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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처가 &#39;꽃&#39;이 되었던 경험 쓰기 by 똘방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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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자신의 삶에서 상처가 꽃이 되었던 경험을 떠올려 보고, 간단히 써보도록 합시당.
1) 상처
2) 꽃</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3-10 05:37: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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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33 이영현(예시)</title>
         <author>kkooqq111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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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상처 : 소심한 성격이어서 사람들 앞에서 발표를 하는 것이 너무 힘들었다. 한 번은 발표를 하다가 말문이 막혀 눈물을 흘리고 말았다.&nbsp;<br><br>2) 꽃 : 방과 후에 남아서 연습도 하고 친한 친구들과 선생님의 도움을 받았다. 그다음에 발표를 할 때 그리 잘하지는 못했지만 끝까지 했다. 그 뒤로 조금씩 자신감이 생겼고 이제는 떨지 않고 말할 수 있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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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0 05:40: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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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20 이채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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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상처 : '열심히 안 해도 어느 정도의 만족할만한 결과는 나오겠지'라는 생각을 가지고 노력을 안 했다. 그래서 나온 결과는 처참했다.<br><br>2) 꽃 : 그 이후로 뭐든지 노력 없이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것을 깨닫고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해 노력하기로 마음을 먹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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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6 00:50: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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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12 윤서원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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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상처 : 해야 하는 일이나 숙제를 자꾸 미뤘었다. 그러다 힘들게 몰아서 하거나 제출을 못하거나 결과물이 좋지 않았다.</div><div><br></div><div>2) 꽃 : 그래서 미루는 버릇을 고치고 할 일이나 숙제가 생기면 그때그때 하게 되어서 놓치지 않고 결과물이 좋아졌다.</div><div><br></div>]]></description>
         <pubDate>2021-03-16 01:07: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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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18 이현서</title>
         <author>lhs06091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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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상처:앞이 보이지 않는 두려움 때문에 언제나 도전하지 않고일어나지 않은 일에  겁을 먼저 먹으며 쉽게 포기하였다.<br><br>2)꽃:포기는 두려움의 나락에 빠지게 하고, 넘어지고 무너져서 아무것도 할 수없게 만든다.<br>우리는 무너져도 앞으로 나아간다.<br>두려움과 불안함은 우리의 시선을 가리는 안개일 뿐이다.<br>나는 여러 조언을 들으며 고쳐갈 수 있었다.<br>포기는 매듭을 짓는 '도중에' 끝내는 것,<br>끝이라고 생각 할 때는 마무리 매듭을 짓는 것이다.<br>곧 그것이 무엇인지 깨닫게 된다면 안개가 걷히고 빛이 우리를 감싸줄 것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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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6 01:15: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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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9</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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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상처 : 이따가 해야지 라는 생각과 귀찮다 라는 생각으로 하루를 어영부영 보내고 있었던 결과물은 정말 심각하였다 .<br><br>2)꽃 : 모든것을 귀찮아하려는 버릇을 고치고 이따가해야지 라는 생각은 버리며 하루를 알차게 보내기 위한 노력을 하니 생활습관뿐만아니라 나의 주변환경도 바뀌는 것 같았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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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6 01:17: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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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15 이도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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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상처 : 사람들과 살아가면서 남을 의식하는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다. 하지만 타인을 너무 의식하다보면 쓸데없는 생각과 의미없는 감정이 나를 더욱 더 힘들게 할 뿐이다. 내가 그랬다. 어떤 행동을 하나 할때도 저 사람은 날 어떻게 볼까 이상하진 않을까 걱정을 하며 살았었다. 