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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원중 2학년 조선 후기 문화(2-4) by In hee Le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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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조선 후기 문화에 대한 내용을 온라인에서 조사하고 전시해봅시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0-12-20 23:50: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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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료 조사 방법</title>
         <author>flotnstl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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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제목에는 각자 맡은 <strong><mark>주제, 학번, 이름</mark></strong>을 함께 적어주세요.<br>예시. 팔만대장경 (20300 이인희)<br><br>2. 자료조사(교과서, 책, 인터넷 등)를 한 후 내가 맡은 문화재에 대한 <strong><mark>간략한 소개를 사진과 함께 올려주세요. </mark></strong><br><br>3. 마지막에는 <strong><mark>출처</mark></strong>를 꼭 밝혀주세요. (예. 출처-교과서, 네이버 지식백과 등) - <strong><mark>출처 내용은 참고하되, 그대로 옮겨오지 말고 본인이 정리하여 작성해보세요.</mark></strong><br><br>4. 문화재 소개를 작성한 후에는, 다른 친구들이 작성한 글도 천천히 감상해보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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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1 00:14: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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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팔만대장경 (20600 이인희)</title>
         <author>flotnstl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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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우리나라 국보 제 32호로, 고려시대대몽항쟁 시기에 부처의 힘으로 몽골의 침입을 물리치기 위해 만든 대장경이다. 대장경이란 불교 경전을 모은 것을 의미한다. 총 16년 동안 제작되었으며 8만 개의 판수에 다다르기 때문에 팔만대장경이라고 부른다. 현재는 합천 해인사에 보관되어 있으며 유네스코 세계 문화 유산으로 지정되어 우리나라의 소중한 문화유산으로 그 가치를 인정 받고 있다.

출처: 교과서, 네이버 지식백과]]></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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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1 00:14: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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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국유사 (20600 이인희)</title>
         <author>flotnstl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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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고려시대 충렬왕 시기에 승려 일연이 지은 역사서이다. 불교적 사상을 바탕으로, 김부식의 삼국사기에 수록되지 않은 다양한 전설이나 신화 등도 포함되어 있다. 특히 삼국유사는 고조선의 단군설화를 최초로 수록하고 있다는 점에서 큰 의의를 가지고 있다.

-출처: 교과서, 네이버 지식백과]]></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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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1 00:15: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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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전도비 20402 김예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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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조가 남한산성에서 내려와 청 태종에게 항복한 사실을 기록한 비.<br>우리나라에는 유일하게 비신의 앞뒷면에 몽골, 만주, 한자 이렇게 3개국 문자가 새겨져 있다.<br>출처:네이버 지식백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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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1 00:32: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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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사강목 20419임채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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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동사강목》의 특징은 정통국가, 정통군주에 대하여 구별하여 서술하였다는 점이다. 