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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체를 활용해 겪은 일이 드러나는 글쓰기 5-7 by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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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9-25 00:55: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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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도경도비만의 의령 미래교육원 체험!!!!!</title>
         <author>yh20215</author>
         <link>https://padlet.com/ujiny1216_/eq2e5q01ebc7iwhh/wish/3136898095</link>
         <description><![CDATA[<p>여름방학,주말이였다.심심했는데 이모부가 '미래교육원'이란 곳</p><p>에서 일하셔서 거기에서 놀기로 했다. 원레는 예약해야되는데 이모부덕에 그냥 예약없이 체험하게 됬다.거기엔 수업과 아래에서 자유로 놀수있는 곳이 있었다.그렇게 미래교육원으로 출발~!</p><p><br></p><p>나는 수업을 받기로 하고 동생은 그냥 아래에서 자유로 놀기로 했다. 그런데 수업까지 시간이 남아서 아래 자유 체험에서 조금 놀기로 했다. 내 몸짓을 따라하는 로봇,로복 조종,독서 자세 체험,등등! 을 체험했다. 해양 방탈출,미래 요원 방탈출도 있었는데 수업할 시간이여서 수업을 받았다.나는 미래모빌리티 LV2인 이미지 인식하여 자율주행하기를 듣기로 했다.첫번쨰론 컴퓨터로 레고로 만든 자동차 모양을 움직여봤고,두번쨰론 이수업의 메인인 '이미지 인식하여 조종보기'를 했다.원,사각형,삼각형,액스,내 얼굴로 자동차를 조종했다.수업이 끝나고 미래 요원 방탈출을 했다.이야기는 미래 요원이 되기 위해 시험을 치는 이야기였다.미래의 드론 파괴,장기 고치기,등등 미션을 수행하면서 마지막에 핸드폰으로 자격증도 보내주었다.</p><p><br></p><p>정말 재밌고 참신한 경험이였다. 그런데 이번 현장체험학습으로 미래교육원에 간다니! 살짝 아쉽지만 그래도 친구들이랑 가는거니 또 색다르고 재밌을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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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5 01:51: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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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민재 :학교에서 일어난 사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iny1216_/eq2e5q01ebc7iwhh/wish/3136907417</link>
         <description><![CDATA[<p>어느 화창한 날 아침이었다. 나는 1교시를 끝내고 쉬고 있었는데 어떤 친구가 나한테 오더니"야, 내가 너 업어줄게" </p><p>라고 하여 "오키, 재밌겠다" 하면서 나는 그 친구에게 업혔다. </p><p>그리고 복도를 이리저리 다니면서 재밌게 놀고 있었는데 갑자기 어떤 두 친구가 같이 두명이서 업힌채로 대결을 하자고 하는 것이었다. </p><p>그렇게 우리는 대결을 승낙했고, 그렇게 남자의 자존심을 건 대결이 시작되었다.</p><p>맨 처음엔 우리가 훨씬 앞섰다. 다른 친구 두 명이 피할 때 우리는 쫓아가면서 공격하고 있었다. </p><p>그런데 내 팀중에 날 업은 애가 운전미숙인지 아니면 일부러인지 사물함으로 향하는 것이었다. </p><p>그렇게 무릎이 사물함 모서리에 찍혔다. 그렇게 경기는 중단되고 보건실에 갔다왔다. </p><p>다행히도 상처는 살~짝만 났다. 어제 벌어진 일이지만 아직도 무릎이 아프다. 어떻게 복수할지 생각해 봐야겠다.</p><p>(내 생각에 58000% 고의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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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5 01:56: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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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서영 : 오늘따라 이상한 친구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iny1216_/eq2e5q01ebc7iwhh/wish/3136910240</link>
         <description><![CDATA[<p>어느날, 학교를 가고 있었다. 근데 친구들이 뭔가 이상해 보였다. 눈은 피곤해 보이고 눈빛은 무서웠다. 일단 친구들을 따라 학교로 이동했다. 학교에 도착을 했는데..오늘따라 우리빈 친구들 모두가 피곤해 보였다..그러자 아침시간이 끝나고 수업시간 을 시작하는 종이 울렸다. 그러자 또 1교시 영어,영어쌤께서 들어오셨다. 선생님께서 밀씀하셨다. "헬로..애브리원..'' 친구들이 말했다.''헬로..티처..''선생님께서 말씀하셨다.''오늘..월요일이라서 다들 침 피곤해 보인다..ㅎㅎ'' 아!! 친구들이 다 피곤항 이유가 있었다..(아..뭐야..다른 애들이랑 같았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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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5 01:57: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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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여준이의 신났던 바다 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iny1216_/eq2e5q01ebc7iwhh/wish/3136920823</link>
