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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절과 소외] 변신 (목 진수쌤반) by DE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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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간의 본질과 삶의 문제를 진지하게 고민하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1-04 05:30: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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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감/관심갖는 부분 vs 이견/불만스런 부분</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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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왜 그레고르는 돈이 많이 들어서 가족도 반대하는 여동생의 음악학교 진학은 시키면서, 자기 용돈은 얼마 쓰지도 않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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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4 05:30: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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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품에 참여하기</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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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그레고르는 벌레로 죽음을 맞이했다. 그런데 그것은 죽음이 아니라 인간으로 다시 돌아온 것이었다. 그런데 할멈에게 가족이 자신의 죽음을 홀가분하게 여기며 산책을 떠났다는 것을 듣는다.&nbsp;<br><br></div><blockquote><mark>과연 그레고르는 어떤 선택할 것인가?</mark></blockquote><div>① 믿었던 것을 잃었기에 상실감에 다시 죽음을 선택한다.<br>② 액자를 들고 노라처럼 가족을 떠난다.<br>③ 가족에게 보란듯이 옆집에서 다시 결혼해서 잘 산다.<br>④ 어차피 내가 다 번 것, 자신의 재산을 모두 처분해서 떠난다.&nbsp;<br>⑤ 직접 만들어 보세요.(전체관람가 등급으로 쓰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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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4 05:30: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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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핵심 키워드</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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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mark>문을 열다(p32)</mark><br>그렇게 문은 겨우 열렸지만, <br><br><mark>문을 잠그다 (p42)</mark><br>단장으로 방문을 꽝하고 닫는 소리가 들렸다. 그러자 마침내 주위가 조용해졌다. <br><br><mark>음식(46)(52하)</mark><br>이번에는 그 대신에 무엇을 가져다줄 것인지 하고 그레고르는 가슴을 두근거리며 이것저것 상상을 해 보았다. 그러나 누이동생이 친절한 마음에서 실제로 가져온 것을 보고는 다시 말문이 막혀버렸다. <br> <br><mark>음식 (95)(91)</mark><br>그가 음식물에 조금이라도 입을 댓거나 말았거나 전혀 신경을 쓰지 않고 비로 쓸어가 버리는 것이었다. <br>&nbsp; <br><mark>가구 (72)</mark><br>가구를 모두 치워 버린다면 물론 어디든지 마음대로 기어 다닐 수 있는 있겠지만, 그러나 그와 동시에 인간으로서 살아온 자신의 과거를 급속히 모두 잊어버리게 되리라. <br><br><mark>액자(78, 77 상)</mark><br>그레고르는 그림 위에 달라붙은 채로, 결코 그것을 그녀에게 넘겨주지 않겠다고 다짐했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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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4 05:30: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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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이 책은 가족의 위기를 예언한 것이라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ewwan1gjtzp1szw/wish/1866652139</link>
