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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체를 활용한 글쓰기 by 최명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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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10-21 00:08: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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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늦게 잔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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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나는 오후 열두시에 밀린 숙제를 하고 한시에 잤다.엄마께서는 일찍 자라고 하셨지만, 다음날에는 놀고싶어서 늦게까지 숙제를 했다.</p><p> 다음날에 나는 쇼파에서 쉬고 있다가 아침밥을 먹으러 부억으로 갔다. 그런데 갑자기 쓰러져서 정신을 잃었다.</p><p> 나는 잠시 정신을 잃었다가 엄마께서 부르시는 소리에 정신을 차렸다. 쓰러질 때 아무 느낌도 나지 않아서 신기했다.</p><p> 며칠 후, 아빠의 사촌형께서 헬리오 시티에서 운영하시는 한의원에 방문했다. 한의원에서는 손가락을 찔러서 피를 뽑고, 침을 맞고, 한약을 70만원치나 샀다. 이제부터는 일찍 자야겠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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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0:2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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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뇌진탕에 걸린 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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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학년에 일어난 일이다.점심시간이 끝나고 선생님과 함께 교실로 돌아가는데 내가 선생님께서 하신 말을 듣지않고 달팽이 놀이에서 놀다가 앞을 안보고 가는 덩치 큰 애랑 부딪혀서 머리를 바닥에 부딪혀서 넘어졌다.처음엔 뇌진탕인줄 몰랐다.그후 머리가 아파서 조퇴를 했다.그리고 엄마와 병원을 갔다.병원에서 내가 뇌진탕이라고 했다.그래서 큰 병원으로 갔다.치료를 하는데 너무 오래 걸리고 힘들었다.하지만 학교와 학원을 많이 빠져서 좋았다.다 나았지만 너무 오래걸렸다.학교와 학원을 빠지는 것은 좋지만 다시는 걸리고 싶지 않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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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0:33: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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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4학년 때 반배정 망한 일( 근데 알고보니 성공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esponce123/f6ohv5bakjza1b53/wish/3641909354</link>
         <description><![CDATA[<p>4학년 첫날, 나는 반에 1등으로 도착해서 애들이 오기만을 기다렸다.</p><p>애들이 다 들어오자 난 많이 실망했다. 친한 친구가 거의 없었기 </p><p>때문이다. 나는 개학식 1교시가 끝나고 바로 친한 애와 아는 이에게 말을 걸었다. 4학년 8반 여자아이들과 성격이 잘 맞아서 금세 친해졌다.</p><p>몇 달이 지나고 드디어 반 모두와 친해졌다. (여자만:) 처음에는 반배정이 망한 줄 알았지만 성공적이라 꽤 기뻤다. 그리고 특히 친한 애들과는 모여서 무리를 만들고 쉬는시간마다 모여서 수다를 떨거나 놀았다.</p><p>점심시간 선착순 줄서기도 돌아가며 같이 섰다. 어느덧 겨울이 되고, </p><p>겨울방학식이 다가왔다. 우리는 겨울방학에도 모여서 놀았다.</p><p>만나는 마지막 날, 반배정이 되고 난 무리와 떨어져서 조금 아쉬웠지만  그래도 반배정이 마음에 들어서 좋았다. 그런데 무리 중 한 친구가 망했다며 계속 울어서 달래주느라 조금 힘들었다. 무리 중 2명은 서로 붙어서 부러웠다. 아직 초등학교가 1년 남았으니 6학년에 희망을 걸어보려 한다. 제발...6학년에는 친한 애들만 모여있는 반이 되면 좋겠다.</p><p>(방학식이 약 3개월 남았다...) 그리고 같은 반이 되지 않더라도 항상 연락하기로 약속했다. (현재 4학년 때 친구와 매일 문자하고 놈)</p><p>이번 친구들은 절대 연락이 끊기지 않았으면 좋겠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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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0:38: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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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밌었던 롯데월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esponce123/f6ohv5bakjza1b53/wish/3641910198</link>
