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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학년 성찰 프로젝트 시나리오 공모전 by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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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4-30 02:56: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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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우림의시나리오 제목 :  일진(a)이 성찰을 안하면 생기는 일(HAPPY ENDING😍😋🩷)</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arbe6153/f2b73mmla3uhzizx/wish/2575994020</link>
         <description><![CDATA[<div>a 와 b가 있었다. a는 b를 괴롭히는 일진이였다. 맨날 빵셔틀과 삥과 샌드백 역할을 했다. "야 내가 콘칲을 사라고했는데 왜 콘치를 사와 아 나 진짜 빡치네" 하면서 발로 차고 발로 밝으면서 A는 웃고있었다. 어느날 a 와 b에 몸이 바뀌였다. a와b는 자신들이 몸이 바껴진것을 알았다. a(b)는 어느때처럼 b(a)를 때렸고 a(b)는 예전에 자신이 당한걸 그대로 b(a)에게 돌려줬다. "ㅋㅋㅋ 야 너가 나한테 한짓이야 너 기분을 이제 알겠어?" 주먹으로 명치를 때리다가 b(a)를 발로차서 b(a)에 다리가 사물함에 맞아서 b(a)에 다리가 부려졌다. "아아아아아" 그대로 b(a)는 병원에서 나와 다리를 절둑이며 횡단보도를 건너다 차가 오고있었다. ' 아 이데로 죽는건가...?' 이러고 생각 하고있었는데 그때 눈을 뜨니 a는 "안돼!!" 라고 말하면서 일어났다. a는 자기자신을 돌아보며 생각했다 '그냥 나의 재미를 위해서 괴로혔는데 b는 이게 얼마나 힘들었을까?'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a는b에게 사과하러 학교에 간는데 저번까지는 멀정한 b에 다리가 오늘 깁스를하고 있었다. a는 생각했다. '이거 꿈 아니였어???' 쉬는 시간 a는 b를 찾아와 말했다. "저기 b 내가 너에게 아주 못된짓을 해서 미안해 앞으로는 너를 괴롭히지안을게 정말 미안해..." b가 말했다. "아냐 괜찮아 하지만 비록 너가 장난이였다고 할지라도 그런 행동은 나쁜거야 다음부터 그러지마 대신 내가 너의 사과를 받아줄게 친하게 지내자!" a는 이렇게 말했다 " 그동안 내가 가져갔던 네 돈들을 모두 돌려줄게" 다음날 a는 b에게 뺏은돈을 보니 167만원 이였다. b'헐 진짜 많은데!!' 입이 떡 하고 벌어질 수준이였다. 하지만 a가 가져간 돈은 47만원이고 나머지 돈120만원은 그냥 a이가 사과의 의미로 준것이였다. 그렇게 a는 자기 자신을 성찰 하고 b와는 아주 친한친구가 되었습니다~ 끝~!!&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이제는 소개 입니다)소개 : 제가 이 이야기로 알리고 싶은 이야기는 자기의 행동을 반성하고 잘못을 인정하고 학교폭력이 없는 세상이 만들어지기를 원해서 이야기를 만들었습니다.그리고 a는 금수저 집안이고 b는 그냥 평범한 집입니다. 둘은 중2고 이제 a는 일진을 그만두고 평범한 재벌가 아들로 살게되었답니다. 원래는 a군 b군이라고 해야하지만 귀찬아서 a와b로 했습니다.(이 이야기는 제가 만든 이야기고요 만약에 비슷한 작품이 있을수도 있습니다.)a에특징은 친데레 성격이라고하면일진짓을 안했겠죠?하지만 a는 복싱선수입니다.(내가 설정했지만멋있어 그래서 복싱으로 일진짓을...) b는 엄청나게 평범한 학생입니다. 손재주는 엄청나다는 아주 평범한학생입니다. 하지만 3분의2는 시나리오고 3분의 1은 TMI라니 하지만 걱정마세요 이제는 진짜진짜진짜 최종막입니다. 그럼 이 글쓴이 박우림이였습니다. 저의 글을 읽어주셔 감사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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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3 01:35: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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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서준의 시나리오제목:성찰,한번이면 나도 멋쟁이!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arbe6153/f2b73mmla3uhzizx/wish/2576020182</link>
         <description><![CDATA[<div>소개:훈이가 전학을 왔는데 철수의 심한 몸장난이나 욕설로 괴로워 하는데 철수가 꿈을 통해 입장이 바뀌어져서 훈이의 감정을 깊이 느끼게 된다.<br>기획의도:성찰을 하기 어려운 이유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저는 사람들이 자기자신이 오늘 어떠했는지 생각을 해보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무언가를 잘못해서 반성문을 써 보신적이 있으신가요?그때의 감정은요?물론 기분이 나쁘겠죠.왜냐하면 사람들은 과거를 회상한는 것을 싫어하거든요.그래서 누가 시키지 않는이상,자기자신을 돌아보지 않습니다.그래서 저는 제 이야기를 통해 강제로가 아니라 자연스럽게 학생들이 자기자신을 돌아보고,성찰할수 있도록 하는 시간을 가질수 있도록 이 이야기를 지었습니다.<br><br>이야기 전개:아빠가 일하는 곳을 옮겨서 전학을 오게된 훈이.하지만 철수의 욕설과 심한 몸장난이 계속된다.훈이는 마음이 약해,철수가 무서워도 놀아준다.헤드락을 걸고,갑자기 정강이를 차는등 너무 괴로워 한다.하지만 마음이 약해 싫은 기색을 보이지 못한 훈이,철수가 같이 놀자고 한다.결국 한번 놀아주지만 돌아오는건 주먹이다.다음에는 꼭 철수와 놀지 않을거다.<br>좋은 소식이 하나 생겼다. 학교에서 새 친구,창희와 친해지기 시작했다.창희와 놀고싶지만 철수때문에 같이 못 논다.창희도 나와 놀다가 괴롭힘 당할까봐 거리를 둔다.친구도 없어지고 괴롭힘만 당하고.밥맛도 없고 공부도 못하겠고,잠도 제대로 못잤다.그 시간,철수는 꿈을 꾸는데 훈이의 입장이 된다.다음날은 어떻게 될지,얼마나 맞을지 걱정이 걱정을 낳는 하루하루가 반복되었다. 다음날,사과를 하려고 마음을 다잡고 학교에 왔는데 훈이가 학교에 오지 않았다.다음날도,그다음날도,또 그 다음날도....그러던 어느날,벤치에 혼자 쓸쓸하게 앉아있는 훈이가 보였다.떨리는 목소리로 철수는 사과한다.나 때문에 매일매일이 무거웠냐면서....그리고 다음날,훈이가 왔다!이제 훈이는 창희와의 사이도 조금씩 나아지기 시작했다.<br>그리고 철수는 반성하는 마음으로 친구들 앞에 나와 사과의 편지를 읽는다.이젠 더이상 무서운 철수가 아니다.반성하고 성찰하는 멋진 철수가 된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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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3 01:58: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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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계인과 인간의첫만남과 성찰(엄태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arbe6153/f2b73mmla3uhzizx/wish/2576099187</link>
         <description><![CDATA[<div>계획 의도:친구의소중함과 성찰이 중요한이유.<br><br><br>줄거리:한 외계인이 비행선을 타며 놀다 비행선에 고장이나 지구로 떨어지는데..<br>외계인은 다른 외게인에게 도와 달라라고 신호를 요청하는데 거리가 너무 멀어 <br>시간이 좀걸린다고 했다.&nbsp;<br>외계인은 이왕 시간이 걸릴거 지구를 좀 둘러보기로하는데................(지구인 처럼 변신!!!)여러 인간들이 학교에 많이가는것을보 외계인은<br>&nbsp;학교를 다니고 여러친구들과&nbsp; 놀며 학교에서 공부도 하게되고 새로운 지구인 친구도 많들며 행복한 일상을 지내고 있었다 그중에서 김잔현 이라는 아이가 가장 친한 친구였다...하지만 그행복은 오래가지 못햇고...........<br>그외게인은지구가 처음이라 친구들을 막다루는데....<br>학원이 있는 친구들도 "놀래?"라고 말도 안하고 친구들을 마구잡이로&nbsp; 대려와 이놀이 저놀이 를하고&nbsp;<br>허락을 받지도 않고 남의 물건을 막쓰고&nbsp;<br>친구들을 괘롭힌다....<br>그렇게 친구들은 참다참다 결국절교를 하게된다......<br>친구들이 없는 생활을하니 너무 주위가 조용하고 심심하고 재미없었다...그러다<br>외계인은 왜? 우리가 절교를 했지 하며 성찰을 하고<br>내가 너무 친구를 막대 했다는 것을 깨닷고 다시친구들 에게 사과를 하고 다시 친하게지내고 외게인들이 왔다.. 마지막인사를 하고 지구인들과 해어졌다...(그리고 그 친구들은 그 아이가 외계인 이라는것 을 알고 충격을 먹었다 고한다......)<br><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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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3 03:00: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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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지훈(제목: 갈등중학교?성찰중학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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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소개:갈등중학교로 전학 온 학생, '김진현'.이름부터 만만치 않은 그는 학교의 일진들 '모성현', '지영인', '김서준'로부터 그들이 겪은 범죄의 범인으로 의심받고 심지어 경찰조차 그를 범인으로 의심한다.이때 진현이가 전학오기 한달 전 먼저 전학왔던 '정재훈'이 진실을 밝힌다.<br><br><br><br>발단: '김진현'이 갈등중학교로 전학온다.김진현이 전학온 첫날부터&nbsp;<br>일진들 '모성현', '지영인', '김서준'은 김진현을 괴롭힌다.모성현, 지영인, 김서준은 점심시간에 그들이 놀러갔다가 왔는데 그들의 학용품이 사라지거나 망가지는 일이 발생한다.<br>전개: 모성현, 지영인, 김서준은 김진현이 자신들의 물건을 훔쳤다고 생각하고 경찰을 불러 김진현을 조사한다.<br>위기: 경찰이 조사하다 김진현의 가방에서 모성현, 지영인,김서준의 물건이 각각 발견된다.진현이는 자신이 한게 아니라고 짜증을 낸다.경찰은 이를 보고 김진현에게 수갑을 채우는데....<br>절정: 그순간 진현이가 전학오기 한달전에 전학온 '정재훈'이 말하기를 진현이는 범인이 아니고 모성현, 지영인, 김서준의 자작극이라고 말한다.그들은 끝까지 우겼다.하지만 목격자가 나왔다.목격자는 이것을 말하면 그들이 자신도 괴롭힐것이라고 생각했지만 용기를 내어 진실을 밝히기로 했다.<br>결말: 모든것이 들키자 모성현, 지영인, 김서준은 그들이 한 잘못을 되돌아보며 그들이 다른아이들에게도 못된 짓을 한것을 반성하여 진심을 다해 사과했다. 이 사건이 일어난 이후로 갈등중학교의 학생들은 갈등이 생길때마다 성찰하며 갈등을 해결했다고 한다.그리고 사람들은 이곳을 더이사 갈등중학교가 아닌 성찰중학교라고 불렀다.그리고 정재훈은 다른 학교로 씁쓸하게 전학을 갔다.<br><br><br>소감:나도 안하는 성찰에 대한 시나리오를 써보니까 성찰에 대해 더 아는 시간을 가져서 재미있었고 나도 이제는 진짜로 친구랑 싸웠을 때 성찰해야 되겠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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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3 03:21: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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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시아:성찰의영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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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소개-사람들의 마음속에 있는 성찰.하지만 갈수록 사람들의 성찰의힘은 약해져 간다.그 사실을 안 주인공 수빈은 사람들이 자신을 성찰할수 있게 도와주기로 다짐한다.<br><br>계획의도:우리는 습관적으로 자신을 성찰하려하지않는다.특히 성찰을 해본경험이 없는 아이들을 위해 성찰에 대해 알리려 계획하였다.&nbsp;<br><br>이야기<br>발단-사람들의 마음속 성찰이라는 아이가 있었다.그 아이는 사람들이 자신을 성찰하게 도와주었지만 갈수록 사람들이 자신을 성찰하려 하지 않았고 성찰이는 약해져 간다. 전개-현실 세계를 살고있는 13살의 활발한 소녀 수민이는 도덕시간에 성찰이라는 것을 배우게 된다.그런데 쉬는시간 수민이는 친구해원이와 싸우게 된다.그리고하굣길,수민이는 해원이와 화해하려 다가갔다.하지만 이야기를 할수록 해원이는 자기의잘못을 말하지 않았다.수민이는 알게 되었다.친구가 자기가 잘못한거는 말하고 있지 않다는것 그리고 수업시간에 배운 성찰이 떠올랐다.집에 온 수민이는 생각 했다."내 주변 친구들이 자신을 성찰할수 잇게 도와줘야겠다.".다음날 수민이는 해원이에게 다가갔다."해원아 내가 소리지른거 다시 사과할게 그런데 나는 너가 자신의잘못을 돌아 봤으면 좋겠어.알겠지?"수민이가 말했다.해원이는 조용하다가 고개를 끄덕였다."...알겠어 나도 너 시험 80점 맞은거 놀려서 미안해.."해원이가 말했다.쉬는 시간 갑자기 복도가 시끌벅적 해졌다.수민이가 보니 같은반 지환이와 다른반 민혁이가 싸우고 있었다.절정- 그런데 시간이 갈수록 싸움은 격해지고 결국 민혁이가 주먹을 들고 지환이를 때렸다.안되겠다고 생각한 수민이는 또 지환이를 때리려는 민혁을 막아섰다.그리고 말했다."그만해,무슨일이 있었든 먼저 때린사람이 나쁜거야.너가 잘못한거를 생각해."벙져 있는 민혁이를 뒤로 하고 수민이는 지환이에게 갔다."너도 너가 잘못한거를 생각해 분명히 너도 잘못도 있을거야." 잠깐의 정적이 흐르고 박수소리가 들렸다. 단임선생님이었다."멋있다~모두 박수~"<br>박수소리가 커지고 수업시간 종이 울렸다.결말-집에 온 수민이는 생각했다.'내가 정말 잘했을까?그래,이것도 성찰이겠지?'순간 잠에 든 수민이 앞에 성찰이가 나타나 말했다."고마워.너의 선택이 친구들의 마음속 성찰이를 살렸어.정말 고마워."성찰이의 말을 끝으로 수민이는 깨어났다<br><br>혹시 여러분은 성찰을 해보신적이 있나요?아니면 성찰에 대해 생각해보신적이 있나요?여러분들은 나도 모르게 성찰의중요성을 까먹을때가 있을것 입니다.성찰은 완벽한 나 자신을 가꾸는데에도 좋고 남이 당신을 바라보는 시선이 좋아 지는데 좋을것입니다."성찰" 잊어서는 안될 두글자.<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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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3 03:2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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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공부가 쉬워 안경&#39; {이재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arbe6153/f2b73mmla3uhzizx/wish/2576123541</link>
