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생물 대멸종의 원인을 설명하는 가설의 타당성 평가(1학년1반) by 박정연</title>
      <link>https://padlet.com/hanol/f2z2aortzkf0v0ht</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8-21 00:02:48 UTC</pubDate>
      <lastBuildDate>2025-08-21 04:34:41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탐구과정안내</title>
         <author>bagjeongyeon2</author>
         <link>https://padlet.com/hanol/f2z2aortzkf0v0ht/wish/3549505598</link>
         <description><![CDATA[<ol><li><p>내가 맡은 대멸종 시기의 대멸종 원인을 설명하는 하나의 가설을 정해 보자.</p></li></ol><ul><li><p>기후 변화설</p></li></ul><ul><li><p>해양 무산소설</p></li><li><p>화산 폭발설</p></li><li><p>소행성 충돌설</p></li><li><p>등등...</p></li></ul><ol start="2"><li><p>정한 가설의 내용과 대멸종 이후 생물계의 변화를 조사해 보자.</p></li></ol><p>예시) </p><ul><li><p>대멸종시기: 대멸종3</p></li></ul><ul><li><p>가설 및 내용</p></li></ul><p>-가설: 화산 폭발설</p><p>-내용: 대규모의 화산 폭발로 흘러나온 용암은 넓은 땅을 덮어 생물의 터전을 사라지게 하였다. 화산 분출로 엄청난 양의 화산재가 성층권까지 올라가서 퍼진 다음 상당기간 머물며 지구로 들어오는 햇빛을 차단하여 한랭화 현상이 나타났다.</p><p>-대멸종 이후 생물계의 변화: 대멸종으로 생물 과의 수가 급격히 감소하지만 시간이 지나 다시 생물 과의 수가 증가하였다. 대멸종 전과 후의 생물종도 달라지고 다양해졌다. 대멸종 이후 새롭게 형성된 생태계에서 또 다른 형태의 진화가 이루어진다.</p><ol start="3"><li><p>내가 맡은 대멸종 시기의 섹터에 조사한 내용을 정리해서 올려보자.</p></li><li><p>다른 친구들이 조사한 가설의 타당성을 아래의 평가 기준에 따라 평가해 보자.</p></li></ol><ul><li><p>가설을 뒷바침하는 과학적인 증거가 있는가?</p></li><li><p>다른 과학적 사실에 어긋나지 않는가?</p></li><li><p>전 지구적인 환경 변화를 초래하였는가?</p></li><li><p>생물을 멸종할 만큼 위력적이었는가?</p></li></u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21 00:13: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nol/f2z2aortzkf0v0ht/wish/3549505598</guid>
      </item>
      <item>
         <title>10108 나시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ol/f2z2aortzkf0v0ht/wish/3549830738</link>
         <description><![CDATA[<p>가설 및 내용</p><p>화산 폭발설은 대멸종의 원인 중 하나로, 데본기 말 대규모 화산 활동으로 인한 기후 변화와 생태계 붕괴를 주장합니다. 화산재와 산성비로 햇빛 차단, 토양 산성화, 식량 사슬 붕괴 등이 발생해 대멸종 했다는 이론입니다.</p><p><br/></p><p>생물계의 변화</p><p>전체 해양동물 과의 약 20%가 사라졌으며, 암모나이트, 유공충, 복족류, 산호, 어류 등 다양한 해양 생물이 대규모로 멸종했고, 열대 천해환경의 초(산호) 환경이 붕괴되고, 멸종 이후에는 미생물 활동이 증가하는 등 해양 생태계에 큰 변화가 있었습니다. 또한, 멸종 이후에는 더 깊은 바다나 고위도 지역의 생물들이 번성하는 등 생태계의 구조가 변화했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21 04:13: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nol/f2z2aortzkf0v0ht/wish/3549830738</guid>
      </item>
      <item>
         <title>10109 박민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ol/f2z2aortzkf0v0ht/wish/3549833409</link>
