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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리엇을 읽고 by 0005 summer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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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1-30 04:00: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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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리엇을 읽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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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해리엇' 이라는 제목을 처음 봤을때는<br>&nbsp;그냥 책이구나 했는데, 그 밑에 '175 년을 산 거북 이야기' 라고 해서 굉장히 흥미로운 이야기가 나올 것 같아서, 빨리 읽어보고 싶었다.<br><br>그 책중에서 가장 인상 깊은 장면은 해리엇의 죽음이다. 왜냐하면, 죽을때 다른 동물들이 걱정할까봐 끝까지 웃어주는 것이<br>&nbsp;감동이었고, 해리엇이 죽기 전에 바닷가로 대려다 준 것이 감동적이었다.&nbsp; 그중 찰리가<br>먼저 해리엇을 바닷가로 대려다 주자고&nbsp;<br>말했는데, 힘들일인 것을 알면서도 이야기를 꺼낸 찰리와 같이 가준 다른 동물들이 착한것<br>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른 사람이 어려울때<br>도와주는 태도를 본받아야 겠다.<br><br>책이&nbsp; 끝날때 스미스가 어디로 갔는지,&nbsp;<br>찰리와 다른 동물들은 어떻게 살고 있는지&nbsp; 않 나와서 좀 답답했다.&nbsp; 그리고 읽고 나니&nbsp;<br>동물들을 조금 더 아껴줘야&nbsp;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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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30 04:13: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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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리엇 책에 대한 감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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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해리엇 제목은 거북이만 나올것 같은 책인건<br>같았다 표지도 역시 거북이만 나오는 책인건<br>같았다. 테드 집 에 갔을때는 책을 읽을때 새<br>로운 느낌이 났다 인상깊은 장면은 찰리가 스<br>미스에게 돌을 맞을때 해리엇이 돌을 던지는<br>걸 중재했다. 또하나는 스미스가 잘못을 알고<br>반성하며 해리엇을 바다까지 데려다 주는게<br>인상깊은 장면이다. 마지막 아쉬운점은 해리<br>엇이 바다를 많이 못보고 죽은것이다. 궁금<br>한점은 해리엇이 살고있는 천국우 어떻게<br>생긴지 궁금하다 소감은 동물 들에 인생을<br>잘 알려준 책 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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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30 04:13: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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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우진:케릭터의마음을 담은책 헤리엇</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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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선생님이 헤리엇이라는 책을 소개해 주셨다&nbsp;<br>책의표지를 보고 동물들의 탈출을 뜻하는것 같았다<br>주요 케릭터들을 소개하자면 스미스:개코원숭이&nbsp;<br>헤리엇:거북이 올드:너굴맨 테드:인간 마지막으로<br>찰리:자바 원숭이 처음책을 폈을때 찰리의 엄마가<br>찰리를 안고 인간으오 부터 도망갈때 찰리를 지켜야 겠다는 마음이 잘 전해졌다 또 인상깊은 장면은 스미스가 찰리에게 돌을 던질때 찰리가 열쇠를 보이자 스미스가 열쇠를 달라고 하지만&nbsp;<br>다른동물들을 위해 열쇠를 주지않은 찰리가<br>대단했다 또 스미스가 찰리를 괴롭힐때 헤리엇이 나타나 찰리를 보호하는 장면이 감동적이었다&nbsp;<br>이책을 읽고 느낀점은 찰리가 엄마와 떨어지고<br>포기하지 않고 용감하게 대처를 잘한것이<br>대단했고 히리엇은 175년동한 살면서 힘든일이<br>있어도 부정하지 않고 남을 도운마음이 감동적이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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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30 04:16: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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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리엇 감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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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해리엇 책을 처음 봤을 때 해리엇라는 말이 동물의 이름인지 모르고 있었다. 