         <description><![CDATA[<div>&nbsp; 1973년 8월 영국, 최대 휴양지였던 섬머랜드 호텔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했다. 가족 또는 친구들과 함께 여름휴가를 즐기려고 호텔에 왔던 3,000여 명 중 50여 명이 사망하고 400여 명이 부상을 입어 영국 최대의 화재 사건으로 기록되었다. 화재가 발생하자 가족 단위의 휴양객들은 서로를 찾아 잃어버리지 않고 함께 사력을 다해 도망쳐서 대부분 생존했다. 반면 친구 단위로 왔던 휴양객들은 제각기 흩어졌고 불과 4분의 1만이 살아남았다. 이 연구를 통해 심리학자들은 위기 상황에서 가족이 놀라운 대처 능력을 보여줄 수 있었던 것은 가족의 신뢰 때문이라고 결론을 내렸다.&nbsp;<br>(청소년을 위한 사회학 에세이 중)</div><div><br>&nbsp; 그레고르는 벌레가 되었다. 다른 가족들은 그를 보호하지 않았고, 그는 죽었다. 그의 가족은 하루 결근계를 내고 근교로 산책을 나갔다. 여전히 그의 가족은 견고했다. 하지만 작가는 가족이 허물어지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산업혁명이 세상을 변화시킨 19세기 후반의 유럽은 공동운명체로서의 가족이 해체되고 생존을 위한 기능적인 가족으로 변해가는 모습을 그레고르를 통해 보여주었던 것이다.&nbsp;</div><div><br>  21세기의 가족은 19세기의 가족과 어떻게 달라졌을까. 이미 명칭부터 달라지고 있다. 산업혁명으로 대가족이 그레고르와 같은 핵가족이 되었다면, 이젠 가족이란 단어 대신 1인 가구의 시대라는 단어로 말한다. 더이상 가족이 없이 혼자 사는 가구, 그 수가 2020년 현재 한국 전체 가구 수의 31%에 달한다고 한다. 가족이 없이 혼자만의 집이 전체 집의 1/3인 셈이다. &lt;변신&gt;은 이야기를 통해 미래 가족의 변화를 이미 이렇게 예언한 것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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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4 05:30: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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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그레고르가 벌레로 변한 것은 지금의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얼마든지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ewwan1gjtzp1szw/wish/1866652140</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어느 날 아침 눈을 떴더니 벌레가 되어 있다면, 가장 먼저 무슨 걱정을 하게 될까? 그레고르는 ‘출근하려면 새벽 5시 기차를 타야 한다는 것’이었다. 믿을 수 없는 비현실적 상황에서 가장 현실적인 걱정을 먼저 한 것이다. 그가 벌레가 된 것보다 세상으로부터 버림받는 존재가 되었다는 것에 더 절망했다. ‘벌레’가 된 그레고르를 통해 작가는 ‘소외’된 인간의 모습을 그려내려고 했다.&nbsp;</div><div><br>&nbsp; “벌레 같은”이란 욕은 외모를 비하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이 아니라는 욕과 같은 것처럼, 그레고르는 인간사회에서 완전히 버림받았다. 산업혁명으로 도시가 발달하고, 풍요로움을 추구하는 시대에서 인간 소외를 가족과 주변인물들을 통해 보여준다. 그레고르는 돈을 벌지 못하자 곧바로 고립되어 버렸다. 기능을 상실한 쓸모없는 존재가 되니, 존재의 가치를 인정받지 못하게 된 것이다. 벌레가 된 것처럼.&nbsp;</div><div><br>&nbsp;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을 벌지 못한다는 것은 일종의 ‘실존의 문제’에 직면하는 것이다. 급기야 그는 아버지가 던진 사과가 등 한복판에 꽂혀 깊은 상처를 입는다. 이는 인간 존재로서 가치를 인정받지 못하는 상처를 보여 주는 장면이다. 그 상처로 인해 결국 죽음에 이르는 그레고르를 통해 작가는 ‘소외가 사회와 가족 모든 곳에서 벌어지는 일’임을 경고하고 있다.&nbsp;</div><div><br>  그래서 그레고르가 벌레로 변한 것은 결코 비현실적인 일이 아니라 자본주의 사회에서 어느날 갑자기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고 말하고 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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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4 05:30: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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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약문에 작품의 핵심 키워드를 담자!</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ewwan1gjtzp1szw/wish/1866652141</link>
