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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  2-5) 내 마음 속의 책 한 권 by 방주영</title>
      <link>https://padlet.com/yulla75/f2vvh9ddyevx3syk</link>
      <description>1. 학번, 이름 쓸 것.  
2. 추천하는 이유
3. 인터넷서점에서 해당 책을 찾아 링크를 걸 것
4. 친구의 포스트를 보고 &#39;좋아요&#39;나 &#39;댓글&#39; 남기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3-02 13:51: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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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신의 책 읽기 경험을 바탕으로 다음 활동을 해 보자. </title>
         <author>yulla75</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f2vvh9ddyevx3syk/wish/2501129512</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1.&nbsp; 자신이 인상 깊게 읽었던 책&nbsp; 1권 소개하기 <br>&nbsp;</strong>&nbsp; &nbsp;(간단한 내용 소개+느낀점)<strong><br>2. 내가 추천하는 이유</strong></div><div><br>포스트 두 개를 작성해보렴.&nbsp;<br>그리고&nbsp; 다른 친구 포스트를 둘러보고 좋아요나 댓글 등 달아보렴. 생각나는 책이 없다면 아래 진로도서 목록을 살펴보고 그 중에 1권을 골라서 소개하는 포스트를 작성할 것</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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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2 13:52: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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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0 방주영</title>
         <author>yulla75</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f2vvh9ddyevx3syk/wish/2501129954</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인상깊게 읽었던 책]<br>-강원도 속초에서 3대째 내려오는 동아서점 이야기. 저자가 아버지의 권유로 책방을 물려받아 운영하는 과정을 담았다. &nbsp;<br>저자는 동아서점을 운영하며 인터넷 서점이 아닌 오프라인 서점에 갈 이유들을 하나씩 만들어가고, 끝내 '서점'이라는 공간을 포기하지 않고 진정한 '서점 사람'이 되어간다.&nbsp;<br>-책이 있고, 사람이 있고, 온기가 가득한&nbsp; ‘동네 서점’의 가치를 재발견할 수 있는 책이다. 서점인에 의한, 서점인을 위한, 서점인의 이야기인데, 애서가로서 재밌게 읽었고 이런 서점이 있어서 반갑기까지 하다. 속초에 가면 꼭 들르고 싶은 곳이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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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2 13:52: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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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0 방주영</title>
         <author>yulla75</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f2vvh9ddyevx3syk/wish/2503943151</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추천하는 이유]<br>책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자기만의 책방이나 도서관을 운영하고 싶은 소망이 조금씩 있다. 서점이 쇠퇴해 가는 오늘날, 애서가들이 아직 꿈꿀만 하다는 것을,&nbsp; 작은 동네서점에도 아직 희망이 있다는 것을 믿고 싶다. 속초의 동아서점이 그 증거였으면 한다. 인생2막으로 독립서점이나 북카페를 꿈꾸는 선한 독서매니아들을 위해 추천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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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5 13:36: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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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천 도서 목록</title>
         <author>yulla7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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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교사독서모임 물꼬방 추천 진로도서 목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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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5 13:4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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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4 김하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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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내가 인상 깊게 읽은 책 ]<br><br></div><div>책 줄거리</div><div>주인공 아이바 준이 자신의 삶이 무의미하다고 생각해서 죽으려고 할때, 사신처럼 보이는 사람이 거래를 하자고 한다. 그 시계는 시간을&nbsp; 24시간 전으로 돌릴수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그 이후로 자신이 죽으려하던 다리에서 자살한 이치노세(여주인공)을 보고 흥미가 생겨 그 시계를 이용해 이치노세의 죽음을 방해하는 내용이다.<br><br>느낀점<br>소설을 좋아해서 이 책을 읽어봤는데 책의 소재도 특이하고 내용도 재미있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위로도 받고 웃기도 했던것 같다.<br><br>이 책을 추천하는 이유<br>신기한 시계를 이용해 다른 사람의 죽음을 방해한다는 소재가 재미있고, 책을 읽으면서 많은 위로를 받고, 삶의 의미를 깨닫게 해주는 책인것 같다. 소설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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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8 01:10: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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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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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프랑스에 사는 로미오란 아이는 친구들과 잘 어울리지 못 하고 매일 놀림만 받는 아이입니다. 부모님과도 관계가 소홀해 혼자 있는 것이 익숙할 정도죠.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를 알아주는 건 쥐스틴이란 여자아이 뿐입니다. 