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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 6학년 2학기 구룡 NEWS by </title>
      <link>https://padlet.com/kr_t0000/f31b3paekm4kisow</link>
      <description>2학기 구룡신문 6학년 기사</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11-21 06:51:09 UTC</pubDate>
      <lastBuildDate>2025-04-24 07:19:08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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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3 59번 신준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r_t0000/f31b3paekm4kisow/wish/2800139152</link>
         <description><![CDATA[<p>영상으로만 보던 샌드아트를 직접 눈앞에서 모래뿌리기 스킬을 쓰시며 간단하게 사람과 강치들을 그리시는 강사님을 보고 솔직히 놀랐다.실수 하나 없이 단 한번만에 장영실의 이야기와 강치들의 이야기를 재미있게 표현해주셔서 눈이 지루할 틈이 없었다. 그리고 많이 앉아있으면 아주 지루한데 모래를 흩뿌리는 스킬들과 같은 섬세하고 빠른 공연으로 눈을 뗄래야 뗄 수 없었다. 그리고 강치들의 이야기중 강치의 친구 또리라는 캐릭터와 강치의 이마에 있는 점을 표현에 점박이라는 강치의 모험을 잘 나타낸거 같아 아주 재미있는 공연이였다. 이 공연은 잊지 못할 추억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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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3 03:56: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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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학년 3반 9번 조하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r_t0000/f31b3paekm4kisow/wish/2800140594</link>
         <description><![CDATA[<p> 친구들과 평소에 하지 못했던 말을 정말 따뜻하게 주고받으면서 6학년의 또 다른 추억을 쌓은 것 같다. 미안하고 고마운 마음을 부담없이 전할 수 있어서 좋은 시간이였고, 편지를 받았을 땐 감동에 북받쳐서 많이 울었던 것 같다. 나에게 힘이 되어주는 친구들이 생각보다 많다는 생각에 우정이 더 돈독해지는 시간이였고, 평생 간직할 보물이 생겼다. 앞으로 친구들과 잘 지내고 싶고, 친구들에게 많은 고마움을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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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3 03:58: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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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반 신현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r_t0000/f31b3paekm4kisow/wish/2800141548</link>
         <description><![CDATA[<p>몇달 전 열린 벼룩시장에 판매자로 나갔다. 팔 물건들은 여러 아이돌의 굿즈였다. 그런데 거스름돈이 1000원짜리 지폐밖에 없어 걱정했다. 하지만 한 친구가 물건을 사 5000원 어치를 동전으로 줘서 다행이였다. 벼룩시장을 하니 잘 판매 하는 법을 알게되었다. 마감세일에 물건을 반값으로 내려 남은 물건 없이 다 팔았다. 벼룩시장이 끝나고 나는 돈을 꽤 많이 벌었다. 안 쓰는 물건을 팔아 돈을 버니 재미가 쏠쏠했다. 아직까지 동전으로 17300원이 남아있다. 이 동전들을 어디다 써야 할 지 모르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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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3 03:59: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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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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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3 1번 김예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r_t0000/f31b3paekm4kisow/wish/2800143022</link>
         <description><![CDATA[<p>지난번 배구 리그전에 이어 2학기엔 배드민턴 리그를 했다. 평소에 배드민턴 치는것을 좋아하는 편이라 배드민턴 리그를 한다고 할 때 정말 기대가 많이 되었다. 배드민턴 리그 첫 날, 정말 긴장되고 질까 걱정되었는데, 다행히 성공적으로 배드민턴을 하고 이겨서 기분이 좋고 뿌듯하기도 했다. 친구들과 합을 맞춰서 복식으로 하는것이 좋았고, 협동심을 기르는 것 같았다. 만약 누가 2학기 때 학교에서 무엇이 가장 재밌었냐고 묻는다면, 나는 배드민턴 리그라고 말할 것 같다. 그만큼 나는 배드민턴을 할 때 행복했고 몇년이 지나거나 내가 성인이 되어도 잊지 못할 기억일 듯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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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3 04:00: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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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학년 3반 53번 김시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r_t0000/f31b3paekm4kisow/wish/2800143244</link>
         <description><![CDATA[<p>저희반은 5학년 4반과 이 활동을 해보았는데요. 다른 반은 어떨지 몰라도 저희반은 아주 재미있게 참여를 했습니다 그 이유는 강압적이게 팀을 정하지 않고 자유로운 팀 선택으로 즐겁게 모둠활동을 시작했고 설명하는 글을 만들때도 자신의 상상력을 자유롭게 발휘 할수있도록 여러가지 재료들과 팀구성으로 정말 재미있게 준비할수 있었고, 5학년들도 반갑게  맞이 해줄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저희 반이 소개를 할때 자신감이 점점 떨어지자 목소리도 작아지고 있을때 5학년 4반 학생들이 저희를 응원해주어 자신감이 다시 생길수 있어 아무 탈 없이 잘 팔표할수 있었던거 같았습니다. 그리고 5학년 4반의 집중력과 실수를 해도 아무렇지 않게 넘어가주는 배려까지 정말 고마웠고 정말 새롭고 재미있는 경험인거 같았네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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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3 04:01: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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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3 61번 윤재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r_t0000/f31b3paekm4kisow/wish/2800144349</link>
         <description><![CDATA[<p>6학년 학생들은 이번 11월 2일 부터 11월 16일까지 배드민턴 대축전을 했다. 복식으로 남자와 여자 나눠서 7점을 먼저 도달하는 짝이 이기는 식으로 대축전이 실시되었다. 3반은 남자가 2:3, 그리고 여자는 3승 1무 1패로 마무리 되었다. 결국 남자는 5반의 전승으로 우승하였고 여자도 역시 5반 여자가 4승 1패로 우승하였다. 배구처럼 우리가 우승할줄 알았는데 승보다 패가 많은 경기로 끝나서 아쉬웠다. 비록 아쉽게 끝났지만 연습하면서, 그리고 게임을 하면서 느꼈던 기분은 아쉽지 않았다. 처음에는 완전 못쳤지만 마지막에는 점점 실력이 나아지는게 느껴저셔 보람차기도 하였다. 중학교 때도 이런 활동을 또하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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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3 04:02: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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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학년 3반 정재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r_t0000/f31b3paekm4kisow/wish/2800144430</link>
         <description><![CDATA[<p>나는 벼룩시장 행사가 2학기 행사 중 가장 기억에 남는다. 벼룩시장이 시작하기 전에 환경을 보호한다는 내용의 노래에 맞춰 플래시 몹이라는 춤을 췄다. 처음에는 부끄러웠는데 운동장에 서서 춤을 추니 많은 사람들이 호응을 해줘서 금방 뿌듯한 마음으로 바뀌었다. 벼룩시장이 시작했을 때는 내가 직접 구운 쿠키를 팔았는데 많은 사람들이 사고 맛있다고 칭찬을 해줘서 열심히 구운 보람이 있었다. 그리고 자주 만날 일이 없는 동생들과 친해질수 있수 있어서 좋았다.벼룩시장에서 환경도 지키고 돈도 벌고 좋은 물건도 사서 정말 행복하고 뿌듯한 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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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3 04:02: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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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학년 3반 60번 윤도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r_t0000/f31b3paekm4kisow/wish/2800144529</link>
         <description><![CDATA[<p>11월21일  리모콘으로 조종할 수 있는 집을 반정도 만들었는데 다음 수업을 기다리게 되고  선생님께서 모르는 부분을 도와주시고 그리고 11월14일날 지문 인식 금고를 만들었는데 핸드폰 말고 지문인식을 하기 드문데 학교에서 하다니 정말 신기하고 학습 집중도도 높아지는 것 같다.11월 7일날에 앱만들기를 했는데  처음에 디지털을 이용해 수업을한다니까 설레였다. 드디어 디지털수업이 도입됬나를 의문을 갖게되고 수업자꾸만 기다려 지게된다.IOT수업으로 내가 더 발전된것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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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3 04:02: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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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반 57번 백승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r_t0000/f31b3paekm4kisow/wish/2800145018</link>
         <description><![CDATA[<p>몇달 전부터 6학년 학생들은 배드민턴을 배우기 시작했다.배드민턴 수업이 끝날 때 쯤 배드민턴대축전을 했었다.원래 자기 반끼리만 연습을 했었지만 이번 기회를 통해 다른 반과도 할 수 있게되어 좋은 경험이었던 것 같다.나는 다른 팀을 어떻게 이길지 고민하고 연습하며 배드민턴 대축전을 하기 전보다 실력이 많이 늘었다. 또 패배를 했을 때 왜 패배했는지,이겼을 때는 왜 이겼는지 복기하여 다음경기에 더 좋은 실력을 낼 수 있었다.정말 좋은 경험이엇던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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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3 04:03: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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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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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학년3반 52번 김동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r_t0000/f31b3paekm4kisow/wish/2800145359</link>
         <description><![CDATA[<p>학교에 도착하자마자,1반으로 가 플래시몹이란걸 연습했다.연습을 다 하고,운동장으로 나가 행진을 했다.그 다음  대열을 맞추고,춤을 추기 시작했다.앞에 사람들이 많아서 내가 틀려도 티가 나지 않을 것 같아 안심했다.큰 실수 없이 무대를 끝내고 벼룩시장이 시작되었다.시작하자마자 제티를 파는 곳에 사람이 많이 몰렸다.1~4학년 아이들은 주로 포켓몬카드를 많이 팔았다.5~6학년은 아이돌 포토카드를 많이 팔았다.간식도 많이 팔아서 간식을 사먹었다.좋은 경험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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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3 04:04: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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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학년 3반 58번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r_t0000/f31b3paekm4kisow/wish/2800145828</link>
         <description><![CDATA[<p>IOT 기술이란 인터넷을 통해 데이터를 다른 기기 및 시스템과 연결 및 교환할 목적으로 센서, 소프트웨어 등의 기술들을 갖춘 사물 인터넷을 뜻한다. 우리는 첫번째 시간에는 IOT 기술의 뜻에 대해서 공부하였다. 또한 앱을 개발할 수 있는 사이트를 통해 우리 집을 간단히 소개하는 앱도 만들었다. 앱을 만드는 과정을 직접 체험할 수 있고 생각보다 어렵지 않고 쉽게 만들수 있어서 재미있었다. 두번째 시간에는 아날로그 등의 부품들로 금고를 만들었다. 나사가 잘 끼워지지 않아서 뭔가 조금 불편했지만 선생님의 따뜻한 도움으로 해결할 수 있었다. 세번째 내번째 시간에는 IOT 기술을 활용한 집을 만들었다. 만드는 과정이 흥미로워서 재밌었다. 중학교때도 이런 수업이 있었으면 좋겠따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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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3 04:04: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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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3 2번 성예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r_t0000/f31b3paekm4kisow/wish/2800145857</link>
         <description><![CDATA[<p>6학년 전체로 고마웠던 일이나 사과하고 싶었던 친구에게 편지를 쓰는 활동 '애플데이' 을 했다. 나는 이 활동을 하기 전에 고마웠던 일이나 미안했던 친구를 떠올렸다. 그런데 가장 먼저 2반 재윤이가 떠올랐다. 근데 재윤이에게 편지를 쓰기로 하니까 사실 막상 마음을 다해 쓰려고 하니 부끄러웠다. 하지만 재윤이한테 고마운 점이 너무나 많아서 한 줄 한줄 고마운 점, 미안한 점, 얼굴보고는 미쳐 못 말했던 이야기도 쓰니 금방 편지를 다 채웠다. 다 쓰고 나서 재윤이한테 직접 전해주니 더더욱 부끄러웠다. 그런데 재윤이가 몇일 뒤 나에게 편지를 써주었다. 나는 왠지 편지를 받는것도 어색했다. 그런데 애플데이를 통해 편지를 주고 받아서 너무나 재밌었고 우정이 돈독해지는 느낌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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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3 04:04: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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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학년 3반 정하승</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r_t0000/f31b3paekm4kisow/wish/2800145941</link>
         <description><![CDATA[<p>나는 개인적은 생각으로는 벼룩시장이 있어야한다고 생각한다. 환경보호도 되고 저의 생가으로는 가장 재미있었다.  일단 여러 친구들이 판 물건을  사는것도 재미있었고 친구들과 산 물건들로 이야기하며 재미있게 놀았다.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물건과 간식들이 많아서 좋았다 .</p><p>벼륙시장에 시작하기 전에  환경을 보호한다는 이미지로 환경 플래시몹을 했다 . 1주도 연습 시간이 없었는데 잘한것 같아서 좋았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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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3 04:04: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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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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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3 장하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r_t0000/f31b3paekm4kisow/wish/2800147175</link>
         <description><![CDATA[<p>10월 달 6학년은 5학년에게 간단한 수학 상식을 알려주는 활동을 했다. 우리 모둠은 피보나치 수열에 대해 알려줬다. 처음에는 지루할 거 라고 생각했는데 친구들과 함께 준비하면서 보람을 느꼈다. 5학년들이 아직 배우지 않은 개념임에도 불구하고 이해를 잘 해줘서 비교적 수월하게 활동 할 수 있었다. 하지만 7분이라는 시간이 생각보다 짧아서 허겁지겁 설명해야 할때가 많았다. 그래도 친구들과 함께 계획하고 설명하면서 선생님이 수업하는 기분을 조금이라도 느껴볼 수 있었다. 5학년 4반 친구들 에게도 의미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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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3 04:06: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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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3 1번 김예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r_t0000/f31b3paekm4kisow/wish/2800147393</link>
         <description><![CDATA[<p>애플데이란, 친구에게 사과를 주며 평소에 못했던 미안한 마음, 고마운 마음들을 전하는것이다. 사실 난 6학년을 올라오고나서 친구들께 부담되는 행동을 한다거나 친구들이 싫어할만한 행동을 많이 했다. 하지만 다행히 지금은 많이 나아져서 친구들이 나랑 친하게 지내고 있다. 용서하긴 했지만 그래도 미안한 마음이 남아있어 애플데이에 사과편지겸 평소에 친구들한테 못했던 말을 했다. 나도 편지를 하나 받아서 기분이 좋았다. 훈훈한 애플데이었던 것 같다. 다음에도 또 애플데이를 하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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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3 04:06: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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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3 11번 박지형</title>
         <author>ssch77</author>
         <link>https://padlet.com/kr_t0000/f31b3paekm4kisow/wish/2800147607</link>
         <description><![CDATA[<p>모래로 그림을 쉽고 예쁘게 그리시는게 신기했다. 처음엔 모래로 이야기를 표현하는 거라 실수도 만을줄 알았는데 장영실의 이야기와 강치들의 이야기를 재미있게  표현 해주셔서 눈이 쉴세 없이 너무 재미있었다. 나중엔 나도 샌드아트를 해보고싶다는 생각이 들정도다. 모래를 뿌릴땐 무었인지 모르겟는데 완성됫을땐 귀여운 강치가 완성되어있었던게 기억에 남는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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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3 04:07: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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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학년 3반 임주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r_t0000/f31b3paekm4kisow/wish/2800147624</link>
         <description><![CDATA[<p>  벼룩시장하기 전에 플래시몹을 했었습니다.</p><p>처음엔 사람들이 "뭐..뭐야? 재네들 뭐하는거야?"이런 반응들이 대부분 일거 같고,안무 틀리면 어떡하지? 이런 걱정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걱정 했던 봐와는 달리 안무도  틀리지 않았고,다른분들으 반응도 꽤 괜찮아 기분이 좋았습니다.</p><p>  플래시몹을 끝내고 벼룩시작을 할때 처음엔 물건이 잘팔리지 않아 하나도 않팔리면 어쩌지 싶었습니다 하지만 후반부로 갈수록 점점 물건이 팔리기 시작하더니 물건이 거의 다 팔려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리고 학급 회장이라 남아서 청소를 하였습니다. 처음에는 기분이 좋지 않았는데  깔끔한 운동장을 보니 기분이 너무 좋았고 청소를 했다고 간식을 받는것도 정말 즐거움 경험이 었습니다!</p><p>초등학교 마지막해 동안 정말 즐겁고 재미있는 경험을 하게 해준 전교임원들게 정말 고맙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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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3 04:07: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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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학년3반 신예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r_t0000/f31b3paekm4kisow/wish/2800147897</link>
