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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 23일 병영독서코칭 3차시  by 최난경</title>
      <link>https://padlet.com/gertie1121/eu0m01pi4slz0eds</link>
      <description>시 독서코칭 후 배운 점, 느낀 점, 실천해보고 싶은 점은 무엇일까요? 소감을 남겨 주세요. </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0-12-22 13:42: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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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 독서코칭 후에 소감을 남겨 주세요. 배운 점, 느낀 점, 실천해보고 싶은 점은 무엇일까요? </title>
         <author>gertie1121</author>
         <link>https://padlet.com/gertie1121/eu0m01pi4slz0eds/wish/103925038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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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3 03:46: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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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운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ertie1121/eu0m01pi4slz0eds/wish/1039699169</link>
         <description><![CDATA[<div>나태주라는 시인님에 대해서 따로 뭔가를 알아보지는 않았지만 나태주 시인님에 대해 알수있어서 좋았습니다. 따뜻한 시 몇 편 읽어보면서 평소에는 깨우치지 못하던 차분한 감정들을 다시 느끼게 되었습니다. 시가 사소한 감정의 파문에서 나온다는 것이 무엇인지 깨닫게 해준 수업이었습니다. <br>아래는 마지막 활동인 시쓰기입니다.<br><br>눈물<br><br>우리는 매일 눈물을 흘린다<br>겉으로 보이진 않아도<br>항상 눈물을 흘린다<br><br>기뻐서 흐르고<br>행복해 흐르고<br>슬퍼서 흐르고<br>아파서 흐르고<br><br>이 눈물은 모이고 모여<br>호수가 되어<br>내 가슴을 채우는 물이 된다<br><br>이상입니다<br>206포병대대 3포대 일병 하준혁</div>]]></description>
         <pubDate>2020-12-23 11:08: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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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느낀 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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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코로나로 인하여 직접 대면하여 강의를 진행하지 못한 점이 아쉬웠습니다. 강사님과 소통하며 발표하는 강의가 진행되었다면 오늘 배운 시들이 기억에 훨씬 오래 남을 것이라 생각 되었습니다. 하지만 시집에는 관심이 없었던 제가 강의를 듣고 활동지를 통해 나에게 시는 무엇일까?라는 생각해보았고 나태주 시인의 시집에서 기억에 남는 시어들을 적어보는 활동을 통해 '시' 라는 것에 흥미가 생기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206대대 3포대 일병 김영학</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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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3 11:17: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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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포병대대 1포대 상병 이재용입니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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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시'라는 것은 어떤 형식을 지니고 있거나, 무언가 조건이 있어야만 완성되는 문학이 아니였음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br> 일상에서 누구나 사소한 것부터 시작해서, 호흡이 되고 인생이 되는 것이 '시'라는 것을 배웠습니다.<br>조그만 수첩을 지니고 다니면서, 삶을 살아가면서 내가 줍는 것들을 담고 싶습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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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3 11:18: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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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ertie1121/eu0m01pi4slz0eds/wish/1039708800</link>
         <description><![CDATA[<div>206대대 3포대 일병 김희중입니다.<br>이번 독서코칭으로 전혀 관심 없었던 시 라는 장르에 흥미가 생겼습니다. 수능 공부를 하면서 시는 재미없는 문학이라는 편견이 생겼었는데 이번 나태주 시집을 보고 시에대해 알게되는 시간을 가지고나서는 시를 읽고 시어의 뜻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이번 독서코칭이 굉장히 의미있었다고 생각합니다. <br><br><br>제목:  놓치지 마세요<br><br>      내일 해도 되겠지<br>      이때부터 해도 되겠지<br>      못할거 같은데 안해도 되겠지<br><br>      놓치지 마세요<br><br>      오늘부터 하면 된다<br>      지금부터 하면 된다<br>      못할것 같아도 해보면 된다<br><br>      기회를 잡으세요<br><br><br><br><br>이번에 활동하면서 적은 시 입니다. <br>나태주 시 중 '아끼지 마세요' 라는 시를보고 영감을 받아 게으름으로 기회를 놓치지 말라는 느낌으로 시를 적어 보았습니다.<br>거의 처음 써보는 시라서 많이 어색하고 자연스럽지도 않습니다.<br>하지만 이렇게 시를 써보는 기회도 가져봄으로서 좋은 수업이였다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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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3 11:21: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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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포병대대 1포대 일병 이수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ertie1121/eu0m01pi4slz0eds/wish/1039736798</link>
         <description><![CDATA[<div>시를 써보고 또 수상을 해보기도 했지만, 여전히 시를 쓰는 건 어렵습니다. 어딘가 복잡해야 하며 어딘가 있어보여야 한다는 것에 강박을 갖고 있었습니다. 이번 독서코칭을 통해 나태주라는 시인을 알게 되었고, 시가 꼭 그렇지는 않아도 된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이번을 계기로 좀 더 가벼운 마음으로 표현하고 싶은 걸 표현하는 그런 시를 써보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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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3 11:56: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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