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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나도 작가 프로젝트 글 정리  by 엽쌤</title>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ezubs8hto01rxibq</link>
      <description>나도 작가 프로젝트 5학년 전체 글 정리</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10-09 03:48: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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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강검진 하던날(겁나 소설) 5101 강아영</title>
         <author>gmlduqzhd12</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ezubs8hto01rxibq/wish/2737551310</link>
         <description><![CDATA[<div>소나기가 뚝뚝 떨어지던 날, 악어와 악어새, 그리고 친구들은 구강검진을 하러 갔어요. 거북이가 먼저 들어갔는데 울면서 뛰쳐나왔어요. 무슨 일이 있었을까요? 거북이 입에 수많은 충치가 있었어요. 수의사 선생님은 동물 치과에 가서 충치 치료를 해야 한다 해서 무서웠던 것이에요. 그 다음, 기린이 들어갔는데 어라? 목이 너무 길어서 들어가지지 않았어요. 기린은 아쉬운 마음으로 돌아갔어요. 그 다음, 나무늘보가 들어가려고 하는데... 너무 느려서 들어가는 게 4분이나 걸렸어요. 이제 입을 벌리려는데 너무 느려서 약 10분 가까이 걸렸어요. 다행히 나무늘보 입에는 그렇게 많은 충치가 없었어요. 이제 악어 순서가 다가와왔어요! 악어는 당당하게 들어갔어요. 입을 벌리려는데... 으으..!! 이빨들이 너무 반짝거려서 앞을 볼 수가 없어요. 그 다음, 악어의 가장 친한 친구인 악어새가 들어갔어요. 입을 벌리는데... 어라 이빨이 없네요.. 그래도 혀가 정말 깨끗해요! 그 다음 사자 친구가 들어왔어요. 사자는 우리 반에서 가장 멋진 친구에요. 멋진 갈기에 사나운 이빨, 우렁찬 목소리, 멋진 외모를 가진 멋진 친구에요. 들어가서 입을 벌리는데 으악! 썩은 이빨에.. 충치에.. 사자 친구는 당장 동물 치과에 가게 되었어요. 이제 집에 가려고 하는데.. 어라 아까 소나기였던 비가 폭우가 되었어요! 버스는 우리가 먼저 간 줄 알고 가버렸어요! 우리는 병원에 갇혀버렸어요. 어떻게 하죠? 버스를 다시 부를 수도 없고 택시를 부르기에는 돈도 많이 들고 동물들도 너무 많아 타기에는 버거웠어요. 우리는 우산도 없고 병원도 마감시간이라 아무도 없었어요. 어쩌죠? 우리 병원에 갇혔어요! 일단 병원에 들어갑시다. 어라? 병원 문도 열리지 않아요. 동물 치과에 갔던 친구들도 다시 돌아왔어요. 비가 더 내리고 있어요. 그때, 토끼가 아이디어를 냈어요. "우리 반에서 가장 힘 센 사자와 호랑이가 병원 문을 부시는 것이 어때?" 모두 공감했어요. "잠깐! 문을 부시면 병원이 많이 아파할 거야. 그러니 여기서 그냥 기다리자!" 악어가 말했어요. "뭐? 이 더운 날에 기다리자고? 난 못해! 그냥 문을 부시고 나가자." 사자가 목청을 더 높여 말했어요. 목소리가 큰 사자의 말에 모두가 움찔했어요. '쾅쾅콰앙-' 듣다 못 해 참지 못 한 코뿔소가 문을 부시고 만거에요! "그냥 들어가서 자자. 사정을 설명하면 수의사 선생님께서 다 이해해 주실 거야." 결국 다들 병원으로 들어갔어요. 다음 날, 동물 친구들이 일어났을 때 회복실에 모여있었어요. "어라- 얘들아 일어나봐!" 가장 먼저 일어난 닭이 친구들을 깨웠어요. '으으음..' 친구들이 모두 일어났을 때 알아차렸어요. "아.. 우리가 잘못했구나." "그러게 내가 밖에서 자자고 했잖아!" 악어가 억울한 듯 말했어요. "미안.. 근데 우리 어떻게 나가지?" 동물들은 곰곰히 생각했어요. "아하! 수의사 선생님이 다시 올 때까지 기다리는 거야!" 개가 말했어요. "뭐? 기다리자고? 기다리는 건 개나 잘 하겠지! 난 기다리는 거 절대 못해. 그냥 부시고 나가자." 친구들은 무서운 사자 말에 동의했어요. 콰가각앙- 코뿔소가 문을 부시고 나갔을 때... 아무도 없는 휑한 병원이었어요. "으으 추워라.." 에어컨이 틀어져 있어서 친구들은 다시 들어갔어요. "아무래도 힘이 쎈 코뿔소가 다시 부시고 나가자. 어때?" 돼지가 말했어요. "안돼.. 난 1시간에 한 번 힘이 쓰여지는 터라.." "뭐? 그러면 그다음으로 쎈 사자와 호랑이가 발톱으로 부시는 건 어때?" 친구들이 모두 동의했어요. 사자와 호랑이는 결투다 싶어 더욱 힘이 불끈 쏘아냈지요. "으으으으!!" 우와! 문이 부서졌어요! 문이 부서지자마자 햇빛이 쏴아 들어왔지요. 동물 친구들은 이때다 싶어 나가보았지만.. 어라? 어째서 밤인 거죠? 악어는 주변을 둘러보려 했지만 눈을 뜰 수가 없었어요. 왜냐하면 혼자 배 속에서 나왔기 때문이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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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9 04:03: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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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날 5월에 만남 5102 강현서</title>
         <author>gmlduqzhd12</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ezubs8hto01rxibq/wish/2737551425</link>
         <description><![CDATA[<div>처음으로 작가님을 만난 것이 정말로 떨렸다. 나는 즐겨보는 '푸른 사자와 니니'를 읽고 있었다. 그러나 우리 반 담임 선생님 엽쌤은 우리 학교에 이현 작가님이 오신다고 했다. 우리는 롤링 페이퍼에 그림을 그렸다. 그리고 '푸른 사자와 니니'를 읽고 가장 인상 깊은 장면을 그림으로 그리는 것이었다. 그리고 나서 그 그림이 무엇인지 설명하는 것이었다. 그러나 나는 하지 못했다. 집에서 갑자기 열이 나서 코로나 때문에 코로나에 걸린 거다. ㅠㅠ 나는 영상을 올린 것을 재미있게 보고 있었다. 그러나 나는 자가 격리가 끝나고 학교에 갔다. 나는 다행이도 이현 작가님이 오시기 전에 자가 격리가 끝나고 이현 작가님과 함께하는 작가와 만남을 했다. 나는 너무 설레였다. 잘 보이지 않는 자리에 앉았다. 나는 너무 좌절을 하고 말았다. 이러면 잘 보이지 않는데 ㅠㅠ 그러나 어쩔 수 없었다. 나는 이현 작가님의 말이 너무 재미있게 들었다. 나는 작가님께서 아프리카를 다녀왔다는 말을 듣고 나는 깜짝 놀랐다. 나는 이현 작가님이 말한 내용 중 가장 인상 깊은 것은 '푸른 사자와 니니'는 10권까지 만들 거라고 했다. 그러나 나는 20권까지 만들어 주세요 라고 말하고 싶었다. 그러나 시간이 너무 짧아서 너무 아쉬웠다. 그러나 이현 작가님은 우리와 함께 사진도 찍고 소감도 발표하라고 했다. 그러나 5학년 1명, 6학년 1명만 발표하는 것이었다. 나는 손을 빠르게 들어 소감을 발표하였다. 나는 떨리는 마음을 다듬어 잡고 소감을 발표했다. 나는 너무 행복했다. 작가님께서 소감을 발표하는 것은 처음이었다. 나는 이현 작가님의 책을 열심히 읽기로 다짐하였다. '푸른 사자와 니니' 10권까지 읽고 말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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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9 04:03: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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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담쟁이 농장 ( 기행문 ) 5103 김나희</title>
         <author>gmlduqzhd12</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ezubs8hto01rxibq/wish/2737551590</link>
         <description><![CDATA[<div>5월 어느 날, 그날은 기대되는 날이었습니다. 바로 5학년으로 올라가 첫 체험학습을 가는 날이었죠. 나는 처음에는 체험학습 장소가 좀 별로인 것 같았습니다. 그런데 이후로 생각이 바뀌게 되었습니다. 그 날, 나는 도시락을 싸들고 학교에 갔습니다. 곧이어 친구들이 들어와서 모이게 되었고, 모두 함께 버스를 타고 떠났습니다. 나는 뒷자리에 앉았죠. 버스가 출발하자, 옆에 앉은 친구들과 신나게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우리가 가는 곳은 지역 내에 있어서 1시간 만에 도착했습니다. 버스에서 내리고 농장 쪽으로 걸어갔습니다. 가는 길마다 농부 모형들이 있었습니다.<br>&nbsp;농장에 도착해서, 우리는 체조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갑자기 장기자랑이 시작되었습니다. 나는 친구가 밀어주어 참여했지만,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장기자랑이 끝나고, 우리는 꽃 따러 갔습니다. 꽃 농장에는 정말 예쁜 꽃들이 많았습니다. 나는 들어가자마자 예쁜 꽃들을 몇 송이 따었습니다. 5월이라 그랬는지 안 핀 꽃들도 많았습니다. 예쁜 꽃들을 많이 가져가면 안 되기 때문에 5송이 정도만 따었습니다. 아쉬웠지만, 그래도 다른 꽃들이 아름다워 기분이 좋았습니다.<br>&nbsp;농장으로 돌아가는 길에는 일명 '마시멜로우'라 불리는 꽃들이 많았습니다. 이런 꽃들을 다른 농장에서 본 적이 있어서 조금 반가웠습니다. 우리는 농장에 도착해서 스펀지가 꽂힌 꽃 바구니에 꽃을 꽂았습니다. 완성했을 때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그리고 나서 바로 점심을 먹었는데, 정말 맛있었습니다. 친구들과 함께 먹었는데, 맛있는 음식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br>&nbsp;점심을 먹고 나서는 조그만 자전거를 타기도 했습니다. 크기는 작았지만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그리고 친구들과 함께 술래잡기를 하고 놀았습니다.<br>&nbsp;점심시간이 지나고, 처음 보는 꽃으로 캔버스를 꾸미기도 했습니다. 꾸미는 도중에 선생님이 옆에 있는 친구에게 장난을 치셔서 우리는 크게 웃었습니다. 아마도 같은 테이블을 쓰는 친구들도 모두 웃었을 것입니다. 나는 여백을 좀 더 남겼지만, 작품을 완성하고 나가서 친구들과 영상을 찍으며 놀았습니다.<br> 3, 4반이 모두 작업을 마칠 때, 아쉽지만 학교로 돌아가야 했습니다. 나는 버스에 타고 돌아가는 동안 친구들과 함께 장난을 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다음에도 우리 반 친구들과 함께 재미있는 체험학습을 다녀오고 싶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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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9 04:04: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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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기 코끼리의 구강검진 5104 김담희</title>
         <author>gmlduqzhd12</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ezubs8hto01rxibq/wish/2737551732</link>
         <description><![CDATA[<div><br>딸랑~!<br>오늘 손님으로 아기 코끼리가 왔어요. 저기 여우 선생님이 오셨어요. 오늘 아기 코끼리는 충치 때문에 왔어요. '소등쪼기새 선생님이 와서 이빨을 깨끗히 해줄 거에요. 고양이 간호사 선생님이 오셔서 소등쪼기새 선생님 부리를 소독해 주셨어요. 소등쪼기새 선생님이 제 이빨을 쪼아주셨어요. 30분 뒤 제 이가 정말 깨끗해진 것 같아요. 고양이 간호사 선생님이 거울도 보여주셨는데 정말 깨끗해요. 여우 선생님이 소등쪼기새 선생님에게 잠시 쉬시라고 말하셨어요. 그러시고 제 잇몸에 주사를 놓으신데요. 으아앙!! 주사는 싫어요. 코끼리 어린이~ 주사 잘 맞으면 사탕 줄게! 코끼리 어린이는 무슨 맛 사탕 좋아해요? 음.. 저는 딸기맛이 좋아요!! '오! 그럼 우리 코끼리 어린이 잘하면 이 딸기맛 비타민 줘야지~~ 우아!! 비타민 통 위에 자동차도 붙어 있네!! 이 자동차도 가지는 거에요? 음 그건 아기 코끼리 친구가 잘하면 줄게요! 우리 코끼리 어린이 입 아-벌려주세요 주사 따끔! 자 다 됐다! 어? 벌써요? 하나도 안 아프죠? 다음에도 충치 생기면 빨리 치과에 와서 치료하고 가야 돼요! 🤗 네! 그리고 여기 비타민! 맛있게 먹고 양치 꼭 해야 해요! 약국에 가서 하마 약사님이 딸기맛 시럽약도 달콤하게 만들어줄 거에요. '여우 선생님, 고양이 간호사 선생님, 소등쪼기새 선생님, 그리고 하마 약사님 모두 모두 고마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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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9 04:04: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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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망마경기장 (생존 수영) 5106 김준성</title>
         <author>gmlduqzhd12</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ezubs8hto01rxibq/wish/2737551954</link>
         <description><![CDATA[<div><br>생존 수영 수업을 듣기 위해 학교에서 교담 수업을 듣고 있던 중, 2교시에 생존 수영 수업이 예정되어 있어서 버스를 탔습니다. 이때, 이수호라는 친구와 함께 앉았습니다. 약 40분 정도의 버스 여행 끝에 우리는 망마 경기장에 도착했습니다. 거기에는 선생님들과 함께 5학년 1반, 2반, 3반, 4반이 줄을 서 있는 모습이었습니다. 여자와 남자 학생들은 따로 선생님들에게 안내를 받으러 가고, 나는 홍시우와 이수호와 함께 짝궁을 이루어 샤워를 하고 경기장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남자 선생님을 만나서 체조를 하고, 1반과 2반의 학생들과 함께 잠수를 하러 갔습니다. 잠수 후에는 반 정도를 돌고 다시 올라오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잠수를 하다가 나오면서 박수를 치면서 다시 반 정도를 돌고 오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선생님께서 목요일까지 잘 수업을 따라간다면 금요일은 쉬는 시간을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수업 시간이 마무리되어 샤워실로 돌아가서 신체를 씻고 머리를 말리고 망마 경기장을 나왔습니다. 다른 친구들을 기다린 후, 시간이 지나자 우리는 버스를 타고 학교로 돌아갔습니다. 마지막으로 6교시를 듣고 집에 돌아왔습니다. 이 날은 정말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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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9 04:04: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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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산악! 수련회 5107 박준성</title>
         <author>gmlduqzhd1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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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는 수련회에 참석했습니다. 수련회에서는 무엇을 했느냐면, 자전거를 타고 산에서 내려오는 훈련을 했습니다. 자전거는 카본 프레임 스캇 풀샥으로 제공되었습니다. 백정산 산악 코스는 잘 마련되어 있었고 안전을 보장하는 코스였습니다. 이 코스는 래드볼 선수가 연습을 하러 왔던 곳으로 잘 알려져 있었습니다. 정상까지 올라가는 데 거의다 포기를 했지만, 나와 함께한 다른 5명은 모두 정상에 도달했고, 하산하면서 우리는 자전거 기술을 선보이며 정말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다섯 친구들과 함께 몰래 자전거를 타고 산에 오르려고 떠났습니다. 몇 번의 반복 끝에 우리는 아침 3시가 되었습니다. 산에서 내려와 방에서 푹 잠을 잤습니다. 다음 날, 선생님이 5명에게 로드 자전거를 빌려줄 것이냐고 여쭤보셨습니다. 나는 수락하고, 여수까지 가서 학교로 도착한 뒤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수련회 장소는 순천에 있었습니다. 다음 장면에서는 주말에 친구들과 해변에 가는데, 나는 해변에서 수영을 하고 핫도그를 먹고 산을 오르고 내려오고, 식당에서 바지락국에 콜라 한 캔을 마시고 싶습니다. 하지만 치킨을 먹었습니다. 우리는 디지털 엑스포에 가서 놀다가 맘마배살터치에서 햄버거를 먹고 집에 돌아와 친구들과 파자마 파티를 하고 잠을 잤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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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9 04:05: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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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대전이 이렇게 힘들었나? 5108 서온</title>
         <author>gmlduqzhd12</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ezubs8hto01rxibq/wish/2737552244</link>
         <description><![CDATA[<div>어느 날 내 발이 떨어지지 않았다. 자동차에 올라가려고 해도 떨어지지 않았다. 오늘은 통계대회 본선 발표 날. 나와 친구들은 대전에 발표하러 간다. 우리는 대전에 가는 내내 긴장을 많이 해서 인지 말이 나오지 않았다. 그래서 나는 친구들을 웃겨주려고 한번 말을 했다가 오히려 차가운 눈빛만 받았다. 선생님과 엄마도 긴장한 걸 아는지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2시간 후 우리는 휴게소에 들러 점심으로 라면을 먹었다. 따끈따끈하고 맛있는 라면을 보니 긴장이 저절로 풀리게 되었다. 친구들도 긴장이 풀렸는지 즐겁게 먹고만 있었다. 다 먹은 후 우리는 다시 차에 타 노래를 들으며 갔다. 하지만 30분 후 나도 모르게 통계청에 들어가자 몸이 움직이질 않았다. 가까이 오니 무척 긴장이 되고, 무서워졌기 때문이다. 하지만 우리는 용기를 내어 들어갔다. 나는 발표를 하는 다른 팀들이 오지 않았을까봐 가슴이 조마조마했다. 그렇지만 다힝이 다들 와 있었다. 우리는 2조가 끝나니 대기실에서 있다가 들어갔다. 그런데! 다들 준비해 온 발표가 장난이 아니었다. 어떤 친구는 연극을 하고, 또 어떤 친구는 뉴스를 했다. 그런데 우리가 막상 서자 다들 잘하라는 듯 응원에 메시지를 보냈다. 하지만 나는 아무리 그런 메시지에도 불구하고, 긴장이 되어 떨면서 말했다. 그런데 아뿔싸! 내가 모르고 말을 더듬고 말았다. 통계대회에서는 말을 더듬는 것이 최악의 평가다. 그런데 내가 그 최악의 평가에 걸리고 말았다. 옆에서 아희와 흔진이도 놀란 표정을 지었다. 나는 이렇게 끝나나 싶었는데, 아희와 흔진이가 발표를 더듬지 않고, 잘해 주고, 질문에도 잘 대답을 해 주었다. 그래서 다힝이 잘 끝나게 되었다. 하지만 문제는 나였다. 나는 거의 모든 대본을 까먹고, 질문에서도 버벅거렸다. 하지만 나를 살려줄 질문이 하나 들어왔었다. 바로 "이 포스터는 자신이 직접 만들었나요?" 이건 나의 명예를 되살릴 기회였다. 왜 그런지는 나도 잘 모르겠다. 아마도 대답을 제대로 할 수 있어서 인가? 어쨌든 나는 당연히"네!"라고 대답했다. 그 점에서 심사위원들이 인상 깊었는지 우리에게 그 부분에서 받을 수 있는 최고점을 주셨다. 다힝이 그래서 장려상이었다면 은상으로 다시 올라갈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이제 발표가 끝나고, 아희와 훈진이랑 나는 카이스트에 갔다. 카이스트에 있는 김자석 교수님께서 자석에 대해 알려주셨다. 하지만 나는 실험기구에만 눈이 뜨여져 있었는지 설명을 듣지 않았다. 그래서 나는 김자석 교수님께 크게 혼났다. 하지만, 김자석 교수님은 너그럽게 이해해 주셨다. 그리고, 바로 설명이 끝났다. 너무 짧아 아쉬웠지만, 그래도 의미 있는 하루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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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9 04:05: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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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안심건강한마당 5105 김장운</title>
         <author>gmlduqzhd1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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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5학년 생활의 시작이자 끝(?) 체육대회가 열렸습니다. 솔직히 체육대회를 오랜만에 하니까 그때 너무 떨렸고 기대도 했습니다. 그리고 매우 창피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 반 단체티에 '시크릿 엽떡'이라고 검은색 배경에 형광색 글씨가 써져 있었기 때문이죠. 하지만 다행히 다른 반 아이들은 옷에 별로 관심이 없는 것 같아서 다행했습니다. 우리 반 친구들은 체육대회를 하기 전에 반에서 연습을 했었기 때문에 자신감을 가졌습니다.<br>체육대회에서는 신발 던지기, 플라잉 디스크 빙고, 공 튀기기, 림보, 미션 이어달리기, 피구 등을 했습니다. 신발 던지기를 할 때 난 신발을 잘 던질 자신이 있었기에 망설임 없이 신발을 던졌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던져진 신발은 바구니에 들어가기는 커녕 그리 멀리 가지도 않았습니다. 하지만 다행히 다음에 던졌을 때는 바구니 안에 들어갔습니다. 플라잉 디스크 빙고를 할 때는 난 잘 못하고 팀의 캐리로 인해 재미있었습니다. 그리고 공 튀기기... 반에서 연습할 때 잘 못했었지만 이번에는 잘할 것이라는 마인드로 공 튀기기를 했습니다. 물론 반에서 했을 때보다는 잘했지만 둘 다 거기서 거기였습니다. 림보도 했습니다. 림보는 반에서 했을 때보다는 잘 했지만, 내 허리가 좀 뻣뻣해서 잘 못했습니다.<br>지금까지는 운동장에서 했던 것들이었고, 이제부터는 체육관에서 했던 것을 말해볼게요. 먼저 미션 이어달리기, 하는 방법은 그냥 이어달리기랑 비슷하지만 거기에 미션을 뽑아서 나온 미션을 하면서 달리는 것이라고 생각하면 편합니다. 내가 달릴 차례가 왔을 때 비교적 쉬운 미션이 뽑혀서 다른 문제 없이 완주했습니다. 솔직히 그때 어려운 미션이 나왔으면 재밌었을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반대편 피구도 했습니다. 피구는 어떤 반은 이기고, 또 어떤 반은 지고 혼란스러웠습니다. 하지만 재미있었으면 그만인 것 같아요. 오랜만에 체육대회를 하면서 너무 재밌고 행복한 추억이었습니다. 6학년 때는 또 어떤 종목의 체육대회를 할까요? 아니면 그냥 체육대회를 안할까요? 미래는 아무도 모르지만 다음에는 더 행복한 체육대회를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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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9 04:05: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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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학 5109 양정은</title>
         <author>gmlduqzhd1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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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7월 달, 방학 1일 전 아이들은 항상 들떠있다. 주인공도 기분이 좋았다. 방학이 안 좋은 적은 없던 것 같다. 그런데 여름방학은 좀 짧다. 가장 단점은 여름방학은 방학숙제가 있다는 것이다. " 겨울방학은 엄청길고, 방학숙제도 없었는데.. " 그래도 방학은 좋다. 아주 합법적으로 학교를 안 가니깐 좋다. 방학 1일 전이라 애들은 짐 챙기고,사물함 비우고, 방학숙제가 뭔지 듣고있다. 그리고 방학이 시작되었다. 주인공은 놀기만 하며 방학을 보냈다. 그런데 모두 알거다. 방학은 너무 짧고 빠르게 지나간다. 벌써 개학 하루 전 이였다. " 벌써? 난 게임만 했는데! " 주인공은 방학이고 뭐고 그냥 학교가 사라져서 공부를 안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주인공은 그 상태로 잠이 들었다. 다음 날 주인공은 아주 상쾌하게 깨어났다. " 어라? 학교를 가는데 왜 이렇게 몸이 상쾌하고 가뿐하지? " 주인공은 뭔가 불안했다. 앗! 무려 오전 11시였다. 주인공은 엄마한테 달려가서 졸랐다. " 엄마! 왜 나 안 깨웠어! 3시간이나 지각했잖아! " 엄마가 당황한 듯 말했다. " 학교가 뭐니? 학교는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단다 " ? 주인공은 엄마가 정신이 나갔나 생각했다. 주인공은 폰을 꺼내 주인공 친구인 나주연에게 전화를 걸었다. "주인공: 주연아! 나 오늘 지각이지? " "나주연: 뭔 소리야 오늘 약속 없는데 " "주인공: 아니 학교 말이야! " "나주연: 학교가 뭐야? " 주인공은 주연이가 장난친다 생각하고 전화를 끊었다. " 뭐야 정말... 오늘 엄마도 나한테 장난치고 주연이도 장난치고.. 설마 진짜로 학교가 사라졌나? " 주인공은 설마.. 하는 마음에 네E버에 검색을 했다. " 헉! 정말 학교가 없다고 뜨네! " 주인공은 신이났다. 그런데 알고보니 어제 내가 학교가 사라졌으면 좋겠다고 했을 때 별똥별이 떨어졌다고 한다. 주인공은 별똥별이고 뭐고 " 하하! 그럼 맨날 게임만 해야지! " 주인공은 먹고자고싸고를 반복했다. 한달이 지나고 두 달이 지나고 세 달이 지났다. 주인공의 상태는 심각했다. 밖에 나가지 읺아 무려 10kg이 쪘고 시력은 많이 나빠졌고 몸은 항상 뻐근했다. 그리고 공부를 안해서 엄청 멍청해 졌다. 주인공은 생각했다. " 흑흑 학교가 가고싶어 " 주인공은 학교가 그리워지기 시작했다. 주인공이 네E버에 들어갔다. 지식인(사람들과 지식 주고받는 시스템)을 확인한 주인공은 신기한 글 하나를 발견했다. 최근에 올라온 글 이였다. 그 글의 내용은 학교가 진짜 사라졌냐는 질문이였다. 당연히 다른 사람들은 학교가 뭐냐는 말만 했다. 근데 주인공은 알고있으니까 댓글을 달았다. 나는 질문한 사람과 공감하는 댓글을 달았다. 인공이는 어느새 질문한 사람과 친구가 되었다. 질문한 사람의 이름은 질문희 라고 한다. 주인공은 질문희에게 문자로 말했다. " 왜 갑자기 학교가 사라졌을까요? " 문희가 말했다. " 사실 저는 학교를 돌아오게 할 수 있는 법을 알아요. " 학교가 그리웠던 주인공은 방법을 물어보았다. 학교의 신(?)이 있는 곳으로 가서 싹싹 빌어보라고 했다. " 그런데 학교의 신은 어디있나요? " " 나도 몰라 " 주인공은 당황했다. 드디어 학교를 가나 싶었는데 모험할때 가장 중요한 도착 점이 없으니 .. " 사실 알아요. 서울에 있어요 " 주인공은 기뻤으나 난감해졌다. 이유는 서울까지 어떻게 가느냐가 문제였다. 주인공은 결심했다. 모험을 하기로. 주인공은 오랜만에 밖을 나섰다. 는 무슨 엄마한테 조르고 조르고 졸라서 겨우겨우 서울로 가기로 했다. 주인공은 차에서 룰루랄라 놀며 서울로 도착했다. 주인공은 폰을 켜서 문자 앱으로 들어와 문희에게 말했다. " 문희야! 나 서울 왔어! 이제 어떡해 해야할까? " 문희의 말을 들은 주인공은 충격을 먹었다. " 풉 거짓말 인데! 학교의 신이 있겠냐! 닌 학교가 뭔지도 몰라! " 주인공은 배신감을 너무나도 크게 느꼈다. 믿었던 사람이 거짓말을 하다니! 결국 주인공은 서울에서 놀다가 집으로 왔다. " 흑흑 문희가 나를 차단했어 " 주인공은 속으로 생각했다. " 학교가 너무 가고싶다 " 그리고 주인공은 잠들었다. 다음날.. " 인공아 일어나! " 주인공은 당황했다. " 왜.. " " 학교 가야지! " 주인공은 놀랐다. 학교가 있다니. 주인공은 네E버에도 검색을 해봤다. 정말 있었다. 주인공은 들뜬 마음으로 챙기고 학교로 갔다. 그렇게 주인공의 방학을 끝이 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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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9 04:05: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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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의융합인재양성 프로젝트 5110 오지훈</title>
         <author>gmlduqzhd1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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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학교에서 창의융합인재양성 프로젝트라는 활동을 했다. 주제는 꿈꾸는 탄소 도시만들기로 했다. 처음에는 브릭으로 만들고 싶은 것을 만들어 브릭연습을 했다. 나와 짝궁은 집을 만들었다. 옛날에 집에서 혼자 만들어서 심심했는데 친구와 같이 목표를 정하고 만드니까 전혀 심심하지 않았다. 그리고 다 만들고 나니까 뿌듯한 마음도 있었다. 만들면서 사람도 넣고 문도 넣고 침대도 만들었다. 오랜만에 브릭으로 이렇게 만들기 놀이를 하니까 집중력이 더 좋아진거 같은 느낌도 들었다. 마지막에는 실수로 떨어트려서 깨지긴 했지만.... 재미있는 브릭활동 이었다. 그리고 우린 오토드로우를 이용해 꿈꾸는 도시를 그렸다. 이 그림도 조금 어려웠지만 재미있었다. 친구들과 공유해가며 그림을 그렸는데 친구들과 합도 잘 맞았다. 하지만 팀장이 되진 못했다. 정말 아쉬웠다. 하지만 내가 그린거 치곤 참 잘 그린거 같아서 뿌듯한 마음이 더 컸다. 그리고 탄소도시라는 말이 자세히 몰랐지만 활동으로 잘 알게 되었다. 여러가지 기구도 알게 되었다. 재미있는 활동 인것 같아서 좋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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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9 04:06: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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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운의 초콜릿 5111 우서연</title>
         <author>gmlduqzhd1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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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비가 한참 쏟아지는 어느 날이었다. 나는 기분이 몹시 좋지 않았다. 오늘 수업시간에 어떤 이상한 애가 나에게 장난을 걸어와 선생님께 나만 된통 혼이 났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 혼자 남아서 청소를 하고 말았다. "정말 억울해. 내가 그런 것도 아닌데. 그 애한테 꼭 복수할 거야!" 나는 이렇게 다짐하고 영어학원으로 가려는데 늦었다! 시계를 보았더니 벌써 4시 30분이 되었다. 4시까지 가지 않으면 엄마에게 혼날게 뻔하다. 하지만 이미 30분이 흘러간 뒤였다. 부리나케 학원으로 달려가는데 그만! 재빨리 뛰다가 길에 있던 전봇대에 부딪친 것이다. 그 바람에 이마에 시퍼렇게 멍이 들고 말았다. 학원에도 늦었는데 이제 전봇대까지! 난 왜 이렇게 운이 없을까?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시간은 흐르고 흘러 어느덧 5시가 다 되어 집에 갈 시간이 되었다. 하는 수 없이 집으로 가려고 아파트 엘리베이터를 기다리고 있는데 문이 열리자 엘리베이터 안과는 차원이 다른 세상이 펼쳐졌다."아, 아름답다." 저도 모르게 감탄이 터져 나왔다. 아름답다는 말 말고는 표현할 수 없었다. 그곳은 네 잎클로버가 드넓게 펼쳐져 있었다. 그것도 무지개 색으로 다양하게 있었다. 거기에는 팻말이 두 개 있었다. 오른쪽 하나는 '운이 필요한 아이'라고 쓰여 있었고 또 왼쪽 하나의 팻말에는 '참된 마음이 필요한 아이'라고 쓰여 있었다. 나는 오늘 일어났던 일을 생각하며 '운이 필요한 아이'를 골랐다. 오른쪽 길을 계속 따라가니 걸어도 걸어도 똑같은 길밖에는 나오지 않았다. 그러고 걸으니 외딴 산이 나왔다. 그 산길을 한참 따라갔다. 산꼭대기에는 초콜릿 공장이 있었다. 초콜릿 공장으로 들어가려고 문을 밀었는데 아무리 힘을 써봐도 잘 열리지 않았다. "아! 이거 왜 이렇게 안 열려!" 나도 모르게 신경질이 났다. 그때 문이 열렸는데 목소리만 들리고 아무도 없었다. 목소리는 이렇게 말했다. "안녕하세요. 여기까지 찾아오시다니 정말 환영합니다." 그러고는 "여기는 행운의 초콜릿을 만드는 공장입니다. 운이 없는 아이들이 여기 와서 초콜릿을 만들지요." 하고는 나를 초콜릿 만드는 자리로 안내했다. 그리고 초콜릿 만드는 법을 가르쳐 주었다. 1. 초콜릿들을 녹인다. 2. 다 녹인 초콜릿에 마법의 가루를 한 움큼 넣는다. 3. 막대로 휘젓고 냉장고에 행운의 숫자만큼 얼린다. 4. 초콜릿들을 짜서 만들고 싶은 모양을 만든다. 5. 네 잎클로버 모양의 초콜릿을 딱 하나만 얹고 마지막으로 행운의 가루를 뿌려서 냉장고의 행운의 숫자만큼 넣어서 꺼낸다. 만들기 순서는 이랬다. 만드는 순서가 어려울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간단했다. 먼저 초콜릿을 전자레인지에 넣어서 녹이고 초콜릿에 초록색 마법의 가루를 손으로 한 움큼 넣었다. 그다음에는 막대로 휘젓고 냉장고에... '가만, 행운의 숫자만큼 이 뭐지?' 나는 이대로 멈춰버렸다. '아! 그래 학교에서 친구들이 7이 행운의 숫자랬어.' 그리고 냉장고의 7분을 얼리고 나서 초콜릿들을 짜서 내가 원하는 사각형모양으로 모양을 잡았다. 네 잎클로버 모양의 초콜릿을 세 개 얹었다. 이러면 행운이 많이 찾아올 거라고 생각했다. 마지막으로 행운의 가루를 뿌리고 냉장고에 7분 넣어서 꺼냈다. 드디어 완성! "이제 이걸 먹으면 반드시 행운이 찾아올 거야!" 이렇게 말하고는 행운의 초콜릿을 베어 문 순간 나는 처음에 왔었던 팻말이 있는 곳으로 와있었다. "어! 뭐지?" 했는데 네 잎클로버들이 나를 에워싸고 있었다. 그리고는 안 좋은 기억들이 되살아 나기 시작했다. 선생님께 혼이 나는 것부터 시작해서 엄마한테 맞는 기억, 친구들한테 놀림받는 불행한 기억들이 다시 되살아나고 있었다. "그만! 그만해!" 나는 소리쳤다. "설마 아까 내가 네 잎클로버 모양 초콜릿을 세 개나 올려서 그런가?" "괜히 욕심부려서 괜히 올려서!"나는 이렇게 말했다. 그러고는 눈을 감았다. 그리고 한참뒤, 나는 눈을 떴다. 내 방이었다. "뭐, 뭐지? 꿈인가?" 꿈인걸 확실히 알아챈 나는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휴, 다행이다. 그동안 나는 내가 운이 없는 아이인 줄로만 생각했어. 욕심도 부렸고." 그러고 보니 나는 엄마와 행복하게 살고 있었다. 다만 내가 참된 마음만 가졌더라면 처음부터 행복하게 살 수 있었겠지만. 꿈에서 내가 필요한 것은 '참된 마음이 필요한 아이'였다. 나는 오늘 깨달았다. 참된 마음을 가진 사람만이 그에 따른 행운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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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9 04:07: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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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생존수영에 기억 5112 이보현</title>
         <author>gmlduqzhd12</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ezubs8hto01rxibq/wish/2737553650</link>
