 날이라 계획대로 하기가 어려웠다. 그래서 할까 하지 말까 고민하다가 결국 하기로 마음 먹었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거짓말을 하면서까지 은밀하게 계획을 짰다. 그런데 예상치 못한 사건이 터졌다. 생일인 친구가 왜 자기만 빼고 다니냐고 화를 낸 것이다. 우리는 어쩔 줄 몰라 얼렁뚱땅 넘어갔다. 결국 생일파티 전까지 체험학습 가는 버스에서 까지 관련 된 말은 한 마디도 안하며 무사히 파티를 마쳤다. 휴... 정말 힘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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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1 11:07: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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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여지] 반짝이는 별처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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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조지나가 멋지다. 조지나는 용감해지려고 노력하고 진짜 자신이 무엇을 해야 되는지 어떻게 해야 되는지 알고 있다. 개를 훔친 것도 가족을 위해서, 더 평범한 아이가 되고 싶어 그런 것 같다. 만약 조지나가 내 친구라면 나는 무키 아저씨처럼 친구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조언을 해주며 도움이 되고 싶다. 물론 개를 훔쳤다는 것이 잘 했다는 것이다. 카멜라 아줌마한테 다 털어놓은 일, 자신만의 향기를 찾은 것이 멋지다.<br><br>TO. 조지나<br>조지나 안녕, 나는 네 이야기를 들은 최여지라고 해. 나는 네가 정말 멋져. 너만의 향기를 찾은 일과 비록 좋은 일은 아니지만 열심히 꼼꼼하게 계획을 세운 일까지. 어떤 사람한테 다른 사람 또는 사물과 비유하듯, 나는 용기 있고 자신에게 도움이 되는 일을 할 수 있는 사람한테 조지나라고 부르고 싶어. 네가 어디에 살던 어떻게 생겼던자신에 대해 잘 알고 더 잘 되려고 노력하는 모습이&nbsp; 멋져. 밤하늘에 별도 처음에는 빛이 나지 않을 것 같아. 너처럼 노력하면 누구나 그리고 너도 반짝이는 별이 될 수 있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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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연재] 엄마 나 혼내지마 미안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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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이 이야기는 내가 3살쯤에 이야기이다. 나는 어렸을때 냉장고에 손잡이를 붙잡고 매달리면서 원숭이 흉내를 내는것을 좋아 했다고 했다. 그날도 역시 나는 냉장고 손잡이에 붙어 있었고 그날은 엄마가 장을 보고온날이었다. 나는 그날때라 심심했는지 냉장고 문을열고 냉동실 손잡이에 붙어 냉장고 안을 구경하고 있었다. 그런데 그날따라 운이 따르지 않았는지 대형 사고를 쳐보린것이었다. 엄마가 장본 그 계란을..... 아니 하나도 아니고 한판 전체를... 바닥으로 추락 시킨것이었다. 그날 엄마는 화가 난 상태였지만 주말이라 아빠가 같이 있었던 탓에 그렇게 많이 혼나지는 않아고, 나는 그일이 일어나자마자 눈이 동그래져서 엄마 한테 미안해를 계속해서 했다고 한다. 결국 엄마는 나를 용서하고 다시는 냉장고 손잡이에 매달리지 않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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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1 11:10: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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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연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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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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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1 11:11: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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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하린] 나만 알고있는 동생의 비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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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3년전 겨울방학 때 엄마가 외출을 하면서 숙제를 다 끝내면 게임을 해도 된다고 했다. 나는 아침에 숙제를 거의 다 해서 나는 조금만  더 하면 되서 나는 숙제를 다했다. 하지만 오빠와 동생은 숙제가 많이 남아있었다. 그래서 오빠는 빠른 속도로 풀었지만 동생은 8살이라 속도가 빠르지 않았다. 그래서 결국 동생은 몰래 수학문제집 답지를 베꼈다. 그런데 결과는 아빠한테 걸렸다. 그런데 아빠는 혼내지 않았고 다음부터는 그러지 말라고 했다. 그래서 그 일은 나와 동생 그리고 아빠만 알고 있는 일이다. 