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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학년 국어 수업 - 여행기행문 쓰기 활동 by </title>
      <link>https://padlet.com/soochang2025/f8z9uc0sawcb0xj1</link>
      <description>여행 기행문 작성을 재미있고 창의적으로 배우는 활동 모음</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6-24 03:54:41 UTC</pubDate>
      <lastBuildDate>2025-07-22 00:23:20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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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둥실 떠오른 튀르키예에서의 일주일</title>
         <author>waglewagle</author>
         <link>https://padlet.com/soochang2025/f8z9uc0sawcb0xj1/wish/3500014882</link>
         <description><![CDATA[<p>6월 10일, 우리 가족은 비행기를 타고 아주 먼 나라, 튀르키예로 떠났어요. 비행기 안에서 처음 먹어보는 외국 기내식도 신기했고, 구름 위를 나는 기분이 마치 꿈속 같았어요. 13시간이나 걸렸지만, 도착하자마자 새로운 나라에 온 게 믿기지 않았어요!</p><p>첫날은 이스탄불이라는 도시에서 시작했어요. 예쁜 건물들과 큰 모스크가 많았어요. 둘째 날엔 비행기를 타고 카파도키아라는 신기한 지역으로 갔는데, 바위가 버섯처럼 생긴 파사바 계곡과, 풍선을 타는 사람들로 가득한 우흐사르 마을이 정말 신기했어요. 동굴처럼 생긴 호텔에서 잤는데, 진짜 동굴 속에서 자는 것 같아서 너무 특별했어요.</p><p>셋째 날에는 데린구유라는 지하 도시를 갔는데, 과거 사람들이 전쟁을 피해 땅속 깊숙이 만든 도시래요. 미로처럼 길이 복잡해서 길 잃을까 봐 조마조마했어요. 또 괴레메 야외 박물관에서 오래된 수도원 벽화도 봤어요.</p><p>넷째 날은 아피온이라는 도시에서 유럽식 온천욕도 해보고, 다섯째 날엔 파묵칼레에서 진짜 놀랐어요! 흰 눈처럼 보이는 언덕이 전부 석회로 만들어졌대요. 그 위를 맨발로 걸으며 물놀이도 했어요. 마치 하늘 위의 천국 같았어요.</p><p>여섯째 날엔 에페소라는 고대 도시 유적지를 갔는데, 2천 년 전 사람들이 만든 셀수스 도서관이 정말 멋졌어요. 돌기둥 사이로 햇살이 비치는 모습이 너무 아름다웠어요. 마지막 날엔 다시 이스탄불로 돌아와 돌마바흐체 궁전과 블루 모스크를 봤는데, 파란색 타일로 장식된 모스크가 반짝거려서 마법의 성처럼 보였어요.</p><p>튀르키예에는 맛있는 디저트도 많았어요. 특히 바클라바라는 꿀이 잔뜩 들어간 페이스트리와, 젤리처럼 쫀득한 로쿰이 너무 맛있었어요. 처음에는 낯설었지만 점점 좋아졌어요.</p><p>이번 여행을 통해 여러 나라의 사람들이 어떻게 살았는지, 어떤 문화를 가졌는지를 직접 보고 느낄 수 있었어요. 한국과는 다른 건축물과 음식, 옷차림을 보며 세상이 정말 넓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p><p>“사진으로 보는 것보다, 직접 보는 것이 훨씬 감동적이다!” 이번 여행에서 제가 느낀 가장 큰 감상이었어요. 다시 튀르키예에 가고 싶어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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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4 04:02: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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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과 함께 베트남 여행(최서윤)</title>
         <author>sc25050121</author>
         <link>https://padlet.com/soochang2025/f8z9uc0sawcb0xj1/wish/3502642099</link>
         <description><![CDATA[<p>가족과 여행으로 베트남 다낭-호이안을 갔다.</p><p>5시간 정도 이동해서 베트남에 도착했다.</p><p> 5시간 정도를 가니조금 힘들었다. </p><p>내리자 마자 한시장을 가서 쇼핑을 하였다.</p><p>새 크록스와 인형을 사서 기분이 좋았다.</p><p>쇼핑을 마치고 핑크 성당을 가서 사진을 찍었다. </p><p>핑크성당에핑크 벽이 정말 이뻤다. </p><p>사진을 다찍고콩카페에 가서 음료를 마셨다.</p><p>그 다음날에 핫스프링파크를 가서 쉬었다.</p><p>핫스프링파크에서하루를 보내고 집에 왔다.</p><p>마지막날 소원배를 탈수있는호이안 올드타운을 갔다. </p><p>호이안 올드타운에서 각종 체험을 하였다.</p><p>정말 재미있었다. 저녁에는 소원배를 탔다.</p><p>타기전에는 좀 무서웠지만 막상 타니 무섭지 않고 재미있었다. </p><p>밤하늘이 이뻐서 기분이 좋았다.</p><p>그리고 소원배에서 소원을 빌었다.</p><p>진짜 내 소원이 이루어 지면 좋겠다 는생각도 했다.</p><p>시간이  늦어서 숙소로 와 잠을 잤다.</p><p>아침에 조식을 먹고 비행기에 탔다.</p><p>다른데를 더 다니고 싶었는데 못가서 아쉬웠다.</p><p>그래도 이번여행은 뜻깊었다. 정말 재미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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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6 04:5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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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도에서 나타난 신기하고 재밌는 이야기(1박2일 일정)서아</title>
         <author>sc25050117</author>
         <link>https://padlet.com/soochang2025/f8z9uc0sawcb0xj1/wish/3502642822</link>
