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7반]글감 3개 올리기 by 학생29 10929</title>
      <link>https://padlet.com/tr202210929/eyt5jhiuj8tqf0wf</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6-20 01:04:52 UTC</pubDate>
      <lastBuildDate>2026-02-27 18:59:43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명대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r202210929/eyt5jhiuj8tqf0wf/wish/2225286942</link>
         <description><![CDATA[<div>&nbsp;마케팅과 사기는 깻잎 한장차이다. 평소에 TV를 보면 허위광고도 많고 과장광고도 너무 많아서 마케팅은 그저 사기의 일종이라고 생각했다. 이 책에서 마케팅은 진실이 담겨있어야한다라고 말한 부분을 보고 마케팅이 마냥 사기는 아니구나라고 생각하게되어 명대사라고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6-20 02:54: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r202210929/eyt5jhiuj8tqf0wf/wish/2225286942</guid>
      </item>
      <item>
         <title>명대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r202210929/eyt5jhiuj8tqf0wf/wish/2225287718</link>
         <description><![CDATA[<div>명대사 :우리나라 tv 광고의 50퍼센트 이상은<br>&nbsp;유명 연예인이 등장합니다<br><br>이유: 다른 나라에 비해 광고에 연예인이 나온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다른 나라들은 광고에 연예인이 안나온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6-20 02:54: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r202210929/eyt5jhiuj8tqf0wf/wish/2225287718</guid>
      </item>
      <item>
         <title>(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r202210929/eyt5jhiuj8tqf0wf/wish/2225288040</link>
         <description><![CDATA[<div>'누가 뭘 하라고 명령하면 잘 하던일도 그만두고 싶고, 거구로 어떤 행동을 하지 말라고 하면 그렇게 하고싶을 수가 없어요. 이를 청개구리 심리라고 합니다.' 라는 문장이 가장 재미있었습니다. 그 이유는 저도 살짝 이런 성향이 있는데 이걸 '청개구리 심리'라고 부르고 많은 사람들이 이에 공감하는 것이 나만 조금 이상한 건줄 알았는데 다른 사람들도 독같다는 것이 안도감과 함께 재미도 주었기 때문입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6-20 02:55: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r202210929/eyt5jhiuj8tqf0wf/wish/2225288040</guid>
      </item>
      <item>
         <title>명대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r202210929/eyt5jhiuj8tqf0wf/wish/2225288275</link>
         <description><![CDATA[<div>"걱정마세요 어차피 파는건 명품이 아니니까,<br>우리가 파는건 공포입니다. 명품가방이 없는<br>나만 뒤처지는것같은 바로 그 공포말입니다."<br>이유는 사람들이 관심있는 주제 '명품'이기에 흥미롭기도 했고, 기업과 소비자의 마음을 드라마 대사로 잘 드러내는 대목이라서 명대사라고 생각했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6-20 02:55: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r202210929/eyt5jhiuj8tqf0wf/wish/2225288275</guid>
      </item>
      <item>
         <title>첫 느낌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r202210929/eyt5jhiuj8tqf0wf/wish/2225289661</link>
         <description><![CDATA[<div>항상 소설이나 이야기가 나오는 책만 읽었었는데 이런 책을 읽고 나한테는 이런책이 더맞는다는 것을 알았다 복잡한 스토리가 없어서 좋았고 이책을 읽고 더 유용한 정보르 얻을 수 있었던 것 같다&nbsp;<br>저자: 박지혜<br>출판사: 뜨인돌</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6-20 02:56: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r202210929/eyt5jhiuj8tqf0wf/wish/2225289661</guid>
      </item>
      <item>
         <title>명대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r202210929/eyt5jhiuj8tqf0wf/wish/2225290680</link>
         <description><![CDATA[<div>[어차피 우리가 파는 건 명품이 아니니까. 우리가 파는 건 공포입니다. 값이 오르면 오를수록, 아르테미스 가방이 없는 나만 후진 것 같고, 나만 못 나가는 것 같고, 나만 뒤처지는 것 같은 바로 그 공포 말입니다]라는 부분이 가장 기억에 남았다. 내가 SNS를 보거나 주변을 보았을 때, 단순한 옷이나 가방 등의 물건들도 브랜드를 따져왔던 내 모습이 저 공포에 빠져있던 모습을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고 지금까지 명품이 없다고 자존감이 낮아졌던 나에게 그런 것 따위 중요하지 않다고 말해주고 충고해주는 것 같아서 더 기억에 남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6-20 02:58: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r202210929/eyt5jhiuj8tqf0wf/wish/2225290680</guid>
      </item>
      <item>
         <title>첫 느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r202210929/eyt5jhiuj8tqf0wf/wish/2225290883</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읽은 책은 누가 내 머릿속에 브랜드를 넣었지?이다. 저자는 박지혜 교수이고, 출판사는 또인돌이다. 내가 이책을 처음 접하였을때는 마케팅 관련 책이어서 되게 재미없을 줄 알았는데 막상 접해보니 책 처음부터 명품에 집착하는 여자들을 풍자하는 듯한 시작을 해 참신하였고 중간에는 일상생활 관련된 우리에게 친숙한 예가 등장하여 재미있게 읽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6-20 02:58: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r202210929/eyt5jhiuj8tqf0wf/wish/2225290883</guid>
      </item>
      <item>
         <title>명대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r202210929/eyt5jhiuj8tqf0wf/wish/2225291037</link>
         <description><![CDATA[<div>'혹시 외국인을 만날 기회가 있다면 우리나라 기업들에 대해 당당하게 자랑하세요. 우리나라 기업과 브랜드는 자부심을 가질 만한 가치가 충분합니다.'<br>외국인한테만 자랑하고 싶지 않고 우리나라 사람들에게도 "우리나라 기업은 휼륭하다" 라는 말을 해주고 싶은 생각을 한 구절이었기 때문에 기억에 남는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6-20 02:58: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r202210929/eyt5jhiuj8tqf0wf/wish/2225291037</guid>
      </item>
      <item>
         <title>(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r202210929/eyt5jhiuj8tqf0wf/wish/2225291090</link>