만약 아빠한테 혼났다면 동생은 그 일로 거짓말하기 그만이었겠지만 나는 동생의 수학문제집 베끼기와 내가 대신 답만 알려주는 등의 나쁜 짓을 많이 했고 거의 많은 일이 나와 동생의 비밀로 되어있어 나는 그 약속을 아직까지 지키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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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1 11:11: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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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하린] 잃지 말아야 할 것, 자신의 향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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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조지나가 나쁘다고 할 수는 없다. 왜냐하면 조지나의 엄마 혼자서 아주 작은 집 하나라도 구하려고 애쓰고 있는데 조금이라도 엄마한테 도움을 주고 싶어 개를 훔쳤을 수도 있다. 그래도 개를 훔치는 것은 나쁜일이다. 강아지는 장난감이 아닌 생명이고 그 강아지를 키우는 사람에게는 무엇보다 중요한 존재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무키 아저씨를 만나고 무키아저씨의 조언으로 자신 마음 속에있는 어둠을 버려내고 자신의 마음을 밝게 만들었다. 그리고 떨리고 밝히지 못할 수 있지만 용감하게 자신의 잘못을 고백한 조지나가 용감한 아이라고 생각하기도 했다. 용감하고 조지나를 나쁘다고 할 수는 없고 용감하지만 잘못은 잘못이다. 그래서 나는 개를 훔치고 고민하는 조지나에게 자신의 향기, 잃고 싶지 않은 향기를 잃지 말라고 말해주고 싶다. 그리고 자신의 잘못을 거짓말, 더 큰 거짓말로 물 흐르듯 하지 말고 용기내어 자신의 잘못을 고백하라고 말해주고 싶다. 그리고 잘못도 많이 하면 잘못한 만큼 벌을 받게 되어있다. 하지만 그전에 자신의 잘못을 빌고 용서 받는다면 벌을 받지 않을 수 있다. 자신의 잘못을 깨달았다면 용서하고 용서받아 벌을 받을 때 후회하지 않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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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1 11:11: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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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혁]존경스러운 조지나는 가족을 위한사람이라고 강하게 주장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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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조지나가 가난이라는 문제를 진짜로 해결하고 싶은 아이 라고 생각해. 왜냐하면 조지나는 자기가 돈을 벌기 위해서 절도라는 범죄를 지었기 때문이야. 만약 지금 현대 조지나가 이런 절도를 했다면? 그는 지금 아마 소년원에서 자고 있을 거야. 조지나는 자기가 지른 잘못이 범죄라는 것도 몰랐을까? 절대 아닐걸? 나는 그래서 조지나는 나쁜아이가 아니라 가족을 위해 어머니의 고생을 조금이라도 줄이고 싶은 마음을 가지고 있는 아이라고 생각해.<br><br>DEAR Zozina<br>존경스러운 조지나와 조지나에게<br>저는 조지나가 나쁜 사람이 아니라고 극격히 주장합니다. 왜냐하면 조지나는 범죄자 일 수 도 있겠지만 가족을 사랑하는 마음 가족을 위한 마음 때문에 이런일이 발생한 바라 본다. 여기 까진 내가 너에 대해 생각하는 주장글이였어.  너는 개를 훔치고 나서 사례금 생각도 있었겠지만 들 킬 까봐 마음 고생이 많았을거야. 모키 아주씨가 한말"휘저으면 휘저을 수록 안좋아 진다" 처럼 지금 카멜라 아줌마에게 고백한것은 참 바람직해! 화아이팅!!!</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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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1 11:14: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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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혁] 동생이 몰폰하는 것을 보는 완벽한 방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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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동생이 몰폰하는것을 보아서 고발하는 완벽한 방법은 동생이 숙제하러 들어 갔을 때 30분 뒤에 딱보면 동생이 몰폰 하는 장면은 거의 99.99%이다. 동생입장에서는 쉰다고 말할 수 도 있겠지만 핸드폰 기록을 보면 게임:30분 이 딱 뜬다. 나도 이방법을 한두번 해보았지만 1번은 동생이 그냥 숙제 와 관련된 자료를 조사하는 것 이였고 한번은 동생이 노트북을 사용해 유튜브를 보고 있다가 내가 들어가니까 핸드폰으로 엄마에게 전화하는 척을 했다. 내가 성공한 확률은 총 50%이다. 다음주까지는 80%로 올리겠다. 아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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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1 11:14: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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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서연] 결말은 상상에 맏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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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너무 많이 휘저어서 고약한 냄새를 느낀 적이 있다. 엄마가 어딜 나가시면서 나한테 배고프면 시리얼을 먹고 있으라고 하셨다. 