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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 노-트[2-3] by hyeon Ka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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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8-19 12:12: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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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귀문 고등학교 미스터리 사건 일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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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이 책은 백년의 역사를 가지고있는 귀문고등학교에서 있었던 미스터리한 일들을 다루는 단편집 형식의 소설이야. 수업시간중 총성이 울려퍼진다거나 사람의 손을 잡으면 그 사람의 죄책감을 읽을 수 있는 선생님이라던가 같은 흥미로운 소재들이 돋보이는 책이야. 파트별 내용들도 흡입력 있게 잘 전달됐고 미스터리물이라는 내용에 충실하기에 본인이 미스터리한 이야기나 공포물을 좋아한다고 하면 읽어볼만한 책이라고 생각해.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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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2 00:32: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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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설민석의 조선왕조실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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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이 책은 조선왕조실록 즉 조선의 왕들에 대한 설명이 있는 책이다. 역사에 관심이 없거나 나같이 구체적으로 잘 모르는 사람들은 왕들의 이름은 알수도 있지만 그 왕이 한 업적이나, 그 왕이 있을때의 사건들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할것이다. 이 책은 우리가 왕에 대해 몰랐던 내용, 더 재미있는 내용들이 있어서 한 번 책을 피면 빠져나올 수 없을만큼 재미있다. </p><p><br/></p><p>나같은 경우에는 장희빈을 알고는 있었지만 자세히는 알지못했는데 장희빈을 알게되면서 숙종의 스토리도 알 수 있었고, 그러면서 더욱  관심을 가졌다. 이 책을 읽는다면 한국사의 맛에 풍덩 빠질 수 있고, 나처럼 더욱더 관심을 가질것이라고 생각한다. 꼭 한 번씩 읽어보는것을 추천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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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2 00:33: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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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편한 편의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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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이번에 웹툰으로 나왔더라고. 이 책이 되게 신기 했어. 종이책이 웹툰으로 나온게. 이 책은 읽음으로써 힐링이 되는 것 같아. 고민을 내려두고 이 책을 읽다보면 빠지게되 줄글책이 어렵다면 웹툰으로 먼저 일어봐. 읽다가 끝기면 뒷내용이 궁금해 네가 먼저 이 책을 찾게될거야.</p><p>이 책은 우리가 누구나 쉽게 될 수 있는 노숙자가 편의점 야간알바를 하며 하는 행동들이야 행동이 오지랖이라고 할 순 있지만 생각을 바꿔보면 배려라고도 할 수 있지. 요즘 삶이 힘들다면 이 책을 끝까지 읽어봐 되게 감동적이기도 해 그래서 결론은 한번 이 책을 읽어봐 힘들다면 웹툰으로 그러면 푹 빠지게 될거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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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2 00:37: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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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는 달밤에 빛나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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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이 책은 발광병이라는 몸이 빛나는 희귀병을 가지고 있는 마미즈라는 소녀랑 주인공이 만나 주인공이 마미즈의 부탁을 들어주는 내용이야. 