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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반 서양윤리사상가 이상형월드컵 by 이명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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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본인번호에 작성! ★작성자 이름 꼭 적으세요!!!★[작성 내용] 1. 최종 선택 사상가 이름 // 2. 그 사상가의 핵심 주장과 내용(내게 의미 있는 부분) // 3. 선정한 사상가의 핵심 주장을 내 삶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까?</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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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7 01:04: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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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4 한지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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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최종 선택 사상가는 ”듀이“ 이다</div><div>듀이의 핵심 주장과 내용은 “인간관” 이라는 내용이다</div><div>듀이가 말한 인간관은 인간을 문제 상황에 놓여있는 존재라고 봄 - 인간은 문제를 해결하고 유익한 결과를&nbsp; 산출하기 위해 능동적이고 실천적이어야 한다고 주장 하였다 이 내용이 귀찮음이 많아서 결과를 위해 능동적이고 실천적이였던 적이없었다 내가 원하는 것을 하고 싶다면 듀이가 주장한 인간관이라는 내용을 내 삶에 적용하면 내가 원하는 것을 할 수 있을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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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3 05:46: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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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2 한다은</title>
         <author>kko76s2032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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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최종 선택 사상가의 이름은 소크라테스이다.&nbsp;<br><br>소크라테스는 이성을 중심으로 이성적 숙고를 통해 진리를 찾아가는 과정을 주장하면서, 무조건적인 진리 탐구가 아닌 모르는 것, 즉 무지를 자각하는 것부터가 시작임을 강조하였다.&nbsp;<br><br>나는 아직 교과 공부를 할 때에나 진로에 관련된 활동을 하려 할 때 내가 무엇을 모르는지, 정확히 무엇을 더 익히고 키워야 하는지를 잘 모를 때가 많다. 따라서 나는 나의 무지를 자각하고 그 무지를 채워나가기 위해 나만의 교과/진로 로드맵을 작성하는 습관을 들임으로써 최종 목표까지의 과정 중 내가 소홀했던 부분을 확인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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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3 05:52: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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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리스토텔레스</title>
         <author>kko76s2030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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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고른 사상가는 아리스토텔레스이다. 아리스토텔레스는 현실적인 윤리학을 추구하고 중용을 알아야 행복해진다고 주장했던 사상가이다. 아리스토텔레스는 인간의 고유한 덕을 따라야 참된 행복에 이를 수 있다고 했는데&nbsp; 나는 내가 행복해지기 위해서 품성적 덕이 나한테 조금 모자르다고 생각했다. 왜냐하면 내가 지금 공부를 열심히 해서 좋은 대학을 가야 행복할텐데 노는걸 절제를 못해서 공부를 엄청 열심히 하지않는다. 그래서 나는 절제를 기르기 위해 하루에 지정된 양을 다 끝내야 놀 수 있게 규칙을 정해서 내 몸에 습관이 되게끔 할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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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3 05:55: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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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6 홍다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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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최종 선택 사상가: 흄</div><div><br></div><div>핵심 주장과 내용:&nbsp;</div><div>1. 