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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7) 겪은 일을 이야기로 적기 by 김종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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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7-13 23:53: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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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kitech007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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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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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2:08: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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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랑 싸운일</title>
         <author>140s2334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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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신수인이다 나는 친한친구들 중 채원이랑 같이 편의점에 갔다 채원이는 오로라핑 도장을 사달라고 했다 나는 채원이 생일이 곧이지만 안된다고 했다 하지만 채원이는 계속 사달라고 했다 결국 채원이는 먼저 갔다 학원에서도 말을 하지 않았다 근데 집에 돌아올때 채원이가"수인아 내가 미안해"이렇게 카톡이 왔다 나는 그냥 "괜찮다고 했다"근데 다음날 학교에서 언제 싸웠냐 그랬드시 원래대로 친해졌다 학원 선생님은 나랑 채원이랑 싸운걸 보셨는데 다시 친해진걸 보니 너희 언제 닷 친해졌어 라고 물을 정도였다 나도 갑자기 언제 싸웠냐 싶히 어제 싸운일 생각 안하고 그냥 같이 놀았다 그랬도 다시 화해해서 다행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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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2:16: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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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아버지 폰 주워드렸다가 혼난일</title>
         <author>140s23362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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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유예봄이다ㅏ😃 길을 걷고 있었는데 갑자기 어떤 모르는 할아버지가 지나가시면서 폰을 떨어뜨셨는데 갑자기 나의 엄청난 순발력(?)으로 잡아드렸는데 할아버지가 갑자기 다짜고짜 "왜 남의 핸드폰을 만지냐"고 화내셔서 억울하게 "할아버지가 핸드폰을 떨어뜨리셔서 잡아드린거에요"라고 말했더니 갑자기 할아버지가 오해해서 미안하시다고 손에 만원을 쥐어주시고 가셨다아ㅏ.. 그때 진짜 너무 당황했었다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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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2:24: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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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페한테 적반하장으로 쌍욕먹은썰</title>
         <author>140s233611</author>
         <link>https://padlet.com/bokdaees1/f4m6j7odksvmu85t/wish/3518355053</link>
         <description><![CDATA[<p>내가 친구들이랑 노는데 길을 막고 있는 부모님이 있어서 나는 그냥 그네 타려고 겁나게 조심하면서 가는데 그 아빠가 옆 쪽으로 밀어서 내가맞았다. 그런데 그 아저씨의 딸이 얄밉게 짜면서 울고 있으니까 내가 나쁜놈이 되어 버렸다. 그 아이의 아빠가 나한테 아이## 이###가 이러면서 쌍욕하면서 나 한테 손을 들었다. 그래서 나도 ### ##버리고 싶은데 그러면 일이 피곤해 지고 싸움이 커질거 같아서 그냥 사과하고 끝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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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2:26: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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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총싸움</title>