         <description><![CDATA[<div>거짓이 진실이 되어 보여지는 브랜드의 광고나 마케팅을 보고 소비자가 알아서 조심해야 하는 상황이 당연한 듯이 받아들여지는 분위기가 놀라운 것 같고, 그런 마케팅과 광고에 홀려 과소비와 충동소비를 하는 소비자들이 정말 현명한 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6-20 02:58: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r202210929/eyt5jhiuj8tqf0wf/wish/2225291090</guid>
      </item>
      <item>
         <title>1. 명대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r202210929/eyt5jhiuj8tqf0wf/wish/2225291201</link>
         <description><![CDATA[<div>'¿입질이 올 때 ? 충동 구매는 아닐까? 지금이 최적기 일까? 물음표 던지는 습관' 라는 부분이 마음에 든다. 왜냐하면 '현명한 소비를 하기 위해서는 기다림의 미학이 필요하다' 라는 말을 효과적으로 한 번에 이해하기 쉽게 표현했기 때문에&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6-20 02:58: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r202210929/eyt5jhiuj8tqf0wf/wish/2225291201</guid>
      </item>
      <item>
         <title>달라졌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r202210929/eyt5jhiuj8tqf0wf/wish/2225291251</link>
         <description><![CDATA[<div>윤리적&nbsp;소비에 대해서 생각하게 되었고 책을 읽기 전에는 윤리적 소비를 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했는데 책을 읽은 후 윤리적 소비를 해서 나 뿐만 아니라 타인,사회를 생각 하며 소비를 해야겠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6-20 02:58: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r202210929/eyt5jhiuj8tqf0wf/wish/2225291251</guid>
      </item>
      <item>
         <title>(1)명대사-사람의 기억은 항상 정확한 것은 아닙니다.같은 일을 겪어도 친구가 기억하는 것과 내가 기억하는 것이 다르지요.그래서 예전에 있었던 일을 가지고 누가 정확하게 기억하는지 아웅다웅 다투기도 합니다. 이런 현상은 자기가 원하는 것만을 받아드리고 기억하려는 습성 때문에 일어납니다. 이 문장이 기억에 남았던 이유는 가끔씩 어떤 문제에 대해서 나와 친구가 기억하는 것이 달라서 항상 내가 맞고 너는 틀렸다고 해서 아웅다웅 거렸는데 이 문장을 읽고 찬구와 내가 기억하는 것이 다르다는 것을 깨닫고 친구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게 되었기 때문입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r202210929/eyt5jhiuj8tqf0wf/wish/222529128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6-20 02:58: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r202210929/eyt5jhiuj8tqf0wf/wish/2225291285</guid>
      </item>
      <item>
         <title>명대사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r202210929/eyt5jhiuj8tqf0wf/wish/2225291361</link>
         <description><![CDATA[<div>그냥 공장에서 일반 담배와 똑같이 생산한 다음 이름만 "스페셜"을 붙인 것 이지요. 기존에 제품에 약간의향기를 추가 한다거나 포장디자인을 달리해서 하는 것은 진정한 한정판이 아닙니다 라는 문장이 기억에 남는다 이유는 담배가 아닌 다른제품에서도 스페셜 또는 포장 디자인만 바꿨을 뿐인데 구매욕구가 생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6-20 02:58: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r202210929/eyt5jhiuj8tqf0wf/wish/2225291361</guid>
      </item>
      <item>
         <title>이 책의 가치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r202210929/eyt5jhiuj8tqf0wf/wish/2225291630</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학생들의 소비습관을 바로잡아주고<br>마케팅에 대해,브랜드에 대해 잘 설명해주며&nbsp;<br>많은 지식과 정보를 공유해주기에 매우 유용합니다. 실제로 책을 보면 10대들의 소비 습관 실태나 해결법등이 자세히 나와있어 소비를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모르는 청소년들에게 도움이 될것같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6-20 02:59: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r202210929/eyt5jhiuj8tqf0wf/wish/2225291630</guid>
      </item>
      <item>
         <title>왜 썼을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r202210929/eyt5jhiuj8tqf0wf/wish/2225291874</link>
         <description><![CDATA[<div>이&nbsp;책을 읽고 나서 읽은 독자들이 올바른 소비 방법으로 올바른 소비르 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이고, 또 현재 소비의 문제점을 알리려고 이 책을 쓴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6-20 02:59: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r202210929/eyt5jhiuj8tqf0wf/wish/2225291874</guid>
      </item>
      <item>
         <title>(1)명대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r202210929/eyt5jhiuj8tqf0wf/wish/2225291945</link>
         <description><![CDATA[<div>대학에게&nbsp;나를 성공적으로 마케팅을 하기 위해선 내가 다른제품(학생)보다 어떤 좋은기능이 있는지 아주 짧은시간에 잘알려주고 설득해야 합니다. 그래야 소비자가 다른제품 (학생)을 선택하지 않고 나를 선택하겠지요. 대학에게 나를 뽑으라고 나를 다른학생보다 좋고 설득있게 말하는 것이 마케팅과 비슷하다고 느껴 신기했고 나를 대학에게 마케팅한다는 것이 생소해서 기억에남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6-20 02:59: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r202210929/eyt5jhiuj8tqf0wf/wish/2225291945</guid>
      </item>
      <item>
         <title>명대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r202210929/eyt5jhiuj8tqf0wf/wish/2225292130</link>
         <description><![CDATA[<div>1990원은 1000원대이지만 2000원은 2000원대라고 말한다. 단지 10원차인데 가격의 초득효과가 기억에 남았다 가격표에 항상 990원 같은 숫자가 많았는데 가격 초득효과를 활용하기 위해서 한거라니까 신기하고 새로운 지식을 알게된것같아 기억에 남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6-20 02:59: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r202210929/eyt5jhiuj8tqf0wf/wish/2225292130</guid>
      </item>
      <item>