         <description><![CDATA[<div>1) 문<br><br>2) 음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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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4 05:30: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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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키워드와 일상을 연결해봅시다.</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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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mark>1) 문</mark><br>“왜 문을 잠그냐”며 혼난 경험<br>“문을 쾅 닫아서 혼난 경험<br>”왜 문을 닫지 않고 싸울까?“<br>”왜 엄마 아빠는 자기들끼리 이야기할 때 문을 닫을까?“<br>문에서 느껴지는 가족관계를 말해본다. <br> <br><mark>2) 음식</mark><br>싸우면 같이 밥먹기 싫은 이유<br>”밥 안먹어“라고 말해서 혼난 경험<br>나 안먹어라고 했더니 진짜 자기들끼리 먹을 때 <br>나를 빼놓고 먹으러 나갔을 때<br>”너랑 밥 안먹어“라고 해서 싸운 일<br>“냉장고에서 꺼내먹으라는 말을 들었을 때“의 느낌<br>음식을 혼자 먹을 때의 느낌.<br>혼자 혼자먹고 싶을 때가 점점 많아진다면..그건 왜일까<br>맛있는 거 혼자 먹을 때, 천하의 이기적인 사람으로 여겨질 때 (좋은 거는 나눠먹어야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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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4 05:30: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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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발장이 빵을 훔칠때 위에서 보고있던 이름모를 아줌마의 딸의 아빠의 삼촌의 아들의 동생의 아들의 형의 사촌의 동생의 아빠의 할아버지의 딸의 딸]    (제목: 음식의 퀄리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ewwan1gjtzp1szw/wish/1867109703</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막 엄마랑 사이가 좋을때는 엄마가 음식을 맛있고 푸짐하게 차려주는데, 엄마랑 한번 딱 다투자마자 저녁의 퀄리티가 확 떨어져버린다. 이유는 잠깐동안 서로가 싫어지기 때문인것 같다.<br>&nbsp;<br>&nbsp; &nbsp;변신 이라는 책에서도 그레고르가 해충으로 변하기 전에는 여동생이 막 열심히 음식을 주었는데, 딱 그레고르가 변하자 마자 음식의 퀄리티가 서서히 떨어진다. 이 이유는 싫기 때문이다. 나같아도 눈 앞에 나보다 더 큰 바퀴벌레가 있다면 당장이라도 때려 죽여버릴 것이다.(아빠였다면 아니겠지만) 그런 이유에서 음식으로 타인의 감정을 파악할 수 있을 것 같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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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4 10:44: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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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라의 화남] 화가 난 것을 표현해주는 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ewwan1gjtzp1szw/wish/1867111537</link>
         <description><![CDATA[<div>&nbsp;우리는 보통 부모님, 자매형제남매들과 싸울 때심통이 나서 문을 쾅🎇 닫던가 문을 잠구기도 한다. 또는 몰폰, 몰컴 등을 할 때도 문을 잠구고, 또 들켜서 혼나기도 한다. 우리 가족관계에 문은 큰 관계이다.<br>&nbsp;부모님이 싸우실 땐 문을 닫거나, 아님 우리 부모님처럼 집안을 돌아다니며 화를 내기도 한다. 나나 오빠가 몰폰 할 때는 문을 잠구고, 또는 책 사이에 숨긴다. 오빠가 문을 잠굴 때는 공부하다가도 나와서 그 문을 열쇠 숟가락으로 연다. 문은 과연 어떤 존재일까, 우리 가족에?<br>&nbsp;&lt;변신&gt;이라는 책에도 문이 많이 나온다. 바퀴벌레로 변한 그레고르를 문 안쪽에라도 넣어 보이지 않게 하던가, 문을 자주 열지도 않던가, 그레고르가 다친 뒤론 살짝 문을 열어도 되던가, 음식만 주고&nbsp; 문을 쾅 닫던가....<br>&nbsp;그레고르의 문은 거의 열리지 않는다. 그만큼 더 가족들은 그에게 마음의 문을 열지 않는다. 문을 열고 그에게 최선을 다하는 노력이 줄 때마다, 그에 대한 혐오심은 더 심해진다. 여기서 가족에겐, 친구에겐, 나를 아는 누군가와의 관계에겐</div><blockquote>문이란, 그에게 보여주는 마음의 신뢰와 감정 상태 등 <mark>자신의 마음을 보여주는 것이다.</mark></blockquot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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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4 10:46: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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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레테] 문을 여는것은 마음을 여는것이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ewwan1gjtzp1szw/wish/1867117941</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mark>내가 생각하는 문이란, </mark>사람 관계의 벽처럼 느껴지는거 같다.</blockquote><div><br>&nbsp;나는 집 안에서 짜증나거나 화나 날때 방문을 세게 닫거나 잠궈놓는다. 그래서 부모님한테 혼난 경험이 자주 있다. 방문을 세게 닫거나 잠궈놓는 행동은 그냥 혼자 있고 싶다는 뜻인데 왜 부모님들은 그것으로 더 화내는지 의문이 든다.