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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orld Englishes by Hye Young Jung</title>
      <link>https://padlet.com/hyjung/wonjong</link>
      <description>1. 관심있는 나라 영어 특징조사(e.g., 싱가포르 영어, 베트남영어)
2. 미국식영어와의 다른점 (어휘, 억양차이등) 
3. 자신이 조사하며 느낀점 (구체적으로 작성. 비판적사고/창의적발상 추가하면  +++)</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11-24 04:49: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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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식</title>
         <author>hyjung</author>
         <link>https://padlet.com/hyjung/wonjong/wish/2396371390</link>
         <description><![CDATA[<div>아래 양식을 복사해 사용하세요. (양식은 자유로우나 아래의 내용을 포함할것)<br>1. 나의 관심: 00영어&nbsp;<br>2. 이유: 그 지역 영어에 관심갖게된 이유<br>3. 자료: YouTube, 서적, 온라인자료 등 이름이나 링크달기<br>4. 배운점:&nbsp; 어휘·억양차이, 문화가 언어에 미친 영향등<br>5. Comment: 활동을 하며 느낌점, 언어·문화적차이, 비판적사고, 창의적사고를 보여줄수 있는 말을 자유롭게 달아주세요<br>6. 학번:&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이름:&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br><br>**발표는 5분~10분이내. 영어권장.&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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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4 04:49: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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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샘플</title>
         <author>hyjung</author>
         <link>https://padlet.com/hyjung/wonjong/wish/2409993113</link>
         <description><![CDATA[<div>1. 나의 관심: 인도영어<br>2. 이유: 인도음식이 좋고 언젠가 여행해보고 싶은 나라<br>3. 자료: https://www.youtube.com/watch?v=p9_7z5j2UJ8<br>4. 배운점:&nbsp;<br>- T 발음은 정확하고 강하게 (예. matter (매떠), table(떼이블))<br>(영B샘: 이 외에도 많은 차이가 있지만 여러분의 자세한 조사를 위해 한개만 적어봤어요. 여러분은 자세할 수록 좋음 The more the better!)&nbsp;<br>5. Comment (느낌점, 언어·문화적차이, 비판적사고, 창의적사고를 보여줄수 있는 말을 자유롭게 달아주세요)&nbsp;<br>6. 학번:&nbsp; 10101&nbsp; / 이름: 홍길동&nbsp; &nbsp; &nbsp; &nbsp; &nbsp;&nbsp;<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p9_7z5j2UJ8" />
         <pubDate>2022-12-06 01:51: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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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jung/wonjong/wish/2425285324</link>
         <description><![CDATA[<div>관심 언어:영국 영어<br>이유:배워보고 싶고 고급스럽게 느껴지기 때문이다. <br>자료: <a href="https://youtu.be/40W_fTUyl4s">https://youtu.be/40W_fTUyl4s</a><br>배운점:영국 영어는 자음의 발음을 정확히 발음하고 t와r의 발음이 뚜렷하다 미국 영어는 t와r을 흐르듯이 발음하는 것이 차이점이다 그렇기 때문에 hot이 미국 영어에서는 ‘핫’으로 발음 되지만 영국 영어에서는 ’호트‘ 로 발음 된다. <br>느낀점:영국 영어가 고급스럽게 느껴지는 이유는 그 시대의 왕족과 귀족들이 사용하는 언어가 표준어로 지정 되었기 때문에 고급스럽게 느껴지는 것이다. <br>학번:10505 김태영</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40W_fTUyl4s" />
         <pubDate>2022-12-20 00:3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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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게 맞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jung/wonjong/wish/2425291257</link>
         <description><![CDATA[<div>1. 나의 관심: 영국식 영어&nbsp;<br>2. 이유: 미국식 보다 좀더 끌려서<br>3. 자료: https://youtu.be/gOWqoZ4aPTw<br>4. 배운점:&nbsp; 단어가 다르다<br>5. Comment: 미국식과 영국 식은 억양 단어 등등 다른게 여럿있어 엄청 어렵다...<br>6. 학번:10501/ 이름:강승혁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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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0 00:38: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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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16 양서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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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https://www.canva.com/design/DAFVwUZGeCA/_cPU5eK1YZmWFo97F6IVZQ/view?utm_content=DAFVwUZGeCA&amp;utm_campaign=designshare&amp;utm_medium=link&amp;utm_source=publishsharelin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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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0 00:47: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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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08 박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jung/wonjong/wish/2425299242</link>
         <description><![CDATA[<div>싱가포르에서 사용되는 싱가포르 특유의&nbsp;영어&nbsp;사투리를 소위 Singlish라 부른다<br>싱글리시는&nbsp;싱가포르(Singapore와 영어(English)의 합성어인데,&nbsp;영국&nbsp;식민지였고, 지금도&nbsp;영국,&nbsp;호주,&nbsp;뉴질랜드의 영향을 많이 받기 때문에&nbsp;영국식 영어와 가까운데다 현지의 다른 언어[A]의 영향을 많이 받기 때문에&nbsp;한국,&nbsp;대만이나&nbsp;일본에서 배우는&nbsp;미국식 영어와는 다르다.&nbsp;<br><br>심지어&nbsp;영국식 영어에 익숙한&nbsp;한국인일지라도 사람에 따라 알아듣기 힘든 발음을 구사할 때가 한 번씩 있다. 일단&nbsp;중국어[A],&nbsp;말레이어,&nbsp;타밀어와 영어가 섞이고 싱가포르 특유의 표현이 있다보니&nbsp;영국식 영어와는 차이가 있다. 참고로&nbsp;영어는 대표적인 다중심 언어로 원어민을 자처하는 나라들도 동네마다 방언이 달라지기도 하는 그런 언어다.&nbsp;<br><br>그러나 외국인과 대화할 땐 싱글리시를 구사하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편이며 싱글리시 억양이나 단어를 쓴다 하더라도&nbsp;영국인,&nbsp;캐나다인,&nbsp;호주인,&nbsp;뉴질랜드인들과 의사소통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nbsp;<br><br>최근에는 정부 정책 상 싱글리시 자체가 경시되고 있으며 국가 차원에서도 사용을 좋지 않게 생각하고 있음은 물론 교정하고자 한다. 일례로 지상파 뉴스는 100%&nbsp;영국식 영어로 진행된다. 이는 싱가포르 방송에서 방언 송출이 금지되기 때문이다. 같은 이유로 중국어 채널도&nbsp;표준중국어만 송출되고&nbsp;표준중국어로 더빙된다.&nbsp;광동어&nbsp;사회 유지를 중시하여&nbsp;친중파조차 학교에서의 표준중국어 우선 사용 정책에 반발하는&nbsp;홍콩과는 대조적이다.기본적으로&nbsp;말레이어,&nbsp;중국어[A],&nbsp;타밀어와&nbsp;영어가 섞인 방언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영국이 아닌 타 대륙의 방언인지라 영어인데도 타 언어 단어가 많이 섞인다. 이는 원어민이라는&nbsp;미국식 영어나&nbsp;호주 영어&nbsp;등도 마찬가지로 각각&nbsp;아메리카 원주민&nbsp;언어와 어보리진 언어가 대거 섞여 들어갔다.&nbsp;<br><br>예를 들어 'Where are you going?'을 싱글리시로 하면 'You go where ah?'인데 이는&nbsp;말레이어의 'Kamu pergi ke mana?',&nbsp;중국어의 '你去哪里?'와 문법적으로 동일하다. 즉 주어와 동사의 위치를 바꿨다. 그리고 여기에 lah, deh, loh 등으로 끝나는 접미사도 붙인다. 이런 접미사는&nbsp;광동어&nbsp;및&nbsp;민남어에서 온 접미사이다.&nbsp;<br><br>다른 예시로 'What time is it now?'는 싱글리시로 'Just now what time ah?'라고 널리 쓰이는데 이는&nbsp;중국어의 '現在几点啊?' 를 각각 영어 단어로 대체한 것이다. 얼핏 비슷하지만 다른 언어의 문법적 요소에 영어 단어를 덧씌운 것이다.&nbsp;<br><br>그리고 간결하게 말하기를 좋아해서 I don't need도 No need라고만 한다. 물론 No need라는 표현은 영어 원어민이라는&nbsp;호주인들도 간단하게 쓴다. 참고로&nbsp;호주식 영어도&nbsp;Christmas를 Chrissie로 쓸 만큼 축약한다. 출처 네이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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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0 00:50: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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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17양현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jung/wonjong/wish/2425327251</link>
         <description><![CDATA[<div>1.관심 언어:스페인 영어 <br>2.이유:스페인 사람들이 스페인식 영어를 사용하는 것이 매우 잰틀해 보여서 배워보고 싶었다.<br>3.자료:<a href="https://youtu.be/BPACFxiMR2s">https://youtu.be/BPACFxiMR2s</a><br>4.배운점:<br>스페인에서는 자국어에 영어 그 자체 또는 또는 영어에서 유래된 단어나 표현을 사용하는 현상 즉 영어 차용어를 스페인어로는 <strong>&nbsp;'앙글리시스모(anglicismo)'</strong> 라고 부른다. 앙글리시스모는 크게 두 가지로 나뉘는 데 하나는 영어를 아무런 여과없이 그대로 사용하는 <strong>'앙글리시스모 크루도(anglicismo crudo)'</strong>이고 또 다른 하나는 외국어를 스페인어식으로 바꾼 <strong>'앙글리시스모 아답타도(anglicismo adaptado)'이며</strong> 아래 단어의 예시이다.<br><br></div><div>1 - Video:&nbsp; Vídeo</div><div>2- Zipper:&nbsp; Bragueta</div><div>3 - Banner:&nbsp; pancarta&nbsp;</div><div>4 - Business:&nbsp; negocio</div><div>5 - By - Pass:&nbsp; Conductor alternativo, aunque la RAE permite baipás.</div><div>6 - Casting:&nbsp; Audición</div><div>7 - Boom:&nbsp; Auge&nbsp;<br>8-OK: OK</div><div><br>5.comment:스페인 하면 건축가 가우디가 떠오를 것이다. 대표적인 건물로 바르셀로나에 있는 <strong>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이 있다.</strong>1882년 성당의 건축은 Francisco de Paula del Villar에 의해 시작되었다.1883년 비야르가 사임하자 가우디 수석 건축가로 취임하여 고딕 건축 양식과 아르누보 양식을 결합한 건축 및 엔지니어링 스타일로 프로젝트를 변형시켰다.가우디는 그의 남은 생애를 프로젝트에 투입했으며, 1926년 73세의 나이로 고인이 되었을 때 프로젝트의 1/4, 즉 25%가 완료되었다.<br>그 후로 1950년 스페인 남북전쟁으로 중단 됐다가<br>기술 발전으로 2010년 중반에 공사가 가속화 되어 2026년 완공 예정이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BPACFxiMR2s" />
         <pubDate>2022-12-20 01:30: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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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법의 주문 캐나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jung/wonjong/wish/2426327226</link>
         <description><![CDATA[<div>1. 나의 관심: 캐나다영어&nbsp;<br>2. 이유: 캐나다는영어로도 유명한 나라중 한개이기 때문입니다.<br>4. 배운점:&nbsp; 어휘·억양차이, 문화가 언어에 미친 영향등<br>5. Comment: 캐나다 에서는그르릉 거리는 R사운드가 아주 정확해서 아기들이 가장 늦게 배우는 발음이 R발음입니다. 장음 발음을 정확하게 합니다. 다른 점으로는</div><div>Colour, Centre, Theatre, Cheque 등의</div><div>철자 사용이 다릅니다.</div><div>미국에서는 각각</div><div>Color, Center, Theater, Check</div><div>로 사용합니다.<br>느낀점 : 찬영- 미국은 er로 끝나는데 캐나다는 re로 끝나는 것이 신기하다 / 수빈- 영상을 보면서 웬디와 전소미가 영어를 잘한다고 느꼈고 두분께 영어를 배워 보고 싶다고 느꼈다.</div><div>6. 학번:&nbsp; &nbsp; &nbsp; &nbsp; &nbsp;10401 and 10404&nbsp; &nbsp;&nbsp;<br>/ 이름:&nbsp; &nbsp; 곽찬영 and 김수빈&nbsp; &nbsp;&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ps0q8Nimg8U" />
         <pubDate>2022-12-21 02:50: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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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12 서준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jung/wonjong/wish/2426328154</link>
         <description><![CDATA[<div>1.나의 관심:영국 영어<br>2.이유:영국을 좋아하기도 하고 전형적으로 평소 사용하는 미국 영어가 아닌 영국 영국 영어를배워보고싶은 맘도 있기 때문이다.<br>3.자료:https://youtu.be/40W_fTUyl4s<br>4.배운 점:미국 영어와 영국 영어의 발음의 차이에는 대표적으로 O,A,R,T가 있다<br>1)O가 첫 음절이나 강세로 사용 되면 미국에서는 [아] 영국에서는 [오]로 발음 된다.그 예로는&nbsp;<br>미국에서는 hospital[하스피럴]로 발음하고 영국에서는 [호스피털]이라고 발음한다.또한 여기서 T발음이 다른 이유는 미국에서는 T가 모음 뒤에 올 때 ㄹ[R,L]로 발음하지만 영국에서는 정직하게 ㅌ[T]로 발음하기에 차이가 있습니다.<br>5.미국의 영어는 아메리카 원주민이 원래 사용하던 것일까 아니면 영국의 영향으로 영어를 사용하게 되었지만 그들의 신체 구조가 달리&nbsp;<br>기존의 영국 영어가 아닌 미국 영어가 탄생하게 된 것 일까?<br>6.학번;10412/이름:서준원</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40W_fTUyl4s" />
         <pubDate>2022-12-21 02:51: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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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영국영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jung/wonjong/wish/2426328803</link>
         <description><![CDATA[<div>관심언어:영국 영어<br>이유:프리미어 리그를 자주 봐서<br>3.자료:https://www.youtube.com/watch?v=40W_fTUyl4s<br>4.배운점:1) 영국식 영어는 r발음을 하지 않는다<br>&nbsp; 2) 미국식 영어는 혀를 더 굴린다<br>&nbsp; 3) 영국식 영어는 스펠링대로 또박또박 발음한다<br>&nbsp; 4) 미국식 영어에서 연음이 더 많이 일어난다<br>&nbsp; 5) 영국식 영어에서는 'a'를 '아'로 발음하고 미국식 영어는 'a'를 '애'로 발음한다<br>&nbsp; 6) 미국식 영어는 t를 d로 발음하는 경향이 있다 -들의 억양 차이가 있따<br>5.느낀점:영국식 영어는 미국식 영어에 비해 발음이 거칠어서 듣기 좀 거북하고 미국은 좀 부드럽게 느껴졌다. 또한 미국식 발음이 영국식 발음에 비하면 더 섹시하다고 느껴졌다.<br>6.학번:10417,10424,10420/이름:이상웅,주은율,이은규<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40W_fTUyl4s" />
         <pubDate>2022-12-21 02:52: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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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콩글리시 발음과 재플리시 발음의 다른 점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jung/wonjong/wish/2426329436</link>
         <description><![CDATA[<div>저희 모둠에서 조사한 영어는 재플리시 합니다.<br>재플리시란 Japanese + English의 합성어 입니다. 저희가 재플리시를 조사하게 된&nbsp; 이유는 유튜브에 핫하게 알고리즘을 탓던 재플리시의 영상이 저희 마음에 깊게 박혀 선택하게 됐습니다.<br>자료: https://www.youtube.com/watch?v=z5wVuu_oqQ8<br>콩글리시)&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재플리시)<br>모닝콜&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모닝그 코르<br>에어콘&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에어콩<br>노트북&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노토파스꽁<br>아파트&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아파또<br>머그컵&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마그 까쁘<br>커피&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꼬히<br>발음에서 알 수 있듯이 자음과 모음이 반드시 짝을 이뤄야 하는 법칙이 있습니다, 한국어에는 받침에 해당하는 구조가 없는 것인데요. 따라서 맥도날의 일본식 발음은 마-쿠-도-나-르-도 가 됩니다. 즉 일본어는 음운의 부족과 구조적 딱딱함으로 인해 다양한 소리를 담기 어렵고, 따라서 영어 발음의 왜곡이 심해질 수 밖에 없습니다.<br>저희는 이번 활동을 통해 이때까지의 일본의 영어 발음이 왜 그렇게 어눌한지에 대해 궁금하고 이해가 되지 않았는데 이번 활동을 통해 알게된 좋은 계기가 되었으며 지니어스 해진것 같습니다<br>학번: 10402, 10419, 10426/이름: 권구환, (조장)이우진, 최호영 </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z5wVuu_oqQ8" />
         <pubDate>2022-12-21 02:53: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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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일본 영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jung/wonjong/wish/2426330537</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1. 나의 관심 : 일본 영어<br>2. 이유 : 일본 영어가 많이 어색하고 특이해서<br>3. 자료 : https://www.youtube.com/watch?v=24LXHTFXTmI<br>4. 배운점 : 한국어,영어 등은 폐음절 구조가 존재하지만 일본어는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모든 음절이 모음으로 끝난다 그래서 일본 영어가 어색하게 들리는 것이다&nbsp;<br>5. 느낀점 : 일본 영어가 어색하게 느껴지는 이유가 폐음절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일본에서 만든 영어들이 있기에 더 알아듣기 힘든거같다&nbsp;<br>6. 학번: 10408 / 이름: 박지민&nbsp;</strong></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24LXHTFXTmI" />
         <pubDate>2022-12-21 02:55: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yjung/wonjong/wish/242633053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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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jung/wonjong/wish/2426331248</link>
         <description><![CDATA[<div>관심 : 일본 영어<br>이유 : 다른 나라의 영어보다 일본 영어의 발음이 특이하게 느껴졌기 때문이다.<br>배운점 : 일본영어는 월어 발음과 차이가 커서 Japanese와 English가 합쳐져 재플리시라고 많이 불린다. 일본어에는 받침이 없기에 모든 말이 모음으로 끝나게 되는데, 받침이 있는 외국어를 받침이 없는 일본어로 발음하려다 보니 부조화가 생긴것이다. 대표적으로 '맥도날드'를 '마쿠도나루도'라고 발음하는 것이 있다. 또한 TH발음을 '즈'로 발음하여 외국에서 오해를 일으키기 쉽다. 'The' 를 '자'로 발음하거나 'Southern'을 '사잔'으로 'leather'을 '레자'로 발음한다. 발음에서 이러한 차이가 생기는 이유는 일본어의 음절 구조가 다르고, 폐음절이 적기 때문이다. &nbsp;<br>느낀점 : 일본 영어의 발음이 다른 나라의 영어 발음보다 더 특이했떤 이유가 일본어만의 언어체계가 있어 영어를 발음하기 더 어렵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일본의 교육 과정은 '읽기' 와 '쓰기'를 중요시하여 시험에 통과하기 위한 학습에 불과하다. 그래서 영어를 본질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말하기' 와 '듣기' 를 중심으로 일본의 교육 체계가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한다.<br>학번 : 10405 김예나 10415 윤지수</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24LXHTFXTmI" />
         <pubDate>2022-12-21 02:56: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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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탈리아식 영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jung/wonjong/wish/2426331285</link>
         <description><![CDATA[<div>https://docs.google.com/document/d/1m7PRr-5TRCNpcYFLKabPIuqbDOz1FE0staxxO8whYW0/edit?usp=sharing<br><br>10407 김재관</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docs.google.com/document/d/1m7PRr-5TRCNpcYFLKabPIuqbDOz1FE0staxxO8whYW0/edit?usp=sharing" />
         <pubDate>2022-12-21 02:56: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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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22 전소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jung/wonjong/wish/2426332686</link>
         <description><![CDATA[<ol><li>나의 관심: 영국식 영어</li><li>이유: 미국 다음으로 여행가고싶은 나라이고 또 유튜브 크리에이터중에 영국남자라는 채널을 즐겨봐서 영국식 영어의 관심이 생겨서</li><li>자료: <a href="https://youtu.be/8kfIWAm2yAs">https://youtu.be/8kfIWAm2yAs</a></li><li>배운점: 우리가 기본적으로 알고 있는 영어인 미국식 영어는 혀가 굴러가는 소리가 있고 톤이 높고 높낮이가 강한편인데 영국식 영어의 발음은 미국식 영어에 비해 끊김이 있으며 억양이 강한 편이고 톤의 높낮이가 일정하다는걸배웠다.</li><li>느낀점: 영국영어에 대해서 아무것도 몰랐는데 찾고나서 조금 알게되어서 좋았다.</li><li>학번: 10422 / 이름: 전소윤</li></ol><div><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8kfIWAm2yAs" />
         <pubDate>2022-12-21 02:58: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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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주영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jung/wonjong/wish/2426333481</link>
         <description><![CDATA[<div>1. 나이 관심: 호주영어<br>2. 이유: 최근 호주에 가보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하고 있어 찾아보게 되었다.<br>3. 자료:<br>https://youtu.be/zeW7MmtKwf4<br>4. 배운점: -er로 끝나는 단어의 소리가 er(얼) 이 아닌 ah(아) 소리로 끝난다. ing(잉)의 발음을 in(인) 으로 발음한다.<br>5. 느낀점: 나라마다 영어를 쓰는 건 똑같지만 발음의 차이가 생긴다는 점이 신기했다. 그리고 영국영어와 비슷하다는 느낌을 받았으며, 호주영어는 딱히 관심이 없었는데 이번 조사를 통해 제대로 알아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br>6. 학번: 10421 이름: 이지원</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zeW7MmtKwf4" />
         <pubDate>2022-12-21 02:59: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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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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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주영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jung/wonjong/wish/2426346658</link>