그래서 시리얼을 그릇에 담고 우유를 부은 후, 유우병 뚜껑을 닫으려고 팔을 뻗었다. 그러다가 팔꿈치로 시리얼과 우유가 담긴 그릇을 쏟아버렸다. 당황하여 그릇을 잡으려고 했는데, 그러다 아직 뚜껑을 닫지 못한 우유병까지 쏟아버렸다. '우리 엄마가 세상에서 가장 싫어하는 게 우유 쏟는건데....!'&nbsp;(너무 글이 허접해도 이해해주세요ㅠ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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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1 11:14: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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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준서] 아니 진짜 어떻게 알았는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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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에게는 조지나 처럼 친구에게 알리고 싶지 않은 일을 들킨적있다. 작년에 있었던 일인데 나의 핸드폰엔 패밀리 링크가 걸려 있어 제한시간을 사용하면 핸드폰이 막힌다. 하지만 나는 밖에서 핸드폰을 많이 사용하지 않는데 어떤 김00친구가 내 폰이 패밀리 링크가 걸려 있다는 것을 알고 자기 폰으로 패밀리 링크 뚫는 법을 검색해서 나한테 같이 보자고 했다. 그 영상이 시키는 대로 했더니 완벽하게는 아니지만 뚫긴 뚫었다. 그런데 엄마한테 들켜서 나도 혼나고 그 친구도 자기 엄마한테 혼났다. 그때 나는 굉장히 억울했다. 그 녀석이 그 영상을 보여주지만 않았어도 혼나지 않았을탠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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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1 11:14: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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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세온] 쫒기는 일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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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① 차에서 살게 된 일처럼 특별히 겪어본 어려움<br>&nbsp; 5학년 2 학기 때 학예회가 열렸다. 나는 두 친구에게 춤을 추자고 했다. 두 친구는 좋다고 했고 셋 다 아는 춤으로 결정했다. 사실 나는 영상을 보고 대충 배운 상태라 디테일만 그 친구들에게 배워 하면 될거 라고 생각했다. 근데 디테일 이 너무 많아서 힘들었다. 시간에 쫒기듯이 나는 시간만 나면 계속 연습을 했고 학예회는 성공적 이였다.&nbsp;<br><br>③ 윌리를 훔친 것처럼 무언가 나쁜 일을 꾸몄던 일<br>&nbsp; 육촌 언니, 나, 사촌 동생, 육촌 동생이 모여서 노는데 사촌 동생이 너무 귀찮고 짜증 났다. 우린 사촌 동생을 따돌릴 계획을 세우고 방에서 한번 나가면 다시 못 들어온다는 규칙을 만들었다. 애기는 엄마한테 자주 가니까. 근데 동생이 나가서 우리는 속으로 만세를 불렀는데! 동생이 규칙을 이르러 간 것이 였다. 결국 우리 셋은 혼나고 더 귀찮아 졌다는... 지금은 동생이 친구가 되었지만 그때는 정말 말 안통하는 외계인이랑 다를 바가 없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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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1 11:25: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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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하랑] 숙제를 대충했는데 엄마한테 안 혼났다.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fam59s4ggfv1cv14/wish/2440679885</link>
         <description><![CDATA[<div>나도&nbsp;어릴적에 구몬을 한 적이 있었다. 그 때는 우리 가족이 여행을 갔다온 당일이여서 숙제를 할 시간이 별로 없었다. 하지만 도저히 나의 속도로는 숙제를 다 끝낼 수 없었다. (더하기 빼기 연산 10장 이상) 때 는 1학년 이였던 것 같다. 그 때 딱 떠오른것이 하필이면 티비였다. 스폰지밥. 그래서 난 그 10장이 넘는 숙제를 모두 찍었다. (더하기 빼기를). 하지만 나는 엄마께 내가 다 찍었다는 것을 말하지 않았다. 하지만 구몬 선생님이 진짜 다섯개에서 여섯개 빼고 다 틀렸다고 했다. 그런데 나는 어려워서 다 틀렸다고 해서 엄마는 그냥 넘어갔다. 너무 고마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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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1 11:26: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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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준성] 학원 빠진 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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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나는 예전에 학원 숙제를 지기 전에 했어야 하는 데 하지 못해서 학교 끝나고 바로 집에 와서 숙제를 해야 하는 상황에 처하게 되었다.하지만 그날 따라 왠지 재미있는 일이 일어날 것 같고 엄창난 일이 일어날 것 같은 이상한 기운이 드는 날이 였다. 