         <description><![CDATA[<p>벼룩시장은 환경보호도 할 수 있고 안쓰는 물건을 팔아 다시 재활용 할수 있다는 점이 좋았던것 같습니다. 또한, 기후위기 프로젝트로 플래시몹과 팻말을 들고 행진하는 수업들이 경험하지 못할 수업이었던것 같고 친구들과 열심히 준비하면서 함께 할 수 있어서 좋은 경험이었던것 같습니다. 그리고 친구들,동생들이 파는 물건들을 보고 사면서 필요했던 물건들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이런 경험을 다시 할 수 있어서 행복했고 즐거웠던 하루였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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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3 04:07: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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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3 이상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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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IOT 선생님들께서 저희가 어려워하는 것이 있으면 최대한 재빠르게 달려오셔서 친절하게 알려주셨습니다. 물론 수업을 받으면서 이해하기 쉽게 하나하나 알려주셨지만, 나사가 드라이버에 잘 안 꽂힐 때나 구멍이 어딘지 헷갈릴 때 친절하게 도와주셨습니다. 제가 듣던 수업들 중 신기한 주제들로 호기심을 자극했던 것 같습니다. 제가 결석 했을 때 IOT 수업을 받지 못 해 아쉬웠는데 친구들과 함께 2시간 동안 할 거를 15분 만에 완성해서 놀랬습니다. 그만큼 쉽고 간편하게 만들 수 있었습니다. 제 희망으론 이 수업이 매년마다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동생들도 이 수업을 받으면서 행복하면 좋겠습니다. 또한 이 수업들로 우리 세대가 아주 좋은 세대인 것도 알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재밌는 수업들을 바랍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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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3 04:10: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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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3 54번 김준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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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항상 영상으로만 봤던 샌드아트 공연을 실제로 보게 됬다. 항상 영상으로만 봐서 별로 신기하지 않았는데 실제로 보니까 손 움직임도 신기하고 모래로 그림을 만드는데 실수도 없이 그림을 만드는 것이 신기했다. 첨에는 별로 재미 없을것 같았는데 공연을 보니까 신기했다. 내용도 나쁘지는 않았다. 이렇게 멋있는 공연을 보여준 강사님께 감사하다. 실제로 샌드 아트 공연을 보는 좋은 경험이 생겼다. 기회가 되면 이런 공연을 또 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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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3 04:10: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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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3 김찬희</title>
         <author>channy0915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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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알아두면 쓸모있는 수학 잡학사전. 이 이름을 들으면 무슨 생각이 떠오르는가. 수학이 들어있는것을 보면 왠지 지루해지고, 재미없을거라는 생각이 들것이다. 솔직히 나도 처음 제목을 들을때는 그런 생각이 들었다. 그때는 몰랐다. 내가 이렇게까지 열심히 할 줄은. 등교를 하고 난 후, 각 모둠마다 하나의 주제를 정하여 포스터를 만들기 시작했다. 우리의 주제는 '파라오 코드'. 몇몇 사람은 이것이 보드게임의 이름이라는 것을 알 것이다. 사칙연산을 이용하여 할수있는 게임으로, 생각보다 재미있는 게임이다. 그 보드게임을 소개하는 포스터를 만들어야 하는데... 생각보다 어려웠다. 근데 그것은 아무것도 아니었다. 보드게임을 5분안에 4명씩 6번 설명해야 했기 때문이다. 4명이라는 적은 인원임에도 불구하고, 생각보다 많이 힘들었다. 그래도, 나의 노력이 5학년 4반의 친구들에게 의미있었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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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3 04:10: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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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학년3반 최지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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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2학기활동 중에서 벼룩시장이 가장 인상깊었다.우리반은 1반과 같이 플래시몹 공연을 했는데 다른반과 같이 협력하여 공연을 꾸린다는 것이 색다르고 좋았다.나는 물건을 팔았는데 내가 파는 물건을 사달라고 어필하고 하나하나씩 팔 때마다 장사하는 맛이 났다.물건을 팔면서 친구,동생들과 얘기도 했다.아이들이 물건을 살 때마다 행복한 표정을 짓는 걸 보니 나도 덩달아 기분이 좋았다.다른애들은 원하는 물건을 사 좋고 나는 쓸모없는 물건이 없어져 일석이조였다.다은에 또 벼룩시장을 한다면 물건을 사달라고 더 많이 홍보하고 팔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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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3 04:10: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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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3반 62번 정승우</title>
         <author>ssch9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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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1월 22일 수요일 IOT 기술교육 시간에후내드폰으로 이용하는 집을 만들었다. 처음 IOT 기술교육시간에는 4차산업이 뭔지도 목ㄹ랐지만 3주 동안 수업하면서 많은 것을 알고 지금은 이제 핸드폰 으로 조종 할수 있는 특별한집을 만들고 있다. 이활동을 통해서 4차산업에 대해서 알고  선생님들이 친절해서 더더욱 잘  할수 있었다 .그리고중하교등 고등학교에 가서도 이런활동을 곘서고하면 좋겟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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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3 04:11: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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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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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학년 3반 51번 김동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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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배드민턴을 했다. 나는 단식만 인는지 알았는데 복식이 었어서 신기는 했다. 그때 신기 했던점은 자기만 잘해야 되는줄 알았는데 옆친구가 잘해야 이길 확율이 있다는 것을 알았다.그데 남자는 2승3패이었고 여자는3승 1무 1패로 끝났다. 나는 배구처럼 쉽게 이길줄 알았다. 근데 베드민턴이 다른지 왜 졌는지 모르곘다. 그리고 5반이 잘해서 5반이 1등할줄은 알았지만 우리가 열심히 해선 우리가 남자2승 여자 3승 1무로 됄 수 어서 우리도 잘한편은 같았다. 이 기역이 가장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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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3 04:11: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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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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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2 51. 강경묵</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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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우리는 설명해주는 피보나치 수열을 했다 처음에는 피보나치가  뭐인지도 모르고 설명하기 싫었는데 막상 5학년 볼 생각에 신났다 5학년 5반에 갔다 처음에 설명을 하는데 나도 어려우니 설명하기 어려웠다 전부 다 설명을 잘 들어주었다 너무 좋았다 그리고 퀴즈도 하는데 다 못 맞추었다 다음부터는 쉽게 해야겠다 그래서 정답도 알려주고 했다 처음에는 떨리고 재미없게 만 들을 줄 알았는데 잘 들어주어서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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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4 01:1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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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2 52번 강이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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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유튜브의 영상에서만 보던 샌드아트를 보니까 너무 재미있었고, 신기했다. 또 강사님께서 '독도 강치', '장영실' 등의 이야기들을 샌드아트로 나타내셨다. 모래를 뿌리고, 손으로 지우고 손바닥으로 모래를 쓰다듬으며 모래로 그림을 그린 것이 아직도 신기하기만 하다. 그러므로 나는 샌드아트 공연을 본 게 가장 기억에 남는다. 기회가 있다면 샌드아트를 배워보고, 더 가까이 보고 싶다. 그리고 웬만하면 다른 모래들로 샌드아트를 하고 싶다. 모래로 그리는 것은 참 신기하다고 생각하기도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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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4 01:18: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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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학년 2반 7번 이아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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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소방관분들이 소화기도 분사해주시는게 너무 기억에 남았다. 항상 소화기를 분사하는 것은 영상으로만 보았었는데 이번에 실제로 분사하는 것을 보니까 너무 신기하고 또 재미있었다. 그리고 실제로 불을 끄는 것처럼 급식실 한 쪽 벽에 호스로 물을 뿌렸었는데 점점 올라가는 물줄기가 정말 신기했고 신났었다. 그리고 급식실 벽에 물뿌리는 것을 끝낸뒤, 놀이터 쪽으로 물을 뿌려주셨는데, 친구들과 다른 학년 애들이 놀이터로 우르르르 다같이 같은 쪽으로 뛰는 것을 보니 너무 웃겼다. 계속 놀이터 쪽으로만 뿌릴줄 알고 나는 가만히 처음있던 그 자리에 있었는데. 갑자기 호스를 움직여가지고 내 머리 위로도 물이 내려가지고 나와 내 가만히 있던 친구들은 너무 깜짝 놀라면서 빨리 물 속을 빠져나왔던게 올해 2학기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것 같다. 그래도 그때 생각보다 빨리 바지가 말라서 다행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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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4 01:18: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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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학년 2반 1번 구아영</title>
         <author>krch002_</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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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5월쯤 합동소방훈련을 했다. 교실 밖에 나가기 전에 화재가 일어난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하는지 동영상과 PPT로 먼저 배웠다. 그런 다음 경보가 울리자 가장 가까운 출구인 서쪽 계단으로 자세를 낮추고 나갔다. 이미 많은 애들이 나가 있었고 반 순으로 앉았다. 그다음 정말 소방관과 소방차가 와서 행복관 건물에 직접 물을 뿌렸다. 실제 소방차가 와서 물을 뿌리니 더욱 생생히 화재 현장을 느낄 수 있었다. 전교생들이 함성을 질렀다. 나중에는 공중에 호스를 조준하고 뿌렸는데 마치 비가 내리는 것 같았다. 물을 향해 일제히 뛰어 들어가는 애들이 웃겼다. 옷이 젖는 건 물론 싫었지만, 색다른 소방훈련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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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4 01:19: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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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2 63번 이원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r_t0000/f31b3paekm4kisow/wish/2801212816</link>
         <description><![CDATA[<p>합동소방훈련에서는 소방관님들이 학교에 왔습니다. 호스로 물을 뿌리는 것을 하는 사람이 너무 없어서 하고 싶었는데 못했습니다. 그후에 많은 학생이 "여기에 뿌려주세요!"를 말하니까 진짜로 골대에서 멀지않은곳에 물을 뿌려줬습니다. 처음에는 가랑비처럼 물방울이 오고있었는데 호스를 끄니까 갑자기 물방울이 굵어져서 옷이 엄청 젖어서 원래 앉아있던 곳에 갔는데 호스 방향을 틀어서 앉아있던 곳에 물을 뿌려서 나는 2번 젖고 거의 안 젖은 사람이 없었던것 같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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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4 01:21: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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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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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2 03번 김채령</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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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학교폭력 예방교육 때 자주 봤던 샌드아트를 직접 봐서 흥미롭고 신기했다. 모래 뿌리기, 선 따라 그리기, 손으로 자국 내기 등등 여러가지 기법을 활용하여 그리시는 모습이 신기했다. 그리고 음악과 말소리에 맞춰 그림을 그리셔서 지금 그리시는게 누구인지, 무엇인지를 바로 알 수 있어서 좋았다. 그리고 수 많은 학생들이 보고 있는 와중에도 떨지 않으시고 섬세하고 빠르고 정확하게 그림을 그리셔서 새삼 신기했다. 게다가 재미있는 이야기들로 구성을 해주셔서 긴 시간임에도 전혀 지루하지 않고 오히려 재미있고 신기했다. 그리고 이야기를 그리시기 전에 간단한 배경지식과 작동 원리등을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주셔서 지금 그리시는 내용이 무슨 내용인지, 어디에 집중해야 하는지를 알 수 있어서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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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4 01:22: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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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학년 2반 2번 김재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r_t0000/f31b3paekm4kisow/wish/2801214047</link>
         <description><![CDATA[<p>저번 애플데이때는 솔직히 별 생각이 없었다. 그때는 걱정도 없고, 미안한 일도 없었으니까.</p><p>그런데 이번 애플데이는 달랐다. 걱정이 생겼으며, 친구들한테 미안한 일이 많아지고, 졸업을 하면 이제 보지 못할 친구들도 있었기 때문이었다.</p><p>편지를 받자 내가 평소 친구에게 전하지 못했던 진심을 쭉쭉 써내려 갔다. 부끄럽기도 했지만 미안했던 점, 고마웠던 점을 쓰다보니 부끄러운 마음은 사라지고 친구에게 꼭 내 진심을 전하고 싶은 마음이 커져갔다. 쓰다보니 내가 그 친구를 얼마나 의지하고 믿는 지 알 수 있었다.</p><p>원래 서로 눈물을 보이지 않고 너무 친하게 지내던 친구었지만, 우리는 편지를 받고 펑펑 울었다.</p><p>내가 너무 힘들 때, 나의 버팀목이 되어주고 내가 화가났을 때 내 편을 들어준 내친구데게 말하지 못했던 따뜻한 이야기를 주고 받으니 우정이 더 돈독 해진 것 같았다. 그러니 지금 이 글을 읽고있는 당신도, 친구에게 전하지 못했던 진심을 전해보는 것이 어떨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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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4 01:22: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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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2 4번 문재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r_t0000/f31b3paekm4kisow/wish/2801214054</link>
         <description><![CDATA[<p>애플데이는 미안했던 친구나 고마웠던 친구에게 편지를 주는 날이였다. 3반 성예영이 편지를 줬었는데, 고마워서 대답을 하고 싶었는데 우리반이 너무 늦게 해서 그친구가 달라고 했었는데 나중에라도 해서 그친구에게 보답해 친구들과 더 깊은 우정을 나눌 수 있는 시간이였다. 우리반 친구들도 나에게 줘 조금 감동이였다. &gt;&lt;  애플데이로 별로 친하지 않았던 친구 또는 고멉고나 미안했던 친구에게 편지를 쓰는게 좋은 날인 것 같다. 재밌었다.</p><p>(성예영 갬덩 &gt;&lt;)</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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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4 01:22: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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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2 53번김석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r_t0000/f31b3paekm4kisow/wish/2801214218</link>
         <description><![CDATA[<p>우리는 합동 소방교육을 했다.</p><p> 교실에서 사이렌이 울리고 우린 신속하게 고개를</p><p>숙여 밖으로 빠져나갔다. 그후 직접 소방관님이 </p><p>소화기의 사용법을 몸소 직접 가르쳐주셨고 </p><p>소화기를 직접 쏴보고 싶은 사람들에게</p><p>소화기를 쏴보게 해주셨다. 그때는 매우 더웠던</p><p>초여름날이었고 밖에서 앉아있는 우리는 매우</p><p>더워서 땀을 뻘뻘 흘리고 있었었다. 그때</p><p>소방관님분들이 직접 소방차에서 물을 쏴주셨다.</p><p>전교생의 거의다 물속으로 달려나갔고 </p><p>물을 맞은 학생들은 흠뻑 젖어있었다</p><p>나는 그때 문뜩 생각이 들었다. ''소화기가 소방차</p><p>1대의 역할을 한다고 하는데 소방차가 물을 엄청 멀리 쏴서 소화기의 수압도 강하구나'' </p><p>그렇게 수압이 강하니까 불을 끌수 있구나 라는 </p><p>생각이 들었다. 교실로 들어온 후에는  물을 맞아 </p><p>시원해서 좋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후 몇분후 난</p><p>엄청 추워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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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4 01:22: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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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6-2 09번 전수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r_t0000/f31b3paekm4kisow/wish/2801214652</link>
