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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들과 나누고 싶은 경험 글로 쓰기 by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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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문장성분이 호응하도록, 경험 한 것을 자세히 쓰고 고쳐 써 봅시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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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8 23:51: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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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롯데월드에서 핸드폰이 사라진날(이채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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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친한 동생들과 친한 언니들이랑 서울 롯데월드에 갔다 새벽 6시에 출발해서 기차타고 서울 롯데월드에 도착했다 너무 행복했다 한편으로는 피곤했다&nbsp;<br><br>&nbsp; 롯데월드에 가서 교복입고 놀이기구를 탔다 너무 행복했다 한편으로는 다칠까봐 걱정이 되었다 그래도 너무 재미있었다 1시간후 핸드폰을 잃어버렸다 눈에서 눈물이 1방울 2방울 떨어졌다 엄마한테 혼날까봐 걱정이 되었다 다행이도 어떤 사람이 핸드폰을 찾아줘서 너무 다행이었다&nbsp;<br><br>  이제부터 핸드폰을 잘 챙기자고 다짐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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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9 00:41: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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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휴에 있던일-신유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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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처음에 엄마가 어린이날에 수영장을 간다는 말에 들떳다 &nbsp; 그리고 당일이 되는 날에 아쿠아리움을 갔다. 아쿠아리움은 수영장중에서도 큰 수영장으로 유명했다. 하지만 그때는 어린이날 이라서 아침 9시에 출발해서 10시에 도착하였다. 우리는 빨리 온 편이여서 1등으로 들어가 놀수 있었다. 11시 까지 안에서 놀다가 밖으로 나가서파도풀을 구명조끼를 입고 놀고 2시정도에 집에갔다,&nbsp;<br>그다음날은 영화를 보기로 했었는데 내가 좋아하는 시리즈라 기대를 많이했다.(닥터스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를 보려고 일찍자서 일찍 일어났다. 그리고 영화같에 가서 팝콘을 사고 영화간으로 들어갔다. 그리고 영화가 시작돼었는데 (대충 완다가 흑화해서 스트레인지랑 싸우는것)암튼 영화를 다보고 난 조금 실망했다. 왜냐면 저번에 봤던 스파이더맨 노웨이홈보더보다&nbsp;재미가 없고 내용이 내용이 이상했다.(스트레인지가 눈이 3개인 스트레인지를 죽이고 눈이 3개가 됨)일단 영화가 끝나 배고파서 뷔페를 갔는데 연어초밥인줄 알았는데 홍어여서 놀랐다. 나머지는 그럭저럭 맛이 있었다,&nbsp;<br>그 다음날 우리는 전주에 놀러가 전주 한옥 마을을 봤다 언제봐도 신기한곳이다.&nbsp; 그리고 한옥마을에서 놀고 숙소에 들어가 잠을 잤다 숙소가 산에 있어서 그런지 문을 여니 매우 시원했다, 그다음날은 어버이날이여서 엄마랑 아빠에거 선물을 드렸다.엄마한테는 1만원을 드리고 아빠한테는 차를 세차 해주었다. 그리고 고기를 맛있게 구워먹고 집에가서 잤다&nbsp;<br>&nbsp;마지막&nbsp; 내 기분은 매우 재밌고 힘들었지만 이겨냈다는 성취감에 감탄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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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9 00:41: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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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오레 게임을 할때  (승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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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린이날에 엄마가 가오레를 하러 가자고 하셨다.<br>나는 아주 들떠 있었다. 가오레 게임이란 칩을 꽂아서 상대의캐릭터를<br>이겨서 상대의 캐릭터를 볼로 잡는 것 이다.<br>대망의 첫판이 4성이 나와서 아주 신이 났는데 사람이 많아서 소리를 못 질렀다. 