마미즈는 병때문에 밖에 갈수없어서 주인공이 대신 소녀가 가고 싶은곳을 갔다온후 그 경험담을 마미즈에게 말해주거든? 근데 그 과정에서 서로 사랑이 싹트고 또 슬픈일들이 생기는게 참 재밌있어. 솔직히 불치병이라는 흔한소재에 로맨스라 평범하다고 생각할수 있지만 나는 뒤틀린 캐릭터와 염세관이 이 책의 매력이라고 생각해. 읽다보면 둘의 사랑을 응원하면서 또 뒷내용이 궁금해지거든 그래서 나는 이책을 다들 한번씩 읽어봤으면 좋겠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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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2 00:39: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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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금아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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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이책은 대략예상 섬에 사는 아이 생활하는것일거다. 섬에 사는 애를 잘표현한것같다. 이책보면 섬에 살면 대략 사는법은 알거같다. 이책 내가 읽은 데 까지 섬에살면 나오는 내용</p><p>1 등교같이 섬밖으로 갈려면 책기준6시 읽어나야한다.</p><p>2 책에선 운동화 에 해풍  불면 책에선 쉬 상한다 나온다.</p><p>대략 읽은곳까지 나온 섬 에살면  주의 해야하는것이다. 섬에 사는 아이를 잘표현한것 같으니 추천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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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2 00:40: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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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미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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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개미라는 책은 3부작으로 이루어진 책인데 나는 아직 2권을 읽고 있어서 올리는데 고민을 많이 했지만 아주 재미있는 책이라서 추천을 해보는데 개미의 작은 생태계를 볼수 있는데 개미의 다양한 공생 관계라던가 개미의 철학이라던가 개미의 전쟁이 아주 흥미로운데 개미들끼리 전쟁을 하는데 다른 곤충을 전차처럼 쓴다던가 화학 무기를 만들어 발사한다던지 인간의 관점에게 있어 작은 생물의 그런 발전들은 흥미로워 눈에 들어올 수 박에 없을 것이다. 그래서 한 박사가 개미와 소통을 시작하는데! 당신은 지금 개미랑 인간이 소통을 어떻게하는지 궁금할지도 모른다, 그래서 지금 이 책을 찾을지도 모른다. </p><p>(상대적이며 절대적인 지식의 백과사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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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2 00:42: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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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같이 뛰어내려 줄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m9594/ew5s8u6u92lysy9e/wish/3083728464</link>
         <description><![CDATA[<p><br/></p><p>난 이 책의 분량을 보았을때 내가 이걸 다 읽을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지금까지 읽던 소설들과는 다른 에세이였고,두께도 두꺼웠기 때문이다. 그런데 나는 이 책을 차에서 다 읽어버렸다. 이 책은 하나의 에피소드를 6~7장씩 써서 몇십 개의 경험들과 위로들을 담아낸 책인데,하나하나 모두 너무 위로가 되었고 sns상에서는 마냥 밝아보이던 글쓴이가 겪었던 외로움과 슬픈 감정들을 보니 조금 놀랍기도 했다. 그리고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나도 앞으로는 누군가가 울고있을때 ‘힘내’ 라는 말보다 그냥 나도 같이 울어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안 그래도 슬픈 사람한테 힘을 내라고 하는것보다 그냥 옆에서 같이 울어주는 게 더 위로가 될 것 같기 때문이다. </p><p><br/></p><p>이 책은 현실에 부딪혀 여러 아픔을 겪는 이들에게 큰 감동을 주고 표지처럼 몽글몽글한 그림들을 에피소드 사이사이에 넣어 보는 재미도 만들어준다. 