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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래가사 by 박정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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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10-01 02:3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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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서</title>
         <author>nb256304</author>
         <link>https://padlet.com/nbcd/eyopolkrpfh5bbkx/wish/3612535872</link>
         <description><![CDATA[<p><strong>1절</strong><br>햇살 따라 피어나는 노래<br>고운 글빛 물결이 번져<br>우리 손을 꼭 맞잡고서<br>하늘 끝에 소리쳐 보자</p><p><em>잇노래(프리코러스)</em><br>마음 모여 줄지어 피고<br>꿈결처럼 날아 퍼져라<br>별빛 따라 흩날리듯이<br>모두 함께 웃어라</p><p><em>후렴</em><br>한글아, 빛글아<br>우리 삶을 밝혀 주네<br>고운 숨결 이어 담아<br>모두 함께 불러 보자<br>(빛글, 빛글, 환히 비춰!)</p><p><strong>2절</strong><br>푸른 바람 넘실대는 들에<br>우리 뜻이 새로이 움터<br>슬기로운 길을 밝혀 가며<br>온누리에 퍼져 가리라</p><p><em>잇노래</em><br>마음 모여 줄지어 피고<br>꿈결처럼 날아 퍼져라<br>별빛 따라 흩날리듯이<br>모두 함께 웃어라</p><p><em>후렴</em><br>한글아, 빛글아<br>우리 삶을 밝혀 주네<br>고운 숨결 이어 담아<br>모두 함께 불러 보자<br>(빛글, 빛글, 환히 비춰!)</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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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1 02:37: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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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유민</title>
         <author>nb256306</author>
         <link>https://padlet.com/nbcd/eyopolkrpfh5bbkx/wish/3612536754</link>
         <description><![CDATA[<p>저 멀리 밤하늘에 빛나는 <strong>꼬리별</strong>처럼 오랜 세월 <strong>시나브로</strong> 쌓인 우리의 큰 멋 산자락 <strong>바람꽃</strong> 흔들려도 언제나 <strong>오롯하다</strong> 따스한 <strong>운김</strong> 가득한 정, 한결같이 포근해</p><p>(후렴) 대한민국, 그대의 빛은 온 누리를 밝히네 사랑 <strong>다솜</strong> 모여라, 저마다 꿈을 키우네 고운 마음 <strong>손갓</strong> 드리듯 서로 아끼고 이 땅의 뛰어나 우리 늘 빛나리</p><p>하늘에 우뚝 선 길잡이 <strong>닻별</strong> 바라보며 새로 피어나는 <strong>풋낯</strong>들이 내일을 그린다 <strong>가루비</strong> 내려와 톡톡 <strong>비꽃</strong>을 피우면 그 향기 <strong>눈바래다</strong> 기다린 듯 반겨주네</p><p>(후렴) 대한민국, 그대의 빛은 온 누리를 밝히네 사랑 <strong>다솜</strong> 모여라, 저마다 꿈을 키우네 고운 마음 <strong>손갓</strong> 드리듯 서로 아끼고 이 땅의 뛰어나 우리 늘 빛나리</p><p>때로는 맑은 날 찾아오는 <strong>여우비</strong>처럼 뜻밖의 순간에도 아름다움은 거듭되고 춤추는 <strong>꽃보라</strong>처럼 마음을 일렁이네 우리의 이야기, 길이 빛날 뛰어나</p><p>(마무리) 대한민국, 우리의 참 자랑! 온 누리에 전하리, <strong>다솜</strong>과 <strong>운김</strong> 가득한 이 땅을! 영원히 빛나는 이 땅의 얼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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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1 02:37: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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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연우</title>
