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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속 인물과 대화하기(2학년  6반) by 윤상환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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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9월 4주차  한 학기 한 권 읽기 활동  / 읽고 있는 책의 등장 인물이나 작가에게 편지 쓰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0-09-24 23:29: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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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32 김이목</title>
         <author>imok13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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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 전갈의 아이<br><br>안녕, 마트. <br><br>나는 이목중학교에 다니고 있는 김이목이라고 해. 내 이름은 '배 나무'라는 뜻을 가지고 있어. 내가 살고 있는 곳이 예전에는 배나무가 많은 곳이었데. 그래서 내가 다니는 학교의 교훈은 '배꽃은 홀로 피지 않는다'야. 멋지지? 마치 시의 한 소절 같아. 우리 국어 선생님은 우리 학교 교훈이 마음에 들어서 우리 학교로 오셨대.  국어 선생님이니까 ㅎㅎ<br><br>'전갈의 아이'라는 책을 읽고 너를 알게 되었어. 어린 나이에 친구들과 어울려 놀지 못하고 집에만 갇혀 지낸 것, 처음으로 친구를 만났는데 온갖 험한 일을 당하게 된 것, 무엇보다 네가 복제인간으로 만들어졌다는 사실을 알았을 때, 얼마나 놀라고 당황했을지 상상이 안 가서 안타까웠어. 다행히 너를 아끼는 사람들에 의해 로사의 학대에서 벗어날 수 있었지. 그 우리 안에서 얼마나 무섭고 외롭고 두려웠겠니? 이제 너의 엄마인 셀레나를 만났으니 다 잘 될 거라고 믿어. <br><br>엘파트론을 만난 것은 어땠니? 그는 마약왕이라고 하던데, 처음 만날 때 좀 무섭지 않았어? 엘파트론은 너를 좀 특별하게 여기는 것 같던데, 너를 자식처럼 혹은 손자처럼 여기고 소중히 대했으면 좋겠다. 자신을 닮은 데다가 따뜻한 마음까지 지닌 너를 보면 서 그는 무슨 생각을 했을까?  하지만, 마트. 그를 너무 믿지는 마. 너 자신만을 믿고, 셀레나와 마리아 그리고 탐 정도만 믿는 게 좋을 것 같아. 그들의 말이라면 신뢰할 수 있을 거야. 나도 너의 이야기를 계속 읽으면서 너를 응원할게. 너의 마음에는 햇살이 있으니, 그 어떤 어둠이 다가와도 다 물리쳐 낼 수 있을 거라 생각해. 응원한다, 마트!<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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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4 23:29: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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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33 김일목 </title>
         <author>imok13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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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 길에서 만난 세상<br><br>안녕하세요, 작가님들.<br><br>저는 수원의 한 중학교에 다니고 있는 여학생입니다. 작가님들이 쓰신 &lt;길 위에서 만난 세상&gt;이라는 책을 읽고 제가 몰랐던 세상, 낯선 사람들의 모습을 알게 되었어요. 책에서 만난 사람들은 대부분 TV에서 보거나 뉴스에서 듣는 소식 속에 있던 사람들이었어요. 미혼모들, 비정규직 노동자들, 외국이 노동자들 등등. 나와는 상관없이 느껴졌던 사람들의 모습을 작가님들의 인터뷰와 사진들 속에서 생생하게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또, 열심히 살아가는 그 분들의 모습을 보며 내 자신을 반성해 보기도 했습니다. <br><br>가끔 엄마께서 '사람 사는 모습은 어디나 다 같다'는 말씀을 하셨는데, 이젠 그 뜻을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작가님들이 길 위에서 만난 분들의 모습이 미래의 내 모습이 될 수도 있고, 그래서 우리는 어디에 있든 어떤 모습으로 있든, 차별받지 않아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서로가 서로를 인정하고 존중해야한다는 것을 새삼 깨닫게 되었어요. 차별과 편견을 없애기 위해 모두 함께 노력해야한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br><br>그 긴 시간동안 다양한 곳에서, 다양한 사람들, 다양한 삶의 모습을  담아내느라 많은 고생을 하셨을 것 같습니다. 덕분에 우리는 서로 다른 삶을 이해하고 존중하고 개선해 나갈 수 있을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 좋은 사진 부탁드립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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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4 23:29: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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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7민자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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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위저드 베이커리<br><br>안녕 주인공 나는 수원에 이목중학교를 다니는 민자인이야. 나는 위저드 베이커리 라는 책을 읽고 너를 알게되었어.<br>너는 책 초반에 굉장히 나쁜 일들을 많이 겪더라. 너무 안타까웠어.특히 무희가 너를 지목했을 떄는 나도 정말 많이 놀랐어.근데 그런 상황에도 무희에게 너 잘못이 아니라는신호를 주고 도망 치다니 너는 정말 착한거 같아.뒤에서도 너는 점장이 몽마때문에 괴로워 할때,몽마를 대신 상대하고,.위저드 베이커리에서 빵을 산 손님이 괴로워하자 너는 도와주고 싶어하기도하잖아. <br>특히 내가 가장 인상깊게 본 부분은 점장에게온 몽마를 대신 상대해 주었을때야. 너가 정말 용기 있다고 생각했거든.너는 몽마가 엄청나게 위험하다는 걸 알고도 그를 상대했어. 용기가 정말 대단하더라! '만약 나였다면,그렇게 너처럼 할 수 있었을까?'