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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스마트한 Padlet by 30523신민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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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기쁨을 담아 만듦</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0-28 22:25:28 UTC</pubDate>
      <lastBuildDate>2026-03-16 21:19:05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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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작부분 (p5~</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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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멸종위기로부터 3억광년정도 떨어진 곳에서 서식하는 동물을 찾아 떠난 여행을 기록한 글 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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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8 05:40: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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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8~179</title>
         <author>bl202130523</author>
         <link>https://padlet.com/bl202130523/etn62o96hlslycf4/wish/1874207603</link>
         <description><![CDATA[<div>돼지들은&nbsp;크기,성별에 따라 다르게 불리며. 어미 돼지인 모돈은 스톨이라는 몸을 돌릴 수 없는 곳에 갇혀 수정을 당하고 생활한다. 돼지들은 비명 빼고는 전부 사용할 수 있다는 말이 기억에 남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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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8 05:45: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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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닭고기의 경우 (p14~6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l202130523/etn62o96hlslycf4/wish/1874207733</link>
         <description><![CDATA[<div>새로운 부회장이 온 이후로부터 계장의 질서가 봐뀐다.<br>케이지에 닭을 3마리에서 4마리까지 늘려놓았고, 위생적인 부분도 잘 케어하지 못하여 악취가 났다.<br>낙하산이었던 부회장은 닭에 대해 잘 알지 못하여 자신의 방식이 닭과 달걀의 수가 늘어나게 할 것이라고 믿었지만 오히려 닭들은 스트레스를 받아<br>자신들끼리 쪼고 싸우며, 파란도 더 늘어나게되었다.<br>직원들 또한 이 낙하산 부회장의 방식이 마음에 들지 않아다.<br>이렇게 잘못된 대우를 받는건 닭 뿐만이 아니라 병아도 마찬가지였다.<br>요즘들어 품종개조가 많아져 별로 필요해 않았던 수평아리들은 포대에 든채오 공장에 보내져 비료로 만들어진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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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8 05:45: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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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79~204</title>
         <author>bl202130523</author>
         <link>https://padlet.com/bl202130523/etn62o96hlslycf4/wish/1874216506</link>
         <description><![CDATA[<div>돼지들을 키우는 축사에는 많은 외국인 노동자들이 있고  축사에서는 외국인 노동자들이 굉장히 차별을 많이 받는 것 같다. 6-7번 출산을 한 모돈이나 어딘가 아픈 돼지들은 뒷다리를 잡고 패대기 쳐친 후 죽지 않은 상태로  몇 시간 정도를 보내야 한다는 것이 기억에 남는다. 돼지들을 키우는 장소에는 양돈장, 임신사,종돈장 등등 여러가지 이름이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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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8 05:51: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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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243</title>
         <author>bl202130523</author>
         <link>https://padlet.com/bl202130523/etn62o96hlslycf4/wish/1874228183</link>