         <author>140s233109</author>
         <link>https://padlet.com/bokdaees1/f4m6j7odksvmu85t/wish/3518355706</link>
         <description><![CDATA[<p>학교가 끝난 시간, 주완,준하,강희가 강희가 사는 아주 부유한 집에 가보기로 했다. 강희의 집에 도착한 후, 강희가 아주 부유한 집에 맞는 아주 좋을것같은 물총을 가져오고, 저번에 많이 당한 주완이에게 물총을 주었다.</p><p>준하가 물총을 많이 맞고 강희의 방으로 도망간 후 방문을 밀며 막다가 강희와 주완이는 못 이겼는지 강희가 자는 시원한 이불에 들어가서 막다가 물을 맞고 다 같이 물총을 지키고 뺏으려고 갈등이 났다.</p><p>시간이 지나고, 강희 집 거실에 물이 많아서 일단 멈추고 바닥을 닦고 다 같이 화해를 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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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2:26: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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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야~~!! 기분조타!!</title>
         <author>140s233524</author>
         <link>https://padlet.com/bokdaees1/f4m6j7odksvmu85t/wish/3518360805</link>
         <description><![CDATA[<p>수련회에 왔다. 우리는 전에 반에서 숙소를 정해놔서 전에 같이 방을쓰기로한 애들과 숙소를 쓰게 됬다 첫번째는 이서호 웃기고 웃기고 또 웃기다 그리고 한시온 시온이는 웃기고 웃기고 가장 웃긴애다 주원이랑 서준이랑 시우도 있다 이들은 생략 주요 유소가 아니기 때문어느덧 밤이 됬다 우린 눈감술을 하며 행복햇다 다만 그 일이 일어나기 전 까지는 바로 서호의 마술용품이 망가졌기 때문이다 서호는 모두를 불러 명탐정 코난에 빙의해 추리를 나섰다 서호는 화가 머리끝가지 치밀어 올랐다 추리하는 시간에 싸움이 벌어졌다 너무 아푸다.. 흑흐긓 암튼 대망의 추리 끝에 범인은 서호로 마무리 됬다 왜냐면 서호가 부셧기 때문이다 아직 정적이 흘렀지만 서호가 아파 집에 가서 행복해 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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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2:29: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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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이없게 혼난일</title>
         <author>140s233508</author>
         <link>https://padlet.com/bokdaees1/f4m6j7odksvmu85t/wish/3518364524</link>
         <description><![CDATA[<p>그냥 길을 걷고있었다. 박닥에 쓰레기가 있길래 발로차면서 차도 구석으로 보냈다.근데 자전거 타는 어떤 아저씨가 자전거에서 내리면서 왜 쓰레기를 버렸냐고 화를내면서 나를 혼냈다.그래서 제가 안버렸다고 하니까 끝까지 오해하고 어떤 할머니가 와서 내가 안버렸다고 얘기했다.그래서 그 아저씨는 그냥 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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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2:31: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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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와 싸운날.</title>
         <author>140s233506</author>
         <link>https://padlet.com/bokdaees1/f4m6j7odksvmu85t/wish/3518366077</link>
         <description><![CDATA[<p>나는 다온 </p><p>가장 좋아하는 사람은 엄마다.</p><p>하지만 엄마는 쉽게 화를 낸다.</p><p>숙제가 산더미다 진짜 진짜 많다.</p><p>그래서 엄마와 숙제를 한다. 많이많이 싫었지만 해야 하기 때문에 한다....</p><p><br></p><p>엄마와 문제를 풀던중.......</p><p>"엄마 답 이거 아니야?" </p><p>"응 아니야"</p><p>"왜왜왜?"</p><p>"아니래도!"</p><p>"힝구 알았어"</p><p>"엄마 계속 이 답 나오는데?"</p><p>"아이 x발 아니라고!!!!!!!!!" 엄마가 문을 쾅 닫고 들어간다.</p><p>"흥" 문을 쾅 닫으려고 하는데.... "엇? 왜 쾅하고 안닫이지??"</p><p>"에잇 쯧 레고 해야짐~~~~~~~" 뒤적뒤적 "아 잃어버렸다!"</p><p>"박다온! 너 이리와 숙제를 안할망정 레고나 하고 x랄이야!"</p><p>"아이 진짜 할게에~" </p><p>다 끝낸 후.....12시.</p><p> "엄마 다 끝냈어"</p><p>"거짓말 치지마!" </p><p>"거짓말 아니라고 좀 보고 말해! 