그 다음 엄마가 해보겠다고 하셔서 칩을 빌려주었다. 그런데 엄마가 4성 특별을 잡으셨다. 나는 상상도 못한 정체를 했다.&nbsp; 그리고 나는 뽑기를 했는데 제일 좋은게 나와서 엄마한테 자랑을 했다<br>&nbsp;그리고 나가서 뛰었다. 동생까지 하고 나서 집으로가서 칩을보며<br>자랑스럽다&nbsp; 라는 마음으로 칩을 보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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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9 00:42: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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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행기 타다가 죽을 뻔 한일 민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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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2학년 토요일 어느날 제주도 여행을 가기 위해 일어나 씻고 옷을 입었습니다. 그리고 핸드폰과 돈, 장난감을 챙긴 무거운 가방을 들었죠. 그리고 이 사태의 원인인 바로.....잠바를 챙겼습니다....<br>&nbsp;엄마께서 사주신 과자를 먹으면서 비행기를 기다리는데 문득 화장실이 가고 싶어져서 가려는데엄마께서 "비행기 왔다!!!"라는 겁니다! 헐레벌떡 일어나 엄마를 따라갔죠 비행기를 타려고 계단 올라가는데 잠바를 놓고 온겁니다 다시 내려갔는데 아뿔사 비행기가 출발하려는 겁니다 그래서 저는 무슨 생각이였는지 비행기 바퀴앞으로가서 "가지마!!"라는 말을 외치며 바퀴를 밀었죠<br>  아주 다행으로 승무원 언니가 저를 발견하였고 안전하게 바퀴에 탔습니다 엄마께 엄청 혼났지만 말이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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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9 00:42: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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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퀴벌레 대량발생!!!   유성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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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한국인 이지만 아빠 때문에 어렸을때 중국에 있었다. &nbsp;<br>내가 살던 곳은 30거름만 가면 되니 가까운 거리였다.&nbsp;<br>어느날 우리 가족은 마트로 가고있는데 어떤 사람이 하수구 뚜껑을 열였다.&nbsp;<br>그러자 바퀴벌레가 새상에서 가장 많이 나왔다.<br>나는 그때 엄청 놀랐다.<br>더 놀란건 그사람이 하수구 안으로.....들어갔다.&nbsp;<br>그리고 몇분후 그사람이 귀신을 보것처럼 도망갔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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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9 00:43: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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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서민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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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저번주 토요일에 열이 조금나서 pcr검사를 하러갔다. 다음날 아침에 양성이라고 문자가 왔다.학원에 안갈 생각을 하니까 조금 좋았다.<br><br>&nbsp; 계속 누워서 핸드폰을 봤다.다음날 새벽에 열이 39.2도 정도까지 올라갔다가 다시 내려갔다.그때 열이 나고부터는 그다음에 열이 안났다.그리고 드디어 토요일에 격리가 풀렸다.그동안 못놀았는데 놀수있어서 정말좋았다.그래서 동생이랑 집에서 놀다가 밖에 나갔다.<br><br>역시 코로나 보다는 노는게 좋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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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9 00:43: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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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캠핑장에서 생긴일(조윤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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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금요일 오전에 부모님께서 캠핑장에 가자고 하셔서 금요일 오후에 캠핑장에 갔습니다.