로미오는 먼저 마음을 열어주는 쥐스틴과 서서히 친해지지만, 같은 학교 친구가 쥐스틴의 사진을 몰래 올려 인터넷에 유포해 쥐스틴은 학교에 나오지 않는 지경에 다다릅니다. 로미오는 쥐스틴이 다시 학교생활을 잘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용기를 내게 되죠. 이를 통해 책에 있는 등장인물들은 학교폭력의 심각성과 친구와 잘 지내는 방법 등을 배우게 됩니다.<br><br>-이 책을 추천하는 이유<br>학교에서 친구들과 잘 지내지 못해 속상한 친구들에게 위로와 용기를 줄 수 있는 책인 것 같아 추천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꼭 그런 친구들이 아니더라도 줄거리에서 이야기한 것처럼 학교/사이버 폭력에 대해 잘 알고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을 알 수 있어 추천하고 싶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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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8 01:12: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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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3 이지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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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페인트<br>•제누301은 버림받은 아이들이나 부모가 없는 아이들을 대신 키워주는 NC센터에서 살고있다 NC센터에서 사는 아이들은 부모면접 '페인트'를 보게되는데 3차 시험까지 합격한 부모에게 입양이 되는 시스템이 있다 하지만 19살이 되면 센터에서 나가야 하는데 17살인 제누는 2년뒤면 나가야 하지만 정부의 혜택을 받기위하여 찾아오는 부모들이 싫었던 제누는 부모를 고르지 않은 채로 2년을 보내게 된다<br>•가장 감명받았던 문장은 "너희는 바깥세상 아이들과 달리 부모를 선택할 수 있는 아이들이야." 라는 문장이였다 부모가 아이를 고르는것이 아닌 아이가 부모를 직접 면접해 고르는것이 신기했던것 같다<br><br>•추천하는 이유:요즘 시대에는 부모가 아이를 골라 입양을 하는것이 대부분인데 '페인트'라는 책에서는 아이들이 부모를 면접 본다는 것이 새로웠다 이 소설은 좋은 부모나 좋은 관계에대해 생각해 보게되는 소설이라고 생각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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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8 01:13: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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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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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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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8 01:13: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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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5 박서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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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줄거리]<br>어른이 된다는 것은 단지 숫자의 불과 한 것이 아니라 마음의 나이가 어른이 된다는 것을 의미 한다. 하지만 어른이 된다는 건 자신의 힘으로 돈을 벌기 시작한 사람도 누군가를 책임 질 수 있는 사람도 독립을 한 사람도 어른이 다 되었다고 하기엔 다소 부족해 보인다고 지은이는 말하고 있다.&nbsp;<br>지은이는 어른이 될 준비가 되지 않았는데 어른이 되어 적응을 하지 못하고 허우적 대는 사람들에게 현실적이고, 길을 찾을 수 있도록 길잡이가 되어주는 내용을 담고 있는 책이다.<br>또 그러한 과정에서 어른이 될 수 있다는 희망을 담고 있는 책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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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8 01:17: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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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7 임하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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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줄거리- 세명의 아이들과 할아버지, 개 한마리가&nbsp;<br>각자의 목표를 찾으러 함께 떠남.<br><br>추천 이유- 등장인물들의 성장과 좀 현실적인 결말이 마음에 들었기 때문.&nbsp;<br>&nbsp;<br>느낀점 -완전 해피엔딩이 아니라서 더 명작인듯.<br>작가의 생생한 표현이 나까지 감동을 느끼게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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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8 01:17: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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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f2vvh9ddyevx3syk/wish/2507798676</link>
         <description><![CDATA[<div>[인상 깊게 읽었던 책]<br>가상의 사회에서 1월에 센터에 들어와 제누라는 이름으로 부모 면접, 즉 페인트라는 것을 치르게 된다 그 센터에서 아이를 입양하면 엄청난 혜택을 받게 된다 하지만 제누는 면접을 보러오는 사람들이 별로 마음에 들지 않아서 입양이 되지 않았다 하지만 제누에게 남은 시간은 2년 남짓인데 비슷한 시기에 화려하게 오는 사람들과는 달리 편한 복장으로 면접을 보러 온 사람들과 마지막 면접 절차까지 받게 되는데 마지막 선택만 남았지만 제누는 거절을 하게 된다 이 책을 읽고 제누의 선택의 정말 의미가 있고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정말 미래에는 이런 센터가 생겨서 부모 면접이라는 것을 보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들었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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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8 01:21: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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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3김태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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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빌라의 냉장고에 있는 음식들이 자꾸 사라진다<br>케이크가 사라지고 먹방 유튜버를 하는 세입자의 협찬음식이 사라진다 그리고 결국 훔쳐먹은 사람이 걸린다<br>그래서 