근데 책을 읽어보니 해리엇이라는 말이 동물의 이름이라는 것을 알았다. 그리고 해리엇 표지를 봤을 때는 동물들이 차례대로 가고 있는 장면이여서 무슨 이야기가 나올지 몰랐다. 그리고 해리엇을 읽는 다고 했을 때는 별로 읽고 싶지 않았다고 생각했다. 나는 인상 깊은 장면은 올드와 찰리가 스미스 아기를 살리는 장면이 가장 인상 깊었다. 왜냐하면 올드와 찰리가 스미스 아기를 살려주지 않았다면 스미스 아기는 죽었을 것이기 때문이다. 나는 그 장면을 보고 슬프면서도 기분이 좋았다. 왜냐하면스미스 아기를 살렸기 때문이다. 인물에 대한 소개나 평가는 찰리는 되게 소심하고 몸이 약한 것 같고, 스미스는 성격이 난폭하고 폭력적이고, 해리엇은 행동이 느릿하고 착한 것 같고, 올드는 되게 멋지게 생겼을 것 같다. 그리고 책에 대한 소감은 처음에는 무슨 이야기인지 모르고 있었다가 다 읽고 나서 보니까 되게 재밌는 이야기 이란 걸 알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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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30 04:16: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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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해리엇을 읽으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mmerd0005/f8m1c8w846ot95pm/wish/1919554778</link>
         <description><![CDATA[<div>선생님이 해리엇이란 책을 읽는다 하셨을때는 딱히 읽고싶이 않았다 책을 받아보니 표지에 있는 거북이가 주인공인걸 알았다 그치만 찰리의 비율이 커서 누가 주인공인지 햇갈렸다. 해리엇을 읽으며 인상 깊었던 장먄은 찰리가 테드와 같이 동물원에서 스미스를 만났을때 기억에 남았다 왜냐하면 얼굴이 무섭기도 웃기기도 해서 가억에 남았다 그러고 내가 소개하고 싶은 인물은 해리엇이다 해리엇은 갈라파고스라는 섬에 살던 거북이였다&nbsp;근대 갈라파고스에 비글호라는 배가 와서 거북이와 핀치, 펠리칸, 이구아나 등등 많은동물이 잡혀갔다 여기서 늙은 거북이가 희생해 해리엇은 살아남을 수 있었다 그러고 지금까지 동물원에서 살다 바다에서 생을 마감했다 이 책을 읽고 느낀점은 등장인믈에 대한 이야기가 재미있었고 내용이 잘 짜져있어서 재미있게 읽을수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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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30 04:17: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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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리엇 읽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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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새로운 책을 읽는 날이다.선생님이 책을 가지고 오셔서 책을 나눠 주셨다. 책을 받고 앞 표지를 보니 '해리엇'이라고 써져 있고 다양한 동물들이 줄지어 서있는 것을 보고 신기하다는 생각이 들었고 동물들에게 어떤 일들이 일어날지도 궁금했다.해리엇은 175년을 산 동물원에서 가장 나이가 많은 거북이다.해리엇은 어떤 일이 일어나도 차분한 성격을 유지한다 해리엇은 어렸을 때 많고 힘든 일을 겪었다.찰리는 무슨 일이 생겨도 그 일을 해결해 나간다.올드는 어떤 동물이 어느정도 살 수 있는지 알 수 있는 능력이 있다.스미스는 성격이 포악하다.처음에 찰리가 엄마가 기절했을 때 내가 찰리였으면 많이 슬펐을 것 같다.해리엇이라는 책을 읽고 나니 많은 생각이 들었고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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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30 04:44: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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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리엇은 재밌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mmerd0005/f8m1c8w846ot95pm/wish/1919652327</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해리엇'이라는 책의 제목을 봤을 때 사람이름 인 줄 알았다. 하지만 겉 표지에 동물이 그려져 있길래 '동물이야기'구나 라고 알았다.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거북이도 그려져 있어서 재미있을 것 같았다.