         <description><![CDATA[<p>나는 개인적으로 배드민턴을 좋아하는데, 다른 반과 함께 리그전을 하니 재미있었다. 리그저을 한다는 소식을 듣고 엄청난 기대를 했다.</p><p>하지만 막상 체육관에 도착하니 너무 떨렸다. 그래서 리그전을 할때제대로 하지 못했던 기억이 있다 그래서 너무 아쉬웠지만 또 다른 반이랑 할때는 괜찮게 해서 좋았다 내가 열심히 하고 친구들을 보았는데 친구들도 열심히 하는 모습이 보여서 정말 기뻤다. 다음에도 또 하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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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4 01:2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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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2 5번 박서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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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애플데이가 되면 우리는 친구에게 사과를 주며 평소에 미안하거나 고마웠던 마음을 담은 편지를 전해주는 날이다. 나는 6학년 2학기를 보내면서 애플데이가 가장 기억에 남았던 것 같다. 나는 평소에 친구들에게 장난도 많이 쳐서 친구들에게 미안하거나 고마웠던 일들이 매우 많았다. 그래서 이 날을 기회 삼아서 나에게 먼저 다가와 주었거나 나 때문에 기분이 나빴었던 친구들에게 나의 미안하고 고마운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매우 좋았다. 친구들로부터 편지도 여럿 받아서 기분이 좋았고, 간식도 서로 주고 받으면서 훈훈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1월 4일 졸업식이 얼마 남지 않은 시점에서 미안하고 고맙다고 느꼈던 순간들을 전하여서 의미 있는 시간 이였던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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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4 01:23: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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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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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2 56번 백승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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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벼룩시장이 2학기 행사중 가장 기억에 남는다.</p><p>벼룩시장이 시작되면서 아이들이 이름을 모르는 춤을 협동하여 추는 모습이 매우 멋있었다. 그리고 나는 벼룩시장이란것 자체가 좋았는데 벼룩시장이 원하는것을 구할수있으면서 자원 낭비도 않할수있으니 이만큼 좋은것이 없다고 생각이 들어서다. 벼룩시장한것에 한줄평은 중고로 돈을 벌수있는 벼룩시장이 최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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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4 01:23: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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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2 10번 정영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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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항상 영상으로 봤던 샌드아트 공연을 봤었는데, 실제로 샌드아트 공연을 보게됬다. 항상 영상으로 봤었을땐 그렇게 신기하진 않았는데 실제로 봤을때 손이 진짜 빠르셨고, 그림도 실수 없이 그리셔서 신기했다. 처음엔 좀 재미도 없을 것 같았는데 공연을 보니까 신기 했었고, 재밌게 봤던것 같다. 실제로 샌드아트 공연을 보는 좋은 경험이 생겼다. 기회가 되면 이런 공연을 또 보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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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4 01:24: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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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2반 조예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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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번 IOT 수업에서는 4차산업을 공부하면서도 재미있는 만들기도 했다. IOT 기술을 공부하면서 사물인터넷도 배우고, 지문인식 금고나 앱 만들기, 핸드폰으로 조정하는 집 등을 만들어서 재미있었다. 또 선생님이 친절하셔서 내가 잘 못하거나 어려운 것이 있으면 친절하게 도와주셨다. 덕분에 나사를 능숙하게 끼우는 방법도 배우게 되었다. 이번 IOT 수업을 통해 4차산업이 더욱 친숙하게 되었고, 생각보다 4차산업 기술과 사물인터넷이 우리의 사회 속에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런 재미있고 유익한 교육이 앞으로도 이루어졌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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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4 01:24: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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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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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2 8번 이지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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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매년 학교에서 심폐소생술 교육을 받는다. 한교시동안 이론수업을 하고 남은 한교시동안은 실제로 심폐소생술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교육을 처음 받았을때는 내가 과연 실제로 이것을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가졌다. 하지만 뉴스에서 나보다 어린 여자아이가 학교에서 배운 심폐소생술을 이용해 어느한 사람을 살렸다는 이야기를 듣고 나도 잘배우면 어느 한사람을 살릴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또 호기심과 두려움이 같이왔다.또 심폐소생술을 인형에 실제로 해봤을때 생각보다 빠르고 힘을 많이써 압박을 해야한다.심폐소생술은 한생명을 살리는 거지만 그만큼 힘들고 무서움에 부담이 클거 같다. 그래서 나는 이 교육이 모든사람들이 매년 의무로 들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지난 이태원사건과 같이 심폐소생술을 할 수 있는 사람이 있으면 그 만큼 사는 사람도 늘어나기 때문이다.심폐소생술 교육시간은 지루한 시간이 될 수 있지만 한편으로는 중요한 시간인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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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4 01:24: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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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2 박찬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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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알아두면 쓸데있는 수학 잡학사전 이라는 말을 처음 들었을때 이걸 왜 해야 하는지는 잘 모르고 귀찮았었다. 하지만 막상 해 보니 생각 보다 재미있었고 새로운 무언가를 알아가는 재미도 쏠쏠했다. 우리 모둠은 지구의 존재하는 모든 개미의 생체량을 알아보는 주제를 했다. 처음에는 내용이 지루했지만 계속 보니 점점 재미있었다. 포스터를 만들어서 5학년 친구들에게 설명 해줄 생각을 하니  재미있었다. 어렵지 않은 내용이라서 친구들이 문제를 맞추고 상을 받아갈 것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막상 만들어서 5학년 친구들에게 설명해줬을떼 우리가 낸 문제를 맞춘 학생들은 정말 얼마 되지 않았다.생각보다 친구들이 못 맞춰서 내용이 어렵나 생각했지만 별로 어렵진 않은 것 같았다. 다음에 이 프로젝트를 다시 한다면 더 알아듣기 쉽게 설명 해줘야 하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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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4 01:25: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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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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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구보다 잘생기고 univers에서 제일 슈퍼슈퍼 잘생긴 전.서.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r_t0000/f31b3paekm4kisow/wish/2801219607</link>
         <description><![CDATA[<p>배드민턴은 강아지 같이 재이있었고 미국을 갔다오느라 조금 못했긴 했지만 그래도 아주 재미 있게 잘</p><p>play했으며 아주 행복하고 즐거우며 흥미롭고 재미있었다. 그리고 친구들과 합을 맞춰야 하기에 배려심이 0.00000000001%는 나에게는 겁나 어려웠다 그리고 뒤에 게속 퓨퓨스스 거리는 이원호와 백승원 때문에 이글을 쓰는 게 힘들어 지고는 있지만 그래도 젼혀 안괜찮고</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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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4 01:27: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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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룡초에서 가장 발로란트를 잘하는 정하주 6학년 2반  60번</title>
         <author>krch033</author>
         <link>https://padlet.com/kr_t0000/f31b3paekm4kisow/wish/2801220394</link>
         <description><![CDATA[<p>나는 배드민턴이 가장 인상깊었고 재미 있었다</p><p>처음에 체육활동을 할때 배드민턴 을  배우지도 안았고 한번도 배드민턴을 쳐보지 못 해서 힘들었고 공을 맞추기힘들었다. 그리고 황금 같이 소중한 체육시간에 배드민턴을해서 슬펐다 하지만 점점 재미와 흥미를 가지면서 배드민턴을  잘치게되었다</p><p>친구들과 배드민턴을 하면서 친구들과 호흡을 맞아서  친구들과 조금더 친해졌다 연습경기로 우리반끼리 랜덤으로 뽑기를 해서 팀을정했다 뽑기검나 어까였지만  그래도 재미있었다.  그리고  다른반과도 붙었다 다른반친구들은 엄청잘한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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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4 01:28: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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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2 57번 신정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r_t0000/f31b3paekm4kisow/wish/2801221701</link>
         <description><![CDATA[<p> 6학년 2학기부터 배드민턴을 하기 시작했다.  나는 배드민턴을 좋아하는 편이어서 체육시간이 즐거웠다. 또한 배드민턴을 하다 보니 실력이 향상되고 성취감이 들었다. 몇달뒤, 배드민턴 리그전을 한다고 해서 신이 났다. 한편으로는 긴장됐다. 배드민턴 리그전을 위해 연습하면서 반 친구들과 협동했다. 협동을 하다보니 협동심이 늘어나는 것 같았다. 우리 반은 처음으로 5반과 겨루었다. 5반은 너무 잘해서 우리 반이 지긴 했지만, 의미있는 시간이었다. 리그전이 끝나서 조금 아쉬웠는데, 번외경기를 한다고 해서 바로 신청하러 갔다. 워낙 잘하는 친구들이 많아서 질 거를 예상했지만 준결승까지 가서 뿌듯했다. 중학교 가서도 배드민턴을 했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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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4 01:29: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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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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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2 54번 노은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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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번 2학기, 5학년의 전교 여자 부회장의 공약으로 벼룩시장을 하게 되었다.나는 이왕 벼룩시장이 열었으므로, 돈도 벌겸 친구들이랑 벼룩시장에서 물건을 팔기로 했다.나는 집에 가서 내가 필요 없는 물건을 탈탈 털어 각각 가격을 매겼다.그렇게 벼룩시장 날이 다가왔고 우리는 물건을 팔 준비를 했다.솔칙히 말해서 내 물건이 별로 안 팔릴줄 알았는데 1개빼고 다 팔려서 기분이 너무 좋았다! 그리고 내가 5학년이였을때는 벼룩시장에서 살게 넘쳐났는데 이번 벼룩시장에서는 살게 솔칙히 별로 없어서 좀 속상했다.그렇게 허무 반,기쁨 반으로 내 반으로 갔지만 다음 교시가 내가 좋아하는 시간이여서 기분이 매우 좋아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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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4 01:2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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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학년 2반 62번 최도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r_t0000/f31b3paekm4kisow/wish/2801222658</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처음에 메타버스 수업을 한다고 하길래 바로 제페토 같은 앱들이 먼저 떠올랐다. 하지만 알고보니 제페토 같은 앱이 아닌 코스페이시스를 쓴다는게 놀라웠다. 그 이유는 내가 얼마전에 도서관에서 하는 코스페이시스 수업을 들은적이 있기 때문이다. 코스페이시스가 코딩 앱인줄만 알았지만 메타버스 앱의 일종이라는거가 정말 놀라웠다. 코스페이시스를 하면서 제일 기억에 남는것은 경로를 정해서 롤러코스터를 만들었던것이였다. 내가 롤러코스터를 좋아하기도하고 경로를 실제로 없는거를 만들어내고 1인칭으로 보니까 진짜 타는거 같아서 정말 재미있었다. 중학교에서 해도 재미있을것 같은 수업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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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4 01:30: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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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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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5 곽민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r_t0000/f31b3paekm4kisow/wish/2806496995</link>
         <description><![CDATA[<p>원래는 보드게임을 통해 알려주는 것을 하고 싶었는데 못하게 되어서 서류들을 하게 되었는데 처음에는 귀찮고 하기 싫었다. 그치만 막상 해보니 설명판을 만드는 과정과 5학년들에게 설명해주는 것이 재밌었다. 특히 5학년들에게 그들이 모르는 수학을 알려주고 그것이 맞을 때까지 퀴즈를 내는 것이 무척 재밌고 뿌듯했다. 시간이 남아 5학년들과 담소를 나눈 것, 몇명과는 조금 친해진 것 또한 재밌었다. 그리고 보드게임을 하는 팀들이 인기가 가장 많을 줄 알았는데 우리 팀을 좋아해주는 아이들이 많아 노력이 헛된 거 같지 않아 기뻤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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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9 00:01: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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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5 52번 박상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r_t0000/f31b3paekm4kisow/wish/2806497883</link>
         <description><![CDATA[<p>이번 2학기에 매년 가을에 하는 추수를 활동하였다.</p><p>통을 들고가서 맛있는 인절미와 구운 밤 그리고 뻥튀기를 나눠 주셨다. 직접 벼를 따서 직접 벼를 갈기도 하고 등에 직접 매어보기도 하였다. 또 재미있는 전통놀이도 하였다.제기차기,윳놀이 등등 재밌는 활동을 많이 하였다.다음엔 여러가지 악기를 이용하여 장단을 맞추는 활동이었다. 나는 장구를 연주하였다.</p><p>설명해 주시는 아저씨가 학교를 돌아다니면서 연주 할 것이라고 했다. 그래서 나는 앞으로 나가서 아저씨와 함께 학교를 활보하고 다녔다!재미있는 활동들을 실컷해서 기분이 좋았다!다음에도 또 이런 활동들을 하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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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9 00:02: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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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학년5반 53번 박정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r_t0000/f31b3paekm4kisow/wish/2806500082</link>
         <description><![CDATA[<p>6학년 2학기가 되자 선생님이 배트민턴 리그를 한다고하셨다. 나는 배드민턴을 어릴때만 쳐보고 쳐본적이 없어서 걱정이 되었다. 나는 3등 안에는 들자는 목표로 배드민턴을 쳤지만 우리반이 정말 놀랍게도 우리반 남자는  5승무패로 1등, 여자도 4승 1패로 1등을 기록하였다.  저번 배구리그때는 조금의 신경전이 있었지만 2학기 배드민턴리그는 모두 재미있고 행복하게 마무리 할수 있었던것 같아서 정말 좋았다.</p><p>중학교에 가면 축구, 농구등 다른 스포츠 경기도 해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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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9 00:05: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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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5 62번 최준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r_t0000/f31b3paekm4kisow/wish/2806500209</link>
         <description><![CDATA[<p>6학년 2학기부터 배드민턴 연습을 하기 시작했다.나는 예전부터 배드민턴을 좋아하는 편이어서 체육시간이 좋았다.체육시간을 할때 마다 실력이 향상됬다.몇달뒤,다른반과 베드민턴 리그를 한다고해서 신이났다.원래는 우리반 친구들 끼리만 같이 했었는데 다른반 친구들과 한다는게 신이났다.베드민턴 리그전을 준비하기 위해서 전보다 더 열심히 배드민턴을 연습했다.배드민턴 리그전은 복식으로 하다보니 저절로 친구들과의 협동심이 늘어가는것 같았다.우리반은 처음으로 2반과 배드민턴을 해서 정만 아슬아슬 하게 이겼다.다음 경기 그다음 경기도 우리가 계속이겼다.그래서 결국 남자 들은 5승 무패,여자들은 4승 1패 라는 기록을 세웠다.우리반이 배드민턴 리그 일등을 한것이다.긴나고 뿌듯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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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9 00:05: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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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학년5반전규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r_t0000/f31b3paekm4kisow/wish/2806500350</link>
         <description><![CDATA[<p>2학기부터 배드민턴을 시작했다.배드민턴을 좋아해서 채육시간이 즐거웠다.배드민턴을 하니까 실력도 향상되고 성취감이 들었다.몇달뒤에 배드민턴 리그를 한다고 해서 친구랑 연습을 많이했다.연습하면서 실력도 좋아졌다.정말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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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9 00:05: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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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6-5반 55번 선우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r_t0000/f31b3paekm4kisow/wish/2806500368</link>
         <description><![CDATA[<p>우리 반이 승리해서 기분이 좋았지만 또한 진 팀도 열심히 참여해서 더욱 재미있었다. 배구 리그는 잘 하진 못했는데 배드민턴 리그를 우승하니까 기분이 무척 좋았다. 나는 배드민턴 리그를 하려고 새로운 배드민턴 장비도 구매했다. 우리 반이 잘하는데 나만 못하면 어쩌지라는 생각 때문에 나의 실력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해서 아쉬운 점이 있다. 마지막으로 6학년 5반 화이팅!!</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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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9 00:05: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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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5 60번 장현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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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옛날부터 배드민턴을 즐겨 했어서 배드민턴 리그전을 한다 했을데 너무 신나고 좋았었다 그래서 리그전때 다 이길려고 연습을 했다 체육관에 들어갔을때는 엄청 떨렸다 하지만 리그전이 시작했다 우리 반 모두 긴장한거 같았지만 처음부터 이기고 시작했다.</p><p>그래서 더 행복했고 반의 분위기도 점점 올라갔다.</p><p>그래서 우리 반은 모든 반을 다 재패 했다</p><p>그래서 다른 것들보다 배드민턴 리그가 지금 생각해도 엄청 재밌는 경험이었다고 말할수 있다 하지만 </p><p>배드민턴 번외경기를 할때 처음부터 제일 잘하는 친구가 상대로 걸렸는데 나는 그걸 아는데도 너무 거만했는지 연습도 안하고 그냥 경기를 했다 당연히 경기는 졌다 하지만 이렇게 배드민턴 덕분에 2학기때 재밌는 경험을 했다 </p><p>다음에 배드민턴 대회가 또 있었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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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9 00:06: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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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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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5 5번 박지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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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항상 영상으로만 보던 샌드아트를 볼 생각에 신이 났었지만, 또 영상으로만 학교폭력 예방이런걸 볼생각에 조금 지루할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p><p>하지만 딱 공연장에 들어가니 선생님께서 화면을 보여주시고 실시간?으로 공연을 해주셨다.</p><p>노래만 틀고 하면 재미없었을것 같은데 선생님께서 그린 인물들이 엄청 빠르게 바뀌면서도 그 인물들의 목소리 음악 생각 하는것이 다 음원에 들어가 있어서 훨씬 실감나게 볼수 있었다.</p><p>처음에 장영실이 나올때는 장영실은 여러 교과서에서도 너무 많이 봤어서 지루했는데, 두번째 이야기에서 강치 이야기가 나왔는데 마지막에 조금 울컥했다.</p><p>독도에 대해 많이 알지 못했고 처음에는 강치가 물고긴줄만 알았다.........</p><p>새로운걸 알 뿐더러 재미있는 이야기를 만들어주신 샌드아트 공연 선생님께 너무 감사드린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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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9 00:07: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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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5 56번 신주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r_t0000/f31b3paekm4kisow/wish/2806501907</link>
