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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혜정쌤의 삶을 가꾸는 국어시간 by 최혜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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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배움을 통한 작은 삶의 변화를 위해</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0-07-22 06:02: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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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8/3~4일 국어 2차시 과제</title>
         <author>hyejeong311</author>
         <link>https://padlet.com/hyejeong311/jjeongs_korean/wish/666550097</link>
         <description><![CDATA[<div>한 학기동안 본인이 읽은 책에 대한 독서감상문 작성하기. <br>- 여기에 기록한 독서감상문은 생활기록부에 기록됩니다. <br>- '제목'에는 본인의 학번+이름을 적어주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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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7-31 12:4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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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3~4일 국어 2차시 과제</title>
         <author>hyejeong311</author>
         <link>https://padlet.com/hyejeong311/jjeongs_korean/wish/666551238</link>
         <description><![CDATA[<div>한 학기동안 본인이 읽은 책에 대한 독서감상문 작성하기. <br>- 여기에 기록한 독서감상문은 생활기록부에 기록됩니다. <br>- '제목'에는 본인의 학번+이름을 적어주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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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7-31 12:47: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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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3~4일 국어 2차시 과제</title>
         <author>hyejeong3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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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한 학기동안 본인이 읽은 책에 대한 독서감상문 작성하기. <br>- 여기에 기록한 독서감상문은 생활기록부에 기록됩니다. <br>- '제목'에는 본인의 학번+이름을 적어주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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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7-31 12:47: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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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3~4일 국어 2차시 과제</title>
         <author>hyejeong311</author>
         <link>https://padlet.com/hyejeong311/jjeongs_korean/wish/666551480</link>
         <description><![CDATA[<div>한 학기동안 본인이 읽은 책에 대한 독서감상문 작성하기. <br>- 여기에 기록한 독서감상문은 생활기록부에 기록됩니다. <br>- '제목'에는 본인의 학번+이름을 적어주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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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7-31 12:47: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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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26 장수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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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손도끼<br>-주인공이 어딘지도 모르는 곳에 홀로 남게 되어 손도끼 하나만으로 살아 남는 이야기이다.<br>-나처럼 어린 나이인데 온갖 지식을 동원하여 살아남으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대단하고 위기에 위기를 넘겨 결국 구출 되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특히 살아남으려는 정신력과 손도끼만 가지고 홀로 숲속에 산다면 다 포기할만 한데 그렇지 않은 강한 의지를 본받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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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03 02:09: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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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013연유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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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테스    작가:토머스 하디<br>내용: 순수한 마음과 아름다운 외모를 지닌 여인 테스 는 어느날 그녀는 알렉이라는 청년에 의해 몹쓸짓을 당하여 힘든 삶을 살아가게 된다.그뒤테스는 그녀가 일하던 목장에서 성실하고 따뜻한 마음을 지닌 엔젤을 만나 행복한 시간을 보낸다. 그러나 그와의 사랑은 테스의 되돌릴수 없는 과거의 앞에 흐들릴 위기에 처하게 된다. 이책을 읽으며 서양의 슬프고 애틋한 사랑이야기를 알수있었으며 주인공인 테스가 소설의 절정 부분에서 보여주었던 행동은 가히 충격적이라고 말할수 있었다.지금껏 봤던 로맨스 소설중에 결말까지 완벽했다고 말할수있는 소설이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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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03 02:2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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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28 천석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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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첵 제목:동물 농장(조지 오웰)<br> 동물농장의 주인을 동물들이 몰아내고 동물들이 혁명을 일으켜 동물농장의 주인이 된다 그 후 여러 사건들이 생기게 된다.<br> 이 책을 보고 나는 이렇게 느꼈다<br>권력 자제만을 목표로하는 혁명은 주인만 바꾸는 것으로 끝날뿐 본지적인 변화를 가져오진 못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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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03 02:21: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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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03 김동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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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 운수 좋은 날<br>내용 :  남편이 인력거로 원하는 곳으로 데려다주는 택시 같은 직업이 있었는데 아내가 설렁탕을 먹고싶다고 하였지만 남편은 돈이 부족해 화를 내며 나갔다. 하지만 그 날을 운이 얼마나 좋은지 평소보다 훨 많은 양의 돈을 벌었다. 술도 마시고 놀다가 아내 생각이 나서 설렁탕을 사서 집으로 돌아왔지만 몸이 좋지 않았던 아내는 그 날 집에서 삶을 마무리했다.<br>느낀점: 친구든 부모님이든 누구던지 주변 사람들이 내 곁에 있을때 최선을 다해서 잘해줘야겠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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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03 02:23: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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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14 오유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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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 지금 이대로 괜찮은 사람_박진영<br><br>이 책은 자기개발서의 한 종류이므로, 자존감이 낮은 사람들에게 자존감을 심어주는 내용이다. 나의 좌우명이 나를 사랑하는게 제일 중요하다 라고 할만큼 난 자존감이 높은사람이 아니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나를 더 많이 생각하게되고 날 힘들게하던  나의 생각들을 정리하고 바로잡을수있게 도와줬다. 많은 내용중에 가장 인상깊었던 내용은 '트라우마에 짓눌리지 않는법' 이라는 파트의 내용이다. 여기서 크리스털 파크라는 심리학자는 충격적인 사건을 극복하는 것의  시작은 '이해'와 '받아들임'이라고 했다. 난 이 내용을 극복한뒤에 읽게되었는데  내가 경험했던거였다 보니 많은 내용중에  가장인상깊었다. 언젠가 나의 자존감이 다시 낮아질때면 이 책을 읽으면서 날 돌아보고 나 자신을 사랑해줄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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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03 02:23: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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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26 조주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jeong311/jjeongs_korean/wish/667664662</link>
         <description><![CDATA[<div>책 이름: 목걸이(기 드 모파상)<br>르와젤은 자신은 부유하고 우아한 세상속에서 살아야한다고 생각하는 허영심 많은 사람이다<br>하지만 그녀는 가난했기 때문에 하급공무원과 결혼한다. 남편이 어느날 무도회 초대장을 가지고 왔을때, 르와젤은 있는돈을 다 털어 드레스를사고 친구에게 다이아몬드 목걸이도 빌려 파티에 참석하지만 다이아 목걸이를 잃어버린다.<br>부부는 전재산을 처분하고 목걸이를 사기위한 돈을 빌리고 갚고를 반복하여 똑같은 목걸이를 사서 10년만에 빚을 다 갚는다. 목걸이를 빌려주었던 친구를 만났을때에 목걸이때문에  고생한 이야기를 하다가 잃어버렸던 목걸이가 가짜였다는 것을 알게된다. 어리석은 욕망과 허영심이 가득하고 친구에게 사실대로 말하지 않은 르와젤이 불쌍하다 사실대로 말했더라면 10년동안 고생하지 않고 더 괜찮은 삶을 살았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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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03 02:23: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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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11 설재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jeong311/jjeongs_korean/wish/667664907</link>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수학귀신(엔첸 스베르거)<br>이 책을 읽게 된 동기는 수학 귀신이라는것이 어떤 것을 뜻하는지, 어떤 내용일지 궁금하여 읽게 되었다. 먼저 이 책의 주인공은 수학을 매우 싫어 한다. 단지 수학이 어려워서 싫어 하는것 같다. 그러자 어느날에 수학귀신이라는 귀신이 나타나게 되는데 수학귀신은 말그대로 귀신이 아니라 약간 난젱이 처럼 생긴 빨간 도깨비 처럼 생긴애가 나타난다. 그래서 주인공 로베르트에게 수학이 쉽게 느껴지도록 아주 쉽게 수학을 알려준다. 그리고 결말에서는 수학귀신을 통해서 수학을 마스터한 로베르트가  수학귀신들이 모여있는 곳에 가게 된다. 그래서 그곳의 사무 총괄에게 훈장을 받게 되고 수학이 이제 재밌어 지는 내용이다 책 제목:수학귀신(엔첸 스베르거)<br>이 책을 읽게 된 동기는 수학 귀신이라는것이 어떤 것을 뜻하는지, 어떤 내용일지 궁금하여 읽게 되었다. 먼저 이 책의 주인공은 수학을 매우 싫어 한다. 단지 수학이 어려워서 싫어 하는것 같다. 그러자 어느날에 수학귀신이라는 귀신이 나타나게 되는데 수학귀신은 말그대로 귀신이 아니라 약간 난젱이 처럼 생긴 빨간 도깨비 처럼 생긴애가 나타난다. 그래서 주인공 로베르트에게 수학이 쉽게 느껴지도록 아주 쉽게 수학을 알려준다. 그리고 결말에서는 수학귀신을 통해서 수학을 마스터한 로베르트가  수학귀신들이 모여있는 곳에 가게 된다. 그래서 그곳의 사무 총괄에게 훈장을 받게 되고 수학이 이제 재밌어 지는 내용이다. 이 책을 읽고 나서 느낀점은 나도 수학을 별로 재미없어 하는데 이 책을 보고 수학 문제를 푸는 쾌감이나 쉽게 푸는 방법을 알아 봐야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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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03 02:23: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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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19 이수진노새두마리 (지은이:최일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jeong311/jjeongs_korean/wish/667665559</link>
         <description><![CDATA[<div>노새두마리를 읽으면서 아버지에게 감동을 받고<br>특히 ‘힘들고,외롭게 평생을 일해온 노새와 아버지가 닮았다’ 에서 슬픈 느낌이 들었다.<br>노새두마리는 내가 읽은 책 중 정말 감명 깊게 읽은 책이다</div>]]></description>
         <pubDate>2020-08-03 02:24: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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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jeong311/jjeongs_korean/wish/667666102</link>
         <description><![CDATA[<div>30230 최예원<br>제목: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br>작가:백세희<br><br>우울증에 걸린 백세희 작가분이 상담사 선생님과 치료하면서의 내용들을 기록한 책이다  <br>제목이 마음에 들어서 샀는데 재미있다<br>위로받는 느낌도 들지만 힘든사람들이 많구나를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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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03 02:25: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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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06 김주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jeong311/jjeongs_korean/wish/667667081</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 노새 두 마리<br>작가 : 최일남<br>새 동네가 생기고 구동네와 새 동네 사람은 서로 어울리지 않았다. 그러던 중 어느날 연탄 배달 마차가 언덕에서 넘어지면서 함께 노새가 달아났다. 노새가 소동을 벌이다 달아난 꿈을 꾼 나는 아버지와 함께 노새를 찾으러 다녔다. 결국 노새는 찾지 못하고 아버지와 함께 동물원을 가는데 아버지가 노새와 참 닮았다고 느꼈고 순경이 왔다 갔다는 말을 듣고 집을 나서는 아버지가 노새처럼 느껴졌다. 이 책을 읽으면서 노새를 소재로 하여 효과적으로 전달을 받은 거같고 부성애가 느껴질 수 있다는 게 너무 감명 깊었고 처음엔 노새 두 마리가 왜 노새 두 마리인지 어떤 뜻이 담겨 있는지 궁금했는데 또 다른 노새는 아버지였다는 게 놀라웠다. 또 구동네 사람들과 새동네 사람들은 그 당시에 어떤 모습이 드러나는 지도 알 수 있게 해주어서 당시 삶의 모습을 쉽게 추측 해 볼 수 있었던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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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03 02:26: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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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09 노선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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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안네의 일기<br>작가: 안네 프랑크<br>전쟁 때문에 소녀 시절을 은신처에서 보내고 끝내 자유를 마음껏 누리지 못한 채 수용소에서 죽은 안네가 안타까웠다. 하지만 힘든 은신처 생활 중에서도 희망을 가지고 꿈을 잃지 않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먹는것도 마음것 먹지 못하고 마음껏 씻지 못하는 은신처에서 나 같으면 한번쯤은 부모님께 투정을 부렸을 것 같은데 의젓하게 오히려 가족들에게 밝은 모습으로 활기를 전해주는 안네가 존경스러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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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03 02:27: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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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07김형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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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읽은책 : 박지성 자서전<br><br>감상문 : 박지성은 우리나라의 최고의 축구선수중 한명이며 그의 클럽에서와 국가대표에서의 활약은 대단했다. 그는 가장 중요한것은 팀을 믿는것이고 동료를 믿고 자신을 믿는것이라 하였다. 이책을 보며 박지성이 걸어온길과 그의 업적 등 을 보았고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의 명문클럽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그것도 주전으로 오래 활약을 한것을 보면 우리나라의 이런선수가 있었다는것에 자부심을 느끼게 된다. 앞으로도 박지성은 축구인으로서 모두에게 존경받는 사람일것이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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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03 02:28: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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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202 김강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jeong311/jjeongs_korean/wish/667668693</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상처가 더 꽃이다<br><br>웬만한 사람들은 보통 꽃이나 나무를 구경할 때 더 신선해보이고 이쁜 꽃을 구경하거나 만져본다. 하지만 이 책은 어리고 이쁜 매화나무와 늙고 상처투성이인 고목이 있었는데 사람들은 어린 매화나무에 몰려서 구경하거나 만져보지 않고 고목에 몰려서 구경하거나 만졌다. 그 이유는 사람들은 매화나무 보다 고목에 더 영감을 받고 의연하고 의젓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고목은 어린 매화나무보다 더 오래 살고 수많은 세월들속에서 많은 상처를 입었음에도 불구하고 의연하고 의젓하게 살아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사람들은 고목의 상처의 향을 맡으며 "상처야말로 더 꽃이다" 라는 표현을 했다. 이 책을 읽고 느낀점은 겉모습만 보고 판단하면 안됀다는 것을 깨달았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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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03 02:29: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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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29최민영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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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1cm 다이빙<br>내용:작가 2명이 이야기를 나누며 소소한 행복을 찾아가는<br>이야기,작가 2명이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마치 나도같이 <br>이야기를 하는느낌이라 행복해진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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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03 02:30: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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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20 이영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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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  why ? 조선후기<br>학교에서 조선에 대해서 배우고 있기 때문에 이 책을 읽었다. 정조는 할아버지인 영조에 이어 탕평책을 실시 하였다.  왕권을 강화하기 위해 규장각, 장용영, 초계문신제 등을 실시 하였다. 이런 정책등을 함으로써 조선 후기를 황금기로 이끌었다. 흥선 대원군은 고종의 아버지로, 어린 고종을 대신하여 개혁 정책을 하였다. 경복궁을 중건하기 위해 백성들을 강제 동원하여 백성들의 많은 원망을 받았다. 이 책을 읽고 난 뒤 조선의 대해 좀 더 깊이 잘 알 수 있었고 앞으로도 역사에 관련된 책을 많이 읽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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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03 02:3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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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22 임동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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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 위대한 CEO들의 생각을 배워라<br>작가 : 정해윤<br><br>이책에 내용은 CEO 분들이 성공하는데 이유가 있는거 같다<br>자신의 성공비결은 끊임없이 노력하고 맹렬하게 일하는데<br>있답니다 라고 하는데 역시 CEO가 되려면 경험해보거나 <br>노력을 많이 해야하는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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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03 02:33: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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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16윤예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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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82년생 김지영_조남주<br>김지영이라는 한사람의 삶을 이야기로 담은책으로, 그녀가 겪은 일들,우울함,감정에 대해 잘 표현되있다. 내가 공감하기 어려운 이야기들이었지만, 지루하진않았다. 기회가 된다면 읽어보라고 추천해주고싶은 책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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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03 02:33: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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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08 나현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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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 몽실언니<br>몽실이는 성격이 순하고 착하지만 의지가 강한 소녀이다. 몽실이의 아버지는 먼 곳으로 떠나 버리고 어머니는 재혼을 하고,몽실이는 돌아온 아버지와 새어머니 북촌댁과 함께 살게 된다.전쟁이 터지고 아버지는 전쟁터로 끌려가고 새어머니 북촌댁은 아기를 낳자마자 죽어 의지할 곳도 없고, 먹을 것도 변변치 않지만 몽실이는 동생 난남이를 굳은 의지로 보살핀다.<br>우리는 6·25 전쟁을 겪어 보지 못했기 때문에 전쟁의 모습을 짐작하기 어렵지만 이 소설을 통해서  전쟁이 얼마나 무서운것인지 알 수 있다.<br>몽실이는 어리지만 동생을 보살피며 희망을 잃지 않는것이 대단하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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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03 02:34: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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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33 홍성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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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돼지가 한 마리도 죽지 않던 날 <br>저자 : 로버트 뉴턴 펙 </div><div>출판사 : 사계절 <br><br><br>버몬트 지방에 사는 농부의 아들 로버트는 어느 날 길을 가다가 <br><br>이웃집 테너 아저씨네 암소인 행주치마가 송아지를 낳는 것을 보게 된다. <br><br>행주치마의 해산을 도와주던 로버트는 행주치마 목구멍에 혹이 있는 걸 보고 입 속에 손을 넣어 혹을 끄집어냈다. 테너 아저씨가 감사의 표시로 아주 귀여운 아기 돼지를 주었다. 아기 돼지 이름은 핑키. 로버트는 아버지의 성실한 삶, 이웃 사람들과의 만남을 통해 성장할것이다<br><br>이 작품에는 따뜻한 이야기들만 나오는 것이 아닌. 잔인한 모습을 보여주기도 한다 가난한 삶에 대한 안타까움도 드러내고 있고 흉년이 오고 핑키는 새끼를 낳지 못하고 아버지는 어쩔 수 없이 로버트가 사랑하고 아끼던 핑키를 죽여야 했고 로버트는 자신이 아끼는 것을 버릴 수밖에 없었다<br><br>게다가 로버트는 아버지의 죽음까지 겪게 되고 가난함 속에서도 꿋꿋하게 살아온 아버지가 돌아가신 날 로버트는 아버지가 많은 걸 가진 사람임을 깨닫게 되었다 따뜻한 이웃이 있었고 성실한 삶이 있었고 자기 몸을 뉘일 땅을 갖고 있었던 것이다 이 책에서 인생의 진실을 깨닫게 해주는 가장 큰 역할일 한 사람은 아버지일것이다<br><br>아버지가 로버트에게 들려주는 이야기를 통해서 우리는 삶 속에서 진실한 것 소중한 것이 무엇인가를 다시 깨닫게 해주었다 가난 때문에 핑키를 죽여야만 했던 아버지는 고통스러운 일이었음에 틀림없고피묻은 아빠 손에 키스를 하는 로버트의 모습은 아버지의 삶을 보며 성숙해 가는 아들의 모습이었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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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03 02:40: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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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32 한혜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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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제목:어느날 내가 죽었습니다<br>이렇게 죽음을 알리듯이 예고를 하는 재준이에 일기장이 조금은 무섭다고 생각했다. 자기 스스로 목숨을 끊기 위해 유미에 말도 듣지 않고 오토바이를 타는 재준이에 모습이 기억에 남고 이 책을 읽으면서 친구에 대해서 한 번 더 생각해 볼 수 있었다.재준이의 일기중에는 “사랑하는 것은 사랑받는 것보다 행복하다고 했지만 내 생각은 다르다 사랑 받는 쪽이 사랑하는 것보다 백배는 더 행복하다. 하지만 사랑하는 것은 사랑 받는것보다 위대하다.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라는 말이 인상깊었다</div>]]></description>