         <description><![CDATA[<p>요즘에 가족여행을 않가서 가족여행을 간다. 나는 제주도 간 기억이 없는데 엄마 아빠가 같다 했다. 가족여행은 엄마 아빠 큰언니 작은언니 오빠 그리고 나 동생이 같다 오랜만에 가는거라 설랜다. 날씨가 너무 좋아서 기분이가 좋았다. 비행기를 타고 제주도에 도착했다. 도착했을 때가 점심 시간 이여서 제주동문 시장에서 특산물을 보고 먹었다 너무 맛있어서 깜짝 놀랐다. 그다음 으로 사려니 숲길에서 풀냄새를 맞으며 걸었다. 힘들긴 했지만 그래도 재밌었다. 저녁이 되어서 호텔에서 밥을 먹고 힘들어서 잤습니다. 다음날 아침 조식을 먹었는데 다 맛있어서 놀랐다. 셔틀버스를 타고 공항에 가서 기념품 샴에서 귤모자를 사고 비행기를 타고 집에 갔다. 1박2일 동안 너무 재밌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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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6 04:52: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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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박3일 일본 오사카 여행(정예원)</title>
         <author>sc2024rhkgkr19</author>
         <link>https://padlet.com/soochang2025/f8z9uc0sawcb0xj1/wish/3502643165</link>
         <description><![CDATA[<p>이번에 전부터 가고싶었던 일본여행을 가게되었다.내가 가게되었던 곳은 오사카라는 곳인데 오랜만에가는 여행이라 설레었던것 같다.우리는 인천공행에서 비행기를 탔다.비행기는 안 타봐서 무서웠다.1시간 넘게 비행기를 타서 오사카에 도착했다.도톤보리라는 곳에 도착했는데 사람이 엄청 많아서 당황했다.우리는 굿즈샵에 갔는데 몇원 이상부터는 한국에서 가야된다고 해서 슬펐긴 했지만 그레도 맛있는거랑 귀여운 키링같은 장난감이 많아서 좋았다.굿즈샵에서 나왔는데 벌써 저녁이 되어 있어서 시간이 빨리간다고 생각했다.호텔에 와서 짐을 풀고 구경을 하는데 2층가지 있어서 넒었다.나는 2층에서 잤는데 침대가 푹신해서 잘 잤었다.다음날에는 지하철을 타고 유니버셜스튜디오라는 곳에 갔는데 1개 탈때마다 줄을 30분은 넘게 섰던것같다.거기도 굿즈샾이 있었는데 마리오모자나 해리포터 마술봉같이 게임이나 영화속있는 것들을 실제로 만들어져 있었다.나는 돈이없어서 가방이랑 키링을 샀다.유니버셜스튜디오는 엄청 넒어서 음식점도 있었는데 우리는 피자를 먹었다.의외로 맛있었다.놀이기구는 몇개 안탔는데 시간이 저녁이됬다.우리는 지하철을 타고 다시 호텔로와서 잤다.다음날에서 짐을 싸서 비행기를 타러 갔다.가는길에 배고파서 타코야끼를 사 먹었다.일본이 타코야끼가 유명하다고 해서 먹었는데 맛있었던 것 같다.비행기를 타고 집에 도착했다. 먹고싶은거 다 먹진 못해서 아쉬웠긴한데 그레도 재밌었다.</p><p>다음에 일본을 올때는 다른 지역으로도 가 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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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6 04:52: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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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의 발상지, 영국 (김도연)</title>
         <author>sc25050104</author>
         <link>https://padlet.com/soochang2025/f8z9uc0sawcb0xj1/wish/3502643932</link>
         <description><![CDATA[<p> 영국에 여행을 하러 왔다. 왜 여행을 영국으로 왔냐면 영어를 만든 곳이 영국이기 때문이다. 저녁에 영국에 도착했다. 숙소에서 잔 다음, 여행의 준비를 하고 시내로 나왔다. 여러 가게와 빌딩이 있었는데 그 중 가장 눈에 띄는 건 "빅벤" 이었다. 빅벤은 거대한 시계탑이었는데, 15분, 30분, 45분, 정각에 종이 울린다고 한다. 옛날과 지금의 종소리가 다르다고 해서 신기했다. 빅벤을 본 후, "타워 브릿지" 로 갔다. 타워 브릿지는 말그대로 다리인데, 큰 배가 지나갈 때는, 다리의 아래쪽이 열린다고 해서 작동원리가 어떻게 될까 신기했다. 차가 지나가다가 빠지면 어떡할지 걱정도 되었다. 그리고 "런던아이" 라는 곳에 갔다. 런던아이는 대관람차다. 대관람차가 꼭 눈처럼 생겨서 런던 "아이" (영어로 아이가 눈이라는 뜻)라는 이름이 붙은 것 같아서 이름을 잘 지었다고 생각했다. 타봤는데 영국의 시내 모습이 한 눈에 보여서 좋았다.</p><p>런던아이는 원래 5년만 운행하려고 했는데 너무 유명해져서 영구적으로 개장이 되었다고 한다. 직접 타보니 왜 유명해진 건지 알 것 같았다. </p><p>숙소로 돌아가서 뒹굴거리다 잠이 들었다. 다음 날에는 "대영 박물관"</p><p>에 갔다. 여러 작품들이 나열되어 있었다. 화가들이 이 예술품들을 그리려고 고생을 엄청 많이 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어떻게 옛날에 그린 작품들이 지금도 멀쩡하게 있을까라는 생각도 들었다. </p><p>비행기를 타고 대한민국에 들어오면서 보람차고 좋은 여행이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왜 영국에는 왕이 있고 빨간색 이층버스가 유명한지 알고 싶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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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6 04:53: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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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나는 파리에서의 2일(송준경)</title>
         <author>sc25050109</author>
