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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반 대토론회! by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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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담담한 감성을 담아 만듦</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0-09-16 04:08:02 UTC</pubDate>
      <lastBuildDate>2020-12-24 04:27:23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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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토론회</title>
         <author>wongokt200023</author>
         <link>https://padlet.com/wongokt200023/f1qyn8ov0aas1j4q/wish/750424273</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 행복한 학교 만들기 정책 제안<br>- 행복한 학교를 위한 제안서 만들기<br><br>4Go 대토론회(2020.09.17.)에서 행복한 학교를 위한 3가지 제안서로 상대방 입장을 먼저 생각하기, 욕설을 사용하지 않기, 수업을 열심히 참여하기를 주장하며 설득력 있게 발표함.<br><br>4Go 대토론회(2020.09.17.)에서 행복한 학교를 위한 3가지 제안서로 하루에 5번 이상 친해지고 싶은 친구에게 말 걸기,  상대방 입장을 한번 더 생각해보기, 언어를 올바르게 사용하기를 주장하며 설득력 있게 발표함.<br><br>4Go 대토론회(2020.09.17.)에서 행복한 학교를 위한 3가지 제안서로   상대방 감정도 중요하게 생각하기, 비속어 사용하지 않기, 올바른 언어 습관 갖기를 주장하며 설득력 있게 발표함.<br><br>본론 <br><br>첫째, <br>둘째, <br>셋째,<br>마지막으로<br><br>결론: 의의, 새로운 방향성, 영감, 교훈</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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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6 04:10: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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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한 학교 만들기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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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30430 서지민)<br>&lt;서론&gt;요즘 코로나 때문에 온라인학습이 길어지고 있다.이것때문에 우리는 만날 수없는 친구들이되어버렸다.만나도 같이 있을수 없고,대화도 나누지 못하고,궁금해도 물어보지 못한다.이 모든것을 온라인에서 하려고하니 많은 문제가 발생되고 있다. 제일 큰 문제는 욕설이 난무한다는 것이다.친구들과 놀다보면 튀어나오는 욕설,비속어등을 온라인상에서도 사용 한다는것이다.예를 들면 게임에서 팀원이 못하면 "느X마" 같은 패드립은 물론이고 부모님의 안부,신체적 비하발언을 아낌없이 주고있다.코로나가 없었을 때도 온라인에서 자주 나오는 비속어 들이다.하지만 학교에 매일 나올때는 학교에서 제제를 할 수있었고, 벌을 내릴 수도 있었다.허나 코로나가 터지면서 더욱 더 많은 욕설이 난무한다.우리가 행복한 학교를 만들려면 친구들간에 언어사용응 깨끗하게 해야한다.지금부터 행복한 학교를 만드는 방법을 설명하겠다.<br>&lt;본론&gt;첫째:상대방의 기분을 생각한다.내가 이 말을 하면 상대방의 기분이 나쁠지 아니면 오해를해서 싸움이 일어날 말인지 생각하고  말을해야한다.그렇지 않으면 학교내에 분열과 싸움이 일어날 것이다. <br>둘째:욕설이나 비속어를 사용하는 친구에게 하지말라고 말해주자!!<br>친구가 비속어를 사용한다면 "친구야 비속어 사용 하지마"라고 말해주자! 누군가가 옆에서 이런 말들을 해준다면 무의식중에 쓰던 말들을 다시한번 뒤돌아볼것이다.친구의 조언이나 어른들의 조언은 그냥 잔소리가 아니라 나의 인성을 바로 잡아줄 좋은 기회이다.<br>마지막으로 *언어습관을 고친다.* 마지막방법은 위에 내용을 모두 충족하는 방법이다. 나 자신부터 바꾸면 상대도 나를 대한 태도가 바뀔 것이다.서로 고운말을 사용한다면 싸움이나 갈등이 일어날 일이 훨씬 줄어들 것이다.그렇게 되면 나 자신의 인성도 깔끔해질 것이다.<br>&lt;결론&gt;사람이 살면서 욕을하지않고 산다? 이건 너무 어려운일이다.<br>하지만 노력하고,생각하고,바꾼다면 우리 학교도 행복한 학교가 될수 있을것이다.우리모두 행복한 학교를 만들기에 조금만 힘써보자!!!<br><br><br><br></div>]]></description>