세입자 들이 서로 싸우게 된다&nbsp;<br>이 책을 추천하는 이유는추리소설과 비슷한 느낌이라 재미있게 읽었고<br>범인이 누구인지 보는 재미가 있었다 그리고 마지막에 범인이 나왔을때 예상하지 못한 인물이라 깜짝놀랐던 기억이 있다&nbsp;<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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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8 01:24: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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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무고개 탐정 시리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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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줄거리-"스무고개 탐정"이라는 이름으로 학교,학교 주변에서 일어나는 사건들을 의뢰를 받아 20가지의 증거만으로 사건을 해결하는 초등학생 탐정의 이야기<br><br>추천이유-추리물을 좋아한다면 간단하게 접하기 좋다, 어둡고 무거운 분위기에 살인사건등을 대하는 전문탐정과 달리 초등학생들을 배경으로 일어나는 일이라 간단하고 편하게 접할 수 있다 그렇다고해서 분위기가 너무 가볍고 유치하지 않고 등장인물들도 모두 각각의 특징이 강하게 잘 나타나있다 특히 주인공인 스무고개 탐정은 전문탐정을 꿈꾸고 있으며 초등학생 답지않은 어른스러움이 있다 하지만 중간중간 나오는 아이다운 모습도 독자들을 웃음짓게하는 좋은 요소라 생각한다. 그렇기에 추리물을 좋아하고 피 튀기는 사건들의 질려 약간의 힐링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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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8 01:25: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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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7 박유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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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내가 인상 깊게 읽었던 책 }<br><br>- 유림이는 어렸을 때부터 아빠한테 학대를 당했다.<br>하지만 유림이를 도와 줄 사람은 없어서 맨날 맞기만을 했다.<br>항상 유림이 아버지는 유림이한테 회사 갔다 오기 전까지 과목 별로 숙제를 내주고 더불어 명심보감을 베껴 쓰라고 하였다. 조금도 아닌 하루에 10장씩 이나.. 명심보감은 한 장이라도 안 되어 있거나 숙제를 베꼈다 하면 그날은 죽도록 맞는 날이었다.<br><br>- 다음날 유림이는 집 뒷 산으로 올라가 누웠다. 그 때 어느 한 멧돼지를 봤다 하지만 그 멧돼지는 다른 멧돼지와 다르게 말을 힐 수 있었다. 유림이와 서로 대화를 하다가 유림이는 잠 들었다.<br>밤이 되었다. 유림이는 숙제를 깜빡하고 숙제를 안 해 집으로 빠르게 달려갔다 하지만 아버지는 벌써 도착 하였고 유림이는 들어오자마자 아버지한테 죽도록 맞았다 입을 잘 못 맞아 이빨이 부러졌고 피가 났다 아버지는 때리는 걸 멈추고 내일 치과 가자고 했다.<br><br>-다음날 유림이는 아버지 손 잡고 치과를 갔다 잠깐 앞에 있으라 하고 어딘가 가버렸다. 시간이 좀 지나 한 청년이 유림이를 빦; 보았다 그 사람은 놀래고 괜찮냐고 물었다 유림이는 당연히 대답을 하지 않았고 청년이 도서관으로 데리고 갔다. 유림이는 도서관에 들어가 가장 두꺼운 책을 골라 앉아서 읽었다. 청년이 코코아랑 각종 쿠키들을 줬다. 어버지가 데릴러 오자 유림이는 깜짝 놀랬다. 아버지는 유림이를 끌고 나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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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8 01:25: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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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린왕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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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인상깊게 읽었던 책]<br><br>-어린 적 나는 보아 뱀을 먹은 코끼리를 그렸지만 아무도 그것을 못 알아보았습니다.</div><div>결국 사는화가를 포기하고 비행기 조종사가 된 나는 사막에 불시착한 후 다음 날 양을 그려달라 어린 왕자를 만났습니다.<br>그에게 내 그림을 보여주었는데 그는 바로 보아 뱀을 먹은 코끼리임을 알아보았고</div><div>B612라는 행성에서 살던 그는 장미에게 상처를 받고 여행을 떠나 명령하는 왕, 허영꾼, 술꾼, 상인, 점등인, 지리학자를 만나고 마지막 지리학자의 여행 추천으로 지구로 옵니다.<br>지구에서 어린 왕자는 장미밭을 보게 되고 자기가 키우던 꽃이 장미임을 그리고 유일한 존재가 아님을 깨닫고 눈물을 흘립니다.<br>길들이는 것에 대해서, 4시에 만나게 되면 3시부터 설렌다는 여우의 이야기가 있어요. 여우와의 대화를 통화 다시금 장미꽃에 대한 책임을 느끼고 노란 뱀을 만난 이후 나와 어린 왕자는 이별을 하게됩니다.<br><br>[느낀점]<br><br>-예전에 어릴적 어린왕자를 읽으려 계속 노력했지만 어려서 그런지 읽다보면 무슨 내용이고 어린왕자를 잘 이해하지 못 했지만 15살이 되고 다시 읽어봤는데 어린왕자의 마음이 조금 더 이해가 되고 생각을 많이 하며 읽었던 책 중 1개라 그런지 가장 인상깊게 읽었고 그중 장미가 가장 인상깊었던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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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8 01:26: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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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8 송지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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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인상깊게 읽었던 책]<br>-이 책의 주인공 은유는 엄마의 이름,행방조차 모른 체 아빠와 둘이서 살고 있는 중학생 소녀이다.은유는 1년 뒤 나에게 다시 오는 편지를 보내게 된다.1년 뒤 와야 될 편지는 1982년에 살고 있다는 은유라는 아이에게서 답장이 온다. 둘은 편지를 주고 받으며 이 편지가 과거와 미래를 오고 간다는 걸 알게 되고, 과거 은유는 미래 은유의 엄마를 찾는 조건으로 미래 은유가 로또 번호를 알려주기로 한다.&nbsp;<br>은유의 엄마를 찾으면서 생기는 반전이 있고 감동적인 이야기이다.<br>-이 책을 서점에서 읽었는데 너무 감동적이어서 읽으면서도 운 책이다. 이 책이 다른 책과는 다르게 온전히 편지 형식으로 되어있는 책이라서 몰입도도 좋았다. 내가 책을 빨리 읽는 편도 아닌데 순식간에 읽게 되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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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8 01:26: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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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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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사서함 110호의 우편물<br>-2000년대 초반 30대 초중반의 나이인 방속국에서 일하는 진솔의 일터에서 만난 건과 함께 일하기 시작하면서 느끼는 감정들과 함께 시작되는 따뜻한 로맨스 이야기.