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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 3-4반 창체활동 by 정소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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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8-11 05:12: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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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지1]-학교 행사/자율활동 참여 학생들</title>
         <author>soyyy226</author>
         <link>https://padlet.com/sunchanggo1/202534/wish/3539743226</link>
         <description><![CDATA[<p>학교 행사 및 자율활동(심화탐구보고서 작성, 과학실험 등)에 참여한 학생들은 자신의 이름 아래 다음과 같이 작성해서 개인 피드에 남겨주세요. 기분/감정 중심이 아니라 학업적인 관점 및 과정 중 어려웠던 점 중점으로 자세하게 작성해주세요. 심화 내용을 중점으로 작성 하길 바랍니다.(3학년생기부)</p><p><br/></p><p><strong>1. 정식 학교 행사 활동 명칭<br>2. 참여 기간<br>3. 행사의 목적<br>4. 행사에 참여하게 된 계기<br>5. 행사에 참여하는 동안/후 내가 알게 된 점 혹은 기억나는 점/에피소드중심<br>6. 5번과 관련하여 행사 이후 내가 학교 혹은 일상에서 실천한 점</strong></p><p><strong>7.내가 강조하고 싶은 점(키워드만) <br><br><br><mark>★참여한 활동이 2개 이상인 경우 게시물을 각각!! 올려주세요★</mark></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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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1 05:13: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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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지2]- 개인 독서활동</title>
         <author>soyyy226</author>
         <link>https://padlet.com/sunchanggo1/202534/wish/3539743717</link>
         <description><![CDATA[<p>★교과세특에 들어갈 도서 제외하고!!! 개인적으로 읽었던 독서 활동이 있다면 작성해세요. </p><p><br></p><p><strong><mark>모든 책의 독후활동으로 "전북 독서교육종합지원시스템" 필수 작성시에만 생기부에 입력되니, 꼭! 전북 독서교육종합지원시스템에 기록장 올린 후 패들랫에 올렸다고 적기.!!!</mark></strong></p><p><br></p><ol><li><p><strong>책 이름, 저자</strong></p></li><li><p><strong>해당 책을 선정하게 된 계기(1학기 책)</strong></p></li><li><p><strong>해당 책을 읽고 느낀 점.(제발.. 초딩처럼 쓰지마..)</strong></p></li><li><p><strong>책을 읽으면서 생긴 궁금증이나 생각</strong></p></li><li><p><strong>책을 읽은 후 후속 활동이 있었다면 적기.</strong></p></li></o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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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1 05:14: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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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교과세특추천도서(계열별)</title>
         <author>soyyy226</author>
         <link>https://padlet.com/sunchanggo1/202534/wish/353974375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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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1 05:14: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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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과세특 추천도서(교과별)★</title>
         <author>soyyy226</author>
         <link>https://padlet.com/sunchanggo1/202534/wish/353974378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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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1 05:14: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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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론학교 학생연수</title>
         <author>soyyy226</author>
         <link>https://padlet.com/sunchanggo1/202534/wish/3539743902</link>
         <description><![CDATA[<div>1.     토론학교 학생연수<br><br></div><div>2.     06. 08 (수)<br><br></div><div>3.     ‘한국은 탈원전을 해야 한다’라는 주제에 대해서 다른 학교 학생들과 토론 대회를 하기 위해<br><br></div><div>4.     평소 독서 토론 동아리에서 갈고 닦은 실력을 확인하고, 다른 학교 학생들과 같이 토론할 수 있는 기회가 쉽게 오지 않을 것이라 생각하여 하게 되었다.<br><br></div><div>5.     찬반형 토론 대회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원자력 발전소의 장단점에 대해서 배우게 되었는데, 장점으로는 원자력 발전소는 환경 친화적이고, 우리나라에서 많은 전기에너지가 원자력에 의존해 있기 때문에 다른 에너지로 대체할 수 없다는 장점이 있고, 단점으로는 핵 폐기물에 대한 처리 기술이 부족하고, 원자력 사고가 나게 되면 많은 피해가 일어난다는 단점이 있었다. 협력형 토론 대회에서는 기후 재난을 극복하기 위한 해결 정책을 조사 했다. 조사에 따르면 자동차 환경 개선 부담금을 증가시키기, 친환경 대중교통을 증가 시키기 등이 있었다. 친환경 대중교통을 증가 시키기 위한 정부의 노력으로는 정부는 2030년까지 약 92조원을 투자하여 전국 주요 도시를 연결할 계획이라고 한다.<br><br></div><div>6.     나는 원자력에 대해서 안 좋은 인식을 가지고 있다. 쉽게 다른 에너지로 대체할 수 없는 원자력을 줄이기 위해서는 근본적으로 에너지를 조금만 사용하게 된다면 많은 양의 에너지를 얻기 위한 원자력을 줄일 수도 있을 것이라 생각하였고, 기후 재난을 위해서는 일상 속 작은 실천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여 자동차나 오토바이 대신 도보를 이용하여 기후 재난을 극복하기 위하여 노력하였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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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1 05:15: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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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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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생명 멘토멘티</title>
         <author>soyyy226</author>
         <link>https://padlet.com/sunchanggo1/202534/wish/3539743928</link>
         <description><![CDATA[<div>1. 의생명 멘토멘티<br> 2. 2023년 5월 5일<br> 3. 호른몬과 심장박동(물벼룩을 이용하여 에피네프린이 심장박동에 미치는 영향)<br> 4. 시험기간때 잠을 깰려고 커피를 마셨는데 심장이 빨리 뛰고 집중이 잘 되지 않은 경험을 했다. 왜 이런 현상이 발생하는 지 궁금해 이 활동에 참여하게 되었다.</div><div>5. 실험을 하기전 배경이론으로 항상성, 음성피드백, 양성피드백, 호르몬, 에피네프린, 심장주기에 대해 배웠다. <br> 6. 카페인 중독의 위험성을 알게되어 반 친구들에게 알려주었다.(영어 시간<br>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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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1 05:15: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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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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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통계대회</title>
         <author>soyyy226</author>
         <link>https://padlet.com/sunchanggo1/202534/wish/3539743979</link>
         <description><![CDATA[<div>   </div><div>1. 통계대회</div><div>2. </div><div>3. 순창고 학생들이 폐의약품을 실제 어떻게 처리하는지 알아보고 어떻게 하면 효과적으로 폐의약품을 수거할 수 있을지 의견을 물어본다.</div><div>4. 폐의약품 수거가 잘 되고 있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되어 순창고 학생들의 폐의약품 실태를 알고자 하였고 폐의약품에 올바른 처리 방법을 알려주고자 함.</div><div>5. 폐의약품이 발생시키는 환경오염은 생각하지 못하고 있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항생제 내성균과 슈퍼버그확산에도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또한 폐의약품 포털사이트를 지방까지 보편적으로 확산시켜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iv>6. 폐의약품에 올바른 폐기법을 알게된 후 주변에서 약을 버릴 때 정확한 방법을 알려주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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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1 05:1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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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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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찾아가는 수학체험이동교실</title>
         <author>soyyy226</author>
         <link>https://padlet.com/sunchanggo1/202534/wish/3539744046</link>
         <description><![CDATA[<ol><li>찾아가는 수학체험이동교실</li><li>9월 29일(토)</li><li>행사목적: 수학을 글로 보는 것이 아닌 직접 체험해봄으로써 수학을 이해하기 위해 </li><li>참여하게 된 계기: 학교 다니는 평일이 아닌 주말에 나와서 활동하는 것이지만 나도 한 번 수학부스를 운영하면서 수학의 흥미를 높이고 싶었고 새로운 경험을 해보고 싶어서</li><li>알게 된 것: 평소에 알지 못했던 사이클로이드 곡선에 대해 알게 됨 이 곡선 원리에 대해 설명을 듣고 좀 더쉽게 설명하기 직접 곡선에 대해 좀 더 찾아봄 그리고 이 곡선이 우리의 실생활 어느 부분에 있을지 알게되었고 좀 더 깊이 탐구해볼 수 있었음 이 곡선이 마적분과 관련이 있어 미적분을 배우지 않은 상태라 꽤 어려웠지만 부스 운영을 위해 미리 배웠음</li><li>이 활동이 끝나고 우리의 실생활에서 사이클로이드 곡선이 어디애 숨어있을지 궁금해서 좀 더 찾아봄 </li></ol><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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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1 05:15: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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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 선택과목박람회</title>
         <author>soyyy226</author>
         <link>https://padlet.com/sunchanggo1/202534/wish/3539744360</link>
         <description><![CDATA[<p><strong>1. 정식 학교 행사 활동 명칭</strong></p><p>선택과목박람회</p><p><strong><br>2. 참여 기간</strong></p><p>5월 29일</p><p><strong><br>3. 행사의 목적</strong></p><p>1,2학년 학생들에게 2학년 때부터 배울 과목들을 소개하고, 학생들이 가질 수 있는 궁금증을 해소해주기 위해 선배들이 부스를 맡아 진행하였다.</p><p><strong><br>4. 행사에 참여하게 된 계기</strong></p><p>평소 윤리에 관심이 많았으며, 생활과 윤리라는 과목을 배우며 큰 재미와 흥미를 느꼈다.<br>그 재미를 다른 학생들에게도 알려주고 싶어 생활과 윤리 부스를 담당하게 되었다.<br><strong><br>5. 행사에 참여하는 동안/후 내가 알게 된 점 혹은 기억나는 점/에피소드중심</strong></p><p><br></p><p>부스를 준비할 때 생활과 윤리 자체를 아울러 설명할 수 있도록 과목의 큰 특징과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하기 위해 노력하였으며, 어떻게 학생들이 과목에 쉽게 접근할 수 있을지 고민했다. 또한 이것을 소개하는 경험을 통해서 과목을 깊게 이해하였으며 학생들에게 윤리의 재미를 전달할 수 있었다<br><br>또한 형벌론에 대한 간단한 수업 실연을 진행하며, 과목에서 배운 '윤리'가 '생활'에서 어떻게 쓰이는지 설명하며 수업의 큰 흐름을 알려주었다.<br><strong><br>6. 5번과 관련하여 행사 이후 내가 학교 혹은 일상에서 실천한 점</strong></p><p><br></p><p>과목의 큰 흐름과 핵심을 파악하는 것이 그 과목을 이해하는 기초라는 생각이 자리 잡게 되어, 현재 배우고 있는 과목들이 말하고자 하는 바가 무엇인지 혼자 고민해 보고 정의 내리는 시간을 가졌다. 이러한 노력을 통해 해당 과목을 배우는 이유와 목적을 더욱 또렷이 할 수 있었다.<strong><br></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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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1 05:16: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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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 - 법 인문학 캠프</title>
         <author>soyyy226</author>
         <link>https://padlet.com/sunchanggo1/202534/wish/3539744404</link>
         <description><![CDATA[<p><strong>1. 정식 학교 행사 활동 명칭</strong></p><p>법 인문학 캠프</p><p><strong><br>2. 참여 기간</strong></p><p>6월 8일 </p><p><strong><br>3. 행사의 목적</strong></p><ul><li><p>권리와 의무 이행, 합리적 문제 해결 및 사고능력 함양</p></li><li><p>민주시민으로서의 건전한 법의식 함양</p><p><br></p><p>법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헌법은 어떤 내용을 담고 있는지 배우고, AI 윤리와 관련된 쟁점들을 살펴보며 실제 법을 발의하고 통과시키는 과정을 직접 겪어, 법을 온전히 이해하기 위함이다. </p><p><br></p></li></ul><ol start="4"><li><p><strong>행사에 참여하게 된 계기</strong></p><p>AI윤리 관련 법안의 쟁점에 대해서 살펴보고, 조별로 법안을 발의해 그 법안의 장점과 단점에 대해 토의하고 더 나은 세상을 위해서 어떤 법을 만들어야 하는지 의견을 나누는 과정에 흥미가 생겨 신청하게 되었다.</p><p>또한 평소 윤리에 관심이 많았기 때문에 윤리와 법을 융합해 활동을 진행해보고 싶었다. </p></li></ol><p><strong><br>5. 행사에 참여하는 동안/후 내가 알게 된 점 혹은 기억나는 점/에피소드중심</strong></p><p>법의 역사와 유래, 헌법 속 기본권, 대한민국 헌법개정과정 및 모의국회, 모의법정 등의 과정을 거치며 법을 더 가까이 느낄 수 있었다.</p><p><br></p><p>또한 AI를 활용한 의료 진단으로 인해 의료 사고가 생겼을 시, 법적 책임 소재는 병원,의사,AI개발자,환자 중 누구에게 있는지 토의해보고 반박하며 나의 주장을 밝힐 수 있었다. 또한 우리 조는 병원에 책임 소재가 있는 것으로 판단해 이와 관련된 법안을 고안하였으며, 조별로 발의한 법을 토대로 법의 유용성에 대해 토의해 하나의 결과를 도출해낼 수 있었다.</p><p>이런 과정을 통해 윤리적 기준이 모호한 상황에서, 어떤 판단이 가장 적합할지 고민하는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 또한 과학 기술 발전으로 인해 윤리적 공백이 생긴 지금, 법으로써 어떻게 그것을 채워나갈지 스스로 고민해보게 된 계기가 되었다. </p><p><strong><br>6. 5번과 관련하여 행사 이후 내가 학교 혹은 일상에서 실천한 점</strong></p><p>과학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윤리적 공백이 생기고, 그 윤리적 공백을 법으로써 채우는 과정을 배웠다. 이를 일상에 적용하여 아직 논의가 활발하게 되고 있는 기술 관련 윤리 문제에 대해 스스로 책임 소재를 결정해보려는 노력을 기울였다.<strong><br></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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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1 05:16: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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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4) 충북대</title>
         <author>soyyy226</author>
         <link>https://padlet.com/sunchanggo1/202534/wish/3539744532</link>
         <description><![CDATA[<p><strong>1. 정식 학교 행사 활동 명칭</strong></p><p>충북대 체험학습</p><p><strong><br>2. 참여 기간</strong></p><p>4월 9일</p><p><strong><br>3. 행사의 목적</strong></p><p>직접 대학교에 방문해 다양한 학과의 수업을 직접 들어보기도 하고, 관련 활동을 하는 과정에서 자신의 진로를 찾거나 확고히 하기 위함이다.</p><p><strong><br>4. 행사에 참여하게 된 계기</strong></p><p>평소 철학에 관심이 많아, 철학과를 선택하게 되었다. 또한 AI의 오류 가능성과 알고리즘이 짜여지는 과정에 관심이 있어 <br>생성형 ai를 활용해 빛센서 피지컬 컴퓨터 만들기 수업을 선택하였다.</p><p><strong><br>5. 행사에 참여하는 동안/후 내가 알게 된 점 혹은 기억나는 점/에피소드중심</strong></p><p><br></p><p>평소 교과서로 배우던 철학자들의 주장을 역사와 스토리를 담아 배우니, 내용이 더욱 잘 들어왔다. 소크라테스가 후대에 미친 영향에 대해 배우며 케에르케고르의 실존주의에 대해 배우게 되었다.</p><p>이를 통해 시대가 요구하는 도덕에 따라 철학자들이 자신의 주장을 펼친다는 점을 깨달았다.</p><p><strong><br>6. 5번과 관련하여 행사 이후 내가 학교 혹은 일상에서 실천한 점</strong></p><p><br></p><p>이후 케에르케고르에 대해 추가 탐구를 진행했다. 이 탐구를 통해 소크라테스가 키에르케고르에게 미친 영향을 더 와닿게 알 수 있었다.</p><p><br></p><p><br></p><p><br></p><p>키에르케고르의 실존주의 교육사상을 탐구하였다. 키에르케고르는 진리를 주체성으로 간주하며, 불안이 진정한 실존을 위한 필수조건이라고 주장한다.  또한 주입식 교육은 학생들의 자아 각성을 방해하므로, 교사는 학생이 스스로 각성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해야 한다고 강조한다.</p><p><br></p><p>키에르케고르의 간접전달교육은 소크라테스의 대화법을 이용해 학생들이 스스로 진리를 깨닫도록 유도하는 방식이다.  이를 위해교사는 먼저 자신의 실존을 충족시키고, 학생들의 주체적 실존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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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1 05:16: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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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미래산업보고서(화학에너지)</title>
         <author>soyyy226</author>
         <link>https://padlet.com/sunchanggo1/202534/wish/353984056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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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1 06:33: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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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soyyy226</author>
         <link>https://padlet.com/sunchanggo1/202534/wish/353984910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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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1 06:40: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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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양대 학과체험 신청 학과 참고</title>
         <author>soyyy22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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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양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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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정식 학교 행사 활동 명칭</p><p>건양대 체험학습</p><p><br/></p></li><li><p>참여 기간</p><p>6.13</p><p><br/></p></li><li><p>행사의 목적</p><p>다양한 전공과 활동을 직접 경험해 보면서 대학 생활과 학문 분야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자신의 진로와 적성을 탐색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함이다.</p></li></ol><p><br/></p><ol start="4"><li><p>행사에 참여하게 된 계기</p><p>평소 사람의 마음과 행동에 관심이 많아 심리학에 대해 더 깊이 알고 싶었고 이를 직접 체험해 볼 기회가 필요하다고 생각하여 건양대학교 심리학과 현장체험학습에 참여하게 되었다</p></li></ol><p><br/></p><ol start="5"><li><p>행사에 참여하는 동안/후 내가 알게 된 점 혹은 기억나는 점/ 에피소드 중심</p><p>건양대학교 심리학과 현장체험학습에 참여하여 심리학과에서 다루는 주요 학문 분야와 진로에 대해 알게 되었으며 특히 미술심리 활동에 직접 참여하여 그림을 그리고 이를 해석하는 과정을 경험하였다. 그림 속 형태가 개인의 감정, 경험, 심리 상태를 반영할 수 있다는 것을 배웠고 이를 통해 심리학이 사람의 내면을 이해하고 돕는 학문이라는 점을 깊이 느꼈다. 이번 활동은 나의 관심 분야가 구체적인 학문과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깨닫게 해주었으며 심리학에 대한 흥미와 진로 탐색의 동기를 높였다.</p><p><br/></p></li><li><p>5번과 관련하여 행사 이후 내가 학교 혹은 일상에서 실천한 점</p><p>일상 생활에서 다른 사람의 의견을 경청하고 그 속에 담긴 감정과 의도를 파악하려는 노력하였다. 또한 미술심리 활동을 경험한 후, 다양한 미술심리 기법과 사례를 스스로 찾아보며 그림과 색채가 심리에 미치는 영향을 탐구하였다.</p><p>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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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3 05:1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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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이터 리터러시 캠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changgo1/202534/wish/3542114429</link>
         <description><![CDATA[<ol><li><p>정식 학교 행사 활동 명칭</p><p>데이터 리터러시 캠프</p></li></ol><p><br></p><ol start="2"><li><p>참여 기간</p><p>7.3~8.14</p></li></ol><p><br></p><ol start="3"><li><p>행사의 목적</p><p>이 캠프는 데이터 마이닝 기법과 통계 분석 방법을 통해 다양한 데이터를 탐구하고 해석하는 능력을 키우며 실제 문제 해결에 데이터를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르기 위함이다.</p></li></ol><p><br></p><ol start="4"><li><p>행사에 참여하게 된 계기</p><p>심리학에 관심이 많아 사람의 행동과 마음을 과학적으로 이해하는 데 필요한 데이터 분석 능력을 키우고자 데이터 마이닝과 통계 결과 분석을 배우는 데이터 리터러시 캠프에 참여하게 되었다.</p></li></ol><p><br></p><ol start="5"><li><p>행사에 참여하는 동안/후 내가 알게 된 점 혹은 기억나는 점/에피소드 중심</p><p>데이터리터러시캠프에 참여하여 프레이밍 전략을 활용한 학교 환경문제 개선 방안 연구를 진행하였다. 주제와 관련된 통계 자료를 직접 조사하고 학교 내 환경문제 인식을 사전 설문조사로 파악한 뒤 프레이밍 캠페인을 기획하여 실행하였다. 이후 사후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그래프로 시각화하며 데이터 분석의 전 과정을 경험할 수 있었다. 이 과정을 통해 데이터가 단순한 숫자가 아니라 사람들의 인식과 행동 변화를 이끌어내는 중요한 도구임을 깨달았고 문제 해결을 위한 체계적인 접근 방법과 협력의 중요성을 깊게 느꼈다.</p><p><br></p></li><li><p>5번과 관련하여 행사 이후 내가 학교 혹은 일상에서 실천한 점</p><p> 데이터리터러시캠프에서 진행한 학교 환경문제 인식 조사와 프레이밍 캠페인을 통해 환경에 대한 관심과 문제의식을 높였다. 이후 학교와 일상에서 주변 환경 보호를 위해 쓰레기 분리수거를 철저히 하려고 노력하였다. 또한 일상생활에서도 정보를 비판적으로 분석하고, 주어진 자료를 통해 합리적인 판단을 내리려는 태도를 기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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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3 06:14: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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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육한마당</title>
         <author>231208_34</author>
         <link>https://padlet.com/sunchanggo1/202534/wish/3542122190</link>
         <description><![CDATA[<ol><li><p><strong>정식 학교 행사 활동 명칭</strong></p></li></ol><p>체육한마당</p><p><br></p><ol start="2"><li><p><strong>참여 기간</strong></p></li></ol><p>5월 15일~16일</p><p><br></p><ol start="3"><li><p><strong>행사의 목적</strong></p></li></ol><p>다양한 체육활동 및 경기를 통해 학급의 공동체 역량과 협업력 및 체육활동 기량을 함양하며 사회적 통합에 기여할 수 있도록 단합된 모습을 갖추는 것이 목적.</p><p><br></p><ol start="4"><li><p><strong>행사에 참여하게 된 계기</strong></p></li></ol><p>평소 학급 동기들과 쌓은 공동체적 역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활동으로 생각하여 위 활동을 통해 공동체 역량과 협업적인 능력을 발휘하여 한 사회에 속한 사람으로서의 타인과의 상호작용의 원활함과 협력적 관계임을 확인하기 좋은 활동이라 생각되었기 때문이다.</p><p><br></p><ol start="5"><li><p><strong>행사에 참여하는 동안/후 내가 알 게 된 점 혹은 기억나는 점/에피소드 중심</strong></p></li></ol><p>행사에 참여하는 동안 줄다리기를 통해 승리라는 목적에 도달하기 위해 어떤 작전을 선택할 것인지 의견을 조율하고 택하는 과정은 공동체적 역량을 발휘하기 좋았으며 학급 동기들의 열렬한 응원과 경기를 통해 한 구성 단체의 목적을 위해 많은 이들이 같이 협력하고 지지해줘야 한다는 점을 알게 되었다. 또한 학급 동기들의 부족한 점을 보완해주고 감싸줌으로써 사회적 통합에 기여할 수 있음을 확인했으며, 이를 통해 우리 사회에 타인과의 상호작용이 원활하게 진행되기 위해서는 타인에 대한 배려와 응원 및 적극적인 의사소통이 필요하다는 점을 알게 되었고 또한 공동체에 대한 적극적이고 지속적인 관심이 공동체가 목표에 도달하기까지 큰 힘이 되어준다는 것을 알게 됨.</p><p><br></p><ol start="6"><li><p><strong>5번과 관련하여 행사 이후 내가 학교 혹은 일상에서 실천한 점</strong></p></li></ol><p>학급 조별 활동에서의 원활한 역할 분담 및 의견 조율과 적극적인 의사소통을 바탕으로 원하는 목표에 도달하기까지 서로의 단점을 보완하고 장점이 돋보이도록 역할을 분담하기가 원활했으며,&nbsp; 문제 해결을 위한 논의가 활발하여 조별 활동이라는 공동체 문제 해결이라는 목표가 완만하게 수행됨.</p><p><br></p><ol start="7"><li><p><strong>내가 강조하고 싶은 점(키워드만)</strong></p></li></ol><p>공동체적 역량, 사회 통합</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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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3 06:24: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nchanggo1/202534/wish/3542122190</guid>
      </item>
      <item>
         <title>학과토크쇼</title>
         <author>231208_34</author>
         <link>https://padlet.com/sunchanggo1/202534/wish/3542122633</link>