이 책을 읽는다면 내가 지금까지 생각해보지도 못한 창의적인 방법들로 글쓴이에게 용기를 얻을 수 있을것이다. 하루하루 힘들게 살아가는 모두에게 작은 용기를 주고 싶어 이 책을 추천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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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2 00:43: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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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m9594/ew5s8u6u92lysy9e/wish/3083728770</link>
         <description><![CDATA[<p><br/></p><p>이 책은 내가 읽었던 책 중에서 가장 인상 깊고 재밌게 읽은 책이야. 원래 이 책을 읽으려던 생각은 없었어. 국어시간에 책을 읽어야 해서 친구의 추천으로 어쩔 수 없이 읽었는데 너무 재밌더라.</p><p><br/></p><p>책의 내용을 짧게 알려주자면 질풍노도의 시기를 지나고 있는 은유는 아빠가 너무 싫어. 은유의 엄마는 오래 전에 돌아가셨거든. 아빠는 친엄마에 대해서 전혀 알려주지 않아. 근데 아빠는 자꾸 집에 이상한 아줌마를 데려와. 친엄마에 대해서 궁금증이 점점 커져갈 때 하루는 아빠의 권유로 미래의 자신에게 편지를 쓰고 느리게 가는 우체통에다가 편지를 넣어. 시간이 지나고 집 앞 우체통에 하나의 편지가 왔어. 내용이 1982년에 사는 또 다른 은유에게 편지가 온 거야. 은유는 과거의 은유와 편지를 주고 받아 하나의 중요한 점이 있어. 은유가 편지를 과거로 보내면 과거의 은유가 보낸 편지가 1~2주 내로오지만 과거의 은유는 3년 또는 5년 뒤 편지를 받게 .돼 아주 시간이 빨리 가겠지. 그 후로 과거의 은유는 현재의 은유와 서로 돕고 점점 애틋한 관계가 돼. 과거의 은유는 현재의 은유보다 점점 나이가 많아지고 성인이 돼 은유와 과거의 은유가 함께 공존하게 될 2002년이 핵심 포인트야 이정도만 알려줄게 자세한 건 직접 책으로 읽어야 진짜 맛도리야 꼭 읽어보길 바래.</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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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2 00:43: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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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빅피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m9594/ew5s8u6u92lysy9e/wish/3083730369</link>
         <description><![CDATA[<p><br/></p><p>이 책의 내용을 짧게 설명하자면 마을의 잘나가는 이야꾼이였던 아버지가 죽음을 앞두게 되고 그의 아들인 윌이 아버지가 들려준 이야기를 되세기며 아버지의 대한 짧은 여정을 떠나게된다. 아버지의 이야기는 강에서 아주 아름다운 여자를 만난이야기, 거인을 길들인 이야기, 아버지의 첫사랑의 대한 이야기 등이 있다. 이 많은 이야기들 중에서 내 기억에 남았던 에피소드는 거인을 길들인 이야기다. 왜냐 현실에서 가장 일어날수 없을것 같은 판타지 이야기라서 이 책의 소개처럼 위대한 상상을 하며 읽기 좋았기 때문이다 .이야기 자체가 판타지적 요소들이 많아서 판타지책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추천한다. 또한 결말이 정말 기억에 남을 만큼 인상적이기 때문에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yes24.com/Goods/Detail/82590781" />
         <pubDate>2024-08-22 00:44: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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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편한편의점2(벛꽃에디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m9594/ew5s8u6u92lysy9e/wish/3083730990</link>