즉 정통국가를 기자조선, 마한, 통일신라, 고려로 보았으며, 마한이 멸망한 뒤의 삼국시대는 정통국가가 없는 시대로 보았다. 따라서 표기에서도 정통의 임금은 왕(王)이라고 썼으나, 정당성이 없는  임금은 모국왕(某國王), 가야의 김수로와 같은 소국(小國)의 임금은 모국군(某國君), 도적은 그냥 모(某)라고 썼으며, 여왕을 여주(女主)로, 왕위에서 쫓겨난 왕은 폐왕(廢王)으로 하고, 정(征), 벌(伐), 침(侵), 구(寇)와 서(逝), 훙(薨), 졸(卒), 사(死) 등으로 구분하였다. 또한 고조선의 위만(衛滿)은 왕위를 찬탈한 찬적(簒賊)으로, 부여는 북방 경역(經域)에서 건국하였다 하여 삼국과 함께 두지 않았으며, 궁예(弓裔)는 반적(叛賊)으로, 발해는 우리나라 역사에서 제외하여 통감 방식대로 외기(外紀)에 넣었다. </div><div><strong><br>[네이버 지식백과]</strong>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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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1 00:38: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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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당(김홍도)20401김규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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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훈장님에게 회초리로 종아리를 맞았는지 한 아이가 훈장님 앞에서 훌쩍훌쩍 울고 있어요. 그런 친구의 모습이 재미있는지 입을 가리고 킥킥대며 웃고 있는 아이의 모습도 보여요. 그 중 갓을 쓴 사람도 보이는데 갓을 썼다는 것은 장가를 갔다는 뜻이에요. 김홍도는 지금의 학교와 같았던 서당의 모습을 재미있게 표현했어요. <br><em>3.</em> 화가 이야기<br>김홍도는 젊은 시절부터 천재 화가로 인정을 받았어요. 20세가 되기도 전에 이미 도화서의 화원이 되었고, 임금님의 초상화를 그리는 사람으로 세 번이나 뽑히기도 했어요. 또 김홍도는 조선 시대 서민들의 모습을 생생하게 그려 풍속화의 대가로 불렸으며, 그의 풍속화에는 특유의 익살과 재치가 담겨 있어 그림을 보면 절로 웃음이 나와요.<br><br></div><div><em>4.</em> 화법 이야기<br>김홍도는 자유자재로 먹선을 사용하여 다양한 풍속과 표정을 예리하게 묘사하여 감정까지 드러나도록 그림을 그렸어요. 김홍도의 그림을 보면, 사람들의 자세와 동작만으로도 어떤 일이 있었는지, 어떤 기분일지 알 수 있어요.<br><strong>[네이버 지식백과]</strong>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3581386">서당</a> - 단원 김홍도 (천재학습백과 초등 명화미술관)<br><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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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1 00:42: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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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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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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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1 00:47: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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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평통보 20421 주요찬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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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조선시대에 사용된 화폐이다. 1633년(인조 11년) 김신국, 김육 등의 주청으로 상평청을 설치하고 주조하여 처음 유통하였으나, 중지되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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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1 00:47: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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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6 이수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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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농가집성<br>조선중기의 문신 이지당 신속이 엮은 농업적.<br>구분: 농업서적<br>저자: 신속<br>시대: 1655년<br>목판본 1책. 1655년(효종 6)에 신속이 왕명을 받아 간행하였다. 