         <description><![CDATA[<ol><li><p><strong>정식 학교 행사 활동 명칭</strong></p></li></ol><p>학과토크쇼</p><ol start="2"><li><p><strong>참여 기간</strong></p></li></ol><p>5월 21일</p><ol start="3"><li><p><strong>행사의 목적</strong></p></li></ol><p>학생들이 건축계열 학과에 대한 정보를 전달하고 학생 개개인이 준비하고 있는 학과에 대한 진로 포부를 전달하여 어떤 학과에 어떤 준비가 있는지 들을 수 있도록 하며, 학과와 관련된 간단한 활동을 통해 흥미를 가지고 진로 설정에 도움을 주는 것이 목적.</p><p>&nbsp;</p><ol start="4"><li><p><strong>행사에 참여하게 된 계기</strong></p></li></ol><p>평소 건축공학과에 진학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해왔는데, 이를 바탕으로 건축에 관심있는 학생들 혹은 아직 진로 설정에 고민이 있는 학생들에게 건축공학과가 어떤 곳인지 알려주고 어떤 활동을 중심으로 하며, 어떤 준비가 필요한지 전달하여 진로 설정에 도움을 주고자 하였음.&nbsp;</p><p><br/></p><ol start="5"><li><p><strong>행사에 참여하는 동안/후 내가 알 게 된 점 혹은 기억나는 점/에피소드 중심</strong></p></li></ol><p>행사에 참여하는 동안 젠가 블록을 활용하여 창의적인 구조물을 자유롭게 만드는 과정을 거친 후, 다양한 지반을 시뮬레이션할 수 있도록 책상과, 스펀지 같은 딱딱하고 평평하거나 물렁하고 무른 바닥을 설정하였는데, 위 활동을 통해 참여한 학생들이 자신들만의 창의적인 구조물을 만드는 모습을 보고 창의적인 활동을 하기 위해선 한정된 조건이 아닌 학생 스스로가 방향성을 잡도록 자유로운 활동 중심이 창의성을 자극하기 좋다는 것을 알게 됨. 또한 건축계열 학과 토크쇼를 준비하면서, 건축공학과에서는 어떤 교육과정을 바탕으로 진행하는지 알게 되었으며, 구조역학이나 재료역학, 건축컴퓨터프로그래밍 등 다양한 교육과정을 통해 건축공학과에서 어떤 능력을 요구하는지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으며, 앞으로 첨단 산업시대에 맞춰 프로그래밍 같은 역량을 갖춤으로 진로 목적에 도달하기까지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됨.</p><p><br/></p><ol start="6"><li><p><strong>5번과 관련하여 행사 이후 내가 학교 혹은 일상에서 실천한 점</strong></p></li></ol><p>위 활동에서 깨달은 요즘 시대에 맞춰 컴퓨터 수행능력이 중요하다는 점을 바탕으로 다양한 프로그램 중에서도 건축 모델링이 가능한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다양한 건축물을 직접 모델링해보며, 첨단 산업에 맞춰 관련 역량을 키워나가고자 함. 또한 인공지능같은 첨단 기술이 성장해나가고 있는 시대에 건축 분야에서 인공지능이 대체하기 힘든 시공 측면에서 프린팅 기술 같은 첨단 기술이 나타남에 따라 앞으로 이와 관련된 역량을 키워나가야 함을 알게 됨으로써 관련 내용을 탐구해봤음.</p><p><br/></p><ol start="7"><li><p><strong>내가 강조하고 싶은 점(키워드만)</strong></p></li></ol><p>진로, 컴퓨터 수행능력</p><p><br/></p><ol start="8"><li><p><strong>과정</strong></p></li></ol><p>학생들의 건축계열학과에 대한 흥미를 돋구어주기 위해 내진 설계, 다빈치 다리 만들기, 하중 구조 설계, 지반에 따른 건물의 안전성 실험 등등의 활동에 대해 고민하였음. 정해진 20분이라는 시간안에 활동을 끝맞춰야 한다는 문제가 있었으므로, 다빈치 다리나 내진 설계 같은 오래 걸릴만한 활동은 제외하였고, 하중 구조 설계는 A4 용지를 활용하여 무게를 견딜 수 있는 기둥을 만드는 활동인데, 제대로 규격을 정하고 규칙을 정하는데 오래 걸릴 것 같고 만드는데에도 종이의 길이나 높이 등신경 써야 할 것이 많기 때문에 적합하지 않다고 생각하였음.&nbsp; 시간 안에 학생들의 건축계열에 대한 흥미를 돋구어 줄 만한 활동으로 지반에 따른 건축물의 안전성 실험을 선정하였음. 활동의 목적은 ‘건축물을 쌓기 전 기초 지반 작업이 얼마나 건축물에 영향주는가?’에 대한 것으로 다양한 지반을 바탕으로 건축물을 만들었을 시 어떤 지반에서 가장 안정적이고 효율적인지에 대한 실험으로 주어진 블록을 시간 안에 자신의 창의성을 발휘하여 원하는 구조물을 테이프를 활용해 만들고 딱딱한 바닥이나, 물렁한 바닥 등 다양한 환경의 지반에서의 안정성을 확인시켜주고자 함. 이를 위해 딱딱한 바닥은 책상 위 바닥으로 채택하였고, 물렁한 바닥은 푹신 푹신한 스펀지를 활용하고자 하였으나, 배달로 구하지 못하는 사태가 발생하여 문제가 생김. 이에 근처 다용품점에서 일반 수세미용 스펀지를 구매하여 잘라 사용하고자 하였음. 뽁뽁이와 스펀지를 활용하여 물렁물렁한 지반을 표현하고자 하였고, 젠가 블록을 어떻게 연결할 것인가에 대해 고민해봤는데 풀이나 글루건 같은 경우는 뒤처리나, 시간상 오래 걸리고 글루건 같은 경우는 블록들이 붙어서 떨어지지 않게 되기 때문에 실험의 의미를 잃게 된다고 판단하였음. 스카치 테이프를 활용하여 빠르게 블록을 이를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또한 뒷처리 또한 간편하게 할 수 있다는 판단하에 스카치 테이프와 젠가 블록을 학생들에게 제공하였음. 사전 실험 과정에서 구조물을 만들어보았는데, 책상 위 맨바닥에 두고 흔들었을 때, 대부분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주었으며, 스펀지와 뽁뽁이에 올려두고 책상을 흔들었을 때, 매우 불안정적인 모습으로 쉽게 무너지는 모습을 확인하였음. 이에 성공적인 활동 목적을 달성하였음.</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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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3 06:25: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nchanggo1/202534/wish/3542122633</guid>
      </item>
      <item>
         <title>현장체험학습</title>
         <author>231208_34</author>
         <link>https://padlet.com/sunchanggo1/202534/wish/3542122923</link>
         <description><![CDATA[<ol><li><p><strong>정식 학교 행사 활동 명칭</strong></p></li></ol><p>현장체험학습</p><p><br></p><ol start="2"><li><p><strong>참여 기간</strong></p></li></ol><p>6월 13일</p><p><br></p><ol start="3"><li><p><strong>행사의 목적</strong></p></li></ol><p>건양대 대학 프로그램으로 건양대에 개설되어있는 학과를 체험하고 학과에 관련 활동을 함으로써 진로를 더욱 확고히 하거나, 학과에 대한 흥미를 가지게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함.</p><p>&nbsp;</p><ol start="4"><li><p><strong>행사에 참여하게 된 계기</strong></p></li></ol><p>건양대 인공지능학과에 참여했는데, 현재 우리 사회에 기술이 발달함에 따라 인공지능이 떠오르게 되었다. 다양한 분야에 인공지능이 효율적이고 뛰어난 모습을 보여주었는데, 과연 건축 분야에서도 이러한 뛰어난 모습을 보일 수 있을지 궁금했다. 그렇기에 건양대 인공지능학과에서 인공지능이 어떤 일을 해주고 인공지능학과에서 무엇을 배우며 어떤 활동을 하는지 궁금했다.</p><p><br></p><ol start="5"><li><p><strong>행사에 참여하는 동안/후 내가 알 게 된 점 혹은 기억나는 점/에피소드 중심</strong></p></li></ol><p>인공지능학과에서는 인공지능을 활용해 사람들의 병에 대한 예측을 할 수 있는 인공지능을 만들거나 다양한 표본을 바탕으로 판단을 어느 시점에 어떤 증상이 나타나는지 판단해주는 인공지능을 실험한 모습을 배웠다. 단순 생성형 인공지능만 접해봤을 때는 인공지능이 이런 예측의 영역까지 가능할지는 몰랐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배웠다. 졸음운전을 예방할 수 있게 인공지능을 학습시켜서 직접 만드는 활동을 했는데, 운전하는 모습과 조는 모습을 각각 학습시켜서 실제 운전자가 조는 모습을 보일 때, 인공지능이 이를 파악해서 운전자를 깨울 수 있도록하는 프로그램을 만들었다.</p><ol start="6"><li><p><strong>5번과 관련하여 행사 이후 내가 학교 혹은 일상에서 실천한 점</strong></p></li></ol><p>위 경험을 바탕으로 건축에서도 인공지능이 어떤 모습을 보여주고 어느 정도의 효율을 가질지에 대한 궁금증이 생겼는데, 동아리 시간 인공지능을 활용한 건축 프로젝트를 설계하여 실제 프로젝트와 비교해 어느정도의 효율을 보여줄 수 있는지 인공지능을 활용해 전반적인 설계를 해보았으며, 원하는 조건의 건축물을 보고 싶을 떄, 인공지능을 활용하면, 짧은 시간에 수많은 표본을 생성해 보여주었으며, 요구자는 그저 마음에 드는 표본을 선택하기만 하면 된다는 것을 통해 실제 건축에서도 매우 높은 효율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이다.</p><p><br></p><ol start="7"><li><p><strong>내가 강조하고 싶은 점(키워드만)</strong></p></li></ol><p>다양한 분야 간 기술 융합 아이디어 제시, 실제 사례와 비교·분석을 통한 창의적 접근</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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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3 06:25: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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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과학체험전</title>
         <author>231208_34</author>
         <link>https://padlet.com/sunchanggo1/202534/wish/3542123315</link>
         <description><![CDATA[<ol><li><p><strong>정식 학교 행사 활동 명칭</strong></p></li></ol><p>과학체험전</p><p><br/></p><ol start="2"><li><p><strong>참여 기간</strong></p></li></ol><p>7월 16일</p><p><br/></p><ol start="3"><li><p><strong>행사의 목적</strong></p></li></ol><p>과학에 대한 체험 주제를 선정하여 학생들이 주체적으로 설계함으로써 해결 및 사고능력을 함양하고, 조원들과 협업하며 공동체적 역량을 함양하도록하고, 부스를 맡아서 과학체험 활동을 진행하며 과학에 대한 재미와 흥미를 유발하기 위함.</p><p><br/></p><ol start="4"><li><p><strong>행사에 참여하게 된 계기</strong></p></li></ol><p>지구과학을 수업하던 중 지진에 대한 내용을 학습하고 있었는데, 건축물에서 중요한 것중 하나가 바로 내진설계이다. 이러한 내진설계를 실제로 설계하고 만들어본 지진계 실험판 위에서 실제 진도에 따라 얼마나 버틸 수 있을지에 대한 실험을 진행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p><p><br/></p><ol start="5"><li><p><strong>행사에 참여하는 동안/후 내가 알 게 된 점 혹은 기억나는 점/에피소드 중심</strong></p></li></ol><p>실제 지진계를 구현하기 위해 아두이노 모터를 활용하였는데, 아두이노 모터를 통해 코딩하여 크랭크 슬라이더 메커니즘을 구현하였고 회전 운동을 직선 운동으로 변환하도록 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판을 앞뒤로 왕복운동시키며 흔드는 지진계를 실제 구현하였다. 이러한 지진계 위에서 버틸 수 있는 내진구조를 가진 구조물이 필요했는데, 수수깡을 활용하여 진동을 흡수하고 억제하는 제진 구조를 통해 안전성을 높이는 구조를 고안하였다. 위 과정을 바탕으로 체험하는 학생들에게 기본적인 개념을 소개하고 실제 구조물을 만들어보는 활동을 통해 과학에 대한 흥미를 유발시켰으며, 서로 협업하며 더 나은 결과를 위해 보조하였다. 위 활동을 통해 내진 설계의 효율적인 구조가 무엇인지 알게 되었고, 실제로 어떤 구조가 안전할지 실험을 통해 알아가는 과정의 중요성을 확인하였다.&nbsp;&nbsp;</p><p><br/></p><ol start="6"><li><p><strong>5번과 관련하여 행사 이후 내가 학교 혹은 일상에서 실천한 점</strong></p></li></ol><p>이러한 지진계 실험 활동을 진행한 이후, 어떤 내진 설계가 있을지 개인적으로 찾아봤는데, 지진하중을 견디기 위한 내진설계는 내진, 제진, 면진이 존재하며, 내진은 지진 발생시 그 충격을 버틸 수 있게 튼튼하게 설계하는 것으로 구조물의 자재 자체의 강성을 높여 지진력에 저항하도록 하는 것이고, 제진 설계는&nbsp; 건물의 진동을 흡수할 수 있도록 트러스 구조나 댐퍼같은 구조를 바탕으로 지진력을 상쇄하고, 면진 설계는 건물을 지반의 흔들림으로부터 분리하여 충격이 전달되지 않게 하는 구조로 건물 기초와 지반 사이에 고무 베어링과 같은 탄성체나 감쇠 장치같은 면진 장치를 사용하여 건물에 전달되는 충격을 줄이는 구조이다. 이에 대한 실제 사례를 찾아봤는데,&nbsp; 대만의 타이베이101는 댐퍼보이가 설치되어있다. 이는 일종의 무게중심을 잡을 수 있게 도와주는 거대한 추인데, 건물이 흔들리는 반대 방향으로 움직이며 지진의 충격을 1/3 이상 줄여준다.</p><p><br/></p><ol start="7"><li><p><strong>내가 강조하고 싶은 점(키워드만)</strong></p></li></ol><p>아두이노 기반 지진계 제작, 제진 구조 설계, 내진·제진·면진 설계 원리 탐구, 실험을 통한 구조 안전성 검증, 과학 부스 운영 및 협업 역량</p><p><br/></p><ol start="8"><li><p><strong>과정</strong></p></li></ol><p>지진계 실험을 통해 진동대를 활용하여 구조물의 구조적 안정성의 중요성을&nbsp; 확인하고자 하는 실험 활동으로 활동을 설정하였으며, 이를 위해 지진계 기구를 직접 만들어야 했음. 인터넷에서 파는 지진계 기구는 비싸거나 조립이 어렵거나 배송이 매우 늦어지는 경우가 많았기에 실험에 활용하기에는 문제가 많았음. 이 때문에 진동대를 만들기 위해 왕복운동하는 기구가 필요했는데 회전운동을 직선운동으로 변환시켜주는 슬라이드 크랭크 기구를 만들고자 하였으나, 위 기구를 만들기 위한 부품들이 전부 호환되지 않거나 부품을 일반적인 인터넷 사이트에서 구하기 어려운 것들이 많았다. 이에 다행이도 학교에 있는 과학상자를 활용하여 슬라이드 크랭크 기구를 만드는 것으로 문제를 해결하였음. 또한 지진계 실험을 할 때, 구조물이 있어야 하는데&nbsp; ‘구조물을 어떻게 만들 것인가’에 대한 고민이 있었는데, 기본적으로 3층짜리 구조물로 바닥 판 4개와 이것들을 이어주는 기둥이 필요했는데, 이러한 기둥을 어떤 재료로 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이 많았다. 처음에는 빨대를 고민하였는데, 빨대는 얇고 가늘었기에 판과 판 사이의 하중을 견디기 어렵기에 기둥으로써 적합하지 않았다. 나무 젓가락을 기둥으로써 활용할 생각을 했을 때도 이러한 나무젓가락 또한 빨대처럼 가늘어서 판과 판 사이를 제대로 지지해 줄 수 없었다. 마지막으로 수수깡을 활용하고자 하였으며, 수수깡은 상대적으로 두껍고 원하는 대로 길이를 조절할 수 있기에 적합하다고 생각하였다. 이후 구조물을 만들기 위한 규정을 정하기 위해 미리 만들어 보았고, 이 과정에서 내진 설계 또한 만들어 보고자 하였음. 기둥 사이에 빨대를 연결해 트러스 구조를 만들어 지진계에서도 잘 견딜 수 있게 만들고자 하였는데 이때 기둥과 기둥 사이에 빨대를 연결할 때 양면 테이프를 활용하자 강한 접착력으로 인해 구조물 자체가 무너지지 않게 되었음. 이는 구조물의 구조적 안정성의 중요성을 내진 설계를 통해 학생들이 직접 만들어보고 느끼게 하는 활동의 의미가 거의 없어진다고 생각되어 트러스 구조 같은 제진 구조, 즉 기둥과 기둥 사이의 빨대는 양면 테이프를 활용해서는 안된다는 결론을 가지게 됨. 이를 대체할 재료로 바늘을 생각하였으며, 바늘을 활용해 빨대와 기둥을 연결하도록 하여 고정력을 낮췄으며, 이는 학생들이 트러스 구조 같은 제진 설계에 더욱 신경쓸 수 있게 하는 효과를 보였음. 구조물 기둥의 길이는 3층을 기준으로 하였을 때, 어느 정도 높이에서 얼마나 흔들리고 무너질지를 계산해서 대략 11cm 이상, 구조물 층(폼보드 판)은 15cm x 15cm로 설정하였음. 참가 학생들의 구조물을 진동대 위에 두고 차례 차례 진동 단계를 높여가며 흔들었고, 실제 구조물에 사람이 사용하는 가구 같은 물건의 하중, 즉 활하중같은 것들을 생각하며 무게 추를 구조물에 조금씩 추가하며 진동대 실험을 진행하였음. 구조물의 안정성은 단순한 재료 선택이 아닌 내진 설계의 원리를 반영해야 함을 깨달았으며, 다양한 시도를 통해 구조적 안전성 확보와 제진 구조의 필요성을 직접 체험함. 실험 과정에서 창의적으로 문제를 해결하고 탐구 설계를 개선하는 경험을 통해 과학적 탐구 태도와 공학적 설계 능력을 기를 수 있었음.</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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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3 06:26: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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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학과 토크쇼</title>
         <author>tjrgus2173</author>
         <link>https://padlet.com/sunchanggo1/202534/wish/3542806802</link>
         <description><![CDATA[<ol><li><p>정식 학교 행사 활동 명칭</p></li></ol><p>학과 토크쇼</p><ol start="2"><li><p>참여 기간</p></li></ol><p>5월 21일</p><p>3.행사의 목적</p><p>다른 애들이 응급 구조 학과에 대해 알리고 싶었고 이 학과에서 뭘 하는지 뭘 배우는지 어떤 직업이 될 수 있는지 등을 설명하고 학과 관련한 활동을 하고 애들한테 많은 학과가 있다고 알려주기 위해.</p><p>4. 행사에 참여하게 된 계기</p><p>요즘 소방쪽에 관심이 많아서 나도 이 활동을 하면서 모르는 것을 배울 수 있고 이 학과를 모르는 애들한테 조금이라도 도움을 주기 위해서 참여함.</p><p><br/></p><p>5.행사에 참여하는 동안/후 내가 알게 된 점 혹은 기억나는 점/에피소드 중심</p><p>중증 환자 분류하는 체험을 하면서  긴급(적색), 응급(황색),비응급(녹색) 지연(흑색)에 분류기준을 알게 됨. 실전에서 얼타지 말고 실전에서 빠르게 판다는 해야 한다는 것이 중요한다는 것을 배움</p><p><br/></p><p>6.5번과 관련하여 행사 이후 내가 학교 혹은 일상에서 실천한 점 </p><p>열심히 운동을 하고 대학교를 찾음.</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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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4 00:02: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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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학과토크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changgo1/202534/wish/3542808927</link>
         <description><![CDATA[<p>학과토크쇼</p><p>1. 정식 학교 행사 활동 명칭</p><p> 학과토크쇼</p><p><br></p><p>2. 참여 기간</p><p> 5월 29일</p><p><br></p><p>3. 행사의 목적</p><p> 1, 2학년 학생들에게 다양한 진로 분야에 대해서 알려주고, 평소 관심 있는 분야에 대해 가질 수 있는 궁금증을 해소해 주기 위해서 선배들이 부스를 맡아 진행함. </p><p><br></p><p>4. 행사에 참여하게 된 계기</p><p> 디자인학과에 진학을 희망하고 있으며, 평소 이에 대한 노력을 꾸준히 해오고 있었기 때문에 같은 진로 계열을 희망하거나 아직 진로를 고민중인 다른 학생들에게 정보를 전달해 주기 위해서 만화, 애니메이션, 디자인 부스를 담당하게 됨.</p><p><br></p><p>5. 행사에 참여하는 동안/후 내가 알게 된 점 혹은 기억나는 점/에피소드 중심</p><p> 부스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발표를 듣는 다른 학생들이 궁금해할 만한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노력함. 디자인 분야에 원래 관심 있던 학생들뿐만 아니라 디자인 분야가 생소한 학생들 또한 발표를 듣고 체험하는 과정에서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함. 또한 부스를 진행하면서 디자인 분야를 희망하는 학생들에게 질의응답을 통해 도움이 될 수 있었음.</p><p> 발표 자료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조원들과의 협력을 통해 공동체 역량을 키울 수 있었으며 입시 방법, 학과에서 원하는 역량, 졸업 후 진출 진로 등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게 되어 앞으로의 계획을 세우는 데 도움이 됨.  </p><p><br></p><p>6. 5번과 관련하여 행사 이후 내가 학교 혹은 일상에서 실천한 점</p><p> 행사 이후, 디자인분야의 진로를 꿈꾸고 있는 후배들과 자료를 공유함. 앞으로 변화할 디자인 시장에 대해서 찾아봄. </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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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4 00:06: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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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건양대</title>
         <author>231218_32</author>
         <link>https://padlet.com/sunchanggo1/202534/wish/3542819934</link>
         <description><![CDATA[<p>건양대학교</p><p>1. 정식 학교 행사 활동 명칭</p><p> 건양대학교 체험학습</p><p> </p><p>2. 참여 기간</p><p> 6월 13일</p><p> </p><p>3. 행사의 목적</p><p>  대학교에 직접 방문해 학과체험을 하며 진로 탐색을 하기 위함.</p><p><br/></p><p>4. 행사에 참여하게 된 계기</p><p> 평소 미술에 관심이 많았는데, 그림을 그려 그 사람의 심리를 파악할 수 있다는 점에 흥미를 느꼈고, 이를 직접 체험해보고 좀 더 알고싶다고 생각해 심리학과 체험에 참여함. </p><p><br/></p><p>5. 행사에 참여하는 동안/후 내가 알게 된 점 혹은 기억나는 점/에피소드 중심</p><p> 심리학과 체험에 참여하여 직접 그림을 그리고 그림을 해석하여 성향을 알아보는 활동을 함. 사람의 심리가 그림에 반영 된다는 점에 흥미를 느낌. 사람의 심리는 다양한 방법으로 표출되며, 사람을 파악하는데 아주 중요한 부분임을 알게 됨. </p><p><br/></p><p>6. 5번과 관련하여 행사 이후 내가 학교 혹은 일상에서 실천한 점</p><p> 학과체험에서 진행하였던 미술심리 기법을 제외한 다양한 미술심리 기법네 대해서 스스로 찾아봄.</p><p> </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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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4 00:20: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nchanggo1/202534/wish/3542819934</guid>
      </item>
      <item>
         <title>현장체험학습</title>
         <author>tjrgus2173</author>
         <link>https://padlet.com/sunchanggo1/202534/wish/3542833620</link>
         <description><![CDATA[<p>1.정식 학교 행사 활동 명칭</p><p>건양대 체험학습</p><p><br/></p><p>2.참여 기간</p><p>6월 13일</p><p><br/></p><p>3.행사의 목적</p><p>건양대 학과 체험을 미리 경험함으로써 향후 진학 및 진로 결정에 도움을 주거나 이 경험을 통하여 흥미를 가지게 하는 목적 </p><p><br/></p><p>4.행사에 참여하게 된 계기</p><p>평소 소방에 관심이 많기도 하고 실제 수업을 통해 응급 처치 기술과 구조 활동의 기초를 배우고, 전공 분야의 필요성과 역할을 깊이 이해하고 하기 위해 응급구조학과에 참여했음.  </p><p><br/></p><p>5.행사에 참여하는 동안/후 내가 알게 됨 점 혹은 기억나는 점/에피소드 중심</p><p>건양대 응급 구조학과에서  심폐소생술 실습을 했는데 응급 상황에서 압박 깊이와 속도가 환자의 생존률을 크게 좌우한다는 사실을 배웠다. 침착함과 정확성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았다. 이번 경험은 구조 활동의 중요성을 직접 체감하게 해주었으며, 진로 선택에 확신을 더해 주었음 </p><p><br/></p><p>6.5번과 관련하여 행사 이후 내가 학교 혹은 일상에서 실천한 점</p><p>건양대 응급구조학과에서 심폐소생술을 배운 후 어딜 가든 AED 위치를 파악하게 되었다. 생확 속에서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위급 상황에서 대비하는 태도를 유지하게 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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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4 00:37: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nchanggo1/202534/wish/3542833620</guid>
      </item>
      <item>
         <title>심화 탐구 보고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changgo1/202534/wish/3543120270</link>
         <description><![CDATA[<ol><li><p>정식 학교 행사 활동 명침</p><p>심화 탐구 보고서</p></li></ol><p><br/></p><ol start="2"><li><p>참여 기간</p><p>4월~8월</p><p><br/></p></li><li><p>행사의 목적 </p><p>브랜드 이미지가 소비자의 인식과 구매 의사결정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분석하여, 마케팅 전략과 소비자 심리의 연관성을 이해하고 진로 관련 전문 지식을 심화하는 데 있다.</p></li></ol><p><br/></p><ol start="4"><li><p>행사에 참여하게 된 계기</p><p>평소 소비자심리에 관심이 있어, 소비자의 인식과 행동이 어떻게 형성되는지 알아보고자 브랜드 이미지와 소비자 심리의 관계를 주제로 진로 심화탐구 보고서를 작성하게 되었다.</p></li></ol><p><br/></p><ol start="5"><li><p>행사에 참여하는 동안/후 내가 알게 된점 혹은 기억나는 점/에피소드 중심</p><p>브랜드 이미지가 소비자의 구매 의사에 미치는 영향을 탐구하면서, 단순히 ‘좋아 보인다’는 인식보다 소비자의 자기 정체성과의 부합이 구매 행동에 더 큰 영향을 준다는 점을 알게 되었다. 사회 문제 탐구 시간에 배운 양적 연구의 설문지법을 실제로 적용해 문항을 제작하고 데이터를 수집·분석하는 과정에서, 가설이 데이터로 입증되는 과정을 직접 경험할 수 있었다. 또한 다양한 브랜드의 소비자 인식을 높이는 브랜드 전략을 살펴보며 이를 통해 브랜드 전략이 감정과 정체성에 기반해야 한다는 사실을 깨달았다.</p></li></ol><p><br/></p><ol start="6"><li><p>5번을 관련하여 행사 이후 내사 학교 혹은 일상에서 실천한 점 </p><p>일상에서 다양한 브랜드의 마케팅 방식을 관찰하고, 광고 속 메시지와 시각 요소가 소비자 감정과 인식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였다.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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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4 06:17: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nchanggo1/202534/wish/3543120270</guid>
      </item>
      <item>
         <title>3404김예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changgo1/202534/wish/3543165402</link>
         <description><![CDATA[<p>1. 군산대 전공 심화 실습 프로그램</p><p><br></p><p>2. 5,17,(토)</p><p><br></p><p>3. 고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맞춤형 전공 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현재 배우는 교과 내용과 대한 전공의 연결성을 안내한다.</p><p><br></p><p>4. 교과서 속 실험과 탐구 활동을 할 때마다 단순한 지식 습득을 넘어, 이 원리들이 실제 산업이나 기술에 어떻게 적용되는지 더 알고 싶었다. 고등학교 교육과정과 연계된 전공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내가 배우는 과학 지식이 미래 기술의 밑바탕이 되는 과정을 직접 확인하고, 나아가 제가 어떤 분야를 더 깊이 공부하고 싶은지 구체적인 방향을 잡고 싶어 지원했다.</p><p><br></p><p>5. 코딩과 보드게임을 통해서 학교에서 배우는 수학의 쓰임새를 알 수 있었다. 그래핀은 탄소 원자들이 육각형 벌집 모양으로 배열된 물질로 매우 얇고 강하며, 전기 전도성, 열 전도성, 유연성이 뛰어난 물질 이라고 배웠다. 하지만 이러한 그래핀도&nbsp; 높은 생산 비용, 밴드갭 조절의 어려움등 여러 문제가 있고 따라서 흑린처럼 그래핀의 대체 소재를 연구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nbsp;</p><p>빛을 이용한 파동실험을 통해 sin파와 cos파가 결합하면서 빛이 강해지거나 약해지는 것을 확인했다.</p><p>화학물질을 이용해 다른 물질을 제조하는데 쓰이는 여러 기구들을 보았다.</p><p><br></p><p>6. 학교 과학 수업 시간에 배우는 내용에만 머무르지 않고, 관련 최신 기술이나 연구 동향을 찾아보는 습관을 들였다. 또한 어떤 이론이나 물질을 배울 때, '이것의 한계는 무엇일까?', '어떻게 하면 더 발전시킬 수 있을까?'와 같이 문제점을 찾아 개선하는 연구자적 시각을 갖도록 노력했다.</p><p><br></p><p>7. 그래핀, 연구자적 시각</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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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4 07:04: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nchanggo1/202534/wish/3543165402</guid>
      </item>
      <item>
         <title>3404김예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changgo1/202534/wish/3543165754</link>
         <description><![CDATA[<p>1. 선택교과박람회</p><p><br></p><p>2. 5,21,(수)&nbsp;</p><p><br></p><p>3. 학생들이 진로, 진학의 방향과 잘 맞는 과목을 선택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활동으로 교과목의 내용과 성격, 진로 및 직업에 대한 정보를 제공해 주며 과목 선택시의 정보와 도움을 준다.</p><p><br></p><p>4. 자신이 1학년이였을 때 선택교과박람회에서 선배님들의 도움을 받아 과목을 자신의 진로에 맞게 선택할 수 있었던 기억이 있어서, 이번엔 자신이 후배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어 지원했다.</p><p><br></p><p>5. 2,3학년 수학 내용을 포스터로 제작하면서 과거에 배웠던 수학 내용을 재검토 할 수 있었다.&nbsp;</p><p>또한 ppt를 이용해 후배들에게 수1,수2가 대수, 미적분1으로 바뀐점과 이 과목에서 어떠한 것을 배우는지 간략하게 설명 해주었다. 또한 공부법이나 관련학과 및 직업을 가르처주어 후배들이 자신의 진로에 맞게 과목을 선택할 수 있게 도와주었다. 이와 관련하여 후배의 고민을 들어주고 적절한 충고를 해 주었다. 이 행사를 통하여 가르치는 것에 뿌듯함을 느낄 수 있었다.</p><p><br></p><p>6. 어떤 내용을 배우든, 그것이 이전에 배웠던 내용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그리고 앞으로 배울 내용과 어떤 관계를 맺는지 고민했다. 이는 복잡한 개념도 체계적으로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었다. 행사 이후 친구나 후배들이 어려워하는 문제나 진로문제에 대해 적극적으로 알려주었다.</p><p><br></p><p>7. 재검토, 가르침&nbsp;&nbsp;&nbsp;</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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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4 07:04: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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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04김예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changgo1/202534/wish/3543166011</link>
         <description><![CDATA[<p>1. 현장체험학습</p><p><br></p><p>2. 6,13,(금)</p><p><br></p><p>3. 자신의 진로를 깊이 탐색하고, 구체적인 진학 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돕는다. 이 행사를 통하여&nbsp; 학생들은 자신이 가진 흥미와 적성이 실제로 해당 학과와 잘 맞는지 확인할 수 있다.</p><p><br></p><p>4. 나를 포함해 대부분의 고등학생들은 대학 학과에 대해 막연한 이미지만 가지고 있다. 특히 자신이 좋아하는 과목과 실제 전공이 어떻게 연결되는지, 전공 공부가 어떤 내용으로 이루어지는지 정확히 알기 어렵다. 이 프로그램은 이러한 간극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희망하는 학과를 직접 선택하여 대학 강의를 듣고 실험이나 실습에 참여하며, 해당 전공이 단순히 교과서 속 지식이 아니라 현실 세계에 어떻게 적용되는지 직접 체험하기위해 이 행사에 참여했다.</p><p><br></p><p>5. AI의 딥러닝에 대해 배우고 이 기술이 의학기술에서 섬새한 진단을 하는것을 보았다. 이를 통해 AI기술의 유망함을 보았다. 이 기술을 활용해 자신의 표정이나 몸짓 을 학습시키고 이를 통해 AI가 사람의 감정이나 의사를 알아볼 수 있게 하였다. 이러한 AI기술은 졸음운전에 의한 사고를 방지하고 의료, 마케팅등에서 쓰일 수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nbsp;</p><p><br></p><p>6.&nbsp; 우리 주변의 다양한 문제들을 AI 기술로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지 고민했다. 예를 들어, 자율주행, 표절적발, 스팸차단등이 있다.&nbsp;</p><p><br></p><p>7. AI, 딥러닝&nbsp;</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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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4 07:05: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nchanggo1/202534/wish/3543166011</guid>
      </item>
      <item>
         <title>3404김예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changgo1/202534/wish/3543166242</link>
         <description><![CDATA[<p>1.과학체험전</p><p><br></p><p>2. 7,16,(수)</p><p><br></p><p>3. 이 행사는 학생들이 직접 보고 만지고 체험하는 활동을 통해 과학 원리를 쉽게 이해하도록 돕는다. 교과서 속의 딱딱한 이론이 아닌, 실생활과 연결된 흥미로운 실험과 전시물을 통해 '과학은 어렵고 지루한 것'이라는 편견을 깨는 것이다.&nbsp;</p><p><br></p><p>4. 이번 과학체험전은 나의 과학적 호기심을 한 단계 더 심화시킬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했다. 교과서 속에서만 접했던 이론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다양한 분야의 과학 실험을 통해 내가 가진 지식의 폭을 넓히고 싶었다. 또한, 과학의 여러 분야를 직접 경험해봄으로써 내가 가진 흥미와 재능이 어떤 전공과 가장 잘 맞는지 구체적으로 탐색하고 싶어 이번 행사에 참여하게 되었다.</p><p><br></p><p>5. 각운동량 보존법칙을 체험하기 위해 양손에 덤벨을 들고 회전 플랫폼위에서 돌다가 팔을 굽여 덤벨을 몸쪽으로 당겼다. 그러니 몸이 더 빠르게 회전하게 되는것을 확인하였다. 각운동량 보존법칙의 다른 예시인 비겨스케이팅의 회전이나 태양계의 행성운동에 대해 알게되었다.&nbsp;</p><p>효모를 이용한 그림그리기 체험을 통해 효모는 눈에 보이지 않지만 살아있는 미생물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그림을 그릴 때 필요한 온도, 습도, 영양분 등 효모가 살아가기 위한 환경 조건을 직접 조절하며 생명체가 성장하는 데 필요한 요소를 이해할 수 있었다.</p><p><br></p><p>6. 효모와 비슷한 미생물들이 우리 생활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더 깊이 알아보았다. 예를 들어, 김치, 요구르트 등 발효 식품이 만들어지는 과정에서 어떤 미생물이 작용하는지 찾아보았다. 학교 '물리학' 시간을 통해 배운 각운동량 보존 법칙을 떠올리며, 단순히 공식을 외우는 것을 넘어, 현상 뒤에 숨겨진 원리를 이해하는 데 초점을 맞추었다.</p><p><br></p><p>7. 각운동량 보존법칙, 효모</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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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4 07:05: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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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04김예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changgo1/202534/wish/3543166492</link>
