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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물윤리 대논쟁 by 30524신선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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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1-08 05:35: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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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16)고영준-5부:감금과 공생의 윤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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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8 05:45: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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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07) 설승연 2부 육식과 포식의 윤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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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8 05:46: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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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18 김시훈 3부-동물실험의 윤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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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동물실험에 이용당한 동물들의 고통을 생각해야되며 동물실험에 이용된 동물들의 고통은 확실하지만 시험이 성공여부에 대한건 확실하지 않으니 동물들의 희생이 아무의미가 없게된다.&nbsp;<br>&nbsp;동물실험이 실패하는것은 동물실험을 그만둘 이유가 아니라 왜 실패했는지 알아내야 하니 실험을 계속할 이유가된다.&nbsp;<br>동물실험은 성공사례만 강조되 얼마나 실패했는지 알려지지는 않는다. 실험을 할때 일무 특성만으로 결과가 같다고 보는건 어리석으며 다른 특성도 고려해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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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8 05:48: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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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장:동물원과 감금의 윤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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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동물원은 동물을 부자연스러운 공간에 감금시키고 관람객들이 구경하는 곳이다. 동물원을 옹호하는 사람들은 교육의 목적으로도 사용한다고 하지만 희귀한 동물들이 자연에서하던 행동과 감금된 상태에서의 행동이나 심리상태가 같을 수 없으므로 말이 안된다. 그리고 동물원이 동물의 연구를 목적으로 존재한다고 주장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동물의 연구가 이루어지고 구경하는 관람객들이 없는 시설을 동물원이라 부르지 않는다. 때문에 동물원은 구경이 목적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동물원의 동물들은 자유가 없다. 여기서 동물원이 정당화되기 위해서는 사파리나 소동물들을 구성한 동물원 뿐이다. 아무리 태어나서 안전하게 산다고 하더라도 동물들은 자유를 느끼지 못한다. 우리의 부끄러운 과거인 노예제도에서 노예에게 좋은 의식주를 제공해주어도 사람들은 노예제도에 대하여 반대한다. 그와 비슷한 이유로 동물원은 정당화될 수 없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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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8 05:53: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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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24 신선우</title>
         <author>bl20213052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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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만약 동물의 하체와 지능을 가진 이 태어난다면 어떻게 될까? 인간으로 생각을 해야 하는가?<br>또 인간의 지능과 성대를 가진 개가 나온다면 사람으로 판단해야 하는가? 만약 그 개에게 물려 다친 사람이 있다면 어떻게 해야 하는 걸까? 나는 이런 문제에 대해 이렇게 생각한다, 이런 개체가 나온다고 하여도 그들은 노새처럼 생식기가 없을 것이다. 또 그런 이들에게 도덕적 지위권을 주기 어렵다고 본다 사람들은 처음 본 것+= 이해하지 못한다. 라고 생각한다. 이 책에 써있듯이 이해하지 못한 것은 익숙하지 않게 때문.이라면 이해하지 못할 생물 그러니까 새롭게 발견한 개체는 우리가 익숙하지 않다는 것으로 그들에게 사람들은 기본권도 안줄 것으로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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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8 06:06: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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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장:애완동물의 윤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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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요즘은 애완동물을 기르는 인구의 수가 100만명이 넘었다. 하지만 여기서 애완동물이 비윤리적인 것이 아니냐? 라는 의견이 등장한다. 여기서 장난감 모형인 주인-재산의 형태와 피보호자 모형인 보호자-피보호자의 관계로 나뉜다. 하지만 애완동물을 물건 취급한다면 애완동물을 버리는 행위는 본인의 마음이다. 피보호자의 모형도 어울리지 않는데  만약 물에 다른사람의 아이와 나의 개가 빠진다면 누구를 구할 것인가. 당연히 아이를 구할것이다. 