<br><br>&nbsp;소셜&lt;변신&gt;에서 문은 가족들과 그레고르(해충) 관계의 벽을 의미한거 같다. 문이 없었으면 물론 가족들이 싫어했겠지만 가족들도 많이 봐서 적응이 되어 익숙해질수도 있고 벌레여도 진짜 가족처럼 생각했을수도 있다. 그래서 우리가 문을 열어주면 그 사람과 더욱 친해질수 있다는 걸 알려주는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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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4 10:50: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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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제트]마음의 벽 &#39;문&#3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ewwan1gjtzp1szw/wish/1867119552</link>
         <description><![CDATA[<div>옛날부터 엄마와 싸우거나 엄마한테 혼났을때,나는 문을 쾅 닫고는 했는데,그럴때마다 엄마한테 또 혼났다.나는 어쩌다가 세게 닫은거다,바람때문에 그런거다라고 했지만 엄마는 믿으시지 않았다.나는 진짜 실수였는데.....<br><br>'변신'에서 가족들은 그레고르가 있는방의 문을 닫았다.가족들은 돈을 바퀴벌레로 바뀐 그레고르 때문에 돈도 못벌고,아픈 아버지와 어린 동생 그리고 어머니가 돈을 버는데,가족들은 가만히 도움이 되지않는 그레고르를 보기 싫어서 문을 닫은거라고 할수있을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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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4 10:51: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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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헬멜]누구에게나 있는 마음의 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ewwan1gjtzp1szw/wish/1867122127</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내가 생각하는 문이란, 방이나 화장실처럼 한 공간에 달려있는 열었다 닫았다 하는 것이다.<br><br>&nbsp; 나는 기분이 안좋을때 방에 들어가있는다. 어느날 기분이 무지하게 안좋은 날이 있었다. 그날 방에 들어가 문을 닫는데 갑자기 쾅 소리가 났다. 바람때문에 문이 세게 닫힌것이었다. 이 소리를 들은 엄마는 나를 불렀다. 결국 나는 이유도 모르고 혼이 났다.<br><br>&nbsp; 이 책에서 그레고르는 해충으로 변하게 된다. 이후 그레고르는 대부분 방에서만, 방문을 닫고 지낸다. 이로인해서 가족들은 그레고르에 대한 문을 닫는다. 여기서 문이란, 마음의 문을 말한다.결국 이 마음의 문은 완전히 철컥, 닫혀버리고 만다. 이 말은 즉, 가족들과 그레고르는 서로 마음을 닫아버린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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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4 10:53: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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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퀴벌레]음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ewwan1gjtzp1szw/wish/1867126288</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strong>음식은 자신과 그 사람의 관계를 나타내는 것 같다.</strong></blockquote><div>이 일은 내가 ㅇㄹㅇ 과자를 먹고 있을 때 일어난 일이다. 동생은 내 과자 맛있어 보이는지 나한테 과자 한 봉지를 달라고 했다. 나는 딱 3개만 주겠다고 했다. 그러나 동생은 1봉지를 다 달라며 때를 쓰기 시작했다. 나는 화가나 그냥 아무것도 주지 않았다.<br><br>변신에서 동생은 처음에는 음식을 잘 챙겨주고 그레고르에 취향에 따라 음식을 준비했다. 시간이 흐르자 그냥 아무 음식이나 주더니 나중에는 아무것도 주지 않았다. 그리고 가족과 그레고르의 관계도 시간이 지남에 따라 안 좋아졌다. 이처럼 음식은 자신과 그 사람의 관계를 나타내는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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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4 10:56: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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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태현] 믿었지만 믿지 않았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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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그레고르는&nbsp;동생을 믿었다. 동생은 친절해서 자신이 벌레로 변했어도 음식을 잘 가져다줄줄 알았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레고르는 동생이 가져온 것을 보고, 말문이 막혀버렸다. 