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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도 느리게 나이 먹을 수 있다 by 가치놀이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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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8-05 03:2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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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챙김수련, 충분한 수면, 세상의 욕망에서 자유롭기</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f6cge6jxhyrvuiza/wish/2656360045</link>
         <description><![CDATA[<div>저자는 인지와 정서 건강을 위해 세가지를 제안한다. 첫째, 마음챙김 수련, 둘째, 7~7.5시간동안의 충분한 수면, 셋째, 세상의 욕망에서 자유롭기.<br><br>아로미는 책을 발제하며 플스들에게 두가지 질문을 해주었다. 첫째, 마음을 지키고 화를 다스리는 나만의 방법, 둘째, 내가 몰입하는 것은?&nbsp;<br><br>플스들의 대답이다.<br>1. 담아: 책에서 이야기 하는 ‘몰입근력’이라는 언급이 가장 마음에 남았다. ‘아는 자는 좋아하는 자만 못하며, 좋아하는 자는 즐기는 자만 못하다(논어)’. / 아이들을 키울 때는 화가 많이 났던 것 같다. 아이들이 크고 나니 화가 많이 줄었다. / 아파트에서 뜨개 교실, 그림교실에 참석해 취미생활 하는 것이 좋다.<br>2. 노을빛: 아이들에게 화가 나면 어떻게 하냐고 물어봤다. 아이들은 ”화 난 내용을 종이에 써서 찢거나 자거나 인형에 분풀이 하거나 맛있는것 먹는다“라고 답해준다. / 아이들에게 학습을 가르칠 때 화가 많이 난다./ 주 1회씩 요가를 하는 시간이 좋다. 나의 통증을 바라보고 동작에 몰입한다. 웰빙밴드로 운동할 때도 좋다.<br>3. 숙의: 남편에게 화를 내게 된다. 참다가 말을 안하게 된다. 그리고 화난 원인을 탐색하다보면 화가 누그러진다./ 손으로 만드는 것을 좋아한다. 퀼트, 압화, 옷 만들기 등등. 만들다 밤을 새기도 하는데 성취감이 크다.<br>4. 짱: 아이들에게 화를 내게 된다. 스스로 괜찮다 위로하지만 하루를 넘기기 어렵다. 그럴 땐 집 정리를 한다. 집을 비우다 보면 화가 가라 앉는다./ 양말목 공예를 배울 때 몰입하는 나를 발견한다.<br>5. 라이언: 적당히 화가 나면 가족들에게 이야기 하며 풀지만 많이 화가 말을 하지 않는다. 복식호흡을 하고, 잠을 자고, 먹고, 하소연 하고 화 난 나를 알아차리고 다독여 준다./ 드라마 볼 때 좋다. 양말목 만들기, 한지공예 등을 할 때 4-5시간이 훌쩍 지나간다.<br>6. 짱구: 신앙생활로 마음을 챙긴다. 새벽 기도회에 참석해 말씀을 듣고 모든 것을 내려 놓는다./ 집안 정리하고 청소하는 것도 마음 정리 하는데 좋다.<br>7. 푸쌤: 20-30대 열등감때문에 화가 많았다. 40대엔 안정이 되어 갔다./ 클래식 음악 듣기를 좋아한다. 비오는 날 고궁 산책을 좋아한다.<br>8. 솜사탕: 아내와 관계에서 화가 많이 난다./ 홀로 무언가를 배우고 익히는 것을 좋아한다.&nbsp; 5-6년 하고 나니 전문성을 갖게 되기도 한다.&nbsp;<br>9. 아로미: 화가 나면 방에 누워 한 동안 홀로 있는다. / 좋아하는 활동을 3-4시간씩 집중해서 한다.&nbsp;<br>10. 예삐: 문요한선생님의 ‘2023년 자기돌봄 클럽 활동’을 하며 나를 돌보고 나의 내면을 챙기고 있다. 일주일에 2개의 글과 질문을 주시는데 시간 날 때마다 읽고 글을 쓴다. 지난 6월에 번아웃이 왔었는데 문요한선생님의 ‘치유걷기’를 하면서 회복이 되기도 했다. / 여유가 생기면 만년필에 색색 잉크를 채우고 캘리그라피를 쓴다. 2-3시간씩 걷고 꽃 사진을 찍어 페북에 올린다. 일상을 페북에 올리며 나의 짧은 단상을 기록하는 것도 좋아한다. 온라인 책토론 모임을 4년째 하고 있는데 낯선 분야의 책을 만나 읽고 정리하고 토론하는 것도 재미있다.&nbsp;<br>11. 여름: 화가 나면 잔다/ 몰입하는 것은 첫째, 밭일, 둘째, 쿠팡에서 물류작업했을 때 몰입 짱<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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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5 03:24: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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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챙김 영상 유튜브 </title>
         <author>jieyon87</author>
         <link>https://padlet.com/jieyon87/f6cge6jxhyrvuiza/wish/2656360111</link>
         <description><![CDATA[<div>https://youtu.be/6Qu5E3MrVH8<br><br>마음챙김을 하면서 하루 종일 바쁘게 보낸 나를 찬찬히 바라봤다. ‘고생 많았네. 애썼어. 수고했어.’ 마음의 엔트로피가 낮아지며 차분해지는 것 같았다. 셀프 위로가 된다.&nbsp;<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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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5 03:24: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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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돌봄클럽 추천책_문요한선생님</title>
         <author>jieyon8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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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문요한 선생님과 함께하는 2023 자기돌봄 클럽에서 추천받아 읽고 토론했던 책을 공유해드렸다. 혹시 필요한 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nbsp;<br><br>1월: 나의 수치심에게(일자 샌드)<br>2월: 애착효과(피터 로번하임)<br>3월: 나는 왜 내가 힘들까(마크 R.리어리)<br>4월: 불안한 마음을 잠재우는 법(하주원)<br>5월: 감정의 발견(마크 브래킷)<br>6월: 나는 왜 나를 함부로 대할까(문요한)<br>7월: 당신도 느리게 나이 들 수 있다(정희원)<br>9월: 이제 몸을 챙깁니다(문요한)<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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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5 03:25: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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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몰입&gt; 책</title>