         <description><![CDATA[<p>여름방학이 끝나기 4일 전이었다.  드디어 여행을 가는 날이다. 설레는 마음으로 짐을 쌌다.  차를 타고 간 시간이 2시간이었지만 4시간이 걸리는 것 같았다.</p><p>  첫 번째로 도착한 곳은 바다였다. 우리 가족은 바다에 가서 사용하려고 물안경을 챙겼지만 바다가 너무 추워서 10분 동안 수영하기도 어려웠다. 바다에서 배가 고파 도시락을 먹었다.  또,  우리 집에는 애완 소라게를 키우는데 소라게를 위한 소라를 찾으러 가는데 바다에서 해파리를 보았다. 해파리는 내가 생각한 것 보다 귀여웠다. (동생이 돌을 던지기 전까지는)</p><p> 점점 저녁이 되면서 추워지자 숙소로 향했다. 숙소는 생각보다 컸다. (안마 기계도 있었는데 나와 동생은 처음 봐서 안마 기계가 1시간 동안 고생했다. ) 또, 숙소 근처에는 고양이가 많아서 고양이를 새는 재미도 있었다. </p><p>아무것도 안 한 것 같지만 벌써 밤이니 아쉽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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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5 02:03: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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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설 -제목: 거센 비가 내리는 날에 컴퓨터 시험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iny1216_/eq2e5q01ebc7iwhh/wish/3136932663</link>
         <description><![CDATA[<p> "1분 남았습니다. 이제 마무리하시고 저장 버튼을 눌러주시기 바랍니다. 종료하세요..!" 아... 안되는데! '머리말'을 설정해야 하는데! 어라? '머리말'은 급한 내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계속 이상하게 작동되었다. </p><p>그리고 드디어 머리말이 장난기를 거두고 제대로 적용되었다. 잠시 후,  시험은 끝났다. 많이 긴장했는지 다리에 힘이 없고 후들후들거렸다. '머리말' 같은 단어가 나오는 이 날은 컴퓨터 시험이 있는 저번 주 토요일</p><p>이었다.  </p><p> 비가 폭포수처럼 세차게 내리고 있었다. 문득 오늘 시험을 칠 수 있을까 의문이 생겼다. 비가 많이 오는 탓에. 나는 아빠와 일찍 나갔다. 문성대학교에 도착하고, 컴퓨터 시험장에 들어가기 전까지, 대기했다. 빨리 들</p><p>어가고 싶다는 마음이 점점 커졌다. 그리고 드디어!! 시험장에 입실했다. 휴... 떨리는 마음을 가다듬고 시험 시작 전 설명을 들었다. 정신이 없었지만, 혹시나 시험을 칠 때 실수할까 봐 집중해서 들었다. 설명이 끝나고, 조용했던 시험장은 더욱 조용해졌다. 컴퓨터 시험을 치면서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한 부분은 그전 날이었던 금요일 날 연습했을 때보다 실력이 조금 더 늘었다는 것이다. 그렇게 시험을 치다 보니, 시간은 어느새 훌쩍 지나버렸다. 그래서 시험장에는 이미 시험을 다 치고 나간 사람들도 있었다. 그 모습을 보며, 신기하면서도 나도 빨리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더 집중하게 되었다. 마침내 4분을 남기고 시험을 끝냈다. 하지만 나는 시험장에서 나가지 않고 한 번 더 꼼꼼히 확인했다.</p><p>고칠 부분이 꽤 있었다. 만약 확인을 안 해보고 시험을 끝냈다면 과연 점수가 어땠을까? 와... 아마도 이미 400점을 물 건너 갔지 않았을까 싶다. 아무튼 나는 뿌듯함 반 아쉬움 반인 마음으로 시험을 마쳤다. 잘 쳤는지는 모르겠지만, 시험을 치고 나니 사이다를 마신 것 마냥 속이 뻥 하고 시원하게 뚫린 기분이었다. 내 옆에 계신 할아버지도 잘 치셨으면 좋겠고, 먼저 반갑게 말씀을 걸어주셔서 감사했다. 아.. 근데 '머리말'이 내 말만 잘 들었어도 이렇게 까지 당황하고 긴</p><p>장했을 일은 없었을텐데! 그래도 만족스러운 것 같다. 이 시험을 치고 나면 다시는 안 치고 싶을 줄 알았는데, 묘하게 중독성이 있어서 다음에도 치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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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5 02:08: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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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하연-함께라서 행복했던 여름 마지막 숲체험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iny1216_/eq2e5q01ebc7iwhh/wish/3136932869</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숲체험이 있는 날이다. 오늘은 저녁이라 놀다가 씻고 김밥을 먹고 갔다. 현지,지민이,정인이,시아,혜린이......나까지 합해 총 6명 이였다. 선생님께서 올라가서 라면을 먹자고 하셨다. 올라가서 라면을 먹으면서 수다를 떨었다. 시아는 너구리에 빠진 이후로 숲체험에서 라면을 들고오라 할때 너구리만 들고 왔다. 한서현이 빠져서 나랑 투닥투닥 할 애가 없다. 그전에도  한서현이랑 투닥거렸는데 막상 않오니까 섭섭했다. 라면을 다먹고 중간에 계곡에들어가서 놀았다. 난 계곡물이 그렇게 깊은데가 없는 걸 알고 쭉들어 갔다. 현지는 내손을 잡고 같이 갔다. 나는 천천히 머리 뻬고 담궜다. 애들이랑 가위바위보를 해서 진사람은 머리 빼고 담구기를 했다. 현지,시아,정인이 다 걸렸는데 나만 않 걸렸다. 내려갈때 시아랑 혜린이는 빨리 내려가고 난 정인이랑 이야기하면서 내려왔다. 중간에 뱀을 봤지만 잠깐 "우와" 하고 다시 정인이랑 내려갔다. 가다가 로드킬된 개구리 시체를 봤다. 놀라서 소리를 잘렀는데 내 소리 때매 정인이가 더 놀랐을 것 같다. 다 내려가서 화장실을 갔다 이야기 하는데 개구리 시체를 나만 본 모양이였다. 아빠가 데리러 왔을때 정인이랑 번호 교환을 하고 헤어졌다. 일은 평생 기억에 남을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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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5 02:08: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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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재휘 &#39;감기의 이동&#3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iny1216_/eq2e5q01ebc7iwhh/wish/3136937184</link>