         <description><![CDATA[<p>6학년 학생들이 배드민턴 경기를 했다.</p><p>복식으로 남자와 여자 나눠서 7점을 먼저 도달하는 짝이 이기는식으로경기를했다. 5 반은 남자 5승</p><p>그리고 여자는4승1패로5반이우승했다</p><p>다음에도 또 이런 활동들을하면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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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9 00:07: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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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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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5 54번 박준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r_t0000/f31b3paekm4kisow/wish/2806502423</link>
         <description><![CDATA[<p>이번에 실제로 샌드아트 공연을 보았다. 예전에 영상으로 볼땐 어떻게 하는지 궁금해했는데, 이번에 직접 어떻게 하는지 설명해주셔서 쉽게 알게되었다. 샌드아트를 그리기 시작하셨는데, 처음엔 장영실이 발명한 자격루에 대한 설명을 샌드아트로 보게되었다. 자격루에 대해 별로 관심이 있지 않았는데 샌드아트로 보니 이해가 잘 되었고, 알지 못했던 점도 알게되었다. 그리고 다음에 독도의 강치에 대한 이야기를 샌드아트로 그려주셨는데 매우 재밌었다. 강치에 대해서도 더 알게 되었다. 학교에 와주셔서 샌드아트 공연을 해주신 작가님에게 감사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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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9 00:07: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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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5 58 이두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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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학교 폭력 예방 교육 때 보았던 샌드아트를 직접 내 눈으로 보니 놀랍고 신기했다. 모래로 여러가지 그림을 그리고 지울 수 있다는 것과 모래 뿌리기 선 그리기 손으로 자국 내기 등 여러가지 기법을 사용하는 것이 신기했다. 모래로 그림을 그리다 보니 이야기에 푹 빠져 시간이 금방가 아쉬웠다. 장영실의 이야기에서 마지막에 그린 그림이 제일 멋있었던 것 같았다. 그리고 강치의 이야기 중 강치의 아빠가 그물을 물어 뜯다가 일본 사람의 총에 맞아 죽은 것이 안타까웠다. 샌드아트는 유튜브에서 보는 것과 실제로 보는 것이 차이가 커 나중에 샌드아트 공연이 있다면 다시 한 번 더 가보고 싶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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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9 00:08: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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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5 65번 최선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r_t0000/f31b3paekm4kisow/wish/2806503508</link>
         <description><![CDATA[<p>IoT라는 개념을 잘 모르던 나는 어려운 단어 때문에 별로 재미가 없고,심심한 수업이 될거라 예상하였지만, IoT라는 개념을 알고 선생님이 친절하게 설명하시고 도와주는 덕에 정말 재미있었다.처음에는 앱 만들기를 하였는데 앱 만드는 과정에서 IoT라는 개념을 더 잘 알앗던것 같기도 하고,디지털 기기로 수업을 하니 재미있는 것도 사실이었다.또 지문 인식 금고를 학교에서 만들 수 있는 사실에 경악을 금치 못했고 만드는 것도 어려웠지만 하다보니 집중도 잘 되고,재미있었던 같다.지문인식이 되었을땐 정말로 기뻤다.그리고 집 만들기를 하였는데 스마트폰으로 조종하여 집안의 기기를 다스릴 수 있는(?) 그런 집을 만들었는데,정말 어려운 작업이였지난 선생님들이 도와주어 쉽게 할 수 있었다.디지털 기기로 집안의 기기를 다스릴수 있다니 미래에는 정말 많은 기술이 발전될거라 나는 확신했다. IoT기술 수업을 하면서 정말 재미있었고 많은 것을 배웠다. 정말 좋은 추억이 될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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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9 00:0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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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5 51번 김규원</title>
         <author>ssch95</author>
         <link>https://padlet.com/kr_t0000/f31b3paekm4kisow/wish/2806503756</link>
         <description><![CDATA[<p>나는 5학년 1학기 부터 배드민턴을 했다. 6학년 2학기 부터 체육이 보통 배드민턴으로 이루어저있어서 즐거웠고 나보다 더 잘하는 사람들과 대결을 해보니까 실력이 느는거 같았다. 그러다가 11월 2일에 배드민턴 대축전이 열렸다.우리는 배구리그 처럼 꼴찌를 할겄이라고 생각했지만 우리반의 호흡이 잘 맞아서 배드민턴 대축전 때는 남자는 5승 무패로 1등 여자는 4승 1패로 1등 이라는 예상밖의 결과가 나와서 신기하기도 했고 나자신이 자랑스러웠고 기분이 좋았다.우리반은 배구같이 손으로하는 운동보다는 휘두르는 운동이 더 잘 맞는겄같다.리그는 끝났지만 졸업하기전에 다시 한번더 해보고 십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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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9 00:08: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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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학년 5반 김준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r_t0000/f31b3paekm4kisow/wish/2806504095</link>
         <description><![CDATA[<p>이번 학기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이벤트로 말할거 같으면 나는 벼룩시장을 뽑고 싶다. 학교 이벤트 중에 다른 학년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이벤트는 그다지 많지 않기 때문에 더 의미 깊었던 것 같다. 자신이 쓰지 않는 물건을 다른 친구들 선생님들과 나누고 내가 원하거나 필요한 물건을 사는 벼룩시장은 언제 해도 질리지 않는다. 앞서 다른 반 친구들이 노래에 맞춰 플래시 몹이라는 춤을 췄던 것도 빼놓을 수 없다. 벼룩시장에 참가한 모든 학생들과 선생님들의 텐션을 끌어올려주어 운동장의 분위기를 더욱 띄어주었다. 6학년을 마무리하기 전에 이런 추억을 하나 쌓고 가 기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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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9 00:09: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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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학년5반 신주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r_t0000/f31b3paekm4kisow/wish/2806505586</link>
         <description><![CDATA[<p>5학년때도 가장 기대되고, 가장 준비를 열심히 했던 활동이 '벼룩시장'이였다. 벼룩시장은 자신이 쓸 수 없는 물건을 중고로 써야하는 사람들에게 파는 시장의 한 형태이다. 벼룩시장은 한마디로 '일석삼조'이다. 쓰래기도 줄어 환경오염을 예방할 수 있고, 판매자는 물건을 팔아서 이윤을 남길 수 있고, 소비자는 자신이 필요한 물건을 저렴하고 쉽게 살 수 있다. 이렇게 모두에게 좋은 벼룩시장은 모두에게 기대되는 활동이였다. 나도 판매자였기에 친구들과 열심히 준비를 하고 이윤도 많이 남기게 되었다. 내가 사고 싶은 물건도 살 수 있어서 벼룩시장은 나에게 정말 뿌듯하고 인상깊은 활동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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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9 00:10: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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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5 남하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r_t0000/f31b3paekm4kisow/wish/2806506660</link>
         <description><![CDATA[<p>나는 배드민턴이 가장 재미있었고,</p><p>제일 기억에 남는다.</p><p>원래 나는 배드민턴을 좋아해서 체육수업이 기다려 졌다. 연습도 많이해서 실력이 좋아졌다.</p><p>리그할때는 팀전이니까 꼭! 이겨야 한다는 생각에 너무 떨렸다. 첫 서브넣을때가 제일 긴장됬다.</p><p>그래도 막상 치면 걱정은 싹 날아가고 너무 신이났다. 배드민턴 리그를 하면서 너무 즐거웠던거 같아 다음에 또 하고싶다는 말만 100번은 한거같다.</p><p>졸업하기전에 배드민턴 리그를 또 하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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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9 00:11: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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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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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5. 57. 윤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r_t0000/f31b3paekm4kisow/wish/2806506726</link>
         <description><![CDATA[<p>우리 학교에서는 학교폭력 예방교육 의미로 샌드아트 공연을 봤다.</p><p>유튜브에 만 보는 샌드아트 공연을 학교에서 직접 해주셔서 흥미롭고 신기했다. 모래 뿌리기, 선 따라 그리기, 손으로 자국 내기 등 여러가지 방법을 활용하여 그리는 모습이 신기하고, 인상적이었다.</p><p>그리고 음악과 말 소리에 맞춰 그림을 그려서 지금 그리시는게 누구인지, 무엇인지를 바로 알 수 있어서 좋았다. 또 수 많은 학생들이 보고 있는 와중에도 떨지 않으시고 섬세하고 빠르고 정확하게 그림을 그리셔서 정말 신기했다. 게다가 재미있는 이야기들로 구성을 해주셔서 긴 시간임에도 전혀 지루하지 않고 오히려 재미있고 신기했다. 그리고  이야기를 그리시기 전에 간단한 배경지식과 작동 원리등을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주어서 지금 그리시는 내용이 무슨 내용인지, 어디에 집중해야 하는지를 알 수 있어서 좋았다. 다음에도 꼭보고싶고 내가 직접해 보고 싶은 생각도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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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9 00:11: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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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5손나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r_t0000/f31b3paekm4kisow/wish/2806507339</link>
         <description><![CDATA[<p>5학년 2반이랑 같이 활동을 하게 돼었는데 </p><p>파라오 코드라는 게임을 같이했다 . 처음에는 선생님이 쓸데있는 수학 잡학사전 이라고 해서 재미없을줄 알았는데 포스터도 꾸미고 보드게임도하고 생각보다 재미있었다.</p><p>포스터를 만들면서 5학년들에게  설명할것을 생각하니 떨렸다.</p><p>다음날 실제로 5학년 반에가보니 생각보다 떨리지 않았다.</p><p>나는 설명을 잘 못하는데 친구들이 도와줘서 쉽게 설명을 했다.</p><p>5학년 친구들이해도 빨리빨리하고 잘 해줘서 잘 끝났다 .</p><p>다음에도 5학년친구들과 같이하고싶다.</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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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9 00:12: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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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6-5 정민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r_t0000/f31b3paekm4kisow/wish/2806509393</link>
         <description><![CDATA[<p>내가 제일 재밌고 열심히 한 활동은 배드민턴 리그이다.배드민턴을 배우기 시작한 첫날에는 배드민턴을 잘 못했다. 서브도 못넣을 정도였다.그래도 계속 연습을 해보니 점점 실력이 쌓였다.그러니 난 배드민턴이 재밌어졌다.배드민턴 리그를 시작했다.우리반의 최종 점수는 남자 5승,여자 4승 1패 였다.여자들이 한번 진게 아쉽지만 남자가 모든 반을 다 이겨서 너무 좋았다.배구 리그때와는 전혀 다른 결과라서 놀랐다.곧 있으면 졸업이긴 하지만 이런 재밌는 활동을 다시 했으면 좋겠고 중학교 가서도 이런 활동이 많았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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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9 00:14: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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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5 박현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r_t0000/f31b3paekm4kisow/wish/2806511348</link>
         <description><![CDATA[<p>우리반은 5학년들과 함께 시앗과 선대칭,회전대칭에 관한 내용을 알려줬다 막상 종이를 받았을때 글이 너무 길어서 힘들었지만 결국 모두원들과 협동해 서 포스터를 만들었다 하지만 우리 모둠은 단풍나무 시앗 종이모형을 만들었어야 하는데 우리 모둠원 모두 시도를 했지만 성공하지 못했다. 하지만 여러 시도 끝에 성공을 했다. 나중에 5학년 학생들이 와서 우리의 설명을 들었다 5학년 학생들이 지루해보여서 살짝 당황했다 하지만 단풍모형을 만들때 아이들이 즐거워 보여서 뿌듯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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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9 00:16: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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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학년 5반 김리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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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6학년이 5학년에게 수학을 다양한 방법으로 가르쳐주는 날이 있다는 설명을 들었을 때 나는 기대가 앞섰다. 나는 발표하는 것도 꽤 좋아하고, 누군가에게 무언가를 설명해주는 활동 또한 재미있어 하는 편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막상 준비에 들어가자 이 개념을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 막막하고 포스터를 어떻게 꾸며야 할지도 고민이 많았다. 5학년들과 함께하는 수업이다보니 5학년들에게 보다 좋은 추억을 남겨주고 싶은 마음이 있었는데, 이 때문에 더 잘 해내고 싶었던 것 같다. 완성해 나가는 과정에서 내가 가지고 있던 걱정들은 점점 줄어들고, 자신감과 설레는 마음이 다시 들기 시작했다. 5학년들이 우리 반에 들어오자, 나는 실수할 까봐 살짝 떨렸지만 그런 걱정은 넣어두고 5학년들에게 열심히 설명하기 시작했다. 5학년들이 우리의설명을 귀 기울여 들어주는 모습을 보며 뿌듯하고 기분이 좋았다. 5학년, 6학년 모두 유익하고 흥미로웠던 시간이었던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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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9 00:22: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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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5 64번 한이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r_t0000/f31b3paekm4kisow/wish/2806535961</link>
         <description><![CDATA[<p>1학기때 했던 배구리그 다음으로 배드민턴 리그가 개최되었다. 2학기때부터 배드민턴을 치기 시작했는데 나는 배드민턴을 원래 좋아해서 체육시간에 배드민턴을 친다고 해서 정말 좋아했다. 체육시간에 배드민턴을 치고 있었을 때 배드민턴 리그를 조만간 한다고 해서 정말 좋았는데 한편으론 떨렸다. 배드민턴 리그가 개최되었을 때 열심히만 하자라는 말만 했고 끝이 낮을 때 잘해준 우리 반 친구들과 개최해 주신 선생님들께 정말 감사했다. 배드민턴 리그가 생각보다 빨리 끝나서 아쉬웠는데 또 하나의 배드민턴 번외경기를 개최해 주셔서 감사했다. 번외경기를 할 때 모든 상대도 다 잘했고 생각보다 높은 순위를 같지 못해서 아쉬웠지만 나랑 같이 팀을 해준 친구에게 고마웠다. 지금까지 개최한 모든 배드민턴 경기들은 팀워크를 키울 수 있고 모두 같이 즐길 수 있어서 즐거웠다. 다음에도 이와 같이 재미있는 경기를 했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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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9 00:36: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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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1 김현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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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예전부터 많이 움직이는 활동을 좋아했어서 배드민턴 리그도 재밌게 할수있었던것같다. 처음에는 배드민턴이란 스포츠가 많이 움직이지 않고 공만 치며 네트를 넘기는 스포츠인줄만 알았는데 실제로 많이 해보니 활동량이 은근 많은 스포츠인걸 알게되었다. 이 리그로 다른 친구들이 배드민턴에 관심을 가져볼수있는 기회라 생각했다.그리고 원래는 스포츠에 관심이 없던 친구들도 이번 리그를 통해 많이 관심을 가질수도 있겠다고 생각했다. 배드민턴 리그가 끝나고 번외경기를 열었는데 나는 출전하지 않았다.내가 신청하지 않았던건 살짝 아쉬웠지만 또 이런 번외경기를 열어주었으면 좋을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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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9 01:05: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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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1 52번 김규빈</title>
         <author>ssch95</author>
         <link>https://padlet.com/kr_t0000/f31b3paekm4kisow/wish/2806582117</link>
         <description><![CDATA[<p>항상 학교에서 영상으로만 보여주던 샌드아트를 직접 봤는데, 눈앞에서 별다른 장치 없이 모래를 간단하게 이용해 사람과 강치들을 그리는 강사님을 보고 대단하다고 생각했다. 장영실의 이야기와 강치들의 이야기를 재미있고 신기하게 표현을 해주셔서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었다. 원래 오래동안 앉자있으면 허리가 아프고 힘든데, 실수없이 공연을 지루하지 않게 샌드아트를 준비하신 선생님께 감사 인사를 드리고 싶다. 그리고 장영실과 강치들의 이야기는 이미 알고있었는데, 선생님이 빠르고 내용많은 공연이 지겹지 않고 재미있었다. 다시 이런 공연을 볼수있는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1-29 01:1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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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1 김기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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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원래 나는 배드민턴에 관심이 없었다. 하지만 6학년 2학기 부터 배드민턴을 했는데 생각보다 재미있었다. 그리고 나보다 더 잘하는사람들이 있어서 재밌었고 잘하는 사람들과 경기를 해서 실력도 늘는거 같았다. 그러다가 11월 2일에 배드민턴대축전이 열렸다. 나는 다른 반이랑도 경기를 한다는 말에 기뻤다.</p><p>우리반은 다른반이랑 열심히 싸워서 3등을 해서 좋았고 우리반이 자랑스러웠다. 졸업을 하기전에 배드민턴을 한번더 하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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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9 01:12: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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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1 54김서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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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날 6학년을 비롯한 다른 학년 친구들과 합동소방훈련을 했다. 먼저 화재가 나면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영상을 봤다. 영상의 내용에서는 먼저 화재가 나면 경보기와 함께 목소리로 최대한 건물 전체에 대피 명령을 들어야 한다. 다음은 최대한 빨리 질서를 지켜가면서 아래로 내려가야 한다, 하지만 아래층이 불길이 내려 가는 게 힘들다면 옥상으로 대피 해야 한다. 그리고 불로부터 안전 해졌다면 119에 신고해야 한다. 이런 내용의 영상을 보고 잠시 후 , 사이렌이 울리기 시작했다. 우리는 선생님의 질서에 맞춰서 한 반씩 대피를 진행했다. 밖으로 전부 대피했을때 소방차가 우리 학교로 와 시원한 물을 뿌려 주었다. 그리고 전교임원들이 나와서 소화기로 표적 맟추기를 했다. 솔직히 소방훈련이 재미 없을 줄 알았는데 센스있는 소방관분들이 물도 뿌려주고 여러 체험을 시켜줘서 재밌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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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9 01:12: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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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1 5번 신예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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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양재천 체험학습에서는 선생님이 다양한 풀과 자연에 대한 설명과 함께, 겨울눈에 대해 설명해 주셨다. 처음에 "잘 설명해 주시겠지"라는 생각으로 갔다고는 하지만, 막상 가보니 훨신 재미있어서 놀랐다. 나는 비록 양재천을 많이 다녔지만, 양재천에 대해 잘 알지 못하고 그냥 다니는 경우가 많았는데, 양재천에 대해 강사 선생님이 직접 설명해 주셔서 재미도 2배, 기쁨도 2배가 될수 있었다. 또한, 내가 양재천에대해 생각보다 더 알지 못했다는 사실에 조금 당황스럽기도 하고, 양재천에게 미안한 마음도 들었다. 지금이라도 알았다는 마음에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다음에도 이런 활동이 있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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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9 01:12: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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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1 4번 박수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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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11월부터 6학년은 IoT 기술교육을 받았다. 이 교육으로 나는 4차산업기술에 대해 많은 것을 배운 것 같다. 교육을 받기 전에는 IoT라는 것이 있는 줄도 몰랐다. 그냥 메타버스, vr같은 것들만 4차산업기술인 줄 알았다. 그래서 이 교육이 다른 교육들 사이에서 제일 관심이 갔다. IoT 교육에서는 지문인식 금고 만들기, 앱으로 집 꾸미기, 그리고 스마트홈 만들기를 했다. 개인적으로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스마트홈 만들기였다. 오로지 나무와 전선으로만 조립을 한 것이었는데 핸드폰이나 태블릿으로 연결이 되어서 안에 있는 것들이 작동하는 게 신기했기 때문이다.  이렇게 이해하기 쉽고 우리 생활에 도움이 되는 교육을 또 하면 재미있을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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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9 01:13: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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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1조혜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r_t0000/f31b3paekm4kisow/wish/2806586813</link>
