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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1학년 7반] 인간관계를 돌보는 글쓰기 by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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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학습지에 1차 초고를 완성한 후에 패들렛에 글을 옮기며 수정합니다. </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7-17 03:51: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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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교  스포츠클럽(장안동 별주먹)</title>
         <author>ethoslogo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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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학교 스포츠클럽 축구를 하는데 내가 도움을 주고 내 친구가 골을 넣고 1:0 상황이었는데 상대 팀 공격수가 중앙 돌파를 하고 있었는데 공격수와 미드필더가 다 뚫려서 수비수가 막아야 했다. 원래 수비수는 공격수와 미드필더가 구멍 낸 건 메워 주어야 하는데 수비가 뛰지도 않고 설렁설렁 뛰는 것이 다 그렇게 수비가 막지 않아 골을 먹혀 1:1이 되었다가 열심히 했는데 그런 거면 이해하는데 열심히도 하지 않은 것이 이해되지 않아서 화를 냈다 "아니 공격수가 뛰어오는데 안 뛰는 게 말이 돼? 달리기가 느려서 그런 거면 이해하는데 그건 그냥 열심히 안 하는 거잖아 네가 좋아서 한 거면 열심히 해야지 아니야?"라고 화를 했다 이 정도면 열심히 할만한데 계속 설렁설렁해서 골을 3번 정도 먹힐뻔했다 이때 진짜 화나고 짜증이 났지만, 또 화를 내도 안 바뀔 거 같아서 내가 공격 수비 다 돌아다녔다 그렇게 돌아다니니 상대의 공격 상황이 와도 다 수비에 성공해서 1:1로 끝났다 우리 팀 수비가 열심히 안 할 때 저렇게 할 거면 왜 축구를 고른 건지 너무 궁금했다 그래도 정말 재밌는 축구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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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3:51: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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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 4차시: 친구 글에 합평(합동 평가)하기</title>
         <author>ethoslogos</author>
         <link>https://padlet.com/jangpyungms3/eq0satxskrjalxnf/wish/3521937686</link>
         <description><![CDATA[<ul><li><p>총<mark> </mark><strong><mark>4개의 친구글</mark></strong>에 피드백을 제시합니다. (2개는 나의 글 앞뒤에 있는 글 + 2개는 자유글)</p></li><li><p>피드백 방법: 자신의 <strong><mark>학번</mark></strong>+ 글에서 <strong><mark>좋았던 부분</mark></strong> + 이해가 안되거나 <strong><mark>궁금한 부분</mark></strong>을 씁니다.(반드시 궁금한 부분과 좋았던 부분을 함께 언급해야 함)</p></li><li><p>피드백 예시: (10901) 1. 좋은 점: 너의 글에서는 "자꾸 화나고 기분 안 좋은 일도 마음 속에 넣어 놓는 습관이 생겨 나의 마음 한편에 늘 속상한 마음이 박혀있곤 하다"라는 문장이 내 마음과 비슷해서 와닿아 2. 궁금한 점: 그럼 이 속상한 마음은 어떻게 돌보고, 해결해야 할까? 이 속상한 마음을 앞으로 어떻게 돌보고 싶은지 너의 생각이 궁금해</p></li><li><p>문장 예시</p><p>- 나는 ~부분이 좋았어(와닿았어). 왜냐하면~ </p><p>- 이 글은 ~에 대해 생각해보게 하는 글인 것 같아. 왜냐하면~</p><p>- 아마 글쓴이가 ~ 부분을 쓸 때 가장 힘들었을 것 같아. 왜냐하면~</p><p>- 글쓴이가 ~부분에서 ~하다고 했는데, 왜 그렇게 생각했는지(느꼈는지) 궁금했어. </p><p>-  ~부분은 빼고 ~ 부분을 더 자세히 써주면 좋겠어. 왜냐하면~ </p><p>- 제목이 글에 잘 어울린다고(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했어. 왜냐하면~</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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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3:51: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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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컴퓨터로 옮겨 적으며 고쳐쓰기</title>
         <author>ethoslogo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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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ul><li><p><strong><mark>[1단계: 옮기기]</mark> </strong>학습지 25~27차시 패들렛에 옮기기</p></li><li><p><strong><mark>[2단계: 문단 만들기]</mark></strong><mark> </mark>문단은 4개 이상 만들기. 문단을 바꿀 때는 엔터로 줄공백을 만들기 </p><ul><li><p>1문단: 하나의 경험 소개하기(배경, 인물, 상황)</p><p>2문단: 그 경험에서 나의 감정, 생각</p><p>3문단: 그 경험에서 상대방의 마음과 사건이 발생한 원인</p><p>4문단: 그 경험이 나에게 미친 영향과 독자에게 하고 싶은 말 </p></li></ul></li><li><p><strong><mark>[3단계: 제목 붙이기]</mark></strong> 글에 어울리는, 매력적인 제목 찾기</p></li><li><p><strong><mark>[4단계: 맞춤법 검사기 돌리기]  </mark></strong><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nara-speller.co.kr/speller">바른 한글  사이트 접속</a></p><p><br></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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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3:51: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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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간식을 사주는 사람(수박)</title>
         <author>ethoslogos</author>
         <link>https://padlet.com/jangpyungms3/eq0satxskrjalxnf/wish/3521937688</link>
         <description><![CDATA[<p>나는 평소에 친구들이 먹고 싶다는 간식을 잘 사준다. 하지만 안 사주고 싶은 날도 물론 있다. 한달 전, 친구들과 놀다가 편의점으로 들어갔다. 역시나 친구들은 내가 산다고 생각했는지, 자신이 먹고 싶은 걸 이미 고르고 있었다. 그때 한 친구가 비싸고 큰 음료수를 들고 와서 말했다.</p><p>“난 이거 먹을래!”</p><p>하지만 그날은 사주기가 싫어서 친구들이 알아서 사 먹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p><p>"오늘은 사주기 싫어. 너희 돈으로 알아서 사."</p><p>그러자 그 친구가 되묻듯 말했다.</p><p>"당연히 네가 사주는거 아니야?”</p><p>주변에 있는 친구들도 동의한다는 눈으로 날 쳐다봤다. 순간 너무 화나서 화를 내고 편의점에서 나왔다. 밖에 나오니 속이 뻥 뚫리는 것 같았고 기분이 좋았다. 하지만. 다음날이 되자 다시 친구들을 사주고 있는 나를 발견했고, 나중에 ‘왜 또 사줬지?’하고 후회가 밀려왔다.</p><p><br></p><p>사실 처음에 친구들이 먹고 싶은걸 사주는걸 좋아한다고 했지만, 거짓말이다. 거절하기가 어려웠고, 친구 관계가 무서웠다. 내가 처음으로 친구가 사달라는 것을 사줬을 때 그 친구는 다음날, 다다음날, 다다다음날이 되어도 계속 날 찾았다. 그때는 날 찾는 친구가 있다는 생각에 기분이 좋았다. 그러면서 더 사줬던 것 같다. 근데 사줄수록 내가 사줘야 하는 친구들의 수가 점점 늘어나고 있었다. 진짜로 그때는 기분이 좋았다. 하지만 이번 일로 친구들이 날 어떻게 생각하는지 예상이 간다. 친구들은 내가 그냥 먹고 싶은걸 말하면 불평없이 사주는 사람이라고 생각했던 걸까? 차마 거절하기도 어렵다. 거절하면 날 더 안 찾을까봐 두렵다. 거절하지 못하는 내 모습이 답답하다.</p><p><br></p><p>생각해보면 친구들은 잘 사주는 친구가 좋고 찾을 수밖에 없을 것 같다. 나였어도 내 친구가 잘 사주면 더 좋을 수밖에 없을 것 같다. 내가 너무 말을 안좋은 쪽으로만 들은거 일수도 있다. 친구는 말 그대로 내가 항상 사주다 보니 그때도 사줄거라고 생각한 것일지도 모른다. 그래서 가끔씩 내가 이런 걸로 스트레스 받고 화내도 되는 건지 모르겠다. 내가 너무 안 좋게 생각하는 건 아닐까.</p><p><br></p><p>그래도 지금은 화해를 했고 잘 지내고 있다. 아직 내가 친구들을 사주고 있긴 하지만 요즘은 친구들이 나도 사줘서 기분이 좋다. 그래도 여전히 마음 한 구석에는 의문이 든다. 내가 친구들을 전혀 사주지 않아도, 그 친구들은 나를 여전히 찾아줄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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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3:51: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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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가 비밀번호를 물어본 이유(폴폴폴)</title>
         <author>ethoslogos</author>
         <link>https://padlet.com/jangpyungms3/eq0satxskrjalxnf/wish/3521937689</link>