         <description><![CDATA[<div> 투둑투둑 비가 내리는 풍경이 보이는 물속 차가운 곳에 있으니, 기분이 새로워진 느낌이다."아 오늘 생존수영 기대되지않아?" "넌 그래? 난 잘모르겠네."  내 이름은 이보현 수영 따윈 해본적도 없다. 어릴때부터 물이라면 딱 질색이였는데 갑자기 생존 수영이라니. 기분이 않좋다. 그렇게 시끌벅적한 버스안으로 들어가 한참을 가니 도착을 하였다. 그때 갑작스럽게 비가내렸다. 친구들은 갑작스런 비에 불평했다. "아 진짜 아까 까지만 해도 구름 하나 없더만 갑자기 무슨 비야!" 아이들의 불평 소리를 들으며 옷을 갈아 입고 샤워실 안으로 들어갔다. 여자애들 밖에 없어서 그런지 마음이 편했다. 하지만 곧 물속에 들어간다는 사실에 닭살이 돋았다. 마음 같아서는 지금 당장 아프다며 쓰러지고 싶었다. 그런 잡생각을 하다보니 어느새 나는 물 바로 앞에 있었다. 그렇게 나도 모르게 물안을 드려다 보았는데 정말 아름다웠다. 말이안나올 정도로 계속 물 안을 들여다보던 나는 결국 선생님의 말을 듣고서야 정신이 차려졌다. 그러고 앞을 보니 내가 수영을 할차례가 되어있었다. 나는 입밖으론 차마 하기 싫다는 말을 하지못하고 마음속으로만 곱씹던 그때! 같은 동급생중 장난끼가 많은 친구가 나를 물속으로 밀어 버렸다. 나는 두려움에 눈을 질끈 감았다. 근데 물은 커녕 수영장안에 있던 습기도 느껴지지 않았다. 나는 그 생각을  하자마자 눈을 떴다. 그러자 내눈 앞에는 내가 아까 물속에서 잠깐 보았던 그 아름다운 풍경이 펼쳐져있었다. "우와! 정말로 아름다워!" 나는 그 풍경에 감탄을 할수밖에 없었다. 아름다운 동물들이 우아한 자세로 풀을 뜯어 먹고, 따먹는 모습이 그야말로 완벽함 그 자체였다. 나는 여기에 어떤 방식으로 왔고, 어떤 방식으로 나가야 할지는 생각도 하지 않고 온 곳을 돌아다녔다. 그러다 어떤 문을 발견했다. 그 문을 열고 나가자 내가 물속에서 허우적하고 있었다. 선생님이 놀라 나를 구했고 나는 간신히 살았다. '아까 그곳은 뭐였지?' 정말 아름다웠었다. 친구들이 나에게 괜찮냐고 묻는다. 귀찮지만 하나하나 대답해 주었다. 생존 수영이 끝나고 애들이 차례로 나간다. 나는 아까 그곳을 다시 상상해 보았다. 물속에 빠지면 다시 볼 수 있을 것 같았다. 나는 그대로 물에 빠졌다. 숨은 잘 쉬어지지 않지만 마치 내방 침대에 누워있는 것 처럼 포근했다. 물이 보여 일단 들어왔지만 아까의 환상은 보이지않았다. "보현아! 보현아?어디에 있어?..." 물밖에선 나를 찾는 소리가 들렸다. 하지만 지금은 아무것도 신경쓰고 싶지않았다. 포근한 이느낌 잠이왔다. 나는 아무생각 없이 눈을 떴다. 아름다운 그풍경 대신 신비로운 푸른빛 물결이 나를 덥쳤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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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9 04:07: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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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현 작가님과의 만남! 5113 이세진</title>
         <author>gmlduqzhd1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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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이 현 작가님께서 우리 학교에 오시는 날이다. 나는 들뜬 마음으로 학교에 갔다. 학교에 도착하고 나는 시청각실에서 반 친구들과 이 현 작가님을 기다리고 있었다. 그리고 몇 분 뒤.. 이 현 작가님께서 시청각실로 오시고 이 현 작가님과 작가와의 만남 시간을 가지던 도중에 갑자기 "쿠구궁!!" 하는 소리가 학교에 울려 퍼졌다. 그 소리의 정체는 시청각실에 무언가가 나타났기 때문! 학생들은 황금빛이 나는 털, 반짝이는 발톱, 그리고 날카로운 이빨! 그 모습은 뒤집어 봐도 춤추면서 봐도 앞 구르기 하면서 봐도 사자였다. 학생들이 수근거리고 겁을 먹었던 그 순간!갑자기 등장하신 교장 선생님! 그리고 교장 선생님은 말씀 하셨다. "그 사자는 우리 안심초 학생들과 선생님, 그리고 이 현 작가님만을 위한 사자들이에요^^ 각자 자신의 사자를 타고 우리 함께 세렝게티 초원으로 가보아요. " 그리고는 사자들에게 약간의 교육을 시킨 뒤 학생들에게 사자들을 타게 해 준다. 그리고 우리는 모두 각자 자신의 사자를 탔다. <br>이 현 작가님은 아산테 아저씨를 타고 나는 말라이카를 타고 그리고 내 옆에 담희는 무투를 타고 가게 되었다. 그리고 모든 학생들이 사자 등에 타자 교장 선생님께서 "수리수리 독수리!!"라며 주문을 외치셨다. 그리고 사자들은 공중부양을 하며 학교의 천장을 뚫고 날아간다. 모든 사자들이 날자 우리는 세렝게티 초원으로 출발한다.<br> 평화롭게 친구들과 함께 세렝게티 초원으로 가던 찰나! 갑자기 말라이카가 무투를 공격해서 무투를 타고 있던 담희가 떨어졌다. 담희는 다행히 땅 바닥이 아닌 버펄로의 등에 안착하였다. 담희는 자신이 버팔로 등에 있다는 충격으로 버펄로와 한 몸이 되어 생을 살아갈 뻔.. 했지만 다행히도 버펄로가 놀라서 담희를 떨어뜨리고 가는 바람에 담희의 몸이 버티질 못해서 날아 갔다. 그렇지만 담희가 잘 나무에 매달려서 더이상날아가진 않았다고 한다. <br>  며칠 뒤.. 와니니 무리를 탄 친구들은 담희를 다시 찾으러 가보지만 결국엔 찾지 못한다. 그러다 다른 사자들도 어쩌다 같이 찾게 되었지만 그렇게 해도 여전히 담희를 찾지는 못했다. 그러던 어느 날 갑자기 카카 , 바바라는 사자들이 나타난다! 그리고는 담희의 위치를 알려 주는데.. 그리고는 사자들을 떠난다. 그래도 담희는 찾아야 하였던 와니니 무리의 사자들은 카카, 바바가 알려줬던 장소로 가게 되고 그곳에서 그동안 열심히 찾았던 담희를 만나게 된다. 그래서 담희를 데리고 가려던 그때 카카와 바바가 나타났다. 카카와 바바도 와니니 무리처럼 담희를 데리고 가려던 것이었다. 카카와 바바는 담희라는 인간이 떨어졌다는 것을 들었을 때부터 생각하였다. 콰콰와 봐봐 할아버지를, 어릴 때부터 자신들을 키워주신 할아버지가 인간들 때문에 마음의 상처를 받았다는 것을, 카카와 바바는 계속 기억하고 있었다. 하지만 나는 인간들은 많은데 왜 굳이 담희인지 궁금하였었다. 그래서 물었다. "우리들도 인간인데 왜 담희만 노리는 거야?"그러자 바바가 말했다. "담희라는 저 녀석은 우리 할아버지들에게 놀린 인간들의 아는 사람의 할아버지의 동생의 친구의 사촌의 손주의 친구의 선생님의 상사의 누나의 자식의 아빠의 형의 친구의 사촌의 자식의 할머니의 손자의 친구의 동생의 딸의 아는 오빠의 아들의 손녀의  윗집 친구의 학원 선생님의 친구의 아들의 사촌의 동생의 아랫집 사람이기 때문이지!"그걸 듣고서는 와니니 무리는 그래도 담희는 구하지 말까? 생각도 들었지만 그래도 와니니 무리는 담희를 구해야 겠다고 다짐하고 구하려고 달려든 순간!<br> "쿠헝헝!!" 갑자기 담희가 날아오르더니 변신을 했다. "얘들아.. 나를 위해서 이렇게나 많은 사자, 그리고 친구들이 날 찾으러 와줬구나..!!"라고 말한 담희의 뺨에는 눈물이 흘렀다. 나는 담희에게 말했다. "선생님이 데리고 오라고 하셔서 온 건데.."하지만 담희는 아랑곳하지 않고 변신 주문을 하였다. "치링~치링~요정들아~날 변신 시켜줘~샤랄라~ 요정들아! 나에게 빛의 힘을 줘~!"그리고 몇 초 뒤.. 갑자기 담희의 몸에서 빛이 나며 담희는 자유로운 독수리가 되어 하늘로 날아갔다고 한다. 그렇게 그 모습을 본 이 현 작가님과 친구들은 조금은 어이가 없었지만 와니니 무리와 세렝게티 초원에 도착한 뒤 재밌게 놀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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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9 04:07: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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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끝나지 않는 지옥(소설) 5114 이수호</title>
         <author>gmlduqzhd1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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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그날은 날씨가 아주 화창했다. 전년도와 같이 생존 수영을 진행했다. 이제 물에 들어가서 배우는 시간이 왔다. 그때 모두가 물에 들어가 있을 때였다. 갑자기 땋은 파도 생겼다. 우리는 모두 싱크홀에 빠졌다. 다행히 물에 떨어져 살았다. 그날 하필 5학년 수업을 하다고 학교에서 시설을 통째로 빌려서 안에는 다른 사람은 없었다. 핸드폰을 가진 사람도 없었다. 갑자기 지진이 일어났다. 지진 때문에 내 머리 위로 돌이 떨어졌다. 그 순간 알람 소리가 들려 깨어났다. 나는 바로 준비를 하고 학교로 갔다. 오늘은 생존 수영을 하는 날이다. 버스를 타고 갔다. 실습 시간이 왔다. 다들 갑자기 화장실에 갔다가 수건 소리가 들렸다. 그리고 북한이 침공했다. 근처에서 북한군이 나를 총으로 쐈다. 그 순간 알람 소리가 들려 깨어났다. 계속 반복됐다. 무한으로 무슨 일이 생기고 죽을 순간에 깨고 반복되었다. 갖가지 노력을 다 해봤지만 결과는 똑같았다. 이대로 계속 생각했다. 이 상황에서 벗어날 방법을 그러다 문득 떠올랐다. 지금까지 안 해본 방법을 실행해봤다. 그 순간 잠에서 깨었다. 그 방법은 한도 없이 기다리는 것이었다. 그러자 악몽이 끝났다. 오늘은 통요일이다. 금요일에 꾼 꿈이랑 비슷한 영상을 보면서 잠들었던 것이다. 하지만 그 순간 우리 집으로 비행기가 날아왔다. 비행기가 충돌하기 직전 알람 소리와 함께 잠에서 깨었다. 아직도 그 지옥에 갇힌 것이 더는 아무 방법도 없다. 이 지옥에 갇히다니 안돼! 그래도 나는 포기하지 않고 생각하고 실행해보고를 반복했다. 갑자기외 그렇게 된건지 영문도 모른체 계속반복 되었다. 방법을 실현해볼 때마다. 놀리기라도 하듯이 알람소리 없이 일어나 성공했다고 십을 때마다 보란듯이 반복 되었다. 그건 누군가 내생각을 읽고 비하 하듯이 끝나지 않았다. 가장마지막 기역도 나지 않았다. 그끝이 예상되지 않았다. 늘다양한 방법으로 죽을 번하다 깨어났다. 언잰가는 끝날줄 알았다. 하지만 계속해서 그방법에서 쪼금만 바뀌다 반복 됫다. 방법은 무한하고 끝은 보이지않아 점점 희망을 일어 갔다. 그순간 깨면서 기역이돌아 왔다. 나는 냉동 인간 기술을 성고했을 때불치병 에걸려 냉동 인간이 되어 치료제 가 개발된 현재에 깨어나 같은 병에 걸린 가족과 친구들과 같이 깨어나 일상생활을 되찾아 평소와 별다름 없이 행복하게 살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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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9 04:07: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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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가볼중인데 갑자기 대규모 지진이?! 5115 임초원</title>
         <author>gmlduqzhd12</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ezubs8hto01rxibq/wish/2737554346</link>
         <description><![CDATA[<div>어느 날 우리들은 가가볼을 하러 나갔다. 친구들과 함께 책상을 뒤집어서 놀 준비를 했다. 모두가 준비를 마치고 경기장으로 들어가서 공을 치기 위한 준비를 했다. "가가볼!" 드디어 경기가 시작됐다. 나는 다리에 공이 맞아 아웃될까 봐 신중하게 피해 다녔다. 그때, 갸아악! 누군가 공에 맞아 아웃되었다. 그 순간 방심해서 아웃되어 버렸다. 아쉬운 마음이 남았다. 이렇게해서 이번 게임은 남학생들이 이겼다. 그리고 다음 판에는 여자들끼리 경기를 했다. 나는 힘차게 공을 쳤다. 한 여자 학생을 아웃시키고 또 다른 여자 학생도 아웃시켰다. 이번 판에서는 내가 이겼다. 기뻐서 환호성을 질렀다. 마침내 마지막 결전이다! 저번 게임에서 이겼던 남학생과 마지막 결전을 벌였다. 그때, 지진이 일어났다! 선생님과 친구들은 모두 당황했다. 경보기가 울리며 땅이 흔들렸다. 평화로운 학교가 지진 때문에 엉망이 되다니! 선생님, 친구들, 그리고 나 모두 운동장으로 대피했다. 유치원생들은 떨고 있고, 1학년부터 4학년까지는 우는 아이도 있고 당황하는 아이도 있었다. 지진은 멈추지 않고 계속되었다. 그 순간! 학교가 흔들리더니 무너져버렸다! 친구들과 선생님들은 입을 벌리고 "오 마이 갓!"이라고 외쳤다. 그때 지진이 멈추고 모두가 입을 다물었다. 우리 모두의 안전을 확인하니 모두 웃음 터뜨리며 안심했다. 지진이 끝난 후 교장선생님은 교육청에 부탁하여 학교와 파손된 물건들을 고쳤다. 부모님들도 다칠까 봐 걱정했지만 마음이 놓였다. 학교가 다시 지어지자 빛나고 아름다웠다. 모두가 박수치며 기뻐하고 교장선생님과 교육청에서도 뿌듯해했다. 이로써 우리 학교는 신비로운 경험을 통해 더욱 강해져 있었다. 😊 힛!</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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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9 04:08: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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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향기좋고 즐거운 향수 5116 장다효</title>
         <author>gmlduqzhd12</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ezubs8hto01rxibq/wish/2737554480</link>
         <description><![CDATA[<div>&lt;찾아오는 글로벌 직업체험 - 조향사 직업 체험 후 쓴 소설&gt;<br>한 숲 속 학교가 있었다. 안녕! 내 이름은 토끼양이야. 아주 잘 뛰는 동물이지 ^~^ 나는 숲 속에 있는 학교, 숲 속학교에 다녀와서 여러 동물들과 친구가 되어 있다. 악어, 오리, 나와 같은 토끼, 곰 등등 여러 동물들이 있어. 어! 저기 악어랑 오리가 있네. 말을 걸어볼까! "얘들아 안녕! 으~~ 냄새 이게 무슨 냄새야? 너희 혹시 진흑탕에서 놀다 온 거야?" 악어가 물었다. "어, 나오리랑 진흙탕에서 놀다 왔어. 그래, 얼른 씻자." 오리가 말했어요. "알겠어! 몇 분 뒤에 와." 으, 냄새. 너희들 왜 이렇게 냄새 나?" 토끼가 물었어.<br>"우리는 씻어도 냄새가 많이 나는 편이야." 토끼가 이해하며 학교에 가서 빨리 씻었어. 토끼는 학교에 도착했어. "하~~ 늦을 뻔했네. 아, 맞다. 오늘 향수 만들기 체험한다고 들었어. 아~~ 이 수업이구나." 토끼는 오늘 만난 오리와 악어를 떠올렸다. "오늘 만든 향수를 악어와 오리에게 주어야지." 라고 토끼가 생각했다. 토끼는 향기가 가장 좋은 메들리와 샤넬 5를 만들었다. 처음에는 향이 너무 강해서 토끼는 어지러웠다. 그렇지만 향수를 아주 잘 만들어 학교가 끝난 후 악어와 오리를 만나러 갔어. 그런데 토끼는 시무룩 했다. "왜냐면, 왜 없어? 내가 너희를 위해서 향수를 만들러 왔는데 너희가 없어서 이제 와서 다행이야." 토끼가 말했다. 토씨는 밤을 기다렸어. "아이제 안 왔다. 보다." 토끼는 가려던 순간 악어와 오리가 왔어. "토끼야, 너 여기에서 뭐해?" 토끼에게 물었다.<br>"나는 너희를 계속 기다렸어." 악어와 오리는 동시에 말했어.<br>"왜!!! 너희가 너희들을 위한 향수를 만들러 왔는데 너희가 없어서 다행이야. 자, 얼른 쓰자." 토끼가 행복한 마음으로 말했다. 그러고 나서 토끼, 악어, 오리는 향수를 사용했어. "와!!!!! 진짜 향기가 좋다." 그리고 토끼는 얼굴에 미소를 지었다. 그 순간 토끼는 초 끼를 만났진 않았지만 오리와 악어는 향수를 정말 좋아했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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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9 04:0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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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티에 찾아온 위험한 구름 5117 장서연</title>
         <author>gmlduqzhd12</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ezubs8hto01rxibq/wish/2737554600</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 반이 100일이 된 그날, 우리 반은 학급파티를 계획했다. 아이들이 무엇을 하며 파티를 즐길지 고민하며 꺄르륵 웃는 소리가 들려, 나도 그 중 하나로 참여했다. 우린 34교시에 롤링페이퍼를 사용해 다양한 활동을 하고, 56교시에는 밥을 먹으며 과자를 먹고 영화를 보기로 결정했다. 정말 즐거운 시간이 될 것만 같았다.<br>34교시에 롤링페이퍼를 사용해 서로 글을 써주고 끝나고 나니, 우연히 56교시 시간이 돼 밥을 먹게 되었다. 보통은 급식실에서 먹지만, 특별히 오늘은 교실에서 영화를 보며 먹기로 했다. 밥을 먹기 전에 어떤 영화를 볼지 정해야 했다. 대부분의 학생들은 최근 개봉한 재난 영화를 보고 싶어했다. 그 영화는 한 과학자가 유해한 비를 내리는 구름을 만들어 사람들이 위험에 빠진 상황을 그린 것이었다. 거기에서 생존력이 뛰어난 사람들이 힘을 합쳐 살아가는 이야기다. 우리는 급식판과 수저, 젓가락을 가지고 선생님에게 급식을 받아와서 자리에 앉아 먹기 시작했다. 밥은 절반 정도 먹으면서 영화는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았다. 영화를 즐기며 보던 중 갑자기 안내 방송이 흘러나왔다. "모든 학생 여러분, 현재 대한민국을 비롯한 14개국에 정체 모를 구름이 생겼습니다. 그 구름에서 내리는 비는 만일 맞으면 피부를 녹입니다. 우산이나 우비를 써도 무슨 물체라도 녹을 것입니다. 제발 안전하게 대피하십시오." 왜인지 익숙한 목소리였다. 하지만 이게 무슨 일인가? 나만 그런 게 아니었다. 친구 효주와 다른 반 학생들, 선생님들까지 모두가 황당하게 있었다. 현 상황이 우리가 보고 있는 영화와 똑같다. 일단 우리 모두가 제안한 생각은 '식량을 모으자'였다. 각자 물병에 물을 담고, 급식과 간식을 조금씩 먹으며 버티기로 했다. 밖에는 아무도 없었다. 아니, 안개 때문에 보이지 않을 수도 있다. 어쨌든 우리는 안심하면서도 조심스럽게 생존하려고 노력했다.<br>그렇게 조금씩 안심해지면서 생존하고 있던 중, 효주가 실수로 반장 책상에서 넘어져 왼팔이 녹아버렸다. 다행히 즉시 대처해 닦고 치료해 소량의 녹음과 화상만 입은 상태였다. 그렇게 우리는 더 조심스럽게 지내며 3일이 지난 후에 구조되어 가족들과 다시 만날 수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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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9 04:08: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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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생존수영 (소설) 5118 장은진</title>
         <author>gmlduqzhd12</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ezubs8hto01rxibq/wish/2737554692</link>
         <description><![CDATA[<div>생존수영을 가는 날이다. 정말 가기 싫다. 작년까진 떨리고 재미있었는데 지금은.. 생각도 하기 싫다. 나는 다음날이 되지 않기를 빌고 잠에 들었다. 일어났다. 하지만 다시 자려고 했지만 실패했다. 나는 오늘 가는 생존수영에 가려고 준비를 했다. 학교에 여유 있게 도착했다. 다른 친구들이 나를 반겨주었다. 친구들이 도착했다. 그리고 선생님까지 오셨다. 우리는 정말 정말 가기 싫은 생존수영을 가는 버스를 탔다. 나는 친한 친구들과 함께 버스에서 수다를 떨며 가고 있었다. 금세 도착했다. 바구니를 들고 안으로 들어갔다. 나는 미리 수영복을 입고 와서 짐만 챙기면 됐다. 하지만 같은 바구니를 쓰는 친구가 수영복을 입지 않았다고 해서 가려주었다. 우리는 짐을 다 챙기고 수영장으로 갔다. 수영장에서는 락스 냄새가 났다. "이 냄새 내가 싫어하는 냄샌데;;" 나는 작게 중얼거렸다. 우리는 일렬로 줄을 서 선생님을 기다리고 있었다. 우리는 선생님의 설명을 듣고 준비운동을 했다. 좁아서 그런지 친구들끼리 손가락아 부딪쳤다. 이제 내가 정말 하가 싫었던 생존수영차례다. 우리 1반과 2반이 같이 수업을 했는데. 항상 우리 반이 먼저였다. 작년에 배운 음파음파를 다시 배웠다. 물은 차가웠다. 차가운 물에 그냥 내팽겨진것 같았다. 이후 물속으로 점프를 하는 시간이 왔는데 내 차례가 왔다. 내 차례일 때 발을 잘못 디뎌서 앞으로 떨어졌다. 깊은 물속으로 한순간에 떨어져 버렸다. 그때 발이 안 디뎌지기 시작했다. 한순간에 바다처럼 엄청나게 깊어진 수영장이 돼버렸다. 내가 숨이 셔지지 않을 때 밖에서 어떻게 꺼내야 하는 거 아니야라는 소리가 들렸다. 나는 이제 다 끝났다고 생각하고 눈을 감았다. 그때 갑자기 멎었던 숨이 다시 셔지고 눈도 다시 떠졌다. 하지만 나는 눈을 뜨자 믿을 수 없는 모습이 보였다. 나는 바닷속에 엄청나게 큰 궁전 앞에 서있었다. 나는 놀랐다. 위 쪽을 올려다보자 뜨거운 햇빛이 물속으로 들어왔다. "어? 뭐지 어떻게 된 거지?"라고 하자마자 누군가 나를 끌고 갔다. 나는 그 순간에 그 사람이 마법을 쓴 건진 모르겠지만 나는 정신을 잃고 말았다. 나는 눈을 떴다. 어두컴컴하고 고요했다.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고 정적만 흘렀다. 그러자 저 멀리 빛이 보였다. 난 그 빛을 따라갔다. 빛을 잡자 누군가가 나왔다. 그 누군가는 내게 말을 걸었다."안녕!"이라고 말했다. 나는"야! 너 누구야"라고 하자 "난 네가 이렇게 된걸 다 알고 있었어!" 뭐라고? 알고 있었다니 나도 많이 놀랐다. 그러자 누군가가 말했다."이곳을 빠져나가려면 바닷속 어딘가에 빠져나올 수 있는 통로가 있어 오늘 내에 돌아가야 해 못 돌아가면 내가 너의 소중한 걸 뺏어갈 거야 그럼 너는 이 세상에 없어지고!"라고 말했다. 나는 놀라서 알겠다고 대답해 버렸다. 그러자 내 모리 색깔이 빨간색으로 바뀌었다. 나는 얼른 궁전으로 들어가서 무기를 챙기고 궁전에서 나와 바닷속을 뒤졌다. 하지만 어디에도 나오지 않았다. *(생략) 하루가 끝나기 5분 전 난 어디에도 찾질 못했다. 갑자기 누군가가 나타났다."5분 남았어 아직 찾질 못했구나?"하고 사라졌다. 나는 찾다가 발견했다. 해초들 사이에 있었다. 해초를 치우려고 손을 뻗는 순간 누군가가 나타났다."찾질 못했네 그럼 너의 소중한 걸 가져갈게 너의 소중한 건 목숨이야 너는 물거품으로 사라질 거야"라고 했다. 나는 갑자기 몸이 부서지는 듯한 통증을 느꼈다. 그러다 내 머리 색깔까지 검은색으로 바뀌었다. 내 몸이 투명해졌다. 나는 물거품 속으로 사라졌다. 그렇게 나는 바닷속을 나와 거품이 되어버렸다. 거품은 이렇게 편한 건지 몰랐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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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9 04:09: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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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곰 선생님과 밥먹기 5120 정은우</title>
         <author>gmlduqzhd1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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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천둥번개가 우르르 쾅쾅! 날씨가 정말 안 좋은 날 이었어요. 그런데 바로 그날은 개학 1일 전! 5학년이 처음인 은킹이는 ‘선생님이 무서우면 어떡하지?’ ’ 규칙이 엄격하면?‘ 이렇게 별의별 걱정을 하고 불안한 수면을 취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엄마가 부르는 소리에 깬 은킹이는 깜짝 놀라고 말았어요. 왜냐면 벌써 8시 20분인 거예요! 은킹이는 달리고, 달리고, 달려 교실에 도착했어요. 무거운 마음으로 교실문을 드르륵- 하고 열어보니 이런! 딱 봐도 무서워 보이는 선생님과 땀을 뻘뻘 흘리고 있는 친구들이 보였어요. 은킹이는 자리에 앉았어요. 그런데 선생님을 자세히 보니 곰인 거 아니에요! 곰 선생님은 반 규칙을 성명해 주셨어요. 나쁜 짓을 하면 이상한 뽑기를 하는데, 그 뽑기에선 곰밥 먹기, 청소하기, 하루동안 양보하기 등이 있었어요. 그리고 교실 경보기라고 1단 경보~3단 경보까지 있는데 1단 경보가 되면 쉬는 시간에 놀거나 떠들기 금지, 보드게임 사용 금지가 있고, 2단 경보는 중간놀이 시간 쉬거나 떠들기 금지 (그전 경보 포함), 점심시간에 노래 틀기금지가 있어요. 3단 경보는 점심시간 쉬거나 떠들기 금지가 있지요. 은킹이는 정말 무시무시한 선생님이라 생각했지요. 그리고 은킹이는 어느 날 엘리베이터와 신호가 걸려 학교에 늦게 도착했어요. 그런데 곰 선생님은 은킹이 한테 오늘 뽑기를 뽑으시라고 하셨지요. 은킹이는 슬펐지만 그래도 뽑았어요. 그리고 그 뽑기에서는 곰 선생님과의 밥 먹기였지 뭐예요! 은킹이는 놀랐지만 선생님에게 보여주었어요. 선생님은 원하면 한 명의 학생과 같이 가도 된다고 하셨죠. 은킹이는 긴장을 풀려고 친한 친구인 담코를 선택하였어요. 은킹이와 담코는 곰 선생님과 밥 먹는 날이 왔어요. 은킹이와 담코는 긴장하여 이마에 땀이 뻘뻘 났지요. 곰 선생님은 밥을 먹을 때 아주 엄격한 표정을 지으셨지요. 그런 표정에 매우 무서운 은킹이는 밥을 먹는 내내 앞을 보지 못했어요. 그리고 밥을 다 먹고 각자 집에 갔는데, 은킹이는 다음엔 절대 지각을 하면 안 된다고 다짐했지요. 그리고 잠을 자려는데.. 엄마가 부르는 소리에 깬 은킹이. 알고 보니 이 모든 게 은킹이가 불안하고 걱정 때문에 꾼 꿈 이었지요. 은킹이는 졸렸지만 학교에 갔어요. 은킹이는 학교를 가면서 ‘정말 내가 꾼 꿈처럼 선생님이 무서우시면 어떡하지’ 이런 생각을 했어요. 그런데 예상 밖에 선생님이 매우 재미있고 친절하신 거예요! 은킹이는 그렇게 친구들과도 친해지고 체험 학습도 가고 행복한 5학년을 보냈답니다! 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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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9 04:09: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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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엽셈스쿨유튜브 대박 난다 (소설) 5122 홍시우</title>
         <author>gmlduqzhd1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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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선생님이 '엽쌤스쿨'이라는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큰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영상을 올리자마자 5,000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대성공하고, 대박을 맞아 선생님이 피자를 사주셨으며, 모둠당 1개씩 선물로 받았습니다. 이후 영상을 계속해서 업로드하며 조회수가 만 명씩 증가했고, 엽쌤스쿨을 통해 다양한 기부 활동도 진행했습니다. 25만 명의 구독자를 모으면서 기부가 더 활발해졌지만, 이에 따라 악플 또한 늘어났습니다. 이로 인해 선생님은 스트레스를 받고 있었고, 해고 위기에 처했습니다.<br>힘들게 버티던 선생님은 결국 백만 구독자를 돌파하며 골드 버튼을 수상했습니다. 그러나 악플 문제는 여전하였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악플 삭제 작업은 굉장히 어려웠으며, 동의를 얻어 유튜브 계정을 삭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러나 유튜브 크리에이터 수는 늘어나며, 구독자와 악플 또한 증가하였습니다. 악플 삭제 직업과 악플 강퇴 지업도 등장하였고, 이에 대한 세금 문제 역시 논란이었습니다. 22명 중 3명을 제외하고 모두가 반대하는 상황에서 결정을 내리기 어려웠습니다.<br> 마침내 1,000회 이상의 악플 삭제 작업을 낙찰받은 사람이 설득하여 유튜브를 계속 운영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유튜브가 삭제된다면 유튜브와 관련된 직업이 모두 사라질 것이라는 이야기에 설득력을 얻어, 유튜브를 그만두기로 결정한 친구들이 줄어들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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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9 04:09: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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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친구 멋있다. 5120 정하람</title>
         <author>gmlduqzhd1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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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7월 어느날 태양이 지구에 가까워 진 것 같이 더운 날 전교 부회장 선거에 나갈 현서하고 우리들은 현서를 뽑아달라고 2일동안 학교 전체를 돌아 다녔다. 그리고 며칠이 지나고 드디어 5학년 전교부회장,6학년 전교부회장,6학년 전교 회장을 뽑는 날이 왔다. 먼저 5학년 전교부회장부터 뽑았는 데 나는 기호 5번 내 친구를 뽑았다.&nbsp; 그 다음으로는 6학년 전교부회장을 뽑는 차례가 왔다. 나는 기호 2번을 뽑고 6학년 전교회장은 기호 1번을 뽑았다. 드디어 결과를 발표하는 시간이 왔다. 선생님이 5학년 전교부회장이 된 사람을 먼저 누구 인지 말했다. 바로 기호 5번 내 친구가 뽑혔다. 나는 너무 기뻤다. 그리고 6학년 전교회장은 기호 1번이 뽑혔다. 내가 뽑은 사람이 아니어서 조금 아쉬 웠다. 마지막 6학년 전교회장은 기호 1번이었다. 이번 학기는 학교가 잘 돌아 갈것같다. 그런데 갑자기 이상한 느낌이 들었다. 갑자기 TV 소리에서 아침마당이 끝나는 소리가 들렸다. 나는 지금 까지 꿈이 었고 지각을 했다는 것을 알았다. 그래서 빨리 챙기고 학교에 갔는 데 투표는 끝났는 데 투표 결과는 안나왔었다. 그래서 기다렸는 데 선생님께서 문을 드르륵 열고 들어오시더니 꿈에서 말했던 데로 똑같이 말하셨다. 5학년 전교 부회장은 내 친구가 되었고 6학년 부회장은 기호 1번이 되었고 6학년 전교 회장은 기호 1번이 되었다. 그리고 나는 지각한 것 때문에 학교가 끝나고 청소를 하고 가게 되었지만 내 친구가 전교부회장에 뽑혀서 기분이 좋다. 그리고 내 친구가 뽑히면 한우리에서 파티한다고 해서 이번주 목요일에 기대해도 좋을 것 같다. 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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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9 04:10: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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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설레는 수련회!ッ 5201 김봄</title>
         <author>gmlduqzhd1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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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6월 어느 날 기다리고 기다리던 6월 22일 드디어 수련회를 가는 날! 5학년 1반부터 5학년 4반까지 버스가 왔다.<br>&nbsp;모둠별로 서서 버스를 타고 옆 친구랑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벌써 1시간이 지났다. 버스에 내려서 5학년 1반부터5학년 4반까지줄 서고 비전관으로 올라갔다. 비전관에 가서 짐 풀고선생님 소개도 하고 이제 기다리던 숙소 구경도 했다.<br>&nbsp;그리고 숙소 구경을하고 있었는데 선생님이 부르셨다. 친구들과 나가보니 선생님이 도시락을 나눠주었다. 친구들과 맛있게 도시락을 먹고. 다시 숙소에 가서 다시 짐을 풀고 비전관에 가서&nbsp;<br>&nbsp;안내하고 남자는 클라이밍을먼저 하고 여자는 심폐소생술을 했다.<br>&nbsp;같이할 사람이 없어 걱정되는데 친구들이 같이하자고 해서 기분이 좋았다.<br>&nbsp;심폐소생술이 끝나고 클라이밍을 하러 나왔다. 안전장치와 헬멧을 쓰고 클라이밍을 하러 줄을 섰다. 점점 내차례가 오니 긴장됐다. 드디어내 차례가오자 온몸이 떨리기 시작했다. 돌같은 걸밟았는데 점점 높이 올라갔다. 목표 높이까지올라가자 벽을 치고 내려가면 되는데 나는 한참 있다 긴장 풀고 벽을 치고내려갔다. 쉬울 줄 알았는데 내려갈 때 힘들었다. 내려가자 온몸이 힘이 빠지지고 손에 쥐가 났다.&nbsp;<br>&nbsp;클라이밍을 마치고 주방에가서 각자 조에서 가져온&nbsp;<br>&nbsp;준비물을 가지고 치즈떡볶이를 해 먹었다. 처음에는 계란이랑 치즈 때문에 망한 줄 알았는데 오히려 더 맛있었다.<br>&nbsp;밥을 먹고먹은 것을치운 뒤, 숙소에서 속옷과입을 옷을(잠옷) 챙기고</div><div>샤워장에 가서 씻고 수건으로 대충 말리고 숙소로 갔다<br>&nbsp;숙소 갔다가 레크레에이션을 하러 비전관을갔다. 5-1~5-4까지 장기자랑을 하고 풍선 돌리기도 했다. 풍선 돌리기에서 내가 걸려 좀 부끄러웠다. 마술 선생님이 예쁜 풍선도 불어주었는데 나는 못 받아서 아쉬웠다.</div><div>레크레이션을 끝내고 숙소에 들어가서&nbsp; 각자 부모님 전화를 하고 누웠다.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한 11시쯤에 선생님이 와서 불을 꺼주고 나가셨다. 옆 친구랑 이야기 나누고 11시30분쯤에 잠이 들었다.<br>&nbsp;아침6시쯤 일어나 이불 정리를하고 아침밥을 먹고 비전관에 가서 께안전교육을 하고 산에 올라갔다<br>&nbsp;산에 올라가면서 산딸기도 따고 어떤 놀이도 했다.&nbsp;<br>&nbsp;다시 내려가 비전관에 가서 인사하고 버스를 기다리다 버스에 타서 잠을 잤다. 안심 초등학교에 도착해서 집에 갔다. 처음 간수련회는 정말 설레고 친구들과 심폐소생술 할 때가 제일 재미있었다.벌레가 많았지만 또 가고 싶다.!&gt;&lt;</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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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9 04:10: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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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재미있는 과학의 날 행사(나도작가 프로젝트) 5202 김성현</title>
         <author>gmlduqzhd1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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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strong>4월의 어느 날 기다리고 기다리던 과학의 날이 왔었다. 그리고 (거의) 모두가 기다리고 기다리던 발명을 시작했다. 그리고 나는 이렇게 생각했다. '에이~ 만드는 게 얼마나 어렵겠어. 에이~ 설마 내가 못하겠어~' 라는 생각을 가지고 만들기를 시작했었다.&nbsp;<br>&nbsp;첫 번째는 자석축구이다. 이것은 설명서를 안 보고도 조립(만들기)을 쉽게 할 수 있는 매우 쉽고 간단하게 만들 수 있다. 게임은 내가 잘 못 해서 계속해서 져버렸다.(한두 판은 빼고).&nbsp;<br>&nbsp;두 번째는 오토마타 서빙 로봇이다. 이것은 설명서를 아주 가끔씩만 보고도 할 수 있을 정도로 조립이 꽤 쉬웠다. 내 취향은 아니라 어딘가에 방치해 놨다. 다른 친구도 그럴 것 이다.&nbsp;<br>&nbsp;세 번째는 고무 동력 플라잉 카이다. 이것도 설명서를 좀 봐야 만들 수 있었다. 내 기준으로는 만들기가 좀 쉬웠다. 나의 생각(느낌)은 선풍기로 활용해야 활용성이 제일 좋을 것 같았다. 거기서 나오는 바람은 아주 시원했다. 역시 나의 생각이 맞았다.&nbsp;<br>&nbsp;네 번째는 k2 공기청정기이다. 이것은 어려운 면이 있고 쉬운 면이 있어 설명서를 봤다 안 봤다 반복하며 제작(만들기(발명))을 하였다. 이것의 가장 큰 장점은 공기 청정기와 선풍기 역할을 둘 다 할 수 있다는 것이였다. 나는 개인적으로 이것이 제일 좋았다. 하지만 고무 동력 플라잉카가 더욱 선풍기 역할을 더 잘한다.&nbsp;<br>&nbsp;이렇게 만들고 나니 너무나 재밌고 활용성이 높은 (간단) 발명품을 만들어 뿌듯하다. 내 생각은 너무나 간단히 만들어 약간 아쉬웠다. 다음에는 자석 축구를 많이 이길 것이다. 그리고 다음에는 이보다 어렵게 만들면서 겨우 겨우 만드는 게 내 기준으로는 재밌을 것 같다. 그리고 다음 해의 과학의 날 행사가 기대된다. 다음은 이것보다 더 좋은 발명품을 만들 것을 생각하니 기대된다.</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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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9 04:1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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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나는 수련회 5203 김재희</title>
         <author>gmlduqzhd1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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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6월 22일 나는 5학년 전체와 같이 수련회를 갔다. 나랑 같이 잘 친구들은 민경, 윤아, 가온, 해솔, 하람, 다안 이였다. 우리는 방을 배정받고 친구들끼리 가방 소개를 하였다.&nbsp;</div><div>그러고 우리는 심폐소생술, 암벽 등반을 하였다. 나는심폐소생술을 어제도&nbsp; 해봐서 쉬웠고,암벽등반은 처음은 잘했는데 울퉁불퉁한곳은너무 힘들었다  근데 나의사촌이 울퉁불퉁한곳을  완등해서  너무 기뻤다</div><div>&nbsp;우리는 저녁밥으로 떡볶이, 로제 떡볶이를 만들었는데 선생님들이 치킨을 주셨다 양념, 후라이드였다. 우리는 밥을 먹고 레크리에이션 할 옷을 갈아입고 레크리에이션 준비를 하였다 아주 멋진 마술을 보았다. 풍선을 만드는 사람이 거의 남자에게만 준거 같은데 여자애들도 많이 주었다. 근데 나는 그중에서 풍선을 받았다 나랑 같이 레크리에이션 할 친구는 해솔, 윤아, 하람이다.&nbsp;<br>&nbsp;우리는 아이 엠이라는 아이브의 노래를 준비하였다. 그리고 나서 샤워를 하고 친구들이 오기 전에 친구들의 침구류를 깔아 주었다. 그리고. 엄마의 전화 타임이 있었다. 우리는 전화가 다 끝나고 저녁에 진실 게임을 하였다. 주제는 사랑, 싫은 사람 등 다 다른 주제로 게임을 하였다. 나랑 민경이는 먼저 자고 하람, 다안, 해솔, 윤아, 가온이는 진실 게임을 하고 잠이 들었다&nbsp;</div><div>&nbsp;다음날, 우리는 이제 가방 정리하고 비전관으로 가서 가방을 모두 두고 산에서 산책을 하고 돌아와 상장 수여를 하였다 5학년 1 반 김장운, 5학년 2 반 김재희, 5학년3 반 정하엘 5학년4반 박민서가 받았다 상장하고 메달, 선물을 받았다. 선물은 미니 캐리어다. 친구들이 버스에서 다 자고 있어서 웃겼다. 학교에서 밥을 먹고 집으로 갔다. 2학기에 우리 반 다른 친구들하고 수련회를 가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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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9 04:10: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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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한민국의 여고생으로 환생했더니 수영을 배웁니다? 5204 김채은</title>