         <description><![CDATA[<p>1. 원광대 대학정보박람회</p><p><br></p><p>2. 7,19,(토)</p><p><br></p><p>3. 고등학생과 학부모에게 실질적인 대학 진학 정보를 제공하고, 진로 선택에 대한 확신을 심어주다. 변화하는 입시 전형에 대한 정확하고 신뢰성 있는 정보를 제공하고, 입학 사정관이나 현직 교사 등 전문가들의 설명을 통해 자신에게 유리한 전형을 파악하고, 효과적인 입시 전략을 세울 수 있도록 지원한다.&nbsp;</p><p><br></p><p>4. 입학 사정관님들과 직접 소통하며 나의 학습 방향이 올바른지 점검하고, 나에게 맞는 입시 전략을 세워보고 싶었다. 이 행사를 통해 나의 꿈을 향한 구체적인 로드맵을 설계하고, 앞으로의 학업에 대한 명확한 목표와 동기를 얻고 싶어 참여하게 되었다.</p><p><br></p><p>5. 전북, 전남, 충북대학교등 여러 대학교의 진학 정보를 받고 자신의 내신 등급으로 가고싶은 학과를 갈 수 있을지 알아보았다. 또한 어떤 전형으로 가는 것이 유리한지 알아보고 수능최저는 내가 희망하는 곳은 대부분이 2합 8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nbsp;</p><p><br></p><p>6. 수능최저을 맞추기 위해 공부하고, 행사에서 알게된 내용을 토대로 입시정보를 더 알아보며 자신의 최적의 입시처를 알아보았다.&nbsp;</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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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4 07:05: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nchanggo1/202534/wish/354316649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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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04김예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changgo1/202534/wish/3543166901</link>
         <description><![CDATA[<p>1. 심화탐구보고서</p><p><br></p><p>2. 4월~8월</p><p><br></p><p>3. 단순히 지식을 습득하는 수동적인 학습에서 벗어나, 자신의 관심 분야를 주체적으로 탐구하고 확장하는 능동적인 탐구를 한다.&nbsp;</p><p><br></p><p>4. 학교 '물리 I' 시간에 배운 열역학 법칙과 에너지 보존 법칙은 나에게게 세상의 모든 현상이 결국 에너지의 흐름과 변환으로 이루어져 있다는 깨달음을 주었다. 이에 따라 일상에서 사용하는 전기 에너지가 어떻게 만들어지고, 어떻게 효율적으로 사용되는지에 대한 궁금증이 커졌다. 그러던 중, 환경 문제와 에너지 위기에 대한 뉴스를 접하며 '에너지를 덜 쓰는 것'을 넘어 '에너지를 스스로 만들고 관리하는 것'에 대한 탐구의 필요성을 느꼈다.</p><p><br></p><p>5. 보고서의 주제는 에너지 자립형 스마트 홈이다. 조원들끼리 구역을 나누어 보고서를 작성했다. 나는 그중 ‘시스템 구성도 및 설계 개요’를 맡았으며 3d모델을 이용해 에너지 자가발전, 에너지 저장 시스템, IOT기술 등이 들어간 학교의 겉모습과 교실의 모습을 만들었다. 학교 지붕에 태양광 전지판 을 달거나 빗물저장 시스템을 활용해 물을 아끼고, 환풍기를 통해 바람에너지를 이용할 수 있게 설계했다. 보고서의 전체적인 내용을&nbsp; 가다듬고 보기쉽게 정리했다.&nbsp;</p><p><br></p><p>6.&nbsp; 우리 집이나 주변 건물의 전기, 수도, 난방 시스템에 어떤 원리가 적용되어 있는지 찾아보았다. 예를 들어, 보일러가 작동하는 원리나 에어컨의 효율을 높이는 방법에 대해 스스로 탐구하며 일상 속 기술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nbsp;</p><p><br></p><p>7. IOT, 에너지 자립&nbsp;</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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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4 07:06: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nchanggo1/202534/wish/3543166901</guid>
      </item>
      <item>
         <title>3405 김지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changgo1/202534/wish/3544001514</link>
         <description><![CDATA[<p>1. 정식 학교 행사 활동 명칭<br>효소를 활용한 생명/화학 실험  </p><p><br/></p><p><br/></p><p>2. 참여 기간7.3(목)~ 8.14(목)</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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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5 05:21: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nchanggo1/202534/wish/3544001514</guid>
      </item>
      <item>
         <title>3410 서경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changgo1/202534/wish/3545014353</link>
         <description><![CDATA[<p>미래 산업 보고서</p><ol><li><p>정식 학교 행사 활동 명칭</p></li></ol><p>미래 산업 보고서</p><p><br></p><ol start="2"><li><p>참여 기간</p></li></ol><p>5월 10일</p><p><br></p><ol start="3"><li><p>행사의 목적</p><p>정유 산업의 기술 변화, 성장 규모, 글로벌 기업 간과의 비교를 통해 산업 구조에 대한 거시적 이해를 구체화하고 해당 산업으로 인해 발생하는 환경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행사를 참여하게 되었다.</p><p><br></p></li><li><p>행사에 참여하게 된 계기</p><p><br></p></li></ol><p>평소 화학 관련 산업에 대해 관심이 있었는데 해당 산업이 환경에 다양한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인식하고 현재 우리나라의 정유 산업의 규모와 기술 등을 학습한 뒤 해당 산업이 직면한 환경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을 모색하는 것에 흥미가 생겨 신청하게 되었다.</p><p><br></p><ol start="5"><li><p><br></p></li></ol><p>화학 교과에서 학습한 기초 지식을 바탕으로 원유와 정유 과정에서 발생하는 에너지를 조사하고 공정 효율성과 연결지어 분석함으로서 화학과 관련된 기초 지식을 확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p><p>또한 정유 산업의 기술 변화, 성장 규모, 글로벌 기업과의 비료를 통해 산업 구조에 대한 이해를 구체화 하였고 해당 산업이 직면한 환경 문제를 중심으로 탄소 포집 기술과 재생 에너지 연계 방안 등을 조사하여 현재의 기술 발전 수준과 환경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대처 방안 등을 알 수 있었다.</p><p>관련 기술을 분석하고 난 뒤에는 현재 산업의 문제를 비판적으로 분석하고 지속 가능한 산업으로 나아가기 위한 조건과 방향성에 대해 나의 생각을 정리하여 해결 방안을 구상하였다.</p><p><br></p><ol start="6"><li><p>행사 이후 학교 혹은 일상에서 실천한 점</p><p><br></p><p>해당 산업이 직면한 환경 문제에 대해 지속적인 관심이 생겼다. 이러한 관심을 토대로 환경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기술에 대해 노력들을 찾아보며 다양한 산업의 환경 문제에 대한 해결 방안을 찾아보려 노력했다. </p><p><br></p></li><li><p>내가 강조하고 싶은 점(키워드만)</p><p><br></p><p>정유 산업, 환경 문제<br></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16 12:34: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nchanggo1/202534/wish/3545014353</guid>
      </item>
      <item>
         <title>3410 서경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changgo1/202534/wish/3545047308</link>
         <description><![CDATA[<ol><li><p>정식 학교 생사 활동 명칭</p></li></ol><p>효소를 활용한 생명/화학 실험</p><p>- 쓸개즙의 유화 작용이 라이페이스 활성에 미치는 영향</p><p><br></p><ol start="2"><li><p>참여 기간</p></li></ol><p>7월 3일 ~ 8월 14일</p><p><br></p><ol start="3"><li><p>행사의 목적</p></li></ol><p>실험과 관련된 생명 및 화학 개념을 학습한 뒤 실험을 통해 쓸개즙의 유화 작용이 라이페이스 활성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하기 위함이다. </p><p><br></p><ol start="4"><li><p>행사에 참여하게 된 계기</p></li></ol><p>고교 생명과학에서  지방을 분해하는 효소와 효소의 작용 및 특징, 쓸개즙에 대한 내용을 학습한 뒤 실험을 통해 쓸개즙의 역할과 효소에 미치는 영향, 쓸개즙과 지방 분해의 연관성, 반응 속도 등을 직접 관찰해 보고자 참여하게 되었다. </p><p><br></p><ol start="5"><li><p>행사에 참여하는 동안/후 내가 알게된 점 혹은 기억나는 점/에피소드 중심</p></li></ol><p>쓸개즙의 유화 작용이 라이페이스 활성에 미치는 영향을 검증하기 위해 가설을 세우고 실험을 진행했으나 가설과 일치한 결과를 도출하지 못하였고 실험 과정과 재료들의 비율, 관련 전문 지식 등을 찾아보며 차이가 발생한 이유를 분석하였다. 이 과정에서 '미카엘리스-멘텐 방정식'과 '경쟁적 저헤제' 에 대한 내용을 학습하고 실험의 외부 요인 등을 고려하여 가설과 차이가 생긴 이유를 예측하였다. 실험을 통해 효소-기질 반응이 효율적으로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외부 요인이 중요하다는 것을 인식하게 되었고 가설과 다른 실험 결과에 대해 분석하는 과정에서 비판적 사고력과 문제 해결 능력, 과학적 탐구 역량 등을 발전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p><p><br></p><ol start="6"><li><p>5번과 관련하여 행사 이후 내가 학교 혹은 일상에서 실천한 점</p></li></ol><p>미카엘리스 - 멘텐 방정식과 경쟁적 억제제에 대한 내용을 학습한 뒤 수식적으로 이해하기 위해 논문들을 참조하며 미카엘리스 - 멘텐 방정식과 경쟁적 억제제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찾아봄.</p><p><br></p><ol start="7"><li><p>내가 강조하기 싶은 점</p></li></ol><p>가설과 일치하지 않은 결과, 미카엘리스 - 멘텐 방정식, 경쟁적 억제제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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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6 14:17: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nchanggo1/202534/wish/3545047308</guid>
      </item>
      <item>
         <title>3410 서경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changgo1/202534/wish/3545067196</link>
         <description><![CDATA[<ol><li><p>정식 학교 행사 활동 명칭 </p></li></ol><p>심화 탐구 보고서</p><p><br></p><ol start="2"><li><p>참여 기간</p></li></ol><p>7~8월</p><p><br></p><ol start="3"><li><p>행사의 목적</p></li></ol><p>농업 활동에서 사용되는 농약이 수질 오염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과학적으로 분석하고, 그 메커니즘과 결과를 종합적으로 이해하는 것에 있다. 농약의 유입 경로와 영향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실제 수질 지표와의 상관관계를 분석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또한 농약이 수중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을 정량적으로 파악하여 농업 생산성과 환경 보전 간의 균형을 이루고 지속 가능한 발전에 기여하는 탐구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한다. </p><p><br></p><ol start="4"><li><p>행사에 참여하게 된 계기</p></li></ol><p>현대 농업의 발달로 인해 식량의 생산량이 증가하였으나 그 과정에서 사용되는 농약이 다양한 환경 문제를 야기하고 있다는 점과 이로 인해 수서 생물, 지하수 등 넓은 범위에 걸쳐 영향을 미친다는 점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이 탐구를 통해 농약 성분의 이동 경로와 수질에 미치는 영향을 구체적으로 알아보고 수질 보전을 위한 대책 마련의 필요성에 대해 고민해보고자 행사에 참여하게 되었다. </p><p><br></p><ol start="5"><li><p>행사에 참여하는 동안/후 내가 알게된 점 혹은 기억나는 점/에피소드 중심</p></li></ol><p>기본적으로 농약이 무엇이고 어떤 종류가 있는지를 확인하고 농약의 사용 현황을 분석함으로써 농약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하게됨. </p><p>또한 농약의 수질 오염 경로, 수질 오염에 미치는 영향을 정리하고 분석함으로써 농약이 수질 오염의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였고 관개농업에서 농약이 유출되는 흐름과 하수 처리시설의 미비, 폐농약 처리의 부재 등으로 인한 수질 오염 경로를 파악하면서 농약이 수질 오염을 발생시키는 다양한 경로를 알 수 있었다. </p><p>그리고 농약이 수질오염에 미치는 영향을 화학적, 생물학적, 생태학적으로 분석함으로써 농약으로 인해 발생하는 수질 오염의 영향에 대해 인식하게 되었다. </p><p>이에 대한 해결 방안으로 대한민국과 세계 각국의 농약 관련 규제를 살펴보며 단순히 사용량을 줄이는 데 그칠 것이 아니라 유출 경로 차단, 대체 기술 개발, 관리 강화, 지속적인 모니터링 등 다각적인 접근이 이루어질 때 농업 생산성과 환경 보전의 균형을 달성할 수 있다는 결론을 도출하였다. </p><p><br></p><ol start="6"><li><p>5번과 관련하여 행사 이후 내가 학교 혹은 일상에서 실천한 점</p></li></ol><p><br></p><ol start="7"><li><p>내가 강조하고 싶은 점</p></li></ol><p>농약의 수질오염 경로, 수질오염에 미치는 영향, 각국의 규제와 사례를 통한 해결 방안 도출</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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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6 15:12: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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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417 최현지</title>
         <author>231222_32</author>
         <link>https://padlet.com/sunchanggo1/202534/wish/3545257360</link>
         <description><![CDATA[<p>보고서 작성</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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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7 05:54: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nchanggo1/202534/wish/3545257360</guid>
      </item>
      <item>
         <title>심화탐구보고서</title>
         <author>231222_32</author>
         <link>https://padlet.com/sunchanggo1/202534/wish/3545301587</link>
         <description><![CDATA[<ol><li><p><strong>정식 학교 행사 활동 명칭 : 심화탐구보고서 </strong></p></li><li><p><strong>참여 기간 : 4월 ~ 8월</strong></p></li><li><p><strong>행사의 목적 : 현대<em> </em>사회에서<em> </em>브랜드<em> </em>이미지가<em> </em>단순한<em> </em>제품<em> </em>선택을<em> </em>넘어<em> </em>소비자의<em> </em>인식과<em> </em>행동에<em> </em>중요한<em> </em>영향을<em> </em>미친다고<em> </em>생각하여<em>, </em>브랜드<em> </em>이미지가<em> </em>소비자<em> </em>신뢰<em>, </em>자기<em> </em>정체성<em>, </em>그리고<em> </em>기업<em> </em>성과에<em> </em>어떤<em> </em>영향을<em> </em>미치는지<em> </em>탐구하고자<em> </em>하였다<em>.</em></strong></p></li><li><p><strong>행사에 참여하게된 계기 : 평소에<em> </em>주변<em> </em>사람들이<em> </em>제품의<em> </em>기능이나<em> </em>가격보다<em> </em>브랜드의<em> </em>이미지를<em> </em>더<em> </em>중요하게생각하며<em> </em>선택하는<em> </em>모습을<em> </em>보았다<em>. 이러한 </em>소비자들의<em> </em>행동을<em> </em>이해하는<em> </em>데<em> </em>있어<em> </em>브랜드<em> </em>이미지가<em> </em>소비자의인식과<em> </em>구매<em> </em>태도에<em> </em>끼치는<em> </em>영향을<em> </em>탐구하고자<em> 브랜드 이미지가 소비자 인식에 미치는영향이라는주제로 심화탐구주제보고서를 작성하게되었다.</em></strong></p></li><li><p><strong>행사에 참여하는 동안 / 후 내가 알게된 점 혹은 기억나는 에피소드 : 주제탐구보고서를<em> </em>작성하는<em> </em>과정에서주변<em> </em>사람들의<em> </em>의견을<em> </em>듣기<em> </em>위해<em> </em>설문<em> </em>조사를<em> </em>진행하였으나<em> </em>예상보다<em> </em>참여율이<em> </em>낮아<em> </em>직접<em> </em>찾아가<em> </em>참여를<em> </em>독려해야<em> </em>했다<em>. </em>이를<em> </em>통해<em> </em>자료<em> </em>수집<em> </em>과정의<em> </em>어려움과<em> </em>성실한<em> </em>태도의<em> </em>중요성을<em> </em>느낄<em> </em>수<em> </em>있었다<em>. </em>또한<em> </em>브랜드마다<em> </em>이미지를<em> </em>높이는<em> </em>방법이<em> </em>다르다는<em> </em>점이<em> </em>인상<em> </em>깊었고<em>, </em>특히<em> 10</em>대와<em> 20</em>대가<em> </em>편리성<em>·</em>가격을<em> </em>고려하면서도브랜드를<em> </em>중요한<em> </em>기준으로<em> </em>삼는다는<em> </em>결과에<em> </em>놀랐다<em>. </em>이를<em> </em>계기로<em> 사람들의 </em>소비<em> </em>행동<em> </em>또한<em> </em>브랜드<em> </em>이미지의영향을<em> </em>받고<em> </em>있음을<em> </em>깨달았으며<em>, </em>마케팅<em> </em>전략<em> </em>하나가<em> </em>브랜드에<em> </em>큰<em> </em>영향을<em> </em>미칠<em> </em>수<em> </em>있음을<em> </em>이해하게<em> </em>되었다<em>.</em></strong></p></li><li><p>5번과 관련해 행사 이후 내가 학교 혹은 일상에서 실천한 점 : 일상생활에서 옷이던, 물건을 구매할때 광고를 통한 브랜드만 보는 것이 아니라 품질, 필요성, 가격 등등을 먼저 보고 구매하려고 노력을 하고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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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7 08:34: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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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건양대학교</title>
         <author>231222_32</author>
         <link>https://padlet.com/sunchanggo1/202534/wish/3545315037</link>
         <description><![CDATA[<ol><li><p>정식학교행사활동명칭 : 건양대</p></li><li><p><strong>참여 기간 : 6월 13일</strong></p></li><li><p><strong>행사의 목적 : 건양대학교에 직접 방문하여 위 대학에 있는 학과들중 관심있는 학과에 관해 공부하고 진로 탐색을 하기위함이다.</strong></p></li><li><p><strong>행사에 참여하게된 계기 : 평소 유아교육을 진로로 희망하고 있었으나, 해당 학과 체험 기회가 없어 심리학과 진로체험에 참여하였다. 이를 통해 평소 관심은 있었지만 접해보지 못했던 심리학 분야에 대해 배우고 경험할 수 있었다.</strong></p></li><li><p><strong>행사에 참여하는 동안 / 후 내가 알게된 점 혹은 기억나는 에피소드 : 건양대학교 심리학과를 체험 하며 심리학과는 어떤 과목을 배우고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알게되었고 활동에 참여하는 동안 미술 심리 활동으로 나무 그리기를 진행하였다. 나무의 뿌리, 줄기, 가지, 잎 등을 자유롭게 그리면서, 각 요소가 자신을 어떻게 표현하는지를 분석하고 내 심리를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 체험을 통해 평소 접해보지 못했던 심리학적 접근을 경험하며, 스스로를 객관적으로 성찰하고 내면을 들여다보는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 또한 친구들의 그림과 해석을 보면서 다양한 사고방식과 심리 표현을 이해하는 경험도 함께 얻을 수 있었다.</strong></p></li><li><p>5번과 관련해 행사 이후 내가 학교 혹은 일상에서 실천한 점 : 활동 후에 친구와 활동에서 햇던 것들을 다시 이야기 해보며 친구의 생각과 감정을 알 수 있는 기회가 있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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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7 09:20: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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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학과토크쇼</title>
         <author>231222_32</author>
         <link>https://padlet.com/sunchanggo1/202534/wish/3545326802</link>
         <description><![CDATA[<ol><li><p>정식학교행사활동명칭 : 학과토크쇼</p></li><li><p><strong>참여 기간 : 5월 21일</strong></p></li><li><p><strong>행사의 목적 : 평소에 유아교육과에 희망을 하거나, 관심이 있는 학생들이 찾아 와서 유아교육과에 관하여 설명을 듣고, 궁금한것을 물어보는 진로 탐색을 위함이다.</strong></p></li><li><p><strong>행사에 참여하게된 계기 : 저는 평소부터 유아교육과 진로에 관심이 많았고, 교사가 되려면 어떤 경험과 준비가 필요한지 직접 알아보고 싶었다. 또 이번 학과토크쇼를 통해 실제 대학생 선배들의 이야기를 듣고, 유아교육과에서 배우는 것과 교사로서의 진로를 구체적으로 이해하고 싶었다. 그리고 학교 생활기록부에 의미 있는 경험을 남기고, 저의 진로 탐색에도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아 참여하게 되었다.</strong></p></li><li><p><strong>행사에 참여하는 동안 / 후 내가 알게된 점 혹은 기억나는 에피소드 : 행사에 참여하는 동안, 모둠 친구들과 학교 일과 중 남는 시간과 하교 후 시간을 활용해 PPT 제작과 활동을 준비하였다. 초기에는 모둠 내 의견 차이로 어려움이 있었으나, 소통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고 협력하여 과제를 완성하였습니다. 활동 중 설명을 진행할 때, 조 친구나 다른 학생들이 떠들어 집중하기 어려운 상황도 있었지만, 이를 경험하며 나중에 교사가 되었을 때 다양한 학생을 관리하고 수업을 이끌어야 하는 상황과 비슷하다는 것을 느꼈다. 또한 학과토크쇼를 통해 유아교육 관련 자격증과 고등학교 필수 과목, 유아 발달 단계, 유아교육과 커리큘럼 등 다양한 정보를 얻게되었고, 이를 바탕으로 교사로서의 역할과 진로 준비의 필요성을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다.</strong></p></li><li><p>5번과 관련해 행사 이후 내가 학교 혹은 일상에서 실천한 점 : 발표 후 어느점이 미숙했는지 한 번 더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져보았고,&nbsp; 각 학교마다 배우는 과목은 어떻게 다른지 내가 희망하는 대학은 어떤 과목을 가르치는지 그리고 자격증에 대하여 더 찾아보는 시간을 가졌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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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7 09:57: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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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419 홍석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changgo1/202534/wish/3545343982</link>
         <description><![CDATA[<p>1. 군산대 전공 심화 실습 프로그램</p><p>2. 5.17(토)</p><p>3. 고교 교육과정과 대학 전공체험 프로그램을 연계하여 고교 교육과정에서 배우는 것에 대한 전공 연결성을 안내함</p><p>4. 관심 있는 학문을 직접 체험해보고 자신의 적성과 흥미를 확인하기 위해 대학 전공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였으며, 이를 통해 교과 지식이 실제 전공과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이해하고 진로에 대한 구체적인 방향을 찾고자 함</p><p>5. 코딩과 보드게임을 통해 수학시간에 배운 것에 사용처를 알수있었음, 그래핀은 탄소 원자가 벌집 모양의 2차원 구조를 이루며, 구리보다 높은 전기 전도성과 다이아몬드보다 뛰어난 기계적 강도를 지닌다는 점을 알게 됨. 또한 이러한 특성으로 인해 반도체, 배터리, 의료 소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될 수 있음을 이해하게 되었으며, 교과에서 배운 탄소의 결합 구조가 실제 첨단 신소재의 성질과 직결됨을 알게됨.</p><p>6. 앞으로 학교 수업에서 배우는 수학과 과학 개념을 단순히 문제 풀이에 그치지 않고, 코딩이나 보드게임과 같이 실제 적용 사례를 찾아 탐구해 보고자 함. 특히 그래핀과 같은 신소재 사례처럼 교과에서 배운 원리와 현대 과학·공학 기술이 연결되는 지점을 찾아 정리하며, 이를 토대로 학문 간 융합적 사고를 기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고 과학 동아리 활동이나 발표 활동에 적극 참여하여 배운 내용을 공유하고, 다른 친구들과도 지식을 확장해 나가는 데 기여하고자 함</p><p>7. 그래핀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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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7 11:01: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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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419 홍석진</title>
         <author>h01048278699</author>
         <link>https://padlet.com/sunchanggo1/202534/wish/3545352315</link>
         <description><![CDATA[<p>1. 선택교과박람회</p><p>2. 5.21 (수) </p><p>3. 학생들의 진로, 진학의 방향이 잘 맞는 과목 선택을 할수 있도록 안내하는 활동으로 각 교과의 내용 성격 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며 도움을 준다. </p><p>4. 1,2 학년이였을때 선택 교과 박람회에서 선배들의 도움을 받았기 때문에 후배들에게 도움을 주고싶었기 떄문임</p><p>5. 1,2학년 때 배웠던 내용을 포스터로 작성하므로 수학 내용을 재검토할수았았음, 또한 PPT를 이용해 수1,수1 미적분1 대수, 확률과통계가 어떻게 바뀐점이 있는지와 과목에서 어떠한 것을 배우는지 간략하게 설명을 해줌, 또한 공부법이나 관련 학과 및 직업을 알려주며 후배들이 자신의 진로에 알맞게 과목을 선택할수 있도록 도움을 줌</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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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7 11:30: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nchanggo1/202534/wish/3545352315</guid>
      </item>
      <item>
         <title>3410 서경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changgo1/202534/wish/3545354494</link>
         <description><![CDATA[<ol><li><p>정식 학교 행사 활동 명칭</p></li></ol><p>영자 신문 객원 기자</p><p><br/></p><ol start="2"><li><p>참여 기간</p></li></ol><p>8월</p><p><br/></p><ol start="3"><li><p>행사의 목적</p></li></ol><p>목적이 수단을 정당화할 수 있는지에 대하여 댐 건설과 관련한 예시를 제시하며 나의 생각을 전달하기 위함. </p><p><br/></p><ol start="4"><li><p>행사에 참여하게 된 계기</p></li></ol><p>지율적 교육과정에서 목적이 수단을 정당화할 수 있는지에 대하여 마키아벨리의 사상을 이해하고 친구들과 토론을 하는 과정에서 모든 경우에서 목적이 수단을 정당화할 수 없는지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어, 이 질문에 대한 나의 생각을 전하고자 이 행사에 참여하게 됨. </p><p><br/></p><ol start="5"><li><p>행사에 참여하는 동안/후 내가 알게 된 점 혹은 기억나는 점/ 에피소드 중심</p></li></ol><p>모든 경우에서 목적이 수단을 정당화할 수 없다는 것에 의문을 가지고 인류의 발전과 삶을 위해 목적이 수단을 정당화한 경우에 대해 찾아보았고 댐 건설을 예시를 들며 나의 생각을 정리하여 영자 신문을 작성하였다. </p><p>댐 건설의 목적과 인류의 삶에 미친 영향, 댐 건설이 불러일으키는 환경적 영향을 조사하여 환경적으로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나 인류의 편안하고 안정적인 삶을 위해 댐을 건설할 수 밖에 없었다는 것을 인식하였다. 그러나 댐 건설이 환경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을 조사하면서 수질 오염과 수생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을 인식하게 되었고 효율적이고 자연 친화적인 기술의 필요성을 인식하게 되었다. </p><p><br/></p><ol start="6"><li><p>5번과 관련하여 행사 이후 내가 학교 혹은 일상에서 실천한 점 </p></li></ol><p><br/></p><ol start="7"><li><p>내가 강조하고 싶은 점</p></li></ol><p>댐 건설의 목적 및 인류에 미친 영향, 댐 건설이 환경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 수질 오염과 수생 생태계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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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7 11:38: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nchanggo1/202534/wish/3545354494</guid>
      </item>
      <item>
         <title>3401 강시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changgo1/202534/wish/3545381540</link>
         <description><![CDATA[<p><strong>1. 활동명</strong><br>건양대 국방학과 학과 체험 프로그램</p><p><strong>2. 날짜</strong><br>2025. 6. 13. </p><p><strong>3. 활동 개요</strong><br>국방과학 및 군사정보 관련 학문을 탐색하고, 과학적 원리를 활용한 지문 판별, 거짓말 탐지 등을 직접 체험함으로써 국방학의 실질적 적용을 이해하는 프로그램</p><p><strong>4. 활동 참여 동기</strong><br>군과 관련된  흥미가 있었고, 평소에도 범죄 수사나 과학적 탐지 기법에 관심이 많았다. 국방학과에서 어떤 내용을 배우는지 구체적으로 알고 싶었고, 실제 기술을 체험하면서 내 진로 방향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자 체험했다.</p><p><strong>5. 활동 내용</strong><br>지문 채취 및 판별 과정을 통해 개개인의 고유한 생체정보가 어떻게 보안 및 수사 분야에 활용되는지 이해했다. 또한 거짓말 탐지기 체험을 통해 피부 전기 반응과 같은 생리적 변화를 과학적으로 측정해 심리 상태를 분석하는 원리를 배웠다. 이러한 체험을 통해 국방 관련 기술이 과학적 원리에 기반하고 있음을 직접 확인할 수 있었다.</p><p><strong>6. 활동을 통해 배우고 느낀 점</strong><br>국방학은 단순한 군사 전략이나 전술을 넘어, 과학,심리학,정보기술 등이 융합된 종합 학문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이론만 배우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상황에서 적용 가능한 기술을 실습하면서 흥미가 커졌고, 과학 지식이 실질적인 사회 안전에 기여하는 방식에 대해 더 깊이 고민하게 되었다.</p><p><strong>7. 키워드 요약</strong><br>지문 판별, 거짓말 탐지, 국방과학, 실용적 과학</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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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7 12:55: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nchanggo1/202534/wish/3545381540</guid>
