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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어] 정조가 되어 수원화성 완공식에 참석한 날 일기쓰기 by 권나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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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4-15 07:44: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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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필명:독도는 대한민국땅,제목:수원화성 완공잔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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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드디어 수원화성이 완성되었다. 그래서 오늘은 너무 기분이 좋았다. 수원화성을 생각할수록 뒤주에 같혀 죽은 나의 아버지 사도세자가 기억이난다. 그 슬픔을 안고 나는 완공일 파티에 참석했다.비록 나의 마음은 무거웠지만 인제부터 백성들을 더 잘보살필 생각을 하니 벌써부터 기분이 좋았다. 그다음 나는 나의 아버지의 무덤에가서 절을 하고왔다.아버지가 오늘따라 유난히 보고싶었다.다시는 그런억울함이 생기지 않도록 붕당정치를 빨리해결하고 탕평책을 더 강화시켜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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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4 11:55: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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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조의 일기 (사이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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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드디어 수원 화성을 완공 했다.<br>오랜시간 공들여 정한 땅과 여러사람들을 고용하기 위한 돈이 헛되지 않았다.<br>모든 사람들이 웅성 될 정도로 거대하고 웅장했다.<br>내 신하들도 만족 하였는지 모두 웃고 있었다.&nbsp;<br>나도 눈물이 날 정도 였으니 이 얼마나 대단한가.<br>수원화성을 위해 짐은 한 의궤를 만들었지.<br>그 의궤 이름은 바로 화성성역의궤 이지.<br>이 의궤는 수원화성 공사와 관련된 공식문서는 물론 참여인원,사용된 물품,설계도등 수원화성에 대해 아~주 세세이 적혀있지.<br>이 책은 훗날 큰 가치를 지닌 의궤가 되겠지.<br>허허 참으로 자랑스럽구나~~.<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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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4 12:04: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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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디어 수원화성이 완성되는 날!!(아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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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드디어 수원화성이 완성되는 날이다!!<br>얼마나 기다렸는지...<br>신하들은 왜 그렇게 까다롭게 자리를 정하고<br>화성성역의궤도 왜 만드냐 라고 했지만<br>난 나를 보호하고 우리 어머니랑 같이 살려고 지었다.....<br>완성되면서 난 신하 몰래 눈물을 훔쳤다...<br>난 이제 어머니와 꽃길만 걸을 일만 남은거 같다....<br><br><br>자료 : 지식in</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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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4 12:24: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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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성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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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794년 1월부터 시작된 화성 성역이 끝난 날 바로 오늘 1796년 9월 10일이다.<br>전국 각지의 건축가, 예술가, 기술자들이 화성에 몰려들었기에 나도 그에 걸맞게 최선을 다했다.<br>수원화성 옆에는 굉장히 영민하고 또 무술 연습을 좋아하던 나의 아버지, 사도세자의 무덤 융릉을 세웠다.&nbsp;<br>내가 어렸을땐 할아버지 영조가 내 아버지께 자결을 명한일을 지켜보고 있었지만 끝내 뒤주에 들어가 물 한 모금, 음식 한 점을 못 먹고 9일이 되기 전 숨을 거둔 사도를 생각하며 지으니 더 멋져보였다.<br>궁에 있던 모든 사람들은 수원화성을 보며 감탄하였고 나 역시도 미소를 지었다.<br>수원화성에서 사도가 그곳에선 편히 쉬길, 행복하길 명복을 빌며..<br>&nbsp;-1796년 9월 10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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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4 12:25: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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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원화성 완공식     라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dforseoul/es3ubnxqv1z9k9ub/wish/2220735739</link>