이 책은 &lt;농사직설&gt;, &lt;금양잡록&gt;, &lt;사시찬요초&gt;외에 &lt;구황촬요&gt;까지 합편으로 들어가 있어 당시로서는 최고의 종합 농업서적이라 할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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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1 00:51: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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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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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정통회화의 조류를 모방하여 생활공간의 장식을 위해, 또는 민속적인 관습에 따라 제작된 실용화를 말한다. 조선 후기 서민층에 유행하였으며, 이규경의 오주연문장전산고에는 이를 속화라 하고, 여염집의 병풍·족자·벽에 붙인다고 하였다. 대부분이 정식 그림교육을 받지 못한 무명화가나 떠돌이화가들이 그렸으며, 서민들의 일상생활양식과 관습 등의 항상성에 바탕을 두고 발전하였기 때문에 창의성보다는 되풀이하여 그려져 형식화한 유형에 따라 인습적으로 계승되었다. 따라서 민화는 정통회화에 비해 수준과 시대 차이가 더 심하다.<br>출저:네이버 지식백과<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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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1 01:08: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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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3 김유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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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여름 더위가 시작되는 날, 음력 5월 5일 단오는 예로부터 설날, 추석과 더불어 우리나라의 큰 명절이다. 단옷날에는 농사일을 잠시 쉬고 모두가 새 옷을 입고 모여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즐거운 하루를 보내고,  여인들은 물가에서 몸을 씻고, 창포물에 머리를 감기도 했다. 그런데 여인들의 모습을 바위 틈으로 몰래 훔쳐보고 있는 동자승들이 있었다. 그리고, 신윤복은 양반의 풍속을 주제로 풍속화를 그렸어요. 가늘고 섬세한 선으로 얼굴과 옷 등을 세밀하게 묘사한 뒤에 색을 칠했는데 색을 중시하여 빨간색, 노란색, 파란색 등의 원색을 사용하여 화려하게 그렸어요.</div><div><br></div><div><br><br></div><div><br></div><div><strong><em><br></em></strong><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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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1 01:09: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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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탈춤 20423 최진홍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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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탈과 탈춤의 기원은 원시 수렵과 어로생활에서 동물탈을 쓰고 위장하여 사냥의 성과를 올리는 한편, 사냥 성공을 기원하며 탈춤을 추거나 암각화에 새김으로써 그 염원을 표현한 데서 비롯되었다. 이러한 증거가 되는 유물과 유적으로, 부산 영도의 동삼동 패총에서 발견된 가리비탈이나 울산 반구대 암각화와 천전리 암각화를 비롯하여 세계 여러 나라의 암각화나 동굴벽화에서 수렵어로생활의 단면과 탈춤을 증명하고 있다.<br>삼국시대 백제의 기악은 미마지가 612년 일본에 전한 탈춤이며 230여 종의 탈이 전하고 있다. 또한 신라의 황창랑의 검무와 무애무 및 신라 오기인 월전·속독·산예·대면 등과 처용무 등도 탈춤의 일종이다.<br>고려 팔관회와 연등회는 신라 이래 연희되었던 가무백희로 그 내용은 목산첩, 산대잡극에서 살필 수가 있다. 조선조의 백희는 성현의 &lt;관나시&gt;, 송만재의 &lt;관우희&gt;, 동월의 &lt;조선부&gt; 등에서 그 구체적인 내용을 알 수가 있다.<br>구글 사이트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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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1 01:18: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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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7배준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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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br>홍길동전</strong>은 19세기에 널리 읽힌 한글 고전소설이다. 오랫동안 허균이 지은 소설로 알려졌으며 다수설이나, 이에 대해서는 찬반 논쟁이 있다. <br>내용<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A1%B0%EC%84%A0"><br></a>조선세종 때 좌의정 홍상직의 얼자로 태어난 홍길동은 무예와 예의를 익혔으나 얼자로 태어나 자신의 뜻을 다 펴지 못함을 한탄한다. 홍길동은 홍상직과 시비 사이에 출생한 서얼이다. 한편, 홍 대감의 또 다른 첩이 보낸 자객에게 살해당할 위기를 모면한 길동은 집을 떠나 도적의 소굴로 가 재주를 보이고 우두머리가 된다. 무리의 이름을 활빈당이라 자칭하고 탐관오리와 패악하고 타락한 승려를 징치하여 전국에 이름이 알려지자 조정은 홍길동을 잡기 위해 군사를 동원한다.</div><div>나라에서는 홍길동의 신기한 재주로 인해 도저히 잡을 수 없자, 아버지인 홍 대감을 회유하여 길동을 병조판서에 제수하려 하니 불러들이라 한다. 이에 임금 앞에 나타난 길동은 병조판서 제수를 사양하고 문리를 이끌고 나라를 떠날 것을 알리고 공중으로 몸을 띄워 홀연히 사라진다. 