         <description><![CDATA[<p>초등학교 6학년 여름방학의 어느날, 나는 게임 비밀번호를 잊어버렸다. 나와 가장 친했던 A는 같이 비밀번호 찾는 것을 도와주었다. 나는 여러 가지 비밀번호를 입력해 보며 결국 혼자 알아냈다. 기쁜 마음으로 A에게 알려 주었고, A는 그 비밀번호를 자신이 기억해 주겠다며 나에게 물어보았다. 난 고민하다 A를 믿고 말해주었다.</p><p><br></p><p>며칠 후 게임 아이템을 확인해 보니, 내 아이템들이 A의 계정으로 옮겨져 있었다. 난 친구에게 물어봤다. 아이템들을 네가 가지고 갔냐고. A는 계속 게임 오류 아니냐며 발뺌했다. 하지만 내가 계속 증거를 내놓자, 그 친구가 “미안하다, 오해라고 치자”라고 말했다.</p><p><br></p><p>그때 난 너무나 충격적이었다. 가장 친하기도 하고 많이 믿고 의지하는 친구였는데, 배신을 당했다니, 나에게 비번을 물어볼 때 이런 계획을 세우고 물어봤다는 생각에 더 슬프고 화가 났다. 이제 A와 어떻게 지내야 할지 혼란스러웠다. A와는 이미 손절을 한 상태이다.</p><p><br></p><p>A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면, ‘들키면 어쩌지?’라는 불안감이 있었을 것이다. 내가 증거를 내미니 당황해 오해라고 치자라고 말하는 것이 최선이라고 생각했을지도 모른다.</p><p><br></p><p>난 아직도 충격적이다. 그 경험은 나에게 많은 영향을 주기도 했다. 이제부턴 내 중요한 정보는 아무에게도 알려주면 안되고, 무조건 친하다고 믿음을 가지지 말고 친구를 잘 가려 사귀자는 것이다. 내가 그 일로 얻게 된 질문은 진정한 우정은 무엇일까?이다. 난 진정한 우정이 서로 상처받는 행동을 하지 않는 것이라고 생각하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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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3:51: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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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원 선생님과 관계 (다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pyungms3/eq0satxskrjalxnf/wish/3521953796</link>
         <description><![CDATA[<p>학원에서 학원 진도를 나갈려고 책를 다 풀고 선생님께 체점을 받으려고  냈다. 몇분 뒤 선생님께서 나를 부르시더니 3문제 틀렸다고 엄청 뭐라하셨다.</p><p>"야 너는 중학생이나 되서 지금 뭐하는거니?"</p><p>"..."</p><p>"다시 고쳐와"</p><p>"..."</p><p> 난 다시 책을 들고 다시 책상으로 갔다 분명히 한달 전부터 나한테  착하게 대해 셨는데 나한테만 뭐라 하시니  '어디 부터 잘못 된거지?'</p><p>라는 생각도 들었다. 그때 나랑 동갑인 아이도 몇 문제를 틀렸는데 그때 학원 선생님은 이렇게 말했다.</p><p>"이 단원 다시 복습할까?"</p><p>분명히 다른 말투 다른 감정이였다.</p><p><br/></p><p>사실 처음부터 선생님이 좋았던건 아니였다. 초5때 처음에 학원에 왔을떄 선생님이 나에게 "초5면 다 나이 먹을 만큼 먹은거 아니야?"</p><p> 라고 하시며 몇문제  틀려도 뭐라 안하셨다. 근데 점점 열심히 공부를 하니 선생님도 뭐라 안했다. 근데 어느새 갑자기 나한테만 나쁘게 대해시길레  기분이 나쁘고 속상하고 서러웠다. 다른 얘들한테는 착하게 대해시고  나한테만 뭐라히시길레 속상하고 서러웠던거 같다.</p><p><br/></p><p>근데 어느날 부터 내가 안 혼날려고 열심히 공부하고 체점을 받았지만 선생님이 전에 나한테 해셨던 행동과 많이 틀렸다 전보다 틀렸지만</p><p>반응이 달랐다</p><p>"그래 이렇게 틀렸어도 노력하는 모습이 보여야지"</p><p>깨달았다 내가 전에 대충대충하며 공부를 하고 있었었다 내가 나이를 점점 먹다보니 열심히하다가 대충대충했던거 같다 선생님은 그런 모습을 보고 나한테 뭐라  하셨던거다 따른 얘들은 숙제도 하고 공부를 열심히 하며 하고있었지만 나 혼자 숙제도 거의안하고 대충대충하며 하고있었던 것이다</p><p>나는 내가 대충하며 하고있다는걸 생각안하고 있었고 내 입장만 생각하고 있었다 지금은 관계가 전으로 돌아갔다 다시 이런 비슷한 일이 벌어지지 않으려면 상대방 입장도 생각 해야한다고 꺠달았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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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4:08: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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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바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pyungms3/eq0satxskrjalxnf/wish/3521954090</link>
         <description><![CDATA[<p>4학년으로 올라가는 겨울, 학원에 새로 온 A가 있었다. 그리고 4학년 때 같은 반이 되어 친해졌다.</p><p><br/></p><p>A와 친해지고 A는</p><p>"오늘은 네 집에서 놀자"</p><p>"이거 사주면 안돼?"</p><p>"나 이거 줘라" 라는 등 여러 부탁을 했고 나는 그 부탁을 들어줬다. 아무런 생각 없이 들어주고 A와 나는 소위 말하는 베프가 되었다.</p><p><br/></p><p>여름방학이 끝나고 4학년 2학기. 오랜만에 보는 A와 교실에 있었다. 그때,</p><p>"ㅇㅇ아, 나 물 좀 줘"</p><p>"응? 나 물 없는데, 저기 아리수 있어"</p><p>"아니, 나 아리수에서 물 떠 달라고"</p><p>나는 당연하다는 듯 말하는 A에게 짜증났지만 별말없이 떠다 주었다.</p><p>그날 이후, A는 준비물을 빌려 달라거나, 자신의 친구에게 쪽지를 주라며 계속 시켰다. 나는 아무 말도 못하고 들어줄 뿐이었다.</p><p><br/></p><p>2학기가 끝나가는 가을. 아직도 A의 심부름에 지쳐 짜증나고, 귀찮았다. 그래서 한번은 거절했다.</p><p>"ㅇㅇ아, 나 이거 ??이한테 줘"</p><p>"싫어, 나 숙제 다 못햇단 말이야"</p><p>"...왜?''</p><p>순간 기가 막혔다. 하지만 무시하고 다시 숙제를 했다.</p><p>얼마 지나지 않아, A는 내가 아끼는 물건을 달라는 모습에 화가 났다. A에게 싫다고 말했지만 A는 계속 달라며 귀칞게했다. 나는 주지 않았고, 결국 일단락 되었다. </p><p><br/></p><p>4학년 종업식, 결국 나는 A와 절교했다. 그리고 A와 본 적은 없다.</p><p>나중에 친구 몇명에게 하소연하니 어떤 친구는 자신도 그랬을 거이라고 공감해 주었고 다른 친구는 그런 일로 절교까지 하냐며 이해하지 못했다.</p><p><br/></p><p>그 후로 나는 친구를 깊게 사귀지 않았다. 왜냐하면 A의 많은 부탁을 들어준 이유가 '나와 가장 친한 친구'였기 때문이다. 나는 아직도 A가 왜 그랬는지 이해하지 못 하고 있다.</p><p><br/></p><p>하지만 계속 이런 방법으로 친구를 사귀면 진정한 친구를 사귀지 못할텐데 다른  방법이 있을까?</p><p>애초에 왜 친구를 사귀고 싶을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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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4:08: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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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pyungms3/eq0satxskrjalxnf/wish/3521954452</link>
         <description><![CDATA[<p>4~5월쯤 급식실에서 있었던 일이다. 급식을 다 먹고 잔반을 버리려는데 왼손에 딸기라떼를 들고있어서 수저를 정상적으로 놓기가 힘들었다.`아,씨 이거 어디다 두지?' 딸기라떼를 어디다 둘려 했지만, 뒤에애들이 몰려 자리를 이탈할수없었다. 어쩔수 없이 먼저 젓가락을 놨는데 소리가  좀 크게 났다." 야 , 1학년 너 지금 뭐하는 거야 , 젓가락이 저기 꼈잖아 " 조금 전 까지만 해도 통화를 하던 선생님이 어느새 내쪽을 보며 말하고 있었다.순간 당황한 나는 ' 던진거 아닌데...딸기라떼 때문에 그런건데...' 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지만 , 내 원래 성격상 마치 진짜 그런것 처럼 아무말도 못하고 가만히 있었다. 그리고 그 선생님은 " 저기있잖아 !!! 안 주워? " 라고 했고 ,나는 끝내 아무말도 하지 못한체 젓가락을 줍고 나왔다. 계단을 내려가는 와중에도 그 선생님의 화풀이는 계속 되었다.</p><p><br/></p><p> 진짜 억울하고 서러웠다. 말도 못했고 , 누명까지 썼기 때문이다. 몇시간 뒤 , 서러운 마음을 누르고 집에 돌아왔는데 열이 받았다. 난 엄마에게 부탁할 작정이었다. " 어 , 왜 무슨 일 이야 ? " 엄마의 첫 마디를 들은후 , 다시 서러움이 복받쳐 올랐다. " 아까 학교에서 딸기라떼를 듣고 있어서 젓가락을 세게 놨는데 그 선생님이 막 뭐라고 했어. " 엄마는 이 말을 듣자마자 기다려보라고 한 후, 전화를 끊었다.속상했지만, 한편으로는 ' 그 선생님은 통화 중 이었고, 그냥 젓가락을 내가 던진 것 처럼 보이니깐 그런건가? 뭐 오해 할 수 있긴 하겠네 그리고, 다른애가 그랬어도 그럴것 같고, 잘못봐서 그런거니깐, 이제 조금 조심해야지 ' 라는 생각이 들었다.</p><p><br/></p><p>다음날, 급식실 에서 잔반 처리를 할려고 보니, 이번에는 다른 선생님이 있었다. 나는 이제부터 두번갔다오는 것 을 실천 하고 있다그 선생님과는 그때가 마지막으로 본적이 없다. 나는 이 사건을 계기로 오해받기전에 내가 조심하고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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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4:08: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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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55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pyungms3/eq0satxskrjalxnf/wish/352195472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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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4:09: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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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싸움(이나이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pyungms3/eq0satxskrjalxnf/wish/3521955114</link>