왜 나한테만 그래! 이렇게 밤새워서 열심히 했잖아!!!!!!!!!!!!!!!!!!!!" </p><p>"야!!!!!!!!!!!!!" </p><p>"왜"</p><p>"빨리 자"</p><p>"어."</p><p>쿨쿨</p><p>열이 났다. 부글부글 했다.속도 이상하고 배도 이상했다ㅏ. 그래서 엄마를 깨웠다.</p><p>"엄마아"</p><p>"씨끄러"</p><p>"나 아프다고오ㅠ"</p><p>"약 꺼내 먹어"</p><p>"힝 뭐 먹어야 하는거지? 이거?이거? 아이 왜이렇게 어려워 안먹어!" 다시 잤다</p><p>새벽3시</p><p> "박다온 잠바 입어 응급실 가자"</p><p>"응"</p><p>하나병원에 도착한 후 각종 검사를 했다</p><p><br></p><p>"스트레스로 인한 과민성 대장 증후군 아니면 장염 입니다."</p><p>이로 인해 엄마와 싸운건 잠시 휴전을 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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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2:32: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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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곡 가서 모기 물리고 넘어졌던 일</title>
         <author>140s233102</author>
         <link>https://padlet.com/bokdaees1/f4m6j7odksvmu85t/wish/3518369113</link>
         <description><![CDATA[<p>7/12일 토요일에 나랑 사촌언니랑 엄마와 아빠랑 이모랑 같이 계곡을 갔다.</p><p>계곡물에 들어가자 정말 시원했다. 그리고 물고기와 올갱이를 잡았다.</p><p>그러다가 바위에 있는 이끼에 미끄러져 넘어졌다. 그것도 3번이나 넘어졌다. 정말 아팠다. 다행이도 금방 괜찮아졌다. 올갱이를 잡을려고 나랑 사촌언니랑 같이 몸이 다 물에 잠길정도로 올갱이를 열심히 잡았다. 그리고 평상에 가서 라면을 먹고 그네를 탔다. 그리고 많은 시간이 흘러 벌써 정리할때가 되었다. 다 같이 정리하고 있는데, 언제 있었는지 모르게 모기를 9방이나 물렸다. 정말 간지러웠다.지금도 남아있어 간지럽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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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2:34: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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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해</title>
         <author>140s233512</author>
         <link>https://padlet.com/bokdaees1/f4m6j7odksvmu85t/wish/3518369716</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심은채이다.나는 가연이와같이 논술학원에 도착했다</p><p>수업을 시작하고 선생님이 자기가 쓴글을 발표하라고했다</p><p>가연이가 먼저발표를 시작했다</p><p>논술학원에서는 자기가 쓴 글을 발표하고 다른친구들이 점수를줄수있다</p><p>그래서 가연이점수가 낮게 나와서 가연이가 다른친구들 점수를 낮게 준다고 하였다.그리고 나서 내가 왜 점수를 낮게 주냐고 하였다 그렇게 우리는 싸우고 각자 집으로 돌아갔다</p><p>그리고 각자 집에서 카톡을 했다.그런데 가연이가 절교를 하자고 했다.나는 일단 알겠다고 했다.그리고 2주일 뒤 지원이가 화해를 해주게 한다고 했다.그래서 우린 지원이 덕에 놀이터에서 만나서 화해를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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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2:34: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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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슨일이된지 모르겠는 수련회</title>
         <author>140s233407</author>
         <link>https://padlet.com/bokdaees1/f4m6j7odksvmu85t/wish/3518374846</link>
         <description><![CDATA[<p>싸움을 잘하는 서호와 좀 우는 띠샤와시우랑 운동을 잘하는 시온이랑 그냥그런 나와 주원이가 수련회에 왔다.</p><p> 수련회방에서 쉬어있으라고 해서 우리는 눈감술을 하고 있었는데 어디선가 뿌지직 이런 소리가 났다. 그래서 모두가 멈췄다.</p><p>모두가 뿌지직 소리가 난곳을 바라보었다.</p><p>그거는 서호의 카드였다.</p><p>서호는명탕점 코난을 빙의하여  정리를 했다.</p><p>시온:주원이랑 배게싸움을 하고있음.</p><p>주원:시온이랑 베게싸움을 하고있음</p><p>서준(나):카드랑 너무 멀리 있음.</p><p>시온이랑 주원이랑 나는 서호가 아니라고 했다.</p><p>남은건 띠샤와 시우가 남았다.</p><p>시우:주원이랑 시온이 옆에 있음.</p><p>띠샤:카드 뒤에 있음.</p><p>애들은 모두다 서호랑 진실의방으로 갔다.</p><p>시우가 울었다.우리는 울지말라고 했다.</p><p>그런데 주원이랑띠샤가 이건 서호가 했다고 말했다.</p><p>그래서 서로 싸우다가 서호가 아파서 집에 갔다.</p><p>그렇게 사건(?)이 마무리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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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2:3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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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움이 필요해</title>