자신의 하나뿐인 동생을 믿었고 기대했는데, 실망한 것 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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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4 11:01: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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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은재]문을 잠근다는 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ewwan1gjtzp1szw/wish/1867133978</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nbsp; <mark>문을 잠그다</mark></blockquote><div><br>&nbsp; 가족들 사이에서 문을 닫는다는건 서로에 대한 마음을 닫는다는 것이다. 가족의 유일하게 도움이 되던 그레고르는 하루 아침에 쓸모없는 사람이 된다. 쓸모없는 사람이 된 그레고르는 가족들에게 소홀한 관심을 받고, 가족이 아닌것사람처럼 대우를 받고 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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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4 11:02: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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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지효🕵🏻‍♂️] 가구 편 - 나를 잊으려고 노력하는 가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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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가구-</div><div>&nbsp;그레고르는 가족의 자신에 대한 마음을 이 때부터 확신하게 된 것 같다.&nbsp;</div><blockquote>가구를 치운다는 것은 <strong>그의 사람으로써의 과거를 잊게 만드는 것일 수 있다.</strong></blockquote><div>&nbsp;(그럼 가족의 진짜 마음은 어떨까? 아마 별반 큰 차이는 없을 것이다. 그의 흔적을 치우면서 벌레 그레고르는 사람 그레고르와 다르다고 생각하며 사람 그레고르는 이미 사라졌다고 생각하려는 게 아닐까?)<br>&nbsp;<strong><mark>가족들은 그를 사람으로 더 이상 생각하지 않는 것이다.</mark></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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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4 11:02: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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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예준]여동생의 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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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여동생은 일을 가지게 되면서부터 그레고르에게 아무 음식이나 줬다.그레고르가 무엇을 먹었든 안먹었든&nbsp; 전혀 신경을 쓰지 않고 바로 쓸어가 버렸다.그래서 그레고르는 표가 나는 구석으로 가비난을 표시했지만,여동생은 신경도 안썼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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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4 11:0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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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건민] 그레고르에 마지막 기회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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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버지는 지팡이를 치며 문에 끼여 있었던 그레고르를 밀어내며 문 입구가 꽝하고 닫혀버렸다.&nbsp;<br>피를 심하게 흘리며 방 안속으로 날라간 그레고르는 상처가 생기게 됬다. 그리고 집 주위가 마침내 조용해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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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4 11:05: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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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현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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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그레고르는 액자를 결코 넘겨주지 않겠다고 다짐했다.