         <description><![CDATA[<p>옛날에 친구A 친구B와 같이 놀이터에서 눈싸움하다가 친구A가 실수로 친구B에게 눈을 강하게 던져서 친구B의 안경이 부서졌다. 친구B는 화나서 친구A랑 거의 1시간 동안 싸우다가 둘다 집으로 돌아가 버렸다. </p><p><br/></p><p>내 생각에는 친구A는 자기 자신도 당황해서 화를 냈을 것 같고 친구B는 안경이 부서져서 화가 난거 같다 같다. 내 생각에는 둘이 서로의 입장을 생각 했다면 싸우긴 했겠지만 별로 싸우진 않았을꺼 같다.</p><p><br/></p><p>다음날에 친구A가 친구B에게 사과를 했다. 친구B는 친구A의 사과를 받아주긴 했지만 그전 만큼 친하게 지내진 않았다. 이런 일이 반복되지 않게 할려면 행동이나 말을 할때 상대의 입장을 생각하고 행동하는게 좋을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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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4:09: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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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떵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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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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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4:09: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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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전거(아이스크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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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의외로 물건 간수,보관을 잘 못한다,그날도 그랬다. </p><p>난 친구와 방과후를 마치고 나왔다.</p><p>그때 일이 터졌다.</p><p>"엄마"</p><p>"응,왜 그래?"</p><p>"그게.. 나 자전거 잃어버렸어"</p><p>"잘~한다 정말! 넌 어떻게 자전거 하나를 제대로 간수 못하니?"</p><p>"아니.. 그게 아니라...."</p><p>"아니긴 뭐가 아니야! 너 맨날 얘들한테 자전거 빌려 줘서</p><p>그러는 거 아니야!! 하여튼."</p><p>솔직히 지금 생각해도 좀 어이가 없고 이상하다.</p><p>보통은 훔쳐간 사람을 원망하고 미워해야 되지 않나?</p><p>그 당일 나는 억울함에 뜬 눈으로 밤을 새웠다.</p><p>지금 생각해도 그때는  내 잘못이 거의 없었다!</p><p>난  분명히 자물쇠도 잠그고 학교에 들러가기 전까지 마지막으로 확인까지 했다.</p><p>엄마가 나의 노력을 모르는 것 같아 조금 속상했지만 엄마는 자전거가 없어진 것에 초점을 먼저 두어서 성급히 화만 냈다고 나는 생각한다.</p><p>이렇게  엄마를 이해하려고 해도 나의 마음을 엄마가 몰라주는 것 </p><p>같아 답답하고 서럽게 한동안을 지냈다.</p><p> 그로부터 일주일 후  내 친구 이야기를 들어보니 그 친구도 나와 비슷한 일을 겪었다고 했다.</p><p>자전거 사건을 잘 넘어간 친구와 반면 아직도 혼나고 있는 나를  자꾸만 비교하게 되었다.</p><p> 결국 가족과 협의해서 이 사건을 경찰에 넘겼고 그 뒤로 한동안은 자전거를 잊고 살았다. </p><p>자전거가 없으니 생활은 조금씩 불편했다.</p><p>결국 나중에 자전거를 찾았지만 이 사건으로 엄마에게 서러움을  느끼게 되었다.</p><p>그 뒤로는 아무 일도 없이 잘 지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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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4:09: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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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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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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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4:09: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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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고릴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pyungms3/eq0satxskrjalxnf/wish/352195556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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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4:10: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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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 싸운다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pyungms3/eq0satxskrjalxnf/wish/3521955598</link>
         <description><![CDATA[<p>집에서 와는대 갑자기 동생을 싸운서 기분이 안좋다</p><p>고 방에서 겁자기 강아지을 와서 물었다 나는 손을</p><p>피 가 나서 많이나서 기분이 많이 안좋다 동생을</p><p>강아지 에개 잘하다고 했다 나는 동생을 화가난다 </p><p>고 했다 갑자기 동생을 말이했다 욕 을  해다고 </p><p>엄마 이었다 갑자기 엄마가 와 동생을  외 시비를 </p><p>해서 라고해다 짜증이 해다 그래서 전화를 끄어다</p><p>갑자기 강아지을  싸우는 나다 강아지을 물고 또 물고 할기고 그래서 강아지 를 가다 참고 동생이</p><p>와서 나는 찾자고 나에게 사과 을해다 자아고</p><p>했는데 갑자기 강아지 을 와서 사과을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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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4:1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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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리 있어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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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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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4:10: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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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리갈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pyungms3/eq0satxskrjalxnf/wish/3521955772</link>
         <description><![CDATA[<p>(뇽가리)</p><p>얼마전,위클래스에서 할리갈리를 하고 있을때였다. 땡,친구가 종을 쳤고 나는 기회와 카드,모두를 잃었다.</p><p>”아니 이걸 진짜 또 지냐 ㅍㅍㅍ퓨ㅠㅠㅠ“</p><p>내가 지고 친구들끼리 게임을 다시 시작했다. 그 이후로 게임을 하던중 반으로 들어가야할 시간이 되어 친구들은 동점으로 끝이 났다. 그 때 친구 A가 “너가 졌으니까 너가 정리하고 갖다놔”라고 말했다. 그 말을 듣고 나는 그 애의 명령하는 듯한 말투에 짜증이 났지만 졌으니까 갖다놔야한다고 생각하고 짜증나는 마음을 참으며 가져다 놨다.</p><p><br/></p><p>그 얘기 가져다 놓으라고 했을 때, “니가 졌으면 안 가져다놨을거잖아”라고 말하고 싶었지만 그 애는 너무 당연하다는듯이 말해 뭐라고 할 수가 없었다. 가져다 놓고 돌아올 때,그 얘들이 귓속말하고 있었을때 나를 비웃는것 같았다. 걔는 왜 그랬을까?</p><p><br/></p><p> 나는 그 후 교실에 와서 생각하기 시작했다. 아마 내가 이기고 있다가 역전하니 기분이 좋아서 내가 기분 나쁠줄 모르고 한 것 같다.그래도 앞으로는 이런 일이 있을때 내 생각을 얘기해야겠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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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4:10: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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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돈 취급하는 친구 (토끼와자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pyungms3/eq0satxskrjalxnf/wish/3521956131</link>
         <description><![CDATA[<p>“나 돈 빌려주면 안돼?” 가끔 가다가 이런일이 자주 발생한다. 처음에는 이해할수 있지만 맨날맨날 돈을</p><p>빌려달라고 한다.  A는 날 뭐라고 생각할까? 이 상황</p><p>에서 내가 무조건 돈을 빌려줘야 되는걸까? 이런일</p><p>말고도 항상 놀때도 A가 먹고 싶은 음식만 먹으러</p><p>간다 우린 A를 어떻게 해야할까?</p><p><br/></p><p><br/></p><p>처음에는 A가 이런 친구는 아니였다 처음에는 A가 돈이 없어 우리가 몇번 사주니까 그때부터 A가 우릴 만만하게 보고있었던것 같다 우리가 놀때도 A가 중간에 껴서 노는데 놀때 A가 다 자기 하고싶은것만 한다 우리도 보다가 행동을 보고 나랑 친구들도 A를 거리두기 했다 근데 A가 그걸 알았는지 다른 친구들한테 우리가 이상하다고 뒷담을 깠다 우리 도저히 참을수 없어 우리끼리 모여 회의를 했다 우린 A가 너무 선을 넘어서 우리 결국 학교폭력에 신고를 했다</p><p><br/></p><p><br/></p><p><br/></p><p>다행히 지금은 자기가 잘못한걸 알았는지 성격도 많이 고쳐졌다 난 이글을 쓰면서 계속 친구들한테 맞춰줄 필요는 전혀 없다는걸 다시 한번 깨달았다 그 동시에 나도 친구들도 계속 당하지 않고 학교폭력에 신고를 정말 잘한것 같다 꼭 나와 아무리 친한친구여도 당하고 살수있었던것 같다 내가 계속 맞춰줘야한다면 다른 해결책이나 다른친구를 사귀는게 좋을것같다 만약 내가 당하고 살았으면 어떻게 되었을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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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4:10: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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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지금음 바뀌었길 바라 (히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pyungms3/eq0satxskrjalxnf/wish/3521956197</link>