라는 생각이 드는 부분이였어.<br>나는 너의 책을 끝까지 다읽었어.<br>그리고 굉장히 특이한 것을 찾아 냈지, 엔딩이 두개더라고,타임 리와인더 가 성공했을 경우 와 아닌경우.어떤엔딩이든 예전처럼 슬픈일만 있지않고 너가 행복하게 살면 좋겠어.<br>이책을 다 읽고 위저드 베이커리에오는 모든사람들이 자신이 가지고 싶은것을 불공정한 방법으로 얻으려 했다가 잘못되서 오는 것이라는 것을 깨달았어.심지어마법사의 단골 쌍둥이가 죽은 이유도 마법사의 사람을 살려보고 싶다는 욕심을 자연의 순리를 거스르는 불공정한 방법로 했기 때문에 일어난것이잖아.이책은 나에게 인간에 욕심으로 벌어지는 일들에 대하여 생각해보게 해준 기회인거같아.책 정말 잘 읽었고,잘 지내 안녕!</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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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5 00:37: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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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1 강나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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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br><br>작은 나무에게<br><br>안녕?난 이목중학교 2학년 강나연이야.내영혼이 따뜻했던 날들을 읽고 널 알게 되었어.어렸을 때 부모님을 여의고 조부모님 손에서 자랐잖아.처음엔 너가 정신력이 강한줄 알았는데 저녁에 엄마 보고 싶다라는 소리를 듣고 마음이 안 좋았던 것 같아.그래도 널 진심으로 사랑하는 할아버지.할머니가  빈자리를 매꿔주실 걸?<br>그리고 난 자연에서 자란 널 보고 부럽다는 생각을 하게 돼.자연에서 살면 도시에 사는 사람들보다 얻는 것(깨닫는 점)이 많은 것 같아.거기에다가 많은 것을 깨달으신 조부모님이 곁에 계셔서 깨달음이 +a인 것 같아.너가 커서 어떤 사람이 될지 궁금해.엄청 멋진 사람이 되어있을 것 같아.너의 할아버지,할머니 덕에 나도 꺠달은 점이 많아.너의 조부모님들은 왜 이렇게 아는 게 많으셔?너무멋있으셔!힘들고 위험한 일도 많았지만 넌 잘 극복해 낼 거야! 잘지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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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5 00:38: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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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3 백지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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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플립<br><br>안녕 줄리 나는 이목중학교에 다니고 있는 백지연이야 플립을 읽고 나서 너에게 편지를 쓰고 싶어서 이 편지를 쓰게 되었어. 나는 너가 엄청 대단한 아이라고 생각해 .너가 플라타너스 나무가 잘리는 것을 막기 위해 나무 위로 올라간 장면을 보고 내 생각보다도 더 용감한 아이였다는걸 알게되었어 나 같으면 내가 소중히 여기는 나무라고 해도 잘리는 것을 막기 위해 너처럼 하지 못했을 거야. 브라이스가 달걀을 버리는 것을 목격했을 떄 내 마음도 찟어지는 느낌이었어 니가 얼마나 슬펐을지 이해가 돼  그래도 줄리 너라면 빨라 그 상황을 극복해서 다시 활기차게 하루하루를 지낼 수 있을 거라고 믿어. 이 책에서 누구나 일생에서 단 한 번, 무지개 빛깔을 내는 사람을 만난다는 구절이 있었는데 그게 너에게는 브라이스이겠지? 나는 브라이스가 예전에는 전체가 부분을 합친 것보다 이하인 사람이라고 생가했는데 지금의 브라이스는 전체가 부분을 합친 것보다 이상인 사람인 것같아. 너가 다시 매일을 즐겁게 보냈으면 좋겠어, 그럼 안녕</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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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5 00:40: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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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0이승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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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제목 완득이]<br><br>완득이형안녕하세요<br>저는 이목중학교 를 다니고 잇는 이승환이라고 해요   전느 형이 참대단하다고 생각해요 어려운 가정환경속에서도 형이 하고 싶은 것을 찾아서 노력하는 형이 참 대단한것같아요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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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5 00:41: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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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8 허세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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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 나는 수원 이목중학교를 다니고 있는 허세진이라고 해.나는 위저드 베이커리라는 책을 읽고 너를 알게 되었어.거기서 너를 보니까 너가 글을 읽는거는 잘하는데 간단하게 대답하는 거는 잘못한다하더라고.그걸로 친구들에게놀림도 많이 받고 그럴거 같은데 힘들겠다ㅠㅠ나도 긴장하고 그러면 대답할 때 목소리가 덜덜 떨릴 때가 있어.그래서 친구들이 염소 같다고 하는데 나는 별로 신경 안써!!목소리가 떨리지 않게 하기 위해서 연습도 많이 하고 긴장을 없애보려고도 해. 너도 나처럼 대답을 혼자 연습해 보는건 어떨까?? 처음부터 대답을 잘할 순 없을 꺼야 나도 그랫으니까.점차 연습하다보면 대답하는 실력이 늘꺼라고 나는 믿고 있어!그러니 우리 둘다 대답을 잘하기 위해서 연습 많이 많이 하자. 