이후 길동은 어머니와 수하들을 이끌고 율도국으로 건너가 나라를 세운다.<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D%99%8D%EA%B8%B8%EB%8F%99%EC%A0%84#cite_note-2"><sup><br></sup></a><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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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1 01:19: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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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7배준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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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용<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A1%B0%EC%84%A0"><br></a>조선 세종 때 좌의정 홍상직의 얼자로 태어난 홍길동은 무예와 예의를 익혔으나 얼자로 태어나 자신의 뜻을 다 펴지 못함을 한탄한다. 홍길동은 홍상직과 시비 사이에 출생한 서얼이다. 한편, 홍 대감의 또 다른 첩이 보낸 자객에게 살해당할 위기를 모면한 길동은 집을 떠나 도적의 소굴로 가 재주를 보이고 우두머리가 된다. 무리의 이름을 활빈당이라 자칭하고 탐관오리와 패악하고 타락한 승려를 징치하여 전국에 이름이 알려지자 조정은 홍길동을 잡기 위해 군사를 동원한다.나라에서는 홍길동의 신기한 재주로 인해 도저히 잡을 수 없자, 아버지인 홍 대감을 회유하여 길동을 병조판서에 제수하려 하니 불러들이라 한다. 이에 임금 앞에 나타난 길동은 병조판서 제수를 사양하고 무리를 이끌고 나라를 떠날 것을 알리고 공중으로 몸을 띄워 홀연히 사라진다. 이후 길동은 어머니와 수하들을 이끌고 율도국으로 건너가 나라를 세운다.<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D%99%8D%EA%B8%B8%EB%8F%99%EC%A0%84#cite_note-2"><sup><br></sup></a><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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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1 01:23: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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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6 박우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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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h1><strong>택리지</strong></h1><div>이칭별칭 | 팔역지<br>유형 | 문헌<br>시대 | 조선<br>성격 | 지리서<br>편저자 | 이중환(李重煥)<br>제작시기 | 1751년<br>권수·책수 | 1책<br>소장처 | 규장각 도서, 국립중앙도서관, 각 대학도서관, 개인소장</div><div>1751년(영조 27) 실학자 이중환(李重煥)이 현지 답사를 기초로 하여 저술한 우리나라 지리서.</div><div>1책. 필사본. 『팔역지(八域誌)』·『팔역가거지(八域可居地)』·『동국산수록(東國山水錄)』·『동국총화록(東國總貨錄)』·『형가승람(形家勝覽)』·『팔도비밀지지(八道秘密地誌)』 등 여러 이름의 필사본이 전하여 오고 있다.</div><div>조선광문회(朝鮮光文會)에서 이중환 찬(撰), 최남선(崔南善) 교(校)로 민제호(閔濟鎬) 장본(藏本)에 의거하여 1912년에 신활자로 인쇄, 간행하였다.</div><div>내용은 1753년에 쓴 정언유(鄭彦儒)의 서문이 2면에 걸쳐 있고, 사민총론(四民總論)·팔도총론(八道總論: 평안도·함경도·황해도·강원도·경상도·전라도·충청도·경기도)·복거총론(卜居總論: 地理·生利·人心·山水)·총론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div><div>사민총론에서는 사농공상(士農工商)의 유래와 함께 사대부의 역할과 사명, 그리고 사대부로서의 행실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관혼상제(冠婚喪祭)의 사례를 지키기 위해 여유 있는 생업을 가져야 하며, 살만한 곳을 마련할 것을 강조하고 있다.</div><div>팔도총론에서는 우리나라 산세와 위치를 중국의 고전 『산해경(山海經)』을 인용하여 논하고 있으며, 백두산을 『산해경』의 불함산(不咸山) 으로 생각하고 중국의 곤륜산(崑崙山)에서 뻗는 산줄기의 연장선상에 있다고 보았다. 그리고 팔도의 위치와 그 역사적인 배경을 간략하게 요약하고 있다.</div><div>즉, 경상도는 변한·진한의 땅이고 함경·평안·황해도는 고조선·고구려, 강원도는 예맥(濊貊)의 땅임을 밝히고 있다. 고조선과 삼한, 고구려와 백제·신라의 건국, 고려의 건국과 그 경역에 관해서도 간략하게 논하고 있다.</div><div>팔도총론에서도 사민총론에서와 같이 사대부에 대하여 깊은 관심을 표현하고 있으며, 사대부의 기원과 역사적인 변천을 언급하고 있다.</div><div>도별로 서술한 지지에서는 도 전체의 위치와 자연을 서술한 뒤 간략하게 자연환경, 인물과 풍속 등을 전체적으로 언급하고 소지역으로 나누어 읍치(邑治) 중심의 지리와 역사, 생업·경치 등을 종합적으로 다루고 있다. 도내의 2차적 지역 구분은 하천과 산맥을 경계로 하고 있다.</div><div>평안도에서는 청천강을 경계로 청북(淸北)과 청남(淸南)으로 구분하고, 황해도에서는 멸악산맥을 경계로 이북과 이남으로 구분하였다. 충청도에서는 차령(車嶺)을 경계로 남북을 나누고 차령 이북은 경기에 가깝고 남쪽은 전라지방에 가깝다고 서술하였다.</div><div>복거총론은 이 책 전체 분량의 거의 반을 차지할 만큼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데, 18세기 한국인이 가지고 있던 주거지 선호의 기준을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div><div>주거를 선정하는 기준으로는 지리·생리·인심·산수를 들었고, 그 어느 것이 부적당하여도 살 곳이 못 된다고 하였다. 