         <pubDate>2020-08-03 02:51: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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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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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30227조준수 <br>제목 노새 두 마리 작가 최일남<br>책에 내용에 뜻은 <br>변화 되면서 변화에 적응<br>하지 못한 사람의 삶을 보여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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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03 02:54: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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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31 최재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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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라이트형제<br>라이트형제를 읽고 나니깐 라이트형제가 왜 대단하다고 하는지 알았다. 라이트형제가 첫비행기를 만들었을때 날 수 있는 시간이 약 12초정도였는데 남들이 봤을때는 겨우 12초라고 생각했겠지만 라이트형제는 무려 12초라고 생각해서 더 노력해 지근의 비행기를 만들었다.<br>나도 라이트형제 처럼 포기하지 않고 무슨 일이든 열심히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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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03 03:05: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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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34 문지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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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아몬드<br>(손원평 장편소설 )<br>윤재는 눈물도 웃음도 없는 아이였다. </div><div>눈앞에서 할머니가 돌아가시고 엄마는 삭물인간이 되었는데도 큰 동요를 보이지 않았다.  소설을 보면 윤재에게는 감정표현불능증 극복할 수 있는 여러가지 계기들이 왔었는데 이렇게 변할 수 있는 계가가 만들어지도록 윤재가 어릴 때 부터 윤재를 포기하지 않고 끊임없이 바라는 거 없이 주기만 하는 엄마의 사랑이 있었기 때문에, 그게 뒷받침이 되어주었기 때문에 결국 감정을 느낄 수 있게 성장을 했던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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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03 03:09: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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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23 장민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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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 레미제라블<br>장발장이 훔친 은식기, 은촛대를 선물로 준 것이라고 해준 마리엘 주교가 참 대단하다고 생각했다. 그것으로 사람을 완전히 바꿔놓았기 때문이다. 또한 장발장도 말로만 바뀌지않고 진짜로 사람들을 위해 선행을 베푸는 사람으로 변했다는 것, 다른사람이 억울하게 누명을 뒤집어쓰자 자신이 장발장임을 솔직하게 털어놓은 점에서 충분히 반성하고 죄를 뉘우쳤다는걸 느낄 수 있었다. 코제트를 입양해서 돌봐주고 마리우스에게 도움을 주며 끝내는 초라하면서도 행복한 죽음을 맞이했다. 그의 인생은 비극만 있는것이 아닌 구원도 분명히 존재했기해 바람직한 인생을 살았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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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03 03:09: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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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01 김강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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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제목: 삼국지 <br>한나라 말기, 황궁에서 내시들의 부정부패에 의해 나라가 휘청거리고<br>황건적이 반란을 이르켜 온나라가 전쟁을 하였다.<br>이대 한나라 황실 후손 유비,장비,관우가 도원에서 의형재를 맺고<br>황건적을 토벌, 황건적 진압후 공을 평가받지 못하고 작은 벼슬 마저<br>받지 못하고 고향으로 내려간다.<br>이후 많은 나라가 전쟁를 치르고 이후 한나라를 부흥시켜달라는 유비를 이어 공명이 위나라를 공격, 전쟁중 병사하고 위나라가 촉나라를<br>공격, 멸망시키고 위나라가 진나라가 되어 오나라까지 정벌하여<br>마침내 삼국통일을 이루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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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03 03:22: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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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10 문승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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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용의자 x의 헌신<br>이사가미는 옆집의 야스코를 짝사랑 하는데 그녀는 딸과 함께 전남편을 죽인적이 있다 그런 그녀를 위해 헌신하는 이야기이다.<br>이사가미가 마지막에 야스코를 위해  자신이 죽였다고 자수하는 부분이 인상깊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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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03 03:28: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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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24 장수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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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용기 없는 일주일</div><div>어느날 학교 앞 횡단보도에서 중학교 2학년 박용기가 빵셔틀을 하다가 교통사고가 나게된다. 선생님은 빵셔틀을 시킨 세명의 용의자를 지목했다. 평소 행실로 봐서 두사람은 알수있었다. 용기가 입원해있는 일주일동안 아이들은 제3의 용의자가  누군지 찾았다. 그러다 반 아이들은 ‘나’일 수도 있다는 생각에 반성을 하게된다. 이책을 읽고 느낀점은 세명의 용의자가 책임을 회피하지않고 용기있게 행동했던것이 기억에 남았다. 반아이들은 모두 반성을 하고다시 용기와 친해질 수 있어서 다행이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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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03 03:33: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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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28 천현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jeong311/jjeongs_korean/wish/667710921</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루팡의 딸 작가:요코제키 다이<br>1.도둑 집안의 대부 이와오에게는 하나코라는 손녀딸이 있었다. 하나코는 자신의 신분을 숨긴 채 경찰 집안의 장남 카즈마와 사귀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이와오가 괴한에 의해 피살되는 일이 발생하는데....상상치도 못한 범인의 정체는?(미스터리 수작이다.)<br>2.할아버지는 하나코에게 사람의 물건을 훔치는 법을 알려주었다. 그러다 어느 날 하나코 뒷 주머니에서는 내 지갑이 아닌 남자 지갑이 3개나 있었다. 하나코는 멍을 때려을 때 남성의 지갑에 손을 대고 말았던 것이다. 그리고 하나코의 남자친구는 이와오이다. 이와오네 가족은 할머니,할아버지,부모님,여동생까지 경찰이다. 심지어 이와오네에는 경찰견도 키우고 있었다. 하나코가 이와오 집에 갔을 때 경찰견이 하나코에게 달려가서 막 짖었다. 하지만 마지막에는 하나코와 이와오는 다시 만나서 즐겁게 지내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 책은 도둑질 집안과 경찰 집안이라는 것을 알고도 사귄다는 것에 놀랐고 또한 책 내용이 스릴넘치고 집중해서 본 책이었던 것 같습니다.그리고 미스터리 책이라는 것이 이렇게 재미있는줄은 몰랐는데 이 책을 읽고 미스터리 책은 재미있구나라는 생각을 했습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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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03 03:34: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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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08 김민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jeong311/jjeongs_korean/wish/667717039</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 모비딕<br>줄거리 : 이스마엘은 퀴퀘그와 에이해브선장의 피쿼드호를 타게 되었다.<br>하지만 에이해브선장은 배가 출항했지만 보이지 않았다<br>그러던 어느 날 에이해브선장이 나타나 모비딕이라는 고래를 발견하면 보상을 주겠다고 했다.<br>항해를 하던중 타우운호를 만났지만 모비딕에 의해 항해사를 잃었다는 말을 듣게 되었다.<br>그 뒤로 만난 제로봄호도 모비딕에 의해서 한쪽팔을 잃었다고 말했다.<br>하지만 피쿼드호는 모비딕으 만나지 못했고, 선장은 선원들을 다그쳤다.<br>그리고 몇칠후 모비딕을 만나게 되었다.<br>피쿼드호의 선장과 선원들은 몇일동안 모비딕을 잡기위해 노력했다.<br>하지만 모비딕은 잡히지 않고 선원들이 판 보트를 망가뜨렸다.<br>계속 노력하였지만 결국 피쿼드호는 침몰되었고 선장과 선원들은 바닷속으로 사라졌다.<br>이스마엘 혼자만 표류하다 라헬호의 도움으로 구조되어 살수 있었다.<br>느낀점 : 에이해브선장이 모비딕을 쫒아다닌게 무의미 한것 같고, 한편으로는 모비딕을 잡기위해 노력한 선장과 선원들의 의지가 대단한것...</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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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03 03:44: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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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217 윤재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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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마녀를 잡아라 <br>마녀들이 한 장소에 모여서 대왕 마녀를 따르고 아이들을 잡아 먹자는 계획을 벌이고 마녀들이 찬성해서 막 사탕으로 유인해서 먹고 과자로 유인해서 잡아 먹자고 하면서 회의 한것이 가장 인상이 깊었다 왜냐하면 마녀는 그냥 박쥐나 먹고 살줄 알았는데 이야기에서 어린 아이들을 유혹해서 잡아먹는다는게 많이 새롭고 놀라웠다 그리고 솔직히 믿지는 않지만 그래도 있으면 아이들을 잡아먹지 말라고 조언 해주고 박쥐를 잡아서 줄것이다 </div>]]></description>
         <pubDate>2020-08-03 03:44: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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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15소년 표류기 작가:쥘 베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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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자신들이 다니는 학교에서 크루즈여행을 가기위해 베에 올라탔다가 같이 탄 애들 중 장난꾸러기인 한 소년이 닻줄을 풀면서 15명의 소년이 표류하는 이야기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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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03 03:54: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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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301고준혁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jeong311/jjeongs_korean/wish/667744148</link>
         <description><![CDATA[<div>가짜 일기 전쟁<br>가짜 일기 전쟁은 여동생과 오빠가 일기를 대신 써주며 싸우는 내용에서 일기에 적혀있는 좋은 행동을 실천하면서 사이가 좋아지고 관계를 회복하게 되는 내용이다. 일기를 대신 써주는 것이 좋은 건 아니지만<br>그 일이 있었던 후로 상장도 받고 칭찬도 받는 좋은 결과가 있었던것이 괜찮은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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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03 04:27: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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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17 윤수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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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광고천재 김재석<br>광고천재 김재석분이 어렸을 때 어떻게 살아왔고 이런 그림을 왜 그리게 되었나 알려주는 책입니다. 처음에 표지만 받을 때 뭘까? 여러 생각도 들고 재밌을 것 같아서 선택했습니다.<br>김재석분은 광고를 그림으로 재치있게 표현하는 사람입니다. 계단에 에베레스트 산을 그려서 누군가에겐 쉬운 한 걸음이지만 장애인에겐 에베레스트 산입니다라고 문구를 적으면서 계단에 에베레스트 산을 그릴 생각을 했다는 거 자체가 신기했습니다</div>]]></description>
         <pubDate>2020-08-03 04:52: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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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15 오유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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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읽은 책 : 마지막 임금님/박완서<br>예전 박완서 소설집에서 이 이야기를 보고 읽게 되었다.<br>이 이야기에는 한 임금님이 나오는데 그 임금님이 다스리는 나라는 어떠한 백성들도 국왕보다 행복해서는 안된다는 것이 헌법으로 규정된 나라였다. 임금은 자신이 죽을 때 백성들이 마음놓고 행복해 할까 두려워 원하는 날마다 장례 예행연습을 하고 그렇지 않은 날엔 변장을 하여 백성들을 감시한다. 그런데 어느날 임금은 평소처럼 감시를 하러 나갔다가 자신보다 더 행복해 보이는 표정을 하는 한 사내를 보았다. 임금은 그 사내의 정보를 캐낸다음 그 사내가 행복하지 않게 마을 촌장자리, 돈, 가족을 순서로 빼앗고 마지막엔 자유를 빼앗기 위해 감옥에 가둔다. 하지만 사내는 감옥 안에서도 행복을 찾고 임금은 그에게 독배를 내리지만 사내는 죽어서 가족들을 만날 수 있다며 평온하다. 하지만 임금은 마지막까지 그 사내에게 질 수 없다며 자신이 독배를 마시고 죽는다.<br>이 이야기의 사내는 긍정 그 자체인 것 같다. 많은 힘든 일이 있음에도 그 생활 속에서도 행복을 찾는 모습이 아름답게 느껴졌다. 하지만 임금은 질투 많고 어리석은 것 같다. 애초부터 자신보다 행복해질 수 없는 것은 지켜질 수 없는 것임에도 그것에 강박이 생겨 끝까지 지키려하고 오히려 자신이 행복해지지 못하는 어리석음이 정말 놀라웠다. 임금은 인생에서 안되려고 하는 것을 지키려 하면 내가 스트레스를 받을 뿐 그것과 적당히 조화를 유지하며 살아야하는 것이 인생을 잘 사는 것임을 모르는 것 같다. 나는 그 긍정적인 사내처럼 인생을 살아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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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03 05:12: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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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25 이현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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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 달팽이 식당<br> 여주는 동거하는 연인에게 배신당하고 갑자기 목소리까지 나오지 않게 된다. 모든 것을 잃은 여주는 10년만에 어머니가 계신 고향으로 내려와 작은 식당을 연다. 정해진 매뉴도 없고 받는 손님은 하루에 한 조이다.  손님의 취향과 인품에 대해 철저히 사전조사를 한 뒤 상황에 맞는 요리는 것이 원칙이다.  사전조사를 하고 요리를 내며 사람들의 마음을 치유해주고 여주 자신의 마음도 치유해 간다.<br><br> 이 책을 본 것은 엄마랑 어쩌다 서점 데이트를 나갔을 때이다. 가판대에 놓여있는 책을 보자마자 아 이건 사야해! 라는 소리가 들렸다. 충동적으로 구매한 책이지만 아주 만족스럽다. 빈털털이인 여주가 좋아하는 요리를 하며 나오는 아기자기한 애피소드들과 여주도 몰랐던 어머니의 사정을 알게 되는 이야기까지. 이 책을 읽는 내내 물주머니를 안은 것처럼 따스했다. 처음에는 목소리를 잃었는데 어떻게 식당일을 할까 걱정스러웠다. 중간중간에 위기도 있었지만 열심히 해결해나가는 여주를 보니 세상엔 안되는 일은 없는 것 같다.<br>나는 이책 보는거 추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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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03 05:16: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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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14 안시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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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벗겨진 베일<br>작가: 조지 엘리엇<br>- 예지력과 천리안을 얻게 된 주인공 래티머는 자신의 형의 약혼자인 버사 그랜트에게 마음을 뺏기게 된다. 그러나 저주받은 초능력으로 인해 래티머는 자신의 불행한 앞날과 죽음까지 알게 되며 벌어지는 가혹한 운명의 이야기를 담은 내용이다.<br>- 개인적으로 고딕 소설을 정말 좋아해서 읽는 내내 재밌었던 책이었다. 고딕 소설 특유의 칙칙하면서도 비현실적인 요소들이 많이 있어서 마치 꿈속에 있는 듯한 느낌이었다. 사람한테 홀린다는 기분이 어떤 건지 간접적으로 느낄 수 있었다. 귀신 같은 영혼들이 나오지 않아서인지 으스스한 분위기만 풍길 뿐 등골이 오싹해질 정도의 공포는 없어서 읽기 편했던 것 같다. 여름엔 역시 고딕 소설만한 게 없는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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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03 05:21: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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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27 전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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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 불량 하우스<br>저자 : 케이트 클리스<br>- 베니는 12살이다. 베니의 아빠는 물건을 수집하는 병에 걸렸다. 물건을 계속 수집하다 보니 집이 쓰레기장이 되었는데 계속 버리지 않자 엄마가 집을 나가버렸다. 어느 날, 베니의 마을이 미국 최고의 매력적인 마을로 선정되었다. 마을 사람들은 베니의 아빠 때문에 마을 이미지가 안좋아질까봐 베니의 집을 청소하려고 한다. 그런데 갑자기 불어온 토네이도에 마을이 아수라장이 되었다. 그 후,  아빠가 힘들에 모아놓은 수집품들이 모두 없어져 버렸는데도 아쉬워하지 않고 새로운 물건을 만들겠다고 결심하며 희망을 갖는다.<br>-베니의 아빠는 모든 사람들의 비난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생각대로 행동을 한다. 나는 항상 어떠한 생각을 할때 남의 시선을 의식하고 행동하는 것 같은데 이 점이 부럽다. 나도 남의 시선을 덜 의식하고 내 생각대로 행동하도록 노력해야겠다. 베니의 아빠가 특이한 사람이여서 부모님이 이혼을 하고 어린나이에 외로움을 느낀게 불쌍하다. 이 책을 읽고 내가 행복한 가정에 살고있다는것에 감사했다. 내 주변에 혹시 이런 가정이 있다면 베니의 마을 사람들처럼 도와줘야 될 것 같다. 내가 베니의 엄마였어도 내 남편이 집을 쓰레기장으로 만들면 집을 나갔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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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03 05:32: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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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04 곽초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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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미 비포 유<br>작가: 조조 모예스<br>줄거리:  2009년 영국의 작은 시골 마을에 사는 스물여섯살인 루이자는 마을에 하나밖에 없는 카페에서 6년째 웨이트리스로 일하고 있다. 어느 날 카페 문을 닫는다는 통보를 받고 직장은 잃는다. 백수의 삶이 싫은 그녀에게 마지막으로 주어진 기회는 '사지마비환자의 6개월 임시 간병인' 이다. 그녀는 최저임금을 훨씬 웃도는 시급을 받기위해 울며 겨자먹기로 간병인으로서의 삶이 시작한다. 