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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 진량고등학교-&gt;매체독서의 시작 수행평가 1-3반 by 전승균</title>
      <link>https://padlet.com/winnerjsk119/fajcv9npveva</link>
      <description>평가기준
 1. 적절한 자료를 선정하여 읽기(링크)
2. 비판적으로 독서하기(자기 생각)
3. 다른 학생들 글 읽고 유의미한 댓글달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17-08-28 05:09: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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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31이찬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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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주제: 대학교 군기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용인 A 대학교 군기 사건에 대하여<br><br>2.비판적 읽기  <br>우리가 늘 꿈꾸고 있는 대학 캠퍼스 생활, 하지만 이를 막는 무서운 존재가 있다. 그것은 바로 '대학교 군기'이다. 대학교는 군대가 아닌 학교인데도 불구하고 군대같이 각 잡히게 생활하고 선배들이 하는 말에 모든 것을 듣고 행동하는 것이 바로 대학 군기이다. 이것이 문제가 되는 점은 쓸데없는 일에 군기를 잡고 후배들을 비꼬아 인신공격을 하고 강제적으로 술자리에 참석을 해야 하며 어떤 경우에는 집단 구타와 많은 비속어를 들어야 한다는 점이 문제이다. 예전부터 대학교 군기에 대해서 많은 기사들이 올라왔고 요즈음 조용했지만 또 다른 사건이 터졌다. 이는 용인 A 대학교 동양무예학과에서 일어난 대학교 군기 사건인데 자신이 먹던 얼음을 후배에게 먹이고 나체로 집합하고 구타와 같은 추가 가혹행위를 했다는 것이다. 이에 대한 나의 생각은 우리가 어떤 대학교를 가야 할지 결정도 완전히 나지 않았고 우리가 바라는 대학교 혹은 우리가 고3을 졸업하고 갈 대학교에서 대학교 군기가 아직도 현재진행형일지 아닐지 그런 점에서 불안하다는 것이고 학부모들도 불안해한다는 점에서 이 일을 개선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 일을 개선하기 위해선 이러한 대학교 군기에 대한 처벌을 대학교 측에서 강화해야 하고 이러한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주의하고 예방해야 한다.                                                                                                        3.http://www.kyeonggi.com/?mod=news&amp;act=articleView&amp;idxno=1389618<br>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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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7-09-01 04:56: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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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20 김예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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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주제 :&nbsp; 학생부종합전형의 간소화(+내가 생각하는 학생부전형의 단점)&nbsp; &nbsp; &nbsp; &nbsp; &nbsp; &nbsp;<br><br>2. 비판적 읽기<br>: 정부가 대입제도를 종합적으로 개선하기로 했다고 한다. 그래서 일명 '자소설(자기소개서+소설이라는 뜻의 신조어)' 등의 그간 만연해왔던 학생부종합 전형의 요소들이 간소화될 것으로 보인다. 대입전형들이 복잡해질수록 부모의 경제력이 학생의 입시에 영향을 끼칠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학교별로 천차만별인 경시대회, 상의 종류를 대학이 일일이 평가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렵다는 지적도 나온다고 한다. 또한 자기소개서 같은 경우는 확실히 부모의 경제력이 뒷받침하게 만드는 학생부전형의 불공평한 요소 중 하나인 것 같다. 뉴스 기사를 읽어보니 어떤 부모님께서 딸이 자소서 쓰는 것을 도와줬는데 수시모집에 원서를 낸 3개의 학교에서 모두 떨어졌다고 한다. 알고 보니 다른 아이들은 몇백 만원씩을 주고 컨설팅을 받는다며, 자식에게 미안하다는 인터뷰를 하셨다. '교육'이라는 것이 단순히 공부를 하는 것이기도 하지만, 현실에서는 이 교육을 바탕으로 경제력을 갖출 수 있게 된다. 한마디로 부모님의 형편이 안 좋았더라도 자식은 공부를 수단으로 하여금 성공해서, 자수성가할 수 있다는 것이다. 사실 공부를 자꾸만 살아가기 위한 수단으로 생각하게 되어서 좀 그렇긴 하지만 현실적으로 생각하자면 공부로밖에 성공할 길이 없는 사람들이 많으니까, 적어도 '교육'이라는 기회는 모든 사람에게 공평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또한 학생 자신이 대학을 가는 것이지, 부모님께서 가는 것이 아니다. 이런 점에서 학생부전형은 학생 자체의 능력보다는 부모님의 경제력을 보게 한다고 생각한다. 평소 문제가 있다고 생각해 왔던 부분이었기에 반드시 잘 고쳐져서 학생들이 너무 복잡한 입시 제도에 휘말리지 않고 진심으로 하고 싶은 공부를 하면서 즐거운 십대를 보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br><br>3. 링크(읽은 자료)<br>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amp;mid=shm&amp;sid1=102&amp;oid=001&amp;aid=0009515250&nbsp; &nbsp; &nbsp; &nbsp; &nbsp;&nbsp;<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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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7-09-01 04:56: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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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09 김용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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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주제: 경남 초등학교 여교사 초등  학생과 성관계, 그후 신상털기<br><br>2. 비판적 읽기<br>최근에 경상남도의 한 학교에서 근무하는 여교사가 초등학교6학년 학생이 너무 잘생겨서 그 학생에게 만두를 사주겠다고 불러내서수차례 성관계를 가진 혐의로 구속된 사건이 있었습니다. 성폭력은 사회적으로 큰 문제가 되고 있는데 아이들을 올바른 길로 이끌어나가야 할 초등학교 교사가 자기 아들뻘이 되는 학생이 잘생겼다고 유인해서 성관계를 맺었다는 사실이 정말 충격적이었습니다. 초등학생은 아직<br>판단력이 미숙하고 무엇이 옳은것인지 확실하게 판단하는 능력이 완성되지 못한 시기이기 때문에 자신을 가르치는 선생님이 하자는 일을 <br>거절하지 못한 것 같습니다. 이를 이용해 자신의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서 아직 판단력이 부족한 초등학생과 성관계를 맺는것은 정말 잘못된 행동입니다. 그리고 그 아이의 미래에도 분명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이 분명하다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그의 부모님이 이 사실을 알게 되면 정말 큰 충격을 받으실 것입니다. 결국 여교사의 욕심으로 인해서 많은 피해자가 생긴 것이고 여교사 자신 또한 나쁜 결과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 사건이 보도된 이후 전혀 관련없는 피해자가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인터넷 상에 경남 여교사의 사진이라면서 누군가의<br>사진이 올라와서 SNS에 빠르게 확산되었는데 사진 속의 인물은 해당 사건과는 전혀 무관한 인물이었습니다. 이 사람은 아무 죄도 없는데<br>사진을 올린 사람때문에 엄청나게 많은 악플과 주변의 나쁜 시선을 받게 된 것입니다. 이후 네티즌들이 진짜 경남 여교사라며 또다른 사진을<br>유포했는데 사진속 사람의 이름, 학교, 가족사진 등이 털렸고 심지어 피해초등학생으로 추정되는 사진도 확산 되었습니다. 초등학교 여교사가 분명 잘못된 행동을 하긴 했지만 그사람의 신상이 다 떠돌아다니고 그사람의 가족, 그리고 심지어 피해자인 초등학생의 사진까지 인터넷에 돌아다닌다는 이 글을 읽고 저는 아무리 여교사가 잘못을 했어도 SNS에 사진을 올리고 신상을 털고 가족들까지 건드리는건 정말 잘못된 행동이라고 생각했고 피해자의 사진까지 올리는 사람을 보며 그 초등학생은 도대체 왜 이런 일을 당해야 하고 그 아이의 마음에 정말 상처를 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른 시각으로 바라보면 이 일이 보도된 후 네티즌들의 마음속에 정의구현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 여교사에게 벌을 주어야 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여교사의 정보를 찾아내고 그 정보를 퍼뜨려서 더이상  이런 일을 하지 않게 만들어야 겠다는 생각을했을 수도 있지만 이렇게 누군가의 정보를 캐내서 SNS같이 불특정 다수가 볼 수 있는 곳에 올리는 행동은 정말 잘못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br>여교사를 네티즌이 직접 벌주지 않아도 그런 사람들이 반성할 수 있게 해 주는 경찰서,법원같은 기관이 있고 공공기관에서 법대로 처리하는 것이 사회적 피해를 최소화 하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여교사의 정보, 피해자의 정보를 찾아내서 올리는 행위는 또다른 범죄행위 입니다. 