         <author>140s233301</author>
         <link>https://padlet.com/bokdaees1/f4m6j7odksvmu85t/wish/3518376992</link>
         <description><![CDATA[<p>아침에 일찍 와서 지율이의 기획부를 도와주기로 했다 전교회장 언니랑 지율이가 책상도 옮기고 있었다 그런데 문제가 생겼다 나무가 생각보다 무겁고 쓰러질뻔 했다 사람들이 이미 등교를 하고 있는데 못하고 있어서 난감했다 등교하던 은채에게 도움을 요청했지만 택도 없었다 도움을 요청 하려고 했지만 선생님들이 없으셔서 더 난감했다가 담임선생님이 생각 나서 5학년 연구실에 빠른 속도로 뛰어 갔다 김종호 선생님께서 똑똑하시고 힘이 쎄셔서 여름방학 소원나무 행사를 할수있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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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2:38: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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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사촌동생이랑 싸운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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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자고 있었다, 그런데 그때!  내가 제일 싫어하는 사촌 동생이 왔다.</p><p>나는 시끄러운 소리에 깼다.나는 일어나서 화장실에 있는사이! </p><p>사촌 동생이 내방에 들어와서 내가 제일 좋아 하는 나의 인형을 집에 </p><p>가져가 버려서 나는 굉장히 화가나 사촌동생에게 전화로 화를 냈다.</p><p>그런데 너무나도 사촌동생이 뻔뻔하게 '나 안가져갔는데?'라고 했다.</p><p>나는 너무나도 화가나 사촌동생 엄마한테 전화를 해 혼나게 했다. </p><p>그래서 사촌동생은 엄마에게 혼나고 나서 나한테 사과를 했다.그때 참 화가 치밀하게 올라 앞으로 사촌동생이 올때  문을 잠가 놓는다.</p><p>(나 좀 잘했는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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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2:38: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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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와의 싸움</title>
         <author>140s233607</author>
         <link>https://padlet.com/bokdaees1/f4m6j7odksvmu85t/wish/3518384951</link>
         <description><![CDATA[<p>나는 박병관이다. 바야흐로 15일 전, 우리 엄마가 내 누나를 혼내였다. 그 도중 엄마가 내게 말하였다.<br>"박병관, 너 지금 당장 책 읽어!!"<br>나는 그 때 게임을 하고 있었기에 너무 슬프고도 원통했다. 그때부터였을까 내 내한에 있는 반항심이 점점 생기고 있었다. 결국 엄마에게 말했다.<br>"왜 누나를 혼내다가 나를 혼내!!"<br>그러자 엄마를 못 들었다고 하면서 내 방 앞으로 오셨다. 그 모습이 공포 게임 같았다. 그래서 다시 크게 말했다. 왜냐하면 엄마가 안들린다고 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엄마는 이렇게 말했다.<br>"어따데고 큰 소리야!!"<br>그래서 나는 말했다.<br>"안 들린다매!!"<br>맨 처음에는 큰 소리였으나 결국 엄마에 패기에 짓눌렸고 소리가 점점 작아졌다. 엄마는 내 목소리가 작아지는 것을 보고 겁을 먹은 것에 대해 안 것처럼 말했다.<br>"너 계속 게임했잖아!! 그렇게 오래 게임 했으니까 책 보라는 게 잘못된 거야!!"<br>엄마의 패기에 다시 한 번 짓눌렸다. 결국 오늘도 패배인가 생각했던 순간 내 내한에서 꿈틀꿈틀 움직이던 그 반항심이 최대치가 되었다. 내 눈 앞에 있는 모든 것이 내 분노를 돕는 것 같았다. 난 결국 헛웃음을 하였고 엄마의 분노가 촉진되었다. 그 엄마의 분노는 말로써 표현 되었다.<br>"너 당장 책 읽어!!!"<br>난 반격했다.<br>"게임 약간만 더 할게요.."<br>목소리가 덤덤하니 엄마가 당황한 것 같았다. 그와 동시 엄마는 내 반항심을 읽은 것 같았다. 하지만 엄마는 그 당황한 마음을 가라앉치며 반격했다.<br>"당장 책 읽으라고!!"<br>그래서 나는 말했다.<br>"네, 근데 약간 놀수도 있잖아요.."<br>엄마는 이제는 당황하지 않고 말했다.<br>"너 지금 놀면 나중에 고생한다!!"<br>내 내한에 있는 반항심이 줄지 않았다. 그래서 난 말했다.<br>"네~네~"<br>하지만 그 반격 이 후 난 내 방에 다시 들어갔다. 한 마디로 내 패배다. 엄마는 마무리를 했다.