         <description><![CDATA[<div>드디어 수원화성 완공을 했다.&nbsp; 수원화성을 만들니 뿌듯하다. 화성성역의궤에 기록을 다했으니 수원화성이 망가져도 복구는 될 것 같다. 백성들의 관심이 수원화성 쪽 으로 기울렀다. 수원화성을 만들기 전 에는 참여 인원이 거의 없었는데 갑자기 참여 인원이 많아졌다. 수원화성이 좋은 경치와 같이 있으니 수원화성만 보지말고 옆에 있는 경치도 함께 백성들이 봤으면 좋겠다. 정말 수원화성이 큰 규모를 자랑하고 있으니 가슴이 웅장해진다. 수원화성이 좀 더 세계적으로 인기가 많아졌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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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4 12:27: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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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dforseoul/es3ubnxqv1z9k9ub/wish/2220744815</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내가 꿈에 그리던 수원 화성이 드디어 완공되는 날이구나! 내 여기에 투자한게 내 인생이니 그리 기쁠 수가 없었다.&nbsp;<br>이 성을 볼수록 내 아버지 사도세자가 생각나니 정말로 슬프구나. 내 노력이 담긴 수원 화성을 많은 사람들이 내 뜻을 알아줬으면 한다. 아마 내 아버지도 하늘에서 이 수원화성을 보고 정말로 기뻐하실 것이다. 항상 내 아버지를 생각하며 만들었으니 수원 화성을 지은 보람이 느껴진다. 내 옆에서 신하가 만족스러운 표정으로 지켜보는걸 보니 내 마음도 뿌듯하구나. 이제 나도 늙었는데 죽기 전에 수원 화성이 완공되는 모습을 보니 더 소원이 없다.&nbsp;이제 이 수원 화성을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일밖에 남지 않았다. 이 성을 많은 사람들이 알았으면 좋겠고 다시 한 번 내 뜻을 사람들이 알아줬으면 한다. 모든 건축가들 고생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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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4 12:36: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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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조의 일기 (폼폼푸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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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796년 6월 17일 수원 화성이 완공이 되었다. 드디어 나의 원대한 꿈이 이루어 졌다. 수원화성을 완공하는데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했다. 그리고 도와준 많은 사람들에게 감사하다. 수원화성을 만드는데 좀 어려웠다. 하지만 도와준 사람들 덕분에 빨리 완공되었다고 생각한다. 수원화성이 멋지게 잘 만들어진 것 같아 뿌듯하다. 백성들에게 안전한 휴식처가 되면 좋겠다. 수원화성이 완공되고&nbsp; 어머니와 여러 사람들이 행차를 하였다. 행차를 할 때 사람들이 많이 모여 시끌벅적하였다. 그만큼 기쁨을 함께 했다. 아버지 사도세자도 이를 하늘에서 지켜보고 함께 행복했으면 좋겠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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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4 13:15: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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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조의 일기 ( 보징징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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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794년1월에서 시작되고 1796년에 끝이났다<br>드디어 수원화성은 완공하였다 난 너무 기뻤다<br>우리 백성들도 기쁜지 웃음 짓었다<br>수원화성이 망가져도 화성성역의궤에 기록을 해서 다시 복구될꺼 같았다 나는 이 성은 무적 이라 생각했다<br>나는 자세히 성을보았다 근데! 난 그것을보고 눈물을 흘리고 말았다! 왜냐하면 성을 만드신 분들의 피가 있고 많은 약들이 있었다 만들면서도 사고가 났는데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해냈기 때문이다<br>만든건축가들이너무감사했다 모든 건축가 감사합니다!&nbsp;<br><br><br><br> 수원화성 넌 내꺼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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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4 13:50: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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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조의 일기(남주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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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 드디어 수원 화성이 다 완공 되었다.<br>오늘 내가 다 완공 된 수원 화성을 보니 약 2년 5개월 정도 힘들게 만들던 모습이 떠올랐다. 그리고 완공 된 수원 화성을 보니 뿌듯했다. 수원 화성을 설계 할 때 도와준 여러 사람들께 너무 고마웠다.<br>오늘 수원 화성이 완공 되고 우리는 수원 화성에서 잔치를 했는데 진짜 재미있었다. 사도 세자께서도  하늘에서 수원 화성을 보시고 기뻐해 주셨으면 좋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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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4 23:5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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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원화성을 완공한 날..!(필명:피카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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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화성이 완성되는 날이다. 그래서 떨리기도 했지만 잘 만들어질 거라는 믿음이 있었다.&nbsp; 왜냐하면 내가 공을 들여서 좋은 자리에 지었으니까 :^) 가면서도 조금씩 떨리기 시작했다. 마침내 수원화성에 도착했다. 가보니 너무 잘 만들어져서 좋았다. 아버지의 무덤에 가니 아버지가 보고싶어서 눈물도 나곤 했다. 다 둘러보니 다리가 조금 아팠다. 화성을 다리아프지 않고 볼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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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4 23:54: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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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그릇 핑크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dforseoul/es3ubnxqv1z9k9ub/wish/2221276634</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오늘 드디어 수원 화성이 완공 되었다 정말 기쁘다. 