그래서 나는 엄청난 갈등을 겪었다. 마음은 계속 집에 가라고 하는 다른 아이들이 놀고 있는 것을 보면 바로 뛰어가 같이 놀자고 당장 말하고 싶어서 발걸음이 안 때어졌다. 결국 나는 유혹에 못 이겨 눈 싸움을 하겠다고 마음을 먹었다. 결국 시간이 지나고 숙제를 못 한 체 돌아갔다. 나는 아픈 척을 하면서 은글슬적 회피해 학원에 안가 피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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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1 11:27: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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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준영] 흔한 초등학생들의 몰래 유튜브 보는 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fam59s4ggfv1cv14/wish/2440680888</link>
         <description><![CDATA[<div>&nbsp;어느 날, 어제 게으름 피우다가 숙제가 밀리게 된 나는 몰래 유튜브 볼 완벽한 계획을 세운다.&nbsp;<br>일단 밀린 숙제를 한다는 핑계로 방에 들어가서 책을 핀 후 핸드폰을 꺼내서 유튜브를 보았다. 하지만 유튜브 소리를 줄였음에도 불구 하고 소리가 거실까지 세어나가서 엄마가 그 소리를 듣고 들어와 날 두들겨 팼다. 나는 그후로 숙제를 다 끝냈고 반성하고 절대 몰래 유튜브를 보지 않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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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1 11:27: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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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지유] 말안하려고 했는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fam59s4ggfv1cv14/wish/2440681039</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우리 학교 5학년에서도 소문난 여자 아이돌 광팬이다. 학교에서 대부분 여자애들은 투바투,방탄,엔시티등 남자아이돌을 좋아하는 애들이 많다고 생각하만 우리반은 대략 여자아이들이 10명중 8명이 아이브,르세라핌등 여자아이돌을 좋아한다. 나는 그중 한마디로 잡팬으로 모든 여자 아이돌을 좋아한다. 근데 어느날 엄마아빠가 밖에 배란다에 세탁기 밑에 타일 공사를 하는데 친구들도 못놀고 정말정말 심심했다. 그래서 티비에서 엠카를 재방송하는 것을 봤다. 근데 트레저라는 애들이 막! 엄청! 진짜! 완전! 다른 남자아이돌볼때랑 다른느낌이 나서 점점찾아 봤다. 그래서 어느순간 입덕을 했다. 근데 우리반 애들한테는 말 않하려고 했는데 어떤 뉴진스 팬 내친구가 내폰을 염탐하다가 실수로 저장해놓은 트레저 사진을 보앗다. 그래서 그순간 평정심을 최대한 유지하는 척 하고 지금은 당당히 덕질중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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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1 11:27: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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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준서] 조지나는 나쁜 아이이지 않고 가족을 위해 개를 훔친 아이였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fam59s4ggfv1cv14/wish/2440686690</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내가 생각하기에 조지나는 어떻게든 문제를 해결해 보려고 노력했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조지나는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 이라는 계획을 새운다. 그 이유는 자신의 가족들과 자신이 고물자동차에 더 이상 살지 말고 집 같은 집에 살고 싶었기 때문이였다. 그 러니 조지나는 가족들을 위해 문제를 해결해 보려고 노력하는 아이라고 생각한다.&nbsp;<br><br>&nbsp; 나는 조지나 같이 물건을 훔친 친구들 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있다. "나는 너가 물건을 훔친 이유를 모르지만 나는 너가 자신의 야심 까지 배신하고 물건을 훔쳤을 거라곤 생각하지 않아 무슨 사정이 있겠지. 뭐 돈이 없어서라 든지 말이야. 나는 너를 믿어 너는 일부로 물건을 훔치지 않았을 거야. 하지만 진짜 자신의 양심을 배신하고 훔쳤으면 그때는 경찰서로 가야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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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1 11:34: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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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지유] 겁없이 하는것</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fam59s4ggfv1cv14/wish/2440687879</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조지나가 안쓰러웠어. 돈때문에 자신이 힘들고 스스로가 괴로운일을 했기 때문이고, 자기가 자신의 가정을 위해 엄마만 힘쓰는것이 슬퍼서 스스로 돈을 얻는 방법을 계획하고 스스로 결정 한 것이 대단하다고 생각해. 바람직한 생각은 아니였지만 말이야... 그리고 루엔에게 제일 들키고 싶지 않은 것을 들켰을때 기분이 정말 절망적이였을 것 같아. 