         <description><![CDATA[<p>가설 및 내용</p><p>가설: 기후 변화설</p><p>내용:</p><p>극심한 빙하기와 간빙기가 반복되면서 해수면이 급격히 변동하고 해안선이 이동하였다. 또한 애팔래치아 산맥의 지각 상승으로 인해 풍화가 증가하고, 이 과정에서 대기 중 이산화탄소가 격리되어 기온이 급격히 하락하였다. 이로 인해 해양 생물의 서식 환경이 변화하고 작은 해양 생물들을 중심으로 대규모 멸종이 발생하였다. 이후 빙하기가 끝나면서 급속한 온난화가 나타났고, 생태계가 점차 재구성되었다.</p><p><br/></p><p>대멸종 이후 생물계의 변화:</p><p>대멸종으로 인해 생물 종의 수가 급격히 감소하였다.</p><p>이후 시간이 지나면서 새로운 생물 종들이 등장하고 다양성이 증가하였다.</p><p>대멸종 이전과는 다른 종 구성이 나타나며, 새로운 생태계 구조 속에서 진화가 진행되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21 04:15: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nol/f2z2aortzkf0v0ht/wish/3549833409</guid>
      </item>
      <item>
         <title>10114 양승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ol/f2z2aortzkf0v0ht/wish/3549833853</link>
         <description><![CDATA[<p>가설 및 내용 </p><p>가설 : 화산 분화설</p><p>내용: 대멸종3이 발생했던 때인 페름기 시점에 탄소 동위원소의 비율에 상당한 변화가 일어났다. 이는 메탄 가스가 대규모로 분출되었다고 볼 수 있는데, 맨틀이 대류하면서 엄청난 화산 폭발을 일으켰다는 것이다. 2억 5000만년 전 어메이산 트랩이 화산 활동을 시작했고, 그로부터 800만 년 후 시베리아 트랩이 활동했으며 지질학적 분석으로 100만 년 동안이나 분화 활동이 지속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p><p><br/></p><p>대멸종 이후 생물계의 변화 :</p><p>바다 전갈을 비롯한 대부분의 해양 생물이 멸종 혹은 쇠퇴하였다.</p><p>삼엽충 멸종.</p><p>식물, 양서류, 파충류 등 전 세계에 걸쳐 광범위하게 멸종하였다.</p><p>단궁류(척추동물 분류군 중 하나)들이 대부분 멸종하였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21 04:16: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nol/f2z2aortzkf0v0ht/wish/3549833853</guid>
      </item>
      <item>
         <title>10118 유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ol/f2z2aortzkf0v0ht/wish/3549835159</link>
         <description><![CDATA[<p>가설 및 내용</p><p>화산 폭발설은 대멸종4의 대표적인 원인으로 약 2억 5천만 년 전 시베리아 지역에서 수십만 년 동안 이어진 초대형 화산 활동이 생태계 붕괴를 일으켰다는 가설이다. 이 과정에서 엄청난 양의 이산화탄소와 황산가스가 방출되면서 지구의 기후가 급격히 변하고 해양에서는 산소가 부족한 무산소 상태와 황화수소 같은 독성 기체가 발생했다. 이러한 연쇄적인 환경 변화가 해양과 육상 생물 모두에게 큰 피해를 주어 전체 생물 종의 80~90%가 멸종하게 되었다.</p><p><br/></p><p>생태계의 변화</p><p>대멸종 이후 생태계는 한동안 극심한 다양성 감소 상태에 머물렀다. 해양에서는 삼엽충과 같은 주요 무리들이 완전히 사라지고 산호와 완족류 등 많은 무척추동물들이 큰 타격을 입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새로운 생물군이 등장하고 번성하기 시작했으며, 트라이아스기에는 암모니아류와 이끼벌레류 같은 해양 무리들이 자리를 차지했다. 육상에서는 파충류가 지배적인 생물로 부상했고 초기 포유류 조상도 살아남아 진화를 이어갔다. 이렇게 대멸종은 엄청난 피해를 남겼지만 동시에 새로운 생물군이 등장하고 진화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 중요한 전환점이 되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21 04:17: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nol/f2z2aortzkf0v0ht/wish/3549835159</guid>
      </item>
      <item>
         <title>10106 김태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ol/f2z2aortzkf0v0ht/wish/3549835273</link>
