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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주 호텔 요약하기 by 황찬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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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4-09 00:16: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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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번 황찬우</title>
         <author>hcw192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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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종이 할머니는 늘 손수레를 열심히 끌며 폐지를 주웠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어쩌구 저쩌구 어쩌구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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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9 00:20: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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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번 김지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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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종이할머니는 손수레를 끌고 폐지를 주웠다. 어느날 할머니의 구역에서 폐지줍는 눈에 혹이난 할머니를 발견하고 그 할머니와 싸우고 앞집에 메이라는 아이가 이사왔다. 메이가 준 스케치북에 있는 포도같이 생긴것을 궁금해하였고 메이가 우주호텔이라고 하였다. 그리고 할머니는 하늘을 보기위해 허리를 피고 폐지를 줍다가 그 할머니를 발견하고 친해진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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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9 01:05: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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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번 손형우</title>
         <author>cw2424c30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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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종이 할머니는 늘 손수레를 끌며 폐지를 주었습니다</p><p>그러나 종이할머니는 폐지를 주을려고 채소가게로 갔는데 눈에 혹이 난 할머니가 폐지를 줍고 있어서 눈에 혹이 난 할머니를 종이할머니 밀치고 폐지를가져갔다</p><p>메이를 만나고 종이할머니는품고싶은게 생기고 메이가 나오지 않으면 기운이없없다</p><p>메이의 스케치북에있는 우주호텔을 보고 꿈이생기고 눈에혹이난 할머니랑도 친하게지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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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9 01:13: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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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번 이주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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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우주 호텔</p><p>                  </p><p><br/></p><p>   등이 구부러진 할머니가 폐지를 줍고 있었다.</p><p>사람들은 할머니를 "종이 할머니"라고 불렀다.</p><p>어느날 할머니는 자신의 폐지를 줍고 있는 할머니를 만났다.할머니는 그 할머니를 힘껏 밀고 폐지를 가져갔다.그 할머니의 눈을 보니 혹이 나 있었다.</p><p><br/></p><p>   어느날 메이라는 아이가 종이 할머니에게 폐지와 종이를 주었다.