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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4 미술 작품 속 숨은 이야기(미술) by 황금땡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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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6-19 06:53: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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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대적 배경을 담은 작품 자료집 만들기</title>
         <author>golddangdang21</author>
         <link>https://padlet.com/songjunteacher/eyg3gm4xgcbyyq08/wish/3495720990</link>
         <description><![CDATA[<p>개인당 총 2개의 작품을 올립니다.  올릴 때 제목에 &lt;본인 이름-작품명&gt;을 씁니다.                        &lt;활동 방법&gt; </p><p>1) 비바샘 미술관/시대 사조 선택</p><p>2) 한국 미술과 서양 미술 중에서 고르기</p><p>중세 이후의 작품을 둘러보고, 마음에 드는 작품 고르기</p><p>3)해당사진 다운 받아 패들렛 작성시 첨부하기</p><p>4)패들렛에 내용 작성하기</p><p>(1)작품명/작가</p><p>(2)제작연도나 시대</p><p>(3)출처</p><p>(4)재료와 기법<br>(5)시대적 배경-시대/사조에 들어가서 내용을 읽고 요약 쓰기(그런 그림을 그린 이유-네이버에 작품 검색해서 요약 쓰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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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9 06:58: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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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샘-농민의 결혼식</title>
         <author>golddangdang21</author>
         <link>https://padlet.com/songjunteacher/eyg3gm4xgcbyyq08/wish/3495745050</link>
         <description><![CDATA[<p>(1) 농민의 결혼식/브뤼헐</p><p>(2) 제작연도 - 1566~1569년</p><p>(3) 출처 - 비엔나 미술사 박물관</p><p>(4) 재료와 기법 - 목판에 유채</p><p>(5)시대적 배경-450여 년 전 네덜라드의 농촌에서 있었던 결혼 잔치의 모습으로 그 시대의 일상을 그린 풍속화이다. 이 시대는 농업 중심의 사회이다. 단순한 결혼식 장면을 넘어, 당대 사회의 계층 구조, 공동체의 중요성, 그리고 종교적 의미를 깊이 있게 담고 있다. 세밀한 관찰력이 돋보이는 작품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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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9 07:13: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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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빛-가지와 벌</title>
         <author>sj202329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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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작가:신사임당</p><p>시대:16세기</p><p>출처:국립중앙박물관</p><p>재료와 기법:종이에 채색</p><p>시대적 배경:흰 가지는 백은가(白銀茄)라 해서 특히 상품으로 친다. 주렁주렁 달린 가지는 오이와 마찬가지로 많은 자손을 뜻한다. 가지는 한자로 가자(茄子)인데, 음만 취하면 가자(加子) 즉 아들 더 낳으란 말이 된다. 정력에 좋아 요강을 엎는다는 것은 상스런 말이고, 사실은 열매의 생긴 모양이 항아리를 엎어놓은 것 같대서 붙은 이름이다. 덩굴로 뻗어간다. 쇠뜨기는 요즘 엔간한 풀밭을 아예 통째로 점령하고 있는 잡초다.방아깨비는 한자로 종사(�斯)이고, 한꺼번에 알을 99개 낳아 많은 자손을 뜻한다는 것은 앞서도 말했다. 벌과 개미는 여왕개미 여왕벌의 지휘 아래 일사불란한 충성을 자랑한다. 개미와 벌은 군신 간의 의리를 뜻한다. 봉기(蜂起)나 의부(蟻附)란 말이 있는 데서 보듯 이들은 협동과 단결로 외적을 물리치고 먹잇감을 사냥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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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0 04:2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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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곽현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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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별이 빛나는 밤,빈센트 반 고흐</p><p>2)1889년</p><p>3)뉴욕 현대 미술관</p><p>4)캔버스에 유채</p><p>5)《별이 빛나는 밤》(영어: The Starry Night)은 네덜란드의 화가 고흐의 가장 널리 알려진 사진이자 정신병을 앓고 있을 당시 그가 그린 그림이다. 1889년 생레미의 정신병원에서 고흐는 정신적 질환으로 인한 고통을 떠올려 그림 속의 소용돌이가 생겨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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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0 04:28: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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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주한</title>