         <description><![CDATA[<p>비가 주륵 주륵 내리는 날 이였다.</p><p>아, 아직도 춥군. 열도 아직 있고 머리도 아프다.잠을 자야 하는데 잠이 잘 안 온다. 자기 전 분명 약은 먹었는데.</p><p>아... 힘들다... 어쩌다 이렇게 되었더라....</p><p><br></p><p>그 일은 하교하며 시작되었던 것 같다. 집으로 편한 마음으로(보통 하교할떄 다 이렇지 않나?)  하교하니 방에서 형이 나왔다. 이상하다, 형은 학교에 있을 시간인데? </p><p>알고보니 형은 열이 나서 조퇴를 한 것이였다. 좀 걱정되었다.</p><p>하지만 걱정할 필요가 없었다.</p><p>3일만 지나자 초스피드로 나아지기 시작했다.</p><p>결국 에어컨을 켜도 괜찮을 정도로 나아졌다.</p><p>그렇지만 문제는 '형이 완치되자마자' 였다. 그 때는 그냥 실컷 놀고 있었다. 근데 좀 더워지는 거다. 에어컨은 켜져 있는데? 그리고 머리가 아파오기 시작했다. 또 약간 묘한 기분 </p><p>(그 있잖아 감기 걸리면 드는 느낌) 이 났다.</p><p>진짜진짜진짜진짜 혹시 감긴가?? 싶어서 열을 재 봤다. 이래서 나쁜 예감은 틀리지 않는다고 하나보다. 열이 났다.</p><p>그렇다 형이 감기가 나은 대신 내가 대신 감기에 걸린 것이다! (이래서 재목이 감기의 이동임)</p><p><br></p><p>뭐 아무튼 이렇게 된 거다. 감기가 나아지자마자 다시 옮는 것. 그런데 내가 엄마한테 옮기고 엄마가 아빠한테 옮기고 아빠가 형한테 다시 옮기면 영원히 도는 거 아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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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5 02:10: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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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곽도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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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누나가 집나간 날</p><p>&nbsp;</p><p>그날 누나는 공부는 코빼기도 안하고 밥 먹고 자고를 반복할 때였었다. 그날 엄마랑 누나는 유난히 크게 싸웠다. 누나가 학원을 안 갔나 뭐라나 하여튼 엄마랑 누나랑 싸울 때 나랑 뽀리(우리집 강아지)랑 같이 내방으로 얼른 피신했다. 내가 뽀리랑 같이 방에 들어간 순간! 엄마가 누나에게 집에서 나가라며 소리를 질렀다. 엄마가 정말 작정하고 화가 난 모양이다. 엄마가 소리를 고래고래 소리를 치는데 우리 아파트가 흔들릴 정도였다. 나는 뽀리가 들을까봐 뽀리랑 이불속에 들어갔는데 조금있다가 벨소리가 들리고 나서 조용하길래 조용히 문을 열어보니 엄마가 식탁에서 앉아있었다. 내가 그 장면을 보았는데 정말 재미있었다. 뭔가 막장과 훌륭한 스토리 까지 정말 막장드라마를 보는 심정이었다. 내가 또 엄마를 닮아 막장드라마를 좋아하는데 이 장면을 보니 정말 재미있었다. 내가 나중에 들어보니 누나는 할머니집으로 갔다고했다. 다음날 내가 일어난 후 누나가 없길래 엄마에게 물어보니 엄마가 한숨을 내쉬며 누나가 학교로 갔다고 했는데 그날은 정말 정신없는 하루였던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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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5 02:10: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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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현지 // 밀려쓴 OMR 카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iny1216_/eq2e5q01ebc7iwhh/wish/3136937744</link>
         <description><![CDATA[<p>"뭐지...?" 뭔가 이상했다. 그리고 혼란스러웠다. 하지만 이 이상한 느낌을 시험이 거의 끝나갈 쯤 알아버렸다. 시험지에서 내가 아까 푼 문제 번호랑 내가 방금 전 OMR 카드에 마크한 문제 번호가 같지 않다. 그러니깐 정확히 말하자면 다르다. 원인은 딱 한 개였다. 밀려 써버렸다.... 처음부터 밀려 쓴 것은 진심으로 피하고 싶었다. 밀려 쓰더라도, 밀려 쓴 지 얼마 안 되었길 바랐다. 하지만, 42번부터 30번까지 전부 확인해보니, 내 바람과 전혀 맞지 않았다. 토플 시험이 어려워서 힘든데 이런 날에 밀려 쓰기까지 하다니, 더 골치가 아팠다. 처음부터 다시 적는것은 무리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시간적인 여유도 없었다. 그래서 난 남은 3문제를 다 풀고 나중에 선생님께 0MR 카드를 다시 받아 처음부터 다시 마킹하기로 결정을 했다.하지만, 문제가 생겼다. 나는 남은 3문제를 다 풀었고, 이제 마킹만 하면 되는 상황에서 1분 40초 밖에 남는 시간이 없었다. 또, 선생님께서 남은 OMR 카드가 없으셔서 다른 반을 가서 OMR 카드를 받아오셔야 하는 상황이었다. 그렇지만, 다행스럽게도, 시험이 어려운 탓이라서 그런가 다른 친구들도, 문제를 다 풀지 못해서 선생님께서 5분을 더 주셨고 선생님께서 다른반에 가셔서 OMR 카드를 가지고 오셨다.</p><p>나는 덕분에 시험을 잘 끝낼 수 있었다. 또, 너무 조마조마한 시험인지라, 결과도 많이 걱정되었다. 이런 실수 없이, 시험을 잘 끝내는 것도 실력이라고 생각했고, 다음부턴 이런 실수 없이, 시험을 잘 끝낼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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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5 02:10: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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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성준 나의 첫 경험에 ... 큰일생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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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어느한날 가는날이 장날이라던데 주말이라 </p><p>그런지 놀이동산에 사람이 사람이랑 부딧치고</p><p>싸우고, 또 여름이라 그런지 사람들이 더위를</p><p>타나보다. 줄을선 결과 형들과 누나들이랑 표를 끊고 놀이동산 안으로 들어갔다. </p><p>들어가서  먼저 단체 사진을 찍었다.</p><p> 그리고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p><p>나의 인생첫 놀이기구는 범버카 였다.</p><p>치고 박는게 너무 재미있었다. 그다음 우비를</p><p>입고 급류랑 후룸라이드를 탔다.</p><p> 타니 너무 시원했다. 그런데 갑자기 너무</p><p>추워졌다. 그러고 나니 벌써 점심시간이 </p><p>되어서 다같이 모여서 라면을 먹었다.</p><p>놀고 바로 먹어서 그런지 더욱 맛있었다.</p><p>그다음에는 바이킹을 탔다.</p><p> 그런데........ 너무많이 올라갔다. </p><p>하지만 좋았다. 또 메가드롭과 토네이도를</p><p>탔는데 몸이 붕~~~~~~! 하고 떠서</p><p>더 스릴감이 넘쳤다. 메가드롭은 한번이지만</p><p>토네이도는 계속 뜨고 돌아서 토네이도가 더 </p><p>재미있었다. 그다음은 하늘자전거도 타고</p><p>회전목마도 탔다. 놀이공원의 하이라이트인</p><p>롤로코스터도 탔다. 하지만 생각보다 빨라서</p><p>좀 놀랐다! 그래도 재미있었다.</p><p>인생첫 놀이공원 치곤 나쁘지 않았다.</p><p>그다음은 밖으로 나왔다. 나왔는데도 사람이 되게 많았다. 그런후 차에타서 놀이공원을</p><p>빠져나갔다. 나오니 먼가 찜찜해서 주머니를 </p><p>보았더니 돈이........... 없어졌다!!!!!</p><p>속마음으로는 울었지만 그냥 갔다.</p><p>나의 인생 첫 경험치곤 괜찮은 하루였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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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5 02:11: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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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은지, 계곡에서 있었던 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iny1216_/eq2e5q01ebc7iwhh/wish/3136942163</link>