         <description><![CDATA[<p>  나는작년 여름방학에 엄마께서와 롯데월드를 간 일이 인상깊어 작년 사 학년 친구들과 롯데월드를 갈 계획을 했다. 허락 받는게 어려웠지만, 네 명다 허락을 받아 롯데월드를 가게 되었다.</p><p>  롯데월드를 가게된 당일, 친구들과 영상통화를 하면서 준비를 했다. 너무 신이 났었다. 우리 넷은 여덟시 이십, 삼십분 쯤에 만나 친구 부모님께서의 자동차를 타고 아홉시 쯤 도착을 했다.</p><p>  롯데월드 를 도착한 후, 우리는 오픈한 줄을 섰다. 우리들은 설레는 마음으로 롯데월드 입구로 들어갔었다.</p><p>  우리는 첫번째로 바이킹으로 갔다. 나는 너무 무서워 보여 친구 한명과 같이 기다렸다. 다른 친구 두 명이 타는데, 너무 잘 탔다. 나도 그렇게 타고 싶었다.</p><p>  우리는 두 번째로 신밧드의 모험을 탔다. 떨어지는게 재미있었고, 무섭기도 했었다. 그 느낌이 신기해서 다음에 갈 수 있을때 또 타야겠다고 마음먹었다.</p><p>  그 다음에는 프라이 어드벤처, 회전목마, 회전그네, 후룸라이드, 자이로드롭등을 탔다. 후룸라이드, 자이로드롭은 내가 타진 않았었다.</p><p>  내가 가장 재밌었었던 놀이기구는 '회전 그네' 였다. 빙빙 돌면서 움직이는 놀이기구인데, 처음에는 무서워 보여 타고싶지 않았는데, 막상 타 보니까 너무 재밌었다.</p><p>  롯데월드를 다녀온 후, 무서운 것을 한번 시도해 봐야겠다고 생각했다. 다음에 갈 수 있을때 무서운 것들을 조금씩 시도 해 봐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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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0:38: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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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제주도 간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esponce123/f6ohv5bakjza1b53/wish/3641910570</link>
         <description><![CDATA[<p>난 가족들과 제주도를 가려고 비행기를 타려는데 못타서 다음 비행기를 탔다.창문밖을 보니 예뻤다.도착하고 일단 펜션으로 갔다.그리고 귤을땄다.노란것만 따서 맛있었다.그리고 식당에서 밥을먹었다.다음날말을 탔다.신기하고 재미있었다.그리고 워터파크를 갔다.놀고 펜션에가서 씻고잤다.다음날 또 워터파크에 갔다.다놀고 제주흑돼지를 먹으러 갔는데 맛있었다.거기서 사탕도 받았다.마지막으로 기념품을 샀다 .밤이돼서 자고 비행기를 탔다.귀가 아팠지만 즐거운 여행이였다.또가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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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0:38: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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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심한 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esponce123/f6ohv5bakjza1b53/wish/3641914000</link>
         <description><![CDATA[<p>유치원에 갔더니 제일 친했던 친구가 보이지 않았다. 또 나랑 숨바꼭질을 하는줄 알고 샅샅이 찾아봤는데 진짜 없었다. 너무 궁금해서 선생님께 물어보니 이따가 알려준다고 하셨다. 걱정이 됐지만 잊고 친구들과</p><p>놀다 보니 선생님께서 모두 앉아보라 하셨다. 그러면서 그 친구가 입원한 사진을 보여주시더니 장염때문에 안았다고 하셨다. <sub>그리고는</sub> 너네들도 손을 잘 안씼으면 그 친구처럼 대왕주사를 맞는다고 하셔서 너무 무서웠다... 그리고 1주일 후, 그때 그 친구가 돌아왔다. 그래서 오자마자 대왕주사를 진짜 맞았냐고 물어보니 나를 이상하게 보면서 안맞았다고 했다.</p><p>그때 처음으로 내가 손을 박박 매일 씼은거에 한심함을 느꼈을때가 그때 였던 것 같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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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0:40: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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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esponce123/f6ohv5bakjza1b53/wish/3641919108</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안양시 시범단 오디션에 신청했다.하지만 나는 연습시간이 귀한 토요일이여서 살짝 고민을 했지만 나는 너무 하고 싶었고, 지금이 아니면 후회 할 것 같았지 때문이다. 그래서 짧지만 열심히 연습했다. 하지만 나는 오디션 보는 곳과, 날짜가 즉 내3품 국기원이기도 했다.</p><p>  오디션 당시.나는 아침부터 국기원장으로 갔다. 나는 국기원이 끝나고, 다시 또 그곳으로 왔다. 오디션을 보는 사람은 거의30명이였다. </p><p>나는 틈이 날 때마다 연습을 했다. 하지만, 내가 한 친구의 발차기를 잘못 잡아줘서 너무 미안했다. 드디어 내 차례를 기다렸다. 하지만 나는 기본기에서 살짝 실수해서 그때부터 나는 안될줄 알았다.</p><p>일주일뒤, 내가합격 됐다는 소식과 스케줄이 나왔다. 그래서 나는 지금도 토요일마다 성문고에 가서 연습한다. </p><p>지금은 11월에 있을 연습을 한다. 나는 그래서 내가 뿌듯하고, 신기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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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0:43: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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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제목:자격증 심사 합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esponce123/f6ohv5bakjza1b53/wish/3641921471</link>