오랫동안 고심해서 지은 수원화성을 보니 뿌듯하다. 수원화성에 처음으로 발을 딛으니 정말 가슴이 웅장해졌다. 억울하게 돌아가신 우리 아버지이신 사도세자께서도 하늘에서 기뻐하실거라고 믿는다. 그리고 아버지의 무덤인 융릉이 근처에 있는것도 내가 이 위치에 고민해서 지은 이유이기도 하다. 수원화성이 조선에서 큰 역할을하기 바라며 이 글을 적는다.&nbsp;<br><br><br><br><br><br><br><br><br>작가의 말 :외 닫을 사짆 따라 올려..@@#<br></strong><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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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4 23:58: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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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여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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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 드디어 수원화성이 지어졌다 볼 생각을 하니 너무 설레었다 기술자 1800명이 지은 걸 보니 잘 지은 거 같아 너무 만족했다 신하들이 웃고 있는 걸 보니 좋았다 사도세자이신 아버지가 억울하게 돌아가셨는데 이걸 보고 아버지가 좋아하실 거라고 믿는다 아버지가 좋아하실 생각을 하니 기쁘다 유명해져서 저 멀리 알려지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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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5 00:01: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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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조의 일기 (우리집 똥고양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dforseoul/es3ubnxqv1z9k9ub/wish/2221278661</link>
         <description><![CDATA[<div>정조일기 중-<br>오늘은 수원화성이 완공되는 날이다. 원래는 성을 지을려면 오랜 시간이 걸쳐 지어야하는데 거중기, 녹로 등 여러가지 과학물품들로 수원화성을 지어 빠른기간 안에 완공할수 있었다. 내일 수원화성 완공 잔치를 한다고 하니 너무 기쁘다. 아버지도 좋아하시겠지..? 그리고 수원화성 완공을 위해 힘쓰신 조선 백성들께 너무 감사하다. 그리고 함께 힘써준 정약용이 한테도 고맙다. 앞으로도 번성하는 조선이 되면 좋겠다.&nbsp;물론 수원화성을 그린 의궤도 거창하게 그리게 할꺼다. 그리고 백성들도 수원화성 완공에 대해 아마도 기쁘게 생각할꺼다. 수원화성 주변에는 시장도 조성하고 수원화성을 공업과 상업의 중심지로 만드는것이 나의 목표다. 공사에 힘쓰신 모든분들께 감사인사를 전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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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5 00:01: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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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원화성 완공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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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1796년 8월 6일 메롱이<br><br>&nbsp; &nbsp;오늘은 기다리고 기다리던 수원화성이 완공 되었다. 이 무더운여름 끝까지 완공해 준 백성들에게 감사하구나. 훗날 수원화성이 부서질 것을 대비하여금 다시&nbsp; 수원화성을 지을 수 있게 하기 위해 '화성성역의궤'라는 것을 만들어 다시 수원화성을 지을 수 있게 할 것이다.&nbsp; 주변에는 융릉과 용주사가 있어서 그런지 오늘 따라 더 아바마마가 보고 싶다. 아바마마,&nbsp; 아바마마도 하늘에서 행복하시지요?&nbsp; 소자는 오늘 수원화성을 완공 했사옵니다. 오늘은 기쁘기도하고, 슬프기도 하구나...</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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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5 00:0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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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수원화성 완공날 (루피킹)</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dforseoul/es3ubnxqv1z9k9ub/wish/2221284097</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수원화성이 완공되는 날이다.<br>나는 이날을 위해 많은 시간을 기다렸다.<br>수원화성을 만들는 것을 도와준 사람들에게 너무 고마웠다.<br>너무 행복해서 눈물을 흘리며 수원화성 한바퀴를 돌았다.<br>그런데 다리가 너무 아팠다.<br>나는 또 며칠동안 다리를 아파하는 신화들에게 어떻게 해주면 좋겠는지 생각했다.<br>나는 이제 수원화성에서 행복하게 살일 밖에 없구나...<br>참으로 뿌듯하구나.</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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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5 00:09: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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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원화성 완공 :D</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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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노래 듣고 읽어라 대취타 일걸 아마도<br>오늘 드디어 수원화성이 완공됐다. 그래서 나는 5시쯤에 일어나서 준비를 더더더더더더 빡세게 했는데 너무 졸리다. 