         <author>gmlduqzhd1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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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nbsp;햇살이 비추던 어느 날. "루아 레미엔 : 오늘도 하늘이 빛나고 있구나.." 하늘에 반하고 있던 그 순간 난 한 우물을 보고 있었다. "음? 여기에 원래 이런게 있었나…?" 나는 무언가에 홀리듯 우물에 다가간 순간.<br>첨벙-<br>나는 그 우물에 빠지고 말았다. 나는 정신을 잃었고. 눈을 뜬 순간. 어떤 세상에 환생해 있었다.<br>&nbsp;"으..여긴 어디지." "엄마 : 윤레아! 학교가야지!! 너 지금 늦었어!" "윤레아 : ...? 뭐라는거지.."<br>&nbsp;나는 파도에 떠밀리듯 집을 나오게 되었고<br>"윤레아 : 학교가 뭐지..?" "? : 어? 레아야! 여기서 뭐하고있어??" "윤레아 : 누구...?" "민아 : 엥..? 뭐라는거야! 나 민아잖아~! " 그 아이는 내 어깨를 툭툭 치며 말을 꺼냈다. "박민아 : 뭐해? 빨리가자! 오늘 생존수영이라구~! 꺅!" "윤레아 : 생존수영?" "박민아 : 응응!! 생존수영!" '윤레아 : 뭔진 모르겠는데... 왠지 설레는데..?!' "박민아 : ...?" 그렇게 이야기를 나누던 중 나는 그 아이와 함께 어느샌가 어느곳으로 들어갔다. "윤레아 : 어? 여기가 학교인가?" "2-2 선생님 : 자자 다 왔죠?" "아이들 : 네에!" "2-2 선생님 : 자 그럼 줄서봅시다~!" 아이들이 선생님이라 부르는 사람이 말을하자, 아이들은 어떤곳으로 가&nbsp; 줄을지어 섰다. 나도 같이 아이들을 따라 줄을 섰다. 그곳에는 다른 아이들도 많이 있었다. "윤레아 : 으..시끄러.." 아이들은 함께 대화하며 왁자지껄 시끄러워졌고. '윤레아 : (왜이러는거지..? 조금은 기대되는데?)' 결국 버스가 왔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나는 어떨결에 버스까지 타게 되었다. "버스기사 : 자 그럼 출발합니다~" 그렇게 버스는 출발했다.<br>(부릉~)<br>버스에서 내리니, 망마경기장 이라는 곳에 와 있었다. 버스에서 내리니 더위가 나를 감쌌고, 난 아이들을 따라, 쉼터같은 곳 아래에 서 있었다. "윤레아 : 왜 하필 그늘이 아닌곳에..." "박민아 : 맞아..ㅠ 선생님들만 그늘에 있구...ㅠ" 나는 선생님들의 지도에 따라. 바구니를 들고 탈의실? 로 갔다. 바구니에는 짐들을 넣었고 아이들은 수영복으로 갈아입었다. "박민아 : 레아야 너는 안 갈아입어?" "윤레아 : 응.?" '(아, 맞다 어머니께서 가져가라고 하셨던 물건이 있었는데,... 그건가?)' 나는 담아놓았던 가방을 꺼내 열어 옷을 꺼내입고 머리를 올려 묶었다. 그뒤 나와 민아는 샤워실로 가서 몸과 머리를 적시고, 선생님의 도움을 받아, 수모와 물안경을 착용했다. 그리고 나와 나의 짝인 민아와 함께 수영장으로 향했다. 나는 민아를 따라 아이들이 있는쪽으로 갔다 "박민아 : 레아야 뭐해? 빨리 앉아~!" "윤레아 : 아! 응!" "수영 선생님 : 자~ 먼저 체조를 할 꺼에요~<br>다들 일어나 볼까요?" 그순간, 호루라기 소리가 귀를 쏘았다. 준비 운동이 끝난 뒤, 수영선생님은 발차기를 해볼꺼라고 하셨다. 발차기는 앉아서 발차기, 누워서 발차기, 엎드려서 발차기가 있다.<br>&nbsp;먼저 앉아서 발차기를 했다. "박민아 : 우아악!" "아이들 : 꺄악--!" 시끄러운 대화 소리가 귀를 찌르고 물까지 다 튀었다. 물이 튀어 오르는게 물안경 밖안으로 보였다. 조금은. 파도 같아 예뻐 보였다. 첫번째 발차기가 끝나고, 두번째인 누워서 발차기를 했다. 앉아서 했을 때 보다 더 힘들었다. 그렇게 두번째 발차기 까지 끝나고, 마지막 엎드려서 발차기를 했다. "윤레아 : 으..아...!!!"<br>세번째 발차기. 엎드려서 발차기는 생각보다.<br>엄청. 힘들었다. 옆에서도 아이들의 비명소리? 비슷하게 들렸다. 그렇게 힘들었던 세번째 발차기까지 끝나고, 1일차 생존수영은 마무리 되었다. "윤레아 : 하...5일차까지 있을줄은..."<br>&nbsp;다음날-<br>그날처럼 나는. 김민아와 함께 학교로 향하고 있었다. "윤레아 : 하.. 그나저나 원래대로 돌아가야하는데...(어제는 너무 정신이 없었어..)" 그렇게 또다시, 버스를 타고, 망마 경기장으로 향했다.<br>이번에도 발차기를 했지만, 다른것도 조금 하는것 같았다. 물속에서 움파움파? 를 한다던데.<br>그게 뭐지? 어째든 나는 선생님의 설명을 따라 움파움파를 시작했다. 움파움파는 물에 들어갔을땐 숨을 참고 (움) 물에서 나왔을때 숨을 내뱉는 (파) 것 이었다. 나는 그것을 계속 하다가..<br>2일차 수업이 끝났다.<br>&nbsp;그리고 또... 3일차가 다가왔다.&nbsp; 나는 도데체 어떻게 해야 다시 갈 수 있는지 의문이 들기도 하고, 이것이 재미있다고 느끼기도 했다. '오히려 좋을지도...?' "수영 선생님 : 이번에는 구조 하는 방법을 알아보고 실천해볼께요~" "윤레아 : 구조하는 방법이라...재밌겠다!" (그리고 여기에 있는것도 나쁘지 않을지도..?) "수영 선생님 : 자 그럼 우선 하는 방법은~" •한손에 로프를 살짝 말아 쥐고~<br>-생략<br>&nbsp;"수영선생님 : 자, 다들 알겠죠??" "아이들 : 네에-!" "윤레아 : ...?! 저걸...?" 그렇게 나는 선생님께서 알려주셨던 방법을 이용해 친구들과 해 보았다. 처음엔 쫌 떨렸지만, 은근 재밌기도 하였다.<br>그 뒤로-<br>저번에 했었던 것도 하고, 3일차가 끝났다.<br>그리고..<br>4일차가 지났다.<br>마지막. 5일차만 남은 것이다.<br>그리고 오늘이. 바로 그 5일차다.!<br>"김민아 : 꺄아! 오늘 자유시간이래애!!!" "윤레아 : 으잉? 벌써?" 나는 여기에서 살아가도 될 만큼 적응이 잘 되어있었고. 나는 오늘, 마지막 생존수영을 하러간다 ! 우리들은 망마경기장에서.<br>전에 했던 것 들을 복습하고, 자유시간을 가졌다.<br>&nbsp;그렇게 나는 민아와 함께 수영을 하면서 놀다가, 다른 수영풀로 가고있었다.<br>-풍덩<br>그때. 나는 또 다시 물에 잠겼다.<br>내가 이곳에 오기전, 우물에 빠졌을 때의 느낌과 똑같았다.<br>즐거웠어. 생존수영.<br>&nbsp;-The end-<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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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9 04:12: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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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존수영  (・-・) 5205 김하람</title>
         <author>gmlduqzhd1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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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6월 어느날 하람이는 5학년 전부와 생존 수영을 가기로 했어요.하람이는 생존 수영에 갈 생각에 설렜었지만 하람이는 물을 무서워 했어요. 왜냐면 물의높이가 높아서 에요. 먼저 가면 간단하게 몸 부터 씻고 들어갔어요.<br> 그다음은 몸 풀기 체조 운동을 하고 월요일날에는 물 적응을 했어요.그리고 물에서 나오는 법,들어가는 법을 선생님께서 알려주셨어요.다음날 화요일에는 물에 들어가기 전 발차기를 했어요.발차기 종류는 앉아서 발차기,누워서 발차기,엎드려 발차기를 배우고 나왔어요.  <br> 수요일에는 구명 조끼를 입고 물에 빠지기 연습을 했어요.난 선생님께 용기를 얻고  물에 들어 갔어요. 막상 들어가니 뿌듯하고 재미있었어요. 다 끝나고 물에 들어가 가위바위보를 했어요.하람이는 의외로 숨을 잘 참았어요. <br> 목요일엔 페트병 던지기로 사람 구하기를 배웠어요. 페트병던지기는 2인 1조로 활동했어요.저는 제 친구와함께 활동을 시작 했어요.먼저 제가  던지고 친구는 페트병을 잡고 누워서 발차기를 했어요. <br> 금요일엔 잘하면 자유 시간을 가질 수 있어요.^0^ 하람이는 설레는 마음으로 심페 소생술을 차근차근 배웠어요. 선생님은 잘 따라하고 잘 해서 애들에게 자유 시간을 줬어요. 하람이는  수영도 하고 따듯한 물에도 들어가고 친구들이랑 숨 오래 참기,바닥 손 집기도 하고 또 하람이는 물 안경을 쓰고 수영을 하는 걸 좋아하고 숨 참고 물 속에서 가위바위보 하는 것 도 많이 좋아 해요.  또 많은 놀이도 하고 하루 하루가 하람이 에게 행복이었어요.♡˃ᴗ˂</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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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9 04:13: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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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근두근 ! 설레는 글로벌 직업 체험 5206 김해솔</title>
         <author>gmlduqzhd12</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ezubs8hto01rxibq/wish/2737557370</link>
         <description><![CDATA[<div>  8월의 어느 날,, 내가 기대하던 '찾아오는 글로벌 직업체험' 을 하는 날이었다. 그때의 감정을 한마디로 표현해 보자면 가슴이 두근거렸달까 ? 히히 !<br> 우선 아침시간에는 평소에 하던 대로 책을 읽는 등의 활동을 한 뒤에 9시가 되자 내가 신청한 직업체험 교실로 가려는데 무슨 체험인지 까먹어서 다시 우리 반으로 가서 1~2교시에 할 수업을 보려는데 우리 반 5번인 친구가 자기가 보고 온다길래 난 5번에게 보고 오라고 맡긴 후에 복도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조금 후에 친구가 나와서 1~2교시 수업이 코딩이라고 하길래 난 아무 의심 없이 코딩교실에 5번과 같이 들어갔다. </div><div> 1교시 코딩 수업 때 부품으로 조립하는 것을 했고, 2교시 때는 조립한 후에 코딩을 하는 것도 해보았다. 조립하는 건 쉬웠지만 조립한 부품을 하나하나 뺄 때 손이 너무 아팠다,,ㅜ 코딩하는 건 설명을 다 듣고 하면 되는 거라서 생각보다는 많이 쉬웠다. 또 되게 재미있었다. 음,, 그렇게 1~2교시 코딩 수업은 끝이 났다. 그리곤 중간놀이 시간을 보내려고 복도로 갔는데.. </div><div> 우리 반 3번이 나한테 와서 "야 너 왜 1~2교시 조향사 수업 들으러 안 왔어..?"라고 했다. 난 그 말을 듣고 엄청 당황을 했다.. 우선 반에 가서 다시 직업체험 시간표를 보러 갔다. 봤는데.. 이런ㅜ 1~2교시가 코딩이 아니라 조향사 체험이고, 3~4교시가 코딩체험이었다. 난 5번 친구가 조 ~ 금. 아주 조금 원망스러웠지만 5번 친구도 당황스러울 것 같아서 담임선생님께 말하러 학년실에 갔다. 나는 말을 하고 어쩔 수 없이 3~4교시에 조향사 수업을 들을 수 밖에 없었다,, 순간 너무 당황했다ㅋㅋㅋ </div><div> 그렇게 중간놀이 시간이 끝나고 나는 5학년 3반으로 조향사 수업을 들으러 갔다. 움,, 의외로 조향사 수업하고 다른 수업을 헷갈린 친구가 몇 명 있었다. 그래서 약간은 안도가 되었던 것 같다. 그리고 이론을 다 듣고 향수를 만들었다. 향수를 만들 때 엄청 신이 났다. 그리고 향수는 일주일간 숙성? 시킨 후에 뿌려야지 향이 좋다길래 일주일간 숙성을 시키려는데 이런,, 하루만에 거의 다 써버렸다아ㅜ후엥 !  근데 향은 맘에 들었다!! </div><div> 아무튼 이렇게 내가 생각한 만큼 재밌었던 찾아오는 글로벌 직업체험은 끝이 났다. 다음에도 할 수 있다면 다시 한번 해보고 싶당 ! 코딩이 기대보다 너무너무 재미있어서 다행 ? 이었던것 같당 ㅋㅋㅋㅋㅋ</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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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9 04:13: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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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련회 5207 민현웅</title>
         <author>gmlduqzhd1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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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학교에서 <mark>수련회</mark> 를 가는 날이다 옷 챙기고, 음료수, 과일을 들고 갔다 드디어 출발을 해서 30분을 달렸다 도착을 했다 정해진 방에 짐을 풀고 도시락을 먹으러 나갔다 새우 튀김과 같이 밥을 먹고 각 방에서 모여서 좀 논 다음 에 비전관에서 클라이밍을 했다 허리에 줄을 달고 헬멧을 쓰고 규칙을 듣고 시작했다 쉬운 거부터 올랐다 고소공포증이 있어서 힘들었지만 꾹 참고 올라가려는데 힘들어서 그냥 내려갔다. 또 다음 단계를 가서 도전을 했는데 힘들어서 못 올라갔다 그냥 허리 있는 거 풀고 헬멧도 빼서 쉬었다 쉬는 공간에서 클라이밍도 하고 비전관에 가서 AED라는 기계를 갖고 심폐소생술을 했다 직접 AED를 붙이기도 해 보고 기계를 켜보기도 해 봤다 빙에서 재밌게 놀고 재료를 갖고 밥 먹는 곳에서 볶음밥을 하고 먹었다 너무 맛있고행복 했다 씻고 가야금을 갖고 비전관으로 가서 준비한 장기자랑을 했다 2~3시간쯤 보다가 방으로 올라가서 엄마한테 안부전화를 했다 다하고 알람을 맞춰 논다음에 잤다 알람이 울리고 밖에 나가봤는데 엄청추웠다 잠바를입고 좀 놀다가 비전관으로 모이라 해서 모였다 등산을 가로 규칙을 말해주시고 출발을 했다 그리고 산딸기도 따먹고 다올라가서 정상에서 풍경소개를 해주고 다시 비전관으로 가서 버스를 타려고 줄을섰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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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9 04:13: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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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담배의 저주(소설) 5209 박우진</title>
         <author>gmlduqzhd12</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ezubs8hto01rxibq/wish/2737557911</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해가 쨍쨍한 어느 날 수학이는 늦잠을 잤다. 일상이라는 듯 천천히 챙겨 학교에 가서 칠판에 이름을 적었다. 선생님이 들어오시고 말씀하셨다. "오늘은 담배 예방 교육을 할 거예요. 다들 집중해서 들으세요."라고 말씀하셨다. 요즘 학교 비상계단에서 담배를 피우는 학생들이 있어서 학교에서 급히 담배 예방교육을 실행했다.&nbsp;</div><div>1교시가 끝나고 1교시 쉬는 시간이 됐다. 수학이의 절친인 국어와 만나 1교시에 배운 내용을 가지고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 1교시 쉬는 시간이 거의 끝날 무렵 국어가 화장실에 간다고 했다. 국어가 화장실에서 돌아오고&nbsp;</div><div>2교시가 시작됐다. 국어는 피곤한지 수업을 안 듣고 엎드리고 있었다. 담배 예방교육이 끝나고 국어를 만났는데 이상한 냄새가 났다. 나는 '설마 아니겠지?' 생각하며 다음 쉬는 시간에 국어를 따라가 보기로 했다.</div><div>3교시 쉬는 시간 국어를 따라가 보았는데 나는 깜짝 놀랐다. 국어와 사회, 영어, 과학이 가 비상계단에서 담배를 몰래 피우고 있었던 것이다! 나는 내 가장 친한 친구인 국어가 담배를 피울 거라곤 상상도 못 했다. 그래서 선생님께 말씀드렸다. 그랬더니 선생님이 나를 포함해서 사회, 영어, 국어, 과학, 수학이 까지 학교 끝나고 남으라고 하셨다. 학교가 끝나고 선생님이 어떤 영상을 보여주셨다. 그 영상에는 사라라는 아이가 매일 아침 5시부터 저녁 8시까지 담배를 만드는 공장에서 마스크도 안 쓰고 같은 자세로 15시간 동안 앉아서 담배를 피우는 것과 같은 연기를 마시며 하루에 500원을 번다. 하지만 어린 나이에 담배 연기를 마시며 500원을 벌어서 가족의 생계를 이어나간다. 몸이 안 좋지만 가족의 생계를 살리려면 그것마저 감안해야 한다. 이런 내용의 영상을 선생님이 보여주시고 선생님이 국어에게 물어봤다. "사라라는 그 안 좋은 공기마저 마시며 일당 500원으로 가족의 생계를 이어 나가는데 너네는 하루 용돈 2000원을 받고 담배로 자신의 몸을 망가트리니? 잘 생각해 보렴 내일까지 이 영상을 보고 든 생각과 다짐을 진심이 담기게 잘 써오렴." 국어는 집에 가서 곰곰이 생각을 하고 있었어요. 하지만 생각이 안 나서 그냥 자고 말았어요. 국어가 꿈을 꿈을 꿨어요.</div><div>해가 쨍쨍한 어느 아프리카. 땅은 메말랐고 마른나무들과 풀들이 빽빽하게 있었어요. 그때 사라라는 아이가 담배 공장에서 일을 하고 있었어요. 국어는 나도 모르게 담배를 만드는 일을 하고 있었어요. 그렇게 1일, 2일, 3일, 4일째 호흡하기가 어려워지고 기침이 많이 오기 시작했어요. 5일, 6일, 7일째는 움직이기만 해도 숨이 차고 기침이 계속 나오고. 9일째 국어는 갑자기 쓰러졌어요. 그 순간! 국어가 잠에서 깨고 꿈에서 일어난 일들을 쓰고 다시 잤어요.&nbsp;</div><div>다음날 국어가 학교에 등교하고 선생님이 국어를 교무실로 불렀어요. 국어는 어제 쓴 글을 꺼내려하는데 아차! 종이를 집에 놔두고 와버렸어요. 선생님이 말씀하셨어요. "너 안 써왔구나 너 내일까지 반성문 5장 써!"라고 말씀하셨어요. 국어는 반으로 돌아갔는데 수학이가 안보였어요. 국어는 수학이를 찾으러 비상계단에도 가봤는데 담배 깍대기 밖에 없었어요. 버릴려고 담배 깍대기를 주운 그 순간 국어가 담배 속으로 빨려 들어가버렸어요. 알고 보니 수학이는 화장실에서 똥을 싸고 있었는데 국어가 안 보여서 또 담배를 피우러 간 줄 알고 비상계단에 갔더니 국어는 없고 담배밖에 없었어요. 담배를 딱 집는 그 순간! 수학이도 담배 속으로 빨려 들어갔어요.</div><div>국어와 수학이는 당황했어요. 그 안에는 다른 사람들도 있었어요. 그때 어떤 목소리가 들리더니 앞으로 1000년을 기달리면 나갈수 있는 담배의 저주 라고 누군가가 말했어요. 그 소리를 듣고 수학이와 국어는 절망했어요. 국어와 수학이는 일단 주변을 둘러 보기로 했어요. 그때 어떤 할아버지께서 와서 말씀하셨어요. "1명이 희생하면 1명은 탈출할수 있어 하지만 다른 한명이 희생을 해줘야지 그것은 자네들의 선택이야" 수학이는 결심했어요. 수학이는 국어에게 마지막 한마디를 남겼어요. "국어야 난 너가 있어서 행복했고 앞으로 엄마말씀 잘듣는 효자가 되고 사고치지 말고 담배는 꼭 끊어야해 내희생 잊지마...!" "안돼!" 국어는 다시 비상계단으로 튕겨저 나왔어요. 수학이는 아무리 찾아도 없었어요. 국어는 담배를 끊고 솔찍하게 다 말하고 반성문과 함께 선생님과 부모님께 사과을 드렸어요.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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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9 04:14: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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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학의 날 행사를 한 일 5210 박준영</title>
         <author>gmlduqzhd12</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ezubs8hto01rxibq/wish/2737558137</link>
         <description><![CDATA[<div><br>&nbsp; 4월의 어느날...... 드디어 과학의 날 행사가 있는 날 이다 너무너무 설래고 신난다!<br>&nbsp;과학의 날 행사에서 첫번째로 한 활동은 바로바로 자석 축구게임이다.<br>&nbsp;우선 자석 축구게임을 하기위해서 축구공,축구선수,축구판 등을 만들고 축구선수,축구판을 색칠했다. 만드는 것이 별로 어렵지 않아 생각보다 금방 끝났고 내가 설명서 없이 직접 만들었다는 것이 뿌듯하다. 이제 대망의 자석 축구 게임을 했다.<br>&nbsp;방법은 간단하다. 서로 같은 극 끼리 밀어내는 월리를 이용하여 공을 밀어서 상대편 골대에 넣으면 되는 방법이다. 친구와 같이 축구게임을 했는데 내가 젔다.(아잇! 자존심 상해 ㅠㅜ)<br>&nbsp;두번째로 한 활동은 오토마타 서빙 로봇 만들기이다.<br>&nbsp;몸통과 팔,다리를 조립하고 조립한 몸통에 머리를 끼웠다. 필요한 물건을 올려두기 유용해서 좋았다~👍 하지만 수동이라는 점이 좀 아쉬웠다.<br>&nbsp;세번째로 한 활동은 고무 동력 자동차 만들기 이다.<br>&nbsp;날개와 몸통, 바퀴를 끼우고 고무줄도 끼워서 고무동력 자동차를 완성했다.<br>&nbsp;이제 내가 만든 고무동력 자동차의 고무줄을 약 100번 정도 돌려서 날려 보았다!<br>꽤 멀리 날라가서 뿌듯했다.<br> 마지막으로 한 활동은 k2 공기 청정기 만들기 이다.k2공기 청정기를 만들때는 조립 방법이 어려워서 친구들에게 도움을 요청했다.<br>&nbsp;만들고 나니 사용방법을 몰라서 그냥 우리 엄마 한테 주기로 결심했다.<br>&nbsp;이제 과학의 날 행사가 끝나서 아쉬웠다.<br>&nbsp;그래도 재미있었다.<br>&nbsp;좋은 추억 으로 남길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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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9 04:14: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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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우당탕탕 5학년의 수련회  5211 박준희</title>
         <author>gmlduqzhd1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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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6월 22일 수련회를 가는 날이다. 날씨는 아주 좋고 기분도 아주 좋았다. 그리고 컨디션도&nbsp; 너무 좋았다. 그리고 걱정이 35% 였다. 그래도 괜찮아. 이제부터 본 이야기로!&nbsp;</div><div>오늘은 광양에 있는 백운 학생 수련장에 간다. 수련장에 도착해 짐을 풀고 비전관에서 모여서 얘기를 들었다. 오늘 할 체험은 스포츠 클라이밍이랑 심폐소생술 을 했다. 그리고 기다리던 12000원 도시락을 먹었다. 도시락을 다 먹고 체험을 하러 갔다. 체험이 다 끝난 후. 우리가 만드는 밥을 먹고.&nbsp;</div><div>7시 30분까지 비전관으로 모이라고 했다. 7시 30분까지 비전관 으로 다 모이니 장기자랑을 시작 했다. 장기자랑이 시작 하던 찰라 마술사 선생님이 오셔서 마술을 시작했다. 마술이 다 끝난 후. 장기자랑을 시작했다. 장기자랑이 다 끝난 후. 숙소로 가서 부모님들께 연락하는 시간을 가졌다. 연락하는 시간을 다 가지고 핸드폰을 반납했다.&nbsp;</div><div>다음날..... 그리고 아침 일찍 일어나 아침밥을 먹고 비전관에 모여서 탄소고래 선생님과 산으로 향했다. 그리고 산에 도착하고 허브도 보고 곤충도 봤다. 그리고 곤충이나 벌레가 태어날 확률은 2%로밖에 안된다.?? 나는 깜짝 놀라 벌레나 곤충을 소중히 다뤄야 된다고 생각한다.&nbsp;</div><div>그리고 산에서 내려와서 비전관에 다모여서 마지막 인사를 하고 버스를 타고 학교로 향했다. 학교에 도착 후 밥을 먹고 집으로 갔다. 그리고 너무너무 재미있고 너무 공기 가 좋았다. 그리고 또 가고 싶다?! 힘들었지만 그래도 힘을 내서 재미있었다. 칸초선생님~왕눈이선생님~기다려주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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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9 04:1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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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즐거운 방울토마토 키우기! 5212 박초은</title>
         <author>gmlduqzhd12</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ezubs8hto01rxibq/wish/2737558512</link>
         <description><![CDATA[<div>&nbsp;오늘은 파릇파릇한 새싹들이 자라는 봄! 그래서 그런가? 학교에서 각자집에서 키우라고 방울토마토 키우기 세트를 줬습니다. 초은이는 너무 좋았지만 또 한편으론 잘 관리를 안 할 거 같아서 어쩌지...라는 마음도 있었어요. 그래서 초은이는 '방울토마토 성장일기'를 쓰려했어요."이런 걸 쓰면 좀 더 방울토마토를 잘 챙기지 않을까?"라고 생각했는데 그렇게 학교가 끝나고 학원도 끝나고 드디어!! 초은이가 집에 도착하고, "자 이제 심어볼까." 초은이는 집에 오자마자 방울토마토를 심었어요.<br>&nbsp;• • •&nbsp; 그렇게 다 심고 다음날 초은이가 일어나자마자 방울토마토를 확인했는데!?!? 방울토마토는 아무런 변화가 없었어요. 1일이 지나고 2일이 지나고 3일이 지나니 초은이는 조금 걱정이 되었어요. 그러자 걱정도 무색하게 바로 싹이 틔었어요. 그걸 확인하고 초은이는 기분 좋게 잠에 들었죠.&nbsp;</div><div>초은이가 아침에 일어나자 갑자기 '방울토마토 성장일기'가 생각났어요. 하지만 귀찮아서 그냥 쓰지 않기로 했죠. 그렇게 기지개를 피고 딱 세수를하려고 나가는데 "안녕. 뭐...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말이야" 라며 누군가의 목소리가 들려왔어요. 그 소리에 놀라 초은이는 일어나 집을 살펴봤어요. 그러자 초은이는 깜짝 놀랐죠 "이게 진짜인가?" 더 자세히.... 봐보니 바로 그건 말하는 방울토마토 싹이었어요! "말도 안 돼 분명 아직 꿈일 거야!" 라며 허둥지둥 대다 조금 시간이 지나서야 흥분을 가라앉히고 어떻게 할지 생각했어요.... 그렇게 생각을 마치고 초은이는 방울토마토에게 말을 건넸죠 "그.... 안녕?" "응 안녕" 대답을 듣고 초은이는 깜짝 놀랐지만 그럼에도 대화를 이어갔어요" 그 너 방울토마토 맞지?" "응 맞아"&nbsp; 초은이는 너무 놀랐어요. 왜냐면 방울토마토가 너무나 여유로웠거든요 그렇게 초은이는 방울토마토의 말을 무시하고 방에들어가 잠에들었어요. 다음날.... 초은이는 괜한 걱정을 떨쳐내고 학교를 끝냈어요 "음 그냥 친구가 되어볼까? 아 몰라 몰라 그냥 잘 거야!" 하지만 초은이는 잠이 오지 않았어요. 그래서 또 조심스럽게 말을 건네었죠 "안녕 방토" "오 방토가 뭐야?" "그냥 방울토마토 줄인 거!"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 보니 초은이는 방울토마토와 친해졌어요 그리고&nbsp; 무언가 알아챘죠 "와! 근데 너 조금 자란 것 같은데?" "너도 느꼈지ㅋㅋ" "앗 나 이제 자야 돼 안녕" 그렇게 초은이는 잠이 들고 일주일이 지난 후... 초은이와 방울토마토가 짱친이 되었어요 하지만 초은이는 걱정이 되었죠 왜냐하면 방울토마토는 한해살이였거든요 곧 있으면 떠난다는 사실에 초은이는 눈물이 나올 것 같았죠 그리고 벌써 방울토마토는 꽃이 자랄 것 같았거든요 그래서 더 울컥하는 게 있었어요 그렇게 다음날 오늘도 어김없이 학교가 끝나니 방울토마토가 초은이를 기다리고 있었어요 하지만 초은이는 피곤해서 방울토마토의 말을 듣지 못한 척했죠 그렇게 며칠이 지나고 초은이와 방울토마토의 사이는 점점 연해졌어요. 그런데 방울토마토는 하루가 갈수록 나날이 자랐죠 결국 열매가 자랄 정도였어요 "벌써 열매가 자랐잖아 하... 어떡하지" 초은이는 방울토마토가 걱정되었어요 그리고 곧 만나지 못한다고 생각하니까 또 슬퍼지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더욱 방울토마토의 말을 무시하거나 "그렇구나~"로 대충 넘기는 일이 많아졌어요 며칠 뒤 방울토마토가 다 자라고 열매는 2개뿐이었어요 하지만 초은이는 열매를 먹지 않고 심었어요 사실 방울토마토가 불쌍하다고 느꼈거든요 그리고 자신의 친구를 그렇게 보내버릴 순 없었죠 그렇게 하루 이틀 일주일이 지나자 초은이는 방울토마토를 심은 곳에 가보니 방울토마토싹이 틔워 있었어요 또 며칠이지나자 열매가 맺었죠 초은이는 계속 반복해 그 방울토마토를 키웠어요 하지만 말을 하는 방울토마토는 또 다시 나타나지 않았죠&nbsp; 그래도 초은이는 계속 방울토마토를 키웠어요 방울토마토는 초은이의 친구이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초은이는 계속 방울토마토를 잊지 못할 거랍니다. 뭐... 언젠가는 말하는 방울토마토가 다시 나타나지 않을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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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9 04:15: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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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상적인 수련회╹◡╹5213 안정원</title>
         <author>gmlduqzhd12</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ezubs8hto01rxibq/wish/2737558693</link>
         <description><![CDATA[<div>&nbsp;1972년 6월의 어느 날 친구들과 수련회를 가는 날이다. 나는 설렘 56.65 두려움 43.35로 버스를 타고 출발했다. 나는 피곤해서 눈을 감았다. 그리고 정확히 19.72초 뒤에 눈이 떠졌다. 어제 너무 꿀잠을 자버려서 피곤하지 않았다ㅏ. 이미 잠자기는 말짱 도루묵이 된 거 같아서 그냥 노래를 들으며 갔다. 1972초 뒤 노래 듣기도 질려서 그냥 창밖을 보고 멍 때렸다.(풍경은 좋다.) 그리고 또 1972초 뒤 도착했다.&nbsp;</div><div>난 버스밖으로 나와서 기지개를 쭉 켰다. 더워 죽겠다. 우린 비전관에 가서 짐을 던져놓고 자리에 않았다. 입소식을 끝낸 뒤 방으로 갔는데 생각보다 넓었다. 그리고 점심을 먹는데 점심이 바로 전설의 12000원 도시락이었다. 그리고 도시락뿐만 아니라 밥이 미쳤다. 스팸 위에 계란 프라이까지 올린 무시무시한 밥이었다. 나는 맛있게 먹고 다른 친구 밥까지 맛있게 냠냠했다.&nbsp;</div><div>이제 클라이밍시간이 왔다. 1단계는 가볍게 클리어해주고 2단계는 가볍게 포기했다.ㅋ 그리고 대결을 하는데 내가 우승했다. 우승상품 사탕을 맛있게 냠냠하고 응급처치 시간에 AED사용법을 배웠다.</div><div>이제 dinner(저녁밥)을 먹을 시간이다ㅏ. 준희는 파스타를 가져오고 현겸이는 떡볶이를 준비했다. 나는 닭갈비 볶음밥을 준비했다. 대부분 친구들은 떡볶이를 가져왔다. 준희가 만든 파스타는 너무 싱거웠다. 세찬이는 내가 만든 볶음밥을 진짜 맛있게 먹었다.&nbsp;</div><div>저녁을 다 먹고 뒷정리를 하고 샤워를 홀롤롤롤노르느르ㅜㅡ하고 (머리 안 말림.) 비전관으로 가서 레크리에이션을 했다. 레크리에이션 하는 모든 친구들이 노래를 불렀다. (귀는 죽을 거 같다.) 폭 8적인 레크리에이션을 끝낸 뒤 숙소에 와서 휴대폰을 반납한 뒤 잠을 잤다. 는 무슨 더워서 밤 셌다.ㅠ_ㅠ&nbsp;</div><div>아침에 비몽사몽으로 일어나서 이불을 정리하고 아침을 먹으러 갔다. 나는 식빵과 잼을 가져와서 친구들과 나눠먹었다. 삶은 달걀과 바나나도 있었는데 진짜 맛있다. 우린 맛있는 아침을 머고 비전관에 가서 산을 올랐다.여러가지 식물을 봤는데 어떤 식물은 모기가 무는걸 막아주기도 한다고 한다.그리고 여러가지 게임을 했다.(재미있지만 다리가 죽었다.) 나는 산에서 내려와서 짐을 챙기고 버스를 타고 꿀잠을 자면서는 무슨 노래 들으면서(잠이 안옴)<br>&nbsp;학교로 돌아갔다. 다음에 또 올 거 같은 느낌이든다. 다음에 또 보자백운학생수련관,&nbsp;</div><div>어...?? 그럼 또 고생해야 되는데?&nbsp;</div><div>&nbsp; &nbsp;</div><div>&nbsp; (\---(\.....?&nbsp;</div><div>&nbsp;(„• - •„)&nbsp;</div><div>┏∪∪━━┓ &nbsp;</div><div>┃ 백운?&nbsp; &nbsp; &nbsp;┃&nbsp;</div><div>┗━━━━┛&nbsp;<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ㅋ../)__/)<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UU-----&nbsp; &nbsp; &nbsp;<br>&nbsp; &nbsp; &nbsp; &nbsp; &nbsp;---백운학생수련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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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9 04:15: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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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단이무서운 수련회 5214 윤솔이</title>
         <author>gmlduqzhd1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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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햇빛이 쨍쨍한 어느 날..! 수련회에 가게 되었다 버스 안에서 10분정 도자고 10분 정도폰보고 심심해서 친구들에게 카톡을 보내 보기도 하였다 그리고 도착!!... 어?&nbsp;</div><div>계단이 거의 10m였다 올라가는데 3분 정도가 걸렸다 아무튼 잘 올라와서 각자방에 짐을 풀고 방에서 쉬다 선생님께서 점심을 먹으라하셔서 점심을 먹었다 나는 젓가락을 놓쳐서 바닥으로 나락 갔다 ㅎ...&nbsp;</div><div>그리고 심폐소생술을 배웠다 다 배우고 나니 클라이밍을 하로 갔다 되게 무서울 줄 알았는데 재미있었다 그리고 가장 무서운 단계를 하려는데&nbsp;</div><div>30m?... 백운학생수련회장은 높은 걸 좋아하나 보다&nbsp;</div><div>클라이밍을 하고 우리가 준비한 재료로 저녁을 만들어먹었다 그러고 나서 장가자랑 준비물을 챙기고 비전관으로 갔다&nbsp;</div><div>그리고 장기자랑을 했다.&nbsp;</div><div>그리고 9시쯤 씻고 방으로 가서 잘 준비를 했다&nbsp;</div><div>다음날 6시 20분에 이불정리를 하고 옷을 갈아입고 아침을 먹었다 그리고 백운산에 갔다 진짜로 뱀이 항상 나온다던 곳에서 나오지 않았다. 다행이었다 그래도 산중간에서 까먹은게있었다 나는 개미,파리도 무서워한다는 k여자..?라는것을 그래서 개미가 내운동화에 올라오자마자...! 진짜 신들린듯이 막 신발을터는데 아니뭔 개미한마리가 진짜 계속안떨어져서 신발을 탈탈털고 안떨어지니까 한쪽신발로 툭쳐서 내려놨다. 지네보고 눈물참은 나자신! 대단했었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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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9 04:15: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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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진진가 GAME :) 5215 장윤아</title>
         <author>gmlduqzhd1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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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드디어 내가 기다리던 4교시가 왔다 ‘도대체 왜..?’라고 생각하겠지만 바로 미술 겸 게임을 하기 때문이다!! 그 게임 이름은 “진진 진가 게임”이고 3개의 진실들 중에 1개에 거짓을 찾는 게임이다 이걸 하기 위해선 방학 동안에 했던 일들을 3개를 적고 안 했던 일 1가지도 써서 그림도 그린다 난 다 끝내서 기다리고 얼추 돼서 시작했다.&nbsp;</div><div>문제를 내면 애들이 맞추는 거다 앞에 나와서 애들이 발표를 하는데 어려운 문제도 있어서 많이 놀랐다 그림도 예쁘게 잘 그리고 나만 못 그린 거 같지만 애들에 반응을 보니 잘 그린 거 같다!&nbsp;</div><div>그런데 선생님이 10문제 이상 맞추면 청소면제라고 하셔서 애들이 열심히 했다 그래서 난 조금 놀랐다 하지만 나도 동기부여가 돼서 친구들의 눈빛(?), 숨소리(?), 출제자의 심정이 되어(?) 세상에서 가장 빠르고 정확하게 답을 분석하여 답을 골라냈다 그 결과 믿기진 않겠지만 80% 맞았고 좀 뿌듯했다 계속 이렇게 하니 벌써 10문제를 다 맞춰서 선생님은 좀 당황하셨는지 문제를 더 맞히라고 하셔서 더 진행했다 중간에 이상한 문제들도 있어서 힘들었지만 우리의 단합된 마음으로 열심히 하니 괜찮았다 하고 보니 모든 친구들이 발표를 해서 결과는 성공이었다&nbsp;</div><div>당연히 청소는 안 했고 뒤에 전시를 해서 멋있었다. 쉬는 시간에 다시 작품들을 보니 ‘애들이 방학 때 이런 걸 했나..?’라고 재밌게 생각할 수 있고 문제들이 신선하고 괜찮아서 보는 재미가 있다!! 다음에도 이런 게임들을 더 하고 싶고 나중에 또 한다면 친구들이 쉽게 맞출 수 있게 만들어야 겠다. 즐겁고 재밌는 하루가 되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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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9 04:15: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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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울토마토 키우기 5216 정가온</title>