         <description><![CDATA[<p>가설 및 내용 - 소행성 충돌설 : 멕시코 유카탄 반도의 칙술루브 충돌구(직경 약 150km)에서 발견된 이리듐 농도 증가, 텍타이트, 충격 석영 등이 증거로 제시됨. 충돌로 인한 먼지와 에어로졸이 대기권을 덮어 햇빛을 차단하고, 이후 이산화탄소 증가로 인한 온난화가 생태계를 파괴했다는 이론임.</p><p><br/></p><p>대멸종 이후 생물계의 변화 - 5차 대멸종 이후 지구는 큰 변화를 겪었다. 공룡과 거대 해양 파충류가 사라지면서 육상에서는 포유류와 새가 빠르게 번성했고, 식물은 양치류가 잠시 많아졌다가 꽃식물이 주도하게 되었다. 바다에서는 암모나이트 대신 물고기와 갑각류, 두족류가 번성하며 새로운 먹이망이 형성되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21 04:17: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nol/f2z2aortzkf0v0ht/wish/3549835273</guid>
      </item>
      <item>
         <title>10123임소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ol/f2z2aortzkf0v0ht/wish/3549835623</link>
         <description><![CDATA[<p>대멸종 시기: 대멸종4</p><p>가설 및 내용</p><p>가설: 화산 폭발설</p><p>내용: 약 2억 5천만 년 전, 현재 러시아 시베리아 지역에서 수백만 년 동안 초거대 화산 활동이 이어짐. 이때 분출된 용암이 지구 표면의 700만 Km^2 이상을 덮었고, 이 지역을 시베리아 트램이라 부름. 화산에서 엄청난 양의 이산화탄소, 메탄, 황산가스가 분출 되었고 이로인해 온실효과로 지구 평균 기온이 급상승하며 산성비가 발생, 해양이 산성화되고 산소 고발을 유발함</p><p>그로인해 해양 생물의 약 90~95%가 소멸되었고 육상 척추동물의 약 70%이상이 별동됨. 곤충 그룹 중에서도 많은 종이 멸종되었고 이는 지구 역사상 유일한 곤충 대멸종임. 숲이 파괴되고 산소 순환도 무너짐.</p><p>대멸종 이후 생태계 변화: 멸종 전 지배적이던 삼엽충, 완족류, 대형 산호초 대부분 전멸. 대신, 암모나이트, 조개류, 해양 파충류가 번성하기 시작. 산호초는 한동안 사라졌다가, 나중에 육산호가 등장해 새로운 산호초 생태계 형성</p><p>페름기 후반 지배적이던 단궁류 대부분 멸종 극소수 살아남은 단궁류가 진화하여 훈날 포유류조상으로 이어짐. 트라이아스기에는 초기 파충류 그룹이 빠르게 확산했고 이후 공룡의 출현과 지배로 이어짐. 역사상 유일하게 곤충도 크게 멸종. 이후 곤충 다양성은 회복되며 새로운 종들이 출현, 식물과의 공진화를 촉진. 페름기 숲 대부분 붕괴. 건조하고 혹독한 환경에 적응한 소철, 은행나무, 침엽수가 번성. 이후 이 식물들이 공룡과 함께 틀이아스~쥐라기 생태계의 주요 초식 지원이 됨.</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21 04:18: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nol/f2z2aortzkf0v0ht/wish/3549835623</guid>
      </item>
      <item>
         <title>10105 김정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ol/f2z2aortzkf0v0ht/wish/3549835754</link>
         <description><![CDATA[<p>대멸종 시기:대멸종 5</p><p>가설:소행성 충돌</p><p>내용:약 6600만년 전, 멕시코 유카탄 반도에 거대한 소행성이 충돌되면서 직경 180km의 칠룩술루브 분화구가 형성되었다. 이때 발생한 강력한 충격으로 지진과 쓰나미가 일어나고, 대기 중에는 먼지와 황산 에어로졸이 퍼져 햇빛을 차단하였다. 그 결과 지구는 '충돌 겨울’ 상태가 되어 광합성이 중단되고 먹이사슬이 붕괴하였다.</p><p><br/></p><p>대멸종 이후 생물계의 변화:이 사건으로 공룡을 비롯한 약 75%의 생물이 멸종하였다. 그러나 일부 작은 포유류와 조류는 살아남아 신생대에 번성하였고, 새로운 생태계에서 다양한 진화가 이루어졌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21 04:18: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nol/f2z2aortzkf0v0ht/wish/3549835754</guid>
      </item>
      <item>
         <title>10116 양채리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ol/f2z2aortzkf0v0ht/wish/3549835953</link>
         <description><![CDATA[<ul><li><p>대멸종 시기: 대멸종5</p></li><li><p>가설: 화산 폭발설</p></li><li><p>내용:&nbsp; 화산 폭발로 인해 대기 중에 엄청난 양의 이산화탄소와 유황 화합물이 퍼졌고, 이는 지구의 기후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이산화탄소는 지구 온난화를 일으키고, 황산염 입자는 햇빛을 반사시켜 지구 기온을 낮추는 이중 효과를 일으켜 기후가 매우 불안정해졌을 가능성이 크다.</p></li><li><p>대멸종 이후 생물계 변화: 중생대에 공룡과 파충류가 사라지자, 작은 크기의 포유류와 조류가 번성하며 신생대에 대표적인 생물로 자리 잡았다. 또한 속씨 식물이 다양하게 확산되고 곤춘과 공진화하면서 생태계가 풍부해졌으며 해양에서는 암모나이트와 대형 파충류가 사라지고 어류와 해양 포유류가 번성하였다.</p></li></u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21 04:18: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nol/f2z2aortzkf0v0ht/wish/3549835953</guid>