      </item>
      <item>
         <title>3401 강시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changgo1/202534/wish/3545382539</link>
         <description><![CDATA[<p><strong>1. 활동명</strong><br>학과토크쇼</p><p><strong>2. 날짜</strong><br>2025. 5. 21</p><p><strong>3. 활동 개요</strong><br>학교 내에서 진행된 학과토크쇼를 통해 1~3학년이 다양한 학과를 소개하고 체험 활동을 운영함. 학생들은 관심 있는 학과를 직접 체험하며 진로 방향과 학과에 대한 이해를 높임.</p><p><strong>4. 활동 참여 동기</strong><br>대학교 학과의 방향을 고민하던 중, 각 전공이 실제로 어떤 내용을 다루는지 체험해보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디자인학과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는 평소 흥미를 가지고 있던 분야라, 실습을 통해 보다 구체적인 진로 탐색을 하고 싶었다.</p><p><strong>5. 활동 내용</strong><br>디자인학과 체험에서는 색채 구성, 레이아웃, 시각적 요소의 조화를 활용해 포스터를 직접 만들어 보며 디자인 원리를 익혔다.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체험에서는 영상 콘텐츠 제작 과정과 메시지 전달 방식의 차이를 살펴보고, 다양한 미디어 플랫폼에서의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간단히 실습했다. 각각의 전공이 창의력뿐 아니라 논리적 사고와 설득력도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p><p><strong>6. 활동을 통해 배우고 느낀 점</strong><br>디자인과 미디어 분야는 단순히 감각적인 표현만이 아닌, 대상의 목적과 전달 효과를 고려한 기획 능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다. 또한 내가 관심 있는 분야에 대해 실질적으로 어떤 과목과 연결되는지 파악할 수 있었고, 향후 학과 선택이나 진로 결정 시 보다 구체적인 기준을 세우는 데 도움이 되었다.</p><p><strong>7. 키워드 요약</strong><br>디자인학과, 미디어커뮤니케이션, 진로 체험, 시각 표현, 커뮤니케이션 전략</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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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7 12:57: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nchanggo1/202534/wish/3545382539</guid>
      </item>
      <item>
         <title>3401 강시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changgo1/202534/wish/3545383784</link>
         <description><![CDATA[<p><strong>1. 활동명</strong><br>체육 한마당 (전교생 체육대회)</p><p><strong>2. 날짜</strong><br>2025. 5. 15~16.</p><p><strong>3. 활동 개요</strong><br>전교생이 참여하는 체육 활동을 통해 학년 간 소통과 협동심을 기르며, 건강한 경쟁과 공동체 의식을 실천하는 학교 축제 성격의 행사</p><p><strong>4. 활동 참여 동기</strong><br>체육대회를 직접 하면서 단순한 경기 참여를 넘어 팀워크와 협동의 중요성을 직접 체험하고 싶었다. 또한 반 친구들과의 유대감을 높이고,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자 했다.</p><p><strong>5. 활동 내용</strong><br>이어달리기, 단체 줄넘기, 배구, 풋살 등 다양한 종목 중에서 단체줄넘기와 배구에 참여했다.  응원과 경기 준비도 함께 하며 학급 전체가 하나로 뭉치는 경험을 했다.</p><p><strong>6. 활동을 통해 배우고 느낀 점</strong><br>경쟁에서 이기는 것도 중요하지만, 서로를 격려하고 배려하며 협력하는 과정이 더 큰 의미가 있다는 것을 느꼈다. 개인의 역할보다 팀 전체의 조화가 결과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는 것을 실감했고, 공동체 속에서 내가 맡은 바를 성실히 수행하는 자세의 중요성을 배웠다.</p><p><strong>7. 키워드 요약</strong><br>협동심, 스포츠맨십, 공동체 의식, 책임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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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7 13:01: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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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401 강시온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changgo1/202534/wish/3545384431</link>
         <description><![CDATA[<p>2025. 7. 16. </p><p><strong>3. 활동 개요</strong><br>학생들이 다양한 과학 원리를 직접 체험하고 실습을 통해 과학적 사고력과 실험 설계 능력을 기르는 탐구 중심 체험 프로그램</p><p><strong>4. 활동 참여 동기</strong><br>이론으로만 배웠던 과학 원리들이 실제로 어떻게 적용되는지 궁금했고, 과학적 탐구를 직접 해보며 실험 설계 및 결과 분석 능력을 키우고 싶어 참여했다. 진동, 힘, 분리 기술 등 물리·생물 분야에 흥미가 있었다.</p><p><strong>5. 활동 내용</strong><br>지진계 실험에서는 팀별로 다양한 구조물 모형을 설계해 직접 제작하고, 인위적인 지진 진동에 노출시켜 진동에 대한 구조적 안정성을 테스트했다. 재료와 구조에 따라 건축물의 내진성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비교하며 지진의 과학적 원리와 건축 공학의 연결성을 이해했다.<br>또한 원심분리기를 간단한 도구로 직접 만들어보고, 모의 혈액을 채혈해 원심력을 이용해 혈장과 혈구를 분리하는 실험을 진행했다. 생물학에서 배운 혈액 구성 요소의 원리를 실제로 관찰하며 체계적으로 확인할 수 있었다.</p><p><strong>6. 활동을 통해 배우고 느낀 점</strong><br>복잡해 보였던 과학 원리들이 직접 실험을 통해 눈으로 확인되니 더 쉽게 이해되고 흥미가 생겼다. 실험 과정에서는 예측과 다르게 나오는 결과도 있었는데, 그 원인을 분석하고 수정하며 문제 해결 능력과 협업 능력을 기를 수 있었다. 과학적 원리가 실제 기술과 안전 문제에 밀접하게 적용된다는 사실이 인상 깊었고, 실생활에 적용되는 과학에 대해 더 깊이 탐구하고 싶어졌다.</p><p><strong>7. 키워드 요약</strong><br>지진 실험, 원심분리, 실험 설계, 과학적 사고, 문제 해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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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7 13:02: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nchanggo1/202534/wish/3545384431</guid>
      </item>
      <item>
         <title>3401 강시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changgo1/202534/wish/354538648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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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7 13:08: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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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화 탐구 보고서</title>
         <author>231208_34</author>
         <link>https://padlet.com/sunchanggo1/202534/wish/3545388249</link>
         <description><![CDATA[<ol><li><p><strong>정식 학교 행사 활동 명칭</strong></p></li></ol><p>심화 탐구 보고서</p><p><br/></p><ol start="2"><li><p><strong>참여 기간</strong></p></li></ol><p>7~8월</p><p><br/></p><ol start="3"><li><p><strong>행사의 목적<br>자신의 분야와 관련된 주제를 선정하여 단순 학습에서 벗어나 능동적으로 주제를 탐구하고 학습하여 탐구적인 역량과 공동체적 역량을 기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nbsp;</strong></p></li></ol><p><br/></p><ol start="4"><li><p><strong>행사에 참여하게 된 계기</strong></p></li></ol><p>건축에 관련된 자료나 탐구보고서를 쓰던 도중 친환경적인 건축인 패시브하우스나, 에너지 자립형 하우스 같은 친환경적인 건축에 대해 알게 되었다. 또한 현 시대는 과학이 매우 발전된 시대로 전자기기가 기본적으로 활용되고 기존 보다 훨씬 효율적인 생활을 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 따라서 이 활동을 통해 환경에 친환경적인 집을 어떻게 기술적으로 효율적이고 현 시대에 맞게 전자기기를 통해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지 찾아보고, 이를 실제로 설계 해보는 활동을 해야겠다는 필요성을 느꼈다.</p><p><br/></p><ol start="5"><li><p><strong>행사에 참여하는 동안/후 내가 알 게 된 점 혹은 기억나는 점/에피소드 중심</strong></p></li></ol><p>이번 보고서는 기후 위기 속 에너지 위기와 스마트 기술의 발달에 맞춰서 에너지 자립형 스마트 하우스를 주제로 잡고 탐구를 진행하였다. 이를 조별원들과 각자의 파트를 나눠서 작성하였는데, 그중 ‘시스템 구성도 및 설계 개요’ 와 <strong>&nbsp;‘</strong>실제 사례 분석’을 맡아서 작성하였다. 3D 모델링 사이트를 활용하여 학교를 중심으로 에너지 자립 시스템과, 스마트 IoT에 대한 장치를 설계하였다. 학교를 중심으로 에너지 자립 시스템은 태양광 발전 시스템 및 빗물 저장 시스템, 환풍기 바람에너지를 설계하였으며, 태양광 발전 시스템은 광전 현상을 이용하여 태양 빛을 전기로 바꿔주는 시스템으로 지속가능한 에너지이다. 또한 빗물 저장 장치는 빗물을 저장하여 필요할 때 수자원으로 이용할 수 있다. 학교 같은 경우는 잔디에 물을 주는 경우가 있다. 환풍구 바람에너지는 환풍구에 흐르는 바람으로 발전기를 돌려 전기를 생산하는 시스템으로 아하 에너지를 이용한 친환경 발전 시스템이다. 스마트 IoT&nbsp; 기술은 사물인터넷으로 센서, 소프트웨서, 네트워크 연결 기능을 갖춘 객체들이 인터넷을 통해 서로 연결되어 데이터를 주고 받으며 상호작용하는 기술을 의미한다. 이러한 기술을 3D 모델링 사이트로 학교를 틀로 설계하였는데 TV, 에어컨, 전등, 도어락 등 기본적인 기기를 간단히 스마트폰을 활용하여 다룰 수 있게 되며, 출석 모니터링 감시 시스템, 학생 감지 시스템, 비상 시스템은 센서를 이용하여 상황을 판단하고 이를 간단히 스마트폰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해주는 IoT 기술이다.&nbsp;</p><p><br/></p><ol start="6"><li><p><strong>5번과 관련하여 행사 이후 내가 학교 혹은 일상에서 실천한 점</strong></p></li></ol><p>실제로 이를 활용한 LG씽큐홈이나, 케냐의 스마트홈 시장에 대해 조사해 보았다. 실제로 집안 환경을 감지하여 이를 우리 생활 패턴에 맞게 조절하고, 외부적으로 위험을 감지하여 최적의 환경으로 제어할 수 있도록 도와 줄 수 있음을 찾아보았으며, 우리 집에서의 태양광 패널의 위치가 적합한지 햇빛의 방향에 맞게 효율적으로 배치되어 있는지 확인하였으며, 실제로 주변 일상에서의 원리나 기술에 대해 찾아보며 역량을 길렀다.</p><p><br/></p><ol start="7"><li><p><strong>내가 강조하고 싶은 점(키워드만)</strong></p></li></ol><p>에너지 자립형 스마트 하우스, 친환경 건축, 태양광·빗물·환풍구 에너지 시스템, IoT 기반 스마트 기술, 3D 모델링 설계, 실제 사례 분석, 실생활 적용 탐구</p><p><br/></p><ol start="8"><li><p><strong>과정</strong></p><p>팀원과 함께 3D 모델링 사이트로 IoT 시스템과 에너지 자립 시스템을 설계하여 실제 구조물로 구현하였는데, 이 과정에서 3D 모델링 사이트를 다루는데 어려움을 겪음. 원하는 구조물을 만들기 위해 공학적 과정과 3D 모델링 사이트에 대한 원리와 시스템을 파악하는데 시간을 대부분 사용하였으며, 이후 팀원과의 논의를 통해 IoT와 에너지 자립 시스템에 대한 종류와 설계를 구상함. 태양광 발전 시스템, 빗물 저장 장치, 환풍구 바람 에너지 등 다양한 친환경 에너지 자립 시스템을 설계하고,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 홈 환경을 구상함. TV, 에어컨, 전등, 도어락과 같은 생활 기기를 스마트폰으로 제어할 수 있는 시스템뿐만 아니라 출석 모니터링, 학생 감지, 비상 대응 기능 등을 구현 가능하도록 설계하여 실제 학교 환경에 적용 가능한 모델을 제시함. 지속가능성과 과학기술의 융합을 탐구하며, 친환경 건축의 필요성과 과학적 원리를 기반으로 한 실질적 대안을 제시하는 역량을 기름 3D 모델링과 IoT 설계를 직접 시도하며 공학적 설계 능력과 창의적 문제 해결력을 향상시킴. LG 씽큐홈, 케냐의 스마트홈 시장 등 실제 사례를 조사하며 이론과 현실을 연결하는 탐구 태도를 습득함. 탐구 후, 가정에서 태양광 패널의 위치와 효율성을 점검하는 등 학습을 실생활에 적용하는 주도적 태도를 보임.</p><p>.</p><p><br></p></li></o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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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7 13:12: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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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고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changgo1/202534/wish/3545389945</link>
         <description><![CDATA[<p>1.심화탐구 보고서</p><p>&nbsp; 한국, 중국, 일본의 결혼식 비교 </p><p><br/></p><p>3. 결혼식 준비과정과 식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디자인적요소를 탐구해보기 위해서. </p><p><br/></p><p>4. 평소 디자인에 관심이 있었으며 결혼식의 준비와 식 진행 과정에서 볼 수 있는 디자인요소에 대해 알아보고자 함. 또한 각 국의 문화와 생활방식으로 나타나는 디자인요소의 차이점에 대해 탐구하고자 보고서를 작성하게 됨. </p><p><br/></p><p>5. 각 국의 청첩장 디자인과 말티미디어 영상에 대해 조사하면서 나라의 문화와 생활방식이 디자인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알게 됨. 또한 계속해서 변화하는 생활 방식과 문화가 앞으로 디자인 계열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지 궁금함. </p><p>조원들과 함께 주제를 정하고 보고서를 작성하는 과정에서 의견조율과 의사소통의 중요성을 깨닫고 공동체 역량과 리더쉽을 키우는&nbsp; 계기가 됨.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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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7 13:17: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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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05김지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changgo1/202534/wish/3545418585</link>
         <description><![CDATA[<p><br/></p><ol><li><p>정식 행사 명칭 : 심폐소생술 대회</p></li><li><p>참여 기간 : 4월 4일(금)</p></li><li><p>행사의 목적 : 응급 상황에서 생명을 살릴 수 있는 심폐소생술 방법을 익히고, 위기 상황에서 침착하게 대처할 수 있는 실천 능력을 기르는 것.</p></li><li><p>행사에 참여하게 된 계기 : 평소 학교에서 매년 심폐소생술 예방 교육만 듣다 보니, 실제로 직접 해볼 기회가 늘 궁금했음. 단순히 영상이나 설명으로 배우는 것보다 직접 몸으로 체험해 보고 싶어 대회에 참여함.</p></li><li><p>참여 중/후 기억나는 점·에피소드 : 우리가 첫 번째 순서라 대회 시작 전부터 긴장이 컸음. 팀원들과 호흡을 맞춘 덕분에 큰 실수 없이 시연 마침. 이후 다른 팀 시범을 보며 우리와 비교해봄. 어떤 팀은 지시가 더 명확했고, 또 어떤 팀은 환자와 구조자 역할을 사실적으로 연기해 현장감 높였음. 그 모습을 보며 “우리도 저렇게 했으면 더 좋았겠다”는 아쉬움 들었지만, 동시에 보완할 점 구체적으로 깨달음. 이번 대회는 단순히 심폐소생술 시연 경험을 넘어, 나의 수행을 객관적으로 돌아보고 다른 사람들의  장점을 배우는 기회가 됨.</p></li><li><p>이후 실천한 점 : 보건 시간에 친구들이 CPR 헷갈려 하자 먼저 나서서 정확한 자세 시범 보여줌. 또 뉴스를 통해 심정지 환자가 길거리에서 구조된 사례 볼 때마다 ‘내가 그 자리에 있었다면?’ 떠올리며 스스로 점검함. 이 경험은 단순히 대회를 넘어, 앞으로 간호사로서 응급 처치 능력 반드시 갖춰야 한다는 사명감 더욱 굳게 해 줌.</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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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7 14:30: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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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05 김지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changgo1/202534/wish/3545418852</link>
         <description><![CDATA[<p><br/></p><ol><li><p>정식 행사 명칭 : 체육한마당</p></li><li><p>참여 기간 : 5월 15일(목) ~ 5월 16일(금)</p></li><li><p>행사의 목적 : 전교생이 참여하여 스포츠 활동을 즐기고, 학급 단합과 협동심을 기르며, 건강한 학교 공동체 문화를 만드는 것.</p></li><li><p><br/></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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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7 14:31: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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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05 김지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changgo1/202534/wish/3545419082</link>
         <description><![CDATA[<p><br/></p><ol><li><p>정식 행사 명칭 : 선택교과 박람회</p></li><li><p>참여 기간 : 5월 21일(수)</p></li><li><p>행사의 목적 : 다양한 선택 교과의 특징과 학습 내용을 소개하여 학생들이 자신의 적성과 진로에 맞는 과목을 선택할 수 있도록 돕는 것.</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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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7 14:32: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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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05 김지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changgo1/202534/wish/3545419930</link>
         <description><![CDATA[<ol><li><p>정식 행사 명칭 : 학과 토크쇼 – 간호학과 부스 운영</p></li><li><p>참여 기간 : 5.21 (수)</p></li><li><p>행사의 목적 : 학생들이 각 학과의 특성을 직접 체험하며 진로 적합성을 확인하고, 학문적 호기심을 탐구할 수 있도록 하는 것.</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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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7 14:34: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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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05 김지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changgo1/202534/wish/3545420117</link>
         <description><![CDATA[<p><br/></p><ol><li><p>정식 행사 명칭 : 건양대학교 현장체험학습 – 간호학과 탐방</p></li><li><p>참여 기간 : 6월 13일(금)</p></li><li><p>행사의 목적 : 대학의 실제 학과 현장을 탐방하며 전공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진로 선택에 필요한 구체적 정보를 얻는 것.</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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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7 14:34: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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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05 김지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changgo1/202534/wish/3545420393</link>
         <description><![CDATA[<p><br/></p><ol><li><p>정식 행사 명칭 : 과학체험전 – 효모 실험 부스 운영</p></li><li><p>참여 기간 : 7월 16일(수)</p></li><li><p>행사의 목적 : 학생들이 과학 원리를 직접 실험으로 확인하며 과학적 탐구심을 기르고,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경험하도록 돕는 것.</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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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7 14:35: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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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05 김지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changgo1/202534/wish/3545420591</link>
         <description><![CDATA[<p><br/></p><ol><li><p>정식 행사 명칭 : 원광대학교 대학정보박람회</p></li><li><p>참여 기간 : 7월 19일(토)</p></li><li><p>행사의 목적 : 다양한 대학의 학과와 교육과정을 비교하며 자신의 진로에 적합한 대학과 학과를 탐색할 기회를 제공하는 것.</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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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7 14:35: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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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05 김지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changgo1/202534/wish/3545421353</link>
         <description><![CDATA[<ol><li><p>정식 행사 명칭 : 효소를 활용한 생명·화학 심화 실험</p></li><li><p>참여 기간 : 7월 3일(목) ~ 8월 14일(목)</p></li><li><p>행사의 목적 : 효소의 작용 원리와 생명·화학적 반응을 심층적으로 탐구하며, 과학적 사고력과 실험 설계 능력을 기르는 것.</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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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7 14:37: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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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05 김지민 </title>
         <author>231507_23</author>
         <link>https://padlet.com/sunchanggo1/202534/wish/3545423314</link>
         <description><![CDATA[<ol><li><p>정식 행사 명칭 : 심화탐구 보고서 작성 –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지역사회 보건의료 대응 전략</p></li><li><p>참여 기간 : (진행 중)</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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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7 14:42: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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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학체험전</title>
         <author>231413_4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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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정식 학교 행사 활동 명칭</p><p><br></p><p>교내 과학체험전 '오늘 내 세상이 무너졌어' 부스 운영함.</p><p><br></p><p>2. 참여 기간</p><p><br></p><p>2025년 5월 21일 (수) 부스 운영함.</p><p><br></p><p>3. 행사의 목적</p><p><br></p><p>과학체험전의 목적은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와 방향을 잡고 맞는 과목을 선택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것이었음. 본 부스는 특히 지진의 발생 원리와 피해, 그리고 건물의 내진 설계를 포함한 지진 대비 기술의 중요성을 실제 체험을 통해 이해시키고 공학적 문제 해결 과정에 대한 학생들의 흥미를 유도하기 위함이었음. 이는 단순히 과학적 지식을 전달하는 것을 넘어, 미래 재난에 대한 기술적 대응 능력을 탐색하고 공학 분야에 대한 심도 있는 탐구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함.</p><p><br></p><p>4. 행사에 참여하게 된 계기</p><p><br></p><p>평소 과학적 원리를 활용하여 현실의 문제를 해결하고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데 기여하는 공학 분야에 깊은 흥미를 가지고 있었음. 튀르키예-시리아 대지진 (약 45조 원의 피해, 사망자 최소 59,259명, 부상자 최소 129,803명, 이재민 약 2,300만 명, 건물 264,000채 이상 파괴 추정)과 같은 전 세계적인 재해 소식을 접하며, 재난 상황에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건축물의 안정성 확보 기술, 특히 지진에 강한 건물 구조 설계의 중요성에 대해 심층적으로 탐구하고 싶다는 강한 동기를 가지게 되었음. 단순히 지진의 발생 원리나 피해 규모를 아는 것을 넘어, 이러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공학적 해결책이 무엇인지 직접 고민하고 구현하는 과정을 경험하고자 '지진으로 견디는 건물 만들기' 부스 운영을 기획하고 주도적으로 참여하게 되었음. 이를 통해 학교에서 배운 과학 이론이 실제 사회 문제 해결에 어떻게 적용되는지 실질적으로 이해하고, 공학도로서의 진로 적합성을 탐색하고자 했음.</p><p><br></p><p>5. 행사에 참여하는 동안/후 내가 알게 된 점 혹은 기억나는 점/에피소드 중심</p><p><br></p><p>팀원들과 함께 지진의 발생 원리(지구 표면이 여러 개의 판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판들이 움직이다가 충돌, 마찰, 벌어짐이 생기며 쌓인 응력이 한계에 도달하면 단층이 끊어져 진동이 발생하는 판 구조론 등)와 지진파의 특징(지진파가 지구 지각의 암석층을 통과하며 발생하는 갑작스러운 땅의 흔들림, 진원, 진앙, 규모, 진도 개념 등), 그리고 지진이 건물에 미치는 영향(지진파가 땅속에서 지표면으로 전달되며 진동을 일으키고, 구조물의 고유 진동수와 지진파의 진동수가 일치하는 공진 현상이 발생하면 진동이 크게 증폭되는 공명 현상 발생 등)에 대해 학습하며 이론적 기반을 다짐. 특히 건물의 내진(건물 자체를 튼튼하게 설계하여 지진 진동에 버팀), 면진(건물과 지반 사이에 장치를 넣어 진동 전달을 줄임), 제진 설계(건물 내부에 댐퍼 등을 설치하여 진동 에너지를 흡수) 원리에 대한 심층적인 학습을 바탕으로 참가 학생들이 직접 '튼튼한 건물'을 만들어 진동대 실험을 할 수 있는 부스를 기획함. 부스 준비 과정에서 가장 핵심적인 과제는 학생들이 지진 발생 시 건물이 흔들리는 현상을 직접 체감하고 구조적 안정성의 중요성을 파악할 수 있도록 <strong>'진동대'를 직접 설계하고 제작</strong>하는 것이었음. 시중의 상업용 진동대를 사용하는 대신, 공학적 효율성을 고려하여 <strong>모터 하나만 구매하고 아두이노와 학교 내 과학 도구 상자 재료(프레임 등)를 활용하여 진동대를 '쌩으로' 제작</strong>하기로 결정함. 특히 진동의 세기와 주기를 정밀하게 제어하기 위해 서보 모터를 활용한 코딩을 담당했는데, 구매 당시 '360도 회전 가능'이라고 명시된 모터가 실제로는 <strong>정해진 각도 범위(0~180도) 내에서만 작동하는 예상치 못한 문제</strong>에 직면하여 큰 어려움을 겪음. 분명 360도 회전이 가능하다고 하여 해당 모터를 선택하였고, 코딩 시에도 관련된 명령어를 사용했으나 결과는 원하는 대로 나오지 않았고, 이로 인해 여러 차례 고군분투함. 하지만 여기서 포기하지 않고 문제의 원인을 다각도로 분석한 결과, 모터의 물리적 한계에도 불구하고 <strong>0도에서 180도를 왕복하는 코딩을 통해 진동대 실험에 필요한 효과적인 진동을 구현하는 창의적인 해결책</strong>을 고안하여 문제를 해결함. 이는 겉으로는 동일하거나 유사한 진동 효과가 나타나지만, 실제로는 제한된 모터의 움직임을 활용해 목표하는 결과(왕복 진동)를 달성한 공학적 유연성을 보여주는 경험이었음. 이 과정을 통해 예상치 못한 난관에 부딪혔을 때 기존의 틀에 갇히지 않고 새로운 시각으로 접근하는 <strong>공학적 문제 해결 능력</strong>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었음. 또한, 진동대를 실시간으로 멈춤/시작하고 속도 조절까지 가능하도록 코딩하여, 실험의 변수를 다양하게 조절하고 참가자들이 더욱 몰입하여 체험할 수 있도록 설계함. 진동대 제작 후, 참가 학생들이 주어진 재료(수수깡, 빨대, 폼보드)를 활용하여 지진에 강한 건물을 만들 수 있도록 세밀한 제작 규격을 정하는 데 심혈을 기울임. 층이 될 폼보드는 15x15cm 정사각형으로 처음부터 바로 정했고, 층과 층 사이의 최소 높이는 11cm 이상으로 규정함. 특히 재료의 사용에도 제약을 두어 양면테이프는 층과 층을 연결할 때만 사용 가능하도록 하고, 기둥 연결에는 핀만을 허용하여 참가자들이 재료의 물리적 특성을 고려한 구조 설계의 중요성을 직접 체감하도록 유도함. 핀으로만 연결하기에는 폼보드와 수수깡 연결이 너무 헐렁하고, 그렇다고 양면테이프를 전면 허용하면 테이프 자체의 접착력이 모든 하중을 버텨 구조 설계의 의미가 퇴색되는 어려움이 있었기에, 이 규격 설정 또한 수많은 시행착오를 통해 최적의 난이도를 찾아가는 과정이었음. 참가자들이 만든 건물에 무게추를 올린 후 진동대에서 흔들었을 때 잘 버티게 하는 것이 부스의 목표였음. 이러한 모든 준비 과정 동안 팀원들과 매일 학교에 남아 밤늦게까지 상의하고 시제품을 제작하며 수많은 시행착오와 데이터 분석(건물이 얼마나 버티는지, 어떤 구조가 더 효율적인지 등)을 거침. 특히 규격을 정하고 난이도를 조절하기 위해 끊임없이 규격을 변경하며 시뮬레이션했던 경험은 공학 설계의 정교함과 실험 데이터 기반의 분석적 사고의 중요성을 깨닫게 해주었음. 또한 부스 운영 시에는 PPT 발표를 통해 지진 과학 및 내진 설계의 원리(대한민국 공공시설물 내진 설계율 78.1%, 전국 내진확보 건축물 비율 17.3% 등)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며 참가자들의 이해를 돕고 질의응답을 통해 심화된 탐구의 기회를 제공함. 이 모든 과정에서 엄청난 고생이 있었지만, 실제 문제를 해결하고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공학적 보람을 크게 느낄 수 있었음.</p><p><br></p><p>6. 5번과 관련하여 행사 이후 내가 학교 혹은 일상에서 실천한 점</p><p><br></p><p>과학체험전에서 진동대 제작과 구조 설계 과정을 통해 체득한 공학적 문제 해결 능력과 창의적 사고 방식은 이후 교내 과학 탐구 활동 및 수행평가에서 복잡한 문제에 대한 접근 방식을 설정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음. 특히, 예상치 못한 오류 발생 시 원인을 다각도로 분석하고 기존의 틀을 벗어나 우회적인 해결책을 모색하는 능력은 다른 과목의 탐구 활동에서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침. 예를 들어, 물리 시간의 역학 문제나 화학 시간의 실험 설계에서 발생 가능한 변수를 사전에 예측하고 통제하며, 실험 결과가 예상과 다를 때 다각도로 원인을 분석하고 대안을 찾는 습관을 기르게 됨. 또한, 일상생활에서 건축물이나 인프라를 볼 때 단순히 외형이 아닌 숨겨진 구조적 안정성과 내구성, 지진 대비 설계의 중요성, 그리고 우리 사회의 재난 안전 시스템에 대해 더 깊이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음. 이는 미래 공학도로서 사회에 기여하는 방법에 대한 구체적인 고민으로 이어짐.</p><p><br></p><p>7. 내가 강조하고 싶은 점 (키워드만)</p><p><br></p><p>공학적 문제 해결 능력, 창의적 사고, 융합적 사고 (아두이노, 코딩, 역학), 주도적 탐구, 협업 및 리더십, 재난 안전 기술에 대한 관심</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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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7 15:26: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nchanggo1/202534/wish/354543999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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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원광대 대학정보 박람회</title>