         <description><![CDATA[<p>오늘 나는 가족들과 계곡에 갔다. 암링을 끼고 계곡물에 들어갔다. 엄청 차가웠다. 그래서 적응 약 5분 간 했다. </p><p>적응을 한 뒤, 우리는 물놀이를 조금 한 뒤, 우리는 스노클 링을 쓰고 물속 안을 관찰 하기 시작했다. 물고기들이 있었다. 생각 했던 것보다 물고기들이 많이 있었다. 그리고 그 옆에 어떤 사람이 놓은 미끼 통이 있었다. 아쉽게도 미끼 통에는 물고기가 없었다. 또 우리는 튜브를 끼고 재미있게 물놀이를 했다. 우리는 조금 쉬었다가 과자를 먹었다. 물놀이 후 과자를 먹어서 그런지 더 맛이 있었다. 그리고 우리는 약 10-20분 동안 스노클 링도 하고 즐겁게 물놀이를 하였다. </p><p>물놀이를 다 한 뒤, 우리는 암링의 공기를 빼고, 튜브도 공기를 뺐다.</p><p>다 뺀 뒤, 우리는 짐을 챙기고 집으로 출발했다.</p><p>그리고 나는 차를 타고 집을 갈 때 나는 다음에도 계곡을 또 가고 싶다 라고 생각을 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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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5 02:13: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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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태은 : 필리핀 가는 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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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9월의 어느 날 드디어 필리핀에 가는 날이 되었다. 그런데 하나 문제가 생겼다. 그 문제는 바로 늦잠을 나만 잔 것이 아닌 우리 가족 모두가 자버리는 바람에 버스 시간이 10분 정도 지나버린 것이다. 우리 가족은 일어나자 말자 씻지도 못하고 밖으로 나왔다. 그런데 갑자기 '여권을 가지고 왔나?' 라는 생각이 들어 "엄마 여권 우리 들고 왔어?" 라고 말하니 엄마가 소스라치게 놀라더니 갑자기 차를 돌렸다. '이러다가 비행기도 못 타는 것 아니야?' 라는 생각이 들어 힘이 나지 않았다. ㅇㅜ리는 집에서 여권을 챙기고 버스 정류장에 도착했다. 역시 버스는 없었다. 그런데 기다리다 보니 버스가 오는 것 이였다! "좀 많이 늦었죠 ㅎㅎ" "아 네 괜찮아요" 알고 보니 우리도 늦고 버스도 늦은 것이다. 참 다행이였다. 그 이후에는 너무 빨리 공항에 가서 5시간 동안 기다린 것만 빼면 모두 순조롭게 풀렸다. 비행기 안에 탔는데 할게 없을 것 같아 걱정했는데 재미있게 비행기를 탔다. 그 이유는 와이파이가 필요없는 겜을 했기 때문이다. 우리는 비행기에서 내린 후 바로 숙소에서 잠을 청했는데 필리핀은 신발을 신고 방에 들어간다는 사실을 처음 알았다. 참 힘들고 피곤한 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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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5 02:14: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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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지예 : 추석에 있었던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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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9월 어느날 보름달이뜨는 추석  전 날이였다.</p><p>그래도 일어나서 제기를 옮기고 전을 구을 준비를 했다. 첫번째로 용기에 달걀을 풀고,밀가루를 부었다. 나는 밀가루를 무치고 ,언니는 밀가루를 무치었다. 그러는 사이에 아빠는 어느새 전을 구었다. 전을굽고 차례 준비를 마치니 사촌들이 왔다. 시험 준비중인 언니,오빠들밖에 없어서 방에 들어와서 쉬다가 푹 잠을 자었다. 다음날이 돼었다. 우리 가족은 차례를 지내서 차례를지냈다. 힘들어서 쉬고싶었지만 밥을 먹지않았기에전이랑 비빔밥을 먹었다. 다먹고 ,사촌들과 엄마 ,이모와 창원을 투어하였다.</p><p>집에오니 시간이 늦어서 방에서 잠을 청하 였다.  다음날이 돼었다. 제기를 를 다시 넣어두고 탁자까지 넣어두었다. 추석동안 놀기만 하여서 숙제를 열심히 하였다. 힘들었지만 왠지 이번 추석은 더욱더 뿌듯 했다. </p><p>다음추석도 기대가 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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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5 02:16: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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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희연:내가좋아하는 노래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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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야 노래방가실?'' 이 한마디로 시작되었다. 내가 너무너무너무 가고싶고 좋아하는 노래방에 간다.(처음 아님) 얼른 준비를하여 친구를만나러 달려갔다. 그렇게 친구를 만나 노래방으로 향하였다. 그리고 제일 긴장되는 순간이왔다. 바로.... 2시간 내기의 시간이었다. 가위바위보를 하였다. 긴장되는 순간이었다. 오마이갓.... 이럴수가 내가 가위바위보에서 져버렸다. (2시간=10000원) 이 순간만큼은 행복하지않았다. 계산을하고 마이크커버를 챙겨 방 안으로 들어갔다. 첫 곡이 시작되었다. 첫 곡은 빅뱅의 천국으로 시작되었다. 그 뒤로도 계속 빅뱅과 지디 노래를 불렀다. 그렇게 영원히 끝나지만 않을것같던 2시간이 2분처럼 쏜살같이 지나가버렸다. 점수차트에 빅뱅만 한가득있는걸 보니까 뭔가 뿌듯(?)했다 ㅋㅋㅋㅋㅎㅋ 시간이 끝나서 아쉽긴했지만 너무나도 재미있었고 또 오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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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5 02:17: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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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송주:)스터디 카페ㅔ6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iny1216_/eq2e5q01ebc7iwhh/wish/3136953416</link>