경험주의 사상: 이성보다 경험을 중시해야 한다.</div><div>2. 주정주의 사상: 도덕적 행위와 판단에서 중요한 요인은 이성이 아닌 감정이다.</div><div>3. 공감 능력을 중요하게 여겨 감정을 교류하고 서로를 이해해야 한다.&nbsp;</div><div><br></div><div>(희망 진로 학과: 영미언어문화학과, 진로: 바텐더)</div><div>나는 커서 바텐더로써 세계 곳곳을 돌아다니며 다양한 가치관을 가진 사람들과 교류하며 지내고 싶다. 이를 위해선 흄의 사상인 경험주의와 주정주의, 그리고 흄이 주장한 공감 능력을 실천해야 한다.&nbsp;</div><div>나는 좋지 않은 일이 있어서 울적해 보이는 손님이 있을 때 내가 힘들었던 과거의 경험, 즉 경험주의 사상을 지닌 채로 주정주의 로써 이성보다는 감정을 이용하여 손님에게 진심 어린 공감과 조언을 하고 손님과 교류하고 웃으면서 시간을 보낼 것이다. 또한 흄의 공감 주의 사상에 따라 손님들과 바(bar) 안에서의 직원들, 그리고 나 자신은 모두 선천적, 자연적으로 감정, 경험, 상상력이라는 것들을 지니고 있기에 공감 능력을 사용함으로써 많은 사람들과 감정을 교류할 것이다. 이 과정에서 다양한 인종들에 대해 나도 모르게 가지고 있던 고정 관념•편견 같은 것들을 버리고 모든 문화를 다양하게 수용할 줄 아는 사람이 되어 좋은 미래를 개척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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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3 05:55: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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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1 고나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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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최종 선택한 사상가는 사르트르이다.<br>사르트르는 인간은 결정된 목적없이 세상에 내던져진 존재이기 때문에 자신의 운명을 스스로 창조해야한다고 말하였다. 나는 무언가를 할때 남의 말을 그냥 따르기만 하거나 내가 하고싶은 것이 있어도 도전해보지 못했었다. 하지만 사르트르에 말처럼 자신의 운명은 자신이 만들어 가는 것이므로 내가 원하는 것을 똑바로 생각해보고 직접 종이에 정리해보며 할일을 정하고 망설이지 말고 도전해보며 남에게 휘둘리지 않고 나의 미래를 만들어 갈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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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3 06:02: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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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5 안채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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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선택한 사상가는 듀이이다.<br>듀이는 지식을 문제해결의 도구로 사용해야한다고 주장하였고 지성적 탐구를 통해 삶의 개선과 사회의 진보를 이뤄야한다고 주장하였다. 듀이는 또 도덕의 목적이 성장이라고 말하였는데 나는 이 말이 가장 기억에 남았기에 듀이를 선택했다.<br>나는 듀이의 주장을 따라 삶의 문제가 닥쳤을때 지식과 이론을 통해 해결해 나갈것이고 무작정 과거의 관습을 따르지 않고 상황에 맞게 개선하고 수정하여 문제를 해결할것이다. 또한 변화하는 시대에 따라 성장하여 최선의 결과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듀이의 한계인 도구적 가치만 지나치게 강조한 부분을 보완해 본래적가치도 적당히 인정하며 성장하고 사회적개선을 이룰것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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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3 06:04: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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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현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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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르트르는 인간을 자신의 운명을 스스로 창조하며 자유로운 선택과 결과의 책임을 지는 존재라고 말했다. 나는 요즘 내 꿈에 대해 생각이 많다. 내가 하고 싶은 분야의 직업은 댄서로, 예체능과 관련돼 있다 보니 부모님이 반대하셔서 다른 꿈을 쫓아왔다. 그러나 자신의 운명은 자신이 창조해 나간다는 사르트르의 사상을 보니 내가 오랫동안 찾던 나의 꿈을 바로 옆에 두고 먼길을 돌아 꿈을 찾아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이제 사르트르가 주장한 사람이 되겠다.&nbsp;주변의 시선에 굽히지 않고 나의 운명은, 나의 길은 내가 스스로 정하고 만들어 나가며 주변에 흔들리지 않는 사람이 되겠다. 나는 내 선택에 부정적인 결과가 있을지라도, 앞으로 어떤 일이 일어날지 몰라도 나는 내 선택과 결과에 책임을 지고 싶고 자신도 있다. 내가 원하는 것을 비로소 알게 되었으니 앞으로는 춤을 연습하고 다른 댄서 선생님의 수업도 들으며 조금씩 꾸준히 나의 길을 걸어가고 싶다. 사르트르의 사상은 내가 지금껏 고민하던 나의 선택에 답을 내려주었다. 