그래서 저는 이렇게 사생활을 침해하는 행동을 하기보다 경찰서나 법원을 믿고 여교사와 초등학생이 적절한 처벌을 받고 반성할 수 있게 응원해 주는 것이 우리 모두가 행복하게 이 사건을 해결 하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사생활 침해를 하는 사람들은 꼭 찾아내서 처벌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모두가 인터넷이나 SNS를 사용할때 자신이 누군가의 권리를 침해하고 있는지 잘 생각해보고 올바른  바법으로 SNS를 이용하고 성폭력같은 사회적 문제가 하루빨리 해결되어 행복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br><br>3. 읽은 자료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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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7-09-01 04:56: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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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32최하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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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주제: 여성해군대위의 자살사건,군내 동성애자 색출 및 처벌<br>2.비판적 읽기: 올해 5월 한 여성 해군대위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채로 차택에서 발견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 사건의 원인은 같은 곳에서 근무하던 중령에게 당한 성폭행이 원인으로 후유증으로 우울증 치료와 심각한 정신적 스트레스를 가지고 있었으나 이 사건은 직업군인으로 군복무 중인 사람들 사이에 발생된 사건이여서 이 사건의 원인이었던 성폭행 문제또한 군법원에서 재판하게 되었다. 하지만 군법원의 경우에는 군 관련 재판을 위주로 하는것이 일반적이여서 성범죄문제에 대해서 군 내에서 조용히 처리하기위해서 서로 봐주거나 형량을 급격히 감량하여 재판을 하는 경우도 많다. 하지만 위의 사건과 같은 문제는 일반인과 같이 일반 법원에서 전문적인 성범죄관련 변호사,판.검사들로 부터 재판을 받는 것이 옳다고 생각한다. 전문 변호사,검사들도 사건에따라 많은 법공부를 하고 또 하는데 군법을 기반으로하는 군사법원으로 하는곳에서는 당연히 일반 성범죄관련 사건에서는 소홀할수밖에 없다. <br>또한 군내 동성애자를 색출하고 처벌하는 방안도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다. 지금은 사회적으로 동성애자나 성전환자와같은 사람들을 바라보는 시각들도 많이 변해가고 있는 추세인데 동성애자라는 이유로 처벌을&nbsp; 한다는 것은 조금 아니라고 생각한다. 물론 군내에서 그런일이 발생하게 된다면 문제가 될수있지만 그서은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동성에게 마음이 생기는 것인데 그것을 처벌한다는것은 그사람의 감정을 무시하고 짓밟는 것과도 같다고 생각한다. 차라리 군 내에서 안좋은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프로그램을 통해 교육하는 것이 인권적으로 더 좋으 방안이라고 생각한다<br>3. 읽은자료<br><a href="http://www.ilyoseoul.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0060">http://www.ilyoseoul.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0060</a>.<a href="http://news.kbs.co.kr/news/view.do?ncd=3463340">http://news.kbs.co.kr/news/view.do?ncd=3463340</a></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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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7-09-01 04:56: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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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08김용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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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1. 주제: 북한 군사력 증강<br><br>2. 비판적 읽기<br>최근 북한과 대한민국의 사이가 급격히 악화되면서 북한의 도발도 심해지고 있는 추세이다. <br>만약 북한이 미사일 도발을 계속 해오는 상황에 한국도 대응을 하고있있다. <br>이렇게 북한과 대한민국의 군사적 대치가 오가는 가운데 북한의 군사력 증강을 확인해 보겠다. <br>북한은 현재 핵개발과 함께 빠르게 군사력이 늘어나고 있다. 북한이 이런 추세를 가지고 계속 군사력을 증강해온다면 <br>나중에는 한국도 북한이 정말 골치가 아프게 될 것이다. 북한이 군사력을 더 증강하기 전에 한 시라도 빨리 협상을 하여 통일을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게 쉬운것은 아니다. <br>북한이랑 통일을 하고 싶어도 북한이 일단 공산주의 면서 독재정치이기 때문에 무슨 조선 같은 운영을 하고 있다. <br>요즘같은 세계화 시대에 북한은 중국이랑만 교류하고있으며 현재 미국과 중국은 한반도 남북 통일이 되는것을 <br>꺼려하고있다. 왜냐하면 중국과 미국 자국의 이익이 줄어 들기 때문이다. <br>현재 미국은 한국이라는 나라에 한미동맹을 맺으면서 수많은 이득을 챙겨가고 있다. 그런데 이렇게 좋은 이득을 <br>남북이 통일을 함으로써 손해 볼 필요요는 없다. 중국은 그냥 중국이다. 중화사상을 계속 내세우는 나라이기도 하고 북한이 멍청해서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북한은 계속 중국에 자국의 자원과 <br>인적자원 등등 많은 것들을 보내주고 있다. 그래서 중국도 북한에 쌀 같은 식량들을 보내주고 있다. 현실적으로 봤을 때는 북한이 엄청 손해이다. 현재 한반도 90%의 자원이 북한에 가있는데 그 자원들을 점부다 북한이 바보같이 중국에 <br>보내주고 있으니 정말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답답할 노릇이다. <br>이렇게 통일을 막고 있는 외국도 있는 반면 현재 북한은 군사력을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증강 시키고 있다. <br>우리나라는 핵보유국이 아니다. <br>반면에 북한은 핵보유국이다. <br>그러므로 일단 북한은 위험한 존재이다. <br>일단 한국이 군사력을 훨씬 앞서는 상태이다. 하지만 현재 추세로 봐서는 우리나라는 군사력이 조금씩 떨어지고 있고, <br>북한은 점점 군사력 순위가 올라가고 있다. 그런 점에서 보았을 때 정말 우리나라 국민으로서 정말 답답하고 두렵다. <br>하루라도 빨리 통일이 되었으면 좋겠다.<br><br>3. 읽은자료<br><a href="http://bdmentor.tistory.com/160">http://bdmentor.tistory.com/160</a> ,</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news1.kr/articles/?3089727" />
         <pubDate>2017-09-01 04:56: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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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15 이효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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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주제: VR<br>2.비판적읽기: 가상현실 vr은 실제와 유사하지만 실제가아닌 인공환경을 의미한다 현재의 vr의 문제점은&nbsp; 첫번째로 멀미감이다 이것은 시뮬레이터 시크니스의 한종류인데 시각정보와 신체정보가 불일치하면서 일어나는 현상으로 배멀미와는다르다 대표적인 증상으로는 균형과 방향 감각 상실, 메스꺼움, 눈의 피로감 가중 등이 있다 개발자들이 사용시간을 제한하거나 급격한 영상변화를 피하거나 사용자 시점 자유도를 조절하는 등의 노력으로 멀미감 효과를 최소화하려고하지만 아직&nbsp; 총체적인 안정이 못이루어지고있다. 두번째로는 사용성이다 모바일 VR은 무선으로 사용할 수 있지만 그 인터액션이나 신체 반응이 없이 오로지 영상을 즐길 수 있는 용도이다.PC VR은 촉각, 인터액션이 조금 더 발전했지만 선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하다 공간의제약을많이받고 무거운 장비를 많이착용한다는점에서 현재vr은 불편한점이 많은거같다.3번쨰는 콘텐츠의 무족으로 현재vr 영상들의 수가 제한적이고 저작권,퀄리티 측면에서 자유롭지 못한것은 사실이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div><div><strong><br></strong><br><br></div><div>&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div><div><br></div><div>&nbsp;</div><div><br></div><div>&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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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7-09-01 04:57: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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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07김민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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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주제:&nbsp; 자동차 튜닝에 관하여<br><br>2.비판적 읽기: 밖에 나가보면 많은 자동차들이 다니고 있다. 다양한 디자인등 여러자동차가 다지고 있지만 그중 유독 눈에띄는 자동차들이 있다.바로 튜닝을한 차들이다. 