         <description><![CDATA[<p>어느날 관장님께서 줄넘기 자격증 심사를 보러 가야한다고 하셨다.나는 당황했지만 그래도 얼추 알고   있었다. 내가 리더스라는 등급을넘었기 때문이다.     관장님과 친구들 나는태권도 차를 타고 심사를 보는 장소로 왔다.우린먼저 우리차례를 기다렸다. 우리 차례가왔다. 학년 순서대로 낮은 학년이먼저 하는데 어느사이 내 차례가왔다. 어머니 아버지도 오셨다.응원을 하고 계셨다. 난 긴장이 되었지만 그래도 용기가 났다. 난열심히 해서 통과를했다.마지막 차례인 왕중왕전을 끝내였다.1등은 하지 못했지만 그래도 해보니까 재미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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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0:44: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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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억에 남은 베트남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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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랜만에 갔던 해외여행 이어서 짐 쌀때 부터 집에 올때 까지 설랬다</p><p>아침 일찍 아빠 친구네랑 친한 오빠와 만나서 광명역에서 짐을 붙였는데</p><p>처음 해보는거라 신기했다.그리고 몽오리 만두전골을 먹으러 간다고 했는데 처음 먹어보는음식이라 먹기싫었는데 시켜보니 그냥 샤브샤브랑 똑같았고 내가 진짜  좋아하는 숙주가 사더미 처럼 쌓여있어서 정말 맛있게 먹었다. 바로 공항에 갔는데 저녁 8시 비행기 인데  3시에 도착했다</p><p>짐은 이미 맡겼고 퍼스트트랙? 해놔서 빨리 들어갔다. 비행기를 탔는데 거의 다 비어있었다.누워서 영화도 보고 기내식도 먹었다.</p><p>베트남 도착하자마자 숨이 턱 막혔다. 호텔 픽업차를  타고 호텔로 들어가는 데 엄청 고급졌다.호텔에 있는 툭툭을 타고  호텔로 갔다</p><p>첫째날에6시에 일어나 호핑투어를 갔다 해물 라면도 먹고 직원들에 다이빙 쇼도 보도 바다 수영도 했다. 직접 다이빙도 했다. 다른 섬으로 가서 상어링 수영 더하고 직원들이 춤을 추며 물도 뿌리고 배관도 터트리며 놀았다 제일 기억에 남은 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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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0:45: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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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산에 갔다가 다친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esponce123/f6ohv5bakjza1b53/wish/3641924691</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일요일에 엄마,동생 그리고 나는 등산을 갔다.</p><p>산에 올라가다가 철판 같은게 갑자기 들렸다.</p><p>그래서 나는 앞으로 넘어져버렸다. 무릎이 다쳐서</p><p>무릎이 너무 아팠다. 피가 나진않았다. 그래서 멍이 들었다. 그래서 엄마가 뛰면 안된다고 했다.</p><p>그래서 병원에 갔는데 무릎 보호대를 차고있어야 됀다고했다. 원래 오른쪽이 아팠는데 이제는 왼쪽이</p><p>더 아프다. 이제 다리는 그만 다치고싶다.</p><p>그래도 뼈는 아무 이상없다고했다.</p><p>그냥 멍이 든거였다. 등산은 좋았지만 다리가 다쳐서 좀 아팠다.</p><p>길을 걸어다닐때는 조심해야겠다.</p><p>마지막 주말이였지만 재밌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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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0:46: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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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절한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esponce123/f6ohv5bakjza1b53/wish/3641925344</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자전거를타다가 떨어져서 기절했다.그래서눈앞이캄캄했다.</p><p>너무놀라고무서웠다.짧은시간에난일이여서너무놀랐다.내생각으로는깊이잠든것같았다.그후 어떤누나가 나를깨웠다.다시 자전거를타고</p><p>동생한테 갔다.</p><p>동생이3분정도기다렸다고해서 엄마께</p><p>알리고 병원에 갔다.</p><p>치료를받고 잘나아서 다시자전ㄱㅓ를잘탔다.</p><p>그리고기절은</p><p>신기한</p><p>경험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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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0:46: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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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맛있는 마라탕을 처음으로  먹은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esponce123/f6ohv5bakjza1b53/wish/3641928599</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처음으로 마라탕집으로 갔다. 