이렇게 타인을 너무 의식하다보니 난 점점 지쳐갔고 결국 내가 원하는게 뭔지조차 알 수 없었다. 내가 살아가고 주체가되는 삶이 아닌 타인의 시선에 의한 삶이라는 중압감이 들었다.<br><br>2) 꽃 : 중학교에 올라와 많은 친구들과 경험을 쌓아가며 이 문제를 고칠 수 있었다. 내가 여기서 알아낸 것은 타인은 나에게 별로 관심이 없다는것이다. 중학교는 고등학교를 준비하는 바쁜곳이다. 물론 이것은 나에게만 해당되는것이 아닌 모든이에게 해당된다. 모두 바쁘게 살아가는 와중 타인의 시선을 지나치게 의식하며 살아가는 것은 어리석은 짓이다. 뒤늦게 이걸 깨달은 난 이제 온전히 내 자신의 삶을 살 수 있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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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6 01:23: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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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03곽연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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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상처: 사람들은 살아가면서 자신을 다른 사람들과 비교하는 경향이 있다. 또한, 나도 그랬다.이런 생각이 많아짐으로서 나는 내가 할 수 없는게 많다고 생각했다.<br>2)꽃: 중학교 올라와 다른 친구들을 사귀고 그친구들과 가족들이 해준격려가 내가 뭔가를 하게 만들어 주었다.그리고  나는  성장한 느낌을 받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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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6 01:42: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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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19임수빈</title>
         <author>limsb131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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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상처:다른 사람들과 여러 번 다퉈서 그 사람들과 나 또한 기분이 상하고 상처도 받고 서로에게 실망하기도 했었다.<br>2)꽃:하지만 다투면서 알게된 서로가 싫어하는 행동이나 말 등 다투게 하는 이유를 알게되어 상대방을 대할 때 그 부분을 더 조심히 다뤄서 더욱 돈독해 지게 만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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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6 01:43: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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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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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3119 이재람<br>상처: 나에게 못되게 구는 친구들을 거르지 못하고 못되게 굴어도 그냥 웃어넘기며 계속 같이 놀고 다니는 그런 성향이 있다 서운한점도 말하지않고 항상 놀았던점이 상처 인것같다<br><br>꽃: 이러한 부분으로 정말 나에게 좋은 사람과 나쁜 사람 구별이 가는것같다 전에는 서운한점도 말안하고 그냥 혼자 넘어갔는데 이제는 말하거나 내가 혼자 판단하지 않으니 서운한 점도 없는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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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6 01:48: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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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14 윤하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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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상처: 낯을 많이 가리고 내성적인 성격 탓에 쉽게 다가가지 못 하고 포기하는 일도 잦았고 크게 손해를 보는 일이더라도 거절을 잘 못 했다. 또 이런 내 행동이 누군가에게 피해를 입히거나 상처가 될까 노심초사했던 적이 많았다.<br><br>2) 꽃: 그러나 시간이 가면서 생각이 조금 더 성숙해지고 대인관계가 더 활발해지며 시야가 넓어질수록 용기를 낼 수 있는 범위가 넓어졌다. 또 타인을 지나치게 신경 쓰지 않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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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6 01:48: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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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09 박주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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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1) 상처: 시험기간 때 제대로 된 노력을 하지 않고 시험을 봤다가 결과가 만족스럽지 못했다<br><br>2) 꽃: 이런 경험으로 인해 앞으로는 더 노력하고 열심히 준비해서 만족하는 결과를 얻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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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6 01:49: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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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10 안소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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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상처:친구와 놀려고 11시에 만나자고 해서 그 다음날 아침일찍 준비해서 11시에 나갔는데 그 친구가 늦잠을 자서 나오지 않았다 그 날 울면서 집에 들어갔는데 친구가 미안하다고 너만 괜찮으면 다시 만나자고 했지만 괜찮다며 넘겼다 나는 누군가에게 내 감정을 잘 표현하지 못했다 그래서 마음에 담아두었다가 한번에 터지는 일이 많았고 그래서 항상 힘들었다.