         <description><![CDATA[<p>작년 9월 말쯤 친구들과 놀이터에서 놀고있었다.친구A의 생일이어서 친구 B가 사온 생일선물을 뜯고,지탈(지옥탈출)을 할 계획이었다.규칙 중 하나가 피하는 도중에 놀이기구 한바퀴를 돌아야 했다.이렇게 규칙을 정했지만 친구C가</p><p>"지탈은 할 수 있는데,아파서 한바퀴는 못 돌겠어"</p><p>이런 식 으로 말해서 친구B가 2바퀴를 뛰기로 하고 재미있게 놀고 있었다.놀이터에서 놀다가 A가</p><p>"우리 장평중 가서 놀자!"</p><p>이래서 애들이 정리를 하고 쓰레기를 버리러 갈때</p><p>나와 친구 D는 장난으로 먼저 뛰어가는데 그걸 친구들이 봐서 우리를 잡으려고 뛰어왔다.하지만 아픈C는 못뛴다는걸 알아차려서 친구 몇명이 그 친구를 위해 돌아갔는데 C가 </p><p>"됐어,나 먼저 집 가볼게"</p><p>라고 말을했다고 전해주었다.</p><p><br/></p><p>그래서 나머지 친구들이랑 장평중을 가고 있는데,친구C가 새로만든 단톡방에 장문으로</p><p>'너희는 내 생각 한본 안해주냐,내가 아프다고 말 했지 않냐'</p><p>이런 식으로 장문이 와 있었고,그 친구는 우리 말도 들어보지 않은채 자기말만 하고 단톡방을 나갔다.몇몇애들은 그걸 캡쳐하고 오늘 안놀고 원래 단톡방에 있던 친구들에게 전화로</p><p>'우리C랑 싸웠는데 당분간은 단톡방에 뭐 보내지마'</p><p>라고 이야기를 하고 장평중을 가서 그 애에대한 이야기를 했다.그리고 거의 손절깐듯이 우린 얘기도 안하고 그 친구는 단톡방을 나갔다.</p><p><br/></p><p>몇주후에 그때 같이놀던 친구가 보여줄게 있다고 보여준 사진에는 C가 우리에게 사과한 장문에 카톡이 있었다.아마 C도 우리에게 미안했던거 같고 원래 아프면 모든게 서럽고 속상하긴 하다.나였어도 그때 속상했을거 같지만 내가 그 마음을 친구들에게 어떻게 표현하는 지가 가장 중요한 것 같다.</p><p><br/></p><p>그 친구가 사과를 해 몇몇 애들은 사과를 받아준거 같지만 나는 다음번에도 비슷한 일로 싸울거 같아서 아직도 C를 차단한 상태이다.친구들이 C의 성격이 바뀌었다고 했지만 사람은 고쳐쓰는게 아니라는 말이 있듯 그 친구랑 화해는 안 할 것 같다.</p><p>그친구가 다른 친구에게는 이런행동응 안하고 좋은 친구 관계를 이어니갔으면 좋겠다.뭐가 어찌 됐든 나는 내 선택에 후회는 없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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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4:1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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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꾀병-NEO-</title>
         <author>ckmneo0059</author>
         <link>https://padlet.com/jangpyungms3/eq0satxskrjalxnf/wish/3521956328</link>
         <description><![CDATA[<p>5학년때 나는 수영클럽팀에 들어갔다.그때는 너무어렵고 힘들어서 가끔은 운동을 빠지기도했다.</p><p>오늘은 코치님께서 "오늘할운동은 좀 힘들다"라고해서 더 안가고싶었다.그래서 나는 엄마에게 꾀병을 부리고 운동을 안갈려고했다.</p><p><br/></p><p>내 방법은 이러했다.배가 아파서 운동을 안가려고했던것 하지만 그때5학년이였던 당시 엄마에게 배가 아프다고 꾀병을 부리고 내가 과자를 먹고있었던걸 동생들이 엄마한테 이른것 나는그때 너무 심장이조였다.</p><p>당연히 엄마는 화를 내며 나에게 군것질1달금지와지금빨리 운동을 가라고했다.수영장을 들어오고 탈의실에 들어갔는데 코치님이 있으셨다.나는 위험을 직감하고 바로 사과부터 했다.코치님은 나에게 온갖욕을 나에게 박았다.그리고이제는 코치님이 밖에서 수영복만 입고 10분동안 서있으라고했다.나는 너무 부끄러운 나머지 눈물이 내렸다.</p><p><br/></p><p>그후나는 다시 돌아와 힘든운동을 했고 집에돌아와 엄마한테도 사과를 했다.엄마도 내 사과를 받아주셨다.</p><p>난 코치님이랑 사이가 멀어졌지만 그래도 운동은 열심히하겠다.</p><p>이제는 꾀병을 안부리기로 다짐했다.여러분들도 앞으로 사실데로 나아가길 바랍니다.안그러면 저처럼 됩니다.</p><p>감사합니다.</p><p>-NEO-</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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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4:10: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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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b와 나 (ㅇ!)</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pyungms3/eq0satxskrjalxnf/wish/3521956386</link>
         <description><![CDATA[<p>25년 학교에서 있었던 일이다. 친구 A와B가 있었다. 나는 A와 놀고 있었는데 그닥 친하지 않은 B가 왔다. B가 불편한 이유는 며칠 전으로 돌아 가보면 알수 있다. B는 학기 초부터 내가 말을 걸어야 말을 했다. 처음엔 낮가리나보다 라고 생각했다. 많은 시간이 도록 B는 내가 말을 걸기 전엔 말을 절대 안 걸었다. 어떨 때는 내가 말을 걸어도 대답을 안할때도많아 졌다. </p><p>  그럴 때마다 나한테 화난 거 있나? 라는 생각도 드는데 B와는 말을 많이하지 않아서 그런지 더 기분이 나빴다. 그래서 B를 피하게 됬다. 근데 B는 내가 A랑 이동수업을 가려 문을 나서자 마자따라 나왔다 처음에 기분 탔인줄만 알았는데  게속 그러니 기분이 나빴다. 그 일을 B의 실명을 밝히지 않고 다른 친구 한테 말 해봤더니 모두 부정적인 반응 뿐이였다. 근ㄷ데 내가 다른 사람에게 쓴소리를 잘 못해서 B에게 말은 못했다.</p><p>  B가  심성이 나쁜 애 같지는 않지만 나랑 안맞으니 멀리하자는 내 판단을 믿는다. 그냥 "같은 반 친구" 로만 지내려한다. 앞으로도 같있으면 불편하고 같이 있기 싫은 친구는 같이 있지 않는게 맞는거 같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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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4:10: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pyungms3/eq0satxskrjalxnf/wish/3521956386</guid>
      </item>
      <item>
         <title>선서(2D)</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pyungms3/eq0satxskrjalxnf/wish/3521956517</link>
         <description><![CDATA[<p>2025년  2월 17일 시흥가온중학교에 처음으로 갔다 아직 학기가 시작되지 않았지만 임시 교육을 받으러 가는 것 이었다. 가자마자 반,번호를 배정을 받았다. 나는 1학년 1반 1번이 배정되어 굉장히 신기했다.그런데 갑자기 어떤 선생님께서 나를 부르셨다.</p><p><br/></p><p>"너가 혹시 학번이 10101이지?"</p><p>"네"</p><p>"너가 혹시 학기 첫날에 신입생 대표로 교장 선생님 앞에서 선서를 말해줄수 있어..?"</p><p>"너가  그냥  방송실에 와서 카메라 앞에서 선서를  말하면 되는거야"</p><p>"싫으면 안해도 되니까 너가 하고 싶은 대로 하면 돼"</p><p>나는 무르긴 싫어서 일단  해본다고 했다</p><p><br/></p><p>3월 4일 입학식 날이 되었다 늦으면 안된다는 생각에 평소보다  40분 정도 일찍 일어났다. 일어나니 긴장감과 후회가 몰려왔다.</p><p>"하.. 실수만 하지 말자" 세수하는 나에게 말을 걸었다. 세수 할 때도 아침을 먹을 때도  내가 왜 한다고 했지 라는 후회가 몰려왔다. 내가 학교 TV 앞에서,전교생 앞에서 선서를 읽는다는 게 너무 떨렸다.</p><p>등교를 하고 학교 본교무실에서 담당 선생들과 방송실에 가서 연습을 한번 해보았다. 떨려서 말을 저는 실수를 했다. 15분 뒤면  실전이라는 생각 때문에 집중이  잘되지 않았다.. 그래도 긍정적이게 생각하려고 노력 했다. 1교시는 담임 선생님을 만나야 해서 교실로  갔다. 가서 내용 들으니 수업종이 울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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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4:11: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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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진심 어린 사과(더피 귀여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pyungms3/eq0satxskrjalxnf/wish/3521956557</link>
         <description><![CDATA[<p>전 여름을 놀이터에서, 그때는 서로 만나고 자기 할 일만 했다. 그리고 몇 시간 후에 친구가 전화하더니 옆에 있는 나에게 말했다.</p><p>"나 할머니가 도와달래, 잠시만 기다려줘"</p><p>나는 조금 있으면 올 거라는 생각과 함께 기다린다고 말했다. 근데 저녁이 될수록 A는 계속 안 왔다.</p><p>그래서 나는 A에게 전화를 걸고 아니라고 말했다.</p><p>"어디야? 저녁인데?"</p><p>"나 못 갈 것 같아. 할머니가 밥 먹고 오라 달래."</p><p>"어 그러면 너 가방은?"</p><p>내가 알아서 가져갈게."</p><p>나는 짜증 나는 마음으로 집에 오자마자 카톡으로 '사과는 안 해?'라는 말을 했다. 하지만 A는 사과를 안 하고 답장을 안 했다.</p><p>A의 말 한마디에 기분은 허탈하고짜증나고 답답하기만 했다. 왜냐하면 A는 약속을 계속 늦고 자기 주장이강하기때문이다. A한테 연락으로 '사과는 안해?' 라고 말할 때는 '내가 뭘 사과 할지 알려줘야지'라는 말로 사과를 할 마음은 없어보였다. </p><p>아무리 가족이 도와주었다고 해도 내가 A 였으면 놀이터에 가서 정말 미안하다고 사과했을 거같다. 이런 문제가 생기는 이유는 A와 나는 의견이 다루고 만나서 놀긴하지만 그때마다 충동이 생긴다.</p><p>매일 자기가 잘 못해도 장난스럽게 넘어가고 사과도 거의 내가 먼저 한다. A와 그 일이 생긴 근본적인 이유는 A와 나는 만나는 타입은 아닌 것 같다.</p><p>그 일로 A와 놀고 난 뒤로 우리는 점점 연락을 안하는 사이로 변해 간다. 학교에서도 A는 까먹었다는 말투로 나한테 인사를 하지만 나는 A에게 인사만 하고 간다. 그때 그 사건으로 나에게 미친 영향은 딱히 없고 그 친구랑 안 놀다 보니 기분이 후련하다.</p><p>지금 그 사건을 통해 알게 된 것은 A는 아이는 '자기주장이 강한 친구구나'라고 생각한다.</p><p>하지만 아직까지 내가 바라는 건 그 친구가 그때의 사건을 기억해서 진심어린 사과를 했으면 좋겠다. 이런일이 반복되지 않으려면 서로의 의견을 잘 들어주고 챙겨 줘야 할것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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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4:11: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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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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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부와의 거리 (구름☁)</title>
         <author>lhy121102</author>
         <link>https://padlet.com/jangpyungms3/eq0satxskrjalxnf/wish/3521956814</link>