드디어 나는 나의 운명을 스스로 정할 용기가 생겼다. 이 용기가 식기 전에 내가 하고 싶은 것을 조금이라도 더 빨리, 많이 경험해봐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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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3 06:04: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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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5 김유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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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최종 선택 사상가는 “제논”이다.<br><br>스토아학파인 제논은 덕과 행복을 추구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며 외적으로 일어나는일은 필연적이지만 내면의 동기나 의지는 조절할수있다고 했다. 행복을 방해하는것은 정념이고 부동심을 통해 행복이 이를수있다고 했다.<br><br>내 희망진로는 경찰,법과 심리 쪽이다. 나는 무슨일을 할때 고민을 많이 하는 편이지만 그렇게 해서 내린 결정이 외부환경과 시선에 의해 뒤집혀버린적이 여러번있다. 내 선택은 다른쪽이었지만 결국 외부환경에 흔들린 경험이라고 말할수있는것이다. 이때문에 도움이 필요한 시민들을 도와주려면 나부터 먼저 어떠한 외부상황에도 흔들리지 않는 부동심을 가져야하고 그것을 통해 이성적인 판단을 해 도울것이다.&nbsp; 또한 모든 정념을 초연하게 대하지만 비교적 자연스러운 정념은 인정하며 인간다움을 잃지 않을것이다. 아무리 일을 완벽하게 해도 인간다움을 잊고 사는것만큼 무의미한것은 없다고 생각했다. 공동체를 먼저 생각하며 지혜 용기 절제 정의 등의 덕을 노력해서 채울수있는 사람이 되어 어려운 사람들을 먼저 나서서 도울수있는 경찰이나 법, 심리 쪽 분야로 나아가 더 나은 사회가 되도록 만들고싶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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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3 06:07: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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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8 양주현</title>
         <author>kko76s20318</author>
         <link>https://padlet.com/leemm59/f2lgs7219aw0g22g/wish/2630800232</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최종으로 선택한 사상가는 소크라테스이다.<br>나는 소크라테스의 주장 중 "너 자신을 알라"라는 것은 무지에 대한 자각이 필요하다는 내용이다. 이 사상을 내 삶에 적용한다면 나는 내가 부족한 점을 잘 인정하지 않으려고 한다. 소크라테스의 사상은 내가 부족한 점을 스스로 알고 채우려고 노력하라는 의미이지만 내가 인정하려고 해도 이 정도도 잘한 거 아닌가?라는 생각을 먼저 하게 된다. 그래서 나는 소크라테스의 사상을 바탕으로 앞으로 괜찮다는 생각을 먼저 하지 않고 더 부족한 점을 곰곰이 생각하며 그렇지 않을 경우 주변인들에게 물어봐 내가 무엇이 부족한지를 인지하고 그 내용을 실천하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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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3 06:07: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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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6 듀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mm59/f2lgs7219aw0g22g/wish/2630800835</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최종 선택한 사상가 듀이<br>1. 듀이의 인간관은 인간을 놓고보는 존재<br><br></div><div>2듀이의 도구주의는 인간은 지식이나 이론 등을 문제 해결의 도구로 사용<br><br></div><div>3듀이의 지성적 탐구<br>1.추상적이론과&nbsp; 과거의 관습 따라가면 안됨</div><div>2.개인의 삶을 개선하고 사회의 진보에 도움이 되야함&nbsp;</div><div>3.과학적 방법:실험적이고 실천적인 방법론을 따라야 함<br><br></div><div>4듀이의 성장은 고정된 도덕원리를 적용하여 최선의 결과 를 산출 할 수 없다</div><div>1최선의 결과를 산출할 수 있는 행동 탐구</div><div>2자신의 삶 개선,사회 진보 도덕판단과 행위를 실천하는 것 중요</div><div><br></div><div>내 삶 적용</div><div>1.탐구적 마음가짐</div><div>존 듀이는 끊임없이 새로운 것을 탐구하고 알아가는 마음가짐을 지니고 있었습니다. 그는 학문적인 연구를 하면서도 다른 분야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자신의 지식을 넓히려 노력했습니다. 내가 알지 못하는 부분에 대해서 끊임없이 지식을 넓히려 책도 많이 읽고 뉴스 공부를 통해 실천 할 것 입니다&nbsp;</div><div><br></div><div>2.창의적인 사고 행동</div><div>존 듀이는 학문적인 연구를 하면서도 창의적인 사고와 행동을 지니고 있었습니다. 