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믿거나 말거나 by 5학년1반</title>
      <link>https://padlet.com/dtct210030/er0q9hconsk9u5bj</link>
      <description>겪은 일을 이야기로 쓰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7-20 00:46:28 UTC</pubDate>
      <lastBuildDate>2023-06-06 03:22:18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비밀에 암호 노크소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tct210030/er0q9hconsk9u5bj/wish/2246504576</link>
         <description><![CDATA[<div>친구랑&nbsp;파자마파티를 할때 엄마는 놀로가서 없고 친구랑 있는데 원래 택배가 오면 이름 주소가 적혀있는데 그런 택배가 우리집에만 있는게 아니라다른 집에도 있다 그래도 대수롭지 않게 엄마 택배인가 생각하고있는대 10분 뒤에 그런 태그가 또있는거에요 점점 이상한대..? 라는 생각을 했는데 무서워서 택배를 다 뺏어요 그리고 편의점을 가서 붉닭 사서 영화를 보는데 갑자기 똑똑똑똑똑똑 무슨 리듬 같은대 라는 생각을 했어요 근ㄷ.. 집앞에서  여자 목소리로 살려주세요 라는 목소리로 칼에찔려서 죽을 정도여서 문을 열려고 하는데  여기33층 인데???당황해서 여기요 경촬서에 신고 해준다고 말했다 그런대 여자목소리로 문좀 열어주세요  라는 목소리가 들렸다 너무궁금해서 조그만한 구멍으로 지켜보는데 검은 물채 밖에 없는거에요 얼른 경촬서에 신고를해서 경찰이 오니깐 계단 소리로 쿵쾅 쿵쾅 쿵쾅 너무 무섭게 들리능거에요 아까전에 조그만한 구멍으로 볼때 검은 물채는 사람의 눈.. 그 사람은 여자가 아닌 남자이고 만약문을 열었으면 어떤 일이 절어질까? 그리고 그 비밀에 노크 소리는 동동동 대문이 열려라 담담담이 문이 열려라 였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7-20 01:02: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tct210030/er0q9hconsk9u5bj/wish/2246504576</guid>
      </item>
      <item>
         <title>놀이터에서 생긴 일(지어낸 이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tct210030/er0q9hconsk9u5bj/wish/2246505415</link>
         <description><![CDATA[<div>사건이 일어난 날은 엄지훈과 정지훈이 모두 10살이였다. 엄지훈과 정지훈은 각자 부모님께 허락을 받고 같이 아파트 근처에 있는 놀이터에 가서 놀았다. 그리고 집에 갈 시간이 되자 엄지훈,정지훈의 부모님이 오셨다. 문제는 여기서 일어났다. 바로 하늘이 검은색이 되고, 부모님이 없어졌다. 그런데 어디선가 "정지훈아~"라는 남자 목소리가 계속 들렸다. 그러자 정지훈은 부모님을 찾겠다며 목소리가 들리는 곳에 갔고 엄지훈은 뭔가 이상하고 불안해 화장실로 도망갔다. 그런데 정지훈이 화장실에서 나오며 "빨리 뛰어!!!"라며 엄청나게 큰 목소리와 함께 뛰며 누군가에게 서 도망치고 있었다. 그 누군가는 남자고 눈이 일반 사람의 눈이 아니라<br>소름이 돋게 생겼다. 그리고 고개가 한쪽으로 기울어져 있었다. 굉장히 섬뜩하게 생긴 남자였다.<br>하지만 정지훈과 엄지훈은 각자 집에 도망을 갔다.<br>과연 그 남자는 누구였을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705797896/8799134068995fa3e929166481ec37f6/drawing.png" />
         <pubDate>2022-07-20 01:03: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tct210030/er0q9hconsk9u5bj/wish/2246505415</guid>
      </item>
      <item>
         <title>학교와예지몽(실화 아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tct210030/er0q9hconsk9u5bj/wish/2246505750</link>
         <description><![CDATA[<div>학교에서 이야기를쓰라고 했다. 나는 이야기를쓰기전에 화장실을 다녀왔다. 화장실을다녀온후에 교실로 향하던중 학교가 좁아진느낌이 들었다. 나는 기분탔이겠지~하며 교실로 들어갔다. 나는 놀랄수밖에 없었다.&nbsp; 있어야할 아니 그 교실에 있던 사람들이 사라졌다 다음교시로 체육도 없고 아직 그 수업이 끝날시간도 아니였다. 그래서 학교를 나갔다.<br>그리고 시간이지나 다시 학교로 돌아가봤다. 나는 다시 놀랐다. 이번엔<br>선생님과 나를재외한학생들이 죽어있는줄 알았다 거기엔 나도 있었다.<br>나는 순간 얼굴이 창백해졌다. 나는학교를 뛰쳐나갔다.<br>그때 생각해보니 뛰고있는데도 느리고 ,보이는 풍경조차도 이상하게 보였다 . 그렇다 다행이도 이건 꿈이였다. 그렇지만 사건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꿈을 깨고 학교로 향했다. 맙소사 꿈에서 일어났던일이 일어났다. 그때 김튜버한테서 전화가 왔다. 상황을눈치챈 튜버가 바로 왔다.<br>그리고 김튜버는 교실안을보았다 김튜버는 얼굴이 창백해졌다. 이유를 물어보자 김튜버가 하는말"교실안에 귀신이 있어 계속 여기 있다간 우리도 저렇게 될거야 도망쳐야돼!"라고 소리쳤다. 우리는 도망쳤다 물론 내 집으로 그리고 다시 학교에 가봤다 그랬더니 원래대로 돌아와있었다.<br>내가본건 무었이였을까?라고 생각할때 학교가 무너져내렸다. 난는 간신히 떨어져 내리는 파편을 다 피했다. 나는 어떤 구멍에 빠져서 뒤집혀 떨어지는순간 김튜버가 이상한 옷을입고 이상한 말을 했다. 그렇다 김튜버는 이상황에 유튜브 아니 깁튜브를 찍고있었다. 그때 나는 정신을 차리고 균형을 잡고 바닥에 잘 착지했다. 그런데 떨어진곴은 우리 집이였다. 그일이 일어나고 몇일동안 학교를 가지 못하게 됐다. 그리고 나는 전학을 가게돼었다. 하지만 그때 그일은 머지않아 또 일어났다.<br>하아 분명 이렇게 됀건 이유가 있다 그래서 이 상황을 내 절친 김튜버에게 알렸다. 그래서 김튜버는 걱정이됀다고 나와 같은학교로 전학을갔다. 나와도 같은반이였다. 그리고 그후로 귀신은 나타나지 않았다.<br>그렇다 김튜버는 귀신을 쫗아내고다니는 퇴마사였다. 그사실을 나한테만 알렸다. 그후로 나도 퇴마사가 돼서 귀신들을 퇴지하고 다녔다.<br>그리고 어느날 엄청나게 강한 귀신이 나타나 우리를 공격했다 그귀신은 여태겄 만난 귀신보다 강했다 재생도 빨라서 공격조차도 어려웠다. 나는 너무 무서웠다 그때 김튜버는 쓰러졌다. 그때 공포심은 더욱 커졌다. 그때 튜버가 한 주사를 주었다 그 주사는 좀비화 약이였다. 나는 귀신을 퇴치하기위해 좀비화를 했다. 내 몸이 저절로 움직였다. 순간 정신도 잃었다. 귀신이 죽었지만 나는 멈출수가 없었다 그래서 도시로 향했다 그때 다행이 약효과가 떨어져 돌아옴과 동시에 쓰러졌다 그걸 다행히 아빠가 발견해 집으로 돌아왔다. 그리도 그후로 퇴마사도 때려치고 평범한 학생이 되었다 다시 일상으로 돌아온겄이다. 그렇지만 귀신이 계속보여서 불편했지만 시간이 지나니 안보였다. 그렇게 나는 완전히 돌어왔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7-20 01:03: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tct210030/er0q9hconsk9u5bj/wish/2246505750</guid>