         <author>231413_44</author>
         <link>https://padlet.com/sunchanggo1/202534/wish/3545442401</link>
         <description><![CDATA[<p>1. 정식 학교 행사 활동 명칭</p><p><br/></p><p>원광대학교 대학정보 박람회</p><p><br/></p><p>2. 참여 기간</p><p><br/></p><p>2025년 7월 19일 (금) 박람회에 참여함.</p><p><br/></p><p>3. 행사의 목적</p><p><br/></p><p>이 박람회는 고교-대학 연계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재학생과 학부모에게 실질적인 대학 진학 정보를 제공하고, 진로 선택에 대한 확신을 심어주며, 변화하는 입시 전형에 대한 정확하고 신뢰성 있는 정보를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기획되었음. 특히 각 대학의 입학 사정관이나 현직 교수 등 전문가의 설명을 통해 자신에게 유리한 전형을 파악하고 효과적인 입시 전략을 세울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하였음.</p><p><br/></p><p>4. 행사에 참여하게 된 계기</p><p><br/></p><p>공과대학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으로서, 평소 관심 있는 공학 분야의 학과들이 학생부 활동을 어떻게 평가하는지, 그리고 현재 나의 내신 등급과 생활기록부 활동 내용이 희망하는 공과대학 계열 학과 진학에 어느 정도 적합한지 객관적인 정보를 얻고 싶어 박람회에 참여하게 되었음. 이를 통해 막연했던 나의 꿈을 향한 구체적인 로드맵을 설계하고, 앞으로의 학업에 대한 명확한 목표와 동기를 얻고자 함. 특히 학생부 종합(농어촌) 전형에 대한 심층적인 정보를 얻어 나에게 맞는 입시 전략을 수립하는 데 도움을 받고자 주도적으로 참여하게 되었음.</p><p><br/></p><p>5. 행사에 참여하는 동안/후 내가 알게 된 점 혹은 기억나는 점/에피소드 중심</p><p><br/></p><p>박람회 현장에서 여러 대학의 부스를 방문하며, 주로 전기전자공학과와 기계공학과에 대한 정보를 집중적으로 탐색했음. 입학 사정관분들과 직접 대화하며 희망 학과에 대한 진학 가능성을 질문하고, 특히 학생부 종합(농어촌) 전형에서 나의 내신 성적과 생활기록부 활동들이 어떻게 평가될 수 있는지 구체적인 조언을 구했음. 대화를 통해 단순히 교과 성적의 우수성을 넘어, 전공 관련 교과 세부능력 특기사항에 나타나는 탐구 의지, 자율 활동을 통한 주도적인 심화 학습 경험, 그리고 교내 대회 참여를 통한 문제 해결 능력 등 정성적인 요소들이 공과대학 입시에서 매우 중요하게 평가된다는 점을 명확히 인지하게 되었음. 특히 인공지능, 로봇공학 등 미래 핵심 기술 분야에서는 수학적 사고력과 더불어 코딩 및 설계와 같은 실질적인 공학 역량을 보여주는 활동이 큰 강점이 될 수 있다는 조언을 들었음. 또한, 단순히 결과물을 나열하기보다 그 과정에서 겪었던 시행착오와 문제 해결 노력, 그리고 협력적 태도가 생기부에 구체적으로 드러나는 것이 중요하며, 이러한 부분이 학생의 발전 가능성을 보여주는 핵심 지표가 됨을 이해하게 되었음. 막연히 생각했던 것보다 공과대학 입시에서 단순히 점수만을 보는 것이 아니라, 학생이 보여주는 잠재력과 학업에 대한 열정을 깊이 있게 평가한다는 사실이 매우 인상 깊었음.</p><p><br/></p><p>6. 5번과 관련하여 행사 이후 내가 학교 혹은 일상에서 실천한 점</p><p><br/></p><p>박람회에서 얻은 정보와 입학사정관의 조언을 바탕으로, 공과대학 진학을 위한 관심 있는 공학 분야의 심화 탐구 활동을 더욱 적극적으로 찾아보게 되었음. 단순히 교과서 지식 습득에 그치지 않고, 교과 수업 외에 자율적으로 심층적인 내용을 탐구할 수 있는 주제를 발굴하고, 이를 보고서 작성이나 발표 활동으로 연결시키기 위해 노력함. 예를 들어, 전기전자공학 관련 서적을 추가로 탐독하거나 온라인 강의를 수강하며 교과서 밖의 지식을 넓히는 등 능동적인 학습 태도를 실천하게 되었음. 이는 나의 학습 방향을 올바르게 점검하고, 나에게 맞는 입시 전략을 세워 앞으로의 학업에 대한 명확한 목표와 동기를 얻는 계기가 되었음.</p><p><br/></p><p>7. 내가 강조하고 싶은 점 (키워드만)</p><p><br/></p><p>진로 탐색 역량, 정보 수집 및 분석 능력, 주도적 학습 태도, 공학적 탐구 의지, 자기 이해 및 입시 전략 수립, 농어촌 전형 특성 이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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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7 15:32: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nchanggo1/202534/wish/3545442401</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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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자신문 객원 기자 활동</title>
         <author>231413_44</author>
         <link>https://padlet.com/sunchanggo1/202534/wish/3545459094</link>
         <description><![CDATA[<p>1. 정식 학교 행사 활동 명칭</p><p><br></p><p>영자신문 객원 기자</p><p><br></p><p>2. 참여 기간</p><p><br></p><p>8월 14일</p><p><br></p><p>3. 행사의 목적</p><p><br></p><p>이 활동의 목적은 미래 사회를 이끌어갈 핵심 과학 기술 동향을 탐구하고, 이를 영어 기사 형식으로 작성하여 교내 학생들에게 전달함으로써 과학적 지식의 대중화에 기여하는 것이었음. 특히 급변하는 컴퓨팅 패러다임 속에서 전기전자공학(EEE)이 어떤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지 심도 있게 다루어, 관련 분야에 대한 학생들의 이해를 높이고 미래 공학도로서의 진로 탐색에 영감을 제공하고자 함.</p><p><br></p><p>4. 행사에 참여하게 된 계기</p><p><br></p><p>평소 전기전자공학 분야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으며, 특히 인공지능, 자율주행 등 미래 기술의 기반이 되는 차세대 컴퓨팅 기술의 발전 동향에 대한 궁금증이 컸음. 기존 컴퓨터의 한계와 이를 극복하려는 새로운 시도들에 대해 심층적으로 탐구하고 싶었고, 이와 관련된 복잡한 과학 기술 개념을 스스로 이해한 후, 이를 명확하고 설득력 있는 영문 기사로 작성하여 전달하는 경험을 통해 학술적 글쓰기 능력과 영어 의사소통 능력을 향상시키고자 영자신문 객원 기자 활동에 자원하게 되었음. 이는 단순한 호기심을 넘어, 공학 지식을 탐구하고 공유하는 적극적인 자세를 기르고자 하는 나의 의지를 반영함.</p><p><br></p><p>5. 행사에 참여하는 동안/후 내가 알게 된 점 혹은 기억나는 점/에피소드 중심</p><p><br></p><p>영자신문 객원 기자 활동을 위해 'The Future Unleashed: Neuromorphic Computing Paves the Way for a New Era in Electrical and Electronic Engineering'이라는 주제로 기사를 작성하며, 차세대 컴퓨팅 기술인 뉴로모픽 컴퓨팅과 양자 컴퓨팅에 대해 심층적으로 탐구하는 시간을 가졌음. 기존 컴퓨터의 한계인 폰 노이만 아키텍처(메모리와 프로세싱이 분리된 구조)의 비효율성을 분석하고 , 이를 극복하기 위한 새로운 패러다임의 필요성을 인식했음. 특히 뉴로모픽 컴퓨팅이 뇌처럼 기억과 처리를 통합하여 병렬 처리 및 패턴 인식에 효율적이고 전력 소모가 적다는 점을 학습했으며 , 양자 컴퓨팅이 큐비트(0과 1의 중첩 상태 존재)를 활용하여 신약 개발, 암호화, 재료 과학 등에서 기존 슈퍼컴퓨터로 수천 년 걸릴 작업을 해결할 잠재력이 있음을 파악했음. 이 과정에서 전기전자공학(EEE)이 이러한 혁신에 있어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는 점을 명확히 이해하게 되었음. 뉴로모픽 칩의 회로 및 아키텍처 설계 , 멤리스터(memristors)나 상변화 메모리(phase-change memory)와 같은 새로운 인공 시냅스 부품 개발 , 그리고 양자 컴퓨터의 큐비트 안정화 및 극저온 환경에서 작동하는 정밀한 제어 시스템 설계 및 원자 수준의 정밀한 제작 기술 등 하드웨어, 재료, 통합 분야에서의 EEE 엔지니어의 실질적인 기술적 기여가 미래 컴퓨팅 발전을 좌우한다는 것을 깨달음. 복잡한 과학 기술 개념을 일반 독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영문 기사로 풀어내는 과정에서 큰 도전과 성장을 경험했음. 전문 용어의 선택, 논리적인 문단 구성, 명확한 설명 방식에 대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수정하며 학술적 글쓰기 능력과 영어 작문 능력을 크게 향상시켰음. 이는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복잡한 내용을 대중에게 효과적으로 소통하는 공학적 소양의 중요성을 체감하는 계기가 되었음.</p><p><br></p><p>6. 5번과 관련하여 행사 이후 내가 학교 혹은 일상에서 실천한 점</p><p><br></p><p>영자신문 객원 기자 활동을 통해 차세대 컴퓨팅 기술과 전기전자공학의 밀접한 연관성을 깊이 이해하게 된 이후, 이러한 지식을 바탕으로 학교 수업 시간에 접하는 개념들을 미래 기술과 연결하여 사고하는 습관을 기르게 되었음. 특히 인공지능 및 프로그래밍 관련 과목에서 배운 내용을 뉴로모픽 컴퓨팅의 원리와 접목하여 탐구하거나, 물리 수업의 전자기학 개념을 양자 컴퓨팅 하드웨어에 적용되는 방식으로 이해하려는 등 <strong>학습의 폭과 깊이를 확장</strong>했음. 또한, 일상에서 접하는 최신 IT 기기나 기술 뉴스에 대해 단순한 소비자가 아닌, 그 안에 담긴 공학적 원리와 전기전자공학의 역할을 분석적으로 바라보려는 노력을 지속함.</p><p><br></p><p>7. 내가 강조하고 싶은 점 (키워드만)</p><p><br></p><p>전기전자공학(EEE) 전문성, 차세대 컴퓨팅 기술 이해, 심화 탐구 역량, 학술적 글쓰기 능력, 영어 의사소통 능력, 문제 해결 및 미래 지향적 사고, 융합적 사고</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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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7 16:24: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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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효소를 활용한 생명, 화학 실험</title>
         <author>231115_48</author>
         <link>https://padlet.com/sunchanggo1/202534/wish/3545466827</link>
         <description><![CDATA[<ol><li><p>정식 학교 행사 활동 명칭</p><p>효소를 활용한 생명/화학 실험</p><p><br/></p></li><li><p>참여기간</p><p>7월 3일 ~ 8월 14일</p><p><br/></p></li><li><p>행사의 목적</p><p>생명과학 교과에서 배운 효소의 작용에 대해 집중적으로 탐구하고 이를 화학 교과와 연계하여 쓸개즙이 라이페이스(효소)의 활성에 어떤 영향을 확인하기 위함이다.</p><p><br/></p></li><li><p>행사에 참여하게 된 계기</p><p>생명과학Ⅱ에서 다룬 소화 효소의 작용 원리와 화학Ⅱ에서 배운 지방의 구조 및 가수분해 반응을 실제 실험과 연계하고자 참여하게 되었음. 특히 쓸개즙의 유화 작용이 리파아제의 촉매 효율에 미치는 영향을 정량적으로 검증하는 과정은 교과 개념을 심화할 수 있는 기회라고 판단하였음.  이를 통해 교과 학습과 실험적 탐구를 연결하며 통합적인 과학적 사고를 확장하고자 하였음.</p><p><br/></p></li><li><p>행사에 참여하는 동안/후 내가 알게 된 점 혹은 기억나는 점</p><p>쓸개즙의 유화 작용이 라이페이스의 활성을 도와 지방의 분해가 더 빨라질 것으로 예상하였으나, 실제 실험에서 가설과 일치하는 결과를 도출하지 못하였음. 실험의 실패에 큰 영향을 미쳤을 요인들을 찾아내고 이를 조합하여 실험 패착 원인을 찾아내는 활동을 진행하였음. 이 과정에서 교과 시간에 사용해보지 못했던 이론(르 샤틀리에의 원리 등)을 직접 사용하여 분석하는 시간을 가지며 과학적 탐구 역량을 발전 시킬 수 있었음. 실험 후 실험 보고서를 작성하며 실험이 가설과 일치하는 결과값을 갖도록 하도록 하는 방안을 조원과 모색하였음. 이 과정에서 '유지방의 사전 유화' 라는 개념을 학습하고 이에 대해 탐구하기 위하여 국내 논문 및 해외 논문 등을 참고하였음. 이외에도 '미카엘리스-멘텐' 방정식을 통해  실험의 실패요인을 정량적으로 분석하고 수식화 하는 과정을 통해 문제 해결 능력, 정량적 분석 능력 등을 향상시킬 수 있었음.</p><p><br/></p><p>+ 실험을 진행하기 전 이론을 학습하는 과정에서 교과시간에 배운 내용들을 심화 탐구하며 실험에 대한 기초 지식을 습득함. 사전에 탐구한 내용을 스스로 정리하고 복습하며 실험가설을 설정함. 실험을 진행하며 실험 기구의 사용이 미숙한 친구들 위해 직접 실험 기구를 설정해주고 사용하는 방법을 알려줌. 실험 과정에서 '흡광도'라는 새로운 개념을 익힘.  설정한 가설과 실험 결과가 다른 양상을 보였는데 이유를 분석하기 위하여 조원과 토론함. 과도한 쓸개즙이 실험의 실패 요인임을 알아냄. 실험 후 실험의 전반적 내용을 정리하고 실패 원인에 대해 자세히 분석하는 시간을 가짐. 실험 후 실패 요인을 보다 자세히 분석하며 이해에 어려움을 겪었으나 멘토와의 질의응답을 통해 이를 해결하고 직접 자료를 정리함. 정리한 자료를 친구들과 공유하고 이해에 어려움을 겪는 친구들에게 이에 대해 설명함. 보고서를 작성하는 과정에서 전반적 진행을 맡아 친구들의 보고서 작성을 독려함. 실험 결과 부분을 맡아 작성하며 쓸개즙의 부피에 따른 라이페이스의 반응 속도 그래프를  분석함. 각각 실험군 3개와 대조군 1개를 설정하고 임의의 값에 도달하는 시간을 기준으로 반응속도를 비교함. 이를 막대 그래프 형식으로 시각화함. 그래프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실험이 어떻게 하면 성공 할 수 있을지에 대해 조원과 함께 고민함. '유지방의 사전유화'가 실험의 성공을 저해하는 요인임을 가정하고 이에 대해 논문, 칼럼,해외 기사 등을 찾아봄.      </p><p>                             </p></li><li><p>5번과 관련하여 행사 이후 내가 학교 혹은 일상에서 실천한 점</p><p>2학년 수학1 교과 시간에 탐구하였던 로그 함수와 관련하여 미카엘리스-멘텐 방정식을 실험 분석에 적용하여 봄. </p><p><br/></p></li><li><p>내가 강조하고 싶은 점</p><p>미카엘리스-멘텐 방정식, 르 샤틀리에의 원리, 쓸개즙의 유화(소수성 상호작용)</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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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7 16:57: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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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선택교과박람회</title>
         <author>g50493650</author>
         <link>https://padlet.com/sunchanggo1/202534/wish/3545471364</link>
         <description><![CDATA[<ol><li><p>선택교과박람회</p></li><li><p>5.21.수</p></li><li><p><strong>행사목적</strong> : 1,2학년들이 진로, 진학의 방향과 잘 맞는 과목을 선택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활동으로 교과목의 내용과 성격, 어떤 학생에게 추천하는지 등의 정보를 제공해 주며 과목 선택 시 정보와 도움을 얻는 것이 주된 목적이다.</p></li><li><p><strong>행사에 참여하게 된 계기</strong> : 1,2학년 때 선택교과박람회에 참여하여 과목 선택 시 큰 도움이 되었었다. 그래서 이번에는 내가 받은 도움만큼이라도 1,2학년에게 도움을 주고 싶어 참여하게 되었다. </p></li><li><p><strong>행사에 참여하는 동안/후 내가 알게 된 점 혹은 기억나는 점/에피소드 중심</strong> : 1학년의 일본어와 중국어, 일본어 회화, 중국어 회화 과목을 맡아 설명을 진행하였다. 3학년 같은 경우에는 1학년 때 제 2 외국어 선택 시 큰 고민 없이 고른 경우가 많아 부담 없이 준비를 했었다. 그런데 교육 과정이 바뀌면서 선택 기준이 바뀌게 되었다. 이를 알게 되고 1학년 학생들과 주변 선생님들께 질문해 가며 1학년 학생들마다 어떻게 선택하면 좋을지 내 생각을 전달하였다. </p><p>이를 통해 단순히 과목 정보를 전달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교육 과정의 변화 속에서 학생들이 겪는 고민을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었다. 그리고 나도 선택교과박람회에 참여하여 도움을 얻은 만큼 1학년에게 내가 알고 있는 정보와 생각을 명확하고 유익하게 전달해야 겠다는 책임감을 배울 수 있었다.</p></li><li><p><strong>5번과 관련하여 행사 이후 내가 학교 혹은 일상에서 실천한 점</strong> : 1학년 학생 중 일반 과목인 일본어와 진로 과목인 일본어 회화 둘 중 하나를 듣고 싶은데 어떤 것을 골라야 할지 고민인 친구가 있었다. 그때 당시에는 1학년의 진로 과목과 일반 과목 선택 기준을 몰랐기에 도움을 줄 수 없었다. 그래서 나중에 선생님께 여쭈어봐 1학년 학생의 형인 3학년에게 내가 하고자 하는 말을 전달하여 설명해주었다. </p><p>그리고 과목 선택에 관심을 가지고 선생님이 아닌 3학년 학생임에도 질문해준 것이 고마워 활동이 끝났더라도 조금이라도 도움을 주고 싶었다.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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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7 17:15: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nchanggo1/202534/wish/3545471364</guid>
      </item>
      <item>
         <title>심화 탐구 보고서</title>
         <author>231115_48</author>
         <link>https://padlet.com/sunchanggo1/202534/wish/3545478561</link>
         <description><![CDATA[<ol><li><p>정식 학교 행사 활동 명칭</p><p>심화 탐구 보고서</p><p><br/></p></li><li><p>참여 기간</p><p>7월~8월</p><p><br/></p></li><li><p>행사의 목적</p><p>농업 활동에서 사용되는 농약이 수질 오염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 지를 과학적으로 분석하고,  그 방식과 결과를 종합적으로 이해하기 위함임. 농약이 수계로 유입되는 경로와 농약 사용 실태를 파악하여 수중 생태계에 어떠한 영향을 끼치는 지를 파악하는 것을 목적으로 함. 단순히 정량적 분석에만 미치지 않고 나아가 국제사회의 대처 방안을 우리나라 사회에 맞게 변형하는 등 수질 오염에 대한 대안 수립과 지속 가능한 발전에 기여하는 탐구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함.</p><p><br/></p></li><li><p>행사에 참여하게 된 계기</p><p>현대 농업의 비약적 발전 이면의 환경 오염 문제를 인식하고 이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됨. 농약 뿐만 아니라 농업에 사용되는 다양한 화학 물질들이 지표수부터 지하수, 수생 생태계까지 광범위한 영향을 미침을 알고 경각심을 키우고, 지속 가능한 농업에 대해 고민하기 위하여 행사에 참여하게 됨.</p><p><br/></p></li><li><p>행사에 참여하는 동안/후 내가 알게 된 점 혹은 기억나는 점</p><p>농약의 기본적 개념을 확인하고 사용 목적에 따른 농약의 종류를 알게 됨. 우리나라의 최근 9년(2014-2023) 간의 농약 및 비료 사용 현황을 OECD 주요국과 비교하여 정리함.</p><p>농약의 수질 오염 원인 중 농약 잔류에 관하여 수질오염의 원인인 수계 잔류에 대해 탐구함. 우리나라의 경우 벼농사가 주된 농작이므로 관개농업을 시행하는데 관개농업에서 농약 유출 및 잔류가 가장 빈번하게 나타난다는 점을 알 수 있었음. 뿐만 아니라, 일부 농촌에서의 농약 무단 투기, 농약이 포함된 쓰레기 매립장의 침출 등이 지하수까지 오염시킬 수 있음을 알게 됨. 다양한 경로로 유출된 농약이 수생 동물 뿐만 아니라 음용수를 통하여 인간에게 까지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을 인식하게 됨.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하여 각국의 사례를 바탕으로 우리나라에 가장 적합한 해결방안을 모색함. 사용량을 줄이는 1차원적 방법 보다는 농약을 친환경적으로 제작하는 대체 기술 개발,  유출 경로 감시 강화, 농민들의 농약 폐기 인식 강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노력이 이루어져야 지속가능한 농업, 환경 보전을 달성할 수 있다는 결론을 도출함.</p><p><br/></p><p>5번과 관련하여 행사 이후 내가 학교 혹은 일상에서 실천 한 점</p><p><br/></p></li><li><p>내가 강조하고 싶은 점</p><p>농약의 수질 오염 경로, 농약 유출이 수질오염에 미치는 영향, 국제사회의 규제와 다양한 사례를 통한 해결 방안 도출</p><p><br/></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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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7 17:44: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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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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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자 신문 객원 기자</title>
         <author>231115_48</author>
         <link>https://padlet.com/sunchanggo1/202534/wish/3545478566</link>
         <description><![CDATA[<ol><li><p>정식 학교 행사 활동 명칭</p><p>영자 신문 객원 기자</p><p><br/></p></li><li><p>참여기간</p><p>8월</p><p><br/></p></li><li><p>행사의 목적</p><p>현대에 들어서며 인간이 사용하는 수많은 합성 섬유가 과연 편리함만이 존재하는지 학생들에게 경각심을 일깨워주고자 함. </p><p><br/></p></li><li><p>행사에 참여하게 된 계기</p><p>화학 공동교육과정을 통해 나일론과 레이온을 직접 합성하는 실험을 경험하여봄. 이를 계기로 합성 섬유에 관심을 갖게 됨. 합성 섬유에 대해 조사하며 자연스럽게 환경 문제에 대해 접하게 되어 학생들에게 이에 대해 알리고 최근 연구를 통해 떠오른 신소재에 대해 소개하고자 함.</p><p>         </p></li><li><p>행사에 참여하는 동안/후 내가 알게 된 점 혹은 기억나는 점</p><p>나일론과 레이온의 화학 구조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게 됨. 2학년 진로 영어 시간에 시청하였던 온라인 강의 섬유와 관련하여 '유전자로 플라스틱 제조'가 떠올라 플라스틱을 기반으로하는 나일론을 대체 할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의문을 갖게 됨. 의문을 해소하고자 해외 칼럼, 논문 등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최근 발표된 미생물 플라스틱에 대해 알게 됨.  </p><p>   </p></li><li><p>5번과 관련하여 행사 이후 내가 학교 혹은 일상에서 실천 한 점</p></li><li><p>내가 강조하고 싶은 점</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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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7 17:44: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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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선택교과 박람회</title>
         <author>231115_48</author>
         <link>https://padlet.com/sunchanggo1/202534/wish/3545478568</link>
         <description><![CDATA[<ol><li><p>정식 학교 행사 활동 명칭</p><p>선택교과 박람회</p><p><br/></p></li><li><p>참여기간</p><p>5월 21일</p><p><br/></p></li><li><p>행사의 목적</p><p>1,2학년 학생들의 과목 선택을 돕기 위함임. 각 교과의 성격, 필요 역량, 진로와 연관성, 대학 진학에 관련하여 1,2학년 학생들이 이를 충분히 이해하고 체계적으로 자신의 학업 계획을 관리하도록 안내함.</p><p>  </p></li><li><p>행사에 참여하게 된 계기</p><p>선택 교과에 대한 정보 부족으로 후배들이 교과 선택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고 생각하여 행사에 참여하게 됨. 학습 경험을 바탕으로 과목 별 특성과 학습 방법을 전달함으로써 후배들이 자신의 적성과 진로에 맞는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하였음. 이를 통해 학교 공동체 내에서 선후배 간 학습적 교류를 확대하는 데 기여하고자 함.</p><p><br/></p></li><li><p>행사에 참여하는 동안/후 내가 알게 된 점 혹은 기억나는 점</p><p>생명과학 교과에 대한 과목 설명 자료를 제작하며 교과의 전반적인 흐름과 내용을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음. 또한 생명과학 교과가 다양한 진로 및 학과와 연계된 학문임을 앎. 1,2학년에게 이를 직접 소개하며 후배들이 교과선택을 학문적·진로적 관점에서 더 깊이 고민할 수 있도록 기여할 수 있었음.</p><p>    </p></li><li><p>5번과 관련하여 행사 이후 내가 학교 혹은 일상에서 실천 한 점</p><p><br/></p></li><li><p>내가 강조하고 싶은 점</p><p>학습적 교류, 진로 선택</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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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7 17:44: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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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학 체험전</title>
         <author>231115_48</author>
         <link>https://padlet.com/sunchanggo1/202534/wish/3545478574</link>
         <description><![CDATA[<ol><li><p>정식 학교 행사 활동 명칭</p><p>과학 체험전</p><p><br/></p></li><li><p>참여기간</p><p>7월 16일</p><p><br/></p></li><li><p>행사의 목적</p><p>학생들이 주도적으로 과학 실험을 설계하고 진행하며 실험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함임.  단순한 지식 습득을 넘어 실험 과정을 직접 경험하게 하여 과학적 사고력과 탐구심을 고취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함.  또한 다양한 주제를 효과적으로 설명하기 위해 관련 자료를 조사하고, 실험 시연 방법을 구체적으로 준비하였음.  이를 통해 과학적 소통 능력을 기르고 학문적 내용을 실질적으로 응용하는 경험을 하고자 함.</p><p><br/></p></li><li><p>행사에 참여하게 된 계기</p><p>과학 지식을 단순히 학습하는 데 그치지 않고 다른 사람들에게 전달하며 공유하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해 행사에 참여하였음. 평소 흥미를 가졌던 루미놀 반응을 직접 탐구하여 이를 체험 활동으로 재구성하는 과정에서 학문적 의미를 더 깊게 이해하고자 함. 또한 과학적 원리를 생활 속에서 쉽게 설명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며 의사소통 능력을 기르고자 하였음. 이를 통해 학습한 지식을 실제 상황에 응용하는 경험을 쌓고자 행사에 참여함.</p><p><br/></p></li><li><p>행사에 참여하는 동안/후 내가 알게 된 점 혹은 기억나는 점</p><p>루미놀 반응이 산화·환원 반응에 기반한 화학 발광 현상이라는 점을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음. 단순히 ‘빛이 난다’는 현상적 관찰을 넘어서, 과산화수소와 금속 이온이 산화제로 작용하여 루미놀이 들뜬 상태의 아미노프탈레이트로 전환되는 과정에서 에너지가 빛으로 방출된다는 원리를 학습하였음. 또한 시약의 농도, pH, 촉매의 종류에 따라 발광 강도가 달라지는 조건 변화를 실험 준비 과정에서 직접 확인하였음. 실험을 효과적으로 시연하기 위해 관련 논문과 실험 자료를 찾아 정리하며 과학적 설명 능력을 기를 수 기회가 됨.  현장 운영 과정에서는 참가자들에게 과학 원리를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전문 지식을 대중적 언어로 바꾸는 훈련이 필요함을 깨달았음. 이를 통해 학문적 지식을 단순히 습득하는 데서 나아가 소통과 응용의 중요성을 인식하였음. 결과적으로 과학 실험은 학문적 탐구와 동시에 사회적 공유의 가치를 지닌다는 점을 알게 되었음.</p><p><br/></p><p>+과학 체험전의 운영진으로 행사에 참여함. 부스 운영을 위해 팀원과 방과 후에 사전 실험을 통해 루미놀 반응을 실험해보고 체험전을 위하여 소형 암실을 직접 제작하였음. 루미놀의 반응 원리를 학생들에게 설명해줌. 학생들이 과학 개념을어렵게 받아들이지 않도록 실험과 더불어 다양한 체험을 준비함. 루미놀이 혈흔에 반응한다는 특성을 이용하여 직접 스토리텔링을 하며 사건 현장을 제작하고 체험자가 직접 제조한 루미놀 시약으로 사건을 해결할 수 있도록 함.          </p><p><br/></p></li><li><p>5번과 관련하여 행사 이후 내가 학교 혹은 일상에서 실천 한 점</p><p><br/></p></li><li><p>내가 강조하고 싶은 점</p><p>루미놀, pH, 산화환원 반응</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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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7 17:44: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nchanggo1/202534/wish/3545478574</guid>
      </item>
      <item>
         <title>학과토크쇼</title>
         <author>g50493650</author>
         <link>https://padlet.com/sunchanggo1/202534/wish/3545482050</link>
         <description><![CDATA[<ol><li><p>학과토크쇼 (<strong>응급구조학과</strong>)</p></li><li><p>5.21.수</p></li><li><p><strong>행사목적</strong> : 학생들이 관심있는 학과부스를 만들고, 운영진과 학과 체험 학생으로 나눠져 학과 정보를 들을 수 있고, 관련 활동을 체험해보는 것으로 다양한 학과에 대해 알아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목적이다. </p></li><li><p><strong>행사에 참여하게 된 계기</strong> : 평소 간호학과에 관심이 있었는데 친구가 응급구조학과에 관심을 가지면서 자연스럽게 해당 분야에도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두 전공이 환자의 생명을 다루는 점에서 연결된다고 생각해, 보다 구체적으로 알아보고자 참여하게 되었다. </p></li><li><p><strong>행사에 참여하는 동안/후 내가 알게 된 점 혹은 기억나는 점/에피소드 중심</strong> : 응급구조학과 부스를 운영하며 참가자들에게 학과의 목표와 진학 정보를 소개하고, 운영자들끼리 환자와 구급대원 역할을 맡아 상황극을 진행하며 체험 활동을 준비한 경험이 특히 기억에 남았다. 그리고 학생들이 실제 구급대원이 된 듯 몰입할 수 있도록 상황을 연출하면서 협동과 소통의 중요성을 체감할 수 있었다. 활동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응급구조사가 1급과 2급으로 나뉘며 자격에 따라 가능한 처치 범위가 다르다는 사실을 새롭게 알게 되었고, 이를 통해 전문성과 책임감을 갖춘 응급구조사의 역할을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다. 또한 현장 실습 영상을 통해 응급 상황 대처 과정을 간접적으로 경험하면서 응급구조학의 실질적인 교육 내용과 진로 방향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었다.</p></li><li><p><strong>5번과 관련하여 행사 이후 내가 학교 혹은 일상에서 실천한 점</strong> : 행사를 진행하면서 2급 응급구조사의 역할이나 응급행정학과와 같은 유사 학과와의 차이에 대한 정보가 부족했던 점이 아쉬움으로 남았으며, 이후에는 유사 학과 비교나 실제 사례를 추가하여 보다 풍부한 설명을 할 수 있도록 보완할 필요성을 느꼈다. 그래서 행사 이후 자료 조사를 통해 2급 응급구조사가 현장에서 주로 기본적인 응급처치와 환자 이송을 담당하며, 전문적인 침습적 처치보다는 기도 유지, 심폐소생술,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 등 기초 응급처치 업무에 집중한다는 점을 알게되었다. 그리고 응급구조학과와 유사 학과로는 응급행정학과, 소방학과, 재난안전관리학과가 있고, 응급구조학과가 환자 처치에 중점을 두는 반면, 응급행정학과는 재난 관리와 대응 체계 구축에 소방학과는 화재 진압과 구조·구급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재난안전관리학과는 재난 예방과 대응 매뉴얼 수립에 각각 중점을 두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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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7 18:00: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nchanggo1/202534/wish/3545482050</guid>
      </item>
      <item>
         <title>선택교과박람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changgo1/202534/wish/3545562260</link>