<br>"책 읽어!!!"<br>내 내한에 있는 반항심이 다시 한번 올라갔다. 다시 나는 밖으로 나가 대화할려고 하였지만 용기가 없었다. 결국 나는 책을 읽을려고 하였지만 실수를 하였다!! 문을 닫을 때의 데시벨이 너무 컸다!!! 엄마는 방 앞으로 왔다!! 나는 주변을 봤다. 너무 놀랐다 바로 창문이 안 열려있었다. 결국 제대로 혼났다.<br>"다 널 위해서 책을 읽으란 거잖아!!"<br>치명타였다. 나는 더 이상 할 말도 없었고 더 이상 싸울 용기도 없었다. 이제 끝이다. 그로부터 바야흐로 2시간 후 나는 엄마에게 사과했다. 하지만 엄마는 경고를 주었고 다시 엄마와의 대화가 시작되었다. 엄마는 먼저 말했다.</p><p>"그러게 그냥 책 읽고 있었으면 되잖아 왜 그래!!"</p><p>결국 내 내한의 반항심이 다시 올랐다!! 다시 나는 엄마에게 말했다.</p><p>"네~"</p><p>엄마의 표정이 일그려졌다. 나는 자리를 피했다. 후~ 무서웠다. 내 내한에 있는 반항심이 많아졌다. 흑염룡이 올라온다는 것이 이런 기분일까?</p><p>그리고 잠을 자며 어제의 기억이 리셋되었다. 내 반항심도 리셋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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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2:42: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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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거 넣어도 되는거 맞아??</title>
         <author>140s233315</author>
         <link>https://padlet.com/bokdaees1/f4m6j7odksvmu85t/wish/3518385743</link>
         <description><![CDATA[<p>"너 그거 기억나?"라고 내가 말했다. 다른 친구들이 "아 또 얘 그거 얘기하네 근데 만약에 우리가 넣었으면 어땠을까?" 라고 얘기 했었다. 그 사건의 시작은 이렇게 됬다. 학교 영어시간에서 마켓데이를 하기로 했었다. 나는 우리반에서 주말에 만나서 자주 노는 수경,지아,은채,서연,나까지 총 5명으로 마켓데이때 쿠키를 만들어서 팔기로 했었다. 우리는 쿠키를 어디서 만들지 고민했었다. 지아가 "내집 가능해!"라고 말했다. 그래서 우리는 쿠키를 지아네 집에서 만들기로 했었다. 쿠키는 초코칩 쿠키를 만들기로 했었다. 우리는 마트팀과 다이소 팀으로 나눠서 준비물을 사고 1시 30분까지 만나기로 했다. 나는 학원이 끝나고 지아랑 서연이가 무염버터랑 코코아파우더가 못찾았다고 해서 나는 GS-Fresh로 가서 찾았었다. 근데 몇번을 찾아봐도 코코아파우더랑 무염버터는 없었다. 결국 시간이 되버렸다. 그래서 우리는 고민했었다. 지아가 "버터는 어쩔수 없으니까 우리집에 있는 버터 그냥 사용해야겠다"라고 말했다. 코코아파우더가 문제였다. 나는 핸드폰으로 계속 찾아봤었다. 결국 나오지도 않자 나는 코코아파우더 대신 제티를 쓰자고 했다. 다른 애들이 "써도 되는 거 맞아? 라고 말했다. 나는 "네이버에서 써도 된데"라고 말했다. 그래서 우리는 코코아파우더 대신 제티로 사용하기로 했다. 다사고 지아네 집으로 가서 손을 닦고 쿠키를 만들기 시작했다. 근데 갑자기 지우언니(지아의 언니)가 와서 베이킹소다는 먹는 것이 아니라 세척하는 것이라고 했었다. 그래서 우리는 어...?하며 당황했다. 그래서 갑자기 애들끼리 갈등이 생겼다. "이걸 왜 우리가 그러면 사왔어야돼?라고 말하고 다른 아이들은 "레시피에 이거 있어 나는 몰랐지"하며 서로 싸우게 됬다. 싸운 후에 정적이 흐르기 시작했다. 제일 먼저 내가 말을 꺼냈었다. "그러면 어떻게할까?"라고 내가 말했다. 우리는 결국 베이킹 소다를 넣었다가 망할수도 있으니 베이킹 소다 대신 파우더를 더 넣기로 했다. 우리는 반죽을 하고 170도 오븐에 15분동안 구웠다. 구웠더니 아주아주 잘 나왔었다. 쿠키가 별로 없어서 우리는 터진 쿠키 하나를 나눠 먹었다. 그 쿠키가 한입 크기라서 엄청 조금씩 나눠먹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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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2:43: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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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젬버리</title>
         <author>140s23361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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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집에서 내가 큰언니 택배 붙이는 걸 도와줘서,닌텐도 젬버리를 하는 걸 허락 해 주셨다. 큰언니는 안 한다고 해 난 침대에서 (쌍둥이)수현이와 닌텐도를 했다.근데 수현이가 닌텐도를 책상에 놓지 않고,수현이 배에 놓아서 난 잘 보이지 않았다.그래서 난  우리 사이에 놓으라고 했지만,싫다고 해 짜증 났다.그래서 내가 갖고 있겠다고 했는데 이것도 싫다고 해 점점 짜증났다. 마지막으로 책상에 놓으라고 했다. 