사지 마비환자의 간병인이 되고 나서의 생활이 궁금해서 읽기 시작한 책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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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03 05:34: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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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11 노영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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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봉제인형 살인사건 <br>작가:다니엘 콜<br>런던의 허름한 아파트에서 신체의 여섯부위를 꿰매서 이어 붙인 시신 한 구가 발견되었는데 각 신체 부위는 서로 다른 사람의 몸에서 가져온 것이므로 희생자는 총 여섯 명이다 사람들은 이를 봉제인형 살인사건이라고 부른다 그러나 여섯명의 희생자가 누구인지 그들의 공통점은 무엇인지에 대해 어떠한 단서도없어 수사가 미궁에 빠질 무렵 또 다른 편지 한 통이 울프 형사에게 전달된다 편지에는 또 다른 여섯 명의 이름과 날짜가 적혀있다 런던 경찰이 봉제인형 살인사건의 희생자들을 추적하는 과정에서 그 누구도 상상할 수 없는 엄청난비밀이 있는데 그 비밀이 이 책에 담겨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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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03 05:35: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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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24 이하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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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 오롯한 당신<br><br>트랜스젠더란 태어날 때 지정받은 성별과 스스로 생각하는 성별이 다른 사람을 지칭하는 용어이다.<br>흔히는 남성으로 태어났으나 자신을 여성으로 여기고, 또는 이와 반대인 경우를 트랜스남성이라고 일컫는다.<br>앞서 설명한 용어에서 비춰지듯, 이책은 트랜스젠더를 다룬 책이다. <br>이 책의 저자는 연구를 하며 '무지'라는 단어를 많이 떠올렸다고 한다.<br>사람은 남성과 여성으로 태어나 살아간다는 고정관념을 의심해본적이 없었는데 트랜스젠더의 목소리에는 저자의 삶속에선 익숙하고 당연한 것들이 그들에게 고통을 준다는 점을 짐작조차 하지 못 했다고 한다.<br>나 역시 그들을 마주할 일이 없을 뿐더러 제대로 생각해본 적이 없었기에 이 책을 읽으며 새로운 것들을 마주 할 수 있었다. 또한 이 사람들의 생각과 선택한 삶에 대하여 이상한 시선으로 바라보고 비웃을 수 있는 권리는 도대체 누가 갖고 있나, 싶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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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03 05:40: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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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23 이지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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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초등학교 3학년인 종민이에게 어느날 종식이라는 친척 형이 생겼다.<br>종식이는 장애가 있어서 종민이가 별로 좋아하지 않았고 처음에 너무 싫어하였고 집도 나갔었다. 하지만 종민이는 마음에 벽을 허물고 종식이 형을 받아 들이면서 서로 친해지고 나중에는 서로에게 정말 필요한 존재가 되있었다. 책을 안좋아하고 읽지 않아서 뭘 쓸까 고민이었는데 옛날에 읽었는데도 기억에 남고 재미있었던 이 책을 쓰게 되었다. 재밌있고 장애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하게 해주는 책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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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03 05:54: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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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16 유가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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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연을 쫓는 아이<br><br>연을 쫓는 아이는 도련님과 하자라인의 삶을 통하여 아프가니스탄의 현실을 담은 책이다. 이 책은 좋은 집과 재산을 갖고 있는 아미르와 그 소년을 따르는 하자라인 출신의 하산이 나온다. 둘은 항상 무엇이든 서로를 배려하며 친하게 지냈지만 세월이 흐르면서 점점 차이를 깨닫고 기피하여 멀어지게 된다. 나는 이 장편을 읽고 우리의 삶과 다를 게 없다는 것을 느꼈다. 모든 사람들은 다 처음에는 친해지려고 다가가며 상대방의 장점만 보려고 노력하지만 결국 서로를 미워하며 '난 원래 쟤랑 안 맞았어 내가 다 참은 거야'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나는 지금 누군가를 미워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이 책을 꼭 추천해 주고 싶다. 누군가를 미워한다는 건 남이 아닌 본인에게 제일 큰 해가 된다는 것을 모든 사람들이 깨달았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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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03 05:5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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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31 허성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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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br>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은 네가지의 이야기들이 담겨져 있다.<br>그 네가지의 내용들이 서로 연관이 있는데 첫번째 내용은 3명의 도둑이 나미야 잡화점이라는곳에 들어갔지만 얼마되지않아 그곳 안에 있으면 시간이 느리게 간다는것을 깨닫는다 또한 나미야 잡화점에는 우유통?이 있는데 그것은 과거와 연결되어있는 박스이고 그것으로 편지를 주고 받게된다 나머지 내용은 그 편지와 대화를 주고받았던 사람들의 인생에 대해 나온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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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03 06:01: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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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12 박시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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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마지막 잎새<br>작가: 오헨리<br><br>존시라는 소녀는 심한 폐렴에 걸려 사경을 헤메고 있었다. 존시는 가장 친한 친구 수의 정성 어린 간호와 격려에도 자신이 죽을 거라 생각했다. 존시는 창문 밖 담쟁이덩굴의 마지막 잎새가 떨어지면 자신도 죽을 것이라 말했다. 그런 수는 희망 없이 죽을 날만 기다리고 있는 존시를 불쌍히 여겼고 이런 존시의 모습을 늙은 화가인 베이먼에게 한탄한다. 베이먼 역시 그런 존시를 안타깝게 생각했고 존시를 위해 비바람이 거세게 부는 날 밤, 마지막 잎새가 떨어질 것을 예상하여 담장에 진짜 같은 잎새를 그려준다. 다음 날, 존시와 수는 어제 비바람으로 인해 마지막 잎새가 떨어졌을 것이라 생각하고 절망한다. 그러나 커튼을 열고 창문을 내다보니 마지막 잎새는 거뜬히 버티고 있었다. 베이먼이 그려줬기 때문이다. 그런 잎새를 통해 존시는 살아가기 위해 노력해야겠다는 희망을 얻고 시간이 지나 결국 완치하게 된다. 한편, 밤 동안 비바람을 맞으며 잎새를 그렸던 베이먼은 결국 폐렴에 걸렸다. 그는 너무 노약했기 때문에 폐렴을 이기지 못하고 죽었다. 그 이야기를 알게 된 존시는 너무나도 감동을 받아 눈물을 흘리고 만다. <br><br><br>현재 폐렴은 치료만 잘 받으면 고칠 수 있는 병이지만 당시 폐렴은 죽음의 병이었다고 한다. 그럼에도 존시가 폐렴을 잘 이겨낼 수 있었던 건 옆에서 좋은 사람들이 희망을 주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좋은 친구의 정성 어린 간호, 격려, 위로와 좋은 이웃의 배려가 폐렴 때문에 망가진 존시의 마음을 치료해준 것이라고 느꼈다. 나는 큰 어려움을 혼자 이겨내는 것은 너무 버거운 일이라고 생각한다. 그때, 주변 사람들이 도와주고 힘을 준다면 모두가 안될 것이라고 생각했던 어려움들도 이겨내게 된다. 이 책을 읽고 나는 누군가에게 수 같은, 베이먼 같은 사람인적이 있었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누군가에게 힘이 된다는 것은 어쩌면 내게도 힘이 되는 일이 될수도 있다. 힘이 된다는 것은 그만큼 그 사람이 그만큼 나를 애정한다는 뜻이 될수도 있기 때문이다. 나도 내 가족들, 친구들에게 수, 베이먼 같은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해야겠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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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03 06:06: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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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305 김가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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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완득이(김려령/창비)<br>- 완득이의 처음 가족은 난쟁이 아빠와 이상한 삼촌이었다.<br>그는 어머니 없이 아버지가 홀로 키운 소년인데 공부는 바닥을 기고 성격도 매우 반항적이었다. 이러한 그의 모습은 주변환경에서부터 비롯되었다. 아버지는 카바레와 장사를 하시면서 키가 작다고 어린 친구들과 다른 사람들에게 무시 당한다. 이런 사람들이 삶은 완득이는 난쟁이라고 놀리는 사람들과 싸움하고 다녀서 싸움꾼으로 알려진다. 그의 이웃 삼촌이자 담임선생님인 동주와 반항적인 사이로 시족해서 따뜻하고 화사한 감정이 윗도는 관계로 나아가게 되는데 이 과정속에서 죽은 줄 알았던 엄마늘 찾게 되고 필리핀 사람이어서 처음에는 어색해 하지만 기꺼이 엄마는 받아들이고 가족이 완성된 모습으로 남게 된다.<br>- 이 책은 완득이에게 외면적으로는 거칠게 대하지만 내면적으로는 관심가져주고 살펴온 선생님과 어색하겠지만 가족을 아끼고 소중히 하는 완득이의 성장기라고 나는 생각한다. 힘들고 소외받고 어렵게 살아가는 형편속에서 자신이 하고 싶은 킥복싱을 배우면서 밝게 살아가는 완득이가 장한 것 같다. 하지만 이 모든 것이 선생님의 손길이 많이 닿았다는 것을 알아주었으면 한다. 겉으로 때리고 욕설을 퍼붓고 하지만 가난을 숨기며 사는 것보다 당당하게 살아가자고 말해주는 선생님도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이 책에서 주는 교훈을 가난하더라도 아무렇지 않게 어깨 펴고 당당히 살아가라는 메시지와 소외받고 어려운 다문화 가족을 도와주자는 생각과 행동인 것 같다. 따라서 나는 앞으로 내가 처한 현실을 이해하고 더 나아가기 위해 노력하는 자세를 길러야 겠고 다문화 가정을 어떻게 하면 도움을 줄 수 있을까? 등 과 같은 생각을 실천해야 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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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03 06:08: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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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30 최은호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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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병태와 콩이야기<br>병태와종민이가 싸웠다 종민이가 병태는 유리를 좋아한다는 소문을내고 종민이가 병태에게 벼엉신이라고 해서 싸웠다 병태는 '병신'의 '병'자만 들어도 화가나기때문이죠 그런데 여자애들이 그만하라고 악악소리를 낸건데 응원인줄알고 더심하게 싸워서 선생님이 해결했습니다 그러고 병태에게 콩이담긴화분을주면서 한화분엔 물을 주고 한쪽에는 물을주지않겠다라고하면서 선생님은 병태야 고맙다고라고 병태일기장에 쓰면서 끝이난다 콩으로 해결하는 선생님이 존경스럽다</div>]]></description>
         <pubDate>2020-08-03 06:12: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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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18 윤현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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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플라스틱 빔보<br>튀어나온 광대와 찢어진 눈, 뮬란을 닮은 혜규는 자신의 외모에 큰 불만 없애 산다. 그러던 어느 날, 혜규는 얼굴뼈에 금이 가는 사고를 당한다. 다행히 뼈가 잘 붙어서 외모에 하나도 흠이 나지 않았지만 전보다 외모 자신감을 잃게 된 혜규는 간절하게 성형을 원하게 된다. 마음이 맞는 친구와 쁘띠뽀떼 성형외과에서 성형 견적을 받고 성형을 하기로 결심한 혜규는 성형 정보도 주고받고 수술도 함께 받는 비밀 성형 클럽 플라스틱 빔보를 만든다. 하지만 이내 성형을 반대하는 친구들의 의견에 가로막히게 되고 설상가상으로 쁘띠뽀떼에서 성형수술을 받던 같은 반의 아이돌 스타 리샤가 죽는 사건이 일어난다. <br>예뻐지기  위해 시작한 성형수술이 마지막에는 죽음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꼭 필요한 성형수술이 아니면 안하는게 좋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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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03 06:26: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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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24 이하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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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 오롯한 당신<br><br>트랜스젠더란 태어날 때 지정받은 성별과 스스로 생각하는 성별이 다른 사람을 지칭하는 용어이다.<br>흔히는 남성으로 태어났으나 자신을 여성으로 여기고, 또는 이와 반대인 경우를 트랜스남성이라고 일컫는다.<br>앞서 설명한 용어에서 비춰지듯, 이책은 트랜스젠더를 다룬 책이다. <br>이 책의 저자는 연구를 하며 '무지'라는 단어를 많이 떠올렸다고 한다.<br>사람은 남성과 여성으로 태어나 살아간다는 고정관념을 의심해본적이 없었는데 트랜스젠더의 목소리에는 저자의 삶속에선 익숙하고 당연한 것들이 그들에게 고통을 준다는 점을 짐작조차 하지 못 했다고 한다.<br>나 역시 그들을 마주할 일이 없을 뿐더러 제대로 생각해본 적이 없었기에 이 책을 읽으며 새로운 것들을 마주 할 수 있었다. 또한 이 사람들의 생각과 선택한 삶에 대하여 이상한 시선으로 바라보고 비웃을 수 있는 권리는 도대체 누가 갖고 있나, 싶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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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03 06:31: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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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02 고태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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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br>작가: 애거서 크리스티<br>줄거리: 10명의 사람들이 '병정 섬'이라는 육지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 외딴 섬에 정체를 알 수 없는 사람으로부터 초대되면서 저택에 들어가 있던 사람들 몇은 홀에 있던 먹음직스러운 음식을 먹으며 휴식을 취하고 있었고, 다른 몇 명은 저택을 탐색하던 와중 이윽고 비인간적인 목소리가 그들의 옛 악행을 하나씩 얘기하는 말이 흘러나왔다. 그리곤 그 중 젊은이였던 '엔터니'가 청산가리가 들어있는 와인을 모르고 마신 뒤의 죽음을 시작으로 10명의 인디언 소년들 구절에 맞추어 한 명씩 죽어나가게 되는 내용이다.<br><br>느낀점: &lt;그리고 아무도 없었다&gt;는 스릴러내용의 책으로 스릴러를 좋아하는 나에게 너무나도 식은 땀이 나게끔 만든 책이었다. 10명의 <br>인디언 소년들 구절에 맞게 한명씩 한명씩 아무도 모르게 죽어간다는점이 신선하고 독특하다고 생각이 들었다. 코로나 19로 밖에 나갈 수 없는 지금 집에서도 간편하게 책을 통해 흥미진진하게 읽을 수 있다는 게 좋았다. 그뿐만 아니라 누가 대체 범인인지 추리하는 맛까지 있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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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03 07:19: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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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06 김단영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jeong311/jjeongs_korean/wish/667851967</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그 칼로는 죽일 수 없어<br>청년 영화감독인 주인공 시치사와는 이탈리아로 여행을 갔다가 단검 한 자루를 사온다. 그 칼에 베일뻔한 시치사와는 꿈에서 가보니라는 유령과 만나게 되는데 가보니는 시치사와가 사온 그 칼로 생명체를 죽이면 다음날 4시 32분 6초에 되살아난다는 이야기를 해주고 사라진다. 영화감독이었던 시치사와는 그 칼을 이용해 고양이나 개와 같은 동물로 시작해 사람이 죽는 장면까지 영화에 생생하게 담아낸다. 너무 실제같은 영화때문에 경찰의 의혹을 받지만 멀쩡하게 살아있는 고양이와 강아지, 사람을 보고 대부분의 경찰들은 의심스럽지만 그냥 넘어간다. 하지만 경찰 코스네는 계속 의심을 하는데, 여러 사건을 겪으며 결국 칼의 존재를 알게된다. 하지만 그걸 알아차린 시치사와가 코스네를 죽여 위기에서 벗어나지만 시치사와 또한 허무한 죽음을 맞이하게되는 결말이다.<br>시치사와가 코스네를 죽이는 방법이 너무 치밀하고 섬뜩해서 소름이 돋았고, 그렇게 살아남았지만 결국 시치사와도 죽게 되는데 그 이유가 너무 허무했다. 지금까지 읽었던 책들중 가장 집중해서 읽었던 책이였던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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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03 08:25: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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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09 김예은</title>
         <author>kyekye9922</author>
         <link>https://padlet.com/hyejeong311/jjeongs_korean/wish/667907409</link>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핵 폭발 뒤 최후의 아이들<br>이 책은 외할머니 할아버지 댁으로 놀러가던 중 핵전쟁이 일어나게 된 후의 이야기가 담긴 책이다. 예전에 큰이모가 사준 언니가 고른 책이라고 하는데 엄마가 이 책이 재밌다고 추천해줘서 시간이 날때 틈틈이 읽었다. 강렬한 책 표지때문에 눈길이 가긴 했는데 본격적으로 읽기 전까진 관심이 없었다. 근데 맘잡고 읽으려고 하니 책 내용이 몰입이 너무 잘 돼서 한 번 읽을 때 몇십 페이지씩 읽었다. 솔직히 책이 잘 안맞는 스타일이라 내 취향에 안맞으면 잘 안읽히는데 이 책은 좀 심각한 분위기로 진행이 돼서 몰입이 잘된 것 같다. 나는 끝날 때 해피엔딩으로 끝날 줄 알았는데 마냥 행복하게 끝나지 않은것도 새로운 것 같다. 그래서인지 약간 여운이 남는 듯 하다. 나는 소설이 좋은데 그 중에서도 이 책처럼 분위기가 무겁거나 주인공의 상황이 힘들고 어렵다는 등의 내용이 유독 집중이 되는 것 같다. 비슷한 느낌으로 1학년 때 읽은 몽실언니가 있다.</div>]]></description>
         <pubDate>2020-08-03 11:16: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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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10 김태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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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br>처음에 도둑 3명이 잡화점으로 숨는걸로 시작된다. 근데 숨어있는동안 밖에와의 시간이 좀 이상하다는것을 느끼게 된다. 잡화점에 편지가 들어오게 되면서 그것을 답장해주며 이야기가 전개 된다. 노래를 하고 싶지만 아버지의 가게를 물려받아야 하는 남자의 이야기를 듣고 상담해주고, 육상선수 커플이 있는데 남자가 암에 걸렸다는 사연, 등등 많이 해주면서 전개되고 나중에는 잡화점의 사장과 아들의 스토리가 나오는데 그 스토리별로 다 재밌고 감동적이다. 언제나 봐도 재밌어서 생각날때 마다 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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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03 11:50: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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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33 황재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jeong311/jjeongs_korean/wish/667922481</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살인자의 기억법 <br>김병수는 70세치매에 걸린 연쇄살인범이다 김병수가 은퇴한 이후 동네에는 연쇄 살인사건이 연달아 일어났다 김병수는 자신의 딸 은희에게 조심하라고 자주 말한다 그러던 어느날 박주태라는 사람과 마주쳤다 박주태의 차에서는 핏방울이 뚝뚝 떨어졌다 병수는 이걸보고 주태가 연쇄 살인범이란걸 직감할수있었다 <br>하지만 주태는 병수의 집앞에 어스렁거리며 은희를 노리는것 같았다 <br>주태는 결국 은희와 연인사이까지 발전했다 그래서 주태는 은희와 함께있는 시간이 더 많아졌다 병수는 주태때문에 불안감은 더욱 높아졌다  병수는 결국 몇년동안 하지않았던 살인을 마지막으로 주태를 살인하기로 마음 먹었다 하지만 병수의 치매는 날이 갈수록 심해졌고 자신의 목적 또한 기억하지 못하는 상황이였다 며칠뒤 결국 은희는 살해당했다 병수는 주태가 범인이라고 확신했고 경찰에 신고하려는순간 박주태는 경찰임을 밝혔다 <br><br>제가 소설이나 책을 잘 읽지않는데 이소설은 이상하게 재밌고 중독성있었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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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03 11:51: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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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21 이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jeong311/jjeongs_korean/wish/668236172</link>
         <description><![CDATA[<div>노인과 바다<br>어니스트 밀러 헤밍웨이<br>맥시코 만류에서 작은배를 타고 고기잡이를 하는 산티아고할아버지는 젊었을땐 제법 잡았지만 지금은 84일동안 잡지못해 사람들의 무시와 놀림을 받는다. 그런 산티아고 곁엔 한 소년이 있는데 산티아고를 존경한다.그러나 오랫동안 고기를 못잡아 가족들이 다른배로 떠나라 해서 떠나게된다.<br>고기를 못잡은지 85일째 산티아고는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잡을수있을거라고 생각한다.오랜기다림 끝에 커다란 청새치를 잡고 집으로 가는데 상어랑 싸우게되는 시련을 겪게된다.뼈만 남기고 항구로 돌아와 사람들은 뼈의크기를보고 놀라지만 소년은 산티아고의 손을보며 눈물을 흘린다.산티아고에게 낚시법을 알려달라고 부탁하고 산티아고는 쉬면서 사자꿈을 꾸면서 끝이난다.<br>이 책을 읽게된 동기는 사람과 바다의 싸움을 다뤘다는 점에서 흥미를 느껴 읽게됐다.산티아고가 꿈을 포기하지않고 계속 도전하며 긍정적으로 생각할수있다는게 대단했고  소년이  다른 사람과 달리 산티아고의 생각과 끈기를 본 다는 점이 대단한 것 같다고 생각했다.나는 끈기가 없는편인데 노인과 바다를 읽고 산티아고 처럼 긍정적이게 생각하며 꿈을 포기 하지않고 끈기있게 살아야겠다고 느꼈다.노인과 바다는 한번씩 쯤 읽어보면 괜찮을 것 같은 책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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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03 17:21: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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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06 김주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jeong311/jjeongs_korean/wish/668578262</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 생명을 불어넣는 마법사의 물<br>작가 : 남창훈<br>탐구한다는 것은 영국 왕립 학회의 모토처럼 사람들이 믿고 있는 사실을 의심하는 것을 뜻한다. 사람들은 미생물이 저절로 발생한다고 믿었지만 파스퇴르는 실험으로 미생물이 생명을 지닌 존재임을 입증했다. 또 갈릴레이는 대부분이 받아들이던  아리스토텔레스의 주장에 의문을 품고 모든 말체는 무게에 관계없이 똑같은 속도로 자유낙하 한다는 사실을 입증했다. 그리고 코페르니쿠스는 누구나 믿던 프톨레마이오스의 생각에 의심을 품고 지구가 태양을 중심으로 돈다고 주장했다. 이 책을 읽고 나서 나도 친구들이 다 믿고 있는 사실이거나 친구들이 과반수 이상으로 그 의견에 대해서 동의 한다면 전혀 의심을 품지 않고 믿기 마련이었는데 탐구 한다는 정신을 가지고 잘못된 진실에 대해서 알려고 노력 하고 진실을 밝혀 내려고 하는 그런 도전 정신이 너무 대단한 것 같고 사람들이 다 믿고 있는 사실에 대해 반전을 뒤엎는 것은 용기가 많이 필요할텐데 존경스럽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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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04 00:57: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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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219 이수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jeong311/jjeongs_korean/wish/668580584</link>