         <pubDate>2020-09-16 05:19: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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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행복한 학교만들기 정책 제안&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ngokt200023/f1qyn8ov0aas1j4q/wish/751865588</link>
         <description><![CDATA[<div>(30404 강태영)</div><div>서론 : 코로나 19로 인해서 학교수업이 원격수업으로 대체되어 보내게된 요즘 반 친구들과 친해지기 힘들어져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갑작스럽게 코로나가 확산되어 등교가 미뤄진 이 시점에서 우리에게 서로 만나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등교수업주는 매우 소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친구와 친해지기 위해서는 서로 대화를 나누며 서로에 대해서 하나하나 알아가면서 조금씩 가까워지는 과정이 필요하지만 현재 상황으로 인해 서로 만날 수 있는 기회마저 줄어듬으로써 힘들어지게 되었죠. </div><div>본론 : 따라서 제가 말하고싶은 행복하고 따뜻한 학교를 위한 제안은 ‘하루에 친해지고 싶은 친구에게 5번이상 말걸기’ 입니다. 요즘 유행하는 mbti처럼 사람의 성격유형은 다양합니다. 그 다양한 유형의 친구들이 한 반에 모여 공동체를 이루어 함께 어울려 지내게되며 서로에게 많은 것들을 보고 배우며 성장하죠. 다양한 성격들이 모여있는만큼 외향적인 친구도 있을 것이고 내향적인 친구도 분명 있을것입니다. 또 이미 반에 친한 친구들이 있을지도 모르죠. 하지만 서먹한 친구들과는 전혀 교류하지않고 친한 친구들끼리만 지낸다면 아무런 배움을 얻지 못할 뿐더러 새로운 사람을 알게 된다는 기쁨을 가질 수 없게됩니다. 물론 처음엔 어색하고 낯설겠지만 우리 모두 함께 노력한다면 좋은 결과가 보답하지 않을까요? </div><div>두번째로는 ‘남을 한번 더 생각해보기’ 입니다. 우리는 모두 각자 다른 환경, 다른 가치관을 갖고 살아왔습니다. 우리가 서로 생각이나 가치관에서 갈등을 겪게 되는 것은 아주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때문에 자신이 어떤 행동이나 말을 하기 전에 머릿속에서 한번 더 생각해보는건 어떨까요? 예를 들어, 내가 이 말을 지금 한다면 저 친구는 어떻게 느낄까? 기분이 상하지는 않을까? 이렇게요. 이러한 방식으로 서로를 대한다면 서로 갈등을 겪는 일은 줄어들 것입니다. 언행 뿐아니라 수업시간에 늦게 들어온다던지, 수업 분위기를 흐린다던지 등의 행동을 할때에도 한번만 더 생각해보고 행동한다면 남에게 피해를 주는 일은 많이 줄어들을 것이라 생각합니다.</div><div>마지막 세번째로 ‘언어를 예쁘게 사용하기’입니다. 나는 별다른 의도 없이 내뱉은 말이 상대방에게는 기분을 상하게 할수도 있는 말이 될수 있습니다. 언어는 그 사람의 인격과 인성을 대략 볼 수있는 거울이라합니다. 물론 언어 사용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지만, 노력한다면 충분히 개선할 수 있습니다. 언어를 예쁘게 구사하는 사람은 그 사람이 살아오면서 접한 수많은 단어들 중 좋은 것을 골라왔고 그런 하루하루가 지금의 그 사람을 만든것일 것입니다. 물론 저도 언어를 예쁘게 구사하는 사람은 아니지만 함께 노력하여 기분좋은 대화를 나누자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div><div>결론 : 따라서 제가 행복하고 따뜻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서 주장하는 것은 결론적으로 ‘하루에 친해지고 싶은 친구에게 5번이상 말걸기’, ‘남을 한번 더 생각해보기’, ‘언어를 예쁘게 사용하기’입니다. 제가 최근에 읽은 시 인 나태주 시인의 ‘너를 두고’라는 시에서 행복한 학교를 만들기 위한 방법을 말해주는 것 같습니다.