집에 가고 싶다는 생각밖에 안 들었는데 그래도 내가 왕이라서 못 빠진다는 생각으로 끝까지 남아있었다. 에휴... 왕만 아니었으면... 아 집에 가고 싶ㄷr....<br>나 왜 왕이지 아 나 진짜 너무 졸린데 일기는 써야되고 이거 진짜 대타 쓰면 안되냐 ㄹㅇ 조만간 알바천국 만들자 얘들아 나 대신 일해줄 사람 없냐 돈은 많이 줄 수 있는데...는 지금까지 장난이었고 저 뭐냐 오늘 있었던 일 위주로 쓸게 백성들아<br>&nbsp;일단 새벽 5시쯤에 일어나서 세수 하고 밥먹고 옷 갈아입었는데 너무 졸리는거야 그래서 밥먹다가 좀 졸았음ㅋㅋ 안 가면 안되나 생각도 해봤는데 내가 왕이더라고... 완공식 꼭 가야되는거냐 진짜 라는 생각을 좀 자주 했고 대충 10시 쯤에 나와서 만든 사람들 만나서 얘기 좀 하다가 그 뭐지 무슨 끈같은거 자르는거 우리도 한다... 나 관심받는거 싫어해서 이런거 안 좋아하는데 내가 왕이라서...하아... 아무튼 11시?쯤에 얘기 끝내고 가마 타면서 돌아다니는데 너무 넓은거 아니냐? 임금 제대로 줘라 진짜 고생했겠네 수원화성 넓구나... 많이... 아 백성들아 ... 컨셉이라 그냥 무시해라... 뭐 그리고 나서는 이런저런 일 하다가 9시쯤에 퇴근했다<br><br><br><br>+) 노래 들어라 백성들아<br>++) 융건릉? 용주사? 그거도 추천함 가보셈<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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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앤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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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오늘은 기다리던 수원 화성이 완공되는 날이다. 수원 화성은 당쟁에 휘말려 왕위에 오르지 못하고 뒤주 속에서 생을 마감한 아버지 사도 세자에 대한 나의 효심이 축성의 근본이 되었고, 당파 정치 근절과 왕도정치를 실현하기 위한 정치적 포부가 담긴 정치 구상의 중심지로 지었다.<br>&nbsp;축성 시에 거중기, 녹로 등 신기재를 특수하게 사용하여 석재 등을 옮기고 쌓는데 이용하였다. 이로써 공사기간이 이전에 비해 5분의 1이나 단축되었다. 성벽은 외측만 쌓아올리고 내측은 흙은 돋우어 메우는 기술로 자연과 조화를 이루어 성곽을 만들었다.&nbsp; 총 길이는 5.7킬로미터에 달한다.<br>&nbsp;이제 수원 화성의 기록을&nbsp;남겨나서 무너지더라도 다시 복원할 수 있도록 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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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5 00:18: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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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원화성 완공날 (루피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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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드디어 수원화성 완공되는 날이다.<br>나는이 시간을 기다렸는지 수원화성을 위해 도와준 모두에게 고맙구나. 너무 기뻐서 눈물을 흘리며 수원화성 한바퀴를 돌았다. 그런데 다리가 너무 아팠다.<br>그레서 나는 신화들에게 어떻게 하면좋을지 생각했다.<br>나는 이제 행복하게 살일만 남았다.<br>참으로 뿌듯하구나.</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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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5 00:2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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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조의 일기(배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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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수원화성이 드디어 완성되었다니 기쁘지 않을 수 가 없구나.<br>내가 정한 자리이니 주변 경치도 어여쁘고 더 아름답구나 .<br>내 이 기쁜 날을 어찌하면 좋을까...<br>&lt;화성성역의궤&gt;라는 책도 함께 만들었으니 문제는 없겠군.정확하게 적었으니 말이야.<br>모두 힘을 합쳐 만들었으니 더 단단하고,튼튼하겠구나.<br>정말 자랑스럽고 또 기쁘구나.</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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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5 00:35: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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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깨랑까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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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드디어 수원화성이 완공되었다…<br>오래기다린 만큼 기대도 되었다.<br>가마에 타서 수원화성으로 향했다.<br>가마에서 내려서 수원화성을 보니 너무 감동스럽고<br>웅장하고 행복했다. 수원화성 근처에는 융건릉과 용주사가 있어서 오랜만에 아버지의 무덤으로 가서 아버지께 절을 올리고 왔다. 그리고 혹시 수원화성이 훼손이 될까봐 화성성역의궤를 만들어서 훼손이 돼도 다시 건설이 됄수있을것이라고 믿는다. 나가 죽게되면 아버지옆에 묻어주면 좋을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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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5 05:1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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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응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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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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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1 22:41: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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