&nbsp;<br>  텐트를 다치고, 캠핑장 안에 있는 동물원에 가서 토끼 당근주기 체험을 했습니다. 제가 토끼에게 당근을주고 있을 때 다른토끼가 제 손에 토를 했습니다! 그래서 화장실에서 급하게 손을 씻고,손소독까지 했습니다. 그리고 먹이주기는 그만하고, 동물들을 구경했습니다.&nbsp;<br>  좋은 추억이였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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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9 00:45: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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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일마을에서 한일(나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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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엄마께서 독일마을에간다고해서 아침일찍 나를 깨웠다.나는 너무피곤했다 하지만 독일마을이라서 괜찮았다.준비를마치고 차에 탔는데 아빠가 독일마을에 가는데 2시간이걸린다고했다.나는좀 당황스러워했지만 새로산 닌텐도가있어서 괜찮았다.<br><br>&nbsp; 나는 그렇게 닌텐도를 하면서 독일마을에 도착을 했다.독일마을에 도착을 하고나서 엄마아빠는 빨리 고기먹을준비를 했다.피곤했지만 고기니까 괜찮았다.고기를 꾸우고 맛있게 먹는데 치즈고양이2마리가 우리뒤에 앉아있었다.고기를주고싶었는데 아빠가 주지말라해서 못주었다 나는 슬펐지만 아빠가하지말라하면 안해야 되니까 안주었다.고기를다 먹고 좀 있다가 소세지가게에가서 소세지를 먹었다.배는 불렀지만 맛은 있었다. 소세지를 다 먹고나서 숙소에 갔다&nbsp;<br><br>나는 아쉬웠지만 좋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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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9 00:45: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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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척들과의 여행(최성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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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오늘 친척들과 한옥 펜션에 간다. 그래서 기분이 너무 좋고 재미있을 것 같다.<br><br>&nbsp; 한옥펜션이 목포라서 차타고 가는데 3시간이 걸려 너무 힘들고 멀미를 했다.그래서 나는 고생한 만큼 놀아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친척들과 한옥펜션에서1일을 자고 고모집에서 2일을 잔다고 하니 기분이 좋아졌다. 고모집에서 2일을 자고 일요일 낮2시까지 놀다가 헤어졌다.&nbsp;<br><br>그래서 너무 아쉽고 다음에는 친척들과 더 많이 자고 놀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내 생각이 이루어 졌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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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9 00:45: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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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머니와 등산-찬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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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 우리 가족은 할머니 댁에 갔다.나는 할머니를 뵐 생각을 하니 입꼬리가 위로 올라갔다.<br><br>  할머니 댁에 도착하자마자 할머니께서 다음날 새벽 4시에 등산을 가자고 하셨다.나는 할머니한테 새벽 4시에 깨워 달라고 부탁을 했다.다음날 새벽 4시,할머니께서 나를 깨워주셨다. 나는 더 자고 싶어서 투덜거렸다.<br><br>하지만 나는 할머니와 같이 등산을 했다.<br>입구를 올라가는 것인데 힘들었다.나는 겨우 정상에 올라갔다.나는 정상에서 할머니와 같이 일출 사진을 찍었다.<br><br>그러곤 다시 내려가 할머니 집에 갔다.나는 기분이 상쾌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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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9 00:50: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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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이랑 쇼핑(예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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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어린이 날에 아버지께서 옷을 사자며 쇼핑몰에 들렸다. 