         <description><![CDATA[<p><strong>1. 정식 학교 행사 활동 명칭</strong></p><p>선택교과박람회</p><p><br/></p><p><strong>2. 참여 기간</strong></p><p>2025년 5월 21일</p><p><br/></p><p><strong>3. 행사의 목적</strong></p><p>1, 2학년 학생들이 과목 선택 시 각 교과의 성격, 필요 역량, 진로와의 연계성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학업 계획을 체계적으로 수립할 수 있도록 돕는다.</p><p><br/></p><p><strong>4. 행사를 참여하게 된 계기</strong></p><p>3학년 학생으로서 후배들의 선택과목 결정 과정이 수월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자 하였으며, 특히 내가 이수한 ‘심화국어’ 과목의 학문적 특성과 진로 연계성을 소개하기 위해 참여하였다.</p><p><br/></p><p><strong>5. 행사에 참여하는 동안/후 내가 알게 된 점 혹은 기억나는 점/에피소드 중심</strong></p><p>심화국어 과목에 대한 설명 자료를 제작하면서 교육과정 문서와 대학 전공별 교과 연계 자료를 직접 조사하였다. 이 과정에서 실제 대학의 국어국문학·언어학·교육학·언론정보학 등 다양한 전공에서 어떤 방식으로 국어 역량이 활용되는지를 구체적으로 정리하는 것이 필요했다. 설명 과정에서는 2학년 학생들이 “국어 과목이 문학 중심인지, 비문학 분석이나 학술적 글쓰기까지 포함하는지” 등 구체적인 질문을 제기하여, 교과의 성격을 더 명확히 설명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었다. 이를 통해 과목에 대한 심층적 이해와 체계적인 전달 방식의 중요성을 다시금 깨달았다.</p><p><br/></p><p><strong>6. 5번과 관련하여 행사 이후 내가 학교 혹은 일상에서 실천한 점</strong></p><p>자료 조사와 정리 과정에서도 단순 요약이 아닌 진로와 연계된 심화적 해석을 포함하려 노력하였다. 또한 후배들의 질문을 계기로, 나 역시 선택과목의 교육과정과 진로 연계성에 대해 보다 폭넓게 탐구하는 태도를 가지고자 노력하고있다.</p><p><br/></p><p><strong>7. 내가 강조하고 싶은 점 (키워드만)</strong></p><p>체계적 설명</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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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7 23:29: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nchanggo1/202534/wish/3545562260</guid>
      </item>
      <item>
         <title>학과토크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changgo1/202534/wish/3545562631</link>
         <description><![CDATA[<p><strong>1. 정식 학교 행사 활동 명칭</strong></p><p>학과토크쇼</p><p><br/></p><p><strong>2. 참여 기간</strong></p><p>2025년 5월 21일</p><p><br/></p><p><strong>3. 행사의 목적</strong></p><p>다양한 학과와 전공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를 학생 주도적으로 공유하여, 또래 및 후배 학생들이 진로 탐색에 필요한 정보를 얻고 학과 선택 및 준비 과정에 도움을 주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p><p><br/></p><p><strong>4. 행사를 참여하게 된 계기</strong></p><p>부스 운영진으로 참가하여 ‘엔터테인먼트학과’ 부스를 맡았으며, 관련 학과에 대한 체계적인 정보 전달을 통해 후배들의 진로 탐색을 돕고자 참여하였다.</p><p><br/></p><p><strong>5. 행사에 참여하는 동안/후 내가 알게 된 점 혹은 기억나는 점/에피소드 중심</strong></p><p>발표 준비 과정에서 ‘엔터테인먼트학과’ 관련 자료를 조사하며, 학과 개요에 머무르지 않고 대학별 입학 전형, 세부 전공 과정, 졸업 후 진출 분야까지 연결해야 했다. 특히 ‘팬마케터(팬매니저)’와 같은 세부 직업군을 설명하기 위해 엔터테인먼트 산업 구조와 인재상이 무엇인지 분석하는 과정이 필요했다. 당일 발표에서는 학생들의 질문이 제기되었는데, “전공 선택이 실제 취업과 어떤 방식으로 연결되는지”와 같은 질문에 답변하기 위해 사전에 조사한 내용을 체계적으로 정리·설명해야 했다. 이 과정을 통해 진로 안내 자료 제작과 발표에는 분석적 정리 능력과 전달력이 동시에 요구됨을 깨달았다.</p><p><br/></p><p><strong>6. 5번과 관련하여 행사 이후 내가 학교 혹은 일상에서 실천한 점</strong></p><p>자료 조사와 발표 경험을 바탕으로, 이후 다른 교과 과제에서도 단순 요약이 아닌 진로·학문적 연계성을 강조한 조사 방식을 적용하였다. 또한 설명할 때 학문적 정보와 실제 진로 사례를 연결하는 습관을 유지하고 있다.</p><p><br/></p><p><strong>7. 내가 강조하고 싶은 점 (키워드만)</strong></p><p>학과 정보 조사, 발표 및 의사소통 능력, 산업 구조 이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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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7 23:30: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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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408 노희현</title>
         <author>231222_3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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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8 00:15: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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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13 유현주 </title>
         <author>231222_3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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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8 00:16: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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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18 한찬희</title>
         <author>231222_3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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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8 00:16: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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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학과토크쇼</title>
         <author>231510_21</author>
         <link>https://padlet.com/sunchanggo1/202534/wish/3545611649</link>
         <description><![CDATA[<p>1. 정식 학교 행사 활동 명칭</p><p>학과 토크쇼</p><p><br></p><p>2. 참여 기간</p><p>5월 21일</p><p><br></p><p>3. 행사의 목적</p><p>학과를 정하지 못했거나 확신이 없는 학생들에게 다양한 학과의 전공과목, 대학 입시 결과, 고등학교 필수 선택 과목 등을 안내하고, 학과와 관련된 체험을 제공하여 진로 탐색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되었다.</p><p><br></p><p>4. 행사에 참여하게 된 계기</p><p>아직 전공에 대한 확실한 결정을 내리지 못했기 때문에 여러 학과의 전공 특성과 진로를 직접 들어보고 체험하며 진로 선택의 방향성을 탐색하고자 참여하였다.</p><p><br></p><p>5. 행사에 참여하는 동안/후 알게 된 점 혹은 기억나는 점/에피소드 중심</p><p>물리치료학과에서는 대학 입시 결과와 전공 내용을 들으며 물리치료 방법과 그 효과를 배우고, 직접 물리치료를 받아보는 과정을 통해 환자의 회복과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하는 학문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었다. 동물자원학과에서는 학과가 필요한 이유와 동물자원의 활용 방안을 배우며, 동물 사료를 사람이 먹을 수 있도록 변형해 만들어 보는 활동을 통해 학문과 생활의 밀접한 연결성을 체감하였다. 미용 과에서는 대학 입시 결과와 자격증 취득 요건, 실기 시험의 조건을 알게 되었고, 와인딩, 고데기, 화장품 다루기 등 실습으로 미용이 단순한 꾸밈이 아닌 기술과 창의성이 결합한 전문 분야임을 이해하게 되었다.</p><p><br></p><p>6. 5번과 관련하여 행사 이후 내가 학교 혹은 일상에서 실천한 점</p><p>물리치료학과 체험을 통해 일상에서 바른 자세와 신체 관리에 신경 쓰게 되었고, 동물자원학과 활동을 계기로 식품 성분과 재료의 활용을 유심히 살펴보는 습관을 지녔다. 또한 미용과 체험 이후에는 외모 관리와 자기표현에도 꾸준히 관심을 두며 학과 체험에서 얻은 배움을 생활 속에서 실천하였다.</p><p><br></p><p>7. 내가 강조하고 싶은 점(키워드만)</p><p>전공 이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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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8 00:4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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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14 윤주상</title>
         <author>231513_44</author>
         <link>https://padlet.com/sunchanggo1/202534/wish/3545778199</link>
         <description><![CDATA[<p><strong>1. 정식 학교 행사 활동 명칭</strong></p><p>현장 체험 학습</p><p><strong><br>2. 참여 기간</strong></p><p>6월 13일</p><p><strong><br>3. 행사의 목적</strong></p><p>건양대학교에 있는 몇몇 학과를 체험하고 학과와 관련된 활동 등을 하면서 나중에 이런 학과는 진로가 어떻게 되고 어떤 일을 하는지 미래의 자신의 진로를 탐색하는데 도움을 주는것을 목적으로 함.</p><p><strong><br>4. 행사에 참여하게 된 계기</strong></p><p>건양대학교에 있는 방사선 학과라는 이름을 보고 평소에 우리가 병원에 갔을때 x-rey를 찍을때 나오는 방사능은 얼마나 되고 우리몸에 해가 되는지 굼금하기도 했고 또한 방사능이 병원 말고도 평소에 우리가 많이 노출 되고 있어, 어느 정도의 방사능이 인간에게 해롭지 않은지 그리고 방사선 학과를 나오면 나중에 어떤 직업을 선택하는지 궁금해서 참여함.</p><p><strong><br>5. 행사에 참여하는 동안/후 내가 알게 된 점 혹은 기억나는 점/에피소드중심</strong></p><p>방사능 학과에 참여하는 동안 일상생활에서 우리가 방사능에 노출되는 정도가 매우 적고 병원에서 검사 받을때 받는 방사능 피폭이 얼마나 되는지에 대해 알았고 직접 건양대 병원을 방문해서 병원을 동아 다니면서 병원에서 어떤 일을 하는지 그리고 병원에서 사용하는 장치들의 역할과 직접 그 장치들을 움직여 보고, 이전에 검사되었던 자료들을 보고  각 장치들 마다 어느 분야에서 잘 쓰이는지에 대해 알아보고 방사선 학과를 나오면 나중에 자격증을 따서 다른 공무원이 될 수도 있고 아니면 건양대 병원에서 일을 할 수도 있다는 사실을 알았다.</p><p><strong><br>6. 5번과 관련하여 행사 이후 내가 학교 혹은 일상</strong></p><p><strong>에서 실천한 점</strong></p><p><br/></p><p><strong>7.내가 강조하고 싶은 점(키워드만) </strong></p><p><strong><br></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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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8 03:19: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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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건양대 체험학습</title>
         <author>231510_21</author>
         <link>https://padlet.com/sunchanggo1/202534/wish/3545798179</link>
         <description><![CDATA[<p>1. 정식 학교 행사 활동 명칭</p><p>건양대학교 국방 경찰행정학부 체험학습</p><p><br/></p><p>2. 참여 기간</p><p>6월 13일</p><p><br/></p><p>3. 행사의 목적</p><p>국방 경찰행정학부에서 무엇을 배우는지와 대학 내 전공 활동을 직접 체험하며 진로 적합성을 확인하고, 과학수사의 기초 원리를 이해하기 위해</p><p><br/></p><p>4. 행사에 참여하게 된 계기</p><p>교내 진로 탐색만으로는 현장 감각을 익히는 데 한계가 있다고 생각해 실제 대학의 교육과 체험 행사를 통해 전공에 대한 흥미와 이해도를 높이고, 관심 있는 학과의 특성과 진로를 체험해 보며 진로 선택의 방향성을 구체화하고자 참여함.</p><p><br/></p><p>5. 행사에 참여하는 동안/후 내가 알게 된 점 혹은 기억나는 점(에피소드 중심)</p><p>형사법·경찰행정·범죄심리·과학수사·위기 대응·정보분석 등 교과가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고, 모의 수사·상황실 시뮬레이션·현장실습·토론/사례연구 등 실습형 활동이 활발한 것을 알게 됨. 전공 관심과 윤리의식, 문제 해결 과정의 논리성, 협업 경험이 중요하며, 독서·탐구 보고서·봉사/리더십 등의 비교과 활동이 전공 적합성을 뒷받침하기 때문에 이러한 활동이 중요하다고 인식함. 파우더와 테이프를 이용해 지문을 채취함. 처음에는 지문이 흐릿하게 나와 손의 수분 조절과 파우더 양을 조절해 선명도를 개선함. 거짓말 탐지기 체험 중 심박·호흡·피부 전도 등의 변화를 측정하는 원리를 배우며, 심리적 요인과 상황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어 보조적 도구로 활용해야 한다는 한계를 이해함. 이 과정을 통해 증거의 과학성뿐 아니라 인권과 절차적 정당성의 균형이 중요함을 깨달음.</p><p><br/></p><p>6. 5번과 관련하여 행사 이후 내가 학교 혹은 일상에서 실천한 점</p><p>행사 이후 평소 접하는 사회 문제나 사건을 뉴스로 접할 때 단순한 흥미 차원이 아니라 법적·윤리적 측면에서 깊이 생각해 보려 노력하였으며, 체력 관리의 중요성을 실감하고 달리기, 팔굽혀펴기 등 운동을 시행해 기초 체력을 강화함.</p><p><br/></p><p>7. 내가 강조하고 싶은 점(키워드만)</p><p>과학수사 체험, 협업·의사소통,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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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8 03:3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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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심화 탐구 보고서 </title>
         <author>231513_44</author>
         <link>https://padlet.com/sunchanggo1/202534/wish/3545839045</link>
         <description><![CDATA[<p><strong>1. 정식 학교 행사 활동 명칭</strong></p><p>심화 탐구 보고서</p><p><strong><br>2. 참여 기간</strong></p><p>7~8월</p><p><strong><br>3. 행사의 목적</strong></p><p>서로 다른 분야의 친구들과 관련된 주제를 선택하고 자신의 자신의 분야를 담당하여 친환경 에너지 활용과 자원 절약 측면에서의 효과를 조사하고 탐구하며 공동체 역량을 기르는 것.</p><p><strong><br>4. 행사에 참여하게 된 계기</strong></p><p>환경과 관련해 건물을 지을 때 어떻게 하면 탄소 배출을 줄일 수 있을지 궁금해졌고, 여름이나 겨울에도 에어컨이나 난방에 크게 의존하지 않고 생활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고 싶었다. 또 어떤 기술을 사용해야 효율적이면서도 편리하게 친환경적인 주거 생활이 가능할지 생각하게 되었다.</p><p> <strong><br>5. 행사에 참여하는 동안/후 내가 알게 된 점 혹은 기억나는 점/에피소드중심</strong></p><p>태양광 발전이 작동하는 원리에 광전 효과가 관련이 있어 광전 효과가와 태양광 발전이 어떤 원리로 작동되고 태양광 발전과 광전 효과에 대해 조사하며 광전 효과가 광선이 반도체 소자에 충돌하여 전자를 활성화시키고, 활성화된 전자는 전자-구멍 쌍을 형성하고, 이 쌍은 전기 전류를 생성한다.&nbsp;생성된 전류는 외부 회로를 통해 전기 에너지로 사용이 되는 원리로 작동한다는 것을 알았고 조사를 하기 전에는 태양광 패널이 1종류 밖에 없다고 생각했는데 조사하여 보니까 단결정 태양광 패널, 다결정 태양광 패널, 박막 태양광 패널이 있고 3가지의 효율을 비교 하면 단결정 패널이 가장 효율이 좋다는 사실을 알았다. 또한 실제 하루 발전양을 예시로 찾아 보면 한국의 하루 평균 일조 시간은 약 3.6시간에서 4.1시간 사이이고, 예시를 들어보면 3kW 태양광 패널을 설치하고, 하루 평균 일조 시간을 3.6시간으로 가정하면 하루 발전량을 계산해보고 계산한 값으로 평소 집에서 자주 사용하는 가전제품을 예시로 들어 하루에 얼마나 사용할 수 있는지 알아보았다. </p><p><strong><br>6. 5번과 관련하여 행사 이후 내가 학교 혹은 일상에서 실천한 점</strong></p><p><br/></p><p><strong>7.내가 강조하고 싶은 점(키워드만) </strong></p><p>IOT, 친환경, 에너지 자립, 태양광, 스마트 하우스<strong><br></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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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8 04:27: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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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403 김연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changgo1/202534/wish/3545845231</link>
         <description><![CDATA[<p><s>선택 교과 박람회 (5.21.수)</s></p><p><s>학과 토크쇼 (5.21.수)</s></p><p><s>현장 체험학습 건양대 (6.13.금)</s></p><p><s>과학 체험전 (7.16.수)</s></p><p>원광대 대학 정보 박람회 (7.19.토)</p><p>심화 탐구 보고서 (4월~8월)</p><p>개인 독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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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8 04:34: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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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과학 체험전 (7.16.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changgo1/202534/wish/354585906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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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8 04:47: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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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학과 토크쇼 (5.21.수) (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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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8 04:54: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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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학과 토크쇼 (5.21.수) (2)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changgo1/202534/wish/354586682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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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8 04:54: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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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심화탐구보고서</title>
         <author>231510_21</author>
         <link>https://padlet.com/sunchanggo1/202534/wish/3545870197</link>
         <description><![CDATA[<p>패션디자인</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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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8 04:5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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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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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택교과 박람회 (5.21.수)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changgo1/202534/wish/3545872342</link>
         <description><![CDATA[<p>1. 행사의 목적</p><p>: 선택교과 박람회는 후배들이 자신의 흥미와 진로에 맞춰 교과목을 현명하게 선택할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는 행사이다. 고등학교 교육과정에서 중요해지는 학생 맞춤형 선택을 지원하고, 선배들의 경험을 통해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여 후배들이 성공적인 학습 로드맵을 구축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특히, 다양한 분야의 교과목들이 미래 사회에서 어떤 의미를 가지며 진로와 어떻게 연계될 수 있는지 탐색하는 기회를 제공하였다.</p><p><br/></p><p>2. 행사에 참여하게 된 계기</p><p>: 나는 임상병리학과와 치위생학과 진학이라는 확고한 목표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 분야의 기본적이면서도 필수적인 지식인 ‘보건’ 과목에 가장 깊은 관심과 이해를 가지고 있다. 또한, 빠르게 발전하는 의료 기술, 특히 인공지능의 중요성을 인지하며 미래 의료인에게 필요한 역량이라 생각하는 ‘인공지능 기초’ 과목에도 관심을 가졌다. 나아가, 환경 문제가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이해하고 공중 보건의 관점에서 건강을 돌보는 시야를 넓히기 위해 ‘생태와 환경’ 과목에도 참여하게 되었다. 내가 선택하고 깊이 있게 공부해 온 과목들을 후배들에게 직접 설명하며 저의 진로 탐색 과정과 학습 경험을 공유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서포터즈 활동에 지원하게 되었다.</p><p><br/></p><p>3. 행사에 참여하는 동안/후 내가 알게 된 점 혹은 기억나는 점/에피소드 중심</p><p>: 행사에 참여하는 동안 후배들에게 내가 맡은 과목(보건, 인공지능 기초, 생태와 환경)을 설명하는 과정에서 저 스스로 해당 과목에 대한 이해도가 매우 높아야 함을 절실히 깨달았다. 내용을 다시 한번 정리하고 핵심을 파악하는 귀중한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특히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는 한 후배가 "교육 쪽 진로인데 보건과 생태와 환경 중 무엇을 들어야 좋을까요?"라고 구체적인 조언을 구했던 순간이었다. 이전까지는 제 희망 학과와 제가 설명하는 과목만을 연결 지어 생각했지만, 이 질문을 통해 다른 친구들의 다양한 진로까지 고려하며 폭넓게 사고하는 계기가 되었다. 다양한 배경과 이해 수준을 가진 후배들에게 어려운 내용을 쉽게 설명하는 것이 상당한 소통 능력을 요구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후배들이 어떤 부분을 궁금해하는지, 어떤 설명 방식에 더 쉽게 이해하는지 파악하려고 노력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공감 능력을 키울 수 있었다. 그리고 보건, 인공지능 기초, 생태와 환경이라는 서로 다른 분야의 과목을 함께 설명하면서, 인간의 건강 문제가 단순히 의료 기술만으로 해결되는 것이 아니라 기술(AI), 환경 등 다양한 요소와 복합적으로 연결되어 있음을 체감했다.</p><p><br/></p><p>4. 3번과 관련하여 행사 이후 내가 학교 혹은 일상에서 실천한 점</p><p>: 박람회 경험을 통해 의료 현장에서 환자, 보호자, 동료 의료진과 효과적으로 소통하는 능력이 필수적임을 깨달았다. 이에 딱딱한 전문 용어 대신 상대방이 이해하기 쉬운 말로 설명하는 연습을 의식적으로 하고 있다. 예를 들어, 친구들이 특정 개념에 대해 질문할 때, 그 친구의 배경지식과 궁금증의 수준을 먼저 파악하고 눈높이에 맞춰 설명하려고 노력했다. 후배의 질문을 계기로, 특정 상황이나 문제에 대해 제 자신의 관점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의 관점, 특히 저와는 다른 진로를 가진 친구들의 시각에서도 생각해보고자 했다. 동아리 활동이나 조별 과제 시에도 이러한 태도를 적용하여, 단순히 제가 아는 것을 전달하기보다는 팀원 각자의 배경과 이해도를 고려하며 의견을 조율하는 연습을 통해 더 나은 결과를 만들어내려고 했다.</p><p><br/></p><p>5. 내가 강조하고 싶은 점(키워드만)</p><p>: 이번 선택교과 박람회 서포터즈 활동은 저의 진로인 임상병리학과 치위생학과 진학을 향한 강력한 동기 부여가 되었을 뿐만 아니라, 미래 의료 전문가로서 반드시 필요한 역량들을 미리 경험하고 발전시키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다. 특히, 내가 선택한 보건, 인공지능 기초, 생태와 환경 과목에 대해 후배들에게 설명하는 과정에서 정보 전달을 넘어선 효과적인 소통 능력과 공감 능력의 중요성을 몸소 깨달았다. 후배들이 어떤 부분을 궁금해하는지 파악하고, 그들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하려는 노력은 미래 의료 현장에서 환자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신뢰를 구축하는 데 귀중한 밑거름이 될 것이다. 또한, 건강 문제를 바라보는 시야를 단순히 개별 환자의 치료에 국한하지 않고, 기술과 환경 등 복합적인 요인과 연결하여 이해하는 통합적인 사고를 기를 수 있었다. 이는 미래 의료인이 갖춰야 할 필수 역량이라고 확신하며, 앞으로 이러한 통찰력을 바탕으로 더욱 깊이 있는 학습에 매진하여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 미치는 의료 전문가로 성장하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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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8 04:59: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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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개인 독서 (소방공무원을 간직하다)(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changgo1/202534/wish/354590677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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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8 05:2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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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인 독서(소방공무원을 간직하다)(2) (정리본)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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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8 05:25: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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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광대 입시박람회</title>
         <author>231222_32</author>
         <link>https://padlet.com/sunchanggo1/202534/wish/3545993462</link>
         <description><![CDATA[<ol><li><p>정식학교행사활동명칭 : 원광대 대입박람회</p></li><li><p><strong>참여 기간 : 7월 19일</strong></p></li><li><p><strong>행사의 목적 : 대입 박람회는 여러 대학교가 참여하여 예비 수험생과 학부모들에게 각 학교의 학과 소개, 입시 제도, 장학 제도, 캠퍼스 생활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한다.</strong></p></li><li><p><strong>행사에 참여하게된 계기 : 저는 유아교육과 진학을 희망하고 있었으나, 동시에 다양한 학과와 대학에 대한 궁금증을 가지고 있었다. 이에 대입 박람회에 참여하여 원광대학교 유아교육과를 비롯한 여러 학과의 설명을 듣고 진로 탐색의 기회를 얻고자 했다.</strong></p></li><li><p><strong>행사에 참여하는 동안 / 후 내가 알게된 점 혹은 기억나는 에피소드 : 행사에 참여하는 동안 여러 대학의 입학 전형과 학과별 특징을 비교하며 학교마다 교육 과정과 진로 방향이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특히 원광대학교 유아교육과의 상담을 통해 전공 수업의 실제 운영 방식과 졸업 후 진로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 수 있었고, 부속유치원의 유무도 알게 되었다. 또한 행정학과 설명을 들으며 사회과학 분야의 다양한 진로 가능성을 접할 수 있었고, 내가 관심을 가지는 학문을 폭넓게 탐색 할 수 있었다 이번 경험을 통해 한 학과만 생각하기보다 여러 가능성을 두고 진로를 고민해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strong></p></li><li><p>5번과 관련해 행사 이후 내가 학교 혹은 일상에서 실천한 점 : <strong>활동 이후 관심 있는 대학들의 입시 요강과 학과 정보를 추가로 찾아보며 스스로 정리했다. 이를 통해 각 대학의 특징과 진학 조건을 비교해보았고, 내가 어떤 방향으로 준비해야 하는지에 대해 구체적으로 생각하게 되었다. 이러한 과정을 거치면서 진로와 관련한 결정을 조금 더 분명히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strong></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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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8 06:53: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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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선택교과박람회</title>
         <author>231222_32</author>
         <link>https://padlet.com/sunchanggo1/202534/wish/354599369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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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8 06:53: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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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현장체험학습 (건양대) (6.13.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changgo1/202534/wish/3546836562</link>
