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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술 수행평가)13.요리조리 작품 감상 by 최미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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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마음에 드는 미술 작품을 찾아 자세히 감상하고 친구들과 공유해 봅시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2-14 05:0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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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 이름 쓰기(0번 선생님)</title>
         <author>sd21630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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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mark>1. 작가명 :</mark></strong> 클로드 모네<br><strong><mark>2. 작품명 :</mark></strong> 수련<br><strong><mark>3. 작품에 대한 소개 :</mark></strong> 모네는 지베르니에서 43년을 지내며 정원을 가꾸고 수련 연작을 그렸다. 모네가 남긴 2천여 점의 유화 중 지베르니 수련 연못을 그린 것이 250여점이나 된다. 위 작품은 그 중 하나이다.<br><strong><mark>4. 작품 살펴보기</mark></strong> <br>&nbsp; <strong>1) 작품을 처음 보았을 때 :</strong> 양 옆에 내려오는 수양버들의 잎과 분홍색의 수련의 조화가 매우 아름답다는 생각이 들었다.<br>&nbsp; <strong>2) 작품을 자세히 살펴보았을 때 :</strong> 가까이서 보면 다양한 색을 겹쳐 표현하고 거친 붓놀림으로 형태가 자세하지 않은 듯 보이지만 멀리서 봤을 때는 빛을 받은 수련과 수양버들의 형체들이 실제 모습처럼 선명하게 보입니다. 물에 반사된 구름의 모습과 연못의 모습이 다양한 색을 사용하였음에도 조화를 이루며 아름답습니다. 같은 수련 연못을 그렸지만 수련 연작의 작품을 보면 날씨나 빛에 따라 느낌이 확연이 달라지는 다양성을 보여줍니다.<br><strong><mark>5. 작픔의 시대적, 사회적 배경 알아보기 :</mark></strong> 클로드 모네는 인상주의의 창시자였습니다. 이 운동은 1897년 그의 작품 '인상, 해돋이'에서 이름을 따왔습니다. 인상주의는 19세기 후반 프랑스에서 전통적이고 주류적인 예술 스타일에 대한 거부로 시작되었는데 현대미술의 시작으로 인정받는다.<br><strong><mark>6. 작가의 표현 의도 생각해보기 :</mark></strong> 빛과 색채의 조화를 표현하기 위해 동일한 사물이 빛에 따라 어떻게 변화하는지를 표현하고 노력한 것 같다.<br><strong><mark>7. 작품에 대한 나의 생각과 느낌 :</mark></strong>&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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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4 06:00: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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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번 김대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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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작가명:레오나르도 다 빈치<br>2.작품명:모나리자<br>3.작품에 대한 소개:<strong>모나리자 </strong>또는 <strong>라 조콘다</strong>(<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D%B4%ED%83%88%EB%A6%AC%EC%95%84%EC%96%B4">이탈리아어</a>: La_Gioconda,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D%94%84%EB%9E%91%EC%8A%A4%EC%96%B4">프랑스어</a>: La_Joconde)는 16세기 르네상스 시대에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A0%88%EC%98%A4%EB%82%98%EB%A5%B4%EB%8F%84_%EB%8B%A4_%EB%B9%88%EC%B9%98">레오나르도 다 빈치</a>가 그린 초상화로, 현재 프랑스 파리 루브르 박물관에 전시되어 있다. "모나"(mona)는 유부녀 이름 앞에 붙이는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D%B4%ED%83%88%EB%A6%AC%EC%95%84%EC%96%B4">이탈리아어</a> 경칭이고, "리자"(Lisa)는 초상화의 모델이 된 여인의 이름이다. 즉, 한국어로 하면 "리자 여사"라는 뜻이 된다. 이탈리어로 "라 조콘다(Giocondo)"는 "조콘도의 부인" 또는 "명랑한 여자", "웃고 있는 여자"라는 뜻이다<br>4.작품 살펴보기<br>1)작품을 처음보았을때:평온한 느낌에 눈썹이 없다<br>2)작품을 자세히 살펴보았을때:뒤에 산과 강(?)같은게 있고 아름다운 풍경이 그려져있다<br>5.작품의 시대적 사회적 배경 알아보기:1550년에 출간된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A1%B0%EB%A5%B4%EC%A7%80%EC%98%A4_%EB%B0%94%EC%82%AC%EB%A6%AC">조르조 바사리</a>의 《미술가 열전》에 의하면,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1503년에 모나리자를 그리기 시작했으며 4년동안 작업에 매달렸지만 완성하지 못했다고 한다. 다빈치는 프랑스 국왕 프랑수아 1세의 초청으로 1516년 여름에 프랑스 앙부아즈로 이주한 이후인 1517년까지 틈틈이 작업을 하였고 이 시기 전후로 완성하였다고 알려져 있다. 1503년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이 작품의 의뢰를 수락한 것은 돈이 필요했기 때문으로 보인다. 바자리의 말에 따르면 1503년 여름, 프란체스코 델 조콘도(Francesco del Giocondo)라는 상인이 새로 지은 자신의 집 거실에 걸어 두기 위해 자기 부인의 초상화를 의뢰했다고 한다<br>6.작가의 표현 의도 생각해보기:사람이 이 그림을 봤을때라도 마음을 다스린후 나의 생각 평화를 찾게해주는 표현이 초큼 들어간것같다<br>7작품에 대한 나의 생각과 느낌:마음에 평화가 찾아오는것같고 이걸보면서 오늘하루를 다시 생각해보려는 마음이 생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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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7 01:13: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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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번 심규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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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mark>1. 작가명 :</mark></strong> <br>로이 리히텐슈타인(Roy Lichtenstein)<br><br><strong><mark>2. 작품명 :</mark></strong> &lt;행복한 눈물&gt;<br><br><strong><mark>3. 작품에 대한 소개 :</mark></strong> <br>&nbsp; &nbsp;로이 리히텐슈타인은 미국에서 유명한 팝 아티스트로 만화를 미술로 옮길려는 시도에서 유명하다. 위 작품은 그의 작품 중 하나이다. <br><br><strong><mark>4. 