솔직히 나는 친구들이랑 놀고 싶었는데 쇼핑몰에 가자니 아쉬웠다.<br><br>&nbsp; 쇼핑몰에 도착한 뒤 마음에 드는 옷을 고르려는데 영 다 별로 인 것 이었다. 엄마: 이거? 나:아니 엄마:이거 어때? 나:마음에 안드는데.. 겨우 마음에 드는&nbsp; 옷을 한벌 골라서 샀다.그리고 장난감 코너에 아빠랑 동생이 갔는데 동생이 "아빠 나도 이제 2학년인데 장난감은 좀;;" 라고 말하자 우리 가족 모두 빵 터졌다&nbsp;<br><br>  쇼핑을 끝내고 베라에 가서 맛있는 아이스크림을 먹었다.정말 재밌는 하루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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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9 00:52: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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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한 어버이날(시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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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오늘은 5월 7일,어버이날 전 날이였다. 나는 아침 9시에 일어나서 나갈 준비를 했다. 그리고 외할머니 댁으로 출발 했다. 전날 너무 늦게 자서인지,계속 하품이 나왔다. 그래도 할머니,할아버지를 볼 생각에 정말 신이 났다. 할머니집에 도착했다. 그런데 내가 사랑하는 이모가 계셔서 너무 좋았다.<br><br>&nbsp;점심을 먹고, 할머니께 직접 쓴 편지를 갖다드렸다. 할머니께서 기뻐하시는 모습을 보고 정말 기분이 좋았다. 할머니께서는 어린이 날 때 20만원짜리 고기를 사 주셨는데도 어린이날 선물 이라며 용돈 5만원을 주셨다. 나는 그 때 하늘을 날 것 같이 신이 났다.&nbsp;<br>그리고 4시쯤에 친할머니 댁으로 갔다. 가는 길에도 계속 하품을 하고, 너무 피곤해서 잠이 들었다. 할머니 댁에 도착했을 때 즈음, 드디어 잠이 깼다. 그리고 이모할머니도 오셨다. 그리고 저녁을 먹고, 할아버지께 편지를 갖다드렸다. 할아버지께서는 글씨체를 보고 칭찬하셨다. 정말 뿌듯했다.&nbsp;<br><br>  집에 오니 늦은 시간도 다 되고, 피곤해서 바로 잠이 들었다. 정말 피곤하지만 뿌듯한 하루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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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9 00:53: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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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냄새나는  똥 사건!(보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mbi661/f19kqtofmscszuco/wish/2174827569</link>
         <description><![CDATA[<div>집에서 쉬고 있는데 갑자기 배가 아팠다.<br><br>나는 생각했다. '이건 급똥의 신호?!' 나는&nbsp; 최대한 빠르게 화장실로 달려갔다. 화장실에 가서 변기를 열었더니 변기속에 더러운 똥이 있었다. 그래서 화장실 전체가 똥냄새로 가득했다. 그래서 내가 누가 똥을 싸고 물을 안 내렸는지 추리를 했다.&nbsp;<br>그런데 마침 아빠가 왔다. 나는 재미로 아빠에게&nbsp;<br>"범인은 바로 아빠!"라고 했는데 아빠가 자기가 똥을 싸고 물을 안 내렸다고 말했다.<br><br>아빠에게 화가 나는 마음도 있었지만 범인을 잡아서&nbsp; 다행이라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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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9 00:53: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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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어린이날이 어린이날이 아닌듯..?했던날 (시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mbi661/f19kqtofmscszuco/wish/2174828596</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엄마와 아빠가 할머니 댁을 가자고 나를 깨우셨다. 하지만 나는 할머니 댁에 간다는게 못마땅하였다. 왜냐면 어린이날에 어버이날을 기념하여 할머니 댁을 간다는게 한편으로는 서운하고 한편으로는 화가 나기 때문이다..<br>&nbsp; 막상 친척들과 노는건 나쁘진 안았다. 하지만 엄마가 분명 "알았어..~그럼 밥만 먹고 3시이 출발하자!" 라고 하셨는데 5시가 넘어가서 출발을하셔서 잔뜩 화가 나 있었다. 그래도 엄마와 아빠께서 잘 달래 주셔서 조금은 나아졌다. 그리고 내가 가고싶었던 노래방도 가서 좀더 나아졌다.<br> &nbsp;그리고 엄마께서 미안하시다면서 어린이날 선물을&nbsp;2개 사주셨다! 