         <author>sj202329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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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중근 의사 유목</p><p>1909년2월</p><p>출처 국립중앙박물관 </p><p>재료와기법 재료 나무판자 붓</p><p>시대적 배경 조선 침략을 획책하던 이토 히로부미(伊藤博文)를 1909년 10월 26일 하얼빈에서 사살한 직후의 안 의사 사진을 담은 엽서가 공개됐다. 무명지를 단지한 왼손을 앞으로 내민 모습이다. 사진 아래에는 ‘이토 공을 암살한 안중근. 한국인은 고래로 암살의 맹약을 할 때 무명지를 절단하는 구관(옛 풍습)이 있다’는 글이 일본어로 적혀 있다.</p><p>이 엽서가 발행 직후 날개 돋친 듯 팔리자 안 의사를 영웅시하는 풍조가 번질까 봐 두려워한 일제가 인쇄를 중단했다고 한다. 조국 독립과 동양 평화라는 대의 속에 대담하게 거사하고, 당당히 잡힌 안 의사를 추앙하는 분위기가 당시 조선인과 중국인은 물론 심지어 일본인 사이에서도 퍼졌다는 증거라고 했다. 옥중의 안 의사는 57점이 넘는 붓글씨를 남겼다. 이처럼 40년 이상 관련 사업을 해온 경험상 사형수가 옥중에서 당당히 붓글씨를 써서 나눠줄 수 있었던 이유는 그분에 대한 주변 사람들의 존경심 말고는 달리 찾을 수 없다는 평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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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0 04:30: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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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소빈-행복한 눈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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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행복한 눈물-로이 리히텐슈타인</p><p>•제작년도: 1964년</p><p>•출저: </p><p>•재료와 기법: 캔버스에 마그나펜</p><p>•시대적 배경: 로이 리히텐슈타인의 '행복한 눈물'은 <strong><mark>1960년대 미국 사회의 대량 소비 문화와 팝아트의 전성기</mark></strong>를 배경으로 탄생했습니다. 당시 텔레비전 보급이 확산되고, 소비를 미덕으로 여기는 분위기가 형성되면서 대중문화와 예술의 경계가 허물어지고 예술 작품이 대중에게 친숙하게 다가가는 팝아트가 유행했습니다. '행복한 눈물'은 이러한 시대적 흐름 속에서 탄생한 대표적인 팝아트 작품으로, 만화 이미지를 차용하고 벤데이 점(Benday dots)을 활용한 기법으로 대량 생산된 듯한 이미지를 표현한 것이 특징입니다.&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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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0 04:31: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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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강민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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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폭풍후가 지나간 에트르타 절벽</p><p>루브르 박물관 </p><p>1870년</p><p>폭풍후가 지나간 에트르타 절벽은 19세기 중반 프랑스의 사실주의 화가</p><p> 쿠르베가 에트르타의 절벽의 자연을 사실적으로 묘사한 작품으로 </p><p>그의 예술적 경향과 그당시 시대적 분위기를 반영하고 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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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0 04:31: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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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우진 - 겨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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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겨울/주세페 아르침볼도</p><p>(2) 제작연도 - 1573년</p><p>(3) 출처 - 루브르박물관</p><p>(4) 재료와 기법 - 캔버스에 유채</p><p>(5) 시대적 배경 - 겨울부터 그려졌다는 이 작품들은 왕가의 권력이나, 청년, 중년, 장년, 노년을 표현했다.</p><p>세월, 시간의 흐름 속에 변하는 자연, 사람, 권력이든 뭐든 나고 자라고 시드는  것을 표현했다.</p><p>시들고 다시 자라는 것들의 본질을 표현했다아아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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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0 04:32: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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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윤재 뭉크 절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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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시대적 배경</p><p>뭉크의 절규는 19세기 말의 노르웨이에서 일어난 사회적 변화와 불안정한 시기에 그려진</p><p>작품이다. 뭉크는 자신이 살아가는 시대의 문제와 고통을 미술로 통해 해석 하고자 했으며</p><p>이는 작품을통해 섬세하게 전달되고 현재 노르웨이 국립박물관에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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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0 04:33: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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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형율 나르키소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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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르키소스/레오나르도 다 빈치</p><p>제작연도:1490년~1499년</p><p>출처:런던내셔널갤러리</p><p>재료와 기법:목판에 유채</p><p>시대적배경: 레오나르도 다 빈치(1452–1519)는 이탈리아 르네상스의 대표적인 인물로, 과학, 미술, 해부학 등 다방면에서 활동함.</p><p>나르키소스는 그리스 신화를 주제로 한 것으로, 당시 고전 문명에 대한 관심이 반영된 테마. 나르키소스는 자신을 사랑하다 연못에 빠져 죽은 인물로, <strong>자기애(narcissism)</strong>의 상징임. 르네상스 시대의 예술가들은 이 신화를 인간의 심리와 존재에 대한 탐구의 소재로 자주 활용했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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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0 04:34: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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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곽현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junteacher/eyg3gm4xgcbyyq08/wish/3496806746</link>