작품 살펴보기</mark></strong><br>&nbsp; <strong>1) 작품을 처음 보았을 때 :</strong> 작품 속 여자는 울고 있지만 미소를 짓고 있어 너무 행복해서 우는 것임을 알 수 있다.<br>&nbsp; <strong>2) 작품을 자세히 살펴보았을 때 :</strong> 진짜진짜 자세히 살펴보면 작품 속에서 반복적이고 일정한 작은 망점을 볼 수 있는데, 이는 직접 드로잉한 것이 아니라 기계적인 인쇄기법에 의한 것이다.<br><br><strong><mark>5. 작픔의 시대적, 사회적 배경 알아보기 :</mark></strong> <br>&nbsp; &nbsp;1960년대 미국의 팝아트의 대표작 중 하나로, 삶 속에 파고든 일상의 모든 것들을 소재로 차용한 팝아트는 대량생산과 소비가 만연한 자본주의 시대의 물질 만능주의를 비판하고 고급문화와 평범한 일상 사이의 경계를 허물고자 노력한 시도라고 할 수 있다.<br><br>&nbsp; &nbsp;리히텐슈타인은 만화를 모방하여 미술작품을 제작하면서, 고급 미술과 대중문화 사이에 엄연히 존재했던 위계질서를 완전히 뒤집었습니다. 작가의 뛰어난 창의력으로 고급 미술을 지향하는 사람들에게 가장 대중적인 것을 제시함으로써 새로운 미술 세계를 열었고, 만화를 회화에 도입하여 일상과 예술의 경계를 허문 리히텐슈타인의 작품은 미술사적 가치가 크다. <br><strong><mark>6. 작가의 표현 의도 생각해보기 :<br></mark></strong>&nbsp; &nbsp;만화처럼 보이게 하려고 신경 쓴 것 같다.<br><strong><mark><br>7. 작품에 대한 나의 생각과 느낌 :</mark></strong>&nbsp;<br>&nbsp; 원래 미술 작품이라고 하면 붓 같은 것으로 그리는 것을 의미한다고 생각하는데 이 그림은 인쇄기법에 의한 것이라서 조금 잡지 같은 느낌이 있어 신선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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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7 01:36: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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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번 뽀쨕한 예리닝ㅋㅎ어쩔티비ㅋ</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d216300/f3vp8sldv2nxwppy/wish/1952879011</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1.작가명</strong> : 레오나르도 다빈치<br><strong>2.작품명</strong> : 모나리자<br><strong>3.작품에 대한 소개</strong> : 모나리자는 16세기 르네상스 시대에 레오나르도 다 빈치가 그린 초상화로, 현재 프랑스 파리 루브르 박물관에 전시되어 있당<br><strong>4.작품 살펴보기<br>1) 작품을 처음 보았을 때 : </strong>눈썹이 없는데도 사람의 이목구비가 잘 나타나서 인상깊었다<br><strong>2)작품을 자세히 보았을때 : </strong>명암이 잘 들어가있고 섬세하며 독특하게 느껴졌다,그리고 많은 색깔들이 모여서 조화를 이루는 것을 보니 색다르며 예쁘다<br><strong>5.작품의 시대적 사회적 배경 알아보기 : </strong>1550년에 출간된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A1%B0%EB%A5%B4%EC%A7%80%EC%98%A4_%EB%B0%94%EC%82%AC%EB%A6%AC">조르조 바사리</a>의 《미술가 열전》에 의하면,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1503년에 모나리자를 그리기 시작했으며 4년동안 작업에 매달렸지만 완성하지 못했다고 한다. 다빈치는 프랑스 국왕 프랑수아 1세의 초청으로 1516년 여름에 프랑스 앙부아즈로 이주한 이후인 1517년까지 틈틈이 작업을 하였고 이 시기 전후로 완성하였다고 알려져 있다. 1503년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이 작품의 의뢰를 수락한 것은 돈이 필요했기 때문으로 보인다. 바자리의 말에 따르면 1503년 여름, 프란체스코 델 조콘도(Francesco del Giocondo)라는 상인이 새로 지은 자신의 집 거실에 걸어 두기 위해 자기 부인의 초상화를 의뢰했다고 한다<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AA%A8%EB%82%98%EB%A6%AC%EC%9E%90#cite_note-jooKC-11"><sup><br></sup></a><sup>6.작</sup><strong>가의 표현 의도 생각해보기 : </strong>&nbsp;"명랑한 여자", "웃고 있는 여자"를 표현하고 싶었고,수수께끼를 담고 신비로운 느낌을 주고싶었을것이다<br>7.<strong>작품에 대한 나의 생각과 느낌 : </strong>눈썹이 없는데도 사람의 이목구비가 잘 보이고 신비로운 느낌을 준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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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7 01:38: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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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번 이승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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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작가명:뭉크<br>2.작품명:절규<br>3.작품에대한 소개:절망 이라는 작품에서 보여주었던 남성의 형상이 이 그림에서는 <a href="https://m.terms.naver.com/entry.nhn?docId=1132321&amp;ref=y">유령</a> 같은 모습의 인간으로 표출되었다. 전율하며 양손을 얼굴에 대고 있는 이 인물은 화면의 아래쪽에 위치하여 정면으로 관객을 향하고 있다. 그의 해골 같은 얼굴에는 공포에 찬 절규가, 찢어지는 듯한 비명이 흘러나오는 작품같다.<br>4.작품살펴보기<br>1)작품처음봤을때:어떤사람이 절규,절망에 빠져 비명을 지르거나 쓰러지는 모습같다.<br>2)작품을 자세히 살펴 보았을때:뒷배경을 빨강,파랑,노랑으러 처리했으며 하늘이나 딋배경은 사선으로 되어있다.그리고 어떤사람이 다리위에서무엇을 보고 절망에 빠진모습을 그린그림인것 같다.그리고 뒷배경이나 앞에있는 배경을보고 공포스러움을 느낄수있다.<br>5.작품의 시대적,사뢰적 배경 알아보기:표현주의 화가 뭉크의 1893년 작품이고 뭉크의 작품들 중 가장 표현성이 강하며, 널리 알려진 작품이다.<br>6.작가의표현의도 생각해보기:그림의 배경을 대게 공포스렂게 만들고 어떤사람이 절규에 빠져있는모습을 그릴려고 노력한것같다.<br>7.작품에대한 나의생각과느낌:어떤사람이 절규에 빠져있는모습이 실감이 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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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7 02:10: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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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번 도규섭</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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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작가명: 빈센트 반고흐<br>2.작품명: 별이 빛나는 밤<br>3.작품에대한 소개:별이 빛나는 밤은고갱과 싸운후 자신의 귀가잘린사건 이후 생레미 요양원에서 그린그림이다.<br>4.작품살펴보기<br>1)작품을 처음 봤을때: 뒤에 배경이 예쁘게 빛나고 여러집과 뒤나무가 잘어울린다고 생각했다.<br>2) 작품을 자세히 봤을때: 뒤에있는 노랑, 휜색 동그라미가 마치 큰 별같아보이고, 흰색과 노랑색 회오리가 바람부는것 같아 멋지다. 앞의나무도 뒤의배경과 색갈이차이가나 멋지고 크고 웅장한것같다<br>뒤에산이 빛을잘받아 빛나는 산이 되어더 실제적으로 보였다.<br>5.작품의 시대적, 사회적 배경:반고흐가 고갱과 싸우고 귀가잘린사건뒤에 요양원에서 창밖 밤을보고 그린거다.<br>6. 작가의표현의도 생각 : 요양원에서 순수하게 밤하늘을보고 그린건데 그마음이 잘표현된것 같다<br>7. 나의생각: 요양원에서 그린거지만 그순수함이 잘느껴졌고 되게 멋지고 실제적으로 잘표현 한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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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7 02:16: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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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번 배성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d216300/f3vp8sldv2nxwppy/wish/1952939881</link>