         <description><![CDATA[<div>소개: 누구나 공부를 하기 싫어서 반칙과 거짓말을 하는데, 그 행동을 성찰하는 태도를 갖기 바라는 마음으로 만든 이야기<br><br>&nbsp;서울에 사는 6학년 소년이 있었다. 그 소년은 교수님인 아버지가 공부를 잘 하길 바라는 마음에 학원을 많이 다닌다. 그래서 학원이 마치고 항상 9시에 집에 왔다. 그런데 소년은 9시에 오는것에 불만이 생기고, 학원에서 집중을 안 하고, 집에 오면 휴대폰만 보고 잤다.&nbsp;<br>&nbsp;1년후, 소년은 중학생이 되고&nbsp; 학교에서&nbsp; 배우는 것에 큰 어려움을 느꼈다. 그러자 학생의 아버지는 이번에 중간고사 성적이 낮으면 학원을 몇개 더 보낸다고 하셨다. 학원을 가기 싫은 소년이 어떻게 하면 성적이 오를지 고민을 한다. 그러다 예전에 산 '공부가 쉬워 안경' 이 생각나서 그 안경을 껴본다. 그 후로&nbsp; 소년은 수업시간에 공부를 하지 않고&nbsp; 모든 시험에 높은 성적을 받게 된다. 소년은 전교 1등으로 수학 대회도 나가서 상도 받게 된다. 그러나 그 모습을 본 소녀는 공부를 못 했던 소년이 갑자기 잘 하는것이 의심스러워 소년을 따라가고, 소년이 '공부가 쉬워 안경' 끼는 것을 목격하게 된다.&nbsp;<br>&nbsp;다음날 소년이 부정행위를 했다는 소문이 학교 전체에 울려 퍼진다. 그리고 쉬는 시간이 되자, 선생님은&nbsp; 소년을 교무실로 불렀다. 선생님이 "너 그동안 부정행위 했지?" 라고 말씀하자 소년은 애써 아니라고 대답했다. 그 후 선생님은 소년의 아버지에게 연락을 하게 되는데...<br>&nbsp;소년이 집에 오자 고민에 빠졌다. 소년은 자기가 부정행위를 했다는 잘못을 깨닫고 모든것을 자수하기로 결심했다. 다음날 소년은 교무실로 가서 선생님께 "선생님 죄송합니다. 그동안 제가 학원을 더 다니기 싫은 마음에 부정행위를 했습니다." 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그러자 선생님은 솔직하게 말해줘서 고맙다고 하였고, 앞으로는 부정행위를 하지 마라고 하셨다. 그날 저녁, 소년은 저녁을 먹고 있는 중에 아버지께 "아버지 죄송합니다. 아버지가 학원을 보내신다는&nbsp; 것이 싫어서 그동안 이 안경으로 부정행위를 했습니다." 라고 말한다. 아버지는 학원이 싫으면 원하는 만큼만 다녀도 된다고 말하셨고, 소년을 용서해주셨다.&nbsp;<br>&nbsp;그날 이후 소년은 안경을 버리고 정직하게 공부를 해서 전교 1등이 되었다.&nbsp;<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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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3 03:23: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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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재훈 시나리오 제목:원시인들과 마을사람들의 화해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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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소개: 원시인들과 마을사람들이 갈등이 생겨서 지훈이가 그갈등을 해결하는 이야기 그리고 친해진다<br><br>옛날&nbsp; 지훈이가 있었다 지훈이는 산을 가고있었다 그산은 원시인들이 있다는 소문이 있었다 지훈이는 산 중턱에 올라 갔을때 누군가가 나를 따라 다닌다는 것을느꼈다 그레서 지훈이는 무서워서 뛰어 갔다 하지만 지훈이 뒤에서 딸아오는 것은 지훈이보다 더빨랐다 지훈이는 뛰어가고 있었는대 뒤에서 딸아오는 것이 지훈이를 덥쳤다 지훈이는 기절했다 지훈이가 기절해서 일어나 보니 말로만 듣던 원시인들이 눈 압에 있었다&nbsp; 원시인들 은 나쁘게 보이지는 않았다 그런대 원시인들의 표정이 좋지 않았다 예기를 들어보니 몰래 마을사람들의 음식을 먹었다고 했다 그레서 마을사람들이 내일 싸우로 오겠다고 했다 그레서 소년은 마을사람들과 원시인들을 화해시키고 원시인들과 마을 사람들은 친한 사이가 되었다<br><br><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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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3 03:31: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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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채완의 시나리오, 제목: 이기주의(급전개 주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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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소개: 평소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인&nbsp;<br>아이가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그는&nbsp;<br>심장마비가 오고 유체이탈을 겪게 된다. 그리고 그는 내심 기뻐하는 아이들을 보고 평소 자신의 행실을 되돌아 본다. 나만&nbsp;<br>생각하고, 나의 이득만을 위해 움직인&nbsp;<br>자신의 행실을..<br><br>기획의도:평소에 친구와 사이가 나빠도&nbsp;<br>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화해하면 사이가 좋아질 수도 있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기획하였다.<br><br>이야기: 평소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인&nbsp;<br>아이가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그의 반이&nbsp;<br>수학여행을 가게 된다.. 그것도 무려&nbsp;<br>수영장이 있는 곳으로! 하지만 너무도&nbsp;<br>흥분한 그는 스트레칭을 하지 않고 물에&nbsp;<br>들어가고 심장마비가 오게 된다. 그리고&nbsp;<br>그는 유체이탈을 겪게 된다. 유체이탈을&nbsp;<br>한 그가 본 것은 걱정하면서도 내심&nbsp;<br>기뻐하는 친구들.. "..... 내가 뭘 했다고.."&nbsp;<br>그는 그제서야 알았다. 그가 평소 자신의&nbsp;<br>이득만을 위해 남의 의견을 무시하고,&nbsp;<br>말할 틈도 주지 않고, 친구들은 그냥&nbsp;<br>자신을 방해하는 돌부리로 취급했다는&nbsp;<br>것을. 그리고 마침 그의 심장박동이&nbsp;<br>돌아오고 의식을 되찾았다. 그는 며칠 간&nbsp;<br>아무 말 없이 지냈다. 그리고 어느 날..<br>([쿵!]그가 교탁을 친다) "얘들아 내가&nbsp;<br>할 말이 있어" "뭐래.." "이번에는 또 뭔&nbsp;<br>수작이야.." '얘들아...(그가 눈물을&nbsp;<br>흘린다) 그동안 내가 미안했다.. 내가&nbsp;<br>너희 말 안 들어주고..막 말 끊고.. 내가..&nbsp;<br>미안해...." 반에 정적이 흐른다.그때&nbsp;<br>이영환이 말을 꺼냈다. "그래 얘들아 얘가&nbsp;<br>평소에 막, 좀 그랬지만 사과도&nbsp;<br>하잖아 얘들아 용서 좀 해라" "..ok"&nbsp;<br>"나도 ok" 몇몇 아이들이 수긍하자&nbsp;<br>다른 아이들도 수긍한다. "용서해 줄게"&nbsp;<br>"모두에게 용서 받았다....용서해줘서&nbsp;<br>고마워얘들아:)" 그렇게 그는 모두에게&nbsp;<br>용서 받고 사이좋게 지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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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3 03:3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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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학교의 이야기(민소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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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소개: 자신도 모르게 한 친구에게 상처가 되는 말을 하고 한 친구는 상처를 받게 된다.<br>그런데 그걸 알게 되고 바로 사과를 한다.<br><br>계획 의도: 친구에게 마음에 상처되는 말을 하지말자<br><br>어느 교실에 한 아이가 앉아있었다.<br>&nbsp;그때 다른 아이가 와서 말을 걸었습니다.<br>&nbsp;"야 00" 그 말은 앉아있는 아이에게 상처가 되는 말이었다.<br>&nbsp;그런데 앉아있는 아이는 성격이 소심한 아이였다.<br>&nbsp;그래서 아무 말도 못하고 조용히 앉아있었다.<br>&nbsp;그 다음날에도 "야 00" 앉아있는 아이에게 상처가 되는 줄도 모르고 계속해서 상처가 되는 말을 했다.<br>&nbsp;그래서 앉아있는 아이는 계속 참았다가 이젠 참을수 없어서<br>&nbsp;" 이제 그만해 " 라고 소리쳤다.<br>&nbsp;다른 아이는 깜짝 놀랐다.<br>&nbsp;그리고 앉아있는 아이에게 다른 아이는 화를 내었다.<br>" 내가 뭘 했다고! "<br>&nbsp;앉아있는 아이도 깜짝 놀랐다. " 왜 나에게 화를 내는 거지? " 라고 마음속으로 생각했다.<br>앉아있는 아이는 다른 아이에게 소리쳤다.<br>" 너가 나한테 기분 나쁜말 했잖아 ! "<br>다른 아이는 아니 내가 언제 그랫다고! "<br>라고 소리치며 집으로 갔다.<br>다른 아이는 저녁에 자신의 방에서 생각했다.<br>" 내가 그 아이에게 무엇을 잘못한거지? "<br>" 야 00 "<br>그 아이에게 했던 말들이 갑자기 떠올랐다.<br>내가 그 아이에게 무슨 잘못을 했는지 알았다.<br>" 내일 바로 가서 그 아이에게 사과 해야겠다. "<br>라며 자신의 잘못을 인정했다.<br>다음날 교실에 갔다. 그 아이의 자리에 갔다.<br>아이는 아직 화가 많이 나있는 상황인거 같다.<br>나는 그 때 바로 사과했다.<br>" 미안해 나는 아무 생각 없이 말했는데 너가 상처받는지 몰랐어... 다음부턴 생각 하고 말할게 미안해.. "<br>앉아 있는 친구는 다른 친구의 진심을 느끼고<br>사과를 받아주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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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3 03:43: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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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영인 시나리오 제목:개똥이의 반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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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소개:개똥가 친구와 싸우며 어떤걸 잘못 했는지&nbsp;<br>되돌아보며 어떤 일이 있고 어떤게 잘한건지 생각하며<br>친구와 화해 하며 다시 친하게 지내는 스토리.&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br><br>어느 도시에사는 개똥이라는 아이가 있었다.<br>개똥이는 가장 친한친구 개동이가 있는데 둘은 너무 친하기로 학교에서 유명하며 안싸운다고 선생님께 칭찬도 받고 그랬다.<br>그런데 어느날 개동이랑 놀다가 다른 친구랑 부딫쳤는데 개똥이는 오해해서 개동이 에게 "야!나 너에게 부딫혀서 아픈데 사과 좀 해줄래?"이렇게 이야기를 했더니 개동이는 개똥이에게 이렇게 말했다."이거 내가 한거 아닌데 그러니까 사과는 못하겠어"라고하니 개똥이는 화가나서 개동이에게 이렇게 말했다."야!!!너가 내근처에 이었는데 너가 아니면 누구야!!!!!"<br>이렇게 개똥이는 화를 냈다.그러자 개동이는 자기 말고 다른 사람이 부딫쳐서 아픈 개똥이가 나에게 짜증내는게 속상 해서 집으로 갔다.개똥이도 이제 놀던 친구가 집으로가니 개똥이도 집으로 갔다.집에 왔는데도 개똥이는 개동이가 너무너무 미웠다.새벽 근데 아직도 개똥이는 개동이가 미웠다.근데 침대에 눕고 보니 내가 무얼 잘 못했는지 되돌리며 나를 반성했다.다음날 개똥이는 개동이에게 이렇게 말했다."개동아 미안해 내가 너무 너말은 안듣고 짜증만 낸것같아 미안해;;"라고 개똥이가 사과하니&nbsp;<br>개동이는 사과를 받고 다시 친하게 지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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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3 03:46: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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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골학교 일진의 성찰 과정(손예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arbe6153/f2b73mmla3uhzizx/wish/2576150245</link>
         <description><![CDATA[<div>(소개:<br>여기는 시골학교.주인공 은일진이다.<br>주인공이여기온 이유는 도시학교에서 학폭을 해서 강제 전학을 당했다.하지만 김진현 이라는 착한 학생을만나고 그로인해 알수없는 목소리까지 만나 성찰을 하게된다...)<br><br>성찰:흥..그렇게 심하게 장난치진 않았는데..<br>그때 1교시 종이 울리고.<br>반 아이들:어?뭐야 쟤가 그 일진 전학생인가...<br>전학생이 들어왔다.&nbsp;<br>드르륵!<br>"야 니들 내 욕 하기만해봐 지옥이 시작될거얔<br>쨋든!잘지내보자!"성찰이 말했다.<br>아이들중&nbsp; 김진현 이 일어났다 김진현은는 엄청 착하다고 소문난 아이다.<br>"너 그렇게 나쁜말 하면 안돼!"김진현이 말했다.<br>"아ㅏ앙,내가 알아서할게!! " 성찰이 말했다.<br>그렇게 1교시는 끝났다.<br>김진현이약해보여서 김진현을 괴롭히기로 했다.<br>그러자 진현이는 하지 마라고 했다. 그러자 나머지 학생들은 깔깔되며 웃었다.<br>'아..수업시간 더럽게 재미없네...좀 자야지.' 그렇게 성찰이는 잠에 들었다. 쿨쿨...<br>꿈속에서 김진현과 몸이 바뀌었다.<br>아까 1교시 쉬는시간과 같은상황이 벌어지고..<br>"아!내가 이렇게 아프게 했다고?<br>말도안돼..이건 너무 심하잖아!!!!"<br>알수없는 목소리가 말했다. "너가 김진현 학생의 입장을 알겠니?? 너는 장난 으로 그랬지만 당하는 학생은 엄청 괴롭고 힘들다고."<br>성찰이는 자신이 한 일들을 생각해봤다.<br>...그때 진현이의 목소리가 들려왔다.<br>"성찰아!일어나!"<br>알고 보니 이것은 전부 꿈이었다.&nbsp;<br>"진현아..아까는 미안했어.내가한 장난이 이렇게 심한지 몰랐어" 성찰이가 말했다. 성찰이는 성찰하는 마음으로 반의 모든 학생들에게 편지를 쓰기로 결심했다.<br><br>편지내용:친구들아 내가 너희들한테 장난으로 그랬는데 많이 힘들었지?..미안해 용서가안 돼겠지만 &nbsp;<br>용서해줄래? 다시는 너희를 괴롭히지않을게.....<br>-너희들한테 미안한 성찰이가 -<br><br>성찰이는&nbsp; 공부를 열심히 하여 모범생이 돼었고&nbsp;<br>학교폭력을 조사하는 경찰이 돼었다.<br>가끔 성찰이는 자신이 괴롭힌 친구들이 생각날때면&nbsp;<br>미안해하며 자신을 성찰했다.<br>진현이와도 연락하며 친하게 지내고 사과하였다<br>집에와서는 어렸을때를 성찰하며 착하게 살았다.<br><br><br><br><br><br>비하인드:'성찰?그거 어떻게 하는건데.'성찰이가 말했다.<br>알수없는 목소리가 말했다,성찰은 말야...너를 되돌아보고 너 자신을 다시생각하는,그게 성찰이야.<br><br><br>여러분 저는 이 글을쓴,손예원입니다.<br>요즘 나쁜 학생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여러분들은 가해자도 피해자도 되지않길 바랍니다.그럼 마니마니 뽑아주세요~.<br>-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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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3 03:50: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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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준혁)이야기 부모님의 단점!아들과딸의 차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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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소개:매일매일 부모님은 아들에게는 잔소리를 하고딸에게는 매일 착하게&nbsp; 이야기하는 현빈과 딸의 마음을 알게돼는 부모님의 이야기이다.<br><br>계획의도는 부모님은 자식들에게 평등하게 대해야 돼는것을 알아야 돼기 때문이다.<br>등장 인물은 현빈과 부모님 딸이 있다.<br><br>처음에는 부모님이 딸에게는 "학교가야지 일어나라~"고 착하게 말하고 현빈이에게는 "일어나라 학교가야지 지학할거냐!"라고 소리치며 깨운다.<br>현빈과딸이 일어났다.부모님이 딸에게 아침을 근사하게 차려 주고현빈이에게는 밥과 김치만 놓여 있었다.딸은 기분 좋게 "잘먹겠습니다라"고 말했다.현빈은 기분이 그닥 좋지않게 "잘먹겠습니다라"고 했더니부모님들이 말했다 "현빈이에게 그냥 기분좋게 밥을 먹으면 됄것이지 짜증내는 목소리로 말하는데!"현빈이은 말했다."그냥 제가 안먹으면 돼잖아요!"하며 집에서 나왔다.현빈이은 밖에 놀이터에 앉아 혼잣말을 했다.난 왜 이렇게 태어 낳것일까하며 슬퍼 했다.딸은 기분좋게 부모님께 말했다 "다녀오겠습니다"~현빈이은 그런 딸의 모습을 보고 더 슬퍼 했다. 현빈과 딸은 학교에 갔다.현빈은 학교에서도 한친구가 말했다 "넌 왜 그렇게 태어 났어?" 다른친구들은 웃었다.그래서 현빈은 '나도 모른다고!" 하며 소리쳤다.그래서 친구들은 장난이야 하며 사과를햇다.현빈이은 책상에 엎드려서 울었다.그런데 딸에게는 친구들이 "너 왜이렇게 예뻐 "라고 말하며 놀았다.딸과현빈은 학교를 마치고 집에 왔다.둘다 다녀왔습니다라고 인사를 했다.&nbsp; 딸에게는 "왔어?방에가서 게임해~"라고 부모님이 말했다현빈이에게는 "방에가서 공부나 해!"라고 부모님이 말했다.저녁을 먹을시간이 돼었다.딸에게는 "밥먹자~"라고 말하고아들에게는 "밥먹어!!!"라고 말했다.딸 식탁에는스테이크 까르보나라등이있었다.현빈이식탁에는 청국장 김치 밥 밖에 없었다.갑자기 현빈이는 식탁을 엎고 나갔다.부모님은 생각 했다.우리가 너무 심했나?하고 현빈을 따라서 나갔다.현빈이는 울며 나가 놀이터에 갔다.부모님도 그모습을 보고 달려가 현빈이에게 말했다.우리가 심했지 미안해 현빈이도 말했다. 저도&nbsp; 너무 인상만 찌푸리고 죄송해요.부모님은 현빈이에게 갖고 싶은것과 먹고 싶은 것을 사주었다.<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해피앤딩 끝-<br><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happy&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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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3 03:50: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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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니만 가지지마!🐕(박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arbe6153/f2b73mmla3uhzizx/wish/2576156391</link>
         <description><![CDATA[<div>소개:생일인 A는 B에게 선물받는다.하지만C는 선물을 주지않는다 자기가 가지겠다고 해서<br>의도:우리들은 자기생각하는 것보다 남이 먼저인걸 보여주기위해서<br><br>발단:A는 곧생일이 다가올때가 온다 그래서 얼른 다가올 기대를 한다<br><br>전개:A는 그렀게 생일이 왔고 선물을 받았다.(B에게)하지만 C는 아무것도 가져오지않았다.그러자 C는 자기꺼만 있다고 말했다<br><br>절정:그렇게 자기자신만생각한C는 A하고 친해지지 않았다<br>C는 자기자신이 뭘잘못한지 생각이 없다 하지만......<br><br>결말:C는 자기자신이 뭘잘못했는지 알았다(B의해)그래서 화해했다 그렇게 선물을 받음. 요약하면 A는 생일에 B에게 선물을 받았지만 C에겐 선물을 못받음.그래서 C는 자기잘못알고 화해함.<br><br><br><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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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3 03:57: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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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사랑의 성찰과 첫눈 그리고  이별                              김진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arbe6153/f2b73mmla3uhzizx/wish/2576157238</link>
