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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상주의팀] 석탄과 기계가 세상을 지배하다 (토1시 제영쌤반) by DE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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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수행평가 대비 산업혁명 조사 디지털 글쓰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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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9 05:21: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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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검색해 볼 단어들</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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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부르주아&nbsp;/ 자본주의 / 이윤 / 농업 혁명 / 제3신분 / 프랑스 혁명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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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검색해 볼  단어들</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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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식민지&nbsp;/ 젠트리 / 인클로저 / 수공업 / 나는 북 / 방적기 / 증기 기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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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검색해 볼 단어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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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클로저&nbsp;/ 자본가 / 임금 / 노동자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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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검색해 볼 단어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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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영주&nbsp;/ 장원 / 농노 / 자본가 / 노동자 / 물질 만능주의 / 자본주의 / 노동조합 / 사회주의</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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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검색해 볼 단어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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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농업&nbsp;혁명 / 봉건적 / 장원 제도 / 모직물 공업 / 면직물 공업 / 방적기 / 역직기 / 조면기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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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유경] 우리 사회를 변화시킬 산업혁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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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산업혁명이란 18세기 중엽 영국에서 시작된 기술 혁신과 이에 수반하여 일어난 사회, 경제 구조의 변혁이다. 산업혁명은 영국을 시작으로 점차 유렵제국, 미국, 중국 등으로 파져나갔다. 산업혁명은 세계의 경제 체제와 사람들의 생활, 사람들의 생각 등을 뒤바꿨다.<br>그렇다면 우리는 왜 과거에 있었던 산업혁명을 알아야 할까? 산업혁명은 아직도 끝나지 않았다. 지금도 계속 4,5차 산업혁명이 진행되고 있는 중이다. 이유 없이 과거의 역사를 둘러보는 것이 아닌 우리의 미래를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그래서 우리는 산업혁명을 이해하여 현대사회를 알아가며 사회인으로 성장해 나가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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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2 04:49: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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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주은] 산업혁명이 만든 변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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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산업혁명 때 많은 편리함이 생겼지만 이렇게 이 사진은 많은 노동자들이 힘들게 일하고 있는 것을 보여준다.&nbsp;<br>산업혁명은 하루아침에 생겨나는 것이 아니다. 유럽에서 산업이 발전하면서, 어떻게 하면 많은 돈을 벌 수 있을까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이 생겨났다. 농민들은 땅에서 쫓아내고 그 땅에서 양을 키우거나, 새로운 기계를 발명한 것도 다 이런 생각에서 나온 것이었다. <br>산업 혁명은 영국에서 처음 시작되고 많은 사람들의 삶과 행동을 바꾸어 줬다. 물론 다 좋은 쪽으로 바꿔지진 않았다. 이때 있었던 노동자들의 마음을 이해해야 하기 때문에 우리는 산업혁명의 중요성을 알고 있어야 한다. 아직까지도 산업혁명이라는 말이 나오고 있는데 산업혁명의 뜻을 제대로 알아야 필요가 있는 것 같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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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2 04:52: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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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희진] 산업혁명이 막을 연 새로운 무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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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8~19세기에는 많은 혁명들이 있었다. 