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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독서&gt;2-3 by Hwayeong JI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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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8-17 04:25: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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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독서 첫 시간 :)</title>
         <author>buyeong2_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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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독서&nbsp;수업을 하기 전 봐야 할 영상</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oR3NVaM9SC0" />
         <pubDate>2023-08-18 00:15: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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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 질문</title>
         <author>buyeong2_1</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ewpe5x4mmeyvwqhh/wish/2665250383</link>
         <description><![CDATA[<div>1. 여러분은 책읽기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div><div> [1-1] 책 읽기가 중요하고 생각한다면, 그것을 깨달았던 경험을 소개해주세요. </div><div> [1-2] 별로 중요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면, 여러분이 '깨달음'을 얻는 매체와 깨달음의 사례를 소개해주세요. </div><div>​</div><div>2. 영상에서 김겨울 씨가 언급한 말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을 알려주세요. 그 말이 여러분에게 영향을 미친 이유는 무엇인가요? </div><div>​</div><div>3. "영상을 보는 것과 책을 읽는 것은 달라요."라는 말에 동의하나요? 자신의 입장을 알려주고 그렇게 생각한 이유를 구체적으로 설명해주세요. </div><div>​</div><div>4. 여러분의 취미 생활 중 책은 어느 정도의 비중을 차지합니까? 여러분은 이 수업이 독서 경험에 어떤 영향을 미치길 바라나요?</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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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8 00:15: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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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09박민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ewpe5x4mmeyvwqhh/wish/2665273980</link>
         <description><![CDATA[<div>1&gt; 타인과 대화를 하면서 적절한 어휘를 사용하는 것에 독서가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br>2&gt; 재미있는 책을 읽고 재미없으면 도중에 관둬도 된다는 말이 인상깊었다. 독서를 시작하게 된 원인으로 어휘나 글이 난이도가 있는 책을 읽어야한다고 생각해서 독서를 시작했기 때문에 책을 완독하는 것에 의미를 크게 두었던 것 같다.<br>3&gt; 동의한다. 책을 읽으면서 같은 내용의 책이더라도 종이책과 디지털책의 가독성이 다르다고 느꼈다.<br>4&gt; 꽤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것 같다. 책을 깊이있게 이해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를 수 있기를 원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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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8 00:40: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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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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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20최민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ewpe5x4mmeyvwqhh/wish/2665275533</link>
         <description><![CDATA[<div>1. 여러분은 책읽기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해요?&nbsp;</div><div>&nbsp;꼭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책을 읽으면 배경지식도 넓힐 수 있고 직접 글을 읽고 혼자 생각해보며 비판적 사고 능력을 키울 수 있기 때문이다.&nbsp;</div><div>​</div><div>2. 영상에서 김겨울 씨가 언급한 말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을 알려주세요. 그 말이 여러분에게 영향을 미친 이유는 무엇인가요?&nbsp;<br>가장 기억에 남는 말은 독서를 꼭 해야하냐는 질문에 모르겠다고 답한 것이다. 독서에서 주는 이점들도 많지만 다른 매체에서도 또 다른 이점이 있는게 꼭 독서가 정답만은 아니라는 것을 말하는거 같았기 때문이다&nbsp;</div><div>​</div><div>3. "영상을 보는 것과 책을 읽는 것은 달라요."라는 말에 동의하나요? 자신의 입장을 알려주고 그렇게 생각한 이유를 구체적으로 설명해주세요.&nbsp;<br>다르다고 생각한다 영상은 눈으로도 직관적으로 느낄 수 있고 귀로 직접 듣기때문에 깊은 생각을 할 필요가 없지만 책을 읽는 것은 자신이 직접 생각하고 정리해가며 읽어야 하기 때문에 다르다고 생각한다.&nbsp;<br><br></div><div>4. 여러분의 취미 생활 중 책은 어느 정도의 비중을 차지합니까? 여러분은 이 수업이 독서 경험에 어떤 영향을 미치길 바라나요?</div><div>책을 읽는 게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은 재미있는 책부터 읽으라 한 것처럼 재밌고 관심있는 책을 차근차근 읽으며 독서 경험을 키워나가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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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8 00:42: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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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13 유시원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ewpe5x4mmeyvwqhh/wish/2665277613</link>
         <description><![CDATA[<div>1-2: 깨달음을 얻는 매체는 주로 유튜브 또는 구글인데 과학이나 과학과 밀접하게 관련된 주제에 관심을 갖는 경우가 많은데 과학과 관련된 책들의 경우에는 어려운 단어가 많고 책의 페이지 수가 많으며 글로 읽기에는 다소 난해한 부분이 많아 쉽게 과학과 관련된 책을 고르기 힘들다 하지만 유튜브의 경우에는 참고 자료인 사진들과 함께 여러가지 효과를 사용하여 어려운 내용을 풀어 말하거나 이해하기 쉽게 해준다.<br>한번은 교과서에서 배워 다소 이해하기 힘든 이론이 있었는데 유튜브를 통해 그 원리에 관한 영상을 보니 그 원리를 더 잘 이해할 수 있었다.&nbsp;<br><br>2: 책을 즐겨 읽지않았다면 재미있는 책 부터 읽어라 라는 말이 기억에 남는다. 중학교에 재학중일때 당시에는 책을 나름 즐겨읽는 편이였는데 그 당시에는 소설책을 주로 읽었었다. 하지만 고등학교에 올라와서는 자소서나 다소 어렵고 복잡한 내용의 책을 읽어야하기 때문에 고등학교에 올라온 후로는 책과 더 멀어져 책을 싫어하게 되었었다. 하지만 영상을 보고 난 후로 내가 왜 책을 읽기 싫어졌는지에 대하여 알게되었고 이후 나중에 시간적 여유가 될 때 진로와 관련된 책 읽기가 아닌 내 자신이 재밌어할만한 책을 다시 읽고싶어졌다.<br><br>3. 확실히 영상을 보는 것과 책을 읽는 것은 다르다. 영상을 본다면 어쩔 수 없이 영상을 만든 제작자의 생각이나 신념이 들어가기 때문에 그 책에 관한 생각이 제작자의 영향을 받아 변질 될 수 있다. 하지만 스스로가 책을 읽었을 때에는 자기자신의 생각과 신념을 가지고 읽기때문에 다른 느낌을 받을 수도 있다.&nbsp;<br><br>4. 나의 취미는 주로 그림을 그리는 것과 글을 쓰는 것인데 이 부분 중 책을 상당한 부분을 차지한다. 책을 읽으면서 마음에 드는 캐릭터라던지 표현등이 기억에 남으면 캐릭터의 이미지를 찾아 그림을 그리거나 기억에 남는 표현과 글의 문체등을 기억하고 이후 글을 쓸 때에 참고하여 쓰거나 등장인물의 말투 등을 유심히 관찰하여야 그 등장인물에 관련한 글을 쓰기 쉽기 때문에 상당히 연관되어 있는 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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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8 00:44: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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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05김아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ewpe5x4mmeyvwqhh/wish/2665277875</link>
         <description><![CDATA[<div>1.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소설같은 경우 처음에는 책내용중 </div><div>시간이나 장소가 빠르게 바뀐다면&nbsp; 바로 이해하기 힘들고 몇번이고 다시 생각해봐야 내용을 정확하게 이해할수있게되지만 책을 많이 읽다보면 책 내용이 빠르게 변화하여도 이해가 쉽게 된다고 느꼈기때문이다</div><div><br></div><div>2.굳히 책한권을 완독 하지 않아도 된다는 말이 가장 인상깊었다 왜냐하면 나도 재미있을것같은 책을 사서 읽다가 재미가 없어지면 나중에 읽어야지 하곤 읽지않아서 이거 다 읽어야 다른 책 읽는데 하며 한동안 책을 안읽었던 기억이 있기때문에 와닿았던것같다</div><div><br></div><div>3.동의한다 왜냐하면 영상은 이해하기 쉽게 이미지를 띄워주며 설명을 해주지만 책은 글을 읽으며 내가 스스로 책 내용의 이미지를 어느정도 떠올려야 이해하기 쉽고 또 영상은 아무 말 없이 행동이나 음악만으로 표현할수도있지만 책은 무조건 글로 표현하고 설명해야하기때문에 서로 다르다고 생각한다</div><div><br></div><div>4.몇달에 한번씩은 꼭 좋아하는 작가의 책을 사서 읽기때문에 책이 취미생활에 차지하는 부분은 큰것같다 독서 수업을통해서 책을 읽는 집중도를 높히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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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8 00:45: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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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04 김민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ewpe5x4mmeyvwqhh/wish/2665278000</link>