         <description><![CDATA[<div>소개: 소녀가 학원 공부때문에 극심한 스트레스로 인해 방학때 할머니 집에 요양하러 갔다.<br><br><br>줄거리: 한 소녀가 있었다. 그 소녀는 매일매일 학원 공부때문에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아서 겨울방학에 시골에 있는 할머니 집에 요양하러 갔다.<br>그곳에서 길을 걷다가 첫사랑을 발견했다.소녀는 그 소년에게 나랑 사귀자고 했다. 소년은 생각을 해보겠다고 했다.며칠후&nbsp; 그렇게 둘이 여느때와 같이 놀고있었다. 하늘이 어두워 지자&nbsp; 그들은 집에 돌아가려고 했다.<br>근데!!! 하늘에서&nbsp; 첫눈이 내렸다. 그러자 소년이 결심한듯 비장하게 말했다. 소녀야 나랑 사귀자!!! 소녀 와 소년은 커플이되었다. 그런데 행복한 일이 있으면 불행도 있는법 소녀는 개학이 다가와서 도시로 갈수밖어 없었다. 그시대는 휴대폰 도 없었다. 그렇게 둘은 헤어지고 말았다. 몇년후소녀는 사업을 성공해서 CEO 가되었다. 그렇게 소녀는 면접을 봤다.<br>면접을 보는도중 그때 옛날에 봤던 소년이 있었다. 둘은 보자마자 눈물을 흘렸다. 그렇게 소녀와소년은 다시 커플 이되었고 소년은 소녀의 매니저가되고 결혼을 하고 아들 과 딸을 낳아 행복하게 살고있던 도중 소녀는 회사의 일 때문에 많이 피곤해 있었다. 그러더중 남편의 권요에&nbsp; 소녀는 건겅검진을 받았다. 그런데!! 위암 말기였다. 소녀와소년은 슬펐지만<br>극복하고 남은 인생을 여행을 하려했다. 아이들과 여행을 하고 6개월뒤<br>소녀는 세상을 떠났고 마지막 으로 유언을 남겼다.&nbsp; 아들 딸아 엄마 여행 다녀올게 소년은 울었지만 아이들은 울지 않았다. 이유는 엄마가 꼭 돌아오는 확신 때문이었다. 그렇게 엄마는 영원히 돌아오지 않았다.<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br><br>ㅡㅡㅡㅡㅡㅡㅡㅡ끝ㅡㅡㅡㅡㅡㅡㅡㅡㅡ<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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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3 03:58: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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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제목:사람들의 성찰 (임현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arbe6153/f2b73mmla3uhzizx/wish/2576163305</link>
         <description><![CDATA[<div>소개:사람들이 쓰레기를 길거리에 버리고 환경오염이 심해지는 행동을 계속해서 지구가 엉망이되고 하늘색도 푸르지않고 갈색으로 어두워졌지만 사람들이 이제 그 행동이 잘못됬다는걸 이제 깨닫아서 그행동을 다신 하지않는않고 지구를 복구시키는 이야기입니다.<br><br>기획의도: 나중에 후회하지말고 후회할짓을 하지말아야한다.<br><br>이야기 전개: 사람들이 쓰레기를 쓰레기통에 버리지않고 길거리에 버리고 환경오염이 심해지는 행동을 일부에 사람들빼고 환경오염이 되는행동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그뒤로 1년,2년,5년,10년... 몇십년에 시간이 지났습니다.&nbsp; 이제 지구는 완전 엉망이됬습니다. 동물도 80%가 없어지고 식물도85%가 없어지고 하늘도 이젠 전혀 푸르지않고 많이 뿌옇고 어두웠고 땅에는 온통 쓰래기뿐이였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이제서야 자신에 행동이 잘못됬다는걸 깨닫고 그 행동을 사람들은 멈추기시작했습니다. 그러다보니 처음에는 일부에 사람들만 그 행동을 멈추기 시작하다가 점점 그행동을 멈추기 시작하는 사람들이 많아졌습니다. 그러다 5년,10년 15년... 몇십년이지나자 마침내 모든사람들이 그행동을 멈추고 환경오염이 점점줄어들기시작하더니 하늘도 푸른색이되고 쓰래기도이제보기힘들어졌고 식물도 많이생기기시작했고 동물들도 많이 생기기시작했고 바다,계곡,강,하천,호수 등등 많은 물들이 맑아지고 깨끗해지고 사람들이 먹는 물도&nbsp; 아주 깨끗해졌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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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3 04:04: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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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아인!&gt;&lt;제목:먼키🐵의 성찰일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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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소개:숲속의 동물들이 잘 지내는것이 질투나는 원숭이 먼키🐵가<br>숲속 동물 냥냥🐱이 와 치순🐯이의 사이를 갈라노으려 하고 숲속 친구들로 인해 화해하고,자기가<br>잘못한 일임을 성찰하고,친하게 지내며 행복한 하루하루를 보내는 원숭이 먼키🐵의 성찰일기!<br><br>기획의도:자신이 아닌 다른 친구들이 친해서 질투를 하든 나쁜 감정이 들든지간에 친구들에게 허위사실을 유포하거나 안 좋은 소문을 퍼뜨리지말자!!<br><br>&lt;등장 동물!!&gt;<br>1.🐰잼잼이<br>2.🐻순돌이<br>3.🐯치순이<br>4.🐹토룬이<br>5.🦊뽁뽁이<br>6.🐱냥냥이<br>8.🐵먼키<br><br>이야기 시작!<br><br>어느 작은 숲속에 많은 동물들이 살고 있었어요!<br><br>그런데!!어느날 동물 2마리의 친구 사이가 갈라지는 사건이 발생했다...<br>그것도 단 1마리의 친구로 인해 2마리의 친구 사이가 갈라지는일...<br><br>🐵:야,치순아!그거 알아?<br>🐯:?무슨거??..<br>🐵:그게...이거 비밀인데..<br>🐯:뭔데??<br>🐵:있잖아..냥냥🐱이가 너랑 노는게 진짜 재미없고,너랑 애기하는것 조차 싫어한다고 나한테 그러더라?<br>🐯:진짜??<br>🐵:응!응!내가 너한테 왜 거짓말을 하겠어..<br>🐯:(충격..)<br>🐵:그러니까 당분간은 나랑 놀자!<br>🐯:알겠어....<br><br>3일뒤..<br><br>🐱:치순아 너 왜그래...?혹시 기분 안좋은일 있어...?<br>🐯:아니.<br>🐱:그럼 요즘 왜 자꾸 나랑 안놀아...?<br>🐯:아..내가 좀 바쁜일이 있어서..(휭~가버림..)<br>🐱:아닛..!<br><br>🐱냥냥이의 속마음..<br>치순이한테 내가 잘못한게있나?!?!?<br>아무리 생각 해봐도 그건 아닌데...<br>분명!3일 전까지만 해도 잘 놀았는데...<br>하...(한숨을 쉬며)치순이가 없으니까 너무 재미없다....<br><br>다음날..<br><br>🐵:냥냥🐱아!!<br>🐱:응??<br>🐵:치순이가 너 왜 피하는지 알아??<br>🐱:아니...그걸 몰라서 지금 너무 힘들어...ㅜ<br>🐵:있잖아..사실..치순이가 너 너무 잘난척 하는거 갔다고 싫데...<br>🐱:뭐?!?(화 내는 말투로)내가 이때까지 얼마나 걱정하고,계속 내가 뭘 잘못했지 하면서 생각 했는데!<br>🐵:그러게!진짜 너무하다...<br>🐱:진짜 어이가 없어서!!<br>🐵:(앜 진짜 재밌넼ㅋ)<br><br>다음날..학교<br><br>🦊:(낮은 톤의 목소리로 냥냥🐱이와 치순🐯이를 보며)순돌아🐻..재네 왜 저러는지 알아..?<br>🐻:(고개를 저으며 낮은 목소리로)아니..나도 잘모르겠다..<br>🐱,🐯:(둘이 동시에 순돌이🐻와 뽁뽁이를 보며🦊 화를 내는 톤으로..)굳이 애랑 해야해?!?!<br><br>(쉬는 시간을 알리는 종소리)띠디디딩~띠디디딩~<br><br>🐱:먼키야🐵!!나랑 놀자!<br>🐵:그래!<br>🐯:흥!!잼잼아!🐰,토룬아!🐹나랑 놀자!<br>🐰:(??토룬이랑 놀고 있었다가,,얼떨결에,,,,)어..그래..!<br>🐹:(어리둥절)<br><br>(쉬는 시간이 끝나는 종소리)띠디디딩~띠디디딩~<br><br>🦊:우리 이따 학교 마치면 치순🐯이랑 냥냥🐱이한테 가서 말해보자!,나는 치순🐯이한테 가서 말해볼게!너는 냥냥🐱이한테 가서 말해봐!<br>🐻:응!,그러자!!<br><br>학교가 끝난후...<br><br>🦊:치순🐯아...너 혹시 냥냥🐱이랑 무슨일 있어...?<br>🐯:아니....냥냥🐱이가 나랑 노는것도 싫고,애기 하는것도 싫대...<br>🦊:누가..?<br>🐯:먼키🐵가....<br>🦊:하...그래서 냥냥🐱이 말은 들어봤어?<br>🐯:아니...<br>🦊:그럼 냥냥🐱이랑 대화라도 하고 와바...<br>🐯:알겠어..<br><br>같은 시각...<br><br>🐻:냥냥🐱아..너 요즘 치순🐯이랑 왜 그래....<br>🐱:아니!,치순이가 먼저 나랑 안 놀고 말도 피하길래 난 진짜 내가 잘못했나..?하면서 걱정했거든?(버럭 화를 내며)근데 내가 잘난척 하는게 싫었데!!<br>🐻:(믿지 못한단 듯이)치순🐯이가?????<br>🐱:응!!!먼키🐵한테 내가 잘난척 하는게 싫다고 했대!<br>🐻:그럼 아직 치순🐯이랑은 대화를 해보지 않은거야...?<br>🐱:응..<br>🐻:근데 먼키🐵말이 아닐수도 있잖아..대화도 안하고 그렇게 결정지어버리면 어떡해....<br>🐱:아니 그래도..!<br>🐻:아니...그래도..내일 대화해봐...<br>🐱(한숨을 쉬며)하...알겠어...<br><br>다음날....학교<br><br>🐱,🐯:ㅎㅋㅎㅋㅎㅎ<br>🦊,🐻,🐹,🐰:(동시에)뭐야!?!?둘이 화해했어?!?!?<br>🐱,🐯:웅ㅎㅎ아닛...!알고보니깐 먼키🐵가 거짓말을 친거더라구...<br>🦊,🐰,🐹,🐻:(놀라듯이)헉! 진짜?!?!?<br>🐵:(교실문이 열리는 소리)애들아 안녕!!!!<br>🦊,🐯,🐰,🐹,🐱:(찌릿!)<br>🐵:(어색한 웃음소리)하핳;;애들아 무슨일있어..?;;<br>🐯,🐱:(버럭!소리치며)당연하지! 너때문에 우리 사이가 갈라질뻔 했잖아!!<br>🐵:아닛...!<br>🐯,🐱:(화 내는 목소리로)뭐가 아니야!!얼른 사과해!<br>🐵:(진심으로)내가 너희 사이를 갈라 지게 할려고 해서 미안해..<br>근데..!처음부터 이럴려고 한게아니구..너희둘이 친하게 지내는게 너무<br>부러워서 그랬어...<br>🦊,🐱,🐻,🐯:그래도..그렇게 하면 안돼지....<br>🐰,🐹:맞아......<br>🐵:맞아...내가 미안해..<br>🐱,🐯:그래..!그럼 앞으로 그러지 말구,우리 앞으로 친하게 지내자!!<br>🦊,🐻,🐰,🐹:그래!!<br>🐵:진짜...?<br>🦊,🐯,🐰,🐹,🐻:당연하지!!<br>🐵:(약간 울먹이는 목소리로..)고마워..<br><br>이 일 이후로 숲속 동물 친구들은 즐겁고 행복하게 지냈답니다!&gt;&lt;<br><br>-끝!~-<br><br>6-1반 권아인의 글이었습니당! 잃어 주셔서 감사합니답!</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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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3 04:37: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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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자신을 되돌아 보는 시간 (홍유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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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계획 의도: 친구의 잘못만 생각 하지 않고 자신의 잘못도 생각 하고 반성하는 시간을 가지면 좋겠다.<br><br><br>줄거리: 나는 항상 학교에 같이 등교하는 친구가 있다.<br>하지만 그 친구는 항상 약속시간을 잘 지키지 못해 항상 같이 지각을 했다. 오늘도 등교를 같이 하기로 했다. 오늘은 약속을 지킬 거 같아 믿고 먼저 집 밖을 나갔다. 하지만 5분... 10분이 돼도 나오지 않고 결국 또 학교 시간을 못 지켰다. 그래서 나는 빨리 학교로 향해 뛰어갔다. 겨우 학교에 도착을 했다. 교실에 들어가니 수업 중이였다. 선생님은 왜 이렇게 늦었냐고 끝나고 남으라고 하셨다. 그리고 자리에 앉았는데 그 친구는 학교에 먼저 도착 해 있었다.&nbsp; (그리고 쉬는 시간....) 내가 물어봤다. 왜 먼저 갔냐고 물어봤더니 이렇게 말 했다.&nbsp; " 난 너랑 같이 간다고 한 적 없어." 라고 말 했다. 분명 매일 같이 가는 거면 오늘도 같이 갈 줄 알고 갔는데 말도 없이 먼저 간게 나는 너무 짜증이 났다. 그래서 친구에게 소리를 치며 말했다. " 너가 말도 없이 먼저 학교 갔잖아 ? " 라고 말을 했더니 친구는 답이 없었다. 그래서 오늘 하루종일 무시하고 지냈다. 그러던 하루가 지나고 다음 날 , 그 친구가 나를 찾아왔다. 찾아와서 이렇게 말을 했다. " 내가 항상 약속을 지키지 못해서 미안해 " 라고 갑자기 친구가 사과를 했다. 그러다 나도 나를 되돌아 보면 나도 소리 지르면서 말한게 생각 났다. 그래서 나도 " 소리 지르면서 말해서 미안해 " 라고 서로 사과하고 화해를 했다.<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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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4 03:22: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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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지의 자기 성찰.(김지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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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소개:주인공은 평소 학교폭력을 일삼던 아이 였다.하지만 주인공은 그저 장난으로한것 뿐이라며 가볍게 넘겼다.그러던 어느날 평소 주인공에게 학교폭력을 력을 밥먹듯이 당하던 아이들이 결국 참지 못하고 학교폭력 신고를 하게 됬고,결국 주인공은 강제 전학을 가게 됬다.그리고 전학을 간 학교에서 일어나는 일로 인해 자기 성찰을 하게 되는 이야기다.<br><br>계획의도:항상 우리반 선생님은 평소에 자신이 가볍게 치던 장난이 장난을 당한 사람에겐 그게 학교폭력이 될수있다고 항상 당부하고 강조하셨습니다.그래서 이것을 주제로 한 자기 성찰에 대한 이야기로 제작하였습니다.<br><br>이야기:주인공의 이름은 양민지이고 민지는평소 체육을 좋아하고 친구들에세 장난을 일삼던 아이다.<br>&nbsp; 어느날은 민지가 친구들에게 평소치던 장난 보다 더 심한 장난을 쳤고 민지의 친구들은 참지 못해 학교폭력으로 민지를 신고 했다.&nbsp;<br>&nbsp;그 이후 민지는 평소에도 심한 학교폭력을해 결국 강제 전학을 가게 되었다.그렇게 민지는 전학을 간 학교에서 자신이 학교폭력으로 강제 전학을 왔다는 것을 알게 됬고 아이들은 민지를 피해다녔다.처음엔 그냥 피해다니는 정도였지만 시간이지나며 따돌림이 됬고 시간이 더 지나 심한 장난,폭력등으로 바뀌었다.하지만 민지를 괴롭히는 아이들은 민지가 느끼는 수치심,괴로운 감정들을 전혀 알지 못했다.그리고 예전에 민지도 괴롭히던 아이들의 감정은 전혀 생각해본적도 없고 알지도 못했다.민지는 예전 학교 아이들의 입장을 생각 해봤고 자신이 아이들에게 얼마나 심한 폭력을 가했는지 알게 됬다.그제야 민지는 죄책감을 느끼게 됬다.그렇게 민지는예전학교로가 괴롭히던 아이들에게 진심어린 사과를 했다.하지만 아이들은 사과를 받아주지 않았다.이제 와서의 진심어린 사과는 아무 소용이 없었다.그렇게 민지는 평생 민지의 마음 한 곳에 그 죄책감은 남아있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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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4 05:01: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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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 임화랑 / 시나리오 제목: 모두의 입장은 전부 소중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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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기획 의도:<br>&nbsp;친구 등의 다른 사람과의 관계에서는 상대방의 입장과 자신의 잘못을 1순위로 생각하였을 때, 가장 행복한 관계로 발전할 수 있다.&nbsp;<br>* 소설:&nbsp;<br>&nbsp; 주인공과 주인공의 친구가 있었다. 그 둘은 성격은 많이 달랐으나, 오랜시간의 만남으로 친하게 지내고 있었다.<br>&nbsp; 주인공은 사실 친구에게 불만을 조금 가지고 있었다. 바로 친구가 갑자기 자신의 물건을 낚아채가거나, 별 거 아닌 사소한 일을 크게 부풀려 퍼트리는 등의 짖궂은 장난이 잦았기 때문이다.<br>&nbsp; 그러던 어느날, 미술시간의 주인공과 그의 친구, 그리고 몇 명의 다른 친구의 친구들은 같이 풍경화를 그리고 있었다. 그런데 주인공은 친구들의 대화가 멈추지 않고, 계속되어 일일이 대답해 주담보니 시간을 꽤 허비해 결국 완성은 커녕 스케치밖에 끝내지 못 했다. 전에도 이런 경험이 있었던 주인공은 이 친구와 계속 같이 어울리면 허비하게 되는 시간이 너무 많이 생길 것 같아, 친구에게 절교를 선언한다.<br>&nbsp; 그 뒤 다음날, 주인공은 이게 잘 한 일인가 싶어 하면서도 다시 친구에게 마음을 열지 않았다. 그런데 그 때 한 친구의 친구가 친구가 주인공과 다시 친하게 지내고 싶어 한다는 것을 주인공에게 알려 주었고 주인공과 그의 친구는 메시저를 이용하여 서로에게 조금씩 마음을 열기 시작한다.<br>&nbsp; 주인공은 친구와 꽤 긴 시간 대화를 하며 친구가 사실 내 성격에 맞추에서 많이 노력하고 있었다는 것과 절교하자는 말을 가장 싫어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주인공은 친구의 입장을 생각해주지 못했다는 것에 미안함과 부끄러움을 느꼈고, 친구에게 진심으로 사과를 한다. 그렇게 주인공과 친구는 서로의 입장을 중요시하자는 조건으로 영원의 친구를 약속한다.<br>(이 이야기는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되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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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4 08:52: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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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강산/친구야 미안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arbe6153/f2b73mmla3uhzizx/wish/2578164813</link>