<br>-이런 현실적인 소설을 좋아하는데 그동안 읽었던 책 중에서 가장 재밌는 로맨스 책으로 기억하고 2000년대 아날로그 감성이 묻어나는 책이었던 것 같다.  500장이 되는 쪽수를 2~3일만에 읽을 정도로 내용이 진짜 재미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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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8 01:27: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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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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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할머니의 과보호가 스트레스였던 손녀가 부모님이 숨기고 있던 사실을 파헤치면서 할머니가 쓰신 구술집을 발견하게 됩니다. 그 구술집 안에는 위안부 할머니분들의 이야기가 담겨있었습니다. 위안부 할머니분들이 어린 나이에 끌려가 당한 성폭행, 고문 등 가슴 아프고 슬픈 이야기들이 가득했습니다. 그 지옥 같은 날들에서 사람들이 많이 죽고 잦은 성폭행으로 인해 몸도 상했던 위안부 할머니분들의 이야기를 듣고 많은 생각이 든 손녀는 할머니께서 어린 나이에 당했던 아픔을 잊지 않으며 손녀와 부모님은 할머니의 아픔을 안고 수요 집회 등 위안부 할머니분들의 억울함과 슬픔을 풀어드리고자 하는 활동들을 합니다.<br><br>- 위안부를 자세히 모르고 알고만 있었는데 이 책을 통해 자세히 알게 되었고, 할머니분들께서 겪으셨던 고통, 아픔, 슬픔, 분노를 고스란히 표현한 책 같습니다. 위안부 할머니분들의 어린 나이 때를 생각하니 한참 꽃다운 나이에 그런 가슴 아픈 일을 당하셨다는 게&nbsp;<br>슬프고 가슴이 미어지는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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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8 01:28: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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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1 강다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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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열두 살 주인공 어린이의 체험 이야기를 통해 여러 직업들을 보여주고 방송 제작진에서부터 PD, 사회자, 방송 작가, 배우, 카메라 감독, 방송 기자, 가수, 의상 전문가, 분장사, 인형극 배우, 성우, 방송 영상 디자이너까지. 구체적인 정보가 알찬 책이다<br><br>이 책을 고른 이유는 진로 적성 검사를 했을 때 예술형이 가장 높게 나와서 a에 들어가서 보았는데 책 제목이 제일 재밌어 보였고 책 소개글에서 많은 직업들에 대한 정보를 자세히 알려준다고 해서 이 책을 보면    내 진로를 정할 수도 있을 거 같다고 생각해서 골랐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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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8 01:28: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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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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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추천하는 이유]<br>정말 내용이 지루한 부분이 하나도 없고 책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도 꽤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정말 일어날 수도 있는 일이라고 생각하니 더 흥미진진하게 볼 수 있는 책이다 주인공이 점점 성장해 나가는 내용을 좋아하거나 관심이 있다면 이 책을 추천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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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8 01:30: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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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1 김영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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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인상 깊게 읽었던 책]<br><br>줄거리<br>- 김연아 선수가 스케이팅을 배웠던 5살 때부터 실제로 훈련하면서 있었던 일과 겪었던 일들을 글로 나타내어 여러가지 동작과 힘든 일 그만두고 싶었을 때 이겨내는 방법 등의 여러가지의 해결 방안 또는 응원의 메시지와 김연아 선수가 봐왔던 여러가지 상황들이 담겨있다.<br><br>느낀점<br>- 내가 좋아하던 일을 그만두고 그만두고 아무 의욕이 없을 때 이 책을 봤는데 뭔가 김연아 선수에게 있었던 일과 내가 겪었던 상황이 오묘하게 맞는 부분이 있어서 김연아 선수가 그 상황을 이겨내는 방법을 보고 다시 마음을 붙잡고 꿈을 찾으려고 노력하는 계기가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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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8 01:32: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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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천하는 이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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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동화책과 같이 진행되는 어린 왕자의 내용을 읽게 되면서 어릴적으로 돌아간 기분이었고, 어른이 된다는 것은 현실을 인지하게 되고 현실의 쓴 맛을 느끼게 되면서 점점 더 이성적인 생각이 강해진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되면 감성적인 부분을 많이 놓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조금이나마 덜 놓칠 수 있도록 어린 왕자가 도와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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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8 01:33: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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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3 권혜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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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인상깊게 읽었던 책]<br>- 삶에 대하는 올바른 자세나 감정기복때매 힘든사람 기분이 태도가 되는사람에게 따뜻한말로 조언해 주는 이야기이다.