         <author>gmlduqzhd12</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ezubs8hto01rxibq/wish/2737559091</link>
         <description><![CDATA[<div>너무 더운 어느 여름날 학교에서 방울토마토 키우기를 주셨다!&nbsp;</div><div>전에 키워본 기억이 있어서 "잘 키워보자!"다짐했다(사실 계속 미뤘다)&nbsp;</div><div>미루고 미루다 이제 심기로 했다. 먼저 흙을 깔고 씨를 심었다! 씨가 작아서 귀엽기도 하고 잃어버릴까 걱정됐다. 다 심고 물을 왕창 주었다(^-^) 잘 자랄까 기대되었다&nbsp;</div><div>며칠뒤 우리 토마토는 조금 늦게 자랐다. 다른 애들은 다 줄기같이 날 때에 우리 토마토는 새싹이 자랐다. 우리 가족은 식물에 진심이어서 물이 저절로 들어가는 화분도 사주고 햇빛이 잘 드는 베란다에 두고, 영양제도 주고 물도 계속 갈아주었다.&nbsp;</div><div>며칠뒤 며칠 전과 다를 것 없이 똑같이 물을 넣어줬다 그런데 토마토가 말라 있었다 동생과 나는 충격이 컸다. 속상한 마음을 뒤로하고 학교에 갔는데 다육이 식물을 주셨다! 난 다시 잘 키워보기로 다짐하고 우리 울토마토를 잘 보내주기로 했다.</div><div>말라죽어있는 방울토마토를 보니 너무 안타까웠고 열매도 따먹은 친구도 있고 무럭무럭 큰 친구도 있었는데 뭐가 잘못이었는지는 아직도 잘 모르겠다. 이런 적은 처음이어서 검색도 해보고 인터넷도 찾아봤다. 이유는 찾지 못했다&nbsp;</div><div>속상한 마음으로 토마토를 버렸다. 토마토를 버리니 벌레가 많이 없어지는&nbsp;</div><div>장점도 생겼지만 아침마다 심심하면 보는 토마토여서 그런가? 단점도 있었다.&nbsp;</div><div>이유를 계속해서 생각해 봤더니 우리가 요즘 학교 갔다 학원 가고 오면 놀아서 관심을 안 준 것 같다 괜히 토마토에게 미안하다 "다음생에 사람으로 태어날까?" 이런 이상한 생각도 한다 남들이 보기엔 "토마토 하나 죽은 거 가지고 왜 저래??" 이렇게 생각할 것 같지만 애초에 잘 키우고 싶은 마음이 너무 컸어서 그런 것 같다.&nbsp;</div><div>&nbsp; &nbsp;</div><div>토마토야 다음생엔 좋은 주인 만나라...내가 응원 할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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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9 04:16: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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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울토마토 관찰일지✨️ 5217 조다안</title>
         <author>gmlduqzhd12</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ezubs8hto01rxibq/wish/2737559606</link>
         <description><![CDATA[<div><br>올해 봄에, 학교에서 방울토마토 키우기 키트를 받았다. 방울토마토는 내가 좋아하는 과일이라서 빨리 키워보고싶었다!!<br>&nbsp;집에와서 뜯어보니, 씨앗 3개가 작은 통에 들어있었다. 정말 작아서 처음에는 '이게 정말 자랄 수 있을까?' 라고 생각했었다. 걱정 반 기대 반으로 화분에 방울토마토 씨앗을 심었다. 물도 주었다. 이름은 고민하다가 하나는 토맛토마토, 또하나는 토마토맛토,하나는 토마토맛 토마토로 지었다. 그런데 헷갈려서 그냥 쑥쑥이라고 불렀다 ,,&nbsp;<br>&nbsp;며칠 뒤, 드디어 방울토마토의 싹이 자랐다. 작았던 씨앗이 벌써 자라나서 신기했다.<br>&nbsp;물을주고 또다시 며칠이 지났다. 작았던 새싹이 꽤 커졌다. 아직 방울토마토가 열린다는 보장은 없었지만, 주렁주렁 열린 방울토마토를 상상하니 정말 기뻤다! 이렇게 크다가 나보다 커질까봐 걱정되었다 ,, 8ㅁ8<br>&nbsp;몇주일 뒤에는 방울토마토의 키가 벌써 한뼘이상 자랐다.<br>생각했던 것보다 엄청 커져서 놀랐다. 또 신기하기도 했다. 내가 잘 돌봐주지 않았는데 잘 커줘서 방울토마토에게 고마웠다!<br>&nbsp;그리고 나서 약 1달정도 뒤에, 드디어 방울토마토가 열렸다! 작고 동글동글해서 귀여웠다. 그래도 아직은 초록색이다. 얼른 빨갛게 익었으면 좋겠다. 하지만 토마토맛토마토는 많이 자라지 못해 슬프다..<br>&nbsp;며칠 뒤에는 빨갛게 익어 수확했다. 수확할 때 살짝 아까웠지만 그래도 즐거웠다.. 조금만 키우다 죽을 줄 알았는데 결과가 좋아서 행복했다!! 언젠가 또 키워보고 싶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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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9 04:17: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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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연 속 신나는 담쟁이 체험학습 5218 조민경</title>
         <author>gmlduqzhd1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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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나는 지금 매우 들떠있다!! 바로바로 내일이 체험학습을 가기 때문이다!! 나는 신났지만 엄마는 신나지 않으셨다 도시락을 싸야 하기 때문이다.ㅠㅠ 엄마는 벌써부터 한숨을 쉬셨다 그렇게 다음날 나는 7시 20분쯤에 일어났다 양치를 하고 주방에 가보니, 엄마가 이미 도시락을 다 싸신 뒤였다 도시락으로 싼 주먹밥을 먹어보니 정말 맛있었다! 그렇게 과일,간식등을 챙긴 다음 옷을 갈아입었다 밥을 먹고 나니 벌써 나갈 시간이 되어서 나는 친구를 만나고 학교로 향했다. 이때 친구들을 5명 정도 만난 것 같다 ㅋㅎㅋㅎ친구들도 설렜는지 엄청 빨리 와있었다. 버스를 타러 가는데 너무 신났다~ &gt;. &lt; 버스에 타는 동안에도 설레서 심장이 콩닥콩닥 뛰었다 그렇게 담쟁이 교육농장에 도착했는데, 처음엔 몸풀기를 하고, 춤에 자신 있는 친구들은 나와서 장기자랑을 했다. 장기자랑 할 얘들이 많아서 이것만 20분은 한 것 같아 ㅋㅋ우리는 이제 화분을 만드려고 꽃밭으로 향했다. ₊‧° ♡ °‧₊&nbsp;</div><div>&nbsp; &nbsp;</div><div>아직 꽃이 피지 않은 꽃봉오리만 잘랐다. 이제 화분을 만드려고 그 밑에 초록색 스펀지? 같이 생긴 걸 두고, 그 위에 꽃들을 꼽았다. 그다음 화분을 다 만든 학생들은 점심을 먹으러 갔다. 같이 먹을 친구끼리 돗자리를 핀 다음, 도시락을 먹었다. 사실 내가 오늘 100살이 되어서(?) 친구들이 100 순 잔치를 해줬다ㅋㅋ 사실 다른 얘들이 다 쳐다봐서 부끄러웠당..정가올이 선물도 사와서 선물깡도 했당ㅋㅎ</div><div>&nbsp; &nbsp;</div><div>그렇게 도시락을 먹고, 캔버스 액자 만들기를 하러 갔다. 특별히 천일홍이라는 것도 같이 붙여주었다.천일홍을 찾아보니 보라색 꽃? 같은 것이였다 그렇게 열심히 만들고 자유시간을 가졌다. 하지만 벌써 집에 갈 시간이 되어서, 아쉽게 버스를 타고 학교로 갔다. 우리는 후문에서 인사를 한 다음 집으로 갔다. 정말 정말 재밌는 체험학습이었다ㅋㅋ</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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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9 04:1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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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설레는 수련회 5219 조은서</title>
         <author>gmlduqzhd12</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ezubs8hto01rxibq/wish/2737560045</link>
         <description><![CDATA[<div>6월 22일 드디어 수련회에 가는 날이다.&nbsp;</div><div>약 1시간 정도 버스를 타고 광양 백운 학생 수련장에 도착했다. 먼저&nbsp;</div><div>비전관으로 가서 방배정을 받고 입소식 준비를 했다. 자리에서 일어나서 애국가를 부르고 다 끝난 후에는 방(숙소)으로 갔다. 방이 생각보다 넓어서 좋았다. 그리고 선생님이 부르셔서 나갔더니 전설의 도시락이 준비되어 있었다. 취사장이 어딨는지 몰라서 결국 숙소 밖에서 도시락을 먹었다.&nbsp;</div><div>도시락을 다 먹고 난 후 다시 방(숙소)으로 가서 놀았다.&nbsp;</div><div>이제 스포츠 클라이밍과 심폐소생술 체험을 하려고 비전관으로 모였다. 남자애들은 스포츠 클라이밍을 먼저 하러 갔고, 여자애들은 심폐소생술을 했다. 미리 다 배운 거라서 쉬었다. 심폐소생술과 여러 체험이 끝난 후 스포츠 클라이밍을 하러 갔다. 처음엔 무서웠지만 나중에는 어렵지 않아서 다행이었다. 이리저리 해서 끝나서 저녁을 먹으러 올라갔다.&nbsp;</div><div>직접 가져온 재료들로 음식을 해 먹었다. 직접 해 먹어서 그런지 더 맛있었다. 다 먹고 숙소로 가서 쉬다가 레크리에이션을 보러 갔다.&nbsp;</div><div>레크리에이션은 마술쇼를 했다.&nbsp;</div><div>마술쇼가 끝나고 친구들이 준비한 장기자랑을 봤다. 열심히 응원하다 보니 목이 점점 아파왔다. 일정이 다 끝나고 '부모님과 통화하기'시간을 가졌다. 통화를 다 하고 핸드폰을 걷었다. 잘 시간이 되어서 잤다.&nbsp;</div><div>다음날 아침, 숲 속을 걷는 숲 속 체험을 하러 갔다. 너무 덥고 힘들었지만 상쾌하고 기분이 좋았다. 학교로 돌아갈 시간이 되어서 비전관으로 갔다. 퇴소식을 하고 상장을 받는 아이들을 축하해 줬다. 버스가 와서 아쉬웠지만 행복했다. 다음에 또 오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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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9 04:17: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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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학의 날 행사 5220 천현겸</title>
         <author>gmlduqzhd12</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ezubs8hto01rxibq/wish/2737560467</link>
         <description><![CDATA[<div>&nbsp;4월의 어느 날, 과학의 날 행사가 열리는 날이었다. 오른쪽을 보니 처음 보는 가방이 있었다. 선생님께서 과학의 날 행사에 쓸 거라고 하셨다.&nbsp;</div><div>대망의 1교시가 되었다. 선생님께서 1교시에는 자석 축구게임 만들기를 한다고 하셨다. 축구선수를 먼저 만들었는데 앞면은 만들어저있고 뒸면은 직접 꾸미는 거였다. 축구선수 다음은 축구 게임장이었는데, 양면테이프로 골대를 붙이는 것이었다.&nbsp;</div><div>완성하고 친구들과 축구게임을 했다. 게임 방법은 자석을 게임판 중앙에 놓고 축구선수한테 자석을 붙이고 골대에 자석을 넣으면 이기는 게임이다. 굉장히 재밌었다.&nbsp;</div><div>2교시는 오토마타 서빙로봇을 만들었다. 이번에는 양면테이프를 하나하나 다 붙여야 해서 시간이 꽤 걸렸다.&nbsp;</div><div>팔을 몸통에 붙이고, 바퀴 부분을 몸통에 끼우려는데 크기가 잘 맞지 않아서 조금 힘들었다. 오토마타 서빙로봇이라고 해서 기대했는데 수동이라서 조금 실망했다. 그래도 나름 만족했다.&nbsp;</div><div>3교시는 고무 동력 플라잉 카를 만들었다. 먼저 날개를 만들고 고무줄을 끼운 뒤, 몸통을 만든 뒤 바퀴를 끼우고, 날개를 끼웠다. 그리고 날개와 몸통을 끼웠다. 꼬리 부분에 프로펠러를 끼우고, 고무줄을 프로펠러 쪽에 끼워서 완성했다. 꼬리 쪽에 있는 고무줄을 100번 정도 돌린 뒤, 손을 놓으면 앞으로 나가는 방식이다. 그런데 나는 고무줄을 너무 많이 돌려서 고무줄이 끊어졌다. 고무줄은 다시 받았지만 바퀴를 잃어버려서 많이 하지는 못했다. 굉장히 아쉬웠다.&nbsp;</div><div>4교시는 K2공기청정기를 만들었다.&nbsp;</div><div>부엉이 모양이었다. 건전지를 넣고 몸통을 만들었는데, 뒷부분 구멍이 너무 작아서 대충 만들고 끝냈다 그래도 나쁘진 않았다.&nbsp;</div><div>과학의 날 행사가 너무 빨리 끝난 것 같아서 아쉬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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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9 04:18: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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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로체험으로 장래희망이 바뀌다! 5221 하유림</title>
         <author>gmlduqzhd12</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ezubs8hto01rxibq/wish/2737560636</link>
         <description><![CDATA[<div>&nbsp;안녕? 난 하!유!림이야! 안심초등학교 5학년 평범한 학생. 8월 달 쯤..에 학교에서 진로체험을 하기로 했어. 근데 나는 솔직히 그렇게 기대를 하지는 않았거든. 왜냐고? 하!ㅋ 그야 당연히 저학년 때부터 4학년때까지 관심 있는 주제는 딱히 없었기 때문이야. 근데 이번 주제는 나쁘지는 않았었어, 딱히? 그리고 나는 내가 정말 하고 싶었던 쇼콜라티에, YouTube 크리에이터가 딱 되니 오늘은 운이 약간 좋은 듯한데?</div><div>이제 반으로 이동해야지..</div><div>내가 솔직히 1~2교시 때 유튜브 크리에이터가 좋았지만 마음에 안 들었던 게 먹방이라잖아! 나는 카메라 같은 거 앞에서 먹는 거 보거나, 하는 거를 진짜 싫어하거든.. 하지만! 카메라맨 역할을 할 수 있는 희망이 생겼어. 그렇게 카메라 화면을 고정하고, 조정하는 일은 당연히 쉬운 일은 아니었어. 근데 친구들이 먹는 과자가 만있어보이는… 그래서 쉬는 시간에 남은 것들을 친구들과 먹고 난 다음!!!&nbsp;</div><div>내가 정말로 제일 기대한 쇼콜라 만들기 체험시간이 왔지! 근데 사람들이 토끼 모양 초콜릿이 어렵다고 하셨지만! 내가 누군가. 나는 토끼모양을 바로 성공했었지! 나 자신이 뿌듯했어. 하지만 또 다른 문제가 내 앞길을 막아섰지. 내가 손으로 토끼모양을 건드려버린 거야! 이거 선생님 드리려고 한 것이 이렇게 되니 좀 그렇네...맛이있을까…?걱정을 했지만!!</div><div>언니한테 내 초콜릿을 주니</div><div>“맛있다! 무늬도 예쁘고 라테아트 느낌?”&nbsp;</div><div>그래 언니 고마워ㅎㅎ 동생한테 주니까&nbsp;</div><div>“언니! 이거 맛있다. 고마워!다들 좋아하니 매우 기뻤지, 당연히. 아빠께 드리니 맛있다고 짧은 한마디 하시고 엄마께 드리니 그냥 밖에서 파는 초코 맛…이라고! 하셨지만 다들 맛있게 먹어주고 예쁘다고 하니까 넘 뿌듯해! 내 기분을 표현해볼까?<br>⍢⃝ ⍢ ◠ ̫◠ ッ ◡̈ 이런 것들 이랄깡..힣히</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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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9 04:18: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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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포의 수련회와 와니니 5222 홍세찬</title>
         <author>gmlduqzhd12</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ezubs8hto01rxibq/wish/2737560795</link>
         <description><![CDATA[<div>&nbsp;6월 어느날 기쁜마음으로 수련회에 도착 했다. 나와 친구들은 행복한 심정으로 우리 조끼리 조 방에 왔다 숙소 구경하고 조금 쉬고 놀고 막하고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누가 똑똑 하더니 그러곤 와니니와 전쟁이... 시작된다.<br>&nbsp;첫번째 : 눈감고 술래잡기.... 와니니에게 잡히면 우리방에 뱀이 나온다. 나는 와니니에게 잡혔다 우리 방에 뱀이나왔다.<br>우리는 도망쳤다 그리고 선생님께 말했다 선생님!!!! 도와주세요 뱀이 나왔어요! 와니니 도 나왔어요.... 그리고 우리 조 방에 선생님이 들어오셨다. 그런데 와니니도 없고 뱀도 없었다.&nbsp;<br>&nbsp;그리고 10000원대의 도시락이 나왔다 엄청 맛있게 먹었다. 그리고 대망의 스포츠 클라이밍을 하게됬다. 여자들은 응급처치 부터 남자는 스포츠 클라이밍 이 순서로 할거다. 또 바꿔서 해볼거다. 스포츠 클라이밍을 하고있는데... 갑자기.....와니니가 등장했다. 우리 조는 무서웠는데&nbsp; 애들은 별 관심이 없었다. 우리는 도망쳤다 10분뒤. 다시왔다 그런데 와니니가 두 마리였던 거다!<br>우리 조는 다시&nbsp; 10분뒤에 왔다. 와니니는 없었다. 그리고 우리 조 방으로 들어갈려고 하는데...................<br>으스스하게 문이.. 열려있었다 우리 조 친구들이누가 열었냐.. 라는 말과 함께들어갔다. 아무도 없었다&nbsp;<br>&nbsp;그리고 나의 어머니께 전화를 드렸다. &nbsp;<br>잘 통화하고 잤다. 다음날 산에올라가서 자연에<br>대해 배우고 산에서 산딸기를 먹었다 엄청 맛있었다 그뒤 산에서 내려와 버스를타고 학교에&nbsp;<br>가서 인사하고 집에갔다 1박2일이 정말정말로<br>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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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9 04:18: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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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설레는 글로벌 직업 체험 5223 장은서</title>
         <author>gmlduqzhd12</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ezubs8hto01rxibq/wish/2737560928</link>
         <description><![CDATA[<div>8월 어느 날,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학교로 갔다. 왜냐하면 오늘은 직업 체험을 하는 날 이기 때문이다! 직업은 조향사, 코딩, 크리에이터, 쇼콜라티에 총 4개의 직업이 있다 그 중에서 2개만 할 수 있는데 나는 그 중에서 조향사, 쇼콜라티에를 골랐다. 인기가 좀 있었는 지 뽑기를 했다 선생님이 뽑으시는 데 너무 긴장되서 눈까지 꼭 감았다. 다행히 탈락하진 않았다. 1~2교시는 조향사 3~4교시는 쇼콜라티에를 하기로 했다. 좀 있음 1교시 시작이라 조향사 체험을 하는 곳에 들어갔다. 들어가니 좋은 향이 나서 저절로 기분이 좋아졌다. 자리에 앉아서 1교시가 될 때까지 설레기도 하면서 기대되면서 기달렸다.&nbsp;<br>50분 같았던 5분이 지나고 수업이 시작되었다. 선생님이 자기도 이론수업은 싫다고 1시간을 20분으로 줄여보겠다고 하셨다. " 아싸~! " 얘들이 신이나게 말했다. 선생님의 수업이 시작되었는데 말도 재밌게하셔서 딱 좋았다 얘들 질문도 다 받았는 데 20분이 딱 되자 끝이 났다. 신기하면서도 이론수업이 빨리 끝나서 신이났다! 배운 거 없이 다 배운 것 같은데 1시간 이론 수업을 20분으로 줄인게 대단하다는 마음과 정말 좋다는 마음이 한 번에 놔왔다.&nbsp;<br>이론 수업이 끝나고 어떤 향수 2개를 가지고 오셨는데 화면에 레몬과 파?같은 게 올라왔다.선생님이 이거의 대해 알려주셨다. 이름은 기억이 잘 안나는 데 레몬 냄새가는 거라 하셨다. " 향수 냄새를 맡아보고 진짜 레몬을 찾아보세요~ " 라고 말하셨다 한 개는 진짜 레몬 다른 한 개 레몬 냄새가는 거였다 10명 이상이 맞추면 마이쮸를 주신다고 하셔서 얘들이 맞출려고 노력했다. 내 차례가 오고 레몬 향이 더 나는 쪽을 골랐는데 레몬 향이나는 거 였다. 하지만 10명 이상이 맞추고 마이쮸를 받았다.&nbsp;<br>1교시가 끝나자 쉬는시간이 오고, 반으로 돌아가서 시간 좀 때우고 끝나기 5분 전에 다시 조향사 체험을 하는 곳에 갔다. 이번에는 뭔 꽃 냄새를 맡았는데 스트레스가 많으면 냄새가 좋아서 냄새를 많이 맡거나 휴식을 치하는 게 좋다고 했고 냄새가 안 좋은 사람은 스트레스가 없는 사람이라고 한다. 냄새가 안 좋은 사람은 최대한 안 맡는게 좋다고 하셨다. 그리고 내가 기달리고 기달리던 향수를 만드는 시간이 왔다!&nbsp;<br>총 6개에 향수 냄새를 맡아봤는데 메리미, 러브 스펠, 버버리 우먼, 샤넬No.5, C.K ONE.( 캘빈 클라인 ), 쿨워터 난 그 중에서 버버리 우먼을 골랐다. 선생님이 만드는 법을 알려주셨다. 이제 만들 시간! 난 두근두근 거렸다. 소독 하고 향수 향 넣고••• 다 만들었다! 하루에 2번씩 흔들어야한다고 하셨다.&nbsp;<br>2교시도 끝나고 3~4교시 쇼콜라티에 체험이 다가오고 있었다. 초콜렛을 만든다는 생각에 두근두근 거렸다. 쉬는시간이 끝나고 쇼콜라티에 체험을 하러 갔다. 선생님이 먼저 초콜렛이 뭘로 만들었는 지 설명을 해주셨다 코코아로 만들었다고 하시는 데 코코아는 쓰다고 하셨다.설명이 끝나고 초콜렛 만드는 시간이 왔다. 하트모양, 원 모양, 토끼 모양이 있었는데 다들 토끼모양이 어렵다고 했다. 색은 갈색, 빨강, 노랑이 있었다. 나는 제일 먼저 토끼 모양을 만들어보았다. 뭐.. 망하진 않았지만 좀 맘에 안들었다. 그 담엔 원 모양! 제일 쉬울 것 같았다. 쉬워서인지 맘에 들었다. 선생님이 알려주신데로 이쑤시개로 모양을 만드니 뭔가 고급스러고 예뻐보였다 하지만 불행이 올 준 몰랐다.. 아직 굳지 않은 원 모양을 손바닥으로 찍어버렸다.. " 맘에 든거였는데.. " 아쉬웠지만 어쩔 수 없었다. 하트 모양도 그럭저럭이였다. 다 굳히고 포장을 한 담에 사진을 찍고 교실을 나왔다. 그 담에 집에 갔는데 힘들어서 집에 도착하자마자 힘이빠졌다. 그래도 참 행복한 하루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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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9 04:19: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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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학교 4개의 직업 5301 곽재경</title>
         <author>gmlduqzhd12</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ezubs8hto01rxibq/wish/2737564642</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학교에서는 총 4개의 직업이 있다.<br>4개의 직업들 중에 첫째는 코딩,둘째는 조향사,셋째 크리에이터,넷째 쇼콜라티에.&nbsp;<br>이 4개의 직업들을 체험하는 날이 있는데 바로 1년에 단한번 8월의 어느날......<br>(체험한 날짜가 생각이 안들었다.)<br>그래서 오늘이 직업들을 체험하는 바로 그날이다.<br>오늘 학교에 4개의 직업을 대표하는 선생님들께서 오셔서 체험을 한다.<br>5학년의 4개의 반도 나누어&nbsp;<br>1반은 코딩,2반은 크리에이터,3반 조향사,4반 쇼콜라티에로 하여 체험한다.<br>체험은 1인당 각 2개만 체험할수있다.<br>그래서 나는 코딩과 크리에이터로 결정되었다.<br>시간대는 1~2교시, 3~4교시로 나누어서 체험한다.<br>아침에 학교 교실에선 체험실처럼 꾸며지고있었다.<br>각 선생님들께서 오셔서 체험에 필요한 물품들을 책상 위에 놔두셨다.<br>드디어 1~2교시!!난 크리에이터 체험교실인 2반으로&nbsp; 갔다.각 반들 멤버들끼리 모이자 수업이 진행되었다.<br>4명씩 모둠을 만들어 수업을 진행했는데 나는<br>주희, 제인,시현이와 같이 앉았다.<br>수업은 바로 'ASMR'이였다.<br>두명은 먹방을 찍고 또 다른 두명은 먹방을 직접했다.<br>나랑 시현이는 가위바위보를 졌기때문에 먹방을 직접했다.  ASMR에 필요한 과자를 직접 고를수있었는데&nbsp; 우린 오감자로 결정했다.<br>카메라 앞에서 과자 소개하고 먹었다. 중간쯤에서 김제인이 과자하나를 재빠르게먹었다.<br>체험이 끝나고 남은 과자와 마이쮸를 친구들과 함께 먹었다.<br>중간놀이가 지나고 3~4교시인 코딩 체험을 하러 1반 교실로 갔다.<br>코딩을 대표하는 선생님께서는 정말 재밌으셨다.<br>코딩 체험이였지만 넌센스 퀴즈도 했고 마이쮸 쟁탈전도 했다.<br>드디어 코딩수업을 진행했다.<br>레고는 아닌데 레고같은 블럭들로 바람개비 비슷한 걸 만들었다.그리고 나서 직접 코딩조각이라고 할까? 아무튼 코딩 앱같은 거에서 우리가 직접 움직이게 만들어 주어서 바람개비가 움직였다. 아직 만들지 못한친구들을 도와주고 체험이 끝이났다.<br>정말이지 오늘 하루가 어떨 땐 너무 빠르게 지나간 것 같고 또 어떨 땐 너무 늦게 지나간 것 같은 하루였다.<br>나중에 6학년때에는 또 어떤 진로 체험을 할지&nbsp;벌써 기대가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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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9 04:23: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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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나의 방울 토마토 &#39;토랑이&#39; 5302 김도휘</title>
         <author>gmlduqzhd12</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ezubs8hto01rxibq/wish/2737564842</link>
         <description><![CDATA[<div>학교에서 방울토마토 모종(?), 씨앗을 받았다.<br><br>집에 와서 방울토마토 이름을 정하는데 무엇으로 정할까 해서 우리 가족 끼리 종이에 이름을 적고 비행기로 만들어서 출발선 에서 제일 멀리 날아가게 한 사람이 정한 이름으로 방울토마토을 정하는 것이었다.<br><br>하나... 둘...셋! 나랑 나의 가족들은 종이 비행기 날렸다.&nbsp;<br><br>엄마 아빠의 비행기는 떨어지고 나와 동생의 비행기가 같이 날고 있는데 내 비행기가 갑자기 땅바닥 으로 떨어졌다.<br><br>나의 동생의 종이를 펼쳐 보니 토랑이라고 써있었다.<br>나의 방울토마토 이름은 이제 부터 토랑이다.<br>나의 토랑이를 베란다에 두었다.<br><br>드디어 나의 방울토마토 토랑이의 싹이 텄다.<br>싹이 튼 토랑이는 베란다에서 아주 아주 커져서 깜짝! 놀랐다.<br><br>토랑이는 그 이후로 내가 준 물과 정성을 먹고 쑥쑥 컸다.<br><br>ㅡㅡㅡㅡㅡㅡㅡㅡ2일 후ㅡㅡㅡㅡㅡㅡㅡ<br>드디어! 토랑이가 꽃을 피웠다.<br>나는 '어머!! 이게 무슨 일이야!'라고 했다.<br>나의 방울 토마토가 꽃이 핀거다.<br>나는 나의 방울토마토를 베란다에 두지 않고 실내에 두었다.<br>실내에 두었더니 토랑이도 따듯해서인지&nbsp; 키가 더 자란 것 같다.&nbsp;<br>나는 방울토마토를 이제 그대로 두면 되는 줄 알았다.<br>ㅡㅡㅡㅡㅡㅡㅡㅡ4일 후ㅡㅡㅡㅡㅡㅡㅡ<br>나는 거의 죽어 가는 토랑이를 보고 놀라서 물을 주었다.<br>ㅡㅡㅡㅡㅡㅡㅡㅡ5일 후ㅡㅡㅡㅡㅡㅡㅡ<br>토랑이가 다시 살아나고 방울토마토도 맺혔다.<br><br>물을 준게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했다.<br><br>나는 엄마와 아빠와 함께 방울토마토를 따 먹었다.<br><br>나는 방울토마토 토랑이와 함께한 추억이<br>있어서 눈물이 났다.<br><br>토랑이가 이렇게까지 클지 몰랐고<br>토랑이가 너무 맛있어서 놀랐다.<br><br>내가 방울토마토를 왜 키웠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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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9 04:23: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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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체험학습은 결국 도시락을 위해서 5303 김서연</title>
         <author>gmlduqzhd12</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ezubs8hto01rxibq/wish/2737565471</link>
         <description><![CDATA[<div>5월의&nbsp; 어느날, 기다리고 기다렸던 <mark>체험학습</mark>날이다. 일찍 5시에 일어나서.. 웹툰을 보고(?) 거실로 나가서 보았더니, 엄마께서 도시락을 싸고 계셨다. 얼핏 보았는데도 맛있어 보였다. 그리고 학교에 갔는데 아침부터 등교해서, 조금 피곤했다. 그래도 체험학습을 간다니, 너무 좋았다. 그리고 버스를 타고, 담쟁이 농장에 도착했다. 오는길에&nbsp; 갯벌이 있어서, 혹시 갯벌 들어가나? 라는 불안한 생각이 뇌리를 스쳤다. "갯벌 들어가는건 싫은데..!!"&nbsp; 라는 생각을 하면서 "진짜 갯벌 들어 가면 울어버려야지" 라는 생각을 하면서 갔다. 그리고 도착해서 설명을 듣고, 담쟁이 체조를 하고 친구들이 춤추는 걸 보았다. 그리고 본격적으로 체험을 시작했는데, 처음엔 꽃바구니 만들기였다. 꽃을 직접 꺾고, 바구니에 넣었는데, 꽃에 벌레가 많아서 찝찝했다. 그리고 바로 점심을 먹었는데<br>완전 맛있었다. 친구들이랑 나눠먹기도 하고,<br>뺏어 먹기도 했다. ㅋㅋ. 그리고 간식도 먹었는데 그러고 나니 배가 불러서&nbsp; 더는 못 먹을 것 같았다. 잠깐의 휴식시간이 있었다. 서현이의 헤드셋을 훔쳐쓰고, 음악을 들었다. 그러다 보니 쉬는시간이 벌써 끝났다.<br>그리고 천일홍 캔버스 액자 만들기를 했다.&nbsp;<br>캔버스에다가 붓펜으로 그림을 그리고, 천일홍을 붙여서 장식하는 거였는데, 간단하고 예뻐서 맘에 쏙 들었다. 그리고 마지막 간식을 주셨는데, 에그샌드위치에 각종 과일들이 들어있는 간식 도시락이었다. 소시지(?)도 있었는데 제일 맛있었던것 같다. 그렇게 5월의 체험학습은 끝이 나고, 학교로 돌아가는 버스에 탔다. 짧고도 긴 시간이었던 것 같지만,&nbsp; 정말 재미있었고,&nbsp; 오래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아서 기쁘고 뜻깊은 시간이었던 것 같다.<br>그리고 소풍이니까, 친구들이랑 다니는 시간이 정말 재미있었다. 다들 친구들이랑 함께&nbsp;도시락을 나누어 먹고, 함께 다양한 체험활동을 해서 더욱 즐거운 게 아닐까? 싶다. 그리고&nbsp; 항상 소풍을 갈 때는 도시락이 가장 기대되는 것이 아닐까?&nbsp; 어떤 체험을 할때도,&nbsp; 도시락밖에 생각 안나길래~.. ㅎ. 역시 소풍이나 현장체험학습에서는 도시락이 최고! 라는 생각이 들었다.&nbsp; 이상으로 5월의 체험학습이야기를 끝내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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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9 04:24: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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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나무막대 벽과 진격의 거인들(소설) 5304 김시형</title>
         <author>gmlduqzhd12</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ezubs8hto01rxibq/wish/2737565639</link>
         <description><![CDATA[<div>때는 2023년 9월 이였다.<br>우리는 거대한 나무막대로 만든 벽 안에서 살아가고&nbsp;<br>있었다. 하지만........<br>벽 밖에서 굉음이 나더니, 엄청 큰 거인이 나타났다.....<br>그 거인이 벽을 발로 차서 부셔버렸다.<br>그 일로 인해, '월요일 싫어' 구역은 폐쇄 되었다.<br>옛날에 태초의 왕의 가족이&nbsp; 딸을 낳았다.<br>그 이름은 월요일 싫어, 화요일 싫어, 금요일 좋아 란<br>3명의 딸이 태어난 뒤 거인이 나타나서 왕은<br>작은 섬에 나라와 벽을 만들었다.<br>그 후 500년이 지난 지금 거인이 최초로&nbsp;<br>벽을 부숴 버렸다.<br>이 일로 인해 농경지 500헥타르가 파괴 되었다<br>게다가 사상자가 무려...15만명....<br>그 일로&nbsp; 부모님을 잃은 우리는&nbsp;<br>나무 막대 쌓기 부대에 신청했다.<br>우리의 처음 임무는 와이어로 만든&nbsp;<br>'부대찌개 맛있어' 란 기계를 통해<br>부서진 벽에 가서 벽을 나무 막대로 고치는 거다<br>하지만 난.... 지금 거인에게 잡아 먹혀 버렸다.<br>-:-:-:-신체가 거의 녹았을때 눈이 떠졌다-:-:-:-<br>근데 시점이 높다?!<br>내 몸을 보니, 내가 거인?<br>난 이 몸으로 거인들을 죽였다. 그러다 난 쓰러졌다.<br>내가 들은 건데...거인의 뒷목에서 내가 나왔다는<br>거다?! 그걸 힌트로 거인의 약점을 찾았다.<br>바로! 뒷목이 취약하다는 거다!<br>우린 벽에 대포를 설치했다.<br>설치가 끝나자 벽 밖에서 엄청 큰 거인이 또<br>나타났다. 부모님을 죽인 거인에게 복수를<br>할 수 있는 기회가 왔다.<br>하지만 거인이 나타나자마자, 대포들을 부수며<br>엄청난 연기가 나왔다.<br>우린 전속력으로 뛰어서 거인의 뒷목에 도착했다.<br>거인의 뒷목을 치려던 순간.....!!!<br>거인이 사라져버렸다?! 그렇게 임무는 실패했다.<br>ㅡ다음날 새벽ㅡㅡㅡㅡ<br>화요일 싫어 구역이 전퇴의 거인에게 패배<br>당했다. 이 일로 사상자가 20만명 이고<br>농경지 200헥타르가 파괴, 제 1소대~제54소대<br>까지 전멸당했다.....................<br>하지만 내 힘으로 벽을 고치면 어떨까?<br>다음날ㅡㅡㅡㅡㅡㅡ<br>난 바로 시행으로 옮겼다.<br>얼마뒤...&nbsp; 계획은 성공 했다.<br>이로서 인류가 살아 남을 수 있다는 말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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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9 04:24: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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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생존 수영 5305 김연서</title>
         <author>gmlduqzhd12</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ezubs8hto01rxibq/wish/2737565736</link>