         <link>https://padlet.com/soochang2025/f8z9uc0sawcb0xj1/wish/3502649159</link>
         <description><![CDATA[<p>0월00일 우리가족은 비행기를 타고 파리로 갔어요. 처음가는 해외여행이라 정말 설렜죠. 비행기에서 기내식도 먹었는데 비행기에서 나오는 음식도 처음이었어요. 14시간 30분 동안 비행기에 있으니 심심했어요. 그래서 잠깐 눈을 붙였는데 프랑스 파리에 도착했어요. 하지만 도착하자마자 저녁을 먹어야 해서 먼저 사누키야라는 이름의 식당의 갔어요. 거기에서 니쿠우동이라는 걸 먹었는데 소고기가 올라가있는 우동으로 맛이 진짜 한번 더 가고 싶을 정도로 꿀맛이었지요. 배부르게 먹고 나서 미리 예약해 놓은 호텔에 갔는데 이미 비행기에서 자서 잠이 안 왔어요. 하지만 엄마가 빨리 자라고 해서 잠이 안오지만 하루를 마무리 했어요. 그다음날 에펠탑을 보려고 아침도 못 먹고 바로 출발했어요. 일어나자마자 옷입고 출발해서 피곤했지만  막상 에펠탑을 보니 정말 멋졌어요. 엄마가 에펠탑이 맨처음에 지어졌을 때는 파리시민들이 보기 흉하다고 싫어했다고 했어요. 이걸 흉하다고 생각하다니 신기했어요.  프랑스 파리에서에 가족사진을 찍고 아침 겸 점심을 먹으로 에펠탑 근처 크레아쳐라는 식당에 가서 빵을 먹었는데 빵이 정말 감탄이 터져나오는 빵이었어요. 겉은 바삭하고 안은 촉촉했거든요. 지금까지 먹어본  빵중에서 가장 맜이있는 빵이었어요. 점심을 먹고 이제 공항으로 가서 비행기를 타고 한국으로 갈때 하루만 더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비행기에서 또 저녁으로 기내식을 먹었는데 이번엔 맨 처음에 먹었던 기내식보다 맜이 없었어요. 저녁을 먹고나서 우리가족은 바로 잠을 잤어요. 양치질을 못했어요. 일어나서 한국에 내리니 정말 행복했어요. 역시 가장 좋은 나라는 누구나 모두 자기가 태어난 나라인가봐요. 처음으로 갔던 해외여행 프랑스 파리, 한번 더 가고 싶어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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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6 04:56: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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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주아주 재미있고 신기한 싱가포르 여행 (방주영)6월 26일</title>
         <author>sc25050108</author>
         <link>https://padlet.com/soochang2025/f8z9uc0sawcb0xj1/wish/3502650485</link>
         <description><![CDATA[<p>오늘 우리 가족은 싱가포르에 가려고 새벽 5시에 일어나서 준비를 했다.</p><p>내가 가보고 싶은 이유가 싱가포르에 처음 가봐서도 그러고 그렇게 유명한 머라이언을 보고 싶었기 때문이다. 싱가포르에 가러 인천공항에 9시46분쯤에 도착을 했다. 비행기를 타고 싱가포르에 갔더니 시간이 벌써 11시였다.</p><p>그렇게 자고 일어나서 조식을 먹으러 갔다. 조식을 먹으러 갔는데 전부 다 맛있어서 너무 놀랬다. 엄마가 싱가포르에 조식이 좀 맛있기로 유명한 데라고 알려주셨다. 조식을 먹고 호텔에서 좀 쉬다가 엄마께서 바샤커피에 가고 싶다고 하셔서 바샤커피에서 36분 쯤 있다가 머라이언을 보러 갔다.</p><p>머라이언에 가자마자 사람들이 물을 마시고 있는 모습을 찍고 있었다.</p><p>나도 아빠에게 찍어달라고 부탁했다. 아빠는 아주아주 멋지게 찍어주시고 엄마는 인스타에 자랑을 했다. 하지만 너무 더워서 옆에 있는 슬러쉬 가게에서 슬러쉬를 먹고나니 벌써 저녁 8시 48분이 됐다.</p><p>그래서 엄마가 한국에서 싸온 육개장 사발면을 끌여주시고 잤다.</p><p>3일 째 되는 날 나는 어제와 같이 아침 조식을 먹고 오늘은 수영장에 가서 수영을 했다. 수영을 했더니 얼굴과 팔이 엄청나게 타버렸다.</p><p>수영을 하고 점심을 먹으러 갔다. 점보레스토랑에 가서 칠리크랩을 아주 야무지게 다 먹어 버렸다. 너무 배불러서 가족들과 산책을 좀 하다가 호텔에 들어가서 쉬고 저녁을 먹으러 나왔다. 저녁은 딘타이펑 딤섬을 먹으러 갔다. 딤섬은 칠리 크랩보단 별로였다. 근데 우리 형아는 딤섬이 제일 맛있다고 했다. 오늘이 마지막 되는 날이여서 마리나베이를 봤다. 너무 재미있었다. 피곤해서 호텔에서 잤다.</p><p>오늘은 싱가포르를 이제 떠나는 날이다.</p><p>너무너무 재미있었지만 너무 아쉬었다.</p><p>싱가포르 안녕!</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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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6 04:57: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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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즐거운 푸꾸옥에서의 날^^   (기서정)</title>
         <author>sc25050102</author>
         <link>https://padlet.com/soochang2025/f8z9uc0sawcb0xj1/wish/3502650550</link>
         <description><![CDATA[<p>추운겨울날 오빠의 졸업여행으로 베트남 푸꾸옥에가기로했다.</p><p>광주에서인천까지 가야되서 차가 많아서불편했다.</p><p>푸꾸옥에도착해서 메리아빈펄리조트 숙소에도착했다.도착하자마자힘들어서침대로가서쉬었다. 아까숙소를들어오면서봤는데 수영장이 있어서좋았다.</p><p>1시간뒤에툭툭을타고 빈원더스에서놀이기구를탔다 무섭진않았고</p><p> 키 제안이낮아서 놀이기구를탈수있었다 그리고 관광버스를타고</p><p> 2번로큰 동물원에갔는데못보던 동물이있어서 신기했다 흔들다리를타고 악어를봤다 조금무서웠다.신기한동물들을보니 시간가는줄모르고 계속 봤다 사파리에서 돌아와서 뷔페에서 맛있는 쌀국수를먹고 마사지를받는데 너무시원해서10분만에 잠들었다. 다음날 빈원더스에있는 수족관에갔다 정말예쁜물고기를봤다 펭귄도있었는데 펭귄이 훈련받는모습이귀여웠다</p><p>케이블카를타고 푸꾸옥 혼똠섬에가기로했다 케이블카는 15분에서20분걸렸고 도착해서 워터파크로갔다 넘재미있게 4시간동안 놀고 숙소로돌아왔다 다음날 비행기를타고돌아왔다 다음여행에놀거리많은푸꾸옥으로오고싶다 ✈️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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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6 04:57: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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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비로운 태국 방콕 여행 (신지아)</title>