또 '175년을 산 갈라파고스 거북이야기'라고 해서 흥미진진 할 것 같았다.나는 개인적으로 해리엇이라는 이름이 맘에 든다.<br><br>이책에 나오는 등장인물은 많지만,주인공은 해리엇이었다.책이름에 맞게 거북이 이름도 해리엇이었다.그리고 찰리라는 자바원숭이도 있었다.그다음 다른 등장인물은 '찰리엄마,흰줄원숭이,테드,테드 부모님,스미스,올드,코알라,여우 등등 많은 등장인물이 있었다.해리엇의 성격은 아주 착하고 자상하다.스미스는 개코원숭이 우두머리라서 그런지 난폭하다.하지만 해리엇을 도와준다.찰리는 착하고 용감하다.<br><br>나는 이번에 읽은 해리엇 책이 재미있었다.<br>내가 좋아하는 거북이도 있어서 더욱 재미있었다.<br>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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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30 05:50: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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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리엇 독서감상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mmerd0005/f8m1c8w846ot95pm/wish/1920067216</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을 처음 봤을때 “해리엇”이라는 책이 뭘까 생각이 들었다. 표지를 처음 봤을때 재밌을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br><br>&nbsp;테드와 찰리가 눈빛이 마주쳤을때 인상 깊었다&nbsp;<br>찰리는 숲에서 엄마와 함께 살고 있다가 인간들이 찰리와 찰리엄마를 쫓아갔다 찰리와 찰리엄마는 사육사에게 잡혔다 그때 찰리는 흰원숭이를 발견 흰원숭이는 목에 목줄에 묶여있었음 찰리는 흰원숭이와 대화 좀 시간이 지나고 테드라는 아이가 옴 테드는 찰리를 대려감 찰리는 처음으로 인간에 집에서 잠 몇년후 테드는 도시에서 학교를 감 테드 엄마,아빠는 같이 살기 힘들어 찰리를 동물원으로 보냄 사육사는 개코원숭이들이 사는 곳에 찰리를 넣음 개코원숭이들와 스미스는 찰리를 공격 새벽이 되고 찰리는 두려움 하지만 용기냄 그 다음날 해리엇이 옴 해리엇은 개코원숭이들와 스미스를 안정 시키고 감 사육사는 찰리를 아랫층 우리로 보냄<br><br>책을 다 보고 책의 내용을 알게 되었으며 책을 읽다보니 너무 내용이 재밌었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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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30 10:38: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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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리엇에대한 나의 책 소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mmerd0005/f8m1c8w846ot95pm/wish/1920075236</link>
         <description><![CDATA[<div>해리엇이라는 책을보았을때 무슨책인지 몰랐다 그냥보기로 했다 포지를 보니 동물이 주인공인거같다 해리엇이라는이름은 사람이름 같았지만 동물책이름이였다 해리엇표지를 보니 누가 해리엇인지 모르겠다 표지에 동물이네명이나 있어서 누가해리엇인지 모르겠다<br><br>그래서 해리엇에대한걸 소개하겠다 해리엇은 갈리파고스에 살았던 꾀 어린 거북이였다 해리엇은사람을보게되고 잡혀서 비글호에 타게 되고 거기서 잡혀간 거북과 핀치새를 봤다 핀치새가 사람이 거북이를 먹는다는 걸듣고 다른 거북이의 힘을빌려 살게된다 목말았을때 물이떨어졌고 목말랐던 해리엇은 허겁지겁 물을 마시고 등위에 있던 핀치새가 물에 젖어서 죽게되었다 비글호가 어딘가에 도착하고 도시에가게 되었다 무슨 이유로 동물원에 간지는 모르겠지만 동물원에 살고있다 인상깊은 장면은 "아가야 이게 내 마지막 이야기다 난 백칠십오년을 살았다 였다 그런데 해리엇 이름의 뜻은 무슨뜻이지? 궁금했다<br><br>책을 처음 봤을때 뭐지 라고 생각했지만 점점 재밌고 인상깊은 장면이 많았다 캐릭터도 많이 있었고 감동적인 장면도 있었다 엔딩이 찝찝하기도 했지만 재밌었다 소감:재밌었고 이상한 부분이 있지만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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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30 10:44: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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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리엇을 읽고 난 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mmerd0005/f8m1c8w846ot95pm/wish/1920121320</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선생님께 '해리엇'이라는 책을 받았을 때, '해리엇'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몰랐었다.<br>책의 표지에 간단히 적힌 글을 보았을 때, '해리엇'이 인물의 이름이라는 거슬 알아차렸다.<br>표지에는 검은 그림자 4개가 숲을 지나가는 것 같은 장면이였다. 맨 첫 번째는 원숭이,두 번째는 거북이,세 번째는 너구리,네 번째는 작은 원숭이라고 예상했다.