         <description><![CDATA[<p>주말에 친구들과 놀기 위해 준비하고 집에서 나가려고 할 때, "야!! 너 어디가?" 엄마가 말했다.</p><p>"나 애들이랑 놀러가는데?"</p><p>"몇시까지 올건데?"</p><p>"나?? 한..7시쯤?"</p><p>"하라는 공부는 안하고 맨날 놀러다니기만 하냐?"</p><p>엄마는 항상 이런식이다. 친구들과 놀러가려고 나갈때마다 계속 놀러만 다닌다며 잔소리와 화를 낸다. "아니;;내가 아는 언니는 1학기때 많이 놀아두라고 했다고!" 그러자 엄마는 나랑 뭔 상관이냐며 더 화를 내며 나와 다투기 시작했다. 그래서 나는 항상 친구들과 놀러갈때마다 엄마와 조금씩을 티격태격 하며 나올때가 대부분이다. 나도 할 공부나 숙제는 하고 노는 편이다. 맨날 노는 것도 아니고 주말 딱 이틀 노는데 그거 가지고 공부는 하나도 안하고 놀기만 한다고 나한테 소리 친다. 나는 엄마의 이런점이 정말 너무 한 것 같다.</p><p><br/></p><p>사실 아는 언니가 1학기때 놀아둬야 된다는 것은 변명이다. 하지만 진짜 내가 아는 언니가 한 말을 맞기도 하다. 친구들은 주말마다 항상 노는데 부모님은 주말마다 나갈때마다 잔소리 하고 화내는 것이 너무 서러워서 한 것이기도 하다. 이제 2학기가 된다면 중간고사나 기말고사 때문에 시험 공부도 해야하되서 시간도 촉박해서 많이 놀지도 못하는데, 지금부터 공부때문에 못 놀게 하는것은 나를 정말 압박하는 것처럼 느껴진다. 내가 그렇게 공부를 못 하는 것도 아니고 시험점수가 이상한 것도 아닌데 왜 못놀게 하는지 의문이기도 하다. 엄마는 나를 위해서 문제집이랑 책을 가득 사서 나보고 읽고 문제집을 풀라고 하는데 나는 너무 내가 풀수 없을것 같아서 첫장부터 새 것인 것도 있다. 그래서 엄마가 나를 못나가게 하는 것 일수도 있다. 하지만 엄마가 시키면 웬만하면 하는 편이다. 공주는 부모님과 갈등이 생기는 문제점 중에서 하나 인것 같다.</p><p>그래서 나는 부모님과 갈등이 생기고 싶지 않아서 시키면 대부분은 하는 편인데 정말 다툼이 많이 생겨서 너무 억울하다.</p><p><br/></p><p>그래서 나는 부모님과 숙제나 공부 때문에 싸우고 싶지 않아서 친구들이랑 놀기 전에는 숙제는 다 하고 나간다. 하지만 숙제가 많고, 금방 끝내지 못하는 숙제가 대부분이라 안 하고 나갈때도 종종있다. 나는 친구들이랑 논다고 공부때문에 부모님과 갈등이 생긴다는 건 서로에게 스트레스를 주기 때문에 갈등이 생기지 않기를 원한다. 나는 이 일을 통해서 내가 공부 좀 했으면 하시는 부모님의 마음을 알게 되었고, 앞으로 이런 심한 갈등이 생기지 않도록 문제집도 일주일에 2번 씩을 풀어야 겠다고 다집했다. 이런 일들이 반복되지 않으려면 내가 해야하는 일을 계획을 세워서 공부를 미루지 않고 꾸준히 해야겠다. 나는 앞으로 부모님과 갈등이 생기지 않도록 공부도 열심히 하고 숙제도 미리미리 하도록 노력할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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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4:11: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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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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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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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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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4:12: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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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와 나 (뽈롤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pyungms3/eq0satxskrjalxnf/wish/3521957818</link>
         <description><![CDATA[<p>"ㅇㅇ아, 너 시험 봤다매. 점수는?"</p><p>"97.5점."</p><p>"왜 틀렸어? 다 배운 거잖아."</p><p>"실수했고, 문제가 어려웠어."</p><p>"다음엔 100점 꼭 맞아라."</p><p>"나 이 정도면 진짜 잘 본거야!"</p><p>"뭐래. 100점도 아니면서."</p><p><br/></p><p> 우리 엄마는 성적에 대한 기준이 높다. 그래서 맨날 이런 일들이 일어난다. 시험만 봤다 하면 점수 캐묻고, 혼내고 지겹다. 이 대화는 수학 학원을 새로운 곳으로 옮기고 처음 시험을 본 직후에 한 것이다. 이 당시 친구들은 잘해도 80점대였다. 나는 너무 억울해서 엄마한테 화를 냈고 엄마는 더 반격했다. 나는 항상 엄마의 기준에 미치지 못해 혼난다.</p><p><br/></p><p> 사실 나도 예전에는 무조건 엄마의 기준에 만족하도록 노력했었다. 하지만 중학생이 되고 점점 커가면서 너무 답답하고 그 기준에 얽매여 억압받는 기분이 들었다. 그래서 엄마한테 학원 끝난 후 거의 울면서 진지하게 얘기해 본 적도 있지만 겨우 한주번 학원 빼주었을 뿐 다시 전으로 돌아왔다. 몇 번이고 얘기를 해도 바뀌는 건 없었다. 나는 항상 시험을 못 볼까봐 두려웠고 점수를 얘기해야 하는데 어떡하지 라는 생각이 머릿속을 뒤덮었었다. 점점 나는 공부를 제대로 안하고 의욕을 잃어갔다. 학원 가는 것도 지겹고 의자에 앉아있는 것도 싫다. 부모님이든 선생님이든 항상 화만 내니까 너무 짜증났다.</p><p><br/></p><p> 엄마는 어릴 때 이렇게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이 아니었어서 나를 편히 공부에 집중하게 해주려는 것 같지만 난 이건 너무 심하가고 느꼈다. 모든 부모는 자신의 아이를 도와주고 아껴주고 싶겠지만 이건 잘못된 방법이다. 다른 방법도 있는데 왜 굳이 이렇게 나를 힘들게 할까 싶기도 하다.</p><p><br/></p><p> 지금은 전보다는 그래도 조금 나아졌지만 이럴 때마다 나는 너무 속상하다. 엄마랑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싶은 마음은 언제나 가지고 있다. 하지만 부모님이 계속 그런다면 얘기하기도 싫어질 것 같다. 평소에는 잘 지내다가도 점수 얘기만 하면 이런 일들이 일어나는 것들이 너무 화난다.</p><p><br/></p><p> 또 아빠는 항상 옆에서 모든 걸 지켜보는데 아무 말도 안하고 있는 것도 짜증난다. 나에게는 그냥 방관자 같이 느껴지고 왜 쳐다보기만 하는지 이해가 안된다. 아빠는 나를 이해해줄 줄 알았는데 배신감이 들기도 했다.</p><p><br/></p><p> 나는 엄마가 내가 어떤 점수를 받아오든 나의 기분과 컨디션을 고려하며 너무 못해도 다음에 잘하면 되지 이런 식으로 격려해주었으면 좋겠다. 다짜고짜 화를 내는 것이 아닌, 칭찬부터 하는 그런 태도를 엄마가 가졌으면 좋겠다.</p><p><br/></p><p> 어떻게 하면 이 상황을 잘 풀어나갈 수 있을지, 부모님과 나 모두가 행복할 수 있을지 생각하고 고민해보아야겠다. 내 진심이 담긴 속마음을 털어놓고 할 수 있는 것을 다 할 것이다. 꼭 이 문제가 해결되길 바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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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4:12: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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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깨져버린 우정 그리고 지금 (클로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pyungms3/eq0satxskrjalxnf/wish/3521958117</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초등학교 때부터 친한 친구 4명이 있다. 우리는 항상 같이 놀 때가 많았다. 그런데 6월 첫째주 어느날 친구 A가 나에게 말했다. "아니, 나 B랑 싸웠어.""엥,진심? 뭐 땜에 싸웠는데?" 평소에 자주 투닥투닥 거리던 A와 B였기에 나는 별 신경쓰지 않았다. "B가 진대하자고 해서 하다가 서로 속상했던거 말했는데 말이 안 통함. 그래서 화해하려고 계속 전화도 하고 디엠도 했는데 의견이 안 맞아." A는 나에게 싸웠던 일을 털어놓았고, 나는 항상 이런일이 있을 때 중립이었기에 저 당시에도 중립의 의견으로 둘 다 잘못한게 있다고 말했다. </p><p><br/></p><p>그리고 그 다음날 최근들어 약간 크고 작은 싸움이 많았던거 같아서 단뎀에서 우리 만나서 얘기 좀 해야할거 같다고 말했다. 우리는 시간을 맞추어 내 집 옥상에서 돗자리를 피고 얘기를 했다. "우리 서로 속상했던거나 쌓인거 있으면 지금 다 말하자. ""나는...."우리는 그렇게 서로 쌓였던 오해를 풀고 내 집에서 서로 화장도 해주고 저녁도 같이 먹으며 놀았다. 재미있게 놀고 각자 집으로 돌아갔다.</p><p><br/></p><p>그러던 어느날 6월 셋째주 A가 나에게 말했다. ."야, B,C,D가 나 무시하는데?"A가 나에게 그 말을 하고나서 얼마후 A가 나에게 이런 말을 했다."야, 쟤네 단뎀 만들어서 내 욕 하는데?""엥, 구라치지마.""아니, 진짜로." A를 욕하기 위한 목적으로 단뎀을 만들어 A의 별명을 지은 후 뒷담을 깐 것이었다. 나는 그 사실을 믿고싶지 않았다. 내가 유일하게 믿고,  모든 걸 다 털어놓을 수 있던 친구들이  그런 짓을 했다는 것에 배신감이 들었다. 하지만 그 상황을 자세히 보니 A도 잘 못한게 있고, B,C,D도 잘못이 있는거 같았다. 그랬기에 난 더더욱 중립을 지켰다. A는 B,C,D를 손절했고, 난 손절하지 않았다. 난 중간에서 너무 애매한 사람이 되어버렸다. 이 친구들과 있으면 너무 행복했기에 예전으로 돌아가고 싶었다. 이런 일이 없었으면 잘 지내고 있었을까라는 생각과 내가 중간에서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것에 죄책감이 들고 너무 힘들고 지쳤다.</p><p><br/></p><p>B,C,D에게는 이 일에 관해서의 행동이 배신감이 들고 싫었지만 B,C,D라는 사람자체로는 싫지 않았고 오히려 좋아했고 아꼈다. 난 다시 친구들과 다같이 지내고 싶어 그 의견을 모두에게 말했다. 하지만 4명 모두 나에게 조금 힘들것 같다는 의견을 전했다. 그 말을 듣고 이게 현실이라는 것을 알았지만, 어쩔수 없는 좌절감이 들었다. B,C,D에게 그동안 많이 지쳤다는 걸 말하고, A에게는 곁에 있어줘서 고맙다는 편지를 받고 많이 울었다. 쌓아온걸 터트리는 느낌이라 속이 시원했지만 그것마저도 얼마 가지 않았다. 하루하루를 지치고 힘든 상태로 보내고 있던 어느 날 다같이 대화를 해볼 수 있는 기회를 누군가가 만들어 주셨다.</p><p><br/></p><p>"한번 다같이 얘기해보고 오해 풀어봐." 우리는 약 1시간 정도 얘기를 했다. 서로 오해가 쌓여있어 생겼던 일이었기에 모든 오해를 풀고 A가 일방적으로 손절을 했던거라서 B,C,D는 많이 당황스러웠다고 말했다. 그걸 들은  A는 사과를 한 후B,C,D와 손절을 하지 않기로 했다. 난 기분이 너무너무 좋았다. 하지만 기분이 너무 좋은거와 동시에 걱정스럽기도 했다. B,C,D가 다시 예전처럼 돌아가도  이런 일이 또 생길거 같아서 다시 돌아가기 힘들거같다는 의견을 냈었기에 혹시나 이런일이 또 발생할까봐 걱정된다. 난 이 일을 통해 서로 말 조심하고 오해가 있으면 바로 풀어야한다고 다짐했다. 어떻게 걱정되는 것을 풀어야하는지 모르겠다. 만약 친구들과 이런 일이 생겨다면 오해가 커지기 전에 대화를 통해 오해를 풀기를 바란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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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4:12: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ngpyungms3/eq0satxskrjalxnf/wish/3521958117</guid>
