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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년 노동자 전태일] &#39;한강의 기적&#39; 대한민국의 경제 발전 과정을 살피다. by DE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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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진짜 읽어야 할 것이 무엇인지 알길 바라며 만듦.</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4-25 06:27: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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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 형식을 알려드립니다!</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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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제목은 [이름] 이 글의 제목 으로 쓰세요.<br>예시 : '[ 김데카 ] 한강의 기적과 전태일 '&nbsp;<br><br>2. 내용은&nbsp;<br>'대한민국의 경제 발전'과&nbsp;<br>'전태일'을 보며 들었던 느낌,<br>'우리나라 경제 발전'에 대한 자신의 의견<br>을 담아 다섯 문장 이상의 글을 작성하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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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5 06:27: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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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신소율 ] 다른 시점에서 보는 같은 사건</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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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대한민국의 발전과 전태일을 보며 어떤 시점으로 보면 기쁜 일이도 하고, 어떤 시점으로 보면 참 안타깝다고 생각했다. 대한민국은 1977년에는 수출액이 100억 달러를 넘어섰으며, 1973년에서 1979년 사이에 연평균 8.9%에 달하는 고도성장을 이룩하였다. 이러한 급속한 경제 발전은 '한강의 기적' 이라고 불리기도 하였다. 이처럼 누군가에게는 자신의 나라가 고도성장을 이룩하고 1977년에는 수출액이 100억 달러를 넘어섰을 정도로 큰 성장을 하니 정말 기쁠 것이다.&nbsp;<br><br>&nbsp; 하지만 전태일과 그와 같은 마음 이었던 사람들의 시점으로 보자면, 마냥 급속도로 성장 한 것만은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을 것이다. 그 안에는 많은 사람들의 희생과 전태일의 희생도 있다. 전태일은 많은 사람들의 근로기준법 적용을 위해 본인의 목숨을 바치면서까지 근로기준법을 알리는 일을 하였다. 누군가에게는 별거 아닌 일이라고 느낄 수도 있지만, 목숨을 바친 일이라고 생각을 한다면 결국 별거 아닌 일이라고 느낄 수 있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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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6 03:43: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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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서진]  불꽃과 함께 사라진 전태일</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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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당시 한국은 놀라운 경제 발전을 이루고 있었다.&nbsp; 하지만 노동자들에게는 암흑에 시기였다. 전태일은 노동자들을 빛으로 이끌어내었다. 나는 일을하고, 임금을 받는 생활을 당연하게 여겨왔다. 그런데 전태일이 희생되지 않았다해도 우리가 이런 것을 당연하게 받아들였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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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6 03:44: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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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유찬] 대한민국의 경제 발전과 전태일을 보며 들었던 느낌</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eub7jvhrzhkg9jyd/wish/2568191962</link>
         <description><![CDATA[<div>&nbsp;난 박정희 정부가 아무리 경제발전을 시켰어도 조금 반대한다. 독재를 위해 헌법을 바꾸고, 군사정변을 일으키지 않았는가? 하지만 나무도 심고 경제개발을 했다는 점에서 그때 경제개발이 없었다면 지금의 우리는 없었을 것 같다. 대단하다.&nbsp;<br><br>&nbsp;전태일의 대한 생각은 100000원에 들어갈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그가 없었다면 지금 근로기준법도 제대로 지켜지지 않았을 것 같다. 우리는 지금 그냥 회사생활이 힘들다고 느끼겠지만, 전태일이 자신을 희생시키지 않았다면 지금 더 힘들지 않았을까? 그 죽을때의 고통은 상상하지 못할 것 같다. 대단한 희생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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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6 03:44: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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