         <author>nb256305</author>
         <link>https://padlet.com/nbcd/eyopolkrpfh5bbkx/wish/3612543344</link>
         <description><![CDATA[<p><strong>제목: 한낮의 투명한 물보라</strong></p><p>(1절) 햇귀 고운 한낮 하늘 푸르러 마알갛고 나뭇가지 사이로 들숨 쉬는 바람결 꽃내음 솔솔 일어 온누리 포근한데 아롱아롱 빛나는 시간은 흘러가네 새가 지저귀는 소리 여울에 섞이고 평화로운 마을 고즈넉이 잠들 듯 문득, 바람이 일어 소슬히 부딪치고 흙냄새 스치듯 이내 마음 흔들려</p><p>(후렴) 하늘은 맑은데 물방울 투명히 톡, 뜻밖에 내려와 마음을 보듬네 반짝이는 햇살 아래 금방 스러질 듯 어색한 웃음처럼 스미는 고운 빗줄기 그칠 새 없이 흐르다 홀연히 사라지는 한낮의 물보라, 아스라이 흔적만 남아</p><p>(2절) 창가에 앉아 홀로 헤아리는 지난날 고요히 내려와 고스란히 담기는 정 들풀에 맺힌 이슬처럼 찬란한 슬픔이 시나브로 번지는 아스라이 먼 그리움 발자국 없는 길 홀로 걷는 듯이 마음에 고인 생각 갈무리하는 이 때 초록 잎새에 매달린 수정 같은 눈물 영롱히 빛나다 이내 햇살에 스러져</p><p>(후렴) 하늘은 맑은데 물방울 투명히 톡, 뜻밖에 내려와 마음을 보듬네 반짝이는 햇살 아래 금방 스러질 듯 어색한 웃음처럼 스미는 고운 빗줄기 그칠 새 없이 흐르다 홀연히 사라지는 한낮의 물보라, 아스라이 흔적만 남아</p><p>(다리) 가뭇없이 사라진 그 투명한 흔적 다시금 해맑은 하늘만 높이 떠도 내 안에 잠든 작은 이야기들 들숨 날숨처럼 가만히 일렁이네 희뿌연 안개 걷히듯 선명히 기억에 남아 늘푸른 마음결에 잔잔한 물결을 일으켜</p><p>(마지막 후렴) 하늘은 맑은데 물방울 투명히 톡, 뜻밖에 내려와 마음을 보듬네 반짝이는 햇살 아래 금방 스러질 듯 어색한 웃음처럼 스미는 고운 빗줄기 그칠 새 없이 흐르다 홀연히 사라지는 한낮의 물보라, 아스라이 흔적만 남아 그저 맑은 눈물처럼 오래도록 기억되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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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1 02:41: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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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류효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bcd/eyopolkrpfh5bbkx/wish/3612547063</link>
         <description><![CDATA[<p><strong>후드득 빗소리에 즐거운 노래가 절로</strong> <strong>모두의 마음에 공감, 환한 웃음꽃 피네</strong> <strong>성실히 맺어지는 약속, 저 하늘의 빗방울</strong> <strong>새롭게 꿈을 향해 함께 나아갈 우리 </strong>하늘 가득 <strong>보슬비</strong>가 속삭이듯 내리고 창가에는 <strong>이슬비</strong>가 고이 흐르네 세상이 잠시 멈춘 듯 촉촉이 젖어들면 <strong>따스한 위로처럼 살며시 찾아드네 </strong>어느 날은 소리 없이 <strong>가루비</strong>가 내려와 밤새도록 <strong>도둑비</strong>가 꿈결처럼 속삭여 땅 속 깊이 스며들어 기다리던 <strong>꿀비</strong>가 메마른 세상 깨우는 생명의 소리 빗소리는 <strong>즐거움</strong> 가득, 나즈막히 <strong>웃음</strong> 짓게 해 모든 이의 마음에 <strong>공감</strong>하듯, 내리는 비야 오늘도 순수한 마음 그대로 <strong>작은 웃음꽃 하나 살짝 피어나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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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1 02:43: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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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아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bcd/eyopolkrpfh5bbkx/wish/3612551192</link>