         <description><![CDATA[<div>만약 내가 주변사람들과 싸우게된다면 다른사람을 탓하기보다 나를 먼저 되돌아보며 자기 스스로 반성하는 올바르고 성실하게 생활의 임하자는 의미로 만들었다<br><br>어느날 나에게 연락이 왔다<br>친구:야 게임하자<br>게임을 같이하자는 친구의 연락이었다<br>나는 흥퀘히 수락하고 같이 게임을 했다<br>계속해서 게임을 하던중 친구가 실수를 해 내가 훈수를 뒀다<br>나:아니 야 뭐하냐;;<br>친구:미안..<br>그리고 게임은 계속 진행되었다<br>친구가 실수를 또하자 나는 또 훈수를 뒀다<br>나:아니 야 그걸 거기 깔면 난 어디로 들어가라고<br>그러자 다른 팀원들이 말했다<br>팀원:아니 님 제가 계속 봤는데 님 왜 저분한테만 계속 그러세요?제가 보니까 님도 아까부터 계속 실수하던데<br>그러자 다른 팀원도 거들었다<br>팀원2:맞아요 님도 실수했으면서 저분한테만 너무 뭐라하시는거같아요<br>나는 말했다<br>나:아니 내가 뭘했는데..<br>게임이 끝나고 나는 침대에 앉아 곰곰히 생각했다<br>나:내가 한 행동이 결국 잘한일이라 할수있을까?<br>그러자 다른생각들도 서서히 떠올랐다<br>나:내가 그렇게 말했을때 친구들과 팀원들의 기분은 어땠을까?<br>나는 서서히 친구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기 시작했다<br>나(문자):야 아까 미안..<br>친구(문자):갑자기???<br>나(문자):아니..그냥..내가 너한테 잘못했으니까<br>친구(문자):그래 괜찮아 우리 게임 한판 더할래?<br>나(문자):좋지~<br>그리고 우리는 또다시 게임을 했다<br>친구가 실수를 하여 라운드를 지자 난 말했다<br>나:아 까비~ 괜찮아 괜찮아 할수있어<br>그러고 게임이 계속 진행됬다<br>그러다 내가 실수를 했다 그러자 친구는<br>친구:아이~야 아깝다 야~ㅋㅋ<br>나는 함깨 웃었다<br>우리는 그대로 게임을 계속했다<br>화목한 분위기가 계속되고 게임을 이겼다<br>나(문자):으~~오늘 좋았다ㅋㅋ<br>친구(문자):그니까ㅋㅋ나중에 또하자<br>나(문자)그래~ㅋ<br>다른 사람에게 대하는 태도가 나에게 돌아온다는걸 깨닳았다<br>이제부턴 비난보단 이해와 배려로 친구들을 이해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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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4 11:58: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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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의 성찰(정우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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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기획의도:이 이야기를 읽고 저학년 아이들이 조금이라도 성찰을 하길바라며 글을 쓰게 되었다.<br><br><br>발단:한 초등학교에 어떤 3학년 아이가 있었는데 그 아이는 무조건 남탓을 하며 아이들에게 먼저 시비를 검<br><br>전개:그 아이는 이제 중학생이 되었는데도 아이들에게 먼저 시비를 검<br>그러던 어느날 아이가 또 한아이에게 시비를 걸었다.<br>그렇지만 아이는 반응하지 않았고 아이는 계속 시비를 걸었다.<br><br>위기:그리고 아이는 20대가 되어 직장을 구하는데 모두 그를 꺼려하며 받아주지 않았다.<br><br>절정:그는 왜 그럴까 생각해 보았는데 모두 자신의 태도라는 것을 알아냈다.<br>자신의 성찰하지 않고 남탓만하고 불량한 태도 때문이라는걸 안것이다.<br>그래서 그는 자책하고 반성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소리가 들렸다.<br>알람소리였다.&nbsp;<br>사실 꿈이었던것이다.<br><br>결말:그후 아이는 성찰을 하며 자기의 잘못을 먼저 생각하는 좋은 태도 덕분에 친구를 많이 사귀고 성찰을 하지 않는 아이들에게 성찰의 중요성을 깨닿게 해주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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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4 12:12: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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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쓴이:김태훈 제목:친구와 잘지내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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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기획의도:서로친구끼리 잘지내며 같이 재미있게 놀면 좋겠어서.<br><br>어느날 주인공이 진지한 일기를 쓰고있었다.그런데 주인공의 단짝이 그일기를 몰래 보고있었다.그걸본 주인공이 심하게 화를 내며 친구를 나무랐다.친구는 사과하려 했지만 너무심하게 말을해서기분이 상한친구는 그렇게까지할일이냐며 화를내자 주인공은 적반하장 이라며 서로 심하게 싸우게된다.그래서 학교에서 아는척도 안하며 암묵적 절교상태였다.주인공은 다른친구들과 놀았는데 단짝과 놀았을때보다 재미가 없었다.싸운친구는 친구가없어 혼자 앉아있었다.그래서 집에돌아온 주인공은 곰곰히 생각했다.생각해보니 별거아닌것 같았다.주인공은 자신이 예민했다고 생각했다.그래서 다음날 먼저다가가 말을걸었다.그다음사과를 했다 자신이민감했었던것같다고,그러자친구도 중요한건줄 몰랐다고했다.그래서,서로오해를풀고 다시단짝이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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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4 12:13: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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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학년5반 김지훈</title>
         <author>t01084406285</author>
         <link>https://padlet.com/farbe6153/f2b73mmla3uhzizx/wish/2578944531</link>
         <description><![CDATA[<div><br>기획의도: 약속은 잘 지켜야한다는 것을 이야기하기위해서<br><br>10년전 하은이라는 아이가 살고있었다<br>하은이는 강아지를 매우좋아했다<br>그래서 엄마에게&nbsp; 강아지를&nbsp; 키우자고 빌고 또 빌었지만 하은이는 결국 강아지키우는 것을 포기해야만했다<br>그러던 어느날 친구집에서 놀고있는데 동생에게 문자와 강아지 영상이 도착했다.강아지포메라니안의 사진과영상이었다 하은이는 기뻐서 집으로 달려갔다 집에 강아지가 있었다 강아지의 이름을 순이라고 짓고 1년이 지난 어느날 아버지가 강아지 산책을 시키지 않으면 입양을 보낸다고 하셨다<br>하은이는1년전 꼭 산책을 잘 시키겠다고 약속을 했었는데 잘 지키지 못했기때문이다<br>하은이와 동생은 슬퍼서 울었다 그리고는 산책을 열심히다니기 시작했다<br>그래서&nbsp; 순이는 많이 건강해지고 다리도 튼튼해졌다<br>순이는 오랫동안 하은이 가족과 함께 행복하게 살게되었다<br>약속을 꼭 지켜야할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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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5 00:37: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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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보고 어떡하라고 (이효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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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5년지기 친구와 만났다 점심메뉴를 고르라는데&nbsp;<br>아무거나 다 괜찮단다 그래서는 물었지<br>나:떡볶이?<br>친구: 어제 먹음<br>나:파스타?<br>친구:나 느끼한건 싫어<br>나:그럼 뭐 먹을래?<br>친구: 아무거나<br>&nbsp;&nbsp;<br>친구는 항상이런다 아무거나 먹는다며 추천 해줘도&nbsp;<br>싫데 그래서 그냥 약속을 취소 하고 당분간 안만났더니<br>친구가 나 한테 불평한다 왜 약속을 계속 취소하냐고<br>왜&nbsp; 또 약속을 잡았다 나한텐 다 계획이 있었으니<br>친구가 나 한테 물었다 뭐 먹을래? 난 대답 했다<br>아무거나 난 계속 아무거나라고 대답하였다<br>친구가 화가 난 모양이다 자리 박 차고 일어나&nbsp;<br>걍 손절을 하자고 하며 손절을 했다<br>난 그 아이한테 미안한 마음은 1도 없다 단 1%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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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5 01:1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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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전의 일에대해/표성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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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람이 예전에 다른사람을 놀리고 괴롭혔던것에 대해 성찰하고 사과하러 가지만 피해자는 쉽게받아주지 않아 사람이 피해자가 사과를 받아주도록 노력을 하는 내용</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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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5 05:10: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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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나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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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학교에서 나빴던 아이의 성찰<br>기획의도-이 이야기를 읽고 학생들이 성찰하기 바라기 때문이다.<br><br>발단-A는 남을 괴롭히는 것을 좋아했다. 그래서 친구들 사이에서 평이 좋지 않았다.<br>전개-B가 A에게 충고를 해 주었지만 A는 B의 말을 무시했다. 그 일이 있었던 뒤부터 A는 B를 더 괴롭혔다. A는 고등학교,대학교를 가서도 태도가 달라지지 않았다.<br>위기-그리고 20대가 된 A가 독립을 하고 직장을 가지게 되었다.하지만 몇 달이 지나도 다른 직장인분들과 사이가 좋아지지 않았다. A의 학교생활 소문이 나버린 것이다.<br>절정-그는 바로 그 다음날, 직장에서 짤리게 되었다. 그는 백수가 되었다. 그에게 한 목소리가 들려왔다."너의 과거를 바꾸어서 지금의 모습을 바꾸고 싶니?",A가 답하였다. "네,그때로 가서 지금의 모습을 바꾸고 싶어요. 괴롭힌 친구들에게도 사과할래요.","그래,알았다."<br>결말-'띠 띠 띠 띠', 알람이 울렸다. A는 그렇게 과거로 돌아오게 되었다. 중1 때,개학식 날로 돌아왔다. A는 옷을 갈아입고 학교에 가면서 생각했다. '나의 태도가 잘못되었던 거였어. 이번에는 나의 잘못이 무었인지 알았으니 학교생활을 잘해서 나의 미래를 바꾸겠어.' 아이는 학교에 가서 반 아이들에게 자신의 잘못을 이야기하고, 사과를 하였다. 그리고 성찰의 중요성에 대해 설명해 주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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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5 05:49: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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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하람 (제목:아이의 성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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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기획의도:많은 사람들이 성찰을 하면 좋을것 같아서.<br><br>발단:XX도시엔 정말 까칠한 아이가 살았다.<br>전개:그아이는 학교에서도 까칠했다.<br>&nbsp; &nbsp; &nbsp; &nbsp;그리고 아이는 항상 조그만한 것에도 화를냈다.<br>위기:그아이는 선생님이 교무실에 불러서 따라갔는데 선생님은 이렇게 말하였다.넌 왜이리 감정 조절을 못하니?선생님이 덧붙여또 말하였다.<br>너는 너자신을 성찰해보렴.<br>절정:네해볼게요 라고 아이가 말했다.<br>&nbsp; &nbsp; &nbsp; &nbsp;그러곤 자신이 뭘잘못했는지 생각하고 또생각했다.<br>결말:그러자 깨달았다 자신이 아이들에게 까칠하다는것을.....<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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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5 07:27: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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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지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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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나빴던 아이의 성찰<br><br>기획의도: 학생들이 이 글을 읽고 자신이 잘못한 일이 있으면 성찰해 보라고 이야기 해주고 싶어서이다.<br><br>발단: A는 학교에서 친구들과 자주 싸웠다. 그래서 친구들이 A를 별로 좋아하지 않았다.<br><br>전개: 어느 날 A는 B를 먼저 때리고 말을 거칠게 하는 등의 이유로 B와 싸우게 된다.<br><br>위기: 그러자 B는 억울하고 화가났다. 하지만 B는 작년 선생님께 화를 참는 방법을 배워서 감정을 조절하면서 "뭐 하는 거야! 하지마!" 라고 말을 했지만 A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 말을 거칠게 했다. B는 더 이상 혼자서는 안될 것 같아 선생님께 갔다.<br><br>절정: 선생님은 B의 이야기를 듣고 곧장 A를 불러냈다. A는 선생님께 혼날까봐 무서웠지만 일단 선생님께 갔다. 선생님은 다행이 화를 내시지는 않았고 A에게 "너가 잘못한 일을 성찰해봐."라고 말하셨다. A는 몇 분 동안 성찰을 해보았고 성찰을 다 한 뒤 선생님께 "선생님 제가 B에게 정말 큰 잘못을 한 것 같아요."라고 말하고 곧장 B에게 달려 갔다.<br><br>결말: A는 B에게 사과를 했다. A는 다시는 이런일이 없도록 하겠다며 정말 미안하다고 사과를 했다. B는 A가 이렇게 까지 사과 해줄 줄 모르고 겁을 먹고 있었다. 하지만 A가 진심으로 B에게 사과해 준 덕분에 겁을 먹고 있던 마음이 사라졌다. 사실 A는 원래 아주 착한 아이였다. 하지만 몇 년 전 A는 어떤 아이에게 A가 B에게 했던 일처럼 큰 잘못을 당한 적이 있었는데 그때 그 충격으로 성격이 엄청 나빠졌다고 했다. 하지만 A와 B는 그 날 있었던 일을 계기로 엄청 친해졌고 사이 좋게 지냈다. 그리고 A는 다시 착한 아이로 성격이 바뀌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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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5 08:36: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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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쪽이는 외로워(송예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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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기획의도:학교에서 학생들끼리 싸우는게 안타까워서 서로 싸우지 말자는 의미로 이 이야기를 만들게 되었다.<br>발단:00시 00동 00초등학교에 다니는 금쪽이가 있었다.<br>전개:금쪽이는 평소에 친구들과 사이가 좋지 않았는데 왜냐하면 금쪽이는 평소에 자기할 말만하고, 자기입장만 생각했기 때문이다.하지만 금쪽이는 자신이 무었을 잘 못했는지를 몰랐다.<br>위기:어느날 금쪽이는 친구들한테 같이 놀자고 했지만, 친구들은 아무도 금쪽이와 놀려고하지 않았다.<br>절정:금쪽이가 이 일을 선생님께 말하자 선생님은 평소에 친구들한테 뭐 잘 못한거는 없는지, 잘 생각해보고, 친구들한테 사과해보라고 했다.<br>결말:선생님의 말을 듣고,금쪽이는 과거에 자신이 어땠는지를 곰곰히 생각해 보았다. 그러고 보니 자신이 말하거나, 장난칠때 친구들의 표정이 별로 좋지 않았던 것이 생각났다. 금쪽이는 자신만 생각하고 살아온 것을 반성하고, 친구들한테 이때까지 자신만 생각한 것을 사과했다. 그 후에 금쪽이는 친구들과 화해하게되어 친구들과 어울려 놀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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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5 11:54: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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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지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arbe6153/f2b73mmla3uhzizx/wish/2579456297</link>