         <description><![CDATA[<p>1. 행사의 목적</p><p>: 이번 건양대학교 간호학과 현장체험학습은 고등학생들이 간호학이라는 학문을 더 깊이 이해하고, 실제 대학 교육 환경과 간호 현장의 모습을 미리 경험할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었다. 특히, 간호학과의 수업 방식, 실습 시설, 졸업 후의 진로와 취업 현황 등을 구체적으로 알아봄으로써,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를 더욱 명확히 설정하고 미래에 대한 동기를 부여받을 수 있도록 기획된 행사였다.</p><p><br/></p><p>2. 행사에 참여하게 된 계기</p><p>: 나는 평소 인간의 건강과 생명을 다루는 임상병리학과, 치위생학과 등의 보건 의료 분야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미래에 임상병리학과나 치위생학과를 졸업하여 국과수나 또는 병원, 혈액원 같은 곳에서 일하고 싶은 꿈이 있지만, 그 과정에서 생명과학 분야의 기초 지식과 실질적인 의료 현장을 경험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컸다. 특히, 대학의 실제 수업을 체험하고 간호학과의 특성과 취업 정보를 직접 얻을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어서 이번 현장체험학습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게 되었다. 실제 간호 교육 환경을 경험함으로써 나의 진로 탐색에 큰 도움을 얻고 싶었다.</p><p><br/></p><p>3. 행사에 참여하는 동안/후 내가 알게 됨 점 혹은 기억나는 점/ 에피소드 중심</p><p>: 건양대학교 간호학과의 최신 졸업생들의 취업 현황을 자세히 파악할 수 있었고, 어떤 수업을 듣게 되는지, 실습은 어떻게 진행되는지 등 구체적인 학과 정보를 얻었다. 이는 막연했던 보건 의료 분야 공부의 그림을 더 선명하게 그려보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 특히 인상 깊었던 경험은 실제 간호 실습실에서 진행되는 활동이었다. 의료 마네킹을 활용해 엉덩이 주사를 놓는 실습이었는데, 진짜 사람이 아닌 의료 마네킹에 주사를 놓는 것도 매우 어려웠는데, 실제 사람에게 놓으면 얼마나 긴장이 될까를 느꼈다.간접적으로나마 환자에게 의료 행위를 하는 것으로 중요성과 신중함을 깨달을 수 있는 기회였다. 또한, 직접 채혈기를 이용해 내 피를 추출하고 혈당을 재보는 활동은 나에게 아주 특별한 경험이었다. 교과서나 영상으로만 접하던 내용을 내 몸으로 직접 느끼면서 의료 행위가 얼마나 정교하고 신체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지를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었고, 이는 의료 전문가의 역할에 대해 더욱 자세하게 고민하게 만들었다. 주사와 채혈과 같은 실제적인 의료 기술을 직접 해봄으로써 이론으로만 알던 지식과 실제 기술의 차이를 이해하게 되었다. 단순히 지식을 아는 것을 넘어 정확하고 안전하게 기술을 수행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느끼게 되었다.</p><p><br/></p><p>4. 3번과 관련하여 행사 이후 내가 학교 혹은 일상에서 실천한 점</p><p>: 실습 체험을 통해 이론 학습뿐만 아니라 실제 의료 행위의 중요성을 깨달았다. 학교에서 생명과학 수업을 들을 때, 단순히 지식 암기에 그치지 않고 관련 질병이나 치료법, 실습 방법 등을 추가로 찾아보며 이론과 실제를 연결 지어 이해하려는 노력을 더 많이 하고 있다. 마네킹에 주사를 놓거나 스스로 채혈하는 과정에서 작은 실수도 환자에게는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느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학교 과제를 하거나 일상생활에서 어떤 일을 할 때든 '정확성'과 '책임감'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꼼꼼하게 처리하는 습관을 들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p><p><br/></p><p>5. 내가 강조하고 싶은 점</p><p>: 이번 건양대학교 간호학과 현장체험학습은 나의 진로 결정에 매우 중요한 이정표가 되었다. 특히 의료 마네킹을 이용한 주사 실습과 자가 채혈을 통한 혈당 측정은 실제 의료 현장을 생생하게 경험하며 간호사의 역할과 필요한 역량을 체감하는 결정적인 계기가 되었다. 이론적 지식뿐만 아니라 정밀한 기술과 환자에 대한 공감 능력, 그리고 책임감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직접 깨닫게 되는 경험이었다. 이러한 체험은 제가 궁극적으로 희망하는 국과수나 혈액원에서의 역할(방사선학과, 임상병리학과 연계)에도 매우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고 생각한다. 혈액 검사나 진단 과정에서 필요한 정확한 판단과 실질적인 처치 능력이 의료 분야 전반에 걸쳐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이번 경험을 통해 저는 인체에 대한 깊은 이해와 실제적인 의료 기술이 저의 목표를 이루는 데 필수적임을 다시 한번 확신하게 되었고, 앞으로 학업에 더욱 매진하여 환자의 생명을 살리고 건강을 지키는 데 기여할 수 있는 전문가로 성장하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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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9 00:30: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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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과학 체험전</title>
         <author>231510_21</author>
         <link>https://padlet.com/sunchanggo1/202534/wish/3546926308</link>
         <description><![CDATA[<p>1. 정식 학교 행사 활동 명칭</p><p>과학 체험전</p><p><br/></p><p>2. 참여 기간</p><p>7월 16일</p><p><br/></p><p>3. 행사의 목적</p><p>과학 원리를 단순히 이론으로 배우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실험과 체험을 통해 탐구하며 과학의 응용성과 사회적 활용 가치를 깨닫는 것을 목표로 하였다.</p><p><br/></p><p>4. 행사에 참여하게 된 계기</p><p>평소 과학적 원리가 우리의 일상과 사회 문제 해결에 어떻게 적용되는지 궁금하였고, 이를 직접 실험과 체험을 통해 배우고 싶어 참여하게 되었다. 특히 원심력, 내진설계와 같이 교과서 속 개념이 실제 생활에서 어떻게 쓰이는지 탐구하고자 하였다.</p><p><br/></p><p>5. 행사에 참여하는 동안/후 내가 알게 된 점 혹은 기억나는 점/에피소드 중심</p><p>원심력의 원리를 이용해 혈액을 분리하여 빈혈 검사를 체험하였다. 직접 만든 원심분리기에 혈액을 넣고 회전시켜 혈구와 혈장을 분리하는 과정을 보며, 단순한 도구를 통해서도 빈혈 검사를 할 수 있음을 알게 되었다. 이 과정을 통해 과학적 원리가 의료 취약 계층에도 실질적 도움을 줄 수 있음을 깨닫게 되었고, 과학이 사회 문제 해결에 이바지할 가능성을 발견하였다.</p><p>또한 내진·제진·면진 설계의 원리를 배우고 이를 적용하여 모형 건물을 제작하는 활동에 참여하였다. 모형이 끝내 지진 실험을 버티지 못했지만, 조원들과의 피드백을 통해 설계의 취약점을 찾고 개선점을 모색하는 과정을 경험하였다. 이를 통해 실패 속에서도 학습과 성장이 이루어진다는 사실을 느꼈다. 아울러 우리나라 건축물의 내진 설계율이 20%도 되지 않는 현실을 알게 되며 내진 설계의 필요성을 절실히 인식하였다.</p><p><br/></p><p>6. 행사 이후 내가 학교 혹은 일상에서 실천한 점</p><p>이번 체험을 통해 과학은 단순한 이론 학습이 아니라 사회 문제 해결과 직결된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이후 수업 시간에 배우는 과학 개념을 접할 때도 “이 원리가 실제로는 어디에서 쓰일 수 있을까?”라는 질문을 스스로 던지며 탐구하려는 태도를 보이게 되었다. 특히 과학이 사회적 약자 보호, 안전 확보 등 공익적 가치 실현에도 이바지할 수 있다는 점을 의식적으로 탐구하게 되었다.</p><p><br/></p><p>7. 내가 강조하고 싶은 점(키워드만)</p><p>내진 설계, 실패 후 피드백</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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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9 01:38: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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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심화탐구보고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changgo1/202534/wish/3546931920</link>
         <description><![CDATA[<p><strong>1.정식 학교 행사 활동 명칭</strong>: 심화탐구보고서</p><p><strong>2.참여기간</strong>: 4월~ 8월</p><p><strong>3. 행사의 목적</strong><br>심화탐구보고서 행사는 학생들이 관심 있는 주제를 스스로 선정하여 심층적으로 탐구하고, 이를 체계적인 보고서 형태로 정리하는 과정을 통해 자기주도적 학습 능력과 연구 역량을 키우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단순한 지식 습득에 그치지 않고, 실제 조사·분석·결론 도출 과정을 경험함으로써 학문적 탐구의 기본기를 기르는 데 의의가 있다.</p><p><strong>4. 참여하게 된 계기</strong><br>평소 브랜드와 소비자의 관계에 관심이 많았다. 단순히 제품의 성능이나 가격만으로 선택이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브랜드가 소비자의 인식과 행동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가 궁금했다. 이러한 호기심을 더 깊게 탐구해 보고 싶어 본 행사에 참여하게 되었고, 실제 사례와 설문 조사를 통해 브랜드 이미지의 영향력을 구체적으로 분석할 수 있었다.</p><p><strong>5. 참여하는 동안/후에 알게 된 점 및 기억에 남는 점</strong><br>참여 과정에서 가장 크게 느낀 점은, 소비자의 구매 결정은 단순히 합리적 판단에 의한 것이 아니라 브랜드가 주는 심리적·정서적 이미지에 의해 크게 좌우된다는 사실이었다. 설문조사에서 응답자의 다수가 ‘브랜드 이미지가 좋으면 제품을 더 신뢰한다’고 답한 결과는 특히 인상 깊었다. 또한, 나이키·애플·코카콜라와 같은 글로벌 브랜드들이 단순히 제품만이 아니라 소비자와 감정적으로 연결되는 전략을 중시한다는 점도 배울 수 있었다.<br>무엇보다도 이번 경험을 통해 브랜드는 단순한 로고나 이름이 아니라, 소비자의 정체성과 가치관까지 반영하는 사회적 상징임을 알게 되었고, 향후 진로에서도 소비자 중심의 시각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는 깨달음을 얻을 수 있었다. 보고서를 작성하며 직접 설문조사 데이터를 분석하고 결론을 도출했던 경험은 학문적 탐구 과정의 재미와 보람을 동시에 느끼게 해준 소중한 기억으로 남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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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9 01:41: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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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405 김지민</title>
         <author>231507_23</author>
         <link>https://padlet.com/sunchanggo1/202534/wish/3547029156</link>
         <description><![CDATA[<ol><li><p>정식 행사 명칭 : 체육한마당</p></li><li><p>참여 기간 : 5월 15일(목) ~ 5월 16일(금)</p></li><li><p>행사의 목적 : 전교생이 참여하여 스포츠 활동을 즐기고, 학급 단합과 협동심을 기르며, 건강한 학교 공동체 문화를 만드는 것.</p><p><br/></p><p>5.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은 줄다리기 경기였다. 사실 우리 반이 최약체일줄 알았는데, 예상과 달리 강한 반들을 차례로 꺾고 최종적으로 우승할 수 있었다. 줄이 끊어질 듯 팽팽하게 당겨질 때 친구들의 구호와 함성이 하나로 모였고, 그 순간 ‘진짜로 우리가 한 팀이구나’라는 느낌이 들었다. 또한 계주 경기에서는 마지막 주자로 달리며 긴장했지만, 반 친구들의 응원이 큰 힘이 되어 끝까지 최선을 다할 수 있었다. 단체 줄넘기 경기에서는 여러 번 실패했지만, 넘어질 때마다 “괜찮아, 다시 해보자”라는 격려 속에서 다시 도전했다. 이 모든 과정은 한 번의 승리보다 서로를 지지하고 함께 협력하는 태도가 더 값지다는 것을 알게 해 주었다.</p><p>6.이후 실천한 점 : 체육한마당 이후 나는 학급 활동에서 누군가가 어려움을 겪을 때 “괜찮아, 할 수 있어”라는 말을 습관처럼 건네게 되었다. 실제로 친구가 발표를 망설일 때 용기를 북돋아 주었고, 학급 분위기를 밝게 만드는 데 힘썼다. 또한 개인의 성과보다는 ‘우리’라는 공동체적 가치를 더 소중히 여기게 되었고, 이는 내가 희망하는 간호학과 진로와도 연결된다. 환자를 돌보는 일 역시 혼자가 아닌 협력 속에서 이루어진다는 점을 다시금 깨닫게 되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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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9 02:52: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nchanggo1/202534/wish/3547029156</guid>
      </item>
      <item>
         <title>3405 김지민</title>
         <author>231507_23</author>
         <link>https://padlet.com/sunchanggo1/202534/wish/3547036175</link>
         <description><![CDATA[<ol><li><p>정식 행사 명칭 : 선택교과 박람회</p></li><li><p>참여 기간 : 5월 21일(수)</p></li><li><p>행사의 목적 : 다양한 선택 교과의 특징과 학습 내용을 소개하여 학생들이 자신의 적성과 진로에 맞는 과목을 선택할 수 있도록 돕는 것.</p></li><li><p>참여 중/후 기억나는 점·에피소드 : 보건 교과에서는 실제 보건·의료와 연결된 주제를 다룰 수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고, 논술은 단순히 글을 쓰는 것이 아니라 사고력을 확장해 간호학 전공과도 연계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교과 담당 선생님이 “선택 교과는 단순한 과목 선택이 아니라 미래를 준비하는 과정”이라고 말씀하신 것이 기억에 남는다. 나의 작은 선택이 진로와 직결될 수 있다는 것을 느끼며, 학문적 방향성을 스스로 설계해야 한다는 책임감을 배웠다.</p></li><li><p>이후 실천한 점 : 실제 수업 시간에 단순히 시험 성적을 위한 공부가 아니라, 내가 희망하는 진로와 연결하여 배우려는 태도를 갖게 되었다. 예를 들어, 보건 수업에서는 교과서 지식을 단순 암기하지 않고 “이 내용이 실제 간호 현장에서 어떻게 적용될까?”라는 질문을 던지며 학습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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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9 02:57: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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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405 김지민</title>
         <author>231507_23</author>
         <link>https://padlet.com/sunchanggo1/202534/wish/3547037938</link>
         <description><![CDATA[<ol><li><p>정식 행사 명칭 : 학과 토크쇼 – 간호학과 부스 운영</p></li><li><p>참여 기간 : 5.21 (수)</p></li><li><p>행사의 목적 : 학생들이 각 학과의 특성을 직접 체험하며 진로 적합성을 확인하고, 학문적 호기심을 탐구할 수 있도록 하는 것.</p></li><li><p>행사에 참여하게 된 계기 : 간호학과에 관심이 많아 관련 활동을 직접 경험해 보고 싶었고, 특히 혈액형 검사 실험을 통해 실제 간호학과 전공 체험을 해볼 수 있다는 점에 매력을 느껴 참여하였다.</p></li><li><p>참여 중/후 기억나는 점·에피소드 : 부스에서 혈액형 검사 체험을 진행하면서, 채혈기와 혈청을 활용하여 응집반응을 관찰했다. 처음에는 채혈과정이 다소 긴장되었으나, 곧 원리를 이해하고 나니 흥미로웠다. 특히 응집반응이 항A 혈청에서 나타나면 A형이라는 원리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었던 점이 기억에 남는다. 또한 같은 부스를 찾은 친구들에게 원리를 쉽게 설명해 주면서, 내가 이해한 내용을 남에게 전달하는 과정에서 지식이 더욱 정리되는 경험을 했다.</p></li><li><p>이후 실천한 점 : 이 경험 이후 보건 교과 시간에 혈액형과 관련된 면역학적 개념을 배울 때, 단순히 책으로만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 체험과 연결해 깊이 이해할 수 있었다. 또한 주변 친구들에게 혈액형 검사 원리를 알려주며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였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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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9 02:59: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nchanggo1/202534/wish/3547037938</guid>
      </item>
      <item>
         <title>3405 김지민</title>
         <author>231507_23</author>
         <link>https://padlet.com/sunchanggo1/202534/wish/3547040485</link>
         <description><![CDATA[<p><br/></p><ol><li><p>정식 행사 명칭 : 건양대학교 현장체험학습 – 간호학과 탐방</p></li><li><p>참여 기간 : 6월 13일(금)</p></li><li><p>행사의 목적 : 대학의 실제 학과 현장을 탐방하며 전공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진로 선택에 필요한 구체적 정보를 얻는 것.</p></li><li><p>행사에 참여하게 된 계기 : 직접 대학의 시설을 보고 교수님과 선배들의 설명을 들으면서 내가 상상하는 간호학과 생활이 실제와 얼마나 일치하는지 확인하고 싶어 참가했다.</p></li><li><p>참여 중/후 기억나는 점·에피소드 : 건양대학교 간호학과를 방문했을 때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첨단 실습실이었다. 모형 환자를 대상으로 한 시뮬레이션 실습을 직접 체험하면서, 교과서 속 지식이 실제 환자에게 어떻게 적용되는지 눈앞에서 확인할 수 있었다. 특히 심전도 기계와 혈압 측정 장비를 다루는 과정을 설명받으면서, 간호학과는 단순히 환자를 돌보는 차원을 넘어 과학적·의학적 지식을 폭넓게 활용한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또한 선배들과의 대화에서 ‘간호학과 공부는 힘들지만 보람이 크다’는 이야기를 들으며, 앞으로의 대학 생활을 더 구체적으로 그려볼 수 있었다.</p></li><li><p>이후 실천한 점 : 체험학습 이후 나의 진로가 더욱 확고해졌다. 단순히 ‘간호사가 되고 싶다’는 막연한 생각에서 벗어나, ‘어떤 간호사가 되고 싶은가’라는 구체적 목표를 세우게 되었다. 이후 수업에서 배우는 작은 보건 지식도 단순 암기보다는 “나중에 환자를 돌볼 때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까?”라는 질문을 던지며 학습하였다.</p></li></o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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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9 03:01: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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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자신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changgo1/202534/wish/3547041981</link>
         <description><![CDATA[<p>1.정식 학교 행사 활동 명칭:영자신문</p><p>2.참여기간: 8월 14일</p><p>3. 행사의 목적</p><p>영자신문 만들기 행사는 단순히 영어 글쓰기를 연습하는 데 그치지 않고, 사회·경제·문화 등 다양한 주제를 탐구하며 이를 영어로 표현하는 능력을 기르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생각한다. 또한 실제 신문 형식을 빌려 기사 작성과 편집을 직접 경험함으로써, 창의성과 비판적 사고를 동시에 키울 수 있는 뜻깊은 활동이었다. 특히 내가 선택한 주제인 경제 분야는 국제적 흐름과 맞닿아 있는 만큼, 세계 속의 시각에서 한국 사회와 나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p><p>4. 행사에 참여한 계기</p><p>나는 평소 경제와 국제 이슈에 관심이 많았고, 이를 영어로 표현해보는 연습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해왔다. 마침 영자신문 만들기라는 행사가 열리면서 내가 흥미롭게 탐구해 온 주제를 실제 기사 형식으로 구성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여겼다. 특히 신문 제목을 「Money Matters」라고 정하면서 경제와 금융을 중심으로 다양한 이슈를 다뤄보고자 했고, 이는 나의 진로 관심사와도 연결되는 부분이었다.</p><p>5.1 행사 참여 중/후에 알게 된 점</p><p>신문 제작 과정에서 경제 현상을 단순히 자료로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독자가 이해하기 쉽도록 맥락을 풀어 설명하는 능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예를 들어, 인플레이션에 관한 기사를 작성할 때 단순히 “물가가 오르고 있다”는 사실만으로는 부족했고, 그 배경과 소비자 생활에 미치는 구체적 영향을 함께 다뤄야 기사가 설득력을 가진다는 점을 깨달았다. 또한 AI가 금융 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다룬 기사에서는 최신 기술 변화와 경제의 접점을 탐구하면서, 경제학이 단순한 숫자와 이론이 아니라 실생활과 밀접하게 연결된 학문이라는 점을 실감했다.<br>행사를 마치고 나니, 영어로 경제 개념을 설명하는 과정에서 전문 용어와 표현을 익힐 수 있었고, 이를 통해 영어 학습뿐 아니라 경제 지식도 동시에 확장할 수 있었다.</p><p>5.2. 기억나는 점</p><p>무엇보다도 신문 전체를 구성하면서 단순히 하나의 기사만 쓰는 것이 아니라, 「이달의 경제 인물」이나 「세계 경제 동향」과 같은 코너를 넣어 신문답게 구성했던 점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기획 단계에서 독자가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어떤 기사를 배치해야 할지 고민하면서, 실제 언론사의 편집자처럼 사고해 볼 수 있었던 경험이 흥미로웠다. 또한, 영어로 경제 기사를 작성한다는 것이 생각보다 쉽지 않았지만, 완성된 신문을 보았을 때 성취감이 매우 컸다. 이 경험은 앞으로도 내가 경제와 영어 학습을 결합하여 더 넓은 시각을 키워가는 데 중요한 자산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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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9 03:02: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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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05 김지민</title>
         <author>231507_23</author>
         <link>https://padlet.com/sunchanggo1/202534/wish/3547043740</link>
         <description><![CDATA[<ol><li><p>정식 행사 명칭 : 과학체험전 – ‘효모를 키워봐효’ 부스 운영</p></li><li><p>참여 기간 : 7월 16일(수)</p></li><li><p>행사의 목적 : 학생들이 과학 원리를 쉽게 이해하고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실험과 체험을 통해 과학적 탐구심을 기르는 것.</p></li><li><p>행사에 참여하게 된 계기 : 평소 생명과학에 관심이 많아 효모라는 친근하면서도 과학적 의미가 큰 주제를 선택했다. 특히 효모는 발효·부패 차이, 출아법, 유전자 연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는 만큼 학생들에게 과학과 실생활의 연결점을 보여주고 싶었다.</p></li><li><p>참여 중/후 기억나는 점·에피소드 : 부스에서 효모의 출아법 번식 과정을 현미경으로 보여주자, 학생들이 신기해하며 질문을 쏟아냈던 순간이 인상 깊다. 또한 효모 배양 배지에 그림을 그려보는 활동을 진행했는데, 실험이 과학적 탐구를 넘어 창의적 활동으로 이어지는 점이 재미있었다. 실험 과정 중 멸균이 제대로 되지 않아 잡균이 섞이는 어려움도 있었지만, 이를 계기로 실험의 정확성과 위생 관리의 중요성을 배웠다.</p></li><li><p>이후 실천한 점 : 이후 과학 수업에서도 단순히 교과 개념을 외우는 데 그치지 않고, ‘이 지식이 실험과 생활 속에서 어떻게 활용될까?’라는 질문을 스스로 던졌다. 또한 친구들에게 발효와 부패의 차이를 쉽게 설명해 주며 학습 내용을 생활과 연결해 실천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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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9 03:03: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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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05 김지민</title>
         <author>231507_23</author>
         <link>https://padlet.com/sunchanggo1/202534/wish/3547045801</link>
         <description><![CDATA[<ol><li><p>정식 행사 명칭 : 효소를 활용한 생명·화학 심화 실험</p></li><li><p>참여 기간 : 7월 3일(목) ~ 8월 14일(목)</p></li><li><p>행사의 목적 : 효소의 작용 원리와 생명·화학적 반응을 심층적으로 탐구하며, 과학적 사고력과 실험 설계 능력을 기르는 것.</p></li><li><p>행사에 참여하게 된 계기 : 효소는 인체 내 대사 과정과 직접적으로 관련된 중요한 물질이기에, 간호학과 진학을 희망하는 나로서는 꼭 심화 탐구해 보고 싶은 주제였다. 단순한 교과서적 지식이 아니라 실험을 통해 효소의 작용 조건과 특성을 실제로 확인하고 싶어 참여했다.</p></li><li><p>참여 중/후 기억나는 점·에피소드 : 실험에서 pH와 온도에 따라 효소 반응 속도가 크게 달라지는 것을 관찰했다. 예상했던 결과와 다르게 반응이 멈추거나 느려지는 조건이 있었는데, 그 원인을 분석하는 과정에서 효소의 민감성과 특이성을 이해하게 되었다. 특히 보고서 작성 과정에서 가설과 결론을 연결하는 과정을 꼼꼼히 기록하며 과학적 탐구 방법의 중요성을 실감했다. 또한 팀원들과 실험을 반복하며 결과를 비교·분석하는 과정에서 협력과 비판적 사고의 필요성을 느꼈다.</p></li><li><p>이후 실천한 점 : 이후 과학 학습에서 단순히 정답을 찾기보다, ‘왜 이런 결과가 나왔을까’라는 의문을 중심으로 사고하는 습관을 기르게 되었다. 또한 작은 오류조차 탐구의 기회로 삼으려는 태도를 가지게 되었고, 이는 앞으로 간호학과에서 연구와 실습을 수행하는 데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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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9 03:05: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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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19 홍석진 </title>
         <author>h01048278699</author>
         <link>https://padlet.com/sunchanggo1/202534/wish/3547049185</link>
         <description><![CDATA[<p>1. 과학 체험전 '오늘 내 세상이 무너졌어' 부스 운영</p><p>2. 5.21(수)</p><p>3. 과학에 대한 체험을 선정하여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함으로 팀원들과의 공동체 역량을 증진하고, 체험 부스를 운영하며 체험 활동을 진행하며 과학에 흥미를 유발</p><p>4.   지진이라는 자연재해가 우리 생활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최근 뉴스를 통해 우리나라에서도 작은 규모의 지진이 자주 발생한다는 소식을 접하면서, “내가 살고 있는 건물이 실제 지진 상황에서도 안전할까?”라는 의문이 들었다. 단순히 이론적으로 내진 설계의 필요성을 아는 것에 그치지 않고, 직접 모형 건물을 만들어 구조적 안정성을 실험해 보고 싶었다. 또한 지진이 발생했을 때 흔들림을 기록하는 지진계가 어떤 원리로 작동하는지 평소 궁금했는데, 이번 체험전에서 직접 간단한 지진계를 제작하면서 과학 원리가 실제 생활 안전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확인해 보고 싶어 실험을 진행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p><p>5. 수수깡을 이용해 건물을 만드는 과정에서는 단순히 구조물을 세우는 것이 아니라, 하중 분산과 구조적 안정성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삼각형 구조를 활용하면 같은 재료로도 더 튼튼한 건물을 세울 수 있다는 사실을 체험하며 기초적인 건축·구조 공학적 원리를 배울 수 있었다. 또한 아두이노와 크랭크 슬라이더를 이용한 활동에서는 전기·전자 제어와 기계적 운동 원리가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경험하였다. 단순한 코드 입력이 모터 회전으로 이어지고, 그것이 크랭크 운동을 통해 직선 운동으로 바뀌는 과정을 관찰하면서, 소프트웨어·기계·수학이 융합된다는 점을 깨달았다.</p><p>6. 활동을 통해 구조적 안정성의 중요성을 알게 된 후, 일상에서 건축물이나 다리를 볼 때 단순히 외형만 보는 것이 아니라 삼각형 보강 구조, 하중 분산 방식을 관찰하는 습관이 생겼다. 또한 아두이노를 통해 배운 반복 제어와 시간 관리 원리를 적용해, 일상생활에서도 계획을 세워 일정 시간을 효율적으로 배분하려는 태도를 기르게 되었다.</p><p>7.아듀이노 기반 지진계 제작, 내진, 제진 면진 설계 원리 탐구, 구조 설계, 부스 운영 및 협업 역량</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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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9 03:07: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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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419 홍석진 </title>
         <author>h01048278699</author>
         <link>https://padlet.com/sunchanggo1/202534/wish/3547060564</link>
         <description><![CDATA[<p>1. 심화 탐구 보고서</p><p>2. 4~8월</p><p>3. 자신과 비슷한 진로을 희망하는 학생들끼리 모여 주제를 선정하여 단순한 탐구가 아닌 능동적으로 주제를 심화 탐구하여 학습하는 공동체 역량을 기르는 것</p><p>4. 에너지 소비와 기후위기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일상 속 주거 공간에서 지속 가능한 에너지 활용 방안을 고민하다가 ‘에너지 자립형 스마트 홈’ 주제를 탐구하게 됨. 태양광 발전, 에너지 저장 장치, 스마트 홈 IoT 기술이 유기적으로 연결될 때 외부 전력망 의존도를 최소화할 수 있다는 점에 흥미를 느껴 탐구를 시작하였음.</p><p>5. 에너지 자립형 스마트 홈 탐구에 참여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점은 직접 하루 동안의 가정 내 전력 소비량을 조사하고, 이를 태양광 발전량과 비교하여 분석한 활동이었다. 시간대별로 어떤 가전제품이 가장 많은 전력을 소비하는지 세분화해 데이터를 정리한 후, 이를 토대로 소비 패턴을 시각화하면서 단순히 ‘전기를 아낀다’는 차원을 넘어 구체적으로 어떤 방식으로 절감 효과를 낼 수 있는지를 체감할 수 있었다. 또한 스마트 기기 제어 전후의 소비량 차이를 계산하고, 절약된 전력(예: 3kWh)을 실제 기기의 사용 가능 시간으로 환산하는 과정을 직접 수행하면서, 추상적인 수치가 생활 속에서 어떤 의미를 갖는지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다.</p><p>특히 서울과 제주를 비교하여 날씨와 기후 조건이 에너지 자립률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는 과정도 인상 깊었다. 동일한 태양광 설비를 적용했을 때 지역별로 발전량의 차이가 발생한다는 점을 확인하며, 기후적 요인을 반영한 설계와 정책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다. 더불어 이러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그래프와 표를 직접 제작하고 해석문을 작성하면서, 단순 계산을 넘어 종합적 분석 능력과 표현력을 기를 수 있었다. 이 과정을 통해 과학적 탐구가 이론적 이해에 그치지 않고 실제 생활과 밀접하게 연결될 수 있음을 실감하게 되었으며, 건축·전기·환경공학적 요소가 융합된 주제를 탐구함으로써 전공적 진로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심화할 수 있었다.</p><p>6. 탐구 과정에서 전력 소비 패턴을 직접 분석해 본 경험을 바탕으로, 일상에서도 불필요한 전력 낭비를 줄이기 위해 실천을 이어갔다. 우선 사용하지 않는 가전제품의 플러그를 뽑아 대기전력을 차단하고, 조명을 켤 때도 주간에는 자연광을 최대한 활용하였다. 또한 에어컨과 난방기를 사용할 때는 짧은 시간 집중적으로 가동한 후 자동 꺼짐 기능을 설정해 불필요한 소비를 줄이려 노력했다. 스마트폰과 노트북 충전도 장시간 꽂아두지 않고 필요할 때만 충전하여 효율적으로 사용하였다. 이러한 작은 실천을 통해 탐구에서 배운 원리를 실제 생활에 적용할 수 있었고, 에너지 절약이 단순한 이론이 아닌 생활 습관의 변화로 이어질 수 있음을 체감할 수 있었다.</p><p>7. 에너지 자립, 태양광 발전, 에너지 저장 장치, 이론적 시뮬레이션, 스마트 제어, 지역별 기후 차이, 실생할 적용, 데이터 분석 및 시각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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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9 03:17: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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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택교과박람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changgo1/202534/wish/3547062472</link>