         <description><![CDATA[<div>돼지들을&nbsp;거세 할 때는 새끼 돼지의 뒷다리를 잡은 후 내장이 파열 되지 않게 거세를 하고 거세를  하는 이유는 단지 육질을 좋게 하기 위해서 이다. 또 돼지들은 잘 움직이지 못해 발톱이 길게 자라 목숨을 위협 할 수도 있다.또 일당이 5만원으로 하는 일에 비해서는 굉장히 적다고 느껴진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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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8 05:59: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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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0~290</title>
         <author>bl202130523</author>
         <link>https://padlet.com/bl202130523/etn62o96hlslycf4/wish/1874239401</link>
         <description><![CDATA[<div>돼지들은&nbsp;무게에 따라 5동 6동 이라는 것이 있다. 죽은 돼지들은 분뇨장 이라는 곳에 던진 후  썩힌다는 것이 기억에 남는다. 또 돼지들은 땀 구멍이 코와 항문에만 있어서 진흙으로 몸에 체온을 낮추어야 한다.하지만 자신들의 체온을 낮출 수단이 없어 자신들의 똥으로 체온을 낮춘다.  엄마 돼지인 모돈과 떨어진 자돈은 어미에게 가까이 가기 위해 철창을 자신의 머리로 박는다. 또 돼지들을 옮기는 것을 에땅이라고 하는데 에땅을 시키기 위해 전기충격기를 사용하기도 하고 때리기도 한다는 것이 기억에 남는다. 어린 돼지들은 주사를 놓아 주어야 하는데 잘못 주사를 놓을 시 돼지 목에 기포가  생기기도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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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8 06:07: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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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닭고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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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4~154<br>좁은 케이지 안에 3~4마리의 닭이 날개를 피지 못하고 꽉 붙어있고 배설물이 치워져 있지 않은 비위생적인 곳에서 알을 낳고 하는 것을 보고 놀랐다.좁은 케이지 안에서 싸우다가 진 닭은 밑에 깔려서 힘겹게 살게 된다.병아리가  탈장 증세가 일어났는데 5cm 길이의 내장이 나와있었다.그걸 다른 병아리들이 자꾸 쪼아대고 한다.밑에 땅도 관리를 잘 해주지 않으면 발에 무좀이 생겨 닭발을 버릴 수 밖에 없게 된다.여기에 오게 된 외국인 들은 자신의 가족을 위해 여기로 오게 됐다.필요하지 않은 병아리들은 포대에 넣고 잘게 자른후 섞어서 비료가 된다. 만약 병아리들이 이곳을 탈출하게 된다고 해도 대차 바퀴나 다른 것들에 의해 죽게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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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8 06:08: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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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닭고기의 경우 (p64~10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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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산란계는 생 후 64주를 전후로 도축하게된다.<br>초반에는 알을 낳는 속도가 느리고 알의 크기도 작지만 (초란) 점점 갈수록 속도도 빨라지고 크기도 커진다. 그 시기를 ‘알 터졌다’ 라고 부른다.<br>발육기에는 한시간 간격으로 난자를 좌우로 45도씩 기울이는 전란기라는 장치를 사용한다.<br>입란 8,9일 후에는 무정란을 골라내는 검란을 한다.<br>입란 18일째에는 발육난자에서 발생난자로 전환시키는 작업을 한다.<br>빵란이 발견되기도 하는데 빵란은 알이 부패해서 빵 터진다고 빵란이다.<br>빵란이 터지면 심각한 악취가 난다.<br>병아리가 태어났을땐 암것은 갈색줄무늬가있고 수컷은 노랑색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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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8 06:11: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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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무리하며:붉은 돌담 앞에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l202130523/etn62o96hlslycf4/wish/1874248520</link>
         <description><![CDATA[<div>428~끝<br>돼지를 잡을 때 엄청 마구 때리는데 이때 돼지 눈 이 만화같이 튀어나올때가 있다.사람들이 개고기를 먹고 싶을때는 살아있는 개들을 끌고와 목을 매달아 죽이고 먹는다.개들이 음식물 쓰레기를 먹어줌으로써 음식물 쓰레기가 줄어든다.하지만 만약 개들에게 주지 않으면 그 많은 음식물 쓰레기를 치울 방법이 없어 그냥 개들에서 주게 된다.닭을 손질 할때 날개를 흔들어 내장같은 것들을 빼낼때 발톱으로 긁어서 빼내게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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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8 06:13: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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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고기의 경우 294~31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l202130523/etn62o96hlslycf4/wish/1875259618</link>