작은 튜닝이 아닌 시끄럽고 밤에보면 빛때문에 눈이 부시고 여러차들에게 피해를 주는 자동차 일명 양카라고불린다 양카라는 뜻은 양아치 카 라는 뜻을 줄인말이다. 이처럼 불법자동차 튜닝은 여러사람들에게 피해를 주며 심하면 사고까지 유발한다. 이러한 자동차들은 나도 단속을 해야한다고 생각한다. 그들로 인해서 피해를보는 사람은 일반 사람들뿐 아니라 같은 튜닝을 하는사람들도 안좋은 시선으로 바로보게 한다.&nbsp; 합법적인 튜닝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에게 욕을 먹는다. 그들은 다른이들에게 전혀 피해를 준것이 없고, 단지 그들의 개성을 표현했을 뿐인데 욕을 먹는것이다. 하지만 이러한 문제점이 정부의 무분별한 제재와 실적을 올리기 바쁜 단속때문이라는 말도 있다. 확실히 우리나라도 자동차튜닝에 관해 제재가 이렇게 심하지는 않았다. 옛날에는 외국처럼 자동차의 출력을 높이고,개성을 표현하는등 활발한 자동차 튜닝활동이 있었지만 정부의 규제 때문에 국내 자동차 튜닝시장규모가 많이 줄어들었다. 물론 정부의 규제때문에 이득을 본 경우도&nbsp; 많다.&nbsp; 하지만 나의 의견은 너무 빡빡한 규제때문에 자동차 튜닝시장의 규모가 성장하지못하고&nbsp; 있다. 나의 의견은 다른사람들에게 피해를 주는 튜닝은 단속을 하되 사람들의 개성까지 막아버리는 제재는 하지않았으면 좋겠다.<br><br>3.읽은링크:<br>http://autoin.edaily.co.kr/news/view.asp?newsID=01397286616031912&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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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7-09-01 04:57: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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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05김대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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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br>1.  주제: 사이버 모욕<br><br>2. 비판적 읽기<br>인터넷이 발달함에 따라 언제나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게 되고, 인터넷 접속이 용이해짐에 따라 사이버 세상에서의 범죄가 늘어나고 있다. 특히 얼굴이 보이지 않는다는 점을 악용한 온라인 모욕과 온라인 명예훼손이 급증하고 있다.<br>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사이버  실명제가 거론 되어지고있다.<br>내 의견은 이런 일들이 일어나게 되면 바로바로 처리가능한 간편하게 신고를 할 수 있게끔 만들어서 사이버 수사에 힘을 더 보태야한다고 생각이든다 나의 의견 끝 다른 시각으로 바라본다면 나도 가끔은 사이버상에서 상대방을 욕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기에 조금의 다툼은 있을 수 있다는 다른 시각으로 바라보아 봤다. 그리고 사이버  모욕과 같은 사고와 신고 피해 사례등은 요즘 인터넷세상에서는 아주 쉽게 찾아볼수있고 그 에 관한 전문가와 법조인들의 생각들이 많이나오고 있어서 아주 흥미로운 부분인 것 같다.   요즘은 사람들이 인터넷을 사용하는 빈도가 높아지고 채팅앱. 게임. 랜던채팅 같은 모르는 사람들과의 거리낌없는 농담  모욕등이 굉장히 성행하고 쉬워지고 별게 아니라고 생각 할 수 있지만 많은 사람들이 상당히 이 문제에 관심이 많고 고소 를 직접 돈들여서 하고있는추세이다.모욕죄는 상당한 처벌이 잇다른다.<br>1년이하의 징역 200만원 이하의 벌금 <br>조심하자.            <br>           사이버 모욕은 자제하도록하자.<br>                                                                                                          <br><br><br> 3.읽은 자료               </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blog.naver.com/polinlove2/220419577177" />
         <pubDate>2017-09-01 04:5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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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25박시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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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주제: 가을은 '독서의 계절' 인지에 대하여<br><br>2. 비판적 읽기 : 흔히 가을은 독서의 계절이라고들 하는데 통계자료 를 보면 가을보다는 여름과 겨울에 책을 가장 많이 읽는다는 결과가 나왔음에도 9월달을 '독서의 달'로 지정하여 많은 행사들을 하고 있다. 정작 여름이나 겨울은 9월달에 비해 비교적 적은 양의 행사들이 열리고 있다.  9월달이 '독서의 달'로 지정되어야 하는 이유는 나오지만 이 의견에 찬성하지 않는 사람도 분명 있을 것이다. 통계자료에서 봤듯이 9월보다는 1월과 8월에 집중적으로 대출량이 많다. 그렇다면 '이 시기에 많은 행사들을 하는 것이 적절하지 않은가?' 에 대한 많은 의견이 나올 수도 있다. 행사를 통해 책을 읽을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건 좋지만 9월달 외에도 행사를 통해 책과 마주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주는 것도 나쁘지만은 않은 것 같다. <br><br>현재 예정되어 있는 행사로는 천명관 작가와 함께 ‘책 읽는 주말’ 프로그램을 운영하거나 ‘문화가 있는 날’ 행사로 ‘배비장전'(裵裨將傳) 갈라콘서트를 개최하기도 한다. 그 밖에도 성언창 천문대장과 함께 ‘소백산에서 별을 보다’라는 주제로 '인문열차, 삶을 달리다' 사전강연이 열리기도 한다.  국립중앙도서관 본관 전시실(1층)에서는 평창동계올림픽 개최 기념 전시 ‘1924샤모니에서 2018평창까지’를 개최하며 올림픽 관련 서적과 영광의 순간들을 조명하여 체험존에서는 가상현실(VR)을 통해 스키점프 등을 체험할 수 있다. <br><br>3. 읽은 자료           </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amp;mid=shm&amp;sid1=103&amp;sid2=243&amp;oid=421&amp;aid=0002920912" />
         <pubDate>2017-09-01 04:57: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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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12신민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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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주제: 살충제 달걀<br><br>2.비판적읽기:당시 손문기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은 기 의원의 지적에 21개 농장을 농림수산식품부하고 같이 실태조사를 지금 하고 있고 저기만 해 가지고는 될 것 같지 않아서 저희가 60개 농장에서 생산된 닭고기하고 계란하고 현재 수거검사를 하고 있다며 이번 기회에 계란과 관련된 안전관리 수준을 한 단계 높이고자 노력을 하고 있다고 답했다. 즉 정부가 농가에서 진드기 퇴치를 위해 계사에 살충제를 뿌리는 실태와 문제의 심각성을 지난해 인지하고 있었다는 것이다. 그럼에도 당시 손 처장의 발언과 달리정부는 살충제 사용에 대한 대책을 제대로 세우지 않은 셈이다.<br>그리고 일부 농가를 대상으로 검사를 실시했지만&nbsp; 미흡했다. 시기도 방법도 문제가있었다.<br>이전 정부에선 농약 잔류 검사 실수 자체를 하지 않았다.<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br>3.링크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807120.html<figure class="attachment attachment-preview" data-trix-attachment='{"contentType":"image","height":1,"url":"http://linkback.hani.co.kr/images/onebyone.gif?action_id=9ea0d86df95a350b8d22fd05df79b40","width":1}' data-trix-content-type="image"><img width="1" height="1" src="http://linkback.hani.co.kr/images/onebyone.gif?action_id=9ea0d86df95a350b8d22fd05df79b40"><figcaption class="caption"></figcaption></figure>&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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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7-09-01 04:57: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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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17 고수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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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주제 :생리대 발암물질&nbsp; &nbsp; &nbsp;<br><br>2. 비판적읽기<br>나는 최근에 생리대에서 발암물질이 나왔다는 소식을 들었다</div><div>생리대는 여자라면 꼭 써야하는 중요한 것이다 그런데 생리대 접착제로 사용하는 물질이 발암물질 이라는 것이다 너무 당혹스러운 와중에</div><div>여성환경연대가 식약처에 제출한 생리대 안전 검증 시험 자료 원본을 공개했다 하지만 그 발암물질은 ‘인체 발암 물질로 분류 할 수 없다’며 우리에게 더더욱 신뢰감을 낮추었다<br>오랫동안 생리대를 사용해 왔는데 분통을 터뜨린 주변 지인들이 많다</div><div>그리고 가장 중요한 생리대 제품명을 공개하지 않아 사람들은 불안에 떨고 있다</div><div>이럴 때 일수록 여성들에게 제대로 된 결과를 놓고 대책을 세워야 하는데 무책임한 행동을 보이는 것 같다 특히나 릴리안 이라는 생리대를 반품하는데에 있어서는 만원주고 샀는데 오천원만 돌려준다는 것에서 너무 화가났다 생리대에서 나온 발암물질은 잘못하면 불임,생리 불순이 생긴다고 한다 이럴 때 일수록 얼른 제품명을 공개하고 심한 경우 회수하고 폐기 조치 해야한다고 생각한다 릴리안 이라는 생리대만 문제인 줄 알았더니 모든 생리대가 문제였다</div><div>진작에 발견하였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빨리 대책이 세워졌으면 좋겠다</div><div><br></div><div>3.읽은자료&nbsp; &nbsp; &nbsp; &nbsp; &nbsp;<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www.civic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9489" />