<br>내가 '해리엇'에서 인상 깊었던 장면은 원숭이 '찰리'가 '해리엇'을 바다로 데려가겠다고 말하는 장면이였다. 찰리는 굉장히 혼란스럽고 당황했을텐데 그런 용기를 낸다는 것이 정말 대단한 것 같아서 제일 인상 깊었던 것 같다.<br>앞서 말한 찰리는 자바원숭이다. 원래 숲에서 살았지만 엄마와 같이 사람들에게 잡혀온 찰리는 테드라는 아이가 찰리를 집에 데려가서 키웠지만 테드가 학교에 입학하여 테드의 아버지가 운영하는 동물원에 들어온 주요인물중 하나이다. 찰리는 착하고 배려심이 많다.<br>'스미스'는 표지의 맨 첫 번째 그림자이다. 스미스는 개코원숭이로 찰리가 개코원숭이의 우리에 들어왔을 때,아니꼽게 보며 찰리가 가지고 있는 열쇠를 탐냈던 인물이다. 스미스는 결국 찰리의 열쇠를 더 이상 노리진 않는다. 스미스는 초반에 해리엇에게 돌을 던질만큼 포악하고 리더쉽이 강하다고 느꼈다.<br>'해리엇'은 175년을 산 갈라파고스 거북이다. 해리엇은 갈라파고스에서 사람들에게 잡혀 비글호에 탔다가 결국 동물원에 오게된 오래산 거북이다. 해리엇은 스미스에게 괴롭힘 당했더 찰리를 도와줄 정도로 착하고 배려심이 강하다.<br>'해리엇'을 읽으면서 느꼈던 아쉬웠던 점은 딱히 없다. '해리엇'은 인간의 욕심과 동물들의 시점으로 동물들의 마음은 어떨지 잘 알려주는 책이라 주변에게 많이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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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30 11:14: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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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리엇에 설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mmerd0005/f8m1c8w846ot95pm/wish/1920131772</link>
         <description><![CDATA[<div>해리엇이라는 표지를 처음봤을때 해리엇이 누구지?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표지에 나오는 그림을 봤을때 동물모양있어서 해리엇이라는 친구가 동물이구나라고 생각,상상을 했다. 해리엇이란 친구는 갈라파고스라는 섬에서 살다가 갑작스럽게 사람들이 섬으로 찾아와 갈라파고스에 있는 동물들은 어떤배로&nbsp; 들어오게 되었다. 그배에 이름은 비글호이다. 비글호는 많은사람들과 종류별에 동물들을 실어서 다른곳으로 이동중이었다. 모든 동물들은 깊은 생각에 빠졌다. 다음날아침&nbsp; 모든 동물들은 무서움에 떨었다. 그런데 거북이 한마리씩 없어지고 있었다. 해리엇은 거북이들이 안들어 올것을 예상하고 나도 그렇게 죽겠지라고 많은&nbsp; 생각을했다. 그러더니 많은거북들이 한차례씩 나이 많은 거북들을 먼저 죽자라고 결론을 내고 그렇게 행동을 하였다. 그리고 선박은 어딘가에 도착하였다. 그곳은 항구이다. 항구에선 많은사람들이 일을하며 움직이고 있었다. 해리엇은 무서웠다. 여때까지 이내용을 읽으면서&nbsp; 무섭고 캐릭터에 내용에 대해 공감을 했다. 책을 다읽었을때 해리엇말고 다른친구도 나오고 해서 놀라고 재미있고 무섭고 많은 친구들이 내용이 재미있었다. 그리고 해리엇이 마지막에 모든 동물들한테 이야기 할때 해리엇이 멋있어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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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30 11:22: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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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해리엇감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mmerd0005/f8m1c8w846ot95pm/wish/1920178638</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해리엇이라는 제목을 봤을때&nbsp; 이상한 내용인줄 알았았는데 재미있었다.해리엇 표지를 봤을때 원숭이 들이 거북이를 괴롭히는 내용인줄 알았다.<br>찰리라는 원숭이가 있는데 원숭이에 종류는 &nbsp; 개코원숭이 이다.찰리는 착하고,배려심이 많다&nbsp;<br><br>찰리가 해리엇이라는 거북이 랑 같이&nbsp;<br>갈라파고스 라는 섬 에 해리엇을&nbsp; 데려다 준다.그리고 스미스라는 라는 원숭이가 있는데<br>스미스는 성격이 드럽고 추악하고,베려심이하나도없는 원숭이다. 그래도 해리엇은 도와준다.<br><br>해리엇이라는 책이여서 해리엇이 주인공 인줄  알았는데 나의 생각은  주인공 은 해리엇과 찰리 인것같다. 그리고 해리엇 two권이나오면 읽을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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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30 11:57: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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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밌고 슬픈 갈라파고스 거북 헤리엇 책 감상문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mmerd0005/f8m1c8w846ot95pm/wish/1923954760</link>
