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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티앤씨 2025 수능 응원 게시판 by 티앤씨재단</title>
      <link>https://padlet.com/TnCfoundation/2025fello</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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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11-11 11:34:01 UTC</pubDate>
      <lastBuildDate>2024-11-13 04:57:49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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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 우리 펠로‘25 친구들! 실비아 입니다 :) </title>
         <author>TnCfoundation</author>
         <link>https://padlet.com/TnCfoundation/2025fello/wish/3211083657</link>
         <description><![CDATA[<p>안녕! 우리 펠로‘25 친구들! 실비아 입니다 :) 잔뜩 긴장한 상태로 줌으로 첫 만남을 하던 (갓 중딩 시절을 벗어난••) 고1 시절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수능을 코앞에 두고 있는 멋진 고3 언니오빠들이 되었다는게 믿기지 않아요🫢</p><p>이미 면접으로 입시를 치르고 있는 친구들도 있을테고, 혹은 목요일에 다가올 수능을 본격적으로 앞둔 친구들도 있을텐데 긴장하지 말고! 친구들이 지금까지 노력한 결과들을 얻길 응원합니다🫶🏻 돌아보니 그때만큼 열심히 살았던 적이 없더라고요. 결과를 떠나 분명 이 시간이 앞으로의 여러분에게 큰 힘이 될거예요. </p><p>그동안 티앤씨에서 함께 나누었던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과 용기있는 행동들, 진심은 그 무엇으로도 값이 매겨질 수 없을 거예요. 너무 부담갖지 말고 한 번 즐겨봐요! 화이팅!!</p><p>- 실비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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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1 11:49: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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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하루도 많이 힘들었지? 한번 안아주고 싶다.</title>
         <author>TnCfoundation</author>
         <link>https://padlet.com/TnCfoundation/2025fello/wish/3211084497</link>
         <description><![CDATA[<p>안녕 민서야 시현아 서연아! 오늘 하루도 많이 힘들었지? 한번 안아주고 싶다.</p><p>우리가 마지막으로 봤던 여름날 기억나니?  대입 진로 계획과 고민을 누가 뭐라할 것 없이 먼저 꺼내보이던 너희였는데, 벌써 시간이 이렇게 됐구나. </p><p>내가 봤던 수능날엔 날이 너무 추웠었어. 그런데 이번 수능은 최고기온이 16도, 최저기온이 8도래. 안그래도 몸과 마음이 많이 떨릴텐데 날씨가 이를 더 괴롭히지 않아 다행이야. 그래도 혹시 모르니 내가 행운 클로버를 만들어봤어. 이 친구들이 수능날 너희를 지켜줄거야. (나중에 직접 볼 때 전달해줄게ㅎㅎ) 너희가 얼마나 많은 고민과 좌절, 극복과 인내를 반복해왔을지 감히 짐작해본다. 그렇게 오늘이 되기까지 각자만의 방식대로 즐겨줘서, 또는 잘 버텨줘서 고마워. </p><p>그동안 정말 고생했어. 수험 잘 마치고 우리 건강한 얼굴로 맛있는거 먹자. 쪽쪽</p><p>그리고 저처럼 예체능 실기를 준비중인 우리 펠로친구들, 여러분들에겐 수능의 끝이 본격적인 시작인 것을 잘 알아요! 도움이 될 지 모르겠지만 원하는 학교나 학과의 경험자 조언이 필요하다면, 또는 그냥 아무 하소연이 필요하다면 정말 편하게 연락해주세요:) 제가 닿을 수 있는 데까지 최대한 도와드리고 싶습니다..!</p><p>모두들 수험 잘 마치고 보아요. 결과가 어찌 되었든 우리는 여러분을 여러분 자체로 사랑한다는거 잊지마시길! - 조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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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1 11:4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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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실 저는 아직도 똑똑하게 기억이 잘 나요.</title>