         <description><![CDATA[<div>1.작가명:공개x<br>2.작품명:샌드아트 공룡<br>3.작품에 대한 소개:우리나라 해운대 에서 개최한 모래작품 전시회의 작품중 하나인 공룡 이라는 작품이다.<br>4.작품 살펴보기:1)작품을 처음 보았을때:모래로 저게 가능한가..?붙인거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었다.<br>2)작품을 자세히 살펴보았을 때:가까이서 보니까 아무것도 하지않고 오직 모래나 믈만 사용해서 만든걸 봤을때 너무 신기했고 나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멋졌다.<br>5.작품의 시대적, 사회적 배경 알아보기: 이 모래작품 전시회는 우리나라에서 최근에도 개최되었고,그래서 충분한 시간과 장비를 두고 만들어진 작품이다.<br>6.작가의 표현 의도 생각해보기:많은 예시나 다른 작품중에 있는 것을 다 빼고 상상하지도 못했던 공룡으로 한걸보니 더 눈에 띄고 싶어한것같다.<br>7.작품에 대한 나의 생각과 느낌:샌드아트는 신기한것 뿐만 아니라 멋지기도 하고 만드는게 재밌어서 계속 하면 좋겠고 나도 언젠간 한번 만들어 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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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7 02:20: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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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번 김시아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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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1.작가명:Keith Haring(키스 해링)<br>2.작품명:춤추는 사람들<br>3.작품에 대한 소개 소개:이 작품은 '춤추는 사람들'이란 제목의 단순하면서도 역동적인 작품이다.강렬한 원색의 배경위에 아이콘 같은 인물들이 뛰고 뒹굴며 재주를 넘고 있다.<br>4.작품 살펴보기:<br>1)작품을 처음 보았을때:그냥 그저 춤을 추는 사람들이라고만 생각했다<br>2)작품을 자세히 보났을때: 키스해링은 인종차별 반대, 반핵운동, 동성애자 인권 운동, 에이즈 교육 등등 이 그림 뿐만이 아니라 무거운 주제를 가볍게 그래내는 것같다.&nbsp;<br>5.작품의 시대적,사회적 배경 알아보기: 키스 해링은 미국이 대격동기를 격던 60,70년대에 사춘기를 보냈다.눈부시게 발전하는 하이 테크놀로지,베트남 전쟁과 젊은이들의 반던 운동, 보수적인 성문화의 와해 등등 이러한 시대상을 해링은 그대로 흡수했고,미국 사회가 안고 있는 불안정한 고민들을 놓치지 않았을 때였다<br>6.작가의 의도,생각 생각해보기: 그는 사람들이 이해하지 못하는 어려운 그림을 그리고 싶어 하지 않았다.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그림,누구나 쉽게 볼 수 있는 그림을 그리길 희망했다<br>7.작품에 대한 나의 생각이나 느낌:이 그림을 보면 신나는 음악소리에 맟춰 춤을 추는 사람들의 웃음소리가 들이는 것같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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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7 02:22: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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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번 이은애</title>
         <author>sd255112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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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mark>작가명</mark>:외젠 들라크루아</div><div>프랑스 낭만주의 화가<br><mark>작품명</mark>:민중을 이끄는 자유의 여신<br>작품 소개:역사<strong>의</strong> 주체가 <strong><mark>민중</mark></strong>이라는 것을 보여주고 있는 작품이 들라크루아<strong>의</strong> &lt;<strong>민중을 이끄는 자유의 여신</strong>&gt;이다. 이 작품은 프랑스 공화국<strong>을</strong> 상징하고 있다. ... <mark>이 작품에서 프랑스 공화국</mark><strong><mark>을</mark></strong><mark> 상징하고 있는 여인이 들고 있는 삼색기는 </mark><strong><mark>자유</mark></strong><mark>와 평등, 박애</mark>를, 총<strong>을</strong> 든 <mark>어린 소년은 프랑스 미래를 상징한다.<br>작품 살펴보기<br></mark>(처음 살펴 볼때)왜 여자가 시체 위에서 프랑스 깃발을 들고 사람들을 이끌고있는지 궁금하다.<br>(자세히 살펴 볼때)우리나라가 독립을 외칠때와 비슷하다.<br>하지만 이 그립은 총을 들고서 시체 위를 걷는 것이 조금다르다.<br><mark>시대적,사회적 배경<br></mark>그림이 프랑스 대혁명<strong>을</strong> 묘사하고 있다는 것이다. 1830년 7월 혁명<strong>을 배경</strong>으로 하고 있다.<br><mark>작가의 의도와 생각<br></mark>화가는 혁명<strong>의</strong> 정신과 대의에 동의하는 뜻<strong>을</strong> 담아 그림으로써 7월 혁명<strong>을</strong> 기리고자 했다.<br><mark>그림에서 느끼는 생각과느낌<br></mark>그림 속의 인물들이 매우 흥미롭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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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7 02:24: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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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번 손예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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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작가명 : 빈센트 반 고흐<br>2. 작품명 : 밤의 카페 테라스<br>3. 작품에 대한 소개 : 1888년 빈센트 반 고흐가 그린 그림이다. 반 고흐는 1888년 9월 중순에 프랑스 아를에서 그림을 그렸다. 그림에는 서명이 없지만 반 고흐가 세 가지 편지에서 설명하고 언급했다.<br>4. 