지리는 풍수(風水)에서 말하는 지리의 뜻이고, 생리는 생활을 윤택하게 하기 위한 유리한 위치를 말하고 있다.</div><div>생리에서는 비옥한 토지, 어염과 내륙의 곡물과 면화가 교역되는 위치, 그리고 해운과 하운의 요지 등이 강조되고 있다. 인심에서는 세상 풍속이 아름다운 곳을 말하고 있으나 사대부의 경우는 당색(黨色)을 더 중요시하고 있다.</div><div>또한 산수는 사람들을 즐겁게 하고 인심을 순박하게 하는 데 중요하다고 믿었다. 저자는 아름다운 산수를 찾기 위하여 우리나라의 주요 산계(山系)와 수계(水系)를 살펴 이름난 산수를 논하고 있다.</div><div>『택리지(擇里志)』는 우리나라 실학파 학풍의 배경에서 만들어진 대표적인 지리서이며 『동국여지승람(東國輿地勝覽)』을 대표로 하는 종전의 군현별로 쓰여진 백과사전식 지지에서 우리나라를 총체적으로 다룬 팔도총론, 도별지지, 그리고 주제별로 다룬 인문 지리적 접근을 갖춘 새로운 지리지의 효시이다.</div><div>이 책에서는 크게 도별 지역 구분을 쓰고 있으나 도내에서는 몇 개의 군을 합친 동속지역(同俗地域)을 같이 다루었다.</div><div>또 필요에 따라서는 도 경계를 넘어 하천 유역을 중심으로 지리적 현상을 설명하고 있다. 지리서이기는 하나 그 내용이 역사·경제·사회·교통 등을 다루고  있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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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1 01:32: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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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4 윤지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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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왕제색도<br>조선 후기 정선이 비 온 뒤 인왕산의 모습을 그린 그림이다.대표적인 진경산수화 그림이며 국보 제 216호다.직접 인왕산을 보고 그렸는데, 비 온 뒤 안개가 피어오르는 인상적 순간을 포착하여 그 느낌을 잘 표현하였다. 산 아래에는 나무와 숲, 그리고 자욱한 안개를 표현하고 위쪽으로 인왕산의 바위를 가득 배치하였다.이 작품이 제작되기 전까지 우리나라 산수화의 대부분이 중국의 것을 모방한 것에 지나지 않았다. 그래서 이 작품은 조선 후기 진경 산수화를 대표하는 걸작으로 평가된다.화법을 살펴보자면  아래는 위에서 내려다보는 시선으로 그리고, 산 위쪽은 멀리서 위로 쳐다보는 시선으로 그려 바로 앞에서 바라보는 듯한 생생한 현장감을 주고 있다. 비에 젖은 뒤편의 암벽은 거대하고 무거운 느낌을 주는데, 이를 위해 먹물을 가득 묻힌 큰 붓을 반복해서 아래로 내리긋는 대담한 필치를 사용하였다. 좀 더 가까이에 있는 능선과 나무들은 섬세한 붓질과 짧게 끊어 찍은 작은 점으로 실감 나게 표현하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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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1 01:46: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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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해고(20417 이윤하)</title>
         <author>kingcrab010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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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발해고</strong>(渤海考)는 조선 정조 8년(1784년)에 규장각검서로 일하던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8B%A4%ED%95%99%EC%9E%90">실학자</a>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A5%98%EB%93%9D%EA%B3%B5">류득공</a><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B0%9C%ED%95%B4%EA%B3%A0#cite_note-1"><sup>[주해 1]</sup></a> 이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B0%9C%ED%95%B4">발해</a>에 관해 저술한 역사서이다. 1권본과 4권본의 두 종류가 있다.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8B%A0%EB%9D%BC">신라</a>와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B0%9C%ED%95%B4">발해</a>를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82%A8%EB%B6%81%EA%B5%AD">남북국</a>으로 칭하는 남북국사관을 창조한 서적이다.<br>출처-위키백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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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1 02:38: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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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3 윤성재(대동여지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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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김정호가 편찬·간행하고 1864년에 재간한 분첩절첩식의 전국 지도첩.. ①판각의 어려운 때문에 채색필사본인『동여도』의 1만 8000여 개의 지명보다 7,000여 개가 적은 1만 1000여 개의 지명만 수록하였다. ②흑백으로만 찍어내야 했기 때문에 현대 지도의 범례(凡例)에 해당되는 지도표(地圖標)의 기호가『동여도』의 26개에서 22개로 줄어들었다. ③물줄기·산줄기·해안선이 판각에 쉽도록 단순화 하였으며, 채색필사본의『동여도』가 산줄기를 화려하게 그린 반면, 무덤의 명당 지도인 산도(山圖)에서 물이 흐르듯 이어서 그리는 산줄기의 표현을 도입하였다.