         <pubDate>2017-09-01 04:5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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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11손명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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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주제:<br>9월2일 열리는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nbsp; &nbsp; &nbsp; &nbsp; &nbsp; &nbsp;<br>2.비판적 읽기:&nbsp;<br>"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는 이번 해 2017년 9월2~5일 까지 열리는 건축 박람회로 건축에관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br>이번 비엔날레의 주제는 '공유도시'이며 현재 모든 도시에서 직면하고있는 도시문제에 대해 어떻게 풀어나갈지에 대하여 방법을 '공유'를 도출하여,무엇을 어떻게공유할것인지에 대하여 제시할 예정이라고 합니다.<br>이번 행사의 메인은 주제전 - 도시전이며 &nbsp; 시내역사-산업현장에서 열리는 현장프로젝트로 이루어집니다.<br>"조선 시대 대표적 주거 형태인 한옥과 1930년대 일본식 가옥부터 70년대 서양식 주택이 한 데 모였습니다."<br>출처 : SBS 뉴스 에서 알수있듯이 이번 행사는 근현대 주거 변화에 대해 만들어졌다고 볼수있습니다.&nbsp; &nbsp;&nbsp;<br>3.참고 자료,<br>추가 참고&nbsp;<br>http://2b-dramatic.tistory.com/41&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4373788&amp;plink=ORI&amp;cooper=NAVER" />
         <pubDate>2017-09-01 04:57: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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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28박지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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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주제:&nbsp; 학생부 종합전형에 대해<br><br>2,비판적 읽기: 요즘 학생들은 대학교를 가기위해 정시보다는 수시를 많이&nbsp; 선택하고 있다. 실제로 현재 수시와 정시의 비율이 7:3이며 앞으로는 더 늘어날 추세이다. 수시에는 여러가지 방법이 있다. 학생부 교과 전형, 학생부 종합전형, 실기, 논술 고사 등등 이 있는데 학생부 종합전형이 증가하고 있다.<br>학생부 종합전형은&nbsp; 자기소개서 학교생활기록부(교과성적+수상실적+창의적 체험활동+독서활동상황+봉사활동+세부능력특기사항 등), 교사추천서가 반영이 된다.<br>이렇게&nbsp; 학생부 종합전형의 중요성이 늘어나면서 학생부 교과 전형보다는 성적을 신경쓰는건 아니지만, &nbsp; 학교생활기록부를 잘 채우기 위해 엄청난 노력을 하고 있고 부담감을 많이&nbsp; 느끼고있다.<br>실제로 나도 많은 부담감을 느끼고&nbsp; 있는건 사실이다.<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br>3.읽은 자료<br>&nbsp;http://goedu.goe.go.kr/221017278112</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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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7-09-01 04:57: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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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322김지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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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주제: 서울시 숭의초에서 벌어진 락교폭력에 재벌 집 손자의&nbsp; 가담<br><br>&nbsp;2.비판적읽기<br>요즘 학교폭력의 사건이 많아지고 있는 이 추세에 지 4&nbsp; 숭의초등학교&nbsp; 3학년&nbsp; 수련회를갔다가 4명&nbsp; 학생&nbsp; 1명&nbsp; 이불속에서 구타하고 바디워시를 억지로&nbsp; 먹인것으로밝혀졌다.<br>&nbsp;근데&nbsp; 나중에&nbsp; 조사를&nbsp; 하면서 재벌 집&nbsp; 손자는&nbsp; 가해자가 아니라고&nbsp; 학교측에서&nbsp; 밝혔다고한다. 그런데&nbsp; 서울시교육청해서&nbsp; 조사를&nbsp; 하니&nbsp; 가담했다는얘기가&nbsp; 논란이되었 다.재벌집&nbsp; 측에서 &nbsp; 조치를&nbsp; 취했다는논란이&nbsp; 커지면서&nbsp; 피해자측은&nbsp; 행정심판만이남았다고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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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7-09-01 04:57: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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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303 권태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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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주제 : 래퍼 양홍원의 방송출연<br><br>2.비판적읽기 : 요즘 화제가 되고 있는 래퍼 양홍원은 과거 학교폭력 가해자였다는 것이 이슈화 되고있다. 그것이 사실이라는 증거가  인터넷상에 퍼지고 있다. 과연 그런 과거가 있는 양홍원은 방송출연의 자격이 있는걸까?  과거 학교폭력 가해자였다는 래퍼 양홍원의 방송출연에 대해서 나는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다.  아무리 랩이라는 자신의 분야에서 인정받고 잘하는 것은 사실이지만,  과연 어두운 과거가 있는 양홍원이 방송에 출연하여 하고 싶은 것들을 다 하는 것이 맞는 일인가 하는 생각이든다. 사람들의 의견도 괜찮다 혹은 괜찮지 않다로 나뉘어 지지만 그 근거를 찾아보면 괜찮다는 사람들에게서는 그 근거를 찾지못한 반면 양홍원이 저지른 일들이나 좋지 않았던 과거에 대한 근거들은 비교적 찾기가 쉬웠다. 학교폭력이범죄와 같이 여겨지는 세상에서 학교폭력을 한 범죄자가 방송에 나와서 성공하는 모습을 보는 피해자들의 기분을 생각해본다면 그 기분은 말로 표현할수 없을것이다. 그렇기에 나는 양홍원이 가수로서의 활동을 절대적으로 반대하는 것은 아니지만 적당한 자숙기간이나 자신의 과거를 해명하는 등의 노력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양홍원이 꿈을 이루며 살아가는 것은 괜찮다고 할수 있지만 지금처럼 다른 사람들을 배려하지 않고 방송에 나와 자신의 모습을 굽히지 않는다면 많은 사람들이 불편해 할것이고, 언젠가는 모든 사람들이 진실을 알게되는 날이 올것이다. 랩 디스전이라는 주제에서 상대를 까내릴 수는 있지만 그것에도 지켜야할 선이 있는것이다. 하지만 그 선을 넘었기에 다시 한번 화제가 되고 있다. 나는 래퍼 양홍원이 진심으로 자신의 죄를 뉘우치고 공식적인 사과를 했으면  좋겠다.                                                                                                                                                                                          <br><br>                          <br>3.읽은 자료   </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biz.heraldcorp.com/culture/view.php?ud=201708121100509986841_1" />