         <author>sc2505011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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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오늘 태국 방콕에 여행을 떠났다. 나는 태국 방콕에서 어떤걸할까 고민 했다. 나와 동생은 비행기에서 가위바위보를 하면서 갔다. 빨리 도착 하면 좋겠다. 태국 방콕에서는 어떤일이 일어날까 고민도 했다. 벌써 태국 방콕에 도착 했다. 태국의 수도는 방콕이라고 한다. 우리가 태국 수도에 놀러왔다.엄마는 여행 계획을 알려주셨다. 방콕에서 왕궁과 에메랄드 사원 새벽 사원을 갔다고 하셨다. 새벽 사원은 신비로다고 알고 있다. 정말 태국은 신비로운게 많다고 했다. 태국 방콕에는 끈적 끈적 국수가 유명하다고 알고 있다. 배우분들이 끈적 끈적 국수 먹는 것을 많이 촬영 했다고  한다. 계획에 없는 끈적 끈적 국수를 먹으로 갔다. 끈적 끈적 국수가 한국에 나오면 좋겠다. 정말 상상도 할수 없는 맜있는 국수다. 학국에 판매하면 좋겠다. 태국 방콕에서 많는 시간을 보낸다. 태국 방콕은 신로운게 많다. 이제 드디어 왕궁에 가는 날 이다.거기에는 정말 너무 신비로운 장소다 성이 정말 멋지다. 이제 에메랄드 사원을 갔다 성이 너무 멋져서 사진을 20장을 찍었다 .이제 숙소로 갔다. 벌써 내일이 마지막 태국 방콕에 노는 날이다. 아침이다 오늘은 새벽 사원을 보고 집으로 가는 날이다 새벽 사원이 너무 예쁜 성이 있어 사진 30번 찍어다 벌써 집에가는 시간이다. 비행기에서 기내식을 먹었다. 잠을 자는 데 벌써 학국에 도착 했다. 너무 좋은 여행을 했다. 다음에 또 가고 싶다. 태국 방콕 여행✈️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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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6 04:58: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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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무 설레서 꽥 할뻔했던 4박5일 이탈리아 로마 여행[오혜원]</title>
         <author>sc2505011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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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6/14일 비행기를 타고 가족들과 설레는 마음으로 갔다 제일 먼저 로마에 도착해 저녁9시에 콜로세움에갔다 로마 야경투어로 간건데 저녁9시여서 콜로세움이 더욱 밝게 빛이났다</p><p>콜로세움은 지금으로부터 약 1920년전 만들어졌고 콜로세움에 이야기를 들어보니 이탈리아가 대단하게 느껴졌다 그리고 콜로세움은 매년마다 6만명 이상 관광객들이 방문한다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원형 경기장 이라고한다 피사의 사탑도 가서 봤는데 기울어있는게 신기하고 좀 재밌었다 겨우 10시가 되서야 숙소에 들어가서 쓰러지듯 잤다 그 다음날은 바티칸 미술관이란곳을갔는데 소포클레스 조각상을 봤다 소포 클레스의 이야기는 소포클레스는 극작가였다 한다 [시학]의 비극로은  소포클레스의 비극을토대로 집필됬다고해도 과언이 아니라한다 그렇게 조각상 등등 멋있는 작품을 많이 봐서 좋았다 그 다음은 이탈리아 전통음식 밥집을 갔다 완전 맛있었다 그렇게 어느덧 4박5일이 끝나고 집에 돌아왔다 정말 재밌고 설렜던 로마 여행이였다 콜로세움이 생각보다 커서 놀랐고 콜로세움을 실물로보니 멋지고 웅장했다 소포클레스 조각상도 완전 대박이였다 그리고 파스타가 완전 맛있어서 좋았담.. ㅡ.ㅡ❤️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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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6 05:02: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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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쁜 몰디브(김현근)</title>
         <author>sc2505010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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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7월 28일 </p><p>가족 여행으로 몰디브에 갔다. 차를 타고 인천공항으로 갔다. 오후 7시 비행기를타고 몰디브로갔다. 비행기가 뜨자 설레었다 기분이 좋아서 날 뛰다가 그대로 잠들어 버렸다. 너무 피곤했나보다. 11시간 뒤 도착을 해서 내렸다. 그다음  또 수상 비행기를 타고 20분 가야된다고 했다. 수상비행기라는 것은 바다해서 움직이는 비행기가 수상비행기다. 바다에서 이륙하고 착륙해야돼서 살짝 무서웠다. 20분 뒤 내려서 숙소로 갔다. 물이 에메랄드 빚이였다. 넘 예뻐서 사진을 찍었다. 숙소를 들어가기전 무엇을 봤다. 집이 바다 위로 떠있었다. 배가고파서  피자 집 가서 먹었다. 그다음 수영장에서 수영을 했다. 그다음날 수영하고 몰디브롤 구경했다 그리고 치킨을먹었다.  