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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리세 미술반 by 김연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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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학번 이름을 쓰고 이미지 올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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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7-16 06:06: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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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rtjihee31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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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본인이 그리고자 하는 이미지를 올립니다.<br>2. 조사한 작가에 대해 입력합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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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6 06:55: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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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josuhyun2004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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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키스해링은 크래피티 를 현대 미술의 한 종류로 자리잡도록 영향을준 예술가이며 키스해링은 예술은 소수를 위해서가 아닌 모든사람을 위해 존재 해야한다라고 말했고 성별,인종,나이를 알수없는 캐릭터들을그려 모두를 위한 세상을 꿈꿨던 해링의 신념이 드러나는 그림들을 그렸고 보는 사람들의 활력소가 되는 그람들을 계속해서 그려왔다 내가 키스 해링의 그림을 좋아하는 이유는 작품들이 단순해보이지만 다채로운 컬러들 때문에&nbsp;<br>&nbsp;눈을 사로잡고 두꺼운 테두리로 그림이 더 선명하고 뚜렸하게 보이기 때문에 키스해링의 작품을 좋아하고<br>&nbsp;내가 키스해링에게 본 받을 점은 소수의 사람들도 중요하지만 모든사람이 중심이 되야한다는 점이고 내가&nbsp;<br>&nbsp;연예인 매니저가 꿈이긴 하지만 내가 하는 행동으로 인하여 주변사람들이 행복해질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한다는&nbsp;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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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6 09:39: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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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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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장연옥 미술감독은 이번 한 예능 프로그램으로 미술 감독을 하여 2020년 백상예술대상을 받으신 분이다. 그 프로그램을 시청하는 애청자로서 세트 미술에 깊은 감명을 받았고 미술이 스토리 흐름에 더욱 몰입하게 만들어 주었다. 영화 드라마 예능 연극 광고 등 장르를 가리지 않고 남을 더욱 빛나게 해주는 세트 미술에 감동을 받았고 원래 부터 미술 감독에 관심이 있던 나에게는 존경하는 분이다.<br>전시회 작품 그림으로 다채로운 색감을 가지고 있는 유리 전갈 그림으로 다양한 색 조명의 빛을 받아  그 빛이 유리에 반사되어 빛이나는 전갈을 다양하고 새로운 느낌으로 시도해보고 싶어 그렸고 목각인형과 실크 재질의 천을 그렸다 목각인형으로 사람 몸 구조파악 하여 무용 동작의 한부분들을 기본 도형 정육면체 원기둥 쇠구슬로 목각인형을 표현하였다. 그리고 펜치, 물감 튜브를 광고 디자인처럼 화면을 2D로 구성을 하여 물건이 가지고 있는 성질을 확실하게 보여주었고 금속이 가지고 있는 차가운 느낌을 살리고자 블루 느낌을 강조했으며 배경으로 보색대비의 연한 오페라를 깔아주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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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6 10:30: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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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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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르네 마그리트는 처음에는 키리코풍의 괴상한 물체나 인간끼리의 만남 등과 같은 풍경을 그렸다. 1936년경부터 이미 데페이스망보다도 고립된 물체 자체의 불가사의한 힘을 끄집어 내는 듯한, 독특한 세계를 조밀하게 그리기 시작했고, 또한 말과 이미지를 애매한 관계에 둠으로써 양자의 괴리를 드러내 보이는 방향도 보여주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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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7 05:32: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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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클로드 모네는 자연이 작가에게 주는 순간적인 인상을 작품에 표현하려는 미술의 한 기법인 인상파 양식의 창시자 중 한 사람인데, 미술에서 인상주의는 현대미술의 시작으로 인정받는다. 모네는 &#39;빛은 곧 색채&#39;라는 인상주의 원칙을 끝까지 고수하며, 연작을 통해 동일한 사물이 빛에 따라 어떻게 변하는지 탐색하였다. 