         <description><![CDATA[<div>책제목:참소중한 너라서<br>이책을 읽고나서 난 내가 왜소중한지, 내가 소중한것에 왜 다른사람의 인정이나 납득이 필요하지않은지 그이유를 알게 해주었다. 지금 힘든 나에게 힘들지말라고 위로를 해주는 책이다<br>지금의 아픔을 바라보는 나의 당신의 시선이 변할수 있도록 가슴 절절한 위로를 해준다.이책은 모두에게 권해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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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04 01:00: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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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11 설재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jeong311/jjeongs_korean/wish/668582267</link>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샬롯의 거미줄 (엘윈 브룩스 화이트) 이 책을 읽게된 계기는 초등학생 때 독서퀴즈 대회 때문에 읽어본것 같다.  윌버는 돼지이다. 그것도 무녀리이다. 윌버는 죽을뻔한 위기에서 펀의 도움을 받고 살아남는데,  돼지 우리 홀로 외롭게 살아가는데, 어느날 샬롯이라는 거미가 나타나게된다. 윌버는 외로웠던 우리에서 샬롯이라는 친구이자 거미를 사귀어서 기분이 매우 좋았다. 그렇게 해서 샬롯과 함께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었는데 윌버는 크리스마스에 자신이 햄 이 될것이라는 엄청난 소식을 듣게 된다. 이 책을  읽고나서 윌버가 친구가 생겼을때 기분을 잘 알수있었고, 나도 새학기때 친구가 없어서 외로웠는데 친구가 많이 생겨 기분이 좋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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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04 01:03: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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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23 홍성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jeong311/jjeongs_korean/wish/668582635</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 작은 아씨들<br>작가 루이자 메이 울컷<br>출판 삼성 출판사<br> <br><br>작은 아씨들은 한 평범한 가정에서 네 자매들 사이에 일어나는 일들을 겪은 이야기이다.<br>얌전한 첫째 메그 말괄량이 둘째 조 마음씨 착한 셋째 베스 귀여운 막내 에이미가 겪은 일들이<br>재미있게 펼쳐지는 이야기 이다 네 자매의 집은 결코 부유하지는 않지만 항상 웃음과 행복이 넘쳐났다<br>그것은 남을 돕는 마음, 바른 생활을 하려는 착한 마음 때문이였다<br>이웃집 로렌스 할아버지와 로리의 따뜻한 마음씨도 날 감동시켰다<br>또 아버지에게 갈 기차표를 마련하기 위해 조가 자신의 머리카락을 자른 일은 나의 가슴을 뭉클하게 만들어 주었다<br>작은 아씨들은 서로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웃음을 잃지 않고 어려운 일에 부닥쳐도 서로 위로하고 도우며<br>헤쳐 나갔다. 그래서 작은 아씨들 집에는 늘 행복한 웃음이 넘쳐날것이다 <br>나도 내 가족과 이웃을 한번 살펴보기로 하자 사랑하는 아빠와 엄마와 느나 등이 있어서 자신이 무척<br>행복하다는 걸 알 수 있을 테니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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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04 01:03: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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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207김형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jeong311/jjeongs_korean/wish/668584642</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초속 5 센티미터<br>감상문: 타카키는 아카리가 다니는 학교로 전학 오게 되고 서로 각별한 사이로 지넀지만 결국 시간이 지나 둘은 떨어지게 되고 서로를 잊고 살아가나 마음 한편에 있던 기억을 떠올리고 추억하며 타카키는 아카리를 만나려 한다. 그렇게 힘든 과정 끝에 둘은 다시 재회 하게 되지만 그 시간은 얼마 가지 못하고 다시 둘을 떨어뜨려 놓게 된다.  그후 타카키는 대학생이 되고 아카리는 다른남자와 결혼 준비를 하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날 둘이 다시 만나 벚꽃을 보자고 했던 철길을 걷다가 서로를 알아보고 뒤돌아보지만 그순간 열차가 지나갔고 열차가 지나간 뒤 아카리는 사라진 뒤 였다. 하지만 타카키는 계속 아카리가 사라진 곳을 바라보기만 할 뿐, 더 찾으려 하지 않는다. 서로를 아직 못잊고 좋아하지만 만날수는 없다는걸 예쁘게 보여주는 볼때마다  나까지 이별 한거같은 기분이 들게 해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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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04 01:06: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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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jeong311/jjeongs_korean/wish/668587920</link>
         <description><![CDATA[<div>30203 김동윤<br>이상 -날개-<br>책에서 ‘나’는 삶의 의욕을 상실한 채 방안에서 뒹굴거리며 지낸다. 아내가 외출을 하면 아내의 방에서 놀기도 한다. 아내의 내객이 집에 찾아올때면 ‘나’에게 은화를 주는데 ‘나’는 그걸 저금통에 모아두다가 변소에 파뜨리고 만다. 그 후에 ‘나’는 가끔 외출을 하는데 어느날 비를 맞고 감기에 걸린다. 아내는 ‘나’에게 아스피린을 주고 ‘나’는 그걸 먹고 잠만 계속 자게된다. 하지만 그 약은 아스피린이 아닌 아달린이었다.. 충격을 받은 ‘나’는 거리를 돌아다니다 미쓰코시 옥상에서 삶을 되돌아본다. 정오가 되자 ‘나’는 의식이 깨어나면서 날개가 돋길 간절히 염원하게 한다.<br><br>여기서 ‘나’는 겉으로의 ‘나’이고, 아내는 내면의 ‘나’이다. 책을 처음 읽었을때는 내용이 이해가 안됐지만 내 성격상 이해 될때까지 하는 편이라 몇번 읽고 아빠한테 물어보고 찾아보고 공부해서 알게되었다. 이렇게 하니 재미도 있고 잘 들어온다. 딱 내 수준에 맞는 책인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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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04 01:11: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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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15안세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jeong311/jjeongs_korean/wish/668589880</link>
         <description><![CDATA[<div>책제목:벽이<br><br>내용: 재현이는 볼록하게 만져지는 벽지 속 사내아이에게 아예 벽이라는 이름까지 붙여주고 마음속 이야기를 했다. 재밌는 얘기,속상한 얘기, 화난얘기, 우스운 이야기 등등 무슨이야기든지 벽이에게 마음 편하게 털어놓았디만 재현이는 무슨말을 하든지 못알아듣겠다고 되묻지 않아 좋을수가 없다. 이책을읽기전에는 벽이? 벽에사는 귀신인가라는 생각도 했지만 알고보니 감동적이었던 소설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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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04 01:14: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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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16윤예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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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미야 잡화점의 기억_히가시노게이고<br>비어있던 나미야 잡화점에서 일어나는 일들과 각각의 인물들의 이야기를 통해 따듯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책이다.<br>나오는 고민들마다 나였으면 뭐라고 해주었을까,이렇게 대답해주는것이 올바른것일까,하는 생각들이 많이 들었다<br>가장 인상깊었던것은 할아버지의 마지막 편지 라는것이었다 고민이 많은 이들에게 해주는 말이 정말 따듯하게 느껴져서 추천해주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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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04 01:15: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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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09 노선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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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변신<br>글쓴이: 프란츠 카프카<br>변신은 주인공인 그레고르가 흉측한  벌레로 변하여 생긴 일들을 그린 작품이다. 영업사원이었던 그레고르는 사업에 실패한 아버지, 천식을 앓고 있는 어머니, 바이올린을 좋아하는 동생 그레테를 위해 바쁘게 살아가고 있었다. 하지만 벌레로 변하게 되면서 그레고르가 가족에게 도움이 되지않고 오히려 골칫거리가 되자 그의 가족들은 그가 스스로 떠나길 바라며 그가 죽자 홀가분하게 생각하기까지 했다. 이야기의 첫부분을 읽을 때에는 신선한 소재에 그저 흥미진진했다. 그리고 이야기가 계속 진행될수록 그레고르의 가족들이 벌레가 된 그레고르를 받아들여서 함께 살아가기를 바라게 되었다. 하지만 끝내 버림받고 벌레인채로 죽음을 맞이한 그레고르가 너무 안타까웠다. 가족의 구성원으로서 경제적으로 도움을 주던 그레고르는 자신이 벌어온 돈으로 가족들이 행복한 생활을 하자 자신도 행복하다고 생각하였다. 벌레가 되어 아무것도 하지 못하게 되자 그제서야 자신의 존재에 대해 생각을 하게 된것이다. 그레고르는 자신에 대해 생각하며 살 필요가 있었다고 생각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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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04 01:15: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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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14 오유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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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미야 잡화점의 기적_히가시노 게이고<br><br>이 책은 일본유명 작가가 작성한 소설이다.줄거리는 삼인조 도둑들이 나미야 잡화점에 숨는다. 이곳은 과거와 현재 그사이에 어중간하게 잇는곳이다. 도둑들은 예전 주인앞으로 온 고민 상담 편지를 발견하고 공감을 하게 된다. 이들은 편지를 익고 답장을 보내게 된다. 이들은 답장을 솔직하고 엉뚱하게 보냈는데 이것이 뜻밖의 결과를 불러왔고 상담자들이 감사의 마음을 담아 보낸 편지는 또 다른 멋진 기적을 만들어낸다. 이 책을 읽으면서 왠지 모르게 웃고 있는 날 발견할수 있을만큼 마음에 안정감을 주는 내용이여서 꼭 누군가에게 추천해보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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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04 01:1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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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27 정보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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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책 제목: 소년이 온다  <br> 저자: 한강<br><br> 내용: 동호의 이야기로 시작해서 친구 정대,  김은숙,  김진수 등 각각의 인물들이 겪은 5•18 민주화 운동에 대한 내용을 다룬  소설이다.<br><br> 느낀점: 이 책을 초등학생 때 처음 접하게 되었는데,  그때는 말들이 너무 어려웠고, 내용도 짐작이 가지 않아 읽는 도중 읽기를 포기했었다. 중학교로 올라오고 나서 다시 이 책을 접하여 다시 읽게 되었는데 그때는 너무 감명 깊게 읽었던 것 같다. 5.18 민주화 운동에 대해 더 자세히 알게 되고,  문장을 이해하는 수준이 문맹이나 다름없던 초등학생에서 조금 발전하면서 내용들이 더욱더 선명하게 머릿속에 꽂혔다. 내용은 5.18 민주화 운동을 다루고 있고, 그때 있었을 법한 이야기들로 구성이 되어 있다. 이 책을 접한 뒤 단순히 역사로만 생각되던 5.18 민주화 운동이 눈 앞에 생생하게 펼쳐지며 그때 상처 받은 사람들의 심정을 조금이나마 헤아릴 수 있게 된 것 같다. 5.18 민주화 운동에 대해 잘 모르거나 단지 역사로만 기억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을 권유하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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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04 01:21: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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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18 이민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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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 하이퐁 세탁소<br>작가 : 원유순<br>하이퐁 세탁소는 다문화 가정 이야기이다. <br>주인공은 웅이다. 웅이네 엄마는 베트남 사람이고 웅이네 아빠는 한국사람이다. 웅이네 가족은 5학년때 부천으로 이사를 갔다. 웅이네 학교의 교장선생님은 웅이가 다문화 가정이라 좀 부족할거라 생각해서 웅이를 더 잘챙기려고 한다. 웅이는 그런 교장 선생님을 좋아하지 않았다.<br>웅이는 평범하게 다른 학생처럼 대해주는것을 원했는데 교장은 아니였다. 웅이는 학교 생활을 하는데 다문화 가정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친구들에게 왕따를 당하고 괴롭힘을 당했다. 웅이 학교 친구가 웅이한테 너네 엄마 베트남 사람이라며? 냄새 나라고 말한 것에 참고 참았던 분노가 터져 그 친구를 때렸다. 그 친구의 엄마가 학교를 와서 웅이가 보는 앞에서 아들에게 쟤는 다문화 가정이라 좀 못배웠을테니깐 너가 이해해줘 라고 말했다. 웅이는 이 사건이후 학교에서 친구를 사귀지 않고 같이 노는 친구 한명하고만 놀았다. 그 이후 엄마의 사촌이 한국으로 놀러왔다. 웅이는 처음에 사촌 형을 이상하게 생각했다. 그래도 사촌 형이 자신을 잘 챙겨줘서 이상하게 생각했던 것이 사라졌다. 그리고 웅이네 학교 운동장에서 사촌 형과 축구를 했는데 전에 웅이와 싸웠던 아이가 왔다.<br>웅이는 그 아이를 피하려고 다른 곳으로 가려고하는데 갑자기 그 아이가 웅이의 사촌 형의 이름을 물어봤다. 짜이반 홍이라 대답했는데 그 아이는 이름으로 장난쳤다 짜장면이라고 그러자 웅이는 화가 솟구쳐 올라서 그 아이를 때렸다. 그 아이는 이 사건이후로 웅이를 더 이상 괴롭히지 않았고 사촌 형은 자기의 나라로 돌아갔다. 그러자 엄마는 베트남에 대한 생각과 그리움때문에 힘들어 하셨다. 그러자 웅이와 웅이네 아빠가 엄마의 고향이 하이퐁을 세탁소 앞에 붙어 간판을 바꿧다. 이렇게 해서 하이퐁 세탁소가 만들어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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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04 01:36: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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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32 한혜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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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제목:하이킹 걸즈<br>하이킹 걸즈는 문제아들이 소년원에 들어가는 대신 실크로드 보도여행을 떠나는 내용이다.주인공 은성은 은성을 키워주시던 외할머니의 죽음으로 학교에서의 폭력문제가 더 심해져 보도여행을 하게 된다.또 학교폭력의 피해자였던 보라는 학교폭력에서 받은 스트레스를 다른 사람의 물건을 훔치면서 푸는 학생이다.이 둘은 센터직원인 미주언니와 함께 실크로드를 걸으며 서로에 대해 알아가고 깨달음을 얻으며 변하고 성장한다.끝에 은성과 보라는 이탈을 해 정해진 기간안에서의 보도여행은 실패하지만 결국 실크로드를 끝까지 걷는다. 책을 보다보면 실크로드를 걷는것이 소년원대신 가는거지만 진정한 자신의 모습을 찾아가는 여행이라는 생각이 되었다. 긴 여행을 통해 서로를 더 이해하게 되고, 고민에 대한 답을 어느 정도 찾은 두 여학생은 아마 조금은 더 진지하고 훨씬 더 열정적으로 살아가게 될 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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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04 01:38: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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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13 성의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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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 한밤중의 베이커리<br> 저자 : 오누마 노리코<br> <br> 밤 11시부터 다음날 새벽 5시까지만 문을 여는 독특한 빵가게의 주인과 그 곳에 찾아오는 손님들의 이야기이다. <br> 저마다 다른 상처를 갖고있는 사람들이 빵 냄새와 빵집 주인의 좋은 인성 때문에 '블랑제리 구레바야시' 라는 빵집으로 이끌린다. 개업한지 얼마 안된 이 빵집에 난데없는 손님인 노조미가 들이닥친다. 노조미는 엄마를 뻐꾸기에 비유하고, 자신을 새끼 뻐꾸기에 비유하며 이 집 저 집 전전하며 살아가는 고등학생인데, 노조미의 엄마가 집을 나가면서 블랑제리 구레바야시에 신세를 지게된다.</div><div>빵집 주인인 구레바야시는 빵은 평등한 음식이라고 생각하며 항상 빵 만드는데에 열중하면서도 사람들에게는 천사처럼 웃어준다.</div><div>이 책은 슬프면서도 고달픈 우리의 인생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 같아서 재밌으면서도 자꾸 읽게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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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04 01:45: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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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jeong311/jjeongs_korean/wish/668623987</link>
         <description><![CDATA[<div>30426장준혁 <br>책제목:짜장짬뽕탕수육<br>내용:주인공의 유행어로 인해 왕따를 당하는 내용입니다 그래서 주인공이 다른 유행어를 만들어서 왕따를 탈출하는 얘기입니다 느낀점은 나도 위기에 처했을때 주인공처럼 좌절하지 않고 그걸 극복해 나가는걸 배운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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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04 01:57: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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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26 조주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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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노새 두마리<br>아버지와 나는 구동네에서 노새와 연탄배달을 하며 힘들게 생계를 유지한다 산업화시대에 들어서며 신동네가 생겨 사람들의 주거형태도 달라지고 운송수단도 달라지지만 아버지는 노새를 고집하며 자랑스럽게 여긴다 어김없이 나와 아버지가 노새와 연탄배달을 할때에 높은언덕을 올라가다 그만 미끄러져 노새가 달아나고만다 아버지는 큰상실감에 빠졌고 나는 아버지를 돕고 노새를 찾으려 하였지만 결국 찾지못한다 나가 꿈을 꾸었을때 노새는 이미 잡을수 없는곳으로 멀리멀리 달아나버렸고 아버지는 노새가 일으킨 일들을 배상하기위해 경찰서로 간다<br>산업화에 적응하지 못하는 사람들의 막막한 심정이 느껴진다<br>사람들이 변화하고 주변이 변화하는 모습을 보며 옛것을 고집해온 아버지가 한편으로는 답답하지만 아버지도 산업화에 적응하기 어려워 그런것 같아 슬프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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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04 02:01: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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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09 박민승</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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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힘들어도 괜찮아<br>글쓴이: 김원길<br>김원길의 말인 ' 한번 뿐인 인생 즐겁고 재미있게 살고, 열심히 일해 번 돈 멋지게 쓰며 사는것! 이것이야말로 가장 축복받은 사람만이 할 수 있는 일이다. 축북받은 인생은 특정한 누군가만 누릴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노력만 하면 누구나, 아무나 누릴 수 있다. 시련에 부닥칠 때마다 '힘들어도 괜찮아!라고 외쳐보라. 인생에 아름다운 흔적을 만들기 위해 영혼을 담아 최선을 다한다면, 여러분 모두 축복받은 인생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라는 내용이 책 표지에 있으면서도 가장 인상깊은 말이였습니다.  그리고 여러개의 소제목중 '절대! 쉽게! 포기하지 마라!' 라는 소제목이 가장 재밌게 읽었습니다. 이책이 네이버 선정 베스트셀러라서 읽어봣는데 읽기 잘한 책 같고 힘들어도 괜찮아 라는 노래도 만들었다는 김원길이라는 사람이 대단하게 느껴졌습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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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04 02:05: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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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01 김강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jeong311/jjeongs_korean/wish/668630236</link>
         <description><![CDATA[<div>첵 제목: 명량<br>1597년 정유재란, 대공세를 준비하던 일본군은 이순신이 죽지 않고 풀려났다는 정보를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직책도 없이 복귀하는 이순신은 더 이상 두려움의 대상이 아니었다. 게다가 이미 조선 수군은 칠천량에서 참패해 궤멸 직전이었다. 관망하는 명군은 전세를 보고 물러날 게 뻔했다.</div><div>거리낄 게 없는 왜군은 이순신을 안중에도 두지 않았지만 어떤 왜장들은 달리 생각했다. 이순신을 제거하기 위해 특수전에 능한 까마귀 부대를 비밀리에 출격시킨 것이다.</div><div>이순신은 남행하며 흩어진 군대를 모으기도 하고 첩보도 확보하지만 추격하는 정예 군대를 막는 것은 역부족이다. 이러한 어려움 속에서 많은 전쟁에 승전보를 울려 왜척으로 부터 우리나를 지켰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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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04 02:05: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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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22 임동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jeong311/jjeongs_korean/wish/668632867</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 레 미제라블<br>작가 : 빅토르 위고<br><br>장발장이 배고픈 조카를위해 빵집에<br>들어가 빵을 훔쳤는데 걸려서 19년동안 감옥살이를 하게된다 <br><br>그러나 감옥살이를 끝내고  <br>나온 미리엘 주교가 따뜻하게 <br>맞이를 해주었지만<br><br>장발장의 손버릇 때문에 은그릇을<br>훔치게 되었다.<br>근데 이행동을 미리엘 주교가 또<br>용서해주고 은촛대까지 선물하였다.<br><br>장발장은 새로운 삶을 살려고<br>이름을 마들렌으로 바꾸고 <br><br>새사람이 되었다. 하지만 전과가<br>있는지라 자베르 형사가 계속 의심<br>을 놓지않았었다 ..<br>이상 스포가 되니여기까지하고 <br><br>느낀점은 : "가난이 만든 죄인<br>용서가 많은 성인" 이라는말이<br>엄청 와 닿았다. 장발장은 배고픈<br>조카를 위해 빵 하나를 훔쳤는데<br>19년 감옥살이를 하다니 얼마나 억울했을까.. 물론 절도는 나빠도<br>고작 빵하나 가지고 19년 감옥살이는 아닌거 같다 아마<br>전에도 전과가 있어서 좀 쎄게 받지<br>않았을까싶기도 하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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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04 02:09: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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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29최민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jeong311/jjeongs_korean/wish/668633203</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나는 나로 살기로했다<br>나는 나로 살기로했다 라는 책은 점점 자기자신을 잊어버리는 사람들에게  나답게 살기위한 조언을 해주는 책인데, 자기자신의 이야기도 나오고 ,충고도 나오고, 책을 읽다보면  내가 나에게 무심했구나를 알게된다. 공감, 위로가 많이 된 책이다</div>]]></description>