3일이 지나고는 레스토랑을 가서 밥을 먹고 싸고 관광지 가서 보고 그리고 엄마,아빠,동생,나 해서 베게 싸움을 했다 하지만 내가 이겼다 엄마,아빠,동생 이렇게 탈락했다 엄마랑 아빠가 난 나이가 많아 라고해서 빵 터졌다 그리고 엄마 아빠는 알콜을 먹고(술) 동생은 게임하고 난 티비 전과자 이창섭을 봤다 군대만 봤다 그러가가 혼났다 그리고 다음날 비행기타고 와서 잤다 또 가고 싶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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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6 05:04: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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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근두근 설레는 일본 여행 [김가온]</title>
         <author>sc250501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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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6월 21일, 우리 가족은 일본 여행을 떠났다. 오랜만에 떠나는 해외여행이라 설레었다. 공항도착 후에는 호텔 체크인을하고 방으로 들어가서 쉬었는데 늦게 도착해서 구경을 못 한게 조금 아쉬웠다. 2일차에는 오기사와역으로 가서 다테야마 쿠로베 알펜루트에서 갔는데 거기서 본 하늘이 너무 예뻤다. 쿠로베 댐도 보았는데 산 위에 눈이 쌓여있는게 신기했고, 많은 물이 모여있으니 조금 무섭기도 했다. 점심으로는 장어덮밥을 먹었는데 전문점이여서 그런가 더 맛있는것 같았다. 그리고 호텔로 돌아가서 쉬었다. 오랜만에 하는 여행이라 그런가 조금 많이 움직였는데도 힘들지가 않아서 조금 놀랐다. 3일차에는 구로베로 갔는데 거기서 탄 쿠로베 토롯코 열차를 탔는데 타서 본 풍경이 동화같아서 놀랐다. 이번에는 기후로로 갔다. 거기에서 시라카와고 마을을 봤는데 듣던데로 마을이 동화책 속에서 나온 것 같았다. 이런 마을이 실존한다니, 여기서 살면 나도 책 속에 등장인물이 된 것 같다. 다시 나고야로 이동해서 점심으로 이번에는 샤브샤브를 먹었는데, 평소에 샤브샤브를 안 좋아하지만 막상 먹어보니 맛있어서 엄청 먹었다. 4일차에는 나고야성에 갔다. 밤에보면 예쁘다고 했는데, 오후에 비행기를 타고 가야해서 밤에 나고야성을 못 본게 조금 아쉬웠다. 이온몰에가서 기념품을 사고 비행기를 탈 준비를 했다. 이제 다시 돌아가야한다는 마음 때문에 조금 아쉽긴했지만, 그래도 좋은 추억을 남긴 것 같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다음에는 조금 더 오래 있다가 가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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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6 05:0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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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에서 본 신기한것들(정소율)</title>
         <author>sc2505011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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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아침에 일찍 일어나차를 타고 김해공항으로 갔다 비행기를 타기전에 할일을 다하고 비행기를 탔다 비해기에서 2시간 자니 일오키나와에 도착해 있었다오키나나 공항에서 가이드 분을 만나고 우리는 먼저 슈리성을 갔다 슈리성은 정말 멋졌다 대문도 있고 지금은 불에 타서 없지만 엄청 큰 성을 설명해주셨다 슈리성을 다 둘러보고 우리는 점심식사를 하러 갔다 식사장소에 가보니 돼지고기덮밥이랑 일본식 메밀이 있었다 맛있었다 그다음 우리는 숙소에서  수영을 하고 있었는데 수영장 밖에 도마뱀이 있어서 당황했다 물어보니 여기에서는 도마뱀이 흔한거라고 차분하게 말하셨다 놀라웠다 그리고 저녁을 먹고 잤다 다음날 우리는 아울렛이랑 돈키호테에 갔다 아울렛에서는 그냥 구경만하고 불루쉘이라는 아이스크림을 먹었다 아주 맛있었다 그 다음 돈키호테를 갔다 거기서 곤약젤리,일본라면 등등 샀다 그 다음 숙소에 가서 아까 돈키혼테에서 산 라면을 먹었다 그저 그랬다 하룻밤 자고 츄라우미 수족관에 가는 날이었다 일단 차타고1시간으로 가서 다양한 해양 생물을 보고 고래상어를 봤다 생각했던것 보다 커서 놀랬다 그리고 ㅇ우리는 일본 국제 거리를 가서 라멘을 먹었다 한국에서 파는 것 보다 맛없었다 그리고 자고 한국에서 돌아았다 아쉬었지만 한국으로 빨리 가고 싶었다 비행기를 타고 집으로 왔다 오키나와에서 하고싶었던거하고 행복한 시간이었다 다음에는 일본 다른 곳도 가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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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6 05:08: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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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페라하우스를 본 호주!)이태영</title>