         <description><![CDATA[<div>기획의도: 이 시나리오를 보고 가끔씩이라도 자기 자신을 성찰해보았으면 좋을 것&nbsp; 같기 때문에 기획하였다.<br><br></div><blockquote>A라는 아이가 있었다.&nbsp; 그날 그 아이는 집에서 혼나고 기분이 안좋은 상태로 학교를 갔는데 그날, 그 아이가&nbsp; B라는 아이와 싸웠다.복도에서 A라는 애가 B라는 애를 그냥 어깨로 치고 가서 싸웠던것이였다.A가B를 치고 갔을때 B가 왜 치고갔냐고 물었는데 A가 그냥 가버리자&nbsp; B는 A의 팔을 잡고 왜 쳐놓고 무시하고 가버리냐며 화를 냈다.그러자 A는&nbsp; 고작 친거밖에 안했는데 왜 화부터 내냐고 오히려 짜증을냈다.그 뒤로 A와 B는 이어서 계속 싸우다가 선생님이 A와 B가 싸우는걸 보고 둘다 혼을 내셨다.선생님이 A와 B를 혼내시고 가셨다.B는 싸웠단 이유로 그냥 혼나서 억울해 하다가 그냥 갔다.그 모습을 보자 A는 미안한 마음이 조금 들게 되었다.A는 학교가 끝나고 오늘 학교에서 자신이 했던일을 성찰해보고 다음날 B에게 사과하기로 마음먹었다.그리고 다음날 A는 학교에서  B를  찾고 어제는 자신이  부모님께 혼나서 기분이 안좋아서 어깨를 치고 무시하고 갔던거라고 사과했습니다.그러자B는 사과를 받아주었죠.그리고 그 둘은 서로 얘기하며 친해지고 끝납니다</blockquot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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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5 12:10: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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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근우/성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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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기획의도:이글을 보는 사람들에게 성찰의중요성을 알리고 싶어 만들었다.<br><br>발단: 어느 한 평화로운학교 1교시 평화롭던학교에 불청객이 찾아온다. 그 학생의 이름은 박종철 친구들의 반응은 꽤 좋았다.하지만 어느날부터 종철이의 반응은 무뚝뚝해져갔고 나중에는 종철이가 들어오면 반 분위기가 어수선해졌다.그 이유는…<br><br>전개:반이 어수선해지기20일전 종철이는 성적도좋고 운동도 잘하는애였다.하지만유난히 성적이 좋지 않은게 도덕이였다.그렇다.종철이는 도덕시간만되면 잤다.그러니 성격이 안 좋을수 밖에 없다.<br><br>위기:그러니 친구들을 계속 놀리기 시작했다.성적만을 믿고 당연히 그러듯이 종철이 주변엔 친구들이 하나..둘..없어지기 기작했다.<br><br>절정:친구들은 그 모습을 보고 참을수가 없어 신고를하기 시작했고 종철이는 퇴학당할 위기를 처하게 된다.종철이는 그제서야 자신의 잘못을 깨닫게 되었고 도덕시간에 배운것을 천천히 생각하게 된다.성찰이라는것이 생각났다.종철이는 성찰의 뜻을 검색하게 되었고 나온 뜻은 나 자신을 되돌아보는 것 이라고 나왔다.<br><br>결말:종철이는 자신이 한 짓을 생각하게 되었고 다시는 그러지 않겠다고 친구들 앞에서 다짐했다.그 뒤로 종철이는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내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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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5 12:53: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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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욕심많은 토끼의 반성6학년5반 김진우(6학년1반에다 써서 죄송합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arbe6153/f2b73mmla3uhzizx/wish/2579517445</link>
         <description><![CDATA[<div>기획의도:이걸보고 학생들이 성찰하면 좋겠어서<br>&nbsp; &nbsp; &nbsp; &nbsp; &nbsp; 발단:옛날에 욕심쟁이 토끼가 토끼마을에서 살고있었는데 욕심쟁이 토끼는 부자였다.<br>&nbsp; &nbsp; &nbsp; 전개:욕심쟁이 토끼한테 구걸하는 토끼들이 많았는데 욕심쟁이 토끼는 부자인데도 당근을 토끼들한테1개도 않줬다.<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위기:욕심쟁이 토끼는 구걸하는 토끼들이 꼴보기싫어서 집에서만 활동했다.어느날 당근이 다 떨어져서 당근을 구하려고 문을열었더니 어린 토끼들이 "어! 욕심쟁이 괴물이다!"라고 하면서 돌맹이를 욕심쟁이 토끼한테 마구 던졌다.<br>&nbsp; &nbsp; &nbsp; &nbsp; &nbsp; 절정:욕심쟁이 토끼는 그사건때문에 자신이 잘못한게 뭐가 있는지 떠올렷다.근데 욕심쟁이 토끼머릿속에서 그런일들이 마구 떠올랐다.그래서 욕심쟁이토끼는 욕심을 않부리기로 다짐하고 당근을 많이 모았다.<br>       결말:욕심쟁이토끼는 사죄의 마음으로 그 당근을 마을 토끼들한테 기부하고 착한토끼로 불리게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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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5 13:06: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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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종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arbe6153/f2b73mmla3uhzizx/wish/2579560440</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인생역전<br>기획의도:여러분들은 "당랑재후" 이라는 말을 아시나요?<br>눈앞의 이익만 정신이 팔려 뒤에 닥친 위험을 깨닫지 못함.이라는 뜻인데요.<br>그래서 저는 이 이야기에서 주인공이 이익만 생각 하여 결국 망해<br>자신을 성찰하는 내용 입니다.저는 여러분이 커서 이익만 보지 말고<br>주위를 보았으며 하는 마음에 이 글을 쓰게되었습니다.<br>그럼 내용 시작하겠습니다.<br><br><br>발단:(2020년)그냥 평평한 일상을 보내는 남주(남자 주인공)<br>남주는 할것도 없어 알바로 얻은 돈으로 복권 한장을사로 편의점에 들어가 즉석복권을사 동전으로 긇었는데!!<br>어라??당첨 되었다..........<br>남주는 긴장한마음으로 금액을 보았는데(두근두근)<br>500000000원 일십 백 천 십만 백만 천만 억!!!5억!!!당첨<br>남주는 머리가 어질어질해졌다.<br>남주는 무엇을 할까 고민하였다.<br><br>전개: 결국 남주는 돈을 더벌자 이 마인드로 강남에 있는 땅을 샀는데!<br>그 땅이 "재개발 지역"그돈이 떡상을 하기시작 하고있다.<br>그래서 돈이 3배가 되었다. 사실 남주는 옛날친구에게 돈을 빌린적이 있어 그친구에게 돈을 줄려고했는데 그친구가 비트코인 이라는 가상화폐로 주라고 했다.그래서 남주는 빌린돈을 줄려고 실제돈을 비트코인으로 바꿨다.&nbsp; 그런데 남주가 실수로 15억을 전부 비트코인 으로 바꾸었는데도 남주는 그사실을 몰은체 있다가 약3개월뒤 비트코인 떡상!!<br>그걸본 남주 와....부럽다.라고 생각하다가 내돈은 얼마있지 하면서 통장을보니0원 그래서 멘붕이 5분동안 가만이 있다가 찾아보니 나한테&nbsp;<br>비트코인 으로 있었다. 진짜돈으로 50억 남주는 하늘에 날아 갈것같은 기분이었다.<br><br><br>위기:남주는 10억을 테슬라 주식에넣고,35억으로 회사를 차렸다.<br>남주는 이제 돈이 많아져 욕심이세생겨 5억으로sk주식을 샀다. 그렇게&nbsp;<br>조금조금 식 돈을모아갔다.<br><br>절정:남주가 sk 주식이 하락 하면서 남주가 빛이 늘어나기 시작하면서<br>사채업자들이 그를 잡을려고 했다. 그렇게 한순간에 그는 빚쟁이 신세가되었다.그는 어떻게 하지 고민하다가 생각해냈다. 예전에 테슬라에 있는돈으로 다행이 빛쟁이 신세는 탈출했지만 그의 회사도 부도가 나고 이제 남주는 일반 사람이되었다.남주는 돈을 모을려고 먹방 유트브를 했는데&nbsp;<br>떡상 그가 너무 맛있게먹어 1년 만에100만에달성 을했다.<br><br><br>결말:그가 이익에 눈이멀어 과도한 콘텐츠를 했는데 사람들이 너무 심하다고 야유를 하면서 그의 구독자가 1000명이되었다.그리고 이제 대부분 의 사람들이 남주의 얼굴을 알기에&nbsp; 그를 욕하고다녀 그는 내가 어디에서잘못했을가 생각하면 끝이난다.<br><br><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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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5 13:38: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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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박주혁/ 제목:내가 미안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arbe6153/f2b73mmla3uhzizx/wish/2579584531</link>
         <description><![CDATA[<div>기획 의도: 친구랑 싸웠을 떄 미워만 하지 않고 자기의 잘못을 사과하면 사이가 좋아지기 떄문이다.<br><br>어느날 집에서 아무생각 없이 누워있던 주인공한테 친구의 전화가 왔다. 친구는 같이 게임을 하쟈 했다. 주인공은 알겠다고 말하고 컴퓨터쪽으로 가 의자에 앉았다.<br>컴퓨터를 키고 친구랑 게임을 같이 하던중 주인공은 친구한테 장난을 쳤다.<br>그런데 친구는 기분이 나쁘다고 말했다. 그런데 친구는 오늘 기분이 않좋은 하루였는 지 게임을 끈다고 말하고 전화를 끊었다.<br>주인공은 친구가 그렇게 기분이 나빴는지 생각을 했다. (음 내가 그런 장난을 기분이 나쁜날에 받는다고 생각해보니 기분이 나쁘네.. 친구한테 사과 해야겠다.) 그리고 주인공은 친구한테 전화를 걸어 자신이 장난을 쳐서 미안하다고 말했고 친구도 내가 기분이 나쁘다고 말않하고 그냥 끊은 것을 사과하였다.<br>그렇게 사과를 주고받은 주인공과 친구는 다시 사이가 좋아졌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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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5 13:55: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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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박나윤 (성찰하고 난 후 생기는 변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arbe6153/f2b73mmla3uhzizx/wish/2579627374</link>
         <description><![CDATA[<div>기획의도: 만약에 싸우면 남 탓하기 전에 성찰을 해보자<br><br>발단: A랑 B는 친한 친구였다.<br><br>전개: 둘은 평소에 친하긴 하지만&nbsp;<br>항상 의견이 서로 반대였다.<br><br>위기: 평소처럼 둘은 의견이 서로 안 맞는&nbsp;<br>바람에 싸웠다.<br><br>절정: 싸우다 선생님이 오시고 발견하셨다.<br>선생님은 서로 얘기를 들어보는데 들어보니 서로 탓만 한다는걸 느꼈다. 선생님은 성찰을 하라고 하셨다.<br><br>결말: A랑 B는 성찰을 했다. 그리고 서로에게 가 성찰을 해야 하는데 남탓만 했다고 사과를 하고&nbsp;<br>다시 친하게 지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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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5 14:2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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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교폭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arbe6153/f2b73mmla3uhzizx/wish/2579641754</link>
         <description><![CDATA[<div>기획의도:요즘 학교폭력이 늘어나고 있어 그런 학교폭력이 줄어들면 좋겠다는 의미로 이 글을 쓰게되었다<br><br>발단:○○초등학교에 a라는 아이가 있었다.<br>전개:a라는아이는 b라는 아이만보면 욕,폭력을 쓰고 그 아이를 왕따처럼 대했다.a는 자신보다 위의 아이한테는 잘 보이지만 자신보다 낮다고 생각하는 아이들한테는 나쁘게 대했는데 특히 b한테 심하게 대했다.<br>위기:결국 a가 너무 b한테 심하게 대하자 b가 선생님한테 말하고 부모님한테도 말했다.(a는 학교 외의 장소에서만 나쁘게 대했다.)&nbsp;<br>절정:결국 b는 a를 신고했고 학교폭력의 문제까지 들어가 a는 위기의 상황까지 몰리고 그때돼서야 사과를했지만 b는 받아주지 않았다.<br>결말:a는 자신이 했던 것들을 성찰하고 너무 미안하다는 생각이들었지만 그때는 너무늦었다.&nbsp;<br><br>결론:친구들을 괴롭히지 말자.<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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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5 14:40: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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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면의 색종이 / 이준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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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기획의도: 교우관계의 중요성과 소통의 활용성을 알리기 위해 이 이야기를 적게 되었습니다.</div><div>소개: 어느 한 체육학교에서의 학교폭력 가해자이기도 하지만 피해자이기도 한 학생을 통해 소통의 의미를 생각해보는 이야기입니다.&nbsp;</div><div>&nbsp; &nbsp;</div><div>발단: 체육학교의 운동장에는 훈련을 하는 아이들이 많다. 각자 대회에서 매달을 따는 것이 목표인 아이들이 그 꿈을 향해 달려간다. 쉼없이 노력하는 그 아이들의 교정은 꿈이 있어 아름답다.&nbsp;</div><div>&nbsp; &nbsp;</div><div>전개: 그 많은 아이들 중에서도 어느때와 같이 운동 중이던 학생(A)가 있었다. 그는 승부욕이 매우 강한 이기에 누구나 가지고 있는 목표를 향해 열심히 노력 했다. 그런데 학생(A)는 같이 운동하는 선배가 자꾸 거친 말로 자신을 힘들게 했다. 선배의 조언이라고 생각했지만, 어찌보면 참을 수 없는 부분 같기도 했다.&nbsp;</div><div>&nbsp; &nbsp;</div><div>위기: 그래서 학교 폭력으로 신고를 하였다. 자기는 순전히 피해자이며, 가해자의 전적인 잘못이라고 생각했다. 선배가 미웠고, 이것은 폭언이고 폭행이기에 그것이 당연히 어떤 처벌을 받는 것이 마땅하다고 생각했다. 다른 방법은 없다는 결론이었다.</div><div>&nbsp; &nbsp;</div><div>절정: 그렇게 나름의 힘든 시간을 보내고 다시 운동에 매진하는 나날들이 계속되었다.&nbsp;</div><div>자기와 비슷한 실력의 라이벌이 자기주위에는 많았다. 그 중에 한명(B)는 A에게 자꾸 장난식으로 치근대었다. 평소의 관계가 나쁘지 않았기에 그저그런 농담으로 생각을 했고, 하지마~라는 말을 하며 살짝 어깨를 밀곤했다.&nbsp;</div><div>그런데 어느날 그 친구의 입에서는 생각지도 못한 말이 나왔다.&nbsp;</div><div>어~학교폭력아냐? 내가 이거 신고하면 너 대회못나가는거 아니야?</div><div>그게 그렇게 연결되는 것이었나 하는 생각을 A는 했다.&nbsp;</div><div>B는 라이벌이라는 관계에서 목표에 대한 욕심으로 A를 이렇게 배제하려고 한 것이었다.&nbsp;</div><div>&nbsp; &nbsp;</div><div>결말 : 이렇게 가해자가 될수 있나? 하는 생각을 해보며 그때의 일을 생각해본다. 누군가가 나를 조금 불편하게 했다고 학교폭력으로만 해결하려했는게 맞긴했을까? 