         <description><![CDATA[<div>1. 책 읽기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그동안 책을 통해서 내가 몰랐던 것들을 찾아보고 과거의 시대상황이나 현재 문제점 등을 알아갈 수 있었기 때문이다.<br><br>2. 책을 읽으면 그 책에 묘사되는 내용을 실제로 행하는 것처럼 뇌가 활동한다는 게 가장 기억에 남는다. 그동안 책을 읽으면서는 내 뇌가 그 책 내용을 실제로 실행하는 것처럼 활동한다는 생각을 안 해보고 그냥 책만 읽었고 이 말을 통해서 독서를 통한 간접 경험이 실제로 뇌에까지 영향을 미쳐서 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걸 알게 되었기 때문이다.&nbsp;<br><br>3. 동의한다, 왜냐하면 그동안 내가 책을 읽었을 때는 책에서 묘사하는 상황에 대해 생각해보면서 문장을 읽게 되는데 영상을 볼 때는 아무 생각 없이 그냥 보기만 하게 되기 때문이다.<br><br>4. 독서의 비중이 가장 낮은 것 같다, 이 수업이 독서를 더 재미있게 생각하고 독서의 비중을 더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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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8 00:45: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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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12 서보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ewpe5x4mmeyvwqhh/wish/2665279749</link>
         <description><![CDATA[<div>1. 공감능력에 관한 책을 읽은 적이 있는데 그 책을 읽으며 새로운 사실들을 알게 되었고 또 소설을 통해 나와는 다른 사람들에 대해서 알게 될 수도 있고 다양한 이야기들을 접하며 공감능력능 향상시킬 수 있다고 생각한다.<br><br>2. 영상을 보고 얻는 것과 책을 읽은 후에 얻는 것은 양이 다르다. 영상은 그저 보기만 하면 되는 것이지만 책은 내가 직접 글을 읽으며 생각을 하게 된다. 글자로 묘사된 것들을 직접 머릿속으로 상상해보며 상상력을 기를 수도 있다. 그저 영상을 보기만 하는 것보다 책을 읽는 것이 몇 배는 더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게 되었다.<br><br>3. 영상을 보는 것과 책을 읽는 것은 다르다고 생각한다. 영상을 보는 것은 눈으로만 보고 그 이상의 상상이나 생각을 하게는 못한다. 하지만 책을 읽는 것은 글자 하나하나를 눈으로 따라가며 읽고 글로 묘사된 내용들을 머릿속으로 떠올리며 상상하게 되기 때문에 책을 읽는 것은 읽기만 하는 것 외에도 여러 활동을 히게 된다고 생각한다.&nbsp;<br><br>4. 책은 낮은 비중을 차지한다. 이 수업을 통해 책을 읽는 것에 익숙해지고 책을 좀 더 가까이 하고싶다. 책을 읽으며 이해력을 향상시키고 독서 경험을 늘리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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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8 00:46: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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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314 이윤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ewpe5x4mmeyvwqhh/wish/2665279851</link>
         <description><![CDATA[<div>1. 책 읽기는 꼭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한다.<br>책 읽기 말고도 깨달음을 얻을 수 있는 매체가 많다. 예를 들어 인터넷 뉴스를 보면 내가 몰랐던 정보와 그때그때마다 이슈되는 것들을 알 수 있다. <br><br>2. 책을 굳이 완독하지 않아도 된다.<br>책을 읽을 때 무조건 완독을 해야지 작가가 하고 싶은 말이 무엇인지, 내용이 어떤지 완벽하게 알 수 있다고 생각해서 지루하더라도 끝까지 읽으려고 애썼는데 오히려 지루해도 책을 끝까지 보는 것이 좋지 않을 수 있다고 해서 다음에 책을 읽을 때 지루하면 잠시 내려놓고 다른 책을 읽어볼 것이다.<br><br>3. 영상을 보는 것과 책을 읽는 것은 다르다는 말에 동의한다.&nbsp;<br>영상과 책으로 깨달음을 얻을 수 있는 것은 같지만 깨달음의 깊이가 다르다고 생각한다.&nbsp;영상은 눈으로 보고 쉽게 넘어갈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책은 글자 하나하나를 이해하며 책장을 넘기는 느낌이라 좀 더 깨달음을 크게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br><br>4. 내 취미 생활에서 책은 거의 비중을 차지 하지 않는다.<br>이 독서 수업을 통해 책을 읽는 것에 대한 중요성을 깨닫고 좋은 독서경험을 쌓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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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8 00:46: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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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08 문현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ewpe5x4mmeyvwqhh/wish/2665279884</link>
         <description><![CDATA[<div>1. 책 읽기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책을 읽다보면 내가 모르던 단어를 찾아보게 되고 소설책같은 경우 책에서 나온 사건의 장면을 상상하게 되고 생각을 하게 된다.<br><br>2. 읽다가 재미가 없으면 다음 책으로 넘기라는 말이 가장 인상깊었다. 책을 읽다보면 재미없는 책일지라도 완독해야한다는 압박감에 억지로 읽으려고 했던 기억이 있는데 앞으로 완독해야한다는 생각을 버리고 내가 좋아하고 관심있는 책을 읽어야겠다고 생각했다.<br><br>3. 유튜브나 영화와 같은 영상매체를 보다보면 아무 생각없이 멍하게 보는 경우가 있었는데 책을 읽다보면 영상매체와 달리 생각을 하게 되어 사고력이 늘어나는 것 같다.<br><br>4. 가끔씩 재미있어 보이는 소설책만 읽게 되어 1년에 얼마 읽지 않았는데 이 수업을 통해 독서의 즐거움을 깨달아 내가 좋아하고 흥미있는 책을 찾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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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8 00:46: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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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318주민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ewpe5x4mmeyvwqhh/wish/2665279957</link>
         <description><![CDATA[<div>1.읽지않아도됨<br>우리에겐 택 뿐 아니라 핸드폰이나 tv, 태블릿같은 매체로 얼마든지 책에 나와있는 내용보다 더 많은 지식들을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해서 별로 중요하지않다생각함.<br><br>2.처음에 책을 읽을 때는 재미있는 책을 골라서 읽어라라는말이다.<br>항상 책을 읽을 때 재미있는 책보단 그냥 눈에보이는 거 암거나 골라서 읽었는데 그래서 책을 끝까지 다 읽지도 못하고 끝났던 적이 많다.저 말이 뭔가 와닿았던 거 같다.<br><br>3.다르다.<br>책을 읽을 때에는 우리가 작가가 왜 이렇게 생각했는지 무엇을 알려주고싶어하는지 스스로 생가하면서 머리쓰면서 읽어야하는데 영상은 우리가 딱히 이런 생각하지 않고 봐도 다 알려주고 나와있으니까 그리고 책을 읽고나면 지루해서 내용이 잘 기억이 나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 영상은 지루하지않아서 오래 기억을 할 수 있을 거 같아서 책이랑 영상은 완전히 다르다고 생각.<br><br>4.거의 차지하지 않는 거 같다.<br>책을 읽는게 재미를느낄 수 있게 해줬음좋겠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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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8 00:47: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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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317 조아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ewpe5x4mmeyvwqhh/wish/2665280646</link>
         <description><![CDATA[<div>1.저는 책 읽기가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div><div>왜냐하면 예전에 어떤 프로그램에서 책을 읽은 학생과 안읽은 학생을 봤을 때 책을 열심히 읽었던 학생이 훨씬 머리가 좋고 지식이 많다는 영상을 봤었던 것 같아서 책 읽기가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였습니다.<br><br>2. 재미가 없는 책은 그냥 읽지 않고 다음 책으로 넘어가라는 말이 제일 기억에 남는 말이였던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평소에 책을 읽었을때 점점 재미가 없어지게 되면 그냥 책에 대한 흥미가 사라지게 되어버려서 금방 포기를 했던 기억이 있는데 저런 방법으로 하게 되면 책에 대한 포기도 없어지고 더 많은 책을 알수 있을 것 같아서 기억에 남는 말이였습이다.<br><br>3.동의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영상에서 말했듯이 영상을 그저 나의 재미만 줄뿐 아무런 지식과 영상을 봤을때 생각 같은 것을 하지 않고 보는거라면 책이라는 것은 일단 이 책에 대한 이야기와 어떤 내용이 담겨져있는지에 대한 생각들을 읽게 되는거니까 영상이랑 책을 읽는 것은 당연히 다르다고 생각을 히였습니다.<br><br>4. 일단 책이 나에게 취미 생활중에는 별로 차지를 하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영상을 보고 느꼈던 것은 이제부터 천천히 읽어가게 되면 이제는 나의 취미 생활 중 책이라는 것이 조금이라도 차지를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나에게 흥미가 있는 책을 찾은 후 읽어가야겠다고 생각을 하였습니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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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8 00:47: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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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01 강다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ewpe5x4mmeyvwqhh/wish/2665280730</link>
         <description><![CDATA[<div>1. 나는 책읽기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책읽기를 통해 생각하는 능력이 향상되고, 즐거움을 찾을 수 있기 때문이다. 전에 핵폭발 이후의 삶을 다룬 소설책을 보고 난 뒤 전쟁과 핵무기에 관한 뉴스 등을 접할 때마다 전쟁의 참혹함에 대해 여러가지 고민하게 된 경험이 있는데, 이 때 책읽기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었다.<br><br>2. 영상을 보면서 가장 기억에 남았던 부분은 비판적 사고능력이 결여된 사람들이 늘어날 때 그 사회의 민주주의는 위험해진다는 구절을 설명하는 부분이었다. 사람들이 각자의 독립적인 생각과 가치관을 잃지 않기 위해서도 독서가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금 느끼게 되었다.<br><br>3. 영상을 보는 것과 책을 읽는 것이 다르다는 말에 동의한다. 영상은 이미 누군가 구성한 내용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데서 그치지만 책은 내가 상상할 여지를 남겨주고, 여러 의문점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때문이다.<br><br>4. 독서는 내 취미 생활에서 큰 부분을 차지하지 않는 것 같다. 하지만 이 수업이 내가 앞으로 독서하는 습관을 들이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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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8 00:47: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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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11 백은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ewpe5x4mmeyvwqhh/wish/2665283151</link>