         <description><![CDATA[<p>쨍쨍!!화창한 날씨였다.나는 난생 처음 스터디카페에 갔다.엄청 조용할줄 알 았는데 생각보다 안 조용해서 신기하고도 안심이 갔다.왜냐하면 너무 조용하면 내 소리만 들릴것 같아 두려웠기 때문이다.아빠 수학 숙제를 다하다 보니 1시간,학원 수학 숙제를 다하니까 1시간,영어 숙제 조금 하니까 1시간 30분!!거의 3시간 가량 앉아 있으니 허리도 아프고 배도 너무 고팠다.근데 사촌 언니가 고등학생 이여서 배고프다고 말하면 공부에 방해가 될 것 같아서 말을 할까 말까 엄청 고민 했다.그러던 중!! 배가 고파서 죽을 것 같아서 언니한테 배고프다고 적어서 주었다.그랬더니 언니가 스터디 카페에서 나와 마트 푸드 코드에 갔다.원래는 갈비탕을 먹기로 했는데 언니의 추천(?) 으로 푸드코드로 갔다.너무 나도 배가 고파서 나는 된장 찌개를,언니를 돈까스를 시켰다.근데 분명 같이 주문 했는데 언니께 먼저 나오고 내 꺼는 한참이 지나도 나오지 않는 것이다!!그래서 물어 보니까 주문이 안 들어 왔다고 했다.어이가 없었지만 배고파서 그냥 넘기고 맛있게 먹었다.또 언니랑 카페에 갔는데 흑임자 라떼를 시켜서 먹었다.너무 맛있었다!!다시 스터디 카페에 돌아 왔는데 할게 없어서 패드로 그림 그리고,책읽고,자면서 놀았다.아주 괜찮은 경험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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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5 02:18: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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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명진- 민설이 생일파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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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해가 쩅쨍하던 어느 여름 날에 민설이가 생일파티를 하기로 했다. 그래서 나, 민설, 희연, 현지, 송주는 주말에 놀이터에 모였다.  조금 뒤 우리는 민설이 어머니 차를 타고 마라탕을 먹으러 갔다. 나는 마라탕을 별로 좋아하지 않았지만 그래도 마라탕을 한번 먹어보고 싶어서 마라탕을 먹는 것에 동의했다. 마라탕 가게에 도착해서 열심히 마라탕을 먹으며 애들과 같이 즐거운 얘기도 했다. 마라탕을 먹은 후 우리는 마라탕 가게 근처에 있는 노래방으로 </p><p>갔다. 나는 노래를 부르는 것을 좋아하지 않아서 노래를 부르지 않겠다고 했고, 송주도 노래를 부르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노래를 부르지 않겠다고 했다. 그런데 갑자기 애들이 </p><p>"노래를 부르지 않을 거면 나가" 라고 말했다. </p><p>그런데 내가 생각하기에도 노래를 부르지도 않는데 노래방에 있는 것은 민폐일 것 같고, 애들한테 피해를 줄 것 같아서 송주와 함께 노래방에서 나갔다. 송주와 노래방에서 나온 후 나는 송주와 인생네컷을 찍고,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얘기도 했다. 그렇게 1시간 정도 지난 후 나와 송주는 애들을 데리러 가기 위해 노래방으로 향했다. 노래방으로 가면서 애들한테 우리가 노래방으로 가겠다고 톡을 보냈다. 그런데 애들한테 답장이 와서 읽어보니 애들이 노래방으로 오지 말라고 했다. 나와 송주는 '이게 무슨 소리인가..' 싶어서 애들한테 다시 톡을 해보았다. 근데 애들이 자기들끼리 갈 곳이 있다고 그냥 따로 놀자고 했다. 솔직히 지금 만나서 다시 같이 놀아도 사이가 좋아지지는 않을 것 같아서 그냥 따로 놀고 집에 가기로 했다. 그래서 나와 송주는 얘기를 1시간 정도 하다가 각자 집으로 갔다. 나중에 알고보니 애들이 나가라고 한 것은 장난 이였다고 했다. 애들도 우리가 나갈 줄 몰랐어서 당황했다고 했다.  우리는 몇 일 시간을 가진 후에 다시 만나서 화해하고 다시 친해졌다. 애들이랑 다시 친해져서 다행이고, 앞으로는 그런 일을 만들지 않을 거라고 다짐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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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5 02:19: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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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주원 : 추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iny1216_/eq2e5q01ebc7iwhh/wish/3136956933</link>
         <description><![CDATA[<p>그날은 추석이여서 차를 타고 할머니댁에 갈 준비를 했다. 몇일 전에는 차에서 자기 위해 베게를 들고 갔는데 이번에는 베게 들고 오는 걸 까먹었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베게 없이 잤다(?).아주 잘. 중간에 마트가 있어서 과자와 필요한 걸 샀다. 할머니댁에 도착하자 마자 할머니 강아지가 반겨주었다. 아직 할머니댁에  강아지가 들어온지(?) 몇 일 안 돼서 강아지에 대해 잘은 모른다. 옛날부터 집에서 강아지를 키우고 싶었는데 엄마가 안 된다고 해서 계속 졸라서 강아지를 할머니댁에 강아지가 왔다. 할머니집에는 마당이 있어서 키울 수 있다. 오랜만에 할머니를 만나서 좋다. 그리고 점심이었는지 몰랐던 점심인 잡체를 먹고 할아버지를 봬러 낙골당에 갔다. 배 고파서 밖에서 뭐 좀 먹을려고 했는데 추석이여서 뭘 못 먹었다. 그래서 할머니댁에서 아까(?) 마트에서 산 라면을 나 혼자서 먹을려고 했는데 어떨결에 다 먹게 돼었다. 돼게 신기한게 할머니댁 밭에 파가 있어서 파를 짤라 라면에 넣었다. 아주 굳했다. 그리고 엄마가 할머니한테 전화로 파김치를 좋하한다고 말해서 할머니께써 파김치를 사주셨다. 그리고 TV나 보면서 마트에서 사온 과자를 먹었다. 