         <description><![CDATA[<div>1. r 발음!<br><br>미국영어는 혀를 매우 굴리는~~~<br>&nbsp;‘버터발음’ 이라고 하죵?<br>(Where)웨얼,<br>(Water)워럴,(Winter)윈털,<br>(Better)베럴 rrr같이!!<br><br><br>하지만 호주에서는 이 r발음을 할 때&nbsp;<br>혀를 많이 굴리지 않아요&nbsp;<br>아예 발음하지 않는다고해도 될정도에요<br>영국영어랑 더 비슷한 느낌이죠.<br>웨-,오우타,윈타,베타 같이..ㅋㅋ<br><br>2.&nbsp; a발음!<br><br>호주에 갔을 때&nbsp;<br>이 ‘a’ 발음 때문에 정말 쉬운 말도&nbsp;<br>못 알아 들은적이있었어요... 저한테<br>What’s his name? 이랬는데<br>name 을 “나임” 이라고 발음해서<br>잠깐동안&nbsp;<br>나임?? 나임이뭐지?? 나임이란단어가뭐지?<br>이랬던 기억이........있네요ㅠㅋㅋㅋㅋㅋ<br><br><br>호주 가면 자주 들을 수 있는 말<br>Gooday mate! 도<br>구 다이 마이트! 라고 발음한답니다 ㅎㅎ<br><br>3. French fries / Chips<br><br>미국은 감자튀김을 프렌치프라이 라고 말하쥐만<br>호주는 칩스라고 보통 말해요<br>이 또한 영국영어랑 같은점이죠~<br>영국도 감튀를 칩쓰 로 사용하그등요!<br><br><br>4.&nbsp; -er / -re&nbsp;<br>&nbsp;호주는 er로 끝나는 단어를 -re로 쓰는&nbsp;<br>경우가 많답니다.&nbsp;<br>처음 눈으로 보고나면 아마 많이 신기하실거에요!<br><br><br>예를들어<br>Center 를 Centre 라고 한다거나<br>Liter 를 Litre라고 표기합니당</div><div><strong><br>[출처]</strong> <a href="https://blog.naver.com/tmzkdnxm123/222162027562">호주영어 vs 미국영어 차이점</a>|<strong>작성자</strong> <a href="https://blog.naver.com/tmzkdnxm123">미쉘<br></a><br></div><div><br>학번: 10814 안길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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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1 03:21: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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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01 김민재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jung/wonjong/wish/2426352351</link>
         <description><![CDATA[<div>관심언어:일본 영어<br>이유:최근에 일본 사람이 영어를 하는게 이상해서 놀림 받은게 기억에 남기 때문이다<br>자료:https://youtu.be/2U_7dDHHsIg<br>배운점:일본어의 발음은 50음으로 이루어져 있다보니 그 50음 안에서 영어의 발음을 소리내야하므로 일본인들이 발음 할 수 없는 소리들이 많아서 일본 사람들이 영어 발음을 잘하는것에 한계가 있는것이다<br>느낀점:한글의 위대함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되었다<br>학번:10801 이름: 김민재</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2U_7dDHHsIg" />
         <pubDate>2022-12-21 03:32: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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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랑스 영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jung/wonjong/wish/2426357020</link>
         <description><![CDATA[<div>1. 관심 언어: 프랑스 언어<br>2.이유: 제일 가보고 싶은 나라여서 관심이 생겼다.<br>3.자료:https://youtu.be/TTZhLiIYRE4<br>4. 배운점: 프랑스식 영어의 특징은 H를 발음하지 않는다고 한다 그리고 R 사운드가&nbsp; H로 발음이 된다고 한다 그리고 프랑스는 미국 영국과 달리 long은 롱그 been은 빈느라고 자음을 발음한다고 한다.<br>5. 느낀점:&nbsp; 다 같은 영어라고 생각했는데 발음 차이가 크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프랑스에서 영어로 말하면 대부분 못 알아듣는다고 하는 것도 신기하였다.<br>10808 박선주</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TTZhLiIYRE4" />
         <pubDate>2022-12-21 03:41: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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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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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17 우세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jung/wonjong/wish/2426357438</link>
         <description><![CDATA[<div>&nbsp;1.나의 관심:영국영어<br><br>2.이유:영화 "해리포터" 를 보다가 영국영어 발음과&nbsp;<br>미국영어 발음의 차이가 있다는 것을&nbsp;<br>알게 되어서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br><br>3.자료:https://youtu.be/mAfPBnpZBpg<br><br>4.배운점:<br>1)발음법:전반적으로 영국영어는&nbsp;<br>미국 영어에 비해 악센트가 강하고,연음이<br>적다는 특징이 있다.<br>왜냐하면 미국영어는 실용성을 강조하기&nbsp;<br>때문에 발음하기 쉽도록 T발음을&nbsp;<br>제대로 발음하지 않는 등(ex:water를 '워러' 라고 발음함)&nbsp;<br>연음을 통해 단어를 연결해 발음 하는데 반해 영국영어는 고유의 발음을 유지하려고 하기 때문이다.<br><br>2)철자:두 언어는 단어를 쓰는 철자법도 다르다.<br>미국영어의 -or은 영국영어에서 -our로&nbsp;<br>사용된다.<br>ex:color/colour,humor/humour<br><br>3)단어:어휘의 사용에 있어서도 두 언어는 차이를 보인다.<br>-아파트:apartment/flat<br>-영화:movie/film<br>-쓰레기:trash/rubbish<br><br>5.활동을 하며 느낀점:<br>이번 활동을 토대로 영국영어와 미국영어의 차이를 알게 되면서 영어에 대한 식견과 영어를 더 넓은 시야로 바라볼 수 있게&nbsp;<br>된 것 같아서 뜻깊었던 활동이었고,<br>영국영어의 발음에 대해서 조사해보다가 영국 내에서도&nbsp;<br>posh english 라고 해서 영국 상류층이 쓰는 영어 발음이&nbsp;<br>일반 서민들이 쓰는 발음과 다르다는 점을 알게 되어서<br>이 부분이 가장 흥미로웠던 것 같다.&nbsp;<br>심지어 posh english는 영국에서도 오직 3%~5%가&nbsp;<br>사용한다고 하니 놀라웠다.<br>참고 링크:https://youtu.be/pLCuLCHk9NA<br><br>6.학번:10817 이름:우세은</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mAfPBnpZBpg" />
         <pubDate>2022-12-21 03:42: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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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영국 영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jung/wonjong/wish/2426361051</link>
         <description><![CDATA[<div>1. 나의 관심: 영국 영어<br>2. 이유: 어릴 때 듣기 평가를 하면서 평소에 듣던 발음과 다르다고 생각했는데 그 발음이 영국 발음이라는 것을 알고 영국 영어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br>3. 자료: 네이버 위키백과, <br>4. 배운점: 영국식 영어는 미국식 발음에 비해 끊어지고 악센트가 강하며&nbsp; 톤의 음낮이가 일정하다는 것과 영국은 r발음을 거의 하지 않는 것, t를 있는 그대로 발음한다는 것, a를 글자 그대로 ㅏ로 발음한다는 것을 알았다.<br>5. 느낀점: 내가 영국 영어를 좋아하는 이유는 강한 악센트 때문인 것 같다고 느꼈다. 강한 악센트와 일정한 톤이 말할 때 굉장히 멋있어 보이고 내가 지금까지 듣던 것과 다른 처음 듣는 발음이 내가 관심을 갖게 된 이유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br>학번: 10803  이름: 김수진</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LvjLGtOo0k8" />
         <pubDate>2022-12-21 03:45: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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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지유는 애기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jung/wonjong/wish/2426363142</link>
         <description><![CDATA[<div>영국 영어<br><br>평소에 여러 매체를 통하여 미국식 영어와 영국식 영어를 비교하여 보여주는 것을 많이 접했는데 영국 영어의 억양이 깔끔하고 고급스럽다고 느껴져 매력적으로 생각하고 있었다.<br><br>https://www.youtube.com/watch?v=j4GUkhX2HUc<br>https://youtu.be/HyKw98jxeuA<br><br>미국식 영어의 발음은 혀가 굴러가는 소리가 있고 톤이 높은 편이고 음낮이가 심하다. 영국식 영어의 발음은 미국식 발음에 비해 딱딱 끊어지는 느낌을 받을 수 있고 악센트가 강한 편이고 톤의 높낮이가 일정하여 처음 듣는 사람들은 무뚝뚝하다고 보거나 시크하다고 보기도 한다.<br>미국에서는 r발음을 최대한 살리는 편인 반면, 영국에서는 r발음을 거의 하지 않아 특히 단어의 맨끝에 오는 경우는 하지 않는다.<br>미국에서는 t를 굉장히 부드럽게 d와 r의 사이 정도되는 발음으로 하는 반면 영국에서 t를 진짜 그대로 발음한다.<br>미국에서는 a를 ㅐ로 발음하는 반면 영국에서는 글자 그대로 ㅏ로 발음한다.<br>두 언어 발음법의 차이는 실용성을 추구하는 미국인과 보수적인 영국인의 문화를 그대로 반영한다.<br><br>이를 계기로 조사를 하면서 평소에 관심이 있었던 영국 영어에 대하여 더 자세히 알게되었고 영국 영어라고 하면 귀족 영어, 있어보이는 영어라고 생각했는데 대부분 영국인들은 중간 발음을 사용한다고 한다. 또한 영국의 상류층 발음과 노동 계층의 발음 또한 같은 나라임에도 불구하고 지역이 아닌 계층마다 발음이 나뉜다는 것은 처음 알게되었는데 신기한 것 같다.<br><br>♥10813 신지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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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1 03:50: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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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영국 영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jung/wonjong/wish/2426363900</link>
         <description><![CDATA[<div>1. 나의 관심: 영국 영어&nbsp;<br>2. 이유: 내가 축구를 자주 보는데 축구 종주국이 영국 이기 때문에 알고 싶어 졌다.<br>3. 자료: https://www.youtube.com/watch?v=40W_fTUyl4s<br>4. 배운점: 미국은 혀를 말아서 발음하고,영국은 혀를 굴리지 않고 발음 한다.<br>영국은 모음을 길게 늘려서 발음하고 r은 묵음으로 발음하고, 미국의 r은 힘을 뺀 소리로 발음한다.&nbsp;<br>T t 소리를 만드는 미국과 영국의 5가지 차이가 있다.<br>미국의 모음+t는 '르' R과 L이랑 비슷하다. 영국은 변형이 없는 정직한 T이다. forgotten 같은 tt는 미국은 '은'으로 발음 하고, 영국은 변형 없는 정직한 t이다.<br>advantage 같은 nt는 미국은 묵음 이고,영국은 변형 없는 정직한 t이다.<br>단어와 단어 사이의 t는 미국은 묵음이고,영국은 정직한 t이다.<br>5. Comment:영국과 미국의 발음 차이는 어느정도 알고 있었는데 이렇게 자세하게 알아 보니 작지만 큰 차이가 있는 것 같다.<br>6. 학번: 10810/ 이름:박한별&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40W_fTUyl4s" />
         <pubDate>2022-12-21 03:51: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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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필리핀 영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jung/wonjong/wish/2426364630</link>
         <description><![CDATA[<div>1. 나의 관심 : 필리핀 영어<br>2. 이유 : 필리핀 사람들이 영어를 잘해서&nbsp;<br>3. https://blog.naver.com/pjc425/220821534172<br>4. 배운 점 : 필리핀 영어는 미국 영어와 달리 T,P 발음이 세게 나온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필리핀에서 True는 '뜨루'라고 Point는 '뽀인트'라고 발음한다. 또 모음 'A'가 '아'소리로 발음한다. Bank는 '방크', Campus는 '깜푸스', Status는 '스따뚜스'라고 발음한다.<br>5. 느낀 점 : 필리핀 사람들이 하는 영어는 미국영어와 발음에서 차이가 있지만 의사소통을 한다면 필리핀식 영어를 해도 큰 문제가 없다는 점이 신기하였다.<br>학번 : 10805김지혁</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blog.naver.com/pjc425/220821534172" />
         <pubDate>2022-12-21 03:53: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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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동양의 영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jung/wonjong/wish/2426364640</link>
         <description><![CDATA[<div>관심언어:홍콩영어<br><br>이유:홍콩의 영어가 기존의 영국영어에서 모국어인 광동어를 섞어 많이 변형된 영어에 속하기 때문에 배워보고 싶다.<br><br>배운점:홍콩의 영어 끝에는 lah, ga, wo 와 같은 서술격 조사를 사용한다. 이는 홍콩의 언어 광둥어와 영어의 혼합으로 나타난 언어의 변동이다. 덕분에 홍콩의 자신들만의 고유한 영어를 갖게 되었다. 또한 홍콩에서는 광둥어로 표현할 수 없는 영어발음을 비슷하게 대처 해서 발음하기 때문에 처음엔 알아듣기 어렵다고 한다. 또한 중국영어의 느낌이 난다며 칭글리시 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다 홍콩은 영국의 식민지 지배로 거의 모든 국민이 영어가 가능한데,&nbsp; 시간을 거듭할 수록 홍콩 사람들이 광동어와 영어를 섞어 사용하며 홍콩영어와 영국영어는 아예 다르게 간주되었다.&nbsp; 광동어가 섞이며 기존영어의 문법이 엉망이 되었고 시제 오류 잘못된 수동태 사용등을 대부분의 국민이 하고 있다고 한다. 그러나 홍콩은 엄연한 영어권 국가이고 비교할 수 없는 고유한 영어 문화를 가지고 있는 국가중 하나이다.&nbsp;<br><br>홍콩영어의 예시:<br>can do? 그거면 되겠나?<br>cow-cow 소란<br>chow-chow 빨리빨리<br>pidgeon 사업<br>fan kwei 외국인<br><br>영어의 발음 변환 예시:<br>a 발음은 e 발음으로 대처한다<br>ex) had-head, bad-ned, mass-mess<br>첫번째 발음이 r 일 경우 w 발음한다<br>ex) race-wace<br>oo 발음은 u로 대처한다<br>ex) hoot-hut<br><br>느낀점: 홍콩은 홍콩식 영어를 줄이고 보편화 된 영어를 따라가고자 교육하고 있는데, 국가만의 독특한 영어의 색을 지우려 하는 것이 맞는 정책인지 모르겠다. 다원화 된 사회가 된 오늘날 정확한 의사소통을 위해 노력은 하되 국가별 언어의 특징과 개성을 존중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것이 옳은 길 일 것 같다고 느껴졌다.<br><br>10824전서연</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zSIiDSy0T3g" />
         <pubDate>2022-12-21 03:53: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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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영국 영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jung/wonjong/wish/2426364899</link>
         <description><![CDATA[<div>1.영국 영어<br>2.이유:영국 축구를 많이 봐서 영국 영어에 관심이 생겼다.<br>3.https://youtu.be/1S2i7A35e9Y<br>4.water와 같이 /r/발음 뒤에 모음이 없을 경우,미국식 발음은 /t/ 소리가 약화되어 /r/ 소리처럼 들려서 '워러'라고 발음하고 영국식 발음은 /r/을 발음하지 않아서 '워터'로 발음한다<br>5.느낀점:영국과 미국의 영어 발음 차이를 알게 되어서 신기하고 유익한 시간이었다<br>6. 10826 최정현</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1S2i7A35e9Y" />
         <pubDate>2022-12-21 03:53: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yjung/wonjong/wish/2426364899</guid>
      </item>
      <item>
         <title>영국 영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jung/wonjong/wish/2426367165</link>
         <description><![CDATA[<div>1. 나의 관심: 영국 영어<br>2. 이유: 웹소설을 보다가 주인공의 영어 발음이 영국 영어에서도 포쉬 악센트에 가깝다는 서술을 읽은 적이 있다. 그 전까진 미국이나 타 국가의 영어와 영국 영어의 발음에 차이가 있다는 건 알았지만 영국 영어 중에서도 여러가지 악센트가 있다는 사실에 대해서는 자세히 알지 못했기 때문에 흥미가 생겼고 제대로 찾아보게 되었다.<br>3. 자료: <br>4. 배운 점:<br>5. comment:<br>6. 학번/이름: 10818 원다영</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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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1 03:58: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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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미국 영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jung/wonjong/wish/2426367307</link>
         <description><![CDATA[<div>1. 나의 관심:미국영어<br>2.이유: 해외여행을 간다면 가장 먼저 가보고 싶은 나라이기 때문이다.<br>4.배운점: 미국 서부는 우리가 미디어에서 많이 접해본 휴양지 느낌의 야자수, 해변에서 서핑하고 태닝하며 태양광을 즐기는 사람들, 그런 여유로운 라이프 스타일이 억향에서도 보입니다.<br><br>뉴욕은 세계에서 가장 바쁜 도시중 하나이죠. 뉴욕 사람들은 바쁜 일상을 말에서도 느껴질 만큼 단어를 줄여서 발음합니다. 특히 중간에 오는 알파벳r과 끝에 오는 알파벳 g 를 잘 발음하지 않는다고 합니다.<br><br>5.comment: 억양의 차이가 지역에 따른 환경과 문화로 다른것 같다.<br>10816 오혜정</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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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1 03:58: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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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jung/wonjong/wish/2426367401</link>
         <description><![CDATA[<div>1.나의 관심:영국영어<br>2.이유:내가 좋아하는 배우가 태어난 나라이기 때문이다.<br>3.자료:https://www.youtube.com/watch?v=Ye4fFpEZdI0<br>4.배운점:미국에서는 r발음을 말하지만 영국의 영어에서는 r발음을 하지 않는다.그 예시로 car을 영국식 영어로 말할때 [카]로만 발음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그리고 단어마다 차이가 있는데 미국에서 엄마는 [mom]이지만 영국에서는 [mum]이라고 되어있는 차이가 있다.<br>5.느낀점:영국의 발음에서는 스펠링으로 읽거나 아니면 발음을&nbsp; 안하는 등을 사용하여 미국의 영어와는 다른 차별점이 있는 것을 오늘으 수업을 통하여 알 수 있는 시간이었다.나중에 시간이 나면 영국 발음도 알고 싶다.<br>6.학번:10804김영빈</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Ye4fFpEZdI0" />
         <pubDate>2022-12-21 03:58: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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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콩 영어 억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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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관심: 홍콩 영어<br><br>이유: 중국의 일부 자치 구역이지만 현재 독자적으로 중국과 분리되어 있고 영국의 지배를 받아서 그런지 영어를 모국어 사용하는 것이 신기했기 때문이다.<br><br>홍콩이 영어를 사용하게 된 게기는 아편 전쟁 이후 영국이 중국의 일부 지역인 홍콩을 지배하고 난 후이다. (수업 과목이 무엇인지에는 상관없이, '<a href="https://namu.wiki/w/%ED%95%99%EA%B5%90">학교</a>의 거의 모든 수업을 <a href="https://namu.wiki/w/%EC%98%81%EC%96%B4">영어</a>로 진행'하는 경우 그냥 '영강'이라 칭하며, 상대적인 개념으로 '학교의 거의 모든 수업을 중국어(<a href="https://namu.wiki/w/%EA%B4%91%EB%8F%99%EC%96%B4">광동어</a>)로 진행'하는 경우는 '중강'이라 칭한다.)&nbsp; 홍콩의 교육은 선교사들로부터 시작되었다. 홍콩 최초의 '<a href="https://namu.wiki/w/%EA%B5%90%EC%9C%A1%EA%B8%B0%EA%B4%80">교육기관</a>'은 <a href="https://namu.wiki/w/1851%EB%85%84">1851년</a>에 세워진 St Paul's College이며, 이후 <a href="https://namu.wiki/w/1862%EB%85%84">1862년</a>에 정부 주도로 Central School이라는 또다른 교육 기관이 설립된다. 학교의 운영은 선교사들과 정부가 공동으로 하였다. '무엇을 가르치느냐'의 문제에 있어서는, 서양 사람들이 '오리엔탈리즘'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던 것이 기반이 되었다. '동양적인 것을 서양에 전파하는 것'을 추구하는 서양인들에 있어 가장 흔하고 쉽게 접할 수 있는 대상은 당연히 '언어'였으며, 이럼으로서 '<a href="https://namu.wiki/w/%EA%B4%80%ED%99%94">관화</a>'는 물론이오 중국 남방 방언인 '<a href="https://namu.wiki/w/%EA%B4%91%EB%8F%99%EC%96%B4">광동어</a>'가 자연스레 주목받았고, 중국 고문헌을 영어로 번역하는 식의 교육이 활성화되기 시작했다. '식민지 종주국이 <a href="https://namu.wiki/w/%EC%8B%9D%EB%AF%BC%EC%A7%80">식민지</a>에 행하는 "교육"은 효율적인 식민통치를 위한 수단일 뿐'이라는 일부 극단적인 시각에도 불구하고, '교육'은 널리 퍼지고 발전하기를 멈추지 않았다. 로빈슨 총독(1891-8)이 '55년만 지나면 <a href="https://namu.wiki/w/%ED%99%8D%EC%BD%A9%EC%9D%B8">홍콩인</a>들은 모조리 영국화될 거임'이라고 호언장담할 정도로. 참고로 19세기 당시에는 효율적인 <a href="https://namu.wiki/w/%EC%99%B8%EA%B5%AD%EC%96%B4">외국어</a> 교육 방식이 아직 갖춰지지 않았던 만큼 수십 년 간 대부분의 수업은 중강이 기본이었으며, 영강이 보편화된 것은 1891년 Central School이 Queen's College로 개명하며 <a href="https://namu.wiki/w/%EC%98%81%EA%B0%95">영강</a>을 활성화한 이후이다. 그 수십 년간 광동어-영어 <a href="https://namu.wiki/w/%EB%B2%88%EC%97%AD">번역</a>을 하느라 수많은 수고가 들어갔음은 자명하다.<br><br>억양: 영어의 강세를 무시하고 한 가지 톤으로만 얘기한다.&nbsp;<br>L과 R의 구별이 잘 되지 않는다.<br>( Cool를 Coor로 발음한다.)<br>Th를 F로 발음한다.<br>(AnyThing을 AnyFing을 발음한다.)<br>문장 끝에 'wo' 또는 'la', 'ar'를 붙인다.<br><br>느낀 점: 영국의 지배를 받던 것이 모국어를 영어 바뀌게 한 것과 광둥어가 합쳐진 영어 발음이 독특한 것이 매력적인 거 같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zSIiDSy0T3g" />
         <pubDate>2022-12-21 03:59: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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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09 박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jung/wonjong/wish/2426367862</link>
         <description><![CDATA[<div>1.나의 관심 영어: 필리핀 영어<br><br>2.이유:2차 세계대전 즘 미국의 식민지였던 필리핀이 영어가 고유어가 된 과정이 궁금해져서 선정하게 되었다<br><br>3.기사:https://www.ddanzi.com/ddanziNews/672349583<br><br>4. 배운점:<br><br>&nbsp;1)어휘와 억양 차이: f와 v발음이 없기 때문에 읽을떄 p와v발음으로 대체하는데&nbsp;<br>대표적인 예로 미국식 영어는&nbsp; doctor로 발음한다면 필리핀 영어는 독토르라고 발음하며<br>미국식 영어 after이라는 발음을 업데얼로 발음하기도 한다.<br><br>2)필리핀이 미국식 영어를 사용하게 된 이유: 팔리핀은 타갈로그어라는 자국 표준어를 사용하고있었다<br>그러나 일본이 2차 세계대전에 패한 후 필리핀을 철수하게된 이후 다른 동남아시아의 나라들처럼 필리핀 정부는 나라를 스스로 이끌 능력이 없는 상태였기에<br>미국의 도움을 많이 받았다고 한다. 그로인해 미국의 문화나 교육, 정치 시스템 등을 그대로 받아들였다.<br>또 이전에 미국으로부터의 식민지 생활과 종전 후 필리핀을 점령했던 점령군이 미군었기에 일상에서 영어를 사용하게되었다.<br><br>ㄴ 그로인해 안내문, 간판, 신문, 잡지 등 일상생활에서 볼 수있는 것들이 영어로 변하면서 필리핀에서는 영어를 모르면 생활이 어려울 정도로 표준어보다 영어가 더 사용되고있다.<br><br>느낀점: 먼저 미국식 영어와 필리핀 영어가 발음 차이가 나는 이유는 필리핀이 특정 발음이 없기떄문인데 일본이 받침 발음이 잘되지않는 것처럼&nbsp;<br>필리핀도 비슷한 이유때문에 발음 차이가 나는 거 아닌가싶다.<br>또한 활동하기 전에는 필리핀의 표준어가있는 줄 알지 못했는데 조사를 통해 필리핀에는 타갈로그어라는 고유어가있었고 필리핀이 영어를 사용하게 된 계기가 전쟁이 큰 영향을 준거같다.<br>만약 세꼐대전이 일어나지않았으면 현재 필리핀은 표준어보다 영어가 더 사용되는 일은 없지않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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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1 03:59: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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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anada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jung/wonjong/wish/2426368024</link>
         <description><![CDATA[<div>1.나의 관심:캐나다영어<br>2.이유:캐나다로 여행을 가고싶어서이다<br>3.자료:&nbsp;<br>https://www.koreatimes.net/ArticleViewer/Article/143252<br>https://catalk.kr/english/canadian-english.html<br>https://www.youtube.com/watch?v=dmi5mKWb1yM<br><br>4,배운점<br><br>-our로 끝나는 단어 (미국에서는 -or로 표기<br>-re로 끝나는 단어 (미국에서는 -er로 표기)&nbsp;<br>-ogue로 끝나는 단어 (미국에서는 -og로 표기)<br>-ce로 끝나는 단어 (미국에서는 -se로 표기)<br><br>1.캐나다 영어는 캐다나에서만 통하기 때문에 미국식 영어를<br>하지않을 수 없다.<br>2.캐나다 영어 스펠링은 미국식 스펠링 보다 영국식 스펠링에 더 가깝다. &nbsp;<br>3.사는 지역마다 영어의 영향을 다르게 받아 지역마다의 발음이 다르다.<br><br><br>사용하는 단어의 차이<br><br>화장실은 미국에서는 bathroom&nbsp;<br>&nbsp; &nbsp; &nbsp; &nbsp; &nbsp;캐나다에서는 washroom이라고 사용한다.<br>등받이와 팔걸이가 있는 긴 의자를&nbsp;<br>미국에서는sofa, couch라고 하지만,<br>캐나다에서는 Chesterfield라고 부르기도 합니다.<br><br>대학교<br>미국식:college(freshman,Sophomores, Juniors, and Seniors)<br>캐나다식:university( first year, second year, third year, fourth year)<br><br>10823 lee yun sa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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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1 03:5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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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UK English</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jung/wonjong/wish/2426810538</link>