         <pubDate>2017-09-01 04:57: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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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333조성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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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주제: 서울-부산16분주파 &nbsp;<br>하이퍼루프&nbsp; &nbsp; &nbsp; &nbsp;&nbsp;<br><br><br>2비판적 읽기<br>하이퍼루프는20명~30명의 승객을 태운<br>캡슐 형태의&nbsp; 열차인데 음속과 비슷한속도로 달린다 시간이 금이라는 옛말같이<br>돈으로 시간을 산다는 여름방학때서울을 놀러가면서 느낀건데 돈으로 ktx타 싼 무궁화열차보다 시간을 아낄수있다 이런 소망이 담긴 것이 이 하이퍼루프인데 무려 ktx가 2시간30분인데 이 하이퍼루프는 무려 16분만에 도착한다 그리고 장점은 소음과 진동이 매우적으며 운행간격이 철도보다 훨씬 촘촘하게 배치할수있는게 매력적이다 만약 통일이 되고 아시아에서 유럽까지 하이퍼루프를 타고&nbsp; 유럽여행을 간다면 얼마나 매력적일까&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하지만&nbsp; 기존 열차처럼 객실이 여러량&nbsp; 이어진구조가 아니고 적은 인원밖에 타지를못한다 그리고 의문점이 밀폐된 공간에서 탑승자가 무슨일이 일 났을때 원활하게 조치를 취할수있을까 궁금하다 건설비용도 많이든다 그리고 일본이라는 나라가 재해가 많은데 지진 해일 이런 자연재해에서 하이퍼루프에 안정성과 위급한상황에서 안전하게 대처할수있는지에 대한 문제점이 있다.<br>빠른게 무작정 좋은게 아니라 제일<br>중요한건 탑승객의 안전이라고 봐야할거같다.<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br><br><br>3.링크 &nbsp; http://blog.naver.com/with_msip/221078666633<br>https://www.youtube.com/watch?v=Z-M833m4UuI<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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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7-09-01 04:57: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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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24도희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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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주제: '자소설·상 몰아주기' 논란 많은 학종…전형요소 간소화될 듯<br><br>2.비판적 읽기:논란이 많았던 일명 '자소설'(자기소개서,소설) 등으로 인해 학생부전형 요소가 간단해진다고 한다.자소설은 정말 자기소개서가 아니라 자기소개서를 소설처럼,꾸며내서 적는다는 뜻이다.학교에서는 공부 잘하는 학생들을 위해 경시대회도 따로 만들고 상을 몰아준다고 한다.하지만 경시대회가 얼마나 어려운지 등 기준이 정확하지 않아 대학에서는 수상경력만 보고 그들을 뽑는다.또,상을 받으려 학원에 다니며 사교육이 늘어나고 그것과 동시에 부모님들의 부담도 늘어나고 학생들은 이렇게 노력했는데 상을 못받으면 어떡하지라는 부담감도 함께 늘어나게 된다.그래서 문제해결방안으로 대학의 전형요소가 간소화될 것이라고 한다.이 방안은 최대한 빨리 이루어져야 한다고 본다.요즘은 공부도 다 돈이 있어야 한다.공부를 하려고 해도 집안에 돈이 없으면 사교육을 받지도 못하고 그만큼 다른 아이들에 비해 뒤처지게 된다.그 모습이 안타까워 부모님들은 어떻게 해서라도 뭐라도 해주려고 할테고 점점 부담감은 증폭되고 스트레스가 쌓이게 될 것이다. 수시는 별로 좋지 않은 방법인것 같다.정당하지 못한 방법으로 대학을 가는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한다.하루빨리 올바른 입시전형을 만들었으면 좋겠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br><br>3.읽은 자료<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amp;mid=shm&amp;sid1=102&amp;oid=001&amp;aid=0009515250" />
         <pubDate>2017-09-01 04:57: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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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326박유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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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주제 :&nbsp; '중등 임용대란'<br><br>2. 비판적 읽기 : 올해 중고등학생수가 16만 명 가까이 줄었고<br>2010년 이후 3년간 초등학생수는 매년 16만 명 이상씩 줄고 있는데<br>이 학생들이 중학교에 들어가는 2015년 부터 중학생 수가 급감했고 내년부터 3년은 고등학생 수가 급격히 줄어들 전망이라고한다.<br>최근 초등교원 선발인원을 둘러싼 갈등도 이같은 상황에 제대로 대처하지 못한 결과이다.<br>2011년부터 2013년까지 초등학생수가 16만 명 이상씩 줄고 있는데도 교원 선발 인원은 오히려 소폭 늘렸다고 한다.<br>그러다 더 버틸 수 없게 되자 올해 갑자기 2000명 가까이 줄이겠다고 발표했고 임용시험 준비자들이 반발하고 나섰는데<br>올바른 방법이 아니라고 생각한다.<br>박근혜 전대통령이 일자리를 늘리겠다는 공약을 지키기 위해서 임용고시를 통한 교사 선발을 대폭 확충했다.<br>하지만 교실은 줄어들다보니 고시를 통과하고도 임용되지 못하는 촌극이 벌어지기 시작했고,<br>2015년 135명에 불과했던 공립 초등 미임용 예비교사가 올해 3817명으로 급증했다. 아무리 공약을 지킨다 하더라도<br>미래를 생각하고 더 깊게 생각하면서 일자리를 늘리면 되는데 공약을 지키겠다고 저렇게 아무 대책없이<br>교사 선발을 확충시켜 임용되지 못할 예비교사를 늘린건지 이해가 안된다.<br>중등교원도 사정이 비슷하다.<br>이미 중고등학생수가 대폭 줄고 있는데도 교원 선발은 2012학년 3080명에서 조금씩 늘어 최근엔 4000명 가량을 뽑고 있다.<br>일자리를 늘릴생각이었으면 저렇게 많인 늘리지 않아도 될 교사 선발이 아닌&nbsp;<br>사교육비를 덜기 위한 유치원 교사, 장애인들을 위한 특수교사, 왕따 학생을 위한 전문상담교사, 보건·영양교사 등을&nbsp;<br>주로 소외계층을 겨냥한 교육복지에 신경을 썼어야 된다고 생각한다.<br><br>3.읽은 자료(링크 )<br>①http://news.jtbc.joins.com/html/906/NB11515906.html<br>②http://opinion.mk.co.kr/view.php?year=2017&amp;no=542925<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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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7-09-01 04:5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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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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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23남가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nnerjsk119/fajcv9npveva/wish/184136840</link>
         <description><![CDATA[<div>1.주제 : 선수와 관중의 의사소통.응원.&nbsp; &nbsp; &nbsp; &nbsp;&nbsp;<br><br>2.비판적 읽기:축구대표팀 주장 김영권은 31일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8러시아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이란과 경기에서 비긴 뒤의 취재에서 관중들의 함성이 너무 커서 선수들 사이에서 의사소통이&nbsp; 힘들었다고 하였고 이에 관중들은 불만을 표출하였다.그 후 김영권은 그런의도가 아니었으며 응원해주신 관중분들께 사과를 표하였다.<br><br>나는 김영권 선수의 발언에 대해 불만을 가지지 않는다.오히려 발언에 동조를 한다고 보는것이 옳다.왜냐하면 나도 학교에서 배구 시합을 나갔을때 주변에서의 응원소리가 너무커서 우리 선수들 사이에서의 신호전달이 원할하게 이루어 지지 않아서 답답했던 적이 많았기 때문에 김영권 선수의 입장이 이해가 갔으며 김영권 선수의 사과에서 머릿속이 복잡해서 말을 잘못했다는 것에 또한 동의한다.시합이 동점으로 끝났고 선수들은 체력을 다 소비한 상태에서 머릿속이 정리 되기는 어렵다고 나는 판단하였기 때문이다.<br>하지만,이것을 팬이나 관중의 입장에서 본다면 내 의견과는 정 반대의 의견이 나오는 것이 당연할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다.관중들은 선수들을 위해 자신의 목이 찢어질듯이 소리를 지르며 응원을 하는데 그 응원소리가 의사소통이 어려워 답답하다고 한다면 관중들은 자신들의 응원이 필요없다고 느낄지도 모른다.다행이 김영권 선수는 공식사과를 하였으며 이 일은 그저 작은 트러블로만 남기를 바라는 바이다.<br><br>3.읽은 자료&nbsp; &nbsp; &nbsp;<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orts.news.naver.com/kfootball/news/read.nhn?oid=001&amp;aid=0009514313" />
         <pubDate>2017-09-01 04:58: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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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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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19김가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nnerjsk119/fajcv9npveva/wish/184136855</link>
         <description><![CDATA[<div>1.주제: 위안부 피해자 하상숙 할머니 별세, 일본 계속해서 안하무인<br>2.비판적 읽기:&nbsp; 하상숙 할머니의 별세로 위안부 피해 생존자는 36명만 남아있지만 일본은 위안부 합의를 안하무인한 태도를 보이고 있다. 위안부합의는 일본이 사죄 없이 합의금을 주거나 이를 빌미로 소녀상 철거를 요구하고있다. 36명 밖에 남지않은 위안부 피해 생존자 할머니들께서는 아직 일본의 공식적인 사과를 바라고 계시지만 일본의 안하무인한 태도로 할머니들께서는 아직도 고통속에서 살고 계신다. 할머니들을 위해서라도 일본이 역사왜곡르 하지않고 공식적으로&nbsp; &nbsp; 사과를 했으면 좋겠다.<br>3.읽은 자료(링크): http://www.ccd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76786&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17-09-01 04:58: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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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329신은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nnerjsk119/fajcv9npveva/wish/184136856</link>