         <pubDate>2020-08-04 02:09: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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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08  나현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jeong311/jjeongs_korean/wish/668649282</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 양파의 왕따일기 1<br>주인공 정화는 반에서 가장 인기 있는 양미희와 사귀고 싶어한다. 양미희를 따르는 추종자들의 그룹인 '양파'에 들고 싶어한다. 우연한 기회에 양파에 들게 된 정화는 너무나 기쁘고 신이 나지만, 양파 친구들이 반 아이들을 따돌림시키고 있음을 알게된다. 특히 미희의 라이벌인 정선이와 대립을 하게 되면서 같은 양파였던 정선이를 따돌리게 된다.이 상황에서 정화는 마음만 졸인다. 결국 정선이가 전학가게 되면서 아이들은 '양파'에 대해 반성을 하게 된다.. 정화는 미희에게 당당하게 잘못된 점을 이야기하며 정선이와 같은 일이 이뤄지지 않도록 다짐을 한다.<br>내가 초등학생때 재미있게 읽었던 책인데 이책을 읽으면서 친구들과 잘 지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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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04 02:31: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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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23 이정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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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동백꽃<br>내용: 점순이는  자꾸만 나한테 심술을 부린다 오늘도 우리 수탉은 점순이네 수탉한테 쪼인다  나흘 전 점순이의 감자를 거절후 나를 가만히 냅두질 않는다 점순이의 닭한테 쪼이는 우리 닭한테 곷추장을 먹여서 싸움을 시킨다 결국 점순이의 닭을 죽인 나는 울자 점순이가 위로를 한다 화해한 나와 점순이는 동백꽃으로 들어감<br>느낌: 과거의 사랑을 나누는 방식이 특이한거 같고 특히 감자와 닭을 가지고 이야기가 전개되는게 재밌었고 서로 잘되길 바란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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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04 02:44: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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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26 장수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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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동 한 그릇<br><br>-마음씨 좋은 주인이 있는 우동집에 엄마와 두 아들이 우동 한 그릇을 시키며 일어나는 일들이다.<br><br>-우동집에서 우동 한 그릇만을 시키는 엄마의 용기와 그럼에도 불평 한 마디 하지 않고 오히려 서로 먹으라고 하는 두 아들, 그리고 몰래 면을 더 삶아 우동 한 그릇을 만들어낸 주인장의 마음씨가 정말 따뜻한 것 같다.<br>이렇게 집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공부를 열심히 하여 결국 성공한 오랜만에 다시 우동집을 찾은 엄마와 두 아들의 모습이 대단했고, 내가 저런 상황에 놓여 있었다면 과연 나도 저렇게 올곧게 클 수 있었을지도 의문이다. <br>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장신과 자신이 가난하다는 것까지도 부끄러워 하지 않고 당당한 형제의 저런 마음을 본받고 싶다.</div>]]></description>
         <pubDate>2020-08-04 02:59: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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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13연유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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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올리버 트위스트<br>내용: 올리버는 태어나자마자 보육원에 맡겨져 죽만 먹으며 자란다. 또 소년이 되어서는 소매치기 소굴로 끌려가 나쁜일을 하라는 협박을 당하기도 한다. 하지만 올리버는 결코 악한 생활에 물들지 않고 착한 마음을 간직한다.이러한 올리버의 모습이 대댄하게 느껴졌다. 사람은 누구나 절박한 상황에 놓이게되면 주변 상황에 휘말리기 마련이고, 악한 마음을 가질수도 있는데 그렇치 않고 정직한 마음과 바른마음을 가질수있음에 큰 감동을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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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04 03:06: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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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29 조승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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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끌리는 말투에는 비밀이 있다<br><br>난 말을 잘 못하는데 이 책을 읽고 많은 것을 느꼈다 내가 말 할때 안 좋은 습관들을 이 책에선 어떻게 고쳐야 할지 나오고 좋은 말투를 갖게 도와주는 것 같다 또 거절을 못 하는 성격인 내가 이 책을 읽고 기분 나쁘지 않게 거절하는 방법이 자세히 적혀있어 도움이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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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04 03:33: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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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32 허태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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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노인과 바다<br>이 책의 줄거리는 어느 멕시코 만류에 조각배를 띄우고 혼자 고기를 잡으며 사는 노인이 있었다. 그 노인은 84일 동안 고기 한 마리 못 잡았는데 그 노인은 포기하지 않고 꼭 큰놈으로 한 마리 잡겠다는 마음으로 항상 열심히 고기를 잡았다. 노인과 같이 고기잡이 하던 소년은 노인이 40일 동안 고기 한 마리 못 잡자 부모님 때문에 다른 배로 옮겨 탔지만 소년은 노인을 항상 챙겨주었다. 그 다음날 또다시 고기를 잡기 위해 소년이 챙겨 준 낚시 도구를 챙겨서 바다로 나갔는데 마침내 거대한 물고기를 만난다. 노인은 기운이 없어 고기가 지칠 때까지 기다린다. 그러는 동안 노인은 소년이 생각나고 손에 쥐도 나고 고통도 있었지만 노인의 인내심으로 그 것을 극복하고 고기를 잡는다. 마을에 돌아와 겨우겨우 집에 돌아가 잠이 들었다. 다음날 마을 사람들은 그 대어의 뼈를 보고는 놀란다. 이 책의 노인처럼 나도 끈기있게 끝까지 도전해봐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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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04 03:34: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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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05 김가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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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레디메이드 인생(채만식/창비)<br>- 레디메이드라는 단어에 뜻을 알지는 못하지만 레디메이드 인생 이라는 말은 한번쯤 들어봤을 것 이다. 레디메이드 인생이란 만들어 놓고도 팔리지 않는, 즉 주인 없는 인생이라는 것인데 그것의 의미는 이 책의 P가 말렸던 임자를 만니지 못해 팔리는 날이 오지 못하면 모두 재고가 되어 남아도는 인생으로 살아 갈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책에서의 특징 중 하나는 주인공들의 이름이 P,M,H 처럼 알파벳으로 되어 있는 것이다. 그리고 글 마지막 부분에는 알파벳 P의 이름만이 제대로 된 이름으로 나오는 것이다. 그에게만 제대로 된 이름을 준 이유는 아마 인생을 단계별로 이 나이에는 A이고, 또 저 나이 때는 B가 되는 것 이 아닌 자신의 뜻대로 자유롭게 사회에 얽매이지 않고 나를 위해 살아가라는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br>- 레디메이드 인생은 내가 만들어 놓은  것이 아니라 사회가 만들어 놓은 인생이다. 이정도의 선까지는 성공할 수 있다는 사회의 밑밥을 깔아놓고 모든 사람들이 그것 만을 향해 전력질주 하다 끝내 팔리지 않아 백수로 남아 있다. 나는 차라리 그럴  바에 사회가 만들어 놓은 인생보단 내가 직접 내가 살아갈 인생을 직접 만들어 나아가며 계속 가꾸어 나가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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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04 03:42: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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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30416 안세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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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 언어의 온도 <br>지은이 : 이기주<br>이 책의 첫 장 연보라색 종이에 적혀 있는 문구는 정말 좋은 것 같다 &lt;말과 글은 머리에만 남겨지는 게 아닙니다 가슴에도 새겨집니다 마음 깊숙히 꽂힌 언어는 지지 않는 꽃입니다 우린 그 꽃을 보며 위안을 얻기도 합니다&gt; 이문구를 다시 보았을 때 나는 내 주변 사람들에게 아름다운 꽃을 심어주었나 만지면 아픈 가시는 꽃을 심어주지는 않았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난 앞으로 언어의 온도를 꽃이 잘 자랄 수 있게 온화한 온도로 맞추길 노력해야겠다 그리고 욕 비속어 등 이런 표현을 사용하지 않고 꾸준 이 책을 읽어나가 고급 진 어휘를 사용할 것이다 </div>]]></description>
         <pubDate>2020-08-04 03:49: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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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12 박지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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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제목: 운수 좋은 날<br>글쓴이: 현진건<br>동소문 안의 가난한 인력거꾼 김 첨지는 중병에 걸린 아내가 약 한첩도 못 쓰고 죽어가고 있는 어느 날, 오늘만은 나가지 말라는 아내의 애원도 뿌리치고 일을 나간다 이날 따라 비가 오고 그래서인지 벌이가 무척 좋아 김첨지는 마냥 기뻐한다 그러나 행운이 계속되자 아내의 얼굴이 떠오르면서 불안한 마음이 생기기도 한다 결국 일을 끝내고 선술집에서 술을 마시고 아내가 먹고 싶어하던 설렁탕을 시들고 귀가하지만 아내는 죽어있고 김첨지는 통곡하게 된다<br>운수좋게 간만에 돈을 잔뜩 벌어 설렁탕까지 샀는데 아내가 죽어서 너무 안타까웠다 아내의 부탁대로 출근을 안하거나 일찍 들어왔으면 어떡해 되었을까?싶기도 하고 운수가 좋은 날은 무언가 사람에게 불안감이 있다는 것을 표현한 것 같다 하루종일 좋은 일이 생기면 뭔가 불안한 것처럼 운수가 좋다고 무조건 좋아할 일이 아니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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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04 03:58: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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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32 한소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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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닥터 도티의 삶을 바꾸는 마술가게<br><br>이 책은 닥터 도티의 인생사이다. 도티의 삶은 가난하고 힘든 삶에서 시작하였는데 어느 여름 마술용품 가게에서 루스 할머니를 만나고 바뀌게 된다. 난 총 3부로 나눠져있는데 그 중 루스 할머니에게 진짜 마술에 대해 배우는 1부만 읽은 상태이다. 닥터 도티의 인생 터닝포인트를 읽고 있는데 나에게도 큰 도움이 되는 것 같다. 루스 할머니께서는 도티에게 몸의 긴장 풀기, 마음 길들이기,  마음 열기, 의도를 명확하게 하기를 알려준다. 루스와 마술을 배운 후에 도티는 원래 자신의 불행한 삶에서 벗어날 수 없다고 생각했는데 무한한 가능성이 있는 세상을 믿게 됐다. 결국 그는 신경외과 의사가 된다. 나도 다시 한 번 읽으며 루스의 마술을 배우고 이 마술의 힘을 사용하고 싶다. 할 수 없다고 단정 짓지 말고 나의 삶을 바꿀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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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04 03:59: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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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19유호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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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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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04 04:06: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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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02 고태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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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자존감 수업<br>작가: 윤홍균<br> 할머니부터 사촌까지 열 명이 훌쩍 넘는 대가족 사이에서 태어난 주인공은 어렸을 때부터 유난히 눈치가 빠랐고, 타인의 말과 행동, 감정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북적거려서 싫었던 환경이 정신과 의사에게 필요한 소양인 행동 심리와 패턴을 해석하는 자원이 되었다. 옛날에 방황을 하였던 사춘기 시절의 주인공은 학교가 쉴때 마다 도서관에 찾아가서 책을 파기 시작한 후 꿈을 가지게 되었다. 바로 글을 쓰는 작가였다. 그런데 어느날 심리와 과학을 절묘하게 섞은 책을 읽고 충격을 받은 주인공은 글쓴이가 정신과 의사란걸 알고 글쓰는 정신과 의사가 되기로 결심했다. 그 후 마음에 상처가 있는 사람들의 고민을 들어주면서 자존감 회복에 대한 책을 쓰는 내용이다.<br>- 마음에 상처가 있는 사람들의 고민과 질문에 들어주고, 답해주면서 사람들의 자존감을 높혀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까지 쓴다는 일이 되게 자신뿐만 아니라 이 책을 읽는 사람에게까지 의미있는 것 같고, 동시에 두가지 일을 한다는 점이 대단하다. 그리고 이 책을 읽으면서 복잡했던 머리가 정리되고, 마음이 차분하게 진정된다. 또한, 자존감이 낮았던 나에게 큰 조언이 되어주었던 책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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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04 04:16: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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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10 박범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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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타로카드 비밀의 문<br><br>내가 이 책을 읽게된 동기는 평소에 할것을 찾아보다가 타로가 재미있어보여서 한번 배워보고 싶어서 읽게 되었다. 이 책에는 카드에 대한 설명이 나오는데 해석하는 방법도 여러가지가 있다고 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쉽게 접할수 없는 타로를 알아듣기 쉽게 알려줘서 처음 접하는데에도 불편함이 별로 없었다. 그리고 카드마다 해석을 여러가지로 알려줌으로서 상황마다 어떻게 해석할수 있는지도 알게되어서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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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04 04:22: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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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22 이수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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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비밀의 화원<br><br><br><br>내용:부잣집에 예의없는 메리라는 소녀가 있다 메리의 부모님은 돌아가셔서 고모부댁에서 산다  메리는 거기서 많은 사람들을 만나서 인정이 많아지게된다  메리는 10년동안 묻혀있는 비밀의 화원을 발견하게 고 비가오는날에 콜린을 만나게 된다 콜린은 아버지가 곱사등이여서 자신도 곱사등이가 될까 두려워하고 몸이 너무 약해서 휠체어를 타고있다 콜린과 메리는 친구가 되며 메리는 콜린에게 비밀의 화원 이야기를 한다 그래서 콜린과 메리와 딕콘은 비밀의 화원에서 지내게 된다 하지만 매일 드나드는 벤웨더스태프할아버지에게 들키게 되며 벤은 콜린을 향해 곱사등이라면서 마구 내뱉는다 그때 화가난 콜린은 주춤하듯이 일어나면서 선 모습을 보여주게 된다 비밀의 화원에서 매일 지내면서 건강은 더욱더 회복되면서 이것을 안 콜린의 아버지 크레이븐은 비밀의 화원에 오게된다 둘은 보면서 행복해하며 콜린은 웃으며 영원히 살꺼라며 끝나게된다 콜린이 항상 행복했으면 좋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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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04 04:33: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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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04 김민승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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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소나기를 읽어보았다. 글의 줄거리는 어느 시골에서 <br>살고있는 한 소년이 시골로 이사온 소녀가 징검다리에서 세수를 하면서 물장난을 하고있는 모습을 보면서 반하는 내용인데, 소년과 소녀가 징검다리에서 만나고 친해지면서 시골에서 같이 어울리다가 소나기가 떨어지고 소녀가 감기에 걸리게 되고 그때문에 사망하게 되었다. 소년은  그소식을 들으면서 끝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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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04 04:50: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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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25이혜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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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제목:화수분<br>화수분이라는 책에나오는 등장인물은 '나',화수분,화수분의 아내,화수분의 두 딸 이다.<br>이 책의 시대적 배경은 일제강점기가 끝나갈때 쯤의 겨울이고,공간적 배경은 서울과 양평일대이다.<br>주요인물은 화수분에 가족이다.화수분은 매일매일 '나'에게 절하고 인사하는  착한 사람이다.그러나 화수분에 가족은 너무 가난해서 화수분의 큰 딸은   가난에 지쳐 자신의 엄마를 욕한다.<br>주인공은 행랑아범 화수분의 궁핍한 삶을 관찰하게 된다.가난으로 큰딸이 이름도 모르는 사람에게 시집가고 화수분은 자신을  탓한다.화수분의 아내는 화수분의 형을 도우러 떠난 화수분을 찾으러 간다.화수분이 아내가 온다는 소식을 듣고 눈길을 걸어 가다가 아내와 아이가 추워하는 모습을 본다.심한 추위로 화수분과 그 가족이 죽자 지나가던 나무장수가 아이만 데리고 떠난다.<br>가난 때문에   두 아이 모두를 잃고 결국 추위로  죽는 화수분 부부가 너무 불쌍했다.'나'는 화수분이 가난 한 것을 알고 있었다.그런데 도와주지 않고 방치했기 때문에 화수분네 가족은 비참한 결과를 맞이했다.서로 힘들때 도와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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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04 04:56: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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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403 김명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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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제목: 82년생 김지영<br>1982년 봄에 태어나 누군가의 딸이자 아내 동료이자 엄마로 오늘을 살아가가고 있다때론 어딘가 갇힌 듯 답답하기도 하지만  남편  사랑스러운 딸 그리고 자주 만나지 못해도 항상 든든한 가족들이  큰 힘이다하지만 언젠가부터 마치 다른 사람이 된 것처럼 말하게되는데 남편은 아내가 상처 입을까 두려워 그 사실을 털어놓지 못하고 하면서 겪게되는 이야기 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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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04 05:05: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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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0일간의 세계일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jeong311/jjeongs_korean/wish/668761937</link>
         <description><![CDATA[<div>주인공과 주인공의 하인은 다른 사람들과 내기로 80일안에 세계일주가 가능한지 내기를 하였고 내기에서 질 시 전재산을 잃는 내기이기 때문에 중요한 내기였다 주인공과 하인은 며칠동안에 준비를 끝마치고 <br>세계일주를 할 준비가 되었기에 ㅅ계일주를 시작했고 이런저런일이 지나고 다시 출발지에 도착했을때는 시계를 봐서는 하루가 늦었지만 시차 때문이여서 다시 확인해보니 하루 일찍 도착하여 내기에서 이기는 걸로 끝이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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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04 05:19: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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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06김일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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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나미야 잡화점의 기적<br>처음에는 도둑들이 잡화점에 숨는다<br>도둑들은 숨어있는동안 이상한 느낌을 받는데 그건 바로 밖에와의 시간이 다르다는것을 느낀다 그런데 그 잡화접은 편지를 받고 답을하여 보내는 곳이였다이 책은 이런 내용을 바탕으로 내용이 이어진다 이런 내용으로 몇가지의 스토리가 나온다 이 스토리들 하나하나가 다 재밌고 감동까지 주어 참 재밌는 책인것 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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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04 05:23: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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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05 김은아</title>
         <author>rlad31338</author>