      </item>
      <item>
         <title>10127 최가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ol/f2z2aortzkf0v0ht/wish/3549836264</link>
         <description><![CDATA[<p><br/></p><p>가설 및 내용- 기후 변화설</p><p><br/></p><p>가설 내용</p><p>오르도비스기 말(약 4억 4천만 년 전)에 짧은 빙하기가 찾아옴.</p><p>곤드와나 대륙이 남극 쪽으로 이동하면서 빙하가 형성되고, 해수면이 크게 하강.</p><p>해양 생물이 주로 살던 얕은 바다가 사라져 생태계 붕괴.</p><p>빙하기가 끝난 뒤 다시 급격한 온난화가 찾아오며 환경이 극단적으로 변동.</p><p>이러한 기후 변화에 적응하지 못한 해양 생물의 약 85%가 멸종.</p><p><br/></p><p>대멸종 후 생물계의 변화</p><p>바다 생태계 재편성- 삼엽충, 완족류 등 기존 주류 생물 급격히 감소.</p><p>새로운 생물의 부상- 초기 산호, 턱 없는 어류(무악류) 등이 번성하기 시작.</p><p>다양성 회복 및 확장- 멸종 직후에는 종 수가 줄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살아남은 종들이 다양하게 진화(적응방산)</p><p>다음 시대의 토대 마련- 이후 데본기에 “어류의 시대”가 열림.</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21 04:18: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nol/f2z2aortzkf0v0ht/wish/3549836264</guid>
      </item>
      <item>
         <title>10121 이수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ol/f2z2aortzkf0v0ht/wish/3549836804</link>
         <description><![CDATA[<p><strong>대멸종 시기</strong></p><p>대멸종4</p><p><br/></p><p><strong>가설 및 내용</strong></p><p>가설:화산 폭발설</p><p>내용: 중대서양 부근에 대규모 화산활동으로 방출된 막대한 양의 이산화탄소와 이산화황이 지구 대기 조성을 바꿨다.</p><p>이산화탄소는 지구온난화를 유발하고 이산화황은 산성비를 일으켜 기후 교란이 발생하였다.</p><p><br/></p><p><strong>대멸종 이후 생물계의 변화</strong></p><p>대멸종4에서 살아남은 공룡류가 급격히 번성하였고,</p><p>양치식물이 쇠퇴하고 겉씨 식물이 지구 전역에 퍼졌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21 04:19: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nol/f2z2aortzkf0v0ht/wish/3549836804</guid>
      </item>
      <item>
         <title>10129아마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ol/f2z2aortzkf0v0ht/wish/3549837699</link>
         <description><![CDATA[<p><strong>가설: 및 내용</strong></p><p>백악기 말, 기후가 급격히 변화하면서 생태계가 큰 타격을 입었다. 온도가 하락하고 해수면이 변동하면서 해양 생물이 서식지를 잃었고, 대륙의 환경도 급격히 달라져 공룡을 비롯한 많은 육상 생물이 멸종하게 되었다. 또한 소행성 충돌로 인한 먼지와 가스가 태양빛을 가려 지구가 급격히 냉각되며 기후 변화가 심해졌다.</p><p><strong>대멸종 이후 생물계의 변화:</strong></p><p>대멸종으로 인해 기존 지배적이던 공룡이 사라지고, 포유류와 조류가 다양하게 번성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었다. 이후 새로운 생태계가 형성되면서 오늘날의 생물 다양성으로 이어졌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21 04:20: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nol/f2z2aortzkf0v0ht/wish/3549837699</guid>
      </item>
      <item>