아직 책을 다 못읽어서 너에 대해 잘은 모르지만 빨리 너에대해 알고 싶어 그럼 안녕</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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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5 00:42: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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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6김민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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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 나는 이목중을 다니는 김민채라고해<br>난 너가 위저드 베이커리에서 있는일들을 봤어<br>힘든일을 많이겪어서 말까지 더듬게 됬는데 그 상황에서 성추행범으로 몰려도  무희에게 안심을 주고 베이커리에서 점장에게 도움을 받고 꼭 갚으려고 몽마에게 죽을수도있는데 대신 하는거 보고 마음씨가 너무 착하다고 생각했어<br>그리고 너가 앞으로 좀더 용기를 내서 희망을 잊지않고 살아가면 좋겠어, 그럼 안녕</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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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5 00:4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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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30황수민</title>
         <author>20202063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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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제목 : 공중그네<br><br>안녕 이노세이지 나는 이목중학교에 다니는 황수민 이라고해 너의 선단공포증 잘 이겨내기 바래 그리고 너의 상황 대처 능력은 정말 대단한것 같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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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5 00:44: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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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6 최기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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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제목 : 위저드 베이커리<br><br>안녕 나는 이목중학교에 다니고 있는 최기욱이라고 해. 나는 위저드 베이커리 라는 책을 읽고 너를 알게 되었어 나는 네가 나는 네가 위저드 베이커리네서 있었던 일을 보았어 힘든일을 겪어서 말을 더듬게 됬는데 설상가상으로 무희가 성추행범으로 지목했는데 그 상황에서도 무희를 안심시키고 너는 정말 착한것 같아 그리고 베이커리에서 점장의 도움을 받고 그것을 갚으려고 몽마에게 죽을수도 있지만 대신 하는것을 보고 너는 정말 용기가 대단한것 같아 앞으로 네가 하는 일이 잘되었으면 좋겠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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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5 00:44: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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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4 전태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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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합체<br><br>안녕 합체 나는 수원 이목중학교에 다니는 전태영이야 합체라는 책을 읽고 너네에게 편지를쓰게 됬어.키가 작아서 많이 불편하지?<br>놀림도 받고 기분나빴지?  키는 유전이라 하지만 너희 아버지를 너무 원망하진마 사람마다 키가 클수도 작을수도 있고 다 다를수있지만 자기만의 장점도 있는 것이잖아 그렇게 키만 생각하지말고 너만의 장점을 찾는거야 너의 아버지께서도 잘하는 일이 있듯이 체 너도 수련회때 춤으로 친구들에게 박수 받았잖아 합은 공부를 되게 잘하고 너무 깊게 생각하지말고 행복하게 지냈으면해 힘내 합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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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5 00:4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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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8오호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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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br><br>안녕 나는 이목중학교에 다니는 오호준이라고 해.네가 부모님이 일찍 돌아가셔서 할아버지 할머니와 함께 살았잖아.나는 네가 할머니 할아버지와 함께 산에서 놀고 다른 동물들 할아버지 할머니와 추억을 쌓으면서 행복해 하는 모습이 보기 좋고 너도 행복해 보였지만 니가 밤에 부모님을 그리워 하는것을 보고 마음이 너무 아팠어.