다른 소통법은 없었을까하는 생각을 해보았다.&nbsp;</div><div>운동을 하며 소통하는 법도 있을지도 모르고, 진심으로 대화를 해본적도 없는 것 같았다.&nbsp;</div><div>A는 두가지 상황을 겪어보며 소통이라는 것의 의미를 찾으려 하였다.&nbsp;</div><div>우리모두 소통하는 법을 알아보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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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5 14:42: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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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의없는칭구의성찰(이민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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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기획의도:성찰을못하는친구들에게가르쳐줄려고만듬<br>발단:00학교에다니는A씨가B시에게쉬는시간마다시비를걸고때림<br>위기:그래서B가하지말라고함A는감정조절에실패하여화를못참고더때림<br>절정:그날A싸움학교에남아서상담을하였다.<br>선생님은말하였다 이데그런짓그만하고너가했던짓을성찰해보는것은어떠니?<br>A씨는말했다. 어렵겠지만노력해볼게요..<br>선생님:그래노력해봐!<br>결말:A씨은설탕에성공하였고B씨에게사과를하여A씨와B씨응엄청친한친구가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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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5 14:44: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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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교폭력 (성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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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기획의도:요즘 학교폭력이 늘어나고 있어 그런 학교폭력이 줄어들면 좋겠다는 의미로 이 글을 쓰게되었다.&nbsp;<br>발단:○○초등학교에 a라는 아이가 있었다&nbsp;<br>전개: a라는 아이가 b라는 아이만보면 욕과 폭력을 썼다.아이는 자신보다 위의 아이한테는 잘 보이지만 자신보다 낮다고 생각하는 아이들한테는 나쁘게 대했는데 특히 b한테만 더욱 더&nbsp; 심하게 대했다.&nbsp;<br>위기:결국 b가 선생님한테 말하고 부모님한테도 말했다.&nbsp;<br>절정:결국 a는 학교 폭력 가해자가 되었고 a는 미안하다고 했지만 b는 사과를 받아주지 않았다.&nbsp;<br>결말:a는 그때돼서야 성찰을 하였고 자신이 잘못했다는걸 깨달았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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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5 14:5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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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주연-기획의도:이 이야기를 읽고 우리학교의 모든아이들이 자신의삶중에서 잘못을 뉘우치기를 바라기 때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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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등장인물-선생님,전학생,여주인공,여주인공의 남동생,남주인공,학생들<br><br>발단-어느날 이쁜 전학생이 전학옴학생들은 그전학생이 너무 이쁘다며 웅성거렸음<br><br>전개-어느날&nbsp; 쉬는시간에 전학생이 자리에 엎드려있길래 학생1이&nbsp; 장난으로'야! 일어나'라고함 근데 안일어나서 결국은 보건실에서 닝겔 맞음<br><br>위기-시간이 많이 지났는데도 전학생이 안깨어난다는 이야기를 듣고&nbsp; 여주인공과친구들,남주인공이 보건실에 가봤는데 깨어나있는거야 그래서 다같이 물어봤지"너&nbsp; 괜찮아?&nbsp; 애들이&nbsp; 계속 안깨어난다고 하는데 왜깨어나있는거야?"갑자기 눈이떠졌는데 내가 보건실에 있는거야 나왜 여기에있는거야?"라고 전학생이 묻자친구1이"너 아까 교실에서 쓰러져있었어"라고함<br><br>결말-(전학생이 전학생의 과거를 설명함)"음..... 그런걸로봐서&nbsp; 나 과거의 기억이 돌아온것같아! 사실은 나 부자집 딸이거든&nbsp; 근데 부모님들의 회사에 부도가 나면서 이혼을하셨어...! 오늘이 부모님들 이혼1년째야그리고어느날 어떻게하면 부모님들이 다시만날까 고민하면서 길을가다가 큰사고가 났는데 그일로 과거의 기억을 잃었거든 그래서 지금의 현재 기억만 남아있어 내가 집을 잘못 선택해서 태어나고 회사에 부도가 난게 내잘못이라고 생각해 지금을 생각하면...부모님께 죄송하지......&nbsp;<br><br>이렇듯 나의 삶중에서 잘못을 돼돌보고 반성하는것을 성찰이라고한다 성찰의 장점은 앞로의 인생을 살아갈때 이런 실수는 하지 말아야지 라는것 을 깨닭게되는걸&nbsp; 큰장점이라고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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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6 06:57: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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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혜승: 일진의 성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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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기획 의도: 친구를 괴롭혔는데 성찰을 하고 떠올리는 의도<br>발단: 이 학교에서 전학생이 왔다. 이름은 김민지(남) 특징은 평범하다. 하지만 이 학교 에서 일진 들한테 먹이감 이였다. 일진 1이 말했다. "이 녀석 괴롭히기 딱 좋은 녀셕이군 낄낄낄" 라고 했다.<br>위기: 다음 교시 일진 들은 민지 한테 시비를 걸었다. 민지가 하지 마라고 하니까 일진 들은 더 더 시비를 걸고 괴롭혔다. 민지는 화가 나고. 다음 교시에 교장실에 가서 담임 선생님께 내가 괴롭힌 사실을 말했다.<br>&nbsp;발단: 선생님께서 화나시고 일진 들을 교장 실에 불렀다. 선생님께서 말씀하셨다. "야이 이놈짜식들아! 전학 온 애한테 갈궈 으잉! 라때는 말이야! 으잉! 애들을 괴롭히면 선생님 한테 처 맞아! 으잉!&nbsp; 나도 옛날때 애들을 괴롭혔어요. 하지만 선생님께서 말씀하셨지 "야 친구 괴롭히면 안돼 알겠어!! 친구 괴롭히면 사회생활 못해 이놈 짜식들아 으잉! 너는 성찰을 하고 깨닫고 친구들한테 사과를 하고 용서를 받아.." 라고 하셨어 이놈 짜식들아!! 너도 성찰을 하고 걔한테 사과를 하고 용서를 받아." 라고 하셨다.&nbsp;<br>결말: 일진 들은 성찰을 하면서 깨닫고 민지 한테 사과를 하고 용서를 받았다. 일진 들은 민지랑 친해졌고 일진 들은 착해지고 몇 년 뒤... 일진 들은 선생님이 되고 애들 한태 교훈을 해줬다!! 끝!1</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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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6 12:17: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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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영준[제목:아이의 성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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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계획 의도:남탓부터 하지말고 자기 부터 성찰하라는<br>의미로 만들었음<br><br>발단:##초등학교에는 맹구라는 남탓부터 하는 친구가 살았음.<br><br>전개:어는날 영순이 라는 아이랑 시비가 붙음.<br><br>위기:귀엽고 깜직한 영순이에게&nbsp; 맹구가 폭력을 쓸려하는 그 순간 선생님이 보심<br><br>절정:교무실로 따라갔고 선생님이 어떻게 된거냐고 함 맹구가 영순이가 먼저 시비걸어서 했다고 남탓을함 선생님이 남탓부터 하지 말고 자기 자신부터 성찰하라고 함<br><br>결말:맹구는 선생님의 한마디로 다시는 남탓부터 안하게 됨....</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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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6 12:22: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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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다경/제목:자신감을 가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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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한 여자 아이가 땅만 보고 학교에 걸어가고 있다.이 여자 아이의 이름은 '이지아'이 라는 아이였다.지아는 항상 자신이 없어 혼자 다니고 먼저 이야기를 거는 것이 힘든 아이였다.그러던 지아가&nbsp; 평소처럼 학교에 등교 하였는데 갑자기 선생님께서 다들 자리에<br>앉아보라고 말씀하셨다.교실이 조용해졌을때쯤 선생님께서 이야기를 시작하셨다.<br>선생님:자~애들아! 우리반에 전학생이 왔다! 아이들:와!!!!!!!(함성)<br>선생님:자 자 조용! 이 전학생 이름은 김소민 이야! 앞으로 잘대해주도록!<br>아이들:네!!~(활기하게)<br>선생님:그래! 좋다! 마지막으로 전학생? 할말있나?<br>소민(전학생):네!<br>선생님:말해보도록!<br>소민(전학생):애들아!!!~나는 김소민이 라구해!!~앞으로 잘부탁해!!!!!(발랄+흥이 넘침)<br>아이들:그래!!~<br>선생님:그래! 좋다! 전학생 넌.....보자.....지아옆에 앉아!<br>소민(전학생):넹~!!<br>(자리에 앉음)<br>소민(전학생):안녕~너 이름이.....지..아?<br>지아 맞지?<br>지아:..응... 아....안녕<br>선생님:수업 시작한다~!!<br>아이들:네~!!<br>(수업중)<br>띵동땡동 띵동댕동~(🔔학교종🔔)<br>소민:혹시 나 학교 구경좀 시켜줄수있어?<br>지아:..ㅇ...응<br>소민:그럼 점심시간 어때?<br>지아:......그..그래<br><br>(점심시간 지아는 소민이에게 학교에 대해서 이야기해주었다)<br>이야기해주고 있는 지아에게 소민이가 입을 연다.<br>소민:혹시 지아야!~<br>지아:...ㅇ.......응...<br>소민:혹시 나랑 친구할래?<br>지아:ᆢ그래 좋아..<br>소민:아싸!!!!전학와서 첫친구 생겼다!!!(방방뛰며)<br><br>그날 이후 둘은 아주아주 친해지게된다!<br><br>그러던 어느날!!! 지아가 운동장 변치에 앉아서 울고있었다.<br>그걸 발견한 소민이<br><br>소민:지아야 무슨 일이야?<br>지아:소민아....자신이 없어.......(훌쩍훌쩍)<br>소민:왜?<br>지아:내가 우리(훌쩍) 모둠에서 발표하기로 결정이(훌쩍) 됐어........<br>소민:어쩌다가?<br>지아:투표로 정하기로 했는데...(훌쩍훌쩍)<br>내가 됐어.....<br>소민:지아야<br>지아:응?<br>소민:넌 할수있어!! 그리고 자신감을 가져!!!그리고 내말 따라해봐!!<br>지아:응!<br>소민:나는 할수있어!!<br>지아:ㄴ....나는...하...할..ㅅ..수 있어!<br>소민:더 자신감을 갖고 해봐!! 나는 할수있어!<br>지아:나는 할수있다!!<br>소민:그렇지~잘하네~또 따라해봐!!! 난 자신있어!!!<br>지아:난 할수있어!!<br>(그렇게하고 발표날)<br>선생님:자~마지막 조~<br>지아:네!<br>선생님:시작!<br>지아:(심호흡중 난 할수있어)<br>소민:화이팅!(입모양)<br>지아:응!(입모양)<br><br>그렇게 지아는 발표를 잘하고 지아의 조는 1등하게 되었다.<br><br>지아:소민아 너무 고마워!!!<br>소민:아냐!!!너 너무 잘했어!!<br><br>둘의 사이는 더 좋아졌고 지아는 자신감을 얻어 더 많은아이들과 친해질수있었다.<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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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6 13:26: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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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오지민 싸우고 난 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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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기획의도:성찰의 중요성을 알리기위해&nbsp;<br>등장인물:민지,하니<br>&nbsp;<br>&nbsp;발단:민지와 하니는 둘도없는 단짝이다.민지와 하니는 뉴진스초등학교에 다니고있다. 민지와 하니는 아침 점심,저녁모두 함께한다.<br><br>전개:2교시 수업시간에 자리를 바꾸었다.그런데 민지와 하니가 옆자리에 앉게되었다.그들은 너무 기뻐서 소리질렀다.<br><br>위기:하루하루가 재미있었던 5월에 어느날 하니가 민지를 자꾸 짜증나게했다.수업시간에 묶고있던 머리를 풀고 마스크를 가져갔다. 민지는 점점 짜증이 나기 시작했다.<br><br>절정:결국 민지와 하니는 싸우고 말았다.그것도 수업시간에"야 너 왜 자꾸 나 짜증나게해?"야 왜 갑자기 화를 내"선생님이 와서 둘을 겨우 말렸다.<br><br>결말:그둘은 일주일동안 말을하지않았다 그런데 그때 하니가 먼저 말을 꺼냈다. 그리고 성찰을했다. "민지야 내가 너무 장난을 많이쳐서 미안해 내가 너무 심했어 우리다시 친구하자!"그러자 민지도 성찰했다."나도 갑자기화내서 미안해 우리 같이 친구 하자!"그 일 이 있고 난뒤 둘의 사이는 더 돈독해졌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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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7 02:33: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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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혜윤:젤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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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젤리가 많이 있다. 하나만 먹어야지 하면서 내손은 점점 젤리로...하나만...두개만 점점 젤리가 사라진다.&nbsp; 그러다 결국 다 먹을때 쯤 방문이 열린다. 엄마가 온 것이었다. 엄마: 밥먹기 전에 군것질 하지 말랬지!<br>결국 젤리를 빼앗겼다. 하지만 내가 숨겨둔 젤리하나 엄마 몰래 먹는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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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7 02:4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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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학 온 친구 (황윤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arbe6153/f2b73mmla3uhzizx/wish/2580617205</link>
         <description><![CDATA[<div>기획 의도- 일상 생활에 볼 수 있는 이야기를 통해 코로나와 같은 위기를 성찰 해보자고 한다<br><br>발단:OO학교에서 행복한 학교 생활을 하고 있는&nbsp; 친구들에게 새로운 친구가 전학을 왔다<br><br>전개: 전학 온 친구는 친구들 하고 어울려 지내지 않고 친구들과 하는 활동도 거의 참여하지 않았다<br><br>위기:&nbsp; 행복한 학교생활을 하고 있던 친구들은 어느 날부터 사라지기 시작했다<br><br>절정: 반 친구들이 점점 사라지자 남은 친구들이 "네 탓이야!" 하며 서로 싸우다가 전학 온 친구가 의심을 하게 되었다. 남은 친구들은 그 전학 온 친구의 이름도 몰랐기에 전학 온 친구의 이름, 그 전학 온 친구의 집 ...등 반 친구들은 조사를 했다. 하지만 조사를 하면 할 수록 반 친구들은 점점 사라졌다.<br><br>결말: 마지막으로 남은 한 친구는 긴 조사 끝에 전학 온 친구의 이름을 알게 되었다. 그 전학 온 친구의 이름은 코로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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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7 03:06: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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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멋진사람 (박승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arbe6153/f2b73mmla3uhzizx/wish/2580677005</link>