&nbsp;<br>살다가 마주할 수 있는 여러가지 감정들 속에서 지혜롭게 대처하거나 마음을 다스릴수 있도록 현실적인 조언으로 위로를 하는 책이다.&nbsp;<br><br><br>[내가 추천하는 이유]<br>-마음이 힘들거나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는 사람 자존감이 낮은 사람들에게 위로를 담은 글이라 읽을때 마다 그냥 나도 마음이 와닿았다.<br>글쓴이가 현실적인 조언과 따뜻한 말 을 해주어 마음이 힘든사람 혹은 분노를 스스로 주체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해 이책을 추천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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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8 01:33: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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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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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추천하는 이유&nbsp;<br>이런 현실적인 로맨스물소설(힐링)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친구에게 이 책을 빌려줬는데 그 친구가 쉬는시간에도 혼자 책을 읽고 있었음. 약간 이런 로맨스물? 힐링이 되는 느낌이라 진짜 무슨 드라마 보는 것 같은 느낌이라 책을 읽다가 끊기 싫어서 계속보게 되는 책. 책을 안좋아하더라도 로맨스,힐링 같은 내용을 좋아한다면 누구나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책이라 추천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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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8 01:33: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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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미야 잡화점의 기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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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자신이 인상 깊게 읽었던 책]<br>나미야 잡화점에 들어온 3명의 도둑들<br>그런데 우유상자에 어느 편지가&nbsp; 들어왔다. 도둑들은&nbsp; 평생 한번도 선행을 한적이 없어서 고민상담을 하는데</div><var><br></var><div>[책소개]&nbsp;</div><div><br>히가시노 게이고의 차기 대표작으로 손꼽힐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br><br>이 이야기에는 살인 사건도 민완 형사도 없다. 범죄자의 컴컴한 악의 대신 인간 내면에 잠재한 선의에 대한 믿음이 있고, 모든 세대를 뭉클한 감동에 빠뜨리는 기적에 대한 완벽한 구성이 있다.<br>- 옮긴이 양윤옥<br><br><br>[내가 추천하는 이유]<br>책의 이야기 주인공들의 상황을 마치 실제의 나처럼 몰입할수 있다. 나미야 잡화점의 사장은 고민상담이 있으면 나도 그 고민에 대한 해결방안을 같이 고민한다.<br><br><br>[추천하는 사람들]<br>평소에 판단을 잘 못하는 사람과 공감성이 필요한 사람 <mark>그리고 추리소설을 좋아하는 사람들</mark></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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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8 01:34: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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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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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의 줄거리]<br>- 아빠가 술을 너무 많이 마셔서 재활소에 들어간 뒤 주인공인 공주는 반지하 집에 혼자 남겨지게 된다. 공주는 음식을 살 돈이 없어 매일 배고파 했는데, 어느날 공주는 다른 집에 배송온 식재료들을 훔치게 되면서 일어나는 일들을 써낸 책이다.<br><br>[책을 읽고 느낀점]<br>- 공주에게 일어나는 일들이 정말 생생해서&nbsp; 몰입이 잘 되어 재미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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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8 01:35: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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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f2vvh9ddyevx3syk/wish/2507818189</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추천하는 이유]<br>이 책에는 마음속에 새겨야 할 문장들이 너무나도 많이 나오고,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많은 위로도 받았다.&nbsp; 또 언제는 자기 성찰을 하는 과정에서 채찍질도 하였고 그로 인해 많이 성장 할 수 있었다.&nbsp;<br>소설이 아니라 조금은 지루하다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읽다 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고 있을 수도 있을 것이다. &nbsp;<br>유독 고되고 힘든 하루를 보냈을 때 한 장식 읽어도 정말 마음의 위로가 많이 되는 책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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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8 01:3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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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0이가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f2vvh9ddyevx3syk/wish/2507818759</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추천하는 이유]<br>내가 추천하는 이유는 중1때 봤었던 것 중에서 가장 인상깊었다. 왜냐하면 이 책은 의류수거함이라는 물건을 주제로하여 사람의 생명을 구하고 또 어느 사람에게는 좋은 추억과 시간이었을거라고 생각한다 그리고<br>주인공 도로시는 외고 시험에 불합격하고 부모님의 학업에 대한 압박과 자신의 처지를 비관하여 자살까지도 생각했던 여학생이었다. 어느날 도로시에게 동네의 의류수거함이 눈에 띄었다. 도로시는 매일 밤마다 의류 수거함 속의 헌옷을 빼내어 의류 수선집을 하는 마녀에게 팔아넘겼다. 밤의 세계에 나다니던 도로시는 노숙하고 있는 ‘숙자’씨라는 사람을 만나 친구가 되고, 자신처럼 의류수거함에서 헌옷을 도둑질하는 새터민 카스라는 삼촌과도 친구가 되었다. 수선집 마녀는 도로시였다<br>[인상깊었던 내용 or 문장]<br><br></div><div>이책에서 제일 인상깊었던 줄거리나 문장은&nbsp; '자존감없기는 나도 마찬가지야. 그 대신 자존심이 자리하고 있지' 였다 진짜 읽었던 책들중에서 이 책이 제일 인상깊었고 처음으로 재밌게 읽었다 이책은 다시 읽어볼생각이 많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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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8 01:35: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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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추천하는 이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f2vvh9ddyevx3syk/wish/2507822084</link>