작품 살펴보기<br>&nbsp; &nbsp; &nbsp;1) 작품을 처음 보았을 때 : 그저 옛날뿐만 아니라 요즘에도 자주 보는 카페를 배경으로 그린 작품이고, 잘 그렸다는 생각이 들었다.<br>&nbsp; &nbsp; &nbsp;2) 작품을 자세히 보았을 때 : 자세히 보니 없는줄만 알았던 사람이 뒤쪽에 조금씩 보였는데 평소 가족의 모습을 그려 친근한 느낌이 들었다. 또 위쪽을 보니 별이 빛나는 밤과 유사한 느낌이 났다. 밤이 되어 까맣게 보이는 건물들과 반짝반짝 빛나는 밤하늘의 별들이 카페와 잘 어울렸다.<br>5. 작품의 시대적, 사회적 배경 알아보기 :<br>인상파의 밝은 그림과 일본의 우키요에 판화에 접함으로써 밝은 화풍으로 바뀌었으며, 정열적인 작품활동을 하였다. 그러나 곧 파리라는 대도시의 생활에 싫증을 느껴 1888년 2월 보다 밝은 태양을 찾아서 프랑스 아를로 이주하였다. 그는 그곳의 밝은 태양에 감격하였으며 《아를의 도개교》 《해바라기》와 같은 걸작을 제작했다.</div><div>6. 작가의 표현 의도 생각해보기 :<br>거리에 다니는 사람들과 평소 카페의 느낌을 살리고, 아름다운 아를의 밤하늘을 표현하기 위해 비현실적이지만 큰 별을 표현하기 위해 노력한 것 같다.<br>7. 작품에 대한 나의 생각과 느낌 :<br>사실적이고 실감나는 작품에 평소 카페에서 휴식을 취하는 사람들과 밤하늘에 아름답게 빛나는 별들을 연상시키기 쉽고 아름다운 작품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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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7 02:25: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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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번 김강모</title>
         <author>sd25511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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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1.작가명:에드바르트 뭉크<br>2.작품명:절규<br>3.그림에대한 설명:19세기 말쯤에 그려진 작품이다. 공포스러우면서도 놀라는 표정과 흘러가는 듯한 배경을 그려 내어 지금도 여러 모로 회자된다<br>4.작품 살펴보기<br>1)작품을 처음 보았을 때:무언가의 공포에 놀라는 표정이 이 작품에 몰입감을주고 뒷배경도 일반 그림과는 달라 눈에 들어온다<br>2)작품을 자세히 보았을 때:가까이서 보면 하늘 빨려들어가늠 느낌과 정말 공포에 놀라는 표정이 연상되면서 색감도밝은곳과 어두운곳이 구분되어 밤낮을 동시에 보는것같았다<br>5.직품의 시대적 사회적 배경 알아보기: 화가 <a href="https://namu.wiki/w/%EC%97%90%EB%93%9C%EB%B0%94%EB%A5%B4%ED%8A%B8%20%EB%AD%89%ED%81%AC">에드바르트 뭉크</a>가 그린 <a href="https://namu.wiki/w/%ED%91%9C%ED%98%84%EC%A3%BC%EC%9D%98">표현주의</a> 작품으로, 19세기 말쯤에 그려진 작품이다. 공포스러우면서도 놀라는 표정과 흘러가는 듯한 배경을 그려 내어 지금도 여러 모로 회자되고 많이 패러디되는 뭉크의 대표 작품이기도 하다<br>6.작가의 표현 의도 생각해보기:뭉크의 어버지는 25살에정신질환으로 사망 하셨고 엄마는 걀핵으로피를토하는 장면을 봤었던 뭉크의 심정일것같다&nbsp;<br>7.작품에대한 나의생각:뭉크의 절규는 내가 아는 몇안되는 그림임 만큼 기억이 또렷하고 첫인상이 기억난다 이 그림은 절규 그 자체인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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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7 02:26: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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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번 서진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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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작가명: 빈센트 반 고흐<br>2.작품명: 별이 빛나는 밤<br>3.작품 소개: 네덜란드의 화가 빈센트 반 고흐의 가장 널리 알려진 작품이다. 정신병을 앓고 있을 당시의 고흐가 그린 작품이다. 1889년 상 레미의 정신병원에서 나와 기억으로 그린 그림이자, 당시 고흐는 정신적 질환으로 인한 고통을 떠올려 그림 속의 소용돌이로 묘사했다. 그리고 현재 뉴욕 현대 미술관에서 소장 중이다.<br>4.작품 살펴 보기<br>1)작품을 처음 보았을 때: 이게 밤? 저 검은건 뭐지?<br>2)작품을 자세히 볼때: 잘그렸고 어떻게 그렸는지 신기하고 신비롭다. 또 표현을 잘하신 것 같다.<br>+특징: 동적인 곡선의 자유로운 붓터치가 역동적인 율동감과 힘을 느끼게 하고 큰 사이프러스 나무와 멀리 있는 나즈막한 마을 풍경이 광활한 하늘 만큼 넓은 공간감을 만들어냄. 밤하늘은 남색과 노란색의 보색대비로 햇살처럼 눈부신 달빛과 별빛을 만듬.<br>5. 시대적, 사회적 배경:&nbsp;<br>그 당시 자유주의의 물결이 예술에게도 영향을 미쳐 이전의 고전주의에서 인상주의로 넘어가는 영향이 드러난다. 고흐 또한&nbsp;인상파 예술과들과 많은 교류를 하여 인상파의 한 일원으로 참여하게되는데 인상파는 공식적인 사물에 고유한 색이 있다는 것을 부정하고, 화가가 사물을 볼때 느껴지는 인상과 감정으로 그림을 그대로 그려내는 것이 그 특징이고, 게다가 국제적인교류가 시작되어 일본의 우에키 문화, 일본 판화 문화가 파리 살롱 문화에 유행이 되어 반고흐의 그림에도 그 영향을 받게 되어, 별이 빛나는 밤을 그렸던 것이다.<br>6.작가의 표현 의도 생각하게:&nbsp;요양원에서 정신병을 앓고 있을 때 자신의 고통과 별을 표현한 것 같다.<br>7. 작품에대한 나의 생각과 느낌:&nbsp;그림은 깊은 늪같다 모르겠어도 점점 알것같은 기분이고 별의 표현과 하늘 표현이 부럽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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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7 02:2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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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번 박지현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d216300/f3vp8sldv2nxwppy/wish/1952958083</link>
         <description><![CDATA[<div>1.작가명:에드바르 뭉크<br>2.작품명:절규<br>3.작품에 대한 소개:19세기 말쯤에 그려진 작품이다.공포스러우면서도 놀라는 표정과 흘러가는 듯한 배경을 그려 내어 지금도 여러모로 회자되고 많이 패러디되는 뭉크의 대표 작품이기도 하다.<br>4.작품 살펴보기<br>1)작품을 처음 보았을 때:작품 속 사람의 표정에 여러 가지 감정들이 느껴졌고 뭉크가 사람의 표정을 왜 그렇게 그렸는지 궁금했다.<br>2)작품을 자세히 살펴보았을 때:사람의 표정에 묘한 감정들이 보였고 뒷배경이 마치 사람의 표정처럼 흩트려졌다고 생각했다.또 뒷배경을 왜 붉은 색으로 표현했는지 의문이 들었고 호수 같은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궁금했다.또 뭉크는 무슨 생각을하며 그림을 그렸는지 궁금했다.<br>5.작품의 시대적,사회적 배경 알아보기<br>1)시대적 배경:절규의 뒷배경이 크라카토아 대분화라는 결론을 얻기 위해 천문학자들은 뭉크가 그림을 그린 장소를 찾아낼 필요가 있었다.오슬로에서 구부러진 길을 막 돌아간 조금 높은 지대가 뭉크가 120년 전에 서 있었던 바로 그곳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br>2)사회적 배경:뭉크가 절규를 그릴 당시는 세계 1차대전과 비슷하게 맞물려 있던 시기로 전쟁이 터지기 바로 직전이라고 할 수 있다.<br>6.