         <description><![CDATA[<div>1.주제:&nbsp; 드라마 '병원선'에 나오는 간호사의 몸매를 부각시킨 것에 관하여<br><br><br>2.비판적 읽기<br>요즘에 병원을 바탕으로 한 드라마가 많이 나온다.&nbsp; 그래서 우리가 아파서 병원에 찾아가면&nbsp; 해맑게 반겨&nbsp; 주는 간호사와 의사가 항상 라마에&nbsp; 등장한다. 하지만 이번에 새로운 드라마 '병원선'에서&nbsp; 유아림역으로 나오는 민아의&nbsp; 간호사 복장에 관하여 시청자들의 논란이 가득하다. 예를들어 현실성과 맞지않다, 드라마내용을 당장개선해라, 아무리 연출이 드라마라도 보기 그렇다 등 비판적인 시청자들의 반응이 가득합니다. 병원선'은 시청률 1위를 기록했음에도 불구하고 내용의 개연성, 간호사의 옷차림등의 논란을 받았다. 최근에 간호사에 대한 영상을 본적이 있었는데, 간호사는 일하기에 바빠서 커피먹을시간, 화장할 시간, 몸매가꾸는등 취미를 누리기가 힘들다고 하였다. 그래서 취미를 즐기기 보다는 잠을 잔다는 결과를 들었었다. 그래서 이드라마를 보면서 간호사가 여유롭게 커피를 마시는장면, 딱붙는 옷을 입은 간호사장면등은 보기에 별로였다고 생각한다. 아무리 가상적 내용의 드라마라고 하더라도 심한 거짓말은 문제점이 많다고 생각한다.&nbsp; 만약에 내가 간호사인데 그 드라마를 봤었더라면 기분이 매우 나빴을 것이다. 그래서 나는 앞으로는 드라마나 영화에서 간호사에 대하여 좀더 사실적으로 나왔으면 좋겠다. 예를 들어 간호사가 진찰을 할때 바지를 입고 한다거나 간호사도 의사만큼 일도 많이 하고 힘든직업이라고 알려주는등 그런점을 개선해야한다고 생각한다.&nbsp; 간호사의 꿈을 가진 학생으로서 간호사에 대해 잘못된 생각을 가지고 있는 부분에 대해 반박하는 바이다.&nbsp;<br><br><br>읽은 자료&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biz.heraldcorp.com/culture/view.php?ud=201708311020416031833_1" />
         <pubDate>2017-09-01 04:58: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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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327박지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nnerjsk119/fajcv9npveva/wish/184136860</link>
         <description><![CDATA[<div>1. 주제 : 2018학년도 초등 임용고시 문제&nbsp; &nbsp;&nbsp;<br><br>2. 비판적 읽기 &nbsp;<br>전국 시,도교육청이 2018학년도 초등 교사 임용 후보자 수를 대폭 감소시키기로 하면서 교육대학 구조조정 문제로 논란이 되고 있다. 현재 초등학교 교원 인원이 과잉 공급되어 교대 입학정원 감축이 불가피해졌는데 교대측에서는 줄일대로 줄였다며 더 이상 감축할 인원이&nbsp; 없다는 의견이다.&nbsp; 6일 한국대학교육협의회 등에 따르면 전국 10개 교대와 한국교원대, 이화여대, 제주대 초등교육학과의 지난해 모집정원은 총 3,851명이다. 초등 임용고시에는 매년&nbsp; 7,000명 안팎이 응시하는데, 전국에서 6,022명을 임용키로 한 2017학년도에는 7,195명이 지원해 1.19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예년에도 경쟁률은 1.1~1.4대 1 수준으로 첫해 임용고시에 탈락하더라도 대부분 1, 2년 뒤에는 합격하는 게 보통이었다.&nbsp; 하지만 2018학년도 전국 17개 시ㆍ도교육청의 사전 예고대로 2018학년도에 3,321명만 뽑게 되면 한 해 임용시험 경쟁률은 2대 1 이상으로 높아진다. 특히 한 해 1,500여명이 지원하는 서울의 초등 임용시험의 지난해 경쟁률은 1.84대 1이었지만, 올해 105명만 선발하게 되면 15대 1로 훌쩍 뛴다. 이 같은 구조가 고착화하면 교대를 졸업하고도 임용고시를 아예 통과하지 못하는 이들이 대거 발생할 수밖에 없다는 얘기다.&nbsp;<br>즉 교대를 졸업하고도 임용고시에 합격하기 힘들어져 교대생들 입장에 서는 상당히 당혹스러운 상황이다. 이러한 상황의 이유는 단순한 '학령 인구 감소'에 대한 문제라기보다는 '정책상의 문제'라고 이야기한다. 또한&nbsp; 정책상의 문제에 책임을 져야하는 사람들이 책임을 지지 않고 정단한 절차를 밟아온 학생들에게 책임 및 피해를 전가하고 있다는 것에&nbsp; 교대생들은 분통을 터트리고 있다.&nbsp; 잘못된 정책의 피해를 고스란히 학생들에게 떠맡기는 현재 정책상황에 대해 교사를 꿈꾸고 있는 나도 기사를 읽으며 어이가 없을 수 밖에 없었다. 초등학교 선발 인원을 감소시키기 위해서는 입학정원을 감소시켜야 하는데 더이상 감소시킬 인원도 없는 상황이니 막막할 뿐이다. &nbsp; &nbsp; &nbsp; &nbsp; &nbsp;</div><div><br><strong>읽은 자료 : </strong><a href="http://blog.naver.com/wjdeowns0318/221067058912">현 2018년도 초등 임용고시 티오 대란 정리, 그리고 교대생으로서 하고 싶은 말</a>|<strong>작성자</strong> <a href="http://blog.naver.com/wjdeowns0318">정대준</a></div><div><br></div><div>&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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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7-09-01 04:58: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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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 1301 곽채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nnerjsk119/fajcv9npveva/wish/184136862</link>
         <description><![CDATA[<div>1.주제: '음주 뺑소니 유죄' 야구선수 강정호, 선수 생활 계속이어나가다<br><br>2. 비판적 읽기<br><br>야구선수 강정호가 도미니카 윈터리그의 아길라스 시바에냐스 구단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나간다고 한다. 강정호 선수는&nbsp; 음주운전 뺑소니로 인해 현재 징역8개월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상태이다. 사고를 낸 뒤 도망갔던 강정호는 자신이 탔던 차가 사고를 냈다는 사실이 들통나자, 자신의 옆에 앉은 사람이 운전을 하였다고 변명하였다. 끝까지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반성하지 않았던 것이다. 그 후 늦게 사실을 인정하고 사과를 했지만 대중들의 마음은 이미 강정호를 외면하고 있었다. 자신의 잘못을 끝까지 인정하지 않고 사실을 회피만 하려했던 강정호가 과연 다시 선수생활을 복귀하는 것이 바람직한 행동일까? 물론 야구선수가 야구를 하지않는다는 것은 불행한 일이다. 하지만 도덕적이지 못한 행동을 하고 자신의 잘못을 회피 하려만 했던 강정호는 사람으로서 도리를 지키지 못했다고 생각하여 선수로 복귀하는 것이 잘못 되었다고 생각한다. 개인적인 생각으로 말하자면, 과연 일반인이 뺑소니 범죄를 저질렀다면 강정호와 같은 처벌을 받았을까라는 생각이든다. 나는 더욱 엄한 처벌을 줬어야 했다고 생각한다. 내가 감히 법에 관련된 이야기를 함부로 할 수는 없지만, 최소한의 도리를 지켜 주었으면 하는 바램이다.&nbsp; 나는 한 때, 잠에서 깨었을때, 학교를 마쳤을때 가장 먼저 강정호 선수의 기사를 보며 응원했던 순수한 팬이였다. 이랬던 나에게는 이 강정호 선수의 잘못된 행동이 너무난 큰 충격이였고 믿고싶지 않았다. 그래도 사람은 실수를 할 수있다며 빨리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반성하는 자세를 보여주었으면 했지만, 반성하려는 자세가 보이지 않아 나의마음은 이미 떠나버린것 같다.&nbsp; 지금이라도 반성하는 자세를 보여주어 팬들이 더 이상은 실망하지 않도록 강정호선수는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노력한다면, 팬들은 언젠가 용서하고 다시 응원을 해줄 것이다. 나도 마찬가지로 다시 강정호 선수를 응원 할 수 있는 날이 왔으면 하는 바램이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br>3. 읽은 자료<br><br>http://starin.edaily.co.kr/news/NewsRead.edy?SCD=EB22&amp;newsid=01180806616032568&amp;DCD=A20103&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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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7-09-01 04:58: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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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30 이수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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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nbsp; 주제:&nbsp; 영화 군함도'의 진실과 역사왜곡<br>2. 비판적 읽기&nbsp; &nbsp;<br>&nbsp;최근 엄청난 관심을 받으며 개봉한 영화 '군함도'는 사람들의 기대와 달리 빛을 발하지 못하였다. 그 이유는 영화에 역사왜곡이 일어났고, 과한 스크린 독점으로 인해 국민들의 좋지 않은 인식이 심겨져 버렸다.&nbsp; 군함도는 일본의 나가사키 현 나가사키 항 남서쪽에 위치한 하시마 섬의 별칭이라고한다. 대표적인 일본 전범기업인 미쓰비시가 군함도를 19세기 후반 사들여 해저탄광을 개발했다. 해저탄광은 바다의 밑바닥을 파서 만든 탄광. 이곳에서는 품질이 좋은 석탄이 채굴돼 그 덕분에 좁은 섬에 사람들이 몰렸다. 일제강점기에 많은 조선인들이 끌려와 강제징용을 했다. 군함도의 해저탄광은 말그대로 "지옥"이였다고 한다.&nbsp; 몸이 작아 좁은 굴에 들어갈 수 있었던 스무 살도 안 된 청년들이 깊은 곳으로 들어가 거의 누운 자세로 하루 12시간씩 석탄을 캐냈다. 이 과정에서 많은 조선인들이 석탄 가루를 들이마셔 폐병에 걸렸고 가스가 폭발하거나 탄광이 무너져 내리는 사고 등으로 목숨을 잃었다. 일도 이렇게 힘들었지만 먹는것, 사는것 또한 쉽지 않았다고 한다. 