         <description><![CDATA[<div>1. 책을 마냥 직식전달(에세이 등등)로만 생각했던 시기에는 책을 읽는것보단 영상을 통해서 이해하는게 더욱 취향이기 때문에 별로 중요하다고 생각하지 않았다 하지만 유명한 소설들을 읽으면서 얻는 무언가(감정, 즐거움 등)가 오로지 그 책에서만 얻을 수 있다는것을 알고선 책을 읽는것이 책만이 줄 수 있는 무언가를 얻을 수 있기 때문에 중요하고 생각했다<br>2. 영상에서 김겨울씨가 소설을 읽으면 공감능력 발달과 간접경험에 대하여 언급했었는데 나또한 소설을 읽으며 등장인물의 상황을 안타까워 한다던지 등장인물의 행동들에 깊이 공감한다던지 등의 그런 부분을 직접적으로 겪어보니 더욱 이 말이 기억에 남았다<br>3. 동의한다 영상이나 만화책보단 글로된 책을 읽어야하는 이유에 대해 가장 많이 들었던 이유 중 하나가 바로 책은 상상력을 극대화 한다는 것이였다 영상이나 만화책은 이미 배경, 등장인물 등이 시각적으로 제시되어 있어 내가 상상할 틈을 안주지만 책은 오로지 나의 상상으로 실현된니까 상상력을 극대화 해준다 그러므로 영상과 책을 다르다<br>4. 책은 나의 취미로 많은 비중을 차지하지 않는다 책보단 웹툰 영상이 보기 편해서 많이 애용하는 편이다 이 수업으로 인해서 나도 책의 매력을 다시한번 느껴 책에 대한 부담을 버리고 가까이 하게되는 영향을 받았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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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8 00:5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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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15 임지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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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strong>네</strong> - <strong>초등학생</strong> <strong>때</strong> <strong>책을</strong> <strong>많이</strong> <strong>읽었고</strong> <strong>주말마다</strong> <strong>도서관에서</strong> <strong>거의</strong> <strong>살았었는데</strong> <strong>중학교</strong> <strong>올라오면서</strong> <strong>책을</strong> <strong>거의</strong> <strong>읽지</strong> <strong>않게</strong> <strong>됐다</strong>. <strong>초등학생 때</strong> <strong>읽었던</strong> <strong>책들이</strong> <strong>현재</strong> <strong>내</strong> <strong>잡지식의</strong> <strong>근원이다</strong>. <strong>책을</strong> <strong>읽다보니</strong> <strong>자연스럽게</strong> <strong>글을</strong> <strong>서술하는</strong> <strong>능력이향상되어</strong> <strong>글쓰기</strong> <strong>대회에서</strong> <strong>수상했던</strong> <strong>적이</strong> <strong>많은데</strong> <strong>중학교</strong> <strong>올라오면서</strong> <strong>책을</strong> <strong>읽지</strong> <strong>않게</strong> <strong>되고</strong> <strong>자꾸</strong> <strong>영상으로</strong> <strong>접하니까 글쓰기</strong> <strong>능력이</strong> <strong>하락된</strong> <strong>것</strong> <strong>같고</strong> <strong>읽으면</strong> <strong>글씨가</strong> <strong>자꾸</strong> <strong>튕기는</strong> <strong>등</strong> <strong>책을</strong> <strong>읽지</strong> <strong>않아서</strong> <strong>발생하는</strong> <strong>단점을</strong> <strong>요새</strong> <strong>많이</strong> <strong>느껴</strong> <strong>책 읽기의</strong> <strong>소중함을</strong> <strong>깨닫게</strong> <strong>되었다</strong>.<br><br>2. 책을 꾸준히 읽으려면 재밌는 책을 읽어야한다고 하신 말씀이 가장 와닿았다. 나도 중학교 때 책을 거의 안 읽다가 고등학교 오면서 책을 다시 읽으려고 하니까 무슨 책을 골라야할지 몰라서 서울대 추천책을 무슨 내용인지도 모르고 빌렸는데 50pg정도 읽다가 너무 어려워서 포기한 적이 있다.&nbsp; 그 뒤로 내가 읽어보고 싶었던 소설책을 빌렸는데 그 책은 이틀만에 다 읽어서 자기에게 맞는 책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었다.<br><br>3. 네 - 영상과 책의 가장 큰 차이점은 시각적 효과를 주냐 안 주냐의 차이인 것 같다. 영상은 시각적인 효과를 주기 때문에 그냥 머릿속에 아무생각 없이 보개 되는데 책은 글밖에 없다보니까 글을 읽으면서 자연스레 머릿 속에서 책 속 내용을 상상하고 내가 그 주인공이 처한 상황 속에 놓여있다면, 어떻게 행동할까를 생각하면서 머릿속 회로를 계속 돌려 아무래도 영상 매체보다 책을 읽는 것이 우리 두뇌 회전을 빠르게 해주고 내가 직접 생각하면서 읽기 때문에 영상보다 책의 내용이 훨씬 더 기억에 남는 것 같다.<br><br>4. 초등학생 때보다는 덜 읽고 중학교 때보다는 많이 읽는 것 같다. 도서관도 시험기간 아닐때 일주일에 한 번씩 가려고 하고 나에게 맞는 책을 찾으려는 노력을 하고있다.부끄럽지만, 평균적으로 2달에 한 권정도 읽는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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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8 00:50: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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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06 김윤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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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책을 필수적으로 읽는 것은 초.중학교때 까지만 포함된다고 생각하고 그&nbsp;<br>이후로는 개인의 역량과 필요성에 맞춰서 읽으면 된다고 생각한다.<br>그 이유는 어릴 때 글을 배우고 글을 쓰면서 다양한 단어에 대해 접근하게 되는데<br>어릴때는 어른이나 청소년기와 다르게 경험 할 수 있는 범위가 제한되고 그만큼 가능성이 적어서 다양한 문맥들에 대한 이해도가 떨어진다. 우리가 맞춤법, 단어의 뜻<br>같은 것을 학교에서 배울 수도 있지만 책을 읽으면서 전체적인 글의 구조를 파악하고 글을 읽으면서 글의 내용과 문맥을 파악할 수 있게 되면 자연스럽게 단어의 의미를 추측할 수 있게 된다. 그리고 다양한 장르의 책을 읽으면서 세상을 넓은 시야로 바라볼 수 있게 한다.<br>2.영상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소설을 통해 간접 경험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br>생각해보면 사람은 태어나면서 인지,지적 능력을 가지고 태어나는데 과연 이런 기본적인 것으로 지금의 우리처럼 다양한 사례를 이해할 수 있고 공감할 수 있었을까? 어릴 때 부터 읽어온 다양한 전래동화를 시작으로 다양한 세상 정보를 알게 되고 간접적인 감정 공감응 통해 지금의 다양한 일들을 이해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br>3.영상을 보는 것과 책을 읽는 것은 정말 완전히 다르다. 어떻게 보면 글을 읽는 것 이지만 보통의 영상들은 본인이 받아들이고 이해하는 것이 아닌 타인의 생각이나 다양한 매체에서의 정보들을 자신에게 주입시키는 것이다. 반면에 책을 읽는 것은&nbsp;<br>책을 읽으면서 다양한 본인의 생각과 비교하여 비판적 사고를 시도하고, 본인의 경험을 토대로도 더 흥미롭게 받아들일 수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 책은 본인의 주관적인 가치관과 생각을 중심으로 받아들여지기 때문에 확연히 다르다고 생각한다.<br>4.책은 가끔 유명하다는 책이 나오면 한 번 씩 읽는 정도고, 찾아서 읽는 일은 거의 없다고 생각한다. 이번 수업을 통해서 나에게 맞는 책을 찾고, 독서 습관을 가질 수 있게 되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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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8 00:50: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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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16장지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ewpe5x4mmeyvwqhh/wish/2665284090</link>
         <description><![CDATA[<div>1. 책 읽기는 꼭 필요하다. 나의 관심분야, 내가 몰랐던 사실, 내가 생각해보지 못한 관점등을 총체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 가장 간단한 방법이 책이기 때문이다. 또한 스스로 생각하며 읽으면, 영상보기에서는 할 수 없었던, 사고력를 확장할 수 있기 때문이다.<br><br>2. 책 읽다가 재미가 없을 경우 과감하게 내려놓으라는 말이 기억에 남는다. 평소 책을 읽다가 점점 지루하고 재미없으면 읽기 싫은 경우가 종종 있었다. 그렇다고해서 더 이상 읽지 않는다면, 그 책의 완전한 의미와 작가가 전하고자 하는 메세지를 파악할 수 없기에 이해되지 않더라도 꿋꿋이 끝까지 읽어왔다. 그런데, 영상에서 과감하게 내려놓고 다음 책으로 넘어가라고했다. 처음에는 조금 의아했지만, 억지로 붙잡고 있는 것보다 다음 책을 읽는게 낫다는 김겨울씨의 말에 동의하게 되었다. 다음부터는 책을 읽을 때, 너무 안 읽힌다싶으면 김겨울씨의 말처럼 다음 책으로 넘어가봐야겠다.&nbsp;<br><br>3. 영상을 보는 것과 책을 읽는 것은 완전히 다르다. 특히 쇼츠, 릴스 등 짧은 영상이라면 더더욱 다르다고 느껴진다. 이러한 영상들은 조회수를 위해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관심있을법한 소재로 만든다. 그래서 한 번 보게된다면, 아무생각없이,끊임없이 보게된다. 더불어, 요즘은 가짜뉴스도 많다. 전문기관이나 신뢰성있는 기관이 아닌, 단순 유튜버들이 올린 영상을 보고 많은 사람들은 그 말을 믿는다. 하지만, 책은 그렇지 않다. 작가가 오랫동안 많은 것들을 보고 느끼고 경험하며 만들어낸 산출물이기 때문이다. 또한, 쇼츠처럼 자극적이지도 않고, 우리의 사고력을 확장하는데 도움을 주기 때문이다.<br><br>4. 솔직히 취미보다는 원하는 대학에 가기 위해, 생기부를 채우기 위한 독서활동을 하는 것 같다. 그래서 단순 생기부를 위한 것이 아니라, 사회 속에서 살아가는데 있어서 이 수업이 나의 독서 경험에 큰 줄기를 세워주는 역할이되면 좋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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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8 00:51: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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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21 한수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ewpe5x4mmeyvwqhh/wish/2665284106</link>