      </item>
      <item>
         <title>혼자 있는 집에 찾아온 손님(안 무서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tct210030/er0q9hconsk9u5bj/wish/2246509622</link>
         <description><![CDATA[<div>이&nbsp;일은 어제 있었던 일이다.엄마는 항상 회사에 가시느라 늦게 돌아오시고,형은 학교가 늦게 끝나서 나는 항상 집에 혼자 있었다.그래서 어제도 평소처럼 집에 돌아와서 혼자 집에 있었다.할 게 없어서 핸드폰으로 유튜브를 보고 있었다.유튜브를 보다가 급식을 별로 안 먹어서인지 배고파졌다.그래서 부엌으로 간식을 가지러 갔다.그때는 에어컨을 틀어서 문을 닫고 있었다.그런데,부얶 쪽에 세탁실 문이 있는데,그 문이 "끼이이이이이이익" 소리를 내며 혼자서 열리고 있었다.나는 몸이 굳었다.왜냐하면 우리 집은 3층이기 때문이다...!나는 '설마 기어서 올라온 건가...?'라고 생각했다.나는 너무 무서워서 그 자리에 그대로 있었다.나는 용기를 내어 문을 열어봤다.뇌는 열지 말라고 했지만 팔은 열고 있었다.거기에는...나는 깜짝 놀랐다.거기에는....아무것도 없었다.그냥 바람에 열린 것이었다.나는 아무도 버지 않았지만 부끄럽고 허탈했다.긴장이 풀려서인지 나는 간식을 아주 맛있게 먹었다.(역시 나는 쫄보인 건가...)</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7-20 01:09: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tct210030/er0q9hconsk9u5bj/wish/2246509622</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tct210030/er0q9hconsk9u5bj/wish/224651064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705798018/c3df44cb878fb7e68e62017f5e793d58/drawing.png" />
         <pubDate>2022-07-20 01:10: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tct210030/er0q9hconsk9u5bj/wish/2246510644</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tct210030/er0q9hconsk9u5bj/wish/224651120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edia4.giphy.com/media/l2QZUkF4YilI5fO6I/giphy.gif" />
         <pubDate>2022-07-20 01:11: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tct210030/er0q9hconsk9u5bj/wish/2246511200</guid>
      </item>
      <item>
         <title>그 주스 때문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tct210030/er0q9hconsk9u5bj/wish/2246519030</link>
         <description><![CDATA[<div>&nbsp;조금 옛날에, 부치미와 당그니라는 아주 친한 친구가 살고 있었다. 부치미와 당그니는 물아일체였다. 한명이 이걸 먹으면 한명도 그걸 먹고, 같이 동거도 할 만큼 친했다.<br>&nbsp;그러던 어느날, 부치미와 당그니는 편의점에서 오렌지 주스를 사서 뚜껑을 따고 있었다 당그니의 주스 뚜껑은 잘 까졌고, 부치미는 오늘따라 뚜껑을 까지 못했다. 당그니도 뚜껑을 따주려 시도해 봤지만, 당그니도 결국 까지 못해 부치미는 그 주스를 집으로 가져갔다... 그날 저녁, 부치미와 당그니는 영상통화를 하며 깔깔 웃었다. 그런데 갑자기...부치미가 그 '주스'를 가져왔다. 부치미가 이번엔 진짜 깐다고 뚜껑을 잡은 그 순간..! 부치미와 발이 자기 혼자 춤을 추는 바람에 부치미는 소파로 안전하게 안착하고 생을 마감했다... 그걸 생방송으로 본 당그니는 다시는 오렌지 주스를 먹지 않겠다고 약속했다...<br>&nbsp;일주일 뒤, 학교에서 어떤 대회를 열었다. 당그니는 상품이 있다는 말에 당장 대회에 참여했다... 결국 당그니는 최후의 3인자가 되서야 상품이 '오렌지 주스' 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당그니는 그 소식을 듣고 잠시 생각하다 결국 1등이 되어쓰다....<br>&nbsp;당그니는 집에서 부치미와의 약속을 3초 만에 잊고 오렌지 주스를 벌컥벌컥 들이 마셨다...<br>&nbsp;그걸 천국에서 지켜 본 부치미는 당그니에게 저주를 내렸다. 결국 당그니는 부치미의 저주를 따라 주스 뚜껑을 따다가 발이 혼자 춤을 춰 소파로 안전하게 안착하고 생을 마감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705799900/68a090a376cf835c25e02b8adc3c545b/drawing.png" />
         <pubDate>2022-07-20 01:19: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tct210030/er0q9hconsk9u5bj/wish/2246519030</guid>
      </item>
      <item>
         <title>내가 집에서 있던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tct210030/er0q9hconsk9u5bj/wish/2246519392</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5살때이야기다. 내가 주택에 있을 때이다.내가 살던 주택은 1층 2층 3층으로 되어있었다. 내가 5살 때는 집에는 형과 나 할머니가 있었다&nbsp;<br>할머니가 잠시 시장을 갔을 때이다. 할머니가 시장에 갔을 때는 나와<br>형박이 없었다.나는 1층에 있었고 형은 옥상인 3층에 있었다.<br>내가 1층에 있을때 2층에서 유리 가 깨진 것 같은 소리가 들려 왔다.<br>2층에서는 할머니가 창문을 열고 시장에 갔는데 창문은 닫혀 있었고<br>창문 밑에 화분은 깨져 있었다.2층에 올라갔을때 움직이는게 보였다<br>그래서 나는 할머니방에 들어가서 문을 닫고 있었다. 그때 엄마가 왔다<br>나는 엄마한테 나랑 형이 있을 때를 이야기를 했다. 하지만 움직임의 정체는 알수없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7-20 01:20: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tct210030/er0q9hconsk9u5bj/wish/2246519392</guid>
      </item>
      <item>