         <author>jieyon8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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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모임 전 날 김영주팀장님께서 황농문 교수의 책 &lt;몰입&gt; 을 읽었냐고 물어보셨다. 읽지 못했던 책인데&nbsp; 오늘 토론한 &lt;당신도 느리게 나이 들 수 있다&gt; 3부에 &lt;몰입&gt; 책이 언급되어 진짜 깜놀했다. 꼭 읽어봐야겠다. &lt;몰입&gt;은 문요한 선생님이 이야기 하는 어른들의 진짜 놀이 &lt;오티움&gt;과도 맥을 같이 하지 않을까 싶다. 어떤 이야기들이 있을지…&nbsp;<br><br>모인 멤버들이 7시간 이상씩 푹 자고 있는 사람은 3명. 나머지는 수면 시간이 조금씩 모자랐다. 수면 시간을 늘리도록 실천해보는 한주간이 되자고 이야기 하며 마쳤다.&nbsp;<br><br>우울감을 느끼기도 하고, 번아웃이 오기도 하는 나… 그래도 나의 마음 건강을 위해 이런 저런 애를 써 왔다. 우리 플스들도 자신의 마음을 건강하게 잘 챙기고 돌보길 바란다.&nbsp;<br><br>2020년 코로나가 발생해 방역업무를 하며 쉽지<br>않은 시절을 보내고 있었을 때 내 마음을 챙길 수 있었던 시집 &lt;마음챙김의 시&gt;(류시화 엮음). 오랜만에 시집을 꺼내 시 하나를 만지작 거린다.&nbsp;<br><br>눈풀꽃(루이즈 글릭)<br>&nbsp;<br>내가 어떠했는지 어떻게 살았는지 아는가.<br>절망이 무엇인지 안다면 당신은&nbsp;<br>분명 겨울의 의미를 이해할 것이다.<br><br>나 자신이 살아남으리라고&nbsp;<br>기대하지 않았었다.<br>대지가 나를 내리눌렀기에.<br>내가 다시 깨어날 것이라고는&nbsp;<br>예상하지 못했었다.<br>축축한 흙 속에서 내 몸이&nbsp;<br>다시 반응하는 걸 느끼리라고는.&nbsp;<br>그토록 긴 시간이 흐른 후<br>가장 이른 봄의 차가운 빛 속에서<br>다시 자신을 여는 법을 기억해 내면서.&nbsp;<br><br>나는 지금 두려운가<br>그렇다, 하지만<br>당신과 함께 다시 외친다<br>'좋아, 기쁨에 모험을 걸자.'&nbsp;<br><br>새로운 세상의 살을 에는 바람 속에서&nbsp;<br><br>루이즈 글릭Louise Gluck(미국, 1943~) 지음<br>&lt;눈풀꽃&gt; 시 전문</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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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5 03:25: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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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토크 영상</title>
         <author>jieyon8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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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https://youtu.be/JHShaE-SzqI</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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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5 03:26: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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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토크 영상 2부</title>
         <author>jieyon8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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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https://youtu.be/UkKuh-s6kwE</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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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5 03:26: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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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토크 영상 1부</title>
         <author>jieyon8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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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5 03:27: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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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jieyon8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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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5 03:29: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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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jieyon8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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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쾌락 중독’은 어떻게 몸을 망가트리는가? 중(p28)<br><br>스티브 커츠 단편 애니메이션 &lt;해피니스&gt;<br><br>https://youtu.be/e9dZQelULD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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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5 03:32: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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