         <author>sc2505011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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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오늘은 호주에 가는 날이다. 왜냐면 요즘에 학교에서 봤던 오페라하우스가 머리속에서 자꾸만 생각나기 때문이였다. 우리가족은 7시 쯤에가서 </p><p>4박 5일이라고 하긴하는데 사실은 잘 몰랐다. 거기서 기내식이 나와서 나는 돼지고기를 골랐다. 집에서 먹던것과 다른 돼지고기였다.</p><p>그렇게 어찌저찌 도착해서우린 먼저  갭 파크라는 곳을 가보았다.</p><p>거긴 절벽과 그 아래있는 바다와 같이보니 정말 그림같았다.</p><p>거기서 쫌 시간을 보낸후, 우린 시드니 로얄 보타닉 가든이란 곳을 가보았다. 거기엔 꽃이 굉장히 많았다. 거기선 꽃들의 이름을 외었지만 쫌놀다보니 다 까먹고말았다. 9시 쯤에  호텔로 가서 잠을 잤다. 쨋든 그래서 마지막 날되었다. 우린 아침밥을먹고, 그토록 보고싶던 오페라하우스를 보러갔다! 조개처럼 생긴 건축물을 보니 정말 신기했다. 그렇게  즐겁게 집에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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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6 05:13: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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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맛이 아주 쌈뽕했던 베트남 쌀국수집!(신호철)</title>
         <author>sc25050111</author>
         <link>https://padlet.com/soochang2025/f8z9uc0sawcb0xj1/wish/3502678021</link>
         <description><![CDATA[<p>우리 가족은 베트남으로 떠났어요. 휴식을 위해 여행을 떠났어요,           비행기를타자 저는 과자를 주문했어요.</p><p>그리고 우리가족은 베트남에 도착했어요.쌀국수를 먹고싶었던 저는  부모님이랑 쌀국수집에 갔어요. 식당에서 쌀국수를 주문했어요. 쌀국수가 나오자 직원이 음식을 대해 설명해주셨어요. 쌀국수에는 소고기,돼지고기들이 올려져 있었어요. 쌀국수를 먹어보니까 내가 쌀국수 화산에서 내려오는 거같았어요. 쌀국수를 먹고 우리가족은 호텔로갔어요. 저는 오자마자 </p><p>씻고 침대에서 꿀잠을 잤어요. 다음날 우리가족은 베트남을 떠났어요.</p><p>아주 재미었던 베트남을 떠났어요. 나중에 또 가고싶은 여행이 였어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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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6 05:15: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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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두바이에서 일어난 환상적인 이야기 최양준</title>
         <author>sc25050122</author>
         <link>https://padlet.com/soochang2025/f8z9uc0sawcb0xj1/wish/3502678726</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가족들과 두바이 여행을가기로 한날이다 벌써부터 설렌다</p><p>비행기가 출발했다 비행기기내식 으로 과일이나왔다 과일이 달고</p><p>즙이팡팡터진다 도착했다 두바이까지 9시간55분이 걸렸다 먼저 </p><p>밥부터먹었다 음식 라브네을먹었다 엄청 달콤했다 다음은 사막투어을갔다</p><p>차을타서 가는데오락가락이다 모래가너무 엉망진창이다멀미가 온거갔았다</p><p>이제 부르즈할리파을갔다역시 세상에서가장 높은데여서 롯데타워와 차원이달랐다저녁밥으로 시시타우크을 먹었다 부드러웠다닭고기을군운거여서 </p><p>튀긴거보다더맛있었다이제 집을갔다두바이에서만은추억을쌌았다</p><p>ㅎㅎㅎㅎㅎ</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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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6 05:15: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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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동남아시아의 유토피아 태국(이세민)</title>
         <author>sc25050115</author>
         <link>https://padlet.com/soochang2025/f8z9uc0sawcb0xj1/wish/3502683682</link>
         <description><![CDATA[<p>나는1972시간(약82일)전 태국에놀러갔다</p><p>오랜만에 가는 여행이라 떨렸다 비행기에서 기내식도 나올거란</p><p>기대감이제일 컸다고 볼수있었다ㅎㅎㅎ </p><p>막상 비행기 타고 가니까잠이솔솔 왔다 아쉽게도 </p><p>기내식도 못먹고 왔다 아빠 말으로는 불고기가 나왔다고 한다</p><p>아쉬움을 뒤로하고 내리니까 신비하고 시차 때문에 힘들었다</p><p>호텔에 도착하니까 방을보니까 넓고 쾌적해서좋았다</p><p>아침은 샌드위치 하나먹고 (안) 씻었다 </p><p>10시경에 하우스 오브 베네틱크에서 사진을찍으러 갔다</p><p>솔까 인생사진이고 자시고 왜찍는건지 모르겠다 </p><p>12시 점심을먹으러 매텀파타이에서 크리스피누늘파타이</p><p>하나 조졋다 몸에 힘이돌기 시작했다 다음으로</p><p>바다에서 놀았다 에메랄드빛 바다가 아름다웠다</p><p>인스타용 사진도 구하고 좋았다 5시30분 배가고파서</p><p>똠양국을 먹었다 매콤새콤한 국물이 내스타일이었다</p><p>카페에서 코코넛 주스를 마셨다 과육이 씹혀서 별로였다</p><p>과육만 없으면 대박인데 하는 생각이 생겼다</p><p>이튿날 카오키여우 오픈ZOO에갔다 </p><p>아기하마 무댕을보고 심쿵사 됄뻔했다</p><p>그렇게 기념품도 잔득사고 집에오는길 </p><p>기내식으로 라면을먹었다 김치와라면이 너무땡겨서 </p><p>먹었다 집에오고 나는 그렇게 그렇게 침대에 뻗었다</p><p>끝</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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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6 05:18: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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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탈리아 여행  드가자!(윤혜린)</title>