메이가 스케치북을 주고 할머니는 그림을 봤는데,우주가 있었다.</p><p><br/></p><p>  나중에 그 우주 그림을 봤는데,거기 왠 포도 같은게 있었다 그리고 그 위엔 메이가(초록색 덩어리도) 있었다.나중에 메이에게 물어보니 포도는 space hotel 이라 했다.</p><p><br/></p><p>종이 할머니는 강낭콩을 파는 혹 할머니를 보았다.혹 할머니를 집으로 초대하고 밥도 먹고 페지도 같이 먹고 잘 지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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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9 01:14: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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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번 성무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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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할머니는 폐지를 줍다가 야채 가게앞 자신의 폐지를 줍고있는 혹이난 할머니를 보고 서로 크게 다툰다.</p><p>다투고 집에 돌아 오는길에 아이를 만나서 부모님과 아이는 할머니에게 필요없는 스케치북 등을 주었다. 할머니는 스케치북 안에있는 우주호텔 그림을보고 자신이 허리를 굽히고 다녀서 하늘과 우주를 못본다고 생각하여 어릴적 꿈이였던 우주에 가고싶다는 생각을 한다.</p><p>그러나 혹이난 할머니가 야채를 싸게 팔다가 아이들에게 외계인이라고 놀림 받는걸 보고 자신에 집에서 밥도먹고 생강차도 마시고 벽에있는 우주그림을 보자 여기가 우주호텔이라고 하며 이야기는 끝이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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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9 01:14: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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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번 서수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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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폐지를 줍는 종이할머니가 계셨다.종이할머니는 등이 굽었다.하지만 눈은 잘 보였다.그러던 어느날 폐지를 주으러 매일가는 채소가게에 갔다.근데 눈에 혹이난 할머니가 가져가자 할머니를 밀치고 그 폐지를 자신으 수레에 옮겼다.어느날 또 폐지를 주으러 골목에 가니 이사온 °메이°라는 아이가 다쓴 종이를 주었다.준것중에 스케치북이 있어서 보았는데 우주그림이 있었다.수많우그림중에 우주그림이 마음에 들었다.어느날 우주그림을 유심ㅎㅣ 보는데 포도 그림 같은게 있어서 아이에게 뭐냐고 물었는데 °☆•우주호텔°☆이라고 했다.그러다 또 폐지를 주으러 다니다 저번에 봤던 눈에 혹난 할머니가 채소를 팔고있었다.종이할머니는 눈에 혹이난 할머니가 파는 강낭콩을 사고 자신의 집에 놀러오라고 했다.그러다가 친해져 매일 같이 사이좋게 지냈다💗</p><p><br></p><p>°•●○☆우주호텔○°○●° ㅡ요약ㅡ</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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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9 01:16: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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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번 김태형</title>
         <author>seo_cccc</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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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종이할머니는 항상 허리를 굽혀 땅만 보며 종이를 주웠다.</p><p> 어느 날 눈에 혹이 난 할머니가 채소가게 아저씨가 종이할머니께 아침마다 드리는 빈 상자를 빼앗아가려고하자 종이할머니는 빈 상자를 뺏기지않으려고 눈에 혹이 난 할머니를 밀어버렸다.</p><p>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맞은편 집에 이사 온 듯한 젊은 여자를 만났다. 그 여자는 책을 한 아름 안고 할머니께 드렸다. 여자가 여자의 딸 메이에게 버리는 종이가 있으면 할머니께 드리라고했다.</p><p> 종이 할머니는 메이가 가져다주는 종이를</p><p>매일 기다렸는데, 메이가 그린 우주 그림을</p><p>보고 어릴 적 꿈을 떠올렸다.</p><p> 종이할머니가 도서관 앞을 지날 때, 종이 할머니는 전봇대 앞에 고개를 숙이고 강낭콩을 파는 눈에 혹이 난 할머니를 발견했어. 종이할머니는 강낭콩을 사고, 눈에 혹이 난 할머니와 친구</p><p>처럼 지내며 자신이 사는 곳이 바로 우주 호</p><p>텔이라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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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9 01:16: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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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번 양지혁</title>