그리고 하룻밤 자고 집으로 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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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5 02:1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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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혜진 용용체 쓰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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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그 날은 상쾌한 아침이었다. 나는 평소와 다름없이 학교에 도착해서 책을 읽고 있었다. 그런데 선생님께서  말이 끝날 때 용을 붙여서 말을 하기로 했다. 선생님께서도 용용체를 쓰기로 하셨다. 처음에는 이게 뭐지 싶었지만 계속 쓰다 보니까 재밌었다. 수업 시간에도 질문할 게 있으면 용을 붙여서 말하고 선생님께서도 말씀하실 때 용을 붙여서 말씀하시니까 공부를 할 때도 즐거웠다. 쉬는 시간에도 친구들이랑 얘기하거나 놀 때 용용체를 쓰다 보니까 즐거웠다. 다음에도 또 쓰고 싶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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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5 02:21: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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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다솜: 깁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iny1216_/eq2e5q01ebc7iwhh/wish/3136960829</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친구와 만나 놀이터에서 2시간 동안 놀다가 쉬고,이야기하고 재미가 없어서 다른 놀이터에 가기로 했다 다른 놀이터에 도착하여 가위바위보로 술래를 정하기로 했는데 내가 술래가 되어 막 뛰면서 친구들 잡으려고 했는데 아주  열심히 뛰다가 발목이 기억자로 퐉 되어서 나는 아픈데 심한 통증이 5분 동안 있어서 괜찮은거 같아서 내가 쭉 5시까지 놀고 집가려고 걸어다니는데 다리가 아파서 제대로 걸어다니지도 못하고 집에서 쉬면 괜찮을 수 있을거라고 생각했지만 여전히 아파서 학교 마치고 학원도 안가고 병원에 2시간동안 기다렸다 그러다 진료를 보게되었는데 성잔파니 다쳐서 한달동안 고생을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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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5 02:21: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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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채원 : 가족과의 여행이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iny1216_/eq2e5q01ebc7iwhh/wish/3136965973</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가족들과 여행을 가기로 한 날이다. 이번여행은 엄마가 당첨이 되어서 가는 여행이다. 나는 오랜만에 야행을 가게 되어서 너무 기분이 좋았다. </p><p>오늘은 드디어 여행을 가는 날이다. 우리는아빠차를 타고 갔다. 생각보다 거기까지 가는 시간이 그리 오래걸리지 않았다. 도착했다. 하지만 우리는 너무 피곤해거 고금 자기로했다.</p><p>그래서 2시간정도 자다가 5시부터 요트를 타러갔다. 원레는 그시간이 제일 좋은 시간이라고 했다. 왜냐하면 그 시간에 노을이 져서 엄청 예쁘기 떄문이다. </p><p>하지만 그때는 8월당 한여름이였다. 그래서 노을이 늦게져서 그럼 풍경을 못봤다. 그래도 갈매기들이 날아다니는것도 예뻤고 요트에 타자마자 어떤분이 가족사진을 찍어주셨다.</p><p>그리고 생각보다 배멀미를 하나도 안해서 너무 좋았고 한시간이 너무 빨리 가서 아쉬웠다. 나는 요트를 타고난후 바로 식당으로 갔다. 우리는 식당에서 물회를 먹었다.</p><p>너무 맜있었다. 우리는 다시 숙소에 와서 올림픽을 조금 보다가 바로 잤다.</p><p>   그다음날, 엄마는 아침부터 워터파크를 예약할려고 줄을섰다. 그래서 우리는 빨리 들어갈수있었다. 워터파크를 오랜만에 가서그런지 너무 재미있었고 너무 신났다.</p><p>파도타기 같은걸 했는데 너무 재이있어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놀았다. 오늘은 아빠가 회사를 5시부터 가는 날이여서 3시까지 밖에 못놀고 집에왔다.너무 재미있는 하루였다.</p><p>다음에도 꼭 당첨되어서 또 오고싶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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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5 02:23: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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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민혁:여름방학</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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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여름방학에 속초로 갔다.</p><p>거기서 물회, 벌집아이스크림, 술빵, 옹심이, 인절미를 먹었다.</p><p>그리고 바닷가랑, 속초아이에 갔다.</p><p>근데 속초아이는 철거를 한다. :(</p><p>왜냐하면 영해를 침범을 해서 철거가 된다</p><p>그리고 바닷가는 깨끗했다.</p><p>그리고 시장에 갔는데 맛있는게 엄첨 많았다.</p><p>거기엔 옹심이, 오징어, 닭강정ㅇl 있다</p><p>그리고 신기 한것도 있다ㅏ나중에 거기서 나오고 그리고 밖에 나갔다</p><p>나중에 카페를 갔다</p><p>빵이 맛있었다 </p><p>다음에 또가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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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5 02:23: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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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연우 : 기다리고 기다리던 추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jiny1216_/eq2e5q01ebc7iwhh/wish/3136967039</link>