&nbsp;그레고르는 액자를 지키기 위해 액자 유리 위에 몸을 붙였다. 동생은 그것을 보고 어머니를 거실로 가자고 했다. 엄마는 그레고르를 보고 큰 충격을 받아&nbsp;쓰러지셨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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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4 11:12: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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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악은 악으로 처단한다. [강태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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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그레고르는 사실 벌레로 죽음을 맞이한 것이다. 그러나 할멈에게 가족들이 홀가분하게 산책을 떠났다는 사실을 듣는다. 결국 그레고르는 복수를 하려고 마음먹는다. 일단 동생이 다니는 자기가 비싼돈 내서 보내는 학교에 가서 자기 몰래 전학 신청을 한다. 그리고 돈은 다 환불 받는다. 그리고 집 안에 바퀴벌레 1999999마리를 풀어놓는다. 이제 다 되었으니 자신이 번 모든 돈을 가지고 하와이로 튀었다. 산책이 끝나고 돌아온 가족들은 집 문을 열었다. 집 안이 모두 갈색이였다. 다 바퀴벌레 천지였기 때문이다. 결국 그들은 이사를 간다. 하루 뒤에 여동생은 가뿐한 마음으로 원래 다니던 학교에 간다. 반에 앉았있었는데, 출석 명부에 자신의 이름이 없었다. 그래서 선생님께 빡빡 우기다가 결국에는 학교에서 쫓겨난다. 배신은 배신으로, 악은 악으로 처단하는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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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4 11:22: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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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지효😎] 나쁜 가족들!!! (@!#%&amp;$#ㅉ#%%ㅑ) 👈&#39;욕&#3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ewwan1gjtzp1szw/wish/1867165088</link>
         <description><![CDATA[<div>&nbsp;👨🏻‍✈️나는 가족...이라고 불렸던 사람들에게 버림받았다.<br>&nbsp;웃겼다. 내가 그들을 위해 해주었던 많은 노력과 수고들에 감사하는 건 며칠 뿐이고 내가 조금 변하니 바로 뒤돌아서서 적이 되는 모습이 참... 대단하게 느껴진다.<br>&nbsp;아, 내가 어떻게 살아있냐고? 그것도 다시 인간의 모습으로?<br>아마 내 의지가 전~~혀 비인간적이지 않고 진~~~짜 동물적인 이상한 게 아니라서 그런 게 아닐까? 솔직히 가족들을 많이 원망하긴 했지만 그들이 나에게 한 짓만큼 끔찍한 생각은 상상도 못해봤거든. 나는 다시 나로 돌아가 그들을 제대로 보고 싶었어. 근데 그들은......<br>&nbsp;나는 이제 새로운 삶을 살려고 해. 그들에게 복수는 하고 싶지만, 지난 삶을 살면서 느낀 게 있거든. 나는 인간으로써 그렇게 잔인한 동물적인 삶을 살진 않을 거야. 그냥 떠나야지 뭐. 얼마 전에 읽은 책이 있어, 그 책의 주인공이 남편과 안주인의 무게를 견뎌내고 자신만의 당당한 삶을 사는데 그게 너무 인상깊더라고! 힘들겠지만 그녀도, 나도 당당하고 나에게 부끄럽지 않은 삶을 살거야! 😉<br> 나는 이 시대에 굴복하지 않고, 사람답게 사는 멋진 삶을 위해.... 지난 삶에 살았던 집 바로 옆집으로 가! (ㅋㅋ) 아니 꼭 그런 삶을 위해 비행기(아니 기차) 같은 걸 타고 갈 필요는 없잖아? 돈도 없고;; 그래도 걱정하지는 마! 난 큰 맘을 먹었어. 그들에게 전혀 해를 끼치지는 않을 거야! 아, 집주인이다! 안녕~~~~</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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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4 11:23: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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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건민] 가족들에 대한 슬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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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그레고르는 벌레로 죽음을 맞이하고 다시 인간으로 돌아오게 되었다. 그런데 할머니 에게 가족이 자신의 죽음을 좋아하며 산책을 떠났다는 소식을 듣게 된다.</blockquote><div><br>[뒷 이야기]<br><br>충격에 먹은 그레고르는 엄청난 분노로 가득찼다. 자신이 지금까지 돈을 벌어와 집안을 살렸는데도 불구하고 벌레로 변했다고 가족 취급을 못한것이 억울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레고르는 복수란 나쁜 것이라는것을 잘 알고 있기에 인간으로 돌아왔어도 하나뿐이였던 가족이 배신한 마음에 다시 죽음을 선택할려고 한다. 