         <description><![CDATA[<div>1. 인터넷에서 우연히 글을 읽고 소장하고 싶어 직접 책을 산 경험이 있다. 그 책을 소장하고 싶은 마음이 들었던 이유는 큰 울림을 주어서라고 생각한다. 실화가 아니더라도 한 주인공의 인생을 통째로 볼 수 있다는 것은 우리에게 영향이 없을 수가 없다고 생각한다.<br><br>2. 어려운 책을 읽으려 하지말고 자신이 재미있어 하는 책으로 시작하라는 말이 기억에 남는다. 나는 내가 관심 있어 하는 분야가 무엇인지 생각하지 않고 그저 유명한 책과, 사람들의 의견에 따라서 책을 골라왔었는데 그게 아니라 그냥 내가 좋아하는, 재미있는 책을 골라서 읽는걸로 시작해야겠구나 생각하게 되었다.<br><br>3. 크게 다르지는 않지만 영화나 드라마와 책의 차이점은 분명히 존재하는 것 같다. 그저 인기를 위한 자극적인 내용들의 영화가 많이 생겨나는데 한 사람이 자신의 인생 속 경험과 무수히 많은 날들을 보내며 적은 글에는 얻을 수 있는 다짐과 감명의 깊이가 다르다고 생각한다.<br><br>4. 책을 읽는것이 꼭 필요하다는 것을 물론 알고있지만 몸소 실천하기에는 다소 어려움이 있다. 많이 읽지은 않지만 관심 분야의 책을 한 권씩 사서 읽으려 하고 있다. 이 수업이 내 독서 행동을 바르게 잡아주고 책을 읽고 느낄 수 있는 게 더 많게 도와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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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8 00:51: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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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303강수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ewpe5x4mmeyvwqhh/wish/2665284248</link>
         <description><![CDATA[<div>1. 책 읽기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br>책 읽으면서 내가 몰랐던 단어를 알아가거나, 내가 느끼지 못해던 경험, 강점등을 느낄 수 있어 타인에게 더 공감이 가는 경험이 많아졌다.<br>2. 영상 속에 책을 즐기 수 있는 방법 중 하나가 재미있는 책을 읽어야 라는 말이 가장 인상깊었다.<br>나 또한 처음에 책을 처음 접했을 때 손이 많이 가지 않았고 읽어야 하는데 마음이 컸다. 하지만 재미있는 책을 깊이 빠지게 되면서 책을 더 흥미있게 생각하게 되었고, 책을 좋아하게 되었기에 가장 인상적이었다.<br>3. 영상을 보는 것과 책을 읽는 것은 똑같다고 생각한다. 영상이나 책에서도 작가 또는 영상에서 나타나고 싶은 주제를&nbsp; 독자, 시청자에게 전달해주고 싶은 마음은 똑같을 것이라 생각한다. 전달해주는 매체가 다르기에 차이점이 발생하는 것이지 그들이 독자나 시청자에게 전달해주고 싶은 마음은 똑같다고 생각한다.<br>4. 나의 취미생활 중 책은 45%는 차지 하는 것 같다. 요즘시대에는 태블릿이나 핸드폰등 전자기계를 통해 책을 읽을 수 있는 시대가 나가왔고 그에 많은 앱이 출시하면서 버스나 집에서도 네가 도서관에 가지 않아도 책을  볼 수 있었기에 책을 더 많이 읽게 되었고, 재미있는 책을 깊게빠지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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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8 00:51: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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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310 박수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ewpe5x4mmeyvwqhh/wish/2665284650</link>
         <description><![CDATA[<ol><li>책 읽기는 꼭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책 읽기는 항상 귀찮고 싫은데 막상 읽기 시작하면 감정에 북받쳐 울기도하면서 자연스래 빠져들었던 경험이 있는데 이를 통해 책 읽기는 내가 다양한 감정을 느끼게 해주고 간접적으로 값진 경험을 할 수 있게 해준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li><li>어려운 책보다 재밌는 책을 먼저 보고 책을 읽는 것에 대한 흥미를 쌓아가야 한다는 말이 가장 인상에 깊었다. 나는 항상 다른 사람들이 추천하는 어려운 책을 봐야 한다고 생각했고 그래서 오히려 더 책 읽기가 힘들었던 것 같기 때문이다.</li><li>영상을 보는 것과 책을 보는 것은 확실한 차이가 있다고 생각한다. 영상은 우리가 상상할 필요없이 시각적 이미지를 바로 전달하지만 책을 읽을 때는 텍스트로 된 문장을 우리 나름대로 해석하고 그에 대해 상상할 수 있기 때문에 보다 더 생각의 폭이 넓어질 수 있다.</li><li>현재 내 취미생활 중 독서는 아주 조금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독서 수업을 통해 책에 대한 흥미를 갖는 것은 물론 분야별 책 읽는 방법을 알고 책의 내용을 비판적으로 수용하는 것을 연습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한다.</li></ol><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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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8 00:51: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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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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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02 강수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ewpe5x4mmeyvwqhh/wish/2665289879</link>
         <description><![CDATA[<div>1-1 내가 발전하거나 간접 경험을 통해 성장하였다는 것보다는 독서를 할 때에는 조용한 환경에서 글을 천천히 읽기 때문에 여러 미디어로 지친 뇌가 진정되고 독서 후에는 정신이 맑아진 것 같은 감각도 들었다.&nbsp;<br>2 자신의 독서데이터베이스를 쌓아 책의 등만 보고도 재미있을 것 같은 책을 고를 수 있다는 말이 가장 기억에 남았다. 나는 김겨울 씨처럼 책을 많이 읽는 편은 아니기 때문에 데이터베이스는 부족하지만 내가 뭘 좋아하는지 잘 알고있고 확연한 취향이 존재하기 때문에 표지나 재목만 보고 책을 고르는 편이라 공감되었다.<br>3 공감한다. 최근 알파세대의 미디어중독에 관한 우려를 표하는 영상을 본 적이 있는데 영상을 볼 때의 우리 뇌는 시각을 담당하는 부분만 활발해지고 영상을 시청하는 동안에는 사고를 멈추게 된다고 한다.<br>4 나는 한달에 최소 소설책 한 권 이상은 읽는 것 같다. 나는 이 독서 수업시간이 나에게 책을 더 깊게 탐구할 수 있도록 해 줬으면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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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8 00:58: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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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307  김현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ewpe5x4mmeyvwqhh/wish/2665866617</link>
         <description><![CDATA[<div>1.나는 책 읽기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책은 나에게 옛사람들의 내용, 세계 곳곳에 있는 동식물, 의식주 등 수많은 것을 간접적으로 보여주었다. 이러한 경험으로 책은 경험을 전달해 주는 매체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나는 경험을 전달하는 매체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러기에 책은 중요하다고 생각했다.<br>2. 읽다가 재미가 없으면 내려놓고 완독에 대한 부담을 버리라는 말이 기억에 남았다. 왜냐하면 나의 생활에 가까운 학교, 인터넷 등은 항상 책을 읽는 것은 좋은 것이니 읽어라라는 내용을 말했다. 하지만 나는 책을 즐기라는 내용은 많이 듣지 못했다. 이러한 경험으로 나는 책이라는 소재에 부담밖에 느끼지 못 했다. 이 때문에 나는 저 말이 기억에 강하게 남았다. 또한 책은 숙제가 아닌 장난감 같은 것이라고 말하는 것 같았기에 신기했다.<br>3.동의한다. 이러한 내용이 나온 이유에는 몇 가지 상황을 생각을 했기 때문이다.&nbsp;<br>첫 번째 생각은 상황 전달이다. 나는 두개의 뉴스를 보았다. 두 뉴스의 주제는 같았다. 차이점은 하나는 동영상으로 사건 발생 상황을 보여준 것이고 다른 하나는 글로 상황을 묘사한 것이었다. 동영상은 상황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고 이해할 수 있는 것에 도움을 주었다. 글은 영상에서 놓치거나 보지 못하는 부분을 자세히 설명해 주었다. 나는 여기서 느꼈다. 만약 글이 없었으면 상세한 내용을 놓쳤을 것이고 영상이 없었으면 상황을 이해하는데 어렵거나 오류가 생겼을 것이다.두 번째는 몰입과 상상이다. 나는 한 책을 읽었다. 그 후 그 책의 내용으로 만든 영상을 보았다. 나는 책을 읽을 때는 몰입이 힘들 때가 있었다. 하지만 몰입을 하고 나면 그 내용을 상상할 수 있었다. 영상은 글에 비해 몰입하기가 편했다. 하지만 상상하는 데 있어 어려움이 있었다.<br>이러한 경험들로 인해 나는 영상과 책을 보는 것은 다르다고 생각했다.<br>4.내가 책을 읽는 경우는 내가 좋아하는 종류의 책을 반복해서 읽거나 숙제로 책을 읽는 것이다. 이처럼 나의 생활 책의 비중은 많지 않다. 나는 이 수업이 공부라는 부담이 아닌 책으로써 다가왔으면 한다. 그리고 수업이 글을 이해하고 상상하는 방법이 늘도록 영향을 주었으면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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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8 14:51: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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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모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ewpe5x4mmeyvwqhh/wish/2680457043</link>
         <description><![CDATA[<div>5문단:&nbsp;내가 소리내어 웃는 이유<br>6문단: 토머스홉스가 내린 웃음의 정의<br>7문단: 니체가 내린 웃음의 정의<br>8문단: 맑고 밝은 것만이 아닌 웃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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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1 00:37: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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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모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ewpe5x4mmeyvwqhh/wish/2680459724</link>
         <description><![CDATA[<div>1 - 만우절 날 장난치는 예시들<br>2 - 만우절의 문제점들<br>3 - 웃음의 모호한 기준<br>4 - 웃음의 이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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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1 00:39: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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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모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ewpe5x4mmeyvwqhh/wish/2680460091</link>
         <description><![CDATA[<div>1문단: 만우절의 여러가지 장난의 예시<br>2문단: 만우절의 선 넘는 장난<br>3문단: 웃음의 모호한 기준<br>4문단: 웃음의 이면에 대한 고찰의 필요성</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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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1 00:39: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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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6모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ewpe5x4mmeyvwqhh/wish/2680460593</link>