         <title>명대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r202210929/eyt5jhiuj8tqf0wf/wish/2225292204</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기업과 연애에 빠진 사람들의 공통점은? 그녀의 마음이 어디를 향해 있을까, 고민하고 또 고민하기'라는 문장이 명대사라고 생각한다.&nbsp;기업과 소비자의 관계를 하나의&nbsp; 커플로 나타내었기 때문이다. 제품을 판매하는 기업은 소비자가 원하는 것을 충족시켜주며 자신들의 이익도 챙기기 위해 소비자가 원하는 제품을&nbsp; 연구하고 출시한다. 이런 기업의 모습을 여자친구가 원하는 것을 다&nbsp; 들어주는 남자친구의 모습에 빗대어 설명한 것이 인상깊고 새로워서 명대사라고 생각하게 되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6-20 02:59: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r202210929/eyt5jhiuj8tqf0wf/wish/2225292204</guid>
      </item>
      <item>
         <title>명대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r202210929/eyt5jhiuj8tqf0wf/wish/2225292347</link>
         <description><![CDATA[<div>다른 모든 것을 포기하고 얻는 명품이 과연 어떤 의미인가<br>이유: 자기가 힘들게 일하고얻는 값진 돈으로 고작 우월감에 투자하는 것이 부질없어 보이고 의미 또한 찾을 수 없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6-20 02:59: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r202210929/eyt5jhiuj8tqf0wf/wish/2225292347</guid>
      </item>
      <item>
         <title>명대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r202210929/eyt5jhiuj8tqf0wf/wish/2225292687</link>
         <description><![CDATA[<div>책에서&nbsp;'디마케팅'에 관한 내용을 처음에 봤을 때      처음 들어 본 내용이라 신기했었는데 모르고 있던 단어였으니까 신기하기도 하고 궁금하기도 했습니다. 모르고 있던 단어를 접하고 이해하니까 식견이 넓어진 것 같은 뿌듯한 느낌이 들었고 또 마케팅을 하지 않고 오히려 불매를 권장함으로서 판매 수익률을 높이는 방법이 재미있고 참신하게 다가와서 이 책에서'디마케팅'을 소개한 부분이 가장 인상깊고 흥미롭게 다가왔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6-20 03:00: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r202210929/eyt5jhiuj8tqf0wf/wish/2225292687</guid>
      </item>
      <item>
         <title>명대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r202210929/eyt5jhiuj8tqf0wf/wish/2225292762</link>
         <description><![CDATA[<div>명대사 : 여자의 90%는 자신이 뚱뚱하다고 생각하고 남자의 70%는 자신이 잘생겼다고 생각한다.<br><br>이런 문장이 있었는데 , 제 친구들 중에[서도 날씬하면서 "아 나 살 빼야 돼." "나 다이어트 할 거야." 이러는 친구들이 있는데 사실 그냥 재수없다고 생각했었는데 이 책을 읽고 다시 생각해 보니 대한민국 여자의 자신감?이 낮다는걸 실감했다. 그리고 기업들이 이 부분을 이용하여 "어머 고객님 너무 날씬하시고 예쁘세요~" 등 칭찬을 하여  물건을 판매하ㅣㄴ다는 것이 인상깊었고 소를돋았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6-20 03:00: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r202210929/eyt5jhiuj8tqf0wf/wish/2225292762</guid>
      </item>
      <item>
         <title>첫 느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r202210929/eyt5jhiuj8tqf0wf/wish/2225293200</link>
         <description><![CDATA[<div>박지혜 저자가 쓴 뜨인돌의 누가 내 머릿속에 브랜드를 넣었지? 라는 책을 처음 봤을 때는 이 책을 읽고 내가 더 합리적이고 현명한 소비를 할 수 있을지에 의문이 들었다. 전에도 합리적 소비, 현명한 소비와 관련된 책들을 많이 읽었는데 내가 판단하기에 내 모습은 크게 변하지 않은 것 같았기 때문이다. 이 책의 내용이 어떨지도 궁금했지만 과거 나의 경험들 때문에 나는 내가 변화할지에 대한 의문이 가장 먼저 들었단 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6-20 03:00: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r202210929/eyt5jhiuj8tqf0wf/wish/2225293200</guid>
      </item>
      <item>
         <title>(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r202210929/eyt5jhiuj8tqf0wf/wish/2225293628</link>
         <description><![CDATA[<div>'누가 내 머릿속에 브랜드를 넣었지?' 지은이 박지혜, 출판사 '뜨인돌'을 처음 제목을 봤을때 재미있고 공감되는 면이 맣을 것처럼 느껴졌다. 그 이유는 나도 요즘 내 카드를 쓰면서 어떻게 소비를 하는 것이 현명할까? 라는 고민을 했었는데 이 책이 그런 질문에 대해 자세하게 답을 해 줄 것 같았기 때문</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6-20 03:01: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r202210929/eyt5jhiuj8tqf0wf/wish/2225293628</guid>
      </item>
      <item>
         <title>명대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r202210929/eyt5jhiuj8tqf0wf/wish/2225293710</link>
         <description><![CDATA[<div>소비자를 속여서 마케팅을 하거나 이상한물건을 내놓아서 과장광고를 하는것입니다<br>왜냐하면 소비자를 속여서 자기는 어떤이익을 보는지 궁금하다 속이는것도 결국 사기고 속여봤자자기만 손해다제품을 판매할때는 자기도 이익을 보고 소비자도 이익을 보는제품을 판매하는것이더 좋지않을까 싶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6-20 03:01: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r202210929/eyt5jhiuj8tqf0wf/wish/2225293710</guid>
      </item>
      <item>
         <title>명대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r202210929/eyt5jhiuj8tqf0wf/wish/2225294176</link>
         <description><![CDATA[<div>미국의 발렌타인 데이는 제품이 특별히 비싸지 않은데 우리나라는 무슨 데이만 되면 가격을 높게 받는다. 그런데 그 책임이 기업도 있지만 소비자에게도 있다. <br><br>미국은 제품 값이 비싸면 사지 않지만 우리나라 사람들은 무슨 데이만 되면 제품 값이 올라도 소비자들이 무슨 데이에는 꼭 사야된다는 생각을 가졌기 때문이다. 이렇기 때문에 무슨 데이가 되었을 때 굳이 필요하지 않은 가격이 오른 제품을 사지 않기로 생각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6-20 03:01: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r202210929/eyt5jhiuj8tqf0wf/wish/2225294176</guid>
      </item>
      <item>
         <title>1.명대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r202210929/eyt5jhiuj8tqf0wf/wish/2225294503</link>