         <description><![CDATA[<p>한 글자 한 글자마다<br>숨결 담긴 이야기<br>천천히 펼쳐지는 우리말<br>마음에 깊이 스며드네</p><p>바람결에 실려 오는<br>고운 소리 들으면<br>옛 선조의 숨결 닿아<br>내 안에 살아 숨 쉬네</p><p>가랑가랑 부드러운 소리<br>윤슬처럼 반짝이는 빛<br>달보드레 저녁노을 속에<br>한글의 빛이 스며들어</p><p>설레는 마음 담아서<br>한글로 써 내려가는 사랑<br>끝없는 꿈이 되어가네</p><p>자음과 모음 어울려<br>서로 기대며 춤추고<br>함초롬한 손길로 써 내려간<br>우리말의 숨결 속에</p><p>도담도담 속삭임처럼<br>작고 따스한 마음들<br>넣어둔 말들이 흩어져도<br>한글 사랑은 남아있네</p><p>오랜 시간 지나도 변하지 않는<br>우리글 그 아름다움<br>꼬리별처럼 반짝이며<br>세상에 빛을 더해 가네</p><p>한글은 우리 가슴 속에<br>가장 깊은 사랑의 언어<br>조용히 노래하며<br>오늘도 새롭게 피어나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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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1 02:45: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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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동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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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strong>인트로</strong><br>밤하늘 별빛 아래<br>우리 글자 반짝여요</p><p><strong>랩 1</strong><br>바람이 전하는 노래<br>손끝에서 피어난 빛<br>우리 땅에 뿌리 내린<br>한글의 고운 숨결<br>조용히 마음 모아<br>한 글자 한 글자<br>쓰임마다 깃든 사랑<br>세상에 닿아가요</p><p><strong>후렴</strong><br>한글날, 마음에 새겨<br>맑은 빛으로 피어나<br>우리 말, 우리 글<br>영원히 이어지리</p><p><strong>랩 2</strong><br>길 따라 걸어가는<br>조용한 발걸음처럼<br>한글도 우리 길 밝혀<br>부드럽게 빛나리<br>넓고 깊은 말들 속<br>서로를 품은 마음<br>한글날에 다 함께<br>사랑 노래하리</p><p><strong>아웃트로</strong><br>한글, 우리의 빛<br>조용히 마음에 새기리</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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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1 02:45: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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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화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bcd/eyopolkrpfh5bbkx/wish/3612553763</link>
         <description><![CDATA[<p>(1절)<br>한글은 우리 마음 다해<br>사랑하는 고운 글자,<br>세종대왕님 손길처럼<br>따스한 빛으로 퍼지네.</p><p>(후렴)<br>한글 사랑해, 마음 다해<br>다솜하는 말, 우리 함께,<br>조용히 노래 불러요,<br>한글은 우리의 보배.</p><p>(2절)<br>말과 글로 하나 되면<br>세상도 환하게 빛나,<br>한글은 우리 보배,<br>서로 품는 다솜이야.</p><p>(후렴)<br>한글 사랑해, 마음 다해<br>다솜하는 말, 우리 함께,<br>조용히 노래 불러요,<br>한글은 우리의 보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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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1 02:47: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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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지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bcd/eyopolkrpfh5bbkx/wish/3612556909</link>