</div><div><strong><br>[네이버 지식백과]</strong>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534867">대동여지도</a> [大東輿地圖] (한국민족문화대백과, 한국학중앙연구원)<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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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1 03:55: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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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8백강희 해동역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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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출처- 다음<br>단군조선부터  조선까지를 서술한 한국의 역사서이다. 조선 정조,순조 때의 사학자 한치윤이 편술한 본편 70권과 그의 조카인 한진서가 보충한 속편 15권을 합쳐 모두 85권이다.중국 연호를 기준으로 삼았으며 중국과 일본의 자료를 그대로 <br>뽑아서 서술한 부분이 있으나 나름의 역사 해석과 고증을 시도하였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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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1 04:12: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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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0 오정진 청계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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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a href="https://namu.wiki/w/%EC%84%9C%EC%9A%B8%ED%8A%B9%EB%B3%84%EC%8B%9C">서울특별시</a>의 하천. 총 길이 10.84km, 유역면적 59.83㎢이다. 서울 내의 모든 물이 여기에 모여 동쪽으로 흐르다가 <a href="https://namu.wiki/w/%EC%99%95%EC%8B%AD%EB%A6%AC">왕십리</a> 밖 살곶이다리(현 <a href="https://namu.wiki/w/%ED%95%9C%EC%96%91%EB%8C%80">한양대</a> 서울캠퍼스 인근) 근처에서 <a href="https://namu.wiki/w/%EC%A4%91%EB%9E%91%EC%B2%9C">중랑천</a>과 합쳐 서쪽으로 흐름을 바꾸어 한강으로 빠진다.<br><br>서울의 도시개발 역사를 상징하는 하천으로도 유명하다. 전근대시기 자연하천에서 시작하여 여러 개천사업을 거쳐 직선화와 복개 작업이 이루어졌고, 청계고가도로가 건설되었을 당시에는 아예 사라졌다가 이후 복원이 이루어져 자연하천과 인공하천이 혼합된 형태의 하천으로 재탄생되었다.<br><br>발원지는 <a href="https://namu.wiki/w/%EC%9D%B8%EC%99%95%EC%82%B0">인왕산</a> 수성동계곡을<a href="https://namu.wiki/w/%EC%B2%AD%EA%B3%84%EC%B2%9C#fn-1">[1]</a> 지나는 옥류동천이라는 설과<a href="http://blog.daum.net/_blog/BlogTypeView.do?blogid=0EF0v&amp;articleno=12381183&amp;categoryId=745298&amp;regdt=20121225170227">#</a> 자하문 부근 백운동천이라는 설이<a href="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7/24/2013072402900.html">#</a> 있다. 옥류동천 수성동 계곡 안내판에 청계천 발원지라는 표시를 하고 있지만 확인된 사실이 아니다. 옥류동천은 70년대에는 항시 물이 흘렀으며, 90년대까지도 갈수기 외엔 물이 흘렀지만 2019년 현재 발원지 추정 두 개울은 모두 건천으로써 장마 때만 잠시 물이 흐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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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1 04:17: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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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1 오지훈 하멜표류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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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출처-네이버<br>저자:H.하멜 <br><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1076226&amp;ref=y">네덜란드</a>인 헨드릭 하멜이 일본 나가사키로 항해하던 중 태풍을 만나 조선 제주도에 표착하여 14년간 조선에 억류된 생활을 기록한 보고서 였다. 하멜이 이 보고서를 작성한 이유는 14년간 네덜란드 동인도회사에서 받지 못한 임금을 받기위한 것이었다. 조선이라는 나라의 존재를 유럽에 소개한 최초의 문헌으로서 1668년에 네덜란드어(語) ·영역본(英譯本) ·불역본(佛譯本) ·독역본(獨譯本)이 발간되었고, 한국에서는 1971년 재미교포 잡지 《태평양》에 연재되었으며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1147289&amp;ref=y">최남선</a>이 이를 《청춘》이라는 잡지에 최초로 수록하였다. 이후 영국왕립협회 한국지부에서 G.