         <description><![CDATA[<div>5문단: 웃음들의 구분<br>6문단: 웃음 속 자찬의 마음<br>7문단: 니체가 내린 웃음의 정의<br>8문단: 맑고 밝지 못한 웃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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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1 00:40: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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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모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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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5. 소리 내어 웃는 이유<br>6. 홉스의 웃음의 정의<br>7. 니체의 웃음의 정의 : 샤덴프로이데<br>8. 웃음의 이중성이 주는 깨달음</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01 00:41: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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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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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모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ewpe5x4mmeyvwqhh/wish/2680463589</link>
         <description><![CDATA[<div>1문단 : 만우절의 여러가지 장난<br>2문단 : 만우절이여도 허용되지 않는 도를 넘는 장난<br>3문단 : 달라도 너무 다른 웃음의 기준<br>4문단 : 웃음에 대한 고찰의 필요성</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01 00:41: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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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모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ewpe5x4mmeyvwqhh/wish/2680463630</link>
         <description><![CDATA[<div>5 - 검은 주머니에서 나오는 현웃<br>6 - 토머스 홉스가 생각하는 웃음의 정의<br>7 - 니체가 생각하는 웃음의 정의<br>8 - 홉스와 니체의 정의를 통한 웃음의 이중성<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01 00:41: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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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모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ewpe5x4mmeyvwqhh/wish/2680464103</link>
         <description><![CDATA[<div>웃음의 출처: 검은주머니<br>토머스홉스가 내리는 웃음의 정의<br>프리드리히 니체가 내리는 웃음의 정의<br>우리가 몰랐던 웃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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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1 00:42: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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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모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ewpe5x4mmeyvwqhh/wish/2680464950</link>
         <description><![CDATA[<div>1. 만우절의 여러가지 장난의 예시<br>2. 도를 넘는 만우절 장난<br>3. 웃음의 모호한 기준<br>4. 웃음의 이면에 대한 고찰의 필요성</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01 00:43: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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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모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ewpe5x4mmeyvwqhh/wish/2680466580</link>
         <description><![CDATA[<div>1. 만우절 장난<br>2. 만우절 주의점<br>3. 서로다른 웃음의 기준<br>4. 웃음의 명암</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01 00:44: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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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4모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ewpe5x4mmeyvwqhh/wish/2680466972</link>
         <description><![CDATA[<div>5 - 웃음의 근원지는 어두운 검은 주머니?<br>6 - 토머스 홉스가 정의한 웃음 - 자찬과 비웃음<br>7 - 니체가 정의한 웃음 - 남의 불행 나의 행복<br>8 - 웃음의 긍정적인 속성에 대한 의문</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01 00:45: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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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모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ewpe5x4mmeyvwqhh/wish/2715360060</link>
         <description><![CDATA[<div>웃음이라는 폭력 <br>9문단 우리가 웃는 경우<br>10문단 폭력이 될수 있는 웃음<br>11문단 점점 사용의도가 바뀌는 웃음<br>12문단 웃음의 방향이 바뀔 경우<br>13문단 또래에게 영향을 받게 되는 웃음<br>14문단 웃음의 성격에 대한 고민<br>웃음은 사회적인 것<br>17문단 웃음의 사회적 의미와 그 예시(로빈스크루소)<br>18문단 방드르디의 웃음과 크루소의 분노<br>19문단 웃음의 힘과 '장미의 이름' 속 웃음 금지<br>20문단 웃음의 선택지 독 또는 치료제<br>건전하고 보드라운 웃음<br>21문단 신앙과 유머<br>22문단 웃음의 방향<br>23문단 건강하고 아름다운 웃음</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21 23:48: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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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20  수업 과제</title>
         <author>buyeong2_1</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ewpe5x4mmeyvwqhh/wish/2755335619</link>
         <description><![CDATA[<div>유튜브 채널 '최재천의 아마존'에서 자신의 관심사나 진로와 관련된 영상을 1개 시청하고, 아래의 질문에 답하기.&nbsp;<br>1. 동영상 링크 첨부하기<br>2. 동영상의 핵심 내용 요약<br>3. 새로 알게 된 내용 중 흥미로운 내용<br>4. 이 영상을 보고 생긴 궁금증<br>5.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했는지<br>&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0-20 00:12: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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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303 강수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ewpe5x4mmeyvwqhh/wish/2764852542</link>
         <description><![CDATA[<ol><li><p>여성이 왜 월경을 하는 가설 두가지를 설명해준다. 생물학자 마지 프라핏은 남성은 수시로 관을 청소할 수 있는 기회가 있는 것 이다. 하지만 여성은 관이 분리된어 따로 청소할 기회가 없는 것이다. 또한 태아를 바이러스를 의해 공격 당하지 않도록 배아가 엄마 배속 안으로 들어오는 형태로 진화해온 것이다. 베벌리 스트라스만은 자궁 내벽을 두툼하고 푹신하게 만들었는데 베란기가 되어 난자를 성숙시켜 나팔관으로 안으로 집어넣는데 난자가 오지 않아 그를 유지하는 것보다 포기하고 쏟아내고 다음날에 다시 만드는 것이 유리하기에 그런 방식으로 진화하였다고 주장함. 다시말해 마지 프라핏은 월경을 왜 시작할 수 밖에 없었는지를 설명하는 가설이며 베빌리 스트라스만은 월경이 어떤 형태로 벌어지고 있느냐를 설명하는 가설이라고 주장한다.</p></li><li><p>월경에 대해 별로 생각해본적도 없고 왜 여성만 월경을 하는지 궁금해 하지 않았는데, 이번에 영상을 보고 나서 여성의 월경에 대한 관심이 생겼다.</p></li><li><p>만약 여성이 월경을 하지 않고 나무두더지처럼 자동 유산하고 아기를 재흡수를 하거나, 자동 유산이 되지 않고 자신의 자식을 먹게되는 쪽으로 진화하게 되다면 인간에게 어떤 상황이 발생하는지 궁금하다.  즉 인간의 진화 과정에서 재흡수 기능을 잃어버리지 않았다면 어떤 일이 발생하는지 궁금하다.</p></li><li><p>월경에 대해 더 알게되었는데, 만약 월경을 하지 않겠된다면 인간에게 어떤 일이 발생하는지 궁금하여 그에 대해 조사해 보았고 또한 나무두더지와 인간의 월경의 차이점이 무엇인지 알아보고,그에 대해 가설을 세워 궁금증을 해결 하였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dSkghnqe9l8?si=EJnI12OZPYTT3Ms9" />
         <pubDate>2023-10-26 15:01: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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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315 임지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ewpe5x4mmeyvwqhh/wish/2764872511</link>
         <description><![CDATA[<p>2. 빠르게 발전하고 있는 AI 기술로 인해 로봇이 인간을 대체할 수 있다는 가능성들이 대거 등장하고 있다. 이에 대해 최제천 교수님은 AI가 성관계를 통해 자식을 낳지 않은 이상 사람을 대체하기 어렵다며 AI에게 힘든 일을 맡기고 인간은 편히 살고 AI를 부리는 세상에 살고싶다고 답변하셨다.</p><p><br/></p><p>3. 최제천 교수님은 힘든 일을 AI에게 맡기고 '우리는 뭘 즐기면서 살 수 있을까'를 논의하며 AI를 받아들이고 활용하는 방향으로 나아가야한다고 하신 부분이 흥미로웠다. 보통 대다수는 AI로 인해 사람들의 직업이 사라질 것이라는 우려를 표한다. 하지만, 최제천 교수님은 오히려 AI에게 일을 주고 인간들은 앞으로 어떻게 살아갈지 논의를 하며 살아가자는 의견을 주장하셨는데, 이런 방식으로도 생각할 수 있구나를 느껴서 인상깊었다.</p><p><br/></p><p>4. 영상 중 최제천 교수님과 비슷한 생각을 가진 스티븐 핑커와 논의한 일화를 언급하셨는데 스티븐 핑커는 어떠한 생각을 지녔는지 궁금하다.</p><p><br/></p><p>5. 스티븐 핑커와 최제천 교수님이 논의하신 영상을 찾아봐서 자세한 내용을 조사해보았다. 스티븐 핑커는 진화된 유기체에서 발견할 수 있는 지성과 일반적인 지능을 혼동하여 인공지능이 인간을 대체할 수 있다는 의견이 나왔다고 주장했다. AI는 우리가 시키는 일을 할 뿐이지 '인육을 먹고 싶어.' '인간들을 다 제거해버릴거야.'라고 말할 근거가 없다고 답변했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lr4yfouMbAk" />