또한 말년의  《수련》 연작은 자연에 대한 우주적인 시선을 보여준 위대한 걸작으로 평가받는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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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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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8 06:30: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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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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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ul><li>이노우에 다케히코는 1988년에 데뷔하여 &lt;슬램 덩크&gt;, &lt;배가 본드&gt;, &lt;리얼&gt; 등의 작품으로 유명한 일본의 만화가이자 화가다.&nbsp; 그는 원래도 상업적으로 성공한 능력있는 만화가였으나 풍경과 인물등을 동양화의 미를 아름답게 표현했다고 평가 받는 배가본드 이후로는 예술적으로도 높은 평가를 받게된다.&nbsp; 나 또 한 그가 동양화로 그려낸 역동적이고 사실적인 그림들을 보며 동양화의 아름다음을 느낄 수 있었다.&nbsp; 이토록 만화가로서는 훌륭한 평가를 받고있지만 화가로서의 이노우에는 자신의 그림풍이 아닌 고전 적인 그림 풍을 주로 사용하기에 전문가들어게 좋은 평가를 받지는 못하고있다</li></ul><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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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8 10:49: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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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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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장 누벨은 프랑스를 대표하는 세계적인 건축가로 현대적인 재료의 투명성을 이용해서 빛을 다루고 심리적인 부분을 자극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또한 외벽의 독특한 디자인을 통해 빛과 그림자의 조화를 통한 환상적인 분위기의 건축물을 만들어내어 빛의 건축가라고 불리기도 한다. 2008년에는 프리츠커 상을 수상했으며 '용기있게 아이디어를 추구하고, 규범에 도전함으로서 건축의 경계를 확장했다' 는 평가를 받기도 했다. 건물 안에 들어오는 빛 조차 디자인이라고 말하는 듯한 건물 설계가 정말 멋있다고 생각했다. 또한 형식에 얽메이지 않고 새로운 건축을 하는 모습이 존경할 만하다고 생각했고 그에 따른 결과물도 말을 이을 수 없을 정도로 환상적이여서 열린 사고 방식과 빛 연출같은 것을 닮고 싶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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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8 11:29: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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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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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빈센트 반 고흐는 네덜란드의 인상주의 화가로 20세기 예술의 여러가지 작품에서 그의 영향을 볼수 있다. 고흐의 그림은 대부분 노랑색이나 파랑색을 주로 사용하고 그림체 자체가 쭉 이어지는 선과 끊기는 선 둘다 많이 보인다.고흐는 자신의 초상화와 다른 사람의 얼굴도 자주 그렸는데 이 초상화 들이 나는 정말로 맘에 든다, 풍경화와 사물화말고도 재미있는 그림을 볼수 있어서 정말 좋았다&nbsp;<br><br><br><br><br><br>둠-멘<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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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8 12:21: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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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지박소년 하나코 군 』 -  &quot;아이다 이로&quot; 작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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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일본의 만화가 듀오, 캐릭터 디자이너. "아이다 이로"는 한 사람의 이름이 아니며, 총 두 사람으로 이루어진 만화가 콤비 이름이다. 작화는 아이다(あいだ), 스토리는 이로(いろ)가 하고 있다.<br>자세히 알려진 바는 없지만, 지박소년 하나코 군 애니 웹 라디오에 따르면 학창시절 때부터 어느 정도 친했다고 한다. 학창시절 때 같은 반이라고 한 것을 보아 동갑으로 추정된다. 오가타 메구미가 언급하기로는 요즘에는 젊으신 분들의 만화가들이 삘리 데뷔하는 경우가 많다고 언급하는 것을 보면 20대 초반 또는 중반으로 추정된다. 대략 90년대생으로 추정. 「되다만 스노우 화이트」제적 당시에 술을 못 마시기 때문에 본인들이 학생이지만, 미성년자라고 언급한 적이 있다.<br>그림체가 복고풍이기도 하고, 작가 본인들 언급으로는 주로 소년과 소녀 캐릭터의 그림을 잘 표현한다고 한다. 색감도 독특하다는 평이 많은데, 초반 때 게임 제작한 「되다 만 스노우 화이트」를 예시로 들 수 있다. 추가로 예전에 게임도 제작하기도 했다고 한다. 「아이들 판타지」, 「되다 만 스노우 화이트」의 일부 혹은 전체 캐릭터 디자인 작업도 담당하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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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8 13:30: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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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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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좋아하는 작가는 뱅크시이다.</div><div>뱅크시는 화가, 그래피티 아티스트, 사회운동가, 영화감독으로 스스로를 예술테러리스트라고 지칭한다.</div><div>뱅크시는 항상 얼굴을 드러내지 않고 남들이 보지 않을 때 작품을 만들고 사라지며 인터뷰를 통해서 대면한 사람도 극소수다. 자신의 웹사이트를 통해 자신의 예술작품을 공개하고 나서야 그의 작품임을 알 수 있으며 몰래 박물관에 들어가 자신의 작품을 전시해 두는 행위 예술을 하는 기존 예술이나 사회 권위를 비판하는 예술을 제도비판하는 작가이다.</div><div>나는 이렇게 겉치래식으로 작품을 바라보는 사람들의 허례허식을 거리낌없이 들추어 세상에 알리는 그의 대담한 목소리가 너무 좋다.<br>사치로 물들어가는 예술계에 긴장감을 주었고, 동시에 이러한 이유로 미술의 본질을 잊지 않은 그가 진정한 예술가라고 생각이 든다.