하지만 조금만 더 지나면 다른사람들도 많이 사귀고 더욱더 좋은 추억을 쌓을수 있을거니까 항상 행복하고 긍정적인 마음가짐으로 열심히 또 행복하게 살기를 바래~~</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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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5 00:45: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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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9 박상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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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제목: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br><br>안녕 나는 이목중학교에 다니는 박상영이야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이라는 책을 읽고 너에게 편지를 쓰게 되었어 어릴때 부모님 없이 할머니 할아버지랑 살게 되어서 정말 무서웠을 것같아 그래도 할머니가 넌 외톨이가 아니라고 노래불러주시고 할아버지가 너에게 자연의 이치를 알려주고 너가 깨닫는 모습이 보기 좋았어 <br>그럼 잘지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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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5 00:47: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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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5 안정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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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 작은 나무야? 내 이름은 안정민, 지금 부터 너에게 하고픈 이야기를 이 편지로 전할게~<br>아직 너와 너의 할아버지의 흥미로운 이야기를 모두 읽지는 못해 너에게 완벽한 편지를 써주지 못해서 정말 미안해ㅠ 먼저 너가 부모님을 모두 잃었을때 주변 친척들이 너를 위로해주기는 커녕 재산을 차지하고 너를 양육하는 것은 미루는 장면에서 진심으로 화가 났어. 한편으로는 너가 할아버지를 선택한 것에 대한 감사함도 느껴졌지. 다른 이야기들에서는 꼭 너 또래 아이들이 이모나 고모네 집에 가서 학대 받으며 살아가거든... ... 또 그렇게 할아버지의 집에 간 날 할머니가 붙여준 너의 또 다른 이름인 작은 나무는 너에게 너무 잘 맞는 것 같아!! 할아버지와 함께 살아가는 이야기로는 팔콘의  자연이 이치를 배우거나 사냥개들이 서로 서로를 도우며 자신이 가치있다는 것을 느끼게 하는 것 그리고 붉은 여우를 모는 그런 소소한 즐거움이 담긴 이야기들 이었어! 너의 이런 행복이 고아가 된 아픔을 조금씩 완화시켜주는 것 같아 나도 행복해! 그럼 너의 다음 이야기들도 재밌게 읽도록 할게! 안녕~</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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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5 00:47: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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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1이유성</title>
         <author>l6356276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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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제목:전갈의아이<br><br>안녕,마트.<br>나는 이목중학교에 다니는 이유성이라고 해. 나는 전갈의 아이 라는 책을 읽고 너를 알게되었어. 집에 혼자있어서 심심하지? 할것도 같이 이야기할 친구도 못 만난다는 것이 안타까웠어. 너도 언젠가 친구를 만날수 있을꺼야. 아직 책을 덜 읽어서 너에대하 잘 몰라. 책을 열심히 읽어서 너에대해 더 알아갈께.</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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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5 00:4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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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2 강다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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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제목: 플립<br>안녕 나는 이목중학교를 다니는 강다윤이라고해. 너가 줄리베이커에게 너무 딱딱하게 굴지않았으면 좋겠어. 줄리베이커도 너가 너무 그렇게굴면 많이 속상할거야. 둘이 싸우지말고 잘 지냈으면 좋겠다. 아직 이야기를 다 읽진못해서 다 뭐가 뭔진 모르지만 그래도 나중엔 둘이 잘 풀고 지낼거라고 믿어! 나무잘려나갈때는 니가 좀 도와주지그랬어..! 둘이 잘지내 안녕</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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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5 00:50: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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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0박선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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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완득이형 형이 겪은 일들은 내가 다 위로 해줄순 없지만 <br>형이 그런상황에서 어떻게 해결하는지 알게되었어.형의 마음은 내가 잘이해해.앞으로 가족과 잘지내기 바래.</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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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5 00:50: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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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8박기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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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제목: 완득이<br>안녕  나는 이목중학교를 다니고 있는 박기남이야 <br>완득이오빠가 지금은 힘들지만 더 열심히 노력해서 나중에는 하고싶은 것들 하면서 행복하게 살기 바래.