         <pubDate>2023-10-26 15:14: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uyeong2_1/ewpe5x4mmeyvwqhh/wish/2764872511</guid>
      </item>
      <item>
         <title>2310 박수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ewpe5x4mmeyvwqhh/wish/2764931839</link>
         <description><![CDATA[<ol start="2"><li><p>영상은 삶과 죽음이라는 주제에 대해 다루고 있다. 김상욱 교수는 삶이란 생명체가 죽음의 상태로 가는 것이라고 표현하였다. 왜냐하면 물리학적으로 봤을 때 살아있다는 것은 아직 명확히 정의되지 않은 상태로 원자들이 잠깐 머물다가 엔트로피 증가의 압박을 버티지 못하고 결국 삶보다 더 자연스러운 죽음의 상태로 가는것이라고 생각하셨기 때문이다.</p></li><li><p>나는 삶과 엔트로피에 관계에 대한 설명이 흥미롭게 느껴졌다. 생명체는 스스로 형태를 유지하기 때문에 엔트로피의 변화는 항상 증가하거나 일정하며 절대 감소하지 않는다는 열역학 제 2법칙을 위배하는 듯 보이지만 생명체가 우리가 땀을 흘리거나 몸에서 발열이 되는 순간에도 그 주변 외부 환경과의 에너지나 물질 교환을 통해 주변 환경의 엔트로피가 높아진다. 이때 엔트로피는 생명체가 형태를 유지하는 것 때문에 줄어든만큼 또는 그 이상으로 커져서 우주 전체의 엔트로피는 증가하고 이는 열역학 제 2법칙의 전제인 ‘우주 전체의엔트로피는 언제나 증가한다’를 만족시킨다. 물리 시간에 열역학 제 2법칙에 대해 배울 때 이러한 의문을 가지거나 이런 근본적인 질문에 대해 깊이 생각해본 적이 없었다는 사실에 조금 부끄러워졌고 앞으로 무엇인가를 배울 때 내 나름대로 생각해보고 깊이있게 이해하기 위해 노력하며 의미있는 질문을 만들고 그에 스스로 답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p></li><li><p>다른 분야를 공부한 사람이나 다른 견해를 가진 사람의 삶과 죽음에 대한 생각에 대해서도 더 알고 싶어졌다.</p></li><li><p>최재천의 아마존 영상 중 경제를 전공하신 유시민 작가와 삶에 대해 이야기하는 영상이 있어 시청했다. 인문학적으로 삶과 죽음에 대해서 설명하여 더 우리 일상과 가까운 느낌이 들었다. 과학적, 인문학적인 관점에 대해 알아보면서 삶과 죽음에 대한 나의 생각을 정리해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던 것 같아 좋았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ogO6l50gPLU?si=U1AH069ypWsEHfvh" />
         <pubDate>2023-10-26 15:56: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uyeong2_1/ewpe5x4mmeyvwqhh/wish/2764931839</guid>
      </item>
      <item>
         <title>2305 김아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ewpe5x4mmeyvwqhh/wish/2764949221</link>
         <description><![CDATA[<p><br/></p><p>4차 산업혁명 시대가 논의되고 난 후 “우리가 지금 알고 있는 직업의 절반이 (ai로 대체되며) 사라질것”이라고 예측이 나오며 사람들은 굉장히 기계적으로 하는 일들이 사라지고 “창의성을 요구하는 분야는 살아남을것이다” 라고 예측했지만 그림대회에서 ai의 작품이 1등을 하고 대표적인 창의성을 요구하는 예술분야가 ai로 심각하게 흔들리게 되어 혼란이 일어남 </p><p>짧은 기간에는 ai가 인간에게 어려움을 줄수있지만 ai는 생물의 다양성이 없으며 변화되는 환경에 적응하지 못하는 일이 발생할수도있음 </p><p>Ai가 만들어내는것은 식상해지며 </p><p>인간은 ai가 만들어낸것 이상을 추구하고 찾아낼것</p><p>3.  ai에게는 생물의 다양성이 없다는 사실이 흥미로웠다 당연한 말이지만 창의성까진 ai를 보거나 인간과 비슷하게 만들어진 ai들을 보면 정말 ai와 인간이 비슷해 졌구나 싶지만 아직까진 ai가 인간을 따라올수없는 절대적인 사실인것같아서 흥미로웠다</p><p>4. 영상 초반부에 나온 ai의 창의성있는 그림들에는 무엇이 있고 ai가 그림을 어떻게 출력해내는지 궁금하였다 </p><p>5.인터넷에 ai 그림대회 작품들을 검색해보고 ai가 그림을 그려주는 앱을 찾아 실행해보진 못했지만 앱 사용방법을 찾아보았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lr4yfouMbAk?si=J0-EL9iiKtapAZ5S" />
         <pubDate>2023-10-26 16:08: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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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317 조아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ewpe5x4mmeyvwqhh/wish/2764960279</link>
         <description><![CDATA[<ol><li><p>이 영상의 주제는 생태 엇박자 현상에 대해서 설명을 하였는데</p></li></ol><p>생태 엇박자 현상이란 꿀벌은 바깥 온도를 가늠하며 꿀을 찾아 활동을 하고 제비도 먹이를 찾으러 활동을 시작할때 이들의 먹이인 꽃이나 곤충들이 남아있지 않은 상태를 뜻한다. 그리고 예전보다 벚꽃도 개화시기가 빨라지는것을 느끼게되면서 지구가 많이 힘들어한다는 것을 설명하였다.</p><ol start="2"><li><p>흥미로웠던 내용은 정말 신경을 안썼던 내용이였는데 벚꽃의 개화시기로 기후 변화를 예측을 할 수도 있구나라고알게되었다.</p></li><li><p>궁금증은 기후가 상승하는 기후변화로 인해 사람들이 버틸 수있는 온도에 대해서 궁금해졌다</p></li><li><p>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 인터넷과 유튜브에 있는 영상들을 통해서 궁금증을 해결할려고 노력을 하였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uyMvOecvVC8" />
         <pubDate>2023-10-26 16:16: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uyeong2_1/ewpe5x4mmeyvwqhh/wish/2764960279</guid>
      </item>
      <item>
         <title>2307 김현경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ewpe5x4mmeyvwqhh/wish/2765043861</link>
         <description><![CDATA[<p>2. 전쟁이 일어난 지역의 생태계의 상태<br>전쟁의 피해에는 포탄, 총알 등과 같은 것 이외에도 사람들의 활동으로 생기는 모든 것이다. 전쟁으로 인한 훼손된 지역 복구 기간은 전쟁의 종류, 기간 등 여러 가지 상황에 따라서 다르다. 복구가 된 예: 콩고민주공화국에 모잠비크-약 15년 정도의 내전이 있었다. 전쟁 이후 내전전에 비해 포유동물이 약 95%가 사라졌다. 복구 과정-폐허가 된 지역에 영양이 돌아왔다. 영양의 번식력과 편식을 안 하기에 풀이 점차 살아져 걱정하던 중 사자가 돌아왔다. 하지만 사자가 영양의 개체 수를 감소시킬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효과는 미미했다. 이후 들개들로 인해 생태계가 돌아왔다.<br>전쟁이 많은 곳을 보면 생물 다양성이 풍부한 지역이다.<br>생태다양성이 풍부한 곳에는 사람들이 많이 살고&nbsp; 이 때문에 전쟁이 일어나고 결과로 생물 다양성이 훼손되는 일이 발생한다.<br>Dmg의 환경에 관하여 <br><br>3. 나는 전쟁이 후 환경이 복원 성공 사례인 모잠비크를 영상으로 새롭게 알게 되었다. 솔직히 영상을 보기 전 전쟁 후 생태계에 대해서는 gbp에 관한 적은 내용이었다. 또한 수 많은 전쟁에 대해 학교에서 들었지만 그 후에 환경에 관한 이야기는 들어본 적이 거의 없다. 그래서 복원 성공 사례인 모잠비크가 흥미로웠으며 다시 생태계가 돌아오는 과정 내용 중 사자보다 들개들의 효과가 더 컸다는 점이 꽤난 재미있었다. 또한 전쟁과 생물다양성의 사이에도 수 많은 이야기를 담는 것이 흥미로웠다. <br><br>4. 영상 속에서 맥팔랜드 사건을 언급한다. 이 영상에서는 미군이 한국 한강에 무단으로 독극물을 방류를 한 사건이라고 설명한다. 하지만 이 사건에 대해 잘 모르기 때문에 이 사건이 궁금해졌다. <br><br>5. 인터넷을 활용하여 이 사건에 대하여 조사를 했으며 이를 통해 사건 발생 연도, 방류 지시자, 처벌, 독극물, SOFA 개정 요구로 확산됐다는 등의 내용을 알게 되었다. 또한 이러한 조사를 하던 도중 추가로 전쟁 중 환경파괴 사례가 궁금해져 이 내용도 찾아보게 되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youtube.com/watch?v=5OrDJdjvH40" />
         <pubDate>2023-10-26 17:18: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uyeong2_1/ewpe5x4mmeyvwqhh/wish/2765043861</guid>
      </item>
      <item>
         <title>2313 유시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ewpe5x4mmeyvwqhh/wish/2765079658</link>
         <description><![CDATA[<ol start="2"><li><p>뇌 먹는 아메바인 네글레리아 파울러리는 강이나 호수에 서식한다. 이 아메바가 코의 점막을 통해 몸속으로 진입하여 뇌로 향하게 되면 아메바가 뇌 세포를 공격하게 된다. 이 과정에서 우리 몸이 면역세포를 보내 아메바를 공격하는데 그 과정에서 과잉진압을 하게 되며 뇌압이 높아지고 염증이 발생하여 사망하게 된다고 한다.  우리 몸에는 다양한 역활을 하는 면역세포들이 존재한다. 바이러스나 기생충은 숙주의 몸에 기생하는데 이러한 바이러스나 기생충들은 기본적으로 숙주가 죽으면 그 자리에서 죽기때문에 숙주를 옮겨가며 생활한다. 이처럼 기생충이나 바이러스에게 숙주는 삶의 터전이기 때문에 숙주가 빨리 죽지 않게 진화한다 이때 전제조건이 있는데 다음 숙주로 옮겨가는 경우가 쉬운경우에는 치사율이 높아진다. 예를 들어 말라리아의 경우가 있다. 이와 반대로 숙주로 옮겨가는 경우가 어려운 경우에는 치사율이 낮은 경우가 있다. </p></li><li><p>뇌를 먹는 아메바에 감염되면 뇌 세포가 파괴되어 죽는것이 아닌 뇌를 먹는 아메바인 네글레리아 파울러리를 진압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염증과 뇌압으로 죽게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기생충이나 바이러스는 기본적으로 숙주가 죽는걸 목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들이 얼마나 오래살고 얼마나 많이 번식할 수 있는지를 목적으로 한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p></li><li><p>이 영상의 내용대로 라면 우리의 예전 역사에서 유행하였던 흑사병과 메르스의 다른 점은 무엇일까?</p></li><li><p>인터넷에 흑사병과 메르스의 감염경로를 보고 바이러스를 옮겨주는 매개체가 존재하였는지 알아보았다. 흑사병을 일으키는 원인인 페스트균이 그 시대의 오염된 토양에 변식하고 거기서 산 설치류 또는 강아지 벼룩 등의 동물을 통해 인간으로 전염되었으며 그 밖에도 그 당시에는 전쟁때 생화학무기로 감염된 사람을 성벽으로 쏘기도 하였기 때문에 바이러스를 전하는 매개체가 많이 존재하였다 . 하지만 메르스의 경우 중동에서 발생한 바이러스로 낙타의 고기나 박쥐로 인하여 감염되기 때문에 특정 동물을 가까이 하는 경우가 아닌 이상 잘 감염되지 않아 치명율이 높아도 전염률이 낮았었다. 라는 매개체가 존재하고 존재하지 않는 다는 점에서 큰 차이를 보인다는 점을 알게되었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quAvDvOHscI?feature=shared" />
         <pubDate>2023-10-26 17:46: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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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304 김민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ewpe5x4mmeyvwqhh/wish/2765355006</link>
         <description><![CDATA[<ol start="2"><li><p>반려인구가 늘어나면서 반려동물이 세상을 떠났을 때 상실감과 우울감을 느끼게 되는 펫로스 증후군이라는 게 나타났다. 실제로 외국에는 펫로스증후군을 위한 전문 심리상담사가 활성화되어있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아직 전문심리상담사가 활성화되어있지 않다. 또한 우리나라는 압축성장을 했기 때문에 아직 반려동물 장묘시설이 부족하다. 외국에서는 반려동물의 죽음에 대해 자연스러운 것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크다. 우리나라의 반려인들은 아직 아무 대책이 없거나 죽음을 직시하지 않는 경향이 있다. 반려동물의 죽음에 대해 미리 마음의 준비를 해놓아야 많이 힘들지 않을 것이다.</p></li><li><p>반려동물이 떠났을 때 누구나 다 슬퍼하겠지만 그런 증상을 펫로 스 증후군이라고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우리나라는 반려동물 의 죽음에 대해 매우 애도하고 슬퍼하지만 외국에서는 자연스럽 게 받아들이는 경향이 크다는 게 신기했다.</p></li><li><p>외국에서는 어떤 식으로 펫로스 증후군을 대비하고 있는지에 대한 방법<br>이 궁금했다.</p></li><li><p>외국에서 펫로스 증후군에 대해 대비하는 방법을 찾아보고 심리상담, 관련 서적, 후원조직이 있다는 사실에 대해 알게 되었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VN-y65onUUw?si=Gc1d4seuGPOOvu1B" />