         <description><![CDATA[<div>대사: 기업과 연애에 빠진 사람들의 공통점은? 그녀의 마음이 어디를 향해 있을까 고민하고 또 고민하기<br><br>기업과 연애에 빠진 사람들의 공통점이라는 주제가 매우 신선하게 다가왔고 공통점을 너무 잘 캐치한 문장이였다고 생각한다. 또 기업에서는 어떤 물품을 어떻게 만들어야 사람들이 많이 살까를 고민하고 연애에 빠진 사람들은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이 어떻게 해야 자신에게 마음을 줄지 어떻게 해야 서로의 관계가 가까워질 수 있을 지를 고민한다는 차이점을 찾아내는 재미도 있었기에 가장 기억에 남는 대사였던 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6-20 03:02: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r202210929/eyt5jhiuj8tqf0wf/wish/2225294503</guid>
      </item>
      <item>
         <title>명대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r202210929/eyt5jhiuj8tqf0wf/wish/2225294543</link>
         <description><![CDATA[<div>기업은 브핸드의 감성적 또는 상징적 가치를 가격에 포함시킵니다 . &lt;- &nbsp;<br>명품이 비싼이유가 상품의 희소성을 보여주려고 라는 이유가 있어 사고싶은 마음이 없어진 부분이였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6-20 03:02: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r202210929/eyt5jhiuj8tqf0wf/wish/2225294543</guid>
      </item>
      <item>
         <title>첫 느낌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r202210929/eyt5jhiuj8tqf0wf/wish/2225295264</link>
         <description><![CDATA[<div>누가 내 머릿속에 브랜드를 넣었지/박지혜/뜨인돌<br>이 책을 읽고 청소년 즉 나의 소비랑 책에나와있는 소비가 비슷했다&nbsp;<br>하면 안되는 소비방법을 자세하고 구체적으로 이책에서 알려주어서 많이 도움이 되고 기업이실체(속마음) 을 알것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6-20 03:02: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r202210929/eyt5jhiuj8tqf0wf/wish/2225295264</guid>
      </item>
      <item>
         <title>첫 느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r202210929/eyt5jhiuj8tqf0wf/wish/2225295280</link>
         <description><![CDATA[<div>처음&nbsp;이책의 겉표지와 제목만 보고 화려하고 알록달록 해고 파랑파랑해서 무언가 어린이 수중의 단순한 책 일 것 이라고 생각 했는데 이 책을 계속 읽다 보니 소비에 대한 수준높은 정보와 어려운 단어들이 막 나오고 섬세한 부분을 알려주어서 반전이었다.ㅎㅎ</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6-20 03:02: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r202210929/eyt5jhiuj8tqf0wf/wish/2225295280</guid>
      </item>
      <item>
         <title>이 책의 가치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r202210929/eyt5jhiuj8tqf0wf/wish/2225295379</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의 가치는 소비자(친구나),기업에서도 읽으면 내용들이 많이 들어있고 그 친구에게 나와 같은 소비자 입장에서 이 책을 보면 도움이 될거야<br>라고 말하고싶다. 책에서 마케팅 때문에 속아서 컴플레인을 넣은 소비자들이 많은 만큼 마케팅하다 잘 만들면 그 위력이 크기 때문에 이 책을 꼭 한 번 이라도 보라고 하고싶다. 아무곳이나 펴서 봐도 내용이 다양해서 재밌고 좋은 내용이 많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6-20 03:02: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r202210929/eyt5jhiuj8tqf0wf/wish/2225295379</guid>
      </item>
      <item>
         <title>다양한 표현을 활용하여 감상 적어보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r202210929/eyt5jhiuj8tqf0wf/wish/2225295975</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주변에&nbsp;마케팅은 많지만 적다. 책의 말을 빌리자면, 우리는 하루에 약 6000~8000개의 브랜드 정보에 노출된다. 마케팅하는 사람들은 사람들의 머릿속에 어떻게 하면 자연스럽게 본인들이 원하는 브랜드 이미지를 만들지 고민하다. 따라서 우리가 노출되는 실제 브랜드 정보량은 많지만, 너무 자연스러워 소비자들이 잘 느끼지 못해 적다고 표현하였다. 하지만 과유불급이라고 노스페이스처럼 브랜드정보가 잘못 쌓여 본인들이 원하지 않는 브랜드이미지가 만들어질 수 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6-20 03:03: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r202210929/eyt5jhiuj8tqf0wf/wish/2225295975</guid>
      </item>
      <item>
         <title>왜 썼을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r202210929/eyt5jhiuj8tqf0wf/wish/2225296091</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자유로운 소비를 해도 필요한 물건인지 생각하면서 소비하라는것을 알려주기 위해 썼다고 생각하지만 에필로구에서 "이 책을 읽으면서 소비생활은 바로 어제의 그것과는 달라지겠지요?" 라는 구절이 나왔다. 이 책을 쓴 의미는 제품을 고를 때 제품의 의미, 가격 등에 대해 여러 가지를 생각하며 사라는 의미를 가진 것 같다.<br>나는 글쓴이의 의견에 동의한다. 왜냐하면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제품을 고를 때 아무 생각 없이 사기 때문에 이 책을 통해 다양한 생각을 하면서 샀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기에 글쓴이의 생각을 동의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6-20 03:03: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r202210929/eyt5jhiuj8tqf0wf/wish/2225296091</guid>
      </item>
      <item>
         <title>첫 느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r202210929/eyt5jhiuj8tqf0wf/wish/2225296369</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읽은 책의 이름은 '누가 내 머릿속에 브랜드를 넣었지?'이다. 처음에 이 책의 표지만 보았을 때는 '디자인 너무 예쁘다!'라고만 생각했다. 하지만 책의 제목을 본 뒤, 책이 많이 지루할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되었다. 또 한편으로는 머릿속에 브랜드를 넣었다는 표현이 참신해서 조금이라도 빨리 책을 펼쳐 읽고싶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6-20 03:03: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r202210929/eyt5jhiuj8tqf0wf/wish/2225296369</guid>
      </item>
      <item>
         <title>왜 썼을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r202210929/eyt5jhiuj8tqf0wf/wish/2225296371</link>