         <description><![CDATA[<div>1. 영국 영어<br><br>2.이유: 다양한 미디어에서 같은 영국인임에도 발음이 다른 것을 보고 영국영어의 다양성에 대해서 궁금하여 조사하게 되었다.<br><br>3. PPT- https://www.canva.com/design/DAFVWi07n0E/z6orGc-fCzj6Yl56WVe4yA/view?utm_content=DAFVWi07n0E&amp;utm_campaign=designshare&amp;utm_medium=link&amp;utm_source=publishsharelink<br><br>4. 배운점: 영국영어가 이렇게도 다양하다는게 신기하였다.<br><br>5.느낀점: 비록 내가 발표한 내용은 한정되어있었지만 내가 발표한 것 이외에도 다양한 억양과 방언이 영국영어에 존재한다. 에스추리나 로드맨같은 다양한 문화권에서 비롯된 신규 억양이 생겨난 것처럼 앞으로의 영어는 더욱이 다양해질 것이라는 기대도 생겼지만, 이 자료를 준비하면서 (요크셔 발음 영상과 같이) Native-speakerism이 생각보다 많이 있다는 생각도 들었다. 특히 영국영어가 다른 국가의 영어들보다 더욱 매력적으로 느껴진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있었는데, 이는 다양한 영국영어들 중에서 Posh 악센트가 매력 있다고 느끼는 경향이 크다는 사실이 있다. 같은 영국 영어임에도 왕실과 중상류층이 사용하는 Posh 악센트가 다른 영국 억양들이나 다른 영어들에 비해 매력적이라고 느끼는 것 역시 Native-speakerism과 같은 잘못된 인식일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는 미디어의 영향도 크다는 생각에 우리 사회에는 더욱 다양하고 개성있는 World Englishes에 악영향을 끼치는&nbsp; Native-speakerism을 더욱이 없애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느꼈다.<br><br>6. 10416 이민정</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canva.com/design/DAFVWi07n0E/z6orGc-fCzj6Yl56WVe4yA/view?utm_content=DAFVWi07n0E&amp;utm_campaign=designshare&amp;utm_medium=link&amp;utm_source=publishsharelink" />
         <pubDate>2022-12-21 16:08: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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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영국 영어</title>
         <author>Wondayoung120</author>
         <link>https://padlet.com/hyjung/wonjong/wish/2427027033</link>
         <description><![CDATA[<div>1. 나의 관심: 영국 영어<br>2. 이유: 웹소설을 보다가 주인공의 영어 발음이 영국 영어에서도 포쉬 악센트에 가깝다는 서술을 읽은 적이 있다. 그 전까진 미국이나 타 국가의 영어와 영국 영어의 발음에 차이가 있다는 건 알았지만 영국 영어 중에서도 여러가지 악센트가 있다는 사실에 대해서는 자세히 알지 못했기 때문에 흥미가 생겼고 제대로 찾아보게 되었다.<br>3. 자료: https://youtu.be/u1uqyUAYRO4<br>4. 배운 점: 영국 영어에는 여러 악센트가 있다.&nbsp;<br>코크니, 맨체스터, 요크셔, 웨일즈, 스코티쉬, 포쉬 등의 억양을 예로 들 수 있는데, 우선 첫 번째로 코크니 악센트는 런던에 사는 사람들 중에서도 노동자 계층이 쓰는 악센트에서 유래되었다고 한다. 코크니 악센트의 특징으로는 cheeky(장난스럽고 까부는 느낌인데 이상하게 밉지는 않은), face-paced(다른 악센트들에 비해서 말이 빠른), slang(속어나 은어가 많은) 등이 있다.&nbsp;<br>예를 들자면, "Do you know what I mean?"을 발음할 때 두노왓민, 이런 식으로 빠르게 발음하거나<br>Party를 파티가 아닌 팟 이로 발음하거나, better을&nbsp; 베터가 아닌 벳 어로 발음하거나, 부가의문문 isn't it을 innit으로 발음하는 것 등이 있다.<br>앞서 말한 party나 better을 팟 이, 벳 어로 발음하는 이유는 t를 트가 아닌 glottal T 사운드로 변형해 발음하기 때문이다. Glottal t는 목으로 나오는 공기를 막고 발음하는 소리라고 생각하면 된다. 그래서 water 또한 코크니 악센트를 가진 런던인들은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오우타 같은 발음이 아니라 웟어라고 발음하는 것이다.&nbsp;<br>두번째로 영국 북부지방 악센트(맨체스터, 요크셔 등)를 설명하자면, 구렁이가 담 넘어가듯이 왔다 갔다하는 악센트라고 비유할 수 있다. 또한 문장 끝에 오는 단어를 살짝 올려 발음하는 것도 특징이다.&nbsp;<br>맨체스터 지방에선 where you going to?를 웰유 고잉트?이렇게 발음하고 또 예를 들어 요크셔 지방에는 확연하게 차이나는 것이 한 가지 있는데, 목욕하다라는 뜻의 bath를 바아ㅆ가 아니라 짧게 밨! 이렇게 얘기한다고 한다.&nbsp;<br>다음으로 영국 서부 지방, 웨일즈라는 지역의 영어를 살펴보면, 웨일즈 지방에는 약간 특이한 영어 악센트 이외에도 welsh라고 불리는, 이 지역의 고유어가 따로 있다고 한다. 웨일즈식 영어 악센트의 특징으로는, 문장을 얘기할 때 중간 중간 끊어지는 타이밍에서 단어를 길게 늘어지게 느껴지도록 발음하는 경향이 있다. 또 몇 몇 단어들은 영어와 아예 다른 것도 있어서, 쉬운 단어들을 외워놓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한다. 예를 들어 카아딮ㅍ, 웨에일즈 등 길게 늘어져 발음하거나, 영어와 같은 의미를 가진 전혀 다른 형태의 단어로는 영국의 많은 지방에서 사용하는 친구라는 의미의 mate 대신 butt를 많이 사용한다고 한다. 또 마시는 차인 tea도 웨일즈에서는 panad(패닏)을 사용한다.&nbsp;<br>스코티쉬 악센트는 약간 북유럽에서 사용하는 언어와 느낌이 비슷하다. 투박하면서도 독특한 발음들이 많다고 한다. 예를 들어 yes를 aye(아이) 라고 하고, no를 naw(나아)라고 한다.&nbsp;<br>또 단어들끼리 붙여서 연음을 내는 경우도 많다.<br>예를 들면 You alright~? 을 Y'alright(이어라이트)라고 발음한다. &nbsp;<br>마지막으로 포쉬 악센트는 RP(received pronunciation), 즉 배운 사람들의 영어인 영국 표준 발음에 포함되는 악센트인데 현재는 왕족이나 일부 귀족 가문이 아니면 잘 쓰지 않는 악센트이다. 대신 영화엔 자주 나온다. 중세시대 영화나, 해리포터, 킹스맨에도 나온다.&nbsp;<br>포쉬 악센트는 단어 하나하나를 또박또박 발음하고, 문장 하나하나를 얘기할 때도 하이톤에 카리스마가 넘친다. 단어도 더 고급지고 우아한 것들을 사용한다. 특히 lovely와 awful을 자주 사용한다. <br>5. comment: 영국 영어엔 이것들 외에도 정말 많은 억양들이 있다. 그 이유에는 전쟁이나 테러 등 영국 역사의 일부가 많은 영향을 끼친 것이 아닐까 싶다. <br>6. 학번/이름: 10818 원다영</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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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1 23:15: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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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영국식 영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jung/wonjong/wish/2427060963</link>
         <description><![CDATA[<div>1.나의 관심 영어:영국 영어<br>2.이유:영국과 미국의 영어가 약간 다르다고 알고 있는데 어떤점이 다른지 궁금해서&nbsp;<br>4.배운점:영국영어는 미국 영어와 달리 T를 확실히 T로 찍는다.영어는 T를 ㄹ사운드로 부드럽게 하는 경우가 많다.예를들어서 water은 미국은 워럴,영국은 워어터 가 있고 better도 미국은 배럴,영국은 베터 로 발음한다.두번째로는 R은 매우 약하게 발음한다. 미국영어에서는 R을 확실히 굴려서 발음하지만 영국에서는 과감하게 R사운드를 빼고 대신 좀 끌어주는 느낌이 있다. 예를들어 art는 알트라고 발음하지만 영국에서는 아-트 라고 발음한다.마지막으로 A는 아 처럼 발음한다. 미국은 보통 A를 애 처럼 발음을 한다.예를들어 can't는 미국에서는 캐-앤이라고 발음하지만 영국은 칸트라고 발음한다.<br>5. 이번 기회에 영국영어와 미국영어의 발음의 차이를 확실히 알게된 것 같아서 좋았고 조사하다 보니깐 미국영어는 스펠링 나는대로 거의 소리가 나는데 영국영어는 스펠링 나는대로 잘 나지 않고 많은 변형이 일어나는데 이것이 미국인들과 영국인들의 성격 차이 인가 라는 생각을 해보았다.<br>6. 10622 장원준<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NeAn69mki0w" />
         <pubDate>2022-12-22 00:40: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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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러시아 영어 (10617 위재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jung/wonjong/wish/2427061318</link>
         <description><![CDATA[<div>관심 언어: 러시아 영어 <br><br>이유: 예전에 러시아어를 살짝 배웠는데 발음이 미국 영어와 어떻게 다른지 궁금하다.<br><br>자료:&nbsp;<br><br>배운점: 러시아어식 영어는 러시아어가 모국어인 사람들이 쓰는 변형된 영어를 가리키기도 한다. 러시아어식 영어의 특징들은 발음, 문법, 어휘에서 나타난다.<br><br>발음의 차이</div><ol><li>러시아어식 영어는 열린 모음과 닫힌 모음 사이의 구분이 없다. 예: /i/ (heat)과 /ɪ/ (hit), /ɔ/ (port)와 /ɒ/ (pot), /ɑ/ (heart)와 /ʌ/ (hut) 및 그 외.</li><li>러시아어식 영어로 /æ/ (bad)와 /ɛ/ (bed)의 소리는 같다.</li><li>/ð/와 /θ/에 해당하는 발음이 없기 때문에 <em>thing</em>을 <em>sing</em>으로, <em>then</em>을 <em>zen</em>으로 발음하기도 한다.</li></ol><div>어휘의 차이</div><ul><li>underground → metro,</li><li>year (in university) → course,</li><li>handsome → beautiful,</li><li>unfair → dishonest,</li><li>to do sport → to go in for sports (후자의 표현은 구 소련에서 권장되기도 했다.)</li></ul><div>문법의 차이</div><div>1. 러시아어는 관사가 없기 때문에 다음 의문문은 러시아어식 영어에서 이런 형태를 갖는다. <em>Do you know the man who is standing there?<br></em><br>Do you know man standing there?<br><br>Do you know a man standing there?<br><br>Do you know the man standing there?<br><br><br>2. 집합명사는 러시아어에서 단수 동사를 받기 때문에 다음과 같은 일이 종종 있다.<br><br>Our people is suffering.<br><br><br>(<em>Our people are suffering</em> 대신)<br><br><br>그렇지만, 영어를 모국어로 하는 사람들도 집합 명사에서 문제가 일어날 수 있다.<br><br>There are a number of people in the hall.<br><br><br>vs.<br><br>The number of people in the hall is small.</div><div><br></div><div>3. 러시아어로 "돈"("деньги")은 복수이므로 다음과 같은 일이 일어난다.<br><br>The money are good.<br><br><br>(<em>The money is good</em> 대신)<br><br></div><div>4. 러시아어에는 완료 시제가 없는 대신에 동사의 완료시제 형태가 사용된다. (예: "открыть" vs. "открывать") 그리고 이 완료시제는 영어의 그것과 다르다. 이 완료시제 형태는 특정한 결과가 있는 완전히 끝난 동작을 의미할 때도 사용된다.</div><div><br></div><div>5. 영어의 화법에 관한 동사는 자주 무시된다. 러시아어에는 그것에 대응하는 개념이 없기 때문이다.<br><br></div><ul><li>I must go now.</li><li>I have to go now.</li><li>I gotta go now.</li><li>I will go now.</li><li>I would go now.</li><li>I shall go now.</li><li>I should go now.</li><li>I ought to go now.</li><li>I am going to go now.</li></ul><div><br></div><div>느낀점: 러시아식 영어는 열린 모음과 닫힘 모음의 구분이 없기 때문에 좀 더 친숙하고, 혀를 좀 더 굴려야 하기 때문에 저 느끼한 느낌이 있다.<br><br>학번; 10617 위재영</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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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2 00:41: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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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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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주 영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jung/wonjong/wish/2427062431</link>
         <description><![CDATA[<div>1.우리의 관심:호주 영어<br>2.이유:호주로 여행을 가고 싶기 때문이다.<br>3.자료:<a href="https://www.youtube.com/watch?v=pD2O_13nVYs">미국 vs 영국 vs 호주 영어 발음 차이 알아보기! 의외로 발음이 다른 게 많다?! - YouTube</a><br>4.배운점:<br>5.Comment:<br>6.학번/이름:10606 김지수,10608 김하희<br><br><br><br><br><br><br><br><br><br><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pD2O_13nVYs" />
         <pubDate>2022-12-22 00:43: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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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 영어 10614 송진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jung/wonjong/wish/2427063210</link>
         <description><![CDATA[<div>관심 언어:캐나다식 영어<br>이유:캐나다식 영어에 대해 궁금했어서<br><br>캐나다 영어는 역사적 관계와 지리적 위치 때문에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8%81%EA%B5%AD%EC%8B%9D_%EC%98%81%EC%96%B4">영국식 영어</a>와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AF%B8%EA%B5%AD%EC%8B%9D_%EC%98%81%EC%96%B4">미국식 영어</a>가 혼합되어 있다.&nbsp;<br><br>자료:https://youtu.be/dmi5mKWb1yM<br><br>1.캐나다 영어와 미국 영어 역시 몇 가지의 비슷한 점과 다른 점이 있다. 비슷한 점으로는 "Water", "Better", "Pretty" 등에서의 "T" 발음이다. 캐나다와 미국 두 국가는 이의 경우에서 "T" 발음 대신 "D"나 "R"에 가까운 발음을 한다. 영어와의 차이] 부분의 설명에서와 같이 "Soccer"와 French fries" 등은 캐나다와 미국 둘 다 영국과는 다른 단어를 사용하는 경우이다. 다른 점은 몇몇 단어의 철자법이 있다. [영국 영어와의 차이] 부분의 설명에서와 같이 "Colour", "Centre", "Theatre", "Cheque"등의 철자가 다르다. 캐나다와 달리 미국에서는 "Colour", "Centre", "Theatre", "Cheque"를 각각 "Color", "Center", "Theater", "Check"로 쓴다.&nbsp;<br><br>2.어휘<br>캐나다인들에게 따라다니는 스테레오타입 중 하나는 'eh(에이, /eɪ/)'를 자주 사용한다는 것이다. 미국 영어에서 'right', 'huh'를 대신하는 단어라고 보면 되는데, 뭔가를 되물을 때, 혹은 이야기를 풀어내며 상대방의 관심을 끌어 모으는 단어로 사용된다.&nbsp;<br><br>예를 들자면, "오늘 춥지?"라는 질문을 할때 미국인은 "It's cold today, huh?"라고 말하지만, 캐나다인은 "It's cold today, eh?"라고 할 가능성이 크다. 또한 "내가 그 술집에 들어가는데 말이야..."라며 썰을 풀 때, 미국인은 "So I walk into the bar, right?"이라고 말하며, 캐나다인은 "So I walk into the bar, eh?"라고 말한다.&nbsp;<br>3.느낀점<br>캐나다식&nbsp; 영어는 미국식 영어와 차이가 적다고 느꼈고 캐나다 영어의 어휘에 대해 알게되어 신기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dmi5mKWb1yM" />
         <pubDate>2022-12-22 00:44: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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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필리핀영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jung/wonjong/wish/2427065393</link>
         <description><![CDATA[<div>1. 관심 언어: 필리핀<br>2 이유: 옛날부터 필리핀에 관심이 있어서<br>3https://youtu.be/5OKgc0IyyyE<br>4 배운 점 :&nbsp; 필리핀언어를할려면 영어를 기초적으로 알아야 하며 일반 잉글리시 와 차이점이 거의 없으며 필리핀 언어를 알고 가기 보단&nbsp;<br>영어를 알고 가는게 효율적이라고 나온다&nbsp;<br><br>일단 타갈로그어는 끝에 po를 붙이면 존대어가 되고&nbsp;<br><br>타갈로그어는 무조건 알파벳 하나에 음 하나를 부여한다. 따라서 Oo는 '오-' 가 아니라 '오오' 로 발음한다<br><br>5 간단한 필리핀 언어 소개<br>안녕하세요(아침)Magandang umaga(마간당 우마가)<br>안녕하세요(점심)Magandang hapon(마간당 하폰)<br>안녕하세요(저녁)Magandang gabi(마간당 가비)<br>감사합니다 Salamat po. (살라맛 포)<br>나중에 뵙겠습니다 Kumkikita tayo mamaya.( 쿠미키키타요 마마야.)&nbsp;<br>안녕히 가세요 Paalam na. 파알람 나<br>6;학번 10610 이름 민형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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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2 00:47: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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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주 영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jung/wonjong/wish/2427068583</link>
         <description><![CDATA[<div>1. 나의 관심: 호주 영어<br>2.이유: 호주 나라에 관심이 있어 자연스럽게 그 나라의 언어에 대해서도 관심과 흥미를 얻게 되었다.<br>3.자료: https://tv.naver.com/v/21059148<br>4.배운점: 호주 영어는 끝에 Y/ ie를 붙여 줄여쓴다는 점을 알게 되었고, cup of tea를 coppa로 바꾸어 쓴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미국에서는 [aes] 애쓰라고 발음이 되지만 호주에서는 [as] 아쓰로 발음 된다 또 모음 뒤에 오는 'r' 발음을 묵음 처리하는 경향이 있으며 'er'발음의 경우에는 'ㅏ' 발음 소리가 난다는 것을 이번 시간을 통해 알게 되었다<br>5.활동을 하면서 느낀점: 호주 영어에 대해서는 미숙하게 인지하고 상세하게는 잘 몰랐는데 이번 활동으로 호주 영어는 미국 영어보다 조금 더 둥글 둥글하게 느껴졌다 그리고 호주 영어는 미국 영어보다 좀 더 줄임말이 많이 배우기에는 더 편할 것 같다고 생각하였다 또 영국의 식민지 지배를 받던 호주의 영어는 영국식 영어도 섞여있다는 것을 발견할 수 있었고 완전 영국 영어만 있는 것이 아닌 미국식 영어와 반반 섞여있다고 느꼈다 그래서 호주 영어는 깔끔하고 간결하게 발음 되는 것 같았다<br>6. 10607 김태연</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tv.naver.com/v/21059148" />
         <pubDate>2022-12-22 00:53: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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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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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국영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jung/wonjong/wish/2427072163</link>
         <description><![CDATA[<div>1. 나의 관심: 영국 영어&nbsp;<br>2. 이유: 좋아하는 영화배우가 영국 배우 이고 배워보고 싶은 생각도 했었기 때문이다.<br>3. 자료: https://www.youtube.com/watch?v=40W_fTUyl4s<br>4. 배운 점:영상을 통해 &nbsp;영국과 미국 영어의 차이점과 다양한 예시를 통하여  O A R T의 발음이 다르게 발음한다는 걸 정확하게  알았다. <br>5. Comment: 활동을 하며 느낌점, 언어·문화적차이, 비판적사고, 창의적사고를 보여줄수 있는 말을 자유롭게 달아주세요<br>6. 학번:10619&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이름:이재원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40W_fTUyl4s" />
         <pubDate>2022-12-22 00:59: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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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ㄱㄷ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jung/wonjong/wish/2427072217</link>
         <description><![CDATA[<div>1.나의관심:영국식 영어&nbsp;<br>2.이유: 영국에가서 축구를 보면서 영어로 대화해보고 싶고 영국식 발음이 신기해서<br>4. 배운점: 미국가 영국의 발음차이&nbsp;<br>Oo: 미국은 오우라는 발음 영국은 어우라는 발음&nbsp; 미국은[A]아 영국은 [A]오<br>Aa: 미국은 :애 영국은:아<br>Rr: 미국은 혀를 말아서&nbsp; 발음 아rrrrrrr<br>Tt 혀를 굴리지 않고 발음 아아아-&nbsp;<br>영국 모음 +r은 모음을 길게 늘려서 발음 r은묵음으로 예시: bar가 있으면 바아~&nbsp;<br>미국 t ----르 'R과 L과 비슷&nbsp; &nbsp; &nbsp; &nbsp; &nbsp;모음+t<br>영국 t ----q변형없는 정직한 t<br>water 미국 발음 워러&nbsp;<br>영국은 워터&nbsp;<br>&nbsp;미국 [tt] '은'으로 발음&nbsp;<br>영국&nbsp; [tt] 변형없는 정직한 t<br>5. 미국과 영국의 차이점을 알았다&nbsp;<br>6. 김동규ㄱ</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2-22 00:59: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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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jung/wonjong/wish/2427072292</link>
         <description><![CDATA[<div>1.영국영어<br><br>2.여행을 2주동안 가 본 경험이 있고 매체에서 자주 미국영어발음과 영국영어발음을 비교하는 영상이 자주 떠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br><br>3.https://youtube.com/shorts/Oemo7ixQg4k?feature=share<br><br>4.미국식 영어는 혀가 굴러가는 소리 이고 톤이 높고 높낮이가 강하다고한다.<br>영국식 영어는 미국식 영어에 비해 끊김이 있고 억양이 강한 편 톤의 높낮이가 일정하다.<br>미국은 r을 발음하지만 영국에서는 r발음을 묵인하는편<br><br>o은 미국식에서 발음 '아'에 가깝고 영국식에서는 '오'에 가깝게 낸다&nbsp;<br><br>t미국에서는 'ㄹ'로 발음하는 경우가 많지만 영국에서는 t를 확실하게 발음한다<br><br><br>미국&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영국<br>cente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centre<br>colo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colour<br>bank&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banque<br><br>10623    / 전다은</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com/shorts/Oemo7ixQg4k?feature=share" />
         <pubDate>2022-12-22 00:59: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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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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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귀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jung/wonjong/wish/2427072444</link>
         <description><![CDATA[<div>1. 나의 관심: 일본 영어&nbsp;<br>2. 이유: 일본은 영어를 어떻게 발음 하는지 궁금해서&nbsp;<br>3. 자료: 일본식 영어를 의미하는japanese+english 재플리시가 있다.일본어의 주된 특징을 살펴보면 대표적으로 받침이 없는 것을 꼽을 수 있는데요. 그래서 일본어의 히라가나, 가타카나 50음도로는 모든 외래어의 발음 및 표기에 있어서 한계가 있기 때문에 일본 영어발음을 들었을 때 다소 생소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대표적인 패스트푸드점이라고 할 수 있는 맥도날드의 경우 이것을 일본 영어발음으로 하게 되면 マクドナルド [마그도나르도] 로 표현이 됩니다.<br><br>​<br><br>그 외에도 마니아층이 많은 애플의 Mac Book [맥북]이 일본에서는 マックブック[마크부크]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Disneyland [디즈니랜드]는 ディズニ ランド[디즈니-란도]로 표현되는데요. [랜]과 [드] 발음이 어려운 일본 영어발음의 특성 상 편하게 발음할 수 있도록 각각 [란]과 [도]로 대체가 되었습니다.<br><br>​<br><br>과거에서부터 현재까지 이어져 오고 있는 한류 열풍에 주역인 K-POP은 일본에서는 [케이팝]이 아닌 [케이파쁘]라 불리고 있습니다.<br><br>​<br><br>그리고 일본 내 K-POP 확산에 기여한 남자 아이돌로 BIGBANG [빅뱅]의 재플리시 표현은 ビッグバン [비꾸방]입니다.<br><br>​<br><br>가상현실을 의미하는 Virtual Reality, 일명 VR [브이알]은 일본에서 ブイア ル[브이아르]로 쓰이고 있습니다.<br><br>​<br><br>또한 Family, Cafe, Coffee, Hot Chocolate를 우리나라에서는 [패밀리], [카페], [커피], [핫초코]로 표현하고 있다면 일본 영어발음으로는 [훼미리], [카훼], [코히], [홋또쵸코]로 불리고 있습니다. 영어에서 활용되는 ‘F' 발음이 우리나라에서는 'P’로 발음된다면, 일본에서는 ‘H’로 발음한다는 차이가 있습니다.<br><br>​<br><br>그리고 Virus가 국내에서 [바이러스]로 읽힌다면 일본에서는 ウィルス [위루스]로 쓰이고 있는데요. 다소 많은 차이가 느껴지는 이유를 파악하기 위해서는 바이러스라는 개념이 일본에 처음 도입이 되었을 때의 역사적 배경을 살펴보면 되는데요.<br><br>​<br><br>당시 일본은 독일로부터 의료기술을 도입하던 중이었고, 바이러스가 독일에서 발음될 때에는 ‘ㅂ’가 묵음으로 처리되어 [(브)이로스]라 표현이 되어 이를 듣고 일본에서 [위루스]라 부르게 되었습니다.<br><br>​<br><br>마찬가지로 유명한 독일산 자동차 브랜드인 Volkswagen을 우리는 [폭스바겐]이라 표현하고 있는데요. 수입차 중 하나인 독일어에서 V와 W는 각각 우리나라의 ‘ㅍ’, ‘ㅂ’과 발음이 유사하기 때문입니다.<br><br>​<br><br>물론 [폭스바겐]도 영어로는 Folks-Vah-gen으로 읽혀 다소 차이가 느껴지는데요. 이를 일본에서는 フォルクスワ ゲン[포르크스바겐]로 부르고 있습니다.<br><br><br>4. 배운점: 한국은 외래어를 활발하게 사용하기보다는 가능한 한국식으로 순화해 나가면서 외래어의 사용 비중을 줄이려는 노력을 하고 있는데요. 그에 비해 일본은 영어단어를 일본 영어발음으로 표현하는 일이 많습니다.<br><br>​<br>아무래도 일본에서 마련된 발음이 모든 외래어를 유사한 느낌으로 표현하기에는 역부족인 만큼 찾아보면 생소하되 재미있다고 느껴지는 발음이 많다.<br>5. Comment: 일본은 받침을 발음을 못해서 일본식 영어를 들으면 좀 듣기 거북하게 느껴진다. 느낌점, 언어·문화적차이, 비판적사고, 창의적사고를 보여줄수 있는 말을 자유롭게 달아주세요<br>6. 학번: 10609&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 이름: 모귀원&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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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2 01:00: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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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모르코식 영어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jung/wonjong/wish/2427072473</link>