         <pubDate>2023-10-26 23:27: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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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314 이윤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ewpe5x4mmeyvwqhh/wish/2765360121</link>
         <description><![CDATA[<ol start="2"><li><p><strong>누군가가</strong> <strong>시작한게</strong> <strong>다른사람이</strong> <strong>흉내내고</strong> <strong>모방하면서</strong> <strong>번져나가는</strong> <strong>그게</strong> <strong>마치</strong> <strong>유전자가</strong> <strong>시간의</strong> <strong>흐름에</strong> <strong>따라서</strong> <strong>더</strong> <strong>많은</strong> <strong>복제자를</strong> <strong>만들며</strong> <strong>후세에</strong> <strong>번져나가는</strong> <strong>것과</strong> <strong>비슷하다</strong>. <strong>재미있는</strong> <strong>것을</strong> <strong>따라하려는</strong> <strong>습성은</strong> <strong>본성이다</strong>. <strong>누군가</strong> <strong>하면</strong> <strong>왠지</strong> <strong>나도</strong> <strong>해야될</strong> <strong>것</strong> <strong>같은</strong> <strong>생각이</strong> <strong>들어</strong> <strong>옆에서</strong> <strong>같이</strong> <strong>한다</strong>. <strong>집단</strong> <strong>생활을</strong> <strong>하는</strong> <strong>동물들에게는</strong> <strong>그런</strong> <strong>것이</strong> <strong>다</strong> <strong>있다</strong>. <strong>결국</strong> <strong>그런</strong> <strong>과정에서</strong> <strong>벌어지는</strong> <strong>것이</strong> <strong>문화적인</strong> <strong>전파다</strong>. <strong>인터넷</strong> <strong>밈이</strong> <strong>사회적으로</strong> <strong>끼치는</strong> <strong>영향은</strong> <strong>있다</strong>.</p></li><li><p><strong>새롭게 알게 된 내용 : 밈이</strong> <strong>유행하는</strong> <strong>것은</strong> <strong>생물학과</strong> <strong>관련이</strong> <strong>있다</strong>. <strong>시간에</strong> <strong>흐름에</strong> <strong>따라</strong> <strong>변이가</strong> <strong>일어나고</strong> <strong>또</strong> <strong>새로운</strong> <strong>조합이</strong> <strong>나타나는</strong> <strong>것과</strong> <strong>비슷하다</strong>. <strong>밈은</strong> <strong>처음에</strong> <strong>도킨스가</strong> <strong>쓴</strong> <strong>이기적</strong> <strong>유전자라는</strong> <strong>책에서</strong> <strong>등장하게</strong> <strong>되었다는 것을 새롭게 알게 되었다.</strong></p></li><li><p><strong>밈을 통해 환경보호를 하게 된다면 큰 영향을 끼칠 수 있을까?</strong></p></li><li><p>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 하나의 밈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조사해보았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72i0RmBJ-zo" />
         <pubDate>2023-10-26 23:35: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uyeong2_1/ewpe5x4mmeyvwqhh/wish/2765360121</guid>
      </item>
      <item>
         <title>2316 장지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ewpe5x4mmeyvwqhh/wish/2765362357</link>
         <description><![CDATA[<ol start="2"><li><p>혈액형에 따른 성격, mbti에 따른 특성은 예전부터 유행했다. 비록 사람들을 몇 가지 특성으로만 분류할 수는 없지만, 대체로 자신에게 들어맞는다는 점이 엄청난 인기를 끌어냈다. 또한 시대별로 유리한 MBTI도 설명했다. 과거 수렵채집 시대 때, 남자는 ‘I’, 여자는 ‘E’인 경우 유리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과거에 남자들은 다 함께 사냥을 가기에 협동력이 중요했기 때문이다. 반면, 여자들은 개별적으로 열매를 따거나 채소를 수집하는 일을 맡았는데, 다른 여자들과 여러 정보를 공유해야하기에 E가 유리할 것이라고 예상했다.</p></li><li><p>유전자가 성격에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이 흥미로웠다. 하지만 사람들은 각기 다른 연속성을 가졌기 때문에 명확하게 구분해서 틀에 가둔다는 게 불가능하다고 한다. 즉, 성격은 당연히 유전자의 속성이고 진화한다. 그런데, 획득된 형질이 그대로 유전되지 않는다는 점이 신기했다.</p></li><li><p>진화심리학의 역사가 궁금해졌다. 성격도 진화한다고 했는데, 획득된 형질이 그대로 유전되지 않는다는 점이 아이러니했기 때문이다.</p></li><li><p>리처드 도킨스의 ’이기적 유전자‘와 안토니오 다마지오의 ’스피노자의 뇌‘를 비교 분석하며 읽는 중이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yc4hkZ0RUzc" />
         <pubDate>2023-10-26 23:38: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uyeong2_1/ewpe5x4mmeyvwqhh/wish/2765362357</guid>
      </item>
      <item>
         <title>2301 강다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ewpe5x4mmeyvwqhh/wish/2765368949</link>
         <description><![CDATA[<ol start="2"><li><p>핵심 내용 요약</p></li></ol><p>이 영상에서는 기후 변화 및 생태계에 대해서 공부하고, 문제 해결을 위해 실천하고 싶은 마음은 있으나 어떻게 공부해야할지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 책 네 권을 간략하게 소개하고, 각 네권의 독서를 통해 어떤 지식을 얻을 수 있는지에 대해서 소개한다. 첫 번째로 그레타 툰베리의 '기후의 책'을 통해 정확하고 전문적인 최신 기후관련 많은 자료들과 정보들을 접할 수 있으며, 두 번째로 '자연의 이름 붙이기'책을 통해 생태학의 기초가 되는 분류학, 통계 분류학에 대해서 알아볼 수 있다. 그리고 '다양성을 엮다'를 통해서 생물 다양성에 대해서 깊게 고민할 수 있게 되고, '근대 문명에서 생태 문명으로'를 통해 우리가 어떻게 사고해야 하는지에 대해 깨달을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소개했다.</p><p><br/></p><ol start="3"><li><p>새로 알게 된 내용 중 흥미로운 내용</p></li></ol><p>우리가 기후 환경과 생태학에 대해서 심각성을 느껴야하고, 문제 해결을 위해 관심을 두며 노력해야 한다는 것을 알지만 정작 정확히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하고, 또 무엇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아는 사람은 별로 없다. 나도 마찬가지로 그에 대한 구체적인 지식은 없는 상황이었는데, 이 영상을 통해 가이드라인을 잡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p><p><br/></p><ol start="4"><li><p>이 영상을 보고 생긴 궁금증</p></li></ol><p>이 영상에서는 쭉 우리가 기후 문제, 그리고 생물 다양성 문제 해결을 위해 반드시 파고들어가야하는 학문으로 통계학을 꼽았는데, 그 이유는 기후 문제에 있어 가장 시급한 것은 생물 다양성이 파괴되는 것이고, 생물 다양성에 대해서 깊게 고찰하기 위해서는 생물 다양성의 기반이 되는 통계분류학이 필수적이기 때문이라고 했다. 그 구체적인 이유에 대해서 알고싶다. </p><p><br/></p><ol start="5"><li><p>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 한 노력</p></li></ol><p>찾아본 결과, 통계분류학에서는 여러 동식물들을 각 기준에 따라 묶고 분류한다. 이 과정에서 그 분류 기준을 정하는 과정에서 '무엇이 있고, 어떤 특성을 지니고 있는가'에 대해서 정확하게 인지할 수 있게 되기 때문인 것 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nbYWT1QK6oo?si=UKu3ZVnp8azOMl24" />
         <pubDate>2023-10-26 23:46: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uyeong2_1/ewpe5x4mmeyvwqhh/wish/2765368949</guid>
      </item>
      <item>
         <title>2308 문현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ewpe5x4mmeyvwqhh/wish/2765370369</link>
         <description><![CDATA[<ol start="2"><li><p>우리가 살아가는 이유 </p><p>무엇인가에 대한 좋고 나쁨은 죽음이 없으면 존재하지않는다. 가치는 유한성에 의존하기 때문에 죽음은 모든 가치를 만들어 내는 근원적인 개념이다. &lt;시지프 신화&gt;에서 나오는 것처럼 행복한게 무엇인지 본인이 스스로 정의하고 사는 법밖에 없다. 우리가 살아가는 이유에는 어떤 이성적인 답이나 과학적인 답은 없다.</p><p>과학을 공부해야하는 이유 </p><p>과학적 방법론은 물질적 증거에 기반하여 결론 내리는 것이며 권위보다는 증거와 실험을 중요시하는 태도가 우리 사회에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과학을 알리려는 이유는 떼법이 통하는 사회를 멈추고 증거에 입각한 사고를 할수있는 사회를 만들어야 하기 때문이며 인류에게 중요한 문제인 과학기술의 이슈에 대해서 최소한의 자신의 의견을 가지기 위해 과학에 대해 알아야한다. 민주주의는 생각하는시민을 전제로 하기 때문에 자신의 즉각적, 직접적 이익이 걸리지 않은 이슈에 대해서도 생각을 깊게 하지 않는다면 민주주의는 무너진다.</p></li><li><p>떼법이 통하는 사회를 멈추고 증거에 입각한 사고를 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야 하기 때문에 과학을 알려야하며 인류에게 중요한 문제인 과학기술의 이슈에 대해서 최소한의 자신의 의견을 가지기 위해 과학에 대해 알아야한다 라는 말을 듣고 우리가 왜 과학을 배워야하고 관심을 가져야하는지에 대해 다시 한번 더 생각해 볼 수 있었다.</p></li><li><p>이 영상에서 &lt;이기적 유전자&gt;를 저서한 리처드 도킨스에 대해 나오는데 리처드 도킨스는 삶의 의미에 어떻게 생각할까?</p></li><li><p>리처드 도킨스는 유전자로 삶의 의미에 대해 보았으며 그는 유전자 차원에서 동물과 인간의 생물학적인 행동을 설명할 수 있다고 지적하며, 일례로 이타적인 인간의 행위조차도 이기적인 유전자의 적응 모델로 설명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youtube.com/watch?v=YTZ0mxNZWX0" />
         <pubDate>2023-10-26 23:48: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uyeong2_1/ewpe5x4mmeyvwqhh/wish/2765370369</guid>
      </item>
      <item>
         <title>2309 박민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ewpe5x4mmeyvwqhh/wish/2765371705</link>