         <author>t01026737292</author>
         <link>https://padlet.com/hcw1927/f2xz3u9l3wahu9al/wish/2947518599</link>
         <description><![CDATA[<p>종이 할머니는 공터 구석진 곳에 꾸부정하게 앉아서 폐지를 묶고 있었어. 종이 할머니는 고물상으로 갔지. 그리고 고물상 주인은 폐지를 찰지게 묶더니 구석에 놓고 종이 할머니에게 만원짜리 지폐 1장과 천원짜리 지폐 4장을 주었어. 종이 할머니는 그 돈을 꽉 쥐었지. 그리고 집으로 가는 길에, 이삿짐 트럭이 보였어. 젊은 여자 뒤에는 여자아이가 있었는데 이름은 '메이'라네. 그리고 메이는 다 쓴 공책이나 광고지를 매일 주었어. 그리고 할머니는 메이의 스케치북을 받게 되지. 메이의 <s>신장정보를 털 준비가 된 할머니</s>는 스케치북을 열어보지, 친구와 싸운 장면, 놀러가는 장면 등 많은 일을 겪었지. 그 중 우주 그림이 눈에 확 띄였어. 그리고 할머니는 생각하지. 자신이 꿈꿔왔던 달에 가는 상상을. 그리고 할머니는 메이의 설명을 듣고 우주 호텔을 알게 되지. 그리고 할머니는 눈에 혹이난 할머니와 다시 친해지고, 허리를 피고, 다시 인생을 제대로 살아가지. 그리고 할머니는 생각해, 지금 자신의 집이 우주 호텔이라고.</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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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9 01:17: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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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번최원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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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종이 할머니는 매일매일 폐지를 줍고있었다.</p><p>그리고 폐지를주울려면 허리를 굽혀야하기때문에 하늘을 보는일이 줄어들었다.</p><p>종이할머니는 수레를 끌고 채소가게로 갔다.</p><p>채소가게주인은 아침마다 채소들을 안으로 들이고 빈상자를 밖에 놓았다.</p><p>그상자는 종이할머니 것이었다</p><p>이동네에는 폐지를 줍는 노인들이 많은데</p><p>노인마다 상자를 거두는 곳이 달랐어</p><p>종이 할머니는 채소 가게에서 나오는상자를</p><p>차지할려고 채소가게에서 채소를 많이샀다.</p><p>그런데 작고뚱뚱한 할머니가 상자를 가져갈려고하자 종이할머니는 할머니 뒤통수에 대고 소리쳤다.</p><p>그리고 종이할머니는 폐지를 포기할수 없어서</p><p>혹 할머니를 밀고 폐지를 가져왔다.</p><p>그리고 혹할머니 유모차에 있는 폐지도 가져왔다.</p><p>종이할머니는 수레를 끌고고물상 에게 갔다</p><p>그리고 폐지를 주고 14000원을 받았다.</p><p>할머니는 집으로 가고 있었는데 이삿짐 차가 보였어 머리에 빨간 리본핀을 꽂은 어린아이가 있었다.</p><p>그리고 이삿짐 차가 돌아가자 책을들고 할머니에게 왔다 그리고 책을 주고 갔다.</p><p>다음날 종이할머니는 폐지를 묶고 있었는데</p><p>아이가 달려와 공책을 주었다.</p><p>그리고 할머니가 아이에게 미를이 뭐냐고 물었다 그리고 아이가 대답했다 메이요</p><p>점심이 지날무렵 아이의 목소리가 들려왔다</p><p>"할머니 이거요  하고 스케치북을 놓고 갔다</p><p>그리고 스케치북을 보고있었다</p><p>그리고 할머니는 그많은 그림중에 우주그림이 마음에 들었다.</p><p>그리고 그림안에 있는 포도성이 무엇인지 궁금했다 그리고 외계인도 그려져 있었다</p><p>그리고 꼬마들이 혹 할머니보고 도망갔다</p><p>그리고혹할머니를 집으로 초대핬다</p><p>그리고 저녁도 먹고  같이 있었다 그리고 종이할머니는 생각했다 여기가 우주호탤 아닌가?