         <description><![CDATA[<div>개를 미워하지 말고 그렇다고 개한테 정도 주지 말고. 얘네는 그냥 일거리드. 이건 일감이다. 그렇게만 생각해! 개들에게 주는 것들은 정말 끔찍하고 더러운 음식물이다. 물은 음식물에 섞인 국물로 대신한다. 개들에게 주는 밥들은 공장에서 공짜로 받아와서 모두 섞어 개들에게 준다. 공장도 그 음식물들을 버리려면 돈이 들기 때문이다. 서로 이득이 되는 셈이다. 개들의 똥은 일 년에 두 번 치운다. 치우는 날은 봄. 가을에 한 번씩으로 정해져 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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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8 14:3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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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8~34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l202130523/etn62o96hlslycf4/wish/1875279717</link>
         <description><![CDATA[<div>강아지들이 먹어야 할 음식 속에 사람도 먹을 수 없는 가위, 프라이팬, 밥 공기, 쇠 숟가락, 젓가락 등이 들어있었고 그 양은 어마무시했다. 마치 주방 용품점을 차려도 될 만큼 쌓여있었다. 이 곳의 강아지들은 케이지의 문이 열려도 나오지 않고 뒤로 물러나는 아이들이 더 많았다. 이곳의 강아지들은 자유롭게 뛰어다니는 것보다 자신만의 영역에서 마음 편히 지내는 것을 더 선호하는 것 같았다. 뛰어 노는 걸 아주 좋아하는 강아지들이 케이지 삶에 적응되어 밖에 나가 뛰어놀기도 하지 않고, 산책도 안 한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아프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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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8 14:4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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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9~40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l202130523/etn62o96hlslycf4/wish/1875305033</link>
         <description><![CDATA[<div>자연에게 가장 좋은 것은 그대로 내버려 두는 것이겠지만 만약 이용을 해야만 하겠다면 골프장같은 시설보다 인간과 동물이 건강하게 공존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드는 것이 먼저가 아닐까 싶다고 생각했다. 짬밥이 얼마나 얼마나 더럽고 농장이 얼마나 더럽고 냄새나는지. 개들이 어느 정도 크기의 케이지에서 살고 있다는 것 뿐만 아니라 비가 내리면 짬밥이 저수지로 흘러드는 것까지 농장 근처에서 음식점을 하고 계시는 많은 분들은 이 사실을 알고 있었고 그 사실을 알게 되니 내 자신이 쓸데없는 참견쟁이처럼 느껴졌다. 일을 같이 하는 사람이 강아지를 13년 키웠는데도 이일에 다해 부담스러워 하지 않았다. 애완견과 식용의 차이로 생각해서 인 듯 싶었다. 강아지를 13년 동안이나 키웠는데 애완견과 식용의 차이 정도로 생각을 하다니 감정이 없는 것 같았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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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8 14:51: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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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401~426 두 번째 개농장(충청남도 금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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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개 장사꾼들이 천하다고 여겨지는 사회 분위기 속 개 장사들의 생각은 개장수보다 더 천한 놈은 돈 없는 놈이라 하였다. 개 장사꾼들의 자식들이 개농장을 물려받겠다고 하면 시킬 정도로 개 장수들은 자신의 직업이 천하다고 생각안 하지만 그렇게 신경은 쓰지 않는 모습이었다. ‘개장수 천하다고 가족들 굶길 거야? 개 잡는 거 잔인하다고 애들 공부 안 시킬 거야? 만 원이라도 더 벌려면 뭐든지 하는 거야! 그게 인생이야! 그것 말고는 다 유행가야!’ 사장은 개를 죽이면서 ‘ 뭐 그런 것 가지고?’ 라는 표정을 지었고 가를 죽이는 것이 대해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는 것 같아 보였다. 자신의 직업이 천하다고 생각되어도 자깃들 공부, 배고픔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개장수를 계속 하는 사람들도 있는 것 같았고 생명을 죽이면서 인간의 욕구를 채운다는 것에 조금 쓸쓸한 마음이 들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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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8 14:56: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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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시작</title>
         <author>bl202130517</author>
         <link>https://padlet.com/bl202130523/etn62o96hlslycf4/wish/1881526857</link>