         <link>https://padlet.com/hyejeong311/jjeongs_korean/wish/668765577</link>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 가난하다고 꿈조차 가난할 수는 없다.<br><br>작가의 인생 예기를 읽으며 많은 자아성찰을 할 수 있었다. 나는 핑계를 늘어놓으며, 어째서 안 한다 저째서 못 한 다라는 식으로 상황을 회피하므로, 내 꿈도 서서히 잃어가고 있었다. 이 책을 읽음으로서 지금 하는 행동이 올바르지 않고 잘 못 됬다는 것을 깨닳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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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04 05:25: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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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24 장수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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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봉제인형 살인사건<br>여자아동을 불태워 죽이는 연쇄살인범이 있는데 그는 재판에서 무죄로 선고를 받고 이에 화난 울프형사는 연쇄살인범을 죽일듯이 때리고 징계받고 잠적타다가 얼마뒤에 연쇄살인범이 다시 범죄를 저지르자 형사로 다시 복직하게 된다. 살인범은 징역을 선고받고 감옥에 갔고 몇년뒤에 형사의 집 맞은편 빌라에서 살인사건이 일어난다. 그런데 그 시체는 머리 몸통 왼팔 오른팔 왼다리 오른다리가 각각 다른 사람의 것으로 실로 꼬매서 하나의 시체처럼 보였다. 이 사건을 추리해나가는 것이 이책의 내용이다. 이책을 읽고 조금 무섭기도 했는데 흥미롭기도했다. 그래도 소설이니깐 재미있게 있었던것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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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04 05:30: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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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07 김진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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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메이즈러너<br><br><br><br>내용 : 위키드라는 이름의 정부급 대기업이 자신들이 지구에 재앙이 일어난 이후 식량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인구조절을 목표로 바이러스를 살포했는데 예상과 다르게 그 바이러스가 진화하면서 막을 수 없어지자 그 바이러스에 면역이 생긴 사람들을 데려가서 플레어병을 막기위한 연구를 진행한다. 그리고 그 연구가 어떻게 진행돼왔는지 알려주는 것이 피버코드이다. 메이즈러너 시리즈라 이런 류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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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04 05:53: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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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14 송수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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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제목: 빨간 지붕의 나나<br><br>이 책의 내용은  주인공 은요라는 아이가 9살 때 납치를 당했었는데 그 기억이 없어서 납치가 되었던 장소인 할머니집에 가는데 할머니집에서 자꾸 어떤 사람이 보이고 소리가 들리게 된다. 은요는 자신의 기억을 찾기 위해 할머니집에서 추리를 해나가는 이야기이다. 결말이 엄청 반전이어서 이  책을 친구들에게 추천한다. 독서시간에 읽을 책이 없어 아무책이나 읽은 것이었는데 추리를 해나가는 이야기라서 흥미있어서 더 집중이 잘 되게 읽을 수 있었던 것 같다. 그리고 읽는 내내 소름돋고 반전이 있었어서 마음에 드는 책이었던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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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04 06:41: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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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31 최하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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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스티브 잡스를 꿈꿔 봐<br>글쓴이: 임원기<br>내용: 스티브 잡스의 삶을 담은 책, 어릴 때 스티브 잡스 고집불통에 산만한 아이였고 학교에서 공부를 잘하는 편도 모범생도 아니었다 이런 스티브 잡스가 IT 산업계의 높은 위치를 잡기까지의 일들을 담은 책이다. <br>느낀점: 이 책을 처음 접하게 되었을 때가 중학교 2학년 국어 시간에 소설책을 읽는 시간에 접하게 되었다 이 책에 시선이 간 이유는 어떻게 해서 스티브 잡스는 지금 IT 산업의 높은 직위를 올랐고 어릴 때 과연 그는 어떤 삶을 살았을지 궁금해 눈 똑을 들이게 되었다 그런데 스티브 잡스는 어릴 땐 공부 잘하는 편도 아니고 모범생의 이미지와는 다른 오히려 고집이 강하고 산만한 아이였다는 것을 알았다 지금의 높은 직위에 있는 사람들도 어릴 땐 다 같다는 느낌이 들었고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에 관심을 가져 열심히 하고 하나의 목표를 세워 그것을 이루는 것이 멋지다고 생각이 든다 이 책을 읽고 나서 스티브 잡스라는 사람을 더 잘 알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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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04 06:44: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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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19 이경한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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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세일즈맨의 죽음<br>이 책의 내용은 주인공인 윌리는 세일즈맨이다. 하지만 최근 돈도 못받고 몇시간 동안 차를 계속 운전하기만 한다. 그의 아들들은 해피와 비프가 있다. 둘 다 성인이지먼 돈을 벌지 못했다. 비프는 무언가를 훔치는 습관이 있는데 윌리가 훔쳐도 혼내지 않고 칭찬하여 그것을 쉽게 생각한다. 어느날 해피와 비프는 사업을 할 것을 생각해낸다. 윌리도 그것을 좋아했었다. 사업을 하기 위해 스포츠 용품 사장을 찾아갔다. 비프가 그 사장 밑에서 일할 때 필요할 때 언제든 찾아오라는 말에 사장을 찾아갔지만, 사장은 비프를 기억하지 못하고 사업을 실패로 걸어가고 있었다. 윌리는 꼭 협상이 잘 될거라고 믿고 스테이크 집에서 기다렸지만 비프는 그렇지 못했다라고 말하자. 윌리의 상태는 매우 심각해졌다. 해피는 스테이크 집에서 윌리와 식사하지 않고 여자들과 놀고 비프도 같이 있었다. 그 이후 윌리는 차를 한밤중에 갑자기 움직이며 사고를 냈다. 그렇게 윌리는 자신이 죽은 돈으로 가족들이 행복할 것이라고 생각하고 세사을 떠났다.<br><br>느낀점: 이 책의 시기는 대공황 시대로 많은 실업자들이 생겼고 윌리도 그곳에 포함 된다는 것을 알고 다시 보니 이해가 잘되었던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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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04 07:05: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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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28 정재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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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가 읽은 책은 &lt;Flipped&gt;입니다. 저는 영화로 처음 접하고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이 책의 주인공은 소녀 줄리, 소년 브라이스가 나옵니다. 줄거리로는 어릴적에 줄리와 브라이스가 만나게 되고 줄리의 일방적인 사랑과 브라이스의 방어가 시작됩니다. 그러다 그 상황이 바뀌게 되는 내용입니다. 제가 이 책을 좋아하는 이유는 단지 스토리 때문은 아닙니다. 일단 이 책에서는 가족의 형태, 캐릭터의 상황과 배경, 어른들이 해주는 말들이 모두 잘 나와있고 그 속에서 배울수 있는것이 많이 있습니다. 그 중에서 제가 가장 인상깊었던 것은 어른들이 해주는 조언들이 있습니다. 그 예시로 첫번째로는 줄리가 가장 아끼는 나무가 베어졌을때 아버지가 딸인 줄리에게 나무 그림을 주며 해주었던 말입니다. "항상 전체를 봐야한단다. 소는 그냥 소이고 잔디는 그저 풀과 꽃이고 해는 한줌의 빛이지만 이 모두가 모인다면 아름다운 것을 보여준단다"라고 말했는데 이 말로 인해서 브라이스의 전체가 부분의 이하라고 생각하며 사랑을 그만두기로 합니다. 이 부분에서 저도 어떤 한 부분만 고집하기보다 여러 부분의 조화를 생각하고 그것들을 보려고 생각했습니다. 두 번째로는 할아버지가 손자인 브라이스에게 했던 말입니다. "정직이란 처음엔 조금 불편할 순 있겠지만, 뒤따르는 많은 고통을 줄일 수 있단다"라고 했는데 저도 많은 공감을 했습니다. 저는 옛날부터 정직하게 행동해야겠다고 생각은 했지만 그리 잘 실천하진 못했을 수도 있는거 같습니다. 하지만 정직함이 곧 제게 줄 뿌듯함이나 남에게도 주는 기쁨이 있을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저도 정직을 행동에 실천해보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무튼 이런 것들 말고도 다양한 부분들이 저를 감동하게 해주어서 좋았던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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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04 07:07: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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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04 김서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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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먹는 여우<br>책 먹는 여우를 보면서 나도 저렇게 책을 먹을수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왜냐하면 숙제가 하기 싫을때 그냥 책을 먹어버리면 배도 부르고 숙제를 안해도 되기 때문이다. 그리고 뭔가 책을 먹으면 지식도 늘어날거같아서 좋을거같다. 나도 책을 먹고싶다.</div>]]></description>
         <pubDate>2020-08-04 07:46: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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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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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04 김서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jeong311/jjeongs_korean/wish/668850975</link>
         <description><![CDATA[<div>나미야 잡화점의 기적<br>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은 내가 처음으로 끝까지 다 읽은 두꺼운 책이다. 그만큼 책이 너무 재밌었고 좋았다. 나미야잡화점의기적에는 과거로 갈수있는 문이있는데 정말 좋은거같고 나였으면 그 문을 통해서 과거의 나에게 과제 좀 제발 하라고 밀리면 너뮤 힘들다고 할거같다. 많은 사람들이 알고있는 책이지만 모르는사람들은 꼭 한번 읽어봤으면 하는 책이다. ^_^♡</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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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04 07:4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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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jeong311/jjeongs_korean/wish/668883645</link>
         <description><![CDATA[<div>30433 현수아<br><br>책 제목: 인간 본성의 법칙<br><br>이 책은 각 장의 시작에서 인물의 사례를 보여준다. 그리고 거기서 발견할 수 있는 본성들에 대해 설명한다.<br>이 책이 굉장히 좋았던 이유는 사람들의 다양한 성격이나 자질들을 간접체험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둘째로는 본성에 대한 해석들의 깊이가 꽤 깊었기 때문이기도 하다.<br><br>이 책은 평소엔 잘 인지하지 않고 지내던 타인의 인생이 보여주는 현상을 다룬 책인 것 같다.  꽤 신선하고 의미있는 인상이 남은 책이었다.</div>]]></description>
         <pubDate>2020-08-04 09:07: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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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402 공재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jeong311/jjeongs_korean/wish/668894526</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82년생 김지영<br><br>1982년 봄에 태어나 누군가의 딸이자 아내의 동료이자 엄마로 살아가고 있다.  때론 어딘가에 갇힌 듯 답답하지만 남편과 딸 가족들이 큰 힘이 된다 남편은 아내가 상처를 받을까 사실을 말 하지못하고 겪게 되는 이야기 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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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04 09:36: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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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317 윤수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jeong311/jjeongs_korean/wish/668928950</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죽었습니다<br>내가 죽었습니다라는 책 제목을 처음 봤을 때 여러가지의 뜻을 가지고 있던 것 같아서 시선이 가서 이 책을 읽게되었습니다.<br>자신의 친구와 나의 추억을 나열하면서 그립다고 추억을 되짚어보는 그런 책인데 이 책을 읽으면 뭐가 그 아이를 힘들게 했을까 더욱 더 깊게 생각을 해 볼 수 있었던 시간이었던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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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04 11:16: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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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314 안시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jeong311/jjeongs_korean/wish/668940333</link>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양들의 침묵<br>작가: 토머스 해리스<br>- '양들의 침묵'은 FBI 연수생 클라리스 스탈링이 연쇄 살인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볼티모어 주립 정신질환 범죄자 수감소에 있는 유명한 정신과 의사였던 한니발 렉터를 찾아가게 되고, 그와 심리전을 펼치며 연쇄 살인 사건의 진실을 마주하게 되는 내용의 책이다.<br>- 우선 이 책은 매우 두껍다. 그래서 너무 지루하진 않을까 걱정했지만 오히려 매우 세밀한 묘사들 덕분에 몰입이 더 잘 될 수 있었다. 기괴한 내용을 너무 과하고 적나라하지 않게 표현해서 절제된 느낌을 잘 보여주었다. 비위가 약한 사람은 이 책이나 동명의 영화를 보지 않는 것을 권하지만, 개인적으로 공포 장르에 관심이 많다면 이 작품은 한 번쯤은 꼭 읽어줘야 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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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04 11:43: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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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309김예은 </title>
         <author>kyekye9922</author>
         <link>https://padlet.com/hyejeong311/jjeongs_korean/wish/668962250</link>
         <description><![CDATA[<div>나미야 잡화점의 기적<br><br>이 책은 세 명의 좀도둑으로 시작이된다. 세 명의 좀도둑들이 밤에 잠시 머무를 곳을 찾기 위해 낡은 잡화점으로 들어가게되고 사람이 없음을 확인했는데 낡은 잡화점에게로 편지가 오게된다. 도둑들이 얼떨결에 편지에 답을 하게되고 상대와 편지를 주고받으며 첫 시작을 한다. 이 책을 읽게된 계기는 2학년 국어시간에 책을 읽는 시간이 따로 있었는데 그 때 무슨 책을 읽을지 고르면서 처음 접하게됐다. 책 제목은 계속 들어봤고 장르가 판타지 소설이라해서 관심이 생겼다. 그 때는 결국 못 읽었지만 예전에 친구들과 밥먹고 심심해서 근처 마트에 들어갔다가 책이 있는 코너에서 이 책을 발견하고 순간 혹해서 바로 구매를 했다. 책을 잘 안읽는데 내 돈주고 책을 산 내가 너무 대견해서 나도 계속 읽었고 엄마랑 언니에게도 추천을 해줬다. 책에 대해서는 처음에 보이는 소제목들이 다 다른 얘기인 줄 알았는데 막상 읽으니 세계관이 묘하게 얽혀있는, 다 이어져있는 내용이라 굉장히 놀라웠고 그 주인공들끼리도 다 근처근처 사람들인게 너무 좋았다. 근데 표지부터 약간 잔잔하게 흘러갈거란 생각은 했지만 아무리 판타지라도 이렇게 힐링, 메세지 전달 느낌이 강하다보니 재밌고 감동적이긴 해도 인생작까진 아닐 것 같다. 그래도 그것과는 별개로 정말 내용도 좋고 감동적이고 잘 읽혔다. 400페이지 가까이 되는 책이라 처음엔 당황했지만 다 읽고나니 이걸 다 읽은 나 스스로가 대견했다. 그리고 내용이 내용이다보니 새벽에 읽는게 그 새벽감성이란것과 얽혀서 더 좋았다.</div>]]></description>
         <pubDate>2020-08-04 12:24: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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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401 강민규</title>
         <author>sky34120201</author>
         <link>https://padlet.com/hyejeong311/jjeongs_korean/wish/668979477</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꼰대 아빠와 등골브레이커의 브랜드 썰전<br><br>아들이 원하는 패딩이 있었지만, 너무 비싸 아빠가 반대하고 만다. 아빠는 아빠를 설득시키면 패딩을 사준다고 하는데, 아빠와 아들이 브랜드에 대해 토론하는 내용이 재밌어  감상문을 써보았당ㅇ</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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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04 12:50: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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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408 박경민</title>
         <author>chftn2578</author>
         <link>https://padlet.com/hyejeong311/jjeongs_korean/wish/668993029</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메이즈러너(소설)<br><br>주인공과 등장인물들끼리 미로를 탈출하는 책이다 그과정중에 감동적인 장면이 많았고 감동적인 장면에서 주인공의 아는동생이 죽는장면이 에서 나도 울었던 경험이있어서 감상문을 쓰게되었다 책을보면서 처음으로 감정이 북받쳤던거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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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04 13:07: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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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jeong311/jjeongs_korean/wish/668994647</link>
         <description><![CDATA[<div>30230 최예원<br>제목:어린왕자<br>작가:앙투안 드 생텍쥐페리<br><br>많이 읽어도 계속 읽고싶은 책이다<br>내용도 좋고 대사가 너무 예쁘다<br>“만일 네가 오후 네시에 온다면, 난 세시부터 행복해지기 시작할거야” 이 대사는 아직도 머리속에 인상깊게 남아있는 대사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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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04 13:09: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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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20 이동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jeong311/jjeongs_korean/wish/669021729</link>
         <description><![CDATA[<div>반지의 제왕: 반지원정대<br>(버그 때문에 2일 동안 '+'가 없었서가지고 보내지를 못했습니다.ㅠㅠ)<br>이 책은 정말로 위대한 책이나 다름없다. 그 전설적인 서사시의 시작이다. 내가 이 책을 읽은 후에 이야기가 아름답다고 느끼게 되기도 하다. 주인공 골목쟁이네 프로도는 반지를 가져다준답시고 갇히 가고, 그 후에는 일행들과 여러 곳을 건너는데 배경의 대부분이 숲이다(...) 그래도 묘사가 뛰어나서 흥미진진하게 되는 책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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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04 13:34: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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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18 유은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jeong311/jjeongs_korean/wish/669027103</link>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언어의 온도<br>언어의 온도에는  차가운 언어와 따듯한 언어의 감정이 있다<br>언어는 가슴속에 꽂혀서 꽃이 된다. 우리는 그 꽃을 보며 위안을 얻는다 우리는 말을 하기전에 나의 언어의 온도가 상대방이 느끼기에 너무 차갑거나 뜨겁지는 않은지 생각해 봐야 한다 는 내용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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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04 13:36: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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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419유호진</title>
         <author>gimeunjijin</author>
         <link>https://padlet.com/hyejeong311/jjeongs_korean/wish/669121393</link>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만렙과 슈렉과 스마트폰<br>2030년, 스마스트라는 스마트폰 중독 병이 심각해지고 이 책의 주인공 은수는 스마스트에 걸리게 된다. 은수는 스마트폰을 못하게 되면 매우 불안해하며 또래 아이들보다 학습능력이 매우 떨어진다. 하지만 가상 세계에서 은수는 만렙이라고 불리어지며 인기가 많다. 스마스트에 걸렸다고 판명된 은수는 온갖 치료를 받아보지만 거부하고 더이상 일반학교에 다니지 못하고 특수학교에 가게 된다. 그곳에서 은수는 더이상 의사인 부모님에게 억압받지 않고 그곳의 아이들과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찾아가게 된다. 은수는 그곳에서 여러가지를 해보며 자신이 잘하고 즐거워 하는 것이 글을 쓰는것이라는 것을 알게된다. 부모님은 은수를 처음으로 자랑스럽게 여겨주었고 그날 이후 은수는 스마트폰을 갖고 놀거나 게임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사라지게 되었고 스마스트도 다 낫게 되었다. 또한 인터넷에서 글을 쓰는 작가로 활동하면서 여러 활동들도 하게 된다.<br> 나도 은수처럼 스마트폰을 자주 갖고 놀거나 게임을 하곤 한다. 나도 가상세계의 내가 현실세계의 내가 되었으면 하는 생각을 했던 적이 있다. 그때 나도 은수처럼 내가 좋아하고 잘하는 것을 찾아가며 그것을 극복했던 적이 있었던것 같다.앞으로도 내가 무언가에 빠져서 헤어나오지 못하거나 우울할때는 내가 잘하고 좋아하는 것을 하면 그것을 극복하면 좋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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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04 15:00: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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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10 김하람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jeong311/jjeongs_korean/wish/671942528</link>
         <description><![CDATA[<div>'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의 주인공은 작가 자신이라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다</div><div>본인 또한 '순전히 기억력에만 의지하여 썼다'고 말을 했기 때문이다.6.25전쟁이라는 역사적 비극을 생생히 체험했던 작가의 유년시절의 기억이 있는 흥미로운 책이었다. 이러한 훌륭한 작가를 기른 어머니의 모습으로 부터 '어머니'라는 존재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좋은 책이라고 나는 생각한다.</div><div> 6.25 전쟁을 몸으로 겪었던 작가가 쓴 작품을 보고 신기했다.<br>처음에 제목만 듣고 6.25전쟁의 이야기라고는 전혀 생각도 못했는데 읽으면 읽을 수록 전쟁에 관한 얘기가 나와서 당황했지만 그 시절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 수 있게 되어서 재미있게 본 작품이다.</div><div>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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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07 00:29: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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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3장민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jeong311/jjeongs_korean/wish/671946562</link>
         <description><![CDATA[제목:메이즈러너1
내용: 여러명에  청소년이 감금되 큰미로 가운데서 일어나는 일을 담은 이야기이다. 몇명은 고기를 손질하고 몇명은 사람을 치료하고 몇명은 미로를 탐사하는데 미로를 탐사하는 사람들을 러너들이라한다. 하지만 평온한것만은 아니였는데 밤마다 괴물들이 공격하고 큰미로로인한 무서움 그리고 청소년들끼리에싸움 이런가운데 주인공은 미로를 풀기위해 러너들과 같이 미로를 탐사 또 탐사 계속 탐사를 하는내용을 담은책이다.