         <description><![CDATA[<p>부릉부릉, 오늘은 기다리고 기다리던 추석연휴 이다. 우리는 이번년도 부터 설에는 차례 지내고 추석에는 다 같이 놀러 가자고 하였다. 그래서 나는 이번 추석이 너무나도 기대가 되었다. 우선 우리는 할머니, 할아버지와 함께 마산에 있는 펜션에 갔다. 우리가 너무 빨리가서 다리구경도 하고, 사촌동생들과 삼촌, 숙모와 함께 펜션에 가서 오빠, 나, 태연, 엄마와 수영을 했다. 태화는 게임을 한다고 수영을 하지 않았다. 수영을 마치고 펜션 주인분들이 키우시는 강아지, 돼지, 산양을 보고 놀았다. 저녁이 되어 고기를 먹으려니 새끼 강아지들이 왔다. 우리는 우리가 못 먹는 고기들을 땅에 던져두고 아이들은 어른들이 식사할때 라면도 끓여 먹었다. 이제 8살 된 태화가 먹을 수 있을지는 의문이었다. 하지만 걱정과는 달리 태화느느 안성탕면을 아주 잘 먹었다. 그리고 자고 일어나서 다음날, 우리는 천주교의 아던가도 가보고 불교의 어딘가도 갔다. 마지막으로 우리는 마산의 로봇랜드에 가서 후룸라이드도 타고 바이킹도 타고 컵도 탔다. 삼촌께서 사주신 치킨과 츄러스, 핫도그를 먹었다. 그 후 에도 민 자이로드롭과 바이킹, 조디악등을 더 탔다. 마지막으로 우리는 우리 가족 다 같이 회전 그네를 탔다. 회전그네를 타고나니 엄마와 숙모 할머니께서 아주 어지러워하셨다. 그래서 나는 바이킹 두번, 후룸라이드 두번, 조디악 한번, 컵 한번, 미니 자이로드롭 한번, 회전 그에 한번, 그리고 기억 안나는 거 한개 해가지고 총 아홉 번을 탔다. 그리고 로봇랜드에서 잘 놀고 로봇랜드에 있는 게임방에 다 같이 들어가 펀치 게임을 했다. 그 중에서 가장 큰 점수를 받은 오빠는 자기가 왕이라도 된 듯이 동생들한테 "야 9144점 펀치 맞아볼래?'' 라며 장난을 했다. 보아하니 1년은 갈 듯 했다. 우리는 펀치게임을 다하고  할머니댁에 가서 컴퓨터를 약 10분 정도 하였다. 그러다가 할어버지께서 나와보라고 하셔서 손주들이 다 모였다. 할아버지께서는 나이와 상관없이 똑같이 5만원을 받았다. 그리고 삼촌께서 주긴 3만원을 합쳐서 총 8만원 이었다. 그리고 저번 밤에 장기잘아을 해서 얻은 돈을 합쳐서 총 10만원이나 되었다! 그리고 우리는 용돈을 받고 숨바꼭질을 하였다. 딱 숨바꼭질이 절정에 다다랐을 때 쯤 엄마가 집에 가자고  해서 집에 가게 되었다. 아..이렇게 빨리 갈 줄 알았더라면 빨리 동생들과 놀았을텐데 너무 아쉬웠다. 하지만 이번 추석이 너무 재밌었어서 다음 추석도 너무나 기대 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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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5 02:24: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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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윤 : 생일파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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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그날은 10월 7일 내 생일 이였다.</p><p>그날 친구들을 내 생일 파티에 초대 했다.</p><p>그리고 기다리고 기다리다 친구들이</p><p>내 집에 왔다.</p><p>친구들이 집에 와서 내 생일을 축하 해 줬다.</p><p>선물도 보였다.</p><p>점심으로 치킨과 피자를 시켰다.</p><p>치킨 피자가 왔는데 생일에 부른 형이</p><p>닭 다리를 얘기도 없이 먹었다.</p><p>우리한테 뭐라 뭐라 듣고 사과를 했다.</p><p>점심을 다 먹고 밖에서 놀았다.</p><p>그 뒤 선물도 뜯어 봤다.</p><p>재밌게 놀다가 친구들 갔다.</p><p>다음에도 또 놀고 싶다.</p><p>행복한 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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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5 02:24: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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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효준 제목:외할머니 댁에 간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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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나는 추석때 엄마와,아빠,형아와 차를타고 1시간 정도가서 겨우겨우 외할머니 댁에 도착했다. 문을 얼자 외할머니께서 나를 환영해주셨다. 외할머니 집안에는 삼촌,외삼촌,이모,큰삼촌,사촌형아,사촌누나깨서도 있으셨다. 그리고 외할머니깨서 키우신 강아지들도 있었다. 옛날때에는 외할머니의 강아지를 무서워했지만 나도 이제 강아지를 키우다보니 이제는 안무서웠다. 나는 식구들과 예기도 나누고 제미있게 놀았다.  이제 점심먹을 시간이되어 외할머니깨서 밥상을 차리셨지만 나는 속이 좋지않아서 밥을 먹지못했다. 식구들이 밥을 다먹고 모두 이야기를 나눌겸  고급 호탤 같은 카패에 갔다. 나는 식구들이 이야기를 나누는 동안 난 컵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혼자 게임하며 놀다가 밖에 잠깐 나와서 보름달 사진을 찍고 소원도 빌었다. 이제 식구들과 헤어져야 할 시간이 되어 아쉬웠지만 그래도 즐거운 하루였다~&gt;.&lt;</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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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5 02:25: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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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나영의 여름방학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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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5학년여름방학이었다. 여름방학해서 너무좋지만 한편으로는 너무심심하다. 그래서 혜윤이와 목욕탕을 가기로 했다.  아무튼 혜윤이와 목욕탕을 갈려고 했는데 우리목욕탕이 쉬어서 어쩔수없이 </p><p>노블파크목욕탕을 갔다. 아무튼 노블파크목욕탕을 가서돈을 내고</p><p>여탕에 들어가서 옷을 벗고있었는데 나도친구랑목욕탕을 처음가봐서 좀 붂러웠다. 옷을 다벗고 여탕에 들어갔는데 들어가자마자 </p><p>숨이 막혔다. ..ㅎㅎ 그래도 참고샤워를 하고 탕에 들어갔다. </p><p>여름인데도 뜨끈뜨끈한게 너무좋았다. 