         <description><![CDATA[<div>잘못된 소비를 하고있는 남녀노소 모두에게<br>도움을 주려는 목적도있고, 브랜드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와 지식을 전달해주려고 쓴것같다.<br>또한 마케팅과 관련된 세세한 이야기,제품에 대한 설명을 자세한 예시를 들어 쉽게 이해할수있어 글쓴이의 생각의 동의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6-20 03:03: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r202210929/eyt5jhiuj8tqf0wf/wish/2225296371</guid>
      </item>
      <item>
         <title>달라졌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r202210929/eyt5jhiuj8tqf0wf/wish/2225296403</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을 읽고 나는 공정무역제품이나 패스트 패션에 관한 문제들에 대해 알게되었다. 이것 말고도 다른 많은 것들에 대해 알게되었지만 내 행동은 크게 바뀌지 않았다. 외적인 행동들을 보았을 때 나의 모습은 바뀌지 않았다. 여전히 명품을 부러워하고 현명하지 못한 소비들을 하고 있는 나의 모습에는 큰 차이가 없었다. 하지만 내 생각은 조금 바뀐 것 같다고 생각한다. 조금 더 나은 소비습관을 가져야겠다고 생각한 내 마음속의 생각이 나의 달라진 점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6-20 03:04: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r202210929/eyt5jhiuj8tqf0wf/wish/2225296403</guid>
      </item>
      <item>
         <title>첫 느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r202210929/eyt5jhiuj8tqf0wf/wish/2225296970</link>
         <description><![CDATA[<div>책 표지에 '한국 외국어 대학교 입학 처장 박지헤 교수가 제안하는 청소년의 합리적인 소비' 라고 나와 있어서 재미는 없고 어떤게 합리적인 소비인지 딱딱학고 까닭을 들어가면서 자습서 느낌으로 재미없는 책이라는 느낌이 들었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6-20 03:04: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r202210929/eyt5jhiuj8tqf0wf/wish/2225296970</guid>
      </item>
      <item>
         <title>첫 느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r202210929/eyt5jhiuj8tqf0wf/wish/2225297236</link>
         <description><![CDATA[<div>누가&nbsp;내 머릿속에 브래드를 넣었지? 저자:박지혜 출판사:뜨인돌 첫 느낌:글쓴이가 명품을 나열해놓고 그 브랜드의 마컷팅 방식이나 가격, 단점, 그리고 장점을 쭉 설명해주고 마지막에는 자신의 평가를 쓰고 다른 사람들이 살지 말지 고민하는 사람들을 위한 책인 것 같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6-20 03:05: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r202210929/eyt5jhiuj8tqf0wf/wish/2225297236</guid>
      </item>
      <item>
         <title>(2)첫느낌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r202210929/eyt5jhiuj8tqf0wf/wish/2225297345</link>
         <description><![CDATA[<div>책&nbsp;이름:누가 내 머리속에 브랜드를 넣었지? 청소년이 알아야 할 소비의 진실, 저자:박지혜, 출판사:뜨인돌, 처음에 이 책의 제목을 읽었을 때 이 책이 브랜드에 관련된 책이라는 것을 알고 이 책이 재미없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이유는 내가 브랜드에 관하여 관심이 없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책을 읽다보니 브랜드에 관하여 흥미가 생겼고 새로운 내용을 알아가는 재미 덕분에 생각과는 다르게 책을 엄청 재미있게 읽었던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6-20 03:05: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r202210929/eyt5jhiuj8tqf0wf/wish/2225297345</guid>
      </item>
      <item>
         <title>첫 느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r202210929/eyt5jhiuj8tqf0wf/wish/2225297424</link>
         <description><![CDATA[<div>누가 내 머릿속에 브랜드를 넣었나 라는 제목과 표지의 내용이 스토리도 없을 것 같고 정보 전달 만을 목적으로 한 책일 것 같아서 지루해 보이고 재미가 없을 것 같아 읽기가 싫었다<br>하지만 책을 읽을 수록 책의 내용이 나 같은 청소년에게 필요할 것 같아 첫 느낌과는 다르게 집중이 되었다.&nbsp;&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6-20 03:05: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r202210929/eyt5jhiuj8tqf0wf/wish/2225297424</guid>
      </item>
      <item>
         <title>첫느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r202210929/eyt5jhiuj8tqf0wf/wish/2225297637</link>
         <description><![CDATA[<div>누가내머리속에 브랜드를 넣었나<br>박지ㅎㅖ<br>뜨인돌]<br>처음봤을때 사람들에게 유익한 제품 구매를 알려줘서 좋았다 그리고 기업이나 브랜드가 미치는 영향등등을 잘알려줘서 고마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6-20 03:05: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r202210929/eyt5jhiuj8tqf0wf/wish/2225297637</guid>
      </item>
      <item>
         <title>반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r202210929/eyt5jhiuj8tqf0wf/wish/2225297653</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선택한 표현은 반어이다<br>내 친구 현식이는 짠돌이다 다른친구들은  맛있는것도 사먹고 명품같은 값비싼 브랜드로 자신을 치장하는데 현식이는 항상 브랜드도 없는 옷과 물건들만 쓴다 같이 비싼 음식을 먹으러가자고할때도 자기는 돈을 아껴야한다고 같이 안가고 집으로 돌아간다 내가 브랜드있는 비싼 옷을 사입으라고 하니까 현식이는 그런거 필요없다며 자신은 옷은 그냥 옷이라 생각하고 값비싼 물건에 관심이 없다고 했다 현식이는 소비활동을 잘 못하는것 같다 나는 그런 현식이를 본받고싶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6-20 03:05: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r202210929/eyt5jhiuj8tqf0wf/wish/2225297653</guid>
      </item>
      <item>
         <title>2. 첫 느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r202210929/eyt5jhiuj8tqf0wf/wish/2225297881</link>
         <description><![CDATA[<div>평소에&nbsp;스토리가 담겨있는 만화책이나 사람의 심리를 이용하며 쓴 소설 등을 재미있게 보았는데, 이런 어떤 주제에 대한 내용을 정리해놓은 책이 처음이라 조금 지루한 내용일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읽어보니 책에 사용된 비유적 표현이나 반어법 등 기억에 남는 내용이 많았다. 브랜드에 대한 긍정적인 부분과 비판적 사각까지 잘 정리해논 책인 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6-20 03:05: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r202210929/eyt5jhiuj8tqf0wf/wish/2225297881</guid>
      </item>
      <item>