      </item>
      <item>
         <title>백목이버섯</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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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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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4:13: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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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영어는 영어로 잉글리시 (중국고릴라 1고백 592까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pyungms3/eq0satxskrjalxnf/wish/3521967163</link>
         <description><![CDATA[<p>2023년 겨울 평화롭게 영어학원을 다닌던 어느날,나는 영어학원에서 영어단어 30개를 열심히 외우고 있었다.그때 영어 쌤이 나에게 화를 내는 말투로 말했다.</p><p>"형들은 저렇게 영어단어 100개씩 외우는데 너도 70개 더 외워!!! A도 너보다는 잘한다. 쯧쯧"</p><p>이런일이 한두번 있던게 아니였던 나는 결국 폭발하고 말았다.그래서 결국 영어선생님께 "병ㅅ 같은 영어단어 니나 ㅊ 외워 이 병ㅅ아!!!!!!"라고 말해버렸다. 선생님께 욕설을 뱉은 후 선생님이 나를 방으로 끌고 가셔서 뭐라 하셨다. 그 뒤로 나는 소리지르면서 영어 학원을 뛰쳐나갔다.</p><p><br></p><p>그때 나는 너무 화나서 그랬던거 같다.선생님이 자꾸 나한테만 이 일이 있기전 약  2~3년 부터 평소부터 나에게만 공부를 더 하라 하시고나만 2시간씩 남기고 계속 나만 차별해오셨다. 그래서 더욱 화가났던거 같다. 원래 선생님 한대 치려고 했었지만 참았다.선생님은 내가 갑자기 화를 내니까 당황하고 슬프셨을거 같다. 지금 생각해보면 선생님은 나를 위해 그러셨던거 같다. 만약 내가 선생님이었다면 저 상황에서 나는 슬펐을거 같다. 그리고 나같이 선생님게 욕을하며 영어학원을 벗어난 사람은 없을 거 같다. 이런 일은 서로를배려하지 않고 자기의 이기만을 생각하기에 생기는 일 인거 같다.</p><p><br></p><p>나는 결국 선생님과 그렇게 싸운 후 그 사건은 잘 마무리가 돼었지만</p><p>1년뒤에 영어선생님과 다시 전화를 하면서 싸워서 결국 그 영어학원을 끊고 말았다. 나는 이 일을 계기로 삼아서 화를 참는 방법을 배우고 올바르게 표출하는 방법을 배워서 거의 어른과 친구들과 잘 싸우지 않게 되었다.영어 선생님과는 학원을 끊고 난 뒤 점점 멀어지다가 이제는 연락도 하지 않는 사이가 돼었다.또 이런 일을 계기로 이런 선생님도 있으니까 앞으로는 주의 하며 학원을 다니자는 교훈을 얻었다.그렇지만 아예 이런 일이 반복되지 않으려면 학원을 다니지 않고 집에서 공부하는게 제일 좋은 방법인거 같다.C라는 친구에게 들어보니 선생님이 계속 나에 대한 안좋은 소리를 하신다고 해서 그게 조금 고민거리이다.영어선생님이 나에게 관심을 가지지 않아주셨으면 좋겠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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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4:21: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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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일상 속 작은 일상 (리만가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pyungms3/eq0satxskrjalxnf/wish/3521967189</link>
         <description><![CDATA[<p>※쓸 때 대사는 기억이 잘 나지 않아서 내용은 유지하되 대사가 현실과 다릅니다※</p><p><br/></p><p>한 달 전, 나는 A의 생일을 기념하여 친구 여러 명과 놀이공원에 놀러 가자고 하다가 생긴 일이다.</p><p><br/></p><p>'A야 나도 생일 놀이공원에 같이 가도 돼?'</p><p><br/></p><p>'그래 (시간, 장소를 알려준다)'</p><p><br/></p><p>그리고 며칠 후</p><p>'B(나)야'</p><p><br/></p><p>'왜?'  </p><p><br/></p><p>'같이 가는 애들 중에 너가 모르는 애가 있어서 못 갈수도 있을거 같아 너가 불편할수있잖아'</p><p><br/></p><p>'아쉽지만 알겠어'</p><p>그 다음날 다시 연락이 왔다.</p><p><br/></p><p>'B야 아니면 우리 A, C, D, E 있는데 같이갈래?' </p><p>나는 여기서 E만 모른다.</p><p><br/></p><p>'근데 친구 한 명 데리고 와야해 짝수가 좋잖아 그리고 여자애여야 해'</p><p><br/></p><p>'그래 알았어'</p><p>그리고 몇분후 </p><p>'A야 내가 아는 여자애들 20명 넘게 연락 돌려봤는데 다 시간이 있다고 해서 다음에 같이 놀아야 될 것 같아'</p><p><br/></p><p>'그래그래 아쉽긴 하지만 다음에 가서 같이 놀자~'</p><p>이때는 내가 요즘 공부 때문에 많이 놀지 못해서 간만에 약속을 잡았는데못가게 되어서 아쉬웠던 경험이다.</p><p><br/></p><p>이 일로 당연히 멀어지진 않았고 그냥 다음을 기약하며 평범하게 지내고 있다.</p><p><br/></p><p>따라서 상황을 요약해보면 친구의 생일때 놀려고 했는데 여러 이유로 가지 못 한 상황이다.</p><p><br/></p><p>나는 이에 대해 아쉬운 마음이 크고 친구 사이에 언제나 있을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한다.</p><p><br/></p><p>이번 일은 통해 A와 더 많이 놀고 싶다.</p><p>(전개가 빠른것 같다면 맞습니다 크게 일어난 일이 아니라서 쓰는게 힘들었어요.)</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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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4:21: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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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마음대로 안 되는 것</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pyungms3/eq0satxskrjalxnf/wish/3521967281</link>
         <description><![CDATA[<p>내가  3~4학년일 때 있었던 일이다. 시간이 지났지만 부모님과 싸웠던 일이 아직도 생생하다. 그때 나는하고 싶은 것을 하고 있었다. 그런데 부모님이 "그거 하지마! 다른 거 해!"라고 말씀하셔서 나는 "제가 알아서 할 게!"라고 조금 화냈다. 그러다가 점점 화를내서 결국 난 울었다. 이 일이 정말 많이 있어서 경혐이 많았는데도 이때처럼 심한 적은 없었다.</p><p><br/></p><p>더 어렸을 때는 많이 혼나고 꾸중을 많이 들었는데도 크게 신경쓰지 않았는데 더 크고 나니 정말 생생해서 슬픈 감정을 많이 느낀 것 같다. 아무래도 그때는 내가 그렇게 경험한 적이 없어서 너무 충격을 받아서 슬펐던 것 같다. 지금 생각해보니 내가 너무 고집스럽게 한 것 때문에</p><p>혼난 느낌이 든다. 그리고 화를 많이 낸 것도 있어서 그렇게 혼난 것 같다.</p><p><br/></p><p>아무래도 그때 부모님의 마음은 걱정스러웠던 것 같다.그래서 내게 꾸중을 한 느낌이다. 조금 엄하게 혼내서 나에게 알려줄려고 한 행동 같고 나였어도 그랬을 것 같다.왜 이 사건이 일어났는지 고민해보니 생각보다 흔한 것 같았다. 다른 사람들도 나랑 비슷하게 부모님이랑 의견이 엇갈려 생긴 느낌이다.하지만 가장 큰 원인은 바로 너무 자신의 주장을 내세우는 것 같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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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4:21: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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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백목이버섯)</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pyungms3/eq0satxskrjalxnf/wish/3521967290</link>
         <description><![CDATA[<p>"너희 화해했어?" </p><p>"..아 어;"</p><p>내가 말을 더 이어가려던 찰나에 A와 B는 보란듯이 팔짱을 끼고 날 살짝씩 야리며 돌아섰다. 나는 어이가 없어서 애꿎은 웃음만 나왔다. 이 일이 일어난 원인을 찾으려면 3달 전으로 돌아갸아한다.</p><p><br/></p><p>3달전, 나는 내 모자란 지식을 향상시키기 위해서 논술학원을 등록했다. 학교와는 거리가 있는 학원이였던지라, 친한 친구 없이 혼자 다닐까봐 두려웠다. 하지만 그 생각은 금세 바뀌었다. 학원을 처음 간 날 친한 친구 A, B를 사귀었기 때문이였다. 우리 셋은 그 날부터 논술 학원을 쭉 같이 다니게 되었고 즐거운 학원생활을 보낼 수 있을거란 생각이 들었다. </p><p><br/></p><p>그러던 어느날, 내가 논술 학원에 들어가 A랑 B에게 인사를 하려고 했었다. "얘들아 ㅎㅇ" 라고 말하자마자 A는 내 손목을 잡더니 밖으로 끌고나왔다. 내가 어리둥절 해있자, A는 눈치를 보더니 조심스레 말을 꺼냈다.</p><p>"야, 너도 솔직히 B랑 다니기 좀 싫지 않냐? 나만 느낀건지는 모르겠는데 계속 지 마음대로만 하고 존나 별로지 않음?"</p><p>나는 당황할 수 밖에 없었다. 다투는 것 조차 해본 적이 없던 우리 셋이였는데 각자 다른 감정들이 커져가고 있었던 것 같았다. "어..?B가 그랬었나?"</p><p>" ㅇㅇ레알이라니까?" 나에겐 A랑 B, 둘 다 친한 친구였고 잃고싶지 않았기에 어떻게 할 수가 없었다. "아..그런가.." "진짜 개별로니까 너도 이제부터라도 멀리 좀 해라 그러다가 너만 병신됌." </p><p>A는 그 말만 하고는 다시 반으로 들어갔다. 나는 '둘이 싸웠나..? 원래 둘이서 예전부터 친하다고 들었는데 무슨 일 이지...'라는 생각으로 수업 시간 내내 멍을 때리고 있었다. </p><p><br/></p><p>그렇게 수업이 끝나고 집에 가기 전, 이번엔 B가 나를 불러냈다. B는 나에게 A랑 비슷하게 A의 아감을 퍼부었고, 나는 그저 서로의 이간질을 듣는 사람 밖에 더 되있지 않았다. 이간질이 한 3일 째 반복됐을 무렵이였다.</p><p><br/></p><p>나는 논술학원에 가는 날이 되어서 논술학원으로 들어갔다. 그런데, A랑 B가 웃으며 대화를 하고 있었다. 원래 서로 이간질을 하는 동안 인사 조차 안하던 사이였는데 갑자기 친해져있었다. 나는 당황스러워서 </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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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4:21: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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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왜그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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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먼저 A와 나는 학기초에는 그래도 괜찮은 사이였다</p><p>하지만 무슨이유인지 내가 채육이 끝나면 필통을 던져있었다. 