         <description><![CDATA[<p>1)김홍도-서당도</p><p>2)18세기</p><p>3)국립중앙박물관 </p><p>4)종이에 담채</p><p>5)쪼그리고 돌아앉아 훌쩍이는 학동을 화면의 초점에 두고, 그 주위에 방건(方巾)을 쓰고 유생의 옷차림을 한 훈장을 축으로 학동들을 둥글게 배치하였다. 화면의 구성이나 생략된 배경, 옷주름의 필치, 얼굴 모습 등 모두가 현장감 넘치는 분위기를 준다. 서러움이 완연한 학동의 표정도 재미있지만, 주변 인물들의 익살스러운 모습에도 정감이 넘쳐나, 보는 이로 하여금 절로 미소를 머금게 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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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0 04:34: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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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빛-성모</title>
         <author>sj2023295</author>
         <link>https://padlet.com/songjunteacher/eyg3gm4xgcbyyq08/wish/3496808694</link>
         <description><![CDATA[<p>작가:암브로조 로렌첸티</p><p>시대:중세시대 1319년도에 만듬</p><p>재료와 기법:패널에 유채</p><p>시대적 배경:암브로조 로렌체티가 성모 마리아를 그린 이유는 주로 종교적인 이유, 즉 신앙심 표현과 성모 숭배의 일환이었습니다. 중세 시대에는 교회가 예술의 주요 후원자였고, 그림은 종교적 메시지를 전달하고 신자들의 신앙심을 고고취 시키는 중요한 수단이었습니다. 로렌체티의 작품에서도 성모 마리아는 자주 등장하며, 이는 그의 시대적 배경과 종교적 신념을 반영합니다. 결론적으로, 암브로조 로렌체티가 성모 마리아를 그린 이유는 종교적 신념, 교회의 후원, 종교적 이야기 전달, 그리고 예술적 표현의 추구 등 다양한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입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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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0 04:36: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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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임하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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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작가:프리고나르</p><p><br></p><p>제목: 그네 타는 여인</p><p><br></p><p>기간:1732~1806</p><p><br></p><p>출처:고양문화예술재단</p><p><br></p><p>기법, 재료:캔버스에 유화</p><p><br></p><p>시대적 배경:이 그림은 우아하게 차려입은 젊은 여성이 그네를 타는 모습을 묘사하고 있다. 왼쪽 아래 덤불에 숨어 있는 미소 짓는 청년이 모자를 쓴 채 풍성한 드레스를 입은 여인을 가리키고 있다. 오른쪽 그림자에 거의 숨어 있는 미소 짓는 노인이 밧줄로 그네를 밀고 있고, 근처에서 작은 흰 개 한 마리가 짖고 있다. 여인은 베르제르 모자(양치기 모자)를 쓰고 왼발을 뻗어 신발을 던지고 있다. 두 개의 동상이 있는데, 하나는 입술 앞에 손가락을 대고 왼쪽의 젊은이 위에서 지켜보고있는 푸토 중 하나이고 다른 하나는 노인 옆의 오른쪽에 있다.</p><p><br></p><p>극작가 샤를 콜레의 회고록에 따르면 한 궁정인(옴므 드 라 코트)이 가브리엘 프랑수아 도옌에게 자신과 그의 정부를 그린 이 그림을 그려달라고 처음 요청했다고 한다. 그러나 도옌은 이들이 요청한 그림이 경박하다고 생각하여 거절하고 프라고나르에게 의뢰를 넘겼다. 의뢰인은 주교가 밀고 있는 그네에 앉아있는 여주인의 초상화를 요청했지만, 프라고나르는 평신도인 노인을 그렸다. 로코코의 이런 경박성은 곧 인간의 고귀함을 보여줄 수 있는 보다 진지한 예술을 요구하는 계몽주의 철학자들의 표적이 되었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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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0 04:3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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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강민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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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미델하르니스의 길</p><p>1698</p><p>런던 내셔널 갤러리</p><p>17세기 네덜란드 풍경화 중 원근법이 뚜렷하고 구도가 대칭적이여서 독특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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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0 04:38: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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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박지환-베네 치아 카날 그란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junteacher/eyg3gm4xgcbyyq08/wish/3496811897</link>
         <description><![CDATA[<p>1.작가-조지프 말로드 윌리엄 터너</p><p>2.제작한 날짜-1835년</p><p>3.출처-메트로폴리탄 미술관</p><p>4.재료와 기법-캔버스의 유채</p><p>5.카날 그란데는 이탈리아 베네치아에 있는 운하로, 도시의 주요 수로이자 수상 교통의 중심 역할을 합니다. 베네치아의 상징적인 장소 중 하나이며, 곤돌라와 수상 버스 (바포레토)가 다니는 곳으로도 유명합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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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0 04:3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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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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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시환-싸이프러스 나무가 있는 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junteacher/eyg3gm4xgcbyyq08/wish/3496816233</link>