레드야드의 영역본을 발간한 바 있으며,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1144764&amp;ref=y">진단학보</a>(震檀學報)》 1∼3권에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1134676&amp;ref=y">이병도</a>(李丙燾)가 영 ·불역본에서 번역하여 《하멜 표류기》라는 제목으로 전재하였다. </div><div><strong><br>[네이버 지식백과]</strong>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1160509">하멜표류기</a> [─漂流記] (두산백과)<br><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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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1 04:43: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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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20 정현 동의보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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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동의보감은 2009년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된 의학서이다 중세 동양 최고의 의서 중 하나이고 제작시기는 1612년이다 선조때 당대의 어의와 유의들이 왕명을 받고 중국과 한국의 의학서적을 하나로 모아 연구 편집등 작업한것들을 광해군때 허준이 완성하였다 이 책으로 인하여 한의사의 위상이 크게 상승하였으며 책의 완결성이 뛰어나 전체적인 한의학의 질을 크게 끌어올렸다(현재도 동의보감을 공부해서 치료하였을때 상당한 정도의 적중률을 보장한다고 한다) 현대의 한의대 교과서도 동의보감을 기초로해서 만들었다[나무위키]<br><br>1600년대 조선에서 이런 의학서가 나오다니 놀랍고 신기하다 생각보다 조선이 뛰어난 나라였음을 느꼈다 이 조사를 하면서 알게된것도 많아서 보람이 있는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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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1 05:17: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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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22 최윤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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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백자에 청색의 코발트 안료로 무늬를 그리고, 그 위에 투명유약을 입혀 환원염에서 구워낸 목이 좁은 그릇.조선 전기의 백자 항아리이다.<br>청화백자의 청아한 문양은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았으며 시기별로 문양의 특징이 나타나고 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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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1 05:55: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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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5 박수안 _ 동국지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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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동국지도<br> <br><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A1%B0%EC%84%A0_%EC%98%81%EC%A1%B0">조선 영조</a> 때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A0%95%EC%83%81%EA%B8%B0">정상기</a>가 제작한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D%95%9C%EA%B5%AD">한국</a>의 옛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A7%80%EB%8F%84">지도</a>이다.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2007%EB%85%84">2007년</a>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12%EC%9B%94_31%EC%9D%BC">12월 31일</a>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8C%80%ED%95%9C%EB%AF%BC%EA%B5%AD%EC%9D%98_%EB%B3%B4%EB%AC%BC">대한민국의 보물</a> 제1538호로 지정되었다<br>축척과 방위가 매우 정확<br>대형 조선전도의 족자로서, 국립중앙박물관에 소장<br>조선의 전체적인 모습, 수록된 정보의 종류와 양이 정상기(鄭尙驥, 1678-1752)의 &lt;동국지도&gt;원본 계통과 동일<br><br>출처: 구글<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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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1 07:05: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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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2유도은</title>