         <title>첫 느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r202210929/eyt5jhiuj8tqf0wf/wish/2225297964</link>
         <description><![CDATA[<div>우선 이 책에서 가장 먼저 보인 것은 브랜드 였다. 그래서 이책을 보고 처음 든 샐각이 아 이 책은 브랜드의 문제점을 비판하고 브랜드가 없는 제품들ㅇ이나 사회에 기여하는 브랜드 제품을 사는걸 권장하는 책이겟구나 생각했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6-20 03:05: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r202210929/eyt5jhiuj8tqf0wf/wish/2225297964</guid>
      </item>
      <item>
         <title>(2)첫 느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r202210929/eyt5jhiuj8tqf0wf/wish/2225297970</link>
         <description><![CDATA[<div>책 이름:누가 내 머릿속에 브랜드를 넣었지? 저자:박지혜 출판사:뜨인돌<br>책표지와 제목을 처음 보았을때는 무슨 내용인지 짐작이 안갔고<br>그동안 읽은 소설형 책이 아니라 더욱 생소했다. 마케팅과 관련된 책인걸 알았을때는 재미없고 진부한 이야기들인줄 알았다.<br>하지만 계속읽다보니 내가몰랐던 광고나마케팅,브랜드의 이야기를 읽고 흥미가생겼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6-20 03:05: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r202210929/eyt5jhiuj8tqf0wf/wish/2225297970</guid>
      </item>
      <item>
         <title>명대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r202210929/eyt5jhiuj8tqf0wf/wish/2225298058</link>
         <description><![CDATA[<div>"나&nbsp;자신을 제품으로, 소비자를 대학으로 놓고 생각해 보세요. 대학에서 나를 성공적으로 마케팅 하기 위해서는, 내가 다른 제품(학생)보다 어떤 좋은 기능(장점)이 있는지 아주 짧은 시간에 잘 알려주고 설득해야 합니다. 그래야 소비자(대학)가 다른 제품(타 학생)을 선택하지 않고 나를 선택하겠지요"라는 부분이 가장 기억에 남았다. 학생들의 큰 관심사인 대학입시를 전혀 관련 없다고 생각했던 마케팅과 연결하여 설명하니까 흥미로웠다. 호기심이 생겨서 더 집중해서 읽었고 마케팅의 중요성을 잘 이해할 수 있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6-20 03:05: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r202210929/eyt5jhiuj8tqf0wf/wish/2225298058</guid>
      </item>
      <item>
         <title>첫 느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r202210929/eyt5jhiuj8tqf0wf/wish/2225298206</link>
         <description><![CDATA[<div>누가 내 머릿속에 브랜드를 넣었지?<br>박지혜<br>뜨인돌<br>이 책을 처음 봤을 때 느낌은 제목과 표지를 보았을 때 비문학인 것이 한눈에 보여 비문학을 읽지 않는 나는 재미 없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적절한 소비를 하는 방법과 여러 사례들이 나와 있어 청소년에게 꼭 필요한 책 일 것 같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6-20 03:06: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r202210929/eyt5jhiuj8tqf0wf/wish/2225298206</guid>
      </item>
      <item>
         <title>달려졌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r202210929/eyt5jhiuj8tqf0wf/wish/2225298272</link>
         <description><![CDATA[<div>책을&nbsp;읽기 전에는 이게 무슨 내용이지?, 재미없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보고나서 마케팅의 대한 이해도와 내가 평소에 광고를 보면서 왜 이런생각이 드는지 의문점이 가기 시작했고 나의 쓸때없거나 불합리적인 소비를 한 기억이떠올랐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6-20 03:06: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r202210929/eyt5jhiuj8tqf0wf/wish/2225298272</guid>
      </item>
      <item>
         <title>달라졌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r202210929/eyt5jhiuj8tqf0wf/wish/2225298690</link>
         <description><![CDATA[<div>읽기&nbsp;전에는 용돈만 받으면 문방구나 편의점에서 먹을거나 가지고 있으면 시간이 빨리가는 물건, 유행하는 것 등을 샀는데 이 책을 읽고 나서는 유행하는 걸 사면 빨리 망가졌던 경험 등 다양한 경험을 떠올리게 됐고 이제는 돈을 쓸데없는 곳에 쓰지 않고 필요한 곳에 사거나 저축하려고 노력하고 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6-20 03:06: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r202210929/eyt5jhiuj8tqf0wf/wish/2225298690</guid>
      </item>
      <item>
         <title>다양한 표현을 활용해서 감상 적어보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r202210929/eyt5jhiuj8tqf0wf/wish/2225300279</link>
         <description><![CDATA[<div>반어:사람들이2,3개 씩 일하면서 명품을 사려는 모습이 아름답다<br>운율:왜 한국사람들은 우리나라의 기업들은 싫어하고 미국의 기업,외국의들을 더 좋아하는 것 일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6-20 03:08: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r202210929/eyt5jhiuj8tqf0wf/wish/2225300279</guid>
      </item>
      <item>
         <title>다양한 표현을 활용해서 감상 적어보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r202210929/eyt5jhiuj8tqf0wf/wish/2225301269</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nbsp;이 책을 읽으면서 명품과 관련된 이야기가 나올 때 공감이 많이 되었다. 그래서 명품과 관련된 이야기를 풍자 표현으로 적어보았다. 내가 적은 감상평은 '굶주린 짐승이 발버둥치며 화기애애하고 풍족한 짐승 무리에 들어가려 애를 쓴다.'이다. 많은 사람들은 명품만이 자신의 부와 권력의 상징인 줄 알고 투잡, 쓰리잡하거나 빚을 져가면서까지 소비한다. 하지만 나는 이런 모습이 너무 바보같고 어리석어 보여서 굶주린 짐승으로 표현해 감상평을 적어보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6-20 03:09: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r202210929/eyt5jhiuj8tqf0wf/wish/2225301269</guid>
      </item>
      <item>
         <title>이 책의 가치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r202210929/eyt5jhiuj8tqf0wf/wish/2225301496</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nbsp;만약 내 친구가 이 책을 읽을지 고민을 하고있다면 나는 다른 책을 읽어라 라는 답을 할 것 같다 이 책은 2013년에 나온 책이다. 그래서ㅜ 9년 후인 지금과는 다른게 너무 믾아졌다 아이폰의 인식이나 게임의 인식도 전과 크게 달라졌고 소비 능력은 기를 순 있지만 시대를 앞서나간 책은 아니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6-20 03:09: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r202210929/eyt5jhiuj8tqf0wf/wish/2225301496</guid>