         <title>방구바이러스에 걸린 우주 탐사원들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tct210030/er0q9hconsk9u5bj/wish/2246521646</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우주탐사원이다 우리 우리 탐사원들은 생각보다 성실 하고 그 일에 대해 신중하고 열심히&nbsp; 임 하였다&nbsp;<br>우리 우주 탐사 목적은&nbsp;<strong>달에서 달에 사람이가서 알아보고 거기서 6개월 동안 감사하고 식물을 제재 하는게 목적이였다.<br>식물과탐사하는건 방법이있기에 쉬운 일이였다.<br>하지만 달에는 방구바이러스가 돌고있었다&nbsp; 그 방구바이러스는 달에 가면 그 바이러스에 걸리면 방구을 계속 뀌게 되고 그 뒤에는 블랙홀에 들어간듯이 몸이 흔적도 없어지듯이 먼지로 변한다.<br>그 먼지의 색깔은&nbsp; 노란색이다.<br>그먼지들이 날아가 호릅기에 침투해 결국 방구 바이러스에 걸리는거다<br>처음에는 모르고 방구을 뀌지만 그 다음 부터믄 방구을 1초도 안쉬고 뀌게 된다 그뒤로는 사람의 몸은 찢겨 죽는것이다 하지만 우리 우주 탐사 원들은 대수롭지 않게 넘겼다 하지만 우주 탐사원들은 총 8명중 1명이 걸렸다 아까 부터 방구을 뀌던 우주 탐사원 이였다 그 우주 탐사원은 몸부림을 치고 계속 방구을 뀌다가 몸이 찢겼다 그뒤로 거기에 있는 우주탐사원이다 모두 걸려 방구을 뀌다가 모두 먼지가 돼었다</strong></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7-20 01:22: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tct210030/er0q9hconsk9u5bj/wish/2246521646</guid>
      </item>
      <item>
         <title>이상한 친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tct210030/er0q9hconsk9u5bj/wish/2246522445</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내가 2학년 때 있었던 일이다.언제나 그렇듯 내 단짝 친구와 즐겁게 수다를 떨고 있었다.<br>&nbsp; &nbsp; 그러던 그때,갑자기 한 친구가 우리에게 다가와 오카리나로 -비행기-를 아주 열심히 불었다.그 당시 나와 친구는 오카리나를 잘 못 불었기 때문에 그 친구가 조금은 부러웠다.한편으로는 당황스러웠던 나와 친구는 그냥 마저 수다를 떨었다.그러고는 그 친구는 다른 친구들에게 가서 또 열심히 오카리나를 불었다.<br>&nbsp; &nbsp; 돌고 돌아 그 친구는 다시 우리에게 와서 이번엔 -똑같아요-를 오카리나로 불었다.약간 짜증이난 나는 친구에게 속삭이 듯 "쟤 왜저래?"라고물었고 친구는 모른다는 표정이었다.그친구는 계속해서 오카리나를 불었고,결국 화가 치밀어오른 나는 그 친구에게 "너 자꾸 왜그래?"라고 물었다.<br>      알고보니 그 친구는 자신이 오카리나를 잘 부는거 같아 우리에게 자랑하고 싶었다고 했고,어이가 없었던 나와 친구는 한숨을 쉬며 그냥 넘어갔다.지금 생각해도 그 친구는 너무 이상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7-20 01:23: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tct210030/er0q9hconsk9u5bj/wish/2246522445</guid>
      </item>
      <item>
         <title>고양이의 야옹소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tct210030/er0q9hconsk9u5bj/wish/2246523350</link>
         <description><![CDATA[<div>옛날에&nbsp;지어진 아파트에 한 여자가 살고 있었어. 그 여자는 고양이를 너무 좋아해서 2마리를 키우고 있었어. 그 고양이들을 여자는 너무나 아껴서 아웃스타그램에도 올리곤 했어. 그러던 어느 날 고양이를 위한 자동 식기와 캠이 와서 설치를 급히 하고 출근을 했어. 그리고 고양이들의 밥시간이 되자 여자는 핸드폰을 꺼내 밥을 주고 캠을 보기 시작했어. 그런데 갑자기 끼릭끼릭 소리가 나는 거야... 그래서 고양이들이 벽을 긁는 건가? 하고 캠을 돌리려는데, 하필 돌리는 기능이 아직 쓸수 없는거지.. 그래서 여자가 볼수 있는 곳은 오로지 거실 뿐이였어. 집에 가보아야 하나? 싶었지만 그 여자는 고민하다 그냥 지켜보기로 했어. 계속 그렇기 캠을 보는데 갑자기 고양이들의 야옹소리가 나기 시작했어. 여자는 직감적으로 사람이 있다고 생각했어. 고양이는 사물이나 동물에겐 야옹소리를 내지 않거든. 그런데 ... 갑자기 10분이나 글려오던 야옹소리가 갑자기 나지 않는거야? 불안한 마음에 그 여자는 집으로 향했어.. 그런데 집으로 가니까.. 고양이 한마리는 차갑게 식어있고.. 한마리는 사라져버린 거야 그 여자는 경찰에 신고를 하고 고양이를 찾고.. 장례를 이루어 주고.. 1년이 지났을까 ? 그 여자는 출근했는데.. 캠이 켜져있는 거야? 그래서 보니.. 어라? 야옹 소리가 나..</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705798593/574742b1d4f90de3aeaa613414695ec4/drawing.png" />
         <pubDate>2022-07-20 01:24: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tct210030/er0q9hconsk9u5bj/wish/2246523350</guid>
      </item>
      <item>
         <title>소똥(실제상황입니다...) 초2학년때이야기 ,겪은이야기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tct210030/er0q9hconsk9u5bj/wish/2246525558</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오늘 할머니 집에 간다.<br>너무 너무 오랜만에 가서 정말 설렌다.!!<br>할머니 할아버지 댁에&nbsp; 가는 동안 이야기를 하며 신나게 가던중...<br>드.디.어!!!!&nbsp; 할머니 할아버지 댁에 도착했다.<br>나는 그날따라 예쁜 파랑색 원피스를 입었다.<br>가자마자 오빠들과,할머니 할아버지, 이모,이모부께 인사를 드리고.<br>나는 강아지도 놀아주고, 할아버지 따라 소에게 밥을 주려고 기쁘게 달려갔다.<br>그 순간!!!!! 샌들을 신은 내 발에 질척하고,미끌미끌거리며,갈색 무언가!!똥 바로 소똥이 내발에 아주 깊게 쌓여있었다.<br>나는 그 당시 너무 충격먹어서..발을 떼지 못하고 있었다.<br>그때 내가 살짝 꺄악 소리를 질러서 소들이 놀랐는지...<br>날뛰다가 다른 소똥이 내 아름다운 파랑 원피스에 안적하게 안착했다.<br>그마저도 나는 너무 충격 먹어서... 발을 떼지 못했고.....<br>그때!!! 이모가 달려와서 나를 구출해 주셨다.&nbsp;<br>내가 이모에게 구출되고&nbsp; 얼마안되서....<br>아빠가 달려와 마당에있는 수돗물으로 발을 헹궈 주셨다.<br>&nbsp;그래도 너무 찝찝해서 샤워를 하고 싶었지만 어린이 샴푸가 없어서 씻지 못했다 ...오빠들도 놀리고 힝....내가 밟고 싶어서 그런줄 아나..?<br>아닌데....<br>소똥 소동이 지나고...<br>저년시간에 온가족이 모여 밥을 먹고 용돈으로 치킨사기를 조건으로 한 윷놀이를 하기로했다.<br>나는 사촌오빠 두명이있는데<br>준성 오빠, 준영 오빠 이다.<br>나는 준영오빠 편이되었다.<br>막상막하였지만...<br>결국 우리팀이졌다.<br>아무리 생떼를 써봐도...<br>약속인지라..<br>결국 우리팀이 치킨을 샀다.<br>덕분에 우리 오빠와 나의 돈을 날아갔고.<br>치킨을 맛있게 먹었다.<br>치킨을 먹고나서 이모와 할머니께서 아이스크림을 사주신다고 한다.<br>내가 따라가겠다고 급히 말했다.<br>나는 트럭을 난생처음으로 타보았다 새로운 경험이었다.<br>너무 신나고 즐거웠다.<br>다음에도 또 트럭을 타보고싶다!!<br>그리고...........<br>소똥을 조심해야겠다....<br>-끝-</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mg.insight.co.kr/static/2020/06/18/1200/u7ierd5rhjv02bwjdn0i.jpg" />