그는 기존의 관습적인 사고를 벗어나 새로운아이디어를 제시하며, 이를 실천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이러한 창의적인 사고와 행동을 키우기 위해 나의 편견을 버리고 새로운 것에 도전해 여러가지 경험을 쌓아 사고를 더욱 높히려 실천할 것입니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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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3 06:08: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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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0 전아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mm59/f2lgs7219aw0g22g/wish/2630801804</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고른 사상가는 아리스토 텔레스이다<br>아리스토텔레스는 인간은 궁극적으로 좋은 것을 목적으로 하는데 좋은 것들 중에서 가장 좋은 목적, 즉 최고선은 바로 행복이라고 주장한다. 또한 아리스토텔레스는 참된행복에 이르기 위해서는 품성적 덕과 지성적 덕을 이성에 따라 조화롭게 발휘해야 란다고 주장한다<br>나는 그동안 내가 무엇을 위해 무엇을 이루기 위해 이렇게까지 치열하게 살고 있는가에 대한 고민을 항상 가지고 있었는데 아리스토텔레스의 인간의 궁극적 목적은 행복이라는 주장을 배우고 아 내가 행복하게 살기 위해서 이렇게 치열하게 사는구나 라는 답을 얻었다. 또한 행복하기 위해서는 지식을 배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반복적으로 훈련하고 습관을 들이는 것도 중요하다고 아리스토텔레스는 말하는데 나도 지식을 공부하는 것 뿐만 아니라 반복적으로 습관을 들여서 내 삶에 행복을 추구하는 방법을 적용해야 겠다고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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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3 06:0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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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0 서보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mm59/f2lgs7219aw0g22g/wish/2630802720</link>
         <description><![CDATA[<div>최종 선택 사상가는 스토아학파이다.<br><br>스토아학파는<br>1. 외적으로 일어나는 일은 필연적이나 내면의 동기나 의지는 조절할 수 있다고 보았고<br>2. 정념에서 벗어난 상태인 아파테이아를 추구하였으며<br>3. 모든 정념을 초연하게 대하는 태도를 유지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nbsp;<br><br>나는 종종 비이성적인 짜증이나 슬픔, 무기력에 빠질 때가 있는데 빠지고 나면 육체와 정신이 지쳐 힘들어 했던 경우가 많다. 보통 비이성적인 정념에 빠질 때는 외부상황의 변화에 의한 경우가 대부분이었는데 이런 나의 삶에 스토아학파의 주장을 적용시키고자 한다.&nbsp; 외부변화에 흔들려 정념에 사로잡힐 때를 대비해 평소에 자극적인 sns와 부정적인 생각들을 줄이고 가벼운 외출이나 짧은 산책, 명상을 하는 등의 생활을 통해 나의 감정들을 돌아보고 돌보는 노력을 하며 정념들을 초연하게 대하는 태도를 길러 언젠가 외부의 변화에 흔들려도 정념에 빠지지 않고 벗어나 나의 내면의 숨겨져있던 긍정적인 생각과 의지를 가지고 그 상황에 최선을 다하는 삶으로 나의 삶을 바꾸어보려고 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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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3 06:10: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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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8 목진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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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가 최종적으로 선택한 사상가는 “고르기아스”입니다.<br><br>• 상대주의자로서 보편적 도덕 기준&amp;진실은 존재하지 않다고 주장하였다.<br>• 회의주의적 관점에서 보편적이고 절대적인 존재와 진리, 그에 관한 객관적 인식 부정하였다.<br>• 윤리적 허무주의에 빠질 수 있다고 비판을 받았다.<br>• 역설의 존재와 이익을 위한 변론술의 악용으로 비판을 받았다.<br><br>저는 평소 제 말이 절대적으로 옳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잦고, 자기 주장과 고집이 세 남의 의견을 비판하려드는 성향이 강합니다. 이러한 저의 성향을 고치기 위해 고르기아스가 보인 회의주의적 관점을 통해 저 자신의 주장에 관해 과연 상황과 경우에 알맞은 생각인지 더 자세히 의심하고 고려해보며, 고르기아스가 ‘아무것도 없다.’라고 말했듯 상대방의 주장과 의견, 행동 등에 절대적인 정답은 없다라는 식의 인식을 얻어 제 객관적 인식을 탈피하고, 남의 의견과 생각 등을 비판하려는 제 성깔을 줄이려고 노력하는 삶은 실천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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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3 06:1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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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7 양아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mm59/f2lgs7219aw0g22g/wish/2630807914</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최종 선택한 사상가는 아리스토텔레스이다.