      </item>
      <item>
         <title>왜 썼을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r202210929/eyt5jhiuj8tqf0wf/wish/2225302166</link>
         <description><![CDATA[<div>글쓴이가&nbsp;왜 이 책을 썼을까? 나는 글쓴이가 이 글을 쓴 이유는 청소년기에 이책을 읽고 올바른 소비습관을 가지고 현명하게 돈을 쓰라는 것같다 이 책을 읽으면 소비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어서 이 책은 좋은것 같다 청소년이 알아야하는 소비의 진실이라고하지만 성인들도 모르고 있는 재밌는 사실같은것도 많은것같아서  성인들도  읽으면 좋을것같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6-20 03:09: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r202210929/eyt5jhiuj8tqf0wf/wish/2225302166</guid>
      </item>
      <item>
         <title>첫 느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r202210929/eyt5jhiuj8tqf0wf/wish/2225302179</link>
         <description><![CDATA[<div>책 이름: 누가 내 머릿속에 브랜드를 넣었지?<br>저자: 박지혜&nbsp;<br>출판사: 뜨인돌<br>첫 느낌: 이 책을 처음 봤을때는 평소에 생각도 안 하고 사는 무슨&nbsp;<br>마케팅 얘기가 나와서 재미없었는데 뒤로 갈수록 나의 호기심을 유발하고 나의 눈 높이를 맞춘듯이 재미있었고 책의 나오는 마케팅의 예시도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6-20 03:09: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r202210929/eyt5jhiuj8tqf0wf/wish/2225302179</guid>
      </item>
      <item>
         <title>이 책의 가치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r202210929/eyt5jhiuj8tqf0wf/wish/2225302627</link>
         <description><![CDATA[<div>요즘 마케팅을 보면 여러 곳에 들어있다. 버스, 빌딩, 택시 등 오늘날에는 무엇을 하든 마케팅을 접할 수 있다는 말도 과장이 아닐 것이다. 이처럼 마케팅이 늘어나는 사회에 맞춰서 소비자의 현명한 소비 또한 강조되고 있다. 이 책은 맹목적이고 충동적인 소비를 하는 소비자들을 현명하고 계획적인 소비를 할 수 있게 도와준다. 또한 올바른 소비 방법 뿐만 아니라 마케팅 수단, 방법 등을 알려줌으로서 소비자들이 이에 대처하고 기업 중심의 소비 사회가 아닌 소비자,기업 모두의 올바른 소비 사회를 만들 수 있게 해줌으로서 모두가 서로를 배려하는 소비를 할 수 있게 도와준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6-20 03:10: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r202210929/eyt5jhiuj8tqf0wf/wish/2225302627</guid>
      </item>
      <item>
         <title>왜 썼을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r202210929/eyt5jhiuj8tqf0wf/wish/2225302892</link>
         <description><![CDATA[<div>10대들의 소비습관을 형성하는 것에 도움을 주고 더 나은 경제를 만들기 위해 이 책을 쓴 것 같다. 잘못된 소비생활과 마켓팅, 제조과정 등을 비판하며 사람들에게 알리기 위함도 있을 것 같다. 요즘 청소년의 소비생활과 관심사를 흥미롭게 쓴 책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을 읽은 사람들은 조금이라도 자신의 소비생활을 되돌아보고 반성할 수 있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6-20 03:10: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r202210929/eyt5jhiuj8tqf0wf/wish/2225302892</guid>
      </item>
      <item>
         <title>(6) 딜리졌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r202210929/eyt5jhiuj8tqf0wf/wish/2225303293</link>
         <description><![CDATA[<div>책을 읽기 전 에는 사고싶은 것과 그것을 살 수 있는 돈만 있으면 그냥 아무생각 없이 다 샀는데 그리고 내가 사려는 것을 보고 다른 것의 가격과 비교하지 않고 바로 구매했다. 그런데 이 책을 보고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소비의 방법을 터득하여 나의 소비방식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알아채고 이 책에 나온 소비방법 (예:기업의 생각 파악하고 소비하기 , 자신이 살 것과 다른 것 비교하기 등)을 참고하고 파악하여 섬세하게 소비 하려고 노력했고 나의 비효율적인 소비를 고치기 위해 노력하는 변화가 있었다. 또한 식품 뒤에 있는 함유물질(?(을 보고 이게 정확한지 생각하는 습관도 생겼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6-20 03:10: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r202210929/eyt5jhiuj8tqf0wf/wish/2225303293</guid>
      </item>
      <item>
         <title>달라졌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r202210929/eyt5jhiuj8tqf0wf/wish/2225303330</link>
         <description><![CDATA[<div>유헹이라는 것은 일시적인 집단적 추종 현상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청소년들은 유행을 안따라가면 뒤쳐진다는 생각을함으로서과소비가일어나고환경에좋지않은행동이유행이될대는무조건다라는경향이잇다그래서앞으로는유행을무조건다른다는생각보단옳고그른지.다라도괜찮은지판단후다라야된다고생각이바궛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6-20 03:10: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r202210929/eyt5jhiuj8tqf0wf/wish/2225303330</guid>
      </item>
      <item>
         <title>왜 썼을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r202210929/eyt5jhiuj8tqf0wf/wish/2225303444</link>
         <description><![CDATA[<div>소비자들의&nbsp;소비를 조금 더 의미있는 것에 쓰게 하거나 광고를 만드는 광고팀에겦어떤 광고를 만들어야 하며 거짓 광고와 과장광고에 대한 약간의 비판이 있다.솔직히 나도 요즘시대 사람들의 씀씀이가 이상하다고 생각했는데 이런 책이 나와서 다행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6-20 03:11: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r202210929/eyt5jhiuj8tqf0wf/wish/2225303444</guid>
      </item>
      <item>
         <title>다양한 표현을 활용해서 감상적어보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r202210929/eyt5jhiuj8tqf0wf/wish/2225303618</link>
         <description><![CDATA[<div>브랜드가 제품을 판매할때는 소비자에게 좋은것을 줄수있는 사람 좋은물건을 판매하는 사람등 기회는 준비된 사람에게 있다라는 말이있듯이 준비되고 철저하고 바른사람이 판매자가 되어야하는것같다 그리고  소비자가 필요없는 물건은 쓸데없이 사지말아야한다 쓸데없이 돈을 소비했다간 불이익이 찾아오기 마련이다 모두 효율적인 소비를 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6-20 03:11: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r202210929/eyt5jhiuj8tqf0wf/wish/2225303618</guid>
