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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8.  민주화운동 기념_화려한 휴가 소감문작성_2-2 by np tr4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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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5-15 10:41: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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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에 학번 이름 작성 (예. 2201. 황예슬)</title>
         <author>nptr4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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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화려한 휴가 소감문 작성방법</p><p><br></p><ol><li><p>영화를 보고 난 후 심정과 그 이유</p></li><li><p>영화를 통해 새롭게 알거나 깨달은 사실</p></li><li><p>1980년 당시 광주시민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p></li></ol><p><br></p><p>에 대해 작성하세요.</p><p> </p><p>---------------------</p><p>생성형 인공지능(gpt 등) 사용하지 않고 자신의 생각을 진솔하게 작성하시기 바랍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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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5 10:41: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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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14 박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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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영화를 보고 난 후 심정은 분노 슬픔인거 같다 이유는 계엄군이 사람을 죽이는걸 봐서 그런지 분노와 슬픔이 느껴진다 </p><p>영화를 보고 새롭게 알거나 깨달은 사실은 시민들은 계속해서 저항했던 사실과 계엄군이 무차별하게 사람을 죽였다는걸 알았다</p><p>1980년 광주시민에게 전하고 싶은 말은 광주시민 여러분에 희생을 잊지 않겠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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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9 06:38: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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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18 이로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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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영화를 보고 느낀 심정은 슬펐다. 우리가 민주주의를 누릴 수 있는 것에 이렇게 많은 사람의 희생이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기 때문이다.</p><p>영화를 통해 새롭게 알게 된 것은 시민군의 저항도 거셌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p><p>1980년 당시 광주시민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은 ”민주 국가에 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전하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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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9 06:39: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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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02 강유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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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화가 났다 왜냐하면 광주시민들이 억울하게 돌아가셨기 때문이다</p></li><li><p>생각보다 훨씬 더 많이 분들이 함께 싸워주셨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p></li><li><p>감사합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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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9 06:40: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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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06 김서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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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영화를 보니까 광주에서 무슨일이 있었는지 더 자세히 알 수 있었다. 계엄군들이 시민들을 때리고 죽이기까지 한 장면에서 화가 많이 났다.</p><p>마지막 장면에서 전남 도청에서 얼마나 많은 시민들이 같이 싸웠는지 알 수 있었다. 시민들이 계엄군이 물러나는 장면에서 자신과 같은 사람들이 많이 죽었는데도 서로 웃으면서 군인들을 보내려는 장면이 인상깊었다.</p><p>광주에서 많은사람들과 함께 민주주의를 되찾기 위한 노력을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해서 기억하겠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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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9 06:41: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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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07 김아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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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마음이 아팠다. 왜냐하면 광주를 지키려는 마음과 민주주의를 이루겠다고 목숨을 내놓고 맞서 싸워주셨고, 무고한 시민들이 죽어나가는게 마음 아팠다.</p><p>영화를 보고 이렇게 무자비하게 시민들을 죽인지 몰랐고 계엄군들이 광주시민을 때릴때 살짝 웃음을 지었는데 너무 소름끼쳤다. 이때 계엄군들은 명령을 따랐다고 해도 자신의 악을 주체할 수 없었던 것 같다. 광주시민분들에게 하고싶은말은 광주를 지켜주셔서 감사하고 민주주의를 이룰 수 있게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희생들을 잊지않겠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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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9 06:41: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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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24 황수연</title>
         <author>np1224_2024</author>
         <link>https://padlet.com/njnpms01/f4dd2ahfo77mc6e6/wish/3456824441</link>
         <description><![CDATA[<p>영화를 보고 느낀점은 그당시에 광주 5.18 민주화운동을 같이 맞써 싸운 광주 시민들이 대단하신것같고, 화려한 휴가를 보면서 약간 슬픔 장면이 나와서 조금 마음속에 슾픈 감정이 드는것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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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9 06:41: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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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17 윤승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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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영화를 보고 난 후 느낀점은? 되게 마지막이 배드엔딩으로 끝나서 좀 착잡한 기분이 들엇다</p><p><br/></p><p>5.18의 자세한 내용을 알게 되엇다</p><p><br/></p><p>오늘도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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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9 06:42: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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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23 최우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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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영화를 보고 난 후 심정은 분노인거 같다. 사람이라면 저정도 까지는 아닐텐데 너무 잔인하게 죽이고 때렸던거 같다. 영화를 통해 새롭게 알게된 점은 도청에서 애국가가 흘러 나올때 군인들이 애국가에 맞춰서 시민들을 향해 총을 쐈다는 것을 영화를 보고나서 알았다. 1980년 당시 광주시민분들에게 전하고 싶은말은 광주시민분들 정말로 감사합니다. 저희 광주를 지켜주시고 민주주의를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절때 잊지 않겠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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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9 06:4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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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05 곽승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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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영화를 보고나서 화가 났다. 