</div><div>더불어 이러한 행동들이 그의 작품을 더&nbsp; 설득력 있고 매력있게만드는것 같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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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8 13:5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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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tmbgns092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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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빈센트 반 고흐는 인상주의 화가이며 강렬한 색감, 두껍게 발린 물감의 표현 사실주의적이다. 주로 역동적인 색채와 선명한 붓 자국을 남겼으며 단조로운 색채를 사용하였다.《해바라기》작품을 통해 단일 색상의 다양한 빛깔을 사용해 표현의 다양성을 잃지 않는 작품을 만들어내는 것이 가능하다는 것을 증명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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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8 16:51: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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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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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빈센트 반 고흐는 네덜란드의 후기 인상주의 화가이고 , 짧은 생애였지만 가장 유명한 미술가로 남아있다. 초기 작품은 어두운 색조의 작품이었고, 후기 작품은 표현주의의 경향을 보였다. 고흐의 작품은 20세기 미술운동인 야수주의와 독일 표현주의가 발전할 수 있는 토대를 제공했다. 1885년, 북부 브라반트의 뇌넨으로 이사한 반 고흐는 그곳에서 그의 첫 주요 작품인 &lt;감자 먹는 사람들&gt;(1885)을 그렸다. 이 작품에서 보이는 어둡고 칙칙한 색조는 그의 초기 작품들의 특징이다. 이를 통해 농촌 생활상의 진면목이 적나라하게 묘사되었다. 그러나 이 작품은 당시 좋은 평가를 받지는 못했다. 반 고흐는 안트웨르펜에서 <a href="https://m.terms.naver.com/entry.nhn?docId=967337&amp;ref=y">페테르 파울 루벤스</a>의 작품을 연구하며, 색채 동화 방법에 있어 한걸음 더 나아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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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0 01:16: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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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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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고흐는 그림 속 소재를 통해 자신의 사랑과 소외감, 외로움과 고통을 호소하려 하였으며, 자신의 꿈을 그림을 통해 이루려고 하였다. Freud의 정신분석에서 인간의 모든 삶과 행동은 무의식적 동기를 각성시켜 의식 수준으로 전환시키는 방법에서 그림의 해석이 효과적이라고 하였으며, 미술치료적 관점에서 그림의 사용은 언어의 사용보다 의사소통을 용이하게 하는 장점이 있다. 그는 힘든 상황 속에서 최대한 자신의 감정을 작품에 담아 표현하였으며 자신의 무의식 상태의 감정을 탐색하여 작품을 통해 승화시켜 받아들이게 되면서 치료적 효과를 얻었음을 알 수 있었다. 비록 마지막에는 그림을 그린 뒤 자살을 선택하여 자신을 완벽히 위로하지는 못하였지만 고흐의 작품은 무의식의 내면을 자신만의 언어로 표현하였음을 알게 해 주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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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13 차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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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리본의&nbsp;색깔과 주사기 용액의 색깔을 바꿀것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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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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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04 김아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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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샴푸들의 색깔을 노란색으로 빗은 색 조합 컬러 팔레트에 있는 색깔을 참고하여 초록색 계열의 색들로 색깔을 바꾸어 그리겠습니다.<br><br><br>1학기 동안 제가 학교에서 그렸었던 그림은 두가지 입니다. 첫 번째로 부처님 오신 날의 행사에서 그렸던 그림입니다. 그날 저는 그림 그리기를 선택을 하였습니다. 연필로 그림을 그리고 학교에서 제공해 주는 색칠 도구인 사인펜을 이용하고 제가 그날 가지고 온 색연필과 평소 들고 다니는 형광펜과 볼펜을 이용하여 그렸습니다. 두 번째로 동아리에서 그린 그림입니다. 저는 한성대 기출문제 합격작을 그렸었습니다. 이 그림은 이제 색깔을 칠할 때 어떻게 물을 표현하고 그려야 될지 고민을 많이 했었던 그림입니다. 그래도 완성작을 가까이서도 보고 그림 전체로도 보면서 이건 이렇게 하셨구나 라고 생각하며 그렸습니다. 완성이라고 생각하며 완성하였는데 지금 생각해 보니.. 많이 부족한 그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다음에 또 다른 그림을 그린다면 그 그림은 그런 생각이 들지 않을 만한 그림을 그리겠다고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림을 그릴 때 사용한 도구는 연필, 물감, 색연필로 그렸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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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0 06:29: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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