그래서 지금은 완전히 괜찮아진 상태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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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9 00:54: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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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꼬리에 꼬리를 무는 우리 학교 남자 화장실(김중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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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22년4월13(?)일 쨌든 학교 쉬는시간 이었다.<br>나는 그냥 친구랑 이야기를&nbsp; 하고 있었는데 남자 화장실에서 비명소리가 들렸다. 비명소리는 1년에 한번쯤은 무조건 들린다.나는 궁금해서 한번 가봤다.<br><br>남자 화장실 에는 소변을 볼때 서서 보는데 그게 자동 으로 인식되어 물이 흐른다. 근데 그게 고장나서<br>물이 다 튀었다. 옷에 냄새가........나는 바로 화장실을 뛰쳐나왔다......<br><br>학교, 학원이 끝나고 집에서 밥먹을때 그 생각이 나서 화장실로 갔다. 나는 약간 트라우마....가 생겨서 화장실에서 **볼때 조심히 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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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9 00:54: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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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돈 내산 책사기(이윤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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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5/5 오늘은 청소년의 날이 아닌 어린이의 날이다 청소년의 날은 쉬지도 않지만 어린이의날 만큼은 쉰다 아니 근데 청소년들은 어린이도 아닌데 왜 쉬는거야??? 아 킹받아<br>아무튼 우리 집에선 어린어는 나 혼자 당연히 오늘은 내가 왕이다.<br>"엄마님 께서 10만원을 주셨습니다."<br>아니 이것은 money&nbsp;<br>나는 바로 서점에 갔다 옜날 부터 사고 싶은 책이 산더미 였기 때문이다.&nbsp;<br>일단 설민식의 한국사 7,8,9,10,11,12권을 산뒤하도 많은 책중 붤살까 고민 하다가 얼마전 애플티비에서 방영하던 파친코를 발견했다.<br>머리 속에서 고민이 시작 됐다.<br>"윤호는 파친코를 발견했다."&nbsp;<br>어떻게 할것인가!!!!<br>"윤호는 안전하게 파친코를 풀어줬다."<br>그리고 다시 고민이 찾아왔다.<br>"윤호는 지금우리학교는을 발견했다."<br>어떻게 할것인가!!!<br>"윤호는 지금우리 학교는을 잡았다."<br>결국에는 사고&nbsp; 싶은 것을 거의 다 사버렸다.<br>가격을 보니 12만원!!! 비상금을 빼서덜덜 거리는 손으로 결제했다.<br>그래도 잘산것같다.<br>너무 재미있고 아직도 잘읽고 있기 때문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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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9 00:55: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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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머니께서 우리집에 오신날 준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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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나는 놀러갈 준비를 하고있었다. 그 이유는 바로 할머니집에 가기 때문이다.<br><br>&nbsp;빨리 준비를 하고 할머니집으로 갔다. 할머니집에 가자마자 할머니와 고모를&nbsp; 안아드렸다. 그뒤 나는 동생과 강아지 베리와 함께 재미있게 놀고 동생과 유튜브를 보았다. 1시간뒤 엄마가 말했다."고모가 미국에 일이 있으니 할머니가 우리집에서 두달간 산다.''라고 말해서 신이 났다. 조금뒤 배민에서 짜장면을 시켜서 동생과 나눠 먹었다. 다 먹고 할머니와 같이 우리집에 갔다.<br><br>너무 재미있는 하루여서 머리 속에 생생하게 남는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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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9 00:56: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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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일연휴동안 있었던 일(건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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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5월 5일은 푸짐한 어린이날 선물을 기분이 너무 좋았다&nbsp; &nbsp;<br> &nbsp;5월 6일은 엄마친구와동생들이랑 술래잡기도 하고 할리갈리도 하고 라면도 먹었다. 