         <description><![CDATA[<div>선생님이&nbsp;어느 한 책을 건네주셨는데 그 책의 이름은 '헤리엇' 헤리엇이 무슨 뜻인지 궁금했다. 헤리엇 표지를 보고 난 후 동물들의 이야기 인 것을 알았다. 책 한 페이지를 펼치고 있는데 찰리라는 원숭이와 찰리의 엄마 원숭이가 사람들의 쫓기고 있었다. 제발 두 마리의 원숭이가 살아남길 응원하고 있었는데 엄마 원숭이가 찰리에게 " 아가야, 만약에 엄마가 잡혀도 넌 계속해서 숲으로 달려가야한다. " 라고 하는게 감동적이고 인상 깊었다. 그렇게 몇 주 동안 헤리엇을 계속해서 읽었다. 찰리가 결국 사람들에게 잡혀가는게 너무나도 불쌍해보였다. 동물원에 잡혀가 스미스를 만났을 때 처음에는 스미스가 착해보였다. 예상하지도 못한 테드라는 아이 손에 잡혀 테드라는 아이의 집으로 끌려가는데 순간 내가 원숭이가 된 것 마냥 찰리의 마음의 소리가 들려오는 것 같기도 했다. 암튼 어느 순간 마지막 장이 되었고 헤리엇의 수명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찰리와 친구들, 게다가 스미스까지 헤리엇을 바다까지 데려다주는 장면이 슬펐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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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1 23:42: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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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리엇 읽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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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번엔&nbsp;해리엇을 읽었다.내가 해리엇을 처음 봤을 때는'어?이게뭐지','이름인가?'등 여러가지 의문이 들었다.만역 이름이면 사람 이름인가 동물 이름인가 궁금하기도 했다.그래서 책을 받자마자 펴봤다.내용이 꽤 재미있을 것 같았다.&nbsp;<br><br>그중 주인공인 자바 원숭이 찰리에 대해 소개 할 것이다.찰리는 어렸을 때 공원 관리자가 찰리 엄마한테 마취총을 쏘아 기절 시켜 찰리와 찰리 엄마를 데리고 갔다.그리고선 상자에 갇힌채 공원으로 왔는데 공원 입구에 흰줄 원숭이가 목이 묶여있눈 것을 보았다.그리고 테드가 찰리를 자신의 집으로 데려가 키웠다.목욕하기 싫었지만 결국 아이의 힘에 억눌려 결국 사워를 하고 아이의 방에서 불편한 잠자리를 들기도 했다.또 테드의 아버지가 동물원을 운영하셔서&nbsp; 테드와 같이 동물원을 구경하기도 했다.하지만 개코 원숭이와 스미스를 만나서 기분이 좋지 않았다.그리고 1년뒤,테드가 저 멀리 도시로 학교를 가서 찰리는 동물원으로 옮겨졌다.그때 1년전에 만난 개코 원숭이를 만나 돌로 맞기도 했다.그 이유는 너는 인간들과 살았으니 배신자라고 또 열쇠를 주지 않아서..그 열쇠는 전에 찰리가 동물원으로 옮겨지기전,사무실에서&nbsp; 몰래 갖고온 열쇠가.하지만 해리엇이 구해주어서 다행히 살 수 있었다.그리고 비오는날 찰리는 올드와 함께 두려웠지만 스미스의 아들을 구해주기도 하였고,해리엇을 다시 바다로 보내 주었다.<br><br>찰리가 해리엇을 바다로 보내준 건 참 좋은 결말이기도 하고 해리엇이 자신이 원하는 바다에서 죽고 또 마지막으로 갈라파고스 섬을 보는 장면이 슬펐다.그리고 스미스가 어떤 선택을 했을지 결과가 나오지 않아서 아슀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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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1 23:44: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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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리엇 독서 감상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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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해리엇 책을&nbsp;처음 받았을 때 책이 되게 굼든하기도 했거 해리엇이 뭐지? 이런 생각이 들었었다. 그리고 표지를 봤다. 검은 색 그림자처럼 동물들 모습에 색이 없는데도 모습만 보고 어떤 동물인지 알아맞혔다. 그리고 그 책을 펴서 읽기 시작했다. 읽다보니  찰리는 눈 앞에서 엄마를 잃어 슬프겠다 라는 생각이 들고, 동물원에 있는 동물들이 갑갑하고 불편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스미스가 처음인 찰리를 막 과롭혀서 나쁜앤 줄 알았는데 저신의 잘못을 깨닫고 반성하는 모습이 인상깊었다. 해리엇은 175살로 나와있는데 새삼 거북이들은 오래 산다는 것을 다시 느꼈다. 그리고 해리엇은 착하고 친절해서 인상이 깊게 남은 것 같고 올드는 생명이 얼마나 남았는 지 볼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었는 데 그 부분이 신기했다. 처음 책을 봤을 때도 재밌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내 생각이 맞았다. 