실제군함도 에서 징용됬던 사람들의 사진을 보면 뼈가 다 드러날정도로 말라있다. 하루 식사로 콩기름 짜낸 찌꺼기 80%, 현미 20%로 이뤄진 주먹밥 2개나 죽이 한 번만 나왔다. 그래서 영양실조로 죽는 사람들도 많았다고 한다.&nbsp; 나는 실제로 이 영화를 보았다. 영화를 통해 일제 강점기에 강제징용되었던 조선인 노동자들의 상황을&nbsp; 같이 느낄수 있었다. 하지만 영화가 실제와 일부 다르게 묘사했다는 점이 있었다. 조선인들이 가혹한 학대를 당한 근본 원인이 같은 조선인인 친일파의 탓이라고 이야기를 전개하면서 일본이 저질렀던 큰 잘못의 책임을 전가시켰다는 이야기가 나온다. 또 영화에서는 우리나라광복군이 첩자(송중기)를 보내 지옥섬 군함도를 조선인들이 대규모로 탈출했다는 이야기로 끝이난다. 하지만 이런 역사 기록은 없으며 실제 군함도는 영화에서 묘사된 것보다 더 지옥 같아서 ‘지옥섬’으로 불렸다고 한다. 군함도 생존자 최장섭 할아버지께서는 영화 '군함도' 를&nbsp; 보신후 내용이 과장되었다고 하신다. 영화중 촛불들고 일본인에게 저항하는 장면이나오는데 그 장면을 보시고 "본놈에게 어떻게 반발을하냐, 맞아죽을려고"라고 언급하셨고 앞에 말했다시피 친일파가 죽은사람 명단을 빼돌려 돈을 가졌다는 내용에대해서는 "군함도에서 일하다가 죽은 사람들은 전부 한국으로 보내졌다. 일본이 그거 하나는 착하게 잘했다"라고 하셨다. 그런 최 할아버지에게 영화 '군함도'는 과장이나 왜곡이 적지 않은 영화였고, 또 당시 강제 징용 당한 조선인들의 아픔을 제대로 다루지 못한 영화였다.&nbsp; 특히 착한 일본인·나쁜 조선인, 광복군 주도 군함도 탈출 계획 등의 역사 왜곡은 많은 논란을 일으켰고, 신파적 요소에 치중해 역사 영화가 아닌 액션 영화 같았다는 비판도 받았다. 현재 군함도는 이런 역사적 사실을 숨긴채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되어있다. 나는 이것은 우리역사에 아픈부분이고 바로잡아야하는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상업적인부분을 조금만 덜했다면 어땠을까, 그때 당시의 모습을 더 표현,묘사했었다면 좋았을텐데 아쉬운 마음이 들었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http://www.insight.co.kr/news/116479 실제 군함도 생존자 최창섭 할아버지 증언&nbsp; &nbsp; &nbsp; &nbsp; &nbsp; &nbsp;</div><div>&nbsp;</div><div>&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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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7-09-01 04:59: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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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02권유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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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주제:한국 vs 이란 경기분석    <br><br>2비판적 읽기:신태용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지난 31일 오후 9시 서울월드컵 경기장에서  2018년 러시아 월드컵 최종예선에서 0:0으로 비겼다. 이날 경기에는 4년만에 6만명이라는 관중이 와서 축구대표팀을 응원하였다. 하지만 축구대표팀은 이란에  효과적인 공격을 하지못하고 홈에서 무승부를 기록하고 말았다.<br>  이날 이란은 수비를 탄탄히 한다음 역습하는 형태의 축구를 선보였다 수비를 탄탄히 하기위해 미드필더층을 두껍게 바꾸고 경기를 했다. 우리 대표팀은 이경기를 위해 신태용 감독이 대표팀을 조기 소집해 훈련을 해왔지만 경기는 잘풀리지않았다 그리고  경기장의 잔디 상태가 많이 안좋아서 선수들이 경기시작 5분만에 혼자 미끄러지는기도하고 볼을 받으면 많이 넘어졌다 .  많이 아쉬는 경기였지만 신태용감독의 감독데뷔경기이기도하고 아직 선수들이 잘 발을 맞춰보지 않았기때문에 다음번 대표팀의 경기를 기대해본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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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7-09-01 04:59: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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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10박민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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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1.주제 : 저출산<br><br>2. 비판적 읽기 : 우리나라는 경제적으로 많이 발전을 한 나라이다. 경제가 발전하고 여성의 사회진출이 증가, 고용에 대한 불안등의 이유로&nbsp; 저출산 문제가 지금 대두되고 있다. 저출산이 심화될수록 고령화 사회는 빨리 온다. 어린아이의 비율은 감소하는데 비해 노인들을 부양할수 있는 비율이 줄어듦에 인해서 문제화 되고 있다.<br>이와 같은 상황이 계속 된다면 우리나라는 노동력을 할수 있는 인구수가 줄어들게 되고 경제 부분에서도 많은 영향을 미칠수가 있습니다&nbsp; .<br>이에 대한 해결방안은 보육시설을 확대, 육아 휴직 확대, 양육부담감 해소,세금 감면,보육비와 교육비를 지원해주는 방법등이 있습니다 .&nbsp;<br>저출산에 대한 저의 생각은 저출산 &nbsp; 문제가 계속 지속된다면 우리나라가 국제 사회에서의 영향력,경제,노동,등 여러부분에서 다른 나라에 뒤처질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의 국민의 비율이 중장년층과 노인들 밖에&nbsp;안 남아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nbsp; .이러한 문제는 하루 빨리 해결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기를 낳는 여성의 입장에서는 아기를 가지고 10달동안 임신을 하는것에 대한 고통이라던지 아기를 낳고 난후의 부담감 등으로 임신을 하지&nbsp; 않고&nbsp; 혼자 살거나, 결혼은 했지만 아기를 낳지 않는다는 생각을 가질수 있습니다 . 하지만 우리나라의 미래를 위해서라도 새 생명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바입니다.<br><br><br>&nbsp;3. 읽은 자료 및 영상&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2826363&amp;cid=55772&amp;categoryId=55810&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br>&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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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7-09-01 04:5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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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14이도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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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주제: 중국은 왜 사드 배치를 왜 반대하고 보복을 하는가?&nbsp; &nbsp;&nbsp;<br>2.비판적 읽기<br>-문제점: 한국의 관광.유통.문화 콘텐츠 분야를 시작으로 자동차등 제조업의 공장등의 생산을 중지시키는 등의 문제점이있고, 대통령의 취임이 100일을 넘어감에도 불구하고 중국의 사드 보복은 줄어들지 않고 있다는 등의 국민들의 비판도 이어지고 있다.<br>-자신의 의견: 현재 국제상황을 보면 사드를 철회하는것 보다는 일단 두고봐야 한다고 생각한다. 느낌상 전쟁이 발생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br>-다른시각으로 바라보기: 보통의 국민들의 관점으로 바라보자면 사드배치를 철회해야한다는 것도 일리가 있는말이고 사드를 배치해야한다는 것도 맞는 말이다. 무엇보다 아직은 섣불리 판단하면 안될 것 같다.<br>3.읽은 자료 (링크) &nbsp; https://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nexearch&amp;query=%EC%A4%91%EA%B5%AD+%EC%82%AC%EB%93%9C+%EB%B3%B4%EB%B3%B5&amp;ie=utf8&amp;sm=tab_she&amp;qdt=0&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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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7-09-01 05:00: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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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13 이기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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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1. 주제 </strong>: 프로게이머 (정보,발전) <br><strong>2. 비판적 읽기,정보</strong> : 문제점은 없으나 다만 게임에 너무 빠질시 인터넷 즉 게임중독이 될가능성있음(개인) <br>(정보) 컴퓨터 프로게이머는 컴퓨터를 이용하여 게임을 잘 하는 사람으로, 대회에 참가하여 우승을 하거나 대회가 없을 때에는 게임을 잘 하기 위해서 연습을 하는 일을 한다 또한 게임을 위해서 창의적인 생각과 게임에 대해 이해서이 빨라야 하며 게임을 꾸준히 하는 인내심 또한 필요하다. ( 관련 교과목 ; 과학,체육,실과) <br>프로게이머가 되는방법 : 꾸준한 연습이 필요로 하고 대회에서 우승을 하면 프로게이머가 될수있음 <br><strong>직업 훈련</strong> : 인터넷 게임 전략을 가르치는 학원에서 기술이나 훈련을 받을 수 있다. 