         <pubDate>2022-07-20 01:26: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tct210030/er0q9hconsk9u5bj/wish/2246525558</guid>
      </item>
      <item>
         <title>흔들리는 꽃...아니..문짝탱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tct210030/er0q9hconsk9u5bj/wish/2246528382</link>
         <description><![CDATA[<div>이땐 내가 11살 즉 1년 전에 있었던 일이다.엄빠가 데이트 한다고 밖에서 산책 한다고 하셔서 집에서TV를 보고 있었다.근데 창고 문짝이 흔들렸다. 평소에도 바람 때문에 흔들렸어서 그냥 냅뒀는데 점점 그 소리가 커졌다.근데 소리가 흔들린다는 것 보단 누가 주먹으로 치는 소리 같았다.그때 정말 무서워서 소름씨가 정수리에서부터 발꾸락 까지 끼쳤다. 근데 무서움은 언젠가 극복 해야 한다는 심정으로 창고로 성큼성큼 걸어갔다.문고리를 잡고 문을 열었다. 뭔가 숨소리가 들렸다.너무 무서워서 몸이 얼어 붙었지만 살아야 된다는 생존 의식??? 때문에 현관문을 박차고 나갔다 그 이후로 소리는 못들어지만 그때를 생각하면 소름이 돋는다&nbsp;<br><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끝</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7-20 01:29: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tct210030/er0q9hconsk9u5bj/wish/2246528382</guid>
      </item>
      <item>
         <title>숙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tct210030/er0q9hconsk9u5bj/wish/2246533176</link>
         <description><![CDATA[<div>어느날&nbsp;숙제를 하려고 책상에 않았다 얼마나 지났을까?? 시간을 보니 11시..11시30분...12시..나는 점점 깨달았다 숙제가 줄지 않는다는 것을!!! 아직 학교숙제,영어 숙제,수학 숙제 가 남았고 오늘 숙제검사 그리고 월요일,금,토,일 숙제가 밀렸다 나는 최후의 방법 벼락치기 를 하면 안됐다 나는 나는... 숙제를 밀려썼다...나는 극도의 불안감으로 시간을 보았다 그러자 나는 비명을 지르고 방을 뛰쳐 나왔다 그 이유는 5시59분 자기 애매한 시간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7-20 01:34: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tct210030/er0q9hconsk9u5bj/wish/2246533176</guid>
      </item>
      <item>
         <title>창문 밖에서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tct210030/er0q9hconsk9u5bj/wish/2246533605</link>
         <description><![CDATA[<div>옛날에 한 아이가 살았어, 그 아이는 부모님이 외출하자 혼자 집에 남았어. 그런데 몇분이 지나도 부모님이 안오는 거야. 하지만 그 아이는 신경쓰지 않고 게임을 하고 있었어. 그런데 갑자기 창문 밖에서 ..? 소리가 나는 거야.. 둥둥.. 이상한 소리였어 벽을 치는 소리 말이야. 그래서 그 아이는 창문 밖을 보는데.. 이상한 인형이 정면을 바라보며 앉아있는 거지.. 무서웠던 아이는 커튼을 치고 방으로 향했어. 그런데 방에서는 히히히.. 소리가 나는 거야 여전히 창문 밖에서 나고 있었어 인형도 여전히 앉아있었어 자리만 바뀌었을 뿐 그렇게 커튼을 치는데 이번엔 주방 쪽에서 소리가 나는 거야.. 그렇게 아이는 누구야?? 라고 외치며 커튼을 걷고 소리 치니 까.. 아무도 없는 거야.. 거실이 있던 인형마저도. 그 아이는 방문을 잠구고 홀로 방에서 귀를 막고 이불을 덮었어. 긴장감이 맴돌았지.. 그런데 몇시간이 지났을까? 부모님이 온 건강은 거야.. 그렇게 방 문을 열었는데.. 꺄아악!!!!!! 몇분 뒤 부모님이 웃으며 말했어. 그 인형은 뭐니 어디서 본것 같은데.. 그러자 그 아이는.. 제가 아끼는 인형이에요 라며 웃었어. 방에있는 그 인형에서는 이제 구슬픈 소리가 나..</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705798593/ef6dc16a4fffe9321c5584d3c2d37c66/drawing.png" />
         <pubDate>2022-07-20 01:35: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tct210030/er0q9hconsk9u5bj/wish/2246533605</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tct210030/er0q9hconsk9u5bj/wish/224653446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705797854/976b376325143999d760c185a759e758/drawing.png" />
         <pubDate>2022-07-20 01:36: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tct210030/er0q9hconsk9u5bj/wish/2246534464</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tct210030/er0q9hconsk9u5bj/wish/224653459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705798479/9dbd44252954bce8db0d9baf7f8c8907/drawing.png" />
         <pubDate>2022-07-20 01:36: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tct210030/er0q9hconsk9u5bj/wish/2246534593</guid>
      </item>
      <item>
         <title> 나는 어떻게 살아났을까? (실화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tct210030/er0q9hconsk9u5bj/wish/2246534595</link>