         <description><![CDATA[<p>작가:빈센트 반 고흐</p><p>제작년도:1890년</p><p>출처:빈센트 반 고흐의 그림</p><p>재료와 기법:캔버스에 유채</p><p>밤의 프로방스 시골길을 묘사하며, 하늘을 향해 솟아오르는 사이프러스 나무와 별이 강렬한 붓탸치와 색채 대비로 표현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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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0 04:42: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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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윤재 피카소 우는여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junteacher/eyg3gm4xgcbyyq08/wish/3496816517</link>
         <description><![CDATA[<p>시대적 배경</p><p>피카소의 '우는 여인'은 1937년에 그려진 작품으로, 스페인 내전과 게르니카 폭격 사건을 배경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 작품은 당시 스페인의 정치적 혼란과 전쟁의 참혹함을 고발하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피카소의 연인이자 뮤즈였던 도라 마르를 모델로 했습니다.</p><p>출저 테이트 </p><p>재료와 기법피카소의 "우는 여인"은 유화 재료를 사용하였으며, 입체주의 기법을 활용하여 제작되었습니다. 특히, 분석적 입체주의의 영향을 받아 형태를 해체하고 재조립하는 방식을 사용했습니다. 이를 통해 한 인물의 다양한 감정을 한 화면에 담아내려는 시도를 했습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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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0 04:42: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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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채원-인상, 해돋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junteacher/eyg3gm4xgcbyyq08/wish/3496816853</link>
         <description><![CDATA[<p>1,인상 해돋이 / 클로드 모네</p><p>2,제작연도-1872년~1873년</p><p>3,출처-마르모탕 모네 미술관</p><p>4,재료와기법-짧은털 브러쉬 사용</p><p>5,시대적 배경-19세기말에는 산업화와                도시화로인해</p><p>자연과 전통적인가치에 대한 우려가 커졌습니다,  모네같은 미술가들은 자연의 아름다움과 순수성을</p><p>회복하고자하였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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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0 04:43: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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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우진 - 눈 속 사냥꾼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junteacher/eyg3gm4xgcbyyq08/wish/3496818275</link>
         <description><![CDATA[<p>(1) 눈 속 사냥꾼들/대 피테르 브뢰헬</p><p>(2) 제작연도 - 1565년</p><p>(3) 출처 - 빈 예술사 박물관</p><p>(4) 재료와 기법 - 패널에 유채</p><p>(5) 시대적 배경 - 배경으로 사냥을 끝내고 귀가하는 사냥꾼들과 노동하는 장면, 한겨울 놀이 문화를 담은 그림이다.</p><p>브뤼헐이 마흔이던 1565년에 제작한 이 그림에는 겨울 사냥에서 돌아오는 세 명의 사냥꾼과 사냥개들, 그 왼쪽 사선을 따라 아이를 포함해 다섯 명의 사람이 보인다. </p><p>그들은 모닥불로 돼지털을 그을리고 있다. 돼지도살이 주로 1월에 벌어지는 연중행사였던 당시 풍습을 감안하면 1월의 겨울 풍경을 그린 것임을 짐작할 수 있다아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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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0 04:44: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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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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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junteacher/eyg3gm4xgcbyyq08/wish/3496819140</link>
         <description><![CDATA[<p>가브리엘과 장은 피에르 오귀스트 르누아르의 작품으로, 아들 장과 가정부 가브리엘이 함께 있는 모습을 담은 그림입니다. 이 작품은 1895년에서 1896년 사이에 제작되었으며, 르누아르의 부드럽고 따뜻한 화풍이 잘 드러나는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현재 오랑주리 미술관에 소장되어 있습니다. </p><p>가브리엘과 장 (Gabriel et Jean)</p><p>화가: 피에르 오귀스트 르누아르 (Pierre-Auguste Renoir) </p><p>제작 시기: 1895년 - 1896년 </p><p>기법: 캔버스에 유채 (oil on canvas) </p><p>내용: 아들 장과 가정부 가브리엘이 함께 있는 모습 </p><p>특징: 부드럽고 따뜻한 색감, 화사한 분위기 </p><p>소장처: 오랑주리 미술관 (Musée de l'Orangerie) </p><p>화풍: 인상주의 화가로서, 특히 여성의 육체를 묘사하는 데 뛰어났으며, 풍경화에도 능했습니다. 르누아르의 작품은 난색을 찍은 솜뭉치로 문지른 듯 부드럽고 따뜻한 화풍이 특징입니다. 르누아르는 인상주의 화가들 중에서도 가장 아름답고 화려한 멋을 보인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p><p>기타: 르누아르는 이 그림을 그릴 당시 관절염으로 고생했지만, 그림을 포기하지 않고 작품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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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0 04:45: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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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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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4-13-이도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junteacher/eyg3gm4xgcbyyq08/wish/3496821592</link>