         <description><![CDATA[<div><br>기획의도: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감정을 지배하는 사람이 진정한 승자이고 멋진사람이라는것을&nbsp; 알게해주고 싶은의도<br><br>발단:A는 2053년의 유명한 과학자이다.<br>하지만A는 자신의 잘못을 잘 인정하지 않고 감정에 지배된다.<br>그래서 친구가 없다.<br><br>전개: 어느날 A는 타임머신을 만들었다.<br>타임머신으로 30년전 오늘로 가봤다.<br><br>위기:가보니 A는 학교에서 B와 싸우고 있었다.<br>피구때문에 싸우고 있었다.&nbsp;<br>분명 아웃인데 땅볼이라고 하는것이다.(모든친구들이 아웃인걸 알고 있었다.)&nbsp; A는 욱하는 감정을다스리지 못하고 B를 때렸다.싸움이 일어났다.&nbsp;<br><br>절정: 선생님께서 오셨다. A는 B탓만 했다. 선생님께서 A를 부르셨다. 선생님께서 A에게 말하셨다. 자기 잘못을 인정하는 사람이 멋진사람이라고. 진정한 승자라고.&nbsp; 나도 B가 아웃인걸 알아 그렇다고 때리는건 아닌것같아라고 감정을 너가 지배하라고. A는 대충 듣고있었다. A는 지금 이 사실을 알았다.<br><br>결말:A는 2053으로 돌아왔다.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감정을 지배하면서 지냈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친구가 많아지고 좋은 소문도 나면서 전보다 더 유명하고 더 착한 A가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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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7 07:09: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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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지오제목:내입장도들어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arbe6153/f2b73mmla3uhzizx/wish/2580727249</link>
         <description><![CDATA[<div>한가롭던어느날 나는 인싸친구과 다툼이 일어났다.<br>그런데, 나만 잘못한게 아닌데 인싸친구의 편만들고<br>내잘못만 따지는데,억울하고 화가 났던 나는 결국&nbsp;<br>주먹이 나가고 말았다. 그때 선생님이 와서 우리를<br>말렸다.<br>&nbsp; 방과후. 나는 인싸친구와 교실로 불려왔다.<br>그리고,선생님은 내상황을 아셨기에 내상황도 듣고&nbsp;<br>공감해 주셨다.그후, 선생님은 나한테만 머라했던 아이들에게 충고를 하고, 인싸친구와화해하며 끝이난다.<br>끝<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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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7 09:34: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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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예지 &lt;믿음&gt;</title>
         <author>85j4smznqw</author>
         <link>https://padlet.com/farbe6153/f2b73mmla3uhzizx/wish/2580769718</link>
         <description><![CDATA[<div>기획의도: 사람간의 믿음이 중요하다고 생각하였기 때문이다<br><br>기철이라는 한 아이가 있었다.기철이는 어릴 때 큰 사고를 당해서 오랫동안 식물인간 처럼 살아만 있고 아무것도 하지못하는 사람이 되었다. 기철이 엄마는 기철이가 살아있는 것만으로 감사하며 기철이를 매일매일 정성껏 돌보았다. 그렇게 1년이 지나고 기철이는 의식을 되찾았다. 하지만 전처럼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는 있지만 안타깝께도 평생을 8살 지능을 가지고 살아야만 했었다. 기철이 엄마는 기철이가 평생을 8살 지능을 가지고 살아야 한다는 말을 들었을 땐 가슴이 찢어지도록 아팠다.<br>그후로 기철이와 기철이 엄마는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있었다. 기철이 엄마는 일을 나가고 기철이 혼자만 집에 있었을 때였다. 기철이는 너무나 심심해 밖에 나갔다. 기철이는 우연히 마라톤 대회를 하고 있는 것을 보았다. 그런데 한 마라톤 선수의 이름표가 떨어진 것을 보고 무작정 이름표 주인을 찾아주려고 자신도 모르게 대회에 뛰기 시작했다. 기철이는 이름표 주인을 찾으려고 온 힘을 다했다. 기철이는 땀을 뻘뻘 흘리며 드디어 이름표 주인을 찾았다.&nbsp; 그 이름표 주인은 대회에 1등을 하고 있던중인 사람이였고 1등을 하고 있던 이름표 주인은 1등을 뺏길까봐 기철이를 보고 더 열심히 뛰었다. 기철이는 주인에게 이름표를 찾아줘야 한다며 더 열심히 뛰었다. 하지만 주인을 찾아주려한 기철이는 너무 열심히 뛰어버려 마라톤 대회 1등을 하게 되었다. 1등을 한 기철이는 1등 상품으로&nbsp; 트로피와 상금 100만원을 받았다. 기철이는 영문도 모르고 트로피와 상금을 얻은것에 기뻐하며 집에 갔다. 일을 마치고 온 기철이 엄마는 기철이 손에 쥐어진 상금과 트로피를 보고 어디서 훔쳐왔냐며 기철이를 때리고 혼냈다. 기철이는 훔처온 것이 아니고 1등해서 받을 것이라고 소리쳤지만 엄마는 믿어주지 않았다. 왜냐하면 당연히 엄마는 8살 지능을 가진 기철이가 아무것도 모르고 훔쳐왔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기철이를 평소에 잘 알고있고 마라톤에 뛰던 기철이를 본 아주머니는 기철이 집 앞에서 그 상황을 지켜보고 있었다. 그만 그 상황을 보던 아주머니는 기철이 엄마한테 따졌다. “아니, 기철이가 1등해서 받은거라잖아요~ 아들을 못 믿으면 어떡해요 ~” 그러자 기철이 엄마가 말했다. “아니 기철이가 아무것도 모르고 이걸 가져왔다니까요” “아이고~ 기철이 엄마 기철이가 마라톤 대회에서 1등하는 거 내가 봤어 그만 기철이좀 믿어주라!!” 기철이 엄마는 자신이 기철이를 믿지못한 것을 뉘우치고,기철이를 믿어주었다. “아이고 내가 내 아들도 못 믿고 미안해 기철아 ~” 기철이 엄마는 기철이에게 진심으로 사과하고 기철이를 믿어주었다.&nbsp;<br><br><br>(이 이야기는 맨발의 기봉이 라는 영화의 일부를 참고로 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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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7 11:13: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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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세은/제목:예의 없는 행동 용납 못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arbe6153/f2b73mmla3uhzizx/wish/2580771567</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 아빠는 예의 없는 행동을 하면 혼을 내신다.<br>나는 어릴적에 입원을 오래 한 적이 있다. 그때 할머니깨서 나를 간호해 주시기로 하셨다. 어른들께는 무조건 존댓말을 사용해야 하는 데 내가 철이 없어서인지,아파서 인지 할머니께 반말을 해버렸다.나는 할머니께 매일같이 떼쓰고,원하는 것만 하려고 했다.하지만 그 당시에 할머니께서는 못 된 나에게 혼을 내시지 않으셨다. 그렇게 하루하루를 보내다가 아빠가 이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러고 나는 아빠께 혼이 많이 났다.나는 울면서 할머니께 죄송하다고 했다. 지금 생각하면 할머니께 엄청 죄송한 생각이 마음 구석속에 아직 남아있다.그리고 아직도 할머니께 한 행동이 후회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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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7 11:18: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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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은안/어쩌면 양치기 소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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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는 늘 숙제를 하지 않았다<br>그래서 늘 선생님들은 a가 숙제를 하지 않는다고 생각했다.<br>&nbsp;그런데 a가 숙제를 해왔을때 사람들은 믿지 않았다..."a가 숙제를 해올리가 없어!" "너 배낀거 아니야?"<br>&nbsp;"거짓말!"<br>사람들은 a를 비난하기 시작했다.<br>&nbsp;하지만 a는 당당히 말했다 제가 한게 맞아요!<br>난 정말 숙제를 했다고요!!<br>&nbsp;"말도 안되는 소리하지마!"<br>아무도 믿지않았지만 a는 꿋꿋이 말했다<br>"정말이예요"<br>집에 돌아온&nbsp;a는 정말 억울했고 분이 차올랐지만 자신의 과거행동을 반성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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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7 23:16: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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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 가족 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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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발단]&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br>가족들과 2023년에 여행 가자고 약속하였다.<br><br>[전개]<br>어디로 갈까 계속 이야기하고 검색하며 후보자가 계속 변경되었다.&nbsp;<br><br>[위기]<br>어디로 갈지 정하고 여행 날을 기다리고있던 어느 날 코로나가 터졌다. 나는 여행을 못갈까 걱정했다.<br><br>[절정]<br>한국 코로나 확진자가 10만명을 도달했다. 걱정이<br>늘어가기시작했다. 고민이 깊어졌다.<br><br>[결말]<br>결국 고민 끝에 여행 일정이 취소되었다.<br><br>                                                           이름:이윤성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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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7 23:46: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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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찰을 하기 시작한 준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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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기획의도: 친구들이 성찰의 중요성을 알았음 좋겠어서&nbsp;<br><br>어느날 ,준서는 그 날도 친구를 이해하려 하지 않아 싸움이 벌어졌어요. 준서는 항상 이렇게 말했어요 “쟤가 먼저 했어요!” 라고요. 그래서인지 친구들은 모두 준서를 싫어했어요. 준서는 자신이 성찰을 못한다는 것을 깨닫지도 못하고 “다른 친구들이 나를 왜 싫어할까?”라고 항상 궁금했어요. 준서는 문득 반에서 인기가 많은 민서라는 아이가 떠올랐어요. 준서는 “민서가 왜 인기가 많을까?” 라고 생각했어요. 곰곰히 생각해보니 민서는 항상 싸움이 벌어질때 마다 자신의 잘못을 먼저 반성하고 남탓을 하지 않는단것을 깨달았어요. 그 날 이후 준서는 자신의 잘 못을 먼저 반성해야겠다고 생각했어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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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7 23:50: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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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춘기와 중2병이 함께온 현빈이의 일상{모성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arbe6153/f2b73mmla3uhzizx/wish/2581159732</link>
         <description><![CDATA[<div>소개:초등학교때 배려심이 깊고 친구들을 친절하게 대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었던 현빈이가 중학교때 스트레스가 생기면서 친구들에게 까칠하게 대해서 친구들이 현빈이를 따돌린다. 현빈이는 길을 가던도중 고민 상담소에 들리게 되는데.....<br><br>기획의도: 어느누구라도 사람은 바뀔수있고 평소에 않좋은 행동을 하더라도 노력을 하면 착한 사람으로 변할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싶고 노력은 어떤것보다도 가치가 있는 행동이라는 것을 알려주고 싶기 때문이다.<br><br>등장인물: 임현빈(허락받고 씀), 고민 상담자, 친구,선생님<br><br>현빈이의 학교 생활 START!<br>선생님:오늘은 1교시 부터 6교시 까지 중간고사 치도록 하겠습니다.<br>현빈:아 진짜! 왜 1교시부터 시험인데요?<br>선생님:너는 지금 선생님한테 무슨 말버릇이냐?<br>현빈: 아 씨 열받네<br>선생님: 너 지금 당장 나가!<br>현빈:아 진짜 알았다 알았어요!<br>선생님: 아무말 하지 말고 나가!<br><br>현빈이는 선생님께 대들어 혼나게되고 복도에서&nbsp; 벌을 서게 된다.<br>친구들:ㅋㅋㅋㅋㅋㅋ 쟤 혼나는것 좀 봐.ㅋㅋㅋ 너무 웃겨<br>현빈: 웃지마. 이 망할놈아!<br>친구들: 벌이나 계속서라 짜식아!<br><br>그로부터 현빈이는 욕을 쓰고 친구들에게 까칠하게 대하면서 점점 친했던 친구들과 거리가 점점 멀어지게 된다.<br>현빈: 아 진짜 되는게 하나도 없냐. 집에가서 누워나 있자.<br>현빈:(방에 들어와 문을 쾅 닫는다)<br>엄마:너 지금 문 쾅 닫았어? 그러면 돼 안돼?<br>현빈: 엄마 까지 왜 그래? 나한테 뭔 불만인데?<br>엄마: 너 당장 나가!<br><br>현빈이는 그렇게 집을 나가게 된다.<br>현빈이는 길을 가던 도중에 고민 상담소에 들리게 된다.<br>현빈:(건물 안으로 들어가며) 누구 계세요?<br>고민 상담선생님: 그래 안으로 들어오렴. 네 고민을 들어주지. 힘들면 나에게 이야기해도 좋아.<br>현빈: 제가 지금 학교 생활이 힘들어요. 친구들에게 화도 많이 내고요. 짜증이 계속 나서 절제가 안돼요. 저 좀 도와주시겠어요?<br>고민 상담 선생님: 물론이지. 이 무지개빛 초콜릿을 먹으면 네 감정이 주체가 될거야.앞으로 다신 그러지 말고 친구들앞에서 정중히 사과해.<br>현빈: 네, 선생님 감사합니다.<br>선생님: 그래 잘가거라.<br><br>다음날 학교에서<br>현빈: 선생님, 친구들 제가 그동안 사춘기와 중2병 때문에 너무 예민 했던것 같아요. 지금까지 한 행동은 깊이 반성하고 있어요. 예전처럼 착한 모습으로 돌아올태니 부디 용서해주세요.<br>선생님:그래 네가 정말 반성하는 모습을 보여 주었으니 용서해주겠다. 사람은 누구든지 변할 수 있어. 얘들아 너희들도 현빈이를 예전처럼 대해주렴.<br>친구들: 네, 선생님<br><br>현빈이는 고민 상담 선생님께 고마워 하면서 학교 생활은 예전처럼 돌아가게된다.여러분도 힘든일이 있다면 고민 상담 선생님께 연락 해봐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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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8 00:01: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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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지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arbe6153/f2b73mmla3uhzizx/wish/2581975643</link>