매번 갔다오면 그렇개 있었다. 그때는 몰랐다 범인이 A인것을 그런데 A가 어느서부터 나에게 욕을 심하게 박는것이다 나는 “내가 참아야지”라고 생각하고 무시했다 하지만 내 필토이 던져저 있고 내 물통도 던져있으니 A한테 물어봤다 </p><p><br/></p><p>”야 너가 이렇게 했냐?“</p><p>그리고 A는</p><p>“개소리야 왜 나한테만 지랄이야”</p><p><br/></p><p>이렇게말을 했다. 정말 어이가 없었다. 그래서 나는 생각했다</p><p><br/></p><p>”걔가 아니면 B인데 B는 그럴짓을안하는데“</p><p><br/></p><p>라고 생각하고있었다. 그런데 이제 확실해졌다</p><p>A가 핫백을 터트려 내 책상에 뿌리는 것이다.  나는 순간</p><p><br/></p><p>” 그래 내가 참자“ 이러고</p><p><br/></p><p>”하지마라“ 라고 말했지만  A와B의 장난은 더 심해졌다 또 A와B는 나애게 심한 말을 하고 웃었다 그래서 나는</p><p><br/></p><p>“저딴게 재밌나 존나 나대내”라고 속으로 말하였다</p><p>하지만 이제 시작이였다. B는 그래도 어느정도 선을 지켰지만 A는 나에게 </p><p><br/></p><p>“애휴 돼지 개 장애새끼” 라고 내 앞에서 말을하였다 그걸듣고 나는 마지막으로 참자 라고 다짐 했다 그런데</p><p>A는 B에게 귓속말로 뭐라 말하였다 띡봐도 내 얘기였다 그래서 나는 B에게</p><p><br/></p><p>”저 새끼가 뭐라했냐“ 라고 말하였다 하지만 B는</p><p><br/></p><p>”말하면 안됌“ 이라고 말하여서 내가 화를내면서</p><p><br/></p><p>”뭐라했냐고!!“ 라고 말하였다 그래서 B가</p><p><br/></p><p>”너네 왕할머니가 너내 엄마아빠 이지랄로 키워서 지가 이모영 된거아니냐 라고 말했음“</p><p><br/></p><p>라고 하였다 하지만 나는 그냥 집에 가버렸다.</p><p><br/></p><p>그래서 나는 B한테 문자로</p><p><br/></p><p>”나한테 사과하라 해“라고 하였다</p><p><br/></p><p>그리고 팀즈로 A가 </p><p><br/></p><p>”가족욕해서 미안해“</p><p><br/></p><p>라고 하였다 그래서 나는 멍청하게</p><p><br/></p><p>”나도 욕해서 미안“ 이라고 하였다</p><p>그런데 그때 내가 무시했다면 더 안당했을수도 있었다.</p><p><br/></p><p>그리고 잠잠하다가 나에게 A가</p><p><br/></p><p>”중국고릴라“라고 심하게 말을하였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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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4:21: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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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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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험중 [ㅐㅔ.ㅣ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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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학원에서 시험을 보고 있었다.</p><p>"2번 답은 3번이겠네..."</p><p>그때 옆 친구의 시선이 느껴졌다. 내가 3번이라고 쓰자마자 옆에서 뭘 쓰는 소리가 들렸다. </p><p>"시험시간이 끝났으니 옆 친구랑 시험지를 바꿔서 채점하세요." </p><p>옆 친구의 시험지를 채점했는데 내가 틀린 주관식 문제 오답과 그 친구의 오답이 같은 문제가 3문제 정도 있었다. 그리고 이러한 일이 한두번 있었던게 아니었다.</p><p><br/></p><p>그때 나는 당황스러웠고 찝찝했다. 우연일 수도 있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번에는 내가 갑자기 뒤에서 부터 문제를 풀자, 옆 친구가 당황해하는 모습이 보였다. 그때 나는 어느정도 확신했다. 상대방은 그때 조마조마했을 것이다. 왜냐하면 그 시험은 점수가 낮으면 주말에 남아서 재시험을 봐야됬고, 그 친구는 거의 매주 남았기 때문이다. 그 친구는 남는것을 매우 싫어했다. 그래서 내 시험지의 답을 베꼈을 수도 있다.</p><p><br/></p><p>그 이후 자리가 바뀌어 다른 친구와 짝이 되었다.  그 친구는 그후 다른 친구의 시험지를 베끼는 지는 모르겠다. 이 글을 쓰면서 그때의 내 마음을 다시 알 수 있었고, 지금처럼 이렇게 찝찝하게 일이 지나간것이 후회되기도 한다. 그 친구가 다른 큰 시험에서 컨닝이 적발되면 어떻게 될지 모르기 때문이다. 앞으로 시험볼때 컨닝하는 일이 안 일어나면 좋겠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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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4:21: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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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무시하는 친구 (955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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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4년 전 놀이터에서 일어났던 일이다. 나와 친했던 친구 A는 나에게 이것저것 자랑을 많이 하고 내가 하는 말을 자주 무시했었다. 그 일이 있던 날 A는 놀이터에서 함께 놀자고 나에게 전화했다.재밌게 놀다가 A에게 말을 걸었는데 평소처럼 내 말을 무시했다. </p><p>   평소라면 신경 쓰지 않았지만 그 날은 화가 나서 A에게  내 말을 왜 무시하냐고 물었었다. 그런데  A는 주변이 시끄럽지도 않고 작게 말하지도 않고 1~2번 물어본 것도 아닌데 못들었다며 계속 변명했다.계속 변명하는 A와 싸우고 집으로 돌아왔다.</p><p>     집에  돌아와서 A와 화해할지 절교할지 생각하다 보니 그동안 A는 나에게 좋은 친구도 아니였고 자주 싸웠고 절교도 자주 생각했지만 늘A가 먼저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했었기 때문에 금방 화해했었다.그 날도 A는 잘못했다면서 사과했지만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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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4:21: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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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척추 골절(중국 코알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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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초등학교 6학년 11월 달 쯤 나는 치구 ABC와 강당에서 그래플링 을 떴다 뜨는중에 나는 허리가 접혀서 골절된거 같다고 친구들에게 말했다  친구AB는 나한테 엄살을 부리지 말라했고 친구 C는 괜찮냐고 나를 걱정해주었다.  그후 보건선생님이 오셔서 나보고 일어날수 있겠냐고 하셨는데 나는 못일어 날것같다 해서 보건성생님이 119를 불러주셨다.  그후 병원에 실려간뒤 검사를 받았는데ㅔ 척추3군데 골절 이라는 판정을 받았다 그후 나는 2달동안 병원에서 누워만 있었다.</p><p><br/></p><p>그때 나는 좀 화가 많이 났었다 왜냐하면 그때 나는 심하게 다친거 같아서 친구들 에게 애기를 해줬는데도 내말 을 듣지 않았다.  </p><p><br/></p><p>근대 내 말을 안 들어준 이유가 내가 평소에 엄살을 많이 부려서ㅓ 친구들이 엄살인줄 알았을거같다. 이 상황에서도 내가 상대방이 였어도 걱정부터 해줬을거같다.</p><p><br/></p><p>그후 나는 쳑추골절 이 된 부위가 붙었다고는 했는데 평생 허리쪽에 후유증 을 앎고 살아가야된다고 병원에서 얘기 했다. 그 후 나는 허리를 다시는 안다치도록 노렸했다. 이 사건 이후에도 나는 친구들과 관계가 여전히 좋았다. 이 사건이 난뒤 난는 신체접촉을 하는장난이 매우위험하다는 것을 깨닮았다. 이런일이 반복되지 않으려면 신체접초을 하는장난 은 다신 하면안된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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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4:21: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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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짱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pyungms3/eq0satxskrjalxnf/wish/3521967537</link>
         <description><![CDATA[<p> -도둑-</p><p><br/></p><p>초등학교 저학년때,  나는 A라는 친구와 짝이었다.</p><p>우리는 처음엔 꽤 친했고, 쉬는시간마다 같이 놀기도 했다. 그런데 어느날부터 내 물건이 하나씩 사라지기 시작했다. 시작은 지우개였다. 분명 책상위에 올려뒀던 지우개가 쉬는시간만 지나면 사라졌다. </p><p><br/></p><p>처음엔, 내가 잘못둔 줄 알고 넘겼지만, 이상하게도 그다음날, 내 짝 A의 필통에서 내 지우개와 똑같은 지우개가 보였다. 혹시나 해서 물어봤다. " A야 그 지우개 내거 아니야?" 돌아온 A의 반응은 뜻밖이었다. " 아 시발 아침부터 짜증나게 뭐라는거야;; 내거니까 이상한 소리 좀 하지마" A는 오히려화를냈고, 나는 아무말도 할수없었다. 지우개에는 분명하게 내 이름까지 써있었다.</p><p>이 일이 지난뒤로는 더 심해졌다. 이제는 쉬는시간마다 여러개씩 물건이 사라졌다. 하루에 약 5개정도의 물건이 사라졌고, 나중엔 A의 가방에서 발견되었다.</p><p><br/></p><p>이 일이 반복될수록 나는 점점 더 불안하고 속상해졌다.믿고 지냈던 친구에게 물건을잃는다는건 단순히 물건을 도둑맞은거 보다 더 슬픈 일이었다." 왜 하필 나한테 이런일이 생기는걸까?", " 나는 친구를 잘못 믿은걸까?" 하는 생각들이 머릿속을 맴돌았다. 무엇보다 내가 잘못한게 아닌데 오히려 의심받고, 조용히 넘어가야만 했던 상황이 억울하고 아무말도 못하는 내가 답답하고 싫었다. 마음은 점점 닫히고, 친구들과의 거리감도 생겼다. 그때 나는 " 누구를 믿어야 되는걸까?" 라는 의심을 하게 되었다.</p><p><br/></p><p>A의 입장에서 생각도해봤다.</p><p>"A가 왜그런 행동을 했을까?", " 단순히 나쁜 마음이 었을까?". 물론, A의 행동이 옳은건 절대 아니었지만 </p><p>A도 친구관계에서 힘든점 때문에 그랬던건 아니었을까?. 이사건을 다시보면, 단지 A만의 문제만은 아니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 역시 이상하다고 느끼면서도 교실분위기나, 친구관계가 깨질까봐 조용히 넘겼다. 생각해보면, 우리가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거나 잘못된 문제를 말하지않은게 이 사건의 원인이었던거 같다. </p><p><br/></p><p>이사건 이후에도 달라진건 없었다. A와의 관계를 다시 좁혀보려 노력했지만, 잘 되지않았고 없어진 물건들도 지금까지 돌려받지 못하고있다. 이시건을 다시 돌아보면서 나는 잘못된 일을 보고도 침묵하고 참으면, 결국 손해보는건 나라는걸 알게되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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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4:2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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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pyungms3/eq0satxskrjalxnf/wish/3521967898</link>