         <author>sc2505011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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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6월 26일 저희 가족은 세계여행을 갔어요</p><p>비행기를 타고 숙소에서 짐을 풀고 로마에  가서 콜로세움을 봤어요.</p><p>생각 했던겄보다 너무너무 멋있어요.</p><p>거기서 예쁜  사진을  찍고  밥도  먹어서  엄청 신났어요!^^</p><p>거기  피자가 너무  맛있어서 눈이  커졌어요.</p><p>그리고숙소에서  자고   다음날엔  토스카나주에 있는  피사의 사탑을 보았어요. 건물이  기울어져 있어서  엄청  신기했어요!그리고  거기에서  마사지도  받고 새우국수도  먹었어요! 새우가 조금 덜 들어갔지만 그래도  맛있어요 대충  찾아보니까 피사의 사탑을 지은지 850년이 넘었대요!</p><p>저희 가족은 거기서  놀다 숙소에서  체크아웃 하고 다른 숙수로 갔어요.다른 숙소에  가서 체크인을 하고 숙소에서  놀다 밖에나가서 부모님들은 술  먹고  나랑 동생은 주스를  마시고 돌아다니다 숙소에서  자고  새벽에 일어나서  엄마몰래 동생과 티비보다 보고싶은  채널이  달라서  싸우다가 엄마한테  죽을뻔했어요 그래도 다시  자고 그다음날엔 국수를  먹고 공항으로 가서 비행기를 타고 집에  가서 그다음날엔 학교를  갔어요 </p><p>이탈리아  여행은  처음가서  정말  재미있었고  다음에도  또  가고 싶은 즐거운 여행이였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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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6 05:21: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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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과 보내는 행복한 여행(박도윤)</title>
         <author>sc2505010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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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6시간을 거쳐 뉴질랜드에도착 했다.조금 많이 피곤 했다.</p><p>힘들어서 숙소를 가서 살짝쉬고, 와나카 호수에 갔다.</p><p>외국인들이 돗자리피고 누워있었다.따뜻할 것 같았다.</p><p>나도 돗자리를 펴고 눕고 싶었다.</p><p>와나카 호수가 푸른바다  느낌이라서 예쁘니  좋았다.</p><p>그리고 식당에 가서 리조또 같을 걸 먹었는데 맛있었다.</p><p>이제 스카이라인 루지를 타러 갔다.</p><p>스카이라인 루지는 한국 루지 느낌이라서 재밌었다.</p><p>그런데 역시 올라가 때는 무서웠다.</p><p>너무 피곤해서 숙소 침대에 누워서 자는 상상이라도 해보았다.</p><p>숙소에  도착하자마자 바로 씼고 누우니 천국이였다.  </p><p>그런데 신발을 벗고 다니는 사람도 있어서 신기했다.</p><p>진짜로  뉴질랜드 여행기는 행복했다. </p><p>우리가족 뉴질래드 여행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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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6 05:21: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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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멋있는  스페인(고건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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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7월28일</p><p>나는 가족여행으로 스페인에 갔다.차를타고 인천공항으로 가서</p><p>오후 6시에 비행기를타고 스페인으로 갔다.비행기가 뜨자 조금 긴장됐다.</p><p>긴장이 풀리고 승무원누나가 나한테 기내식을 줬다. 기내식을 먹었는데 맛있었다.다먹고 비행기가 바르셀로나 엘프라트 공항에 도착했다.</p><p>택시를 잡아서 4성급호텔인 산트 쿠가트호텔의갔다. 호텔에 도착해서  짐을풀고 빨리 밥을먹고 잠을자고 2일차에는 호텔조식을먹고 1시간동안 보스를 타고 신비로운기암절벽의 도시 몬세라트의갔는데 도시가 너무 위에 </p><p>있어서 신기했다.밥을먹고 호텔의갔다.마트에가서 납작복숭아를 사서 먹었는데 너무달고 맛있었다. 3일차에는 바르셀로나 대성당의갔는데 너무 예뻤다. 시우타데아 공원의 갔는데 동물이 있어서 신기했다.</p><p>마지막날에 스페인음식 감바스를 먹고 공항에 가서 비행기를 타고 한국에와서 집에갔다.빠이빠이</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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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6 05:2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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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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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 오사카의 즐거움 (박준영)</title>