         <description><![CDATA[<div>책 전체가 편지 형식으로 되어있다 보니 몰입도가 높아져 책을 지루해서 읽기 힘들어 하는 친구들도 읽기 좋다. 중간 중간 나의 마음을 울리는 좋은 글귀 같은 것도 많다. 책 초반에 웃긴 내용도 있지만 책 후반부로 갈 수록 감동적이고 반전 내용도 있어서 읽다보면 눈물이 나올 수 밖에 없는 책이다.<br>&nbsp;책 읽기를 지루해 하거나 책을 통해서 감동을 느끼고 싶은 친구들에게 추천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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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8 01:37: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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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8 김민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f2vvh9ddyevx3syk/wish/2507822458</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인상깊게 읽었던 책]<br>- 자고 일어나면 기억이 없어지는 '선행성 기억상실증'을 가지고 있는 여학생, '히노 마오리' 와 재미없는 삶을 살고있는 남학생, '가미야 도루'의 풋풋하고 조금은 슬픈 사랑을 하는 이야기 이다.<br>- 가미야 도루는 마오리와 조건 연애를 하게 되며 마오리의 선행성 기억상실증을 알게되면서 마오리의 기억을 최대한 좋게 만들어 주기위해 최선을 다한다. 그리고 마지막에 가미야 도루는 갑작스러운 심장병 때문에 죽고 마오리는 기억상실증 때문에 그걸 모른채 살아가다 나중에 기억상실증을 낫고 어른이 되서 마오리의 친구인 와타야에게 모든 사실을 듣고 가미야 도루를 마음 한 편에 간직한 채 남은 삶을 살아간다는 결말로 책은 끝난다.<br>- 선행성 기억상실증을 앓고있는 소녀와 재미없는 삶을 살고 있는 소년의 연애 이야기는 정말 신박한 소재의 이야기라 나에게 정말 인상깊었다.&nbsp;<br><br>[내가 추천하는 이유]<br>정말 유명해서 영화로도 나온 책인 만큼 스토리도 정말 재미있다. 그리고 사랑 이야기인 만큼 더욱 재미있고 몰입을 더 할 수 있는 책이기 때문에 연애 이야기를 좋아한다면 한 번쯤은 꼭 읽어야 하는 책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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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8 01:37: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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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511 김영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f2vvh9ddyevx3syk/wish/2507823547</link>
         <description><![CDATA[<div>추천하는 이유<br>- 힘든 상황에서도 그 상황에서 조금이나마 벗어날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인 것 같고 좋아하는 일이 있다면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하면 원하는 것을 이룰 수 있을 것이라고 그 상황을 겪었던 김연아 선수가 응원을 해주는 책이기 때문에 추천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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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8 01:37: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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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f2vvh9ddyevx3syk/wish/2507826180</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을 추천하는 이유]<br>- 공주가 식재료를 훔치고 난 뒤 일어나는 일들이 정말 긴장감이 넘치고 재미있다. 이 책은 책을 읽는게 힘든 사람들도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니, 기회가 된다면 심심할때 한번씩 읽어보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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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8 01:3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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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5 김미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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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범죄수사분석 표창원의 책. 어린시절부터 지금까지 공부하면서 있었던 에피소드나 화성 연쇄살인사건, 대학입시 시험지 도난사건등을 프로파일럿인 표창원의 시선으로 읽을수있는 책이다.&nbsp;<br><br><br>내가 이 책을 고른 이유<br><br>표창원이 프로파일럿이 되기위해 어떤 노력을 했고 공부를 얼마나 열심히 했는지 궁금했고 화성연쇄살인사건이나 대학입시 시험지 도난사건등의 사건들을어떻게 해결했는지 궁금해서 이 책을 골랐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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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8 01:40: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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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9신송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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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기억전달자} 이책을 추천합니다&nbsp;<br>줄거리<br>-주인공 조너스가 살고있는마을은 많은 규칙이 있었습니다<br>기초가족마다 여자하나,남자하나,아이둘이 규칙이였죠&nbsp;<br>그리고 마을상공을 비행하는것도 중대한 규칙위반이였습니다<br>모든가족이 똑같은 형태를 가지고&nbsp; 동일한수업을 받으며 사는데<br>이마을은 12살이 돼면 위원회가 직위를 정해줍니다 기념식이다가올떼마다 조너스는조마조마하였어요 기념일날 조너스에게 내려진 직위는?'기억보유자' 조너스는&nbsp; 자신의 선임인 기억보유자는 '기억 전달자'가 되어 조너스를훈련시킨다&nbsp;<br><br>이유<br>이책을 처음 읽었을뗀 솔직히 어렵고 지루했다 하지만 2번째..3번째 항상 내용이 기억이 안날떼마다 다시보고 또보고 해도 질리지가 않았던 신기하고 이상한 책이였다 그리고 볼떼마다 항상느낌이 달라서 사고 두고두고 보고있는 책이다 그리고 처음에 주요인물들이 헷갈려서 읽기 힘들었던 점도 있었다. 