         <description><![CDATA[<div>1. 나의 관심: 모르코식 영어<br>2. 이유: 2022년 월드컵 4강을 해서 궁금해졌다<br>3. 자료: https://youtu.be/jrXDhMRIKQw https://naver.me/F3oY7Cjf<br>4. 배운점: 모르코 대부분 표준 아랍어를 쓰지만 데리자라는 모르코에서만 쓰는 방언 아랍어를 사용하기도 한다는 걸 알게 되었다 그리고 <strong>아랍어에는 P발음이 익숙하지 않아서 보통 P를 B발음으로 한다 그래서 욕을 하지 않아도 상대방은 욕처럼 들릴 수 도 있다</strong><br>5. Comment: 어렵다 배울게 많다 모르코는 멋지다<br>6. 학번:&nbsp; &nbsp; &nbsp; &nbsp; &nbsp;10626&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 이름: &nbsp; 황진서 &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jrXDhMRIKQw" />
         <pubDate>2022-12-22 01:0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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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호주 영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jung/wonjong/wish/2427072483</link>
         <description><![CDATA[<div>1. 나의 관심: 호주 영어<br>2. 이유: 아는 사람이 호주에 유학을 다녀와서 궁금했고 나라마다 억양이 다르다고 해서 알아보기로 했다.<br>3. 자료: https://www.youtube.com/watch?v=zeW7MmtKwf4<br>4. 배운점: -er로 끝나는 단어는 영어는 er(얼)로 발음하지만 호주는 ah(아)로 발음한다. 그리고 -ing로 끝나는 단어는 영어는 ing(잉)으로 발음하고 호주는 in(인)으로 발음한다.<br>그리고 호주는 단어 뒤에 ie/y를 붙여 줄여 사용한다 예를 들면 Lipstict를 Lippy, Facebook은 Facey, Christmassms Chrissiefh로 줄여서 사용한다.<br>5. 느낌점: 나라마다 영어는 다 같을 줄 알았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서 나라마다 억양이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되어서 좋았고 호주는 줄여서 사용한다는 것에 대해 놀랐고 호주는 줄임말을 쓰다보니까 되게 간단해 보여서 외우기 쉬울 것 같다. 그래서 시간이 되면 호주 영어에 대해 알아보고 싶다.<br>6. 학번 10604 김주원</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zeW7MmtKwf4" />
         <pubDate>2022-12-22 01:00: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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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일영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jung/wonjong/wish/2427073480</link>
         <description><![CDATA[<div>1.나의 관심 : 독일 영어<br>2.이유 : 독일에 대해 잘 알지 못하여서 이번 기회로 알고 싶었고 우연히 독일의 랜드마크인&nbsp;<br>브란덴 브루크문를 봤는데 한 번쯤은 보러&nbsp; 가고 싶었기 때문이다.<br>3.자료: https://youtu.be/Fg3XHlNTD8c<br>4. 배운점 :&nbsp; 독일은 모음에 "W" 사운드가 없어서 "V' 나 "U" 소리로 대체 된다.&nbsp;<br>단어 끝의 "D" 사운드는&nbsp; "T" 사운드에 가깝게<br>발음되는데 이것 때문에 독일식 영어는 우아하게 끊기는 스타카토 느낌이 난다.<br>&nbsp; &nbsp; &nbsp;미국영어&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독일 영어<br>&nbsp;Jacket (자켓)&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Jacke<br><br><br><br>5. 느낀점 : 살아온 지역에 따라 그 특성이 말투에 드러나는 것을 알게되었고 마크 트웨인이 독일어는 너무 어렵기 때문에 학습지마다 겁을 먹고 물러선다고 하였는데 사실상 독일어를 배우고 구사하는 것은 영어나 불어 스페인어 보다 어렵지 않다. 또 독일어를 읽을 수 있는 사람은&nbsp;<br><br>학번 : 10611박소윤 10620이채빈</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Fg3XHlNTD8c" />
         <pubDate>2022-12-22 01:01: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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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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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국영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jung/wonjong/wish/2427094373</link>
         <description><![CDATA[<div>영국영어와미국영어는 비슷해보이지만 큰 차이가 있다<br>&nbsp;첫번째로, 발음이다 미국식영어에비해 영국식 영어의 소리의 세기가 강하고 연음이 적다 미국에서는 발음을 편하게 하려고 water의 t부분을 발음하기 편하게 워러라고 읽을떄 영국에서는 정확하게 워터라고 읽는다<br>두번째로, 철자또한 차이가 있다 미국에서 ~하는사람을 말할때 -er을 붙인다 그예시로 player 등이 있다 하지만 영국에서는 대부분 -er이 아닌-re로 표기한다&nbsp;<br>세번째로,&nbsp;몇몇 단어또한 변형되어서 표기된다<br>이렇게 영국 영어와 미국영어에는 같은 영어지만 많은 차이점이 있다는것을 알 수있다<br>10726 홍성주</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2-22 01:32: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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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일본 영어 특징 10715 유신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jung/wonjong/wish/2427098558</link>
         <description><![CDATA[<div>일본어의 주된 특징을 살펴보면 받침이 없는 것을 꼽을수 있는데요 그레서 일본의 히라가나,가타카나50음더로는 모든 외래어의 발음 밑 표기에 있어서 한계가 있기 때문에 영어로 발음 했을때 생소하게 느껴질수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페스트푸드점으로 할수있는 맥도날드를 마그도나르도로 표현됩니다 그외에 마니아층이 많은 애플의 맥북을 마크부크 라고도 하는데요 대표적이유는 영어에서 활용되는 F발음이 우리나라에서는 P로 발음된다먼 일본에서는 H로 발음한가는 차이가 있습니다.<a href="https://youtu.be/24LXHTFXTmI">https://youtu.be/24LXHTFXTmI</a></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2-22 01:39: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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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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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영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jung/wonjong/wish/2427098633</link>
         <description><![CDATA[<div>1.나의 관심 영어: 중국 영어<br>2.이유: 땅 덩어리가 크고 인구도 많아서 영어 발음이 다를 것 같기 때문이다<br>3.배운 점: 중국의 영어는 N을 '엔'이 아니라 '언'으로 발음한다. 또 v는 '브이'가 아니라 '웨이'라 하며 게다가 v는 한국어든 중국어든 발음이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리가 쓰는 발음 중 가장 가까운 발음으로 발음하기 때문에 이러한 차이가 생긴 것 이다 또한 중국은&nbsp; 된소리 발음을 많이 하기 때문에 D도 띠라고 한다.<br>4.느낀 점: 우리가 중국인의 영어를 못 알아듣는 것처럼 중국인 또한 알아듣기 힘들다. 서로 맞춰가며 언어의 장벽을 허물 수 있을 거라고 믿는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4gRS95JP9-k" />
         <pubDate>2022-12-22 01:40: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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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 영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jung/wonjong/wish/2427098910</link>
         <description><![CDATA[<div>1.관심 영어:일본 영어<br>2이유:일본식 영어 발음은 어떻게 하나 궁금해서<br>3:자료:일본식 영어를 의미하는 japenese + english 재플리시가 있다<br>일본어 특징을 살펴보면 받침이 없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일본어의 히라가나,가타가나 모든 외래어의 발음 및 표기에 있어서 한계가 있어 일본식 영어 발음이 생소하게 들릴 수 있습니다. <br>예시:맥도날드 マクドナルド [마그도나르도]<br>&nbsp; &nbsp; &nbsp; &nbsp; &nbsp;애플&nbsp; &nbsp; &nbsp; &nbsp;<strong>ア</strong>ップル [<strong>압</strong>뿌루]<br>&nbsp; &nbsp; &nbsp; 스<strong>타</strong>트&nbsp; ス<strong>タ</strong>ート [스<strong>타</strong>-토]<br>&nbsp; &nbsp; &nbsp; 애플 <strong>ア</strong>ップ [<strong>압</strong>푸]<br>&nbsp; &nbsp; &nbsp;<strong>어</strong>바웃 <strong>ア</strong>バウト [<strong>아</strong>바우토]<br>&nbsp; &nbsp; &nbsp;프라블<strong>럼</strong> |プロブ<strong>レ</strong>ム [프로부<strong>레</strong>무]<br>&nbsp; &nbsp; <strong>이</strong>모션&nbsp; <strong>エ</strong>モーション [<strong>에</strong>모-숑]<br>&nbsp; &nbsp; 폭스바겐フォルクスワ ゲン[포르크스바겐]<br>4.배운점: 알아 갈수록 점점 일본 식 만의 영어 발음이 재밌기도 하다&nbsp;<br>10716 윤찬하<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24LXHTFXTmI" />
         <pubDate>2022-12-22 01:40: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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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국영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jung/wonjong/wish/2427100587</link>
         <description><![CDATA[<div>1.나의관심:영국영어<br>2.이유:흔히 듣던 미국 영어와 달라서 궁금해졌다<br>3.배운점:<br>1)영국영어는 r을 발음할 때 혀를 굴리지 않는다.<br>_미국은 r발음을 확실히 굴려서 하지만 영국은 약하게 발음한다.<br>there 미국:데얼&nbsp; 영국:데어<br>2)T를 확실히 발음한다<br>_미국에서는 T를 'ㄹ' 로 발음하지만 영국은 T발음을 확실히 낸다.<br>better 미국:베럴&nbsp; 영국:베터<br>3)A를 아 로 발음한다&nbsp;<br>_미국은 A를 애 로 발음하지만 영국은 아 로 발음한다<br>ask 미국:애스크  영국:아스크<br>4.느낌점:평소에 다르다고는 생각했지만 뭐가 정확히 다른지 몰랐는데 이번기회를 통해 알게 되어서 유익했다<br><br>10707김아란&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aver.me/5QGigFPm" />
         <pubDate>2022-12-22 01:43: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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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주 영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jung/wonjong/wish/2427104101</link>
         <description><![CDATA[<div>나의 관심: 호주영어<br>이유: 여행해보고 싶은 나라이기 때문<br>자료: https://youtu.be/zeW7MmtKwf4<br>배운점 1-호주의 발음 호주에서는 er이 들어간 단어의 발음은 ah(아) 소리가 난다 <br>예) water 미- "err(얼)" / 호-"ah (아)"<br>"er"이 들어가는 단어들 father,mother,teacher...<br>2-많은 호주 사람들은 ing(잉)의 소리가 아닌 in(인)으로 발음한다.<br>예)drinking - drink<strong>in&nbsp; &nbsp;</strong>&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br>&nbsp; &nbsp; &nbsp;eating-eat<strong>in</strong><br>&nbsp; &nbsp; watching - watch<strong>in</strong><br>종합- The mother is watching the&nbsp; father.<br>&nbsp; &nbsp; &nbsp; &nbsp; (더 마다 이즈 와친 더 파다)<br>comment: 미국식 발음만 연습하고 공부하다가 호주식 영어 발음을 공부하니 어색했지만<br>호주식 발음도 나름대로 매력이 있어 재미있었다.<br>10717 이지민<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zeW7MmtKwf4" />
         <pubDate>2022-12-22 01:5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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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영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jung/wonjong/wish/2427104276</link>
         <description><![CDATA[<div>1.나의 관심:캐나다영어<br>2.이유:성인이 되서 캐나다 여행을 가고 싶기 때문이다.<br>3.배운점:캐나다영어와 미국영어는 비슷하지만 다른 부분이 많다. 미국은 '-er'로 끝나지만 캐나다는 '-re'로 끝나는 단어가 많고, 캐나다는 뜻이 같은 다른 품사의 단어들이 있다면 철자를 바꿔쓰곤 한다.(ex.practice-명사 / practise-동사) 반면 미국은 철자를 바꾸지 않고 단어 그대로를 사용하는 편이다. 캐나다는 'about'의 발음이 억지스럽다고 생각하여 본인들의 언어대로 '어바웃'이란 발음을 '어붓'이라고 발음한다고 한다.<br>느낀점:캐나다와 미국의 영어는 전체적으론 비슷하나 일상용어는 차이가 많기 때문에 캐나다 영어를 어느정도 공부를 한 뒤 여행을 가는 게 좋을 것 같고, 같지만 다른 영어를 분석하는 게 생각보다 재밌었다.<br>학번:10705 김민주</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dmi5mKWb1yM" />
         <pubDate>2022-12-22 01:5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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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영국영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jung/wonjong/wish/2427104424</link>
         <description><![CDATA[<div>아래 양식을 복사해 사용하세요. (양식은 자유로우나 아래의 내용을 포함할것)<br>1. 나의 관심: 영국영어&nbsp;<br>2. 이유: 발음을 들었을때 미국식 영어는 t 발음을 (ㄹ)발음처럼 말하는 반면 영국식 영어는 t발음의 액센트를 살리는면에서 콩글리쉬를 쓰는 제 입장에서 좀 더 친숙하게 느껴졌고 좀 더 세련된 느낌이 들어서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br>4. 배운점:&nbsp; <br>5. Comment: 영국식 영어 발음이 세련하다는 편견을 가지고 살았는데 이 영상을 보니 다른 나라의 영어 역시 세련되고 모든 영어 문화권이 다 세련된 영어를 사용한다고 생각하며 살아야겠다고 느꼈다.<br>6. 학번:&nbsp;10708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이름:&nbsp;김재훈<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XgwE3QOdcE" />
         <pubDate>2022-12-22 01:50: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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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713 백한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jung/wonjong/wish/2427107318</link>
         <description><![CDATA[<div>1. 나의 관심: 호주영어<br>2. 이유: 평소에 호주영어를 얼핏 들었을때 발음이나 억양이 매력잇다고 생각했었어서 관심이 갔다.<br>3. 자료: <a href="https://youtu.be/lzWqxEIdnjo">https://youtu.be/lzWqxEIdnjo</a><br>4. 배운점: 1)호주 영어에서 문장이나 단어 끝의 R은 발음하지 않는다. ex_) here-&gt;히- / there-&gt;데-<br>2)호주 영어에서 이중모음 [ei]는 일반적으로 [ai]로 읽는다 ex_) Day-&gt; 다잇 / Mate-&gt; 마잇<br>3)호주인들은 긴 단어를 줄여쓰는 경우가 매우 많다.<br>ex_) breakfast -&gt; brekkie<br>Christmas-&gt; chrissie<br>4)미국영어와 호주영어의 발음 차이 예시<br>face-&gt; 미국: 에이, 호주: 아이<br>goat-&gt; 미국: 오우, 호주: 아우<br>price-&gt; 미국: 아이, 호주: 어이<br>5. comment: 활동을 하며 몰랐던 호주영어의 발음과 억양의 특징을 새롭게 알게되어서 좋았다. 또한 같은 영어이지만 미국영어와 호주영어가 여러측면에서 많이 다르다는게 신기했다<br>6. 학번: 10713 / 이름: 백한서&nbsp; &nbsp; &nbsp; &nbsp; &nbsp; &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lzWqxEIdnjo" />
         <pubDate>2022-12-22 01:55: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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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영국 영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jung/wonjong/wish/2427108217</link>
         <description><![CDATA[<div>나의 관심 : 영국 영어 <br>이유 : 영국 영어를 배워보고 싶어서.<br>자료 : https://www.youtube.com/watch?v=40W_fTUyl4s<br><br>배운점 :<br>&nbsp;1. 영국 영어는 (r) 발음할 때 혀를 굴리지 않는다&nbsp;<br>2.영국은 r발음을 약하게 굴려서 하지만 미국은 확실히 굴려서 발음한다.<br>3. 영국은 a를 "아" 라고 발음하지만 미국은 a를&nbsp;"애"라고 발음한다<br><br>느낀점 : 미국식 영어와 영국식 영어를 조사하면서 여러가지를 알게 되어 좋았고  영국 영어에 대해 더 자세히 배워보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다.&nbsp;<br><br>학번 : 10711 남영현 </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40W_fTUyl4s" />
         <pubDate>2022-12-22 01:57: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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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영국 영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jung/wonjong/wish/2427108895</link>
         <description><![CDATA[<div>나의 관심 : 영국 영어 <br>이유 : 영국식 영어를 영화에서 들었는데 신기해서 이다. <br>미국영어와 영국 영어의 가장 큰 차이는 <strong>억양</strong>이다. 미국 영어에 비해 영국 영어가 더 다채로운 억양형을 가지며 사용되는 고저의 폭도 훨씬 높다. 미국 영어는 영국 영어에 비해 철자 발음이 많다.<br><br>영국 영어와 미국 영어의 차이<br>1) 영국식 영어는 r발음을 하지 않는다.<br>2) 미국식 영어는 혀를 더 굴린다.<br>3) 영국식 영어는 스펠링대로 또박또박 발음한다.<br>4) 미국식 영어에서 연음이 더 많이 일어난다.<br>5) 영국식 영어 발음이 모음이 더 짧다.<br>6) 영국식 영어에서는 'a'를 '아'로 발음하고 미국식 영어는 'a'를 '애'로 발음한다.<br>7) 미국식 영어는 t를 d로 발음하는 경향이 있다.<br><br>두 언어의 단어는 철자도 다르다&nbsp;<br>미국 영어 -or은 영국 영어로 -our 로 쓴다.<br>ex) color / colour ,humor / humour&nbsp;<br>영국 영어는&nbsp; g단어 끝에 -ue가 묵음으로 붙는다<br>ex) catalog / catalogue , dialog / dialogue&nbsp;<br><br>이런 식으로 미국식 영어와 영국식 영어의 차이점의</div><div>가장 큰 특징점은 부드럽고 투박함의 차이점</div><div>이라고 간략하게 말할 수 있습니다.<br><br>10725 주정호</div><div><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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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2 01:58: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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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영국영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jung/wonjong/wish/2427108918</link>
         <description><![CDATA[<div>1. 나의 관심: 영국영어&nbsp;<br>2. 이유: 주로 쓰이는 영국 발음이 궁금해서<br>4. 배운점: 흔히 알고 있는 영국 영어 악센트인 포쉬 악센트는 상류층만 사용하는 악센트이다. 포쉬 악센트의 특징은&nbsp;t,s,z와 같은 발음이 강하다. 코크니 악센트는 런던 노동자층이 쓰던 악센트로 현재 런던에서 주로 사용되고 있다.&nbsp;<br>코크니 악센트의 특징은 어떤 단어가 "H"로 시작할 때 "H"소리를 없애고 "T"소리가 "T" 성문폐쇄음으로 바뀐다.<br>5. Comment: 영국에서도 지역마다 발음이나 억양의 차이가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br>6. 학번:10710&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이름:김혁진&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GnIE5hx9G34" />
         <pubDate>2022-12-22 01:58: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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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캐나다 영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jung/wonjong/wish/2427329929</link>
         <description><![CDATA[<div>1. 나의 관심: 캐나다 영어<br>2.이유: 옛날부터 가장 가보고 싶었던 나라이기 때문에<br>3.<a href="https://youtu.be/u9xVJNctIXE">https://youtu.be/u9xVJNctIXE</a><br>4.배운점: 캐나다는 과거 영국의 식민지였기 때문에 영국식 영어의 문법과 철자법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 그렇지만 영국과 지리적으로 차이가 있다보니 캐나다에서만 쓰이는 영어 표현 역시 상당하다. 20세기 전후로 영국인의 이민이 감소하고 대신 미국과의 교류가 많이 증가하였으며 현재도 미국의 영향력을 강하게 받고 있는 국가다보니 발음, 일부 어휘 등에서 미국식 영어의 영향을 강하게 받고 있다.<br> 캐나다에서는 미국과 다르게 영국의 철자를 따라 <em>ou</em>를 가진 단어에서 <em>u</em> 그대로 유지한다. 예를 들어 미국에서 <em>color</em>를, 영국과 캐나다에서는 <em>colour</em>를 사용한다. 이러한 철자법을 따르는 단어들이 몇 가지더 있는데 <em>honour, valour, favourite, labour, neighbour 등이 있다.<br>또한 의문문을 쓸 때 예를 들어 </em>미국이나 영국에서는 <em>“It’s cold out, isn’t it?”</em>(밖이 춥지, 그렇지 않니?)이라고 해야 하지만, 캐나다에서는 <em>“It’s cold out, eh?처럼 뒤에 eh를 붙이기만 하면 된다.<br>5.느낀점: 캐나다 영어가 미국 영어랑 다른 점이 많아서 놀랐고 나라마다 영어 발음이 조금씩 달라서 신기했다<br><br>10718임은미<br></em><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u9xVJNctIXE" />
         <pubDate>2022-12-22 08:59: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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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미국 동서부 영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jung/wonjong/wish/2427654742</link>
         <description><![CDATA[<div>1. 나의 관심 : 미국 동부와 서부의 억양 차이<br>2. 이유 : 큰 땅인 미국에 동부와 서부의 언어 차이를 알고싶기에 선택하게 되었습니다.<br>3. 자료 :<br>https://youtu.be/lbZdH5H2690<br>4. 특징 :&nbsp;<br>먼저 미국 동부의 특징은 대표적인 도시, 뉴욕 억양을 예시로 하면 뉴욕은 세계에서 가장 바쁜 도시 중 하나이죠. 뉴욕 사람들은 바쁜 일상을 말에서도 느껴질 만큼 단어를 줄여서 발음합니다. 특히 중간에 오는 알파벳 r과 끝에 오는 알파벳 g를 잘 발음하지 않습니다.<br><br>New Yorker -&gt; New-yawker&nbsp;<br>talking -&gt; talkin'&nbsp;<br>coming -&gt; comin'<br><br>Typical New Yorker would be walking down the street holding a coffee.&nbsp;<br>전형적인 뉴요커는 커피를 들며 길을 걷는다.&nbsp;<br>를 동부식 발음으로 바꾸면<br>Typical New-yawker would be walkin' down the street holdin' a caw-fee.<br>이렇게 됩니다.<br><br>그리고 미국 서부의 특징은 우리가 미디어에서 많이 접해본 휴양지 느낌의 야자수,해변에서 서핑하고 태닝하며 태양광을 즐기는 사람들, 그런 여유로운 라이프 스타일이 억양에서도 보이며 What's up! 은 How are you? What are you doing? 의 비격식체로 특히 미국 서부에서 많이 쓰입니다.<br><br>That's awesome, dude!<br>야 멋있다!<br><br>For sure!<br>당연하지!<br><br>You've got a new phone? That's awesome, dude!<br>핸드폰 새로 바꿨어? 야 멋있다!<br>5.배운점&amp;느낀점 : 미국 동서와 미국 서부의 억양이 차이난다는 것을 알고 있기는 했지만 자세하게 어떻게 어디가 차이가 나는지 잘 몰랐는데 이번 활동을 통해 미국 동부 와 미국 서부의 억양 차이를 확실히 알게 되었습니다. 그 결과 미국 동부는 미국 서부보다 단어를 줄이며 발음을 하고 중간에 오는 알파벳 r과 끝에 오는 알파벳 g를 잘 발음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미국 서부는 미국 동부 보다 억양을 여유롭고 자유로운 억양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이 활동을 하면서 느낀점은 미국 동부와 미국 서부는 같은 나라인데도 이렇게 억양이 차이가 많이 난다는 것이 신기하고 놀라웠으며 요번 활동으로 인해 많은 것을 깨닫게 되는 시간이였습니다.<br>6. 10618 윤지은<br><br><br><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lbZdH5H2690" />
         <pubDate>2022-12-22 19:51: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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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09박채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jung/wonjong/wish/2428321390</link>