정말 기억에 남을것 같았다<br>&nbsp; &nbsp;5월 7일에는 외할아버지집에 가서 의견제에 갔다 왔다.&nbsp;<br>&nbsp; 5월 8일에는 엄마께 카네이션을 드렸다 그리고 집에서 영화를 보고 핸드폰을 하다가 잠에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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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9 00:56: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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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천갯벌체험(김세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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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지난주 금요일에 서천에 갔다.어디를 갈지 고민을 하다가 마침 물때가 맞는 갯벌에갔다. 예전에 갯벌에가서 여러가지 생물을 잡아봐서 이번에도 잡을 생각에 설랬다.<br><br>&nbsp; 신발을 크록스로 갈아신고 들어가니 느낌이 좀 이상했다.그래도 잡다보니 금새 까먹고 즐겁게 놀았다.발이 푹푹 빠져서 불편하긴했지만 그래도 즐거웠다. 게와 바지락이 많아서 게와 바지락을 잡았다. 신기하기도 하고 신나기도했다. 그렇게 2시간을 놀았다.그리고는 놓아주고 나왔다.시간이 매우 빠르게 지나가서 아쉬웠다.&nbsp; 그리고 냄새가 나서 찜찜하고빨리 씻고 싶었다.<br>&nbsp; 잠깐 씻고 즐거운 마음으로 차에 갔는데 엄마께서 짜증과 화를 내셨다. 엄마 혼자 차에서 2시간을 기다렸기 때문인 것 같았다.재미있게 놀고 왔는데 혼이 나서 불쑥 짜증이 났다. 하지만 알고보니 엄마 핸드폰도 밧데리가 다 되어 꺼져 있었고,차도 매우 더운데 시동도 못키고 2시간을 기다리고있었다는걸 알았을 때는 엄마의 마음이 이해가 되었다.하지만 놀다가 중간 중간에 차에 가서 같이하자고 했었는데 어머니께서 안 오신건데 혼이 나서 엄마의 마음이 조금은 이해가 되지 않았다.&nbsp;<br><br>  그래도 즐거운 하루였던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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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9 00:58: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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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네 탐방 -이솔잎</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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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약속 시간에 맞춰, 정한 장소로 가기 위해 횡단보도를 건너는 중에<br>같은 약속를 잡은 친구인 태희를 만나게 되었다.<br>혼자 가지도 않고 심심하지도 않을것 같아서 즐거웠다.<br><br><br>약속 장소에서 태인이까지 만나고 배구공을 산 뒤,<br>몇십분째 배구만 했다. 태희는 너무 더웠는지 집에 가겠다며<br>가버렸다. 둘만 있기엔 너무 심심해서 수언이를 불렀다.<br>3명이서 호반 1차에 가는길에 신비와 신비 동생을 만나서<br>같이 축구를 했다. 그리곤 얼마가지 않아, 다른 반 친구를 또 만나<br>축구와 피구를 했다. 하다가 목이 너무 말라서<br>아이스크림을 사먹고 한양 쪽으로 갔다.<br>태인이가 다른 애들과 노는 사이, 수언이와 나는<br>놀이터에서 미끄럼틀을 타고 시소를 타고 그네를 탄 후<br>놀이터 이곳 저곳을 구경하며 놀다가, 내가 나무막대기에 머리를<br>박았다. 다 논 뒤, 태인이와 다른 친구들이 하는 것을<br>열심히 구경하며 떠들어댔다. 구경을 끝내고<br>태인이와 수언이와 농구를 하는데 수언이와 내가 한팀을<br>하고 5점을 먼저 얻기로 했다. 농구를 못하는 나와 수언이는<br>태인이에게 징징거려, 4점을 얻은 채로 시작했다.<br>그런데 송태인이 이겨버렸다.<br>다음 축구를 할 때 태인이가 공을 높게 차버려서<br>수언이와 나에게 맞아버렸다.<br>맞은 곳이 욱신거리면서 아프기 시작했다.<br>그런데 수언이는 많이 아팠는지 울기 시작했다.<br>갑자기 우는 바람에 둘 다 당황하기 시작했다.<br>솔직히 말해서 우는게 당연한거였다..<br>나도 맞은 곳의 통증이 일요일 저녁까지 갔다.<br><br><br>결국 태인이는 사과를 하고 수언이는 진정된채로<br>태인이와 헤어졌다.&nbsp;<br>수언이와 나는 집에 같이 가며 여러가지 이야기를 했다.<br>마지막엔 둘 다 헤어져, 너무 아쉬웠다.<br>생각해보면 아파트란 아파트는 전부 들어가본 것 같다.