난 들어가자마자재료가 많아서 깜짝 놀랐다. 그래서 난 핸드폰으로 꿀조합을 찾다가 내 마음에 드는걸 찾았다.</p><p> 담을건 숙주와청경채 비엔나,옥수수면, 분모자등을 담았다.</p><p>  마라탕을 기다리던 중에 꿔바로우도 맛있다고해서 꿔바로우도 시켰다. 사장님께서 내가 많이 시키 시니까 꽃빵도 서비스로 주셨다. 처음 왔는데 0.5단계도 매웠다 먹었는데 맛있고 꿔바로우도 달콤하고 맛있었다. 꽃빵도 연유도 맛있었다.</p><p> 다 먹고 집으로 갔는데 처음리엿지만 마라탕은 먹어도 먹어도 맛있는 음식일것 같다는 생각이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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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0:48: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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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크래프트</title>
         <author>hw50512</author>
         <link>https://padlet.com/responce123/f6ohv5bakjza1b53/wish/3641935464</link>
         <description><![CDATA[<p>일요일 정오였다. 스타크래프트가 하고 싶어서 스타크래프트를 켰다. 컴퓨터와 1대1을 했다. 상대는 테란이였다. 그런데 마린,메딕러쉬 때문에 졌다. 컴퓨터가 아카데미를 그렇게 빨리 올릴 줄이야... 컴퓨터랑 하기 싫어서 캠페인을 했다. 첫번째 시나리오여서 쉬웠다. 그 뒤에 컴퓨터와 다시 1대1을 했다. 캐리어11기, 인터셉터88기의 위력은 공,방업3의 배틀크루저도 쉽게 녹이는 수준이였다. 오늘도 재밌는 스타크래프트였다.</p><p>  아카데미에 관한 것은 위 링크 1번 문단 참고,</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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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0:51: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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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제목:나의 가장 친한 친구가 나를 은따 한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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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난 친구 2명과 중앙공원에서 놀았다. 친구들과 중앙공원에 도착하자마자</p><p>우리는 분수에 갔다. 난 내 친구들과 물장난을 하며 놀았다.</p><p>그때 였다 친구 1명이 분수 물이 위로 쎄게 올라 오면서 눈을 다친 것 이다.</p><p>내 친구는 눈이 아파서 의자에 앉아 있었다 분수에서 계속 놀던 우리는 친구가 아픈눈 한쪽을 가리며 앉아 있는 것을 보고 걱정이 되어 빨리 뛰어 갔다.</p><p>우리는 다친 친구를 괜찮냐며 걱정해주고 있었다 .</p><p>다른 친구는 먼저 가서 논다며 분수로 먼저 가버렸다.난 그래도 다친 친구를 계속 걱정해주고 있었다.</p><p>갑자기 친구가 이제 괜찮다면서 분수에서 놀고 있던 친구에게 갔다 </p><p>그리고 그 친구한테 고맙다고 했다 근데 이상한게 계속 걱정해주던 나에게는  고맙다는 말 1번도 않하고 먼저 갔다.내가 몇분을 기다려도 친구는 고맙다는 말을 않 했다.</p><p>내가 예민했던 걸까 난 너무 화나서 엄마한테 말했다 엄마가 그래서 다친 친구를 불러 말했다 왜 그랬냐고 물봤다 근데 다친 친구는 자기는 고맙다고 했다면 우겼다 결국엔 그 친구가 사과를 했다 그친는 사과를 한 후 놀면서 계속 나를 째려봤다. 그친는 이사건이 잊혀졌겠지만 난 아직도 기억에 남아 이글을 썼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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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0:5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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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처음으로 친구들과 갔던 범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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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이번에 나,지호,보아,혜성,은채,승원,희주,채원이와 함께 범계에 놀러갔다.다 모인 후에 우리는 버스를 타고 이동했다.</p><p>우리가 범계에서 한 첫번째 활동은 마라탕을 먹으러 가는 것이었다.나는 희주와 먹고 은채는 채원이와먹었다.그리고 나머지 4명은 따로 1그릇씩 먹었다.마라탕을 먹는데 생각보다 양이 많아서 최대한 열심히 먹었다.</p><p>두번째로는 인생네컷을 찍었는데 잘 나와서 기분이 좋았다.</p><p>그리고 이곳에서 가장 시간을 많이 썼는데 바로 오락실이다.나는 똥손이라 아무것도 뽑지 못했다.하지만 나 말고 다른 애들은 모두 잘 뽑았다.말로는 괜찮다고 했지만 속으로는 조금 속상했다.</p><p>세번째로는 올리브영에 갔는데 손등에 크림을 발라 씼어줬다 뭔가 손등이 부드러워진 느낌이었다.</p><p>마지막으로는 노래방에 갔는데 남자애들은 먼저 집에 가고 여자애들만 노래방으로 갔다.처음에는 모두 부끄러워서 동요나 짧은 노래만 부르다가 시간이 지나자 모두 가요를 부르기 시작했다.