느낀점: 이책을읽고 느낀점은 감금된미로에서 청소년들끼리에 분열를 보더거 힘을합치는  모습을보니 이책은 무섭기도 하다가 대단하다는 느낌이든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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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07 00:34: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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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29이혁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jeong311/jjeongs_korean/wish/671948960</link>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사랑, 그리고 사람<br>과거로 떠났던 특별한 여행 그 속에서 마주한 지난날의 상처와 아픈 기억. 결코 잊어서도, 버려서도 안 될 소중한 순간들이었다. 과거의 장면과 그 과거가 만들어 낸 현재의 모습, 그리고 그 두 가지가 결합하여 앞으로 창출하게 될 미래의 비전이 내 안에서 더욱 선명하게 자리 잡게 되었다.<br>그 이후, 그런 나의 이야기를 더욱 많은 사람과 나누어 싶러졌다. 떠올리기 싫을 정도로 아팠던 그 과거가 누군가를 다시 일으킬 동력이 될 수 있을 거라 여겼기 때문이다. 또한 그 과거를 딛고 맞이하게 된 나의 현재와 미래가 누군가에게 희망의 씨앗이 되길 소망한다. 그래서 용기를 내었다.그 이야기를 이 책을 통해 나누기를 떠올리기 조차 버거웠던 아픈 추억이 지금의 나를 만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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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07 00:37: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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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11 김하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jeong311/jjeongs_korean/wish/671951000</link>
         <description><![CDATA[<div>책제목: 말의 내공<br>저자: 신도현<br>이 책은 처음에 내가 좋아하는 가수가 읽고 있고 추천해준 책이라서 읽게 된 것이었다. 처음에는 내가수가 읽은 거라서 읽었다고 하지만 읽다보니 나에게 정말 많은 도움이 된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책에서는 말을 잘 하기 위해서는 말그릇을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그릇이 동그랗고 예쁘면 그 안에 물을 담았을 때 예쁜 모양이 되듯 말그릇을 예쁘게 가꾼다면 그 안에 담기는 말도 예쁠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나는 솔직하게 말해서 말하는 것을 잘 못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말을 좀 더 잘 할 수 있는 방법, 조금 더 남에게 상처를 주지 않을 수 있는 예쁜 말을 할 수 있는 방법을 배웠다고 생각해서 정말 유익하였다. 앞으로도 말에 관련된 책을 많이 읽어서 더 많이 배우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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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07 00:39: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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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02 강현승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jeong311/jjeongs_korean/wish/671952648</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교과서에 나왔던 노새 2마리 라는 책을 읽었는데 되게 의미가 좋았다. 아빠가 자기의 가족을 먹여 살리기 위해 희생 하는 정신이 정말 가장의 모습으로써 멋있었고 그리고 제목에서 노새 2마리라고 했는데 일을 도와주는 노새 1마리와 노새가 없어지고 도와주는 사람이 없으니 자기가 노새가 되겠다  라고 말한것이 정말 가장이 책임을 짖는 모습이 멋지다. 나도 나중에 희생을 하면서 가정을 꾸려 나갈것이고 지금 가정을 꾸려 가시는 우리 아버지가 참 멋지게 느껴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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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07 00:41: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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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34 홍지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jeong311/jjeongs_korean/wish/671959154</link>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 새로움에 도전한 예술가 백남준<br>내용 : 백남준이 어떻게 이런일을 하게 됬는지<br>느낀점 : 처음에는 왜 이런걸 만드는지 궁금했지만 보면서 어떻게 tv로 이런 작품을 만들수있는지 의문을 가지게 만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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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07 00:49: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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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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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30132 정혜윤<br>제목: 루팡의 딸<br>주인공 집안이 도둑 집안인데 주인공 남자친구 집안은 경찰 집안이다. 근데 남자친구 집안은 경찰 집안이여서 경찰과 도둑이 만나는 내용이다. 이 소설을 보고 든 생각은 왜 하필 만나도 경찰과 도둑일까 하는 생각이 들었고 내가 만약 주인공이 였다면  그 상태로 도망 칠 것 같다. 이 책을 다른 애들한테도 소개 해 주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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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07 00:51: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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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15 박수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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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초딩때부터 읽던 해리포터를 다시 읽어보았다 주인공인 해리는 자신이 마법사인 것을 모른 채로 사촌의 집에서 힘들게 살아가고 있다가 호그와트에서 날라온 입학 편지?로 인해 마법학교에 들어가게 되었다 거기서 론과 헤르미온느, 네빌 등 많은 친구를 만나고 </div><div>볼드모트와 맞서 싸우는 내용이다 가끔씩 영화를 보는데 재밌다 근데 책이 더 볼 만한 것 같다 </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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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07 00:51: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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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21 이혜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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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우아한 거짓말<br>사실 이 책은 영화로 먼저 보고 영화를 재미있게 봐 책을 사서 읽게 된 것인데 우아한 거짓말이라는 책은 천지라는 소녀의 죽음을 둘러싼 사실과 진실의 퍼즐 맞추기인 책이다 천지의 주변인들이 천지의 죽음이라는 사실에서 아직 알고 있지 않은 진실을 찾으며 퍼즐을 하나하나 맞춰가는 책인데 이 책을 보고 정말 많은 감동을 받은 것 같습니다 가정 내에서의 이야기 뿐만이 아니라 친구들 사이에서도 많은 관계들 사이에서 그 캐릭터들의 특징을 느끼고 관계성을 깨달으며 참 많은 것을 느끼고 감동을 받았던 것 같습니다 저는 이 책에서 본받을 만한 점이 있는 캐릭터가 없다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이 책을 쓰신 김려령 작가님을 가장 본받고 싶습니다 사실과 진실을 이렇게 잘 표현하시고 그 인물들 사이에서의 관계성 그 인물마다의 특징이 너무 또렷하여 책을 읽는 내내 너무 흥미로웠던 것 같습니다 영화로 한 번 본 사람들도 책을 읽어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영상이랑은 또 다른 느낌을 주었던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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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07 00:54: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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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33 허지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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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간실격<br>디자이 오사무<br>요조는 세상사람들을 이해하지 못한다. 그런 사람들과 어울리기 위해 어릿광대처럼 행동한다. 재밌는 사람이라 주변 사람들은 요조를 잘 따랐다. 겉으로는 굉장히 좋은 사람이였지만 생각은 그렇지 않았다. 요조의 머리속은 누군가 알아챌거라는 불안감으로 가득했다. 예상대로 반 친구 다케이시가 일부러 그러고 있다는 걸 알아차렸다. 요조는 불안감에 휩싸이고 다케이시를 친절하게 대한다. 고둥학교 때, 쓰네코와 동반자살을 한다. 하지만 쓰네코는 죽고 요조만 살게된다. 이 계기로 퇴학을 당한다. 열심히 살아가다가 요시코라는 여자를 만나 결혼을 한다. 요조는 요시코가 강간당하고 있는 모습을 목격한다. 아무것도 하지못한 요조는 죄책감에 빠지고 전에 있었던 일로 인해 먀약과 술에 중독되어 정신병원에 입원한다. 요조는 자신이 인간이 아니라고 깨닫게된다. 인간실격은 점점 어둠으로 치닫는 이야기이다. 보고나서 우울감이 짙어진다. 요조는 왜 어릿광대처럼 행동하게 된 것인지 궁금하다. 굳이 그렇게 해야했던 이유가 있을까 생각했다. 요조의 솔직함을 털어놨다면 이렇게되지 않았을 것이다. 인간실격이라는 책은 많은 것을 느끼게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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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07 00:58: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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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04김다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jeong311/jjeongs_korean/wish/671966647</link>
         <description><![CDATA[<div>아낌없이 주는 나무<br>자신의 모든걸 사람에게 내주는 내용의 책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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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07 00:59: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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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jeong311/jjeongs_korean/wish/671968814</link>
         <description><![CDATA[<div>30119 백호영<br>책제목:완득이<br>내용:완득이라는 책에 나오는 등장인물들은 우리 주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사람들로 구성되어 있다. 그리고 그런 인물들을 바탕으로 해서 우리 한국사회가 가지고 있는 외국인 노동자 문제, 가난한 사람들의 생활, 장애인 문제, 그리고 가족문제에 이르기까지의 여러 문제점들을 샐샐하게 비판해 주는 책이다. 완득이는 사회고발적 소설이고 성장소설이다<br>느낀점: 다문화 가정,사회적 약자에 대해 다룬것이 좋았고 완득이가 점잠 성장해나가는 모습을보면 내가 다뿌듯한것같다. 완득이는 매우 교훈적인 책인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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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07 01:02: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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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517 윤석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jeong311/jjeongs_korean/wish/671975231</link>
         <description><![CDATA[<div><br>제목:1리터의 눈물<br><br>15살에 가토 아야는 학교를 가다가 갑자기 넘어진다 그 이후로도 이런 증세가 반복되어서 엄마와 <em>함께 병원을</em> 가보았다 병원에서 들은 말은 척수소뇌변성증이라는 <em>병이었다</em> 아야는 투병생활을 하다가 25살에 나이로 <em>세상을</em> 떠나게 되었다.<br><br><em>느낀 점:아야 가</em> <em>15살 때부터</em> <em>25살까지</em> 긴 투병생활을 하다가 생을 <em>마감한 것이</em> 너무 슬프고 <em>안 타갔다</em><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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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07 01:10: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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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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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01 강다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jeong311/jjeongs_korean/wish/671976178</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해바라기가 피지 않는 여름<br>저자: 미치오 슈스케<br>줄거리: 어떤 한 학생이 학교에 오지않아서 선생님께서 그 친구에게 방학 숙제를 전달해주라고 하여 숙제를 전달 해주러 결석한 친구의 집에 갔는데 결석한 학생의 시체를 발견했다 그런데 몇 시간 뒤 시체는 없어지고 그것을 추리 해 나가는 책이다.<br>느낀점: 누가 범인인지 끝까지 읽어보지 않으면 알 수 없다</div>]]></description>
         <pubDate>2020-08-07 01:11: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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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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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25 이상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jeong311/jjeongs_korean/wish/671976234</link>
         <description><![CDATA[<div>시튼 동물기1<br>늑대 로보는 늙었지만 영리한 우두머리 늑대이다. 이 늑대무리들은 양 때를 배고픔으로 인해 사냥하는 것이 아닌 장난으로 혹은 자신들의 재미를 위해 학살한다. 이에 많은 사람들이 로보를 잡기 위해 노력하지만<br>로보는 잡히지 않는다. 시튼도 로보를 잡기 위해 덫을 설치하거나 독약을 써보지만 로보는 다 피해간다.<br>그러던 중 시튼은 로보에게 블랑카라는 짝이 있다는것을 알게 된다. <br>그리고 그는 블랑카를 유인해 사로잡는다. 그 후 블랑카를 죽게 되자 시튼은 블랑카의 발과 덫을  설치하고 로보는 짝을 잃은 슬픔에 침착함을 잃고 덫을 밟게 되고 결국 주는다. 이를 보고 나는  너무 슬펐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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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07 01:11: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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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08도도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jeong311/jjeongs_korean/wish/671978905</link>
         <description><![CDATA[<div>곰돌이 푸 행복한일은 매일 있어<br><br>이책은 삶에서 지친 사람들을 위로해주고, 해결할 수있도록 도와주고, 조언해주는 책이다.이 챗을 샀었을땐 나는 너무 힘든 시기였다.이책은 총 세 가지의 주제로 나뉘어져있다<br>이 세가지 주제마다 조언이 여러가지로 다양하게있고 공감 할수있다. <br>내가 이책에서 좋아하고 공감이 많이 되었던 말은 '행동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시작되지 않는다'<br> '상대방의 기분에 대한 적당한 배려는필요하지만 지나치게 신경 쓰다보면 오히려 내가 상처 입을 수도 있다'<br>해보기도 전에 포기하는 것만큼 아까운일 일은  없다' 이 세 가지의 말이 가장 와닿았다.또 다른 말들도 공감할 수있었다. 나를 위로해 주었던것 같다 .그리고 내가 어떻게 해야 하는지 많이 깨닫게 되고, 생각을 정리할 수있었다.힘든 시기인 사람이 읽으면 좋은 책인 것 같다.<br>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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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07 01:1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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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16 엄혜진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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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 아몬드<br>이 책의 주인공은 태어날때부터 기쁨, 슬픔, 분노, 사랑, 놀라움, 억울함, 무서움 등의 사람이라면 당연히 느끼게 되는 여러 감정들에 대해서 느끼지 못했다. 뇌가 작아서 그렇다는데 주인공이 걱정된 어머니는 주입식교육을 시켜서 주인공을 일반인처럼 만든다. 만약 내가 주인공의 조건으로 살아야 한다면 너무 싫증이 날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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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07 01:18: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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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23임어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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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갈매기의 꿈  작가:리처드 바크<br><br>이 책에는 조나단이라는 갈매기가 나온다.<br>조나단은 먹이에만 집착하는 다른 평범한 갈매가와 달리<br>자신의 삶을 위하여 뻗어나가는 갈매기 이다.<br>조나단은 다른 평범한 갈매기들 처럼 하늘을 잘 날지 못한다.<br>그래서 언제나 따돌림과 놀림을 받으며 살아왔다.<br>다른 갈매기들에게는 꿈도 아닌 기본능력인 ' 자유롭게 하늘날기 ' 라는 목표는 조나단에게는<br>꼭 이루어야만 하고 꼭 이루고 싶고, 소중하고 큰 꿈이였다.<br>조나단은 하늘을 나는 연습을 하다 아무리 힘들고 지쳐서 쓰러져도<br>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계속 연습했다.<br>그저 자신의 꿈을 위해 열심히 노력했다.<br>나는 이 책을 읽고 조나단처럼 조그마한 목표에도<br>열심히 노력해서 그 목표를 달성하는<br>포기하지 않은 열정적인 사람이 되고싶다는 생각을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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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07 01:21: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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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03 권혁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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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홍길동전<br><br>홍 판서는 어느날 용꿈을 꾸게 되었고 그게 태몽 이라는것을 알게 되었다 .그날 아내에게 찾아가지만 늦은 밤이라서 관계를 맺는걸 거부한다.그레서 시녀와 맺는다. 그렇게 길동이가 태어나고 길동은 신분때문에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못하고 형을 형이라고 부르지 못한다.결국 집을 떠나기로 한 길동은 밖에서 활빈당이라는 의적의 우두머리가 된다.그렇게 갖은 도술을 부리며 탐관오리를 혼내준다.왕이 길동이라는 자가 도술을 잘부리고 신통방통하다는 소식에 길동의 형인 홍인형을 시켜 잡아오라고 한다. 결국 길동은 잡히고 왕은 죄를 용서해주고 병조판서라는 직책을 내려주지만 길동은 앞으로 백성들을 더 잘 보살펴 주시라면서 도술을 사용해 자신의 만든 율도국으로 가서 행복하게 오래 살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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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07 01:31: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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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보 교과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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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청소년들이 의미도 모르는것을 하느라 소중한 시간을 낭비하지 않고 자유롭고행복하자는 의미로 쓰인 책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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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07 01:3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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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14 박남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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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 나를 다듬다<br><br>하루 짧고 편안하게 읽을수있고.,소중한 오늘을 살기 위해 마음을 다듬을 수 있으며, 소소하지만 의미있는 메시지를 볼수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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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07 01:46: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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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06 김유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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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오빠와 나<br>글쓴이:김양미<br>단추의 오빠는 주인공과 7살 차이가 난다. 단추가 한살일때 오빠는 8살, 세살일때는 열살이었다 지금은 단추가 7살이고 오빠가 열네살이다. 단추랑 오빠가 같이 길을 걸었다. 오빠랑 걸을때는 오빠발이 더 커서 단추랑 나란히 걸어갈때 단추의 발이 바쁘다. 단추는 위를 올려다보면 오빠의 콧구멍이 보인다. 오빠는 여태까지 단추를 놀리기 위해 단추노래를 100개도 넘게 불렀다. 그렇게 오빠와 단추가 걸어가다가 단추가 오빠한테 물어보았다. 왜 엄마 아빠는 나를 오빠를 낳고 나를 7년뒤에 낳았냐고 바로 낳았더라면 지금 오빠랑 키가 비슷할텐데 단추는 엄마랑 아빠가 밉다고 생각했다. 엄마는 이불가게를 하느라 못놀아주시고 아빠는 단추가 어렸을때 허리를 다치셔서 계속 누워계신다. 아빠가 오빠랑 많이 놀았다고 한다. 단추는 4살까지는 아빠와 목말을 타고 놀았다.  그래도 이건 일부로 그런것이 아니니깐 괜찮다.<br>오빠와 나의 일곱살차이,복수할거야라는 부분의 줄거리를 쓰고 느낀점은 오빠가 단추를 지켜주고 챙겨주는것을 보고 내가 오빠가 있었으면 이런마음이 들었을까? 라고 생각했고 나는 2살차이 동생이 있다. 내동생도 누나인 나한테 단추가 오빠한테 들었던 생각이 들었을까 궁금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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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07 02:0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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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18 배정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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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아낌없이 주는 나무<br>자신의 모든걸 사람에게 주는 내용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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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07 02:11: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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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16 박시연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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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꽃들에게 희망을<br><br>이 책의 줄거리는 호랑 애벌레는 잎을 먹으며 살다가 더 나은 것을 찾으러 돌아다닌다. 그러다가 엄청 많은 애벌레들이 기둥을 오르고 있는 애벌레 기둥을 찾는다. 호랑 애벌레는 왜 애벌레들이 기둥을 오르고 있는지 이유도 모르고 다른 애벌레들처럼 꼭대기에 가기 위해 오르기 시작한다. 애벌레들은 기둥에 더 높이 올라가기 위해 서로를 밟고 올라가야한다. 호랑 애벌레들은 기둥을 오르다가 노랑 애벌레를 만나 꼭대기에 올라가면 무엇이 있는지</div><div>기둥을 오르기 위해 서로를 밟고 올라가면 무엇을 얻을 수 있는지 생각이 들어 같이 기둥을 내려오게 된다. 하지만 호랑 애벌레는 노랑 애벌레를 두고 기둥에 다시 오르려고 떠나고 노랑 애벌레는 남아 고치를 보게 된다. 고치를 보고 나비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나비가 되기 위해 오랫동안 준비를 한다. 그러다 노랑 애벌레는 나비가 되고 호랑 애벌레는 기둥 끝에는 아무것도 없다는 것을 알게된다. 