         <description><![CDATA[<p>동영상 링크</p><p><br/></p><ol start="2"><li><p>동영상의 핵심 내용 요약</p></li></ol><p><br/></p><p>AI가 처음 발전했을 때는 단순히 기계적으로 하는 일들이 사라질 것이고 창의성을 요구하는 그런 분야는 살아남을 것이라 추측했지만 현 상황을 보았을 때는 대표적으로 창의성을 요구하는 예술 분야에 가장 먼저 타격이 오고있다. 스티븐 핑커라는 심리학자가 AI는 지능이 아니라고 말하며 인공지능은 지능이 아니고 프로그램이 되어 있는대로 답이 나오는 것이고 그것은 지능일 수 없고 아예 지능이 아니기 때문에 논의 자체가 성립하지 않는다고 말했을 때 생물학자인 최재천 교수는 AI가 번식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하기 전에는 절대로 AI가 인간을 힘들게 할 수는 있지만 인간을 대체할 수 없다고 말했다.</p><p><br/></p><ol start="3"><li><p>새로 알게 된 내용 중 흥미로운 내용</p></li></ol><p><br/></p><p>AI로 인해 특별한 직업을 가진 사람들만 살아남고 직업이 사라진다는 사람들의 걱정에 직업이 사라진다는 것은 일자리가 사라진다는 것이고 일거리가 사라지는 것은 아니라며 소방대원을 예시로 지금은 직접 사람이 뛰어들어야 하지만 나중에 로봇을 투입할 정도의 시대에서는 로봇을 투입하고 소방대원이라는 직업을 없애면 대체되는 것이지만 "로봇을 투입하는 사람"을 소방대원으로 하면 어떻냐고 생각한 점에서 단순히 AI가 대신 일을 한다고 하더라도 기계인 이상 고장이 날 텐데 그런 것을 관리하는 사람들을 한데 묶어서 다른 직업을 만들어 말하는 것보다 기존의 직업들을 그대로 말하자고 하는 것이 흥미로웠다.</p><p><br/></p><ol start="4"><li><p>이 영상을 보고 생긴 궁금증</p></li></ol><p><br/></p><p>영상에 로봇을 그냥 지켜보며 관리하는 것은 놀고먹는 일이 아니냐고 했을 때, 생산적인 일을 하는 사람이 아닌 정치인, 성직자와 같은 사람들이 먹고 살고 있다고 말하는 것을 보며 AI를 발전시키는 이유를 다시 생각해보아야 하는 것은 아닐까?라는 궁금증이 생겼다.</p><p><br/></p><ol start="5"><li><p>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 한 노력</p></li></ol><p><br/></p><p>AI를 개발하는 이유를 찾아보니 인간의 부족한 역량을 높이고 약점을 보완하는데 있다고 한다. AI가 직업에 스며들 때 본래의 목적에 맞게 AI가 직업을 뺏는다라는 생각이 아닌 인간이 하기 힘든 일에는 보조, 혹은 도움을 주고 그것을 우리가 잘 활용하여 직업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lr4yfouMbAk?si=bRaLLgaOkNJqBKkB" />
         <pubDate>2023-10-26 23:49: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uyeong2_1/ewpe5x4mmeyvwqhh/wish/2765371705</guid>
      </item>
      <item>
         <title>2302 강수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ewpe5x4mmeyvwqhh/wish/2765374896</link>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youtu.be/UWBehHrRDig?si=DJ6vZBfCbp6lXcrN">https://youtu.be/UWBehHrRDig?si=DJ6vZBfCbp6lXcrN</a></p><p><br/></p><ol start="2"><li><p>책을 사놓기만 하고 안 읽는 사람들에게 최재천 교수가 해 주는 조언을 담고 있다. 그는 요즘은 한적하게 그늘 아래에서 책을 완독하는 낭만이 없어진 것 같아 안타깝다고 말 했다. 그러나 세상에는 책이 너무나도 많으며 우리가 무조건 완독하기 위해 노력 할 필요는 없다고 덧붙였다. 오히려 조금씩 많은 책을 읽고 책과 함께 생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p></li><li><p>날을 잡아 책을 완독하려 하다가는 몇 년째 미루게 될 것이다. 하루에 조금씩 책을 읽는 것이 더 중요하다.</p></li><li><p>책을 완독하는 방법도 궁금하다.</p></li><li><p>최재천 교수의 관련 영상을 찾아볼 계획이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UWBehHrRDig?si=DJ6vZBfCbp6lXcrN" />
         <pubDate>2023-10-26 23:54: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uyeong2_1/ewpe5x4mmeyvwqhh/wish/2765374896</guid>
      </item>
      <item>
         <title>2312 서보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ewpe5x4mmeyvwqhh/wish/2765376648</link>
         <description><![CDATA[<ol start="2"><li><p>지구 온난화가 더욱 심각해지고 있다. 최근 200~300년간 예전엔 몇 백년에 걸쳐 상승하던 기온의 폭을 다 채울만큼 기온이 아주 많이 상승했다. 과학자들은 돌이킬 수 없을만큼 지구 온난화가 심각해질 것이라고 보는데 IPCC 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이 바로 그 돌이키고 싶어도 속수무책임 될 시점이라고 보고있다. 지구 온난화에 대해 선진국은 모범을 보여야 하고 후진국은 기후변화 수칙을 따라야 한다.</p></li><li><p>지구 온난화가 심각한 상황이라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돌이킬 수 없어질 시점이 2025년이라는 사실이 놀라웠다. 지금으로부터 2년도 남지 않은 시점인데 그 시간동안 우리가 과연 지구 온난화가 더 심각해지는 것을 멈출 수 있을지 걱정이 되었다.</p></li><li><p>지구 온난화를 멈추기 위해 개인의 작은 노력이 과연 도움이 될지 궁금증이 생겼다.</p></li><li><p>개인의 노력이 모여서 모두가 노력한다면 조금이나마 변화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친환경용품을 구매하고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1회용품과 플라스틱 용품을 조금씩 줄여나가고 텀블러 사용을 늘리고 재활용을 적극 활용한다면 쓰레기를 줄이는 데에 도움이 된다고 한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EwZGqjrmWhc?si=51LpKNEy195kS-hD" />
         <pubDate>2023-10-26 23:56: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uyeong2_1/ewpe5x4mmeyvwqhh/wish/2765376648</guid>
      </item>
      <item>
         <title>2321 한수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ewpe5x4mmeyvwqhh/wish/2765378633</link>
         <description><![CDATA[<ol start="2"><li><p>미국에서는 커뮤니티 사회라고 불리는데 대부분 꺼려하지 않으며 편하게 파티에 참석하고 비슷한 행사가 아주 많이 열린다. 우리나라에서는 서로 집에 초대하는 경우가 드물고 가볍게 차만 마시고 가는 일이 많지만, 미국에서는 비교적 차이가 느껴진다고 한다.</p></li><li><p>옛날 로마식 파티인 ’토가 파티‘가 있는데 침대보나 커튼을 뜯어서 어깨에 걸쳐 로마인 특유의 복장을 따라하며 파티를 즐기는 것이다.</p></li><li><p>왜 우리나라 사람들은 내향적인 성향의 사람이 많으며 미국에 비해 공동체로 잘 뭉치지 못할까?라는 생각이 들었다.</p></li><li><p>우리나라 사람들이 미국 커뮤니티 사회에 대해 가지는 의견과 일부가 파티에 불편해하는 이유를 영상의 댓글과 검색을 통해 알아보았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mLmIrDmLWkI?si=3ui9oLISV574N29i" />
         <pubDate>2023-10-26 23:58: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uyeong2_1/ewpe5x4mmeyvwqhh/wish/2765378633</guid>
      </item>
      <item>
         <title>2306김윤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yeong2_1/ewpe5x4mmeyvwqhh/wish/2765381997</link>
         <description><![CDATA[<p>판다는 곰에 속하는 동물임에도 불구하고 죽순을 주식으로 하며 살아가는 신기한 육식동물이다. 이유는 글루타민산을 생성해내는 효소에 돌연변이가 발생해서 고기나 육류 특유의 감칠맛을 느끼지 못하도록 진화해 왔기 때문이다. 이러한 이유로 </p><p>판다는 음식의 감칠맛을 내는 글루타민산을 느끼지 못하게 되었기 때문에 고기를 거의 먹지 않는 것이라고 한다. 판다만 유일하게 많은 곰들중에 초식을 할 수 있었던 것은 대나무를 먹기 시작해서라고 한다. 대나무는 땅속에 있는 뿌리를 자르지 않는 이상 잘라도 잘라도 계속해서 자라나기 때문에 식량과 영양소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데 아마도 판다의 조상들이 대나무숲에 살던 판다와 그외의 장소에서 살던 판다들을 비교했을 때 대나무숲에서 대나무를 먹으면서 살던 판다는 영양소를 충분히 채웠기에 살아남을 수 있었고, 나머지는 대나무를 먹을 수 없어 식량부족으로 죽어나갔기 때문에 대나무의 죽순을 먹으며 진화해왔다고 한다.</p><p>또한 새롭게 알게된 내용은 판다의 손을 보면 손가락이 6개 있는 것 처럼 보이지만</p><p>다섯개의 손가락을 가지고 있고, 옆에 엄지 안쪽으로 뼈가 상대적으로 더 자라서 엄지처럼 보이는 것이다. 이러한 부분으로 대나무 잎을 따거나 죽순을 부러뜨리는 역할을 한다. 이런 기능 또한 발달시키면서 점점 진화하게 된것이다.</p><p>흥미로웠던 부분은 판다는 성욕이 거의 없다고 하는 말이 있는데, 성욕이 없는 것이 아니라, 어떤 동물이든 동뭘원 안에  갇혀 살게되면  성욕보다는 벗어나거 싶다는 욕망이 더 크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성욕을 크게 느끼기 힘들어지기 때문이다. 이것은 인간에게도 적용되는 현상이다.</p><p>느낀점은 결과적으로 판다 또한 진화와 자연선택의 결과의 동물이고, 특정한 이유가 있어 육식을 하지 않은 것이 아닌 돌연변이로 인한 원인이 크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그리고 우리가 보기에는 판다가 너무 귀여워보이지만 인간의 욕심일뿐이고,</p><p>판다 뿐만 아니라 다른 동물원에 있는 동물들 전부 스트레스로 인한 심각성이 있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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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7 00:02: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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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1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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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명품 소비 1위를 찍은 우리나라에 대한 교수님의 생각: 우리나라가 1위를 했다고 너무 걱정들이 많다. 우리나라 뿐만아니라 다른나라도 못지않게 명품 소비 많이 한다. 명품 사고 자랑하는건 진화적으로 자연스러운 것이다. 수컷들은 암컷들의 관심을 가지려고 부풀려서 자랑하곤 한다. 그러니 우리가 명품을 자랑하는것 또한 자연스러운 일이다. 하지만 지나치면 무엇이든 병이 된다.</p><p>현재 자신의 행복이 가장 중요한 소비 태도에 대한 교수님 생각: 오늘 하루 쓰고 먹는데 아끼지 않는 심리 나쁘지 않다 미래를 위해 현재를 매일 희생하며 살기보단 그렇게 살아도 미래가 괜찮도록 우리 사회가 변해갔으면 좋겠다. </p><p>과시문화에대한 교수님 생각: 과시문화가 없어지리라 보진 않는다 뒤바뀔수도 있다 되도록이면 안들어내는 쪽으로 누군가에게 괴시하지 않아도 저사람 대단하다 라고 느낄수 있게되는 사회 분위기도 충분히 가능하다.</p></li><li><p>교수님같이 나이가 좀 있으신 분들은 좋은것 과시하지않았던 시대를 살았던 사람이니까 어느정도 자리잡은 생각이 있을 수 있으니까 어느정도 그만 해야한다 라고 할줄알았는데 교수님 자신이 자랑질하고 있다 라고 먼저 말하셔서 신기했다 우리의 사회적 모습과 동물의 모습을 비교하며 설명하는게 흥미로웠다</p></li><li><p>인간의 사회에서는 너무 과시하면 자칫 안좋아 보일 수 있는데 동물들 사이에서도 그런게 있을까?</p></li><li><p>인터넷에 검색하여 답을 얻으려 노력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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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7 00:04: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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