         <description><![CDATA[<p>나뭇잎 살랑이는 속삭임처럼 귀에 살폿 앉아 피어나는 말 햇살 고운 아침처럼 환한 소리 마음길 열어 주는 오롯한 숨결 옛이야기 서려있는 정한 깊이 고갱이 담긴 슬기로운 삶의 빛 물오른 풀꽃처럼 곱게 피어 온 누리 곳곳에 퍼져가네 길이길이 이을 이야기보따리 참말로 소중한 빛바랜 숨결 한 올 한 올 엮어가는 고운 삶 새물처럼 솟아나 새날을 열어 새록새록 피어나는 우리 말꽃 정겹게 속삭이는 고운 숨결 아롱다롱 빛나는 하늘 조각 늘 푸른 꿈, 너와 나, 한울의 빛!</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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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1 02:48: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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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소율</title>
         <author>nb256314</author>
         <link>https://padlet.com/nbcd/eyopolkrpfh5bbkx/wish/3612561401</link>
         <description><![CDATA[<p><br>깊은 어둠 속에 길을 밝히려<br>백성을 향한 사랑이 싹트네<br>작은 글자 속에 담긴 큰 바람<br>세종의 마음이 오늘을 지킨다</p><p><br>한글아, 우리 말의 노래여<br>세월을 넘어 빛나리<br>우리의 꿈, 우리의 삶<br>세상에 길이 울려라</p><p><br>한 자 한 획에 정이 피어나고<br>우리의 혼이 그 안에 살아서<br>세상 끝까지 이어질 약속<br>하나 된 노래로 힘차게 부르리</p><p><br>한글아, 우리 땅의 희망이여<br>바람처럼 자유롭다<br>우리의 꿈, 우리의 길<br>영원히 함께 하리라</p><p><br>천년을 넘어 이어질 목소리<br>모두의 가슴에 새겨진 이름<br>나라의 빛으로 세운 그 뜻<br>우리가 지켜갈 한글이여</p><p><br>한글아, 우리 삶의 빛이여<br>온 세상에 울려 퍼져라<br>우리의 말, 우리의 노래<br>영원히 함께 하리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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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1 02:50: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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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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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지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bcd/eyopolkrpfh5bbkx/wish/3612561556</link>
         <description><![CDATA[<p>빛을 담아 낸 글자</p><p>세상을 여는 소리</p><p>오늘은 한글날</p><p>우리의 날</p><p>ㄱ에서 ㅎ까지 이어진 길,<br>작은 획마다 담긴 깊은 뜻.<br>별빛처럼 흩어져도 모여 하나,<br>우리 마음을 적시는 노래가 된다.</p><p>한글, 한글, 살아 있는 숨</p><p>시간을 넘어 울려 퍼진 꿈</p><p>세종의 뜻, 우리 가슴에 피어</p><p>내일을 비추는 큰 불빛이 되어.</p><p>점과 선이 만나 세상을 열고</p><p>울림 속에 마음이 서로 닿네</p><p>바람 따라 번져 가는 목소리</p><p>우리 글, 우리 길, 빛으로 남네</p><p>한글, 한글, 살아 있는 숨</p><p>시간을 넘어 울려 퍼진 꿈</p><p>세종의 뜻, 우리 가슴에 피어</p><p>내일을 비추는 큰 불빛이 되어</p><p>오늘 우리가 지켜 낼 이야기</p><p>한글, 우리 삶의 빛,<br>영원히 흐른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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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1 02:50: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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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최고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bcd/eyopolkrpfh5bbkx/wish/3612561776</link>