         <description><![CDATA[<div>이 이야기는 내가 죽을 뻔 했다가 살아난 이야기이다.<br>나는 8시 30분에 태권도 수업이 끝난 후, 태권도 친구, 형, 동생들과 호반 아파트에서 놀려고 호반 놀이터에 모였다. 아이들이 "우리 경찰과 도둑 하자!!"라고 해서 경도를 하기로 결정했다. 경도는 경찰이 도둑을 모두 잡으면 이기고, 도둑은 제한시간 동안 잡히지 않으면 이기는 게임이다. 나와 다른 아이들은 도둑이 되고, 또 다른 아이들은 경찰이 되었다. 그래서 우리는 경찰을 피해 숨을 곳을 찾아 도망쳤다. 얼마 뒤, 우리는 경찰 팀이 오는 소리에 도망치다가 3~4m 정도 되는 큰 바위가 있는 곳을 발견했다. 그 바위 위에는 풀숲이 있어서 숨기도 피하기도 좋았다. 우리 바로 뒤에 경찰이 쫓아오고 있어서 우리는 바로 바우 위로 올라갔다. 다른 아이들과 같이 올라가던 도중, 밤이라 잘 안 보였지만 쇠로 된 난간 같은 것이 있어서 얼른 잡았다. 그런데! 그 난간이 지푸라기로 만든 것 이였다! 지푸라기가 부러지면서 순간 중심을 잃고 그대로 바위 위에서 뒤로 떨어졌다!!!!!! 얼마나 시간이 지났을까... 나는 정신을 차리고 눈을 떴다... 3미터 정도 된 높이에서 떨어지고, 심지어 바닥이 콘크리트여서 머리가 어지럽고 몸이 욱신욱신 거렸다. 그리고는 한참을 누워있다가 아이들의 부축을 받아 겨우 일어나 나뭇가지를 집어 지팡이처럼 쓰면서 집으로 걸어갔다. 집에 도착해서 부모님께 상황을 말씀드리고 다시 아빠랑 떨어진 곳으로 갔다. 아빠께서 진짜 죽을 뻔 했다고 하시고 산 것이 기적이라고 하셨다. 그 뒤로는 나는 절대 그곳에 가지 않았다. 그땐 어떻게 살았는지는 아직도 의문이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7-20 01:36: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tct210030/er0q9hconsk9u5bj/wish/2246534595</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tct210030/er0q9hconsk9u5bj/wish/224653566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705798049/6e7f6eaa3404d5ae166f6316b5c70026/drawing.png" />
         <pubDate>2022-07-20 01:37: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tct210030/er0q9hconsk9u5bj/wish/2246535666</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tct210030/er0q9hconsk9u5bj/wish/224653600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705797815/192938a5ea3278fcafc2e26471a6351e/drawing.png" />
         <pubDate>2022-07-20 01:38: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tct210030/er0q9hconsk9u5bj/wish/2246536005</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tct210030/er0q9hconsk9u5bj/wish/224653641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705798552/04ad53fd9985acde3f31a2f8dafaa515/drawing.png" />
         <pubDate>2022-07-20 01:38: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tct210030/er0q9hconsk9u5bj/wish/2246536416</guid>
      </item>
      <item>
         <title>3학년이 집에 놀려온 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tct210030/er0q9hconsk9u5bj/wish/2246537444</link>
         <description><![CDATA[<div>김재성이 우리집에 왔다&nbsp;<br>우리집에 놀러오자 마자 놀거리를 찿았다<br>1번째 놀거리는 컴퓨터 였다<br>컴퓨터를 보자마자 게임 이 깔려있냐고 물었다<br>깔려있어 라고 말하자 컴퓨터를 바로 켰다<br>30분 쯤 지났을까 컴퓨터가 질렸는지&nbsp;<br>딴 놀거리를 찿았다<br>2번째 놀거리는 피아노 였다&nbsp;<br>저녁 6시 반 쯤이었는데 피아노를 엄청 때렸다<br>나는 화가 머리 끝가지 나서 그냥 나가서 놀자고 했다<br>나가자 마자 그냥 갔다<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7-20 01:39: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tct210030/er0q9hconsk9u5bj/wish/2246537444</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tct210030/er0q9hconsk9u5bj/wish/224653803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705813448/4a88f85f3a90b2e505b363f2357ffde3/drawing.png" />
         <pubDate>2022-07-20 01:40: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tct210030/er0q9hconsk9u5bj/wish/2246538031</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tct210030/er0q9hconsk9u5bj/wish/224653846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705800248/a304cc028878620b8bc4ee7d6bcc4fb0/drawing.png" />
         <pubDate>2022-07-20 01:40: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tct210030/er0q9hconsk9u5bj/wish/2246538461</guid>
      </item>
      <item>
         <title>웃음소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tct210030/er0q9hconsk9u5bj/wish/2246539083</link>
         <description><![CDATA[<div>옛날에&nbsp;한 초등 학교가 있었다. 그 학교는 항상 아이들의 웃음이 가득찬 있었다. 그 사건이 있기 전까지는 ... 그날은. 방학식 이 었다. 방학식을 하며 친구들과 함께 놀고 있었다. 갑자기 뒤에서 교실문이 쾅 하고 닫혔다. 나와 친구들은 누군가가 장난찬 거라고 생각했다. 그날은 금요일이어서 친구들과 방학식을 하고 토요일에 함께 만나기로 했다. 그리고 나는 집으로 향했다. 집으로 가다가  교실에  휴대폰을 두고온것이 떨올랐다. 그래서 다시  교실로 갔다. 교실에는 아무도 없었다. 나는 조심스럽게 책상으로 다가 갔다. 그러자 내친구의 목소리가 들렸다. 그래서  다시 봤다 내친구는 없었다. 나는 잘못 들엇나 라고 생각하며 휴대폰을 꺼내고 발걸음을 옮겼다. 복도를 걸을 때마다 벽에있는 그림이 나를 째려 보는것 같았다. 나는 잘못봤나? 하고 계속 복도로 걸었다. 복도에 있는 창문을 바라봤다. 한 아이의 그림자가 보였다. 그림자는 조금 이상했다. 점점 붉은색으로 변하고 나와 점점 가까워 졌다. 나는 심장이 빠르게 뛰었다. 얼음이 되는것 같았다. 그래도 나는 침착하게 내 친구한테 전화를 걸며 그 자리에서 조용히 빠져 나왔다. 학교 정문을 빠져나가는 순간 휴대폰에서 웃음 소리가 들렸다. 전화는 내친구와 연결되어 있었고 웃음소리는 점점 크고 가까워 지는듯 들렸다. 나는 다음날 친구에게 다시 문자와 전화로 연락해 보았다. 하지만 연락은 되지 않았다. 나는 혹시나 하는 마음에 전화 기록을 보았다. 다행이 기록은 남아 있었다. 전화번호는 분명 친구의 번호 였지만 바뀐점 이라면 010이 아니라 444여 였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7-20 01:41: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tct210030/er0q9hconsk9u5bj/wish/2246539083</guid>