         <author>TnCfoundation</author>
         <link>https://padlet.com/TnCfoundation/2025fello/wish/3211085536</link>
         <description><![CDATA[<p>사실 저는 아직도 똑똑하게 기억이 잘 나요.</p><p>아침에는 몇 시에 일어났고, 어디로 향했으며, 점심에는 뭘 먹었는지. </p><p>심지어는 쉬는 시간에 어떤 이야기를 하고 무엇을 했는지까지.</p><p>학교를 다니면 시험을 정말정말 많이 보는 것 같은데, </p><p>그 중에서도 수능 날에는 유독 다들 분위기를 잔뜩 잡고 있으니 말이죠.</p><p>저는 언제나와 같은 모습으로 시험을 볼 수 있기를 바랬던 것 같아요.</p><p>준비한 만큼 열심히 할 수 있기를, 떨지 않고 준비한 만큼을 다 보여줄 수 있기를.</p><p>그래서 고사장에도 단정하게 교복을 입고 가서 어느 때와 같은 컨디션을 내기를 기대했는데.</p><p>물론 수능은 달랐습니다.</p><p>엄청 떨렸더랬죠.</p><p>그도 그럴 것이, 제게 있어서는 이게 입시를 결정지을 가장 큰 요소였으니까요.</p><p>그러니까, 떨리지 않는 게 이상한 겁니다.</p><p>긴장해도 좋아요.</p><p>다만, 여러분의 기분만은 좋았으면 좋겠습니다.</p><p>시험을 보는 동안 몸은 고되고, 머리는 지끈거리고, 목은 타들어갈 지 몰라도.</p><p>기분만은 좋을 수 있는 거잖아요?</p><p>홀가분한 기분으로 그동안의 근심걱정과 고생 모두 떨쳐버리고,</p><p>누구보다 가벼운 발걸음으로 고사장 문을 나설 수 있기를.</p><p>- 케일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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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1 11:50: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nCfoundation/2025fello/wish/321108553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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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선 그동안 너무 고생했다고 말해주고 싶어요!! </title>
         <author>TnCfoundation</author>
         <link>https://padlet.com/TnCfoundation/2025fello/wish/3211086963</link>
         <description><![CDATA[<p>펠로 친구들 잘 지내고 있나요? </p><p>우리...고1때 처음 만난것 같은데 벌써 고3, 벌써 수능이라니! 시간이 정말 빠르게 간것 같아요🥹펠로친구들은 이번 1년이 더 빠르게 지나갔겠죠? </p><p>오늘 아침부터 수능에 대해 이야기를 써야할지, 어떤 응원을 해야할지, 어쩌면 너무 부담이 되지는 않을까, 아니면 너무 가볍게 편지를 쓰는게 아닐까,,,하며 글을 썼다 지우고 썼다 지우고를 반복하고 있네요 ㅠㅜ </p><p>우선 그동안 너무 고생했다고 말해주고 싶어요!! 분명 힘들고, 포기하고 싶고, 회피해버리고 싶은 하루들이 있었을텐데 그 하루들을 잘 견디고, 오늘까지 와줘서 참 고마워요. 힘들었던 만큼 분명 성장했을거고, 더 단단해졌을거라 믿어요. </p><p>오랜만에 제 수능일에 대해 생각을 해봤는데, 저는 수능날이 너무 공포스러웠어요. 하루만에 그동안 제 노력들이 빛을 발할수도 또는 물거품이 될수도 있다는 사실이 무서웠거든요. 제 삶을 결정지을 수 있는.. 큰 결과라고 생각을 했던 것 같아요. 근데 막상 수능이 끝나니, 오히려 제 삶에 영향을 많이 끼친건 수능 점수보단 수능을 준비하던 기간들인것 같아요. </p><p>제가 정말 좋아하는 오은영 박사님 말이 있어요. 펠로친구들도 읽어보면 좋겠어서 가지고 와봤어요.</p><p>“우리는 성적으로 살지 않아요. 꼴등을 하더라도 최선을 다해보는 것, 또 틀려도 한번 더 풀어볼 용기로 평생 살아갈 태도를 배우는 거예요. 학교 다닐 때 공부 좀 했던 사람이라도 중학교 1학년 첫 학기 중간고사 수학 점수 기억할까요? 못해요. 그 때 밤늦게까지 열심히 공부했던 그 기억으로 살아가는 거예요.”</p><p>여러분도 이번 1년간 많은 기억들이 생겼을것 같아요. 최선을 다해보고 좌절하기도 하고, 뿌듯하기도 했겠죠? 여러분의 그동안의 노력을 의심하지 말고, 두려워하지 말고, 편안하게 시험 치고왔으면 좋겠어요! 이미 여러분은 너무 멋지니까 그냥 실력 발휘하는 느낌으로 다녀오세요 ㅎㅎ</p><p>펠로 여러분이 모두 원하는 결과를 얻기를 진심으로 바래요. 행복하고 행복하고 또 행복하길 바래요💗수능 화이팅💗</p><p>- 도나</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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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1 11:52: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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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하세요, 아미 존 박준용입니다</title>