</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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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5 00:51: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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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4송지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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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배달중.....</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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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5 00:53: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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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5전형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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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완득이형 저는 이목중에 다니는 전형진 이라고해요.완득이형 저는 형에게 궁금한점도 많아요 쳣번째는 엄마랑 어렸을때부터 헤어져서 지냈는데 엄마를 보고싶었을꺼 아니예요 그런데 어떻게 버텼는지 정말 궁금해요 그리고 두번째는 어려운 환경에서도 잘 버티고 했잖아 어떻게 너무 힘든데 그걸 계속 버틸수 있는지 궁금해 그래서 난 형이 이런모습떔에 형이 좋아 앞으로도 건강하고 잘지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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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5 00:54: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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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1 박정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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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완득이<br><br>안녕 완득이 오빠 나는 수언 이목중학교에 다니는 박정연 이라고해. 오빠가 처음 부분에서 부터 되게 힘든 일이 많아서 보는 내내 안쓰러웠어. 오빠가 갑작스럽게 출생의 비밀(?)을 알고 꽤나 당황 했을 텐데 거기에 더해서 십년이 넘게 본적이 없던 어머니를 만나게 됬을 그 심정이 정말 많이 심란 했을거 같아. 나였다면 내가 멘탈이 약해서 오빠보다 더 충격을 먹었을지도 모르겠네 ㅎㅎ 오빠, 나는 사람들이 오빠보고 주먹을 너무 많이 쓴다거나, 또는 성격이 나빠서 조폭기질이 있다며 오빠를 욕하는 일에 나는 동의하지 않아. 내가 보기에는 오빠는 아빠와 삼촌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이 정말 크다고 읽는 내내 많이 느꼈어. 오빠가 감정 표현이 서툴더라도 나는 오빠가 착하다는 걸 알았어. 그런데 주먹을 조금만 자제하자. 부모님을 욕하는걸 보면  참을 수 없는걸 알지만 모든것이 주먹으로만 해결되는건 아니니까 나는 말로 이기는것이 정말로 이겼다고 생각해!! 그러면 안녕</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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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5 00:54: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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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9 허은진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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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전갈의 아이 <br><br>안녕,마트 <br>난 이목중학교에 다니고 있는 은진이라고해 <br>내 이름의 뜻은 은혜로운 보배인데 우리 할아버지께서 지어주셨데 어때 이쁘지? 그래서 난 내 이름이 마음에 들어<br><br>난 너를 [전갈의 아이]라는 책을 보고 널 알게됬어<br>거기서 너가 일어나는 일들을 보았는데 특히 로사가 널 괴롭히는 장면을 보고 화가났어 어떻게 아이를 그렇게 방치 할수 있지 라고 생각하며 화내면서 봤어 그래도 나중엔 마리아와 셀리아가 와서 널 구출해줬잖아 거기서는 너가 느끼는 감정만큼이나 나도 기뻤어 그리고 너가 엘파트론도 만나고 엘파트론이 큰집사람들에게 말해서 널 괴롭히지 말라는 말이 얼마나 좋았는지 몰라 그리고 엘파트론에게 말도 못하는 큰집사람들을 보면 얼마나 꼬셨는지 그래도 너무 엘파트론을 믿지 않는게 좋겠어 혹시 모르니까 말이야 또 너는 탬린? 탐린? 이라는 경호원을 얻었잖아 그리고 같이 소풍을 가기도 했고 거기서 너는 이짓이라는 다른생물에 대해서 배웠지 나도 이짓이라는걸 알기전에는 너의 선생님이 사람인줄 알았지만 이짓이란걸 알고 한때 내가 생각했던 경호원의 행동이 선생님을 좋아하는게 아니라 이짓이어서 그랬다니..<br>쨌든 지금으로썬 너가 행복해보이니 됬어 앞으로는 셀리아랑 행복하게 지내렴 <br>그럼 안녕~<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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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5 00:56: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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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7오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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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목중학교를 다니고 있는<br>2학년17번 오현이라고 해<br>..합과체 너희들은 정말대단한것같아. <br>키가작다는 이유에 슬픔에 빠지지 않고 잘 해쳐나가는 모습이 정말 멋진것 같아.<br>나는 이책을 읽은 이유는 나도 키가 별로 크지 않아서야<br>중2인데 키가 178밖에 되지않아서 걱정이되 성인이 되면 적어도190은 넘어야 된다는 생각때문에 걱정이 되었는데 합과체를 보고 더 걱정이되기 시작했네?    니들에 마음이 정말 대단하고 본받고 싶어.  <br>그럼 합과체야 안녕.<br><br><br><br>                                                                              이목중학교 2학년 6반 17번 학생이 쓴글.</div>]]></description>
