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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브라운백에 대한 간단한 소감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by Huijin Ki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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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3-15 05:07: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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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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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좋아하는 직업을 택하면 평생 하루도 일하지 않아도 될 것이다’라는 공자의 말이 있지요. 일의 의미를 찾는 과정은 웰빙변인과 관련이 있는 것과 같이 일하지 않는 삶을 향한 길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ㅎㅎ<br>미개척된 잠재력은 구성원 개개인의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어 조직을 성장시키는 HRDer로써 반드시 관심을 기울여야 할 내용이라 생각했습니다. 타인에 대한 미지의 세계를 탐구할 좋은 동력이 되었습니다. 발표에 감사드립니다.&nbsp;<br>-35기 한지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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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3 03:48: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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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기 정기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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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신입사원 채용을 위해 면접관으로 참석하게 되면 요즘 지원자들의 생각을 들을 수 있습니다.<br><br>회사에서 일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는 연봉과 워라벨, 근무환경도 있겠지만 본인의 성장과 자기계발이 가장 중요하다고 답하는 지원자들이 많습니다.<br><br>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목적지가 있는 길은 오래 걸어도 완주할 수 있지만 끝을 모르는 길은 쉽게 포기하고 싶습니다. 회사에서도 경력에서의 초기확립과정에 있는 직원들에게 “일의 의미”를 찾도록 돕는 것이 우리의 역할이겠습니다.<br><br>어렵지만 우리 HRDer에게 ‘의미’있는 이런 과정은 조직문화, 심리적 안정감, 감성 리더십 등 다양한 방법으로 대안을 제시하고 있습니다.<br><br>현장에서 느낌 점을 이번 주 브라운백 주제를 통해 “의미 있는 일”에 대해서 생각하는&nbsp;시간이 되었습니다. 발제를 하신 선생님들 수고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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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3 12:09: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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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기 김형실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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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구성원의 잠재력을 깨우고, 지속가능한 경력을 만들기 위한 HRDer의 역할에는 조직안에서 조직이 모든 직원이 미개척된 잠재력을 실현하고 의미 있는 일로서 경험할 수 있는 기회의 공간을 만드는 것을 고민해야합니다. 직원들이 입사 전 포부 성찰을 위해 채용 담당자와 미래 상사와 함께 현실적인 직무 프리뷰를 하는 등의 노력이 필요합니다. 이직율이 높은 MZ세대가 조직과 개인의 삶을 조화롭게 밸런스 유지를 하고 있는지 파악하는것도 중요합니다. 본인이 속한 조직의 미래지향 방향이 직원들의 의견에 부합하는지 조직 구성원의 잠재력에 더 많은 관심이 필요한 때이기 때문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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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4 14:03: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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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기 최문희</title>
         <author>moonhee8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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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직무의 특성에 따라 일의 의미를 다르게 느낀다는 연구가 흥미로웠습니다. 직무와 상관없이 모든 구성원에게 끊임없는 Challenge와 의미를 제공할 수 있는 요인을 제공하는 것도 HRDer로써 고민해봐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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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0 04:50: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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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기 정기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s1977naver/f2c2qaao1c3f69vi/wish/2598297735</link>
         <description><![CDATA[<div>'일의 의미'를 찾는 주제가 이어서 소개된 브라운백이었습니다.<br>연구된 자료에 의하면 계층과 직업 자체 보다는 직업의 특성이 '일의 의미'에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개인이 하는 일이 다양한 만큼 개인이 가지고 있는 '일의 의미'도 역시 다릅니다.<br>HRD를 공부하는 우리는 획일적인 방법이 아닌 개인과 조직의 특성에 따라서 다른 방식으로 교육을 설계해야겠습니다.<br>빠르게 변하고 일과 삶의 경계가 점점 사라지는 이 시대에 개인의 일에 대한 목적과 의미 그리고 조직의 성장을 위해서 얼마나 더 많은 관심과 세심함이 필요한지 생각하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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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0 12:52: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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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기 김형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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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I 시대" AI도입이 노동시장과 HRD분야에 미치는 영향은 먼저 모든 직업 계층에서 의미있는 업무가 가능하도록<br>직업특성(특히 직무복잡성)을 고려한 직무 설계가 필요합니다. 챗GPT의 LLM기술의 노동시장 영향력 연구에서 AI의 영향을 많이 받을 가능성이 높은 직업은 회계사. 언론인. 변호사. 통번역사. 수학자. 세무사. 작가. 웹디자이너로 나타났고 반면에 농업. 식품 및 목재 제조업.&nbsp; 중장비 운영업등에서는 LLM의 노동력 대체 가능성이 적게 나타났습니다. 인간과 기계의 협업 체계 및 자동화는 동료간의 학습 기회를 축소시킬것입니다. 이에 직원의 전문성을 기르는데 AI가 필요하지만 그 사이에서 HRDER는 학습자의 성장을 전문적으로 지원하고 근로자의 시스템 사고능력을 길러주는 역할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오늘도 준비해주신 33기 원우회에 감사드립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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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30 15:31: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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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기 옥수민</title>
         <author>cas1977nav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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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흥미로우면서도 어려울 수 있는 아티클이었지만 발제해 주신 선생님들 덕분에 정말 재미있게 들었습니다. 특히 직무 복잡성과 개발 기회가 일자리의 내재적 질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아티클의 시사점이 인상 깊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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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2 15:33: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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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기 정기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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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일과 생활의 경계가 사라지고 있는 요즘, 일의 의미를 찾는 것이 곧 삶의 의미를 찾는 다른 방법이 되는 것 같습니다.<br>개인주의가 주를 이루는 조직생활에서 타인을 돕는 것이 일의 의미를 찾는 것에 도움이 된다는 재밌는 결과를 알게 됐습니다. 그리고 적절한 보상과 권한이 갖춰져야 하는 구조도 일의 의미를 찾기 위한 필수 요소이며 이러한 필수 요소들이 강제적으로 만들어진다면 오히려 역효과를 낸다는 주의점도 알게 됐습니다.<br>HRDer로서 우리는 조직의 구성원들을 어떻게 push&amp;pull을 해야 하는지 생각하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좋은 인사이트를 주신 선생님들 고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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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4 03:39: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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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기 김형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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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구성원에게 진정한 일의 의미를 부여하는 업무환경을 만들기 위한 HRDer의 역할에는 조직안에서 구성원 스스로가 타인에게 도움이 되는 업무라고 생각하게 만들어주면 일의 의미가 더 높아진다고 느끼게 되어 구성원이 도움을 줄 수 있는 빈도. 강도. 정도를 증가시킬 수 있는 분위기 조성을 해주어야 합니다. 또한, 직장에서의 의미있는 경험은 가치있는 조직문화를 만들어주고 더불어 조직이 추구하는 가치가 진정성있다고 인식될때 구성원들은 자신의 일이 의미 있다고 인식하게 되어 직무만족도, 행복감, 공동체 의식, 도덕적풍요 등과 같은 긍정적인 결과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내가 하고 있는 업무가 업무로만 그치는게 아니라 타인을 돕고 가치있는 일이다라고 인식할 수 있도록 조직은 계속 무엇이 구성원들에게 필요한 가치인지 고민해야합니다. 오늘도 알찬 시간 준비해주신 33기 원우회에 감사드립니다(짝짝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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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7 21:4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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