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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모둠문집 by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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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약간의 위트를 담아 만듦</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0-12-09 02:10: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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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립중앙박물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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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대략 2018년 나는 가족과 함께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국립중앙 박물관에 갔었다.그때 당시 나는 처음으로 중앙 박물관에 가서 기대가 되었다. 국립중앙박물관은다양한 문화재들이 있었다. 고조선, 신라, 고구려, 백제, 조선 등 매우 다양한 역사 전시물이 있었다. 상층에는 다른 나라의 역사도 있었다. 나는 들뜬 마음으로 <br>역사 전시관으로 들어갔다. 내가 몰랐던 것과 알고 있었지만 자세히 모르는 것이많았다.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제주도였다. 제주도의 옛이름이 ‘탐라’라고 불러진 것을 알았다. 그리고 기념품 매장에도 가보았다. 가지고 싶은 것은 많았지만<br>용돈이 다 탕진돼서 아무것도 못 샀다. (저축을 열심히 해야겠다.) 아직 보지 못한전시물도 있다. (워낙 규모가 커서.) 다음에 또오고 싶은 장소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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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0 02:00: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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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양치기소년 김지인(3모둠신예준)


나에겐 거짓말쟁이친구가 있다.그에 이름은 김지인이다.첫번째 거짓말은 1월 필리핀이였다.1월에 필리핀에서 수영장에 갔는데 옛날에 이곳에서 출몰한 뱀에 물렸다는 것이다. 하지만 그의 부모님에게 확인을 했지만 거짓으로 밝혀졌다.두번째 거짓말은 자신의 동생의 손에 불이 붙어 손이 탔었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역시 거짓말이엿다.결국 나는 그가 무엇을 얘기하든 믿지 않게 되었다.그는 양치기 소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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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0 02:00: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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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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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국어 3 모둠- 권민찬


제목:인셉션 예전에 나는 아버지와 함께 티비로 인샙션이라는 영화를 보았었다. 그 영화의 이야기는 주인공이 문서를 얻기 위해 부자와 함께 꿈에 들어가 작전을 수행하는 내용이다. 나는 설레어 영화를 보고 있었다. 그런데 그 영화 속에서는 꿈과 현실을 구분하기 위해서 꿈과 현실을 알려주는 팽이가 있다. 예를 들면 팽이가 넘어지면 현실이고 넘어지지 않고 계속 돌면 꿈인 것이다. 그 마지막 엔딩 작면에는 주인공이 작전읗 다 수행하고 떨어져있던 가족과 만나는데 혹시 주인공은 꿈일까 해서 팽이를 돌렸다. 팽이는 넘어질듯 해서 주인공은 가족에게 다가갔지만 팽이가 넘어지려다가 다시 서서 도는 모습에 소름이 돋았다. 그 후로 나는 반전 영화를 좋아하게 되어서 식스센스, 유주얼 서스팩트 등 유명한 반전 영화에 푹 빠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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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0 02:09: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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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동생이랑 싸운 일

아침을 먹고 이모,엄마,동생들과 루지를 타러 갔다. 근데 가는 도중부터 동생이 나를 툭툭치며 시비를 걸어왔다. 그래서 내가 동생을 때렸다. 엄마께서 싸움을 말리시니 동생이 나를 때리지 못해서 복수하려고 나를 노려보고 있었다. 그러다 또 동생이 나한테 까불어서 내가 동생을 정말 쎄게 때렸다. 그래서 엄마는 동생을 차에서 데리고 내려서 버스를 타고 집으로 갔고 나는 이모 차를 타고 집으로 왔다. 집에서 나는 동생이랑 화해를 했고 엄마께서 동생에게 형한테 까불지 말라고 했다.
 동생이 나한테 까불지 않았으면 좋겠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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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0 02:11: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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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lt;사이판 여행&gt; 3모둠 박서진

사이판에 가족여행을 갔다. 나는 항상 비행기를 탈 땐 떨렸다.
그런데 항상 비행기 대기시간은 한참 늦은 새벽에 출발해서 엄청 이른 아침에 도착하는데, 3시간 이상 기다린다.
비행기를 탔는데, 비행기가 좀 떨렸다.
사이판에 도착하여 리조트에서 짐 풀고 조금 있다가 리조트 수영장에서 놀았다. 수영장에는 여러개의 튜브가 징검다리처럼 놓여 있었는데, 튜브 징검다리 끝까지 가서 물속으로 떨어졌다. 수영을 하면서 동생과 함께 물을 뿌리며 놀았다. 그리고 파도풀에서 튜브를 타고 놀았다. 
다음날 아침 10시에 180M쯤 보이는 워터슬라이드를 탔다. 맨 처음에는 너무 높아서 탈 때 꺼렸지만, 막상 타보니 스릴이 짱이었다. 그 이후 몇 번이나 더 탔다. 
그리고 리조트 레스토랑은 뷔페처럼 맛있는게 정말 많았다. 비비큐 파티를 하며 사이판 전통춤과 노래를 들었다.
사이판 바다 가운데 큰 호랑이만큼 커다란 에어바운스에 올라가니, 바다 속 해초가 많이 보였고, 웬지 해파리도 있을 것 같았다. 그리고 바닷가에서 논 거, 조금 후회했다. 나온지 1초도 안되서 바다소금기 때문에 매우 찝찝했다. 
다음날 배를 타고 마나가하섬에 도착했다. 섬에서 모래놀이도 하고 스노쿨링을 하며 바닷속 다양한 물고기들도 봤다. 완전 찜통이었다. 그래서 짜증이 좀 많이 났다. 하지만 바닷속이 시원해서 괜찮았다. 
코로나가 끝나면 바로 여행을 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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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0 02:12: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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