         <author>TnCfoundation</author>
         <link>https://padlet.com/TnCfoundation/2025fello/wish/3211088679</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아미 존 박준용입니다</p><p>어느덧 수능이 코앞으로 다가왔네요. 그동안 애써서 공부하느라 진심으로 고생많았습니다. 힘든 일도, 속상한 일도 종종 있었을 것 같습니다. 그런 모든 과정을 거쳐서 여기까지 온 것만으로도 충분히 고생많았다고 전해주고 싶습니다.</p><p>수능이 여러분의 가치를 결정할 수는 없습니다. 한 명 한 명 모두 존재만으로 특별한 존재이니, 그저 최선을 다해 수능을 보고 오시길 응원합니다. 여러분들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p><p>- 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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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1 11:53: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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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가 아는 펠로 여러분은 누구보다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하는 멋쟁이들이에요 🦸</title>
         <author>TnCfoundation</author>
         <link>https://padlet.com/TnCfoundation/2025fello/wish/3212603343</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펠로 친구들 🙋 진짜 수능이 코 앞으로 다가온 날에 인사 한 마디 전합니다 ㅎㅎ 많이 긴장하는 친구도 있을 테고, 빨리 이 고난의 시간이 끝나길 바라는 친구도 있을 거예요. 하지만 지금만큼은 그런 번잡한 생각을 지우고 당장 있을 시험에 집중하기 위해 마음을 차분히 가라앉혀 보는 건 어떨까요? 제가 아는 펠로 여러분은 누구보다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하는 멋쟁이들이에요 🦸 어떤 생각보다도 자신에게 믿음을 한 번 더 주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여러분 모두가 목표하는 바 전부 도달하시길 멀리서나마 진심으로 응원하고 있답니다 ✨ 결과와 상관없이 웃는 얼굴로 다시 만났으면 좋겠네요 ㅎㅎ 서로가 더 성숙해지는 시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최고야. 멋져. 짱이야. 🫶</p><p>- Finn 드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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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2 06:47: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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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능은 기세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nCfoundation/2025fello/wish/3212638277</link>
         <description><![CDATA[<p> 안녕하세요 25기 펠로 여러분! 수능이 코앞으로 다가왔다는 생각에 잘 볼 수 있을까 불안하고, 내 공부가 부족하진 않았나 후회되고, 아직 내 실력이 완성되지 않았다는 생각에 걱정되지 않나요? 모두가 그런 마음일 거에요. 그러나 여러분은 제 시기에 맞게 충분히 많은 노력을 하셨을 겁니다. 제가 존경하는 선생님께서 수능을 앞두면 항상 강조하시는 문구가 있는데 바로</p><p><strong> ‘수능은 기세다’</strong> 입니다.</p><p> 저 또한 수험생활하며 풀지 못하는 문제가 있을 때 우울하고 움츠러들곤 했는데 그럴 때마다 저 문구가 떠올랐어요. ‘내가 이깟 문제한테 진다고?’라는 생각이 들면서 문제를 상대로 두고 승부욕이 활활 타올랐던 것 같아요. 여러분도 ‘내가 풀지 못하는 문제는 없다’, ‘내가 어려우면 남들은 더 어려워할 것이다’라는 생각을 가지며 자신감은 가득하게, 자세는 당당하게 다녀오는 날이 되셨음 좋겠습니다!</p><p><br/></p><p>-여러분과 함께했던 몽골에서의 추억이 너무 행복했던 한 24기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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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2 07:11: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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