         <description><![CDATA[<div>1. 나의 관심: 영국 영어&nbsp;<br>2. 이유: 내가 가장 좋아하는 영화 중 하나인 트와일라잇이라는 영화가있는데 거기에서 남자 주인공이 영국식 발음을 하는 데 가장 기억에 남았던 단어인 water가 생각이 나서 정말 섹시하고 매력적으로 느껴지고 멋있어보여서 영국 발음에 대해 알아보고싶었다<br>3. 자료:&nbsp;<br>4. 배운점:&nbsp; water인 단어로 스펠링은 미국과 같지만 발음에서 차이점이 있다. 영국발음인 ‘wa’는 입안에서 발음이된다. 입 안에 물을 머금고있다고 생각하고 물을 입밖으로 흐르면 안되고, 뱉어내면 안되면서 입 안에서만 발음을 하는 느낌인 것이다. ‘우’와’오’ 두가지 발음을 빨리 하면 된다. 발음을 할 때 입,입술을 움직일 필요가 없고 목구멍을 움직인다. ter는ㅌ 처럼 t 소리를 명확하게 내준다. er은 턱의 힘을빼서 축 처지게 한 다음 입을 움직이지않고 ‘어’ 소리를 내준다.&nbsp;<br>5. Comment: 항상 어렸을 때부터 미국식 발음만 했던 익숙한 발음과 달리 새롭게 알아보게 된 영국식 발음은 신기하고 신비한 느낌이 들었다. 완전히 새로운 종류의 발음을 배운다는 느낌으로 water 발음을 해보니 내가 좀 있어 보였다. 앞으로 미국식 발음만 계속해서 배울 것이 아니라 사람들이 흥미있어하고 좋아하는 것을 배워야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nbsp;<br>6. 학번:&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10409&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이름:&nbsp; &nbsp; 박채은&nbsp; &nbsp; &nbsp; &nbsp; &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0JmuBhabIJw" />
         <pubDate>2022-12-24 15:12: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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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06 마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jung/wonjong/wish/2428478792</link>
         <description><![CDATA[<div>1. 나의 관심: 호주영어 <br>2. 이유: 어렸을 때부터 넓고 자연이 잘 보존 되어 있는 호주에 가보고 싶었고 자연뿐만 아니라 오페라 하우스가 있는 시드니와 멜버른 같은 도시도 아름답기 때문에 호주영어를 알아보고 싶었다.<br>3. 자료: <a href="https://youtu.be/Ae9y4gh4Lug">https://youtu.be/Ae9y4gh4Lug</a><br>4. 배운점: 발음을 질질끌듯이 게으르게 발음해서 미국식과 들을 때 미국식과 비슷할 수 있다. 또 단어를 줄여 쓰는 것을 굉장히 좋아한다.<br>•McDonald’s -&gt; Macca‘s<br>• barbecue -&gt; barbie<br>•단어를 줄인 후 뒤에 o를 붙인다.<br>afternoon-&gt; arvo<br>service station -&gt; servo<br>•a는 영국처럼 ㅏ로 발음한다.<br>day -&gt; 다이<br>make -&gt; 마이크<br>mate -&gt; 마-이트<br>take -&gt; 타이크<br>•ai(아이)는 oi(오이 또는 어이)로 발음한다.<br>nice -&gt; 너이스<br>smile -&gt; 스머일<br>•au(아우)는 iau(이아우 또는 야우)로 발음한다.<br>How -&gt; 햐우<br>about -&gt; 어뱌웃<br>•-er로 끝나는 단어를 -a로 발음한다.<br>never -&gt; nava<br>over -&gt; ova<br>forever-&gt; foreva<br>5. Comment: 호주는 영국의 식민지였기 때문에 영국식 영어가 모어가 되었으며 문화의 유입과 영화, 드라마 등으로 미국식 영어도 섞여 지금의 영국식 영어가 되었다 그리고 호주에도 방언이 있는데 Cultivated, General, Broad 세가지로 나눌수 있다. Cultivated는 영국식 발음과 가장 비슷하고 상류층과 언론사에서는 이런 억양을 사용 하는 것이 교양 있다고 생각한다. General은 일반 호주인들이 사용하는 억양이고 영국식과 미국식 억양이 가장 섞여 있는 억양이라고 할 수 있다. Broad는 호주의 시골에서 사용하는 억양이고 정통 호주인의 캐릭터들이 이 억양을 가지고 있으며 개성적인 억양이여서 사회적으로는 하층민이 사용하는 억양이라고 생각한다고 한다.<br>나는 이번에 호주영어를 알아보며 정말 영국과 미국의 억양을 섞은 느낌이다 마치 엄마가 영국인 아빠가 미국인인 느낌이라고 생각을 했고 방언에 따라서 사회적으로 보는 눈초리가 달라진다는 부분에 대해서는 마냥 좋게만 생각할 수는 없지만 그것 또한 그 나라의 문화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br>6. 학번: 10506 / 이름: 마서연</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Ae9y4gh4Lug" />
         <pubDate>2022-12-25 08:13: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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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국영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jung/wonjong/wish/2428516039</link>
         <description><![CDATA[<div>1. 나의 관심 : 영국영어<br>2. 이유 : 나의 버킷리스트 중 하나가 바로 '해외에서 한달동안 살기'인데 다양한 나라들 중에서도 영국에서 살아보고 싶다는 생각이 가장 커서 영국영어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고 싶었기 때문이다.<br>3. 자료 : https://blog.naver.com/claykim999/222924936041<br>4. 배운점 : 영국에서는 R을 발음할 때 혀를 굴리지 않는다. 또한 R이 받침으로 올 때는 이를 빼고 발음한다. 예를 들어 there을 발음할 때 미국은 '데얼'이라고 발음하지만 영국은 '데어'라고 발음한다. 또 미국에서는 T를 'ㄹ'로 발음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영국에서는 T를 확실히 T로 발음한다. water를 발음할 때 미국에서는 '워럴'이라고 발음하지만 영국에서는 '워어터'라고 발음한다. 미국영어는 A를 '애'처럼 발음하는데 반해 영국영어는 '아'처럼 발음한다. ask를 발음할 때 미국에서는 '애스크'라고 발음하지만 영국에서는 '아스크'라고 발음한다.<br>5. Comment :&nbsp;매번 미국영어만 배우고 듣다 보니 영국영어의 발음이 신기하면서도 멋있다고 느껴졌다. 나중에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나서라도 영국영어에 대해 더 자세히 배워 영국영어로 대화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br>6. 학번 : 10802 / 이름 : 김수경</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blog.naver.com/claykim999/222924936041" />
         <pubDate>2022-12-25 12:12: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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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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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0 배민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jung/wonjong/wish/2428551196</link>
         <description><![CDATA[<div><br>1. 나의 관심: 캐나다 영어<br><br>2. 이유: 어느날 시상식을 보다가 레드벨벳의 웬디가 영어로 수상소감을 발표하는데 한국인의 발음이 저리 귀에<br>쏙쏙 박히고 인상깊어서 찾아보던 중 웬디가 캐나다에서 영어를 배워서 캐나다 영어를 사용하는걸 알게되었고 그 뒤로 발음이 좋아서 찾아보게 되었는데 내가 발음이 좋다고 느끼는 영어들 대부분이 다 캐나다 영어 였기 때문이다<br><br>4. 배운점: &nbsp;<br>캐나다 영어 철자는 영국식 영어를 따르는 경우도 있고, 미국식 영어를 따르는 경우도 있다, 예를들어 centre,theatre 와 같은 단어는 영국식을 따른다.<br>발음 역시도 영국, 미국의 중간정도에 있다고 할 수 있는데, often 같은 단어에서 t를 미국처럼 묵음으로 처리하지 않는다.<br>캐나다 영어는 영국식 영어와 미국식 영어의 중간지점에 있습니다. 사투리가 많은 호주, 뉴질랜드에 비해서 지역에 관계없이 표준영어(Standard English)를 구사하는 점도 캐나다 영어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다.<br><br>5. Comment: 캐나다 영어가 미국식 영어라는 것은 알고 있었는데,미국의 독립전쟁으로 인해 미국의 영향을<br>받아 캐나다가 영국보단 미국과 가까운 영어를 사용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또한 캐나다 영어가 영국영어와 미국영어와 별 차이가 없기때문에 사람들이 유학을 갈 때 캐나다에 가서 언어를 배우는것 같다고 느꼈다, 또 내가 캐나다 영어를 듣고 귀에 박히고 관심이 생겼던것은 한국영어 대부분이 미국을 기준으로 배우는데 캐나다 영어 역시 미국영어와 가깝기때문에 그렇게 느꼈던거 같다.<br><br>6. 학번:&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10410&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이름:&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배민서<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hbsu4yjM5gM" />
         <pubDate>2022-12-25 14:3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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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태국영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jung/wonjong/wish/2428697422</link>
         <description><![CDATA[<div>10624 정은주<br>1.이유:태국의 여행을 하고 싶기 때문이다<br>2.언어적 특징: 1 끝을 올린다<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2발음을 길게<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3마지막 자음이 사라진다<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미국→태국<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스쿨→스쿤<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센트럴→센타<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쇼핑→쵸핑<br>3.느낌점:솔직히 태국영어에서 발음에서 말하면서도 무슨 차이인지를 몰랐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2-26 01:03: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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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일본 영어 발음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jung/wonjong/wish/2428705595</link>
         <description><![CDATA[<div>1. 일본 영어가 궁금해서<br>2. 이유: 일본 진로가 있는 나는 영어를 배우고자 나를 일본 문화를 발전시키기 위해서&nbsp;<br>3. 일본에선 영어를 배우면 어떤게 좋은지&nbsp;<br>4.느낀점: 일본에선 영어를 조금 더 만들 수 있다는게 재밌었다. 일본 문화에 대해 점점 날 수 있었다.<br>차이점은 발음부터 느끼기 너무 힘들었다.<br>5. Comment:&nbsp;일본에선 영어 발음을 듣기 힘들다고 전에 들었었는데, 지금은 알아 들을 정도 인것 같다. 그러다 보니 일본 문화에 점점 정이 드는것 같다. 일본에서도 일본 발음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br>6. 10109 백한빛<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tDO4IU06pgg" />
         <pubDate>2022-12-26 01:24: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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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jung/wonjong/wish/2428708903</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관심언어:영국영어<br></strong><br></div><div><strong>이유:영국에 관심이 있어서<br></strong><br></div><div><strong>자료:</strong><a href="https://youtu.be/40W_fTUyl4s"><strong> https://youtu.be/40W_fTUyl4s<br></strong></a><br></div><div><strong>배운점:<br>1)첫음절이나 강세에 O가 들어가면 미국은 아 로 발음하고 영국은 오 로 발음</strong></div><div>2)영국 영어는 스펠링대로 발음</div><div>3) 미국식 영어는 발음을 더 굴림</div><div>4) 영국식 영어에서는 a를 아로 발음,미국은 애로 발음</div><div><br></div><div>느낀점:미국식 영어는 부드러웠고 영국식 영어는 딱딱하다고 느껴졌으며,미국식 발음은 부드럽고 유창한 느낌이 났지만영국식 발음은 단조롭게 딱딱 끊어지는 느낌이나서 개인적으로 영국식 발음이 더 멋있다고 생각했다.<br><br>10111신현서</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2-26 01:32: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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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jung/wonjong/wish/2428711893</link>
         <description><![CDATA[<div>1.나의 관심: 영국영어</div><div>2.이유: 해리포터 영화를 많이 보면서 자연스럽게 영국영어에 관심이 생겼고, 미국과 영국영어의 발음 차이점에 관한 영상을 본적이 있는데 영국 영어 발음에 꽃혀서 선정하게 되었다.</div><div>3.자료: <a href="https://youtu.be/7d6zHnyUcHc">https://youtu.be/7d6zHnyUcHc</a></div><div>4.배운점: 첫번째로 미국영어와 영국영어는 T발음에서 차이가 난다. 미국영어에서는 T발음이 ‘ㄹ’ 발음처럼 플랫소리이지만, 영국영어에서는 분명한 소리를 냅니다. (ex. LITTLE) 두번째로는 R발음의 차이입니다. 미국영어에서는 R발음을 내기 위해 혀를 굴리지만, 영국영어에서는 긴 A소리를 냅니다. (ex. WATER)</div><div>5.Comment: 영국 영어를 조사하며, 영국 내에서도 발음이 다양하게 나타난다는 것을 새로 알게되었고, 어휘 부분에서도 ‘first floor' 가 미국에서는 1층을 뜻하지만, 영국에서는 2층을 뜻하는 등 다르다는것도 알게되었다. 이걸통해 평소 관심이 있었던 영국영어에 대해 더 자세히 알 수 있었다. 영국영어가 우리가 일반적으로 많이 알고있는 미국영어와는 또다른 매력을 가지고 있는것 같다.</div><div>10113 안유소미</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2-26 01:3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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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103 김동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jung/wonjong/wish/2428712889</link>
         <description><![CDATA[<div>제가 소개 할 영어는 남아프리카공화국 영어입니다. <br><br>남아프리카공화국은 영국의 식민지이었습니다. 그 영향으로 영국의 영어와 토착언어가 섞여서 그들만의 독특한 언어체계가 구성되었습니다. <br><br>그 예시로 흑인인권을 위해 헌신하셨던 남아공의 대통령이었던 넬슨 만델라의 연설을 들어보겠습니다.<br>https://youtu.be/GyWgCXWlPHM<br><br>예, 잘 들으셨죠? 남아공언어 사회 계층에 따라 차이가 있다. 상류층과 공식 석상에서 쓰이며 RP와 발음이 거의 비슷한 Cultivated, 중간 계층이 쓰는 General, <a href="https://namu.wiki/w/%EC%95%84%ED%94%84%EB%A6%AC%EC%B9%B8%EC%8A%A4%EC%96%B4">아프리칸스어</a> 화자 및 노동자 계층이 쓰는 독특한 발음인 Broad의 세 가지로 나뉜다. 셋 모두 전반적으로 아프리칸스어의 영향을 많이 받아서 ['ɪ] 발음이 ['ə]에 가깝게 발음되는 경우가 많다는 것, 또 화자에 따라 r이 스페인어의 r처럼 혀를 떠는 발음이 되곤 하는 특징이 있다.<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2-26 01:42: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yjung/wonjong/wish/2428712889</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jung/wonjong/wish/2428717700</link>
         <description><![CDATA[<div>1. 나의 관심: 호주영어<br>2. 이유: 호주는 영국의 식민지였던 나라이면서 대륙이 꽤나 커서 어떻게 변화하였는지 궁금했다.<br>3. 자료: https://youtu.be/zeW7MmtKwf4<br>4. 배운점: 호주에서는 "-er"이 들어가는 단어의 발음이 "ah(아)"소리가 난다. 예시) better [버타], water [워라]&nbsp;<br>"-ing"이 들어가는 단어의 발음이 "in(인)"으로 난다. 예시) meeting → meetin<br>한국에서는 호주 영어가 어떤지에 대해 전혀 모르거나 관심이 없는 경우가 많지만, 영국과 미국을 포함해 영어권 국가들에서 호주의 억양은 굉장히 독특해서 인기가 많고 미국에서 특히 두드러진다고 한다.<br>5. Comment: 영어를 전세계에서 사용하는 것은 알았지만 영어가 각 나라에서 다르게 불릴 수 있는지는 생각을 못해봤는데 이번에 다른 나라의 영어 관련 문화가 그 나라의 특징과 장점이 될 수 있다는 점이 신기했고, 우리나라도 열심히 영어를 사용해서 우리나라만의 영어를 확립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br>&nbsp;10108/이름: 박영민</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zeW7MmtKwf4" />
         <pubDate>2022-12-26 01:53: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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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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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21 임선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jung/wonjong/wish/2428718446</link>
         <description><![CDATA[<div>1. 나의 관심: 영국식 영어<br>2. 이유: 역사를 공부하며 영국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어 영국식 영어를 조사하게 되었다.<br>3. 자료: https://youtu.be/40W_fTUyl4s<br>4. 배운점: 잉글랜드식 발음에서 가장 두드러지는 특징은 'r' 발음의 처리다. 잉글랜드 대부분의 억양에서는 모음과 자음 사이 또는 단어 끝에서 'r'가 생략되고 모음이 장음화되거나, 그 수준을 넘어 아예 '아'에 가깝게 발음하는 경우가 많다. 'power'의 경우 '파워'보다 '파와'에 가깝게 발음할 때가 많다. 사실 이런 'r' 발음은 영어와 언어적으로 관련이 깊은 독일어에서도 명확히 발견된다.&nbsp;대한민국에서 사용하는 독일어 표기법과 달리 독일 사람들은 대부분 모음 뒤의 'r' 발음을 앞의 모음을 길게 끄는 식으로 발음한다. 예를 들면 'Arbeit(아르바이트)'를 독일 원어민들은 '아-바이트'로 발음한다. 때문에 독일 사람들이 구사하는 영어가 영국식 영어와 비슷한 느낌을 주는 경우가 많다.&nbsp;<br>또한 모든 경우에서 t가 변형 없이 t로 발음된다.<br>영국식 영어에서는 전반적으로 자음 발음이 강조된다.<br>'The'를 죄다 '더' 대신에 '디'로 발음하려는 경향이 센 편이다.<br>영국식 발음과 미국식 발음을 가장 쉽게 판가름할 수 있는 방법 중 하나가 schedule의 발음 차이이다. 보통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스케줄'이라는 발음은 미국식이고, 영국식은 '쉐줄(셰줄)'로 발음한다.<br>5. Comment: 이번조사를 통해 영국식 영어가 상류층이 쓰는 용인 발음과 노동자 계급이 쓰는 코크니 발음이 있다는 것은 알게되었고 영국식 영어와 미국식 영어가 무엇이 다른지 알게되었다.<br>6.학번: 10121&nbsp; &nbsp; &nbsp;이름: 임선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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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6 01:55: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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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국식 영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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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나의 관심 : 영국영어</div><div>2 이유 : 영국식 영어 발음이 멋있게 들렸었고 유튜브 ’영국남자‘ 를 보면서 관심이 더 갔다 그리고 내가 ‘악마는 프라다를입는다’ 라는 영화를 좋아하는데 이 영화에도 영국식 영어 발음이 등장하는데, 듣기 좋았었던 기억이 있다</div><div>3 자료 : <a href="https://youtu.be/v0jM9JF3FvQ">https://youtu.be/v0jM9JF3FvQ</a> , <a href="https://youtu.be/trlky57m8ps">https://youtu.be/trlky57m8ps</a></div><div>4 배운점 : (1) 영국식 영어는 r발음을 하지 않는다 예시로 Water가 미국식으로는 [워럴] 이라면 영국식으로는 [워터] 로발음된다</div><div>(2) 미국식에서는 o 가 a 처럼 발음되는 반면 영국식에서는 완전히 o로 발음된다 예를 들어 talking 이라는 걸 발음해보면 전자는 [타킹] 쪽에 조금 더 가깝고 후자는 [토킹] 쪽에 가깝다 즉 영국 영어 발음에서는 'ㅏ' 발음보다 'ㅗ' 발음을 더살리는 것이라고 볼 수 있다</div><div>(3) 미국에서는 a를 [에] 에 가깝게 발음한다 예를 들어 And 를 읽어보면 [엔드] 이렇게 읽는 것이다</div><div>그런데 영국에서는 [아]에 가깝게 [안드] 라고 읽는다</div><div>(4) 영국에서만 쓰는 표현이 있는데, 영국에서는 TA라는 표현을 많이 쓴다고 한다 ‘ 타 ’ 라고 읽으며, Thank you 또는Good bye 라고도 쓰인다고 한다</div><div>그리고 innit라는 표현도 자주 쓰는데 이는 ’ 그렇지? ‘ , ‘ 맞지? ’ 라는 의미로 쓴다고 한다 예로는 It’s bloody cold day, innit 라는 문장이 있다</div><div>5 Comment : 지금까지는 영국식 영어와 미국식 영어의 차이를 잘 몰랐는데 이렇게 조사를 해보니까 생각보다 발음 등에서 차이가 꽤 많이 있어서 같은 영어인데도 이렇게 다를 수 있다는 것이 신기했다 그리고 우리나라에서는 1980년대까지만 해도 대입 영어 시험에서 영국 영어 발음을 기준으로 문제가 출제 되었지만 90년대에 수능에 듣기 평가 문항이 도입되어 원어민 성우의 미국식 영어 표현이 익숙해지며 자연스럽게 미국식 영어로 바뀌었다고 한다 그런데 나는 개인적으로 영국식 영어의 발음이 미국식 영어보다 듣기에 더 편하다고 생각하는 입장이다 왜냐하면 미국식 영어의 발음은 물 흐르듯이 간다면 영국식 영어의 발음은 딱딱 끊어지는것처럼 들리기 때문이다 영국식영어를 자세히 공부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iv>6 학번 : 10117 이정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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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6 01:56: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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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일영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jung/wonjong/wish/2428721446</link>
         <description><![CDATA[<div>1. 나의 관심: 독일영어 <br>2. 이유: 독일이란 나라를 좋아해서<br>3. 자료: <a href="https://youtu.be/zJYsw0XGr7g">https://youtu.be/zJYsw0XGr7g</a><br>4. 배운점: <br><strong>유성음을 무성음으로 발음합니다.</strong><br>- Ba<strong>g</strong>를 Ba<strong>ck</strong>으로<br>- Go<strong>d</strong>를 Go<strong>t</strong>으로<br><br>- De<strong>s</strong>ign, Ob<strong>s</strong>erve, Alway<strong>s</strong>, Cho<strong>s</strong>e<br>영어에 많은 <strong>유성음[z]</strong>를 못하는데요.<br><br><strong>V 발음을 정말 좋아합니다.</strong><br>왠만한 W는 V로 돌변합니다.<br>또한 ng를 g로 발음을 하기도 합니다.<br>이렇게 독일 억양이 있지만 모든 사람들이 이런 억양이 아닙니다&nbsp;<br>이러한 이유는 유년기 시절에 따라 독일억양을 사용 할 수 도 안 할 수 도 있습니다<br>5. Comment: 같은 영어지만 왜 항상 다르게 들리고 특이하게 말하는걸까 라고 생각한 적이 있지만 우리나라의 사투리처럼 아무리 같은 영어권 사람이해도 다른 수 있는것을 배웠다.<br>그러면 자신의 유년기에 따라 영어의 발음의 억양이 생기지만 만약 독일어를 배운다음 영어를 배워면 똑같이 억양이 생길 수 있을까?<br>6. 학번: 10603&nbsp; &nbsp; &nbsp; &nbsp;/ 이름:김상혁</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zJYsw0XGr7g" />
         <pubDate>2022-12-26 02:03: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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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6 이서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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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hyjung/wonjong/wish/2428765870</link>
         <description><![CDATA[<div>1. 영국영어<br>2. 영화를 굉장히 좋아하는데 그 중에서 해리포터 시리즈를 정말 좋아한다. 그래서 해리포터를 보면서 영국발음이 멋있고 매력적이라고 느껴 영국발음을 해리포터 쉐도잉하면서 좀 따라했던 경험이 있어서 영국영어를 골랐다<br>3.<a href="https://youtu.be/I3dSg-vwRpU">https://youtu.be/I3dSg-vwRpU</a><br><a href="https://youtu.be/pit0OkNp7s8">https://youtu.be/pit0OkNp7s8</a><br>4. 영국은 주마다 정말 다양한 억양이 있다. 한국 사람이 영국영어하면 생각하는 악센트는 바로 posh 악센트(표준고어)나 코크니악센트(런던 악센트)이다. 해리포터나 킹스맨 같은 영화에서 나오는 말투는 대부분 포쉬 악센트이다.&nbsp;<br>영국 내 억양이 다양한 이유는 전쟁의 영향, 북아일랜드와 남아일랜드 간의 테러리즘, 개신교와 가톨릭교의 갈등, 로마인의 침입, 하드리아누스 방벽 설치 등의 이유로 지역 간이 나눠지면서 여러가지 억양이 생겼다고 한다. 그래서 영국 사람들끼리도 잘 못 알아듣는 경우가 생긴다. 유명한 sheep farmer 이라는 영상이 있는데 영국사람들도 이해하지 못한다고 한다.<br>posh란? 'port out starboard home:배를 우현으로' 라는 의미로 선박의 햇빛이 많이 드는 자리를 말한다. 즉 돈을 더 많이 냈다는 뜻이다. 그래서 posh 악센트를 들으면 부자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고 한다. 부유함의 상징이었고 부자면 동서남북 어디서든지 posh 악센트를 썼다고 한다. posh악센트는 톤이 낮고 하나하나 굉장히 뚜렷하게 발음하는 편이다. (예시: you are wizard harry.)<br>영국에서 억양도 인기가 나뉜다. 버밍엄 악센트가 특히 호불호가 많이 갈린다. 일반적으로 매력적으로 들리는 말투는 아닌데 '피키 블라인더스'라는 드라마가 방영된 후 그 드라마 열풍이 불면서 버밍엄 억양이 인기가 많아졌다. 축축 늘어지고 공기가 많이 섞인 악센트로 영국인들도 영국발음 중 가장 따라하기 힘든 발음이다.<br>cockney 악센트는 런던가의 말투이다.cockney억양도 알아듣기 매우 어렵다. 은어를 굉장히 많이 쓴다. 발음이 비슷하면 그냥 그 의미로 쓰이는 단어들이 있다. apple and pear 는 런던에서 계단이라는 뜻이다. 그래서 영국에서 가장 cheeky (약간 버릇없지만 유머적으로 받아줄 수 있는 느낌)한 말투라는 생각이 든다. cheeky 라는 단어도 영국에서 쓰는 단어이다. cheeky monkey 할때 그 cheeky로 원숭이를 떠올리면 된다. 장난끼많은 어린아이나 원숭이를 보면 밉지 않은 그런 느낌이다. cockney억양은 카리스마가 있는 편이다. Do you know what l mean? 을 표준어로 (두 유 노우 왓 아이 민)이라고 하지만 cockney 억양은 (두왓민) 이라고 발음한다. 약간의 건방짐과 카리스마가 섞인 말투이다. 그리고 bruv 라는 말도 많이 쓰는데 bruv 는 brother이다. th=&gt;v로 바꿔서 발음한다.<br>영국에서 가장 큰 자치주가 요크셰이다. 시골지역이라서 농사로 유명하고굉장히 북쪽에 위치해 있어서 북부 말투의 대표적인 억양이다. 요크셰테리어의 고향이다. Yorkshire 억양 중 도드라지는 건 bath이다.<br>(바아스, 배쓰) 라고 발음하는 데 Yorkshire 억양은 굉장히 짧게<br>(배--th 쓰)라고 한다.<br>영국발음 팁은 '워'를 '우어'로 발음하면 좀 더 영국식 같아진다. 그래서 walk를 '우어크' water를 '우어터' 로 발음하면 된다. not도 '낫'이<br>아니라 '놋트'라고 발음하며 daughter를 '더럴'이 아니라 '도터'라고 말한다.<br>5. 영국발음은 posh 억양만 알고 있었는데 조사하면서 다양한 억양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posh가 무슨 뜻인지도 처음 알게 되었고 영국영어가 매력적이라는 사실을 더 많이 느꼈고 영국발음을 배워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영국발음이라고 posh억양만 생각하지 말고 이번에 배운 word english의 관점으로 바라보아야 한다고 생각한다.<br>지역의 억양마다 그 지역의 역사와 특색을 지니고 있기에 억양의 다양성은 지역의 다양성이 될 수 있다. 우리나라도 지역마다 사투리가 있듯 다른 나라도 지역마다 다름을 인정하고 받아들여야 한다.<br>6. 10116 이서원</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WgcMArXlv0Q" />