작가의 표현 의도 생각해보기:이 작품은 뭉크의 대표적인 것 중 하나로서 원근법적인 방법을 구사한 중에 화면 구성을 대담하게 사선으로 구획하였으며 강렬한 색채의 대비는 의외적이라기보다 상호 관계에 의한 다이내믹한 효과를 보여주고 있다.두 손으로 귀를 막고 눈과 입을 크게 열고 있는것은 절규하고 있는 상태로 느껴오기도 하지만 사실은 자연을 통해 크게 부르짖는 소리를 느끼고 있는 것이다.유연한 곡선과 강직한 직선과의 대비는 아르누보의 장식의 한 형태이며 붉은 구름은 마치 불타고 있는 것처럼 일몰의 빛남과 동시에 공포의 화면을 나타낸다.<br>7. 작품에 대한 나의 생각과 느낌:사람의 표정에 무슨 의미가 담겨있는지 궁금증을 유발하는 작품인 것 같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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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7 02:33: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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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번 전예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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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mark>1. 작품명:</mark></strong> 키스<br><strong><mark>2. 작가명:</mark></strong> 구스타프 클림트<br><strong><mark>3. 작품에 대한 소개:</mark></strong> 구스타프 클림트가 실제 금박과 금색 물감을 자주 사용하였던 1907-1908년의 ‘황금 시기’의 대표작들 가운데 하나이다. 꽃이 흩뿌려진 작은 초원 위에 서 있는 두 연인은 주변과 분리되어 그들을 마치 후광처럼 둘러싸고 있는 금빛 아우라 안에서 서로에게 취해있다. 이 작품속에 있는 두 사람은 역사적,사회적인 현실에서 벗어나 마치 우주와 같은 곳에 존재하는 것처럼 보인다. 클림트가 다양한 기법을 이용하여 만들어낸 작품이다.<br><strong><mark>4. 작품 살펴보기:<br></mark></strong><strong>1) 작품을 처음 보았을 때의 느낌: </strong>금빛을 사용했기 때문에 눈부시며, 매우 화려하다고 느꼈다.<br><strong>2) 작품을 자세히 살펴보았을 때의 느낌: </strong>그림을 자세히 살펴보았을때 다양한 기법을 찾을수 있어서 재미 있었다. 그리고 인물의 자세를 관찰하다보니 매우 흥미로웠다. 두사람은 행복에 도취되어 있는것 같았다.<br><strong><mark>5. 작품의 시대적, 사회적 배경 알아보기:</mark></strong> 1900년부터 1903년까지 빈 대학교 대강당의 천장을 장식하기 위해 그린 철학, 의학, 법학은 외설적이라는 이유로 논란에 휩싸였고, 결국 철거되었다. 이 일로 그는 공공작품을 의뢰받지 못했다. 클림트는 병, 육체의 노쇠, 빈곤 등의 주제를 추한 모습을 그대로 주저 없이 묘사하면서 대중의 고상한 취향과 점차 멀어져 갔다. 그리고 1905년에 빈 분리파를 탈퇴했다. 이것이 이른바 ‘황금시대’를 여는 계기가 되었다.클림트는 아르누보의 영향을 받고, 이탈리아 라벤나에서 본 모자이크 같은 비잔틴 미술과 이집트 미술의 요소를 도입해 키스의 황금빛 바탕과 기하학적 패턴이 특징인 독창적인 양식을 발전시켰다.<br><strong><mark>6. 작가의 표현의도 생각해보기:</mark></strong> 되도록 많은 기법을 사용할려고 한것 같다.<br><strong><mark>7. 작품에 대한 내 생각:</mark></strong><strong> </strong>색이 화려하고 다채로운 느낌이 들어서 멋진 작품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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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7 02:34: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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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번 여동근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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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작가명:빈센트 반 고흐(vincent van Gogh)<br><br>2. 작품명: 자화상(1889)<br><br>3. 소개:자화상에서 파이프를 피우고 있는 빈센트 반 고흐는 자신의 불안, 고독,불행과 싸우면서 자신이 아직 살아있음을 확인하고 안조의 한숨을 내쉬는 그의 모습을 상징하기도 한다.<br><br>4. 살펴보기<br>1) 처음 보았을때: 그냥 한 파이프를 피우고 있는 아저씨를 그냥 정교하게 표현한것 같았다.<br>2) 자세히 보았을때: 작품에서 여러가지 색상을 활용해 표정을 그려 그림에 있는 인물의 표정이 나타내는것를 알수 있었다. 그리고 귀쪽에 감싼 것을 자세히 보니 붕대를 감싼 것을 알수 있었다.<br><br>5. 시대적 배경: 그들은 인상파의 영향을 받아 그것을 출발점으로 하면서도 비판적으로 계승하면서,사상에서도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19%EC%84%B8%EA%B8%B0">19세기</a>의 예술과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95%BC%EC%88%98%ED%8C%8C">야수파</a>,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D%91%9C%ED%98%84%EC%A3%BC%EC%9D%98">표현주의</a>,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9E%85%EC%B2%B4%ED%8C%8C">입체파</a> 등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20%EC%84%B8%EA%B8%B0">20세기</a> 미술 사이에서 다리 역할을 했다고 할 수 있다.<br>6. 생각과 느낌: 눈이 팔자모양 (八)인데다 파이프를 물고 있으므로 인물이 우울하다는것을 강하게 표현 하는것 같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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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7 02:40: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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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번 이민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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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가명: 피에트 코르렐리스 몬드리안<br>작품명 :빨강, 파랑, 노랑의 구성<br>작품 소개 : 몬드리안은 3가지 기본 요소의 색은 빨강, 파랑, 노랑 이다<br>노란색 빛은 움직임을 의미한다. 파랑은 노랑에 대하는 색체.&nbsp;<br>색이 있기 때문에 파장은 창공이며 선이고 수평을 이룬다.<br>빨강은 노랑, 파랑과 짝을 이루고, 노랑은 빛을 발하고 파랑은 후퇴하면 빨강은 떠오른다. 라는 말을 남겼다. 이와 같이몬드리안은 상원색과 수평선을 매우 중요시 했다. 몬드리안은 대립이 균형을 이루어 나가는 조화를 회화의 기본으로 삼고 그린 그림이 빨강, 파랑, 노랑의 구성 이다.<br>작품을 처음 보았을때 : 엄청 간단하고 깔끔한 느낌 ·<br>작풍을 자세히 보았을때: 빨강, 노랑, 파랑 3가지 색과 선들이 이루는 조화가 아름답다고 느꼈다. 그리고 왜 이그림의 제목이 빨강, 파랑,노랑 의 구성인지 알 수 있었다.<br>시대적 사회적 배경 : 20서미는 몬드리안도 역사, 사실과 추상적인것을 그리던 시기 였다. 하지만 문드러안은 수천장에 드로잉을 한 끝에 ' 빨강, 파랑, 노랑의 구성을 1930년에 완성하였다 ·<br>작가의 표현 방법: 3원색과 선으로색체의 조화와 수평을 캔버스에 담았고, 세계의 조화, 우주, 자연을 추상적으로 표현했다.