      </item>
      <item>
         <title>아저씨의 정체 (무섭지않아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tct210030/er0q9hconsk9u5bj/wish/2246539257</link>
         <description><![CDATA[<div>&nbsp;작년 여름방학이였다. 우리 엄마,아빠는 맞벌이를 하셔서 할머니가 나를 돌봐주신다. 하지만, 그 날은 할머니가 이모네 집에 가셔서 나 혼자 집에 남겨져있었다. 그러다, 오후가 되었다.<br>&nbsp;난 공부를 하려고 책상으로 갔다. 근데 계속 퍽, 퍽, 퍽 소리가 창문에서 났다. 그래서, 나는 창문을 봤다. 오잉? 두꺼비가 창문에 붙어있었다.<br>'하긴,, 마이 홈이 3층이니.. 그럴 수 있어!!'<br>라고생각했다.<br>&nbsp;그런데,다시 소리가 들리는 것이었다. 나는 참았지만, 계속소라가 들리니, 짜증나기 시작했다. 그래서,창문을 확인했다. 머,,,,머징?? 어떤 아저씨가 창문 밖에서 날 보고있었다. 순간 소름이 쫘악! 들었다.<br>&nbsp;나는 무서운 생각이 들어서 엄마에게 전화를 했다.<br>"엄마! 낯선 사람이 내 창문에 있어!"<br>"서연아, 오늘 아파트 외벽 청소하는 날이야.."<br>" 아하! 네"<br>그렇다.. 그 아저씨의 정체는 청소부였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7-20 01:41: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tct210030/er0q9hconsk9u5bj/wish/2246539257</guid>
      </item>
      <item>
         <title>작년 겨울 캠핑장에서 있었던 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tct210030/er0q9hconsk9u5bj/wish/2246539862</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캠핑을 좋아하고 1~2년 전부터 장박을 했다.&nbsp; 그 때는 작년 겨울 추운 날이였다. 그 때는 정말 추워서 어떻게 잘지 고민이였다. 그래도 난로를 틀어서라도 따뜻하게 자려고 했다. 그리고나서 몇 분 뒤에 펑!!!!하는 그렇게까지 크지는 않지만 폭팔음이 들렸다. 난 그 캠핑장을 많이 다녔는데 가끔 거기서 폭죽을 날려서 그런 소리인줄 알았는데 갑자기 깜짝 놀랄만한 소리가 들려왔다. 그 소리는 아이가 우는 소리였다. 그 소리를 들은 내 부모님과 다른 어른들이 무슨 소리인가 하고 급하게 텐트 에서 니오셔서 그 소리가 나는 곳으로 갔다. 나는 그 때 누가 디친 줄 알고 너무 무서웠다. 그리고나서 나가보니 다행히도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아마도 전기가 있던 곳이 터져서 아이가 놀라 우는 것이였다고 추측했다. 하지만 전기가 터졌기 때문에 추운 날인데 전기 장판을 쓰지 못 하게 생겼다. 그래서 우리는 정리를 하고 집으로 와서 따뜻하게 자게되었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7-20 01:42: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tct210030/er0q9hconsk9u5bj/wish/2246539862</guid>
      </item>
      <item>
         <title>그림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tct210030/er0q9hconsk9u5bj/wish/224654040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705798067/79997cb880362787471c0302537652b4/drawing.png" />
         <pubDate>2022-07-20 01:43: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tct210030/er0q9hconsk9u5bj/wish/2246540408</guid>
      </item>
      <item>
         <title>유괴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tct210030/er0q9hconsk9u5bj/wish/2246541221</link>
         <description><![CDATA[<div>어느날&nbsp;한 여학생이 학원이 끝나고 집으로 향하고 있었어.그 당시 시각은 밤9시경 이었고 소녀의 집은 빌라여서 골목을 지나야했어.그날 소녀의 부모님은 동창회에 가셔서 '집에가서 빨리 숴야지'하는 마음으로 얼른 집으로 향했어. 소녀가 골목길에 들어서자 갚자기 가로등이 꺼지고 나무가 오싹해지기 시작했어.소녀는 기분탓이겠지 라고 생각하고 걸음을 재촉했어. 몇걸음 더 가자 앞에 검은 그림자가 나타났어.소녀는 그냥 무심코 지나쳤는데 그 그림자가 따라오기 시작했어.그리고 소녀에게 말을 걸었어 '포켓몬빵 2세대 줄 테니까. 아저씨좀 도와줄래?' 소녀는 유괴범이라는걸 단번에 알아보고 튀기 시작했어.그러자 그 아저씨가 소녀의 손목을 잡고 다시 말을 걸었어."포켓몬빵 좋아하잔아 " 소녀는 자신의 뻔.뻔.함.을 보여주기로 했어."저 포켓몬빵 안좋아하는 데요"아..그레? 그럼 귀여운 강아지 만지게 해 줄께" "저희집 강아지 보다 귀여운 강아지는 없어요" "아...그..럼"..."뭐요?" 아저씨가 아무말도 못 하자 소녀는 이렇게 말하고  집으로 향했다."어쩔티비 저쩔티비 뇌절티비 안물티비 안궁티비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7-20 01:44: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tct210030/er0q9hconsk9u5bj/wish/2246541221</guid>
      </item>
      <item>
         <title>저주 받은 인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tct210030/er0q9hconsk9u5bj/wish/2246541682</link>
         <description><![CDATA[<div>어느날 부모님이 일을 가시고&nbsp;<br>집에 혼자 있었다<br>심심해서 tv를 키고 좋아하던 예능을 보고있었다<br>금방 질려서 다른 채널로 돌리고 있었다<br>별로 재밌는게 없어서<br>전원버튼을 눌렀는데 tv가 꺼지지 않고 채널이 돌아가고 있엇다<br>나는 너무 무서워서 방으로 들어갔다<br>3분이 거실에서 문열어 라는 소리가 들렸다<br>그상태로 몸이 얼었다<br>갑자기 끼익 하더니 방문이 열렸다<br>앞엔 살인토끼가 서있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7-20 01:44: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tct210030/er0q9hconsk9u5bj/wish/2246541682</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tct210030/er0q9hconsk9u5bj/wish/224654261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ytimg.com/vi/V7Zz-CAWJ8k/maxresdefault.jpg" />