         <description><![CDATA[<p>저 멀리 동해 바다 물결 위에 흐르는 햇살 받아 반짝이는 찬란한 <strong>윤슬</strong> 백두에서 한라까지 이어지는 강산 촉촉이 대지 적시는 포근한 <strong>잠비</strong></p><p> 우리들의 이야기, 깊고 오랜 역사 숱한 고난 속에도 굴하지 않던 날들 가슴 깊은 곳에 <strong>시나브로</strong> 스며든 변함없는 사랑, 이 땅 향한 마음</p><p>아름다운 이 강산, 나의 조국 대한민국 <strong>윤슬</strong>처럼 영롱한 희망의 빛 가득해 <strong>잠비</strong>처럼 온 마음 다해 품에 안으리 자라온 굳건한 믿음으로 <strong>그루잠</strong> 깨어나 더 크게 외치네, 대한민국</p><p>나지막이 들려오는 엄마 품 같은 소리 고단한 하루 끝에 달콤한 <strong>그루잠</strong> 꿈결처럼 펼쳐지는 정겨운 마을 풍경 웃음꽃 피어나는 따뜻한 이웃 사랑</p><p>낮과 밤을 넘어, 계절을 또 지나도 조용히 흐르듯흘러온 우리 역사의 숨결 <strong>그루잠</strong> 을 깨우는 영원한 노래 대한민국, 우리의 자랑 <strong>윤슬</strong>처럼 영원히 빛나리</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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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1 02:50: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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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근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bcd/eyopolkrpfh5bbkx/wish/3612566936</link>
         <description><![CDATA[<p><strong>[인트로]</strong><br>한글 불러, 세상 울려<br>가온누리 글자, 빛나 보여</p><p><strong>[1절]</strong><br>가온누리 위 글자 춤춰<br>햇살빛 따라 마음 열어<br>솔바람 스며든 길 따라<br>곱디고운 말로 노래 불러</p><p>손끝에 담긴 이야기<br>숨결 속에 피어난 우리 얼<br>하늘빛, 강물빛, 흙빛까지<br>한글 속에 우리 마음 담아</p><p><strong>[후렴]</strong><br>한글, 한글, 글자 빛나<br>세상 구석구석 울려 퍼져<br>순우리말로 노래하며<br>모두 함께 외쳐, 한글 힘!</p><p>별빛, 햇살빛, 가람 따라<br>솔바람과 함께 춤추자<br>손끝에 담은 우리 마음<br>온 누리 울려라, 한글 힘!</p><p><strong>[2절]</strong><br>바람결에 날리는 글자<br>강물 따라 흐르는 우리 말<br>별무리 속 빛나는 이야기<br>한글 속에 얼과 뜻 담겨 있어</p><p>햇살빛, 하늘빛, 땅빛, 강빛<br>순우리말로 세상을 물들여<br>노래하며 외쳐, 모두 손 들어<br>한글의 힘, 세상에 보여줘</p><p><strong>[브리지 / 랩 브레이크]</strong><br>가온누리, 솔바람, 햇살빛<br>별빛처럼, 강물처럼<br>한글 빛 다 함께 느껴<br>온 세상 울려라, 한글의 노래</p><p><strong>[후렴 반복]</strong><br>한글, 한글, 글자 빛나<br>세상 구석구석 울려 퍼져<br>순우리말로 노래하며<br>모두 함께 외쳐, 한글 힘!</p><p>별빛, 햇살빛, 가람 따라<br>솔바람과 함께 춤추자<br>손끝에 담은 우리 마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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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1 02:53: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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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준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bcd/eyopolkrpfh5bbkx/wish/3612567006</link>
         <description><![CDATA[<p><strong>제목: 우리말 고운 빛깔</strong></p><p><strong>(1절)</strong> 하늘 높이 뜬 해, 따스한 빛 드리듯 새로운 글자 한 땀, 마음 모아 지었네 소리 나는 대로 담아낸 뜻 깊은 글 누구나 쉽도록 곱게 다듬었으니</p><p><strong>(후렴)</strong> 우리말 고운 빛깔, 온누리에 밝히네 사랑으로 지켜온 자랑스런 숨결 뿌리 깊이 박힌 채 하늘 향해 뻗어 겨레의 마음을 맑게 비추네</p><p><strong>(2절)</strong> 어여쁜 꽃잎처럼 고이 퍼지는 말 서로의 마음 이어 도란도란 피우네 때로는 조약돌처럼 단단히 받치고 때로는 샘물처럼 졸졸 흘러내리네</p><p><strong>(후렴)</strong> 우리말 고운 빛깔, 온누리에 밝히네 사랑으로 지켜온 자랑스런 숨결 뿌리 깊이 박힌 채 하늘 향해 뻗어 겨레의 마음을 맑게 비추네</p><p><strong>(다리)</strong> 예부터 전해온 조상의 깊은 슬기 온 세상에 너울너울 기쁜 소식 전하고 오늘도 내일도 빛날 우리말 글 보배처럼 아껴 고이 지키리</p><p><strong>(후렴)</strong> 우리말 고운 빛깔, 온누리에 밝히네 사랑으로 지켜온 자랑스런 숨결 뿌리 깊이 박힌 채 하늘 향해 뻗어 겨레의 마음을 맑게 비추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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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1 02:53: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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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기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bcd/eyopolkrpfh5bbkx/wish/3612568338</link>