누구나 지키고 싶은 비밀은 가지고 잇을 텐데 심지어 매우 큰 비밀이였잖아.<br><br>&nbsp;&nbsp;나는 조지나에게 개를 훔치는 것은 않좋은 방법이였지만 그일을 실천으로 옮긴것이 대단해 그래서 힘든일을 할때 겁없이 할 수있을 것 같다고 생각해. 그리고 앞으로 엄마와 동생이랑 행복하게 살라고 해주고 싶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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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1 11:35: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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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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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세온]실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fam59s4ggfv1cv14/wish/2440693394</link>
         <description><![CDATA[<div>&nbsp;조지나란? <br>&nbsp; &nbsp;나는 자기일에 충실한 아이라고 생각한다. 어쨌든 조지나는 가난이 힘들었기에 그런 생각을 한것일거다.&nbsp; 그 방법이 잘못되었지만 자신이 위기에서 벗어나려는 생각을 했기에 자기일에 충실한 아이라고 생각한다.<br><br>&nbsp;조지나or나 야, 개를 훔치고 이게 맞나 싶기도 하고, 돈은 포기하기 싫고 네 마음 다 이해해. 하지만 이미 쏟아진 물을 다시 담을 수 없는 노릇. 일을 되돌려 놓는 것도 힘들었을 거야. 사람이 위기에 처하거나 원하는 바가 있으면 이루고 싶어하는 건 어떻게 보면 당연해. 너도 그래서 개를 훔쳤을 거고. 그러면서 성장하는것도 있어. 하지만 그게 반복되면 안돼. 실수가 계속 되면 그건 <mark>실</mark>수가 아니야. <mark>실</mark>력이지. 자신의 실력의 가치를 어떻게 가꿀지 궁금하다 조지나!&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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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1 11:41: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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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연재] 가족을 지키겠다는 따뜻한 의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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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조지나가 가족을 위해서 그런것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어. 하루 아침에 아빠를 잃고, 자신과 동생은 엄마가 힘들게 일하는것을 보면서 미안하다는 생각밖에 하지 못한다는것이 조지나로써는 미안해서 내가 그리고 동생이 어떤 일을 해서라도 엄마가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고 싶어서 그런 선택을 한것이 아닐까 라는 생각을 했어. 물론 남의집 개를 훔친것은 잘못된 행동이지만 엄마를 위해한 마음이라면 정말 기뜩한다고 말할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br><br>To. 조지나<br>안녕 조지나 나는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 이라는 책으로 너를 알게된 최연재야! 처음에는 온전히 네가 잘못했다고 생각했는데 이제 생각해보니 너의 마음을 조금은 헤아려 주고 싶어서 이렇게 편지를 써 매일매일이 힘들었던 그날을 생각하기도 힘들겠지만 자신있게 자신이 잘못한 일을 밝히는 일도 굉장히 자랑스러운 일이야. 앞으로는 온전한 너의 삶을 살았으면 좋겠어 너의 향기를 지키면서 안녕!!!</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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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1 11:50: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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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하랑] 괜찮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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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조지나는 어떻게든 자신이 가지고 있는 문제를 해결해 보려고 노력한 것 같다. 조지나는 너무나도 어렵게 사는 자신의 가족을 위해서 개를 훔칠 생각이였다. 모든 생계를 엄마가 다 챙기니 엄마를 조금이라도, 아님, 자신이 조금이라도 더 행복하게 하기위해 개를 훔쳤다면, 개인적으로 이해를 할 수 있는 것 같다. 하지만 만약 무키아저씨가 없었고, 조지나가 끝까지 돈을 위해 윌리를 숨기고 있다면, 그건 문제가 있는 것 이겠지만, 다행히 무키아저씨 덕분에 깨달음을 얻었으니 그녀의 잘못은 인정할만 하다. 내가 만약 하루만 그 책속에 가 있는다면 나는 곧바로 조지나에게 가서 이런 말들을 할 것 이다;<br><br>&nbsp; 조지나야, 지금 네가 내가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난 너의 경험을 읽은 독자란다. 물론 모두가 네가 한 행동은 안 좋고 못된 짓 이라고 해. 하지만 네가 그럴만한 이유가 있다는 것을 난 알고 있어서 널 이해하고 있어. 나도 너같이 살았으면 은행도 털었을 수도 있어. 그 힘겨운 삶에서 자신의 잘못을 말해야 한다는 깨달음을 얻었다는 것 만으로도 난 네가 좀 멋있어. 그래도 조지나, 네가 한 짓은 원래 너무나도 나쁜 짓이야. 