왜냐면 군인들이 아무잘못도 없는 광주 시민들을 때리고 죽였기 때문이다.</p><p>생각보다 많은 사람이 돌아가셨다는걸 알게 되었다.</p><p>싸워주셔서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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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9 06:43: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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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22 정나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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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시민들이 마지막까지 싸우는 모습이 감동적이었고, 광주시민들을 무자비하게 때리고 총을 쏘아대는 계엄군들과 그런 계엄군들에게 명령을 내리는 사람들에게 화가났다.</p><p>너무 많은 사람들이 다치고 죽었지만 시민들은 끝까지 저항하고 싸웠다는 것을 알게되었다.</p><p>그때 계엄군들에게 맞서싸워주신게 지금에 민주주의를 이룰 수 있었다는 감사의 말을 하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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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9 06:43: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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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09 김은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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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가 화려한 휴가라는 영화를 보고 느낀점은 목숨을 걸고 끝까지 광주를 지키시겠다는 의지를 가지고 계신분들 덕분에 우리가 살아있다는걸 느꼈고 너무 감사했다 마음도 아팠다 눈물도 조금 났다</p><p><br/></p><p>영화를 통해 새롭게 알거나 깨달음을 느낀 사실은 생각보다 잔인했다 계엄군들도 사실은 자기도 때리면서 이건 아니라고 생각했을것이다 그리고 영화를 통해 많은 분들이 함께 싸워주셨다는것도 알았다</p><p><br/></p><p>광주시민분들 여러분 덕분에 광주가 이렇게 살아있습니다 함께 싸우신 분들 감사합니다 여러분의 노력으로 광주가 살아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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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9 06:44: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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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12모영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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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영화를 보고 느낀 심정은 슬펐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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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10 김주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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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솔직히 영화를 눈 찌푸리면서 본 것 같다,많은 시민들이 희생 당하고 맞는 장면까지 생생하게 표현 돼 있어서 내가 다 아프게 느껴졌다 그때의 광주시민 분들은 얼마나 참혹하고 아팠을지 가늠도 안 간다 계엄군이 다 몰고 나간 줄 알고 안심하며  시위하던 광주시민 분들은 다시 계엄군들이 총을 들 줄은 몰랐었을 것 같다 그때  희생된 한 아이의 아빠,어린아이가 상주가 돼 사진을 들고 있던 모습이 참 안쓰럽다 그럼에도 계엄군들에게서 맞서 싸워준 광주시민 분들에게 감사하다 이렇게 맞서싸워서 희생 되었을지라도 그분들이 없었더라면 지금까지 민주주의가 지켜지지 않았을 것이다 이런 부분에서 나라를 지키려는 애국심이 와닿았다,또 마지막에 ‘우리는 최후까지 싸울 것 입니다’라는 말에서 좀 뭉클했다 감사드립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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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9 06:45: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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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11 류지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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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화려한 휴가를 보고 내가 느낀 심정은 화가나고 안타깝다고 생각했다. 왜냐하면 계엄군들이 무자비하게 무고한 시민들을 때렸다는게 화가나고 그 계엄군들 때문에 가족을 잃은 시민들이 안타깝다.</p><p>영화를 보고 새롭게 알게 된 것은 계엄군들 때문에 얼마나 많은 광주 시민들이 희생한 것을 알게되었다.</p><p>1980년 당시 광주시민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은 광주 시민분들에 희생을 잊지 않고, 기억하겠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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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9 06:46: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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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21임수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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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사람들이 죽어나가는 모습이 안쓰러웠고 대학생들은 다 죽여버리고 고등학생들까지 합쳐 같이 계엄군과 싸운게 대단하고 안쓰러웠다는 생각이들었다 또 소중한 사람들을 많이 잃으신 모습을 보니 슬펐다</p><p>-새롭게 알게된점은 그 당시 시대 사람들이 얼마나 힘들게 살아 왔는지 알게 되었고 군인들이 많은 사람을 무차별적으로 폭력을 가한것을 알게 되었고 마지막으로 피해가 생각한 것보다 훨신 컸던것 같다</p><p>-광주시민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은 많이 무서웠고 두려웠을 것 같은데 광주를 지키기 위해 노력 해주셔서 감사하고 하루하루가 길게만 느껴졌던 시간들이였겠지만 다같이 힘을 모아서 광주를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희생이 무의미하지 않게 앞으로도 계속해서 잊지 않고 기억하겠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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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9 06:49: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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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08 김온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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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영화를 보고 난 후 심정은 슬펐다. 왜냐하면 많은사람들의 희생과 투쟁으로 광주를 지켜야 겠다는게 인상깊었다.  영화를 통해 새롭게 알거나 깨달은 사실은 계엄군이 무고한 시민을 폭행하고 총을 쏘는것을 새롭게 깨달았다 1980년 광주시민 여러분 당신들의 희생을 잊지 않고 민주주의를 되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절대 희생을 잊지 않겠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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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9 06:5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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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04강희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jnpms01/f4dd2ahfo77mc6e6/wish/3456842602</link>
         <description><![CDATA[<p>영화를 보고 난 후 심정은 슬펐다 그 이유는</p><p>민주주의를 되찾기 위해 희생을 하셨기 때문이다 </p><p>영화를 통해 그때 광주 시민들이 얼마나</p><p>힘들었는지 알수있게 되었다</p><p>1980년 당시 광주시민에게 전하고 싶은 말은</p><p>그때 당시에 시민들에게 감사합니다 라고 전하고 싶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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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9 06:52: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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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19이연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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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영화를 보고 난 후 심정은 화나고 안타까웠다 이유는 우리나를 지켜야하는 군인이 광주시민들을 때리고 죽인게 화가났다.</p><p>영화를 통해 새롭게 알게 된 점은 시민들이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광주를 지키려고 힘쓰신걸 알았고</p><p><br></p><p>1980년 당시 광주 시민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은</p><p>끝까지 광주를 지키려고 노력해주셔서 감사합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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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9 06:55: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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