</p><p>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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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9 01:22: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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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번 김혜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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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종이 할머니는 손수레를 끌며 매일 폐지를 줍는데 </p><p>어느날 폐지를 줍기위해 매일가는 채소가게를 </p><p>갔지만 처음보는 혹난 할머니가 폐지를 줍고있어</p><p>화가난 할머니는 그 할머니를 밀쳤다</p><p> 종이할머니가  폐지를 주운 어느날 집 맞은편에 </p><p>이사온 꼬마아이가 다 쓴 스케치북을 주고 어딘가로</p><p>뛰어갔다 할머니는 스케치북을 보며 마지막 장에</p><p>있는 우주그림이 궁금했고 메이가 우주호텔 이라고</p><p>설명해 주었다</p><p> 종이할머니는 허리를 잘 굽히지 않겠다고 다짐했고</p><p>그 뒤로 폐지를 줍고 다니다가 혹난할머니와 친하게 지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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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9 01:23: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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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번 정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cw1927/f2xz3u9l3wahu9al/wish/2947527710</link>
         <description><![CDATA[<p>종이 할머니가 폐지를 주으러 채소가게로 갔는데</p><p>눈에 혹이 난 할머니가 자신의 폐지를 가져가려고  하고 있어 그 할머니와 몸 싸움을 했다. 그러고 종이 할머니는 며칠 전부터 자신에게 폐지를 주던 여자 아이가 준 스케치북을 봤다. 거기에는 초록 외계인이 그려져 있었고 종이 할머니는 폐지를 줍다, 전봇대 옆에서 강낭콩을 팔고 있는 자신과 몸 싸움을 하던  할머니가 아이들에게 외계인이라고 놀림밨고 있는 모습을 보고 스케치북에 그려진 초록 외계인을 떠올린다.종이 할머니는 허리를 구부리지 않기로 결심하고 자신과 몸 싸움을 했던 할머니가 팔고 있는 강낭콩을 사고 둘은 친한 사이가 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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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9 01:23: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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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번 문건우</title>
         <author>cw2424c32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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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종이 할머니는 폐지를 줍는 할머니였다,근데</p><p>어느 날 어떤 할머니가 갑자기 자신의 폐지를 가져</p><p>갈려고 해서.그 할머니와 싸웠다 근데 그 할머니는</p><p>눈에 혹이 나있는 할머니 였다,그리고 앞집에 메이라는 꼬맹이가 이사왔다.</p><p>그 메이가 준 스케치북 애는 이상한 포도 가 있었다,</p><p>메이는 이걸 우주 호텔이라고 부르고 있었다,할머니는 신기해 하면서 외계인은 뭐냐고 물어봤다,</p><p>메이는 이것을 뽀뽀나라고 말했다</p><p>그리고 할머니는 한숨 자서 허리를 피고 폐지를 줍고 그할머니를 만나 차 한잔을 떄리면서 친해지고</p><p>화해 했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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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9 01:26: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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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번권민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cw1927/f2xz3u9l3wahu9al/wish/2947540052</link>