</div><div><br></div><div>아리스토텔레스는 품성적덕과 지성적덕을 이성에 따라 조화롭게 발휘하면 인간은 참된행복에 이를 수 있다고 주장했다.</div><div><br></div><div>나는 내가 두가지의 덕이 부족하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나는 내가 좋아하는 것에 대해 여러가지 알아보고 내가 원하는 꿈을 찾아 공부하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플래너를 사서 매일 3가지 동일한 목표를 세우고 매일 할일들을 정해 그것을 하루동안 실천한 다음 오늘 내가 얼마나 성실하게 살았는지에 대한 점수를 부여할 것이다. 이것을 실천하여 참된행복을 얻을것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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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3 06:17: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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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1 서솔이</title>
         <author>kko76s22031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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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최종으로 선택한 사상가는 루터이다<br><strong>루터는 95개조 반박문을 통해 면죄부판매를 비난하고 교회의 부패한 행동을 지적하였다 또한 신앙주의로 개혁을 일으켰고 만민사제주의로 교회의 독점적 권위를 부정하였다 나는 루터를 배우면서 많은것을 깨달았다 나도</strong> <strong>루터와</strong> <strong>같은</strong> <strong>종교를</strong> <strong>가지고있는데</strong> <strong>루터</strong> <strong>사상을</strong> <strong>보며</strong> <strong>많은</strong> <strong>공감이됐다</strong>. <strong>이로써</strong> <strong>나는</strong> <strong>이제</strong> <strong>가요</strong> <strong>듣는것을</strong> <strong>줄이고</strong> <strong>되도록이면</strong> ccm<strong>을</strong> <strong>듣고</strong> <strong>세상과</strong> <strong>단절하면서</strong> <strong>신앙적으로</strong> <strong>이</strong> <strong>세계를</strong> <strong>개혁</strong> <strong>해</strong> <strong>나갈</strong> <strong>것이다</strong>.&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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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3 06:1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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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5 허윤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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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최종으로 선택한 사상가는 플라톤이다.<br>플라톤은 영혼이 조화를 이루고 사주덕을 실현할 때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다고 주장하였고 각 사람의 탁월성에 걸맞은 직업을 가진다면 조화를 이뤄 정의로운 나라가 된다는 관점을 가졌다. 또 현상세계 너머에 존재하는 추상적인 세계를 이데아라고 칭하며 철학자는 사물의 이데아에 대한 참된 앎을 추구해야한다고 주장하였다.<br><br>나의 미래 희망진로는 댄서이다. 나는 이성으로만 파악할 수 있는 이데아를 춤이라는 예술적인 몸짓으로 남들에게 이데아처럼 완벽한 참모습을 보여주고 싶고, 그 이데아를 추구하며 현상세계 너머에 존재하는 완벽한 몸짓을 구사하고 싶다. 또한 댄서라고 공부를 안하며 지혜를 소홀히 하지 않을 것이고 용기와 절제를 쌓아가며 4주덕을 실현을 할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시험이 몇일 남지 않은 지금이라도 공부를 시작할 것이고, 용기있고 정의로운 사람이 되기 위해 남들이 섣불리 도외주지 못하는 어려운 사람들을 도와줄 것이고, 절제력있는 사람이 되기 위해 야식을 끊을 것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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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3 06:19: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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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9 윤채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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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최종적으로 고른 사상가는 듀이이다</div><div>듀이는 인간은 문제를 해결하고 유익한 