<br>나의 감상평: 간단했 깨끗하고 깔끔한 느낌이었고 여백의 미가 있었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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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7 02:43: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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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번 김동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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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작가명:빈센트 반 고흐<br>2.작풍명:별이 빛나는 밤<br>3.작품 소개:네덜란드의 화가 빈센트 반 고흐 의 가장 널리 알려진 작품이다. 정신병을 앓고 있을 당시의 고흐가 그린 작품이다. 1889년 상 레미 의 정신병원에서 나와 기억으로 그린 그림이지만, 당시 고흐는 정신적 질환으로 인한 고통을 떠올려 그림 속의 소용돌이로 묘사했다. 빈센트 반 고흐의 대표작 중 하나로 꼽히는 《별이 빛나는 밤》은 그가 고갱 과 다툰 뒤 자신의 귀를 자른 사건 이후 생레미의 요양원에 있을 때 그린 것이다.<br>4.작품 살펴보기:<br>1)이 작품은 별과 하늘이 잘 표현됐다고 생각<br>2)이런 내용이 있는지 몰랐다.<br>5.작품의 시대: 1889년상 레미의 정신병원에서 나와 기억으로 그린 그림이자, 당시 고흐는 정신적 질환으로 인한 고통을 떠올려 그림 속의 소용돌이로 묘사했다.<br>6.작가의 표현 의도:저 별같은 것은 행성을 표현한다.<br>7.나의 느낌:멋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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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7 02:43: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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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번 오정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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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01) <mark>작가명</mark>:에드바르 뭉크<br>02)<mark>작품명</mark>:절규<br>03)<mark>작품에 대한 소개</mark>:절규는 노르웨이의 예술가 에드바르 뭉크의 연작 중 하나인 표현주의 그림으로, 핏빛의 노을지는 하늘을 배경으로 괴로워하는 인물을 묘사하였다<br>04)<mark>작품 살펴보기</mark>:<br>01)<mark>작품을처음보았을때</mark>:어떤 사람이 비명을 지르며 절망를 하고 있는 것처럼 보였다.<br>02)<mark>작품을 자세히 살펴보았을때</mark>:핏빛 노을에서 절망하며 괴롭고 두려워하는 것 같았다.<br>05)<mark>작품의 시대적, 사회적 배경 알아보기</mark>:<strong>뭉크</strong>는 어린 시절 사랑하는 가족들을 떠나보내며 일찍부터 죽음을 경험했고, 그 자신도 잦은 병치레로 죽음<strong>의</strong> 공포를 느끼며 살았다.전쟁과 급격한 사회 변화로 혼란스러웠던 <strong>시대적 배경</strong>과 고국 노르웨이에서 겪었던 평론가와 대중들의 비판은 그에게 절망과 불안<strong>의</strong> 감정을 안겨 주었다.<br>06)<mark>작품의 표현의도 생각해보기</mark>:붉은 핏빛 노을은 불안감과 공포를 조성하는데에 큰 역할을 하고,뭉크가 절규하고 있는것은 그 불안과 공포 때문에 그런것같다.<br>07)<mark>작품에 대한 나의 생각과 느낌</mark>:뭉크가 절규하는 모습이 핏빛노을에 잘어울리는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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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7 02:45: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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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번 정시우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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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작가명: 피에르 오귀스트 르누아르<br>2. 작붐명: 이레느 깡 단베르 양의 초상<br>3. 작품에 대한 소개: 르누아르는 프랑스의 대표적인 화가로 여성의 육체를&nbsp; 묘사하는 데에있어 특출난 표연을 선보였으며 풍경화에도 뛰어났다. 위 작품은 그의 작품중 하나이다.<br>4. 작품 살펴보기:<br>1)작품을 처음 봤을 때: 야깐 그림이 흐릿하게 보였다.<br>2) 작품을 자세히 살펴보았을 때: 자세히 보면 그림이 정교하게 그려져있고 얼굴부분이 선명하고 밝다.<br>또 머리카&nbsp; 한올한올이 진짜 움직이는것 같다.<br>5. 작품의 시대적,사뢰적 배경 알아보기: 이작품은 루이 깡 단베르가 의뢰한 그림리고 긔의딸 이레느 깡 단베르를 묘사하고 있다.<br>6. 작가의 표현의도 생각해보기: 밝고 정교하게 그려져있어서 조금&nbsp; 신비로운 느낌이 들것같다.<br>7. 작품에 대한 나의 생각과 느낌: 정교하게 그려진 얼굴과 머리카락이 실감났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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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7 02:47: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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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번 김체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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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작가명:빈센트 반 고흐<br>2.작품명:별이 빛나는 밤<br>3.작품에 대한 소개:1889년에 제작되었으며 캔버스에 유채를 하며 그렸다.세로는 73.7cm,가로는 91.2cm이다.지금은 뉴욕 근대(현대)미술관에 소장되어있다.<br>4.작품 살펴보기<br>1)작품을 처음 보았을 때:그림이 튀어나올 것만 같았다.그리고 내가 그림의 별들 속으로 빠져드는 것 같았다.<br>2)작품을 자세히 살펴보았을 때:매우 어두운 하늘을 별,달,집의 전등 등이 환하게 비춰주는 것이 좋았다.<br>5.작품의 시대적,사회적 배경 알아보기:고흐가 고갱과 다투는 도중 귀를 자른 후 생긴 생레미의 요양원에서 그린 것이다.반 고흐에게 밤하늘은 무한함을 표현하는 대상이었다.<br>6)작가의 표현 의도 생각해보기:밤하늘은 무한하기에 주제를 밤하늘로 했던 것 같고 또 자신의 귀가 잘려 밤하늘을 매우 어둡게 한 것 같다.&nbsp;<br>7.작품에 대한 나의 생각과 느낌:이 작품은 정말 인상 깊고 아직 이 작품을 모르는 친구에게 이 작품을 꼭 알려주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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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7 02:48: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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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번 박나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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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작가명: 르누아르<br>2. 