         <pubDate>2022-12-26 03:42: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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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13박준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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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의관심:영국식 영어<br>이유:영국식 영어가 미국식 영어보다 시크하고<br>터프하기 때문<br>배운점:어휘 억양 발음차이&nbsp;<br>우리가 흔히 알고 있듯이 미국식 영어는 단어를<br>부드럽게 연결하여 발음하는 반면 영국은 철자그대로의 발음을 강하게 발음 하게들림<br>미국은 T발음을 R로바꾸고 영국발음은 T발음을 그대로 살림 art발음시 혀를거의 사용X 미국은 {알트}<br>영국{아트} 영국은 H발음을 잘 발음하지 않는다<br>영국 영어식에서 묵인되는 경우 O<br>미국식 erbc(얼브)<br>영국식 H발음살려 (허브)<br>이런식으로 차이점이 있다<br>comment활동을 하면서 느낀점:확실히 차이점은 많다 발음차이가 있는데<br>나는 영국식 영어가 확실히 영국만의 독창적인<br>발음적 특징이 있는거 같다 마치 공통되고 고정된<br>영어가 아닌 영국만의 특징이 아주잘 어우러진&nbsp;<br>영어인거 같다 영어라고해서 다 같은 영어가 아니다<br>라는걸&nbsp; 알았고 나라만의 영어발음의 특징이&nbsp;<br>다르다는 것도 새롭게 알게되서 좋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gOWqoZ4aPTw" />
         <pubDate>2022-12-28 00:24: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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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jung/wonjong/wish/2429605147</link>
         <description><![CDATA[<ol><li>&nbsp;나의 관심: 일본영어</li><li>&nbsp;이유: 인터넷에서 한 영상을 시청했는데 그게 일본사람과 미국사람이 영어로 의사소통히는 모습이었다.그런데 서로의 억양이 너무 달라 소통이 어려워보였고 나라마다 발음의 차이에 대해 ㅈㅏ세히 알아보고싶었다.</li><li>&nbsp;자료: YouTube, 서적, 온라인자료 등 이름이나 링크달기 <a href="https://youtu.be/24LXHTFXTmI">https://youtu.be/24LXHTFXTmI</a></li><li>&nbsp;배운점: 어휘 억양차이, 문화가 언어에 미친 영향등ㅇㅇ일본어는 음운의 부족과 구조적으로 딱딱해서 많은 소리를 담기 어렵기때문에 영어 발음왜곡이 심해질 수 밖에 없다.예를들면 맥도날드를 일본식으로 발음하면 마쿠도나루도가 되는 것이 있다&nbsp; 또한 TH발음을 '직'로 발음하여 외국에서 오해를 일으키기 쉽다.<br>발음에서 이러한 차이가 생기는 이유는 일본어의 음절 구조가 다르고, 폐음절이 적기 때문이다.5. Comment: 활동을 하며 느낌점, 언어 문화적차이, 비판적사고, 창의적사고를 보 여줄수 있는 말을 자유롭게 달아주세요 /같은 언어를 사용한 대화라 할 지라도 살아온 주거환경과 억양에 따라서 소통이 어려워질 수도 있다는 생각을 했다. 일본은 문법위주의 영어수업을 하는데 실생활에서 쓰이는 영어를 제대로 사용하지 못하기 때문에 일본의 교육과정은 별 성과가 없다 그냥 성적을 위해 공부할 뿐이고 머리에 들어오는 유용한 영어는 별로 없다그러므로 영어를 본질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스피킹을 중심으로 일본의 교육 체계가 변화해야 한다고 생각한다.<br>6. 학번:10912/ 이름:박세빈&nbsp;</li></ol><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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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8 00:38: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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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독일 영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jung/wonjong/wish/2429605522</link>
         <description><![CDATA[<div>1. 나의 관심: 독일 영어<br>2. 이유: TV프로그램을 보다가 독일 영어 억양을 접했고 관심이 생겼기 때문에<br>3.&nbsp;<a href="https://youtu.be/TTZhLiIYRE4">https://youtu.be/TTZhLiIYRE4</a><br>4. 배운점: 독일 영어는 모음에 “W" 사운드가 없어서 “Y", "U"소리로 대체된다. 또, 단어 끝의 D는 T에 가깝게 발음된다.<br>5. 미국 본토의 영어 발음만 듣다가 독일 영어 발음을 들으니까 굉장히 신선했고 매력적으로 느껴졌다.<br>6. 10927 기동현</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TTZhLiIYRE4" />
         <pubDate>2022-12-28 00:39: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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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10 김현찬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jung/wonjong/wish/2429606360</link>
         <description><![CDATA[<div>영국식 영어 발음은 매끄러우면서도 좀 센&nbsp; 발음 이 난다 &nbsp;<br>미국식 영어 발음은&nbsp; 부드러운 발음이다<br>호주식 영어 발음은 영국과 미국과는 별반 다르지는 않지만 특징이 있다면 물 흐르듯이 발음한다는 것&nbsp;<br>느낀점은 세나라의 언어 발음이 다 다르다는 것을 느꼈고 세나라의 언어를 발음했을때 &nbsp;<br>센 발음이나  부드러운 발음 등이 있었음<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pD2O_13nVYs" />
         <pubDate>2022-12-28 00:41: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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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jung/wonjong/wish/2429609934</link>
         <description><![CDATA[<div>1. 나의 관심: 필리핀 영어<br>2. 이유: 필리핀 영어는 한국어와 마찬가지로 F와 V의 발음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사실과 필리핀 영어가 잘 알아듣기 힘들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어 둘의 차이를 직접 알아보고 차후 대면할 일이 있을 때 유연하게 대처하기 위해서<br>3. 자료: https://youtu.be/zSIiDSy0T3g<br>4. 배운점: 필리핀 영어는 고유어인 타갈로그나 스페인어의 영향을 받아 타갈로그의 발음을 그대로 영어에 적용시키는 경우가 있다. Ex) contact [컨택트] / [꼰딱]<br>또한 ㄸ발음을 굉장히 강하게 한다 Ex) third [떨드] / [떠어얼드]<br>또, 미국식 영어보다 모음체계가 단순하다 Ex) doctor [닥터] / [독토르]<br>5. Comment: 세상에 수많은 영어들이 있고 그 영어들마다 여러 차이가 있다는 것에 놀랐고,&nbsp;이에 대해 배척하지 않고 받아들이며 서로의 언어의 차이성을 알고 배려해야 한다고 느꼈다.<br>6. 학번: 10923&nbsp;/ 이름: 전선우&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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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8 00:52: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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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26 최소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jung/wonjong/wish/2429610466</link>
         <description><![CDATA[<div>4.배운점<br>영국 영어는 자음을 소리대로 정확하게 발음한다<br>특히t 발음이나 r발음의 존재감이 뚜렷하죠 미국 영어 같은 경우에는t나r 발음을<br>정말 부드럽게 굴리기 때문에 이 두 발음은&nbsp;<br>들으면 바로 그 차이점을 확인할 수 있다.<br><br>또한&nbsp;<br>영국 영어에서 알파벳 a 는 대부분 '아'&nbsp;<br>알파벳o는 대부분 '오' 로 발음이 된다.&nbsp;<br><br>예를 들어&nbsp;<br>Hot 라는 영어단어가 있을 때에&nbsp;<br>영국 사람들은 이를 [핫[hɑːt]]이 아닌 [호드[hɒt]]&nbsp;<br>로 소리를 낸다고 합니다.&nbsp;<br><br>5.느낀점<br>영어를 사용하는 세계 여러 나라에서 영어 발음 차이가 있다는것에 대해 자세히 알지 못했는데 이번 활동을 통해 영국식 영어 발음과 미국식 영어 발음의 차이를 정확하게 알게되어 좋았고 앞으로 영어발음 뿐만아니라 다르게 쓰이는 단어,문법에 대해 더 조사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br><br>6.10926 최소웅</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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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8 00:54: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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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세영어 10706 김소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jung/wonjong/wish/2429610518</link>
         <description><![CDATA[<div>중세영어는 대략 1100년경부터 1500년까지의 영어를 말한다. 1066년 노르만족의 정복자 윌리엄이 영국을 점령하면서 영국과 영어에는 국가와 사회, 그리고 언어적으로도 변화가 많았다. 우선 영어는 하층민의 언어로 전락했고 궁정과 정부기관에서는 프랑스어, 그리고 교회와 학문에서는 라틴어가 사용되어 3개의 언어가 공존하는 사회가 되었다.<br>3인칭 현재단수를 th로  북부 loves 남부 loveth<br><br>&nbsp;굴절체계 또한 굴절어미의 중화로 인해 상실되면서 굴절형태 중심의 종합어보다는 어순에 의존하는 분석어로 전환되었다.&nbsp;<br><br>&nbsp;중세영어의 철자 특징은&nbsp; 아주 다양한 이형들이 존재한다는 것이다. 각 방언별로, 혹은 화자별로 고유한 철자법으로 서로 다른 발음을 표기하려 애썼기 때문에 중세영어시기의 문헌에서는 한 단어에 대해 수많은 철자 이형들을 발견할 수 있을 만큼 철자와 발음의 관계가 일관되지 못했다.<br>&nbsp; ex) cake/ or /but&nbsp;<br><br>느낀점&nbsp;<br>영어또한&nbsp; 한국어처럼 여러 세대를 거쳐 변화했다는점이 흥미로웠다. 지금 미국사람들이 고대영어를 들으면 거의 못알아들을 정도로 발음이 다르고 문법체계가 복잡한데 중세영어시기에 이런것들이 중화되어서 현재의 영어형태로 나타나게 되었다는것을 알 수 있었다.<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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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8 00:54: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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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 다양한 국가의 영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jung/wonjong/wish/2429611619</link>
         <description><![CDATA[<div>관심 국가 : 캐나다<br><br>관심을 가지게 된 이유 : 생소하고 독특한 국가의 영어를 조사하며 몰랐던 국가의 배경에 대해 탐구하고 싶었기 때문.<br><br>자료 : <a href="https://youtu.be/yqQft8bxnoY">https://youtu.be/yqQft8bxnoY</a><br><a href="https://youtu.be/jrTCDi3xbTw">https://youtu.be/jrTCDi3xbTw</a><br><br>배운점 : 미국과 발음상에서는 큰 차이가 없지만 표기에서 영국식 영어와 미국식 영어의 혼용이 나타난다. 캐나다의 영토가 큰 만큼 지역별로 약간의 차이가 나타난다.<br><br>예를 들어 미국식에선 color라고 표기하지만 캐나다에서는 영국식 표기법을 따라 colour라고 표기한다.<br>이외에도 centre, cheque 같은 영국식 표기 예시가 있다.<br><br>느낀점 : 캐나다의 영어에 대해 조사하면서 캐나다의 문화, 건축물에 대한 배경을 추가적으로 조사해 더 깊게 이해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nbsp;<br><br>학번 및 이름 : 10919 이민기&nbsp;<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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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8 00:57: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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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06 김유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jung/wonjong/wish/2429612209</link>
         <description><![CDATA[<div>나의 관심 : 싱가포르식 영어(싱글리쉬)<br><br>이유 : 영국식 과 인도식 영어는 들어보았지만, 싱가폴식 영어는 많이 접해본 것 같지 않아 이번 기회에 알아보려고 하였습니다.&nbsp;<br><br>자료 : https://youtu.be/nCxkGxZFPyE&nbsp;<br><br>배운점 : 싱가폴인들은 보통 모국어와 학교에서 배운 영어 총 두 가지 언어를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br>&nbsp;그래서 싱가폴의 영어는 영어이외의 그들의 모국어가 들어가 있습니다.&nbsp;<br><br>우선 미국은 오케이(ok) / 노(no) 라는 발음으로 사용하는데<br>&nbsp;싱가폴의 영어는&nbsp;<br>&nbsp;오케이라(ok-lah),노오라(No-lah)처럼 짦아도 lah(라) 를 붙이는 경우가 많습니다.&nbsp;<br>&nbsp;lah(라)는 Can I get a plastic bag? 중<br>&nbsp;Can 과 같이 할 수 있다는 의미가 아니어도 yes 라는 의미로 많이 사용한다고 합니다.&nbsp;<br><br>Comment : 싱가폴 영어를 찾아보고선 느낀점은 두 가지 언어를 배운다는게 쉽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싱가폴의 사람들은 두 가지 언어를 구사한다는 점에서 똑똑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고, 뒤에 lah 라는 말을 좀 더 조사해 보니,어떤 경우에선 "정말" 혹은 "진짜"라고도 또 다른 경우는 특별한 의미없이 사용한다는 점을 알 게 되었습니다.<br><br>학번/ 이름 : 10906 김유빈<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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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8 00:58: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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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17 신은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jung/wonjong/wish/2429613139</link>
         <description><![CDATA[<div>1. 나의관심: 일본영어<br>2. 이유: 일본에서 사용하는 영어와 실제로 미국에서 사용하는 영어 발음의 차이가 크다는 것이 신기했기 때문에 일본영어에 관심이 생겼다.<br>3. 자료: https://youtu.be/24LXHTFXTmI<br>4. 배운점: <strong>일본어에는 받침이 거의 없기 때문에 일본식 영어 또한 발음이 없다.</strong> (예: K-pop [케이 팝] -&gt; [케이파쁘]) <strong>외래어를 발음하고 표기하기에 일본어의 50음도로 발음할 수 없는 단어들이 많다. </strong>(예:The [더/디] -&gt; [자라], Disney land[디즈니 랜드] -&gt; [디즈니 란도]) <strong>영어에서 사용하는 F발음이 일본에서는 H로 발음한다.</strong> (예: Family [패밀리] -&gt; [훼밀리], Cafe [카페]-&gt; [카훼]) <strong>단어가 들어온</strong> <strong>시대에 따라 발음이 바뀌는 경우가 있다.</strong> (예: 일본이 독일로부터 의료기술을 도입하던 중이었을 때, 바이러스가 독일에서 발음될 때에는 ‘ㅂ’가 묵음으로 처리되어 [(브)이로스]라 발음이 되었다. 그렇기 때문에 일본에서는 바이러스를 [위루스]라 발음하게 되었다.)<br>5. comment: 각 나라마다 영어의 발음이 다른 것은 그 나라가 영어를 못하기 때문이 아니라 그 나라의 발음 특징, 단어가 들어왔을 때의 시대 등으로도 영향을 받는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일본의 영어 발음 특징을 조사하고 알아가면서 한국에서 발음하는 영어의 특징도 자연스레 알 수 있게 되어 개인적으로 조사하는 과정이 매우 재미있었다. 또한 발음이 이상한 나라는 영어를 못한다는 편견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번 활동을 통해 그런 편견을 혼자서 깰 수 있어 유익했다. 다음에는 한국에서 발음하는 영어의 특징에 대해 조사하고 한국에서 발음하는 영어의 특징이 그렇게 나타나는 까닭에 대해 배우고 싶다.<br>6. 학번 및 이름: 10917/신은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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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8 01:01: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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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국영어와 미국영어 발음차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jung/wonjong/wish/2429613570</link>
         <description><![CDATA[<div>https://youtube.com/shorts/8cPH52aCh5Q?feature=share<br><br>1. 나의 관심: 영국 영어<br><br>2. 이유: 미국과 영국 영어 발음 차이가 있다는 점이 어떤 점이 차이가 있는지 궁금하고 알고싶어서 조사하게되었다.<br><br>4. 배운점: 영국 영어에서는 (믈론 예외도 있지만) R을 발음할때 혀를 굴리지않는다는 점이 있다. 영국에선 R을 약하게 발음하는 반면에 미국에서는 R 발음을 확실히 굴려서 발음한다. 예시를 들면 ' there ' 을 영국영어에선&nbsp;<br>" 데어 " 미국영어에서는 " 데얼 " 이라고 발음하고 그리고 T를 확실하게 발음한다는 점도 있다. 미국 영어는 T를 ' ㄹ ' 로 발음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water를 (워럴) 이라 하고&nbsp; 영국 영어에서는 water를 (워어터) T를 확실하게 T로 발음한다는 차이점이 있다.<br><br>5. Comment: 이번 활동을 통해서 미국과 영국 영어 발음차이가 있는 점이 어떤 차이가 있는지 알게되었다. 그리고 조사를 하면서 영어발음이 왜 나라마다 발음차이가 어떻게 생겨났고 다른지에 대해 궁금증이 생겼다.&nbsp;<br><br>6. 10916 손라미</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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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8 01:02: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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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05 김유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jung/wonjong/wish/2429614421</link>
         <description><![CDATA[<div>1. 나의 관심: 영국 영어<br><br>2. 이유: 유튜브에서 영국영어와 미국영어의 발음차이를 보고 관심이 생겼기 때문이다<br>3. https://youtube.com/shorts/Oemo7ixQg4k?feature=share<br><br>4. 영국 영어는 자음을 소리대로 정확하게 발음한다. 특히 t발음이나 r발음의 존재감이 뚜렷하고 또한 알파벳 a는 대부분 '아' 알파벳 o는 대부분 '오'로 발음된다<br><br>• Hot&nbsp;<br>[핫]X [호트]O<br>• water<br>[워럴]X [워터]O<br><br>5. 영어는 나라마다 발음차이와 억양차이가 많다는것과 미국영어에 비해 영국영어가 더 다채로운 억양형을 가지며 사용되는 고저의 폭이 넓다는걸 느꼈다.<br><br>6. 10905 김유미</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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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8 01:04: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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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03 김민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jung/wonjong/wish/2429619033</link>
         <description><![CDATA[<div>3. 자료 : <a href="https://youtu.be/40W_fTUyl4s">https://youtu.be/40W_fTUyl4s</a><br><br>1. 관심 영어 : 영국 영어<br><br>2. 이유 :&nbsp;유튜브나 인스타등에서 영국영어와 미국영어를 비교하는 영상들을 보고 그 차이를 알고 싶어져서<br><br>4. 영상을 보고 영국 영어의 악센트가 미국 여어보가 강하다는 것과 철자의 차이가 있다는것을 알게되었. 다양한 단어들을 보고 O A T R&nbsp; 발음이 미국 영어와 다르게 발음 된다는것을 알게되었다.<br><br>5. 이번 활동으로 영국 영어와 미국 영어가 어떤 차이가 있는지 알게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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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8 01:15: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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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jung/wonjong/wish/2429651654</link>
         <description><![CDATA[<div>1. 나의 관심: 영국식 영어<br>2. 이유: 일상생활에서 미국식 영어와 영국식 영어를 비교하여 많이 접해봤고 미국식 영어의 발음에 익숙해져 있어 영국식 영어의 발음이 신기하게 들려서 더 조사해보고 싶었다.<br>3. 자료: https://youtu.be/j4GUkhX2HUc<br>4. 배운점: [1] 자음과 모음 사이 또는 단어 끝에서 'r'가 생략되고 모음이 장음화되거나, 그 수준을 넘어 아예 '아'에 가깝게 발음하는 경우가 많다. 예를 들어power을 미국식으로는 [파월]이라고 한다면 영국식으로는 [파와]라고 한다. 그리고 arbeit는 미국식으로[아르바이트]라고 하지만 영국식으로는 [아-바이트]라고 한다.<br>[2] 'r' 발음 뒤에 모음이 올 때 'r' 발음을 불명확하게 발음하는 특징도 있다. 예를 들어 library를 미국식으로는 [라이브러리]라고 하지만 영국식으로는 [라이브리]라고 한다.<br>[3] 영국식 영어는 'r'발음을 거의 하지 않는다. 예를 들어 water를 미국식으로 [워럴]이라고 한다면 영국식으로는 [워터]한다.<br>[4] 'the'를 [더] 대신 [디]라고 발음하려는 경향이 센 편으로 'Monday', 'Sunday'와 같은 요일을 말할 때 [먼데이], [썬데이]라고 발음하기도 하지만 [먼디], [썬디]라고 발음한다고 한다.<br>5. Comment: 미국과 영국식 영어 발음의 차이를 평소 알고 있던 것보다 더 많이 알게되서 좋았고 영국영어가 매력적이라고 생각되서 배워보고 싶었다. 그리고 우리나라에도 사투리가 있듯이 영어에도 사투리가 았어 지역마다 발음이 약간식 다른 것을 알게 되었다.<br>6. 10102 김나영</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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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8 02:17: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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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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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2 박시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jung/wonjong/wish/2429832601</link>
         <description><![CDATA[<div>1. 나의 관심: 일본영어&nbsp;<br>2. 이유: 일본 영어의 발음이 이너 서클과 다르기도 하고 일본의 영어와 한국의 영어가 유사한 점도 있기 때문이다.<br>3. 자료:&nbsp;<br>4. 배운점: 일본은 모든 음절이 모음으로 끝나야해서 발음이 다르단 것과 한국과 일본의 영어가 유사한 점, 유사한 이유를 배웠다<br>5. Comment: 일본이 일제강점기를 통해 한국에게 미친 영향이 정말 다양한 분야란 것을 느꼈다. 일본이 영어 교육을 바꾼 후 아직까지 방식이나 용어 등을 유지하고 있다는 것이 의문이였다. 오래전부터 내려온 것을 바꾸기란 쉽지 않은 것임을 알지만 그래도 조금씩 변화해 나간다면 학생이 받는 교육의 질이 높아져 얻을 수 있는 이익이 더욱 많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다양한 나라의 영어를 그 나라의 문화로 인정하는 것은 좋지만 언어는 의사소통을 위한 것이고, 영어는 이너서클에서 파생된 것이기에 '이너서클의 영어와 너무 달라져 알아듣지 못 할 정도의 영어는 언어로서의 역할을 못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br>6. 학번:10612 / 이름:박시온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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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8 11:43: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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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02 공유빈, 10511 손민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jung/wonjong/wish/2429834452</link>