         <description><![CDATA[<p><br/></p><p>안녕, 친구들. 내가오늘 재밌는책을 소개해줄게. 일단 시작전에 내가 올려둔 불편한편의점 사진은 단풍에디션이야. 벛꽃에디션은 잘안올려저서 이걸올려놨어. 단풍에디션과 벛꽃에디션은 내용이 달라. 그러니 주의해 일단 이책의 줄거리를 짧게 알려줄게.</p><p><br/></p><p>어떤 아주머니가 기차를타고 어딘가를가고있는데 갑자기  아주머니가 가방속에 파우치가 사라진 것 을눈치챘어. 근데 갑자기 02로 시작되는 전화로 전화가 와서 받아보니 목소리는 마치 겨울잠을 이제 막 끝낸 곰이 동굴에서 전화를 받는거 같았어. 그리고 그사람은 알고보니 밥을 쫄쫄굶고 있는 노숙자였어. 그 가방을 돌려주겠다고 자기쪽으로 오라는 거야. 그래서 그 아주머니는 약간 꺼림찍한 마음으로 거기로 갔지. 근데 그 노숙자가 다른 나쁜 노숙자들한테 그 가방을 도둑을맞고 빼앗겼어 근데 그노숙자는 자기가 다치는건 상관없고 자신의 일이 아닌데도 자기것처럼 그가방을 치켜주었지. 그걸보고 그아주머니는 고맙다며 자기가 옆에 Gs25사장인데 도시락을 먹고싶을때마다 먹으라고하고 알바에게전하고 갔어. 근데 묘하게 맨날 그노숙자는 귀신같이 도시락폐기시간에 딱맞춰서 오고 매일같이 폐기만 먹었어. 여기까지가 앞부분에 이야기 구성이야 나머지는 너희들이 찾아서 읽어봐 엄청재밌어 나는 이 노숙자의 행동에 반해 버렸어 너무멋지더라 아무튼 난 이 책을엄청 추천해. 너희들도한번 읽어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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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2 00:45: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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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상한 초콜릿 가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m9594/ew5s8u6u92lysy9e/wish/3083731301</link>
         <description><![CDATA[<p><br/></p><p>이 책은 로맨스와 관련된 책입니다.</p><p>짝사랑 썰을 풀며 그의 맞게 초콜렛을 줍니다. 첫번째는 코코넛 가루를 뿌린 파베 초콜렛 입니다. 처음 짝사랑은 동아리에서 만나 처음으로 짝사랑을 했지만, 짝사랑이 딱딱하지만 속은 부드러운 성격 입니다. 파베 초콜릿도 딱딱해 보이지만, 부드러운 초콜렛 입니다.</p><p>두번째는 위스키 봉봉 입니다. 주인공이 성인이 된날 저녁 12시 땡 하고 먹었던 술 초콜렛 입니다. 술은 썻지만, 달달한 초콜렛 덕분에 꽤 어울리는 초콜렛 입니다. 지금도 와인이랑 초콜렛이랑 같이 먹고 있다고 합니다.</p><p>세번째는 아망드 초콜렛 입니다. 다 알고있는 아몬드 초코볼과 비슷한 초콜렛 입니다. 아직 짝사랑이 딱딱한 마음과 똑같은 아몬드와 만든 아망드 초콜렛 입니다.</p><p><br/></p><p>"저는 웬만하면 로맨스 책을 안보는 편인데, 친구가 추천한 이유로 꽤 재미있게 본 책인 것 같아요. 내용 중에서도 파베 초콜렛, 위스키 봉봉, 아망드 초콜렛이 기억이 납니다. 시간있을때 읽어도 좋을것 같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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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2 00:45: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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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라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m9594/ew5s8u6u92lysy9e/wish/3083731582</link>
         <description><![CDATA[<p><br/></p><p>이 책은 물이 끊긴 도시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생존 이야기를 다룬 책이야. 이 책은 좀비 영화 느낌이여서 읽을 때마다 긴장 하면서 보게 되는거 같아.내가 이 책을 고른 이유는 이 책은 내가 중학교에 들어와서 직접 처음 읽어본 책이고,나랑 비슷한 종류에 책을 좋아하는 애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어서 이 책을 골랐어. 그래서 난 이 책을 좀비, 생존 영화를 좋아하는 애들에게 추천하고 싶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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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2 00:45: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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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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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톨스토이 단편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m9594/ew5s8u6u92lysy9e/wish/3083731793</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은 톨스토이가 쓴 여러가지 단편소설을 담고있는 단편선이야. 