마지막곡으로 아파트를 부르고 나왔다.</p><p>정말 재밌는 하루였고 다음에 엄마가 다시 허락해 준다면 다음에 또 놀러가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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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0:59: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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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아지를 키우게 된 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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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아빠께서 강아지를 입양하러 잠실에 가자고 하셨다.나는 오래전부터 강아지를 입양하려고 계획했어서 정말 기대된다</p><p> 우리가족은 빠르게 준비하고,잠실에 갔다.입양처가 잠실의 작은 동네에 있어서 찾기가 조금 어려웠지만 설레는 마음에 열심히 찾았다.</p><p> 그 곳에는 10마리가 넘는 강아지와 고양이가 있었는데 내가 입양하려는 강아지는 맨 앞줄에 있었다.우리가족은 예약을 미리하고 입양을 해서 일이 정말 빠르게 진행됐다.</p><p> 우선 강아지의 건강을 체크하고,계약서 같은걸 작성했다.그리고 외부칩을 작성했다.우리가족은 강아지 사료,집,배변패드 등...을 구매했다.</p><p>  집에 와서는 강아지가 조금이라도 편안하라고 불리불안용 음악을 틀었다.강아지가 잠들었을때 지낼 공간을 꾸몄다.</p><p> 다음날 동물병원에 가서 2차 접종을 맞췄다.수의사 선생님께서 다행히 아직까지는 건강하다고 하셨다.설희가 오래오래 살면 좋겠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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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1:02: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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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곡</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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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우리가족은 처음으로 계곡으로 놀러갔다.몇시간을 차로 달려 도착했다.날씨가 너무더워 계곡 물이 너무 차가워서 발이 져렸다.  생각보다 물수심이 낮았다.  </p><p>  수영복으로 갈아 입고 들어갔다.  처음엔 물이 너무 차가워서 계속 튜브를 타고 다녔다. 시간이 지나니 괜찮아 져서 물고기들을 구경했다. 물고기는 너무 많은데 내생각 처럼 알록달록하고 분홍색,주황색이아니고 회색,검정색물고기였다. 시간이지나고 물고기를 잡았다.  너무 추워서 밖으로 나왔다. 배도 고파서 복숭아와 핫도기를 먹고 다시 계곡으로 들어갔다. 한두시간 정도 노니 집에 가야할시간이 다가왔다. 너무 아쉬웠다.  다음에 또 오고싶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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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1:04: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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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럭키데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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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학교수업이 끝나고 친구들과 복도에서 만나서 학교밖으로 나갔다.</p><p>비가 내리고있어서 친구들과 함께 우산을 쓰고 정문 내리막길을 내려가고 있었는데</p><p>신호등이 켜져서 '뛸까?말까?'고민하다가 친구들이 먼저 뛰어가서 따라서</p><p>내리막길을 뛰어 내려갔다.내리막길을 뛰어내려가다가 넘어지지는 않았는데</p><p>횡단보도의 건너편에 있는 젖은 하수구를 밟아서 넘어졌다.</p><p>크게 다치지는 않아서 그냥 친구들과 우산을 쓰고 집으로 갔다.</p><p>집에 가보니 피아노학원에 갈 시간이 되어서 악보를 챙겨서 피아노 학원에 갔다.</p><p>피아노 학원에 가는 길에 신호가 5초 남았는데 건너지 않으면 지각이어서</p><p>재빨리 학원으로 뛰어갔다.다행히 지각은 아니었다.</p><p>피아노 학원이 끝나고 영어학원으로 갔다.</p><p>영어학원에 가는 길엔 뛰지도 않고,하수구를 밟지도 않았는데 넘어질 뻔 했다.</p><p>정말 언럭키 데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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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1:05: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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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좀비공포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esponce123/f6ohv5bakjza1b53/wish/3641966314</link>