         <description><![CDATA[<div>1.나의 관심: 영국 영어</div><div>2.이유</div><div>-혀를 많이 굴리는 미국 영어와 다르게 영국의 영어는 발음을 정직하게 해서 이해하기도 편하고 발음하기도 편하다고 느꼈기 때문에 영국 영어에 대해 더 자세하게 알아보고 싶었다. (유빈)</div><div>-나중에 대학교에 가면 영국으로 꼭 교환학생을 가고 싶다고 생각했고 또 우리가 학교에서 주로 배우는 영어는 미국 영어라 영국 영어 발음은 공부를 하면서 쉽게 접해볼 수 없었어서 영국 영어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고 배우고 싶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민경)</div><div>3.자료: <a href="https://youtube.com/shorts/8cPH52aCh5Q?feature=share">https://youtube.com/shorts/8cPH52aCh5Q?feature=share</a></div><div>4.배운점&nbsp;</div><div>-영국 영어는 미국과 다르게 R 발음을 굴리지 않는다. [예: together(투게다/투게덜), weather(웨다/웨더)]</div><div>-미국에서는 T를 부드럽게 발음하지만 영국에서는 T를 강하게 발음한다. [예: total(토탈/터를), item(아이템/아이렘), water(워터/워럴)]</div><div>-미국에서는 A를 ‘에’로 발음하는 반면 영국에서는 ‘아’로 발음한다. [예: class(클라스/클래스), pass(파스/패스)]</div><div>-영국과 미국의 어휘 차이 [예: Favourite/Favorite, Colour/Color, Banque/Bank, Analyse/Analyze, Mum/Mom]</div><div>미국은 최대한 간결하게 표기하는 반면 영국은 단어의 길이가 대체적으로 더</div><div>5.comment: 미국이 영국으로부터 독립한 후 240여 년 동안 서로 다른 생활 환경에서 발달했기 때문에 같은 언어지만차이가 생겼다.</div><div><br></div><div>발표를 위해 조사를 하면서 영어라는 같은 언어인데도 불구하고 문화적, 환경적 차이로 인해 나라마다 영어에서 그 나라각각의 특징이 나타난다는 게 너무 신기하게 느껴졌다. 이렇게 나라마다 다양한 영어가 있는만큼 우리가 주로 배우는 미국 영어만이 아니라 다른 나라의 영어에도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는 거 같다고 생각한다. (민경)</div><div><br></div><div>이번 활동을 통해 영국 영어의 특징과 미국 영어와의 발음 차이를 알게되어 유익한 시간이였다고 생각되며 생각보다 큰차이가 있다는 사실이 놀라웠다. 자세하게 알아보니 영국영어 발음의 간결하고 굵은 억양이 더 매력적이게 느껴졌으며나중에 영국에 직접 가서 현지인의 발음으로 들어보고 싶다는 생각도 하게되었다. (유빈)</div><div><br></div><div>PPT: <a href="https://www.miricanvas.com/v/11oehaw">https://www.miricanvas.com/v/11oehaw</a></div><div><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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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8 11:49: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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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jung/wonjong/wish/2429864126</link>
         <description><![CDATA[<div>1. 나의 관심:영국-코크니 영어&nbsp;<br>2. 이유:영국 영어는 다 t의 발음이 강한 줄 알았는데 코크니는 그렇지 않은 것이 신기해서 관심을 갖게 되었다.<br>3. 자료: https://youtube.com/shorts/GYwQwYO3IeY?feature=share<br>4. 배운점:코크니의 영어는 흔히 아는 영국 영어의 강한 t의 발음이 아니라, t가 생략되는 쪽으로 발음한다. 런던 노동자 층의 악센트에서 영향을 받았다고 한다.<br>5. Comment:영어는 사용하는 지역의 범위가 넓은 만큼 여러 나라에서 그 발음이 다를 뿐만 아니라, 이번의 활동으로 지역이나 사람에 따라서도 큰 차이가 있을 수 있다는 것을 다시 배웠다.<br>6. 학번:10104 / 이름:김보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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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8 13:28: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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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909 김현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jung/wonjong/wish/2429877786</link>
         <description><![CDATA[<div>1. 나의 관심: 호주 영어 <br><br>2. 이유: 성인이 돼서 여유가 생긴다면 한 번 여행 가보고 싶은 나라가 호주라서 호주식 영어는 어떨까 궁금해졌고, 나중에 가게 될 지도 모르는 호주 여행이니 미리 알아두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관심을 가지고 찾아보게 되었다.<br><br>3. 자료: 미국, 영국, 호주 영어 발음 비교 영상 https://youtu.be/-XgwE3QOdcE<br><br>4. 배운점: 호주는 과거에 영국의 식민지였기에 영국 영어를 모어로 하며 발음, 문법, 어휘 등 여러 부분에서 영국식 영어와 많은 공통점이 있지만, 미국 드라마와 영화의 유입으로 인해 미국식 영어의 영향을 받기도 했다. 영상에 나오는 호주인도 자신의 발음이 영국식 영어에 좀 더 가깝긴 하나 미국의 영어와도 확실히 같은 부분이 있다며 영국과 미국의 영어를 합친 느낌이라고 말한다. 다음은 호주식 영어의 대표적인 특징들이다.<br><br><strong><mark>R발음</mark></strong><br>미국식 영어는 혀를 말아 알, 얼 등의 소리를 내는 반면 호주식 영어는 영국식 영어와 비슷하게 그냥 입을 벌리고 있는 듯이 ah- 소리가 난다.<br><br><strong><mark>게으른 혀</mark></strong><br>호주인들은 자신들의 영어를 말할 때 게으르다는 말로 설명한다. 그 이유는 줄임말인 슬랭도 많이 쓰고, 혀에 힘을 주지 않고 말하며, 입을 잘 벌리지 않아 닫힌 소리를 주로 내는 것이 대표적인 이유라고 할 수 있다.<br><br><br><strong><mark>문장의 끝을 올림</mark></strong><br>호주인들은 모든 문장을 질문하듯이 문장의 끝을 올려 말하는 경향이 있다. 이러한 특징 때문에 호주 영어의 특징을 잘 모르는 사람들은 의문문이 아닌 문장도 의문문으로 오해하는 경우가 생기기도 한다.<br><br><strong>예시 문장</strong><br>water / butter / Harry Porter<br><br>미국식: 워럴(와럴), 버럴(바럴), 해리포럴(헤리파우럴)<br>호주식: 워터(우어터), 버터(브어터), 해리포럴('럴'에서 ㄹ이 ㄷ과 ㄹ의 중간쯤 발음)<br><br>5. Comment: 일본의 식민지였던 한국에서도 일제강점기를 직접 겪었거나, 그 시대의 현실을 윗세대에서 전해듣고 영향을 받은 중장년층, 노년층은 종종 일본어를 자연스럽게 말하는 것을 볼 수 있다.&nbsp;<br>이 뿐만 아니라 젊은 세대가 뜻을 모르고 쓰는 경우도 흔히 볼 수 있는데 예시로는<br>오찻물(=보리차, 결명자차)<br>스즈끼(=전신 작업복)<br>찐따(=절름발이)<br>구라(='속이다'라는 뜻의 일본어 구라마스에서 유래, 일제강점기에 도박판에서 자주 쓰이던 말)<br>등이 있다.&nbsp;<br>이는 언어에서 드러나는 일제강점기 식민지배의 안타까운 잔재인데, 영국식 영어가 호주의 모어가 된 것과 언어적인 부분에서 영향을 많이 받은 게 어쩌면 이것과 비슷한 게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식민지배를 당한 국가는 식민지배를 했던 국가의 문화나 언어 등에서 영향을 많이 받는 것 같다.<br><br>6. 학번: 10909 / 이름: 김현진<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XgwE3QOdcE" />
         <pubDate>2022-12-28 14:05: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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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22이충호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jung/wonjong/wish/2429891410</link>
         <description><![CDATA[<div>1. 나의 관심: 호주 영어<br>2. 이유: 유럽 보다는 먼 오세아나아에서 어떨까? 궁금증이 불러왔습니다.<br>3. 자료 https://youtu.be/zeW7MmtKwf4<br>4. 배운점: 발음에 대해 배웠다 1. er발음은 미국에서는 굴러서 하는데 호주에서는 어 라고 해 끓는 느낌을 준다. 2. Ing을 미국에서는 잉라고 발음을 한다 근데 호주에서는 in 인 발음으로 한다 두가지를 배웠다<br>5.느낀점: 호주 발음과 미국 발음 차이점을보며 신기하고 재미있고 새로운 것을 알아 좋았습니다.<br>6. 학번: 10922&nbsp; 이름: 이충호&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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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8 14:41: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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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25 진재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jung/wonjong/wish/2429913909</link>
         <description><![CDATA[<div>1. 나의 관심: 호주영어<br><br>2. 이유: 호주라는 나라는 알고있지만 호주의 영어를 생각보다 많이 접해보지 못한 것 같아 이번 시간을 통해 더 자세히 알아보고 싶었고, 여행해보고 싶은 나라이기 때문이다.&nbsp;<br><br>3. 자료: https://www.youtube.com/watch?v=yDb_WsAt_Z0&amp;t=38s<br><br>4. 배운점:&nbsp; <br>&nbsp;r 발음을 거의 하지않는 것처럼 많이 굴리지 않는다. ex) where [웨-] , here [히-]<br>&nbsp;'-er'로 끝나는 단어를 '-re'로 쓴다. ex) Center-&gt;Centre , Liter-&gt;Litre<br>&nbsp;또, '-er'이 들어간 단어의 발음을 ah[아]로 한다. ex) paper[페이파] , water[워라] , brother[브라다]<br>&nbsp;[ae] 발음이 정확히 난다. ex) can't [카-안 or 카-안ㅌ]<br>&nbsp;a발음을 [아]로 발음한다. ex) bath[바쓰] , tomato[토마로]<br>&nbsp;줄임말(슬랭)이 많다. ex) Australia-Aussie[아지]chocolate-choc[촉] , avocado-avo[아보] , biscuit-biccy[비키] , mosquito-mozzie[모지]<br><br>5. Comment: <br>호주영어가 줄임말이 많고 혀에도 힘을 주고 발음하지않기때문에 '게으른 영어'라고 표현하는 것이 너무 재미있게 표현했다고 느껴서 더 흥미롭게 탐구할수있었고 호주영어에도 방언이 있는데, 그것이 지역으로만 나누어지는 것이 아니라 사회적 계층과 지역환경이 방언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 놀라웠다. 그리고 호주영어를 들을때에는 이질감이 들지 않아서 미국과 발음도 비슷할것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차이점이 꽤 많아서 내가 듣고 느낀것이 다가아니라 팩트체크를 정확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게해 의미있던 시간이였다고 생각한다.또, 호주영어가 배우기 힘들다는 것을 새롭게 알게되었고 그렇기 때문에 배워서 더 정확히 스스로 발음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br><br>6. 학번:10925 / 이름:진재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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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8 15:37: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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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리스영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jung/wonjong/wish/2430056095</link>
         <description><![CDATA[<div>1. 나의 관심: 그리스 영어<br>2. 이유: 그리스어가 영어의 기초였다고 하고 그리스에 놀러가보고 싶어서<br>3.자료:<a href="https://youtu.be/TB8vCh0JPlg">https://youtu.be/TB8vCh0JPlg</a><br>4. 배운점:&nbsp;<br>1. /s/ 대 /ʃ/<br><br></div><div>그리스어 사용자는 종종 /s/와 /ʃ/의 차이를 만드는 것이 어렵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들은 단어에서 잘못된 소리를 선택하거나 영어 /s/와 /ʃ/ 사이에 있는 그리스어 's' 소리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nbsp; 잘못된 소리를 선택하면 혼란 스러울 수 있으며 "여기 앉아"와 같은 문구가 잘못 발음되면 당황 스러울 수도 있습니다!<br>주의 /z/와 /ʒ/의 차이를 만들 때도 동일한 문제가 발생합니다.<br>2. /h/<br><br></div><div>그리스어는 /house/에 /h/ 소리를 포함하지 않습니다. 가장 가까운 소리는 'ευχαριστώ'의 'χ'이지만 영어 소리는 훨씬 더 부드럽습니다.<br>3. /r/<br><br></div><div>'r'에 해당하는 그리스어는 윗니 뒤에서 혀를 퍼덕이며 쓰여진 곳마다 발음됩니다. 그러나 영어에서는 /r/이라고 말할 때 혀가 어디에도 닿지 않습니다 – 이것은 더 부드러운 소리를 냅니다.<br>사실, 문자 'r'은 종종 침묵합니다.<br>4. /tʃ/ 및 /dʒ/<br><br></div><div>때때로 그리스 학생들은 혀를 입안에서 너무 앞으로 내밀어 이러한 소리를냅니다. 이것은 원어민 청취자에게 덜 명확하게 들립니다.<br>5. /æ/ 대 /ʌ/<br><br></div><div>그리스어 사용자는 'cat'과 'cut'의 모음 소리의 차이를 듣고 발음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리스어 학생들은 둘 다에 대해 그리스어 버전 'a'를 사용하는데, 이는 이것이 일치하는 가장 가까운 소리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것은 두 단어가 결국 동일하게 들린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æ/를 위해 입술을 벌리고 혀를 입 앞으로 유지하십시오.<br><br></div><div>5. 느낀점 : 그리스어에 유래되어 거쳐 영어가 나왔다고 하였는데 생각보다 차이가 많았고 유래 되었다고 해서 공통점만 있는것이 아니었구나를 느꼈다. 그리스어가 영어보다 조금 더 신기한 부분들이 많은것 같다.<br>6. 10616오혜성</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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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8 23:51: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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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2 박시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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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관심 : 일본 영어<br>이유: 일본영어가 한국영어와 비슷한 점도 있고, 이너서클과 다르기 때문이다<br>자료 : https://youtube.com/shorts/xyEvVoOWyYA?feature=share<br>배운점 : 일본이 일제 강점기에 우리나라에 미친 영향이 정말 다양한 분야라는 것과 일본 영어의 억양이 어색한 이유를 알 수 있었다.<br>느낀점 : 일본이 변화시킨 교육 방식을 아직까지 유지하여 한국 학생들이 실질적인 영어보단 문법 위주의 교육만 받고 있다는 것이 안타까웠다. 또한 이너 서클로 부터 비롯된 영어가 너무 달라져 알아듣기 힘들단 것은 언어로서의 역할을 못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러한 영어들은 영어가 아니라 '하나의 다른 언어로 인정하는 것이 옳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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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9 00:25: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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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 영어와 미국 영어의 차이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jung/wonjong/wish/2430066634</link>
         <description><![CDATA[<div><br>스펠링의 차이, 쓰임에 따라 다른 단어 등이 캐나다 영어와 미국영어의 차이점이다.<br>ex) 스펠링의 차이<br>theater, center, color, neighbor<br>theatre, centre, colour, neighbour<br>ex) 품사에 따른 단어 차이<br>&nbsp;practice (미국은 품사 구분 x)<br>&nbsp;practice (명사) practise (동사) -캐나다<br>ex) 발음의 차이<br>about (어붓) bag (베이그)<br>이렇게 가까운 미국과 캐나다인데도 차이점이 나타나는 만큼 세계화된 현재에서의&nbsp; 현지화된 영어들에 대한&nbsp; 다양성을 존중은 꼭 필요하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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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9 00:28: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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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10 석지수 10521 정예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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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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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9 03:37: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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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20 이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jung/wonjong/wish/2430447835</link>
         <description><![CDATA[<div>1. 나의 관심: 필리핀 영어&nbsp;<br>2. 이유: 필리핀 혼혈인데도 불구하고 필리핀에 대해 아는 정보도 적어, 필리핀 영어에 대해 알고 싶었다. 어릴땐 어머니께서 영어를 쓰실 때 학교에서 배운 미국영어와 발음이 조금씩 다를 때 그저 어머니가 영어를 못하시는거라고 생각했는데 억양차이였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미국영어와 어떤 차이점이 있을지 궁금했다. 또한 초등학생 정도의 아이들 마저도 자연스럽게 영어를 구사하는 장면을 본 적이 있는데, 한국에서 영어를 나름 배웠음에도 회화를 아예 못하는 나와 비교되어 필리핀식 영어에 대한 호기심도 있었다.<br>3. 자료: https://youtu.be/zSIiDSy0T3g<br>4. 배운점:&nbsp; 필리핀은 스페인과 미국의 식민 지배를 받았던 경험이 있어, 그 흔적이 아직 남아있다. 미국의 영향으로 제2모국어가 영어이며 발음과 철자가 유사하고 스페인의 영향으로 p랑 f구별을 안할 때가 많다.ex)favorite[페이보릿] 또한 필리핀은 발음을 세게 하는 경향이 있다. ex)apple[애뽈]<br>5.Comment: 필리핀과 미국의 억양 차이에 대한 이유를 알고나니 필리핀 억양이 굉장히 흥미롭게 느껴졌지만 필리핀 영어에 대해 찾아보면서 영국이나 호주 등의 나라의 영어보다 필리핀 영어에 관한 자료가 적어 굉장히 아쉬웠다. 필리핀 영어 외에도 필리핀에관한 자료를 찾아볼 때 항상 특정국가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자료가 적어, 얻을수 있는 정보가 제한적이라 아쉽다고 느껴졌는데, 다른 문화에 대한 접근성을 높여, 많은 사람들이 다른나라에도 관심을 가지고 다양한 자료를 만들어주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br>6. 학번:10920&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 이름:이서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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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9 23:01: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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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국 영어 발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jung/wonjong/wish/2430505367</link>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youtube.com/shorts/4plrV1jhJ78?feature=share">https://youtube.com/shorts/4plrV1jhJ78?feature=share</a><br><br>1. 영국 영어 발음이 흥미로웠다.<br>2. 영국영어와 미국영어 발음차이를 들어봤는데 흥미로와서 찾아봤다.<br>3. 유튜브 쇼츠를 보다가 우연히 영국발음과<br>미국발음을 비교하는 영상을 봤는데, 지금 하고있는 과제와 연관되있어서 사용했다.<br>4. 원래 영국발음이랑 미국발음이 다른건 알았는데 알파벳의 읽기랑 악센트, 말하는 길이 등이<br>다른것은 처음알았다.<br><br>10302 김도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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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30 02:25: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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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영국 영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jung/wonjong/wish/2430511382</link>
         <description><![CDATA[<div>1. 나의 관심: 영국 영어<br>2. 이유: 미국 영어와 발음이 다르다는 것은 아는데 무엇이 다른 건지 알고 싶었다.<br>4. 배운 점: 미국의 T 발음은 부드럽게 흘러가는 느낌으로 발음하는데 영국은 또렷하고 강하게 발음한다.<br>학번: 10312 / 이름: 박가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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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30 02:43: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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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트남식 영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jung/wonjong/wish/2430516162</link>
         <description><![CDATA[<div>1.나의 관심:베트남식 영어<br>2.이유:혼혈이면서 베트남어를 모르기에 <br>영어로 상호소통이 가능한지 궁금해서.<br>3.자료:<br><a href="https://m.blog.naver.com/yiin123/60045492250">https://m.blog.naver.com/yiin123/60045492250</a><br><br><a href="https://youtu.be/xjYy3R1KPmM">https://youtu.be/xjYy3R1KPmM</a><br><br>4.배운점:모든 나라의 문화가 각자 다르듯이&nbsp;<br>영어의 어휘•억양도 서로 다르니<br>발음을 뭉게거나 알파벳 하나를 빼고 발음하거나 하여 상호소통하는데 약간의 어려움이 생기는걸 알게되었다.<br>5.베트남어가 기본적으로 쓸 때는 알파벳을 바탕으로 발음만 바꾸어 읽는데는 크게 지장이 없다.하지만 억양에서 문제가 생기는데&nbsp;<br>베트남어를 수시로 들어본 사람으로써 말을 되게 빠르게 하는 느낌을 받았는데 이게 성조 때문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만약에 베트남어를 배운다면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성조에 유의해야 한다고 본다.<br><br>10306 김지환<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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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30 02:51: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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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주 영어 발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jung/wonjong/wish/2430517969</link>
         <description><![CDATA[<div>-나의 관심언어 : 호주 영어<br><br>-이유 : 미국식 영어만 배워와서 그런지 다른 영어권 국가의 발음에 대해서는 알아본 적이 없는 것 같아서 <br><br>-자료 : <a href="https://youtu.be/zeW7MmtKwf4">https://youtu.be/zeW7MmtKwf4</a><br><br>-배운점&nbsp;<br>1). -er을 호주에서는 -ah로 발음한다.<br>2). -ing를 호주에서는 -in으로 발음한다.<br><br>-느낀점 : 말을 끝까지 하지 않고 발음을 짧게 한다는 느낌이 들었다. 호주도 호주만의 영어 발음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니 같은 영어권 나라들도 약간의 차이는 존재한다는 것을 새삼 느꼈다.<br><br>-10321 장수빈</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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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30 02:57: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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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 영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jung/wonjong/wish/2430518849</link>
         <description><![CDATA[<div>1.캐나다 영어<br>2.이유:요즘 우리의 시대는 점점 다양한 인종들과 쉽게 교류할 수 있는 시대이다.이러한 상황에서 우리는 미래에 다양한 인종들과 소통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영어의 발음에 대해 알아야 한다고 생각했고,또 캐나다는 영국의 식민지였는데 지리상으로는 미국과 가까워 어느 나라의 영어에 영향을 받았을지 궁금해서 고르게 되었다.<br>3.네이버,유튜브<br>4.배운점:미국 영어와 전체적으로는 비슷하다. 미국 영국 영어와 다른점은 부정어를 만들 때 미국과 영국 영어는문장 뒤에 쉼표를 찍고 동사 주어를 써야 하지만 캐나다 같은 경우에는 끝에 eh만 붙이면 된다. 캐나다 같은 경우에는 영국의 철자를 따라 u를 사수한다.미국에서 color를, 영국과 캐나다에서는 colour를 사용합니다. 이러한 철자법을 따르는 단어들이 몇 가지 더 있다. honour, valour, favourite, labour, neighbour 등이 있습니다.철자에 있어서 꼭 영국 영어를 따르는 것은 아니다. 영국에서 Recognise처럼 ~se끝나는 단어들을 캐나다에서는 미국 철자에 따라 recognize로 씁니다. 같은 예의 단어로는 apologize, prize, analyze, realize등이 있습니다.<br>5.느낀점:우리가 알게 모르게 다양한 나라들의 영어는 비슷한 점도 많은 것 같다.지리적으로 가깝거나 또는 식민 지배를 받은 국가는 더더욱 그러하다.<br>변화하는 시대의 맞게 우리는 좀 더 다양한 영어를 배워야 한다고 생각한다. 모든 사람들이 해서 세련돼서 이런 단순한 이유 말고 자신의 확고한 이유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br>10311 노현아</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dmi5mKWb1yM" />
         <pubDate>2022-12-30 03:00: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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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일본영어에 관하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jung/wonjong/wish/2430526025</link>
         <description><![CDATA[<div>1. 나의 관심: 일본영어&nbsp;</div><div><br></div><div>2. 이유: 수업시간에 World Englishes에 관한 지문을 접하게 되어서 우리나라와 가까운 일본 영어에 관심이 생겨서 조사하게 되었다.</div><div><br></div><div>3. 자료: <a href="https://youtu.be/zhGnuWwpNxI">https://youtu.be/zhGnuWwpNxI</a></div><div><br></div><div>4. 배운점: 언어적 특성상 일본어는 밑밭침이 없고 자음이나 모음 차이 때문에 한국인보다 발음을 고치는게 일본인이 훨씬 어려운 게 일반적이다.&nbsp;<br>재플리시는 Japanese + English의 합성어로 영어가 모국어인 사람들은 못 알아듣는 일본식 영어이다. 한국에선 '저글리시'로 많이 알려져 있었지만 요즘은 '재플리시'로 통용된다.<br><br></div><div>예를 들어 Mcdonald-마크도나르도, toilet-토이레토, taxi-타쿠시이</div><div><br></div><div>5. Comment: 일본 고유의 발음체계가 독특하다보니 다른 나라의 언어도 일본식으로 바꿔 발음하는 것 같다.&nbsp;<br>Inner-Circle(USA,UK)에 있는 영어만 우수하다 칭하지 않고 Outer-Circle이나 Expanding-Circle에 속하는 국가의 영어도 존중받아야 마땅하다고 생각한다. 영어가 세계 공용어가 되면서 다양한 국가가 영어를 사용하게 되었는데 각 국가마다 그 국가의 문화나 특성에 따라 발음이 다르다는 점에 대해 알게 되었다.</div><div><br>6. 학번: 10315•10326 &nbsp; / 이름: 안효린•최희윤&nbsp; &nbsp; &nbsp; &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zhGnuWwpNxI" />