<br>그래도 충분히 재미있어서 만족한 하루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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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9 01:00: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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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지개의 비밀-박정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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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5월 8일 일요일 우리가족은 사촌, 외할머니, 할아버지와 함께 밥을 먹기 위해 무등시장으로 갔다.<br>&nbsp;<br>나는 하필 일요일에 밖에 나가야 한다는 게 너무 싫었다. 그래도 그 마음을 참고 밖에 나갔다. 자동차를 타고 시장으로 가고 신호등이 빨간불로 바뀌어서 신호가 바뀔 때 까지 기다리고 있는데 그 순간 하늘에 무지개가 떠 있었다. 그런데 그 무지개가 좀 이상했다. 원래는 거의 반원 모양인데 내가 본 무지개는 이상하게도 일자모양이였다. 나는 무지개를 실제로는 처음 보아서 신기하면서도 무지개가 이상했다. 우리 가족은 무지개를 뒤로 하고 다시 시장으로 갔다. 시장에 도착하니까&nbsp; 외할아버지가 우리 가족을 반겨주었다. 그리고 사촌과 외할머니까지 오자 밥을 먹고 카페에서 좀 있다가&nbsp;각자의 집으로 갔다.<br><br>집으로 오니 몸이 너무 피곤했다. 나에게 아빠가 왜 무지개가 보였는지 물어보면서 사진을 보여주셨다. 그러자 신기하게도 무지개 옆 아파트가 무지개 아파트라는 이름이 있었다. 난 신기하면서도 재미있었다. 너무&nbsp;피곤하였지만 오랜만에 밖에서 밥을 먹으니 기분이&nbsp;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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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9 01:02: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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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영이와의  시원한 제주도(안세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mbi661/f19kqtofmscszuco/wish/2174837902</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따뜻한 바람이 불어오는 아침. 우리가족은 바쁘게 제주도 갈 준비를 하고 있다. 오늘 비행기를 타야하는데 그만, 늦잠을 자버렸기 때문이다. 다행히 아빠가 전속력으로 달려 아슬아슬하게 비행기를 탔다.&nbsp;<br><br>&nbsp; 제주도에 도착하자마자 수영이과 수영복을 입고,물속으로 다이빙을 했다. 시원하고 상쾌했다.<br>수영이와 같이 수영을 하니 기분이 날아갈 듯 했다. 수영이 끝나고,갓 구운 부드러운 소고기와, 고소한 전복을 먹으니 너무너무 맛있었다. 입에서 사르르 녹았다.<br>&nbsp; 저녁밥을 먹고, 신나게 게임을 하는데 내가 그만 게임에서 저버렸다 속상했지만 기분은 다시 좋아졌다. 그렇게 밤을 보내고, 다음날 비행기를 타고 집으로 출발했다&nbsp;<br>&nbsp;비행기를 타고 가는 내내 너무나도 아쉬웠지만 너무도 즐거운 내 첫 제주도였다&nbsp;<br><br>난 있었던 일 중에 수영을 한 일이 가장 즐거웠던 것 같다 다음엔 내 절 친 예린이와 가고싶다 정말 재밌는 제주도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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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9 01:0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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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담양에 있는 친척집에 간 일(이강국)</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mbi661/f19kqtofmscszuco/wish/2174837947</link>
         <description><![CDATA[<div><br>나는 친척집에 가니까 기분이 좋다.<br><br>처음에 낚시를 했다. 잡을 때 기분이 좋았다. 우리&nbsp; 가족은 집에 가기전에 방생해 주었다.<br>그리고 비닐하우스에서 고기도 구워먹고 치킨도 먹었다. 행복했다.<br>마지막에 폭죽을 할때 빨강색이 분수처럼 보여서 너무 멋있었다.<br><br>나는 너무 재밌었다. 다음에 또 갈거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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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9 01:04: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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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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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미있는 전주 한옥마을-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mbi661/f19kqtofmscszuco/wish/2174850463</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엄마가 어린이날에 친구와 전주한옥마을에 가자고하셨다. 