         <description><![CDATA[<div>멸종 위기로부터 3억광년 떨어진 곳에 서식하는 동물들을 찾아 떠난 노동 여행<br>가축들의 삶을 보고 그 느낌과 경험을 책에 적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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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14:56: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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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끝</title>
         <author>bl202130517</author>
         <link>https://padlet.com/bl202130523/etn62o96hlslycf4/wish/1881533840</link>
         <description><![CDATA[<div>상품&nbsp;가치가 없는 동물들은 쓰레기처럼 처분하고 있는 동물들도 최후는 별로 다를바가 없었으며 그 동물들의 삶의 사이사이의 인간의 이기적이 담겨있는 사실을 뼈져리게 느끼게 해주는 책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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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14:58: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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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닭고기의 경우 (102~15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l202130523/etn62o96hlslycf4/wish/1882772263</link>
         <description><![CDATA[<div>닭에게도 백신을 놓는다.<br>그러면 백신의 약한균을 못이기는 애들은 죽어서 놓고난 이후엔 폐사가 많이 나오지만 그 후론 점차 줄어든다.<br>고기에서 항생제 성분이 나오면 벌금을 물기때문에 약을 먹일땐 신중하게 선택해야한다.<br>병아리중에서도 작거나 약한 아이들을 ‘못난이’라고 부르며 이 아이들을 죽이는(목을 비틀어서)데 못난이를 죽이라는 압박은 날이갈수록 심해졌다.<br>이때, 기준은 어느정도 큰 병아리가 닭이라고 했을때 카리스마가 있는지 없는지를 따진다.<br>또한 입주초기엔 35도~36도였지만 이쯤됐을땐 20도 후반에서 30초반이다.<br>닭도 크기가 크지 않으면 사료낭비라 여기며 냉동실에 넣어둔다.<br>바닥이 축축하면 발에 염증(무좀)이 생긴다.<br>배를 깔고 자면 배에도 생긴다.<br>갑자기 폐사가 너무 많이 나와서 수의사를 불렀지만 장염이다는 것 말곤 자세한 이유를 말해주지 않아서 사장에게 물어보았더니 사장은 사료를 바꿨기 때문일 것이라고 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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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1 00:50: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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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닭고기의 경우 (152~15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l202130523/etn62o96hlslycf4/wish/1882819437</link>
         <description><![CDATA[<div>폐사줍기는 닭을 빼고 난 이후가 더 힘이든다.<br>수십마리씩 남은 못난이들을 잡는게 힘들다고한다.<br>1ㅂ월 6일 닭들은 전부 출하하였고 지상에 남은 닭들에겐 최후가 남아있고 그 최후는 글쓴이이다.<br>그(글쓴이)는 남아있는 닭들에게 충분히 살을 찌지 못한 죄, 판매가능한 상품이 되지 못한 죄, 비싼 사료를 낭비한 죄가 있다며 몸집이 그나마 큰 30마리 빼고누전부 죽여버렸다.&nbsp;<br>그는 미안함, 죄책감보단 짜증과 피로가 더 컸다며 이런식으로는 사람마저 죽일 수 있을 것 같다고 했다.<br>“언제나 삶의 밝은면을 보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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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1 01:10: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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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돼지고기의 경우 (277~290</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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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돼지스톨 금지국가 - 스웨덴,영국,유럽연합 28개국, 캐나다, 미국, 뉴질랜드, 호주<br>분만사에서 어미가 새끼를 깔고 앉아서 새끼가 죽는 경우가 있다.<br>노산돈의 크기는 1.8m 까지도 가지만 갓 태어난 새끼는 20cm 정도이다.<br>새끼들 사이에서도 서열이 생기며 어미의 젖을 뺏고 뺏긴다.<br>놀랐을땐 컹컹이란 소리를 내고, 꾸르릉이란 소리르르자주 낸다.(아마 이것에서 꿀꿀이란 말이 나왔을 것 같다고 했다.)<br>돼지의 고통은 오로지 돼지의 몫이다. 아무도 그 대가를 치뤄주지 않으며 아프면 환돈방에 방치한다.<br>(환돈방 : 병든 돼지를 모아두는 방, 주로 눈병이나 혹이 생기는 병에 걸린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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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1 01:33: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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