<br><br>2)꽃:나는 많은일을 겪고 나서야 알았다 무조건 무슨 일이 있어도 내 감정을 표현해야 한다는 것을 알게되었고 요즘엔 내 감정을 조금이라도 더 표현하는 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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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6 01:5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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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06 김은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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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상처 : 중요한 일이나 내가 해야할 일들을 자주 잊어버려서 내가 할 일을 제때 하지 못한 경험이 많은데 준비물을 가지고 오지 않아 혼나거나 간단한 약속이라도 꼭 해야 했던것들을 잊어버려서 같이 약속한 상대도 나한테도 많이 피해가 가서 힘들었던 기억이 있다 .</div><div>   </div><div>2)꽃 : 이후로 모두에게 피해가 가지 않기 위해, 중요한 일을 잊어버리지 않고 잘 기억하기 위해 사소한 일이라도 주의를 살피고 기억에 담아 두고, 약속이나 일정을 노트에 적는 습관을 만들도록 노력했다. 그 후론 기억하지 못하더라도 노트를 자주 확인하며 나에게 주어진 일을 확실하게 할 수 있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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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6 02:02: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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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15 이예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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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상처 : 나는 항상 돈을 낭비하면서 살아왔다. 나를 위해 사용하는 것은 물론이고 다른 사람들에게도 돈을 썼다. 그래서 돈이 항상 모자르게 되었고 정말 필요한 것은 살 수 없었다.<br>2) 꽃 : 항상 즉흥적으로 돈을 쓰는 습관은 버리고 용돈을 받으면 필요한 것만 사고 남은 돈은 다 모아두어, 30만원 정도가 생겼다. 이제는 돈을 낭비하지 않고 스스로 돈을 관리할 수 있게 되었다.<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3-16 02:02: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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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26 주연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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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상처: 중학교에 올라와서 한국사 수업을 하는데 초등학교에서 배웠었던 한국사를 거의 까먹어서 몇 개의 소단원을 제외하곤 거의 문외한 수준이었다. 때문에, 한국사는 전 과목을 통틀어 내가 가장 취약한 과목이 되었고 나도 모르게 무의식적으로 한국사를 잘할 수 있을 거라는 자신감도 떨어지게되고, 그나마 가지고 있었던 흥미도 다 떨어져서 한숨만 푹푹 내쉬는 지경까지 이르게 되었었다.<br><br>2) 꽃: 하지만 '노력없이 얻으려고 하지 마라(No Pain No Gain)'라는 말을 본보기 삼아 한국사를 마냥 싫어했던 마음을 다잡고 '내가 어떻게 하면 한국사를 잘하게 될 수 있을까'라는 의문으로 시작해서 다른 과목들보다 몇 배의 노력을 기울여 꾸준히 공부한 결과, 내가 만족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었고 흥미가 없었던 한국사라는 과목에 다시금 흥미가 생기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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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6 02:16: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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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21 이희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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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상처:평소 무뚝뚝한 성격으로인해 주변사람들과 오해가 쌓여 다툼으로 이어졌고 그 결과 소중한 사람을 잃었던 적이 있다 <br><br>2)꽃: 이후 상대방을 대할때 의식하며 조금 더 밝게 웃으면서 이야기하려고 노력했고 오해를 풀어 잘 지낼 수 있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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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6 02:16: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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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13 윤지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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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상처: 나는 무슨일이 나에게 주어졌을 때 뭐든지 완벽하게, 꼼꼼하게, 실수없이 해야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살아왔다. 때문에 나는 작은 실수에도 쉽게 상처를 받고 나 자신에게 실망하게 되었다.<br><br>2) 꽃: 나는 살아가는 동안 실수하지 않고 완벽한 사람은 없으며, 사람은 때때로 실수도 하면서 더욱 발전한다는 것을 인정하게 되었다. 이 사실을 인정한 후 나는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되 실수를 하더라도 상처받지 않고 오히려 실수를 보완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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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6 02:16: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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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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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3224정지언<br><br>1)상처:길을가다가 마음에드는 물건이나 옷을 보면 고민하지 않고 사버리는 일이 대다수였다. 그렇게 용돈을 받은지 며칠이 지나지않아 용돈을 금방 써버리곤했다.