         <title>10125 조민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ol/f2z2aortzkf0v0ht/wish/3549838109</link>
         <description><![CDATA[<p>가설 및 내용</p><p>기후 변화설은 지구의 기온, 해수면, 산소 농도 등 환경이 급격히 변하면서 많은 생물이 적응하지 못하고 멸종했다는 가설이다. 오르도비스기–실루리아기 말 대멸종에서는 빙하기로 인해 해수 온도가 급격히 낮아지고 해수면이 감소하면서 해양 생물의 약 85%가 멸종했다. 이러한 환경 변화는 생태계 균형을 깨고 먹이사슬과 서식지에 큰 영향을 주었다.</p><p><br/></p><p>대멸종 이후 생물계의 변화</p><p>대멸종 이후에는 생물 다양성이 일시적으로 감소하지만 생태적 틈새가 생기면서 새로운 종들이 진화하고 생태계 구조가 재편된다. 기존에 지배적이었던 생물군이 사라지면서 다른 생물이 새로운 역할을 맡아 번성하게 되고 경쟁이 줄어들면서 진화 속도도 빨라진다. 결과적으로 대멸종은 단순한 멸종이 아니라 새로운 생물계 출현을 촉진하는 계기가 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21 04:20: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nol/f2z2aortzkf0v0ht/wish/3549838109</guid>
      </item>
      <item>
         <title>10113안민영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ol/f2z2aortzkf0v0ht/wish/3549838305</link>
         <description><![CDATA[<p><br></p><p>가설:대멸종1은 해양 산소부족이 원인이라고 생각하는데 그러나 이 시기에 형성된 탄산염암의 요오드 농도를 측 정해 바다 깊이에 따른 산소 수치를 확인한 결과, 대멸종 의 원인은 산소 결핍이 아닌 것으로 나타났다. 해양 산소 의 변화를 나타내는 척도로 이용되는 요오드 농도 자료 와 컴퓨터 모델 시뮬레이션에서는 대부분 생물종이 서식 했던 얕은 바다에 산소 부족 현상이 발생했다는 증거가 전혀 발견되지 않았다. 이는 다른 요소와 결합해 나타난 후기 오르도비스기의 기온 하강이 대멸종의 원인일 수 있다는 점을 시사한다.</p><p>이러하여 산소결핍이 아닌 기온하강으로 인한 대멸종임을 나타낸다</p><p><br></p><p>대멸종이후 생태계:생물계 변화</p><p>해양 생물 다양성의 큰 감소</p><p>생태계 재편성</p><p>일부 그룹의 번성</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21 04:20: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nol/f2z2aortzkf0v0ht/wish/3549838305</guid>
      </item>
      <item>
         <title>10101 강예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ol/f2z2aortzkf0v0ht/wish/3549838570</link>
         <description><![CDATA[<p>가설 및 내용</p><p>내가 선택한 가설은 <strong>기후 변화설</strong>이다 이 가설에 따르면 지구의 기온이 급격히 낮아져 빙하기가 발생하면서 해수 온도가 떨어졌다 얕은 바다에 살던 많은 해양 생물들은 이러한 급격한 환경 변화에 적응하지 못했고 해수면 저하와 빙하 확장으로 인해 서식지가 크게 줄어들면서 대규모 멸종이 발생 했다는 가설이다</p><p><br/></p><p>대멸종 이후 생물계의 변화</p><p>해양 생물의 수는 급격히 감소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새로운 종들이 나타나 생물 다양성이 점차 증가하였다 멸종 전과 후의 생물군은 달라졌고 새로운 생태적 지위를 차지한 종들이 진화하면서 해양 생태계가 다시 회복되었다 특히 어류와 산호류 등 새로운 그룹이 번성하며 이후의 생태계 구조가 재편되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21 04:21: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nol/f2z2aortzkf0v0ht/wish/3549838570</guid>
      </item>
      <item>
         <title>10111 배가윤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ol/f2z2aortzkf0v0ht/wish/3549838766</link>