이제야 알겠다고 해 화가 풀리고 재미있게 젬버리를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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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2:44: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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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140s23341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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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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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2:45: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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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와의 전쟁</title>
         <author>140s23341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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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엄마와 아빠와 나는 같이 밥을먹고 있었다 그런데 우유가있는 컵을 마시고있었는데 아빠가 우유를 마시니 나는 마시던 우유를 먹기 싫었다 왜냐하면 입을 데니까 그걸본 아빠는 나한테 버럭 화를내서  나도 짜증나 버럭 화를 냈다 결국 엄마도 화나 밥사을 싱크데에 엎었다 엄마는 나의 편이다 그래서 나는 방에가서  있었다 결국 엄마는 잘 말해 화해하고 잤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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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2:46: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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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물바다</title>
         <author>140s233223_</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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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한지아다. 서연이와 나는 무서운 영상을 보자고 했다. 그러나 슬픈영상을 보자고 하는 애들이 더 많아서 슬픈영상을 보게됬다. 첫번째 슬픈 영상을 보고 수경이와 가연이와 나는 엄청 슬퍼서 많이 울고 서연이와 은채는 우리 우는게 웃겨서 엄청많이 웃었다. 두번째 슬픈영상을 보고 나와수경이와 가연이는 울었고 서연이는 마지막 부분에 울컥해서 울뻔했다. 근데 은채는 울지도 않고 우리 4명이 우는게 웃겨서 우리의 사진을 찍으면 실컷 웃었다. 슬픈영상이 끝나고 나와 수경이와 가연이가 계속 울어서 은채가 재미있는 영상을 보고 웃으면 놀았다. 이번에 슬픈영상을 보고 제일많이 슬퍼서 울었던거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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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2:50: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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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랑 싸운 일</title>
         <author>140s23311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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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학교 끝나고 제일 친한 친구 A,B(나),C,D랑 같이 놀았다.</p><p>우리는 목요일 마다 논다.우리는 실컷 놀고 A가 학원을 가는걸 같이 </p><p>갔다. 우리는 A 몰래 건물을 빠져 나와서 가게 안으로 들어가려는데 </p><p>C,D는 편의점으로 들어갔다. 나는 마트로 들어가서 아이스크림을</p><p>결재하고 있었는데 C가 마트로 들어와서 음료를 샀다.나는 C와 같이 </p><p>마트를 나와서 C한테 D 어디갔냐고 말햇는데 C는 모른다고 했다.</p><p>그래서 놀이터를 가서 20분동안 놀면서 기다렸다. 그때 마침 </p><p>친구한테 전화가 와서 학교 앞에서 게속 기다렸는데 안오길래</p><p>친구C의 집으로 갔다.집 가면서 전화가 게속 와서 나는 전화를 안 받고</p><p>C는 전원을 껐다.C랑 놀다가 D랑 문자로 화해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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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2:53: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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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팬티가 없어진일</title>
         <author>140s233517</author>