해리엇 책은 되게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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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2 04:33: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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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친구해리엇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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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선생님이또어떤책을 가지고오 오셧는데이것도&nbsp;<br>오래읽었같았서 재미없는줄알았고 궁금증을&nbsp;<br>증폭시키고"바다가당신을 갈라파고스까지<br>대려다주나요?" 진짜 궁금했다. 이제<br>해리엇책에서 나오는 등장인물을소개해보려고한다<br>일단 주인공찰리는 엄마와 해어지고 보호소에있는데<br>태드라는 아이가나오는데 찰리를키우고싶다고 했다<br>하지만 찰리는 인간의눈이 무서워서 눈을피했다<br>그리고사람의 집을로 같어 놀고있는데<br>태드가이제 학교를가야해서찰리는 동물원으로<br>같다. 스미스가 찰리를괴롭히고 나쁜짓을하는스미스였는데 착해지는게기가있었다. 그날해리엇의마지막날이었다. 그때찰리는 "바다가당신을 갈라파고스까지대려다주나요?" 라고말했다.<br>책이 잘짜여저있고 여기서한에피소드가 재미있었다.<br>명대사"우린친구야"<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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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3 03:54: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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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물들과 해리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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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선생님이 해리엇 책을 읽으차고 했을때 책표지를 보고 거북이를 밀고 잇은 원숭이가 그냥 어른 원숭이인줄 알았다.하지만 책을 다 읽고 보니 그냥 원숭이 아니라 개코원숭이라는 것 을 알았다.찰리엄마가 찰리를 업고 사람들에게서 도망가는데 힌들면서 무서워도아이를 지키려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br>힌든데도 찰리를 지키려는 모습이 멋있었다.나리면 내아이라 해도 그냥 두고 나혼자만 도망갈것이다.그천데 찰리엄마는 아이를 살리고 싶어 하는것 같다.찰리엄마는 빨리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해보는게 신기했다.거의모든 사람이 빨리 포기 할 것 같은데 찰리텀마는 달랐다.나는 이책을 읽으면서 를프면서도 재미있었다.나도 찰리 엄마한테서 빨리 포가하지 않아야하는것을 알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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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3 04:36: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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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리엇 감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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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해리엇이라는 책의 제목을 볼때 재미있겠다는 생각이 들지 않았다. 해리엇 책의 표지를 봤을때 재미있겠다는 생각이 났다 그리고 해리엇 책을 보기 전까지는 해리엇이 어떤 동물인지도 몰랐다.해리엇 을 어느정도 다 읽었을때 찰리와 올드 스미스와 다를 동물들ㅇㄱ 175년 산 거북이 해리엇을 해리엇이 예전에 살았던 갈라파고스섬은 아니지만 동물들이 목숨걸고 해리엇을 다시 바다로 데리고 갈때 인상깊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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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3 04:49: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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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리엇이랑 책읽기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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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해리엇 표지를 보고 누가누군지 몰랐다 해리엇이 웃는것부터 시작해 저알 평퐈롭게 시작하고 끝나는줄 알았다 특히 누가있고 무슨 내용인지 궁금했다 나의 인상 깊은 자연은 해리엇이 찰리 우리로와 웃고 머리에 돌이 맞았을때이다 그 이유는 담담하게 너무 놀랐고 안 아팠는지 궁금 했다 그리고 스미스한테 미움을 안 준것도 의야 했다 나같았으면 미움과 소리를 질를거같았는데 말이다 해리엇이 여길 어떻게 왔는지 궁금했지만 언젠간 나오겠지 하며 다시 책에 집중했다 나도 꼭 해리엇처럼 따듯하게 웃고 있는 멋진 친구로 남고 싶다 해리엇은 정말 좋은 친구라 