         <author>yudoeun1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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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동사(이종휘)<br><br>동사는 조선후기 고조선부터 고려까지의 역사를 기전체 형식으로 서술한 이종휘가 지은 역사 책이다.<br>  특징<br>-성리학의 전통적인 역사 인식에서 기자조선을 높게 평가한 것과 달리. 이종휘는 단군조선의 의미를높게 평가함.<br>-단군의 후손임을 강조.<br>-중국사의 예속되지않는 조선사의 독자적 의미를 강조 <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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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2 01:51: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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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생전 (20404 김현진)</title>
         <author>76052635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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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허생전은 박지원의 실학 사상이 잘 나타난 풍자 소설이다.<br><br>허생전은 1700년대 후반에 박지원이 쓴 한문 단편 소설로, 열하일기에 들어 있다. 허생전에서도 글만 읽는 무능한 양반들을 비판하고, 백성들의 생활을 안정시키기 위해서는 상업과 공업을 발전시켜야 한다는 주장을 펼치고 있다.<br><br>출처:네이버 지식백과<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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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2 01:57: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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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9 오유진 동국여지지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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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조선후기 문인화가 윤두서가 한반도 전체를 그린 지도이다.<br>지도의 크기로는 세로 112cm 가로 72.5cm이다.<br>지도의 내용은 산줄기·강줄기·교통로·부(府)·목(牧)·군(郡)·영(營)·감(監)·첨사(僉使)·만호(萬戶)·성(城) 등과 주변의 크고 작은 섬들이 그려져 있고 각 부·군·현에서 경도(京都)까지의 일정이 상세히 기록되어 있다.</div><div>[출처: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동국여지지도(東國輿地之圖))]</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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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2 06:30: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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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24 한승민(판소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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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판소리’라는 말은 ‘여러 사람이 모인 장소’라는 뜻의 ‘판’과 ‘노래’를 뜻하는 ‘소리’가 합쳐진 말이다. 판소리의 이야기 배경은 조선시대 전체로 두고있다. 한국이 급속하게 현대화 되면서 판소리도 위기에 처했고 그래서 중요무형문화재 제5호로 지정하게 되었다. 한명의 소리꾼과 한명의 고수로 이루어져있으며 각 지역마다 약간의 창법차이가 있다.<br><br>츨처:네이버 지식백과<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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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2 11:38: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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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8 이채민 (춘향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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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춘향전》은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고전 소설로, 조선 시대의 한글 소설이며 판소리계 소설이다. 양반인 이몽룡과 기생의 딸 춘향의 신분을 초월한 사랑을 다룬 이야기로, 해학적이고 풍자적이며 조선 후기의 평민 의식을 담고 있다. </div><div>작자와 정확한 창작 시기는 알 수 없으나, 예로부터 전해지던 설화가 판소리로 불리다가 소설로 정착된 것으로 알려진다. 기본적인 내용은 같으면서도 부분적으로 내용이 다른 이본이 100여 종 넘게 존재한다.</div><div>출처 : 네이버 지식백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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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2 14:39: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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