         <description><![CDATA[<p>이번 학기에서 제일 기대되는 이벤트였다. 학교에서 알뜰시장은 다른 학년과 함께 같이 즐기기도 하고, 자신이 필요하지 않은 물건을 다른 사람에게 팔거나, 자신이 필요한 물건을 살 수 있기에 언제 해도 재밌는 이벤트인 것 같다. 생각보다 나한테 필요한 물건이 많아서 고민을 많이 했던 적이 많다. 그래도 내가 필요한 물건을 사서 기분이 좋았다.  거기에다가 기후위기행동 행진과 '플래시 몹'이라는 춤을 춰서 더욱 기억에 남을 것 같은 것 같다. 6학년을 마무리하기 전에 해서 인상깊은 활동이였다. 다시 한 번 하고 싶은 활동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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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9 01:14: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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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학년 1반 정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r_t0000/f31b3paekm4kisow/wish/2806589284</link>
         <description><![CDATA[<p> 학교 행사는 매년 있지만 그 중 대표주자는 단언컨대 알뜰시장이라 할 수 있다. 알뜰시장은 자신에게 쓸모 없는 중고 물품들을 저렴한 가격으로 친구들과 나누는 행사이다. 자신이 판매자가 될 수도 있고 소비자가 될 수도 있어 다양하게 즐길 수 있고 재활용으로 환경을 지킬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p><p> 정말 다양한 물건들과 저렴한 가격으로 합리적인 소비를 하며 초등학교 마지막 6학년 알뜰시장에서 친구들과의 소중한 추억을 만들었다.</p><p> 이번년도 알뜰시장에서는 특별하게 '플래시몹' 공연도 함께였는데, 환경을 생각하며 행동하자는 의미의 가사를 담고 있었다. 우리반을 비롯해 6학년 3반과 5학년들도 함께 공연하여 더 기억에 남지 않았나 싶다. </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1-29 01:16: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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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1 임희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r_t0000/f31b3paekm4kisow/wish/2806589518</link>
         <description><![CDATA[<p>4주동안 우리는 IoT 수업을 받았다. 처음에는 지루하고 재미없는 수업일 줄 알았다. 그런데 지문인식 금고와 나만의 스마트홈을 만들면서 4차 산업 기술을 배우니까 이해도 잘되고 재미있기까지 했다. 지문인식 금고를 만든다고 했을땐 정말 놀랐다. 그런 것들은 공장에서만 만들 수 있는 것들이라 생각했는데 내가 직접 지문인식 금고를 만들 수 있다니 믿기지 않았다. 그래도 만드는 방법이 복잡할테니 어려울 것 같다고 생각했는데 친절하게 차근차근 알려주시는 선생님 덕분에 쉽게 만들어갔다. 지문인식 금고를 만들고나서 그다음으론 나만의 스마트홈 만들기를 했다. 스마트홈을 만들때 전선을 알맞은 곳에 꽂는 부분이 어려울거라고 생각을 했는데 한 번에 꽂지 않고 하나하나씩 꽂아서 다행히도 잘 넘어갔다. 나만의 스마트홈을 만들면서 인터넷으로 전등과 선풍기를 킬 수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IoT 수업을 들으면서 4차 산업 기술은 뭐고 일상생활에서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기술을 잘 이해할 수 있었을 뿐만 아니라 미래에 어떤 기술이 나올지 상상이 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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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9 01:16: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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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학년1반 62번 최주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r_t0000/f31b3paekm4kisow/wish/2806589844</link>
         <description><![CDATA[<p>처음 메타버스라는 말을 들었을때 나는 무작정 어려운 코딩이나 다른 복잡한 것들을 떠올렸다. 하지만 막상 메타버스 수업을  들어보니 내가 생각 한 것과 달랐다. 복잡한 것을 하기보단 흥미를 유발하는 수업을 중심으로 하였다. 그렇기에 수업에 몰입 할수 있었다. 또한 흥미를 유발하는 수업이기 때문에 재미도 충분히 있었다.그리고 오직 컴퓨터 만으로 자연재해 상황이나 미술관, 태양계등을 구현할 수 있으므로 앞으로에 활용 가능성이 무궁무징 한 것 같다.  </p><p> 가장 기억에 남는 활동은 게임 제작 활동이다. 내가 관심이 있는 분야 이기도 하고 틀만 정해주시고 나머지는 내 맘대로 할수있는 자유성이 있기 때문이다. 그 곳에서 경로를 설정할수 있는건 정말 신의 한수인 것 같다.</p><p> 이처럼 학교에서 다양한 경험을 할수있는 체험들을 계속해서 제공해주면 더욱더 보람찬 학교가 될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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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9 01:16: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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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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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학년1반윤승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r_t0000/f31b3paekm4kisow/wish/2806591002</link>
         <description><![CDATA[<p>거의 매년 한번씩하는 알뜰시장을 하였다.나는 소비자로물건을 샀다.알뜰시장에서 많은 물건을 사서 좋았다.또,알뜰시장날에 3반과 같이  환경보호차원으로 플래시몹을했다.처음에는 친구가 나간다면 나간다 해서 나갔지만 처음에는 별로라고 생각했지만 점점 재미있어졌다.하다가도 부끄럽지만 할만은 했다.</p><p>그런데 벌써6학년이라니....</p><p>중학교가서 알뜰시장을 못해서 아쉬울것 같다.</p><p>하지만 중학교가서도 기회가도면 벼룩시장 나 알뜰시장을 하면좋을 것 같다.하지만 이번 알뜰시장은 은근 알뜰살뜰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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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9 01:17: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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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1이유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r_t0000/f31b3paekm4kisow/wish/2806594665</link>
         <description><![CDATA[<p>2학기 행사중 가장큰 행사인 벼룩시장이 열렸다.</p><p>나는 언제나 벼룩시장이 가장기대되었다. 이유는 </p><p>여러가지 물건들을 싼값에 살수도있고 내게 필요하지않는 물건들을 팔아 이윤을 남길수있기 때문이다.</p><p>이날 나는 기후위기를 막기위한 캠페인을 다른반 </p><p>친구들과 함께하였다.첫시작은 전교회장님의 구호와 함께 행진을 하였고 운동장에 자리를 잡아 노래에맞춰 플래시 몹이라는 춤을추었다. </p><p>처음에는 부끄러웠지만 노래가끝나니  조금 뿌듯했다.</p><p>이제 나는 졸업이여서 내년에는 할수없지만 마지막으로 여러학년들과 함께 즐길수있어서 좋았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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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9 01:20: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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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학년 1반 장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r_t0000/f31b3paekm4kisow/wish/2806596020</link>
         <description><![CDATA[<p>나는 2학기 활동 중에서 벼룩시장이 제일 기억에 남았다. 작년에도 벼룩시장을 열었는데 벼룩시장에서는 자신이 필요없는 것을 남에게 팔고, 또는 자신이 필요한 것을 살 수 있는 날이였다. 그러나 이번년 벼룩시장이 기억에 남았던 이유는 벼룩시장에서 기후행동까지 하였기 때문이다. 벼룩시장이 시작하기 일주일 전 우리는 기후행동 'Save us' 춤을 연습하였다. 그뿐만이 아니라 우리는 기후행동 스티커와 피켓도 만들었다. 그렇게 열심히 준비해서 벼룩시장이 시작하기 전 전교회장이 앞에서 구호를 외치며 행진을 하면서 피켓을 만든 사람은 피켓을 들고 걷고 스티커를 만든 사람은 스티커를 나눠주었다. 그후 운동장에서 다 같이 연습했던 춤을 췄다. 그렇게 봉사가 끝나고 벼룩시장이 시작했다. 필요한 것도 사고 갖고 싶은 것도 사며 재밌는 시간을 보냈던 것 같디. 역시나 이번년 벼룩시장도 너무 재밌었던 것 같습니다.마지막 6학년까지 재밌게 보내게 해주신 전교임원들과 학생들께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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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9 01:21: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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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학년 1반 이해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r_t0000/f31b3paekm4kisow/wish/2806598136</link>
         <description><![CDATA[<p>벼룩시장!! 우리 구룡초등학교에서 지냈던 지난 시간 동안 알뜰시장은 재미있고, 유명한 행사 중 항상 손 꼽혔다. 알뜰시장은 재미있기도 하지만, 이런 행사의 의미도 생각해야한다. 알뜰시장의 의미는 집에서 사용하지 않는 물건들을 사고 팔며 쓰레기도 줄이고 서로 필요한 것을 얻는 것이다. 이번 알뜰시장에서는 조금 특별한 것이 있었는데, 바로 기후위기 행진과 플레시몹이었다. 행진을 하며 기후위기를 알리고 대처방법을 알리고, 신나는 노래가 나오며 춤을 추며 기후 행동에 함께 동참하기를 바랬다. 나도 이 플레시몹에 참여를 하였는데, 노래를 부르며 기후위기를 알리고, 참여를 유도하니 뿌듯하였다. 또한, 기후위기는 우리 모두의 문제로써 모든 이들이 힘 써야 겠다.이 처럼, 이번 알뜰시장은 특별한 공연이 있었던 것과 같이, 나를 포함한 우리 모두에게 의미가 있었던 시간이였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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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9 01:22: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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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1 김주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r_t0000/f31b3paekm4kisow/wish/2806599088</link>
         <description><![CDATA[<p> 심폐소생술 교육이 있는 날이었다. 심폐소생술은 사람이 쓰러졌을 때 가슴압박을 해서 살리는 응급처치이다. 사람의 생명을 살릴 수 있는 방법이기 때문에 나는 선생님의 말씀을 하나도 놓치지 않으려고 여심히 들었다.</p><p> 실습도 해보았는데, 막상 가슴압박을 해보니까 생각보다 힘들었다. '마네킹에 하는 것도 이렇게 힘든데 직접 사람에게 한다면 얼마나 힘들까?' 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나중에 위급 상황이 왔을때 지금 이 감을 잘 기억하려고 열심히 했다. 만약에 길에 쓰러진 사람을 본다면 심폐소생술을 해서 살릴 것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1-29 01:23: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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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6-1 1번 김규령</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r_t0000/f31b3paekm4kisow/wish/2806601040</link>
         <description><![CDATA[<p>가끔 동영상으로 샌드아트 공연을 보긴했지만,</p><p>실제로 본적은없어서 놀랍고 신기했다.</p><p>아주 어릴때 한번 샌드아트 체험을 한번 해보았던적이 있어서 더욱 재미있었던 것 같았다.</p><p>샌드아트 작가님이 다양한 방법으로 그리는 모습</p><p>이 인상적이였다.</p><p>그중에서도 작가님이 음원에 맞추어 빠르게 그리셔서 정말신기했다.</p><p>게다가 재미있는 이야기로 구성을해주셔서 집중이 잘되었다.</p><p>다음에는 기법들을배워 한번 해보고 싶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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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9 01:24: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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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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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1 연수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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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IoT 기술교육을 받게 되었다. 처음에는 앱 만들기를 했는데, 인터넷 때문인지 학교에서 막아서 그런지 잘 안돼서 아쉬웠지만, 강사님과 보조강사님이 친절하게 가르쳐 주셔서 잘 마무리할 수 있었다. 두 번째 시간에서는 지문인식 금고 만들기를 하며 "금고를 이렇게 쉽게 만들 수 있구나.." 하는 생각을 하기도 하였다. 특히 지문을 등록하고, 등록한 손가락을 지문인식 센서에 댔을 때, 정말 신기했고, 뿌듯함을 느꼈다. 그리고, 세 번째, 네 번째 교육은 스마트홈 만들기였는데, 전선이 많아서 지문인식 금고보다 조금 어렵긴 했지만 태블릿에 연결했을 때 잘 작동이 되어서 기뻤다. 앞으로도 이런 교육이 더욱 많이 생기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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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9 01:2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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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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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학년 1반 윤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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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배드민턴 리그전은 2학기 때  했다.</p><p>나는 처음에 배드민턴 라켓을 잡는 법과 서브를 넣는 법도 어려웠지만  연습을 하다보니까 재미도 있고 잘 하게 되었다. 그런데  리그전을 할때  잘 못 했다. 어머니와 함께 연습할때에는  잘했는데 많이 아쉽다. 또 나는 어려을때 해본 적이 없고 초등학생 때에는 해본 적이 없다. 하지만 배워보니  지금은 배드민턴을 잘하는 것 같다.</p><p>나는 배드민턴을 전문적으로 더 배워 보고 싶다.  배드민턴 서브는 이제 나도 할수 있다.  이기고 싶었는데 너무  안타깝다.  친구들과 함께 배드민턴 경기를 하니 재미있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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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9 01:28: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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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1 57번 염시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r_t0000/f31b3paekm4kisow/wish/2806605728</link>
         <description><![CDATA[<p>나는 파라오 게임에 대해서 5학년들에게 소개했는데 단 한명도 이야기를 꺼내지 않는 애들이 왔다가, 동시에 3명이 말하는 정신없는 애들이 올 정도로 생각보다 시끄러운 애들과 조용한 애들의 차이가 심해서 힘들었다.</p><p>하지만 애들이 파라오 게임 설명을 잘 들어주고, 마지막 설문조사 때 2명 빼고 다 너무 좋다고 평가를 해줬고, 개인적으로 이렇게 알려주는 활동을 좋아해서 매우 만족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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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9 01:2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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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학년 1반 박세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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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1세기를 살아가는 우리는 하루하루 세계와 더욱 가까워지고 있다. 그럴수록 우리가 미래의 주역인 아이들에게 걸음마를 가르치듯 세계라는 더욱 광범위하고 새로운 사회에 다가서기 위해서는 '세계문화 이해' 라는 새로운 걸음마가 필요하다. </p><p>다양한 국가의 문화의 다름을 이해하고 존중하자는 취지에서 시작된 6학년의 세계문화 이해 수업은 우주베키스탄, 중국, 러시아, 튀르키예, 태국에서 오신 선생님들의 생생한 이야기와 다양한 문화 이야기로 구성되었다. 국가는 반마다 각각 다른 국가로 정해졌는데 1반은 우즈베키스탄이었다.</p><p>중앙아시아의 중부에 속해있는 우즈베키스탄은 과거 소련에 속해있었던 국가라 과거 일제강점기 시절 우리나라가 떠오르기도 한 것 같다. 이렇듯 생각보다 한국과 비슷한 문화가 많아서 신기했던 것도 잠시 아랄해의 아픈 역사에 너무나 안타까워졌다. 아랄해는 한 때 총면적 68,000㎢에 평균 깊이 16m로 세계에서 네 번째로 큰 호수였는데 어족도 풍부해서 철갑상어와 여러 물고기가 서식하여 한때 아랄해 최대의 항구 도시였던 무이나크 주변 어획량은 연간 3만t에 이를 정도였다고 한다!</p><p>하지만 현재는 그 타이틀을 잃고 1960년대 소련이 목화를 대량으로 재배하기 위한 목적에서 아무다리야 강과 시르다리야강에 댐을 쌓으면서 강물 유입이 중단되어 사막이 되어 버렸다. 그래서 생계를 잃은 주민들이 많아진 아픔이 생겨나게 된 것이다..</p><p>이렇게 다른 나라의 문화도 알아볼 수 있었던 세계문화이해수업을 통해 그 나라의 밝은 모습도, 어두운 모습도 알아보며 세계를 향한 걸음마를 한 발짝 뗄 수 있었던 시간이었던 것 같다. 이를 계기로 우리 모두 한 발짝 세계와 가까워져본다면 어떨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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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9 01:32: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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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6 60번 조민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r_t0000/f31b3paekm4kisow/wish/2808273023</link>
         <description><![CDATA[<p>우리 모둠은 파라오 코드라는 보드게임을 5학년에게 설명하고 같이 플레이했다. 우리 모둠은 게임의 규칙을 이해하고 완벽히 플레이하는 데까지 시간이 오래 걸렸는데 5학년 학생들은 5분도 안 되는 시간 안에 거의 다 이해하고 우리보다 더 빠르게 숫자를 조합하여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 우리가 게임의 규칙에 관해서 설명할 때, 5학년 학생들이 우리의 이야기를 집중해서 들어주고 괜찮은 반응을 보여서 더 보람찼던 것 같다. 웬만해서는 만날 일이 없는 5학년 학생들과 대화를 나누고 수학 지식을 공유하는 좋은 경험이었던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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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30 01:40: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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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학년6반 51번 김수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r_t0000/f31b3paekm4kisow/wish/2808273571</link>
         <description><![CDATA[<p>처음 2학기 체육 때 배드민턴을 한다고 해서 재미없다고 생각했는데 배드민턴체를 잡고 공을 맞추는게 생각보다 재미있었다.그리고 배드민턴을 다른반과 시합을 뛰어서 재미있었다.처음엔 못해지만 조금씩 나아간다는걸 느끼고 재미있듯 재미없듯 모든것을 모두 참여하고 실천 해야 하다는것을 알았다.나중에 또 중학교에서 이런 기회가 찾아온다면 배드민턴을 열심히 칠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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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30 01:40: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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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6 진선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r_t0000/f31b3paekm4kisow/wish/2808275159</link>