그레고르는 다시 가족에게 안돌아 간다면 기댈 사람이 없기 때문에 항상 외롭고 슬플것을 생각하고 선택한 일이다. 그렇게 도시 가운데에 있던 다리에서 울타리를 넘고 물속으로 떨어졌다. 물이 튀겼다. 그것은 마치 그레고르의 눈물 같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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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4 11:24: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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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예준]복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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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그레고르는 할멈에게 이야기를 듣고,복수심에 찾다."내가 그동안 얼마나 잘해줬는데..내가 아무리 힘들어도 나를 이렇게 버릴수가 있어?"그레고르는 당장 짐을 쌌다.집을 나갈것이다.무작정 짐을 싸고 나왔는데,이제 어디로 가야할지 몰랐다.그레고르는 가족들에게 자신이 잘 산다는 것을 보여주려했다.그레고르는 일단 자신의 원래 직장에 다시 가서 열심히 돈을 벌었다.그리고 새로운 좋은 사람을 만나 결혼을 했다.좋은 생활을 살게된 그레고르는 가족의 옆집으로 이사를 가 자신이 잘살고 있다는것을 보여줬다.그사이 가족들은 또 개미처럼 일만 하고 있었다.하지만 빚은 좀처럼 줄어들지 않았다.가족들은 그레고르를 보고 다시 자신에게 돌아와달라 빌었지만,그레고르는 굴하지않고,가족과의 연을 끊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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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4 11:2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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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은재]믿음은 의심으로 물들어간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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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그레고르는 벌레로 죽음을 맞이했다. 그런데 그것은 죽음이 아니라 인간으로 다시 돌아온 것이었다. 그런데 할멈에게 가족이 자신의 죽음을 홀가분하게 여기며 산책을 떠났다는 것을 듣는다.<br><br>&nbsp; 그레고르는 가족이 자신의 죽음을 홀가분하게 여기며 산책을 떠났다는 얘기를 듣고 바로 가족을 떠날것같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믿었던 사람들에게 버림을 받거나, 무시를 당하면 기분이 상당히 안 좋을 것이고, 그 사람에게 복수심을 느낄것이다. 나도 마찬가지이다. 내가 믿고 따라준 사람인데, 나를 배신하고, 내가 죽어서 좋아한다면 당연히 복수심.. 아니 그것보다 더 안좋은 감정을 가지고 있을것같다.<br> &nbsp;물론 내 동생도, 친구도, 부모님도, 모두가 그렇게 느끼고 있다.그것과 같이 그레고르도 상실감과 억울함, 짜증을 느끼지 않을까? 그레고르는 친구도 아니고, 선생님도 아닌 자기 가족이 자신의 죽음을 홀가분하게 생각했다니...그레고르는 가족을 떠나고,이 일을 계기로 사람들을 잘 믿지 않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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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4 11:26: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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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에는 이 눈에는 눈[김현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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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말도 안 돼" 할머니의 이야기를 듣고 난 뒤 그는 정말 죽을 것만 같았다. 그는 그의 가족에게 복수하기를 다짐했다. 그는 열심히 일을 해 어느 정도의 돈을 벌었다. 그리고 그 돈으로 회사를 차렸다. 그의 회사는 국내 회사 중 10손가락 안에 들 정도로 정말 대박이 났다. 그는 돈이 아주 많이 생기자 그는 복수를 실행하기로 했다. 그는 가족들이 다니는 모든 회사를 인수해 가족들을 모두 해고하게 했다. 그는 가족이 취직할 때마다. 그 회사로 찾아가 만약 나의 가족을 해고 시키면 돈을 잔뜩 주겠다고  했다. 그의 가족은 돈을 벌 수 없어 서서히 죽어갔다.  몇 일 뒤 그는 그의 가족들의 집에 찾아갔다. 그의 가족은 정말 놀랐다. "나는 지금의 너희들처럼 서서히 죽어갔지 나를 구해주려 하는 사람은 한 명도 없었어 나는 내가 너희들에게 당한 것을 너희가 느끼길 바랬어. 눈에는 눈 이에는 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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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4 11:50: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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