하지만그레도 몰입이 정말 잘돼엇고 주인공이 격는 사건들을 풀어나가는 재미도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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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8 01:40: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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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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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인상깊게 읽었던 책] 멧돼지가 살던 별<br><br>아버지에게 학대를 받으며 살아왔던 유림이라는 아이가 자신의 새끼를 모두 잃고 마음마저도 상처를 입고 마을과 산을 배회하는 멧돼지를 만나 유림의 어두웠던 삶에 햇살이 깃드는 과정을 담은 내용의 책이다.<br><br>자신의 모습을 들키지 않기위해 마스크로 얼굴을 가리고 중학교 3학년 등굣길에 오른 유림이가 자신의 새끼들을 죽인 범인을 찾기위해 인간이 사는 마을로 내려온 멧돼지 산바가 시야에 들어온다. 마음의 상처를 입은 그들의 마음이 통해서 일까? 산바는 유림의 "도망가!" 라는 도움의 소리를 듣고 유림은 산바의 웃음을 보았다. 멧돼지 산바의 웃음을 본 이후 어두웠던 유림의 삶에 '희망'이라는 햇살이 깃든다. 이번 계기로 유림은 자신에게 꾸준한 관심과 도움을 주는 북카페에 마음을 연 계기이기도 하다.<br><br>자신의 고통을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하는 이들이나, 사회의 어두운면에 대해 깊게 생각할 수 있던 책이고 계기였다.&nbsp;또 우리는 종종 다른 사람들의 아픔을 외면할 때가 있는거 같다. 그것을 마주 대하면 고통스럽다는 이유나 무관심 때문이다. 하지만 이 책 속에선 그들끼리 서로 손을 맞잡았다. 삶이 아프고 힘들었던 사람들끼리 말이다. 또 인간의 시선에서 보는 멧돼지는 그저 유해하고 그냥 죽이면 되는 존재중 하나인데 이런 시선이 힘있는 자들이 위에서 바라보는 약한 사람들을 보는 시선이 아닐까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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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8 01:40: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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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2 김준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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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줄거리</strong><br>젊은 나이에 CEO가 된 로저는 여러가지 문제점들 때문에 힘들어하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날 그런 로저 앞에 청소부 밥이 나타난다. 로저와 밥은 친구가 되고, 밥은 자신의 부인이 알려준 삶에 지혜 6가지를 알려주고, 로저는 자신의 문제점들을 하나씩 해결해 나가는 이야기다.<br><br><strong>느낀점</strong><br>주인공 로저가 6가지 삶에 지혜를 듣고 문제점들을 해결해 나가는 데 나도 마찬가지로 6개의 말들을 보면서 정말 많은 도움을 받았다. 또한 이 책을 읽으며 정말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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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8 01:41: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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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책을 추천하는 이유</title>
         <author>nda07_s22062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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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열심히 버텨주시고 노력해 주신 할머니분들께서 억울함과 슬픔을 알리고 계시기에 우리도 다 같이 위안부 할머니들께서 억울함을 알리는 갓에 도움이 되었으면 하기 때문이고, 절대 잊지 않아야 하기 때문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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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8 01:41: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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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1 강다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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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축구선수 메시의 성장과정을 보여주는 책이다 사람들은 너무 작아서 안 된다고 했지만 메시는 7년 동안 희귀병과 싸워 이겨냈고, 작아서 더 빠를 수 있다고 스스로를 긍정했다. 열세 살에는 고국을 떠나 스페인으로 가서 오직 축구만을 바라보며 외로움을 이겨낸 이야기 이다<br><br>이 책을 고른 이유는 메시의 이야기를 원래 알고는 있었지만 책으로는 본 적이 없어서 더 자세한 이야기를 알 고 싶어 이 책을 골랐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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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8 01:41: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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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f2vvh9ddyevx3syk/wish/2507830264</link>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000699468">마지막 이벤트 | 유은실 - 교보문고 (kyobobook.co.kr)</a><br><br><br>책 제목:마지막 이벤트<br>마지막 이벤트는 아동 문학 에서는 보기 드문 죽음과 장례식에 대한 이야기를 감동과 유머로 잘 풀어낸 책이다 소년 영욱이가 할아버지의 죽음을 겪고 죽음에 대해 알아가고 성장하는 이야기이다<br><br>-평소 슬픈 이야기가 나오는 책은 별로 좋아하지 않았지만 마지막 이벤트 라는 책은 별로 좋아하지 않았던 이야기가 나옴에도 불구하고 몇시간만에 다 읽을정도로 재밌었다&nbsp;<br><br><br>추천하는 이유는 별로 좋아하지 않는 이야기가 들어갔음에도 재밌게 읽을 수 있을 정도로 재밌게 죽음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냈기 때문이고&nbsp; 페이지가 많지 않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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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8 01:4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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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인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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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페인트는 아이가 엄마아빠를 선택하는 내용이다 나는이책을 또래아이들에게 추천하고싶다<br>책은 쫌두꺼워도 어려운내용도 없고 진짜 재미있다. 