작품명: 피아노 치는 소녀들<br>3. 작품에 대한 소개: '피아노 치는 소녀들'은 1892년 초, 르누아르가 프랑스 정부로부터 뤽상부르크 미술관에 전시할 그림으로 요청을 받아 완성한 작품이다. 르누아르가 이본느 르롤과 크리스틴 르롤 자매의 모습에서 영감 받아 1890년대에 그린 이 작품은 자매간의 정을 가장 인상적으로 표현해낸 그림으로 평가 받는다. 또한 이 그림은 매우 섬세한 필치로 그려졌다.<br>4. 작품 살펴보기<br>1) 작품을 처음 보았을 때: 색감이 따뜻하고 예쁘다고 느꼈습니다.<br>2) 작품을 자세히 살펴보았을 때: 머리카락 표현이나 옷이 자세하고 섬세하게 표현 되어있다. 또 화분이 다양한 색으로 되어있다.<br>5. 작품의 시대적, 사회적 배경 알아보기: 80년대 후반부터 회화선이 더욱 부드러워지며 대로를 활보하는 여인들의 환한 얼굴 표정이 강조되는 일상적 삶의 묘사가 두드러졌다. 1892년 '피아노 치는 소녀'를 프랑스 정부가 구입해줌으로서 르누아르의 명성은 국제적으로 떨치게 되었다.<br>6. 작가의 표현 의도 생각해보기: 색을 조화롭게 하여 아름답게 표현한 것 같다.<br>7. 작품에 대한 나의 생각과 느낌: 전체적으로 따뜻한 색감 이라서 편안하고 아름답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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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7 02:54: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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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번 정수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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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mark>1. 작가명 :</mark></strong> 빈센트 반 고흐<br><strong><mark>2. 작품명 :</mark></strong> 해바라기<br>3. 작품에 대한 소개 : 해바라기는 고흐가 그린 정물화이다. 해바라기의 버전은 두개가 있는데, 위 해바라기 그림은 1888년 아를에서 그린 꽃병에 담겨있는 해바라기이다. <br><strong><mark>4. 작품 살펴보기<br></mark></strong><strong>1) 작품을 처음 보았을 때 : </strong>진한 노랑색의 꽃잎과 연한 노랑색의 배경이 조화롭게 어우러진다고 생각했다.<br><strong>2) 작품을 자세히 살펴보았을 때 :</strong> 물감을 여러번 칠해서 꽃이 그냥 평면으로 보이는게 아니라 입체적으로 보였다. 그리고 배경과 꽃을 같은 노란색으로 칠했지만, 꽃의 색깔을 더욱 진하게 색칠해서 꽃이 더 돋보인다고 느꼈다.<br><strong><mark>5. 작품의 시대적, 사회적 배경 알아보기 :</mark></strong> 고흐는 네덜란드의 인상주의 화가이다. 이 그림은 고흐가 남프랑스 아를에 이사가면서 친구인 고갱과 함께 살면서 그림을 그릴 수 있다는 생각을 하며 기뻐하고 있을 때였다.<br><strong><mark>6. 작가의 표현 의도 생각해보기 :</mark></strong> 꽃을 더 강조하기 위해서 꽃과 배경이 되는 부분을 비슷한 색으로 표현하되 채도를 다르게 하여 표현한것 같다.<br><strong><mark>7. 작품에 대한 나의 생각과 느낌 :</mark></strong> 고흐가 이 그림을 그릴때 행복한 상태였는게 이 그림에 나타나는 것 처럼 느껴졌고, 다양한 모습의 해바라기가&nbsp;입체적으로 표현되어서 실제 해바라기와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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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7 02:55: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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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번 윤혜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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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mark>1. 작가명 : </mark></strong>빈센트 반 고흐<br><strong><mark>2. 작품명 :</mark></strong> 아이리스<br><strong><mark>3. 작품에 대한 소개 : </mark></strong>고흐가 생레미정신병원에서 처음 그린 그림으로 고흐의 대표작 중 하나이다.<br><strong><mark>4. 작품 살펴보기</mark></strong><br><strong>1) 작품을 처음 보았을 때 : </strong>화면을 뒤덮은 푸른색 꽃과 연두색 잎사귀가 아름답게 느껴졌다.<br><strong>2) 작품을 자세히 살펴보았을 때 : </strong>처음에 시선을 사로잡는 꽃과 잎사귀 뿐만 아니라 배경이 되는 주황색 꽃과의 색 대비가 조화롭게 느껴진다.&nbsp;흙의 색깔을 다르게 해서 높낮이를 표현한 것이 인상깊었다. 처음에는 햐얀색 꽃이 이상해보였는데 작품의 배경과 작가에 대해 알고 나니 외로운 고흐의 상황을 표현한 것 같아 새삼 다르게 보였다.<br><strong><mark>5. 작품의 시대적 사회적 배경 알아보기:</mark></strong> 고흐는 후기인상주의를 대표하는 화가이다. 그는 눈에 보이는 사물의 색을 그대로 표현하는 것을 거부했다. 그는 색을 통해 자연의 생기와 자신의 감정을 표현했다.<br><strong><mark>6. 작가의 표현 의도 생각해보기 :</mark></strong> 그는 압생트 중독에서 벗어나기 위해 스스로 정신병원에 들어갔다. 이 작품은 정신병원에서 그려진 첫 작품으로 삶에 대한 강렬한 희망을 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그 마음이 작품을 보는 이들에게까지 느껴진다.<br><strong><mark>7. 작품에 대한 나의 생각과 느낌 : </mark></strong>온갖 정신질환으로 고통받던 사람이 그린 것이라고는 믿기지 않을만큼 아름다운 빛을 발산하고 있다. 생명의 기운으로 가득차 보는 이에게까지 희망을 전하고 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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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7 03:41: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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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번 신채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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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mark>1. 작가명:</mark> 빈센트 반 고흐</div><div><mark>2. 작품명 :</mark> 자화상<br><mark>3. 작품에 대한 소개 :</mark> 고갱과의 다툼으로 귀에 상처를 내고, 치료 후 귀에 붕대를 감은 자신의 모습을 그렸다.<br><mark>4. 작품 살펴 보기 </mark><br>1) 작품을 처음 보았을 때 : 귀에 붕대를 감고 있는 이유가 궁금했다.<br>2) 작품을 자세히 보았을 때 : 고흐는 물감을 두껍게 발라서 거칠고 짧은 선으로 옷을 표현했다. 붓질을 통해 옷의 질감을 잘 나타냈으며 옷뿐만 아니라 얼굴, 모자에도 여러 가지 색의 짧은 선들이 많이 보인다.<br><mark>5. 작품의 시대적, 사회적 배경 알아보기 :</mark> 고흐는후기 인상주의 화가로 정열적인 붓 터치와 색체로 감정을 표현 했다.<br><mark>6. 작가의 표현 의도 생각해보기:</mark> 자신의 상처와 아픔을 표현한것 같다.<br><mark>7. 