         <pubDate>2022-07-20 01:45: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tct210030/er0q9hconsk9u5bj/wish/2246542619</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tct210030/er0q9hconsk9u5bj/wish/224654263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obj-sg.thewiki.kr/data/ed839cec9d84ec84a0ec9db8eca084ec8ba02e6a7067.jpg" />
         <pubDate>2022-07-20 01:45: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tct210030/er0q9hconsk9u5bj/wish/2246542639</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tct210030/er0q9hconsk9u5bj/wish/224654264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705798308/6c43bb9f372db354d9a8c9ed664484b6/drawing.png" />
         <pubDate>2022-07-20 01:45: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tct210030/er0q9hconsk9u5bj/wish/2246542646</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tct210030/er0q9hconsk9u5bj/wish/224654343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705797898/39393002414172998d296790a3dc0ea4/drawing.png" />
         <pubDate>2022-07-20 01:46: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tct210030/er0q9hconsk9u5bj/wish/2246543435</guid>
      </item>
      <item>
         <title>남자아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tct210030/er0q9hconsk9u5bj/wish/2246543737</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학교는 괴담이 있다 밤 12시에 화장실에서 인형의 등에 쌀을 넣고&nbsp;<br>눈을 검은색으로 칠하면 어떤 남자아이가 목이 꺾인 모습으로<br>우리를 죽일거라고 우리학교에는 소문이 퍼졌다 나는 그 괴담이&nbsp;<br>거짓말인 줄 알고 나혼자 12시에 화장실에서 인형 등에 쌀을 넣고<br>눈을 검정색으로 색칠을 했는데 어떤 남자아이가 윗층에서 소리를 지르며 쿵쿵 소리가 났다 나는 학교를 나갈려고 1층 창문에서 뛰어내렸다<br>1층에서 나와서 창문을 봤는데 아무도 없었고 앞을 본 순간<br>그남자아이가 목이 꺾인 모습으로 나한테 같이 놀자고 말했다<br>나는 무서워서 바로 뛰었고 정문으로 나갈려고 그러는데<br>하늘에서 남자아이가 떨어져서 목이 꺾인 상태로 웃었다<br>그 남자아이는 2명이 됐다 나는 그 둘의 남자아이가 도망쳤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7-20 01:47: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tct210030/er0q9hconsk9u5bj/wish/2246543737</guid>
      </item>
      <item>
         <title>동생의 핸드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tct210030/er0q9hconsk9u5bj/wish/2246545292</link>
         <description><![CDATA[<div>나도&nbsp;몇일인지는 까먹었지만 금요일이였다. 그때 나는 학교에서 와 평소처럼 동생을 기다렸다. 동생이 와서 같이 학습지를 풀다가 동생의 학원 시간이 다되서 동생은 서둘러 밖으로 나갔다. 그때 갑자기 동생에게 전화가 왔다. 그러자 동생이 "형아, 나 영어책을 까먹었는데 좀 갔다줘." 하고 앨레배이터를 잡고 있는 상태로 말했다. 난 그 책이 무슨 책인지 잘 알아서 챙겨주려고 했는데 한번 더 확인하려고 "이책이 맞아?"하고 물었다.그런데 동생이 "누가 책 달라고 했어?"하고 말하고 전화를 끊었다. 난 깜짝놀라 앨레배이터를 쪽으로 갔다. 근데 앨레배이터는 1층에 있는지 오래된 듯했다.난 깜짝 놀랐다. 더 깜짝놀란건 동생은 영상통화가 된다는 것!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7-20 01:49: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tct210030/er0q9hconsk9u5bj/wish/2246545292</guid>
      </item>
      <item>
         <title>집에 있는 세탁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tct210030/er0q9hconsk9u5bj/wish/2246546740</link>
         <description><![CDATA[<div>어느날<br>동생 아빠 엄마 는 시장에 가 있었다<br>나는 간식을 먹으면서 책을 보고 있었다<br>책을 펴는 순간 100쪽 장에 엄마의 편지가 놓여 있었다<br>편지는 이런편지 였다&nbsp; &nbsp; &nbsp;간식 다먹구 옷을 세탁기 에넣어줘 라는 편지였다<br>엄마말을 듣고 나는 세탁기 쪽에 가서 옷을 넣고 세제를 넣는 순간<br>이상한 괴생물체 와 팔이10개 달린 사람과 두꺼비 이빨이 달린 사람이 나와 소름이 돋았다.<br>마침내 소방대원 과 경찰관이 세탁기를 조사하러 왔다.<br>또한 가족이와 나를 안정 시켜 주었다.<br>나는 그일의 일어 마을에 심장이 멎을뻔 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7-20 01:51: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tct210030/er0q9hconsk9u5bj/wish/2246546740</guid>
      </item>
      <item>
         <title>참 어이 없는 패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tct210030/er0q9hconsk9u5bj/wish/2246549928</link>
         <description><![CDATA[<div>시범단 파티가 시작된 어느 날, 우리는 핸드볼을 하였다. 우리는 엎어라 뒤짚어라로 겨룰 팀을 짰다. 우리는 4조와 겨루게 되었는데 우리는 걱정이 많았다. 왜냐, 우리 팀은 2명 빼고 모두 여자였고 다른 팀(4조) 은 핸드볼을 잘 하는 심무침과 사범님께서 있었다. 그런데 꽤 랠리가 되었다! 1 대 0에서 2 대 0, 2 대 2, 마침내 3 대 3이 되었다. 하지만 5초 뒤..... 비극이 찾아왔다.. 그것은 바오 우리 팀의 골이 넘어간 것이다!!!!! 바람도 없고 지나간 사람이 없는데... 그것 때문에 우리가 져서 너무 억울했다. 내 친구는 귀신이 지나갔다고 한다. 장난으로 생각했는데... 내 등 뒤를 누가 치고 갔다. 짜증 나서 뒤를 돌아봤는데 아무도 없었다. 하지만 웃으며 도망가는 심무침을 보았다. 다음 날 심무침을 등에는 커다란 멍이 들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7-20 01:55: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tct210030/er0q9hconsk9u5bj/wish/2246549928</guid>