주인공은 제누301이고 첫면담에서 아이가 마음에 들면 1차2차3차까지간다 3차는 아이가선택한 부모와 3달?정도 같이살다 통과하면 면접을통과한? 부모들과나가 같이살게된다. 느낀점:엄마아빠를 선택할수있다는말이 새로운 주제였다. 내가제누301이였다면 어떨가 생각도 해보며 지금내가 부모님과 어떤사이인지도 셍각헤보고 별에별생각이 다드는 책이였다. 친구에게 책을추천한다면 페인트가 1순위로 생각날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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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8 01:44: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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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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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을 내가 추천하는 이유는 내가 책을 너무 싫어해서 한 권도 안 읽었는데 이 책은 너무 재미 있어서 세 번은 읽었기 때문이다.<br><br>초반부는 백화점에서 일한지 1년이 되는 직원들이 가는 민원관리국 스토리가 메인이고</div><div>후반부는 3단계 민원, 파자마파티에 관한 이야기가 주 내용이다</div><div>민원관리국은꿈을 꾸고난뒤 불만을 품은 사람들이 찾아가는 곳 이다</div><div>페니는 민원관리국에서 792번 단골손님의 불만을 접하게되고,</div><div>그 손님의 꿈 속에 나타나 그가 편히 잠들 수 있도록 도와주는 내용이 있는데 그 내용이 인상깊었다<br>내 느낀점은 감동적이였고,너무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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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8 01:51: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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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f2vvh9ddyevx3syk/wish/2508682379</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성공만을 바라보다 지쳐버린 사람들에게 진정한 삶의 행복을 알려주고 인생에서 정말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를 생각해보게 해준다. 또한&nbsp;<br>성공이 삶의 전부는 아니다 라는 깨달음을 주는 책이다.<br>이 책은 막 내용이 흥미 진진하거나 하진 않지만<br>많은 교훈을 주고, 자신의 문제점들을 돌아보게 해주기 때문에 이 책을 추천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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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8 14:28: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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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5 이효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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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줄거리 내용)<br>십여 년 전 화재사고에 기적으로 살아남은 유원이가 있다,고등학교 유원은 화재 현장에서 자신의 목숨을 구하고 죽은 언니와,자신을 살리고 장애인이 된 아저씨에게 고마움 죄책감 분노의 모순된 감정을 지니며 괴로워하는 내용이다.<br><br>(읽고 느낀점)<br>처음에는 내용을 이해하기 어려웠지만 점점 읽다보면 슬픈 내용도 나오고 죄책감 등 다양한 부분이 나와서 몰입도 잘 되고 주인공인 유원의 언니가 대단하다고 느꼈다<br><br>(이 책을 추천하는 이유)<br>내용이나 감정이 다양해서 재미있기도 하지고 몰입도 좋아서 추천하고 싶기도 하고 기분이나 감정이 오락가락하시는 분들 아니면 고마움이나 죄책감 등을 가지고 있는사람들에게 더 추천하고 이책을 읽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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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09 11:35: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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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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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는 총 6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첫 번째 파트에서는 나의 삶을 존중하며 살아가기, 두 번째 파트에서는 나답게 살아가는 방법, 세 번째 파트에서는 불안에 붙잡히지 않기 위한 방법, 네 번째 파트에서는 함께 살아가기 위한 방법, 다섯 번째 파트에서는 더 나은 세상을 위한 방법, 여섯 번째 파트에서는 좋은 삶, 그리고 의미 있는 삶을 위한 방법에 대해 알려준다. 우선 첫 장에서는 사람들에게 상처받지 말라고 한다. 어차피 우리 인생에서 모두 지나갈 이들이니 말이다. 그리고 우리가 보기에 완벽해 보여도 누구도 완벽한 삶을 살지 않기 때문에 우리는 누구의 삶도 완벽하지 않다는 것에 위로 받을 필요가 있다고 이야기한다. 두 번째 장에서는 누구의 기대를 위해 사는 게 아니라 자신을 위해 살라고 한다. 우리는 부모님에게 좋은 모습을 보여드려야 한다는 부담감도 가지고 살지만 꼭 그렇게 살지 않아도 된다. 그리고 개인의 취향을 존중해야 하며, 나의 취향도 존중 받을 필요가 있다고 한다. 세 번째 장에서는 내 삶은 별거 아닌 게 아니라 가장 애틋한 우리의 삶이므로 잘 살아내라고 이야기해준다. 또한, 이별에 대해 충분히 슬퍼하라고 이야기한다. 우리는 이별을 경험하지만 그 속에서 이별에 대한 슬픔을 감추려고 하지만 그걸 딛고 일어설 필요가 있는 것이다.</div><div>​</div><div>네 번째 장에서는 미움 받지 않기 위해 좋은 사람이 되지는 말라고 이야기해준다. 저자는 앞에서도 욕하고 뒤에서도 욕했는데 그래서 적이 많았다고 한다. 하지만 미움 받지 않기 위해 우리가 좋은 사람이 될 필요는 없다고 이야기해주었다. 그리고 모든 사람과 잘 지내려 욕심내지 않아도 된다고 이야기해주었다. 다섯 번째 장에서는 스스로를 비난하지 말라고 하였다. 우리를 잘못 만든 사회의 탓이지 우리가 잘못 산 게 아니니 말이다. 또한, 희망의 근거를 만들라고 하였다. 희망은 고문이 아닌 또 다른 희망을 만들기 때문이다. 마지막 장에서는 자신의 동생과 부모님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자신이 알아서 행복하라고 하였다. 인생의 주인은 자신이니 말이다. 그리고 어른으로 살아가라고 이야기하면서 마무리했다. 저자는 싫은 일도 해야 하고, 지겨움이나 불안함도 견뎌야 하지만 우리의 부모님이 그랬듯 그렇게 어른인 척하면서 어른이 되는 것이라고 했다.</div><div>&nbsp;느낀점: 이책을 읽고 느낀점은 많은 사람들이 다른 사람의 시선을 신경쓰고 다른 사람에게 나 자신을 맞추어 가려는 노력을 하며 살아가고있다. 사람들에게는 자신이 행복하고 가장 자신답게 살아갈 의무와 권리가 있다 이책을 읽고난 뒤 다른 사람의 시선을 신경쓰고 다른 사람의 말에 상처받던 지난 날들이 떠올랐고 자신의 삶은 자신이 결정하는 것이라는 사실을 되새길 수 있었다.이책은 자존감이 떨어질때 또 다른 누군가에 의해 상처를 받았을때 위로가 되는 책인 것 같다<br>추천하고싶은 사람: 자존감이 떨어진 사람, 위로를 받고싶은 사람들에게 이책을 추천하고싶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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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10 13:3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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