결과를 산출하기 위해 능동적이고 실천적이여야 한다고 했다 또</div><div>인간은 지식이나 이론 등을 문제해결의 도구로 사용하고 지식은 문제 상황 해결,실천을 위해 유용할때 가치가 있는 도구주의를주장했다</div><div>문제가 발생했을때 능동적으로 자신의 지식이나 이론을 사용해 문제를 해결해가는 모습이 평소에 추구하던 바와도 잘 맞았고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해서 듀이의 주장에 가장 공감이 잘 되었다 인생은 내가 살아가기에 내가 개척해 나가는것인데 그럴때가장 필요한게 ‘실천‘이라고 생각한다 미루지 않고 자신에게 주어진 일을 그때그때 잘 처리해 내 인생을 실천해 나간다면 남들에게 휘둘리거나 수동적인 사람이 되지 않고 자신 스스로의 인생을 만들어나가는 능동적인 사람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나는 이런 듀이의 인간관과 도구주의를 바탕으로 시험기간이나 숙제가 있을때 미루지 않고 실천적으로 행동하며 남이 지적해서 하는게아니라 능동적으로 내가 먼저 행동해 좋은 결과를 얻으며 성장할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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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3 06:19: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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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2 김규아</title>
         <author>kko76s2030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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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1학기에 배운 서양 윤리 사상가 중 아리스토텔레스의 주장이 가장 마음에 든다. 아리스토텔레스는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로, 행복을 인간이 추구하는 궁극적 목적이자 최고선이라고 보았다. 그는 참된 행복을 얻으려면 교육과 탐구를 통해 얻어지는 지성적 덕인 실천적 지혜로 중용을 파악하여 품성적 덕을 발휘해야 한다고 보았다. 나는 앞으로 인간이 추구하는 가치 중 행복이 최상의 것이라는 그의 주장을 명심하며, 행복을 추구하고자 노력하며 살 것이다. 나는 그동안 공부를 하며 집중이 안 될 때나 성적이 잘 안 나올 때면 쉽게 나를 자책하거나 우울해하곤 했는데, 이는 공부를 하는 것도 결국은 행복하게 살기 위한 과정의 일부일 뿐임을 잊었기 때문인 것 같다. 공부를 하는 것은 좋은 대학에 가기 위함이고, 대학에 가는 것은 취업을 하기 위함이고, 취업을 하는 것은 돈을 벌기 위함이고, 돈을 버는 것은 결국 내가 행복하게 살기 위함이다. 물론 무언가를 배우는 일이 나를 행복하게 만들거나 나의 품성적 덕을 형성하는 데 유용할 때도 있겠지만, 그것이 둘 중 어느 역할도 해내지 못할 때면 행복하기 위한 수단일 뿐인 공부 때문에 내가 불행해지지 않도록 잠시 공부에서 손을 떼고 다른 행복을 찾을 것이다. 예를 들어, 앞으로는 공부를 하다 힘들 때면 시간을 내어 좋아하는 노래를 듣거나, 카페에서 즐겨마시는 음료수를 사 마시거나, 친구들과 수다를 떠는 식으로 지금 누릴 수 있는 행복을 누릴 것이다. 나의 궁극적인 목적은 좋은 성적을 받아 명예를 쌓거나 지식을 추구하는 것이 아닌 행복이기 때문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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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3 06:19: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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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1조소영</title>
         <author>20321_</author>
         <link>https://padlet.com/leemm59/f2lgs7219aw0g22g/wish/2630811164</link>
         <description><![CDATA[<div>최종 선택 사상가: 듀이<br><br>듀이의 실용주의의 핵심 내용 및 주장<br>1. 인간은 문제 상황에 놓여 있는 존재- 문제 해결 유익한 결과 산출을 위해 능동적, 실천적이여야함<br>2. 도구주의: 인간- 지식, 이론 등을 문제 해결의 도구로 사용&nbsp;<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지식- 문제 상황 해결, 실천 위해 유욜할 때 가치 있음<br>3. 지성적 탐구: 개인의 삶 개선, 사회 진보에 도움 되어야 함<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정적인 성과보다는 계속 성장, 개선, 진보해야 함<br>4. 도덕의 목적: 성장<br><br>이러한 듀이의 실용주의를 바탕으로 내 삶을 돌아보니 내가 너무 고정된 목표만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고 느꼈다. 오직 원하는 대학, 원하는 직업을 얻기 위해 그 목표만을 설정해 두고 전혀 성장하거나 진보하지 못 했던 거 같다. 실용주의가 중요하게 여기는 윤리 이론인 실제적 유용성을 보고 과거 부모님께서 공부는 못 해도 되지만 너의 자기관리나 너가 나중에 사회에 나가서 실제 쓸 수 있는 능력을 많이 길렀으면 좋겠다고 하신 기억이 떠올랐다. 또한 과거 무언가에 도전하는 것에 두려움을 느꼈는데 앞으로는 듀이의 실용주의를 바탕으로 내 삶을 개척해나가고 성장하기 위해 실행과 실천을 목표로 도전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긴다면 주저하지 않고 도전할 것이다. 또한 과거에는 나에게 문제가 놓였을 때 시간이 가면 지나갈 것이라고 여기고 해결하려고 하지 않았는데, 앞으로는 능동적이고 실천적으로 내 앞에 놓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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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3 06:22: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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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9 변예린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mm59/f2lgs7219aw0g22g/wish/2630816067</link>