         <description><![CDATA[<div>해가 쨍쨍한 어느 날이었다. 집에서 미리 싸놓았던&nbsp;수영 가방을 챙겨서 밖으로 나갔다. 친구들과 들뜬&nbsp;마음으로 빨리 학교에 갔다. 학교에 도착하니&nbsp;담임 선생님께서 우리에게 지도를 해주셨다.&nbsp;신발, 수영 가방 등을 챙긴 후 번호 대로 줄을 서서&nbsp;버스를 기다렸다. 생존 수영에 가는 1일 차라서&nbsp;더 기대되었다. 버스가 와서 반 별로 각자 버스에&nbsp;탄 후 운전에 방해되지 않게 옆자리 친구와 조용히&nbsp;이야기를 했다. 망마 수영장에 도착해서 하엘이와 같이 수영장 쪽으로 걸어갔다. 둘 다 기대를 해서 정말 신나 있었다. 수영장에 들어가기 전에 실외에서 선생님께서 수영장 규칙을 설명해 주셨다.&nbsp;수영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실내로 들어갔다.&nbsp;2인 1조로 한 바구니를 들고 그 안에 짐들을&nbsp;넣었다. 수영복을 입고 수모와 수경을 들고&nbsp;빨리 물샤워를 하고 수모와 수경을 쓰고 수영장에&nbsp;<br>들어갔다. 더 설렜다. 물에 바로 빠지고 싶었지만&nbsp;안된다는 걸 알기에 아쉬웠다. 그리고 여자, 남자로 나누고 반별로 줄을 섰다. 그리고 수영 선생님께서 체조하는 것을 보고 따라서 체조를 했다. 그리고 1,2반 남자, 3,4반 남자 , 1,2반 여자 , 3,4반 여자로 나누어 수업을 했다. 선생님께서 알려주신 대로 수영을 해봤다. 물에 들어갔는데 차갑지 않아서 좋았다. 계속 배우다가 시간이 다 되어서 아쉽지만 학교로 다시 가야 해서 슬펐다. 그리고 샤워실에 들어가서 물샤워만 하고 수건으로 닦은 뒤 탈의실에 들어가서 옷을 갈아입고 밖으로 나갔다. 밖은 따뜻했다.&nbsp;다시 버스에 타서 선생님과 친구들이랑 이야기를 했다. 재밌었다. 다음날도 기대가 되었다.<br>다음 날, 구명 조끼를 입고 생존 수영 하는 법을 배웠다. 몸이 둥둥 떠서 그런지 재밌었다. 평소에도 물을 무서워 하는 편은 아니라서 더 재밌었던 것 같다.&nbsp; 다음 날, 구명 조끼를 입고 생존 수영 하는 법을 배웠다. 몸이 둥둥 떠서 그런지 재밌었다. 평소에도 물을 무서워 하는 편은 아니라서 더 재밌었던 것 같다.&nbsp;그리고 음파음파 잠수하는 법도 배웠는데 진짜 완전 재밌었다. 그리고 50cm 풀장에서 페트병을 던져서 사람을 구조하는 방법을 배웠다. 좀 어려웠다. 그러다 4반 친구가 던진 패트병에 머리 맞아서 완전 놀라서 벙쪄 있었다. 아프진 않고 고의도 아니니 웃겨서 웃었다. 4반 친구가 사과를 하여서 괜찮다고 했다.&nbsp;물에 둥둥 뜨는 판을 잡고 배에 두고 배영을 했는데 생각보다 좀 어려웠다. 그래도 재밌었다. 물을 마셔서 좀 찝찝했지만 괜찮았다. 그리고 가장 설레는&nbsp; 대망에 마지막 날이 다가왔다 .ᐟ.ᐟ 왜냐하면 마지막 날이라서 자유시간이기 때문이다. 처음부터 끝까지&nbsp;자유시간이 아니라 한 10분 정도 심폐소생술을 배운다. 수영 선생님께서 지목을 하시면 나와서 하는건데 나는 지목 되지 않아서 속상했지만 그 감정은 금방 잊어버렸다. 선생님께서 뛰지 말라는 선생님의 말을 듣고 흥분을 가라앉힌 후 마음의 준비를 하고 나서 떨리는 마음으로 천천히 걸어서 수영장 안으로 퐁당 들어갔다. 수심이 내 목 정도까지 올라오는 깊이여서 더 재밌는 것 같았다. 친구들이 많아서 자유롭고 넒게 수영 하진 못 했다. 그래도 이게 어딘가 그래도 너무 좋다. 그리고 물이 따뜻한 풀에 들어가보니 너무 따뜻했다.&nbsp; 하지만 수심이 낮아서&nbsp;빨리 나와서 다시 깊은 데로 갔다. 잠수도 하고&nbsp;<br>놀았다. 수경을 쓰고 몸에 힘을 주고 바닥으로 내려가서 앉았다. 그러면서 친구와 브이를 하면서 놀았다. 숨이 금방 차버려서 올라와서 친구들과 수영을 하며 놀았다. 물 안에서 빙빙 돌며 묘기를 했는데 친구들이 그렇게 신기해하진 않아서 민망했다. 몸에 힘을 완전히 빼고 둥둥 떠봤다. 몸이 뜨니까 재밌고 신기했다. 수영을 못하지만 수영장에 있으니 잘하는 느낌이 나서 왠지 뿌듯항 느낌이 들었다. 진짜 진짜 너무 아쉽지만 시간이 끝나서&nbsp;정리를 한 뒤 쉬다가 버스에 올라탔는데 너무 배고파서 친구들과 음식 이야기를 하다가 더 배가 고파졌다. 수영에 에너지 소모가 커서 그런지 진짜 아무거나 집어먹고 싶었지만 참았다. 일주일만 해서 짧았다고 느껴지긴 했지만 6학년 때도 하길 바랐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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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9 04:24: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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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상한 학급놀이 5306 박가람</title>
         <author>gmlduqzhd12</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ezubs8hto01rxibq/wish/2737565801</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학교가 끝나 지친 몸을 이끌고 집에 와서 잠에 들었다. <br><br>우리 초등학교에서는 서열을 가르는 학급놀이를 한다. 하지만 평범하진 않다. 이곳은 인간세계와 비슷하긴 하지만 인간과 다른 점이 있다. 그건 바로 능력이 있다는 것이다. <mark>염동력</mark>, 초스피드, 순간이동, 치유, 마법 등 많은 능력이 있다. 나는 염동력 즉 염력을 가지고 있고 초스피드도 가지고 있다. 우리 학급놀이는 단체 게임과 개인 토너먼트로 나뉜다. 개인 토너먼트에서는 초능력을 유감없이 발휘할 수 있는 전투를 했다. 당연히 진짜로 싸우는 건 아니고 인공지능 갑옷을 입고 한다. 인공지능 갑옷은 맞는 아픔은 없애주지만 대미지를 입력해 승과 패를 알려준다. 번호순으로 덤비게 되어 난 5번과 덤비게 되었다. 등록번호 1번과 2번의 경기가 시작되었다. 1번은 염력을 가지고 있고 2번은 치유능력을 가지고 있다. 다른 능력에 비해 치유능력은 방어를 하기 때문에 치유능력자들은 각자 무술을 익힌다. 1번이 염력으로 선방을 쳤다. 하지만 치유능력 앞에서는 무용지물이었다. 그리고 이어서 2번이 공격을 시작했다. 무술로 공격을 했다. 하지만 1번은 염력으로 2번의 공격을 막았다. 2번이 벽의 가루를 튀기며 부딪쳤다. 그때 염력의 힘이 극대화가 됐다. 염력은 가끔씩 30년의 한번? 힘이 5시간 정도 극대화가 된다. 치유능력을 봉인하면서도 공격을 지속적으로 해서 결국 2번이 넘어지며 졌다. 이어서 3번 4번 경기가 끝나고 내 차례가 왔다. 우승자에겐 원하는 능력이 생긴다. 나는 치유능력만 있으면 앞으로 우승하기는 식은 죽 먹기 었다. 5번의 능력은 마법이었다. 해리포터의 사촌 뻘이라 마법을 매우 잘했다. <br>사실 마법으로 거의 모든 초능력을 할 수 있어서 마법 능력자들은 열심히 훈련을 하지 않는다. 그래서 우리는 그 허점을 파고들어 평소에 이긴다. 난 염력을 이용하지 않고 초스피드로 유인해 승<em>리했다. 그리고 제2라운드가 열렸다. 1라운드에서 이긴 사람은 총 11명 한 명은 부전승으로 올라가게 된다. 부전승은 제비 뽑기로 정했다. 1번이 나와서 1번은 3라운드에 출전하게 되었다. 그래서 4번과 나, 7번과 9번, 10번과 11번, 13번과 16, 17번과 20번이다. 내 상대인 4번의 초능력은 초스피드와 불꽃이다. 같은 초능력끼리는 대미지가 잘 안 나와서 다른 초능력을 써야 한다. 4번이 불꽃 공격을 했다. 염력으로 방어막을 만들어서 방어를 했는데 너무 뜨거워서 염력 방어막이 뚫릴 뻔했다. 겨우 막았다. 근데 너무 뜨</em>거워서 그런가 손등에 화상 흉터가 생겼다. 경기 중엔 상처가 바로 낫는데 그래서 흉터가 남은 거다.<br>완전히 수세에 몰려있었지만 다행히 불꽃은 체력소모가 커서 오래 공격하지 못한다. 이 말은 장기전으로 갈수록 내가 유리한 것이다. 하지만 4번은 단기전이 유리해서 공격을 쉬지 않고 했다. 나는 열심히 방어를 했다. 그런데 불꽃이 옆구리에 정통으로 맞아서 잠깐 정신을 잃었다. 다시 깨니 4번이 쓰러져있었다! 알고 보니 내 옆구리를 때린 공격이 체력이 떨어질 때로 떨어진 4번이 최후의 공격이었던 것이다. 최후의 공격을 하자마자 4번이 쓰러져서 내가 이긴 것이다. 그 덕분에 나는 겨우 3라운드에 진출했다 2라운드에서 무승부로 끝난 경기들이 다 탈락이 돼서 단 3명만 남았다. 나와 13번 그리고 16번이 올라왔다.&nbsp;<br>3명에서 대결을 시작했다. 13번의 능력은 치유와 마법 16번의 능력은 불꽃 전기 물이었다. 3개의 마법을 가진 16번은 매우 강력했다. 하지만 그래도 약점이 없지는 않았다. 초능력 중에서 4 원소의 힘은 다른 초능력에 비해서 약하기 때문에 가능성은 있었다.<br>그래서 13번과 나는 서로 힘을 합쳐 16번을 이기기로 했다. 하지만 아무리 약한 초능력을 가졌다 해도 경험이 풍부한 16번은 전략적으로 우리의 숨통을 조여오기 시작했다. 그래서 우리도 맞서 싸우기 시작했다. 내가 염력 힘을 쓰고 13번이 마법으로 최면을 걸었다. 그리고 우린 치유를 하고 있는 사이에 16번이 깨어났다! 대응도 못하고 13번이 불 공격에 맞으면서 13번은 쓰러젔다. 나와 16번의 싸움이다. 하지만 나도 때가 왔다. 30년에 1번 염력이 극대화가 됐다. 나는 엄청난 염력으로 제압한 뒤 우승을 하였다.&nbsp;<br>그리고 얻고 싶었던 치유능력을 얻었다. 그리고 덤으로 투명인간 능력과 사이코메트리를 얻었다. 투명인간은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사람의 눈에 투명하게 보이는 것이다. 그리고 사이코메트리 능력은 감지의 능력이다. 상대의 기술, 생각 등을 쉽게 알 수 있다. 그리고 학급놀이는 신성한 게임이어서 10000년마다 한번 투명인간과 사이코메트리 능력을 가질 수 있다. 그래서 투명인간 능력과 사이코메트 능력은 극히 귀하기 때문에 전 세계 초능력자들 중 겨우 100명 좀 안된다. 인구 80억 명 중 겨우 100명이 안된다니, 운이 정말 좋았다.<br>그리고 이어서 단체 게임이 시작 됐다. 단체게임은 싸우느라 지친 우리를 위해 재밌게 하려고 만든 것이다. 단체게임은 우리의 초능력으로 좀비를 막는 것이다. 물론 좀비는 인공적으로 만드는 거라 힘이 강하지는 않지만 수가 매우 많다. 일단 염력을 가진 사람들은 염력으로 방어막을 만들었다. 그리고 4 원소를 가진 초능력자들과 마법사들은 공격을 하느라 바빴다. 치유능력을 가진 능력자들은 공격자들 뒤에서 치유를 해주었다. 우리의 목표는 100000000000마리, 좀비들이 많이 약해서 999999999999마리를 순식간에 잡고 마지막 한 마리까지 끝내 잡았다. 그리고 집에 갔다. 침대의 누우니 잠에 들었다. 아침에 일어났다. 행복한 긴 꿈을 꿨다. 그리고 평소처럼 학교로 출발했다. 긴 꿈에서 일어나 망상은 끝이 났다. 초능력 세상은 내 꿈속에 있는 이야기였다. 그리고 학교로 거의 다 왔다. 그리고 거울의 비친 내 모습엔... "어? 왜 화상흉터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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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9 04:24: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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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울토마토로 좀비 아포칼립스로 부터 살아 남기 5307 박서현</title>
         <author>gmlduqzhd1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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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em>뇌를 빼고 보세요 다 망상임<br></em></strong><br>어느날 사람이 사람을 뜯어 먹는 일이 났다..난 전력을 다해 집으로가 문을 잠궈 집을 보았더니 어머니, 아버지가 있었다. 우리집엔 방울토마토가 익고있었고 몇주동안 난 방울토마토가 자라나고 있는 것을 보았다. 방울토마토를 보고 잘하면 재배도 할 수 있을까 생각했다 .만약에 재배를 성공한다면 식량 걱정 없이 살 수 있다는 걸 알게 되었다 방울토마토 4개가 자란다면 3개는 먹고 1개는 반으로 갈라 자른 단면이 흙을 향하게 하면 방울토마토 새싹이 2개가 되는 것이다. 이걸 점점 더 시도하면 방울토마토의 수는 많아지고 방울토마토의 새싹도 3개, 4개 점점 더 늘어난다. 처음엔 기다려야하지만 나중엔 식량도 아끼며 갈증과 허기를 없앨 수 있다 .방울토마토의 즙을 짜 갈증을 없애고 그냥 먹으면 허기를 채울 수 있다. 그 생각을 하여 난 곧장 그 방법을 실행하였다. 방울토마토 3개를 나눠 먹고 하나는 심었을 찰나에 갑자기 쾅!하는 소리가 들려 하늘을 바라보니 <em>헬기가 두두두소리를 내며 날고 있었다</em>. 근데 더 높은 쪽을 보니 이미 내부의 사람들이 좀비가 된 것 같아 구조 요청은 하지않았다. 헬기는 흔들리고 밑을 보았는데 좀비들이 헬기를 쫓고 있었다. 갑자기 뉴스에서 대통령이 <strong>개엄령</strong> 선포를 하고 한달뒤.. 난 지금 방울토마토 재배의 성공해 식량 걱정 없이 사는 중이다. 이젠 방울토마토의 비읍자도 들으면 식겁하지만 먹다보면 새콤하면서 달콤한 방울토마토의 매력이 너무 좋았다. 그리고 뉴스에서 또 새로운 발표가 났다. 바로 백신을 만드는것을 성공했다는 것이다. 하늘에서 두두두 소리가 나서 나가보니 헬기에서 어떤 약물을 뿌리고 있는 것을 보았다. 그 약에 맞은 좀비들은 발작 증세를 나타내다 사람으로 돌아오는 것을 보았지만 `건물 내부에 있는 좀비는 사람으로 돌아오지 않는 걸까? ‘했는데 군인들이 무슨 총을 갖고 건물 내부에서도 약을 뿌리는 것이다. 아래층 부터 점점 문에 노크를 하고 결국 우리가 살고있는 층에도 와서 옆집을 두드리는 소리를 듣곤 어머니와 아버지를 불러 우리집을 노크 할때 어머니가&nbsp; 문을 열어서 우린 구조되어 지금은…“어우 뭐야 개꿈인가..? 창문을 들여다보니 모두가 일상처럼 등교를 하고있는것을 보고 개꿈이지 했는데 화분이 있는 곳을 보니…? <strong>“어라 방울토마토의 새싹이 15개는 넘네…? 설마…? 어머니 아버지!! 좀비..!! 어디갔어요 좀비!!”</strong> “<strong>무슨 말 하니 너 지금 학교 가기 싫어서 그러는 거지? 토스트나 먹고</strong> <strong>등교해!!</strong>”<strong> “아악 네엣</strong>” <strong>&nbsp;</strong>‘<strong>내가 개꿈을 꿔서 지금 현실이랑 꿈이랑 헷갈리는 거겠지?’</strong> <em>타탓</em> ”야 학교가냐 같이가!” “어..?어 우리 오늘 수업 뭐하더라?” 하고 난 다시 눈을 감았다 뜨니&nbsp; 실제의 내가 꿈에서 깼다 개꿈인거였다…허헣ㅎ<br>(실제 나의 자각몽)</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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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9 04:24: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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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급놀이가 이런건가? 5308 박수민</title>
         <author>gmlduqzhd1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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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처음 하는 학급놀이였다. 처음 하는 거라 대충 설명만 들었었다. 노래 익히기, 단체 게임, 개인 토너먼트 순이었고 간식은 개인 토너먼트 때에 먹었다. 익힐 노래는 바람이 불어오는 곳이었다. 우리는 모두 놀랐다. 가수 분이 오셔서 바로 앞에서! 노래를 부르셔서이다. 힐링이 되었다. 다음차례인 가가볼을 하였다. 가가볼을 진행하는데 ㅂㅊㅇ이 창문이 깨질 정도로 공을 쳤다. 퍽! 소리 다음으로는 쨍그랑이라는 소리가 우리 반에 퍼졌다. 오우! 선생님께서는 교무실 그리고 교장실에 가셨고 우리는 계속 가가볼을 했다. 이번에는 ㅅㄱㅈ이 천장을 뚫었다! 그 덕에(?) 우리는 6학년과 소통이 쉽게 될 수 있었다. 선생님께서 오신 순간 그것을 보시고는 다시 내려가셨다. 우린&nbsp;또 다시 가가볼을 시작했다. 이번에는 아무 일 없이 다음 차례인 알까기를 했다. 아니나 다를까 알은 없고 판밖에 없어서 알을 우리 반에 있는 피구공으로 대체하여 알까기 진행을 했다. 학급놀이가 끝이 났다. 처음 하는 학급놀이 후 우리 반은 엉망이 되었다. 하지만 학급놀이에서 초능력을 쓸 수 있는 ㅂㄱㄹ이라는 애가 우리 반을 고쳤다. 고친 반을 보니 안정감이 주위를 맴돌았다. 선생님께서 ㅂㄱㄹ이라는 애에게 선물을 주셨다. 그건 아직도 무엇인지 모른다... 갑자기 모든 유리가 깨졌다! 쨍그랑! 쨍그랑! 그때 6학년까지 그 상황을 직관하고 있었다. ㅂㄱㄹ은 다시 초능력을 써 모든 유리를 고쳤다. 선생님께서 ㅂㄱㄹ에게 꼭 맞는 자전거와 안전장비를 받았다. 지금은 이미 다녀온 수련회에 갈 때 그 자전거를 타고 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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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9 04:24: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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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한 체육대회 5309 박찬율</title>
         <author>gmlduqzhd1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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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체육대회를 하는 날이다.&nbsp;<br>가람이, 나는 염력을 가지고 있고 스티비는 치유능력을 가지고 있다. 강준이는 많이 먹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nbsp;<br>강준이를 죽이려는 암살자가 나타났다.&nbsp;<br>강준이가 너무 많이 먹어 암살자가 나타난 것이다.&nbsp;<br>스티비가 트월킹을 추다 암살자가 던진 표창이 스티비 항문에 꽂힌 거다. 스티비가 치유능력을 가지고 있어 자기 항문을 치유했다. 암살자가 강준이에게 표창을 엄청 빠르게 던져 강준이가 들고 있던 닭다리에 꽂혔다. 그래도 강준이는 맛있게 먹었다.&nbsp;<br>나, 가람이가 암살자를 발견해 암살자를 쫒으러 갔다.&nbsp;<br>암살자 달리기가 너무 빨라서 가람이가 염력으로 암살자를 내쪽으로 끌어당겼다. 가람이가 암살자에게 까불다 지고 있었다. 내가 주인공은 마지막에 등장하는 것 이라면서 가람이를 도와줬다.&nbsp;<br>스티비가 방귀를 부와 아아아 아아아 앙 뀌었다.&nbsp;<br>우리는 소리를 꺄아아악!!!!!! 지르며 다 기절했다.&nbsp;<br>스티비는 항문이 찢어졌다. 스티비가 또 치유능력으로 자기 항문을 치유했다.&nbsp;<br>우리는 약 2시간 기절했다 깨어났다.&nbsp;<br>선생님이 화생방 훈련보다 힘들다고 했다.&nbsp;<br>모두가 일어나자마자 토를 했다.<br>암살자 한명이 더 나타났다.<br>이번에도 강준이를 살려줬다.<br>스티비가 이번엔 긴장해서 똥을 지렸다. 냄새가 이번에도 장난이 아니었다.<br><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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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9 04:2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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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특별한 오늘 5310 박하윤</title>
         <author>gmlduqzhd1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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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해가 반짝이고 푸른 하늘에 하얀 구름이 조금씩 섞인 선선한 어느 날의 아침이었다. 전날부터 난 재밌는 체육대회 장면이 머릿속에 굴러다니고, 혹시라도 지각할까 걱정이 되어 밤을 새웠다. 새들이 노래하는 소리가 들리고 해가 떠 밝아질 때쯤 나는 정신이 바짝 들었다. 졸리기도 하지만 자기엔 시간이 애매해 계속 일하고 있던 눈도 풀려왔다. 나는 서서히 침대에서 몸을 일으켜 씻을 준비를 했다. 막상 이 날이 되니 별 거 아닌 것 같은 기분도 들고 설레었던 마음도 구겨져 작아졌다. 그렇지만 아직 남아있는 조금의 마음을 향해 난 얼른 씻었다. 원래 밥을 먹고 씻지만 난 오늘만은 마음이 급해서 먼저 씻어버렸다. 씻고 나서 옷을 갈아입었다. 나는 내가 좋아하는 옷을 입고 재밌게 즐기려 했지만 반티를 입는 것으로 정해져서 조금 칙칙한 색깔의 우리의 반티를 입고 그 밑엔 하얀색 바지를 입었다. 옷을 갈아입고 엄마가 차려주신 밥을 맛있게 먹었다. 학교에서 배고플까 봐 평소보다 든든히 먹고 밥을 먹었으니 다시 양치를 하였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 내 머리를 묶었는데 그 머리는 한 달 전부터 연구를 한 양갈래 머리였다 :) 양갈래 머리를 하고 모자를 챙기고, 겉옷에 있는 후드모자로 머리를 완벽하게 가렸다. 또다시 설레는 마음으로 집을 나섰다. 학교에 도착하니 내 비밀스러운 양갈래 머리를 들킬까 두려웠다. 선생님은 나를 불러서 선생님이 일이 있으니 나에게 특정 시간이 되면 반 친구들에게 팔찌를 나눠주고 안내를 해주라고 말씀하셨다. 난 내 임무를 하려 했지만 선생님께서 반에 계셔서 임무를 하셨다. 그렇게 체육관으로 가려고 줄을 섰다. 겉옷을 벗고 내 정체를 밝혀야 할 것 같아서 자연스럽게 벗었다. 친구들이 내 머리를 특이하게 보지 않아서 다행이었다. 그렇게 반 친구들과 함께 체육관에 도착했다. 체육관에 도착해서 준비운동과 설명을 듣고 피구를 했다. 나는 솔직히 애들 공이 너무 세게 날아와서 무서웠다. 난 던지지도 잡지도 않았는데 우리 반 아이들이 열심히 해줘서 경기에서 모두 이겼다. 내가 한 것이 많이 없어서 무언가 허전하기도 하고 `다음에는 열심히 해야지!‘ 하는 생각도 들었다. 친구들이 경기에서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여주어서 기분은 좋았다. 그다음에는 미션 이어달리기를 했다. 첫 번째로는 1,2반이 달리기 대결을 했는데 3,4 반인 우리가 이어달리기 대형을 만들어 앉았다. 앉아서 1,2반 친구들이 미션을 재밌게 수행하고 열심히 달리는 모습을 보니 괜히 나도 승부욕이 타오르고 난 어떤 미션이 나올지 궁금해졌다. 그렇게 1,2반 친구들의 결투가 끝이 나고 이제 나도 달리기를 할 차례가 왔다. 이번에는 1,2반이 원 대형을 만들었다. 우리는 번호대로 줄을 서서 달리기 대결할 준비를 하였다. 1번부터 차례대로 달리니 코 앞에 내 차례가 다가왔다. 두근두근 대는 마음을 진정시키고 내가 뽑은 미션은 양팔을 뻗고 강시처럼 뛰기였다. 나는 속도도 느리고 이 미션은 너무 웃길 것 같아서 다른 미션을 뽑았다. 그런데 그마저도 정상이 아니었다. 바로 "나는 우주최강이다!"를 외치고 달리는 것이었다. 나는 다시 뽑고 싶었지만 다시 뽑을 수 있는 기회가 없어서 할 수 없이 "나는 우주최강이다"를 외치고 달렸다. 달리는데 원을 만든 1,2반 친구들을 나를 보며 웃었고 나는 `이게 뭐지…?‘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게 한 바퀴를 모두 달리고 나서 자리에 앉았다. 내 다음 차례는 서강준이었는데 이상한 미션을 뽑아서 2바퀴를 돌고 있었다. 나는 저런 힘든 미션 안 걸린 게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그렇게 우리는 2번째 경기를 시작했다. 또 눈 깜빡하니 내 차례였다. 내 미션은 `선생님과 함께 달리기‘ 였다. 나는 과학선생님에게 달려가서 과학선생님과 함께 달렸다. 근데 과학선생님이 축구도 잘하셔서 그런지 달리기가 빠르셨다. 그래도 난 과학선생님이랑 열심히 달려서 다시 내 자리로 돌아왔다. 결과는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우리 1,2,3,4반 모두 열심히 했으니 다 1등이다. 체육관에서 대회를 끝낸 후 잠시 휴식을 취하고 운동장으로 나갈 준비를 했다. 운동장으로 나가서 준비운동을 하고 우리는 림보를 먼저 했다. 림보는 우리 반 친구들 모두 가볍게 통과하였고 친구들의 어머니분들도 성공하셨다. 그다음은 친구들과 협동해서 배드민턴 공을 보자기로 많이 치는 게임이었다. 나는 친구들이 하는 것을 보고 `음 쉬울 거 같은데?‘라고 느꼈지만 내 차례가 와서 친구들과 해보니 생각보다 어려웠다. 공을 따라 몸이 움직여야 하는데 보자기만 움직여서 거리가 짧았다. 나는 다음번엔 더 잘해봐야지! 하고 다음차례가 왔다. 나는 방금 전 느낀 대로 몸을 움직였다. 우리 팀은 꽤 많은 성과를 얻었다. 그다음으로는 신발을 던져 바구니에 넣기, 그리고 플라잉디스크를 던져 빙고를 만드는 게임이었는데 이 게임도 생각보다 어려웠다. 대충 던지면 쇽쇽 하고 들어갈 것 같았는데 계속 공이 훌라후프 밖으로 빠져나가고 던졌더니 너무 멀리 가서 살살 하니 또 너무 짧게 가고 조준을 아주 잘해야 넣을 수 있었다! 나도 겨우겨우 해서 빙고를 완성하긴 했지만 나는 우승을 몇 번 하지 못했다. 그다음은 신발 던져 바구니 안에 넣기! 이 게임도 조준과 힘 조절이 중요한 게임이었다. 내 머릿속에는 내가 힘조절을 잘해서 두 신발 모두 바구니에 넣는 상상이 맴돌았는데 현실은 넣긴 무슨 기회만 하늘로 갈 뿐이었다. 이 게임도 어찌어찌해서 신발을 바구니에 넣는 것에 성공했다. 그렇지만 시간이 많이 소비 됐는데 그래도 뿌듯하고 보람찼다. 그렇게 우리는 반으로 돌아와서 맛있는 구슬 아이스크림을 먹고 게임을 할 때 받은 스티커 수를 계산하였다. 우리 5학년은 특정 스티커 개수를 넘어서 체육대회 기회 1번이 더 생겼다. 나는 기분이 너무 좋아 하늘로 날아갈 것만 같았다. 다음 체육대회는 무슨 게임을 할까 기대가 된다. 그렇지만 그 체육대회가 다른 일정으로 바뀌었는데 그래도 난 행복하다! 그 다른 일정도 무엇이든 해보면 재미있을 테니까, 너무나 좋은 추억이 될 것 같고 정말 행복했던 시간이었다. 이상으로 나의 `특별한 오늘’ 이야기를 끝내도록 하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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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9 04:25: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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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련회 덕분에 기분이 좋은 날 5311 서강준</title>
         <author>gmlduqzhd1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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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오늘 수련회를 가려고 아침 일찍 일어나 준비를 하고 학교로 갔다. 학교에서 책도 읽고 독서록도 쓰고 나서 주차장으로 나가서 짐을 옮겼다. 그리고 서서히 우리반과 다른 반도 나왔다. 이제 남은 짐은 다른반 남자 아이와 우리반 남자아이가 나서서 옮겼다. 그리고 버스가 와서 버스를 타고 광양 백운 학생 수련원으로 향했다. 버스에서 너무 기대가 되었지만 버스 짝꿍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 그래서 선생님께서 따로 앉아도 된다고 하셨다. 그래서 빨리 떨어져 앉았다. 너무기분이 좋았다. 이제 설레는 마음으로 수련장으로 향했다. 막상 수련관을 도착하니 살짝 어색해서 떨렸다. 비전관에 가서 입소식을 하고 애국가를 불렀는데 5-1반의 장운이가 앞에서 지휘를 하였다. 그리고 나와 가람,찬율,재민, 지운과 함께 우리 숙소로 갔다. 생각보다 방이 넓어서 너무 기쁘고 행복했다. 그리고 도시락을 먹으로 갔는데 양이 생각한거 보다 많았다. 그래도 거의다 먹었다. 이제 다시 숙소로 가서 좀비 게임을 하고 놀았다. 이제 좀 누워 있다가 저녁이 되어 우리가 직접 만든 김치볶음밥을 먹었는데 너무 맜있어서 천국에 올라갔다가 내려왔다! 저녁밥을 잘먹고 비전관으로 모여서 마술쇼를 보고 풍선도 받았다.&nbsp; 그리고 장기자랑을 보면서 내 몸이 알아서 춤을 추고 있었다.&nbsp; 이제 장기자랑도 끝나도 씻고 양치를 하고 옷을 갈아입고 좀 놀다가 잠이 들었다. 그래서 아침에 일어나 비전관으로 모였다. 그리고 숲체험하기 전에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선생님과 숲체험을 하러 숲으로 들어 갔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산딸기를 발견하고 우리반이 산짐승이 되어 산딸기를 먹어 치웠다.&nbsp; 그리고 우리반 지운이가 뱀을 봤다고 했지만 선생님께서 나에게 뱀이 아니고 나뭇가지를 봤다고 하셨다. 신나는 숲체험이 끝나고 비전관으로 모여 퇴소식을 하고 버스가 올때까지 기다리다가 버스가 와서 버스를 타고 학교로 갔다. 학교에 도착하니 나에게 가장 잘해주셨던 젊은 수련원 선생님이 생각이 났다. 그 선생님을 다시한번 볼 수 있다면 너무 좋고 신날 것 같았다. 꼭 그 선생님을 한번 더 보고싶다. 그리고 6학년 때 가는 수학여행을 어디로 가는지 궁금하고 빨리 가고싶고 기대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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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9 04:25: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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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즐거운 8월 학급놀이 5313 이보람</title>
         <author>gmlduqzhd12</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ezubs8hto01rxibq/wish/2737566477</link>
         <description><![CDATA[<div>아침에 학교에 갔다. 수요일이어서 아침놀이시간에 운동장에서 축구를 했다. 축구를 할 때 오랜만에 하는 거라 제대로 못했다. 아침놀이를 8시 50분까지 하고 반으로 올라가서 책준비를 했다. 1교시가 시작하고 '일어나'라는 노래를 배웠다. 내 주변에 스티비가 있었는데 스티비가 표정까지 완벽하게 열창을 했다. '일어나'라는 노래는 김광석이라는 가수가 부른 곡이었다. 노래를 다 배우고 학급놀이를 시작했다. 이번 학급놀이 토너먼트 개인전 게임은 돼지씨름이었고 다 같이 하는 단체 게임은 '왕가가볼'이었다. 처음으로 서강준과 박서현이 붙었다. 서강준이 제대로 안 해서 서강준이 졌다. 그다음 친구들이 하는 동안 나는 과자와 음료수를 마시면서 구경하고 있었다. 나는 초코비와 고래밥, 코코팜을 가져왔다. 열심히 먹으면서 구경하니까 채연이 차례였다. 채연이는 은솔이와 붙었는데 밸런스가 완전 안 맞았었다. 채연이는 바로 졌다. 그다음 순서는 수민이와 하엘이었다. 이 대결은 막상막하였다. 생각보다 하엘이가 잘 버티긴 했는데 공격이 약했다. 그래서 수민이가 이겼다. 이 대결이 끝나니 내 차례였다. 나는 내 단짝인 주희와 붙었다. 주희는 쉽겠지라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잘 버텼지만 내가 이겼다. 그다음 친구들이 하고 이긴 친구들끼리 대결을 해야 하는 차례였는데 친구들 중 한 명이 부전승으로 가야 돼서 가위바위보를 했다. 나는 또 내 친구 수민이와 대결을 했다. 수민이도 생각보다 쉽지는 않았지만 내가 이겼다. 그다음에는 재경이와 붙었다. 재경이가 붙었던 친구들 중에서 가장 셌다. 재경이는 하체힘이 좋아서 내가 공격한 거 다 버텼다. 내가 재경이를 이겼다. 이제 준결승전에서 은솔이랑 붙었다. 은솔이는 깍지 끼고 해서 공격이 더 잘되고 나는 종아리에 손을 올리고 해서 공격하기가 힘들었다. 그래서 공평하게 둘 다 깍지 끼고 대결을 펼쳤다. 은솔이도 만만치 않았다. 은솔이는 들어 올리는 게 통하지 않아서 허벅지 쪽을 발로 밀었더니 넘어졌다. 이제 대망의 결승전이다. 결승전에서는 하빈이와 붙었다. 하빈이도 태권도를 했어서 만만치 않았다. 내가 하빈이를 이겼다. 8월 학급놀이 우승은 나다. 토너먼트게임이 끝나고 단체게임인 '왕가가볼'을 했다. 왕가가볼은 데시벨이 95 넘어가면 전부 서있는 자리에 멈춰서 심판이 공을 던져서 맞은 사람은 아웃되는 게임이다. 나는 왕가가 볼에서 마지막 3명 중에 남아있었는데 그 3명끼리 가위바위보를 해서 이긴 사람은 껌을 받았다. 내가 첫 번째로 껌을 받았다. 팀전에서는 홀수짝수로 했다. 홀수가 짝수한테 졌다. 그래서 짝수만 마이쥬를 받았다. 계속 게임은 이어져갔다. 바로 중간놀이시간이어서 중간놀이시간이 끝날 때까지 했다. 진짜 재미있었다! 다음 학급놀이도 내가 우승하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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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9 04:25: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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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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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발 자전거 수련회 5313 스티비</title>
         <author>gmlduqzhd1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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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저와 이채연, 발가락, 박준희는 자전거를 탈 계획이었어요. 저와 Bornfast 팀원들은 오전 6시 30분에 편의점에서 만나 자전거를 타고 수련원으로 향했어요. 가람이는 길을 알고 있었고 도로에 차가 없었기 때문에 우리는 자전거 스프린트를 했어요. 다른 팀원들은 시속 46~52km까지 올라갔고 저는 시속 57km로 질주했어요. 수련원에 도착했는데, 우리는 시간이 남아있었기 때문에 산에서 자전거를 타기로 결정했어요. 우리는 다른 학생들보다 약 한 시간 더 빨리 도착했어요. 저와 이채연은 산에서 라이딩을 정말 하고 싶었기 때문에 정말 신이 났어요. 우리가 자전거를 타고 산을 오르는 동안 박준희는 너무 힘들어서 그만두고 싶어 했어요. 우리 모두는 그가 먹고 싶은 거를 사준다고 해도 그는 너무 게을러서 내려갔어요. 산을 올라가는 것은 우리 중 3명뿐이었지만 대나무로 만든 고정 기어 자전거를 타는 대머리 아저씨를 봤어요. 이채연은 그 사람을 쫓았고, 나와 박가람은 그 뒤를 따랐어요. 그러나 이채연은 너무 빨리 달려서 브레이크가 과열되었어요 (자전거 브레이크가 과열되면 작동하지 않았어요). 그녀는 뒷바퀴에 발을 올려 비상 후방 제동 기술을 시도하고 신발을 갈아서 자전거는 멈췄지만 대머리 아저씨는 도망쳤어요. 그러다 저랑 박가람은 무슨 일이 있었는지 보러 이채연한테 왔는데 이채연 자전거의 상태가 타고 내려갈 수 없는 상태이어서 자전거를 끌고 산을 내려갔어요. 우리는 다른 학생들이 도착하는 것을 보았을 때 산을 내려왔고, 우리는 비전관에 들어갔고 선생님은 자신을 소개하고 그곳에서 무엇을 할 것인지 알려주고 우리가 따라야 할 규칙을 말했어요. 그 후 우리는 우리 방으로 안내되었어요. 나는 박가람, 박준희와 방을 같이 썼고, 방에 들어가자마자 청소를 시작했고 박가람은 우리가 산을 오르는 동안 일어난 일에 대해 박준희에게 모든 것을 말했어요. 그러다가 학생들이 모두 모여서 아침밥을 먹으러 갔어요. 아침을 먹고 나서 클라이밍을 했는데 저랑 박준희는 너무 심심해서 선생님이 모르게 자전거를 타러 갔어요. 잠시 후 우리는 레크리에이션을 했고 저와 본파스트 팀원은 Skidding, Fakie, Endo, Endo-ton, Wheelie와 같은 모든 사람 앞에서 자전거 트릭/ 기술을 했어요. 우리가 자전거를 타는 데 얼마나 재능이 있는지 모두가 박수를 쳤어요. 끝나고 우리는 방으로 가서 잠을 잤어요. 다음날에 나, 발가락, 박준희가 일어나서 대머리인 사람을 봤는데 그는 산을 올라가고 있었어요. 이채연 늦게 일어나서 우리는 먼저 출발했어요. 박가람과 박준희가 너무 느려서 제가 발가락, 박준희를 버리고 갔는데. 대머리인 사람이 멈췄서 자신을 소개하고 어제 우리가 자전거 타는 것을 봤다고 말하면서 우리는 우리 나이에 비해 매우 숙련되었지만 충분히 숙련되지 않았다고 말했어요. 그는 산에 있는 그의 자전거 훈련장으로 데려갔고, 그는 우리에게 자전거를 타고 훈련하라고 말했어요. 나는 오르막, 내리막 훈련을 하고 전력 질주 연습을 했어요. 우리는 훈련을 한 후, 나는 대머리아저씨와 경주를 하기로 했어요. 경주시합을 시작했는데 대머리아저씨는 정말 빨리 갔어요. 나는 전력을 다해 전력 질주를 하고 싶었어요. 우리가 아마추어가 아니라는 것을 증명하고 싶었어요. 그래서 나는 대머리사람을 앞질러 결승선에 도달했고 결국 제가 이겼지만 집으로 돌아가야 할 시간이었기 때문에 대머리 아저씨께 인사를 하고 자전거를 타고 학교로 갔어요. 자전거를 타고 학교에 갔는데 다른 학생들이 타는 버스가 나를 쫓아오고 있었는데, 보고 전속력으로 60km까지 올라갔어요. 나는 너무 충격을 받았고 대머리 아저씨가 우리에게 자전거를 빨리 타도록 훈련시켰기 때문이라는 것을 깨달았어요. 학교에 도착한 후 학교 트랙에서 실력을 테스트하러 갔고 60km까지 전력 질주하고 편의점에 가서 라면을 맛있게 먹었어요. 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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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9 04:25: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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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머리..(아침놀이) 5314 윤솔이</title>
         <author>gmlduqzhd1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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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반은 수,금 요일때 아침놀이 를 한다 9월1일에 체육관에 가서 아침놀이를 했다 나와 선생님 은 농구를 하고 다른 친구들은 피구를 한다고했다 나와 선생님 2명 으로 2코트를 다 쓸순 없어서 1코트만 쓰기로&nbsp; 했다. 쌤과 나는 같이 농구를 할때 내가 공을 위험하게 잡아서 배우고 있을때 아직 안온 친구들이 오면서 같이 하게 되어 2코트를 쓰게 되었다. 팀은 가위바위보로 정했다. 나, 스티비, 선생님이 한 팀, 상대팀은 하윤, 하엘, 채연이 였다. 우리팀에는 선생님과 스티비가 잘 해서 걱정은 안했고 상대팀은 채연이가 운동을 잘해서 농구도 잘해 괜찮은 팀 구조라고 생각 했다. 하지만 생각 보단 달랐다.&nbsp;<br>하엘이와 하윤이가 채연이 한테 패스를 자주하면서 왔다리 갔다리 하면서 슛을 잘 넣었다. 순식간에 0:3이 되었다 우리는 1골 도 못넣었다. 다시 패스를 하던 그때 스티비가 나한테 공을 패스를 하는데 내가 한눈을 팔아서 공을 머리에 맞았다. 나는 머리가 꺽인듯 아팠다. 하지만 농구는 내가 좋아하는 운동 이어서 그런가 아픔도 잠시 나아진 상태로 다시 이어서 했다 나는 이제 패스를 오는 걸 잘 보고 잡아서 망설일 시간도 없이 바로 위로 넣었는데 슛을 내가 했다. 선생님에게 칭찬을 받았다. 칭찬을 받는 게 좋아서 넣은 후에 더 열심히 노력을 했지만 슛을 못 넣었다. 그렇지만 스티비와 선생님이 슛을 넣으셔서 동점이 되었다.&nbsp;<br>우리 팀은 열심히 열심히 하던 그때 채연이가 슛을 넣었다. 우리 팀은 아쉽게도 졌다.&nbsp;<br>농구를 하다가 머리에 농구공에 맞았지만 아파도&nbsp;<br>점점 나아져서 극복하고 한 것이 웃겼지만 우리 팀이 져서 좀 섭섭하고 좀 아쉬웠다.&nbsp;<br>다음 농구판에서는 상대팀을 이길 자신감을 얻을 것이다. 나는 져도 이겨도 기쁘거나 재미가 있다. 나는 운동 중에 농구, 배구 가 재미가 있어서 그런지 져도 이겨도 좋다.&nbsp;<br>그래도 이기면 누구든 다 좋아할 것이다.&nbsp;<br>난 운동을 하기 싫은 타입이지만&nbsp;<br>뭔가 운동을 할 때에는 더 농구, 배구하는 친구들에게 간다. 예전에는 피구 쪽으로 가서 자주 피구를 했었는데 요즘에는 더 자주 농구팀으로 간다.&nbsp;<br>운동을 할 때 농구 하고 나서 땀이 나지만&nbsp;<br>뿌듯하면서 재미가 있는데, 피구는&nbsp;<br>졌는데 땀이 줄줄 나면 좀 짜증(?)부터나고&nbsp;<br>이기면 좋을 때도 있기도 하다. 피구 할 때도 좋지만&nbsp;<br>내 기준에서 농구를 하면 '완전' 까지는 아니겠지만 그래도 피구보단 훨씬 재밌고 더 신난다.&nbsp;<br>٩( ᐛ )و&nbsp;<br>연습을 덜해서 그런지 골이 잘 안 들어갔지만,&nbsp;<br>다음에는 일찍 와서 공 들고 공 넣는 연습과 잡는 연습을 하고 꼭은 아니더라도 연습한 데로 해서&nbsp;<br>상대편을 이길 것이다. 만약에 또 지면 책에 나오는 말처럼 "포기하면 나중에 못하고 지금이라도 포기를 안 하면 이루어질 것이다."처럼 계속 지더라도 열심히 해서 이길 것이다.٩( ᐛ )و<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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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9 04:25: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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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로벌 직업체험 5315 이주희</title>