그때 일어난 혁명중 하나인 산업혁명은 <em>18세기 후반부터 약 100년 동안 유럽에서 일어나 생산 기술과 그에 따른 사회 조직에 큰 변화를 가져온 혁명</em>을 말한다. 산업혁명은 영국에서 일어났지만 후에는 전세계로 퍼지며 큰 영향을 미쳤다. 현재까지도 이어지고 있으며 지금 이 사회가 이렇게 발전할 수 있었던 이유 중 하나로 우리가 잊어서는 안되는 혁명이다.&nbsp;<br> 산업혁명로 인한 변화 중 가장 중요하다고 할 수 있는 것은 기계와 증기기관의 발명이다. 기계의 등장으로 노동자의 삶이 많이 바뀌었고 증기기관의 등장으로는 철도의 시대가 막을 열 수 있었다.&nbsp;</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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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2 04:53: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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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나영] 두 얼굴의 산업혁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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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산업혁명은 18세기 후반부터 약 100년 간 유럽에서 일어난 생산 기술과 그에 따른 사회 조직의 큰 변화를 말한다. 이때 많은 것들이 발전했기 때문에 산업혁명에 대해 알고 있는 것은 중요하다. 산업혁명 때 여러 기계가 탄생했는데, 그중에 증기기관차도 있다. 조지 스티븐슨에 의해 만들어진 첫 증기기관차는 속도가 아주 느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찾아와 보고는 놀랐다. 이전에는 이러한 기계가 발명된 적이 없었기에 어떻게 보면 놀라는 것이 당연할지도 모르겠다. 그 뒤 유럽의 여러 나라는 철도를 건설해 주요 운송 수단으로 삼았다. 물론 증기기관차만 발명된 것이 아니다. 노동할 때 필요한 기계도 많이 발명되었는데 기계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일자리를 잃었다. 이것 뿐만이 아니다. 일자리를 잃지 않은 사람들도 아주 적은 임금을 받았다. 집안이 너무 어려워지자 여성과 아주 어린 아이들도 일을 하기에 나섰다. 결국 화가 난 사람들은 기계 부수기 운동까지 하고 만다. 이런 산업혁명은 아직도 멈추지 않았다. 지금까지도 쭉 급속도로 발전하고 있는 기술들이 많이 때문이다. 현재에는 4차 산업혁명이 진행되는 중이므로 산업혁명에 대해 꼭 기억하기를 바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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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2 04:54: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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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주은] 노동자들의 희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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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공장이 처음 생겼을 때는 높은 굴뚝에서 연기가 나오고 더러운 폐수까지 가까운 하천으로 흘러보냈으니 사람들은 이 공장을 좋아하지 않았다. 그래서 사람들은 이런 공장들을 '악마의 맷돌'이라고 불렀다.<br>&nbsp;하지만 이 '악마의 맷돌'에 사람들이 가서 일할 스 밖에 없는 이유가 있었다. 인클로저 때문에 많은 사람이 농촌에서 쫓겨났고 일자리를 찾아 도시로 가서 찾을 수 밖에 없었다. 농촌에서 쫓겨난 사람들이나 그 후손들이 노동자가 되었던 것이다. 일자리가 없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적은 돈이라도 일을 하고 싶다는 사람이 많았다. 그래서 공장의 주인들은 적은 임금으로 쉽게 노동자를 구할 수 있었다. 하르에 10시간 이상 일해도 돈은 살아가기도 힘들 정도로 적은 돈들이었다. <br><br><em>인클로저란, 역사 근세 초기의 유럽, 특히 영국에서, 영주나 대지주가 목양업이나 대규모 농업을 하기 위하여 미개간지나 공동 방목장과 같은 공유지를 사유지로 만든 일이다. <br></em>&nbsp;<br>하지만 안그래도 적게 받는 돈, 공장에는 점점 기계가 등장하면서 공장 주인들은 많은 노동자들을 쫓아냈다. 그래서 그런지 일자리를 구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었다. 어떤 도시에서는 기계를 부수기도 했다.&nbsp;</div><div><br><br></div><div><br>인클로저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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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2 05:10: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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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나영] 부르주아의 생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ezs0kjzn89umz49g/wish/1785518019</link>
         <description><![CDATA[<div>부르주아는 중세 유럽의 도시에서, 성직자와 귀족에 대하여 제3 계급을 형성한 중산 계급의 시민을 말하지만 보통은 현대의 자본가 계급을 말한다.&nbsp;이 부르주아들은 자본 주의의 발전을 주도했다. 오늘날의 사회를 자본주의라고 하는데 자본주의는 이윤 추구를 유일한 목적으로 삼아 경제 활동을 하는 산업 체제가 이념을 가리키는 말이다. 이전에는 전부 자본주의는 아니었지만 18세기 무렵부터 자본주의가 유럽 산업을 정복했다. 부르주아들은 이런 이해 관계에 충실했다. 그러나 영국은 원래 신분제가 약한 나라였으나 프랑스는 그렇지 못했다. 이런 신분제에서 부르주아들은 불만을 품을 수밖에 없었다. 경제적 능력은 되는데 신분때문에 정치적으로는 아무 힘도 없었기 때문이다. 이것이 결국 프랑스 혁명까지 이어지는 계기 중 하나가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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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2 05:11: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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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희진] 기계가 발전시킨 산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ezs0kjzn89umz49g/wish/1785518602</link>
         <description><![CDATA[<div>&nbsp;산업혁명이 시작된 영국에서는 농민과 영주 사이에 존재하던 장원제도가 무너지고 여러 산업이 발전했다. 그러자 시장이 커지며 소비가 늘어났고 소비가 늘자 더 많은 물건을 생산해야했다. 더해서 영국에는 이미 새로운 공업을 발전시킬 만한 자원인 철과 석탄 등이 많았었기에 사람들은 기계를 만들어낼 수 있었다.&nbsp;<br>&nbsp;기계는 사람 손으로 만드는 것보다 더 빠르고 많이 상품들을 생산해냈다. 사람들은 주로 면직물을 생산했는데 이는 당시 인구가 늘어나 옷을 만들 천이 많이 필요해졌기 때문이다.&nbsp;<br> 기계의 종류에는 면화에서 실을 뽑는 방적기, 직물을 짜는데 이용하는 역직기, 면사 섬유를 씨에서 분리시키는 조면기 등이 있다. 시간이 지나며 이 기계들은 모두 발전해갔고 면직물의 공업도 함께 발전해나갔다. </div><div>&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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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2 05:12: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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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유경] 산업혁명, 사람들을 바꾸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ezs0kjzn89umz49g/wish/1785519861</link>