하지만 여기서 개가 피보호자 모형이 된다면 보호자와의 가족이 되는 것이고 그렇다면 아이 대신 개를 구하는것이 당연하다. 하지만 이건 윤리적으로 어긋난다. 결국 애완동물은 어떤 모형에도 어울리지 않는다. 그렇다면 남은 결론은 애초에 누군가에 의하여 세상에 나오게하면 안된다. 그렇게 된다면 취약성이라는 근본적인 문제를 낳게되어 애완동물 폐기론은 주장한 사람들이 등장한다. 애완동물이 폐기되지 않고 남을 수 있는 한가지 방법은 애완동물로 기르더라도 뛰어다니고 동료들과 교류하는 역량을 존중하고 복돋아 주어야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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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8 06:07: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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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19김태은 1부 동물의 도덕적 지위와 기본권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l202130524/f2ssokyl5a9v0q8v/wish/1874241606</link>
         <description><![CDATA[<div>동물실험을 하는것이 윤리적인지를 판단 하기 위해 동물에게도 &nbsp;도덕적 지위가 있음을 확인하여야 한다 또한 간접적인도덕적 지위인지 아니면  직접적인 도덕적 지위를 가지고  있는지를 살펴 보아야 하며 동물보호법제 3조에 따라 만약 동물이 고통을 느끼는가가 도덕적지위의 1순위가 된다면 동물또한 도덕적 지위가 있는것이라 판단 할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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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8 06:09: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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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장 인간이 동물을 먹는다는것: 포식의 문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l202130524/f2ssokyl5a9v0q8v/wish/1874250094</link>
         <description><![CDATA[<div>인간이 육식을 먹는다는 것은 정당화하지 않는다. 우리가 육식을 한다는 이유로 본래의 습성을 지키고 살고있는 동물에게 고통을 주는것은 평등하지 않는다. 그렇다면 동물에게 고통을 주지 않고서도 고기를 먹을 수 있다면 육식은 윤리적으로 허용되지 않을까 라는 것이다.<br>동물에게 기본권을 부여할 때 사람에게 평등한 권리가 있는 이유를 동물에게 적용한다면 삶에 주체임을 경험할 수 있는 존재들이 가지는 권리 '본래적 가치'에 의해서 동물이 고통을 전혀 경험하지 않더라도 죽음은 허용될 수 없기 때문이다. 또 사람으로 비유를 하자면 사람을 죽이면 나쁜 이유는 그 사람이 안 죽었으면 가졌을 것들을 빼앗기 때문이고 그 사람이 미래의 자신과 심리적으로 연결이 강하면 강할수록 그 죽음은 더욱 나쁘다고 할 수 있기 때문에 동물이 미래와 심리적으로 연결이 강하지 않다면 동물의 죽음은 윤리적으로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가설이 정당화 될 수 있다.<br>다른 의견으로 인간이 고기를 먹지 않고 채식만 할 경우보다 육식을 할 때 우주 전체에 있는 쾌락은 오히려 증가한다는 육식의 정당화 방식을 대체 가능성 논증이라고 한다. 위 글과 연결지어 예를들어 세상 사람들 모두가 돼지고기를 먹지 않는다면 돼지는 존재하지&nbsp; 않을 거라는 말은 돼지는 우리가 돼지고기를 먹기 때문에 존재한다는 말이다 따라서 우리가 돼지고기를 먹는 것은 돼지에게도 이익이 되는 일이기 때문에 윤리적으로 허용이 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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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8 06:14: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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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장 동물이 동물을 먹는다는 것: 포식의 문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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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이돌&nbsp;톱스타가 되고싶은 선호를 가진 사람을 죽이고 공무원이 되고 싶은 사람을 태어나게 한다면 그것이 더 만족될 가능성이 크다. 따라서 첫번째 사람을 죽이고 두번째 사람을 태어나게 하는것이 윤리적으로 허용된다는 주장이다. 동물 해방론에서는 동물이 고통을 느낀다는것이 거짓, 인간이 육식이나 동물실험으로 부터 얻는 이익에 비하면 사소하다. 리치의 주장은 동물을 윤리적으로 대해서 실험을 그만두어야 한다면 찌르레기 등 벌레를 못 잡아먹게 해야 일관적이라는 것이다. 인간이 개입함으로써 동물의 처지가 나아지고 따라서 정당화가 가능하다. 야생에 개입하여 자연의 포식 관계를 '바로잡겠다'는 것은 생물 공동체의 정해진 통합성, 안전성을 깨트리는 것이기 때문에 옳은일이 아니다. 예를들어 사자가 사슴을 잡아먹을때 우리가 인간이 그것을 그만두게 할 의무가 있는가? 포식자로부터 고통을 받지 않는것이 동물이 가지는 권리는 아니기 때문에 의무는 없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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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8 06:15: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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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bl202130524</author>
         <link>https://padlet.com/bl202130524/f2ssokyl5a9v0q8v/wish/1880992343</link>
         <description><![CDATA[<div>동물과 인간의 하이브리드 윤리<br><br>동물의 장기를 인간에게 이식하여 부족한 장기 기증자의 수를 늘리는 것이다. 이에 따른 문제는 사람의 일거수일투족을 감시 당하며 수명도 그리 길지 못하다는 사례가 있다. 동물의 장기는 과연 안전할까? 싶고 부작용은 없는지 궁금하다. 그렇다고 우리가 기증자를 늘릴순 없으므로 난제가 되는게 참 신기하다, 아니 조금은 마음아프다.&nbsp; 한 사람이 장기기증을 한다면 9명의 목숨을 살릴수있다고 한다. 동물의 장기를 안전하게 이식하는 기술이 나온다면 10명의 목숨을 살릴수 있다고 생각한다. 나는 이글을 보고 사후 장기기증을 생각하게 되었다. 내가 늙고 병들지라도 9개의 장기중 하나는 멀쩡할것 같기 때문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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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11:23: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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