         <author>gmlduqzhd12</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ezubs8hto01rxibq/wish/2737566798</link>
         <description><![CDATA[<div>8월 28일 월요일 우린 찾아오는 글로벌 직업 체험을 했다.&nbsp;<br>우리끼리 가위바위보로 정했는데 나는 조향사와&nbsp;<br>쇼콜라티에를 하고 싶었는데 아쉽게도 조향사가 인기가 너무 많아서 떨어졌다.&nbsp;<br>너무 슬프다.&nbsp;<br>그리고 쇼콜라티에에 지원했는데 선생님께서 아직 1개도 정하지 못한 사람에게 들어갈 수 있게 도와주셔서&nbsp;<br>쇼콜라티에에 들어갈 수 있었다.&nbsp;<br>너무 행복했다.&nbsp;<br>그리고 글로벌 직업체험하는 날이 와서 신나게 학교에 갔다.&nbsp;<br><br>1~2교시 크리에이터&nbsp;<br>크리에이터에서 ASMR을 주제로 하고 카메라로 찍을 사람을 정하는데 다 하고 싶어 해서 가위바위보로 정했다.&nbsp;<br>결국 나랑 제인이가 이겼다. 그래서 우린 확대하고 찍었다.&nbsp;<br>미안하지만 너무 웃겼다 내가 되지 않은 게&nbsp;<br>너무 다행이라고 생각했다.&nbsp;<br>그리고 우리가 끝나고 다른 팀들도 끝나서 아까 ASMR 하다가 남은 오감자를 먹었다.&nbsp;<br>나는 오감자를 좋아하지 않아서 그냥 마이쮸를 먹으려고 했는데 내가 싫어하는 딸기맛이라 그냥 버렸다.&nbsp;<br>그리고 4반에 친구가 수업이 끝나고 과자 먹을 때 와서 마이쮸만 먹고 그냥 끝났다. 되게 황당하다.<br><br>3~4교시 쇼콜라티에&nbsp;<br>가자마자 손을 씻고 오라 해서 쫓겨났다.&nbsp;<br>좀 웃겼지만 손을 씻고 들어갔더니 내 친한 친구들끼리 앉아있어서 좀 섭섭했다.&nbsp;<br>그래도 친한 친구들이 조금 남아서 서연이랑 초은이랑 앉아서 했다.&nbsp;<br>처음에는 교육을 받았는데 신기했다.&nbsp;<br>카카오열매로 만드는 건 알았지만 배우고 나니 또 신기했다.&nbsp;<br>교육을 다 받고 만들기 시간이 됐다.&nbsp;<br>너무 설레고 기뻤다.&nbsp;<br>우리가 교육받는 동안 초콜릿이 다 녹아 선생님께서 나누어주시고 초콜릿 만드는 법을 알려주셨다.&nbsp;<br>그래서 우린 알려주신 데로 귀엽고 이쁘게 만들었다.&nbsp;<br>선생님처럼은 아니지만 난 내 초콜릿이 마음에 들었다.&nbsp;<br>달달한 냄새가 날 너무 배고프게 했다.&nbsp;<br>그리고 긴 시간동안 했지만 나에게는 너무 짧게 느껴졌다.&nbsp;<br>그리고는 끝이 났다.&nbsp;<br><br>나는 쇼콜라티에랑 조향사가 하고 싶었지만 조향사가 너무 인기가 많아서 떨어져서 너무 아쉬웠지만 조향사를 대신한 크리에이터도 너무나도 웃기고 재미있고 좋은 경험이 될 수 있어서 좋았다.&nbsp;<br>쇼콜라티에는 원래부터 하고 싶어 했어서 후회도 없고 집에서 먹은 초콜릿은 엄청 달고 너무 맛있었다.&nbsp;<br>친구 동생한테도 나눠주고 너무 좋은 경험이었다.<br><br>6학년때에도 하고 싶은데 6학년때도 할지 모르겠다.&nbsp;<br>6학년때에도 하고 싶은데&nbsp;<br>혹시 안 하면 너무 아쉽고 슬플 거 같다.&nbsp;<br>너무 재미있어서 계속 기억이 생생하고&nbsp;<br>커서도 나한테 많은 도움이 될 거 같은 체험이었다.&nbsp;<br>이렇게 재미있는 체험을 우리 동생들도 하면 좋겠다. 왜냐면 우리만 이 즐거운 걸 할 수 없으니깐&nbsp;<br>동생들한테도 즐거움을 나눠주는 거다.&nbsp;<br>즐거움은 나누면 2배라고 했다.&nbsp;<br><br>물론 내가 하고 싶은 걸 한 게 아니었지만 나는 이 체험에 별을 5개의 만점이면 별 5개를 줄 것이다.&nbsp;<br>쇼콜라티에, 크리에이터는 행복하고 즐거운 직업인 거 같다. 이 체험은 재미있어서 기분도 좋은데 날씨도 너무 좋아서 너무 기분이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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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9 04:25: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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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전거 수련회 (소설) 5316 이채연</title>
         <author>gmlduqzhd12</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ezubs8hto01rxibq/wish/2737566894</link>
         <description><![CDATA[<div>6월 22일 수련회!&nbsp;<br>다른 애들은 버스를 타고 가는데 덴져파스트는 자전거를 타고 가는 예정이었다. 난 픽시, 박가람 mtb, 스티비 픽시, 박준성 mtb, 박준희 삼천리 이렇게 각자 자전거를 타고 갈 예정이었다. 버스가 출발하기 5분 전에 가려고 했으나 길을 몰라 버스를 따라갈 것이고 힘들 수도 있으니까 버스 뒤에 줄을 달고 힘들 때 자전거 핸들에 묶어 편하게 갈 예정이었다. 드디어 출발! 우리는 버스 뒤를 따라가는 도중에 차가 너무 많이 달려 자전거 도로를 타고 가고 있었다. 물론 신호도 잘 지키며! 와.. 반쯤 오니까 다들 너무 지쳐 버스 뒤에 달아둔 줄을 핸들에 묶고 힐링하며 가는데 우리가 아는 길이 나와 줄을 풀고 가기 시작했다. 와! 벌써 속력 50km가 넘었다. 어느새 도착했다. 우리는 도착하자마자 다들 물을 벌컥벌컥 마셨다. 우리가 도착하고 10분 뒤 버스가 도착했다.&nbsp;<br>그러자 버스에 타고 있던 선생님, 학생, 기사님 전부가 우리가 대단하다고 박수를 쳐주었다. 자 이제 짐을 풀고 숙소에서 쉬는 시간이 있었는데 우리는 선생님들 몰래 라이딩을 하기로 했다 물론 우리 방 애들한테는 산책하고 오겠다고 하였다 그리고 우린 숙소 앞에 사뒀던 각자 자전거를 타고 라이딩을 하였다 어느새 집합 5분 전! 우리는 진짜~ 간발의 차이로 1분을 남기고 도착을 해 집합했다. 우리는 누가 자전거를 훔쳐 갈까 봐 숙소 안에다가 자전거를 두었다 집합을 한 이유는 레크리에이션을 조금 있으면 시작한다고 알려주기 위해 집합한 것이었다 우리는 레크리에이션이 시작하기 전에 샤워장에서 샤워를 했고 개운하게 레크리에이션을 했다. 어느새 레크리에이션이 끝나고 시간을 봤더니 벌써 10시였다. 우리 방 애들은 들어오자마자 휴대폰으로 부모님께 전화를 드렸고 전화 드린 뒤 휴대폰 내야 할 시간이어서 핸드폰을 내고 우리는 좀 더 놀다가 이불을 깔고 누워있다 잠이 들었다. 난 새벽 3시에 깨서 잠 좀 깰 겸 새벽 라이딩을 준비하고 자전거를 타고 나가려고 했는데.. 덴져파스트 애들이 깨서 결국은 다 같이 새벽 라이딩을 하기로 했다. 간단히 1시간만 하다가 오기로 했다. 우리가 라이딩을 하던 도중 내 픽시 자전거 바퀴가 터져 어쩔 줄을 모르다가 갑자기 생각이 났다. 바로 우린 이런 상황을 대비해 각자 바퀴를 한쌍씩 더 챙겨 오기로 했다. 그래서 버스에 몰래 바퀴를 실어 놨던 게 생각났다 그래서 우린 버스에 가서 몰래 바퀴를 가져오고 취사장에서 몰래 바퀴를 갈고 다시 라이딩하던 도중 갑자기 우리 뒤에서 무슨 소리가 나길래 뒤돌아 봤더니... 멧돼지가 우릴 향해 뛰어오는 것이었다. 우린 죽을힘을 다 해 숙소로 달렸고 어느새 난 시속 60km였다. 멧돼지가 코 앞까지 쫓아왔다. 우린 마지막 힘을 다해 전속력으로 달린 결과 한 끗 차이로 숙소에 도착하였다. 우린 숨 돌릴 시간 없이 자전거를 숙소에 넣어두고 샤워장에서 씻고 쉬고 있었는데 새벽 5시에 다시 잠이 들어 결국은 아침 7시에 깨어서 양치, 세수를 하고 퇴소식 준비를 하고 아침 9시 퇴소식을 했다. 우린 다시 자전거를 타고 학교로 돌아갔다. 학교에 도착하고 우린 학교 운동장 트랙에서 속도 테스트를 하다 보니 벌써 오후 7시였다. 우린 7시 10분까지 각자 집에 돌아가야 했다. 하지만 남은 시간은 10분 우린 업힐도 평소보다 속력을 더 내고 결국 지하주차장 엘리베이터에 자전거 5대를 넣고 1층을 누르고 2단지에 도착했다. (현 시각:7시 6분) 우린 4분도 안 남아 다운힐을 무지성으로 페달을 밟다 보니 다행히도 2분을 남기고 각자 집에 도착했다 이로써 우리의 자전거 수련회 이야기 끝!&nbsp;<br>인 줄 알았지 쿠키 이야기 꼭 보고가!&nbsp;<br>우리가 집에 도착하고 다음날 우린 웅천 바닷가에 자전거를 타고 모래사장에서 자전거 모양, 자전거 사이즈 같이 만들어 사진을 찍고 놀고 있었다. 또 바다에 들어가서 수영을 하다가 우리가 만든 워터바이크를 물에 띄워 자전거 이어달리기도 했다. 너무 재밌었지만 시간이 많이 흘러 다시 소호동으로 넘어갔다. 우리의 마지막 자전거 바다 어때? 쿠키 이야기도 재밌지?? 아무튼 진짜 끝이고 다음번에도 책을 만들 수 있다면 2화도 재밌게 만들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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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9 04:26: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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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수련회는 장기자랑!!! 5317 이채원</title>
         <author>gmlduqzhd12</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ezubs8hto01rxibq/wish/2737566972</link>
         <description><![CDATA[<div>6월22일에 일찍 와서 장기자랑 연습하고 얘들이<br>오고 지각한 아이들은&nbsp; 다행이도 없어서 안전하게<br>버스를 타고, 버스를 타면서 이어폰으로 노래듣고,<br>외우고,자다가 깨니까 광양 백운 수련장에 도착했다.<br>도착해서 비전관으로 가서 안전수칙듣고 방에 가서<br>쉬다가 도시락을 받아서 취사장에 가서 먹는데<br>많아서 조금은 남겼다. 죄송하지만 버리고 방에서<br>눈감술을 한다.  내가 술래가되서&nbsp; 하는데 어둡고<br>내가 어디에 있는지도 몰랐다.  보람이를 잡았지만<br>내가 잡히고 또 보람이 잡히면서 놀았다.<br>스포츠 클라이밍을 하려고 모여서<br>여자들은 응급처치 연습하고 클라이밍을 하는데<br>내려올때 무서웠지만 그래도 용기내서<br>내려오니 재미있었다. 올라와서 저녁준비하고<br>저녁을 먹는데, 거의다 김치볶음밥이다.<br>그래도 맛있게 먹고 신나게 놀다가 비전관으로 갔다.<br>레크레이션하는시간이다. 먼저 마술도 보고,<br>풍선 만들어서 받는 것을 하는데,&nbsp; 끝쪽이여서 풍선을<br>못 받았다.ㅠㅠ&nbsp; 장기자랑하는 시간이다. 좀 떨린다.<br>내 차례가 온다. 가슴이 많이 뛴다. 연주 중에<br>수련회선생님이 "여러분들에 편이 되어준다네요"<br>라고해서 입모양으로만 '남자들빼고요' 말했다.<br>끝나고 긴장감이 풀려서 울었다.<br>친구들이 달래주었다. 잠이 오긴했지만 재미있었다.<br>샤워하고 엄마랑 영상통화하고 폰반납하고<br>자는데 메뚜기가 나와서 보람이가 잡았다.<br>다음날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준비하고 밥을 먹고 재미있을 것 같은 등산을한다. 등산하면서 재미보다는 힘들고 발목도 많이 삐었다. 올라가서 소원도 빌었다.<br>내려오면서 발목을 또 삐었다. ㅠㅠㅠ 하지만 재미있었다.<br>소원이 이뤄지면 좋겠다.<br>내 소원은 딱 한가지다. 엄마와 아빠와 내가 화목하게 오래오래<br>건강하게 사는 것이다. 나중에 장기자랑이 또 있으면<br>트로트 부르고 싶다.<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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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9 04:26: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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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토마토키우기 5318 임재민</title>
         <author>gmlduqzhd12</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ezubs8hto01rxibq/wish/2737567057</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학교에서 토마토 키우기를 받고 집으로 가져와서 물을 바로 주었다.&nbsp;<br>엄마와 아빠는 잘 키우라고 하였다.&nbsp;<br>3일 정도 후 새싹이 조금 나왔다.&nbsp;<br>그래서 조금 더 잘 자라라고 햇빛을 받게 해 주고 물도 조금 더 주었다.&nbsp;<br>그리고 하루가 지난 후 새싹이 3개가 되었다.&nbsp;<br>그래서 더 커질 것 같아서 화분을 더 큰 것을 사고 방울토마토를 옮겨주었다.&nbsp;<br>그리고 동생이 드디어 방울토마토가 있는 것을 알았다.&nbsp;<br>그래서 동생이 방울토마토에 이름을 지어준다고 하여 뭐냐고 물어봤는데&nbsp;방울토마토를 줄여서 '토토'라고 하자고 했다.&nbsp;<br>동생이 물 주고 싶다고 해서 물을 주게 하였는데 그냥 물을 때려 넣어서 이제는 못주게 하였다.&nbsp;<br>다음부터 물을 주는 건 안 된다고 하였다.&nbsp;<br>그리고 다음날 방울토마토를 보니 죽어있었다.&nbsp;<br>그래서 토토가 죽은 이유를 생각해보니 어제 물을 때려 부어서여서 화를 내려다 참았지만 방울토마토가 아까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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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9 04:26: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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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생존수영 5319 정하엘</title>
         <author>gmlduqzhd1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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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5학년 처음에 생존수영 날이다. 진짜 오랜만에 수영복을 입고 수영하는 거라 떨렸다. 그래도 할 수 있어!!라고 외치고 전날밤 필요한 준비물을 다 싸놓고 샤워를 하고 잠을 잤다. 그리고 드디어!!!! 생존수영 가는 날이 왔다. 그래서 얼른 집에서 나왔다. 그리고 얘들을 만난 뒤 학교에 가서 아침시간은 독서를 했다. 독서를 다하고 인원 확인을 한 뒤 후문으로 모였다. 반끼리 다 모이니 마치 체험학습을 가는 것 같았다. 그래서 좀 기다린 후 버스를 타고 앞에 2반 차를 따라 망마 경기장으로 갔다. 다 와서 다시 줄을 서고 오랜만에 수영장 안으로 들어갔다. 바로 수영장 락스 냄새가 났다. 샤워실 밖에 우리 짐을 둔 뒤 다시 샤워실로 들어가서 수모를 쓰고 수경을 챙겨서 어린이 수영장 쪽에 줄을 섰다. 그리고 바로 준비 운동을 한 뒤 우리 자리 쪽인 샤워실 앞으로 갔다. 첫 번째 시간에는 물에 들어가서 '음파음파'를 하고 나와서 1번을 더 반복하고 발차기를 하고 그다음은 딱히 물에 들어가지 않았다. 그리고 마지막에 한번 더 음파를 하고 10초 동안 숨 참기를 한 뒤 샤워를 하러 샤워실에 들어갔다. 들어가니 바로 추워서 추위에 덜덜 떠며 샤워를 했다. 다 하고 옷을 갈아입고 나오니 몸이랑 얼굴이 너무 거칠거칠해서 가져온 로션을 바르며 머리를 말렸다. 차가 왔는지 시간이 되어서 줄을 서고 버스를 타러 갔다. 버스를 타고 선생님이 앞에 앉아서 계속 궁금한 것과 선생님한테 하고 싶은 말을 하면서 가니까 너무너무 재밌었고 순간 시간이 확 가버렸다. 순서대로 내린 후 밥을 먹고 하교를 했다. 생존수영을 간지 3일째 구명조끼를 입고 뛰어드는 건데 나는 무서워서 앉아서 뛰어들었다. 그리고 선생님의 지시를 따르니 벌써 밖으로 나와있었다. 그리고 4일째 어린이 풀장에서 숙이고 2번 걷고 마지막 2번은 물에서 숨 참으면서 걸었다. 다 하고 3~4반은 줄을 서고 우리 3반이 먼저 튜브 안에 물병던지기 훈련을 한 후 고급반쪽으로 갔다. 그 다음에 킥판을 들고 수영을 했는데 그때 가장 물을 많이 마신 거 같다.ㅎㅎ 다음날 생존수영 마지막 날이었다. 선생님께서 마지막이니 만큼 자유시간을 주겠다고 하셔서 연서랑 서연이랑 한 없이 놀고 씻고 나와서 학교로 돌아와 하교를 했다. 하교후 얘들과 함께 문구점에서 간식을 사 먹고 집에 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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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9 04:26: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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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즐거운 학급놀이 5320 주하빈</title>
         <author>gmlduqzhd1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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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느 3월 아침이었다. 나는 신나게 학교를 갔다. 왜냐하면 바로 학급놀이를 하는 날이기 때문이다. 학교에 도착하고 책상을 학급놀이 대형으로 옮겼다. 그리고 토너먼트식으로 붙었다. 그리고 학급놀이로 알까기를 하는데 너무 긴장이 되고 심장이 빠르게 뛰어서 제대로 할 수가 없었다. 그런데 쉽게 이겼다. 그래서 기분이 매우 좋았다. 그리고 과자를 먹고 다른 친구들이 하는 걸 보면서 나의 차례를 기다렸다. 그런데 이긴 친구들이 짝수가 아니어서 부전승으로 올라갈 친구를 정하고 있었다. 그런데 내가 가위바위보를 이겨서 부전승으로 올라갔다. 그래서 기분이 좋았다 그리고 또 과자를 먹으면서 친구들이 하는 걸 보고 있었다. 그런데 또 수가 안 맞아서 부전승으로 올라갈 친구를 또 가위바위보로 정했다. 그런데 이번에도 또 내가 가위바위보를 이겨서 부전승으로 올라갔다. 그래서 친구들이 하는 걸 보면서 내 차례를 기다렸다. 그리고 바로 결승전을 했는데 불리한 상황이 되었다. 그래서 엄청 손이 떨려서 긴장이 되었다 그런데 서로 한 개씩 남았을 때 상대 친구가 실수를 해서 내가 이기게 되었다. 그래서 친구들이 가마를 태워주고 상장과 상품을 받았다. 너무 기분이 좋았다. 다음에도 또 이기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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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9 04:26: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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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월 담쟁이 5321 최리안</title>
         <author>gmlduqzhd12</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ezubs8hto01rxibq/wish/2737567416</link>
         <description><![CDATA[<div>&nbsp;그날따라 화창하고 구름 한 점 없는, 아주 맑고 더운 4월 어느 날이었다. 체험 학습이란 사실에 평소와 달리 아침에 벌떡 일어났다. 부랴부랴 학교에 달려가서 좋은 마음으로 앉아있었다. 몇 분이 지났을까, 드디어 출발을 했다! 버스에서는 옆에 앉은 친구와 유튜브도 보고, 기대 소감을 인터뷰하고, 가끔 보이는 창밖의 대형 마시멜로(?)를 감상하기도 하며 시간을 보냈다.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다 보니 도착! 우리는 반월 담쟁이 농장 마당에서 모인 뒤, 할 체험들을 간단히 설명 받고 준비운동을 했다. 곧바로 장기자랑도 작은 스케일로 했다. 반에서 춤을 잘 추는 친구들이 나와 춤을 췄다. 짧지만 굵다! 짧은 시간이지만, 장기자랑이 끝났을 때 모두 텐션이 한껏 올라가 있었고 신이 나있었다.&nbsp;<br>첫 번째로 할 체험은 작약, 장미 등 여러 가지 꽃으로 꽃바구니 만들기였다. 꽃을 구하기 위해서 작약을 따러 갔다. 작약 밭은 정말 아름다웠다. 알록달록한 꽃들이 초록 잎사귀와 뒤의 산과 어우러져 마치 어느 아름다운 산지에 있는 것처럼 느껴졌다. 우리는 가위를 받고 작약 꽃봉오리들을 따기 시작했다. 따다 보니 작약 꽃봉오리를 찾는 게 많이 어려웠다고 느껴졌다.ㅠ 한발 늦으면 작약은 없었고, 그나마 찾은 건 어딘가 상처가 있었다... 결국 나는 작약밭을 처음부터 끝까지 스캔하고 친구에게 부탁도 하는 둥, 작약 6송이를 얻었다! 우리는 반월 담쟁이 농장 마당으로 다시 돌아가 본격적인 체험을 시작했다. 물을 머금은 스펀지(?) 같은 것에 작약, 장미 같은 꽃들을 넣어서 완성시켰다. 다 만든 꽃바구니를 반별로 세워두고 보니 손이 따끔거렸다. 체험을 하면서 장미 가시에 계속 찔렸던 것이다ㅠ. 하지만 괜찮았다. 왜냐면 바로 다음 도시락을 개봉박두 했기 때문이다! 돗자리를 펴고 자리를 잡아 친구들과 도시락을 먹었다. 역시 제일 맛있는 건 뺏어 먹은 한입! 뺏어 먹기도 하고 나눠 주기도 하며 클리어. 도시락을 다 먹으니 정말 배불렀다. 점심을 다 먹었지만, 시간이 좀 남아 친구들과 그네를 타고 술래잡기도 하며 다음 체험을 기다렸다.<br>&nbsp; 다음 체험은 천일홍 캔버스 액자 만들기였다. 먼저 1, 2반이 해서 우리 반과 4반은 기다렸다. 안 끝날 것 같던 기다림이 드디어 끝나자, 나는 기대되는 마음으로 체험하는 곳에 앉았다. 우선 어떻게 만드는지 설명을 들었다. 캔버스에 도안을 대고 색칠한 후, 글자와 천일홍을 붙여서 만드는 것이었다. 도안을 대고 색칠하는데 앞이 심상치 않았다. 국뽕이 아주 많이 넘치는(?) 몇 명이 태극기 무늬로 만든 것이다. 확실히 예쁘긴 하더라... 채색을 다 하고 천일홍을 붙이고 '사랑해요'라는 글씨도 붙였다. 천일홍 캔버스 액자 완성. 만들어진 액자를 햇빛에 말려지는 것을 기다릴 때, 간식이 나왔다! 바나나, 소시지, 방울토마토 등이 들어있었다. 간식을 맛있게 먹고 꽃바구니와 천일홍 캔버스 액자를 챙겨서 다시 학교로 돌아갔다. 여러 가지 체험을 해보고 자연과 교감을 많이 한 시간이었다. 이번 체험학습도 오래오래 기억할 것 같다. 특히 장미 가시에 찔린 부분은.ㅋㅋ. 손은 조금 아파도 체험학습은 보람차고 즐거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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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9 04:26: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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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다리던 수련회 활동 5322 홍지운</title>
         <author>gmlduqzhd12</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ezubs8hto01rxibq/wish/2737567501</link>
         <description><![CDATA[<div>&nbsp;나는 6월 22일에 수련 활동을 하려고 그때 수련회를 갔다. 처음에는 어떤 수련 활동을 할지 기대하고 설레었는데 막상 가보니깐 두렵고 너무 떨렸다. 그리고 방에서 쉬고 있는데 자기가 가지고 온 음식 재료를 소개했다. 우리 조는 김치볶음밥을 만들어 먹기로 했다. 점심시간에 물, 도시락을&nbsp; 받고 취사장에서 도시락을 먹는데 기분이 업될 정도로 엄청나게 맛있었다. 맛나게 먹고 쓰레기통에 먹은 것을 정리해서 버리고 방으로 들어갔다. 잠깐의 휴식 시간에 방에서 친구들과 어우러져 눈감술을 했다. 그런데 술래로 재민이가 걸렸다. 재민이가 못 잡어서 난리를 치다가 벽에 다리가 부딪혔다. 웃으면서 속으로는 한심하다고 느꼈다. 그리고 기다리던 저녁이 왔다. 저녁식사로 김치볶음밥을 아주 맛있게 먹고 엄마와 전화로 인사를 나눈 후 친구들과 함께 샤워장에 가서 샤워와 양치질을 마쳤다. 잠 잘 시간이 되어서 숙소로 돌아가서&nbsp; 잠을 잤다. 일어나서 쉬고 있는데 비전관에서 모인 후 숲체험을 간다고 했다. 숲을 올라 가는데 다리가 너무 아팠다. 숲에서 게임하고 산딸기를 많이 먹는데 숲 한쪽에 뱀꼬리가 보여서 깜짝 놀랐다. 숲체험을 끝내고 비전관에 모여 작별 인사를 하고 버스를 탈려고 하는데 날씨가 찜통이었다. 잠깐동안 황천길과 저승길이 보였다. 마침 버스가 와서&nbsp;안으로 들어가니&nbsp;너무 시원했다. 1시간여를 달려 학교에 도착했고 하교 후 학원을 갔다. 좀 힘들었지만 재미있고 신났다.  맛있는 것도 많이 먹을 수 있어서 기분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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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9 04:27: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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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와 함께한 재미있는 수련회 5401 김동현</title>
         <author>gmlduqzhd12</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ezubs8hto01rxibq/wish/2737568164</link>
         <description><![CDATA[<div><br>나는 친구들과 수련회를 갔다. 그곳에 도착을 했는데, 거대한 나비, 아주 큰 꽃이 있었다. 나는 제일 친한 친구와 같이 걸어갔더니<br>세계수에 집이 달려 있었다.<br>나는 저 집이 무었인지 궁금했는데 숙소였다. 나는 고소공포증이 있는데 하필 우리 숙소가 꼭대기에 있었다.<br>근데 이 세계수는 높이가 50m였다. 올라가는 게 힘들었다.<br>숙소에서 내려갈 때 너무 무서웠다. 나는 무서운걸 견디고 친구와 함께 내려갔다. 내려가니 도시락을 나누어 주고 있었다.<br>나랑 친구는 도시락을 받아서 취사장으로 가 도시락을 먹었다.<br>도시락이 맜있었다. 도시락을 다 먹고 숙소로 돌아갔다.<br>그리고 저녁에는 가져온 재료로 밥을 만들어 먹었다. 떡볶이와 주먹밥이 맜있었다.<br>밥을 다 먹고 강당에 모였다. 여자친구들은 응급처치법을 먼저 배우고 남자친구들은 암벽타기를 하였다. 나는 암벽타기가 무서운 줄 알았는데 한 번 해보니까 조금 나아졌다. 처음에 할 때 무서웠지만 용감하게 성공해내서 뿌듯하고 기뻤다. 그리고 취사장에 모여 밥을 먹고 숙소에서 옷을갈아입었다.<br>그리고 강당에 모였다. 재미있는 마술쇼를 보고 장기자랑을 하였다. 그런데 너무 시끄러웠다. 장기자랑이 끝나고 숙소로 돌아가서<br>휴대폰을 하였다. 그리고 다시 휴대폰을 선생님께서 걷어가셨다. 이제 취침할 시간이 됐다.<br>나는 쉽게 잠이 오지 않았다. 왜냐면 여기는 깊은 산 속이기 때문이다. 옛날에 부모님께 들었는데 깊은 산속에는 멧돼지가 산다고 하셨다. 자꾸 문밖에서 쿵쾅쿵쾅 소리가 들렸다. 그래서 잠이 안 온 것이다. 다행히 소리가 잠잠해져서 잠을 잘 잤다.<br>다음날 다시 강당으로 모였다. 나는 다리가 아파서 산길체험을 못 갔다. 그리고 거의 1시간 정도 지나고 친구들과 선생님들께서 오셨다.<br>이제 갈 시간이 되었다. 모두 버스 타러 가는 길에&nbsp; 선생님들께 다음에 올 때는 우리만 할인해달라고 해서 웃음이 나올뻔했다. 버스에 타서 다시 안심초등학교에 도착을 했다.<br>정말 재미있는 수련회였다. ^▽^<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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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9 04:28: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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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미들의 여행 5402 김서준</title>
         <author>gmlduqzhd12</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ezubs8hto01rxibq/wish/2737568520</link>
         <description><![CDATA[<div><br>6월에 어느 날, 개미들은 담쟁이 교육 농장으로 소풍을 하러 갔어요. 그런데 어떤 이상한 사람들이 오고 있는 게 아니겠어요? 개미들은 이상한 사람들을 피해갔어요. 다행히 사람들도 다른 곳으로 갔지요. 그런데 사람들이 갑자기 뒤에서 기습공격을 했어요. 그렇게 개미들은 소풍을 못 하게 됐지요. 화가 난 개미들은 복수를 하기로 했어요. 개미들은 복수를 하기 위해 이상한 사람들에게 다가갔어요. 하지만 개미들은 발에 밟힐 뻔 했지요. 개미들은 일단 후퇴하고 어떻게 복수할지 작전을 짰어요. 작전명 '체험학습 방해 프로젝트!'<br>&nbsp;첫번째로는 사람들의 밥이 있는 곳으로 향했지요. 사람들은 밥을 먹고 있었어요. 개미들은 사람들의 밥을 엄청 빼앗아 먹었어요. 하지만 사람들은 그 사실을 모르고 있었어요. 그러다가 사람들은 양이 너무 빨리 줄어서 이상해 했어요. 결국 사람들은 밥을 조금 밖에 못 먹어서 배고파 했어요. 그렇게&nbsp; 첫번째 복수는 성공 했어요. 두번째 복수는 꽃 떨어뜨리기였지요. 그 시각 사람들은 꽃을 따러 오고 있었어요. 하지만 개미들이 꽃을 많이 떨어뜨려 놔서 예쁜 꽃이 별로 없었어요. 그래도 사람들은 찾고 찾아서&nbsp; 예쁜 꽃들을 많이 얻어 버렸어요. 그렇게 2번째 작전은 실패했지요. 개미들은 화가 났어요. 세번째로는 꽃을 훔치기였어요. 사람들을 따 놓은 꽃으로 화분을 만드려 하고&nbsp; 있었어요. 그런데 꽃이 사라졌지요.그건 바로 개미들이 훔친 것이었어요. 하지만 이번에도 사람들은 모르고 있었어요. 세번째 작전도 성공했어요. 마지막 네번째 작전! 바로 차를 늦게 오게 해서 사람들을 덥게 만드는 것이었지요. 개미들은 버스가 늦게 오도록 100마리씩 한 바퀴를 잡고 못 가게 막았어요. 하지만 개미들은 버스의 무게를 버틸 수 없었지요. 무게를 버티지 못한 개미들은 날아가서 거미줄에 붙었어요. 다행히 거미가 없었지요. 개미들은 젖 먹던 힘까지 짜내서 거미줄에서 빠져 나왔어요. 그런데 개미들 등 뒤에 거미줄이 붙어 있었어요. 그게 바로 날개미 탄생설이에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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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9 04:28: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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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가장 행복했던 순간 5403 김시현</title>
         <author>gmlduqzhd12</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ezubs8hto01rxibq/wish/2737569002</link>
         <description><![CDATA[<div><br>3월 어느 날 ,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1학기 임원 선거가 있는 날이다. 나는 집에서 열심히 준비도 하고 연습도 했지만 여전히 떨리는 건 마찬가지였다. 나는 콩닥콩닥 뛰는 가슴을 부여잡고 진정을 시킨 뒤 학교로 향했다. 그렇게 학교로 도착하니 심장이 더 빠르게 뛰는 것 같았다. 임원선거에 나가는 친구들도 나와 같이 열심히 준비를 해온 것 같았다. 친구들이 연습하는 모습을 보니 왠지 내가 임원이 되지 않을까 떨리기도 하고 두렵기도 했다. 나는 임원이 꼭 되고 싶어 친구들처럼 열심히 연습을 했다.<br>&nbsp;드디어 기다리던 1학기 임원선거가 시작되었다. 선생님이 말씀하셨다. "이제 1학기 학급임원 선거를 시작하겠습니다." 말이 끝나자마자 친구들은 박수를 쳤다. 박수 소리를 들으니 더 심장이 떨렸다. 순서는 이러했다. 반장 선거 , 회장 선거 , 부반장 선거 , 부회장 선거 순이었다. 나는 부회장에 나갈 생각이었다. 그나마 부회장 선거가 마지막 순서여서 연습할 시간이 충분했다. "반장 선거를 시작하겠습니다." 친구들은 또 박수를 쳤다. 반장 선거에 출마할 사람이 엄청 많을 줄 알았는데 엄청 많지는 않았다. 그리고 차례로 친구들이 공약을 말하러 나갔다. 공약을 말하러 간 애들을 보면 다 떨려 보였다. 그렇게 애들이 공약을 다 말하고 드디어 투표를 시작했다. 몇 표 차이로 임○○이란 친구가 반장에 당선되었다. 그다음 회장 투표도 반장 투표와 동일하게 해서 천○○이란 친구가 회장에 당선되었고 , 부반장은 최○○이 되었다.<br>&nbsp;드디어 내가 나갈 부회장 선거가 다가왔다. 나는 심장이 엄청 콩닥콩닥 뛰었다. 부회장은 나올 애들이 많이 없을 줄 알았지만 나 포함 6명 정도 나왔다. 몇 명의 친구들이 공약을 끝낸 후 , 내 차례가 다가왔다. 난 앞으로 나가고 있는데 애들이 다 날 쳐다보고 있어서 부담감이 컸다. 나가서 공약을 다 말한 다음 , 다른 애들도 다 공약을 말하고 드디어 투표가 진행되었다. 나는 겉으로는 안될것 같다고 했지만 속으로는 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드디어 투표 결과가 나온다. 나는 심장이 어느 때보다 더 두근두근 콩닥콩닥 뛰었다. 그렇게 나는 엎드려서 살짝 보며 속으로 기대를 하고 있었다. 갑자기 애들이 다 환호성을 지르며 박수를 치고 있길래 일어나서 슬쩍 봤는데 내가 당선이 되었다. 나는 정말 기뻐서 울음이 나올 것 같았지만 지금 울면 수치스러울 것 같아서 최대한 참고 있었다. 그리고 당선자들이 소감을 발표하러 나갔는데 나는 할 말이 없어서 "감사합니다."하고 간단히 끝낸 뒤 다시 자리로 들어갔다. 내가 당선이 되지 않을까 떨리기도 했지만 그래도 내가 부회장에 당선이 되어서 너무 기뻤고 가장 행복했던 순간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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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9 04:29: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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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몬스터들(소설) 5404 김시형</title>
         <author>gmlduqzhd12</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ezubs8hto01rxibq/wish/2737569741</link>
         <description><![CDATA[<div>어느날 아침에 일어났는데 사람들이 몬스터로 변해있었다. 학교에 가보니 친구들이 몬스터로 변해 있지 않았다. 알고 보니 어른들만 몬스터로 변한 것이었다. 그리고 과학실로 갔더니 체육 선생님이랑 과학 선생님은 변해 있지 않았다. 체육 선생님이 우리를 총으로 쏘려고 했는데 우리를 사람인줄 알고 총으로 쏘지 않았다. 선생님과 우리만 사람인줄 알았는데 다른 사람들도 살아 있어서 문을 열어주었는데 사람인 척 하는 몬스터였다. 그리고 선생님들은 죽었는데 아직 우리는 살아있었다. 그런데 다른반 아이들도 있었다. 선생님이 누구인지 물어보고 문을 열어달라고 했다. 목소리를 들어보니 몬스터의 목소리었다.<br>학교를 나와 마트에 가서 음식을 사고 있는데 몬스터들이 마트에 들어와서 우리를 잡아 먹으려던 순간 과학선생님이 총을 들고 나타났다. 그런데 총알이 다 없어졌다. 몬스터은 총알 한방으로 죽지 않았다. 그리고 마침 군인들이 나타나 우리를 살려주셨다. 우리는 군인 아저씨에게 감사인사를 전했다.<br>몬스터들이 다 죽고 평화로운 세상이 오나 싶었는데 몬스터들이 다시 나타났다. 우리는 어찌할지 몰라 반에서 숨어있었다. 다시 군인 아저씨가 나타나서 우리를 살려주셨다. ‘군인 아저씨 감사해요’라고 인사를 전했다. 그리고 드디어 평화를 찾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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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9 04:30: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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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업체험 5405 김은별</title>