      </item>
      <item>
         <title>?누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tct210030/er0q9hconsk9u5bj/wish/2246550125</link>
         <description><![CDATA[<div>어느날 있었던 일이었다.학원은 밤늦게 끝났었고 나는 빨리가고싶었다. 하지만..학원차가 고장났다는것이였다. 걸어갔어야했는데&nbsp; 길은 불빛도 없고 너무 무서웠다. 빨리 갈려고 발걸음이 빨라지던 그때 뒤에 인기척이 느껴졌다. 등이 확 오싹해졌다. 그 사람은 모자를 눌러쓰고 검정색 옷차림이였다. 누가봐도 범죄자 같았다.길거리에 불빛아 없는건지 분위기가 더욱 무서웠다. 그때 그 사람의 발걸음이 빨라졌다. 나를 쫒아왔다. 나는 너무 무서워 뛰기시작했다. 그 사람도 뛰었다. 무서워 기절할것 걑은때 나는 112에 신고할려했다. 번호를 다 누르고 전화를 걸려할때...<br>그는 나를 잡았다. 나는 곧 죽겠구나아.. 할려할때 나는 황당했다. 그 사람은 형이였던 것이였다 . 엄마가 내가 위험할까봐 같이 가라고 시켰던 것이었다. 형은 자기 깜빵에처 넣을 일 있냐고 나를 혼냈다.<br>.......이렇게 한순간에 황당해진 이야기가 끝이났다ㅎ</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7-20 01:55: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tct210030/er0q9hconsk9u5bj/wish/2246550125</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tct210030/er0q9hconsk9u5bj/wish/224655086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705798287/1c50bc48c86f31539da60b610bdbc8b7/drawing.png" />
         <pubDate>2022-07-20 01:56: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tct210030/er0q9hconsk9u5bj/wish/2246550863</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tct210030/er0q9hconsk9u5bj/wish/224655439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705798231/4d904b2e773d5808c8996e9a3381b344/drawing.png" />
         <pubDate>2022-07-20 02:00: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tct210030/er0q9hconsk9u5bj/wish/2246554397</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tct210030/er0q9hconsk9u5bj/wish/224656084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blog.kakaocdn.net/dn/q3rav/btqE7QDVXWj/7SMegNdiYJX7O47B5IcGtk/img.jpg" />
         <pubDate>2022-07-20 02:08: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tct210030/er0q9hconsk9u5bj/wish/2246560841</guid>
      </item>
      <item>
         <title>허무한 이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tct210030/er0q9hconsk9u5bj/wish/2246563099</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4학년 때 GIS라는 캠프를 운영하는 거창이라는 곳에 갔다. 그곳에서는 2인 1실로, 내 룸메 하윤이랑 한 방을 썼고, 우리 옆방에는 나랑 친한 정현이라는 동생과 채이라는 친구가 있었다. 그날은 금요일이라서 자유시간에 친구와 책을 읽을 수 있었는데, 하필 내 친구가 무서운 이야기를 가져오는 바람에, 정현이랑 나는 그날 하루 너무 예민했다. 사소한 일을 공포랑 연관시키거나 모든일을 공포로 보는 등등 그날 우린 그 이야기를 너무 무서워했고, 자유시간에도 무섭단 생각만 했다. 그런데 그날 밤 나랑 정현이, 하윤이, 그리고 채이는 평소대로 각자 방으로 들어갔다. 나는 그때도 무서움에 떨고 있던 상태라 하윤이랑 얘기를 하고있던 참이었다. 그때, 문이 쿵.쿵.쿵 울렸다. 계속, 쉬지않고, 쿵..쿵..쿵..쿵.쿵.쿵.쿵쿵쿵 점점 빨라졌다. 그때 밖에서 말소리가 들렸다. 문을 열었더니 정현이가 서있었다. 언니 나 무서워.. 그저 무서워서 그랬던 것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7-20 02:11: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tct210030/er0q9hconsk9u5bj/wish/2246563099</guid>
      </item>
      <item>
         <title>믿거나 말거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tct210030/er0q9hconsk9u5bj/wish/2594261222</link>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전 2023년 미래에 있는 예경이 입니다.&nbsp;<br>전 5학년 인절미반이 너무 그리워서 구글창에 '5학년 1반 페들렛' 이라 쳤더니 인절미반 페들렛이 진짜 나온거에요! 어쨌든 그래서 제가 이 페들레을 둘러보며 추억을 되돌아 보는데, 이 믿거나 말거나 페들렛에 들어오게 됬어요.<br>다른 친구들의 이야기들을 구경하는데 너무 재밌더라구요! 저는 제가 쓴 글을 보고 자랑스러워 할 준비가 돼어있었지만..'박예경' 자리에 있어야 할 글은 없는거에요!!! 너무 섭섭한 나머지 저는 생각을 해보았어요.제 기억엔 분명히 아주 열심히 이 글을 쓰고 페들렛에 올렸는데 말이지요.<br>..아! 갑자기 생각난게..아,아니다. 이건 말이 안되지..음.. 제가 생각해봤는데 과거의 제가 글을 쓸 시간이 없어 미래로 와서 지금 제가 이 글을 쓰고 있는게 아닐까요?? 제가 기억을 못하는 이유는..나만 과거로 다시 돌아갔기 때문에 그 일을 까먹은 거구요...<br>꺄ㅏㅏㅏㅏㅏㄱ 정말 재밌네요ㅎㅎ 그럼 지금의 제가 과거의 저고 그 과거의 나의 미래가 저인거죠.&nbsp; 으악ㅏ!!너무 복잡해!!!<br>여러분은 믿어도 좋고 안믿어도 좋아요,하지만 생각해보세요.그리고 다시 읽어보세요.똑똑하다면 알거에요.진실을요..</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5-17 06:19: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tct210030/er0q9hconsk9u5bj/wish/2594261222</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