         <description><![CDATA[<p>종이할머니는 손수레를 끝고채소 가게로 갔다. 빈 상자를 가게 앞에 쌓아 놓았다 그상자는 종이할머니 거엿다.</p><p>그런데 그 가게 앞에는 뚱뚱한 할머니가 상자를 유모차에 싣고 있었다. 종이할머니는 깜짝 놀랐다. </p><p>그 할머니 뒷통수에 대고 소리쳤다.이 상자는 내 </p><p>것이여! 그 할머니는 한쪽눈에 혹이 난 할머니였다.</p><p>하지만 종이할머니는  눈에 혹이 난 할머니를 밀어 버렸다. 그리고 종이할머니는 말했다 또 내 것을 가져갔다가는 큰코다칠 테니께 조심혀. 종이할머니는  </p><p>고물상 안으로 들어가 폐지를 내리고  돈을 받았다.</p><p>그리고 종이할머니는 집으로 향했다. 골목에 들어서니 메이 라는 아이가 다 쓴 공책 을 종이할머니 에게 가져다 주었다. 다음날 메이는 스케치북을 종이할머니 에게 주었다 할머니는 스케치북을 살펴보았다.   메이는 우주를 그린것 같았다. 하지만 포도 모양의 성위에 그 초록색 아이는 누구일까? 하고 생각하던     순간 아이가 알려주었다 포도 모양의 성은 우주 호텔 이예요 우주 호텔에 들러 잠깐 쉬는 거예요. 종이할머니는 눈이커졌다 그러자 아이는 초록색 아이를 가리키면서 말했다 뽀뽀나예요. 뽀뽀나는 뽀뽀하는걸     좋아해요 그리고 다음날 눈에 혹이 난 할머니는 강남콩 을 팔고 있었다. 그리고 두 할머니는 친하게냈다 그리고 여기가  우주호텔인 것을 알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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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9 01:30: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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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번 성유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cw1927/f2xz3u9l3wahu9al/wish/2947545462</link>
         <description><![CDATA[<p>이 동네에는 폐지를 줍는 할머니가 있었어 . 그런 할머니를 사람들은 종이 할머니라고 불렀어 . 종이 할머니가 채소가게 앞에 있는 빈 상자를 가지고 가려고 했어 . 그런데 눈에 혹이 난 할머니가 가게 앞에 빈 상자를 유모차에 싣고 있었어 . 종이 할머니는  빈 상자를 포기 할 수 없어 눈에 혹이난 할머니를 밀어버렸어 . 내친김에 종이 할머니는 눈에 혹이난 할머니의 유모차에 실린 상자를 자신의 손수례에 옮겼어 . 집으로 가던 중 골목에서 젊은 여자가 종이 할머니에 종이를 주고 아이에게 다 쓴 종이는 종이 할머니께 주라고 했다 . 그 아이의 이름은 메이였어 .  어느날 아이는 종이 할머니에게 스케치북을 주었어 . 종이 할머니는 스케치북에 그려진 우주 호텔을 보았어 . 그러고는 하늘을 보았지 . 종이할머니는 우주호텔에 가고 싶어 허리를 구부리지 않기로 했어 . 종이 할머니는 강낭콩을 팔고있는 눈에 혹이 난 할머니에게 다가가 집에 놀러오라고 했다 . 여러 계절이 지나고 종이 할머니는 눈이 혹이 난 할머니와 친해져 폐지도 같이 줍고 밥도 같이 먹었어 . 종이 할머니는 여기가 우주 호텔이 아닐까 생각했어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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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9 01:34: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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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번 김아진</title>
         <author>cw2424c33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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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종이 할머니는 굽은 허리로 매일 폐지를 줍고있었어.</p><p>종이 할머니는 항상 채소가게 앞에있는 폐지를 </p><p>주었는데 오늘은 뚱뚱한 할머니가 줍고있었어 할머니는 자기 폐지를 주어서 화가나 뚱뚱이 할머니를 밀쳤어 그러곤 그 할머니는 다신 오지않았어 몇일 후</p><p>어린아이 메이가 다 쓴 스케치북을 종이 할머니에게 주었어 할머니는 한 번 스케치북을 열어봤지 그림중 </p><p>우주가 그려져 있는게 있었어 거기엔 뚱뚱이 할머니 처럼 생긴 외계인이 있었어. 그 후 종이할머니가 </p><p>폐지를 주으러 가는 길에 뚱뚱이 할머니를 만났어 </p><p>두 할머니는 얘기를 하다 친해져 같이 밥도 먹고 같이 폐지도 주우면서 더 친해졌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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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9 01:35: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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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번 윤성준</title>