         <description><![CDATA[<ul><li><p>내용 : 급격한 기온 하강으로 인해 빙하기가 시작 되었고 대륙에 대규모 빙하가 형성 되며 해수면이 크게 낮아졌다. 해수면이 하강하며 얕은 바다가 사라져 해양 생물이 서식할 수 있는 공간이 크게 감소하였고 그로 인해 삼엽충, 완족류의 일부 등 많은 해양 생물들이 멸종하였다.</p></li><li><p>생물계의 변화 : 대멸종으로 인해 해양 생물군에 큰 타격이 생기고 86%의 생물이 멸종했다. 그러나 멸종으로 인해 새로운 종들이 생태적 지위를 차지하고 산호와 조개류 등의 생물이 재다양화 되며 새로운 산호초 생태계가 생성 되었다. 또한 육식 식물 등이 확대 되며 육식 생태계가 점차 안정화 될 기반이 만들어졌다.</p></li></u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21 04:21: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nol/f2z2aortzkf0v0ht/wish/3549838766</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ol/f2z2aortzkf0v0ht/wish/3549838878</link>
         <description><![CDATA[<p><strong>가설: 기후 변화설</strong></p><p><strong>내용: </strong> 갑작스러운 빙하기가 찾아왔고<br>기온이 급격히 낮아지면서 해수면이 크게 하강하였고, 얕은 바다(대륙붕)에 살던 수많은 해양 생물이 서식지를 잃었다.<br>또한 해양 순환이 변하면서 산소 부족 현상이 심화되었고, 삼엽충·산호·완족류 같은 주요 해양 생물의 약 85%가 멸종하였다.</p><p><br/></p><p>-대멸종 이후 생물계의 변화</p><p><br/></p><p>멸종으로 인해 해양 생태계가 크게 무너지고, 삼엽충은 회복하지 못한 채 점차 쇠퇴하였다.</p><p>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strong>실루리아기</strong>에는 산호초가 다시 발달하고, 어류(특히 무악어류)가 다양하게 번성하였다.</p><p>이전과는 다른 새로운 생태계가 형성되었고, 새로운 진화의 길이 열리게 되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21 04:21: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nol/f2z2aortzkf0v0ht/wish/3549838878</guid>
      </item>
      <item>
         <title>10122 이채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ol/f2z2aortzkf0v0ht/wish/3549838986</link>
         <description><![CDATA[<p>가설 및 내용</p><p>가설은 소행성 충돌설입니다. 대형 소행성이 지구에 충돌하면서 엄청난 양의 먼지와 황산 에어로졸이 성층권에 퍼져 햇빛이 차단되었고 단기 한랭화가 나타났습니다. 충돌로 발생한 화재와 질소산화물 형성으로 산성비가 증가하여 육상 식생과 1차 생산이 크게 약화되었습니다. 광범위한 일조량 감소와 기후 교란으로 해양의 1차 생산이 급감하고 무산소화가 심화되어 먹이사슬이 붕괴되었다는 내용입니다.</p><p><br></p><p> 대멸종 이후 생물계의 변화</p><p>전체 해양동물 과의 약 20%가 사라졌습니다. 산호초를 만들던 군체산호와 스트로마토포로이드가 큰 타격을 받았고 열대 천해의 산호초 환경이 붕괴했습니다. 멸종 직후에는 미생물암 등 미생물 활동이 증가하며 해양 생태계 구조가 달라졌고 이후에는 더 깊은 바다나 고위도 환경의 생물군이 상대적으로 번성하며 생태계가 재편되었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21 04:21: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nol/f2z2aortzkf0v0ht/wish/3549838986</guid>
      </item>
      <item>
         <title>10124 정유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ol/f2z2aortzkf0v0ht/wish/3549839718</link>
         <description><![CDATA[<p>대멸종시기:4</p><p>-가설 및 내용</p><p>가설:기후 변화설</p><p>내용: 지구의 기후가 급격히 변화하면서 생물의 서식 환경이 크게 달라졌다. 당시 지구는 기온이 점차 낮아지며 빙하기가 찾아오거나, 반대로 기온이 급격히 상승하여 생물들이 살기 어려운 환경이 조성되었다. 화석 기록과 지질학적 증거에 따르면, 이러한 기후 변화는 지구 전역의 생태계를 위협하여 많은 생물종이 멸종하였다. 멸종된 종의 비율은 약 70%에 달하기도 했다.</p><p><strong>대멸종 이후 생물계의 변화:</strong> 대멸종 이후, 기존에 번성하던 생물의 수는 급격히 줄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새로운 환경에 적응한 생물들이 다시 번성하였다. 이전과 다른 종들이 출현하고 생물종의 구성이 달라지며, 더 다양한 진화가 이루어졌다. 새로운 기후 환경에 맞는 형태로 진화한 생물들이 생태계를 채우게 되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21 04:22: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nol/f2z2aortzkf0v0ht/wish/3549839718</guid>