이 책의 목차는</p><p>-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br>-버려 둔 불꽃이 집을 태운다 <br>-두 노인 <br>- 사랑이 있는 곳에 신이 있다 <br>-바보 이반의 이야기 <br>-작은 악마와 빵 조각 </p><p>- 사람에겐 얼마만큼의 땅이 필요한가 <br>-달걀만한 낟알 <br>- 대자(代子) <br>-빈 북 <br>-수라트의 찻집 <br>-돈이 너무 많이 들어서</p><p><br/></p><p>인데  나는 이 많은 단평 소설 중에서도</p><p>‘사람에게는 얼마만큼의 땅이 필요한가 ’ 라는 제목의 이야기가 정말 인상 깊었던것 같아 소개해 주려해</p><p>이야기는  시골에서 살던 평범한 농부 바흠이 도시에서 상인에게 시집가 살고 있는 부인의 언니와 말다툼을 하면서 </p><p>“ 조금에 땅만있더라면 악마 따위는 두렵지 않아”<br>라고 그냥 막 뱉은 말이 악마의 귀에 들어갔고 바흠이 악마의 꾐에 넘어가 욕심에 눈이 멀어 땅을 더 많이 갖기 위해 더 악착같이 모았지만 결국 더 쿤 떵을 가지려다가  결국 목숨 까지 받쳤던 바흠은 결국에 죽게 되는 그런 이야기다.</p><p>정말 짧게 요약을 한것이라 빠진 부분이 좀 많이 있으니까 이야기를 직접 읽어보면 마지막 장면이 정말 충격적일 수있다. 바흠이 더 비옥하고 큰 땅을 사기위해 마을을 옮겨다니며 열심히 살아가는 중간 부분은 조금 재미가 없을수는 있으니 마지막을 기대하고 읽었으면 좋겠다. 내가 이 책을 추천 해주는 이유는  없을때는 ‘이것만 있으면 소원이 없겠다’ 라고 생각 할때가 있는데</p><p><br/></p><p><br/></p><p><br/></p><p>생기게 되는 모든일 들인데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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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2 00:45: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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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m9594/ew5s8u6u92lysy9e/wish/3083731975</link>
         <description><![CDATA[<p>그냥 여주 너무 이쁘니 읽어주세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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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2 00:45: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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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날, 내 죽음에 네가 들어왔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m9594/ew5s8u6u92lysy9e/wish/3083732851</link>
         <description><![CDATA[<p><br/></p><p>이 책의 내용은 자신을 사신이라 칭하는 여자가 남자 주인공 아이바 준에게 3년 이후 수명과 시간을 되돌리는 은시계를 교환하자고 말을 걸었는데, 삶에 미련 따위 없던 아이바 준은 흔쾌히 사신과 거래하면서 3년의 시한부 인생이 시작된다. 시간을 되돌리며 원하는 것도 하고 로또도 사서 돈을 많이 가지며 그가 원한 삶을 살고 있던 어느 날, 여느 때처럼 티비를 보다 한 중학생 소녀가 자살을 했다는 뉴스를 보게 된다. 이유 없이 그냥 현장에 찾아간 아이바 준은 우연히 중학생 소녀의 죽음의 원인 중 하나인 학폭 가해자를 마주치게 된다. 학폭 가해자의 말로 분노를 한 아이바 준은 시간을 되돌려 그 소녀를 살리겠다고 결심하게 된다. 계속해서 자살하는 소녀 이치노세 쓰키미와 그 자살을 시간을 되돌려 막는 아이바 준의 그 사이 속에 생긴 사랑 이야기를 담고 있는 책이다.</p><p><br/></p><p>이 책을 추천해 주는 이유는, 일단 이야기가 참신하고 재미있었기 때문이다. 자살이란 내용을 마냥 우울한 게 아닌, 이야기를 잘 풀어나가며 서로가 서로에게 구원이 되며 둘만의 사랑 이야기를 잘 표현하였기 때문이다. 서로가 어쩔 수 없이 닮아있어 서로가 없어서는 안 되는 존재라는 부분이 너무나 짠했던 것 같다. 또한, 로맨스 소설을 좋아하는 나에겐 꽤나 재미있던 책이었기 때문에 일본 소설의 분위기나 그런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나, 로맨스 소설을 평소에 좋아하는 편이라면 꼭 추천해 주고 싶은 책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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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2 00:46: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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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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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사랑 라이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m9594/ew5s8u6u92lysy9e/wish/3083732943</link>