         <description><![CDATA[<div>재목:성찰<br><br>이야기를쓴 이유:아이들이 주인공처럼<br>자신을되돌아보는 계기가 되면좋을 것 같아서<br><br>××시에는 하윤이와 은서가 단짝으로 지내고 있었습니다.어느날 둘은 음식점에 가게 되었습니다.<br>둘은서로가 원하는게 달라서 뽑기로 정하기로 했었습니다.단판이라고 했지만 다른게 뽑이자 하윤이는 우리 딱 한번만 더하자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뽑았는대 이번에는 하윤이가 나와서 하윤이가 원하는 걸 먹개 되었습니다.은서가 말했습니다 .다으에는 내가 먹고싶은 것을 먹자고 했습니다.그러자 하윤이가 짜증을 내며 왜 라고 물었습니다.그러자 은서는 화가나 말도하지 않고 뒤돌지도 않고 집에&nbsp; 가습니다.다음날 학교에 자신이 하윤이를 지속적으로 괴롭힌다고 하였습니다.그러자 은서는 화가 나서 자신도 모르게 하윤이를 찾아가서 따지다가 울분이 폭팔 하여 울어버렸습니다.그러자 하윤이는 문재의 심각성을 알고 집에가서 친구들에거 그거다 거짓이고 이말도 퍼트려달라고 하였습니다.그리고 열심히 밤새 편지를 쓰고<br>다음날 은서에게 전해 주었습니다.은서는 사과를 받고싶지 않았지만 삐뚤삐뚤 적힌 종이를 꽉채운 것을보고 용서를 해주고 다시 어수선한 관계로 다시 친해지고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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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8 12:33: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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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축구심판의잘못된판단(주수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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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기획의도:축구심판의잘못된판단으로인해선수들간의신경적인다툼이생기지않기바라기때문<br>발단:A선수단에서골을넣었는데심판이오프사이드라며골을인정하지않는다.<br>전개:A선수단들은골이맞다며심판에게따지고화를내다긴옐로카드까지받아더격분하기시작<br>위기:그러갇가A선수단이격해지는바람에B선수들과더큰싸움이일어나게된다<br>절정:심판의잘못된판단이맞는지비디오판독이한참동안이루어졌다<br>결말:모든심판의고심끝에골이인정되었으며심판의잘못된판단으로선수들과의싸움이끝이났고심판의사과로인해축구경기도다시이루어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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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8 13:5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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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민서 제목: 놀고싶어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arbe6153/f2b73mmla3uhzizx/wish/2582216971</link>
         <description><![CDATA[<div>소개: 학원에 다니고 있는 한 학생이 숙제가 너무 많고 놀고싶어서 약간의 꼼수를 쓰게 되는데.. 선생님께 걸린다.<br><br>기획의도 : 아무리 숙제가 힘들고 많아도 꾹 참고 하다보면 나에게 좋은일이 생길수도 있다.<br><br><br>&nbsp;한 학생이 벤치에 앉아 학원 숙제를 하고 있었다. "안녕" 이라는 소리와 함께 서민이가 다가왔다. "우리랑 같이 놀자!" 서민이가 말했다. 그러자 학생은 시무룩해지며 말했다. "미안, 나 지금 숙제하고 있어서.. 다음에 놀자"&nbsp; "그래 알았어" 서민이가 말했다. 학생은 할수 없는듯 숙제를 이어나갔다. 그리고 학원에 갔다.&nbsp;<br>&nbsp; 학원 선생님께서는 나를 보고 "너 참 끈기있고 성실하게 숙제를 잘 해왔구나 ! 정말 대단해 잘했어 ~~" 이렇게 많은 칭찬을 해주셨다. 그때의 내 기분은 날아갈듯 기쁘고 열심히 숙제를 한 보람이 느껴졌다.&nbsp; 그 뒤로도 선생님께 칭찬받을 생각을 하고 열심히 숙제를 해나갔다.&nbsp; 몇주뒤... 난 오늘도 어김없이 벤치에 앉아 숙제를 하고 있을떄였다. "야 ~~놀자 " 서민이가 말을걸어 왔다. "그치만 ..난 숙제를 해야하는걸..?" 애가 말했다. " 그래 그럼 너빼고 우리들 끼리만 논다 ?!" 서민이가 말하며 갔다. "아아 잠깐만..나도 놀고 싶은데.. 같이 놀면 안돼? " 내가말했다. " 그치만 넌 숙제 해야하잖아 .?" 서민이가 말했다. " 어...그건 맞지..네가 나좀 도와줄수 있어? " 내가 말했다. " 그래! 자 이거는 ..잠시만 야 이거 이렇게 하면 빨리 할수 있어! " 서민이가 내에게 꼼수를 알려주었다. 나는 서민이 말을 믿었고 덕분에 숙제도 빨리 끋낼수있었다. 처음에는 이게 맞나..? 라는 생각도 들었지만 그래도 .. 놀수 있다는 생각에 그만 속임수를 써버렸다.&nbsp;<br>&nbsp; 학원 - "얘들앙~~숙제 다들 해왔겠죠??" 선생님께서 말슴하셨다.&nbsp; " 자 먼저 너!" 나를 지목했다. "네 선생님 다 해왔어요! " 내가 말했다. " 음..어디보자&nbsp; ~~ 음~ 잘해왔네 !!^^" 선생님께서 말슴하셨다. " 어! 잠깐만 이거!! 쌤!! 얘 꼼수 썼어요!!~~" 같은반인 친구가 말했다 얘는 맨날 꼼수 써서 별의별 꼼수는 다 안다. 그래서 내가 쓴 꼼수를 단번에 알아볼수 있었던것이다. 그래서 난 결국 얘 땜에 혼이 났고 나는 안들키기 위해 꼼수를 쓰는 공부를 했다. 점점 꼼수를 쓰는 능력이 많이 향상 되었을떄 (미완성)</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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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8 15:02: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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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길고양이 (송유진)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arbe6153/f2b73mmla3uhzizx/wish/2582784095</link>
         <description><![CDATA[<div>기획의도: 성찰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서&nbsp;<br><br>은아는 길고양이를 좋아한다. 그래서 길고양이들에게 가서 챙겨주고 싶어한다. 하지만 그럴 때마다 고양이들은 은아와 친한 사이에도 불구하고 은아를 피해 도망가곤 했다. 어느날, 오랜만에 보는 가장 친한 길고양이가 있었다. 은아는 너무 반가운 마음에 그 고양이에게 달려갔다. 그 고양이는 깜짝 놀라며 도망가버리고 말았다. 은아는 믿었던 고양이한테서도 배신을 받은 것 같아 속상했다. 은아는 집에 와서 왜 고양이들이 자신을 피하는지 생각해보았다. 생각해본 끝에, 은아는 매번 고양이들에게 달려와서 챙겨주려고 했고 그런 바람에 고양이들이 놀라 도망갔던 것이다. 은아는 자기의 행동에 대한 것을 깨닫고 고양이들에게 반갑더라도 걸어서 다가가기로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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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8 23:48: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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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박민서 제목 : 놀고싶어! 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arbe6153/f2b73mmla3uhzizx/wish/2583207108</link>
         <description><![CDATA[<div>점점 꼼수를 쓰는 능력이 많이 향상이ㅣ 될때쯤 다시 내게로 학원숙제가 왔다. 나는 다시 한번 숙제에다가 꼼수를 썼다. 그때였다. "진짜 그짓이 옳은 일일까.."환청이 들려왔다. 그 환청은 진짜라고 해도 믿을 정도로 생생하게 나에게 느껴졌다.&nbsp;<br>&nbsp;잠시 나는 멈칫 거렸다. 순간 내가 이래도 될까? 라는 생각이 내 머릿속을 맴돌았기 때문이다.&nbsp; 그뒤로 나는 나를 성찰하기 시작했고 드디어 정신을 차렸다. "아....ㅠㅠ 선생님 죄송합니다.." 나는 작게 혼잣말을 했다.&nbsp;<br><br><br>-끝-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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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9 05:22: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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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수민&lt;서로의 기분과 생각&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arbe6153/f2b73mmla3uhzizx/wish/2583902766</link>
         <description><![CDATA[<div>기획 의도: 친구들이&nbsp;<br>자신의 장점과 타인의 단점을 비교하지 않았으면<br>하고, 만약에 그런 경험이 있다면 그때의 자신을<br>떠올려 보고, 반성을 하였으면 좋겠다.<br><br>옛날에 주방에는 '식자재 마을'이 있었다.<br>식자재 마을은 고기, 야채, 채소, 과일.. 등등&nbsp;<br>여러 가지 식자재들이 살고 있었다.<br>그 많은 식자재들 중 가장 눈에 띄는 식자재는<br>바로 '소고기'였다.<br>소고기는 비싸고, 사람들에게 인기가 많으며,<br>아이들도 아주 좋아하는 음식이었다.<br>그래서 그런지 소고기는 자존감이 엄청 높았고,<br>다른 사람의 기분은 신경 쓰지 않았다.<br><br><br>그러던 어느 날, 길을 걷다 소고기는&nbsp;<br>옛날 친구인 '가지'와 눈이 마주쳤다.<br>눈을 마주치자, 소고기는 째려보며 말했다.<br>"야, 너 왜 나를 봐? 가지 주제에.."<br>그러자 가지가 말했다.<br>"왜..? 같은 식자재끼리&nbsp;<br>눈 좀 마주칠 수도 있는 거지.. 그리고 애초에<br>눈 마주쳤다고 화내는 건 조금 심하지 않아?.."<br><br><br><br>&nbsp;라고 가지가 말하자 소고기가 소리쳤다.<br>"뭐? 사람들이 가지를 얼마나 싫어하는지 알아?<br>그런 너하고 나하고 급이 같아?"<br>가지가 말했다.<br>"어차피 같은 식자재인데 급이 어디 있어?..<br>그리고 무조건 자기가 최고라는 생각은&nbsp;<br>버리는 게 좋지 않을까..?"<br>-"뭐?!"<br>소고기는 곧 있으면 폭발할 것처럼 화나있었다.<br><br><br><br>머리끝까지 화가 난 소고기는 소리쳤다.<br>"어차피 사람한테 야채와 채소는 필요 없어!!&nbsp;<br>고기만 있으면 사람들이 좋아할 거라고!!"<br>결국 폭발한 소고기는 마치 화가 난 멧돼지처럼<br>펄쩍 펄쩍 뛰며 달아났다.<br>소고기는 집에 들어가&nbsp;<br>투덜대며 텔레비전을 켰다.<br>텔레비전에서는&nbsp;<br>여러 음식들의 효능을 설명하는 내용이 나왔다.<br>텔레비전에 나오는 기자가 말했다.<br>"몸에 좋은 채소 중에 하나인 당근은&nbsp;<br>뼈에도 꽤 좋지만 특히 눈에 좋습니다!<br>또, 가지는 노화 방지에 효과가 좋고,&nbsp;<br>고혈압 예방에도 좋다고 합니다!"<br><br>소고기는&nbsp;<br>텔레비전에 나오는 말을 듣고 생각했다.<br>"허, 건강에 좋으면 뭐해? 맛이 있어야지!"<br>그렇게 말하며 다음 채널로 넘겼다.<br>어떤 뉴스가 나오고 있었다.<br><br>"요즘 시민들이 고기와 패스트푸드를 너무 많이 먹어 비만인 시민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br>앞으로 고기를 먹되, 채소와 야채들도&nbsp;<br>같이 먹는 것은 어떨까요?"<br><br>소고기는 그 말을 듣고 아주 곰곰이 생각했다.<br>"내가 너무 내 생각만 했나?..<br>다른 식자재들한테도 장점이 있을 텐데.."<br><br><br><br>&nbsp;집에서 곰곰이 생각한 소고기는&nbsp;<br>다음날 아침, 가지를 만나러 왔다.<br>가지가 먼저 말을 꺼냈다.<br>"왜 왔어?"<br>소고기가 말했다.<br>"미안.. 내가 어제 너무 나만 생각했던 것 같아.<br>사람들이 나를 맛있다고 좋아해서 내가 누구보다<br>잘났다고 생각했어.. 그런데 어제 그건&nbsp;<br>잘못된 생각이라는 걸 깨달았어.."<br>가지가 말했다.<br>"괜찮아. 앞으로 실수 안 하면 되지."<br>가지는 사과를 받아주었다.<br><br>그 뒤로 소고기는 자기 생각만 하지 않고,<br>다른 식자재들의 기분도 생각할 수 있게 되었다.<br><br>-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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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9 14:18: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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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싸움의 시작 홍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arbe6153/f2b73mmla3uhzizx/wish/2584818705</link>
         <description><![CDATA[<div>A와b가 놀이터에서 놀고있었다&nbsp;<br>A가물을먹고있는데 b가 a를 쳣다&nbsp;<br>A는 왜치냐고 물엏다b는 말을못들어 대답을 못했다<br>A는다시 물었다 하지만 b는 또 못들었다&nbsp;<br>A는 b를 치며 왜치냐 소리를 질럿다 b는&nbsp;<br><br>A의 얼굴을 때렷다 그러자 a도 b의 얼굴을 때렷다<br>A와b는 싸우다 돌까지 들었다 애들이 말려<br>A와b는 진정을 했다 하지만 서로 눈을쳐다보다&nbsp;<br>A와b는 다시 싸웠다 애들이&nbsp;<br>A와b의 싸움을 더이상 못말리자 애들은 경찰에 신고를 했다 경찰이 오기전에 서로 진정을 하고<br>A와b는 경찰에게 싸운이야기를 말하고 집에 갔다<br><br>A와 b는 이후 학교폭력때문에 서류와 많은일을해야 했다&nbsp;<br>A와b는 화해를 했지만 후회가 됬다<br>싸움의 시작은 처음에 참으면 싸움이 없어질걸 알아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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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0 03:48: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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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쓴이 : 김동환, 제목 : 4B연필 사건</title>
         <author>farbe615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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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기획의도 : 나 자신이 겪었던 일을 6학년 1반, 3반, 5반이 같이 프로젝트를 만드는 게 재미있을것 같기 때문이다.</div><div>&nbsp; &nbsp;</div><div>어느날 선생님이 미술시간에 사용할 준비물로 4B연필을 들고오라고 하셨다. 주인공은 선생님의 말씀을 들었으나 친구1과 함께 놀다가 내일까지를 일주일로 잘못들어 버렸다.</div><div>그렇게 하루가 지난 후,학교에 왔더니 친구가 주인공에게 4B연필을 들고 왔냐고 물어보았고 주인공은 아니라고 하였다. 친구1이 오늘까지라는것을 알려주었고 주인공은 급하게 친구2에게 4B연필을빌렸다.</div><div>그 4B연필을 깎고 있었는데 처음으로 한번부서졌다. 그래서다시 깎고있는데 한번 더 부서졌다. 친구는 속으로 망했다 생각하면서도 계속 깎았다. 그렇게 총 5번부서져 주인공은 길었던 4B연필을 몽당연필로 만들었다. 주인공은 그4B연필을 쓰레기통에 버리고 친구 1에게 그냥연필을 빌려 사용했다. 친구 2가 일그러진 표정으로 주인공을 보고있었다.&nbsp;</div><div>결국 주인공은 집으로와서 학교에서 있었던 일에 대해 곰곰히 생각해 봤다. 다시 한번 생각해보니 친구 2가 매우 힘들었을것 같았다. 그래서 주인공은 4B연필을 사서 다음날 학교에 가자마자 친구 2에게 4B연필을주며 진심으로 사과했다. 친구 2는 사과를 받아들였고 그들은 행복하게 놀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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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0 03:48: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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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연스러운 왕따(21. 차성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arbe6153/f2b73mmla3uhzizx/wish/2584821074</link>
         <description><![CDATA[<div>A라는 친구와 B라는 친구가 있었다.A는 어느날 갑자기 그냥 B한테 몸장난을 치고 싶었다.<br>그래서 A가 B한테 달려들어 달라붙었다 A는 친구들을 모아 B에게 달라붙으라고 했고 B는 괴로워했다.그런일이 반복되자 B는 A에게 "나한테 왜그래?"라고 물었다.그러자 A가 B에게"왜? 내가 잘못한거 있어?"라고 물었다 그래서 B가 "너 요즘 애들 모아서 나한테 달라 붙으라고 했잖아"라고 해서 A가"장난이잖아 ㅋㅋ"라고 해서 B가 열받아서 엄마한테 말했다.그래서 A는 "왜 엄마한테 말해? 장난이였잖아"라고 말해서 B가 빡쳐서 그냥 입을 꾹 닫고 무시했다.계속 A가 물어보지만 B는 며칠동안 계속 무시했다.B가 계속 무시하자 A가 화가 나서 B를 때렸다.그러자 B도 맞는게 싫은지 A를 때렸다.난장판이 되자 친구들이 말렸다.A와B는 서로에게 소리치며 화냈다."너가 먼저 괴롭혀놓고 왜 때려?!" "내가 그렇게 잘못한것도 아니잖아!"라고 A와 B가 말싸움을 했다.A와B가 집에가서 엄마한테 말한 뒤,다음날 학폭위가 열렸다.서로 벌을 받고 미워하는 상태로 중학교까지 유지됬다.<br>&nbsp; &nbsp;<br><br><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끄으읕.&nbsp;<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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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0 03:51: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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