생각했다 그럼 친구가 있었으면 좋겠고 동물들은 비난 질서 양보을 안하는거 같아 사람보다 낫다 생각했다 서로 해치는 동물들도 있지만 아닌 동물들도 많아 내심 부러웠다 꼭 볼수있는 기회가 생기면 보고싶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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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3 04:56: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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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리엇을 읽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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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표지를 보고 175년을 산 거북의 이야기라고 생각했다.<br>해리엇:바다거북,찰리:자바원숭이,테드:사람,스미스:개코원숭이,올드:너구리.찰리는 자유를 우상시 하며 불의를 참지않는 착한 윈숭이다. 찰리는 엄마와 살던 중 사람에게 잡혀 테드와 살다가 동물원으로 간다. 스미스에게 괴롭힘을 받았고 그 이유는 열쇠였다. 그 이후 아래층 우리로 옮겨졌고 해리엇이 도망가는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nbsp;<br>읽고나니 재밌고 동물을 소중히 여겨야 겠다고 생각했으며 감동적 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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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05 10:4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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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ㅏㅓㄹ어자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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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05 10:35: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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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씨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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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기 어디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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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섹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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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섹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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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프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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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모띠 으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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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꼬추 빨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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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기 이상한 거 존나 많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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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기 ㅈ 같은거 존나 많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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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씨발새끼들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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