         <description><![CDATA[<p><br>친구에 초대로 좀비패밀리에 갔다.좀비패밀리라는 말에 그냥 좀비분장하는 곳인줄 알았다. 하지만 내 예상과는 다르게 좀비 분장한 사람들이 우리를 쫓아오는 거였다. 나는 괜찮은 척 했지만 계속해서 식은땀이 나고 있었다. 방안으로 들어가자 마자 좀비들이 여기저기서 튀어나왔다. 나와 친구들은 너무 놀라서 다른 곳으로 도망쳤다. 좀비가 없는 것을 확인하고는 다음방으로 갔다. 그 다음 방에서는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를 했다. 우리가 움직이면 등 뒤에 있는 형광색 스티커를 떼어갔다. 나는 스티커 하나를 뺏겼다. 마지막 방은 무기를 찾아서 좀비를 피해 탈출하는 것이었다. 나의 친구들은 다 무기를 찾았지만나는 하나도 찾지 못했다. 너무 무서웠지만 나는 빨리 탈출할 수 있었다. 총 4명이 다 함께 갔는데 나와 다른 한 명의 친구와 함께 서로 껴안으며 울었다.</p><p>그 후로부터 나는 좀비공포증이 생겼다. 다시는 좀비 패밀리에 가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너무 무서운 날이었다. 좀비야 물러가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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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1:08: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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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낭만의 지우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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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대만으로 패키지여행을 갔다.둘째날에 스펀여행을 마치고,지우펀으로 갔다.지우펀은 정말,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의 계단과 똑같았다.거기 달려있는 한자가 쓰여있는 빨간 등도 정말 예뻤다.시설이 좀 낡긴 했지만 정말 예뻤다.근데 오다가 멀미를 해서 점심을 못먹었다.그래도 현지식이였는데.....아쉬웠다.그리고 사진을 찍고,곳곳을 둘러봤다.여기가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의 모티브라 기념품 숍에 엄청 많았다.왜인진 모르겠지만,토토로가 정말 많았다.하지만,난 귀멸의 칼날을 좋아하기 때문에 온갖 기념품 샵을 다뒤져서 귀멸의 칼날 네즈코 키링을 대만 돈으로 50원으로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EC%83%80%EB%8B%A4.%ED%95%9C%EA%B5%AD">샀다.한국</a> 돈으로 250원 쯤되니 완전 운좋은거다.거기다 한개밖에남지 않았다 참 즐거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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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1:14: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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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자기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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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이모와 아빠와 엄마랑 도자기 공원에 갔다.</p><p>그곳에서 입구에 있는 클라이밍을했다.</p><p>클라이밍을 하고 만들기 체험을 했다.</p><p>잣 깨기 체험과 편백나무 받힘대를 만들었다.</p><p>솔방울골프,나뭇잎에 글쓰기를 했다.</p><p>경품도 받았다.</p><p>너무재미있어서 다음에 또갈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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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1:19: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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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다에 빠진 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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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 일은 내가 3학년때 있었던 일이다.</p><p>나는 가족들과 함께 필리핀 세부에 갔다</p><p>그리고 세부에 도착한지 2일 된날 나는 바다에 갔다.</p><p>바다에 갔는데 입이 떠억하고 벌어졌다.</p><p>바다 색깔이 에메랄드색 이였다. 정말 신기했다.</p><p>그리고 배에 탔다. 배가 뻥 뚤려 있었다.</p><p>그리고 바다거북이가 있는 곳에 도착했다.</p><p>다들 바다거북이를 보려고 바다에 장비를 하고 들어 갔지만 형과나는 배에 남아서 술래잡기를 했다.</p><p>처음에는 내가 술래였다. 근데 형 혼자 바보 같이 자빠졌다. 그래서 쉽게 형을 잡았다.</p><p>그리고 나는 형을 놀렸다.🤪🤪🤪🤪</p><p>그랬더니 형이 나를 죽일 듯이 쫏아왔다.</p><p>그래서 나는 배 끝자락에 매달렸다.</p><p>그러다 바다에 떨어졌다. </p><p>하지만 다행히도 가이드가 구해주어서 살았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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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1:2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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