작품에 대한 나의 생각과 느낌 :</mark> 고흐가 이때 자신의 불안함을 잘 나타난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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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7 03:51: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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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번 이효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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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01.작가명: 레오나르도 다 빈치<br>02.작품명: 최후의 만찬(The Last Supper)<br>03.작품에 대한 소개: 레오나르도 다 빈치가 그의 후원자였던 루도비코 스포르차 공의 요청으로 그린 그림이고 가톨릭 성경에 등장하는 예수의 마지막 날의 최후의 만찬을 하는 모습을 그린 작품이다.<br>04.작품 살펴보기<br>01)작품을 처음 보았을 때:그냥 예수와 그들의 제자가 만찬을 먹는 모습인 것 같다<br>02)작품을 자세히 살펴보았을 때:예수가 어딘가 모르게 좀 슬픈 것 같은 느낌이 들고 제자들이 두 갈래로 나뉘어 예수가 그 사이에 있고 두 갈래로 나뉜 사람들은 서로를 적대시하는 것 같다<br>05.작품의 시대적,사회적 배경 알아보기: 레오나르도 다 빈치는 이탈리아 르네상스를 대표하는 화가였습니다.그는 그의 후원자의 부탁을 받고 수도원에 예수와 그의 제자들의 그림을 그리게 되지만 전쟁으로 인해 모두 부서진다<br>06.작가의 표현 의도 생각해보기: 그의 과학적 연구가 회화에 응용된 이 그림은 석고에 유채로 그렸기 때문에 그의 생존중에 파손되었다.화면의 초점은 원근법에 따라서 정확하게 예수의 머리 부분에 맞추어 예수가 중간에 있는 듯한 느낌을 준다<br>07.작품에 대한 나의 생각과 느낌: 실제로 보면 이 그림의 웅장함에 보는 사람이 압도될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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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7 05:50: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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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번 【장민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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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작가명: 파블로 피카소<br>2.작품명: 게르니카<br>3.작품에 대한 소개: <a href="https://namu.wiki/w/%ED%8C%8C%EB%B8%94%EB%A1%9C%20%ED%94%BC%EC%B9%B4%EC%86%8C">파</a>블로 피카소의 1937년 작품. 피카소의 대표작 중 하나다. 스페인 내전의 참상을 작품의 주제로 다루고 있다. 초현실주의와 후기 입체주의가 혼합된 독특한 모더니즘 양식으로 제작된 이 작품은 1937년 5월 10일부터 6월 15일까지 제작되었다. 1937년 1월 스페인 내전 진행중이던 시기에 스페인 공화정부 사절단이 피카소를 직접 방문하여 그 해 열릴 파리 국제박람회 스페인관의 벽화 제작을 의뢰했고, 당시 공화파 지지자였던 피카소의 승낙으로 게르니카가 그려졌다. 이 그림은 놀랍게도 가로 7 미터, 세로 3 미터가 넘는 굉장하게 거대한 그림이다.<br>4.작품 살펴보기:&nbsp;<br>1)작품을 처음 보았을 때: 그림이 심란하다고 생각했다.<br>2)작품을 자세히 살펴보았을 때: 심란해 보이지만 어두운 분위기와 각기 다른 사람들의 표정으로 전쟁을 잔혹함과 암울함을 표현해내고 있다.<br>5.작품의 시대적,사회적 배경 알아보기: 스페인 내전이 발생했는데, 게르니카라는 도시가 폭격을 당하고 피카소는 그 암울함을 표현하기위해 폭격 당한 도시의 이름인 게르니카를 이름으로 선택했다.<br>6.작가의 표현의도 생각해보기: 자세히 보면 사람이 뒤틀려 있는 것처럼 보이는데, 이건 피카소가 전쟁의 피해를 겪고 있는 사람들의 고통을 사람들을 뒤틀듯이 표현해 그림에 아주 진하게 잘 녹였다고 생각된다.<br>7.작품에 대한 생각과 느낌: 전쟁의 아픔을 아주 잘 표현한 작품으로, 전쟁의 어두운 느낌을 간접적으로 표현해 보는 사람이 전쟁의 현장에 와 있다고 느껴질 수 있어 우리반 친구들에게 전쟁의 아픔을 알게 해주고 싶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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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7 06:37: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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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번 김재홍</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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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작가명: 빈센트 반고흐<br>2. 작품명: 별이 빛나는 밤<br>3. 작품에 대한 소개: 빈센트 반 고흐의 대표작 중 하나로 꼽히는 &lt;별이 빛나는 밤&gt;은 그가 고갱과 다툰 뒤 자신의 귀를 자른 사건 이후 생레미의 요양원에 있을 때 그린 것이다. 반 고흐에게 밤하늘은 무한함을 표현하는 대상이었고, 이보다 먼저 제작된 아를의 &lt;밤의 카페 테라스&gt;나 &lt;론 강 위로 별이 빛나는 밤&gt;에서도 별이 반짝이는 밤의 정경을 다루었다.<br>4. 작품 살펴보기: <br>1) 작품을 처음 보았을 때: 고흐가 사는 동네를 표현한 것 같았다.<br>2) 작품을 자세히 살펴보았을때: 동적인 곡선의 자유로운 붓터치가 역동적인 율동감과 힘을 느끼게 하고 큰 사이프러스 나무와 멀리 있는 나즈막한 마을 풍경이 광활한 하늘 만큼 넓은 공간감을 만들어낸다. 밤하늘은 남색과 노란색의 보색대비로 햇살처럼 눈부신 달빛과 별빛을 만들었다.<br>5. 작품의 시대적,사회적 배경 알아보기: <strong>시대적 배경</strong>으론 그 당시 자유주의의 물결<strong>이</strong> 예술에게도 영향을 미쳐 이전의 고전주의에서 인상주의로 넘어가는 영향<strong>이</strong> 드러난다. ... 후기인상주의미술 인상파의 색채 기법을 계승하였으나 객관적 추상에 만족하지 않고 견고한 형태, 장식적인 구성, 작가의 주관적 표현을 시도하려고 한 화풍의 미술이다.<br>6. 작가의 표현 및 의도 생각해보기: 요양원에서 자신의 주관적 표현을 시도하려고 그린 그림 같다.<br>7. 작품에 대한 나의 생각과 느낌: 자신의 생각을 잘 표현한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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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7 11:36: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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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번 안정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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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작풍명:절규<br>2.작가명:에드바르 뭉크<br>3.작품 소개:표현주의 그림으로 핏빛의 하늘을 배경으로 괴로워하는 인물을 묘사하였다. 배경의 풍경은 노르웨이 오슬로의 이케베르크 언덕이다.<br>4.작품 살펴보기:사람이 놀라고 괴로운 모습을 표현한 것 같다.하늘이 붉고 타는 듯하다. 강물이 흘러간다.<br>5.나의 생각 느낌:사람의 표정이 실감나고&nbsp;절규가 들리는 거 같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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