         <pubDate>2022-12-30 03:21: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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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국 영어 vs 미국 영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jung/wonjong/wish/2430531003</link>
         <description><![CDATA[<div>예시)<br>엘리베이터<br>영국-lift 미국-elevator<br><br>지하철<br>영국-underground,tube 미국-subway<br><br><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84%B8%EA%B3%84_%EC%9D%80%ED%96%89">세계 은행</a>,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A0%84%EA%B8%B0_%EC%A0%84%EC%9E%90_%EA%B8%B0%EC%88%A0%EC%9E%90_%ED%98%91%ED%9A%8C">전기 전자 기술자 협회</a>와 여러 단체들 중 미국의 단체들은 미국 영어를 사용한다.<br><br><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A%B5%AD%EC%A0%9C_%EC%98%AC%EB%A6%BC%ED%94%BD_%EC%9C%84%EC%9B%90%ED%9A%8C">국제 올림픽 위원회</a>,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B%B6%81%EB%8C%80%EC%84%9C%EC%96%91_%EC%A1%B0%EC%95%BD_%EA%B8%B0%EA%B5%AC">북대서양 조약 기구</a>,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84%B8%EA%B3%84_%EB%AC%B4%EC%97%AD_%EA%B8%B0%EA%B5%AC">세계 무역 기구</a>와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A%B5%AD%EC%A0%9C_%ED%91%9C%EC%A4%80%ED%99%94_%EA%B8%B0%EA%B5%AC">국제 표준화 기구</a> 등의 많은 국제 단체들 역시 영국 영어를 사용한다.<br><br>나는 미국 영어 발음보다 영국 영어 발음이 더 멋있다고 생각이 들었다. 나중에 성인이 돼서 꼭 영국 영어도 배워보고 싶다.<br><br>10220 이승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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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30 03:36: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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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필리핀 영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jung/wonjong/wish/2430561200</link>
         <description><![CDATA[<div>1.나의&nbsp; 관심: 필리핀 영어</div><div>2.이유: 하대받는 영어를 소개함으로써 모든 나라의 영어를 존중하자는 것을 말하고 싶었다.</div><div>3.자료: <a href="https://youtu.be/zSIiDSy0T3g">https://youtu.be/zSIiDSy0T3g</a></div><div>4.배운점: 필리핀식 영어는 Taglish라고 하는데 필리핀 고유의 언어인 <a href="https://namu.wiki/w/%ED%95%84%EB%A6%AC%ED%95%80%EC%96%B4">타갈로그</a>(Tagalog) + <a href="https://namu.wiki/w/%EC%98%81%EC%96%B4">잉글리시</a>(English)의 <a href="https://namu.wiki/w/%ED%95%A9%EC%84%B1%EC%96%B4">합성어</a>이다. 잉글록(Englog)이라고도 한다. 필리핀은 과거 <a href="https://namu.wiki/w/%EB%AF%B8%EA%B5%AD">미국</a> <a href="https://namu.wiki/w/%EC%8B%9D%EB%AF%BC%EC%A7%80">식민지</a>였던 영향으로 <a href="https://namu.wiki/w/%EC%98%81%EC%96%B4">영어</a>가 <a href="https://namu.wiki/w/%EA%B3%B5%EC%9A%A9%EC%96%B4">공용어</a>이지만, 영어 발음이 <a href="https://namu.wiki/w/%ED%95%84%EB%A6%AC%ED%95%80%EC%96%B4">타갈로그어(필리핀어)</a>, 혹은 타갈로그에서 쓰이는 <a href="https://namu.wiki/w/%EC%8A%A4%ED%8E%98%EC%9D%B8%EC%96%B4">스페인어</a> 단어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 예를 들어서 영단어 contact은 타갈로그에서는 스페인어의 영향을 받아 kontak이라고 쓰고 꼰딱이라고 읽는데 이 발음을 영단어 contact에도 그대로 적용시킨다던가 하는 경우가 있다. 타갈로그어에는 <a href="https://namu.wiki/w/%ED%95%9C%EA%B5%AD%EC%96%B4">한국어</a>와 마찬가지로 F와 V발음이 없기 때문에 타갈로그어 문장에서F/V를 읽을 때는 P/B로 대체하기도 한다. ㄸ발음이 굉장히 강한데, 예를 들어 third 발음을 할 때 떠어얼드 하면서 심하게 혀가 꼬인다. 모음 발음도 영어보다 단순화되어 있는데, 타갈로그 발음을 심하게 쓰는 필리핀인의 영어는 외국인이 처음 들으면 웬만하면 알아듣지 못한다. doctor를 '독토르', after를 '업데얼'에 가깝게 발음하기 때문에 유의해야한다. 대부분의 필리핀인이 그러듯이 타갈로그 발음을 심하게 섞어 쓰는 사람을 만나면 한마디도 못 알아듣게 될 것이다. 반면 고등 교육을 받은 사람들의 경우는 타갈로그식 억양은 조금 남아있지만 영어 발음이 영어권 나라에 가깝다.</div><div>5.Comment</div><div>세계화가 진행되면서 다문화 사회가 됨에따라 다양한 문화가 존재하는 사회가 되었다. 하지만 사대주의에 의해 식민지였던 국가의 영어를 하대하는 경향이 있고 영어 발음을 가지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이기도 한다. 나는 이러한 세태가 점차세계화가 진행되고 있는 상황에 맞지않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나는 모든 문화가 공존하면서 모든 문화가 존중받는 세계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렇게 된다면 여러 나라의 영어도 존중받게 될 것 이라고 생각한다.<br>10320 이채영</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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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30 05:37: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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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항공영어와 일반적인영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jung/wonjong/wish/2431099712</link>
         <description><![CDATA[<div>1.나의 관심:항공관제영어<br><br>2.이유:각 나라마다 발음을 표준으로 정함<br><br>3.자료: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isHttpsRedirect=true&amp;blogId=audi2063&amp;logNo=220988242748<br><br>4.항공영어와 일반영어의 차이점<br>예시:10208 - 원 지로 투 지로 에잇<br>예시2:32R 활주로 - Runway three two right<br>예시3: three발음&nbsp;<br>일반적인 - THrē 쓰리<br>항공관제영어 - tree 트뤼<br>예시4: nine발음&nbsp;<br>일반적인 - nine 나인<br>항공관제영어 - niner 나이너<br><br></div><div>5.여러나라의 관제를 들어보았지만 유일하게 중국관제는 못알아 들을거같음. 미국관제는 뭔가 생략이 많은느낌 이라면 중국관제는 그냥 다른발음을 하는느낌. air를 "얼"로 발음함<br>6.10208 박태인&nbsp;</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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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01 06:53: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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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3 안승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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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래 양식을 복사해 사용하세요. (양식은 자유로우나 아래의 내용을 포함할것)<br>1. 나의 관심: 일본 영어&nbsp;<br>2. 이유: 다른 나라의 영어 발음보다 특이해서 관심이 갔다<br>3. 자료:https://youtu.be/24LXHTFXTmI<br>4. 배운점: 일본어는 폐음절 구조가 존재하지 않아서 모든 음절이 모음으로 끝나야 하는 조건이 있다 또 일본에는 자플리쉬라는 (한국으로 치면 콩글리쉬)가 있는데 일본인들이 만든 일본인들만의 영어이기 때문에 다른 나라 사람들은 알아듣지 못하게 되는 것이다<br>5. Comment: 일본어로 표현할 수 있는 발성의 범위에 한계가 있고 일본어에는 모음이 5가지 밖에 없고 끝음으로 올 수 있는 모음은 오로지 "n" 뿐이여서 이것만으로는 제대로 발음이 전달되지 않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았다&nbsp;<br>6. 학번:10112&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이름: 안승현&nbsp; &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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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02 01:02: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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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 영어의 어휘차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jung/wonjong/wish/2431578287</link>
         <description><![CDATA[<div>1. 캐나다 영어<br><br>2. 생명공학 분야에 관심이 있는 나로서 캐나다의 잘 보존된 자연, 동식물들은 예전부터 굉장히 흥미로웠다. 또한 기사에서 본 캐나다의 무상의료체게와 수준 높은 의료 서비스가 인상깊었기에 베워서 우리나라에 일부 도입하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캐나다에서 연구를 해보고 싶었고 이번 조사를 통해 캐나다의 영어를 미리 알아둬 소통이 원활하도록 대비하고 싶었다.<br><br>3. https://youtu.be/058JhlgxBbc<br><br>4. 예시<br>1,(색연필) 미국-color pencil&nbsp;<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캐나다-pencil crayon<br>2,(z) 미국-zee 캐나다-zed&nbsp;<br>3,(욕실) 미국-bathroom&nbsp;<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캐나다-washroom<br>4,(소파) 미국-sofa&nbsp;<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캐나다-chesterfield<br>5,(냅킨) 미국-paper napkin&nbsp;<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캐나다-serviette<br>6,(소방서)미국-fire house&nbsp;<br>캐나다-fire hall 공통-fire station<br>7,(탄산음료)미국-soda 캐나다-pop<br>*미국과 캐나다의 영어에서는 어휘차이가 나타난다. 본질적으로 그 이유를 찾아보면 영국의 영어를 원인으로 들 수 있다. 영국은 오래전 많은 식민지를 갖고 있었고 포함된 식민지들이 오래시간 영국 영어에서 영향을 받아 지금과 같이 미국영어와 미묘한 차이를 보이는 것이다. 대표적으로 캐나다가 그러하지만 세계화로한 국가내에서 미국영어와 영국영어가 혼재된 모습이 나타나는 것이 현재 영어문화다.<br><br>5.이번 활동을 하면서 단순히 미국과 캐나다 영어의 어휘차이를 알 뿐만 아니라 그런 차이가 나타난 문화적 배경을 배울 수 있다는 점이 가장 좋았다. 식민지가 한 국가를 지배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오늘날까지 영향을 미친다는 것은 식민지의 경험이 있던 우리나라에서 주목갈 점이라 생각한다. 또한 해당 국가사람들의 반응을 알아보며 사고의 폭을 넓힐 수 있었다. 나는 어휘차이가 확연히 나타나고 그 차이에 거부감을 느끼는 모습을 드러낼줄 알았는데 오히려 각자의 언어를 존중하고 공감하는 것을 보앗고 내 생각보다 시대가 바뀌며 어휘도 다양하게 쓰이는 다문화 사회란 걸 느꼈다. &nbsp;<br><br>6. 10209/배민서</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058JhlgxBbc" />
         <pubDate>2023-01-02 11:43: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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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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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jung/wonjong/wish/2431642580</link>
         <description><![CDATA[<div>1. 관심 언어: 영국 언어<br>2. 이유: 미국 영어보다 끊어서 발음하는 게 멋있어 보였기 때문이다. <br>3. 자료: <a href="https://youtu.be/1S2i7A35e9Y">https://youtu.be/1S2i7A35e9Y</a><br>4. 배운 점: 영국 영어는 미국 영어와 다르게 R 발음을 강하게 굴리지 않는다. ex) car [칼/카], matter [매럴/매터] 영국 영어는 미국 영어와 다르게 A를 아로 발음한다. ex) ask [에스크/아스크]<br>5. comment: 같은 영어인데도 영국 영어는 뚝뚝 끊겨서 발음 되고 미국 영어는 물 흘러가듯 발음 되는 것처럼 차이가 있다는 게 놀라웠다. 장래희망이 유치원 교사인데 어렸을 때부터 다양한 나라의 억양을 경험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영국 영어를 열심히 공부해서 아이들이 다양한 억양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해야 할 거 같다고 생각했다.&nbsp;<br>6. 10206 민정희<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1S2i7A35e9Y" />
         <pubDate>2023-01-02 14:02: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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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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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국영어] RP영어, COCKNEY영어, POSH영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jung/wonjong/wish/2431654946</link>
         <description><![CDATA[<div>나의관심:영국영어<br>이유:미국인들이 말하길, 영국억양이 멋있고 지적이며,고급스러워 보인다고 하길래 나도 영국영어가 멋있어 보였고 영국배우 중에서도 가장 유명한 배우인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나온 영화를 보고 영국영어가 더 멋있어보여서 좋아졌다.<br>자료: https://m.blog.naver.com/gun8885/221412129783 https://m.blog.naver.com/pp5452/220450175154<br>배운점:<br>런던 사투리-&gt;COCKNEY영어<br>특징 1)Th소리를 f나 v로 소리낸다.<br>2)H소리가 사라진다.<br>3)T나 TT소리가 마치 소리를 잡아먹는 듯, 티읕소리를 내지 않아도 된다.-&gt;성문 폐쇄음 glottal이라고 하며, 가장 특징적인 소리이다.<br>흔한 영국영어 또는 영국귀족 영어-&gt;POSH영어, RP영어(Recieved Pronounciation)<br>특징: upper class답다는 이미지를 풍겨준다.<br>영국귀족출신답게 젠틀한 이미지도 언어에서 엿볼수 있다.<br>정중함과 예의바름을 극단적으로 중요하게 생각한다. 간접적으로 굉장히 부드럽고 예의바르게 말한다.<br>Comment:영국영어에서도 계급이 존재한다는걸 깨달았고, 나는 영국영어에 대해서 무조건적으로 옹호하는 편이었는데, 억양은 소리를 내는 방식일뿐, 너무 치우친 편견이나 옹호를 할 필요가 없다는 걸 느꼈다. 혹시나 영어 말고도 다른 외국어가 다른나라마다 발음이 다르게 나타나진다면, 그런 언어가 있는지 궁금하기도 하다.<br>특히 이번에 월드컵을 개최한 카타르에서 쓰는 언어가 어떤지 궁금하다. 나중에 영국에 가게 된다면, 나도 POSH영어까진 아니더라도 COCKNEY영어를 사용해보도 싶다.<br>학번이름:10217오수정</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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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02 14:25: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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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 영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jung/wonjong/wish/2431866004</link>
         <description><![CDATA[<div>1.일본 영어&nbsp;<br><br>2.일본은 메이지유신으로 근대화에 성공하여 아시아에서 가장 빨리 서양의 근대화 문물을 수용했음에도 불구하고 영어를 발음하는데 있어서 항상 조롱의 대상이 되었다.특히 우리에게 드라마로 익숙한 "꽃보다 남자"의 원작인 만화는 일본에서도 드라마화 되었는데 드라마 속 주인공의 영어발음과 일본인 기자의 영어발음을 알아듣지 못한 트럼프 대통령의 기자회견 영상을 짧게 편집한 영상이 유행을 타면서 이러한 현상은 더욱 심화되었다.나는 이때 처음으로 일본의 영어발음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시간이 흘러 마침 영어시간에 'world Englishes'와 'Native-speakerism'에 대해 공부해보게 되었고 일본의 영어 발음이 조롱받는 것은 위에 두 지문에 나와있는 원리들의 부합한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 더욱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br><br>3.https://www.youtube.com/watch?v=24LXHTFXTmI<br>(일본의 영어 발음이 어색한 이유)<br>https://www.youtube.com/watch?v=OyX8nWrUrPk<br>(일본의 한 애니메이션의 영어 발음 -흥미 유도-)<br>https://www.youtube.com/watch?v=xFHKBY5JLyc&amp;list=LL&amp;index=1<br>(일본의 영어 발음 편집 본 )<br>https://www.youtube.com/watch?v=H3hSi7qdYjs<br>(선조들의 영어 교육 이야기)<br><br>책:언어의 역사-데이비드 크리스털 지음/서순승 옮김<br><br>논문:영어교과서에 나타난 서구 중심주의와 자문화 중심주의 : 한국, 중국, 일본 교과서 비교 연구/이진아<br><br>4."언어의 역사"를 쓴 데이비드 크리스털은 책에서 "몇몇 언어는 원어민의 독특한 발음법을 배우는데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고,새로 접하는 언어의 발음 중 몇몇은 모국어의 경우와 다르며,제대로 발음하기까지 상당한 시간과 노력이 요구된다.따라서 우리는 대부분 연습하고 또 연습하는 것 밖에 다른 방도가 없다.무엇보다도 낯선 소리를 만들어내려면 지금껏 거의 사용하지 않은 근육까지 동원하여 입모양을 바꾸느라 애를 먹기 마련이다."라고 말했다.이는 일본인들이 영어를 배울때도 달라지지 않는데 최근 일본인들이 영어를 발음하는 영상이 유명세를 타면서 자연스레 일본인들의 영어에 대한 희화화도 심화되고 있다.그렇다면 일본인들의 영어 발음이 어색한 이유는 무엇일까?<br><br>첫째로 일본어와 영어의 차이때문이다.일본어 발음은 영어 발음과 전혀 다르다.이는 음절의 구성을 보면 확연히 알 수 있는데 영어의 경우는 달리 자음+모음+자음의 패턴인 개음절과 자음+모음의 패턴인 폐음절이 공존하는 형태이다.이는 한국어와 동일한데 문제는 일본어의 음절이 이를 따르지 않는다.일본어는 보통 자음+모음의 패턴인 개음절만으로 구성된다.그뿐만 아니라 일본인은 자음이 겹쳐지는것(ㄲ,ㅃ 등)을 선호하지 않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이러한 차이는 일본인들이 영어를 발음할때 어색하게 들리는 가장 큰 이유로 작용한다.<br>이외에도 한국어와 마찬가지로 /r/과 /l/을 구분하지 않으며, 한국어는 어두에서 둘다 ㄹ을, 어중에서는 r에 'ㄹ-'을, l에 'ㄹㄹ-'을 배당하여 표기상으로 최소한의 구분이 가능하지만 일본어의 경우 어두에서나 어중에서나 R과 L이 구분되지 않으니 r과 l의 차이를 인식하는 것 자체가 어렵다.또한 일본어의 모음의 수는 극히 적어서, 11개(이중모음을 포함할 시 16개)나 되는 영어의 모음을 모두 받아 적기에는 턱없이 모자란 숫자이다. 그래서 일본에서는 없는 모음을 표현하기 위해 비슷한 일본어 모음을<br>발음하는 현상이 생긴다.이 때문에 영어 발음을 정확히 적기 위한 각종의 방식이 영어 참고서에 활용되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방식들이 실제 영어 음가에 일대일 대응되지는 않으므로, 말하는 사람이나 듣는 사람이나 만족스럽지 못한 발음이 나오는 경우가 많다.<br><br>두번째 이유는 일본인들이 만든 영어 재플리시 때문이다.재플리시는 어휘에 따른 와세에고와 발음에 따른 가타가나 에이고로 나뉘는데 몇몇 재플리시는 세계에서 공용으로 사용되고 있어 영단어가 아님에도 영단어로 착각하기 부지기수이며 이는 일본인들의 어휘력 향상에 상당한 걸림돌이 되고 있다.<br><br><br>마지막 세번째 이유로는 문법위주 교육환경 때문이다.70~80년대에는 문법 번역법이라는하여 문법을 중심으로 목표 언어를 모국어로 번역하는 과정을 통해 인지 능력 향상시키고 언어의 이해도를 향상시키는 교수법이 주류를 이뤘다.즉,회화보다는 번역을 중심으로 영어를 배우는 교육이였다는것.때문에 발음보다는 독해 능력을 향상 시키기위한 노력에 비중이 쏠려 이같은 현상이 일어났다는 것이다.그래도 현재에는 이러한 교육법의 문제점을 깨닫고 개선 중에 있다고 한다.<br><br>그렇다면 영어는 일본어 사용자들에게 불리한점만을 가지고 있을까? 당연히 아니다.영어 발음 부문에서 일본어 화자가 한국어화자보다 유리한 지점은 자음이다. 한국어와 달리 유성음·무성음의 차이가 있기 때문에 영어의 유무성 자음을 발음하는 것이 한국어 화자보다 수월하다.한국어는 영어, 일본어 따위의 여느 언어와 달리 기식에 따라 구분하는 언어이기에 유성음이 없다.또한 한국인들에게 생소한 /z/ 발음 및 /z/(자)와 /d͡ʒ/(즈어)의 구분은 재플리시가 콩글리시보다 낫다.왜냐하면 영어의 /z/ 발음은 가나로는 ザ행(자,지,즈,제,조,쟈,쥬,죠)으로 거의 완벽히 옮길 수 있는데 비해, 한글로는 표기할 수 없다.이 외에 일본어가 강점을 지니는 부분은 악센트와 장음의 처리가 있지만, 이것은 사실 사람에 따라 개인차가 있고, 경우에 따라서는 악재가 되기도 한다.<br><br>5.이렇듯 일본 영어의 특징에 대해 공부해 보았는데 여러므로 배울점이 참 많은 것 같다.우선 일본 영어가 어색하게 들리는 2번째 이유에서 일본 영어 교육의 문제를 꼬집었는데 사실 이걸 비판하는 한국인인 나의 입장에서 보았을때 한국의 영어 교육과 일본의 영어 교육의 차이점을 느끼지 못했다.우리나라 영어 교육 또한 문법 중심까지는 모르겠지만 학습자인 입장에서 독해 능력이 다른 여러 역량보다 더 중요하게 여겨지고 비중 높게 다뤄지는 건 여과할 수 없는 사실이다.국가에서 관리하는 대입시험 수능 영어에서도 독해,듣기,문법 등으로만 구성되어있는 것이 이를 보여주는 단적인 예가 아닌가 싶다.특히 개항기 조선은 발음,그리고 원어민과의 프리토킹 위주의 영어 교육으로 서양인들에게 여타 다른 동양인들보다 영어 실력이 뛰어남을 인증 받을 정도 였지만 일제 강점기를 거치며 일본식 독해 위주 교육법이 도입되며 조선인의 영어 실력은 빠르게 퇴보한 독해식 영어 교육법의 문제를 보여주는 역사적 사례가 있는 것을 보면 독해식 영어 교육은 바뀔 필요가 있는 것 같다.화제를 바꿔 일본 영어에 대해 느낀점은 우리가 보았을때 일본영어가 우스꽝 스러워 보여도 사실 서양인 입장에서 한국인의 콩글리쉬 역시 별반 차이가 없다.또한 우리가 무의식적으로 '정직한 발음'으로 여기는 미국,영국 발음 모두 그들의 표준 발음으로, 표준 발음을 통해 방언의 악센트를 완전히 제거하여 상류층이 평민과의 차별점을 만들어 낸 것이다.19세기 대영제국이 성장하고 영국인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며 표준 발음을 사용하는 계층들이 전세계 퍼졌고,그결과 표준 발음은 영국의 목소리가 되어 외국인에게 영국 영어를 가르칠 때는 표준 발음을 교육하는 것이 기준이 되었다.따라서 표준 발음이 무조건 올바른 발음만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고 영국인들이 청교도 박해를 피해 아메리카 대륙으로 건너가 미국을 건국한 것도 어찌보면 미국영어만이 바람직하다는 것은 아니라는 걸 보여주는 것 같다.또한 이러한 사례들도 어찌보면 제국주의의 연장선이자 서구중심주의의 한 측면으로 바라 보아야할 중대한 일이라는 생각도 들었다.실제로 한 논문의 연구에 따르면 한국의 영어 교과서는 지나치게 서양 문화 중심으로 편성되어있고 일본의 영어 교과서는 지나치게 자국 중심으로 편성되어있는 등의 문제를 가지고 있다는데 한국 사회의 사회적 인식이 미국과 영국의 영어만을 바람직하고 정직한 영어라고 생각하는 것과 일본 사회의 사회적 인식이 자신들의 영어에 별다른 문제를 느끼지 못하는 것이 어찌보면 영어 교과서의 편성비중과 관련이 있는것 같고 이를통해 나는 교육이 사회의 의식을 변화시킬 충분한 힘을 가지고 있으며 교육이 가지는 중요성을 깨닫고 교육이 사회를 변화시키는 힘이 있기에 교육이 바람직해야 사회가 바람직해진다는 생각이 들었고 내가 가진 교육에 대한 인식을 확장시키는 좋은 계기가 된 것 같다.마지막으로 "언어의 역사" 책 속에서 데이비드 크리스털은 "전세계에서 영어가 사용되는 방식을 고려할 경우,한 국가 전체를 대상으로 방언이라는 용어를 적용 할 수도 있고 이들 방언 간에는 보통 의사소통이 가능한데 이것이 언어와 방언의 차이이다."라고 하는데 이를 토대로 보면 우리는 일본의 영어를 단순히 덜 떨어진 영어로 치부하기 보다는 영어의 한 방언으로 바라보아야하고 방언은 항상 그들의 문화적,사회적 인식이 녹아있는 귀중한 언어 자산이므로 일본 영어를 대하는 태도가 너무 편협적이게 되지 않았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다.또한 이러한 언어의 다양성은 세계 문화의 다양성을 증진시키는 작용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어떠한 언어도 희화화될 이유는 없다는 생각이 들었고 마지막으로 "언어의 역사" 책의 한 구절이 내 생각을 완벽히 반영하고 있기에 이를 인용하며 글을 마친다.<br><br>악센트와 방언 등 특정한 지역 내에서 언어가 변이하는 모든 방식을 소중히 여기라는 것이다.하지만 각각의 고유한 특성을 높이 평가하려고 노력하며,현재의 상태에 이르기까지의 과정을 되짚어보라.그리고 과거에 흔히들 그랬듯이 어떤 방언은 모자라게 들리고 그것을 사용하는 사람들은 멍청하다고 단정하는 것과 같은 어리석음을 경계하라. 말투만 듣고도 특정인이 정직한지 아닌지 구별할 수 있다고 착각하는 사람이 아직도 적지 않다.여러분이 앞장서서 그들의 잘못을 일깨워주려고 노력하라.&nbsp; &nbsp; &nbsp; &nbsp;-언어의 역사/데이비드 크리스털-<br><br><br>10318 이기원<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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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02 21:34: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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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영어와 호주영어 차이점 궁금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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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왜 조사했나요?] 우리나라에서 사용하는 영어가&nbsp;<br>미국영어 뿐만 아니라 호주영어도 많이 사용 된다는 말을 듣고 궁금해서 찾게 되었다.&nbsp;<br><br>[우리나라에서 사용하는 호주영어, 꽤 많아요!]<br>ex) 프렌치프라이 (감자튀김)<br>호주- chips<br>미국- fries<br>ex) 아메리카노 (커피)<br>호주- long black&nbsp;<br>미국- americano<br>ex) 케첩<br>호주- tomato sauce<br>미국- ketchup<br>ex) 휴대전화<br>호주- mobail phone<br>미국- cell phone<br><br>[호주영어는 왜 미국영어와 다른가?]<br>호주는 영국의 식민지였다. 때문에 영국영어를 사용했는데, 시간이 지나고 독립이 되면서 자신들만의 영어를 만들었다고 한다.<br><br>[특징?]<br>a는 “ㅏ”발음으로 ex) day➡️ 다이 (호주식)<br>R은 삭제 발음 ex) daughter➡️도터<br><br>[호주는 미국영어의 줄임말?]<br>ex)&nbsp;<br>lipstick ➡️lippy (립스틱)<br>facebook➡️facey (페이스북)<br>christmas ➡️chrissie (크리스마스)<br>⬆️호주에서는 단어 뒤에 ie/y를 붙여 귀엽게 줄여쓰는 경향이 있습니다.<br>ex)&nbsp;<br>Cup of tea➡️Cuppa (차 한 잔)<br>kangaroo➡️Roo (캥거루)<br><br>&lt;10226 최슬아&gt;<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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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03 01:02: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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