         <author>gmlduqzhd1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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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8월 어느날 나는 설레면서 교실로 들어갔다. 왜냐하면 오늘은 찾아오는 글로벌 직업 체험을 하는 날이기 때문이다. 내가 원하는 쇼콜라티에를 하지를 못했지만 그래도 크리에이터, 조향사를 체험할 수 있었다.<br>먼저 첫번째로는 유튜브 크리에이터를 체험하였다. 교실에 들어오자마자 무슨 거대한 연예인 시상식에서나 볼법한 카메라가 보였다. 유튜브 크리에이터라길래 영상 편집같은걸 알려주는 줄 알았건만 ASMR을 하겠다는 것이였다. 그게 기대되기도 했다. 왜냐하면 asmr을 할거란 말은 들은적이 없었기 때문이다. 그래도 유튜브 수익의 관한것이나 광고같은 것도 배웠다. 선생님 친구분이 10만 구독자라는 것도 덤으로 알게 되었다. 이제 선생님이 asmr을 찍을것이라 하는데 가방에서 과자 몆개를 꺼냈다. 포카칩이나 꼬깔콘 오감자정도 있었던 것 같다. 그 과자로 asmr을 한다는 것이었다. 우리 모둠은 4명정도 되었는데 먼저 모둠의 이름을 정하기로 하였다. 모둠의 이름이 채널 명이 될 것이다. 나는 김치찌개가 맛있다는 것을 생각했고, 그래서 모둠 이름을 김치찌개로 하자고 하였다. 대부분 찬성하였다 그렇게 우리 모둠의 이름, 즉 채널명은 김치찌개가 되었다. 첫번째 모둠이 하고 두번째 모둠이 하고 점점 우리 모둠의 차례가 다가왔다.</div><div>긴장되고 떨리기보단 설레고 즐겁다는 생각이 먼저 들었다. 하지만 쇼콜라티에가 원망스러운건 변함 없었다. 우리 모둠의 차례가 왔다. 우리 모둠은 4명이니 2명씩 나눠 2명은 카메라를 조정하고 나머지 2명은 먹방을 하는 것으로 하였다. 나는 카메라 확대 조정, 나머지 1명은 높이 조정을 하였다. 애들이 마이크를 들고 먹방을 했다.<br>나라면&nbsp; 최대한 크게 씹을텐데 친구들은 너무 작게 씹길래(?) 답답하였다 . 우리 모둠은 끝내고 다음 모둠도 그럭저럭 끝내었다. 그래도 과자는 맛있었다.<br>다음은 조향사를 체험하였다. 교실에 들어가자마자 큰 간판(?)과 진한 향수향기가 풍겨와 머리가 지끈하면서도 좋은 향기라 호기심과 동시에 설레임이 들었다. 담당 선생님께서는 몆십분동안 향수에 대해서, 조향사에 대해서 가르쳐주셨다. 조향사는 맨 처음엔 향수를 만드는 사람인줄 알았건만 향에 대해 연구하는 사람도 조향사의 포함된다는 것을 알게<br>되었다. 단 몆십분만에&nbsp; 재밌게 여러가지를 알게되었다는 건 담당해주신 선생님 덕분이였다고 생각했다. 20분 정도 설명을 하고 이제 기대하던 향수 만들기를 시작하였다. 향수를 만드려 하는데 러브스펠,버버리우먼,샤넬No.5 등등이 있었다. 나는 그중에서도 러브스펠이 가장 마음에 들었다. 상큼하면서도 고급스러운게 좋았다. 이제 모둠과 향수 만들기를 시작하려는데 첫번째로는 향수통을 소독하고 두번째는 베이스를 깔아주고 러브스펠향을 넣었다. 다시 베이스를 끝까지 채워주고 잠그면 끝이다. 생각보다 간단해서 쉽고 재미있었다. 향수 향을 잠깐 맡아봤는데, 좋은 향기였다. 조향사는 어찌저찌&nbsp; 마쳤다.<br>이제 직업체험은 끝나고 교실로 들어오니 초콜렛 향이 많이 나는데다가 다른애들이 만들어논 형체를 보니 나도 쇼콜라티에를 하고 싶었지만 운이 안좋아서 못하였었단것이 생각났다… 그래도 조향사를 선택해 다행이였다. 너무 좋았다. 직업체험이 끝이란게 아쉽게 느껴졌다. 그래도 너무 재미있고 알게 된 것도 많아서 유익한 경험이였다. 다음에 또 이런 경험이 생기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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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9 04:31: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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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찌똥이의 머리카락을 훔쳐간 사자! 5406 김제인</title>
         <author>gmlduqzhd12</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ezubs8hto01rxibq/wish/2737571827</link>
         <description><![CDATA[<div><br>어느 평범한 날 1교시에 국어수업을 듣고, 2교시 수업을 하는 도중에, 책에서만 봤던 사자가 우리학교에 나타나 내 친구 찌똥이의 머리카락을 103개나 뽑아버렸다! 찌똥이는 그대로 기절해 버렸다. 나는 너무 놀라 그냥 도망칠 뻔 했지만 찌똥이는 내 친구니까 내가 업고 급식실로 도망갔다. 급하게 나오는 바람에 휴대폰도 안챙기고 나왔다. 나는 도망가면서 무의식적으로 사자를 봤다. 그 사자는 목걸이를 하고 있었는데 그 목걸이엔 '푸른 사자 와니니' 라고 적혀있었다. 그 이름이 뭔가 익숙했지만 찝찝한 마음을 뒤로하고 열심히 찌똥이를 간호했다. 다행이도 찌똥이는 얼마 안가 깨어났고 나와 찌똥이는 교실에 있는 휴대폰을 가져올 계획을 짰다. 일단 찌똥이는 아프니까 급식실에 있고 내가 다녀 오겠다고 했다. 그렇게 살금살금.. 교실로 들어갔다. 다행이 사자는 다른 곳에 가 있었다. 나는 결국 나와 찌똥이의 폰을 찾는데 성공했다! 그리고 급식실로 내려가려는데 아래층에서 사자가 소리가 들렸다. 조심스럽게 아랫층으로 내려가니 사자가 과학실에서 랜덤플레이 댄스를 틀고 슈퍼샤이를 추고 있었다!<br>나는 무의식적으로 사자 와니니와 같이 춤을 춰 버렸고 그렇게 나와 와니니, 찌똥이는 베스트프렌드가 되었다. 그렇게 화목하던 어느날... 사자 와니니가 갑자기 나와 찌똥이에게 고맙다는 말을 한 뒤 '푸른 사자 와니니' 라는 책 속으로 빨려 들어갔다…<br>나는 와니니를 추모하기 위해 와니니가 빨려들어 간 책을 읽고 있었다. 알고보니 그 책은 내가 좋아하는 작가인 이현 작가님이 쓴 책이었다. 나는 그 책을 3년 전에 읽어봤기 때문에 이름이 익숙하다고 느꼈던 것이었다. 다시 우리 학교엔 화목함이 왔고 그렇게 사자 대소동은 끝이 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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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9 04:33: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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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징어 생존 수영 나 5407 김지율</title>
         <author>gmlduqzhd12</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ezubs8hto01rxibq/wish/2737572453</link>
         <description><![CDATA[<div><br>5학년들은 바다에서 살아남기 위해 생존수영을 하러갔다. 하지만 5학년들이 간 생존 수영장은 강자들만 살아 남을 수 있는 곳이었다. 그래서인지 많은 5학년들이 사라졌다. 그래도 나는 수영 학원을 가서 배운탓인지 잘 살아남았다. 생존수영 5일차가 되니 많은 5학년들이 사라지게 되었다. 그 중에서도 가장 많이 살아남은 반은 5-4반이었다. 하지만 그것도 얼마 못가 5-4반에서도 많은 아이들이 사라졌다. 하지만 거기에서도 나와 제인이라는 친구가가 살아남았다. 우리는 서로 도우며 살아남았다.<br>그러던 어늘 날 5학년은 제인이와 나를 빼고 다 사라지게 되었다. 그렇다. 다 살아남지 못하고 사라진 것이다. 나와 제인이는 그 수영장에 가기싫어 가지 않도록 했다. 하지만 일어나 보니 수영장이었다. 나와 제인이는 영영 그 곳에서 나오지 못했다. 하지만 우리 둘은 강자로 남게 되어서 기뻐했다. "우리 언제쯤 나갈 수 있을까?" 우리는 말했다. 제인이는 무서워서&nbsp; 울었다. 나는 제인이를 달래주지 않았고 혼자 그치게 내버려 두었다. 가만히 혼자있게 하니 울음이 멈췄다.하지만 제인이가 울음을 그치고 갑자기 사라지게 되자 난 혼자 큰 수영장에 남게 되었다. 그러더니 갑자기 안내방송이 나오면서 "김지율 학생 축하합니다."라는 안내방송이 나왔다.<br>난 이제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난 너무 많은 친구들을 잃었다. 난 꼭 집에 갈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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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9 04:34: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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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 어느 날 나는 교실에 들어갔다 5408 김하람</title>
         <author>gmlduqzhd12</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ezubs8hto01rxibq/wish/2737572894</link>
         <description><![CDATA[<div>&nbsp;8월 어느 날 교실에 들어갔는데 내가 모르는 아이들이 있었다. 직업체험을 하는 날이었던 것이다. 그래서 나는 놀라서 가만히 있다가 가방을 냅두고 2반으로 가서 그리이더을 하다가 반으로 가서 애들이랑 얘기를 하면서 놀다가 1반으로 갔다. 그리고 나는 친구랑 로봇을 만들었다. 로봇 만들기는 어려웠지만 재미있었다. 다 만들고 나니 무척 뿌듯했다. 그 후에 반으로 가서 놀았다. 아주 즐거운 직업체험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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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9 04:3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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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름돋는 내 인생 5409 박민서</title>
         <author>gmlduqzhd12</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ezubs8hto01rxibq/wish/2737573324</link>
         <description><![CDATA[<div><br>오늘도 평소처럼 일어나서 챙기고 학교에 갔다. 그런데 학교에 갔더니 엄청 시끄럽고, 소란스러웠다. 그래서 친구에게 무슨 일이냐고 물었다. 그랬더니 친구가 산에서 내려온 호랑이와 사자가 우리반으로 들어왔다고 했다. 그래서 선생님들이 소방서에 신고를 해서 소방관분들이 호랑이와 사자를 데리고 가셨다. 사자와 호랑이가 좀 불쌍해 보였지만 나는 무서웠기 때문에 저 동물들도 다시 산으로 돌아가겠지 싶었다.<br>그리고 한 3교시쯤에 저번 미술시간에 했던 몬스터 그리기를 이어서 했는데 그때 그린 몬스터 약108마리가 종이에서 휙! 하고 튀어나왔다. 그때 우리반 여자 아이들은 소리를 지르고 막 뛰어다녔다. 몬스터는 우리반을 가득 채웠고, 엄청 징그러운 몬스터도 있었다. 우리는 무서워서 가방을 챙기고 집에 갔다. 집에 가서 놀고 있는데 창문으로 벌이 들어왔다. 나는 깜짝놀라서 핸드폰과 돈을 후딱 챙겨서 집에서 나왔다. 나는 벌이 나갈 때까지 집에 못 들어갈 것 같아서 엄마랑 아빠가 올때까지 놀이터에서 놀았다. 그리고 7시쯤 엄마, 아빠가 와서 집에 갔다. 아빠는 집을 다 살펴본 뒤, 나에게 벌이 나간 것 같다고 집에 들어와도 될것 같다고 했다. 그리고 나는 피곤해서 그냥 잤다.<br>다음날 아침, 일어나서 학교 갈 준비를 하려고 하는데 엄마가 원래는 회사 갈 준비를 하고 있어야 하고 아빠는 원래 회사에 가 있을 시간인데 아빠도 엄마랑 뉴스를 보고 있던 것이었다. 그래서 엄마, 아빠에게 회사 안가냐고 여쭤봤는데 엄마가 이거 듣고 놀라지 마라고, 좀비 바이러스가 생겼다고 했다.<br>그리고 3년후••나는 화성에 왔다. 좀비 바이러스를 피해 화성으로 온것이다. 앞으로 죽을때까지 화성에서 머물 생각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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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9 04:35: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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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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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티커 5410 박시우</title>
         <author>gmlduqzhd12</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ezubs8hto01rxibq/wish/2737573647</link>
         <description><![CDATA[<div><br>어느 날 서랍에서 멋져 보이는 스티커를 발견했다. 불끈스티커라고 적혀 있었다. 나는 언제 이 스티커를 샀는지는 기억이 나지 않았다. 나는 스티커가 마음에 들어서 팔에 붙여보았다. 왠지 기운이 나는 것 같았다.그때 엄마가 무거운 박스를 들고 오는 것을 보았다. 나는 가서 엄마를 도와 드리려고 같이 박스를 들어 드렸는데, 박스가 손쉽게 들려서 당황스러웠다. 나는 박스를 거실에 옮기고 엄마에게 칭찬을 받고 방에 들어갔다.<br>&nbsp;그리고 다음날,나는 친구에게 팔씨름을 하자고 했다. 친구는 알겠다고 하고 팔씨름을 시작했다. 나는 평소에 힘이 약해서 힘이 강해지고 싶었다. 나는 친구에게 팔씨름을 이기고 자신감이 생겼다. 이 스티커만 있으면 모든 것을 다 할 수 있을 것 같았다. 그런데 다음날 스티커가 사라져 있었다. 나는 서랍을 더 뒤져 보았지만 특별히 보이는 건 없었다. 잃어버린 것 같았다.<br>&nbsp;그리고 얼마 후 팔씨름 대결을 하자는 친구가 있었다. 나는 대결을 미루고 다음에 하기로 하였다. 나는 그 후 운동을 했지만 실패했다. 그 뒤 준비물을 찾다가 다시 스티커가 서랍에 들어있는 것을 보았다. 나는 스티커를 꺼내서 가방에 넣었다. 다음날 나는 학교에 가 스티커를 꺼내서 붙였다. 그리고 지난번에 팔씨름 대결을 하자던 그 애에게 대결을 받아주겠다고 말하였다. 대결이 시작되었고 내가 이겼다. 그리고 나는 더욱 팔씨름을 잘하는 친구를 찾아다녔다.<br>&nbsp;그러다가 결국 학교에서 제일 팔씨름을 잘하는 아이를 만났다. 그리고 팔씨름 대결을 하자고 했다. 대결이 또 시작 되었다. 온 힘을 다해 팔에 힘을 주었다. 다른 아이들이랑은 다르게 내 팔이 뒤로 밀려났다. 나는 더욱 세게 힘을 주었다. 마침내 경기가 끝났다. 다행히 내가 이겼다. 그리고 나는 학교에서 팔씨름 왕이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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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9 04:36: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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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양이의 힘든 모험 5411 서경원</title>
         <author>gmlduqzhd12</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ezubs8hto01rxibq/wish/2737574223</link>
         <description><![CDATA[<div>어느 날 집에 먹을것도 없고 집사도 휴가를 가서 결국 여러 마리 고양이들 중 먹이를 찾으러 떠날 고양이들을 고르기로 했다. 치즈 고양이, 봄베이, 하얀 고양이가 뽑혔다. 결국 어쩔 수 없이 고양이 3마리들은 집을 나가 먹이를 찾으러 떠났다.<br>가는 길에 달걀이 있어서 달걀 120개를 가져왔는데 20개는 터지고 100개는 병아리가 되었다. 병아리가 집을 다 털고, 깨진 계란 때문에 집이 더러워졌다. 집사가 오면 혼나기 때문에 집사가 오기 전에 병아리를 다 잡고, 깨진 것도 치우려는데 청소도구가 없다. 그레서 사러 떠나기로한 고양이들은 마트로 가기위해 고양이 10마리 더 데려와서 집을 나간다. 길을 걷가다 배를 타고 비행기도 타고 힘든 모험을 떠나는데 고양이들은 이게 아닌가 싶어서 딱 1시간만 쉬고 다시 길을 걸어서 마트를 찾으려 했다. 그런데 마트가 없어서 5마리는 겁이 나서 쓰러지고, 5마리는 힘들어서 쓰러지고, 3마리는 10마리의 고양이는 청소 도구를 사러 가기에는 부족하다고 생각하여 길고양이에게 도움울 받고 20마리가 되었다. 다시 길을 걸으며 3마리의 고양이들은 깊은 생각에 빠졌는데 다른 고양이들이 괜찮다 하며 다시 길을 걷고, 걷고, 또 걸었다. 그때 드디어 마트를 찾았는데... 청소도구가 1개만 있었다. 할 수 없이 그것만 사고 나머지 2개를 다른 데서 사려는데 마트는 하나도 안 보이고 어딜가도 빌릴수가 없어서 몇번을 돌아다니며 이야기를 했다. 밤이 되면 안 되기 때문에 몇번을 빌며 계속 찾아다녔다.<br>20마리의 고양이들은 이제 힘들어서 지쳤다. 그때 오드아이 고양이가 걸레를 줬다.&nbsp; 달걀 주인이 오드아이 고양이였는데 병아리가 강도 병아리였던걸 몰랐다고 한다. 오드아이 고양이는 그걸로 충분 하다며 집으로 가보라 했다. 다시 돌아가기 위해 지도를 보며 갔다. 집으로 와서 달걀을 치우고, 병아리가 숨어있는지 확인하고, 침대에서 잠을잤다. 청소하는 것이 이렇게 힘든 일이라는건 생각하지도 못했다고 한다. 어떤 한 고양이는 매일 이러니까 괜찮다고 했다. 이렇게 고양이들의 일상이 끝이 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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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9 04:37: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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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들의 체험학습 5412 송지윤</title>
         <author>gmlduqzhd12</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ezubs8hto01rxibq/wish/2737574624</link>
         <description><![CDATA[<div><br>5월 어느날 우리는 버스에 탄 순간부터 시끌벅적했다. 그걸 느낌으로 표현하자면 콘서트 장이였다. 선생님이 우리를 진정시키시자, 겨우 조용해졌다.<br>30분정도 뒤, 우리는 담쟁이 교육농장에 도착했다. 우리들은 뛰어놀고, 이야기를 하다가, 담당 선생님이 오셨다. 선생님이 우리가 할 것들을 설명해 주시고, 우리는 잠깐 놀았다. 그러다가 반끼리 댄스 대결을 했다. 결과는 아무도 지지도 이기지도 않았다. 그렇게 댄스 대결이 끝나고, 우리는 꽃밭으로 출발했다.<br>시골이라서 생명체들이 많았다. 개미, 나비, 소 등 다양한 동물들과 곤충들이 많았다.드디어 꽃밭에 도착했다. 꽃밭에는 아주 예쁜 꽃이 많았다. 꽃들은 장미와 비슷하게 생겼다. 향기도 참 좋은 꽃이였다. 꽃을 다여섯개 따고, 다시 담쟁이 교육농장에 왔다. 담당 선생님께서 꽃바구니를 주시고, 우리는 꽃바구니에 우리가 딴 꽃과 담당 선생님이 준비하신 장미꽃을 꽂았다.<br>그 다음에는 천일홍 캔버스 액자를 만들었다. 먼저 싸인펜으로 꾸민 다음에 우리가 천일홍으로 그 주변을 붙이고, 말렸다. 우리는 액자를 포장하고 집에 갈 때까지 자유시간을 가졌다. 친구들끼리 술래잡기를 하고, 핸드폰도 했다. 친구들과 즐겁게 놀고 있던 그때! 아쉬운 소식이 있었다. 바로 이제 학교로 돌아간다는 것이다. 담당 선생님께서 간식을 주시고 인사를 했다.<br>아쉬운 마음을 달래고 모두와 사진을 찍은 다음, 버스에 타면서 다시 한번 담쟁이 교육농장을 보고 떠났다.<br>아쉬움은 많았지만 이제부터 많디많은 재밌는 것을 할 것이니 괜찮았다. 담쟁이 교육농장, 다시 오고싶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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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9 04:38: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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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몬스터의 습격 5413 여상혁</title>
         <author>gmlduqzhd1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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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9월 어느날 우리 반이 그린 몬스터 그림중 내가 그린&nbsp; 몬스터들이 갑자기 진짜 몬스터가 되어서 우리반을 습격했다.<br>그 몬스터들은 학교에 퍼지게 되고 몬스터의 공격은 막을 수 없었다. 그때 어떤 사람이 체육관에서 공들을 가져와 물에 넣고 꺼낸뒤 던져서 용암 공격을 하는 몬스터를 잡았다. 그때 우리는 깨달았다. 몬스터도 상성이 있다는것을... 그리고 우리는 다음으로 빛처럼 빠른 거미 키미를 잡기로 한다. 하지만 사람들의 희생은 점점 많아지고 있었는데 그때 어떤 사람이 말했다. 키미가 달릴때 바닥에 공을 깔아놓고 유인을 하자는 전략이었다. 그런데 키미는 날수도 있었고 우리는 위기에 빠지게 되는데 아까 잡은 용암 몬스터가 나타나 우릴 도와 키미를 잡으려 했다. 우린 어리둥절 한채로 키미를 잡으러 가려는 순간! 밤이 되자 몬스터들이&nbsp; 사라졌다. 몬스터가 저녁이 되면 사라진다는 걸 깨닫게 되었다. 그렇게 우리는 급식실에 있는 음식을 먹고 잠에 들었다.<br>2일차, 아침이 밝으니 다시 공격준비를 했다. 용암 몬스터는 키미를 태워 버리려고 하나 키미는 빛처럼 빠르기 때문에 용암을 피하려고 했다. 용암 몬스터는 키미가 방심한 사이 바닥을 용암으로 바꾸어서 키미를 태워 버리지만 바닥이 용암이 되었기에 우리 모두에게 피해를 입혔다. 그때 "잠깐만!", 갑자기 어떤 사람이 구해주게 되고 그는 몬스터에 대한 모든 정보를 알고 있는 몬스터 헌터였다.<br>그렇게 몬스터 헌터가 있다는 사실에 우리는 안도를 하게 되고 질문을 하려는데 그때 몬스터 헌터가 사라졌다...우린 어리둥절 한채로 밤이되자 밥을 먹고 잠에 들었다.<br>3일차, 이제 우리는 숲 몬스터를 잡게 되었다. 키미는 이상한 몬스터 헌터에게 빼앗겼고 우리에겐 용암 몬스터만 있었지만 숲 몬스터는&nbsp; 용암에 타기 때문에 쉽게 잡을거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숲 몬스터는 그대로 런을 했고 우리그 당황하는 그 순간 또다시 몬스터 헌터가 키미와 함께 나타났다. 그렇게 3파전이 시작되고 숲 몬스터는 나무를 이용해 키미를 공격하나 키미는 피하고&nbsp; 용암 몬스터를 공격한다. 여기에서 갑자기<br>용암몬스터가 아카이누로 진화를 하게 된다. 그렇게 강해진 아카이누는 용암 펀치를 키미에게 날리고 키미는 피하고 몬스터 헌터와 도망을 갔다. 숲 몬스터는 아카이누에 용암 펀치를 맞고&nbsp; 우리는 숲 몬스터도 가지게 된다.<br>4일차, 우리는 마지막인줄 알았던 두개의 몬스터가 합쳐진 이상한 나라의 몬스터를 잡으려 한다. 우리는 이상한 나라의 몬스터를 잡기 위해 숲 몬스터와 아카이누를 데려간다. 역시 각성한 아카이누는 강했고 이상한 나라의 몬스터를 잡으려 하지만 그 순간 흑화한 몬스터 헌터가 모든 몬스터를 자유로 만들어서 우리는 다시 몬스터를 잡아야 했다. 그렇게 밤이되고<br>5일차, 우리는 여정을 떠나려 준비를 한 뒤 출발을 했다. 하지만 아카이누가 너무 강해져 우리는 죽을 위기에 처한다. 그런데 엄마 몬스터가 나타나자 엄마 몬스터는&nbsp; 모든 몬스터를 잡게되고 그렇게 우리는 감사인사를 전하고 떠나려는데 갑자기 엄마 몬스터가 말한다.<br>"우리 아들 잘 지냈어?" 그 소리에 우리는 당황을 하게 되고 갑자기 어떤 아이가 울면서 "응!" 이라는 말과 함께 엄마 몬스터는 "우리 아들 사랑해!"<br>라는 말과 함께 소멸 된다...<br><br>여○○ 일어나! 수업시간이야!<br>나는 잠에서 깨고 어리둥절한 채로 수업을 한다.<br>나는 느꼈다. ‘엄마들은 자식을 제일 아낀다는 것을…’<br><br>몬스터의 습격 -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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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9 04:39: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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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한 교실의 사람들 5414 이권종</title>
         <author>gmlduqzhd1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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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느 날... 우리는 학교에 가서 공부를 하고 있었다. 다음에 작가와의 만남이 있다고 해서 정말 그 작가님을 보고 싶었는데 작가님이 푸른사자 와니니의 작가님이시다. 작가님이 갑자기 와니니로 바뀌셔서 아이들 모두가 놀랐다. 하지만 다시 돌아오신 작가님이 자기는 변신술을 할 수 있다고 하셔서 정말 신기하고 멋졌다. 그리고 다음 달.. 학교에서 오늘 체육대회를 한다고 한다. 체육대화가 시작된 뒤 갑자기 우리 반에 있는 몬스터 물감이 살아서 움직이고 있었는데! 우리는 그것도 모르고 재밌게 체육대회나 하고 있었다. 그래서 몬스터들이 운동장에 나와서 학교를 내팽겨 치고 있었는데..! 작가님이 변신술을 써서 장난을 치고 있었던 겄이었다.<br>그래서 모든 학생들이 빵 터지고 말았다..^^ 선생님들이 화나셨는데 작가님도 결국 사과를 하시고 집으로 돌아가셨는다. 그런데 이번에는 진짜로 몬스터들이 살아난 것이었다. 그래서 이번에는 정말 재밌는 체육대회를 보냈다.<br> 그 후 오늘은 기다리고 기다리던 '방학식'이다! 방학식 중 교장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있었는데 QR코드가 나와서 체육관 바닥에 그려져 있었다. 그걸 찍으니 세뇌가 되어서 우리 학교는 어떤 한 사람에게 다 세뇌를 당했다. 그런데 그 중에 하필 나만 안 찍어서 나만 세뇌를 당하지 않았다. 근데 악당들이 무서워서 세뇌를 당한 척 하였고 들키지 않았다. 그 후 갔을 때는 모두 세뇌가 풀렸고 그걸 아는 사람은 나밖에 없었다. 그 후 다시 연설(말씀)을 하셨는데 정말 내가 본 것 중에 제일 긴장했던 순간이었다.<br>다음에는 모두 행복하게 지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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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9 04:3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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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한반도? 5415 이민지</title>
         <author>gmlduqzhd12</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ezubs8hto01rxibq/wish/2737575826</link>
         <description><![CDATA[<div><br>어느 평범한 실과시간, 한반도 모양의 김밥을 만들고있는 한 반이 있었다. 참치마요로 김밥을 만들었는데 그걸 맛있게 먹고 평범하게 수업을 듣는 그때! 배에 고통이 날아와 꽂힌다.. 배가 너무 아파 숨통이 조인다...! 결국 조퇴를 하고 병원에 갔는데...… 이게 무슨 일인가 배 안에서 점점 부풀고 있는 어떤 물체.. 배는 점점 더 아파왔고 나는 병원에 있기 싫어서 집으로 왔다.<br>나는 의사 선생님께서 주신 '만능 통치약'을 먹고 침대에 누워 핫팩을 배에 올려놓았다. 그런데 배에서 활활 타는 느낌이 들어 일어나 봤더니 내 배가 투명해진 것이다! 나는 놀라서 두 눈을 싹싹 비비고 다시 보았다. 달라지는 것은 없었다. 몇번을 다시 봐도 똑같았다. 그런데 더 놀라운 것은 내 배 안에 실과시간에 만들었던 한반도 모양 김밥이 있는 것이였다. 그래도 아픔에 적응이 돼서인지 배는 더이상 아프지 않았다.<br><br>다음날 학교에 갔는데 아무도 없어서 조금 외로웠다.<br>친구들이 교실로 한명씩, 한명씩 오기 시작했고 아무도 날 의심하는 사람은 없었다. 다행히 잠바를 입으면 조금은 가려진다는 것이었다! 하지만 적응을 못한 탓일까, 너무 더워 잠바를 벗어버리고 말았고 내 괴상한 배는 들통나고 말았다. 그걸 뒤늦게 알아차리고 빨리 잠바를 입었다. 하지만 반은 그야말로 아수라장이 되었고 선생님께서도 당황해하셨다. 나는 어떻게 해야할지 몰랐다. 하지만 이때는 알지 못했다. 이 어떤 물체가 어떠한 모양이 될지......<br>다음날 아침이 되었다. 내 배를 보니 모양이 점점 더 이상해지고 있었다..! 내 배가 한반도 모양인것이다!!!<br>이대론 안 되겠어서 병원에 갔다. 의사 선생님께서도 놀라셨다. 병명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고 이대로 두면 점점 더 커져서&nbsp; 결국 내가 한반도가 될 것이라고 하셨다. 나는 두려움과 공포감이 몰려왔고 점점 손발까지 떨리기 시작했다. 날이 갈 수록 내 배는 점점 커져갔고 배가 커질수록 내 두려움도 커져갔다. 30일이 지나고 내 배는 이제 한반도가 되었다. 사람들은 땅이 이상해진 것을 보고 뉴스에도 나왔다. 나는 사람들이 어디에서 무엇을 하는지 다 볼 수 있었다.나의 배였기 때문이다. 지금의 나는 아무것도 없는 흰 공간에 와 있다. 이상하게 이 공간에만 있으면 잠도 오지 않고<br>배도 고프지 않았다. 그래도 이제 이 공간에 적응을 해버린걸까. 다시 돌아가고 싶다는 마음이 들지 않았다...<br>어느때와 같이 사람들을 보고 있었는데 어느 건물에<br>내가 있는 것이었다! 나는 놀라서 다시 제대로 보았다. 내가 맞았다...그 건물은 병원이였다. 병원에서는 의사선생님이 나에게 어떤 주사를 놓고 있었다. 이게 뭐지 생각하던 순간! 처음에 배가 부풀던 느낌이 나는 것이었다. 배를 보니 한반도가 점점 참치마요가 아닌 '진짜 한반도'의 모양으로 돌아가고 있었다. 그렇게 슬프지도 않고 기쁘지도 않았다.&nbsp; 기쁜 한가지와 조금 아쉬운 한가지가 있었다. 기쁜 한가지는 가족을 볼수있다는 것이고 아쉬운 한가지는 그 공간에 있으면 편한 것이었다.<br>점점 진짜 한반도 모양으로 돌아갈수록 나는 점점 작아졌고 고통도 적어졌다. 그리고 고통이 멈추는 순간,<br>난 눈을 떴다. 병원이였다. 이게 뭐지…? 그런데 한가지 이상한 점이 있었다. 병원에 아무도 없고 아주 조용했다. 이 세상에 나만 있는 것 같았다.<br>밖으로 나가보니 적막처럼 조용했다. 나의 숨소리밖에 들리지 않았다. 여러 군데를 둘러보니 한반도는 제대로 돌아온 모양이였다. 계속 둘러보다가 내 집에 들어갔다. 나의 침대에 눕는 순간!<br><br>"민지야 일어나~ 학교 늦겠다."<br>이 목소리는...! 엄마 목소리였다.<br>날짜를 보니 내가 배가 아프고 난 다음날이였다. 난 분명 며칠동안 한반도였었는데...? 학교에 가니 평소와 같았다. 내가 긴 꿈을 꾼 것일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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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9 04:40: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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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험학습 액자 괴물 5416 이은채</title>
         <author>gmlduqzhd12</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ezubs8hto01rxibq/wish/2737576619</link>
         <description><![CDATA[<div><br>5월 어느 날 짐을 챙기던 아이가 급히 집을 나섰다. 아이가 빠르게 간 곳은 학교였다.<br>드르륵-<br>"안녕하세요."<br>반에 도착해 자리로 앉고 선생님의 말씀을 들었다.<br>"이제 내려갑시다."<br>선생님의 안내의 따라 줄을 서고 버스로 향했다.<br>"음악을 들어도 괜찮으니까 조용히 갑시다."<br>체험학습을 가는 길이였다. 몇십분 동안 달려 도착한 후 인솔 선생님 안내 말씀을 듣고 건물 안으로 들어갔다.<br>뾰롱...!<br>그때, 뾰롱 소리가 나며 그림에 있던 캐릭터들이 액자에서 나와 우리 옆으로 다가왔다.<br>"으악!"<br>"선생님 괴물이에요!"<br>"걱정하지 마세요,해치지 않으니까요."<br>그리곤 마당으로 향했다. 오전 체험이 끝난 후 도시락을 먹으려던 참이었다. 그런데 아까 나왔던 괴물이 친구의 도시락을 훔쳐 달아났다.<br>"안돼! 내 도시락...!"<br>친구는 당황한 모습이었고<br>나는 다급히 쫓아갔지만 괴물은 액자 속으로 들어간 후였다. 괴물을 따라가다 보니 괴물을 따라 나도 액자 속으로 들어가게 되었다.<br>"이런 괴물! 도시락 내놔!!"<br>"싫어! 이건 내 것이야!!"<br>괴물을 인상을 찌푸리며 건물 안으로 들어가 버렸다.<br>나도 괴물을 따라 들어가니 문이 닫혔다.<br>"안돼! 어떡해...!"<br>닫힌 문을 뒤로 하고 계단을 올라가는 괴물을 쫓았다.<br>“도시락 줘!”<br>“내 밥이 없어! 배고프단 말이야!”<br>도시락을 달라고 하자 울먹이며 소리치는 괴물이었다.<br>“내가 밥 줄게! 그러니까 도시락 내놓으라고!"<br>"밥을 줄 거야? 정말?"<br>밥을 준다고 하자 품에 안고 있던 도시락을 나에게 주었다.<br>"나가자."<br>괴물의 손을 잡고 건물 1층으로 내려왔다. 하지만 아직 문이 닫혀있었다.<br>"어쩌지..문이 닫혀있어."<br>"내가 문을 여는 방법을 알고 있어."<br>괴물이 계단 뒤로 가서 버튼을 몇 개 눌렀더니 문이 천천히 열렸다.<br>"오! 문이 열렸어! 나가자."<br>괴물과 밖으로 빠져 나갔더니 무지개 색 하늘이 보였다.<br>"저것 봐. 무지개 색 하늘이야..너무 예쁘다."<br>"괴물의 세상에서 아침은 무지개야. 그리고 오후에는 은하수가 떠 있어."<br>"정말 예쁠 것 같아..."<br>괴물과 수다를 떨고 난 후 액자 밖으로 나와서 도시락을 친구에게 돌려줬다. 그리고 돗자리를 깔고 괴물과 앉아서 도시락을 나누어 먹었다. 괴물은 다시 액자로 들어가 잠을 청했다. 그 후 우리는 오후 체험을 하러 갔다. 건물 안으로 들어가 보니 괴물 4마리가 서있었다. 그중 우리 반은 파란색 괴물과 함께 체험했다.<br>괴물이 향하는 곳으로 우리도 향했고, 괴물과 붙어 다녔다. 밖으로 나와 야외 체험을 했다. 꽃으로 화분 만들기 체험이었다. 괴물이 꽃을 가져다 주면 우린 흙에 꽃을 심었다. 그런데 하얀 꽃을 심고 싶었는데 하얀 꽃이 많이 없어서 아쉬웠다. 꽃을 다 심고 괴물,친구들이랑 같이 놀았다. 술래잡기도 하고, 얼음땡도 하고, 같이 음악도 듣고 하면서 재밌게 놀았다. 그리고 마지막 체험을 하러 갔다. 꽃 액자 만들기 체험이었다. 나무 조각으로 글씨를 꾸미기도 하고, 꽃을 꾸미기도 한 후에 간식을 받고 나와 말려두었던 꽃 액자와 간식, 그리고 도시락 등을 챙기고 내려갔다.<br>괴물들은 아쉽다는 표정을 지으면서 손을 흔들어줬고 우리도 괴물들에게 손을 흔들며 마지막 인사를 해주었다. 괴물들은 건물 안으로 들어가서 액자로 들어갔다. 우리도 버스를 타고 낮잠을 자며 학교로 돌아갔다. 정말 재미있던 체험학습 인 것 같다. 괴물들도 착하고 귀여웠고 가기 전에 기대도 많이 됐었는데 정말 갔을 때도 재미있어서 기억에 남는 체험학습이었다. 다음엔 가족들과 가서 괴물들이랑 놀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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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9 04:41: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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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햇빛 쨍쨍했던 그 날 5417 임지우</title>
         <author>gmlduqzhd12</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ezubs8hto01rxibq/wish/2737576944</link>
         <description><![CDATA[<div><br>5월에 &lt;안심 건강 한마당&gt;을 했다. 신발 던지기,&nbsp; 플라잉 디스크 빙고, 공 튀기기 , 림보, 미션 이어 달리기, 피구를 했다.<br>체육대회 시작 전에는 운동장에 전체 학년, 선생님들이 모여서 교장 선생님 말씀을 들은 후 체육대회 시작을 알리고 5학년 4반은 공 튀기기를 먼저 했다. 체육대회 전에 교실 놀이로 해봤었는데 역시나 너무 어렵다. 해봤는데도 어려운데 다른 반 애들은 어떻게 할까? 라는 생각도 많이 들었다.<br>&nbsp;몇 분 한 후에 돌아가면서 체험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는데 다음은 플라잉 디스코 빙고를 할 차례였다. 다른 반이 할 땐 쉬워 보였는데 막상 해보니까 어려웠다. 마지막쯤에 학부모님들이 던지셔서 빙고를 하셨는데 다들 정말 잘하셔서 신기하고 놀랐다.<br>&nbsp;다음은 림보를 했다. 림보는 키가 큰 친구들에게 어려운데 운동 잘하는 친구들은 예외인가 보다... 엄청 잘하는 친구도 있고 못하는 친구들도 있던데 왜 항상 우리 반엔 중간이 없는지 궁금하다. 림보 할 때 다들 괜찮다고 하긴 하는데 표정이 아닌 것 같았다. 4단계까지 있었는데 나는 3단계까지 통과했는데 4단계 통과한 친구들은 연체동물인지...<br>&nbsp;운동장에서 하는 마지막은 신발 던지기를 했다. 신발 던지기는 `자신 있지~‘하며 자신 있게 했는데 결과에 실망했다. 하는 종목마다 어려웠다.<br>&nbsp;이제 체육관으로 들어가서 피구를 했다. 2,3 반한테 다 졌는데 1반만 이겼다. 아무래도 피구는 운이 좋아야 이기는 것 같다. 언제는 2,3반한테 이기고 1 반한테 진 적도 있다. 피구를 한 뒤에 미션 이어 달리기를 했다. 일반 이어 달리기와 달려서 신나기도 했고 어렵기도 했다. 오랜만에 하는 이어 달리기라 재밌게 참여할 수 있었다. 내가 걸린 미션은 코끼리코 5바퀴 돌고 뛰는 거였는데 체육대회 중에서 코끼리코 5바퀴 도는 게 제일 쉬웠다. 나머지 하나는 기억이 안 난다. 그래도 경쟁이 아닌 합동 이어 달리기여서 불안감을 덜 느꼈다. 스티커를 모으면 체육대회 다시 한다고 했는데 언제 할지 기대도 되고 무섭기도 하다.<br>체육대회 다음날에 근육통이 심하게 왔다. 나만 그런게 아니였나 보다. 다른 친구들도 다리가 후들후들 걷지를 못 하겠다고 말했다. '체육대회 별거 아니겠지~'라고 생각하다 크게 혼난 기분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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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9 04:41: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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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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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룰루랄라 신나는 수련회^^ 5418 임푸른</title>
         <author>gmlduqzhd12</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ezubs8hto01rxibq/wish/2737577327</link>