         <description><![CDATA[<p><br/></p><p>이 책은 학생회 공약으로 '커플축제'를 기획하며 시작되는이야기다. 여러명의 인물이 나온다. 하지만 아이들이 학생회 좀 안 좋은 얘기를 한다. 무슨 이야기를 하면 이걸 왜 만드냐 어이없다는 방응을 보였다. 그래서 투표로 결과를 보기 로했다. 애들은 스티커를 붙치기 시작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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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2 00:46: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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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세계의 황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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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이세계의 황비는 1권 부터 3권까지 있는 완결작이다.</p><p>이 책은 고3 수험생 이던 사비나는 수험장애 가던길에 싱크홀에 빠져 이 세계로 가게된다. 그렇게 이서계 에서 귀족 가문에 주어진 사비나는 잘 살아가나 싶었는데 가족들이 자신의 친 딸을 보호하기 위해 사비나는 황제에게 팔아넘긴다. 그렇게 사비나는 황제와의 잠자리를 가지려는 순간 황테자가 나타나 황제를 암살한다. 그걸 목격한 사비나는 기지를 발휘해 황태자와의 거래를 제안하고 그 제안을 받아들린 황태자는 사비나를 제 1황비를 받아들린다. 그렇게 갑자기 황비가된 사비나는 화는 나지만 받아들이기로 한다. 그렇게 사비나는 자신이 다시 집으로 돌아갈 방법과 황태자와의 거래를 지키기 위해 노력한다.</p><p>이 책은 이세계 소설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한번쯤은 읽어보면 좋을책이다. 그리고 책을 읽이 싫은 사람은 카카오 페이지에 웹툰으로도 있을테니 읽어 보기 바란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es24.com/Product/Goods/20462133" />
         <pubDate>2024-08-22 00:47: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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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의 증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m9594/ew5s8u6u92lysy9e/wish/3083733642</link>
         <description><![CDATA[<p><br/></p><p>  이 책은 등장인물 구의 죽음으로써 시작된다. 구와 몇 년을 얽힌 긴밀한 관계였던 담이, 빗 속에서 차게 식은 구의 시체를 집에 가져가 먹으며 그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들, 구와의 추억을 잘 보여주는 책이다.</p><p><br/></p><p>  사실 이 책을 가장 재밌게 읽은 데엔 묘사가 한 몫 했다. 책을 많이 안 읽어봐서 그럴지는 몰라도 지금까지 읽은 책 중에서는 가장 좋았다고 얘기할 수 있다. 플라토닉, 섹슈얼, 이성적, 가족애 등등 모든 종류가 전부 죽어라 뒤엉긴 일그러진 사랑과 어린 시절 구와 담이 어떻게 어울렸는지에 대한 서사의 표현이 풍족했다. (사실 이걸 일반적인 사랑이라 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중간중간 외설적이고 노골적인 표현이 있기는 하나, 개인적으로는 그게 눈에 잘 안들어올 정도로 구의 죽음으로써 비롯된 담의 심리상태와 차게 식은 구에게 속으로 계속해서 말을 거는 담의 대사들이 하나같이 명대사였다. <s>(그렇다고 신경이 안 쓰이는 건 아니다. 이를 알지 못하고 갑작스레 그런 문장을 접하면 역겨운데다 눈살이 찌푸려질 정도이다.)</s></p><p><br/></p><blockquote><p>만약 네가 먼저 죽는다면 나는 너를 먹을 거야.</p></blockquote><blockquote><p>그래야 너 없이도 죽지 않고 살 수 있어.</p></blockquote><p><br/></p><p>  이 책에서 일어나는 현재진행형 사건들의 모든 모토가 되는 문장이다. 개인적으로는 이 이외에도 담이 구에게 느끼는 감정과 생각이 정말정말 좋았다.</p><p><br/></p><p>  이 책은 ○와 ●을 페이지 상단에 표시하여 구와 담의 시점을 나눈다. 전체적으로는 약 170.p 가량의 짧은 책이었으나, 읽는데는 대략 1시간 반 쯔음이 걸렸다. 시간이 나면 가볍게 읽어도 좋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yes24.com/Goods/Detail/118578901" />
         <pubDate>2024-08-22 00:47: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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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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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title>
         <author>cham9594</author>
         <link>https://padlet.com/cham9594/ew5s8u6u92lysy9e/wish/3083735271</link>