</div><div>​</div><div>세상에 와서</div><div>내가 하는 말 가운데서</div><div>가장 고운 말을</div><div>너에게 들려주고 싶다</div><div>​</div><div>세상에 와서</div><div>내가 가진 생각 가운데서</div><div>가장 예쁜 생각을</div><div>너에게 주고 싶다</div><div>​</div><div>세상에 와서</div><div>내가 할 수 있는 표정 가운데</div><div>가장 좋은 표정을</div><div>너에게 보이고 싶다</div><div>​</div><div>이것이 내가 너를 </div><div>사랑하는 진정한 이유</div><div>나 스스로 네 앞에서 가장</div><div>좋은 사람이 되고 싶은 소망이다.</div><div>​</div><div>이 시에서 말하는 것처럼 우리 모두가 서로에게 좋은 사람이 되려 노력한다면 분명 행복한 학교를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비록 코로나로 인해 함께 할 시간이 많이 지나버렸지만 특별한 상황인 만큼 더욱 돈독한 친구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 글을 써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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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6 14:5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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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행복한 학교를 위한 3가지 제안서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ngokt200023/f1qyn8ov0aas1j4q/wish/753563745</link>
         <description><![CDATA[<div>(30418 어성수)<br><br>[ 서론 ]<br>학교를 가는 이유는 과연 무엇일까? 공부를 하기 위해서? 기본 지식들을 배우기 위해서? 우리는 거의 6년에서 9년까지 학교를 다니고 있지만, 정작 학교를 가는 이유를 생각해본 학생은 적을 것이다. 많은 이유가 있겠지만, 내가 생각하는 가장 중요한 학교의 의의는, 또래 친구나 선후배들과의 소통의 장소라는 것이다. 우리는 사회로 나가기 전에 수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사람들과 소통하는 기술을 몸에 익힌다. 그러나 코로나 19의 영향으로 인하여 우리의 소중한 학교에서의 1년은 이전과는 달라졌고, 대부분의 소통이 단절 되었다. 어떻게 소통이 단절된 학교가 행복하다고 할 수 있겠는가. <br>그럼 지금부터, 학교의 행복을 되찾기 위한, 학교를 다시 소통의 장소로 돌려놓기 위한, 3가지 방법을 설명하도록 하겠다.<br><br>[ 본론 ] <br>첫째, 말하기 전에 3초 정도 생각을 가져보자. 오프라인에서의 대화에서도 중요하겠지만, 최근 온라인으로 소통을 진행해야 되는 우리에게 있어서, '말' 이라는 개념은 굉장히 중요하게 다가온다. 온라인 상에서는 서로의 표정을 확인하기 힘들며, 심지어 목소리도 없이 채팅으로만 소통을 진행하는 경우도 다분하다. 얼굴을 맞대고 이야기를 하다보면 상대방의 기분을 표정으로부터 확인을 할 수 있지만, 온라인은 서로의 캠을 공유하지 않는 한 서로의 표정을 알 도리가 없다. 그렇다보니 자신이 한 채팅, 말이 상대방에게는 큰 상처를 남겨줄 수 있으며, 인간 관계를 망가 뜨릴 수 있다. 그러므로 말하거나 채팅을 치기전에 3초정도 내 말이 친구에게 어떻게 이해될지 생각을 거쳐보자<br><br>둘째, 친구들과 온라인 상에서 밝게 인사를 나누어 보자. 친한 친구들끼리는 화상 통화도 하고, 채팅도 하는 등  온라인 상에서도 계속 소통을 할 수 있지만, 학년이 올라 새로운 반에서는 친하지 않던 친구들과 만나게 된다. 이전이였으면 학교에서 같이 오랜 시간을 지내며 친해지게 되지만, 올해는 코로나때문에 그럴 수 없게 되었다. 그러므로 친하지 않던 친구들과 온라인 상에서 활기차고 밝게 인사를 해보자. "안녕! 오늘도 힘내자!" 라는 말이 오글거리게 느껴질 수 도 있지만 분명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 올 것이다.<br><br>셋째, 온라인상에서 추억의 기회를 찾아보자. 학교에서 추억을 쌓을 기회라 하면 무엇이 떠오르는가? 반단합? 운동회? 축제? 그러나 올해는 이러한 기회들이 모두 사라지고 말았다. 그러다 보니 친구들과 단합을 하고 더욱더 친해질 수 있는 계기를 찾기 힘들어졌고, 이를 위해 온라인 상에서 추억의 기회를 찾아야된다고 생각한다. 오프라인에서처럼 큰 규모는 힘들지라도, 반끼리 1시간동안 다같이 통화를 한다거나, 먹을 것을 가져와서 1시간정도 캠을 키고 이야기를 나누는 등, 작게나마 친구들과 온라인상에서 즐길 수 있는 계기를 만드는 것은 어떨까. 