다음에도 혜윤이랑 가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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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5 02:25: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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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현민   제목: 차원이 다른 동물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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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p><p>오늘 같은 날은 에어컨을 틀어도 더울 만큼 해가 쨍쨍하다. 오늘은 태국의 세 번째  날이다.</p><p>오늘 갈 곳은 내가 결정한 태국에서 가장 큰  '카오키여우' 동물원에 가기로 했다. 우리는 택시를   타고 동물원에 갔다. 동물원에 도착했을 때, 나는 한국에 있는 동물원과 차원이 달랐다. 원숭이와 새들이 길가에 돌아다녔기 때문이다!동물원에 갔는데 옆에 있는 사람들의 음료를 원숭이가 빼앗아가는 것도 보았다.나는 나의 음료를 잘 지켜야 할 것이라고 생각했다.</p><p>입장권을 사러 갔는데 너무 커서 그런지 카트를 타고 돌아다녀야 했다. </p><p>    우리의 동물원의 첫 번째 동물은 사슴이었다.사슴들은 우리 안에 있지 않고 그냥 잔디에 있었다. 옆으로 더 가보니 사슴에게 먹이를 줄 수 있었다!  나는 풀을 사서 사슴에게 먹이를 주었는데 생각보다 먹이를 잘 먹지 않아서 아쉬웠다. 우리는 카트를 타고 하마 호수로 갔다. 나는 하마가 입을 벌리는 모습을 보고 싶었는데 조금 아쉬웠다. 그리고 나는 기린이 있는 곳으로 갔다. 기린의 먹이를 사서 주려면 계단으로 올라가야 했다. 그리고 기린의 먹이를 사서 주었다. 기린이 먹이를 잡아당기려고 해서 약간의 힘이 필요 했다. 기린의 머리를 만졌는데 아주 부드러웠다. 다음은 내가 가장 좋아하는 동물, 코뿔소를 보러 갔다. 코뿔소에게 줄 먹이도 사려고 했는데, 사슴 먹이와 똑같아서 남은 사슴 먹이를 주었다. 코뿔소는 아주 잘 먹었다. 코뿔소 옆에서 사진도 찍고 코뿔소 뿔을 만졌는데 너무 기분이 좋았다.    (아직 다 못적음)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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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5 02:30: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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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동하/ 제목:대만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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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8월 23일에 일어나서 김해공항으로 갔다.먼저 도착하자마자 간단하게 밥을 먹고 출국심사를 했다.출국심사장을 나오고 비행기를 기다릴때 면세점에서 물건을 보고 13번 출국장에서 기다렸다.비행기가 도착하고 나서 버스를 타고 비행기까지 이동했다.비행기를 탑승하고 2시간 만에대만 타오위안 공항에 도착했다.도착하자마자 입국심사를 하고 Mrt [지하철]을 탑승했다.내리자마자 점심을 먹으로 가고 예약한 숙소를 찾으로 갔다.숙소에서 휴식을 하다가 저녁에 밖에 나가서 밥을 먹었다. 그다음에 자고 2일차는 버스투어를 했다.먼저 예류지질공원에 가서 예쁜 바위를 많이 보았다.그런데 너무 더워서 쓰러질것 같았지만 망고 슬러시를 먹고 살았다. 2번째 버스투어는 스펀에 갔다.거기서는 풍등에 우리 가족 소원을 적고 밑에 불을 붙여서 하늘로 날렸다. 점심이 되어서는 닭날개 볶음밥을 먹고 3번째 코스는 허우통으로 갔다. 거기는 내가 좋아하는 고양이들이 많은 고양이 마을이다. 거기서 고양이를 많이 만지고 마지막 4번째 코스는 지우펀으로 갔다.거기서는 여러가지 파는것을 보고 우롱차도 사왔다. 마지막으로 저녁밥으로 푸홍뉴러우멘이라는 식당에 가서 우육면을 먹고 숙소에 가서 잠을 잤다. 3일차는 먼저 지하철을 타고 타이베이 101빌딩에 가서 풍경을 보았다. 그다음은 점심을 먹고 거리를 보다가 까르푸라는 대형 마트에 가서 물건을 사고 저녁이 되어서 어제 먹었던 식당 푸홍뉴러우멘에서 우육면을 먹고 숙소에서 자고 마지막 여행 4일차는 서점에 가서 책을 보고 대만의 파인에플 케이크인 펑리수를 사고 숙소의 짐을 찾으로 갔다가 타오위안 공항으로 mrt를 타고 이동해서 밥먹고 출국심사를 해서 한국에 도착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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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5 02:31: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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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유빈-[서울 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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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9월 6일이 되었다. 좋아하는 학교를 결석하고 싶지 않았지만 내가 좋아하는 미술관에 간다는 소리에 서울에 가기로 했다. 그곳 서울 미술관에서 여러가지를 봤다. 그 중 나는 고래 그림이 가장 좋았고 그림을 설명해 주시는 분에게 작은 그림 엽서를 받고, 사진을 찍었다. 나는 그곳에서 많은 사진을 찍었는데 너무 잘 찍었는지 부모님께서 칭찬을 해주셨다. 미술 관람이 끝나고 이모와 오빠가 전시회를 기념할 수 있도록  가방을 선물해 주셨다. 맥도널드에서 햄버거를 사서 호텔에서 먹었다. 저녁에는 오빠가 할머니 챌린지인 "탕탕후루후루 바이바이요요야정할미는 그냥 약과나 먹을 란다"를 불러줘서 재미있었다. 다음날 아침 베이커리에서 아침을 먹고 지하철 카카오 프랜즈 상점에서 캐릭터 선물을 사고 오빠는 친구 생일선물로 축구 유니폼을 샀다.</p><p>마지막으로 서울에서 유명한 별마당 도서관에서 내가 좋아하는 책을 읽고, 이모와 우리는 기차를 타고 각자 대구, 창원에 내려 헤어져야 해서 너무 슬펐다. 창원에 도착했을때는 아빠가 앞에 와있어서 너무 기뻤다. 다음 서울여행은 우리가족과 가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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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3 06:05: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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