         <description><![CDATA[<p><br/></p><p>이 책에 주요 내용은 어린 나이인 5살부터 가난하게 살던 아이가 말썽도 많이 피우고마을에서 사고를 많이 치던 아이였고 또 차도를 건너기도 하는 위험한 짓을 한다고 처음에는 생각 했지만 그 차도를 건너서 집으로 가기위해, 유치원에 가기위해 아는형한테 그걸 배우는것이었고 어린동생을 데리고 놀이공원에 가면 사고싶은게 있었을텐데도 끝까지 동생손을 잡고 잃어버리지 않도록 잘 챙기는 것이  일찍 몸집작은 어른이 된거같은아이여서 의미있게 본책같고 안본지 너무 오래되서 2번 완독했지만 주인공에 이름은 기억이 안난다. 아마 많은 사람이 한번은 읽어 봤겠지만 혹시나 안읽어본사람은 이런 뜻깊게 기억에 남는 책은 한번 읽어두면 오래동안 기억할수 있고 다른 소설 책보다도 학생들이 읽기에 훨씬 가치있는책같아서 나온지 오래됬어도 베스트셀러라고 생각해서 이 책을 추천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es24.com/Product/Goods/1446998" />
         <pubDate>2024-08-22 00:48: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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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인어가 잠든 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m9594/ew5s8u6u92lysy9e/wish/3084007760</link>
         <description><![CDATA[<p><br/></p><p>이 책은 한 부모의 딸이 물에 빠져 뇌사 상태가 되면서 시작을 해, 딸이 뇌사 상태가 되면서 치료를 연명하지 않고 장기를 기증하겠다고, 그 딸의 부모는 선택했다. 그렇게 칼을 대는 순간 딸의 팔이 살짝 움직이면서, 부모는 멈추라고 하지, 처음에는 그저 여러 의료 장치로 그저 살아있었어, 그러다가 숨을 자의로 쉴 수 있게 하는 그런 걸 하면 어떻냐고 누군가가 제의를 했지, 그리고 부모는 그걸 승낙했고, 그렇게 딸은 진짜로 숨쉬는 것 처럼 보이면서, 마치 잠자는 것 처럼, 의식이 없는 사람처럼 보이지 않게 되었지. 그런데 부모는 여기서 멈추지 않고, 움직였으면 좋겠다 하면서 여러 기계를 딸의 몸에 달기 시작하지.</p><p><br/></p><p>난 이 책을 보면서, 과연 이렇게 딸에게 기계를 붙이며 살게 하는 것이 좋은 선택일까? 라는 생각이 들었어. 딸을 잃고 싶지 않은 부모의 마음도 이해가 가지만 이게 딸을 위한 선택일까? 사실 이 책을 보면서 조금 거부감이 들기도 했어 되게 기괴하잖아. 나만 느끼는 걸 수도 있는데, 처음에는 엄마의, 부모의 행동이이해가 갔지만 내용이 후반대로 가면서 점점 딸을 위한 것이 아닌 자신이 힘든 감정을 느끼고 싶지 않아서, 자신을 위해 이렇게 딸에게 억지로(?) 삶을 살게 했다는 생각이 들어(삶을 사는 것도 아니긴 해) 이 책이 내용은 기괴하지만 많은 생각이 들게 했던 것 같아. 초반과 후반은 그저 좀 이상해 라고 생각이 되었는데 후반 스토리가 가면서 점점 격동적이면서 거의 마지막 부분에는 감동적 이었어 내가 줄거리를 요약한 부분 중 생략한 부분이 많으니, 뒷내용 혹은 요약된 부분이 궁금하다면 한번 읽아봐, 줄거리만 듣는 거랑 전체를 읽는거랑 느낌이 또 다를꺼야. 진짜 이 책 완전 흥미롭고 재밌으니까 꼭 읽어봐!</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yes24.com/Goods/Detail/69726076" />
         <pubDate>2024-08-22 03:44: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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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얼토당토않고 불가해한 슬픔에 관한 1831일의 보고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m9594/ew5s8u6u92lysy9e/wish/3084029854</link>
         <description><![CDATA[<p><br/></p><p>이 책은 조우리 작가님의 '얼토당토않고 불가해한 슬픔에 관한 1831일의 보고서'라는 책이야. 제목이 정말 길지? 나도 책 제목에 끌려 찾아봤어. 내가 제일 좋아하는 책인데, 책의 큰 줄거리는 주인공 현수가 5년전 잊어버린 동생 혜진이를 보았다는 말을 듣고 혜진이를 찾는 도중 각각의 슬픔을 가진 사람들을 만나며 같이 나아가는 이야기야. </p><p><br/></p><p>제목부터 '슬픔'이라는 단어가 쓰였지만 그렇게 슬프기만한 이야기는 아니야. 재밌는 에피소드도 많고 등장인물의 대사가 실감 나. 나는 이 책에서 제목과 관련된 장면이 제일 인상깊었어. 알아채고 얼마나 소름돋았는지 몰라. 작가님이 글을 정말 잘 쓰셔서 디테일이 살아있어. 책을 보면 위로되는 글도 많고, 마음이 따뜻해지는 책이야. 꼭 읽어보았으면 좋겠어. 우리도 각자의 슬픔을 이겨내고 나아가자.</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aladin.kr/p/MPLDv" />
         <pubDate>2024-08-22 04:05: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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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톨스토이 단편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m9594/ew5s8u6u92lysy9e/wish/3084040399</link>