         <description><![CDATA[<p>(1)빈센트 반 고흐-별이 빛나는 밤</p><p>(2)1889</p><p>(3)뉴욕현대미술관</p><p>(4)캔버스와 유채</p><p>(5)《<strong>별이 빛나는 밤</strong>》(<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98%81%EC%96%B4">영어</a>:&nbsp;The Starry Night)은 네덜란드의 화가 고흐의 가장 널리 알려진 사진이자 정신병을 앓고 있을 당시 그가 그린 그림이다. 1889년&nbs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83%9D%EB%A0%88%EB%AF%B8%EB%93%9C%ED%94%84%EB%A1%9C%EB%B0%A9%EC%8A%A4">생레미</a>의 정신병원에서 고흐는 정신적 질환으로 인한 고통을 떠올려 그림 속의 소용돌이가 생겨났다.</p><p>고흐의 대표작 중 하나로 꼽히는 《별이 빛나는 밤》은 그가&nbs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D%8F%B4_%EA%B3%A0%EA%B0%B1">폴 고갱</a>과 다툰 뒤 스스로 귓볼 끝을 자른 사건 이후, 생레미의&nbs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mw-redirect"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9A%94%EC%96%91%EC%9B%90">요양원</a>에 있을 때 그린 것이다. 그는 병실 밖으로 내다보이는 밤 풍경을 결합시켜 그렸는데, 이는 자연에 대한 나의 내적이고 주관적인 표현을 구현하고 있다.나에게 밤하늘은 무한함을 주는 대상이었고, 이보다 먼저 제작된&nbs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95%84%EB%A5%BC">아를</a>에서의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B%B0%A4%EC%9D%98_%EC%B9%B4%ED%8E%98_%ED%85%8C%EB%9D%BC%EC%8A%A4">밤의 카페 테라스</a>》나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B%A1%A0%EA%B0%95%EC%9D%98_%EB%B3%84%EC%9D%B4_%EB%B9%9B%EB%82%98%EB%8A%94_%EB%B0%A4">론강의 별이 빛나는 밤</a>》에서도 별이 반짝이는 밤의 정경을 다루었다. 현재 이 그림은 1972년부터&nbs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mw-redirect"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A%B7%BC%EB%8C%80%EB%AF%B8%EC%88%A0%EA%B4%80_(%EB%89%B4%EC%9A%95)">근대미술관</a>에서 상설 작품으로 전시되고 있다.</p><p>비연속적이고 동적인 터치로 그려진 하늘은 굽이치는 두꺼운 붓놀림으로&nbs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BF%A0%ED%94%84%EB%A0%88%EC%88%98%EC%8A%A4%EC%86%8D">사이프러스</a>와 연결되고, 그 아래의 마을은 대조적으로 고요하고 평온한 상태를 보여준다. 교회 첨탑은 그의 고향인&nbs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B%84%A4%EB%8D%9C%EB%9E%80%EB%93%9C">네덜란드</a>를 연상시킨다. 그는 병실 밖으로 내다보이는 밤 풍경을 상상과 결합시켜 그렸는데, 이는 자연에 대한 고흐의 내적이고 주관적인 표현을 구현하고 있다. 수직으로 높이 뻗어 땅과 하늘을 연결하는&nbs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BF%A0%ED%94%84%EB%A0%88%EC%88%98%EC%8A%A4%EC%86%8D">사이프러스</a>는 전통적으로 무덤이나 애도와 연관된 나무지만, 고흐는 지옥을 불길하게 보지 않았다고 한다.</p><p>몇몇&nbs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B2%9C%EB%AC%B8%ED%95%99%EC%9E%90">천문학자</a>들은 이 작품의 별들이 실제 밤하늘의&nbs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mw-redirect"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B%B3%84">별</a>들이라고 설명한다. 당시&nbs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96%91%EC%9E%90%EB%A6%AC">양자리</a>의 별들과&nbs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A%B8%88%EC%84%B1">금성</a>, 그리고 달이 그림처럼 위치할 수 있다고 한다. 일반적으로 고흐가 정신병원의 아침실의 창을 통해 본 밤하늘에서 영감을 얻었다고 생각하지만 일부에서는 이 그림에 나타난 11개의 별은 고흐가 성서 창세기 37장에 나오는 ‘열 별’에서 영감을 얻은 것이라고 주장한다고 한다.빈센트 반 고흐의 작품 중 가장 유명한 작품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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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0 04:47: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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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홍소빈-무제(194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junteacher/eyg3gm4xgcbyyq08/wish/3496823290</link>
         <description><![CDATA[<p>•무제-잭슨 폴록</p><p>•제작년도: 1946년</p><p>•출저: 구겐하임 미술관</p><p>•재료와 기법: 캔버스에 유채</p><p>•시대적 배경: 1946년에 제작된 작품의 시대적 배경은 제2차 세계 대전 직후의 혼란스러운 시기입니다. 이 시기는 전 세계적으로 정치적, 사회적 격변기를 겪었고, 미술계 역시 기존의 전통적인 양식에서 벗어나 새로운 표현 방법을 모색하던 때였습니다. 특히 전쟁의 경험은 예술가들에게 인간 존재와 사회에 대한 깊은 성찰을 요구했고, 추상 표현주의와 같은 새로운 미술 운동이 등장하는 데 영향을 미쳤습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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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0 04:48: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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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오주한</title>
         <author>sj2023291</author>
         <link>https://padlet.com/songjunteacher/eyg3gm4xgcbyyq08/wish/3496823811</link>
         <description><![CDATA[<p>1 심사임당 가지와졀</p><p>2 16세기</p><p>3 국립중앙박물관 </p><p>4 종이와채색</p><p>5 권연진 선생님의 '채색에 美치다' 초급 작품강의, 초충도[가지와 벌]입니다. 신사임당이 그린 것으로 추정되는 8폭 병풍으로 이루어져 있는 신사임당초충도병(申師任當草蟲圖屛) 중 한 그림을 채색화로 표현해 본 것으로 방아깨비가 눈에 띈다고 해서 [가지와 방아깨비]라고도 불립니다. 섬세한 필치와 구도로 그려져 있으며, 단아함과 사실성이 돋보이는 작품입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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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0 04:48: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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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리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junteacher/eyg3gm4xgcbyyq08/wish/3496823927</link>