         <description><![CDATA[<p>소방교육이 있는 날이 언제였는지는 기억이 가물가물 하긴하다. 하지만 매우 더운 날이었던 것은 정확히 기억한다. 더운 날에 밖에서 수업을 한다고해서 너무 싫어했던 기억도 있다. 소방차가 도착해 있는 것을 보고 기대했었다. 내가 옛날에 소방차 캐릭터(폴리로 추정) 를 좋아했던 기억이 있고, 소방차에서 물이 나오는 모습을 한번도 본 적이 없어서 그런 것 같았다. 소방차에서 호스로 직접 물을 뿌려 보고 싶었는데 멀어서 그런지 안 시켜주셨었다. 아쉬웠지만 물줄기가 매우 높은 곳까지 올라가는 것이 신기하기도 했다. 마지막에는 물을 우리 쪽으로 뿌려주셔서 도망쳤던 재밌는 기억도 있다. 다음에도 기회가 된다면, 그때는 꼭 직접 물을 뿌려 보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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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30 01:41: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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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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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6/9번 이지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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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오랜만에 샌드아트  공연을 관람했다. 항상 학교에서 하는 샌드아트는 학교폭력예방교육으로 유튜브에서만 접했었다. 그래서 이번에도 학교폭력 예방 교육인 줄 알고 실망하고 있었지만, 막상 가보니, 장영실의 일생에 대한 이야기와 강치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주어 신선하고 재미있었다. 독도에 살았던 강치를 그림으로 그려주시고, 강치가 사라진이유에 관해 설명해 주셔서 더 잘 알게 된 것 같다. 또한, 장영실의 일생을 들려주셔서 우리도 꿈을 이룰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정확히 전해주신 것 같다. 그리고 모래로 쉽고 빠르게 그림과 글씨를 쓰시는게 신기했다. 오디오에 알맞은 그림과 글을 쓰는 게 얼마나 힘들지 ,예상이 가질 않았다. 나도 언젠가 기회가 된다면 꼭 샌드아트를 배워보고 싶다. 다음에도 이렇게 재미있는  공연을 관람할 수 있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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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30 01:42: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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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학년 6반 박건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r_t0000/f31b3paekm4kisow/wish/2808276583</link>
         <description><![CDATA[<p>배드민턴 리그는 2학기 때 했다.</p><p>배드민턴을 처음 배우면서 어느 순간 리그에도 출전하게 되었다.배드민턴을 그닥 잘하진 않았기에 긴장이 아주 많이 되었었다.리그를 위해 체육시간에 연습을 하여 조금이나마 긴장이 덜했던 것 같다.</p><p>친구들과 할때는 편하게 하였지만 막상 첫 시합을 는 순간에 실수도하고 득점도 하였다.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은 매치포인트에서 득점을 내어 정말 짜릿했섰던 것 같다.졸업 전에 배드민턴을 또 해보면 좋을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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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30 01:43: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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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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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6김아인</title>
         <author>ssch018_</author>
         <link>https://padlet.com/kr_t0000/f31b3paekm4kisow/wish/2808277913</link>
         <description><![CDATA[<p>  배드민턴 리그전은 각 반마다 짝을 정해 배드민턴 경기를하는 것이다.처음에는 배드민턴 서브를 넣는것에 어려움을 느꼈지만 하면 할수록 실력이 늘어나는것 같아 자랑스러웠다.체육시간때 담임선생님이 이제부터 배드민턴을 배운다는 소리에 앞으로의 체육시간은 재미없을것 같았지만 몇번 해본뒤 부터는 배드민턴이 정말 재미있어졌다.이번 배드민턴대축전으로 스포츠맨쉽을 배우고 몰랐던 친구들을 알게되어서 뜻깊었던 시간이였던것 같다.</p><p>   이번 배드민턴대축전으로 많은 6학년 친구들이 만족한것같다.또한 친구들과 함께 배드민턴을 치니 승부욕도 생기고  더욱 재미있었던것 같다.다음에 또 배드민턴대축전이 열리다면 나는 저번보다 열심히 할것이다.</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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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30 01:44: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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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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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6 11번 황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r_t0000/f31b3paekm4kisow/wish/2808278549</link>
         <description><![CDATA[<p>1학기엔 배구를 했듯이, 2학기엔 배드민턴을 하게 되었다. 2학기 처음 체육시간에 학교 체육선생님과 배드민턴을 배우기 시작했다. 이 날, 많은 친구들이 서툴러 했고, 어려워 했으며, 하기도 싫어하는 반응을 보였다. 하지만, 선생님께서 열심히 가르쳐 주시고, 친구들이 연습도 꾸준히 하자 실력이 눈에 띄게 좋아졌고, 체육시간에 더욱 더 적극적으로 참여하게 되었다. 배드민턴의 규칙을 배우고 연습하고 익힌 다음에 배드민턴 경기가 있었다. 많은 친구들이 참여를 했다. </p><p>이 경기는 자신의 의지로 참여하는 것이였다. 남녀가 불리되어 진행되었으며,  2인 1조로 진행되었다. 이외에도 경기를 관전할 수 있었다. 이 경기에서 학생들이 스포츠맨쉽, 체력, 배드민턴 기술 등을 배울 수 있었다. 배드민턴대축전에서 친구들이 지든 이기든 다 좋은 반응을 보여 주었다. 다음에도 이런 경기를 참여할 기회가 있다면 꼭 참여할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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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30 01:44: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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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6 08번 이재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r_t0000/f31b3paekm4kisow/wish/2808280893</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배드민턴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배드민턴을 친 적도 거의 없고 배구처럼 힘들 줄 알았는데 선생님들이 잘 알려주시고 치면 칠수록 실력이 조금씩 늘어나는게 느껴져서 신기했다. 단순히 선생님께 배우기보다는 반 친구들끼리 치기도 해서 더 재미있던 것 같다. 배드민턴 리그를 할때는 이겨야 한다는 생각 때문에 걱정됬지만 막상 치니까 기분이 좋았다. 하지만 리그는 한번에 한 교시로 진행되어서 나는 경기를 한번밖에 못들어가서 조금 속상했지만 경기를 관전하는 것도 재미있었던 것 같다. 그리고 리그가 끝난 지금은 배드민턴 수업이 없어서 조금 아쉬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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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30 01:46: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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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6-6 55번 변주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r_t0000/f31b3paekm4kisow/wish/2808281655</link>
         <description><![CDATA[<p>이번 2학기에 우리학교에서 1년마다 하는 추수한마당 을 했다. 먹거리를 먹기전에 벼에서 알갱이들을 빼고 떡치기를 했다. 그러고 제기차기를 한후에 먹거리를 가져온통에 담아서 먹었다. 우리학교의추수한마당이 매우 좋다. 제기차기 같은 민속놀이를 체험할수있고 뒤에 장구 같은 악기들도 있었고 떡치기가</p><p>타격감이 좋았다. 그리고 학부모들도 와서 우리가</p><p>뭔가를하는걸 보고 인사도하고 간식도 줬다. 추수한마당을 하는 학교가 별로없고 한다고해도 간식을 주는 경우는 좀 없는데 우리학교는 추수한마당도 하고 간식을 먹을수있는 그런학교라고 생각하니 참 대단하다고 생각했다. 우리가 이학교를 졸업하고 다음 중학교에서도 추수한마당을 할수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쌀을 수확해서 학교에서 맛있는 밥을 먹을수 있고 수산물마켓에서 돈을 벌고 학교쪽에서도 이익을 됄수있고 참 좋은 축제였다. 2024년에 다음6학년들은 더욱 즐겁게 추수한마당을 보냈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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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30 01:46: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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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6-6 59번 이재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r_t0000/f31b3paekm4kisow/wish/2808283214</link>
         <description><![CDATA[<p>가을이오면서 추수의 달이 왔었다. 모든 전교생이 다 함께한 큰 행사였다.</p><p> 그날, 우리는 수업 도중에 우리 반 차례가 와서 반 얘들 모두 밖으로 나갔다. 나가서 우리는 1번부터 차례대로 추수한 마당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떡도 치고, 낫으로 벼도 베고, 지게도 지고, 탈곡기도 만져보고 우리는 많은 활동을 진행하였다.</p><p> 이러한 활동을 한 다음에 우리는 가져온 통에 구운밤과 인절미 떡을 푸짐하게 받아서 모두 둥글게 앉아서 먹었다. 정말 맛있었다.</p><p> 우리는 원래 전통악기를 연주해보고 연주하면서 돌아다니는 것도 했어야 됐지만, 우리는 먹느라 돌아다니면서 연주하는 걸 1학년들이 대신했다. 그래도 우리는 연주를 해보기는 했다. 4학년 때문 터 장구를 하여서 그런지 연주가 그리 어렵지는 않았다.</p><p> 추수한마당을 작년에도 했어는 대 6학년 때 또 한 번 다시 해보니 감회가 새로웠다. 이제 우리는 졸업을 하게 돼서 이 학교를 떠나게 되지만 이렇게 친구들하고 재밌게 논 추억은 정말 잊을 수 없을 거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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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30 01:48: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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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6 61번 조정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r_t0000/f31b3paekm4kisow/wish/2808286599</link>
         <description><![CDATA[<p> 1학기 때 했던 배구리그 다음으로 2학기에는 배드민턴 리그가 개최되었다. 나는 이번 학년부터 배드민턴에 관심을 갖게 되었는데, 학교 체육시간에 배드민턴을 친다고 해서 정말 설렜다. </p><p> 친구들과 배드민턴을 치다보니 친구들이 더 잘해지고 있다는게 느껴졌다. 배드민턴을 친구들과 치니 더 재미있었다. 나는 이번 배드민턴 리그전을 하며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었고 그 과정에서 많은 것을 배웠다. 특히 파트너와 협동심을 발휘하며 열심히 하면 이길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승리를 하면 매우 기쁘다는 것을 느꼈지만, 패배를 하며 보완해야 할 점을 찾고 나아가는게 나에게 큰 도움이 되었다.</p><p> 배드민턴 리그전은 친구들과 협동심을 키워주고 친구들의 사이를 더 좋게 만들어주었다. 배드민턴 리그전은 나에게 좋은 추억으로 남을 것이다. 또한 배드민턴 리그전을 개최해 주신 선생님들께 정말 감사하다. 앞으로도 이런 기회가 많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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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30 01:50: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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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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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6 3번 박시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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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우리 6학년은 매년 심폐소생술교육을 받는다. 심폐소생술은 거의 죽어가는 사람을 10분만에 살릴 수 있는 기법이므로 초등학생도 간단히 따라할 수 있기 때문이다. 말 그대로 폐를 살리는 것이기에 우리는 교육을 받을 때마다 사람 한 명을 살린다 치고 열정적으로 참여한다.</p><p> 심폐소생술을 하려면 먼저 환자의 반응을 살펴야 한다. 반응이 없다면 그 즉시 119에 신고를 해야한다. 신고가 끝나면 바로 가습압박에 들어가야 한다. 가슴압박은 분당 평균 120회 정도, 깊이는 약 5cm로 실시해야 한다. 가습압박을 하는 도중 환자가 소리를 내거나 움직이면 호흡도 회복되었는지 확인한다. 만약 확인이 되었다면, 환자를 옆으로 돌려 눞혀 숨이 막히는 것을 예방한다. 그리고 119가 도착할 때까지 환자 곁을 떠나면 안된다.</p><p> 교육을 받고나니 벌써 사람을 살리는 영웅이 된 것 같은 마음에 들뜨고 뿌듯했다. 사실 아직은 한 번도 실제상황에서 가슴압박을 해본적은 없다. 하지만 만약 내가 진짜로 위험에 처한 사람을 발견하면, 전 세계가 알아줄 만큼 용감한 영웅이 되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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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30 01:52: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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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6 52번 김승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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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em>            -오늘은 내가 농부-</em></p><p><em>가을이 찾아오면 하는 우리 민족의 풍습 "추수", 한국인은 밥심이라는 말이 있듯이 우리 민족에게 있어 추수는 중요한 행사라고 할 수 있다. 정겹게 음식을 나누며 웃는 모습은 정말로 보기 좋았다. 특히 우리 "민족의 얼"이 담긴 사물놀이 악기들을 직접 연주하며 친구들과 추억을 쌓는 것도 재미있었다. 집에서 가져온 통에 따뜻하고 달콤한 군밤과 쫄깃쫄깃한 인절미, 바삭하고 달달하던 튀밥을 담아 운동장에 둥글게 모여 재밌는 이야기를 하며 먹은 것은 정말 잊지 못할 추억인 것 같다. 농부분들이 우리를 위해 해오시던 일을 직접 해보니 음식을 낭비하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여간 귀찮은 일이 아닌데 고생하신다는 생각이 들었다. 앞으로 밥을 풀때 농부분들의 땀을 생각하며 퍼서 감사하며 먹어야 겠다.</em></p><p><br/></p><p><em>우리학교의 대표행사인 "추수한마당", 그저 귀찮은 행사가 아니라, 우리가 어떤 방식으로 먹고 살았었는지, 조상님들의 지혜가 얼마나 대단한지에 대해 생각하며 즐겨야 한다고 생각한다. </em></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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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30 01:53: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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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6 4번 방한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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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추수한마당을 한다는 소식에 매우 신이 났지만, 매년 하는거여서 조금은 지루할 것 같았다. 하지만 먹을것도 많고, 옛날 놀이도 할수있어서 매우 재미있었다. 1학기에 자신이 심은 벼를 갈아볼수도 있고, 떡도 쳐볼수 있었다. 매년 하지만 너무 즐거웠다. 그리고 먹을거는 뻥튀기와 구운밤 그리고 인절미를 주셨다. 더 먹고싶으면 더 주셔서 너무 좋았다. 또 재미있는 전통 놀이도 할수 있었다. 만약 추수한마당이 어른, 어린이 모두가 올수있는 행사라면 어른들은 어렸을때의 추억을 느낄수 있을 것 같다. 다음은 여러가지 전통 악기를 체험해 볼수 있는 곳이였다. 악기는 장구,꽹가리,징,북같은 모두 우리에게 익숙한 악기들이였다. 특히 북은 초등학교 저학년도 할수있는 악기였다. 학교에서 엣날 사람들이하던 일과 놀이를 해보니 정말 옛날로 돌아간것 같았다. 다음에는 더욱더 재미있는 추수한마당으로 돌아왔음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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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30 01:54: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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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학년 6반 57번 예주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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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메타버스 수업을 하기 전 많은 생각이 내 머리 속을 오고 갔다. '어려울까?' '힘들까?' 같은 질문들이 맴돌았다. 나는 한번도 코딩을 안 해보왔기 때문에 이러한 생각을 하는 게 정상적이였다. 내가 살면서 한 코딩은 8 살 때 했던 단어 맞추기 밖에 없었다. 그래서 더욱 긴장감이 있었다. 하지만 내 예상을 똟고 메타버스란 수업이 내가 제일 기억 남는 재미있는 수업 중 하나가 되었다. </p><p>   메타버스를 처음 접했을 때 엄청 어려우 프로그래밍이 아닌 단순한 코드를 입력하는 것이였다. 선생님의 지시에 따라 코드를 내 손으로 만드니 인터넷 퍼즐 같은 느낌이였다. 생각보다 첫 인상이 강해 깜짝 놀랄 정도였다. CoSpaces는 우리의 상상력을 자극시켜줄 수 있는 프로그램 같았다. 여기 가상 세계에서는 나만의 세계, 도시, 초원,동물원, 등등 권력이 내 손 안에 있는 듯 했다. 이 세상을 내 손으로 쥐락펴락하고 원하는 걸 만드는 것이 인상깊었다. 우리는 여기서 캐릭터가 움직이고 말하게 했다. 나는 이런 단순하고 재미있는 프로그램은 저학년들도 도전해 볼 만 하다고 생각했다. 메타버스는 아이들에게 해가 되지 않고도 교육적인 목적으로 많은 아이들의 상상력을 발달 시킬 뿐만 아니라 동심도 사로잡을 수 있을 것만 같았다. 이 수업은 내가 졸업하고 나서도 다신 못 받아 볼 수업 중 하나이다. 메타버스 수업은 너무 인상적이여서 내가 제일 선호하는 수업이 되었다. 모든 학년에게 강력 추천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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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30 01:55: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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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6 58번 오주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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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샌드아트 공연을 관람했다.</p><p>항상 학교폭력예방 교육할 때 샌드아트 영상을 보았기 때문에 이번 샌드아트 공연도 학교폭력이 주제 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이번 샌드아트 공연은 학교폭력이 아니라 장영실과 강치에 관한 이야기였다. 덕분에 장영실에 대해 관심이 없던 나도 관심이 생겼다.</p><p>그리고 강치에대해거도 많은걸 알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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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30 01:56: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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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6 5번 서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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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글을 쓰기 앞서 '알.쓸.수.잡' 에 대해 설명하자면, 우리 6학년들이 5학년들에게 알아두면 쓸모있는 수학지식을 알려주는 활동이다. 사실 프로젝트 전에는 긴장이 많이 됐다. '요즘에는 5학년이 중3문제도 푼다 던데..' 같은 걱정도 많이 되었다. 일단 우리모둠은 '지구에 개미의 생체량은 어떻게 될까?' 라는 질문을 가지고 준비했다. 이 프로젝트를 준비하면서 나도 모르던 사실들을 알게 되어 많이 놀랐다. 그렇게 조그마한 개미가 1200억 톤 이나 된다는 것도 참 놀라웠다. 이번 '알.쓸.수.잡' 을 통해서 나도 배운게 많은것 같다. 그렇게 완성한 프로젝트를 가지고 5학년들과 마주하니 꽤 떨렸다. 그런데 예상 밖으로 아무도 개미의 무게를 맞추지 못했다. 워낙 공식이 어렵기도 하고, 너무나도 큰수라 계산이 어려웠다. (우리도 해설지를 보지 않는 이상 풀수없는 문제였다.) 그래도 5학년 친구들은 모두 열심히 풀려고 노력했고, 정답과 근접했던 친구들도 몇몇이 나왔다. 이번 수업은 5학년도, 6학년도 모두 뜻깊은 시간이였던것 같다. 만약 내년에 6학년이 되는 5학년들이 또 이 수업을 하게 된다면 많이 응원해주고 싶다. 화이팅!</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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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30 01:59: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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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6 손하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r_t0000/f31b3paekm4kisow/wish/2808300186</link>