차라리 유니세프와 같은 아동 도움이 켐페인에 도움을 청해봐. 더 좋은 삶이 이루어 질 수도 있어. 기운내고 화이팅</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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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1 11:50: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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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준영] 나와는 정반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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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나는 조지나와 성격이 많이 다를 것 같아요.<br>왜냐하면 조지나는 무조건 일단 돈부터 벌어내자고 생각하고 뒷일은 생각 하지도 않았어요.<br>근데 내가 만약 조지나 였 다면 뒷일을 생각 했을 것 같아요. 혹시 라도 내가 꾸민 짓을 누가 알면 어쩌지? 등 많은 생각을 했을 것 같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나와 조지나 의 성격은 다른 것 같아요.&nbsp;<br><br>개를 훔친 뒤 고민 하는 조지나에게 나는&nbsp;<br>"너가 한 행동은 너가 책임져야 돼 네가 가난해서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하긴 하지만 개를 훔쳐서 사례금 받아 내려는 것은 올바른 행동이 아닌 것 같아.&nbsp;지금이라도 가서 용서 받는 게 좋을 것 같아."<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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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1 11:52: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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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준성] 사실대로 털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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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나는 조지나가 한 행동만 보면 매우 안 좋은 일을 했고 도둑과 같은 일을 했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조지나는 매일 이런 구차한 고물 자동차에 앉아 있는 것 자체가 싫고 엄마는 돈을 얻을 려고 하지만 도저히 엄마가 돈을 많이 못 번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그래서 나는 조지나가 다른 사람들의 힘을 빌리지 않고 자기 스스로 어땋게든지 문제를 해결해 보려고 노력했다고 생각한다.&nbsp; 나는 조지나의 상황이 어쩔수 없었고 조지나도 엄청난 갈등을 겪었을 것이다.&nbsp;<br>&nbsp; &nbsp; 내가 조지나한테 개를 훔친 뒤 할 말이 있다면 이 말을 하고 싶다. 너가 카멜라 아주머니를 만나 사실을 고백할 기회가 있다면 바로 얘기 했으면 좋겠어. 너가 제일 잘 느끼고 있겠지만 너 자신의 마음도 억압되어 있고 죄책감이 느끼고 있을 거야 무키 아저씨를 기억하며 섞으면 섞을 수록 고약한 냄새가 난다고 했어. 그러니깐 너도 이제 사실대로 말하는 것이 너의 최선이라고 생각해.  잘못이 있다면 터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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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1 11:52: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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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서연] 조지나에게,, 너를 이해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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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조지나가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으로 불평을 하며 어떻게든 문제를 자신의 힘으로 해결해보려 하는 것 같아 조지나는 토비처럼 울고불고 떼를 쓰는 대신 불평을 하고 화를 내. 하지만 막무가내로 화만 끓어올리는 게 아니라, 항상 자신의 상황을 더 나아지게 해줄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하고 있어. 조지나의 생각으로는 엄마가 자신이 처한 상황을 해결하는 데 별로 확실한 도움이 되지 않았어. 그래서 결국 최후의(?) 수단으로 양심을 버리는 쪽을 택한 것이 아닐까?<br><br>조지나에게,<br>너는 카멜라 아주머니의 강아지인 윌리를 훔쳤잖아. 그 이유는 뭐였어? 돈이 필요햇던 거잖아. 너는 지금 너의 상황에 만족할 수 없었고, 엄마에게도 큰 도움을 기대하지 않았기 때문에 이런 계획을 꾸미게 된 거지? 만약 너에게 카멜라 아주머니를 골탕먹이려는 의도가 있었다면 나는 너의 계획에 실망했을 거야. 너의 계획이 결코 좋은 일, 잘한 일은 아니지만, 의도만큼은 순수했다고 생각해. 그래서 너를 이해할 수 있어. 하지만 양심은.. 버리지 말았으면 좋겠어! 그리고 항상 무키 아저씨가 해주신 말을 기억하면 살았으면 좋겠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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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1 11:5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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