         <description><![CDATA[<p><br/></p><p>이 책은 톨스토이가 쓴 여러가지 단편소설 을 담고있는 단편선이야. 이 책의 목차는</p><ul><li><p>﻿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p></li><li><p>﻿버려 둔 불꽃이 집을 태운다</p></li><li><p>﻿두 노인</p></li><li><p>﻿﻿사랑이 있는 곳에 신이 있다</p></li><li><p>﻿바보 이반의 이야기</p></li><li><p>﻿작은 악마와 빵 조각</p></li><li><p>﻿﻿사람에겐 얼마만큼의 땅이 필요한가</p></li><li><p>﻿달걀만한 낟알</p></li><li><p>﻿﻿대자(1t7)</p></li><li><p>﻿빈 북</p></li><li><p>﻿수라트의 찻집</p></li><li><p>﻿돈이 너무 많이 들어서</p></li></ul><p>인데 나는 이 많은 단평 소설 중에서도</p><p>'사람에게는 얼마만큼의 땅이 필요한가 '라 는 제목의 이야기가 정말 인상 깊었던것 같아 소개해 주려한다.</p><p><br/></p><p>이야기는 시골에서 살던 평범한 농부 바흠 이 도시에서 상인에게 시집가 살고 있는 부 인의 언니와 말다툼을 하면서</p><p>" 조금에 땅만있더라면 악마 따위는 두렵 지 않아"</p><p>라고 그냥 막 뱉은 말이 악마의 귀에 들어갔 고 바흠이 악마의 꾐에 넘어가 욕심에 눈이 멀어 땅을 더 많이 갖기 위해 더 악착같이 모았지만 결국 더 쿤 떵을 가지려다가 결 국 목숨 까지 받쳤던 바흠은 결국에 죽게 되 는 그런 이야기다.</p><p>정말 짧게 요약을 한것이라 빠진 부분이 좀 많이 있으니까 이야기를 직접 읽어보면 마 지막 장면이 정말 충격적일 수있다. 바흠이 더 비옥하고 큰 땅을 사기위해 마을을 옮겨 다니며 열심히 살아가는 중간 부분은 조금 재미가 없을수는 있으니 마지막을 기대하 고 읽었으면 좋겠다. 내가 이 책을 추천 해 주는 이유는 없을때는 '이것만 있으면 소원 이 없겠다' 라고 생각 할때가 있는데 막상 나중에 그것을 가지게 되면 더 큰것을 가지고 싶게 되는 것이 마련인것 같다. 그래서 친구들에게 욕심을 부리다가 자신의 목숨이 위태로울수 있으니 욕심을 줄여보면 좋을 것 같은 마음에 이 책을 추천 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yes24.com/Goods/Detail/1938956" />
         <pubDate>2024-08-22 04:15: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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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회사원 서소 씨의 일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m9594/ew5s8u6u92lysy9e/wish/3087530510</link>
         <description><![CDATA[<p><br/></p><p>이 책은 평범하게 살고 있다는 것이 필생의 자랑이었던 그였으나, 어떤 일에 휘말리게 되었고 그바람에 몇달 동안 회사에 가지 못해서 목적지를 정하지 않고 산책을 가면서 벌어지는 서소 씨의 이야기이다. </p><p>6개의 이야기로 나누어져 있어서 책을 읽을 때마다 서소 씨가 어떤 일 때문에 회사에 가지 못하거나 산책을 나간 후에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이 책을 읽으면서 이야기가 술술 풀어나가서 재미있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yes24.com/Goods/Detail/101879528" />
         <pubDate>2024-08-25 23:18: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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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보노보노의 인생상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m9594/ew5s8u6u92lysy9e/wish/3090326199</link>
         <description><![CDATA[<p><br/></p><p>이 책은 인생을 살면서 생기는 고민을 다루는 내용이야. 이 책을 읽다 보면 나랑 같은 고민을 가진 사람이 몇 명 있는데 그럴 때마다 보노보노랑 친구들이 그 고민을 어떻게 해결해야 되는지, 어떻게 대처해야 되는지 구체적으로 설명을 해 줘서 나도 어떻게 해야 될지 알게 돼서 좋았던 것 같아. 고민이 없더라도 재미 삼아 한 번 읽어볼 만한 책이라고 생각해. </p><p>보노보노의 인생상담 책은 이거 말고도 다른 버전이 많아. 다른 버전도 궁금하다면 한 번 정도 읽어 보면 좋을 것 같아!! 이 책을 추천하는 이유는 살다가 누구나 한 번은 고민이 생기기 마련인데 그럴 때 어떻게 해야 되는지 조언을 잘 해 줘서 조금이라도 도움이 됐으면 하는 마음에 추천해^_^ 진짜 꼭 읽었으면 좋겠어 그럼 안넝~~</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es24.com/Product/Goods/59259799" />
         <pubDate>2024-08-27 13:1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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