         <description><![CDATA[<p>  우리 학교는 매해 벼를 키운다. 우리 학교에 오래 다닌 학생이라면 모두가 빨리 낱알이 달리길 기원하며, 벼 모종을 심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추수한마당은 이렇게 1학기에 심어진 벼를 추수하는 우리 학교의 축제이다.</p><p>  추수한마당은 학생들이 직접 추수를 해보고, 절구를 빻고, 떡매치기를 경험 해보는 행사이다. 이렇게 추수한마당에서 수확한 벼는 즉석에서 뻥튀기로 튀겨 주시기도 한다.</p><p>   우리 학교가 매 추수한마당마다 하는 것이 또 있다. 바로 사물놀이이다. 사물놀이 때 학생들은 북과 장구, 그리고 꽹가리로 장단을 연주하는데, 이 장단은 우리를 정말 흥겹고 신이 나게 만들어준다. 꼭 사물놀이가 아니더라도 추수한마당에서는 윷놀이, 투호와 같이 다양한 즐길거리들이 있다.</p><p>  우리 학교만의 전통행사, 추수한마당에서는 우리 조상님들의 지혜와 전통을 경험할 수 있다. 또,우리 민족의 흥도 느낄 수 있는 여러모로 의미 있는 행사이다. 내년에도 전교생이 모두 참여하는 추수한마당에서 모두가 즐거움을 얻고 갔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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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30 02:01: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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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학년 6반 7번 오다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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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2학기에 매년 가을에 하는 추수를 체험하였다. 추수 한마당은 1~2학년쯤부터 계속해 왔던 체험이었다. 그래서 딱히 기대 같은 건 하지 않았다.</p><p> 근데 고학년이 되어서 그런지 추수 한마당에서는 추수 말고도 다양한 전통 놀이를 할 수 있었다. 나이에 상관없이 할 수 있는 투호 놀이, 남녀노소 다 같이 즐겁게 할 수 있는 윷놀이, 운동도 되는 일석이조 제기치기, 그리고 사물놀이까지 여러 전통 놀이를 해 보았다. 그 중 특히 사물놀이는 그전까지 한 번도 해본 적 없는 활동이어서 더욱 재밌었다. 늦게 와서 사물놀이 하면서 돌아다니지 못한 것은 조금 아쉬웠지만, 옛날에 비하면 여러 전통 놀이를 많이 체험해 본 것 같아 즐거웠다. </p><p> 마지막으로 처음에 받은 가을철 간식들을 먹으며 행복하게 마무리하였다. 졸업 전 추수한마당인 만큼 좋게 끝낸 것 같다. 끝으로 뻥! 튀기 소리와 함께 추수한마당을 마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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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30 02:02: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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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6 박소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r_t0000/f31b3paekm4kisow/wish/2808305719</link>
         <description><![CDATA[<p> 처음 5학년에게 수학을 가르쳐주어야 한다는 말을 들었을 때는 '뭘 어떻게 가르쳐 주어야하지?'라는 의문이 가장 먼저 떠올랐다. 하지만 가르쳐 주는 것이 단순한 수학이 아니라 흥미로운 수학의 개념이나 보드게임을 설명해 주는 것이었기에 나도 조금은 흥미가 생겼다. 나는 '머긴스'라는 보드게임을 설명하는 팀이 되었다. 보드게임 설명판을 만들 때는 어떻게 만들어야할지 감이 오지 않았지만 다른 반이 만든 예를 본 후 알 수 있었다. 5학년에게 가르쳐 주는 것을 직접 준비하면서 힘들기도 했지만 설레기도 해서 기분이 좋았다. </p><p> 드디어 5학년 학생들이 오고 우리가 직접 만든 보드게임 판과 함께 보드게임을 설명할 시간이 되었다. 처음에는 설레고 기대가 되고 열정이 넘쳤지만 점점 지치고 힘들어졌다. 계속 설명하면서 하루종일 설명하시는 선생님의 위대함을 깨닫게 되었다. 하지만 끝났을 때는 너무 뿌듯하고 좋았다. 수학 지식도 공유하는 이런 기회가 자주 오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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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30 02:06: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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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6-6 13번 유다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r_t0000/f31b3paekm4kisow/wish/2808307575</link>
         <description><![CDATA[<p>'알.쓸.수.잡' 이란, 6학녀들이 5학년에게 수학을 가르치는 활동이다.</p><p>우리 모둠은 '개미굴 속으로' 라는 활동을 했다. '개미굴 속으로'는 기후 별 개미의 양을 알아내, 날씨 별 개미의 평균 생체량과 기후 별 면적을 가지고 전 세계의 개미 생체량을 알아내는 활동이다. 우리 모둠의 문제는, 수가 크고 계산도 복잡해서 5학년 친구들 중 푼 친구가 하나도 없다는게 아쉬웠다. 중간중간 포기한 친구도 있는 반면, 열심히 풀어 답을 냈지만 아쉽게 틀린 친구도 있었다. 다음에는 설명을 좀 더 잘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p><p>답을 맞힌 친구는 없었지만, 정말 좋고 값진 경험 같았다. 다음에 한번 더 해보고 싶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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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30 02:07: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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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6 최연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r_t0000/f31b3paekm4kisow/wish/2808312427</link>
         <description><![CDATA[<p>11월부터 6학년들은 4주동안 IoT기술 교육 수업을 받게 되었다. 첫 시간에는 어플 만들기를 하게 되었다. 나는 복잡한 코딩을 상상했었지만 막상 만들게 되니 정말 쉽고 재미있었고, 결과물도 생각대로 만들어져서 만족스러웠다.</p><p> 두번째 시간에는 지문인식 금고를 만들었다. 나사를 조이는 과정은 어려웠지만 그와는 별개로 IoT기술에 대하여 깊이있게 알 수 있던 시간이었기에 가장 뜻깊은 수업 인 것 같다.</p><p>세번째-네번째 수업에는 IoT기술을 바탕으로 작동하는 나만의 집을 만들었다. 집 만들기도 여렵지 안았고,집의 여러 부품이 스마트폰 앱의 통제로 작동하는것을 보고 정말 IoT기술이 우리의 일상에 스며들고 있다고 피부로 와닿았던 수업이었다.</p><p>사물이터넷(IoT) 수업을 들으면서 4차 산업 기술이 무엇인지, IoT(사물인터넷)기술은 무엇인지에 대하여 잘 알 수 있는 시간이었고, 강사 선생님, 보조 선생님 께서 친절하게 설명 해 주셨기에 미래에는 이런 기술을 바탕으로 또 어떤 기술들이 나올지도 상상 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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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30 02:11: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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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6-6 양희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r_t0000/f31b3paekm4kisow/wish/2808328963</link>
         <description><![CDATA[<p>   구룡초등학교에서 열렸던 배드민턴 경기, 우리는 이것을 위해 오직 연습만 했을까? </p><p>    우리가 오직 이기려고만 했던 배드민턴 경기, 진짜로 그냥 즐기고 이기고, 지라고 선생님들이 계획하신걸까? 우리가 했던 일들을 재개한다면 우리가 그저 놀았다는 것은 아니라고 볼 수 있다.</p><p>     2학기에한 배드민턴 리그, 빠르게 지났지만 우리에게 매우 중요했던 순간들. 우리는 배드민턴을 할뿐만 아니라 몰랐거나 친하지 않았던 친구들과 같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배드민턴 경기를 위해서 우리가 흘렸던 땀이 헛되지 않았다. 오히려 그것은 우리의 즐거운 시간과 웃음이 되었다. 우리가 졸업하기 전에 한번더 다른반 친구들과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게 해주었던 이 기회를 우리는 잊지 못할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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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30 02:24: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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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6학년 1반 백준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r_t0000/f31b3paekm4kisow/wish/2808347928</link>
         <description><![CDATA[<p>2학기의 기억남았던 활동을 벼룩시장이다.</p><p>물론 벼룩시장에서 친구,동생들과 서로의 안쓰는 물건들을 사고 파는 경험도 재미있었지만, 기후위기 캠페인(춤) 이 인상적이었다. 이유는 창피함은 솔직히 없었고 4학년 동생들도 함꼐 춤을추며 기후위기의 심각성, 예방법을 구체적으로 알수 있는시간이었기 때문에 매우 보람찬 시간이었다 노래 제목인</p><p>'Save us,save Earth' 라는 문장도 매우 인상적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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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30 02:3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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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4반 1번김수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r_t0000/f31b3paekm4kisow/wish/2810003801</link>
         <description><![CDATA[<p>옛날에 샌드아트 공연을 보긴했지만 직접사람이 와서 하는 공연은 본적이 없었기 때문에 집중해서 보았다.장영실이야기와 강치이야기를 들었는데 일본인들 때문에 사라진 강치가 너무 불쌍하다.그리고 나중에 샌드아트 공연을 다시한번봐 보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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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1 03:59: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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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6학년 4반 61번 조승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r_t0000/f31b3paekm4kisow/wish/2810004985</link>
         <description><![CDATA[<p>"알쓸수잡"은 "알아두면 쓸데있는 수학 잡학지식"이라는 말의 약자로, 여러가지 보드게임이나 생활 속에 숨어있는 수학 지식들을 5학년 동생들에게 소개시켜주는 활동이다.</p><p>우리 모둠은 "라 보카"라는 보드게임을 소개하게 되었다. 이 보드게임은 수학에서 많이 해본 쌓기나무 쌓기를 바꾼 게임으로 2명의 플레이어가 짝을 지어 서로 카드에 보이는 앞면 모양과 색깔만을 보고 모두의 조건을 충족시키도록 쌓기나무가 여러개로 붙어있는 도형들을 맞추는 게임이다. 우리가 소개하기 위해 먼저 해보았지만 어려웠으며 5학년들도 이에 어려움을 겪어 제대로 완성한 5학년 동생들이 적었다는게 아쉬웠다. 5학년에게 게임을 소개시켜주며 유익한 시간이었던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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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1 04:0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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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4반 52번 명민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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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가끔씩 봤던 선생님이 수업을 하니 감미가 새롭고 좋았다.선생님이 예쁘시고 유쾌 하셔서 수업 분위기가 좋아진것이 기억에 남았다.내가 Wee 클래스 수업이 가장 기억에 남는 이유는 선생님의 수업에서 O X 게임도 하고......마지막에 마이쭈도 주셔서 가장 기억에 남았다. </p><p>                              이하경 선생님 감사합니다^^</p><p>다음에도 재밌는 수업 해주십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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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1 04:03: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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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4 소성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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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애플대이즉 사과날은 미안한 친구에게 사과를 하는 날이다. 이날은 부끄러워 못했던말 선생님한테 혼날까봐 못했던 말들을  한꺼번에 할수있는 날이다. 일단.... 선생님에게 맛나 보이는 사과파이와 편지지를 받았다.</p><p>사과 파이를 뜯어 야무지게 먹을라 그랬는데 먹는게 아니라 주는것이었다. 애플대이는 사과를하는날이어서  사과편지와 사과파이를 함께주므로서 친구들에게 획기적이게 사과를 할수있는날이다. 그러다보니 사과편지를 많이 받은 친구는 사과파이를 많이 먹었다. 좀 부러웠다......</p><p>그래도 사과 파이 2개를 받아 기분이 좋았다... 아 이런날이 아니지....나는 이사과데이를 통해 내가 미안했던 친구한테 사과를 해서 속이 후렸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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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1 04:03: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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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4 이태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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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하경 선생님이 1학기, 2학기때 해주셨던 위클래스 수업이 가장 재미있고 흥미있었던 활동인 이유는. 아무도 쓰지 않아서 내가 쓰는것도 있지만 아무래도 우리들의 걱정을 들어주시는 이하경 선생님이 힘든일이 있으면 상담 받으러 오라고 하는것과 힘들떈 어떻게 하면 되는지 알려주셨던 점이 재미있고 쓸모있을 것 같아서 기억에 남습니다.물론 다른 활동들도 재미있었지만 그래도 가장 흥미있었던 활동은 아마 상담수업인것 같습니다.고민이 있었던 날도, 없었던 날도 있었지만, 수업을 들을 때 고민이 있는 학생들을 도와준다는점에서 흥미를 느꼈습니다.아마 수업을 들을때 고민이 있었던 학생들도 이렇게 생각했을 것 같습니다.만약 내가 고민이 있었을 때 상담수업을 들었다면 아마 도움이 많이 되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을 것 같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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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1 04:04: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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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4 5번 서예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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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1년간 친구들과 많이 싸우고 화해했을 텐데 아직 다 풀리지 않았거나 친구에게 미안한 마음이 남아있다면 애플데이를 이용해 말하는 것이 좋다.     </p><p>     이 날은 우리가 그동안 함께 지내면서 미안한 마음, 고마운 마음 등 친구에게 이야기하지 못했던 감정들을 전하는 날이다. 친구에게 전하고 싶은 말을 쓰고 친구에게 주면 된다. 나도 그동안 미안하고 고마운 마음이 남아있는 친구에게 편지를 줘봤다.</p><p>     애플데이는 친구에게 고맙거나 미안한 마음을 전해 싸웠다 해도 금방 서로의 진심을 알고 화해할 수 있는 좋은 날이었던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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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1 04:0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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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4 문예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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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4주동안 IoT 수업을 받아서 좋았다. 만들기여서 뭔가 다른 것보다 더 재밌게 느껴진  것 같다. IoT라는 말을 처음 들어봐서 지루하거나 어려운 기술 교육인줄 알았다. 그런데 사물인터넷을 활용한 금고, 스마트홈을 만드는 것이고 수업도 따라가기 괜찮아서 좋았던 것 같다.</p><p>첫번째 수업은 앱을 만들었는데, 앱을 만드는 것도 생각보다 어렵지 않네??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생각만 해도 미래가 반짝거리는 내가 원하는 집이랑 가구들을 생각해보니까 기분이 좋았다.</p><p>두번째 수업은 금고를 만들었는데, 역시 금고도 만드는 것이 그렇게 어렵지는 않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나사 때문에 조금 화나기도 했다.</p><p>3,4 수업은 스마트홈 집을 만들었는데, 나무로 만든 집에 와이파이만 연결하니 조종이 되는 것이 너무 신기했다! 3시간동안 만든 것이 되게 뿌듯하게 느껴졌다. 앞으로도 이렇게 재미있는 교육이 있었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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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1 04:05: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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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4 이건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r_t0000/f31b3paekm4kisow/wish/2810008017</link>
         <description><![CDATA[<p>      구룡초등학교 배드민턴 대축전. 내가 가장 재미있었고 기억에 남는 행사였다. 끝난 지 얼마 안 된 것도 있겠지만, 나는 체육을 좋아하기 때문이다. </p><p>        체육을 좋아한다고 해서 잘하는 건 아니다. 나도 처음에는 그런 경우였다. 대충 배드민턴을 어떻게 치는가는 몸이 저절로 움직였지만, 나는 배드민턴을 한 번도 해보지 않았던터라 못했다. 서브 넣는 것도 실패하고 리시브도 자주 놓치곤 했었다. 그래도 매주 배드민턴을 하다보니 실력이 느는 걸 내가 체감하였다. 그렇게 친구들과 따로 배드민턴을 하면서 점차 나의 실력이 좋아졌다. </p><p>         그런 와중 배드민턴 대축전이 열렸다. 처음에는 내가 이걸 나가서 잘할 수 있을까 생각했다. 내가 아무리 열심히 노력해서 잘하는 편이라고 해도 6반에서 잘하는 친구들이 나오는 건데 내가 1승이라도 할 수 있을까 두려웠다. 그래도 용기를 가지고 도전했다. 학교를 끝나고 바로 강당으로 달려가 몸을 풀었다. 그날은 긴장해서인지 계속 실수를 했다. 내가 괜히 했나 싶기도 했다. 그래도 나의 팀원이 하민이라서 1승은 하겠지 생각했다. 예상과는 달리 우리 팀은 선전했다. 결승까지 비교적 쉽게 올라갔던 것 같다. 솔직히 나는 이 정도까지 올라갈 줄 몰랐다. 역시 실력보다 중요한 건 마음가짐이라는 걸 깨달았다. 처음에는 내가 좀 못했지만 올라갈수록 희망이 보여서 더 열심히 했던 것 같다. 결승은 아쉽게도 3전 2패로 떨어졌다. 진짜 아쉽긴 했지만 상대팀이 너무 잘했다. </p><p>          그래도 이번 경기로 내 배드민턴 실력도 알게 되고 여러모로 의미있는 대회였던 것 같아 뿌듯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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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1 04:05: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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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4 최태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r_t0000/f31b3paekm4kisow/wish/2810008179</link>
         <description><![CDATA[<p> 구룡초등학교에서 열린 배드민턴 경기가 열렸다고 합니다. 각 반 친구들은 자신의 반이 이기기 위해 연습을 엄청나게 하고있습니다. 못하던 친구들도 연습하면서 열심히 하였는데요, 상처없이 잘 마무리 되어 좋았던거 같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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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1 04:05: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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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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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463번 최하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r_t0000/f31b3paekm4kisow/wish/2810008766</link>
         <description><![CDATA[<p>1학년때 했던 배구리그에 이어서 2학기때 배드민턴리그를 했다. 배드민턴은 우리에게 아주 친근한 스포츠중에 하나이며 우리학교 방과후에 배드민턴방과후에 가는 학생도 많았는지 실력자들이 많이 있었다.</p><p>이번 배드민턴 리그는 복식으로해서 친구와 협동력을 키워주고,친구와 대화하며 사회성도 길러주는 아주 좋은 체육시간이자 반대항전이였던거 같다.</p><p>친구와 기쁨을 나눠 2배가 되고,친구와 패배의 슬픔을 나누면 1/2이되어 친구와 더 친해졌던것같다. </p><p>친구와 더 친해지는 시간이 된것같아 기쁘다.</p><p>재밋는 배드민턴 리그를 주최해주신 많은 선생님 분들께 감사하다고 전해드리고 싶다.</p><p>후배들에게도 좋은 추억을 많이 만들수있도록 도력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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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1 04:06: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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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학년4반55번신재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r_t0000/f31b3paekm4kisow/wish/2810009713</link>