         <description><![CDATA[<p>주세페 아르침볼도(Giuseppe Arcimboldo)의 작품 중 '겨울'은 그의 연작 '사계' 중 하나입니다. 이 작품은 겨울의 이미지를 다양한 식물, 동물, 물건들을 조합하여 인간의 머리 형태로 표현한 것입니다. 주로 헐벗은 나뭇가지, 얼음, 눈, 낡은 나무껍질 등을 사용하여 겨울의 차갑고 황량한 분위기를 나타냅니다. </p><p>아르침볼도의 '겨울' 특징:</p><p>소재:</p><p>헐벗은 나뭇가지, 얼음, 눈, 낡은 나무껍질, 앙상한 가지, 가죽 등이 사용되었습니다.</p><p>색감:</p><p>차갑고 어두운 색조를 사용하여 겨울의 차가운 분위기를 표현합니다.</p><p>형태:</p><p>인간의 머리 형태를 겨울 소재들로 구성하여 독특하고 기괴한 느낌을 줍니다.</p><p>의미:</p><p>겨울이라는 계절의 특징을 표현함과 동시에 인간의 노년, 삶의 허무함 등을 상징적으로 나타내기도 합니다. </p><p>아르침볼도의 '사계' 시리즈는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이미지를 각기 다른 식물과 동물, 사물들을 조합하여 표현한 연작입니다. 이 작품들은 당시 유럽에서 유행했던 인문주의와 자연주의의 영향을 받아 탄생했으며, 아르침볼도의 독창적인 상상력과 기법을 잘 보여줍니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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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0 04:48: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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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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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지헌-별이 빛나는 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junteacher/eyg3gm4xgcbyyq08/wish/3496824153</link>
         <description><![CDATA[<p>-별이 빛나는밤</p><p>-빈센트 반 고흐</p><p>-1899년</p><p>-뉴욕현대미술관</p><p>-캔버스에 유채</p><p>-네덜란드의 화가 고흐의 가장 널리 알려진 사진이자 정신병을 앓고 있을 당시 그가 그린 그림이다. 1889년&nbs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83%9D%EB%A0%88%EB%AF%B8%EB%93%9C%ED%94%84%EB%A1%9C%EB%B0%A9%EC%8A%A4">생레미</a>의 정신병원에서 고흐는 정신적 질환으로 인한 고통을 떠올려 그림 속의 소용돌이가 생겨났다.</p><p><sup>-</sup>고흐의 대표작 중 하나로 꼽히는 《별이 빛나는 밤》은 그가&nbs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D%8F%B4_%EA%B3%A0%EA%B0%B1">폴 고갱</a>과 다툰 뒤 스스로 귓볼 끝을 자른 사건 이후, 생레미의&nbs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mw-redirect"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9A%94%EC%96%91%EC%9B%90">요양원</a>에 있을 때 그린 것이다. 그는 병실 밖으로 내다보이는 밤 풍경을 결합시켜 그렸는데, 이는 자연에 대한 나의 내적이고 주관적인 표현을 구현하고 있다.나에게 밤하늘은 무한함을 주는 대상이었고, 이보다 먼저 제작된&nbs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95%84%EB%A5%BC">아를</a>에서의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B%B0%A4%EC%9D%98_%EC%B9%B4%ED%8E%98_%ED%85%8C%EB%9D%BC%EC%8A%A4">밤의 카페 테라스</a>》나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B%A1%A0%EA%B0%95%EC%9D%98_%EB%B3%84%EC%9D%B4_%EB%B9%9B%EB%82%98%EB%8A%94_%EB%B0%A4">론강의 별이 빛나는 밤</a>》에서도 별이 반짝이는 밤의 정경을 다루었다. 현재 이 그림은 1972년부터&nbs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mw-redirect"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A%B7%BC%EB%8C%80%EB%AF%B8%EC%88%A0%EA%B4%80_(%EB%89%B4%EC%9A%95)">근대미술관</a>에서 상설 작품으로 전시되고 있다.</p><p>-비연속적이고 동적인 터치로 그려진 하늘은 굽이치는 두꺼운 붓놀림으로&nbs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BF%A0%ED%94%84%EB%A0%88%EC%88%98%EC%8A%A4%EC%86%8D">사이프러스</a>와 연결되고, 그 아래의 마을은 대조적으로 고요하고 평온한 상태를 보여준다. 교회 첨탑은 그의 고향인&nbs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B%84%A4%EB%8D%9C%EB%9E%80%EB%93%9C">네덜란드</a>를 연상시킨다. 그는 병실 밖으로 내다보이는 밤 풍경을 상상과 결합시켜 그렸는데, 이는 자연에 대한 고흐의 내적이고 주관적인 표현을 구현하고 있다. 수직으로 높이 뻗어 땅과 하늘을 연결하는&nbs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BF%A0%ED%94%84%EB%A0%88%EC%88%98%EC%8A%A4%EC%86%8D">사이프러스</a>는 전통적으로 무덤이나 애도와 연관된 나무지만, 고흐는 지옥을 불길하게 보지 않았다고 한다.</p><p>-몇몇&nbs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B2%9C%EB%AC%B8%ED%95%99%EC%9E%90">천문학자</a>들은 이 작품의 별들이 실제 밤하늘의&nbs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mw-redirect"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B%B3%84">별</a>들이라고 설명한다. 당시&nbs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96%91%EC%9E%90%EB%A6%AC">양자리</a>의 별들과&nbs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A%B8%88%EC%84%B1">금성</a>, 그리고 달이 그림처럼 위치할 수 있다고 한다. 일반적으로 고흐가 정신병원의 아침실의 창을 통해 본 밤하늘에서 영감을 얻었다고 생각하지만 일부에서는 이 그림에 나타난 11개의 별은 고흐가 성서 창세기 37장에 나오는 ‘열 별’에서 영감을 얻은 것이라고 주장한다고 한다.빈센트 반 고흐의 작품 중 가장 유명한 작품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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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0 04:49: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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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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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윤재 뭉크 절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junteacher/eyg3gm4xgcbyyq08/wish/3496824780</link>