         <description><![CDATA[<div>제가 최종적으로 고른 사상가는 "아리스토 텔레스"입니다<br><br>아리스토텔레스는 인간의 고유한 덕을 따르며 살아가야지만 참된 행복에 이를 수 있다고 주장하였는데 여기서 인간의 고유한 덕을 아리스토텔레스는 "고유한 덕"이란 "지성적 덕"과 "품성적 덕"을 말하였는데 지성적 덕은 지적 추론 능력과 관련한 덕이고 품성적 덕은 감정과 행위의 선택과 관련한 덕으로 두 가지 덕을 이성에 따라 호화롭게 발휘하면 참된 행복에 이를 수 있다고 하였고 또 품성적 덕의 이상적 표현은 중용인데 여기서 아리스토텔레스는 중용의 의미가 행위와 감정에서 지나침과 모자람을 피하고 마땅히 가져야할 중간을 겨냥하는 것이라 말했으며 행복한 삶을 누리려면 중용을 알아야 할 뿐만이 아닌 실천할 수 있는 의지를 지녀야 한다라고 말하였다 나는 아리스토 텔레스의 사상 중에서 중용의 상태를 내 삶에 적용시키고 싶다 왜냐하면 만약에 누군가 나를 화나게 하는 상황이 닥쳤을 때에,&nbsp; 내가 화가 났음에도 불구하고 그냥 참아버리면 나를 화나게 한 상대는 내가 아무런 반응도 없었기에 나를 만만하게 볼 것이고 반대로 내가 상대를 과도하게 비난한다면 그것은 아무리 상대가 나를 화나게 하는 행동이여도 상대에 대한 모독이기 때문에 지나치기 때문에 중용의 상태를 실천하기 위해서는 먼저 욱하는 마음을 잠시 진정하고, 그 상대에게 이러한 행동은 나를 화나게 하는 행동이니 하지 말라고 말로 타협을 한다면 과도하게 비난하는 것도 소심하게 참는 행동도 아니기에 항상 상대와 타협하며 문제를 해결하고 이 상태를 계속해서 유지한다면 중용의 상태를 실현시킬 수 있을것이고 언제나 타협으로 일을 해결하고 계속해서 실천한다면 소극적인 태도로 일을 흐지부지하게 끝내버리려는 행동과 누군가와 다툼을 하여 갈등을 겪는 것 보다 쉬운 것이기 때문에 저는 중용의 상태를 잘 실현시킬 수 있을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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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3 06:2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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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4 김도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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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최종으로 선택한 사상가는 사르트르이다. 사르트르는 인간에게 미리 결정된 본질이 없다고 말했다. 인간은 우연히 이 세계에 내던져진 존재이며, 자신의 운명을 스스로 창조해야하는 존재라고 말했다. 사회문제에 적극적인 관심과 책임의식을 지녀야한다고 하였다. 나는 살아가면서 내가 누구인지 끊임없이 생각하고 내 길을 스스로 선택하면서 나의 본질을 스스로 만들어나갈 것이다. 경영학과라는 목표를 가지고 주체적으로 내 삶을 살아가고자 할 것이다. 또 사회에 나가면 매일 뉴스를 보고 배운 지식을 활용해 사회문제를 분석하는 등의 일을 하면서 기업에 적용을 해보기도 하고 사회의 흐름에 맞춰 새로운 경영 방식을 만들어내는 등의 일을 하고 싶다. 사르트르는 우리가 상상할 수 있기에 자유롭다라고 하였다. 나는&nbsp;책을 많이 읽고 배경지식을 넓혀 더 다양한 상상을 하며 그 상상을 친구들과 공유하는 방식 등으로 자유롭게 살아가고자 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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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6 06:54: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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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3 김남효</title>
         <author>kko76s220503</author>
         <link>https://padlet.com/leemm59/f2lgs7219aw0g22g/wish/2633278003</link>
         <description><![CDATA[<div>나의 최종 선택 사상가는 플라톤이다.</div><div>플라톤은 고대 그리스 철학자로, 그의 철학은 이상주의(이데아 이론)이다. 이에 따르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들은 그것을 본따 만들어진 복제품이며, 본따 만들어진 복제품들은 이상적인 형태(이데아)에 비해 불완전하고 변하기 쉽다고 주장한다.</div><div><br></div><div><br></div><div>나의 꿈은 메이크업 아티스트이다.나는 메이크업을 통해 사람들 머릿속 이데이에 있는 아름다움을 주는 요소를 현실의삶에 이데아와 가장 가까운 아름다운 사람으로 변화시켜줄 것이고, 그에 가깝도록 많은 공부와 연습으로 실력을 늘려가며 미의 원초적인 것과 시대 트렌드를 분석하며 미의 이데아를 찾으려고 노력할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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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7 07:48: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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