프로게이머가 되는 방법은 공인 게임 대회나 리그 대회에서 상위 입상한 후 프로게임협회에서 실시하는 소정의 소양교육을 이수하면 프로게이머의 자격이 주어진다.<br><strong>연봉</strong>:3000~6000 (유명한 선수가 되면 1억 이상) <br><strong>3.읽은 자료</strong><a href="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2808588&amp;cid=47305&amp;categoryId=47305"><strong>: </strong>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2808588&amp;cid=47305&amp;categoryId=47305</a><br><br><a href="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926513&amp;cid=42116&amp;categoryId=42116">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926513&amp;cid=42116&amp;categoryId=42116</a><br><br><strong>영상</strong><br>:<a href="https://www.youtube.com/watch?v=IzBm6N9W0dY">https://www.youtube.com/watch?v=IzBm6N9W0dY</a><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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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7-09-01 05:02: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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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16주민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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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주제:&nbsp; 대학수학검증시험(수능)<br>2.비판적읽기<br>현재 만15세인 중학교 3학년 학생들부터 교육과정이 조금씩 달려지며 이번 중학교 3학년부터는 문과와 이과에 관계없이 통합과학 그리고 통합사회를 함께 배우지만 정작 수능은 문과와 이과를 나누어서 쳐야된다는 문제점이 생긴다며 바꿔버렷다. 이 일을 자초한 김상곤 됴육부 장관 은 사과 한마디도 없이 변경한것은 물론이고 이런 중대한 일을 3주만에 개혁할려고 시도햇던점이 실패의 요인으로 보인다. 이에 주호영 원내 대표는 이번 사태를 사과하고 조속히 해결방안을 마련하라며 촉구햇다. 학생들에게 가장 예민한 부분인 수능을 짧은시간인 3주만에 할려고햇던점부터 이해되지 않는점이 투성이지만 더더욱 이해가 되지않는것은 아직까지 사과한마디도 없이 그냥 넘어가려는 교육부장관의 태도이다. 빨리 김상곤 교육부 장관이 공개적인 사과를 하고 하루라도빨리 해결책을 마련햇으면 좋겟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br>3.읽은자료:<a href="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09/01/0200000000AKR20170901063900001.HTML?input=1195m">&nbsp;</a><br><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09/01/0200000000AKR20170901063900001.HTML?input=1195m" />
         <pubDate>2017-09-01 05:04: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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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21김정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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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주제 : 새벽에도 짖는 이웃집 개개<br>2. 비판적 읽기<br>많은 가정에서 애완견을 키운다.&nbsp; 애완견 을 키울 때는 개가 짖어서 다른 이웃집에 피해를 끼치는&nbsp; 일들이 생긴다. 이런&nbsp; 이유 때문에 많은 가정들이 불편을 겪고있다. 한 가정에서는 새벽에도 짖는 아래집 개 때문에 매일 밤 잠을 설치고 있었다. 그 때문에 생활이 망가지고 있다는 말을 하였다. 그리고 해결하기 위해 아랫집에 찾아가서 말을 해보았지만 조심하겠다고만 하고 해결이 안 되고 있다. 이런 피해를 이 가정만 아닌 다른 가정에서도 겪고 있을 것이다. 이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가서 정확한 조치를 취하기 위해 서로 대화를 나누어 강아지를&nbsp; 짖지 않게 훈련해야 한다. 그러나 조심하겠다고 하고 위 사례처럼 한다면 법적인 조치를 취해야 한다. 만약 내가 이런 이웃이 있다면 시끄러워&nbsp; 생활이 힘들테니 일단 이웃집에 가서 대화를 해보고 안 된다면 법적 조치를 취할 것 같다. 법적으로 발려견을&nbsp; 키우지 못하게 하는 법은 없으나 관리사무소에 얘기를 하여서&nbsp; 조치를 취하거나 조정이라는 방법을 사용하여&nbsp; 이웃집 간에 층간소음이 문제가 되지 않도록 하여야 한다.<br><br>3. 읽은 자료 (링크)<br><a href="http://blog.naver.com/naverlaw/221084776531">http://blog.naver.com/naverlaw/221084776531</a></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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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7-09-01 05:13: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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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06 김도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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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주제:MBC 기자들의 제작거부 </div><div>2.비판적읽기: MBC사장의 사비횡령,공공성이 훼손된 편향된 방송보도, MBC사장에 의한 공공성이 훼손된 방송 때문에 이에 화가 난 기자들이 파업을 시작했다. </div><div>MBC 기자들의 의견에 따르면 MBC 본부가 '카메라기자 성향 분석표', ‘요주의 인물 성향’에 해당하는 기자들의 이름에 별,동그라미,엑스,세모 표시를 통해 기자들의 계층을 나누었고, 최하위 등급인 X등급의 사람들은 2012년 파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거나 MBC 영상 기자회 집행부를 했더너 사람들이 대부분이였습니다. 이때까지 이유도 모른채 자리가 바뀌거나 잘린 사람들은 이러한 블랙리스트 때문에 잘렸습니다. 하지만 이와중에 파업에 동참하지 않은 아나운서들이 꽤 있는데 제 생각에는 이 아나운서들도 위에서 돈을 받고 그랬거나, 후에 징계가 두려워서 동참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div><div>제가 만약 잘린 기자였다면 얼마나 억울했을지 상상이 안됩니다. 그리고 영화에서만 보던 일이 실제로 있다는 것에 소름이 끼칩니다. 그리고 저같은 학생들은 정치에 관심이  없어서 주로 뉴스에서 나오는 이야기가 진짠줄알고 보는데 언론이 이런식으로 일을 하면 정말 세상 믿을곳 없다는게 느껴집니다.<br>                                                                </div><div>   3.읽은자료 http://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idxno=1534311</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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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7-09-01 05:32: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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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15 이효성1.주제: VR2.비판적읽기: 가상현실 vr은 실제와 유사하지만 실제가아닌 인공환경을 의미한다 현재의 vr의 문제점은  첫번째로 멀미감이다 이것은 시뮬레이터 시크니스의 한종류인데 시각정보와 신체정보가 불일치하면서 일어나는 현상으로 배멀미와는다르다 대표적인 증상으로는 균형과 방향 감각 상실, 메스꺼움, 눈의 피로감 가중 등이 있다 개발자들이 사용시간을 제한하거나 급격한 영상변화를 피하거나 사용자 시점 자유도를 조절하는 등의 노력으로 멀미감 효과를 최소화하려고하지만 아직  총체적인 안정이 못이루어지고있다. 두번째로는 사용성이다 모바일 VR은 무선으로 사용할 수 있지만 그 인터액션이나 신체 반응이 없이 오로지 영상을 즐길 수 있는 용도이다.PC VR은 촉각, 인터액션이 조금 더 발전했지만 선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하다 공간의제약을많이받고 무거운 장비를 많이착용한다는점에서 현재vr은 불편한점이 많은거같다.3번쨰는 콘텐츠의 무족으로 현재vr 영상들의 수가 제한적이고 저작권,퀄리티 측면에서 자유롭지 못한것은 사실이다.                                               3. 읽은자료:       http://blog.naver.com/welledigital/22089331001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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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winnerjsk119/fajcv9npveva/wish/18413856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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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7-09-01 05:36: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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