         <description><![CDATA[<p>시대적 배경</p><p>뭉크의 '절규'는 19세기 말에서 20세기 초, 격동하는 시대적 배경 속에서 탄생했습니다. 산업화, 도시화로 인한 사회 변화와 개인의 고독, 불안, 소외감 등을 표현주의적 화풍으로 담아낸 작품입니다. 특히 뭉크 개인의 트라우마와 신경증적 경험이 작품에 투영되어 더욱 강렬한 인상을 남깁니 </p><p>출처 노르웨이 국립 박물관 </p><p>재료와 기법뭉크의 '절규'는 여러 버전이 있으며, 사용된 재료와 기법도 조금씩 다릅니다. 주요 재료는 판지 위에 유화, 템페라, 파스텔, 크레용 등이며, 초기에는 주로 파스텔을 사용했고, 이후 유화와 템페라를 혼합하여 사용하기도 했습니다. 석판화 버전도 존재합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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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0 04:49: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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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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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시환-해바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junteacher/eyg3gm4xgcbyyq08/wish/3496826639</link>
         <description><![CDATA[<p>작가:반센트 반 고흐</p><p>제작년도:1889</p><p>출처:반호그 미술관</p><p>재료와 기법:후기인 주의</p><p>밝고 강렬한 노랑색을 사용하여 해바라기의 생동감을 표현하고, 단순한 배경으로 꽃의 생명력을 강조함</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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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0 04:51: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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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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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수현-모나리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junteacher/eyg3gm4xgcbyyq08/wish/3496829949</link>
         <description><![CDATA[<p>•모나리자(레오나르도 다빈치)</p><p>•제작 연도: 1503년~1506년</p><p>•출처: 루브르 박물관</p><p>•재료와 기법: 유화 기법을 사용하여 특히 스푸마토 기법과 공기 원근법을 활용해 그림을 그렸다.</p><p>• 시대적 배경: 16세기 르네상스 시대입니다. 이탈리아 르네상스는 중세의 어둡고 억압적인 분위기에서 벗어나 인간 중심적인 사상과 문화가 발달한 시기입니다. 특히,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활동했던 15세기 후반부터 16세기 초반은 르네상스의 절정기로, 과학, 예술,인문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눈부신 발전이 있었습니다. 모나리자는 이러한 르네상스 시대의 정신과 기술력을 담아낸 대표적인 작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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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0 04:53: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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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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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윤재  뭉크 절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junteacher/eyg3gm4xgcbyyq08/wish/3496830730</link>
         <description><![CDATA[<p>시대적 배경</p><p>뭉크의 '절규'는 19세기 말에서 20세기 초, 격동하는 시대적 배경 속에서 탄생했습니다. 산업화, 도시화로 인한 사회 변화와 개인의 고독, 불안, 소외감 등을 표현주의적 화풍으로 담아낸 작품입니다. 특히 뭉크 개인의 트라우마와 신경증적 경험이 작품에 투영되어 더욱 강렬한 인상을 남깁니다. </p><p>출저 노르웨이 국립 박물관</p><p>재료와 기법뭉크의 '절규'는 여러 버전이 있으며, 주로 사용된 재료는 판지 위에 유화, 템페라, 파스텔, 그리고 크레용입니다. 기법으로는 과장된 원근법을 사용하여 극적인 느낌을 주고, 어두운 색감과 역동적인 붓 터치를 통해 불안과 고통을 표현했습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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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0 04:53: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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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형율-김홍도의 씨름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junteacher/eyg3gm4xgcbyyq08/wish/3496832347</link>
         <description><![CDATA[<p>씨름도 김홍도</p><p>제작연도:18세기</p><p>출처:국립중앙박물관</p><p>재료와기법:종이에담채</p><p>시대적 배경:그림은 개칠한 흔적 없이 단번에 척척 그렸다.</p><p><br/></p><p>등장하는 사람이 모두 스물 두 명인데, 우선 위 &lt;오른쪽 위 구경꾼&gt; 그림에 보이는 오른쪽 앞 중년 사나이를 보면 입을 헤 벌리고 재밌게 씨름 구경을 하고 있다.</p><p><br/></p><p>재밌으니까 윗몸이 앞으로 쏠렸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레 두 손이 땅에 닿은 것이다.</p><p><br/></p><p>그 옆에 있는 총각 아니 상투 튼 걸 보니 총각이 아니고 수염도 안 난 모양새를 보니 요즘 같으면 고등학교 1학년이나 2학년 밖에 안 되어 보이지만 장가를 들었다.</p><p><br/></p><p>그런데 팔베개를 하고 누웠다. 아니, 씨름판에 오자마자 팔베개를 하고 눕는 사람이 있나?</p><p><br/></p><p>아, 이거 씨름판이 한창 진행돼서 이제 거의 막바지에 가까운가 보다 하고 생각할 수 있다.</p><p><br/></p><p>재미는 있지만 몸이 고단해 팔베개를 하고 누운 것이다. 바로 시간의 경과를 보여 준다.</p><p><br/></p><p>그 앞에 놓여 있는 모자는 털벙거지로서 양반이 쓰는 갓이 아니다.</p><p><br/></p><p>돼지털을 얽어 만든 모자인데 저걸 썼던 사람이라면 신분이 마부 정도 되겠군 하고 짐작이 간다.</p><p><br/></p><p> </p><p><br/></p><p>그림의 맨 오른쪽 앞 사람인 중년 사내는 진하게 그리고, 그 옆 젊은이는 조금 흐리게 그렸는데, 서양식이라면 젊은이 옆의 맨 왼쪽 사람이 가장 흐려져야 한다.