         <pubDate>2020-09-25 00:58: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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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2 임고은</title>
         <author>202020622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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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기억전달자  <br><br>안녕하세요 로이스 로리님<br><br> 저는 이목중학교를 다니고 있는 평범한 15살 임고은 이라고 합니다. 이 책이 써진 시기는 꽤나 오래 됬는데 정말 미래를 콕 찝어서 만들어낸 세계관 이네요. 그 안에 특별하지도 않지만 남들과는 달라야했던 순수한 소년의 이야기를 담고있었는데 가장 맘에드는 부분은 색깔이 돌아오는 부분이에요.책에서는 정확하게 담기지는 않았지만 마지막 그들의 기억이 돌아오며 여러가지 세상을 여러 시각에서 살펴볼수 있겠지요.색깔이 세상은 우리를 다양하고 아름답게 만들수 있지만 그만큼의 무섭고 두려워하는 부분을 많이 담고있어요. 혹시 생맥인 아이가 생맥안경을 쓰고 울먹거리며 방방 뛰던 모습에 한 아이를 아나요? 우리가 보고 판단하고 행동하는것은 매우 당연하게 느껴지지만 이 책을 읽으며 당연한것들이 새롭게 보이기도 했어요. 안전한 세상은 우리의 눈과 입을 막기위해 소수가 희생되는일들은 시간이 한참 지난 지금도 그래요.이런식으로 안전한 길만 걸으려 하지만 우리가 모험을 하지 않는다면 나아갈수있지도 않겠지요. 눈 썰매를 타듯이 언제는 떨어지고 넘어지더라도 많은 경험은 우리를 더 강하게 만들고 앞으로 나아갈수 있겠지요. 아직 우리는 모험하는것을 두려워 하고 있어요. 그들처럼 제한적이지도 않고 비추는 색이 없지도 않은데도 말이죠. 제가 많은 생각을 하게 해준 책이라서 정말 재밌고 빠르게 읽었어요. 좋은책 감사드립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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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5 00:59: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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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603 구민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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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기억 전달자<br>안녕 조너스 나는 이목중학교를 다니고있는구민서 라고해<br>너는 12살 기념식을 두려워 했지만 난 너가 잘할수 있을거라고 생각했어 너도 니 자신이 평범한 직업을 얻겠지 라고 생각하였지만 기억 보유자라는 큰 직책을 얻게되어 놀랍고 혼자만 다른식으로 훈련받기 때문에 많이 무서웠지? 나도 새로운것에 대한 공포심이 없는거 아냐. 나는 아직 너에대해 잘모르지만 넌 뭐든지 잘해낼수 있을꺼야 수석원로님께서 말하신 지능, 용기,지혜 등등 넌 뭐든 할수있는 능력을 가졌어 지금 가진 이것들을 더 크게 부풀려서멋진 기억 보유자가 되었으면 좋겠어 그럼 안녕</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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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5 00:59: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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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605권유성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eugl0pr3atn0j5gq/wish/1006491995</link>
         <description><![CDATA[<div>위저드베이커리<br><br>안녕주인공 ?<br>난이목중에다니는 권유서이야<br>책을 읽었는데 너가 학대당하고 강간범인으로 몰리고나서  도망치는걸 보니까 너무 불쌍하더라고 그래도 널 재워주는 빵집이있어서 당행인것같아 <br>그러고보니 그빵집은 평범한 빵집이  아니더라고 <br>여러 마법의 빵을  만드는곳이라고  봤어<br>너가 그강간범을 찾고나서  그마법의 빵을  먹고시간을 대돌리는 빵은 절대먹지말고 <br>너의 힘으로  벗어나야지 너한테도좋을거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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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0 15:20: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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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6양희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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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공부가 이렇게 재미있어지는 순간<br>작가님 책 너무 잘읽었습니다.공부하는 학생들의 마음에 딱 맞는 조언과 해결책을 써주셔서 공감이 많이 되었습니다 한 파트를 읽을 때마다 공부할 마음이 계속 생기는 것도 신기했습니다. 그리고 책 중간에 나오는 '교과서에 함부로 공부해도 좋다고 말할 내용은 없다'라는 구절이 가장 인상깊었습니다. 이 책은 앞으로도 계속읽어보면서 열심히 공부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2-10 23:43: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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