         <description><![CDATA[<p>🌿마루 끝 햇살이</p><p>살며시 내려앉는다</p><p>다솜은 손끝에 머물고</p><p>아슴아슴 기억은</p><p>바람 따라 흘러간다</p><p>짧은 숨결,</p><p>조용한 발걸음,</p><p>그 길 위에 머무는 나래소리</p><p>고요히 번져가고</p><p>가온누리 한가운데</p><p>오늘이 서서히 자라</p><p>어여쁜 이숨처럼,</p><p>온새미로 흐르는 숨결처럼</p><p>우리 곁에 머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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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1 02:54: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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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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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하음</title>
         <author>nb256308</author>
         <link>https://padlet.com/nbcd/eyopolkrpfh5bbkx/wish/3612569981</link>
         <description><![CDATA[<p><strong><em>1절</em></strong></p><p>알 듯 모를 듯 스치는, 낯선 말들 가득한 세상 하지만 내 마음 깊이엔, 익숙하고 정겨운 울림 가끔은 잊고 지내던, 너무나도 귀한 보물 작은 관심 기울여 줄 때, 다시 빛나는 우리의 말</p><p><strong><em>후렴</em></strong></p><p>소중한 우리말을 아끼자, 두 손 모아 함께 지키자 마음 담아 한 글자 한 글자, 예쁜 말로 가꿔가자 내일에 전해줄 소중한 약속, 우리 얼이 깃든 언어 영원히 사랑할 자랑스러운, 우리말!</p><p><strong><em>2절</em></strong></p><p>친구와 나누는 따뜻한 대화, 가족에게 건네는 사랑 모든 순간 함께하는, 삶의 가장 솔직한 모습 때론 재밌는 유행어, 새롭게 피어나는 표현들 그 속에 빛나는 뿌리, 우리말은 늘 변함없이</p><p><strong><em>후렴</em></strong></p><p>소중한 우리말을 아끼자, 두 손 모아 함께 지키자 마음 담아 한 글자 한 글자, 예쁜 말로 가꿔가자 내일에 전해줄 소중한 약속, 우리 얼이 깃든 언어 영원히 사랑할 자랑스러운, 우리말!</p><p><strong><em>브릿지</em></strong></p><p>할머니의 따스한, 자장가에 담겨온 말 조상들의 지혜가, 고스란히 숨 쉬는 곳 더 많은 꿈들이, 우리말로 피어나도록 이제는 우리가 아껴, 영원히 빛내주자</p><p><strong><em>아웃트로</em></strong></p><p>매일매일 아끼고 사랑하자, 가장 아름다운 우리의 말 내 마음속 영원한 빛, 빛나는 우리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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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1 02:55: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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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강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bcd/eyopolkrpfh5bbkx/wish/3612571825</link>