나는 맛있는것도 먹고 재밌게 놀생각에 신이났다.<br><br>&nbsp; 어린이날이 되고 나갈 준비를 마쳐서 친구를 집으로 불러 조금놀다가 2시쯤에&nbsp; 출발했다. 한옥 마을에 도착한 뒤 주차할 곳을 봤더니 너무 없어서 한 20분 동안 찾아다니다가 그냥 비싼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가보니 사람들이 거의다 한복을 입고 있길래 우리도 한복을 입을려고 대여하는 곳에 갔다. 각자 맘에드는 한복을 골라 순서대로 입고 머리를 했다. 한복을 입고 나니 기분이 좋고 맘에 들었다.&nbsp;<br>  나가서 꿀타래를 파는 곳이 있길래 먹어봤는데 너무 맛있었다! 그리고 은이유라는 은이 들어간 악세사리를 파는 곳에서 친구와 우정 팔찌를 샀다.점심일지 저녁일지 모를 비빔밥도 먹고, 옛날 문구점이 있어서 들어갔는데 엄마가 어릴 때 하던 장난감같은것들도 있었다. 탕후루도 먹고 집에 가려는데 너무 아쉬워서 사진도 많이찍었다. 언니가 사진을 이쁘게 찍어줘서 고마웠다. 집에갈때는 수박주스를 사갔다.&nbsp;<br><br>  너무 재밌어서 또 가고싶고, 전주한옥마을에는 볼것도 많고 맛있는것도 많아서 재밌게 놀고싶을때 한옥마을에가는것을 추천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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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9 01:17: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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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혼이 쏙! 빠졌던 &quot;누나 노나줘&quot;♧ (이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mbi661/f19kqtofmscszuco/wish/2174855349</link>
         <description><![CDATA[<div><br>&nbsp; 즐거운 어린이날인 목요일날 사촌동생인 하준이네가 경기도에서 광주 외할머니댁으로 왔다.<br>&nbsp; 이번에 할머니가 새로 생긴 아파트로 이사 가시고, 어린이날과 어버이날도 있어서 내려오셨다.<br><br>&nbsp; 내가 들어가자 하준이가 나를 보더니,&nbsp;<br>&nbsp; "안녕하십미까!" 라며 귀엽게 인사했다.<br>&nbsp; 그리고 나에게&nbsp;<br>&nbsp; "저 누나도 나 노나주니까, 누나도 나 노나주세요." 라고 했다.<br>&nbsp; 오오오....그때의 일이 되살아났다. 처음에는 "그래, 뭐할까?" 라며 놀아주었지만, 그건 시작이였다.<br><br>&nbsp; 다음날 일어나자마자&nbsp;<br>  "나는 일어났눈데 나 심시메. 나랑 놀사람 이리이리 모여라 십구팔칠......"<br> 나도 심심해서 아무생각 없이 손을 잡았다.<br>  아침에 그렇게 놀아주고 점심에 장난감 매점에서 하준이 장난감을 사서 조립한 후...<br>&nbsp; "누나 나 노나주세요."라고 말하자 나는 지쳐서<br>&nbsp; "누나 이제 힘들어...지쳤어...ㅠ" 라고 말하니<br>&nbsp; "아이이잉&nbsp; 그냥 놀아주시면 안대여??<br>&nbsp; &nbsp;그래서 나는 귀여워서 그냥 놀아주었다.<br><br>&nbsp;엄마가 그 장난감을 사주신 건 잘못하신 것이였다. 금요일,토요일 심지어 일요일까지 하루 종일 그 장난감만 가지고 놀아달라고 하였다. 그렇게 쉴 수 있었던 4일을 애기 놀아주느라 다 날려버렸다.&nbsp;<br><br>&nbsp;경기도로 올라갈 때  차에서 누나들이랑 헤어진다고엄청 울었다고 했다. 그래서&nbsp; 다음에는 아쉬움 남지 않고 잘 가도록&nbsp;<br>싫은 티 안내고 잘 놀아 주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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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9 01:21: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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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상한  문자(은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mbi661/f19kqtofmscszuco/wish/2174862061</link>
         <description><![CDATA[<div><br>&nbsp; 토요일 저녁에&nbsp; 침대에 누워서 핸드폰을 하는데 모르는 사람 2명에게서 왔다.&nbsp;<br><br>&nbsp; 계속 전화가 와서 전화를 끊고 "누구세요?"라고&nbsp; 문자로&nbsp; 보냈는데 어떤 한사람은 "심카드가&nbsp; 필요해요. Abderlrhman"이라고 보내고 다른 사람은 "귀찮게 해서 미안해 나는 한국 사람이 아니야 내가 잘못 불렀어 나는 모하메드&nbsp; 이집트" 라고&nbsp; 문자로 왔다.&nbsp;<br>&nbsp;&nbsp;<br>&nbsp;조금 기분이 이상했다. 아마도 장난 문자 인 것 같았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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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9 01:27: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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