         <description><![CDATA[<div><br>2023년 6월 22일 날씨:맑음<br>&nbsp;오늘은 바로 그날, 5학년에 딱 한번인 수련회를 가는 날이다. 나는 지각하지 않게 빨리 짐을 싸고 부모님께 작별인사를 하고 집을 나왔다.<br>&nbsp;학교에 도착하자 반은 아주 시끄러웠다. 난 조용히 줄을 서서 버스 자리로 갔다. 휴대폰을 하며 1시간 정도 기다리니 수련회장에 도착해 있었다. 우리는 입소식을 하고 방배정을 한 대로 각자 방으로 향했다. 방은 넓고 냉장고도 있어서 나쁘지 않았다. 그리고 조금 쉬다가 밥(도시락)을 먹으러 취사장으로 갔다. 도시락으로 출출한 배를 채웠다. 그 다음, 클라이밍과 응급처치 교육을 받으러 갔다. 여자들은 응급처치 교육을 먼저 하게 되었다. 나는 신기하게 생긴 AED를 보았는데 잘 못 다룰 것 같았는데 그래도 재미있어서 좋았다. 그리고 클라이밍을 하러 간 나는 여러 단계가 있는 암벽을 보니까 조금 쉬워 보이는 것도 있었는데 생각보다 어려워서 놀랐다. 나는 올라갔다가 내려올 때 살짝 부딪쳐서 아팠지만, 그래도 기분은 좋았다.<br>&nbsp;열심히 놀고 오니 배가 고파졌다. 난 내 조와 함께 요리를 하러 갔다. 우리는 가져온 재료를 모아서 참치마요 주먹밥을 만들고 선생님이 시켜주신 치킨을 같이 먹었다. 밥을 먹고 나서 수련회의 하이라이트인 장기자랑을 하러 갔다. 나는 처음에 마술을 봤는데,공중에 날아 다니는 탁자를 보니 나도 마술에 대해 관심이 생긴 것 같았다.<br>&nbsp;드디어 친구들과 열심히 준비한 장기자랑을 하기 위해 무대 위로 올라갔다. 춤을 추면서 친구들이 박수를 쳐주고 소리를 질러 주니 기분이 좋았다. 장기자랑이 끝난 뒤, 땀 범벅이 된 우리는 얼른 샤워장으로 갔다. 샤워를 하고 나니 너무 개운했다. 각자 방으로 들어가서 잘 준비를 하고 부모님에게 전화를 했다. 우리는 누워서 이야기를 하다가 골아 떨어졌다.<br>&nbsp;다음 날, 우린 아침밥을 먹고 숲 속 체험을 하러 갔다. 나는 거기서 여러 곤충과 재미있는 놀이를 했다. 그런데 날씨가 더워서 그런지 조금 힘들었다. 그래도 체험은 나쁘지 않았다. 이제 마지막인 퇴소식을 하러 갔다. 퇴소식이 끝난 뒤, 떠날 생각에 좀 아쉬웠다. 버스를 타고 가면서, 나는 내년에 갈 수학여행이 기대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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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9 04:42: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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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광스러웠던 꿈 5419 천승원</title>
         <author>gmlduqzhd1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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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 이름은 이나똥이다. 오늘은 신나는 날이다. 이현 작가님과의 만남이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현 작가님이 못 오신다고 하셨다.&nbsp;나는 속상해 하며 화장실에 갔다. 그런데 화장실 안에 암컷 사자가 있었다. 와니니였다. 나는 놀라며 도망갔다. 선생님들께 알리러 가는 길이었다.&nbsp; 하지만 와니니가 놀라운 속도로 내게 왔다.&nbsp;<br>나는 '이제 죽었구나' 하고 생각했다.<br>그런데!<br>"잠깐!!!" 와니니는 내 예상을 깨고 내게 말을 했다.&nbsp;<br> 이현 작가님이셨다. 그 말에 내가 놀랄 시간도 없이 이현 작가님께서 뒤에 타라고 하셨다. 와니니의 등 뒤에 탄 후 나는 학교를 나가고 안심산 정상으로 올라갔다.&nbsp;그곳엔 말레이카로 변한 김해등 작가님이 계셨다.&nbsp;김해등 작가님과 이현 작가님은 저기 산 너머에 있는 용을 제압해야 한다고 하셨다. 알고 보니 내가 키가 230cm여서 힘이 세 보였다고 하셨다. 용은 감동해야만 약해진다고 하셔서 나는 일단 작가님들과 용이 있다는 곳으로 갔다.<br> 직접 가서 본 용은 푸른 모습에 거대했다. 용은 엎드려서 자고 있었다.&nbsp;턱 아래엔 까끌해 보이는 점도 있었고 안경을 쓰고 있었다.&nbsp;나는 용에게 가까이 가보았다.&nbsp;그리고 용의 귀에 입을 대서 이렇게 말하였다.<br>"삶이 있는 한 희망도 있다.(명언)"&nbsp;<br>그러자 갑자기 용이 울면서 작아졌다.&nbsp;그리고서 점점 일어났다. 나는 속으로 '망했다' 라고 생각하고 있었다.&nbsp;<br>그때!<br>김해등 작가님이 푸른 용에게 작은 돌을 던졌다. 그러자 용은 쓰러졌다. 그렇게 우린 처음으로 괴물을 제압했다. 와니니와 말라이카는 고맙다고 하시면서 "우리가 원래대로 돌아가려면 앞으로 괴물 2마리를 더 무찔러야 해!" 라고 하셨다.&nbsp;나는 알겠다고 말했다.&nbsp;<br> 두번째 괴물은 뒤에 문신이 있는 황소였다. 황소는 언뜻보면 난폭해 보였지만 겁을 조금 먹은 듯한 표정이었다.&nbsp;와니니들이 말하길, 황소는 다른 곳을 공격하면 아무런 피해도 입지 않지만,&nbsp;문신있는 곳인 등을 공격하면 약해진다 하셨다.&nbsp;나는 알겠다고 하며 2m가 넘는 키를 이용해 황소의 등에 있는 문신을 이빨로 깨물었다. 그런데 황소의 살이 달콤했다. 어찌 되었든 황소의 문신을 이빨로 깨물었더니 황소가 울부짖으며 쓰러졌다. 와니니들은 황소를 수거했다.<br>&nbsp;마지막 세번째 괴물은 학교 안에 있다고 하셨다. 나는 와니니의 등에 타고 학교로 갔다.&nbsp;학교 안에 있던 사람들은 다 가고 없고&nbsp;<br>한 사람만 남아 있었다.&nbsp;그의 정체는 바로! 교장 선생님이셨다.&nbsp;<br>나는 당황스러웠지만 괜찮았다. 왜냐하면 와니니들이 말하길, 교장선생님의 머리카락 한 가닥만 가져오면 된다고 하셨기 때문이었다. 교장 선생님께 정중하게 인사를 드리고 머리카락을 한 가닥만 주실 수 있냐고 여쭤봤다. 그랬더니 교장 선생님은 흔쾌히 허락하셨고 나는 머리카락 한 가닥을 얻었다.&nbsp;<br>그렇게 모든 괴물을 무찌르고 와니니들은 작가님들로 돌아왔다. 나는 어느 순간 기억을 잃었고, 깨어나 보니 집이었다.&nbsp;그냥 꿈이 였던 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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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9 04:42: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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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월,새학기 내 생각 5420 최보빈</title>
         <author>gmlduqzhd1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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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3월1일 새벽이었다. 나는 새로운 선생님과 친구들을 만날 생각에 설레서 잠을 한숨도 자지 못했다. 하지만 새학기 걱정과 설렘이 합쳐져 피곤하지 않았다. 난 새학기 반 친구들은 어떨지 생각을 하며 학교 물품을 챙기고 집 밖에 나왔다 난 학교를 천천히 걸어가려고 7시 40분에 우리집에서 출발했다. 날씨는 3월 초였어서 살짝 추웠다. 비가 오는것 보단 나은것 같다. 학교에 도착했는데 말 안들을거 같이 생긴 친구들이 나에게 "안녕!!"이라고 인사를 해줬다. 나는 소심한 성격이라 가볍게 손인사만 하고 자리에 앉았다. 친구를 사귀고 싶어서 말을 걸고 싶었지만 내가 말을걸면 기분나빠할까봐 말을 걸지 못했다. 솔직히 조금 부담스러웠던게 그 친구들이 너무 시끄럽고 계속 말을 걸어서 많이 부담스러웠다 1교시가 시작되었다.교실놀이도 하고 자리도 바꾸고 소스공책 적는 법을[*소스공책:소신껏 스스로 적는 공책] 배우고 맛있는 급식도 먹었다. 내가 놀랐던 점은 중간놀이가 생겼다는 것 이였다. 친구가 많이 없었지만 반에 성격이 밝은 친구가 많아서 어색하지 않았다. 그 친구들은 나한테 관심이 많았는지 나에게 계속 질문을 했다. 3시에 학교가 끝난후 집에서 쉬다가 4시 30분에 공부방에 가서 공부를 한 후 집에서 쉬었다. 잠이 와서 잠을 자려고 했지만..잠이 오지 않아서 잠을 자지 않았다. 3월3일이 되었다. 난 학교를 가려고 준비를 하고 나왔다 날씨는 상쾌했다. 아침이라 그런지 새가 우는소리가 많이 들렸다. 학교에 도착한뒤, 4층에 도착했다. 아직 반 앞이 아닌데도 5학년 친구들의 목소리,웃는소리가 들렸다. 반에 들어가니 친구들은 심각하게 많이 밝은 성격이라 "어서와아아~!"라고 소리를 질러서 당황스러웠다. 당황스러운 마음을 진정시키고 나도 오늘은 용기를 내어서 친구들에게 "안녕..."이라고 인사해 주었다. 친구들은 내가 어제와 다르게 말로 인사를 해주어서 놀란 표정이었다. 그날도 공부를 하고 학원을 갔다가 집에 도착했다. 침대에 앉아있는데 문득 생각이 났다. "내일은 어떨까??" 그 생각을 하며 집앞 놀이터로 나가서 멍을 때리고 있었다. 나는 아무 생각 없이 하늘을 올려다 보았다.파란별이 떠 있었다.난 생각했다. 나도 저 별처럼 빛날수 있겠지? 언젠가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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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9 04:43: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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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업체험 5421 최효진</title>
         <author>gmlduqzhd12</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ezubs8hto01rxibq/wish/2737578384</link>
         <description><![CDATA[<div><br>비가 많이 내리는 어느 날<br><br>&nbsp;직업체험을 하는 날이다. 나는 1~2교시는 조향사, 3~4교시는 코딩이었다. 다행히 같이 갈 친구가 있어 1교시가 시작하기 전에 5학년 3반에 도착하였다. 자리에 앉고 수업이 시작할 시간에 한 아이가 도착을 하지 않았었다. 더 기다려도 오지 않자 결국 수업을 시작했다. 1교시의 수업 내용은 조향사는 어떤 직업이고... 등의 조향사에 대한 설명들이었다. 선생님이 학생들의 생각을 알아 조향사에 대한 설명은 20분만 하기로 하였다. 내가 알지 못했던 조향사에 대해 조금 더 자세히 안 것 같아 느낌이 새로웠다. 조향사에 대한 설명 시간이 끝나고 우리들이 향수를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 나는 버버리 우먼이라는 향이 마음에 들어 그것을 선택하였다. 향수를 만드는 일은 생각보다 어려웠다. 향수를 만드는 단위가 몇 방울이라 힘들었다. 향수를 다 만들고 나니 2시간이 훌쩍 지났었다. 중간놀이 시간에 다 만든 향수를 맡아보았다. 냄새 때문에 살짝 머리가 아파졌지만 선생님이 일주일 동안 하루 두 번 섞어야지 향이 더 좋아진다고 말씀하셨다.<br>&nbsp;중간놀이 시간이 지나자 코딩 시간이었다. 코딩 시간이 시작하기 전에 잠깐의 난센스 퀴즈를 하였다. 난센스 퀴즈는 놀라울 정도로 친구들이 손쉽게 풀었다. 한 5분만에 모든 문제가 끝났었던 것 같았다. 코딩 시간이 시작되고 사진의 모양을 똑같이 따라 해야 했다. 친구들이 다 코딩을 잘하여 나는 손도 못 대고 끝났다. 이제 마지막 바람개비를 만들어야 했다. 재료가 부족했는지 사진과 똑같이 만들진 못하였지만 비슷하게 만들고 태블릿으로 바람개비를 움직이는 활동을 하였다. 아주 빠른 속도로도 가능해서 재밌었다.<br>&nbsp;코딩은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어려웠지만 재미 있었고 우리 학년에 코딩을 잘하는 학생이 많았다는 사실에 놀랐다. 이번 직업체험을 계기로 새 직업들을 알아본 것 같아 재밌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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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9 04:4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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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미있던 운동회 5422 하윤서</title>
         <author>gmlduqzhd12</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ezubs8hto01rxibq/wish/2737578822</link>
         <description><![CDATA[<div><br><br>덥지만 정말 재미있었던 운동회<br><br>어느 덥던 여름날. 등교 시간이 아니지만 평소와 달리 5~6학년들이 교실에 모여있다. 평소와 다른 시끌벅적한 교실의 모습이다. 그 이유는 다들 5학년이 되고 나서의 처음 하는 운동회 날이기 때문이다. 시간이 지나고 모든 학생이 학교에 도착했다.<br>&nbsp;학생들은 선생님들의 지시를 받으며 체육관으로 갔다. 모든 학생들이 들떠있는 것 같았다. 체육관에서는 미션달리기, 피구를 했다. 미션달리기는 재밌었지만 생각보다 빨리 끝났다. 피구는 반 끼리 붙었다. 많이 이기지 못해 아쉬웠지만 신나게 끝났다. 체육관에서 하는 종목이 다 끝나고, 모두 운동장으로 나갔다. 체육관과는 비교가 안 될 정도로 더웠지만 모두가 즐거워 보였다. 운동장에선 신발 던지기, 림보, 플라잉 디스크 빙고, 보자기 배드민턴을 했다.<br>&nbsp;이 모든 것을 재밌게 하고 운동회가 끝나고 다들 집에 돌아갈 때&nbsp; 친구들의 웃음소리가 들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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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9 04:44: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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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골목길 끝 집 최진아 선생님</title>
         <author>gmlduqzhd12</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ezubs8hto01rxibq/wish/2737581996</link>
         <description><![CDATA[<div>골목길 끝 집&nbsp;</div><div>교사 최진아&nbsp;</div><div>&nbsp; &nbsp;</div><div>오늘도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민아는 최루탄 가스 때문에 코를 막고 눈물을 흘리며 골목길을 달리며 생각했어요. 중1인 민아는 ‘이러다 중간고사를 볼 수 있으려나? 시험공부를 해야 돼, 말아야 돼?’ 어른들이 이러다 얘들 학교는 보낼 수 있겠냐며 걱정하는 이야기하는 것을 들었기 때문이에요. 요즈음 학교에서도 집에서도 분위기가 싱숭생숭해서 불안감이 감돌고 공부도 손에 잡히지 않았어요.&nbsp;</div><div>그러던 5월 어느 날, 집 안에 긴장감이 돌고 아빠는 집에 있는 매트리스를 창문에 붙이고 탁구대를 대문에 박느라 분주하셔서 놀랐고 언니와 오빠가 외가댁인 장성에 가 있어야 한다고 해서 어리둥절했어요. 정권이 바뀌면서 이에 반대한 광주시민들이 계엄군(국가 초비상 사태에 군대가 임시로 정부의 권한을 대신하는 상황에서의 군인)에게 잡혀가고 가고 있으니 언니, 오빠와 같은 학생들은 끌려갈 수도 있으니 집에 같이 있을 수 없다고 했어요.&nbsp;</div><div>그날 밤, 총소리가 여기저기서 들리고 대문을 두드리며 군인들이 집 안으로 들어오려고 하는 상황을 보니 아빠와 어른들이 왜 창문과 대문을 막았는지 그제야 이해됐어요. 총소리뿐 아니라 밤하늘 한구석이 빨갛게 타오르고 있어서 너무 두려워서 ‘이게 꿈이라면 어떤 꿈이 이보다 더 무서울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어요.&nbsp;</div><div>다음 날 아침, 민아는 간밤에 광주 MBC 방송국이 불타는 일이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됐어요. 그러고 보니 어젯밤 빨갛던 하늘은 방송국 쪽이었어요. 방송에서 5.18 민주화 운동 소식을 제대로 전하지 못하자, 화가 난 시민들이 불은 지른 거라고 했어요. 그리고 더 슬픈 건 민아의 친구 아버지께서 계엄군의 총에 맞아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였어요.&nbsp;</div><div>민아의 집은 골목 끝 집이었고 광주 시민군들이 군인들에게 쫓겨 골목으로 들어와서 집에 숨어 있다가 빠져나가기 어려우면 자고 가기도 했어요. 그런데 어느 날은 군화를 신은 군인들이 집에 들여 닥쳐서 총을 들고 숨어 있는 사람이 없는지 집 안을 뒤지는 일도 있었어요. 다행히 그날은 집 안에 아무도 숨겨주지 않은 날이라 무사히 넘어갔지만 아직 중학생이었던 민아는 자세한 영문도 모른 채 가족들까지 해를 입지 않을까 무서웠어요.&nbsp;</div><div>세월이 흘러 그날의 상황을 알게 된 민아는 군인이 정권을 잡고 힘으로 시민의 권리와 자유를 뺏으려 했던 사실과 이에 맞서 광주시민들이 민주화를 위해 얼마나 많은 희생을 했는지도 이해하게 되었어요. ‘택시 운전사’라는 송강호와 류준열이 나오는 5.18을 다룬 영화를 보면서 “맞아, 그땐 진짜 영화 같은 일이 실제로 일어났었어. 저 영화 속 사람들과 같은 광주시민이 있었기에 우리의 민주화가 앞당겨진 거구나.”라고 깨달았어요. 그리고 다시는 이런 불행한 일이 우리 역사에 없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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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9 04:49: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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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교 생활의 한 조각(박지훈 선생님)</title>
         <author>gmlduqzhd1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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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학교생활의 한 조각</div><div>박지훈</div><div>&nbsp; &nbsp;</div><div>여전히 3월의 그 날의 등굣길은 설렘과 걱정의 연속이었다. 학생들을 마주한 지 2년이 되어가고 있지만, 개학 날과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것은 아직도 적응되지 않는 듯하다. 하지만 처음 학생들과 마주했을 때, 그 적응에 대한 걱정은 눈 녹듯 사라졌다. 학생들은 여전히 밝았고, 항상 교사인 나를 기다리고 있었다.</div><div>과학 수업 첫날부터 실험에 실패해서 당황했던 날, ‘선생님도 실수할 수 있지’라고 다독여주던 학생들.</div><div>별것도 아닌 실험에 ‘우와’, ‘멋있어’ 감탄사를 남발하면서 신기하다고 이야기해주던 학생들.</div><div>수업 시간에 재미없는 내 어린 시절의 이야기와 아재 개그를 하면 화를 내면서도 슬며시 미소를 지어주던 학생들.</div><div>내 수업을 듣고 과학이 재미있어졌다고 이야기해주는 학생들.&nbsp;</div><div>밖에서 우연히 만나면 아파트가 쩌렁쩌렁 울리도록 크게 인사해주는 학생들.</div><div>그리고 과학 시험을 보고 처음으로 100점 맞았다고 울면서 편지 주려고 찾아온 학생들.</div><div>5학년 학생들과 있었던 에피소드를 다 말할 순 없지만, 그들의 순수한 말과 행동 그리고 드물게 보여주는 어른스러운 모습은 별것도 아닌 나의 일상에 스며들어 알록달록하게 만들었다. 3월의 나와는 달리 지금의 나는 학생들을 기다린다. 내 일상이 그들로 인해 특별해진 것처럼 이제는 내가 그들의 도화지에 색칠해주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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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9 04:4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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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사랑받는 사람인가요?(황정인 선생님)</title>
         <author>gmlduqzhd12</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ezubs8hto01rxibq/wish/2737583018</link>
         <description><![CDATA[<div>당신은 사랑받는 사람인가요? - 황정인</div><div>&nbsp; &nbsp;</div><div>현재 ‘당신은 과연 사랑받는 사람인가요?’ 라는 질문을 받는다면 어떻게 대답을 할 것 같나요? 누군가에게는 당연하고 쉽게 답할 수 있는 질문이고, 누군가에게는 참 슬픈 질문일 것 같습니다.</div><div>2023년, 안심초라는 공간에서 5학년 담임 선생님들을 만나고, 5학년 학생들을 겪으며 ‘왜 내가 과거에 사랑받지 못하는 사람이었는가’라는 생각도 많이 하고, 또 ‘나는 사랑받는 사람이 되어야지’라는 도전도 하게 됩니다.</div><div>&nbsp; &nbsp;</div><div>물론 안심초 대부분 학생들이 그렇겠지만, 안심초 5학년 학생들은 선생님들을 반겨주는 모습이 참 좋은 학생들입니다. 매일 수업하러 오면서 ‘선생님 안녕하세요, 선생님 사랑합니다, 선생님 보고 싶었어요’라는 웃으며 하는 인사말이 선생님으로서 여러분들을 좋아할 수밖에 없게 만듭니다.</div><div>5학년 1반은 수업 준비에 열정적인 김희엽 선생님을 만나, <strong>선생님의 마음을 잘 읽고</strong> 정숙하고 <strong>바른 자세</strong>로 발표하는 수업할 때의 <strong>진지함</strong>이 있습니다.&nbsp;</div><div>5학년 2반은 남을 잘 챙기는 최진아 선생님을 만나, ‘괜찮아, 같이 해보자’를 말하는 <strong>배려의 모습</strong>이 있습니다.</div><div>5학년 3반은 베풀기를 잘하고 매사에 최선을 다하는 구상규 선생님을 만나, 놀랄정도로 한명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모두가 함께 <strong>최선을 다하는 모</strong>습이 있습니다.&nbsp;</div><div>5학년 4반은 언제나 성실하고 밝은 장자연 선생님을 만나, 순수하고 <strong>밝은 얼굴</strong>로 웃음이 끊이지 않으며 <strong>노력하는 모습</strong>이 있습니다.</div><div>&nbsp; &nbsp;</div><div>한편으로는 아쉬운 모습도 많이 있습니다. 수업시간 활동을 하는데 아무것도 안하고 시간만 보내는 모습, 체육시간 다른 친구는 관계없고 나만 즐거우면 된다는 모습, 조금만 재미가 없거나 힘들면 안하고 쉬려는 모습, 방과후에 만나도 핸드폰 게임만 하며 모르는 척하는 모습, 친구들에게 뒷담화해서 싸우는 모습, 수업시간에 하지 마라는 행동을 끝까지 하는 모습 등 사랑하고 싶지만 힘이 빠지게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div><div>&nbsp; &nbsp;</div><div>어떤 친구들은 저에게 와서 ‘왜 선생님은 저는 안좋아해주고 저 친구만 좋아해요?’라고 질문합니다. 하지만 자신을 되돌아보고 주변 친구들에게 물어보면 답을 찾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선생님 뿐만 아니라 여러분들의 친구들도 처음에는 외모가 예쁘거나, 실력이 뛰어난 학생을 좋아하고 관심을 갖지만 시간이 지나면 말과 행동, 마음씨가 좋은 사람을 좋아한다는 것을 느낍니다. 주변에 배울만한 사람이 많이 있다는 것은 참 큰 행운입니다. 여러분들은 담임선생님과 친구들의 좋은점을 보며 많은 것을 배우고, 주변 친구들의 나쁜점을 보면서 많이 느끼면 좋겠습니다.</div><div>&nbsp; &nbsp;</div><div>물론 모두에게 좋은 사람이고, 모두에게 사랑받는 사람이 되기는 힘들수도 있고 한편으론 불가능합니다. 하지만 자신의 잘못으로 인해 남에게 사랑 받지 않는 사람은 아니었으면 좋겠습니다.</div><div>남에게 상처주지 않도록 말과 행동을 조심하고, 먼저 다가가 인사하고, 배려하고 최선을 다하다보면 나중에는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사람이 되지 않을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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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9 04:50: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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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바람(구상규 선생님)</title>
         <author>gmlduqzhd1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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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lt;나의 바람&gt;</strong></div><div><br></div><div>곱게 물들어 가는 가을</div><div>편지를 쓴다.</div><div>&nbsp; &nbsp;</div><div>작은 물방울이 떨어져 집채만 한 바윗돌을 닳아 없어지게 하는 시간, 천지가 개벽하는 긴 시간을 한 겁이라고 한단다. 살아가며 ‘서로 옷깃만 스치는 인연’도 오백 겁의 시간이 필요하다고 하는데 우린 얼마나 귀한 인연으로 만났을까?</div><div>&nbsp; &nbsp;</div><div>재경-도휘-서연-수현-연서-가람-서현-수민-찬율-하윤-강준-스티비-보람-은솔-주희-채연-채원-재민-하엘-하빈-리안-지운아, 안녕?</div><div>&nbsp; &nbsp;</div><div>설렘으로 시작했던 봄, 더 좋을 수 없을 시간을 함께했고 가을을 지나고 있다. 함께 한 시간이 더없이 감사하긴 하지만 어느새 헤어지는 겨울을 준비해야 하는 안타까움이 조금씩 커진다. 하릴없이 헤어짐을 맞이해야 했을 텐데 좋은 기회가 주어져 다행이다. 일 년여 짧지 않은 시간 동안 같은 공간에서 함께 행복하게 웃고 공부하며 맺은 인연을 빌어 몇 가지 바람을 전한다.</div><div>&nbsp; &nbsp;</div><div>지금은 스스로의 가치를 키워야 할 시간. 자신만의 색깔을 찾기를 바란다. 주변인을 닮고자 하는 불필요한 행동으로 소중한 시간을 허비하지 않기를 바란다. 자신의 색을 찾아 밝고 찬란하게 만드는 노력을 통해 너는 아름다워지고 세상은 더욱 다채로워지기를 바란다.</div><div>I’d like you to do your best to be a better person. 지난해보다 올해, 지난주보다 이번 주, 어제보다 오늘 더 나은 사람이 되고자 매 순간 노력하기를 바란다. 늘 새롭게 성장해 가는 사람이 되기를 바라고, 주변 사람에게 무엇보다 스스로에게도 더 나은 사람으로 여겨지도록 정진하기를 바란다.&nbsp;</div><div>편지 앞, 함께 묶어놓은 이름에 담은 뜻처럼 한 걸음 앞서가는 대신 뒤 처진 한 걸음을 기다려 나란히 함께 걷는 따스함을 가진 사람으로 성장하기를 바란다. 그리하여 조금 더 너희의 시간이 흐른 뒤 큰 그늘을 드리운 아름드리 나무로 자라나 함께 어우러지는 아름다운 사람이 되기를 바란다.&nbsp;</div><div>‘무엇이 되는냐’보다 ‘어떻게 사는냐’가 삶의 목표이기를 바란다. 사회적 성공을 위한 노력도 중요하지만, 끊임없이 “내가 잘살고 있나?” 되물으며 행복한 삶을 찾아가기를 바란다.</div><div>나의 바람이 이루어지기를 바라며</div><div>&nbsp; &nbsp;</div><div>2023. 9. 24.&nbsp;</div><div>덕분에 행복했던 담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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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9 04:5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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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너희를 사랑하는 스물두가지 이유(장자연 선생님)</title>
         <author>gmlduqzhd1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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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너희를 사랑하는 스물두 가지 이유</div><div>&nbsp; &nbsp;</div><div>장자연</div><div>&nbsp; &nbsp;</div><div>나는 늦둥이였다. 어렸을 때 ‘부모님 나이가 어떻게 되시니?’ 하고 물었던 어른들은 내 대답을 듣고서 ‘빨리 커서 효도해야겠다.’ 고 덧붙이셨다. 그 말대로 나는 빨리 자라고 싶었다. 빨리 자라고 싶은 아이는 의젓하게 행동하는 것을 잘했다. 모든 어린 날이 기억나지는 않지만 아이처럼 보이려는 날보다 어른처럼 보이려고 노력하는 날이 더 많았을 테다. 그 아이는 지금 어른으로 자라 아이들과 함께 많은 시간을 보낸다. 그래서 더더욱 아이들만의 놀라운 모습을 발견하기 쉬운지도 모르겠다. 일찍 어른이 되어버린 나는 볼 수 없는 것들을, 아이들은 자꾸 찾아낸다. 이를테면 장난감 하나 없는 곳에서 놀이를 만들어내는 법, 진화론을 알아버린 나는 상상할 수 없는 태초의 이야기들, 계산하지 않고 친구를 사귀는 법, 안 좋은 일이 있어도 돌아서면 잊어버리는 법.</div><div>아이들에게서만 볼 수 있는 마음들도 있다. 새로운 단어를 알게 되었을 때의 경이, 불볕의 더위와 상관없이 운동장으로 뛰어가는 열정, 마르지 않을 것만 같은 선생님에 대한 사랑, 먼저 사과를 건넬 수 있는 용기. 세상의 모든 아이들이 그런 마음을 오래오래 누릴 수 있었으면 좋겠다. 살아가며 파도가 덮칠 때도, 길을 잃을 때도 가끔 그러했던 마음들을 떠올려 볼 수 있기를 바란다. 또, 그런 마음을 함께 누렸던 친구들이 있다는 것을 기억하며 위로받기를 바란다. 마지막으로 그런 마음을 가진 너희들을 사랑하는 선생님이 있다는 것도 알고 있기를 바란다.</div><div>내가 좋아하는 영화의 제목을 딴 글을 쓰려고 너희들을 사랑하는 이유를 생각했다. 한명 한명의 이름을 떠올리며 어떤 것을 잘하는지, 어떨 때 예쁜지 기억을 더듬어본다. 이 이유를 쓰려니까 저 이유가 아쉽다. 잘하는 것들이, 예쁜 모습이 한두개가 아니라 어떤 것을 골라야 할지 고민이 된다. 이 친구 말고 저 친구도 이걸 잘하는데, 괜히 서운해하지 않을까도 걱정이 된다. 그러다가 결국 하나의 이유로 귀결한다.</div><div>동현이라서, 서준이라서, 시현이라서, 시형이라서, 은별이라서, 제인이라서, 지율이라서, 하람이라서, 민서라서, 시우라서, 경원이라서, 지윤이라서, 상혁이라서, 권종이라서, 민지라서, 은채라서, 지우라서, 푸른이라서, 승원이라서, 보빈이라서, 효진이라서, 윤서라서.</div><div>그저 나의 학생들로 만난 너희들이라. 그것이 내가 너희를 사랑하는 유일한 이유다. 온전히 아이가 된 열두살의 선생님은 지금 오학년의 어느 한 교실에서 너희와 함께 자라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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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9 04:53: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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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아이들, 좋은 선생님, 좋은 사람들(김희엽 선생님)</title>
         <author>gmlduqzhd12</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ezubs8hto01rxibq/wish/2737584894</link>
         <description><![CDATA[<div>좋은 아이들, 좋은 선생님, 좋은 사람들&nbsp;</div><div>김희엽</div><div>&nbsp; &nbsp;</div><div>2016년 첫 발령을 받아 안심초에서 시작한 교직 생활이 어느덧 4년 차에 접어들었다. 내년에는 정들었던 안심초를 떠나 다른 학교에 가게 된다. 어느 곳을 가나 지금처럼 최선을 다하겠지만, 지금 우리 학년과 같은 아이들, 선생님들을 만날 수 있을까 하는 걱정이 앞선다. 너무나도 좋은 아이들, 그 이상으로 좋은 동학년 선생님들 그리고 그 밖의 모든 사람이 다 좋은 올해가 참 감사하고 행복하다.&nbsp;</div><div>2023년 2월. 학년, 학급, 동학년 선생님들이 결정되고 나서부터는 참 행복했다. 매일 아침 홀로 학년실을 청소하시고, 우리를 위해 고구마를 구워주시는 마음이 참 따뜻한 성인 군자 같은 구상규 선생님. 힘든 얘기, 소소한 얘기 등등을 허심탄회하게 털어놓을 수 있는 최진아 선생님. 언제나 발 빠르게 맡은 일을 처리하시고 학년에 궂은 업무도 마다하지 않으시는 장자연 선생님. 늘 배려와 웃음으로 5학년 선생님들에게 힘을 주시는 황정인 선생님. 그리고 이제는 단순히 직장 동료를 넘어 평생을 동지로 함께하게 된 박지훈 선생님까지. 또한 동학년 소속은 아니지만, 함께 수많은 시간을 울고 웃고 함께했던 이범진 선생님까지. 이렇게 좋은 사람들을 한꺼번에 많이 만나도 되나 싶어질 정도로 감동적인 한해였다.&nbsp;</div><div>아이들은 또 어떠한가? 우리 안심초 5학년 아이들은 참 예쁘다. 기본 생활 습관과 학습 습관에 대부분 잘 형성되어 있고(모두 작년 4학년 선생님들 덕분이다), 크게 말썽을 피우는 아이도 없다. 물론 그중에서도 우리 엽쌤스쿨 3기, 5학년 1반 아이들이 최고다. 학교안·밖으로 해야 하는 일들이 워낙 많아서 아이들에게 눈맞춤, 웃음 한번 주지 못하는 날들이 있다. 그럴 때면 아이들에게 정말 한없이 미안한 마음이 든다. 어디에 내놓아도 부끄럽지 않은 우리 엽떡(우리 학급 아이들 애칭)들은 내가 무엇을 하더라도, 설령 그것이 정말 재미가 없더라도 크게 싫은 티를 내지 않아서 고맙다. 욕심이 많은 담임을 만나 힘든 날이 많았을 텐데, 그것을 모두 이겨내는 아이들이 참 대견스럽다. 때문에 믿기 힘들겠지만, 나는 요새 주말과 공휴일이 그렇게 반갑지만은 않다. 아이들을 만나지 못하기 때문이다. 집에 있든 학교에 있든 온종일 일해야 하는 것은 매한가지이지만 학교에 있으면 아이들의 웃음소리를 들을 수 있기 때문이다. 언제나 나에게 힘을 주는 아이들을 위해서 아이들에게 내가 줄 수 있는 선물은 다양한 ‘추억’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를 위해서 본래 연 3회로 계획했었던 학년 체험학습의 기회를 6회로 늘렸고, 그중 5회는 학교 밖에서 진행하기로 하였다. 이미 3번의 체험학습(담쟁이 교육농장, 수련회, 잡월드 진로체험)을 다녀왔고 2번의 체험학습(범선 체험학습, 나비반도 체험학습)이 남아 있다. 학년 및 안전부장이자 학년 체험학습 담당으로써 체험학습을 갈 때마다 혹여나 안전사고가 발생하지는 않을까 하는 걱정과 두려움이 있지만, 우리 아이들은 늘 잘해주었기에 앞으로도 그럴 것이라는 굳은 믿음이 있다. 물론 언제나 큰 반대 없이 동참해주시는 동학년 선생님들의 고생이 참 많으시다. 이 글을 통해 죄송하고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nbsp;</div><div>본 나도 작가 프로젝트도 이러한 선물의 목적으로 추진하게 되었다. 경험한 것을 기록하고 함께 공유하는 것만큼 아이들의 성장에 도움 되는 것이 있을까? 어떤 경험도 소중하지 않은 것은 없다고 생각한다. 부디 이 글을 읽는 독자들이 아이들 개개인이 글을 잘 쓰건 못 쓰건 소중한 인격체로 인정해주고 아이들의 소중한 시간들에게 따뜻한 박수를 보내주었으면 좋겠다.&nbsp;</div><div>&nbsp; &nbsp;</div><div><em>“언제나 잘했어, 얘들아! 너희들의 모든 순간을 응원할게!”</em></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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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9 04:53: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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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직업 체험 날 5119 정고은</title>
         <author>gmlduqzhd1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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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8월의 어느 날, 내가 그토록 기다리던 찾아오는 글로벌 직업 체험 날 정하는 날이었다. 우리 반은 거의 80% 이상이 같은 직업이었다. 그 직업은 조향사와 쇼콜라티에!! 우리 반의 절반이 하고 싶어 했지만 원하는 직업을 못 하는 친구도 있었지만 다른 친구를 위해 양보해 주는 친구도 보였다 모두가 공정하게 위해 가위바위보를 하고 모두가 결정을 끝내다. 모두가 기다리던 직업 체험 날을 기다리고 마침내 모두가 기다리던 찾아오는 직업체험 날!! 그리고 모두가 좋아하는 수업 안 하는 날! 모두가 각자 직업에 가고 나는 쇼콜라티에 반으로 들어갔다. 그곳에는 많은 친구들과 선생님 한 분이 계셨다 많은 설명과 영상을 보며 익혔고 그다음으로 쇼콜라티에 뜻을 처음으로 알았고 쇼콜라티에 뜻은 프랑스어로 초콜릿이라는 뜻이었다 나는 처음에 그 뜻도 모르고 쇼콜라~쇼콜라 이래던 기억이 생생히 기억났다 영상을 다 보고 선생님께서 연습으로 앞에서 만들어주셨는데 너무 잘 만드셔서 대단했다. 나도 선생님처럼 만들자 하고 초콜릿을 만들고 있었는데 너무 맛있어 보여 먹고 싶었지만 선생님께서 끝나고 먹으라 하셔서 못 먹어서 아쉬웠다 만들다 보니 벌써 2시간이나 훌쩍 가버리고 쇼콜라티에 체엄이 끝났는데 처음에 선생님께서 만든 초콜릿과 내 초콜릿을 비교를 해보았는데 역시 선생님은 선생님이었다. 그래서 쇼콜라티에 체험을 끝내고 유튜브 크레이터 체험을 하로 갔는데 거기에서도 먼저 영상을 보고 그다음에 크로마키로 과자에 쌓 것처럼 크로마키 앞에서 과자 ASMR을 했보았고 크로마키도 어떻게 생겼는지 알았고 유튜브 크리에이터들도 왜 힘이 드는지 알았다. 그래서 직업에서 힘이 안 드는 직업은 없는 걸 알았고 찾아오는 직업 체험은 만족하게 끝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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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9 05:19: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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