         <description><![CDATA[<div>산업혁명을 일으킨 것은 사람이다. 그런데 사람들은 산업혁명을 통해 생각, 생활을 바뀌었다. 어떻게 바뀌었을까? 우선 대량으로 물건을 생산함과 동시에 싼값에 상품을 구입할 수 있게 되었다. 산업혁명 이전에는 수공업을 중심으로 상품을 생산했는데 산업혁명을 통해 공장이 물건을 대량 생산 하면서 물건의 값이 비교적 싸졌다. 공장이 늘어남과 동시에 사람들의 일자리와 사람들간의 관계에도 변화가 생겼다. 농부 였던 사람들이 공장에서 일을 하게 되며, 사람들 간의 관계에도 변화가 온 것이다. 이전에는 땅을 빌려준 영주를 위해 농노가 영주를 위해 일을 하였다면, 공장화가 되며 단순히 당을 빌려주고 일을 하는 사람이 아닌 농노는 영주의 재산이 된 것이다. 사람들의 생각 역시 변화 하였다. 산업 혁명을 통해 돈이면 무엇이든 좌우하는 자본주의가 발전하였다. 하지만 돈이 최고라는 개념만 생긴 것은 아니다. 노동자들의 편리와 어린 노동자들을 위한 법 역시 생겼다. 자본주의, 사회주의가 꼭 뭐가 나쁘다, 좋다 할 수 있는 것 만은 아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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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2 05:14: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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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주은] 산업혁명에 대한 나의 생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ezs0kjzn89umz49g/wish/1785521448</link>
         <description><![CDATA[<div>산업혁명으로&nbsp;많은 발전과 사람들의 생활이 바뀌었다. 하지만 이 변화는 엄청난 노동자들의 희생이 있었다. 나보다도 어린 아이들부터 어른들까지 하루 10시간, 많으면 19시간이나 일을하고 쉬는 시간은 1시간도 채 되지 않는다는 것이 너무 슬펐다. 이때 어린아이들은 일하고 돈을 버느라 학교도, 공부도 해보지 못했는데 너무 안쓰러웠다. 난 지금 그렇게 일을 안 해도 되는 시대에 태어난 것에 감사하며 살아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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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2 05:17: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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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나영] 협력하는 산업혁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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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글을 쓰며 산업혁명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었다. 산업혁명은 누군가에게는 혁신적이고 행복한 일이었겠지만 노동자들에게는 고통의 연속이었을 것이다. 그럴 수밖에 없는 게 노동자들은 오늘 하루 먹고 살기도 바쁜데 세금까지 더더 많이 내야 했으니까 말이다. 계속 되는 식민지 쟁탈전에 의해서도 걱정이 상당했을 것 같다. 요즘도 산업혁명이 계속 꾸준히 진행중인데 지금은 민주주의가 잘 발달돼서 그런지 어려운 사람들이 전보다는 줄어든 것 같아서 다행이다. 이후에도 산업혁명이 계속 진행될텐데 앞으로는 협력해서 어려운 사람 한 명 없이 다같이 잘 지내며 혁명을 이루어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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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2 05:2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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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유경] 진정한 혁명이란..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ezs0kjzn89umz49g/wish/1785523516</link>
         <description><![CDATA[<div>산업혁명은&nbsp;사회의 발전과 사람들의 행복을 위해 일어나는 일이다. 하지만 산업혁명에서 밝은 부분만이 존재하였던 것은 아니다. 15시간 넘게 일하는 아이들, 노동량에 비해 적은 임금 등등의 문제가 있었다. 앞으로도 산업혁명은 어떤 형태로든 계속 진행될 것이다. 앞으로 우리는 어떻게 산업혁명에 대처하여야 하며 어떤 사회인으로 성장해야 할까? 그것을 알기 위해서 우리는 과거의 산업혁명을 이해하고 이에 대해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우리는 모두의 행복을 생각하는 혁명이 필요하다. 모두의 행복과 자유를 만들어 가는 것이 진정한 혁명 아닐까?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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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2 05:2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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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희진] 발전이라는 가면 뒤에 숨겨졌던 진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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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나는 산업혁명에 대해 조사를 하며 산업혁명 덕에 기계와 증기기관이 발명되어 우리 생활이 발전했음을 알게 되었다. 산업혁명이 없었다면 우리 사회의 발전이 더뎌졌을 것은 맞다. 하지만 산업혁명이 과연 좋기만 한 것일까? 나는 조사를 하다가 노동자의 문제에 대해 알게 되었다. 노동자들은 여자에서 어린이까지 나이와 성별 상관 없이 대부분 농민들이었다. 그들은 공장에서 매일 10시간 넘게 일을 했지만 받는 임금으로는 고작 입에 풀칠을 할 수 있을 정도였다고 한다. 이 산업혁명 때문에 사람들이 피해를 봤다는 사실을 알게되니 산업혁명이 꼭 좋게 보이지는 않는다. 비록 완벽한 혁명은 앞으로는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해가며 이 사회가 더 발전해 나가길 바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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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2 05:22: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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