<br><br>2)꽃:이러 버릇을 고치기 위해서 마음에 드는 물건이 있더라도 두어번 고민하고 나에게 필요한 물건인지 생각해보고 살려고 노력하였더니 충동소비가 일어나지않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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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6 02:20: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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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28 최유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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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상처 : 친구들과 다투었을 때 나도 마음이 좋지 않았고 다른 친구들도 기분이 상해서 서로에게 미안해 했다.<br>2)꽃 : 그 다음에 말하는 시간을 가져서 서로에게 서운한 감정을 말하고 풀어나갔더니 친구들의 감정을 잘 알게 되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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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6 02:58: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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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05 김연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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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상처 : 카드가 생기고 현금과 달리 지출이 눈에 잘 띄지 않고 와닿지 않아서 돈을 모으지 못하고 과소비 하게 되었다.<br><br>2) 꽃 : 카드를 쓰지 않으려 꺼내기 힘든 곳에 넣어두었고 돈을 모으기 위한 목표를 세웠다. 그랬더니 돈을 절약하고 모을 수 있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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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6 02:58: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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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16이서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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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상처<br>나는 아직 일어나지 않은 미래에 대해 혼자 생각해보곤 한다.<br>내가 무얼 하고 싶은지 뭐가 되고싶은지 말이다<br>나는 미래에 대해 생각할때 좀 심각해지기 때문에 생각이 길어진다 <br>주변에선 시간낭비라며 현재의 일을 잘하라고 한다<br>2)꽃<br>나는 생각을 많이 해서 내 진로에 대해 거의 정한 상태이다<br>남들보다 빠른생각을 한다고 해서 결코 나쁜게 아닐것이다<br>그러기에 현재 내가 할수있는 일에 최선을 다할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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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6 03:09: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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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21 장나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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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상처 : 나와 가까운 사이라고 생각했던 사람과 점점 멀어지는 것이 힘들다고 느껴졌다. <br><br>2) 꽃 : 서로의 감정을 표현하지 않으면 그 사람이 어떤 생각을 하는지 전혀 알 수 없다. 나는 상대방의 생각을 이해하고 나의 행동과 말을 신중히 하려 노력 하고 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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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6 03:1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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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01 강경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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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상처 : 항상 무슨일을 시도해 보기도 전에 결과도 모르고 미리 걱정을 하고 만약 이런 행동을 한다면 다른 사람은 어떻게 생각할까 하며 남에 시선을 너무 신경썼다.<br><br>2)꽃 : 이제는 미리 결과를 생각하거나 너무 다른 사람의 시선을 걱정하지 않고 지금 내가 하고 싶은 것을 하며 적극적으로 도전을 해보려 노력 하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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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6 03:27: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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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1 김예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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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상처 : 오랜시간 함께 알고 지내던 친구의 언행과 행동이 매번 나를 지치게 했지만 나는 친구를 잃기싫어 눈치보면서 관계를 유지했고, 친구들이 보는 나의 모습을 지나치게 신경쓰며 지냈었다.&nbsp;<br><br>2) 꽃 : 중학교에 들어와서 많고 다양한 친구를 마주하면서 나에게는 같이 있으면 즐겁고 편안한 좋은 친구들이 있고 저런 친구관계에 목매일 필요가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 누구나 성격과 생각이 다를 수는 있지만 내가 억누르면서 까지 그것을 받아들일 필요는 없었다. 또한 누구에게나 좋은 이미지로 보일 수는 없으며 남의 시선을 지나치게 의식하는 것이 오히려 나를 더 지치게 한다는 것을 알았고 고치려 노력하는 중에 있다. 이런 깨달음을 통해 나는 약간의 짐을 덜 수 있었고 전보다 부담없는 생활을 하고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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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6 04:20: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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