      </item>
      <item>
         <title>왜 썼을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r202210929/eyt5jhiuj8tqf0wf/wish/2225303901</link>
         <description><![CDATA[<div>작가는이 책을  청소년들의 무분별한 소비 활동을 지적하기 위해서 쓴 책인 것 같다. 하지만 이&nbsp;책은 2013년에 나와서 작가가 제시한 사례들이 지금과는 맞지 않는 것이 있었다. 2013년의 청소년들과 지금의 청소년들의 소비 유형은 차이가 있을 수 있다. 현재의 청소년들이 아직도 무분별한 소비를 하고 있다면 작가의 해결책을 잘 숙지해야 할 것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6-20 03:11: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r202210929/eyt5jhiuj8tqf0wf/wish/2225303901</guid>
      </item>
      <item>
         <title>7. 이 책의 가치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r202210929/eyt5jhiuj8tqf0wf/wish/2225303996</link>
         <description><![CDATA[<div>일단&nbsp;전체적으로 브랜드에 대한 지식이 옅었던 사람들, 브랜드에 관심이 없었던 사람들에게 브랜드에 대한 지식과 어떤 관점을 가져야 하는지, 어떤 브랜드를 선택해야 하며 그를 선택하는 방법은 무엇인지 등을 잡아주는 길잡이 역할을 하는 책인 것 같다. 브랜드에 대한 모든 내용이 대부분 잘 잡혀있고 정리되어 있는 책이기 때문에 평소 사람들이 자세히 들여다보지 못했던 지식을 알려주는 좋은 책인 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6-20 03:11: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r202210929/eyt5jhiuj8tqf0wf/wish/2225303996</guid>
      </item>
      <item>
         <title>이 책의 가치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r202210929/eyt5jhiuj8tqf0wf/wish/2225304733</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에서는 소비에 대해 별로 경험을 해보지 못한 청소년들 에게 올바른 소비 방법에 정확한 설명이 적혀 있었고<br>브랜드나 마케팅에 속아 넘어가지 않을 수 있는 자세한 설명이 포함되어있어 청소년이 이 책을 읽고 올바른 소비를 할 수 있도록 안내해준다.<br>그렇기 때문에 청소년에게 꼭 필요한 책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6-20 03:12: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r202210929/eyt5jhiuj8tqf0wf/wish/2225304733</guid>
      </item>
      <item>
         <title>(6)달라졌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r202210929/eyt5jhiuj8tqf0wf/wish/2225305411</link>
         <description><![CDATA[<div>기술의 발전과 더불어 학교도 많이 바꿨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책의 내용이었던 '가술의 발전과 더불어 세상은 엄청난 속도로 변화하고 있는데 학교는 시간을 거슬러 과거에 머물러 있습니다. 관심은 오로지 성적뿐이고 얼마나 많은 학생들을 상위대학에 보내느냐 것뿐이지요.'이 문장은 책을 읽기전의 나의 생각을 완전히 깨버리는 문장이었기 때문에 좀 충격을 받았고.생각 한쪽에는 학교는 발전했겠지? 라는 생각대신 왜 학교는 시간을 거슬러 과거에 머물러 있는 걸까? 라는 생각이 자리잡게 되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6-20 03:13: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r202210929/eyt5jhiuj8tqf0wf/wish/2225305411</guid>
      </item>
      <item>
         <title>첫 느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r202210929/eyt5jhiuj8tqf0wf/wish/2225306453</link>
         <description><![CDATA[<div>&lt;누가 내 머릿속에 브랜드를 넣었지?&gt;-박지혜(뜨인돌) : 사실 내가 좋아하는 책 종류는 아니라서 평소에 도서실에서 봤다면 그냥 지나쳤을 것 같다. 제목만 들었을 때에는 지루할 것 같았는데 읽어보니 생각보다 재미있고 실제 있었던 일이나 익숙한 내용도 많이 나와서 기억에 잘 남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6-20 03:14: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r202210929/eyt5jhiuj8tqf0wf/wish/2225306453</guid>
      </item>
      <item>
         <title>(4)역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r202210929/eyt5jhiuj8tqf0wf/wish/2225309796</link>
         <description><![CDATA[<div>알면서도 모르겠는 우리들의 소비<br>사람마다 소비를 하는 이유가 다양한데 소비를하는 이유가 이해가 가다가도 별 이유없이 소비를 하는 사람도있기때문에 소비를 하는 이유를 알다가도 모르겠어서 이렇게 써보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6-20 03:19: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r202210929/eyt5jhiuj8tqf0wf/wish/2225309796</guid>
      </item>
      <item>
         <title>명대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r202210929/eyt5jhiuj8tqf0wf/wish/2225310148</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을 읽으면 용돈을 잘 쓰게 됩니다." 이 책을 읽으면 광고나 유행에 속지 않고 용돈을 현명하게 소비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기 때문입니다.<br>'1+1 함정' 이라는 구절이 마음에 들었다.<br>마트나 편의점에서 1+1이라고 붙으면 한 개 가격으로 2개를 살 수 있어서 좋다고 생각했다.<br>기업은 강자고 소비자는 약자라고 생각햇는데, 기업은 속이고 이득을 취하는 악덕 소비자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6-20 03:19: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r202210929/eyt5jhiuj8tqf0wf/wish/2225310148</guid>
      </item>
      <item>
         <title>다양한 소비를 활용하여 감상 적어보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r202210929/eyt5jhiuj8tqf0wf/wish/2225311485</link>
         <description><![CDATA[<div>제가 고른 이 책을 제일 잘 설명할 수 있는 속담(고사성어)은/는 지피지기 백전불태(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번 싸워도 위태로울 것이 없다)이다. 왜냐하면 현명한 소비는 기업의 브랜드, 마케팅 전략 등을 아는 것 뿐만 아니라 자신의 소비 습관, 자신이 생각하는 올바른 소비 등을 알아야지 소비의 형태를 남에게 휘둘리지 않고 독자적이고 윤리적인 소비를 할 수 있다는 책의 내용에 가장 잘 맞는&nbsp;속담(고사성어)이기 때문입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6-20 03:21: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r202210929/eyt5jhiuj8tqf0wf/wish/2225311485</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