</p><p><br/></p><p>그런데 이 사람 옷이 오히려 진해졌고 그 뒤쪽에 옹송그린 꼬맹이들이 제일 진하게 보인다.</p><p><br/></p><p>그러니까 서양 사람들은 무조건 앞이 진하고 뒤가 흐리게 그리지만, 우리 옛 그림에서는 뒷사람이 너무 흐려서 잘 안 보이게 되면 안 좋다고 생각해서 오히려 더 진하게 그렸다.</p><p><br/></p><p>그렇게 그리니까 뒷사람까지 속속들이 잘 보일 뿐만 아니라, 이 작은 단위 화면에 통일감이 생기게 되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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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0 04:54: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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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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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채원 해바라기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junteacher/eyg3gm4xgcbyyq08/wish/3496832932</link>
         <description><![CDATA[<p>1,해바라기, 빈센트 반 고흐</p><p>2,제작연도, 1888년</p><p>3,출처,노이에 피나코테크</p><p>4,재료와 기법, 캔버스 유화</p><p>5,시대적배경 프랑스 아를지방에서 그렸습니다.</p><p>사회적불안과 정치적변화를 나타냈습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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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0 04:5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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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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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도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junteacher/eyg3gm4xgcbyyq08/wish/3496836140</link>
         <description><![CDATA[<p>1.이중섭,싸우는 소</p><p>2.1953</p><p>3,-------</p><p>4.종이와 유채</p><p>5.이중섭의 &lt;황소&gt; 그림은&nbsp;<strong><mark>강렬한 붉은 배경에 거친 선으로 표현된 황소의 모습을 담고 있으며, 힘차면서도 애잔한 느낌을 주는 것이 특징</mark></strong>입니다.&nbsp;이는 이중섭이 황소를 통해 자신의 고뇌와 민족의 강인함을 동시에 표현하고자 했기 때문입니다.&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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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0 04:58: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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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도연 작품 뭉크의절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junteacher/eyg3gm4xgcbyyq08/wish/3496837964</link>
         <description><![CDATA[<p>1   뭉크의 절규</p><p>2 제작 년도 1893년</p><p>3</p><p>4켄버스에 유체</p><p>5 작가가 생전에 붙인 제목은 Schrei der Natur&gt;(자연의 절규)이나흔히&lt;The Scream&gt;으로 알려져 있다.</p><p>최초의 유화 작품을 오슬로 국립 미술관이 소중히 보관되어있다.</p><p>화가의 절망적인 심리상태를 역동적인 곡선으로 표현한 작품이다.</p><p>&lt;뭉크의 글&gt;</p><p>해질녘이었고 나는 약간의 우울함을 느꼈다. 그때 갑자기 하늘이 핏빛으로 물들기 시작했다. 그자리에 멈춰선 나는 죽을 것만 같은 피로감으로 난간에 기댔다. 그리고 핏빛하늘에 걸친 불타는 듯한 구름과 암청색 도시가 있었다. 그때 자연을 관통하는 그치지 않는 커다란 비명 소리를 들었다." 뭉크가 1892년 1월에 남긴 글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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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0 04:59: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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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임현아-크리스탈 병에 꽂혀있는 카네이션과 클레마티스꽃</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junteacher/eyg3gm4xgcbyyq08/wish/3496840354</link>
         <description><![CDATA[<p>1.작품명,작가</p><p>크리스탈 병에 꽂혀있는 카네이션과 클레마티스꽃,에두아르 마네</p><p>2.제작연도 </p><p>19세기</p><p>3.출처 </p><p>파리 오르세 미술관</p><p>4.재료와 기법 </p><p>캔버스,유채</p><p>5.시대적 배경,시대</p><p>시대는 인상주의이고, 그린 이유는 마네가 스스로 "화가는 과일,꽃 그리고 구름만으로도 모든 것을 말할 수 있어야 하고, 그런 의미에서 나는 정물화의 내가 되어 내 의지를 전하고 싶다"라고 말했다고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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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0 05:0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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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도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junteacher/eyg3gm4xgcbyyq08/wish/3496842593</link>
         <description><![CDATA[<p>1.싸우는 소-이중섭</p><p>2.1900년 쯤</p><p>3.------</p><p>4.종이와유채</p><p>5.이중섭의 &lt;황소&gt; 그림은&nbsp;<strong><mark>강렬한 붉은 배경에 거친 선으로 표현된 황소의 모습을 담고 있으며, 힘차면서도 애잔한 느낌을 주는 것이 특징</mark></strong>입니다.&nbsp;이는 이중섭이 황소를 통해 자신의 고뇌와 민족의 강인함을 동시에 표현하고자 했기 때문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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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0 05:02: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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