         <description><![CDATA[<p>1.정식 학교 행사 활동 명칭: 선택교과박람회</p><p>2.참여기간: 5월 21일</p><p>3.행사의 목적:</p><p>1,2학년 학생들에게 과목 선택을 돕기 위해서 참여함. 각각의 교과 가진 특징을 설명하며, 자신의 진로에 맞는 과목을 선택할 수 있도록 도와주기 위함임.</p><p><br/></p><p>4.행사에 참여하게 된 계기</p><p>겪어 보지 못한 과목이기에 선택에 어려움이 있다는 생각이 들고 잘못된 선택을 하고 후회하지 않도록 자신의 특성과 진로에 맞는 과목 선택에 도움을 주기 위해 참여함. 또 내가 그 교과를 공부하면서 알게 된 학습 방법을 소개하기 위함. </p><p><br/></p><p>5.행사에 참여하는 동안/ 후 내가 알게 된 점 혹은 기억나는 점</p><p>선택교과 박람회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다양한 교과의 특성과 내용을 직접 체험하고 홍보하는 과정에서 자신의 진로와 관련된 과목에 대해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었으며, 진로에 필요한 역량과 태도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음. 또한, 박람회를 준비하며 교사 및 또래와의 소통과 협업을 통해 발표력과 기획력을 키우는 등 진로에 필요한 실질적인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었음.<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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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9 03:1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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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양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changgo1/202534/wish/3547323932</link>
         <description><![CDATA[<ol><li><p>정식학교 행사 활동 명칭</p><p>현장 체험 학습</p><p><br/></p></li><li><p>참여 기간</p><p>6월 13일</p><p><br/></p></li><li><p>행사의 목적</p><p><br/></p><p>인공지능 분야에 대한 진로 탐색과 학문적 이해를 넓히기 위해 건양대학교 인공지능학과를 방문함. 첨단 기술이 사회 전반에 미치는 영향과 활용 가능성을 알아보고, 대학의 교육과정을 체험하며 전공 적합성을 확인하고자 함. 또한 실제 대학 현장에서 교수 및 학생들과의 교류를 통해 전공 관련 진로 방향성을 구체화하는 것을 목적으로 함.</p></li><li><p>행사에 참여하게 된 계기</p><p><br/></p><p>인공지능 기술이 다양한 산업과 일상생활 속에서 활용되는 것을 보며 해당 분야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고, 진로를 인공지능 관련 학과로 구체화하고자 함. 이러한 과정에서 학교에서 제공한 건양대학교 인공지능학과 탐방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전공에 대한 심층적인 이해와 대학 교육과정 체험의 기회를 얻고자 참여하게 됨.</p><p><br/></p></li><li><p>행사에 참여하는동안/후 내가 알게된 점 혹은 기억나는 점/에피소드중심</p><p><br/></p><p>행사에 참여하는 동안 인공지능학과 수업 체험으로 간단한 코딩을 배울 수 있었음. 단순한 문법 입력 이상의 과정 속에서 문제 해결 논리와 알고리즘적 사고가 필요하다는 점을 깨달았으며, 실제로 코드를 작성하고 실행해보는 경험을 통해 이론적 지식이 실제 결과로 연결되는 과정을 체감함. 이를 통해 인공지능 분야 학습이 단순 암기가 아니라 창의적 사고와 응용 능력을 요구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음.</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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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9 07:0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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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육한마당</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changgo1/202534/wish/3547344741</link>
         <description><![CDATA[<ol><li><p>정식 학교 행사 활동 명칭</p><p>체육한마당</p><p><br/></p></li><li><p>참여기간</p><p>5.15~5.16</p><p><br/></p></li><li><p>행사의 목적</p><p><br/></p><p>체육한마당 행사에 참여하여 학생들의 체력 증진과 건강한 학교 문화를 조성하고자 함. 다양한 경기와 활동에 참여하며 학급 및 학년 간 단합과 협동심을 기를 수 있었음. 경기 과정에서 승패를 떠나 공정하게 경쟁하고, 규칙을 준수하며 스포츠 정신의 가치를 배우는 기회가 되었음. 팀 활동 속에서 서로 격려하고 협력하는 과정이 강조되었으며, 이를 통해 공동체 의식과 배려심을 체득함. 행사를 마친 후 성적과 무관하게 노력과 협력의 중요성을 깨닫고, 체육 활동이 단순한 운동이 아닌 협동심·책임감·인내심을 기르는 과정임을 인식하게 되었음.</p><p><br/></p></li><li><p>행사에 참여하게 된 계기</p><p><br/></p><p>학교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학급과 학년이 함께하는 체육한마당에 참여하여 단합과 협동심을 기르고자 함. 평소 신체 활동에 흥미가 있어 다양한 종목을 경험하고 싶었으며, 이를 통해 체력 향상과 친구들과의 관계 형성을 도모하고자 함. 또한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스포츠 정신을 배우고 건강한 경쟁 문화를 경험하기 위해 참여하게 됨.</p><p><br/></p></li><li><p>행사에 참여하는 동안/후 내가 알게 된 점 혹은 기억나는 점/에피소드 중심</p><p><br/></p><p>행사에 참여하는 동안 반 친구들과 힘을 모아 줄다리기 종목에서 1등을 차지하며 협동심과 단결의 중요성을 깊이 느꼈음. 서로의 노력이 모여 성과로 이어지는 과정을 통해 협력의 가치와 공동체 의식을 체득할 수 있었음. 비록 전체 우승은 하지 못했지만, 모든 종목에 적극적으로 임하며 서로를 격려한 경험을 통해 학급의 단합력이 더욱 강화되었음을 깨달음.</p><p><br/></p><p><br/></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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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9 07:20: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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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장체험학습</title>
         <author>231413_44</author>
         <link>https://padlet.com/sunchanggo1/202534/wish/3547613275</link>
         <description><![CDATA[<p>1. 정식 학교 행사 활동 명칭</p><p><br/></p><p>현장체험 학습</p><p><br/></p><p>2. 참여 기간</p><p><br/></p><p>2025년 6월 13일</p><p><br/></p><p>3. 행사의 목적</p><p><br/></p><p>이 현장체험학습은 건양대학교에서 개설된 학과를 직접 체험하고 학과 관련 활동을 경험함으로써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를 더욱 확고히 하거나, 관심 분야에 대한 흥미를 가지게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였음. 특히 대학의 실제 교육 환경과 연구 역량을 직접 보고 느끼며, 고교생들이 자신에게 맞는 전공 분야를 선택하고 미래 대학 생활을 구체적으로 그려볼 수 있도록 돕고자 기획되었음.</p><p><br/></p><p>4. 행사에 참여하게 된 계기</p><p><br/></p><p>평소 우리 사회에서 급부상하는 인공지능(AI) 기술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음. 인공지능이 다양한 분야에서 효율적이고 뛰어난 문제 해결 능력을 보여주는 가운데, 특히 공학 분야에서 인공지능이 어떤 역할을 수행하며, AI 관련 분야에서 구체적으로 무엇을 배우고 어떤 활동을 하는지에 대한 궁금증이 컸음. 이에 직접 건양대학교 현장체험학습에 참여하여 인공지능의 실제 적용 사례와 기술 발전 방향을 탐색하고, 미래 공학도로서 나의 진로 적합성을 심층적으로 확인하고자 하는 주도적인 동기로 참여하게 되었음.</p><p><br/></p><p>5. 행사에 참여하는 동안/후 내가 알게 된 점 혹은 기억나는 점/에피소드 중심</p><p><br/></p><p>건양대학교 현장체험학습 중 AI 관련 기술 분야에 대한 부스 또는 강연에 참여하여 AI의 핵심 기술인 딥러닝(Deep Learning)에 대해 깊이 있게 학습하는 시간을 가졌음. 특히 AI 기술이 의학 기술에서 질병을 섬세하게 진단하는 모습이나, 사람의 표정 및 몸짓을 학습시켜 감정이나 의도를 인식하게 하는 기술을 시연을 통해 직접 보고 그 유망함을 체감했음. 또한, AI 관련 분야에서는 인공지능을 활용해 사람들의 질병을 예측하거나 다양한 표본 데이터를 바탕으로 특정 상황을 판단해 주는 인공지능 모델을 만드는 실제 사례와 실험 과정을 배우는 것을 알게 되었음. 기존에는 단순히 생성형 인공지능에 대해서만 막연하게 알고 있었으나, 이번 체험을 통해 인공지능이 예측 및 판단의 영역까지 폭넓게 활용될 수 있다는 점을 새롭게 알게 되어 깊은 인상을 받음. 특히 졸음운전 예방 시스템 시연에서는 인공지능이 운전자의 모습과 조는 모습을 각각 학습하여 실제 운전자의 졸음을 파악하고 경고를 주는 프로그램을 직접 경험하면서, AI가 실생활의 안전 문제 해결에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지 구체적으로 이해하게 되었음. 이러한 경험을 통해 인공지능 기술이 단순히 IT 분야를 넘어 의료, 마케팅, 안전 시스템 등 광범위한 공학 분야에서 문제 해결의 핵심 동력이 될 수 있음을 깨달았음.</p><p><br/></p><p>6. 5번과 관련하여 행사 이후 내가 학교 혹은 일상에서 실천한 점</p><p><br/></p><p>건양대학교 현장체험학습을 통해 인공지능 기술의 광범위한 활용 가능성과 공학 분야에서의 중요성을 깊이 이해하게 된 이후, 학교 수업이나 일상생활에서 인공지능이 접목될 수 있는 다양한 공학적 문제 상황에 대한 탐구심이 더욱 커졌음. 예를 들어, 인공지능을 활용하여 스마트 공장의 생산 효율을 높이거나, 자율주행 기술의 센서 데이터를 분석하는 등 전기전자공학 및 기계공학 분야에서 인공지능이 어떤 역할을 할 수 있을지 스스로 탐색해 보는 시간을 가짐. 또한, 인공지능 관련 최신 기술 동향을 파악하기 위해 관련 뉴스 기사나 온라인 강의를 찾아보는 등 지속적인 자기 주도 학습을 통해 인공지능이 실제 공학 설계 및 시스템 최적화에 어떻게 적용될 수 있는지에 대한 이해를 넓히기 위해 노력함.</p><p><br/></p><p>7. 내가 강조하고 싶은 점 (키워드만)</p><p><br/></p><p>인공지능(AI) 기술 이해, 딥러닝, 진로 탐색 역량, 문제 해결 능력, 융합적 사고, 미래 기술 관심, 자기 주도 학습</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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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9 13:17: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nchanggo1/202534/wish/3547613275</guid>
      </item>
      <item>
         <title>심화 탐구 보고서</title>
         <author>231413_44</author>
         <link>https://padlet.com/sunchanggo1/202534/wish/3547624636</link>
         <description><![CDATA[<p>1. 정식 학교 행사 활동 명칭</p><p><br/></p><p>심화 탐구 보고서</p><p><br/></p><p>2. 참여 기간</p><p><br/></p><p>4~8월</p><p><br/></p><p>3. 행사의 목적</p><p><br/></p><p>이 심화 탐구 보고서 활동의 목적은 미래 에너지 문제와 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지속 가능한 주거 환경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신재생 에너지 기술과 스마트 홈 기술을 융합한 '에너지 자립형 스마트 홈'의 개념과 구현 방안을 심층적으로 탐구하는 것이었음. 특히 복잡한 공학적 개념들을 스스로 조사하고 분석하여, 실제 주거 환경에 적용 가능한 혁신적인 모델을 제안함으로써 문제 해결 능력과 창의적 사고를 함양하고자 함.</p><p><br/></p><p>4. 행사에 참여하게 된 계기</p><p><br/></p><p>평소 에너지 문제와 기후 변화에 대한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으며, 특히 전기전자공학 분야가 이러한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는 데 어떤 실질적인 기여를 할 수 있는지 탐색하고자 했음. 건축물의 에너지 효율성 증대와 지속 가능한 삶의 방식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던 중, 에너지 자립형 스마트 홈이 미래 주거의 핵심 모델이 될 것이라는 확신을 가지게 됨. 이에 관련 기술을 심층적으로 탐구하고, 다양한 공학 분야의 지식을 융합하여 실제 적용 가능한 스마트 홈 모델을 설계하는 과정에서 나의 공학적 역량을 심화하고 진로 적합성을 탐색하고자 이 주제로 심화 탐구 보고서를 작성하게 되었음.</p><p><br/></p><p>5. 행사에 참여하는 동안/후 내가 알게 된 점 혹은 기억나는 점/에피소드 중심</p><p><br/></p><p>심화 탐구 보고서 '에너지 자립형 스마트 홈'을 작성하며,</p><p>신재생 에너지(태양광, 풍력, 지열 등)의 발전 원리와 특징, 그리고 에너지 저장 시스템(ESS), 스마트 그리드(Smart Grid), 홈 에너지 관리 시스템(HEMS)과 같은 핵심 기술들이 어떻게 상호작용하여 주거 공간의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하는지 심층적으로 학습했음. 특히, 외부 에너지 공급 없이 자율적으로 에너지를 생산하고 소비하는</p><p><br/></p><p>제로 에너지 건축물의 중요성을 인식했으며, 이를 구현하기 위한 구체적인 건축 및 시스템 설계 방안을 연구함. 또한, 사물 인터넷(IoT) 기술이 가전제품 제어, 보안 시스템 통합 등 스마트 홈의 편의성을 높이는 데 필수적임을 이해했고, 나아가 블록체인 기반의 P2P(개인 간) 에너지 거래 시스템이 미래 분산형 에너지 시장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점을 새롭게 알게 되어 깊은 인상을 받음. 이 과정에서 각 기술의 원리를 분석하고, 실제 적용 사례들을 조사하며 공학적 개념들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융합적 사고를 훈련할 수 있었음. 복잡한 에너지 흐름과 시스템 연동 방식을 이해하기 위해 여러 자료를 탐색하고 도표를 활용하여 시각화하는 과정은 나의 정보 분석 능력과 보고서 작성 능력을 크게 향상시키는 계기가 되었음.</p><p><br/></p><p>6. 5번과 관련하여 행사 이후 내가 학교 혹은 일상에서 실천한 점</p><p><br/></p><p>'에너지 자립형 스마트 홈' 보고서 작성 이후, 학교 수업에서 에너지 효율성이나 지속 가능한 기술과 관련된 주제가 나올 때마다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심층적인 질문을 던지는 태도를 가지게 되었음. 특히 물리나 화학 시간의 에너지 변환 원리나 전기 회로 관련 개념들을 학습할 때, 이것이 실제 스마트 홈의 태양광 패널이나 ESS에 어떻게 적용되는지 구체적으로 연결하여 이해하려는 노력을 했음. 또한, 일상생활에서도 불필요한 에너지 낭비를 줄이고 친환경적인 습관을 실천하려는 의식이 높아졌으며, 스마트 기기의 에너지 소비 효율이나 대기전력 문제에 대해 더 깊이 고민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해보는 계기가 되었음. 이는 미래 공학도로서 지속 가능한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탐색하는 중요한 발판이 됨.</p><p><br/></p><p>7. 내가 강조하고 싶은 점 (키워드만)</p><p><br/></p><p>에너지 효율, 신재생 에너지, 스마트 홈 기술, 융합적 사고, 전기전자공학 전문성, 문제 해결 능력, 지속 가능성, 탐구 보고서 작성 능력</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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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9 13:27: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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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가 심화 탐구 보고서(?)</title>
         <author>231413_44</author>
         <link>https://padlet.com/sunchanggo1/202534/wish/354762527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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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9 13:27: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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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학체험전</title>
         <author>g50493650</author>
         <link>https://padlet.com/sunchanggo1/202534/wish/3548928785</link>
         <description><![CDATA[<ol><li><p>과학체험전</p></li><li><p>7.16.수</p></li><li><p><strong>행사목적</strong> : 수업시간에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학생들이 과학 실험을 설계하고 진행하며 이론과 실험에 대한 이해를 높인다. 그리고 체험 학생들도 실험 과정을 직접 경험해보며 이론을 더욱 재밌게 이해할 수 있음을 목적으로 한다.</p></li><li><p><strong>행사에 참여하게 된 계기</strong> : 학교생활 중 다른 과학 과목에서는 실험을 진행해보았는데 생명 때는 해보지 않아 생명 실험을 해보고 싶었다. 그리고 효모에 대해서 다루었는데 효모는 미생물 중에서도 다루기 쉽고 성장 과정이 빨라 실험에 적합하고, 이를 배지에 배양해보고 출아법을 관찰하며 생명의 기본 원리를 이해하고자 하였다.</p></li><li><p><strong>행사에 참여하는 동안/후 내가 알게 된 점 혹은 기억나는/에피소드 중심</strong> : 효모의 출아법을 현미경으로 직접 관찰하면서 잦은 실패로 수업시간과 야자시간에 20번이 넘는 시도 끝에 실패 요인을 알고, 성공할 수 있었다. 이를 통해 효모의 출아법을 현미경으로 직접 관찰하면서, 교과서에서 배운 무성생식의 과정을 실제 눈으로 확인할 수 있었다. </p><p>참여 학생들이 효모에서 냄새가 많이 났음에도 열심히 배지 위에 그림을 그려주어 뿌듯했고, 몇 시간만에 배양기 속에서 성장하는 미생물을 시각적으로 경험하며 이 실험이 단순한 관찰을 넘어 창의성과 과학적 호기심을 자극할 수 있는 활동이었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p><p>실험을 미리 숙지하는 과정 속에서 수업 시간에 배웠던 미생물 배양과정에 대해 도구나 배지 제작 방법, 효모를 성장시키는 여러가지 방법에 대해 알 수 있었다. 그리고 부스를 운영하는 과정에서 효모에 대한 자료를 더 찾아보고 내가 알고 있던 내용을 바탕으로 내용을 정리하고 설명하는 과정이 학습에 큰 도움이 되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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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0 12:35: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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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404김예훈(과학 체험전 수정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changgo1/202534/wish/3550204305</link>
         <description><![CDATA[<p>5. 각운동량 보존법칙을 양손에 덤벨을 들고 회전하는 실험을 통해 직접 체험한 점이 흥미롭다. 팔을 몸쪽으로 당기자 회전 속도가 빨라진 현상은 각운동량 보존법칙이 적용된 결과다. 이 법칙은 외부에서 회전력이 작용하지 않을 때, 회전하는 물체의 회전 관성(I)과 각속도(ω)의 곱인 각운동량(L=Iω)이 일정하게 유지된다는 원리다. 팔을 굽혀 질량을 회전축 가까이 모으면 회전 관성이 작아지고, 그만큼 각속도가 커져 더 빠르게 회전하게 된 것이다. 이러한 원리는 피겨스케이팅 선수의 회전 기술이나 태양계 행성의 공전 속도 변화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효모를 이용한 그림그리기 체험을 통해 눈에 보이지 않는 효모가 살아있는 미생물임을 이해하고, 생명체가 살아가기 위한 환경 조건을 직접 탐구한 점이 인상적이다. 효모는 적절한 온도, 습도, 영양분이 주어지면 활발하게 증식하며 물질대사 활동을 한다. 효모의 성장에 필요한 환경을 직접 조절해 보면서 생명체가 외부 환경에 얼마나 민감하게 반응하는지를 깨달을 수 있었을 것이다. 이러한 경험은 효모가 빵을 부풀리거나 발효식품을 만드는 등 우리 생활에 유익하게 활용되는 원리를 이해하는 데 좋은 밑거름이 될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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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1 10:25: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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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404김예훈(군산대 수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nchanggo1/202534/wish/3550208328</link>
         <description><![CDATA[<p>5. 코딩과 보드게임을 통해 학교에서 배우는 수학이 실생활에서 어떻게 활용되는지를 직접 경험한 점이 흥미로웠다. 예를 들어, 보드게임의 전략을 짜거나 코딩으로 특정 기능을 구현할 때 논리적 사고력과 문제 해결 능력이 필요한데, 이는 곧 수학적 사고의 연장선에 있다. 이처럼 단순한 계산을 넘어, 수학이 논리와 추론의 기반을 다지는 학문이라는 것을 깨달은 것이다. 그래핀에 대한 학습은 미래 과학 기술에 대한 깊은 이해로 이어졌다. 탄소 원자가 육각형 벌집 모양으로 배열된 그래핀은 뛰어난 전기/열 전도성, 강성, 유연성을 가진 꿈의 신소재다. 그러나 높은 생산 비용이나 밴드갭 조절의 어려움 같은 한계점도 분명히 존재한다.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흑린과 같은 그래핀 대체 소재를 탐색하는 과정은 과학 기술이 끊임없이 발전하고 문제점을 보완해 나가는 과정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 빛을 이용한 파동 실험에서 sin파와 cos파가 결합하며 빛이 강해지거나 약해지는 현상을 확인했다. 이는 파동의 중첩과 간섭 원리를 직접 눈으로 확인한 것이다. 또한, 다양한 화학 기구를 보며 화학 물질을 다루는 공정이 얼마나 정교하고 복잡한 과정인지 알게 되었을 것이다. 이는 기초 과학 이론이 실제 물질을 만들어내는 데 어떻게 적용되는지를 이해하는 중요한 경험이 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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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1 10:31: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nchanggo1/202534/wish/3550208328</guid>
      </item>
      <item>
         <title>영자신문객원기자</title>
         <author>g50493650</author>
         <link>https://padlet.com/sunchanggo1/202534/wish/3552106760</link>
         <description><![CDATA[<ol><li><p>영자신문객원기자</p></li><li><p>7월~8월</p></li><li><p><strong>행사목적</strong> : 영자신문 만들기 행사는 자신이 관심있고, 흥미있는 분야에 대해 탐구하고, 이를 영어로 표현해보며 영어 글쓰기 능력 향상을 목적으로 한다. </p></li><li><p><strong>행사에 참여하게 된 계기</strong> : 우연히 읽은 기사에서 절단 환자가 가까운 병원에서 치료받지 못해 오랜 시간을 이동해야 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그 과정에서 절단 환자의 고통과 사회적 한계에 대해 문제 의식을 가지게 되었다. 그리고 환자의 신체적·정신적 어려움에 공감하며 이를 탐구하고자 환상통을 주제로 글을 작성하게 되었다. </p></li><li><p><strong>행사에 참여하는 동안/후 내가 알게 된 점 혹은 기억나는 점/에피소드 중심</strong> : 환상통이 단순히 신체적 통증이 아니라 뇌와 신경의 혼란에서 비롯되는 복합적인 현상이라는 점을 새롭게 알게 되었다. 그리고 태어났을 때부터 신체 부위가 없던 사람도 환상통을 겪기도 한다고 하여 어떻게 그럴 수 있지 찾아보다가 신체 부위는 없더라도 그 신체 부위를 담당하는 뇌 신경이 있어 환상통이 느껴진다는 것이 기억에 남는다. 그리고 거울상자 치료법처럼 환자의 뇌를 속여 통증을 완화하는 독특한 치료법를 사용한다는 것이 인상 깊었다. </p><p>글을 쓰는 과정에서 환자들이 겪는 고통이 단순한 통증을 넘어 정신적 부담으로 이어진다는 점을 느끼며 간호학을 통해 환자의 몸과 마음을 함께 돌보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p><p>영어로 작성하며 의학 용어에 대해 알 수 있었고, 한국어가 아닌 영어로 설명하려다 보니 더 간결하고, 명확하게 글을 쓰려고 하였다. 이를 통해 표현력과 사고가 확장될 수 있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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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3 01:37: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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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효소를 활용한 생명/화학 실험</title>
         <author>g50493650</author>
         <link>https://padlet.com/sunchanggo1/202534/wish/3552114775</link>
         <description><![CDATA[<ol><li><p>효소를 활용한 생명/ 화학 실험</p></li><li><p>7.3.목 ~ 8.14.목</p></li><li><p><strong>행사목적</strong> : 생명과학 수업시간에 배운 효소의 작용에 대해 더욱 탐구하고 라이페이스와 쓸개즙이 지방 분해에 미치는 영향을 탐구하고자 한다. </p></li><li><p><strong>행사에 참여하게 된 계기</strong> : 작년에 ‘SARS-CoV2 RNA와의 결합 단백질들의 생물학적인 기능 분석’을 주제로 한 활동에 참여하였을 때 내용이 어렵다고 느껴 힘들었지만 이 활동을 통해 전문적인 연구 과정과 분석 방법을 배울 수 있었다. 그리고 어렵더라도 끝까지 탐구하는 도전 정신을 얻을 수 있었다. 그 래서 올해에도 작년과 유사한 활동을 한다기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으며 학교 수업 시간 내에 서는 해보지 못한 실험을 해볼 수 있겠다는 기대감과 교과서에서 다루지 않는 쓸개즙에 대해 더욱 자세히 알 수 있는 기회라는 생각에 참여하게 되었다. </p></li><li><p><strong>행사에 참여하는 동안/후 내가 알게된 점 혹은 기억나는 점/에피소드 중심 :  </strong>실험을 통해 Lipase의 작용과 쓸개즙의 지방 분해 촉진 원리를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으며, UV-Vis 분광광도계를 활용해 반응 속도를 정량적으로 측정하는 과정이 인상 깊었다. 실험 중 예상과 다른 결과가 나타나 실패 원인 분석에 어려움을 겪었지만, 친구의 도움과 설명을 통해 화학적 원리에 대한 새로운 사실을 배우며 흥미를 느낀 점이 기억에 남는다. 그리고 원인을 찾기 위해 salt의 영향이나 반응 조건을 토론하며 분석했던 경험이 기억에 남는다. 이 과정을 통해 단순히 실험 결과를 확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문제를 파악하고 원인을 추론하는 것이 과학적 탐구에서 중요한 태도임을 깨달을 수 있었다.</p><p>또한 실험 결과 분석 파트를 맡아 보고서를 작성하면서 처음에는 글의 완성도가 낮았지만, 친구와 멘토 선생님의 조언을 바탕으로 점차 글을 다듬어 완성도 높은 보고서를 완성할 수 있었고, 그 과정에서 협력과 끈기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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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3 01:58: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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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심화탐구보고서</title>
         <author>g50493650</author>
         <link>https://padlet.com/sunchanggo1/202534/wish/3552485482</link>
         <description><![CDATA[<ol><li><p>심화탐구보고서</p></li><li><p>4월~8월</p></li><li><p><strong>행사목적</strong> : </p></li><li><p><strong>행사에 참여하게 된 계기</strong> : 어린이 안전사고가 충분히 예방 가능함에도 불구하고 매년 반복되고 있다는 점에서 문제 의식을 느끼게 되었으며, 이에 따라 보건 의료적 대응 전략을 탐구해 보고자 참여하게 되었다. 또한 보건·의료 분야를 진로로 희망하는 학생으로서 지역사회 보건 전문가에게 필요한 예방적 시각을 기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 생각하여 탐구에 참여하게 되었다.</p></li><li><p><strong>행사에 참여하는 동안/후 내가 알게된 점 혹은 기억나는 점/에피소드 중심</strong> : 탐구 과정에서 어린이 안전사고가 단순히 가정의 부주의 문제가 아니라 국가 보건의료 체계와 제도적 지원의 미흡함과도 깊이 연관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해외 사례와 비교하며 우리나라 대응이 사후 관리 중심에 머물러 있고, 예방적 접근이 부족하다는 한계를 확인하게 되었다. 또한 연령별 발달 특성에 따라 사고 원인과 유형이 뚜렷하게 달라지므로, 이에 맞춘 맞춤형 안전교육과 체험형 예방 전략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점을 배울 수 있었다.</p><p>해외의 체계적인 예방 정책이 실제 사고 감소로 이어진다는 점을 확인하며, 예방이 사후 관리보다 훨씬 더 효과적이라는 사실을 체감하게 되었다. 이번 탐구를 통해 보건 전문가는 단순한 치료자에 그치지 않고 사고를 예방하는 시각을 가져야 한다는 점을 깨닫게 되었으며, 앞으로 간호학과 진학 후에도 지역사회의 안전사고에 관심을 가지는 보건 전문가로 성장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다.</p><p>처음에는 지역사회의 대응 전략에 대해 탐구하려고 하였다. 하지만 순창에 대한 자료가 없어 대한민국의 대응 전략으로 바꾸었고, 그 이후 자료를 찾아보는데 후속 조치가 너무 미흡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다른 나라와 비교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다른 나라의 자료를 찾는 것도 굉장히 힘들었다. 그럼에도 계속해서 주제를 조정하고 자료 수집의 어려움을 극복하는 과정에서 문제 해결력과 탐구 태도를 기를 수 있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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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3 21:03: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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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학체험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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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정식 학교 행사 활동 명칭</p></li></ol><p>교내 과학체험전 '열감지 슬라임'</p><p><br/></p><ol start="2"><li><p>행사 기간</p></li></ol><p><br/></p><ol start="3"><li><p>행사의 목적</p></li></ol><p>1,2 학년 친구들이 과학 과목에 대해 느끼는 부담감과 어려움을 재미있는 활동으로 해소해주고,  학생들의 흥미와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해당 부스를 운영하게 됨. </p><p><br/></p><ol start="4"><li><p>행사에 참여하게 된 계기  </p></li></ol><p>학교를 다니면서 많은 학생들이 과학 과목에 대해 부담감과 어려움을 많이 가지고 있고 몇몇 친구들은 포기하는 상황을 많이 봐왔다. 학생들이 과학 과목에 대해 느끼는 어려움과 부담감을 최대한 줄이고 직접 체험하며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활동을 계획하여 학생들의 과학적 흥미를 북돋기 위해 해당 행사에 참여하게 되었음. </p><p><br/></p><ol start="5"><li><p>행사에 참여하는 동안/후 내가 알게된 점 혹은 기억나는 점/ 에피소드 중심 </p><p><br/></p><p>주된 목적은 학생들의 흥미 증진이었기 때문에 활동을 선정하는 과정에서 많은 시간이 들었다. 어느 정도의 과학적 원리가 포함되어 있으면서 학생들이 관심을 가지고 흥미를 가질 수 있는 부분을 고려하며 주제를 선정하였다. 실험 진행을 위해 사전에 만들어 보았으나 설명서의 비율과 동일하게 만들었음에도 불구하고 열에 의한 변화가 나타나지 않거나 너무 딱딱해지는 등  예상하지 못한 문제를 직면함. 그 이후로 각 재료들의 비율에 주의를 기울이였고, 재료들의 비율을 변경해가며 지속적으로 수정해 나갔음. </p></li></ol><p><br/></p><ol start="6"><li><p>5번과 관련하여 행사 이후 내가 학교 혹은 일상에서 실천한 점</p></li></ol><p><br/></p><ol start="7"><li><p>문제 해결 능력, 협업 및 팀워크, 리더십</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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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5 00:05: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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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08 노희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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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5 23:26: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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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율 보고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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