      </item>
      <item>
         <title>10117 옥소령</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ol/f2z2aortzkf0v0ht/wish/3549840181</link>
         <description><![CDATA[<p>가설 및 내용:약 2억 5200만 년 전, 시베리아 지역에서의 대규모 화산 폭발로 산성비가 내리고 산소 수준이 하락하면서 지구 온도가 상승했을 것이다. 또한 극지방에 저장되어 있던 메탄이 방출되어 적도의 해양 온도가 40℃에 달할 정도로 지구가 더욱 뜨거워졌을 가능성이 있다. 이러한 온난화의 악순환이 생물의 대멸종을 일으켰을 것이다.</p><p> 이 사건은 고생대와 중생대를 구분 짓는 기준이 되었으며, 당시 생물 종의 약 90%가 사라졌다. </p><p><br/></p><p>대멸종 이후 생물계의 변화: 해양에서는 삼엽충, 방산충, 대형 산호류 등이 멸종하였고, 육상에서는 곤충류 일부와 대형 양서류가 사라졌다. 그러나 그 공백을 메우며 파충류, 원시 공룡이 번성하여 중생대 생태계를 이끌게 되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21 04:22: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nol/f2z2aortzkf0v0ht/wish/3549840181</guid>
      </item>
      <item>
         <title>10112 백은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ol/f2z2aortzkf0v0ht/wish/3549841748</link>
         <description><![CDATA[<p><strong><br>대멸종시기: 대멸종4</strong></p><p><strong>가설: 화산 폭발설</strong></p><p><strong>내용: 시베리아 트랩의 대규모 화산 활동으로 이산화탄소와 메탄이 방출되어 지구온난화와 해영 무산소화가 발생해 생물등이 대거 멸종하였다.</strong></p><p><br/></p><p><strong>대멸종 이후 생물계의 변화: 삼엽충과 많은 산호가 사라지고, 일부 단궁류와 파충류가 살아남아 중생대에 공룡과 포유류 조상이 번성할 기반이 마련되었다.</strong></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21 04:24: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nol/f2z2aortzkf0v0ht/wish/3549841748</guid>
      </item>
      <item>
         <title>10120 이도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ol/f2z2aortzkf0v0ht/wish/3549843027</link>
         <description><![CDATA[<p>[ 화산폭발설 ]</p><p><br/></p><p>{ 가설 및 내용 }</p><p>대멸종4 시기, 중앙 대서양 마그마 대지대에서 대규모 홍수현무암이 분출하면서 이산화탄소와 이산화황이 대량 방출되었다. 이로인해 지구온난화, 산성비, 해양산성화와 무산소 환경이 발생하며 대규모 멸종을 초래했다.</p><p><br/></p><p>{ 대멸종 이후 생물계의 변화 }</p><p>기존 생물들은 번성하기 어려워졌으며</p><p>해양에서는 산호초 등이 피해를 입었고 육상에서는 일부 포유류조상이 소형으로 살아남게 되어서 은밀이 존속.</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21 04:25: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nol/f2z2aortzkf0v0ht/wish/3549843027</guid>
      </item>
      <item>
         <title>10115 양예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ol/f2z2aortzkf0v0ht/wish/3549844494</link>
         <description><![CDATA[<p>가설 및 내용</p><p>가설: 복합 요인 가설</p><p><br/></p><p>내용: 소행성 충돌과 화산 활동이 거의 같은 시기에 발생하여 지구 환경에 이중 충격을 주었을 가능성. 단기간의 급격한 기후 변화(충돌)와 장기간의 기후 악화(화산)가 겹쳐 생물 멸종이 가속화되었다는 주장.</p><p><br/></p><p>대멸종 이후 생물계 변화: 대형 파충류의 지배가 끝나고, 포유류와 조류가 새로운 생태적 지위를 차지. 이는 인류 조상의 진화를 가능하게 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됨.</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21 04:26: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nol/f2z2aortzkf0v0ht/wish/3549844494</guid>