         <description><![CDATA[<p>메타버스 수업을 들으니 뭔가 코딩에 대해 뭔가 더 잘해진거 같다 또한 미술관 만들기 우주 만들기 바다만들기 모두 재밌었다</p><p>이제는 못하지만 그것을 창조하는 재미가 쏠쏠했었다</p><p>친구들한테 뽑힐려고  게임을 재밌게 만드느라 못한것도 있지만 그래도 할건 다 했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이런 수업 많이 했으면 좋겠다ㅓ</p><p>1학기때 했던 메이플게임도 생각나서 뭔가 더 재밌었던것 같다</p><p>CoSpaces가 더 재밌어진 느낌이다</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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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1 04:07: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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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4 10번 조재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r_t0000/f31b3paekm4kisow/wish/2810009728</link>
         <description><![CDATA[<p>1학기땐 배구, 2학기 때에는 배드민턴을 했다. 반에서 2명씩 랜덤으로 짝을 짓는 방식으로 진행되었기 때문에 누구와 짝이 될지 기대되는 묘미도 있었다. 친한친구와 짝이되지 않더라도 어색한 친구와 대화도 하며 즐겁게 참가했던 기억이 난다. 7점내기로 단판이어서 정말 짧은 시간이었지만 즐거웠다 .처음보는 다른 반 친구들과 경기를 한다는게 떨리기도 하고 어색했지만 그런 점이 반대항의 묘미이지 않을까 싶다. 처음엔 점심시간에 뛰어놀기만 했던 친구들도 점심시간에 배드민턴만 할정도로 6학년들 모두가 배드민턴에 흥미를 붙이게 되었으니 여러모로 뜻깊은 활동이었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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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1 04:07: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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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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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4 03 박주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r_t0000/f31b3paekm4kisow/wish/2810010541</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원래 배드민턴을 치지도 못하고 룰도 모르고 서브도 못했다. 하지만 학교에서 열린 배드민턴 대축전으로 열심히 연습을 하니 잘 칠 수 있었다. 친구와 1 대 1로 연습하고 복식으로 경기했다. 복식으로 친구와 그리고 상대편 친구들과 경기를 하니 우정이 더 끈끈해지고 협동심도 키워준 기분이었다. 지면 기분이 않좋지만 그래도 친구들과 열심히 배드민턴을 하니 져도 뿌듯했다. 그렇게 배드민턴을 친구들과 치니 승부욕도 생겼다. 중학교에서 이런 배드민턴 대축전이 있으면 더욱더 열심히 연습하고 칠거다. 이번 배드민턴대축전은 잊지못할 좋은 추억이 될 거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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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1 04:09: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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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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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4 59 이시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r_t0000/f31b3paekm4kisow/wish/2810011066</link>
         <description><![CDATA[<p>우리들은 IOT를 일상생활에서 접하고 있지만 그것을 잘 몰랐다.이 활동을 통해 IOT가 뭐고 4차 산업이 뭔지 더 자세하게 알게 되었다.</p><p>IOT는 21세기의 새로운 발전이라고 생각할수있다.</p><p>또 IOT는 미래에도 아니, 먼 미래에도 계속 점점 발전하고 있을 것이다. 얼마나 발전했는지는 모른다.하지만 분명 엄청난 발전을 이루고 우리들이 항상 쓰고, 없으면 매우 불편한 존재가 되있을 것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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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1 04:09: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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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4 51번 김서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r_t0000/f31b3paekm4kisow/wish/2810011135</link>
         <description><![CDATA[<p>매년 2번씩 위클래스 상담수업을 받는다. 1학기하고 2학기를 나눠서 학기당1번씩 한다.이번년도 2학기에는 생명존중 수업을 받았다.나는 원래 처음에 어짜피 생명은 소중한거라고 할게뻔한데 뭐하러 수업을 받는지 좀 의아했었다.그런데 생명존중수업을 받고보니 생명의 의미와 감사함을 느꼈다.그리고 마지막에 서약서같은걸 썼던 걸로 기억하는데 너무 감사하다.이 수업이 감사하고 이하경 쌤에게도 감사하다.더 많은 학생친구들이 생염을 가볍게 여기지 않고 소중이 여기며 존중할줄 알았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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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1 04:10: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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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4 2번 박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r_t0000/f31b3paekm4kisow/wish/2810011855</link>
         <description><![CDATA[<p>나는 평소에 배드민턴을 정말 좋아한다.그래서 배드민턴 대축전을 한다는 소식을 듣고 정말 좋아했다.내가 원하던 친구와는 못해서 아쉬웠지만 한번도 안해본 친구와 해보는것도 재밌었다.첫날 엄청 긴장한채로 했는데 긴장해서 그런지 실수도 많이 나왔지만 이겼다. 정말 기분이 좋았고 친구들과의 우정도 더 끈끈해진것 같았다.2명씩 랜덤으로 짝을 뽑을때 정말 긴장되었는데 지기도 했지만 이겼을때는 정말 기분이 좋았다.계속 이기지는 못했지만 이길때의 기분은 잊을 수 없다.체육시간에 배드민턴 말고 다른걸 할때 배드민턴을 할땐 느낄수 없던 아쉬움과 섭섭함이 느껴졌다. 다른학년들도 나처럼 재밌는 체육시간을 보냈으면 좋겠다. 배드민턴을 한 기억을 쉽게 잊혀지지 않을 좋은 추억이 될거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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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1 04:11: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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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4 11번 신재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r_t0000/f31b3paekm4kisow/wish/2810011920</link>
         <description><![CDATA[<p>6학년 2학기 활동중에 가장 기억에 남은건 알뜰시장이다. 친구들과 함께 한 돗자리에서 물건을 파는건 생각보다 굉장히 재밌었고 다른 친구들은 어떤 물건을 파는지 보는것도 즐거웠다. 또한 알뜰시장 시작전에한 기후 켐페인도 재밌었다. 많은 학생들(4-6)이 어울어져 같이 한 노래에 맟춰 기후문제에 대해 예기하는게 인상깊고 [Save Us, Save Earth]라는 곡 을 사용한 것도 기후문제를 잘 보여주고 있다는게 보였다.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필요한 다른 사람에게 주고, 기후 문제에 대해서도 더 알게되는 뜻 깊은 시간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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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1 04:11: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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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4 이소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r_t0000/f31b3paekm4kisow/wish/2810011934</link>
         <description><![CDATA[<p>6학년들은 모두 주동안 IOT 기술 교육을 실천하였다. 첫째 주는 나의 스마트 홈을 컴퓨터로 만들어 보았다. 나는 나의 스마트 홈을 만들며 내가 원하는 집의 정보가 나왔다. 나는 강아지를 키우고 수영장이 있는 집을 선택하였다. 나는 이 활동을 하며 스마트 홈이 굉장히 신기했다. 2주차 때에는 금고 만들기를 하였다. 지문 인식이 되는 금고를 만들었다. 나는 평소에 지문인식이 있는 금고를 직접 본 적이 없다. 하지만 이번 활동을 통해 지문 인식이 작동되는 원리도 알게 되었고, 지문 인식을 등록 시키는 방법을 알게 되었다. 나는 예전에 광고에서 지문 인식이 되는 집을 보았다. 그것을 보고 우리 집을 보니 지문 인식을 할 수 있어서 유튜브에 찾아본 적이 있다. 하지만, 유튜브에 나오는 방법은 너무 어려웠다. 결국 포기하고 IOT 교육을 받았다. IOT 교육을 받으니 지문 인식을 하는 방법을 알게 되었고 집에 돌아가 지문 인식 등록을 하니 내가 만든 금고와 원리가 비슷했다. 또, 3-4주차에는 실제로 스마트 홈을 만들었는데 집에 가서 작동을 시켜보니 작동되어 뿌듯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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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1 04:11: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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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4 9이수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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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매년 2학기 마다 열리는 추수한마당이라는 체험이 있다.추수한마당은 우리 학교에서 키운 벼를 제베하는 체험이다.이 체험은 뻥튀기를 먹고,지게도 직접 들어보고,벼도 빻고,벼 자르기,벼 갈기,인절미와 밤도 먹고,떡도  쳐보고,직접 사물 놀이 악기도 쳐보고,옛날 놀이로 제기와 윷놀이도 해볼수 있다.이 체험으로 농부가 된것 같은 기분을 느낄수 있다.추수한마당은 옛날부터 내가 좋아하던 체험중 하나였다.옛날에는 친구들과 같이 모여서 운동장 에서 친구들과 인절미,밤,뻥튀기를 먹는것은 정말 재미 있고 맛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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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1 04:11: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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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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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4배서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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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사람들은 보통 누군가에게 쉽게 말할 수 없는 고민을 적어도 한가지 씩은 마음속 깊은 어딘가에 품고 있을 것이다. 유독 고민이 생각나거나 우울할때, we클래스에 가서 선생님과 함께 게임도 하고, 선생님과 대화도 해볼 수 있고, 선생님께 나의 고민을 털어놀 수도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말하기 어렵고, 밝히고 싶지 않은 사실도 가깝고, 함께 시간을 보낼때가 가장 즐거운 사람에게는 쉽게 털어 놓을 수 있는 것 같다. 특히 사춘기라는 신호등 한가운데에 서있는 우리가 친구들에게도 부모님께도 말하기 쉽지 않던 고민을 we클래스라는 곳을 통해 어딘가로 숨어버린 각자의 고민을 조금이나마 버릴수 있어서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곳일 아닐까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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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1 04:13: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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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4 65 김건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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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예아 파라오코드 게임이 뭔지 파악을 하고 5학년 친구들에게 게임을 시켜주었다,,! 5학년 칭구들이 와서 재밌게 플레이를 해주니 내가 다 뿌듯하였다,,!    친구들이 올때 컨셉도 롯데이 워르드 style 로 맞이를 해주니 친구들이 이상한 얼굴로 보았다.. so 알쓸수잡(알아두면 쓸데있는 수학 잡학사전) 또 기회가 됀다면 하고싶을정도로 재밌었다,,! 5학년 친구들 요즘 공부 힘들텐데 pharaoh code 를 하여 5학년 친구들이 보드게임의 즐거움을 다시한번 느꼇다면 I feel really happy 를 할거같다 ㅎㅎ</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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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1 04:13: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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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4 이라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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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4번의 수업으로 신기한 것들을 많이했다. 첫 날에는 어떤 웹사이트에서 앱을 만들었다. 내가 살고 싶은 집, 같이 살고 싶은 동물,등 많은 코드를 사용하여 작동을 시켰다. 둘째 날은 지문 인식 금고 만들었다. 사실 내가 그 때 있지는 않았지만 돌아와 보니 나도 그 지문 인식 금고를 갖고 싶었다. 셋째 날과 넷째 날에는 스마트홈을 만들었다. 설명지가 있었지만 선생님이 설명해 주시는 방법이 더 쉬웠다. 4번 밖에 안했는데 아직도 기억이 남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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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1 04:14: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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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4 56번 윤성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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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우리 학교에서 가장 기운이 좋고 재미있는 곳은 wee클래스 일 것이다. wee클래스는 6학년 1학기 때도 있고 지금까지 계속 있었다. wee클래스는 선생님도 너무 좋고 부모님과 같이 얘기를 같이 못 하는 아이들을 위해서 선생님에게 상담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은 너무 좋다고 생각을 한다. 나랑 우리반 친구들이랑 같이 wee클래스에 가는 것 도 맨날 너무 재밌다. 이하경 선생님은 상담을 받을 때도 해결 방안도 말해주고 같이 공감도 해주는 것도 너무 좋다. 내년의 6학년 4반 도 wee클래스를 많이많이 가주면 좋갰다. wee클래스는 여원하기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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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1 04:19: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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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학년4반 손현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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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학기 배드민턴을 학교에서 한다는 소식을 듣고 나는 배드민턴리그를 하기전 연습을 준비하고 갔다. 1학기때 했던 배구는 아무래도 나에게는 생소하고 어려웠지만 배드민턴은 하면 할수록 희열감이 느껴지고 점점 점수가 올갈때 마다 심장이 세게 뛰기시작한다.</p><p>우리반 친구들이랑 같이 대결하면서 어색했던 친구들과 점점 시간을 보내면서 우정이 더 돈독해지고 배드민턴을 하면서 흐르는 땀이 모두 경국 돌아와 나의 실력이 되었던것같다. 배드민턴을 하며 당연히 힘든점도 있고 속상한점도 있었지만 결국 나의 의지를 담아서 배드민턴을 하는것이기에 포기하지않고 배드민턴의 라켓을 계속 칠것이다. 6학년의 최고의 추억이 된것같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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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1 04:21: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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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6 오다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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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학기에 매년 가을에 하는 추수를 체험하였다. 추수 한마당은 1~2학년쯤부터 계속해 왔던 체험이었다. 그래서 딱히 기대 같은 건 하지 않았다.</p><p>근데 고학년이 되어서 그런지 추수 한마당에서는 추수 말고도 다양한 전통 놀이를 할 수 있었다. 나이에 상관없이 할 수 있는 투호 놀이, 남녀노소 다 같이 즐겁게 할 수 있는 윷놀이, 운동도 되는 일석이조 제기치기, 그리고 사물놀이까지 여러 전통 놀이를 해 보았다. 그 중 특히 사물놀이는 그전까지 한 번도 해본 적 없는 활동이어서 더욱 재밌었다. 늦게 와서 사물놀이 하면서 돌아다니지 못한 것은 조금 아쉬웠지만, 옛날에 비하면 여러 전통 놀이를 많이 체험해 본 것 같아 즐거웠다.</p><p>마지막으로 처음에 받은 가을철 간식들을 먹으며 행복하게 마무리하였다. 졸업 전 추수한마당인 만큼 좋게 끝낸 것 같다. 끝으로 뻥! 튀기 소리와 함께 추수한마당을 마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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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7 05:31: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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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6 손하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r_t0000/f31b3paekm4kisow/wish/2817010075</link>
         <description><![CDATA[<p><br></p><p>우리 학교는 매해 벼를 키운다. 우리 학교에 오래 다닌 학생이라면 모두가 빨리 낱알이 달리길 기원하며, 벼 모종을 심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추수한마당은 이렇게 1학기에 심어진 벼를 추수하는 우리 학교의 축제이다.</p><p>추수한마당은 학생들이 직접 추수를 해보고, 절구를 빻고, 떡매치기를 경험 해보는 행사이다. 이렇게 추수한마당에서 수확한 벼는 즉석에서 뻥튀기로 튀겨 주시기도 한다.</p><p>우리 학교가 매 추수한마당마다 하는 것이 또 있다. 바로 사물놀이이다. 사물놀이 때 학생들은 북과 장구, 그리고 꽹가리로 장단을 연주하는데, 이 장단은 우리를 정말 흥겹고 신이 나게 만들어준다. 꼭 사물놀이가 아니더라도 추수한마당에서는 윷놀이, 투호와 같이 다양한 즐길거리들이 있다.</p><p>우리 학교만의 전통행사, 추수한마당에서는 우리 조상님들의 지혜와 전통을 경험할 수 있다. 또,우리 민족의 흥도 느낄 수 있는 여러모로 의미 있는 행사이다. 내년에도 전교생이 모두 참여하는 추수한마당에서 모두가 즐거움을 얻고 갔으면 좋겠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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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7 05:33: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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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 2 김재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r_t0000/f31b3paekm4kisow/wish/2817011111</link>
         <description><![CDATA[<p><br></p><p>저번 애플데이때는 솔직히 별 생각이 없었다. 그때는 걱정도 없고, 미안한 일도 없었으니까.</p><p>그런데 이번 애플데이는 달랐다. 걱정이 생겼으며, 친구들한테 미안한 일이 많아지고, 졸업을 하면 이제 보지 못할 친구들도 있었기 때문이었다.</p><p>편지를 받자 내가 평소 친구에게 전하지 못했던 진심을 쭉쭉 써내려 갔다. 부끄럽기도 했지만 미안했던 점, 고마웠던 점을 쓰다보니 부끄러운 마음은 사라지고 친구에게 꼭 내 진심을 전하고 싶은 마음이 커져갔다. 쓰다보니 내가 그 친구를 얼마나 의지하고 믿는 지 알 수 있었다.</p><p>원래 서로 눈물을 보이지 않고 너무 친하게 지내던 친구었지만, 우리는 편지를 받고 펑펑 울었다.</p><p>내가 너무 힘들 때, 나의 버팀목이 되어주고 내가 화가났을 때 내 편을 들어준 내친구데게 말하지 못했던 따뜻한 이야기를 주고 받으니 우정이 더 돈독 해진 것 같았다. 그러니 지금 이 글을 읽고있는 당신도, 친구에게 전하지 못했던 진심을 전해보는 것이 어떨까?</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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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7 05:3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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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2 박서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r_t0000/f31b3paekm4kisow/wish/2817012022</link>
         <description><![CDATA[<p><br></p><p>애플데이가 되면 우리는 친구에게 사과를 주며 평소에 미안하거나 고마웠던 마음을 담은 편지를 전해주는 날이다. 나는 6학년 2학기를 보내면서 애플데이가 가장 기억에 남았던 것 같다. 나는 평소에 친구들에게 장난도 많이 쳐서 친구들에게 미안하거나 고마웠던 일들이 매우 많았다. 그래서 이 날을 기회 삼아서 나에게 먼저 다가와 주었거나 나 때문에 기분이 나빴었던 친구들에게 나의 미안하고 고마운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매우 좋았다. 친구들로부터 편지도 여럿 받아서 기분이 좋았고, 간식도 서로 주고 받으면서 훈훈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1월 4일 졸업식이 얼마 남지 않은 시점에서 미안하고 고맙다고 느꼈던 순간들을 전하여서 의미 있는 시간 이였던 것 같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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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7 05:35: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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