         <author>sc2505010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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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어느 봄 날, 내 생일이 되어 부모님께서 2박 3일로 일본 오사카에 가자고 하셨다. 나는 한 번도 일본으로 여행을 가보지 않았기 때문에 설렜다. 근데 날씨가 안 좋을까 약간 걱정도 했다. 저기 멀리서 벚꽃이 보일 때 나는 기뻤다. '일본 오사카는 어떤 것이 있을까?' 라고 나는 미리 상상해 보았다 그리고 오사카는 일본 고대시대의 최초의 국제 무역항이고 '큰 언덕'을 의미하는 '大阪'에서 유래되었다. 그 이유는 큰 언덕을 가지고 있어서 오사카라고 불렸다. 우리는 도착해서 점심을 먹었다. 점심으로 돈카츠라멘 이라는 라면을 먹었는데 너무 맛있어서 한 그릇을 깨끗하게 비웠다. 그리고 후식으로 빌리켄만주를 먹었다. 빌리켄이라는 동상을 본떠 만들었다고 한다. 다음에 우리는 오사카 성을 갔다. 오사카 성이 너무 멋져서 사진을 50장 넘게 찍었다. 그리고 오사카 성을 자세히 보니 매우 정교했다. 어떻게 이 정도로 정교하게 만들었나 싶을 정도로 놀라웠다. 그렇게 오사카 성을 보고 가던 중 소방관이 가는 걸 보았다. 뭔일이 있는 줄 알고 걱정했지만 엄마께서 하시는 말을 대충 들어보니 그냥 훈련하러 가는 거였다(그렇구나). 그리고 저녁시간이 애매해서 호텔에 가서 짐을 먼저 풀고 저녁을 먹었다. 저녁을 다 먹고 도톤보리라는 곳에 갔다. 보니까 야경이 너무 멋졌다. 그리고 오사카에서는 약 40km마라톤을 한다고 하는데 특별하게 뷔페 마라톤을 한다. 나는 마라톤을 못하는 대신 그 음식을 사서 먹었다. 맛있게 먹고 자고 일어나서 조식을 먹고 유니버셜 스튜디오로 갔다. 유니버셜 스튜디오는 미니언즈 등 여러 개의 영화를 만들었다고 한다. 나는 마리오를 보러 가서 신나게 놀았다. 점심도 먹었는데 엄마께서는 맛있다고 하셨지만 나는 그렇게 맛있진 않았다. 우리 가족은 어제 너무 놀아서 호텔에서 쉬었다. 나는 자기 전에 푸딩을 사서 맛있게 먹었는데 내가 먹은 푸딩 중에서 가장 맛있었다. 그렇게 푹 쉬고 저녁을 먹고 근처에 분수가 있어서 조금 걷다 잤다. 일어나서 가기 전에 우메다 공중정원에 갔다. 꼭대기에 올라가서 밑을 보니 고소공포증이 없던 사람도 고소공포증이 생길 정도로 높았다. 보고 있는데 세민이가 나에게 전화를 해서 갑자기 1972와 관련된 얘기를(?) 했다. 나는 바로 끊고 마저 감상을 했다. 질릴 정도로 보고 점심을 먹었다. 마지막 일본에서 먹는 식사여서 인상 깊었다. 나는 가기 전에 맛있었던 푸딩을 잔뜩 사갔다. 이번 여행은 내 생일을 기념해 일본여행을 준비한 부모님께 감사했다. 다음에 또 푸딩을 먹으러 오고도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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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6 05:25: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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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특별한 생일,샌프란시스코의 아름다운 밤 (정주원)</title>
         <author>sc25050120</author>
         <link>https://padlet.com/soochang2025/f8z9uc0sawcb0xj1/wish/3502695269</link>
         <description><![CDATA[<p>따뜻한 여름날, 엄마가 오늘 주원이생일이니까 우리가족 다같이 </p><p>샌프란시스코를 가자고 해서 엄청 기대가 되었다. </p><p>왜냐하면 내 인생 첫 해외여행이기 때문이다.</p><p>6월7일에 비행기를 탔는데 기내식으로 샌프란시스코의 전통음식인</p><p>사워도우 빵과 미션 부리토,치오피노를 먹었는데 사워도우 빵은</p><p>그 빵만의 특유의 시큼한 맛이 났는데 알고보니 발효빵이였다.</p><p>미션 부리토는 속재료가 푸짐하게 들어있었다. 고기,콩,밥,야채,살사,</p><p>과카몰리,사워크림 등 여러재료가 들어있었는데 나는 소고기가</p><p> 들어있는 부리토를 먹었는데 약간 샌프란시스코식 전통 서브웨이 </p><p>느낌이 났다. 치오피노는 다양한 해산물을 토마토 소스를 넣은 </p><p>스튜인데,</p><p>이게 엄청 맛있었다. 해산물 특유의 쫄깃한 맛과 짭잘한 </p><p>토마토 소스가</p><p>어우러지니 완전 단짠단짠이였다.</p><p>그렇게 먹고,자고를 계속 반복해서 16시간에 걸쳐서 도착했다.</p><p>도착하자마자 차를 타고 이동했는데 샌프란시스코의 명물.</p><p>금문교를 보았는데 너무 아름다웠다. 그리고 팰릭스 오브 파인아트라는 박물관을 갔는데 그리스,로마 느낌이나는 건축물이 너무 멋졌다.</p><p>그 안에 호수도 있어서 산책도 하면서 구경했다.</p><p>구경을 다 한 다음에 차 타고 1시간 동안 이동해서  트윈픽스라는 곳도</p><p>갔는데 그쪽이 산봉우리라서 샌프란시스코 전경이 다 보였다.</p><p>하지만 동생은 무섭다고 울면서 내려왔다. </p><p>그리고 배를 타서 알카트라스라는 교도소에서 경찰체험도 한뒤</p><p>배가 고파서 미국 전통 열차,케이블카를 타고 피어39로 가서</p><p>점심으로 해산물 음식을 먹었는데 의외로 맛있었고,</p><p>그 쪽이 부둣가 주변이라 바다사자가 보여서 신기했다. </p><p>다 먹고 나서 식스 플래그라는 놀이공원에 갔는데 롤러코스터가 너무</p><p>아찔했다. 다놀고 점심으로 보딘 베이커리에 가서 클램차우더를 먹었는데 너무 맛있었다. 먹고 나서 저녁에 치킨을 사서 샌프란시스코 야구장에 가서 경기를 봤는데 이정후 선수가 끝내기 홈런을 쳐서 기분이</p><p>좋았다. 이정후 선수가 싸인도 해주고 야구에 대한 조언도 해주셨다.</p><p>오늘 첫 미국 여행이였는데 너무 인상 깊었고, 재미있었다.</p><p>샌프란시스코! 다시 또올게~ 기달리고 있어~</p><p><br/></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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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6 05:27: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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