         <link>https://padlet.com/bokdaees1/f4m6j7odksvmu85t/wish/3518405371</link>
         <description><![CDATA[<p>시온이:웃김 가끔 트름도함</p><p>시우:그럭저럭</p><p>서존이:그럭저럭</p><p>주한이:웃김</p><p>디샤:트름함</p><p>시온이,서준이,주한이,디샤가 씻고 잇어서 내가 문을 지키고 있었다.</p><p>다른애들과 수다를 떨고 있었는데 애들다씻었다고 말해서 씻고마와서 팬티를 찾고 있었는데 없어서 그냥 노팬티로 돌아다녔다. 이제 잘준비를 할고 있었는데 팬티를 찾았다 그래서 입었다.</p><p><br/></p><p><br/></p><p>팬티를 못 찾았으면 어떻게 되었을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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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2:53: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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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총 대난투ㅋ</title>
         <author>140s23351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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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준하,주원이와 포켓몬카드를 구경하다가 내가 물총을 가져왔다.주원이와 내가 물총으로 준하를 쏘자 준하는 방으로 도망쳤다.주원이와 내가 문을 열고 물총을 쏘자 준하가 물총을뺐었다 그러다가 내가 물총을 다시뺐었고 준하는 베란다로 도망쳤다.그리고 나는 베란다를 잠궜다.그리고 주원이가 오자 나는 커튼을 쳤다.한 5분뒤 커튼을 치고 베란다문을열고 준하를 물총으로 겁나 맟췄다.그리고 준하와 주원이가 갈시간이돼서 수건으로 바닥을 닦고 주원이와 준하가 갔다.끝ㅋ</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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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2:58: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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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돈이 날라간날</title>
         <author>140s233416</author>
         <link>https://padlet.com/bokdaees1/f4m6j7odksvmu85t/wish/3518422864</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이서연이다. 제일 친한 친구들 수경이,지아,지율이,은채와 마켓데이 준비로 쿠키를 만들려고 했다. 그래서 나는 엄마차를 타고 지아랑 만나야 되는 파놀로 갔다 그래서 1플러스 마트로 가서 친구들이 사오라는 베이킹소다를 사려고 했는데 손이 않 다서 직원분한테 꺼내달라고 부탁을 했다.베이킹소다를 산 뒤 지율이가 있는 GS-Fresh로 갔다. 그래서 무염버터를 찼고 있는데 없어서 그냥 버터로 하자고한 다음으로 지아네 집으로 가서 쿠키를만드는데 지아 언니가 와서 베이킹소다는 과일을  세척하는 용도라고 해서 당황했다."그럼 우리가 그걸 왜 사왔는데 사 올 필요가 없었자나;;;"라고 화가나서 내가 말했다.나와 지아는  재외하고 나머지 친구들이 "래시피에 있어서 넣어야 하는 건 줄 알았지;;"라고 하며 약간의 다툼이 시작이 되었다.그래서 난 속상해서 울음이 터질려고 했다.그런데 생각해보니 레시피가 그런건데 내가 너무 수경이한체 뭐라고 한 것 같아서 화해를 하고 다시 쿠키를 만들었다. 170도에 15분을 맞추고 쿠키를 굽기 시작했다.  오븐에 가까이 갔는데 맛있는 냄새가 났다. 다 만든 다음 1개를 나눠 먹거 나머지를 포장했는데 친구들이 좋아해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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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3:03: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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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권도에서 낭추골의 간일</title>
         <author>140s233311</author>
         <link>https://padlet.com/bokdaees1/f4m6j7odksvmu85t/wish/3518454610</link>
         <description><![CDATA[<p>인물:사범님,관장님,지도관장님,선생님,태권도,형,누나,친구,동생들</p><p>저번의 태권도에서 낭추골의 같다</p><p>태권도동샐들과 같이 물총싸움을 했다</p><p>지도관장님이 나를 뒤집어서 물을 먹였다</p><p>마지막의</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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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3:23: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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