또한 이를 학생들끼리 진행하는 것이 아닌, 학교 측에서도 도움을 주면 더욱더 수월하게 진행 될 수 있을 것 같다.<br><br>지금까지 코로나19의 영향속에서 '소통' 에 중점을 두어 학교의 행복을 추구하는 3가지 방법을 제시해보았다. 사실 어느새 2020년도가 다 지나갔고 친구들과 학교에서 만났던 날은 절반도 되지 않았는데 곧 학년이 끝이 나고 있다. <br>그러나 반년도 남지 않은 기간동안  열심히 위에서 말한 3가지 방법을 실천해 행복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모든 학생이 다같이 노력을 한다면, 결코 잊지 못할 2020년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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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7 00:25: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ongokt200023/f1qyn8ov0aas1j4q/wish/75356374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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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행복한 학교 만들기&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ngokt200023/f1qyn8ov0aas1j4q/wish/753822884</link>
         <description><![CDATA[<div>(30409 김하연)<br>서론: 학교는 교과공부뿐만 아니라 친구들, 선생님들과 소통하면서 사회생활능력도 기르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학교에서 행복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서는 행복한 학급을 만들어야한다고 생각하는데  코로나19로 인해 친구들과 제대로 만나지도 이야기하지도 못하는 상태에서 어떻게 행복한 학급을 만들 수 있을까요? <br>본론:  첫째, 상대방 입장을 먼저 생각하고 말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코로나19로 인해서 서로 만나지는 못해도 SNS로  소통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서로 얼굴을 보지 못하고 말로만 소통을 하는 거니까 더 신중하게 생각하고 말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br>둘째,  욕설 사용을 줄여야한다고 생각합니다. 학교를 전처럼 자주 가지지는 않지만 학교를 갔을 때 선생님과 친구들이 다 같이 생활하는 공간에서 욕설 사용은 듣는 상대방도 기분이 나쁠 것이고 제 3자도 듣기 거북하고 보기 안 좋을 것입니다. 그리고 학교뿐만이 아니라 SNS 혹은 공공장소등에서 욕설을 사용하는 행동은 반드시 고쳐야하는 행동입니다.<br>셋째,  수업에 열심히 참여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선생님과 서로 마주보고 수업을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우리가 열심히 참여하지 않으면 선생님들께서 학생들이 수업을 잘 듣고 있는지 몰라 마냥 기분이 좋을 수는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채팅으로라도 열심히 참여하면 학생들이 수업을 열심히 잘 듣고 있다는 확신을 주어서 선생님도 기분이 좋아지고 수업을 한 보람을 느껴 선생님과 학생이 모두 행복한 학교를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br>결론: 저는 행복한 학급이 반친구들이 모두 친하다고 해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반친구들이 모두 친해지면 좋겠지만  반친구들이 모두 친하지 않아도 서로 큰 트러블 없이 즐겁게 지내는 것이 행복한 학급아닐까요? 이와 같은 노력을 하면 행복한 학급은 물론 행복한 학교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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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7 02:21: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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