         <description><![CDATA[<p>학교에서 일어난 일이였다. 나는 a친구랑 초등학교때 같은 반 친구였고. </p><p>나:너 내 펜 가져갔지. </p><p>a친구:아니…</p><p>나:나 다 봤어 그냥 돌려주고 사과하면 선생님한테 안 말해줄게. </p><p>a친구:아니 나 안 가져갔어. 너 잊어버린 거 아니야.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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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4:21: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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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pyungms3/eq0satxskrjalxnf/wish/3521968261</link>
         <description><![CDATA[<p>새 학년의 봄, 벚꽃이 채 다 지기도</p><p>전에 우리는 연인이 되었다. </p><p>어릴 때 하는 연애는 </p><p>소꿉장난이라지만, </p><p>왠지 이번만큼은 진짜일 거라는 </p><p>말도 안되는 상상에 빠져들곤 했다</p><p>난 이 설렘이 영원할 것만 같았다. </p><p>하지만 그 영원이 깨지는 데는 </p><p>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p><p>사귀기 전에는 미처 몰랐다. </p><p>아니, 어쩌면 모른 척했을지도 모른다. </p><p>그 애가 다른 남자애들과 어색함없이 </p><p>어울리는 모습이 자꾸만 눈에 밟혔다. </p><p>처음에는<strong> '원래 친구가 많은 애니까</strong>'라며 </p><p>애써 넘겼다. 하지만 내 눈앞에서 </p><p>다른 남자애와 웃고 떠드는 </p><p>모습을 볼 때마다</p><p>'왜저러는거야 도대체!!!!'</p><p>라는 생각이 들며 동시에</p><p>심장이 쿵, </p><p>하고 내려앉는 기분이었다. </p><p>질투라는 감정이라는 걸 </p><p>알면서도, 웃음이 향하는 곳이 </p><p>내가 아니라는 사실이 견딜 수 없게 </p><p>불안했다.</p><p><br></p><p><strong>그치만 참다참다 결국 </strong></p><p><strong>체육대회 날 터져버렸다. </strong></p><p>모두가 들뜬 체육대회의 날, </p><p>나는 가장 찌질한 사람이 되었다</p><p><strong>'화를 내야하나'</strong></p><p><strong>'너무 집착인가'</strong> 라는 생각들이</p><p>날 가둬놓았다 그치만 난 </p><p>이러면 안 된다는 걸 머리로는 알았지만</p><p>이미 감정은 마치 풀악셀 급발진 </p><p> 폭주기관차였다.</p><p><strong>"남자애들이랑 좀 그만 붙어 다녀."</strong></p><p><strong>"나보다 더 붙어있잖아"</strong></p><p><strong>"왜그러는 거야 도대체"</strong></p><p>이 말을 뱉고 나서야 좆됐다 싶었다. </p><p>내 입에서 나온 말은 내가 생각해도</p><p>너무 한심했다. 내 표정이 </p><p>얼마나 굳어 있었는지, </p><p>금세 겁먹은 얼굴로 나를 올려다봤다. </p><p>그리고는 늘 그랬듯 </p><p>매번 같은 말을 꺼냈다.</p><p><strong>"앞으로 안 그러게 노력할게"</strong></p><p><strong>"미안해 ㅜㅜ"</strong></p><p>난 그 말을 믿고 싶었다. </p><p>하지만 행동으로 보여주지 못할거면 </p><p>차라리 희망이라도 주지 말지</p><p>"노력할게"라는 희망을 주어</p><p>포기도 힘들게 했다.</p><p>나는 그저 지나가는 인연 중 하나일 뿐인 걸까..</p><p>라는 생각이 매번 들다 </p><p>어느정도 좋아졌을때쯤</p><p>다시 시동을 걸기 시작했다.</p><p><br></p><p><br></p><p><br></p><p>세 번의 다툼 중 두 번째는 정말 끝을 볼 뻔했다. 우리는 늘 같은 레퍼토리로 싸웠다.</p><p>"제발 남자애들이랑 거리 좀 둬." "미안해. 앞으로 진짜 조심할게."</p><p>나도 더는 화내고 싶지 않았다. 이런 문제로 소리 지르는 내 모습이 혐오스러웠다. 하지만 내일이면 다른 녀석이 그 애의 손을 잡고 웃고 있을 것만 같은 불안감은 내 정신을 좀먹어 들어갔다. 화남, 불안, 그리고 아무것도 바꿀 수 없다는 무기력함. 이 모든 감정이 뒤엉켜 '헤어지자'는 말이 턱밑까지 차올랐다.</p><p>결국 친구들에게 털어놓았다. 친구들은 하나같이 '그냥 포기하라'고 말했다. 그게 편한 길이라는 걸 왜 모르겠나. 하지만 이 모든 문제의 근본적인 원인은, 어쩌면 이런 상황을 알면서도 그 애의 곁을 떠나지 못하는 나 자신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 애가 바뀌기만을 바라며 끝없이 의존하고 기대하는 내 마음이 문제인 걸까?</p><p>다행히 우리는 또 한 번 화해했다. 이번 다툼을 통해 '익숙함에 속아 소중한 것을 잃지 말자'는 흔한 문장의 무게를 절실히 깨달았다. 하지만 여전히 마음 한구석은 불안으로 잠식되어 있다. 언젠가 오늘과 똑같은 이유로 또다시 무너져 내리는 날이 오지 않을까. 이 불안의 끝은 어디일까. 우리는 정말 괜찮은 걸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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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4:21: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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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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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pyungms3/eq0satxskrjalxnf/wish/3521991815</link>
         <description><![CDATA[<p>나:아니 나 내 필통에서 펜을 가져가는 모습을 다 봤어. 그냥 돌려주면 되!!!</p><p>a친구:나 안 가져갔던 말이야 너 진짜 왜이래. </p><p>나:그래 너가 안 돌려주면 그냥 친해지 말자. </p><p>a친구: 그래. </p><p>그래서 우리는 다시 안 친했다. 그때 a친구가 사과하고 펜을 돌려줬으면 우리 아직도 잘 친한 친구였겠다. </p><p>그때 거짓말을 해서 화가나고, 짜증이 났었다. 자기 잘못을 아는데 사과하기 싫어서 그랬을 것 같아. a친구의 마음은 좀 슬픈 것 같아. 왜냐면 자기 잘못인때 거짓말을 해서 그 친구랑 안 친하게 되어서. </p><p>일주일 후에 a친구가 다른 c학생이랑 친하게 됬다. 그런데 1달 후에 도 그 a친구가 c친구의 물건을 가져갔던 얘기가 들었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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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4:40: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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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 아빠 사랑해요(중랑구 살아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pyungms3/eq0satxskrjalxnf/wish/3521991875</link>
         <description><![CDATA[<p>7월1일 화요일 학교가 끝나고 4시 20분에 훈련시작볼 돌리기 하는 중 </p><p>"헤이 패스"</p><p>"1.2.3.4....."</p><p>게임이 잘 진행되고 있을 무렵</p><p>"아니 000 너 수비라고 들어가라고!"</p><p>"나 수비 아니라고!"서로 갈등이 생기고 훈련이 끝나고 코치님께서 </p><p>"얘들아 오늘 훈련 분위기 어땠다고 생각하니?"</p><p>"서로 집중도 안하고 짜증만 냈던거 같습니다"</p><p>"얘들아 그중에서도 너! 너는 열심히하지도 않으면서 열심히하는 애들에게 왜 화를 내냐? 여기서 서로 격려해도 잘할까 말까 하는데 여기서 뭐하는거야 마인드 좀 바꾸고 동료를 소중하게 생각해라 수고했다..."이런 일이 여러번 반복되고</p><p><br/></p><p> 그 당시에는 열심히하지도 않고 짜증난나고 욕하고 화내는 동료들을 고쳐주고 싶었고 이런 팀 분위기에서 운동을 한다는게 서러웠다.팀 분위기도 망가지고 서로 명령하기만 하고 큰 생각은 아니였지만 이대로 간다면 '팀을 옮길까?'라는 생각도 했었다.하지만 내가 선택한 팀을 버릴 수는 없었다 </p><p>훈련 중에 실수를 많이해서 동료도 많이 예민한.  상태 였을 것이다.다시 생각해보니 예민한 상태에서 동료가 뭐라하고 명령을 하니 힘들었을 것 같다</p><p>나 였어도 화가나고 서럽고 짜증났을 것이다.대부분이 서로를 까내리고 내려보려고 하니 격려를 해주는 동료에게도 피해가 가는 건 당연할 일이다 </p><p>내가 생각하는 원인은 선후배가 너무 선명하고 </p><p>선배는 격려가 아닌 통제,명령을 하고 후배는 속상하니 대들고 이러니 팀분위기는 망가지고 서로 밉게 보는 것 같다</p><p><br/></p><p>지금은 완전회복이 된 건 아니지만 선후배가 서로 존중하고 이해해주려는 것 같다.나는 팀 분위기를 바꿀려고 공격수가 골을 넣으면 달려가서 칭찬해주고 골키퍼가 선방을 하면 "좋은 선방이야!"라는 말도 해주며 노력했다.전에는 선배들이 자신의 틀에 갇혀서 나와 다른 사람은 틀리다고 생각하는 것 같았지만 선배는 후배를 이해할려 해주고 후배는 선배에게 까불지 않고 관계는 조금 수정됐다.</p><p>이 사건으로 인해 나에게 스트레스를 많이 주었지만 괜찮아졌다.이제는 서로 격려하고 칭찬하면 더 좋은 팀웍이 생긴다는 것을 알았다.이제는 서로 격려하고 이해해주려고 하면은 이런 사건은 생기지 않을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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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4:40: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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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angpyungms3/eq0satxskrjalxnf/wish/352199290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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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4:41: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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