      </item>
      <item>
         <title>10128 함수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ol/f2z2aortzkf0v0ht/wish/3549846431</link>
         <description><![CDATA[<p>가설 및 내용: 해수면 상승설은 해저의 산소량이 감소하고, 동시에 탄소 매장이 폭증했으며 이에 따라 저서성 생물들이 막대한 타격을 받았다는 증거가 있습니다. 또한 켈바서 사건 때는 잦은 해수면 변화를 겪었으며, 한겐베르크 사건 때는 빙하기의 도래로 인한 해수면 하강 뒤이은 급격한 해수면 상승과 관련이 있다는 내용 입니다.</p><p><br/></p><p>대멸종 이후 생물계의 변화: 두족류, 복족류, 완족류 등이 쇠퇴하고 갑주어와 판피어 등이 멸종했으며, 고생대의 대표적인 화석들 중 하나인 삼엽충이 프로에투스목을 제외한 나머지 목이 전부 멸종하는 등 종의 70%가 사려졌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21 04:28: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nol/f2z2aortzkf0v0ht/wish/3549846431</guid>
      </item>
      <item>
         <title>10104김사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nol/f2z2aortzkf0v0ht/wish/3549846818</link>
         <description><![CDATA[<p><strong>타당한 가설: 화산폭발설</strong></p><p><br/></p><p><strong>대규모 화산 폭발설 (시베리아 트랩):</strong> 시베리아 지역에서 발생한 대규모 화산 폭발이 지구 환경을 급격하게 변화시켜 멸종을 유발했다는 가설이다. 화산 폭발로 인해 대량의 이산화탄소와 기타 유해 물질이 방출되었고, 지구 온난화와 해양 산성화 등을 초래했다.<br></p><p><br/></p><p>환경 변화:</p><p>1. 지구 온난화–&nbsp; 대량의 이산화탄소가 방출되어 기온이 급격히 상승했다</p><p>2. 해양 산성화-바다에 이산화탄소가 흡수되면서 물이 산성으로 변해 해양 생물들이 살기 힘들어졌다</p><p>3. 산소 부족-해양 순환이 멈추면서 바닷속 산소가 줄어들었고, 많은 생물들이 질식했다</p><p>4. 기후 불안정-전 지구적으로 가뭄, 폭우, 기온 차 등 극단적인 날씨가 반복됐다</p><p>5. 생태계 붕괴-이런 변화들이 동시에 일어나며 육상과 해양 생물의 90% 이상이 멸종했다</p><p><br/></p><p>3차 대멸종 시기와 일치하는 시베리아 트랩의 초거대 화산 활동은 대량의 이산화탄소와 황산가스를 대기로 방출했다. 이로 인해 지구의 기온이 급격히 상승하고 해양이 무산소화되며 산성화가 진행되었다. 이러한 기후 및 해양 환경 변화는 생태계에 치명적인 영향을 주었고, 해양과 육상 생물의 대규모 멸종을 초래했다. 따라서 화산 폭발은 3차 대멸종의 가장 타당한 원인으로 생각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21 04:28: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nol/f2z2aortzkf0v0ht/wish/3549846818</guid>
      </item>
      <item>
         <title>10126 조성아</title>
         <author>coke19790</author>
         <link>https://padlet.com/hanol/f2z2aortzkf0v0ht/wish/3549849555</link>
         <description><![CDATA[<p>-가설: 해양 무산소설</p><p>-내용: 약 3억 5900만 년 전, 대본기가 끝나고 석탄기로 넘어가는 시점에 발생했고 어류를 포함한 척추동물과 무척추동물이 큰 타격을 입었다. 이 시점에서 나타난 화석 기록의 공백 현상은 “로머 간격“이라고 불린다. 큰 육상식물이 급격히 늘어나면서</p><p>나무 뿌리가 토양을 깎아내고, 그 영양분이 강을 타고 바다로 흘러 들어갔다. 바다에 영양분이 너무 많아지면서 조류가 폭발적으로 번식했고 그 조류가 죽어 분해될 때 산소를 많이 소비했다.</p><p>결국 바다에 산소가 부족해져 많은 해양 생물이 죽었다.</p><p><br/></p><p>-대멸종 이후 생물계의 변화</p><p>:산호초 생태계가 완전히 사라졌고, 이후 수백만 년 동안 회복되지 않았다. 어류를 포함한 척추동물과 무척추동물의 다양성이 크게 감소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21 04:31: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nol/f2z2aortzkf0v0ht/wish/3549849555</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