         <author>cw2424c14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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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폐지를 줍는 할머니가 있었다. 사람들은 '종이 할머니'라고 부렀다.종이 할머니는 폐지를 주을려고 채소 가계에 갔다. 그런데 그 가계에 다른 할머니가 있었다.그러자 종이 할머니는 "이 상자는 내 것이여!"라고 말하자 그 할머니가 놀라서 뒤돌아보았다.그런데 놀란 건 종이 할머니였다.그 할머니는 한쪽 눈에 혹이 있었기 때문이다.하지만 종이 할머니는 빈 상자를 포기할 수 없었다. 종이 할머니는 할머니의 팔을 잡고 힘껏 밀어 버렸다.그 할머니가 넘어졌다. 종이 할머니가 "또 내 것을 가져갔다가는 큰코다칠 테니께 조심혀"라고 말했다.고물상에서 폐지를 팔고 14000원을 받았다. 종이 할머니가 집으로 가고 있다가 자신의 집 맞은편에 젊은 여자가 있었다.젊은 여자가 종이를 주자 아이는 말했다 "엄마,이거 왜 할머니한테 줘?" 그러자 엄마가 말했다 "이 할머니가 종이를 모으시거든. 너도 다 쓴 종이 있으면 할머니한테 갖다드려." 다음날 한 아이가 다 쓴 공책을 주었다. 종이 할머니는 아이의 이름이 궁금해졌어. 할머니가 말했다"이름이 뭐냐"아이가 말했다"메이요." 다음 날은 아이가 오지 않았어.그러던 어느 날 점심때가 지날 무렵,아이의 못고리가 들렸어."할머니, 이거요!" 종이 할머니는 아이가 페지 위에 놓고 간 스케치북을 찬찬히 넘겼다.첫 장에는 아이가 거품 속에서 노는 모습이 그려져 있었고 다음 장은 꽃밭에서 아이가 친구랑 노는 모습이 있었고 다음 장은 친구와 따로 떨어져서 고개르 숙이고 있는 모습이 있었다. 마지막 장은 지금까지 한 번도 보지 못 한 세상이 그려져 있었다. 종이 할머니가 가만히 하늘을 올려다보았어. 그때 비가 내렸다.종이 할머니는 집으로 들어갔다. 다시 그림을 보니 포도 모양의 성에 두 아이가 앉아서 차를 마시고 있었다. 아이의 목소리가 들렸다. 종이 할머니는 반가운 마음에 문을 활짝 열었다. 종이 할머니가 말했다. 그란디 저건 뭐여" 아이가 말했다"우주 호텔"이라고.아이가 말했다"얘는 뽀뽀나예요."라고.다음날  폐지를 줍다가 눈에 혹이 난 할머니를 보았다. 종이 할머니가 말했다"심심하면 놀러 오우"라고.</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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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9 01:36: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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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번 촤윤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cw1927/f2xz3u9l3wahu9al/wish/2947555253</link>
         <description><![CDATA[<p>  종이할머니는 늘 손수레를 열심히 끌며 폐지를 주웠어.그래서 더 등을 구부리고 땅을 살피게 되었어.그럴수록 할머니는 하늘을 쳐다보는일이 줄어들었지.</p><p> 어느 날, 종이할머니가 손수레를 끌고 상자를 차지하기위해 채소가게로 갔어.그런데 낡은 유모차를 가진 뚱뚱한  할머니가 가게 앞에 쌓인 빈 상자를 가지고 가는거야.그래서 그 둘은 결국 싸웠어.</p><p> 며칠 뒤, 맞은편 집에 이사온 메이가 준  스케치북을 받고 포도같은 성이 궁금해서 메이에게 물어보니 우주호텔이라고 말해줬어.</p><p> 그리고 다음날 하늘을 보면서 폐지를 줍다 강낭콩 파는 싸웠던 뚱뚱한 할머니를 다시만났고 강낭콩을 사며 심심하면 자기집에 놀러와라고했고 그 후 종이할머니 집에서 친하게 오순도순 잘지냈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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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9 01:40: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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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번 남예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cw1927/f2xz3u9l3wahu9al/wish/2947562852</link>
         <description><![CDATA[<p><br/></p><p>할머니는 머리를 수그린채 땅만 보며 걸으면서 손수레를 끌면서 폐지를 주었다.</p><p>할머니는 손수레를 끌고 채소가게 갔는데 눈에 혹이</p><p>난 할머니가 폐지를 가져가서 할머니는 눈에 이 난 할머니를 밀고 집으로 돌아가는데 밎은편 집에서</p><p>메이라는 아이가 이사를 왔는데 메이는 다 쓴 종이를 가져와 주었는데 다음 날은 아이가 오지 않아서 </p><p>기다리고 있었는데 아이가 와서 다 쓴 스케치북을</p><p>가져와 주어서 스케치북을 넘겼는데 마지막 장에</p><p>우주호텔과 눈이 불룩하게 튀어나와있는 개구리가 그려져 있었다.</p><p>할머니는 그 개구리가 눈에 혹이 난 할머니와 닮았다고 생각했다.</p><p>그래서 할머니는 눈에 혹이 난 할머니에게 자신의 집에 놀러오라고 하고 저녁이 되면 같이 밥을 먹으면서 친하게 지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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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9 01:46: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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