         <description><![CDATA[<p>떠올려봐<br>꿈만 같은 너와 나의 시간 (얼쑤!)<br>영원히 한글<br>환하게 빛날 때까지</p><p>기억해? 우리 1446년 10월 9일<br>부르고 싶던 네 이름은<br>세종,세종,대왕,대왕<br>말로는 조금 부끄러워<br>이런 내 맘 보이기엔<br>그럼 이건 어때 우리 둘만의<br>가나다라 마바사아</p><p>한글날 와리와리<br>한글날 와리와리<br>얼쑤, 속삭여봐<br>아름다운 우리말<br>유치하대도 뭐?<br>우리답잖아<br>한 번 더<br>한글날 와리와리<br>주문을 외워</p><p>떠올려봐<br>꿈만 같은 너와 나의 시간<br>영원히 한글<br>환하게 빛날 때까지<br>대한민국<br>우리 함께인 그 모든 순간<br>자차카타파하<br>어디도 가지 못하게 (지 못하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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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1 02:56: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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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은우</title>
         <author>nb256319</author>
         <link>https://padlet.com/nbcd/eyopolkrpfh5bbkx/wish/3614298202</link>
         <description><![CDATA[<p>      &lt;미리내 빛&gt;</p><p>푸른 마루 끝까지 번져 가는 빛</p><p>미리내 따라가면 꿈이 열려요 </p><p>바람결에 실려온 따뜻한 소리 우리 마음 모아 별빛이 돼요 </p><p>꼬리별이 지나간 밤하늘 아래 다솜 가득 담아서 노래해 보자 </p><p>나래 펴고 높이 날아올라 한글 빛이 세상을 밝혀요</p><p><br/></p><p>세종대왕 슬기로 맺힌 글자<br>온 세상 어디에도 없는 빛난 보배다<br>가나다라 이어진 노래<br>우리 마음 담아 다 함께 외쳐라 yeah!</p><p><br/></p><p>햇살 따라 피어나는 아침마루에<br>다솜처럼 고운 말 꽃이 열리고<br>솔바람 타고 퍼져 가는 소리<br>우리 가슴마다 샘처럼 흐르네</p><p>미리내에 반짝이는 작은 꿈들이<br>나래 펴고 함께 하늘로 날아요 깊고 넓은 우리 말<br>세상 끝까지 울려 퍼지리라<br></p><p>아라처럼 깊고 넓은 우리 말<br>오래도록 빛나 줄 보물 같아라<br>작은 입술에서 꽃이 피어나<br>우리의 말씨가 세상에 울려 퍼져요 </p><p>한글날, 마음에 새겨 두어요<br>다정한 우리 글, 노래로 지켜가요<br>세월 지나도 바람결에 남아<br>우릴 이어 줄 따뜻한 빛</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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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0:39: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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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재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bcd/eyopolkrpfh5bbkx/wish/3614316174</link>
         <description><![CDATA[<pre><code>도입 - 살랑이는 바람 소리와 함께 잔잔한 피아노 선율이 흐르고...)

(1절) 창가에 스미는 아침 햇살은 윤슬처럼 내 방 가득 빛나 지난밤 꾸었던 작은 꿈들처럼 말갛게 오늘을 열어주네

(2절) 시나브로 내 안에 찾아든 작은 설렘 새롭게 시작될 하루는 너로 가득해 두근거리는 마음, 네게 향한 발걸음은 언제나 가벼워, 마치 날아갈 듯이

(후렴) 저 멀리 밤하늘에 빛나는 닻별처럼 우리만의 이야기가 세상에 펼쳐져 달보드레한 미소로 서로를 마주 보고 잠비 갠 하늘처럼 맑은 사랑 약속할게 내 마음의 가장 소중한 한 송아리, 너에게만 줄게

(3절) 갑작스레 내린 소나기 피하려 네 어깨 감싸 안은 따뜻한 슈룹 아래 닿을 듯 말 듯 작은 떨림, 괜히 더 좋아져 세상이 멈춘 듯, 오직 너와 나뿐인 시간

(다리) 때로는 힘들고 지치는 날도 오겠지만 윤슬처럼 반짝일 우리의 날들이 더 많을 거야 슈룹처럼 널 지켜줄게, 언제나 너의 곁에서 시나브로 스며든 따스함, 영원히 놓지 않을게

(후렴) 저 멀리 밤하늘에 빛나는 닻별처럼 우리만의 이야기가 세상에 펼쳐져 달보드레한 미소로 서로를 마주 보고 잠비 갠 하늘처럼 맑은 사랑 약속할게 내 마음의 가장 소중한 한 송아리, 너에게만 줄게

(마무리 - 잔잔하게 여운을 남기며, 따스한 멜로디가 사라진다...) 시나브로 스며든 너의 따스한 품 속 내 모든 순간은 너와 함께 달보드레해</code></pr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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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0:48: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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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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