노랑 애벌레가 나비가 된 모습을 본 호랑 애벌레는 자신도 나비가 되고 싶어 고치를 만들어 나비가 되어 노랑 나비와 함께 날아다닌다.<br><br>예전에 읽었던 이 책을 다시 읽고 나의 목표와 미래에 대해, 노력을 하면 어떤 결과가 있을까 생각이 들었다. 또 내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 어떻게 할 것인가를 다시 생각했다. 그리고 책에 나온 많은 애벌레들이 기둥을 오르던 애벌레 기둥 끝에는 대단한 것이 있을 줄 알았는데 아무것도 없는걸 보니 좀 허무하고 놀랐다. 예전에 읽었을 때보다 지금 읽어봤을 때 더 도움이 되고 책의 의미를 이해한 것 같아 같은 학년 친구들에게 추천해 주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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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07 02:14: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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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30 최병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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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유진과 유진</div><div>&lt;유진과 유진&gt;은 어릴 적 같은 유치원에 다니다 유치원 원장으로부터 성폭행을 당한 뒤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두 유진은 시간이 흘러 중학생이 되고 같은 반이 된다. 이때 두 유진을 큰 유진과 작은 유진으로 나누어 불렀는데 큰 유진은 작은 유진을 알아보지만 작은 유진은 알아보지 못한다. 그러던 어느 날 큰 유진은 작은 유진에게 유치원에서의 일을 얘기해 주고 작은 유진은 이를 기억하지 못하고 큰 혼란에 빠지게 된다. 알고 보니, 어릴 적 그 사건이 있고 난 후 큰 유진은 부모님의 많은 사랑과 관심으로 아픈 상처를 극복해 내었지만 작은 유진은 부모님이 그 일을 지워버리도록 강요하여 오히려 부모님에게 상처를 입은 것이었다. 모범생이었던 유진은 점점 과거의 기억이 떠오르면서 가출과 술 등의 나쁜 행동을 하게 된다. 하지만 결국 작은 유진과 어머니의 깊은 대화로 오랫동안 쌓였던 마음을 풀며 끝나게 된다. 큰 유진과 작은 유진은 똑같은 일을 겪고 같은 상처를 받았지만 </div><div>   다른 대처 방법으로 더 큰 상처를 입은 작은 유진이 너무 안타깝고 불쌍했다.</div><div> 상처를 받더라도 어떻게 그 상처를 극복하는지가 정말 중요한 것 같다.</div><div>   또한 마음의 상처는 평생 잊혀지지 않는 것 같다. 살이 찢어지는 것과 같은 상처는 치료하면 더 이상 아픔을 느끼지 못한다. 하지만 학교폭력과 같은 마음의 상처는 완전히 치료되지 않고 그 상처를 계속 지니며 살아가야 한다. 이처럼 나도 앞으로 살아가면서 남에게 마음의 상처를 주지 않도록 노력해야겠다.</div><div><br></div><div><br></div><div><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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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07 02:18: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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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12 신연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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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씁쓸한 초콜릿<br><br>화나거나 슬플 때 먹는 걸로 마음을 달래는 에바는 항상 먹고 난 후 후회와 좌절감에 빠져있다. 이 책은 자존감이 낮은 에바의 이야기로 에바와 같이 자아존중감이 낮은 사람들을 위로해 주고 공감대를 형성 할 수 있는 책이다. 이 책은 자존감이 낮은 에바의 곁엔 자신을 좋아해 주는 사람들이 많지만 정작 에바는 모르고 미헬을 만나 그것을 깨닫게 된다. 그러면서 자신감도 점점 되찾아간다. 나도 좌절감과 우울함이 찾아올 때면 내 주위의 나를 사랑해 주고 아껴주는 사람들을 떠올리며 그 기분을 떨쳐내야겠다 다짐했다. 내 주위에도 이런 자존감이 낮은 사람이 있다면 미헬과 같이 노력해봐야겠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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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07 02:41: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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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13 나아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jeong311/jjeongs_korean/wish/672065808</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레미제라블<br>추위에 떨며 굶주리는 조카들을 위해 빵 한 조각을 훔친 죄로 장발장은 19년의 감옥살이를 하고 전과자라는 이유만으로 모두로부터 박해를 받던 장발장은 우연히 만난 미리엘 신부의 온정을 받고 새로운 삶을 결심하게 된다. 정체를 숨기고 마들렌이라는 새 이름으로 가난한 이들을 도우며 지내던 장발장은 운명의 여인, 팡틴과 마주치고 죽음을 눈앞에 둔 팡틴은 자신의 유일한 희망인 딸, 코제트를 장발장에게 부탁한다.그래서 장발장은 코제트를 키우며 진정한 인간으로서의 길을 펼치게 되는 내용이다.<br><br>이 책을 읽고 느낀점은 잘못을 깨닫고 반성하며 다시 새삶을 사는것이 대단하다고 생각한다.<br><br></div>]]></description>
         <pubDate>2020-08-07 02:51: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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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이킹 걸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jeong311/jjeongs_korean/wish/672071599</link>
         <description><![CDATA[<div>하이킹 걸즈는 비행소녀들이 소년원에 가지 않는 대신 <br>도보여행을  떠나는 내용이다<br>우루무치에서 둔황(중국 땅임)까지 먼길을 도보여행하는 것인데 그 과정에서 소녀들이 자신들의 아픈 사정을 털어놓고 서로 위로해주며 성장한다 <br>소녀들이 아픈 사정을 털어놓고 여행 도중 싸움을 벌이고<br>도망칠때마다 마음이 아파서 안타까웠지만<br>여행을 통해 깨닫고 성장하는것같아 보는 내내 엄마 미소를 짓게 되었다 중국이 땅이 넓고 다양한 민족이 많이 살아서 그 민족들 중 하나인 위구르족(서양이랑 가까워<br>이국적인 외양을 가지고 있다 우루무치:위구르족 자치구라 그런지 위구르족이 많이 보였다 는 내용이 있다)이 등장하고 여행 도중 위구르족을 만나는 장면이 있는데<br>위구르족의 전통과 풍습(책에서 저녁먹고 위구르사람들이 모닥불앞에 앉아 신나게 훌라훌라 춤을 췄다, 게르비슷한 집이 있고 집에 천장한가운데가 뚫려있다 민족이 이동생활을 했기 때문에 음식이 간단하다 책에서 삶은 고기를 먹음 불과 물과 냄비와 고기만 있음 끝날만큼 간단한 요리 물론 요리가 간단하다는건 아니고;;엄니 존경 해유 평생 엄니 밥만 먹을래유)등등 문화를 알 수 있어 유익했다<br>그 외에도 중국은 화장실을 갈때 돈을 내야하는점<br>다양한 음식을 파는 시장이 있고 물건사다 떼일수있다는것,공기가 무지무지 드~릅다(더럽다)는 것, 책내용 중간 가방을 도둑맞을 뻔한것을 보면 100퍼센트작가님의 경험담일것같다(나의 추측이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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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07 02:5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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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32 홍주승</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jeong311/jjeongs_korean/wish/672080420</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빼앗긴 문화재에도 봄은 오는가 <br>우리나라의 잃어버린 문화재나 빠앗긴 유산들을 담은 이야기이다. 이책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은 일본이 우리나라의 역사를 거짓으로 바꾸려고한 부분이 기억에 남았다.<br>그 이유는 한반도 북쪽은 중국이 다스렸고 남쪽은 일본이 다스렸다는 거짓말을하고 목적은 일본이 조선을 지배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고, 오히려 조선에 도움을 주는 일이라고 조선인을 세뇌해서 일본이 조선을 영원히 지배하려고 했고 학교에서는 식민교육을 해서 학생들에게 왜곡된역사들을 가르쳤다고 했다. 이렇게 일본이 우리나라에게한 만행들이 기억에 가장남은것같다.<br>이 책을 읽고 느낀점은 다시는 일본이나 다른 나라에게 이런일을 당하지 않도록 우리나라의 역사를 잘 알아둬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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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07 03:1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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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22 이휘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jeong311/jjeongs_korean/wish/672082537</link>
         <description><![CDATA[<div>&lt;올리버 트위스트&gt; - 찰스 디킨스<br><br>&lt;올리버 트위스트&gt; 의 줄거리는 이러하다. 주인공 올리버는 빈민 구제소에서 출생한다. 허나 아버지는 못 보고 어머니는 출산하다 사망해 태어남과 동시에 고아가 된다. 이 아이는 온갖 고생을 하게 되는데 고아원에서 쫓겨나게된다. 그리고 장의사의 도제가 된다. 그 곳에선 자신의 어머니를 욕하는 아이를 때리고 도망친다. 런던으로 가는데 역시 고난을 겪는다. 도굴 소속에  들어가는데 소매치기 하는 부하의 죄를 뒤집어 쓴다. 그 중 페긴은 그를 범죄자로 만드려 계획을 만든다. 올리버는 부잣집에 훔치러 들어가다 총에 맞아 버려진다. 그러다 그의 이모, 아버지의 친구 등의 도움으로 악인들은 죄를 받으며 올라버는 아버지의 재산을 받고 친구의 양아들로 살게된다.<br><br>책이 길긴 하였지만 보는동안 계속 빠져든다. 세상은 믿을만한 사람이 많이 없다는것을 깨닳았고 내가 올리버였다면 버티지 못하고 좌절 했을 것 같다.  올리버의 끊임없는 도전 정신을 본 받고 싶다. 이 책을 읽고 많은 교훈을 얻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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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07 03:14: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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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10 손아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jeong311/jjeongs_korean/wish/672088168</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 1789년 파리에서 생긴 일<br>이 책은 프랑스 혁명에 관한 내용이다. 프랑스 도시에는 바스티유 라는 성이 있었다. 이 성은 다른나라와 전쟁을 할때 적을 막기 위해 지어진 성이라고 한다.  하지만 이 성이 왕의 뜻을 거스르는 사람들의 감옥이 되면서 사람들의 공포의 대상이 됩니다.  한 소년의 아버지는 자물쇠를 만드는 사람인데 거리는 시끄러워도 궁전을 방문하기 전까지는 열심히 일을 합니다. 소년은 인쇄소에서 일을 하다가 3신분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3신분은 국민회의를 만들고 소년과 아버지는 집회장소에 가서 바스티유를 무너뜨리고 자유를 찾았습니다. 프랑스 혁명이 일어나고 7월 혁명 기념탑이 생겼고 이 후 나라가 국민의 자유와 권리를 억압했을때 일어나 싸웠습니다. 조금더 살기 좋은 나라가 되기위해 발벗고 나서서 자유와 권리를 주장하는 모습이 꼭 독립운동과 비슷해 보여서 관심있게 내용을 살폈던 것 같습니다.  저도 이젠 누군가 나의 자유와 권리를 억압하려고 할때 무섭다고 숨지 않고 의견을 제시해보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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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07 03:22: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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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17 오지성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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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천추태후<br>저자: 안형모<br><br>내용: 고려의 중요인물인 천추태후의 모든 이야기<br>느낀점:천추태후는 고려 7대 임금인 목종의 어머니이다<br>태조 왕건의 손져이자 경종의 황후 성종의 친동생이다<br>고려사 전반에서 핵심적인 인물 중 하나이다<br>천추태후는 목종이 즉위하자 섭정을 한다<br>목종 때에는 신하들끼리 나뉘어 서로 싸우고 밖에서는<br>거란이 세운 요나라가 세력을 키워가고 있었기 때문에 <br>천추태후가 섭정을 한듯 싶다 고려사에선 <br>천추태후가 그리 썩 좋은 인물은 아니다 <br>모든 것에는 두가지의 면이 존재하는것처럼..<br>이런 역사도 우리의 역사이니 천추태후의 애국정신을<br>모든 이들의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면 좋겠다<br> <br><br></div>]]></description>
         <pubDate>2020-08-07 03:45: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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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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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02 강지훈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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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제목:마법의 독서 치료사<br> <br> 이책은 책을너무나도 좋아하고 사랑하는 남자가 어늘날 의도치 않게 모르는 마을에 가게된다 그러곤 의사가 되달라는 사람들의 말에 남자는 어쩔수없이 마음을 치료해주는 의사가 되기로했다 그후 마음에 상처를입은 어린 아이들이 의사가된 남자와 상담을하고 책을 읽어주면서 상처입은 마음을 치료해주는 의사로 살아간다는 내용이다 이 책을 읽고서 책은정말 놀라운 힘이 있다는것을 알았고 독서의 중요성을 다시한번 깨닫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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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07 03:46: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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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509박홍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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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제목:고구마<br>수업으로 기르던 고구마가 사라지자 가난한 아이를의심하지만 아니였고 의심한 아이들의 부끄러운 모습으로 끝이난다.여기서문제점은 의심한아이들에게도 있겠지만 말도못하고 의심받던 아이에게도 문제가 있다.왜냐하면 처음부터 해결 할 수있던 문제를 커지도록 방치하였기땨ㅐ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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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07 04:22: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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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531 최혜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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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제목:마지막 잎새</strong><br>이 책의 줄거리는 주인공 존시가 폐렴에 걸렸는데 의사가 존시의 친구 수에게 존시가 살려는 의지가 강하면 살아날 가능성은 열에 하나라고 말해서 수는 울고 존시의 병실로 들어갔다 그런데 존시가 이웃집 담벼락의 담쟁이 넝쿨의 마지막 잎새가 떨어지면 자신도 죽을거라고 했는데 베어만 노인이 존시를 위해 거친 비바람이 오는 날 몰래 잎새를 그려주었다 그래서 존시는 비바람이 오는데도 떨어지지 않는 잎새를 보고 마음을 다시 먹었고 베어만 노인은 추운 날 잎새를 그리다 폐렴에 걸려 돌아간 내용이다 난 이 책을 읽고 베어만 노인에게 감동을 먹었고 존시는 베어만 노인이 그려준 잎새를 보고 더 열심히 살아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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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07 04:22: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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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519 이민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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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위저드 베이커리<br><br>주인공인 "나"는 친아버지와 양어머니,양어머니가 데리고온 동생과 함께 생활한다 하지만 양어머니는 날 싫어하고 동생이 어떤 사건에 휘말리게되는데 겁이난 동생은 날 범인으로 몰아가고 난 아파트앞에 새로 생겼지만 기분 나빠 들어가지않았던 위저드베어커리로 몸을 피하고 거기서 알바를 하며 몸을 숨긴다. 그러면서 여러가지 고객들을 만나고 위저드베이커리가 보통 평범한 베이커리가 아니라는것도 알게 된다. 그러다가 점장이 시간을 되돌리는 포춘쿠키를 만들어 나에게 주고 그것을 먹은 내가 선택지를 골라 결말이 결정된다.<br> 이책을 보고 난 위저드베이커리라는 빵집이 진짜 있었으면 좋겠다고 느꼈고 진짜 이런 빵집이 있다면 나도 한번 가보고싶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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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07 04:28: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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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23이민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jeong311/jjeongs_korean/wish/672136464</link>
         <description><![CDATA[<div>노새두마리<br>그 골목길 몹시도 가팔랐다 아버지는 그 골목에 들어서기만 하면 미리에 올라가곤 했다 그러나 이 작전이 매번 성공하는 것이 아니고,더리는 마차가 언덕의 중간쯤에서 더 올라가지를 못하고 주춤거릴 때도 있었다 그러면 아버지는 이마에 심줄을 잔뜩 돋으면 하면서 노새의 잔등을 손에 휘감고 있는 긴 고삐 줄로 세 번 네 번 후려쳤다 노새는 그럴 때마다 뒷다리를 바득바득 바둥거리며 안간힘을 쓰는 듯했으나 그쯤 되며 마차가 슬슬 아래쪽으로 미끄러져 내리기는 할망정 조금씩이라도 올라가는 드물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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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07 04:30: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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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25 정인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jeong311/jjeongs_korean/wish/672141142</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 우동 한 그릇<br>매년 12월 31일에 되면 밤 10시에 우동 가게를 찾아와 우동 한 그릇을 시키는 세 모자가 있었다. 그들은 3명이지만 항상 우동은 한 그릇만 먹었다. 사연을 들어보니 죽은 남편이 옛날에 사고를 일으켜 다친사람들에게 배상금을 줘야하여서 두 아들이 신문 배달을 도와주고 겨우 다 갚았다고 한다. 그래서 우동가게 사장은 그 사연을 알고 항상 우동 1인분의 양보다 더 많이 주었다. 그리고 항상 사장은 그들이 갈때마다 새해인사와 감사 인사를 드렸다. 그런데 어느 해부터 세 모자는 오지 않았다. 그래도 사장은 매해 12월 31일 10시에 항상 그들이 앉는 자리를 예약석으로 하여 그들을 기다리고 있었다. 10년이 지난 해 두 명의 정장 차림을 입은 성인이 왔다. 그들은 매해 12월 31일에 먹은 우동 한 그릇과 사장의 작은 인사에 힘을 입어 성공하였다고 한다. 그들의 소원은 우동 3그릇을 먹는 것이었다고 하며 우동 3그릇을 먹고 이야기는 끝난다. <br><br>사장님의 작은 인사가 그들의 인생이 성공하는데 힘을 입었다는 것을 알면 사장님은 정말 큰 감동을 받았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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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07 04:37: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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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313 신동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jeong311/jjeongs_korean/wish/672144732</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2041 달기지 살인사건<br><br>내용:주인공은 달기지 알파에서 살고있었다 그런데 어느날 홀츠 박사가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한다 그래서 주인공은 살인사건이라고 하지만 다른사람들은 살인사건이 아닌 홀츠 박사의 실수라고 생각한다 주인공은 살인사건이라고 생각하여 조사하게된다 <br>느낀점:이 책에서는 살인사건에 대해서만 나오는게 아니라 달에서 생활하는 사람들의 불편함이나 고충등이 나와서 달에서의 생활이 편하고 재미있는것만이 아니라 불편한점 일반인들이 알기 힘든 우주비행사들의 고민 등이 나와서 더 이해가 잘되고 흥미로웠던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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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07 04:43: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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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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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26 정현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jeong311/jjeongs_korean/wish/672147169</link>
         <description><![CDATA[<div>책제목:완득이<br><br>완득이는 집도 가난하고 공부도 못하지만 싸움은 누구보다 잘하는 아이이다. 완득이는 킥복싱을 다니고 나서부터 받는 분노를 다른 방법으로 표출하는법을 알게 되었고,<br>복싱을 다니기 위해 아르바이트를 하는등 열심히 사는 완득이가 되었다.<br>완득이가 처음보다 훨씬 나아진 모습을 보니 만족을 느끼면서 사람은 충분히 바뀔수 있다는 것을 느꼈고 나도 안좋은 습관등을 바꾸려고 노력해야 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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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07 04:47: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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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513신은지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jeong311/jjeongs_korean/wish/672148635</link>
         <description><![CDATA[<div>책제목:바보 이반<br><br>옛날 어느 나라 어느 마을에 부유한 농부 한 사람이 살고 있었는데 그 농부에게는 세 아들과 딸 하나가 있었는데 세 아들이 재산을 나누는데 이반은 욕심이 없어서 아무렇게해도 좋다고 했다. 근데 큰 도깨비가 이 형제들이 의좋게 재산을 나눈것이 분해 작은 도깨비 셋을 불르고 세 형제들의 사이가 안좋게 하라고 시켰다. 세몬과 타라스를 맡은 작은 도깨비는일이 잘 됬지만 이반을 맡은 작은 도깨비는 일이 잘 되지 않았다. 이반의 배가 아프게해 밭을 못갈게 하려고 했지만 이반은 참고 밭을 갈고 괴롭혀도 계속 이반은 자기 할일을 했다. 그러다가 이반이 도깨비를 발견하면 도깨비는 도망가기 위해 이반의 소원을 계속 들어줬다. 그래서 이반은 군대를 만드는법 등을 알게 됬다. 어느날 맏형인 세몬이 군대를 만들어달라고 하자 이반은 요즘 보릿짚이 많이 있다며 보릿단으로 타작마당을 내리쳐 만들어주었고 타라스가 돈이 필요하다하니 돈도 만들어주었다. 그러다가 이반은 형들에게 앞으로 군사와 돈을 만들어주지 않겠다고 했다. 군사가 사람을 죽이고 돈이 암소를 빼앗았기 때문이였다. 세몬과 타라스는 곤경을 헤져나가기 위해 서로 도움을 주었고 둘은 임금이 되고 부자가 되었다. 그러던 어느날 큰 도깨비가 빵을 사려고 농사꾼 집에 들렷다가 이반네 집에서 식사를 하게 되었다. 하지만 벙어리 처녀는 손에 굳은살이 없는 사람을 식탁에 앉힐려고 하지 않았다. 그래서 큰 도깨는 단 위에서 계속 찌껄이다가 땅속에 머리를 박고 땅 사이로 들어가버렸다. 그래서 이 나라에는 손에 굳은살이 박힌 자는 식탁에 앉게 되지만,굳은살이 박히지 않은 자는 먹다 남은 찌꺼기를 먹어야 한다는 관습이 생겼다. 이 책을 읽고 내가 직접 한 일이 더 아름답다는 것을 느꼇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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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07 04:5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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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515 양지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jeong311/jjeongs_korean/wish/672149785</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이순신<br><br>이책에 제목은 이순신이라는 책에 제목이고<br>내가 이책을 읽은 이유는 이책에 어떤 이순신 <br>장군의 내용이 있을까?라는 호기심을로 인해<br>이책을 읽게 되었다.<br>이책에 내용은 이순신 장군은 왜구의 침입으로 <br>나라가 위태로울때 나라와민족을 구해낸 대단한<br>장군이다.<br>이순신 장군은 일찍이 무술과학문을 닦는데 힘썼고<br>임지왜란이 일어나자 거북선을 앞세우고 뛰어난 전술로<br>왜구를 무찔렀다. 그리고 마지막 노량해전에서 철수하는<br>왜구를 무찌르다 전사한 이순신은 난중일기와 여러 편의 시를<br>남겼다. 라는 내용이다. <br>이책에서의 느낀점은 우리나라를 위해 자신의 몸까지 희생한<br>이순신 장군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pubDate>2020-08-07 04:51: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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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501강서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jeong311/jjeongs_korean/wish/672157535</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키다리 아저씨<br>고아원에서 고아들 뒤치닥거리를 하며 학교를다니는 제루샤 에보트는 어느날 익명의 후원자에게서 대학에 보내주겠다는 말을듣게 됩니다.제루샤의 글 솜씨를 높게산 후원자가 남자만 보내주던 관례를깨고 제루샤를 택하게 됩니다. 상류층 아이들에게 어울리는 채면유지는 해주겠다는 것입니다. 제루샤가 갈 대학은 상류층이 가는 학교였습니다. 단 조건으로 한달에 한번 편지를 쓰는것 입니다. 대학에간 제루샤는 애칭으로 쥬디라는 애칭도 만들고같은방을 쓰는 줄리아와 샐리와 함께 즐거운 대학생활을 보내게됩니다. 쥬디의 재미있는 학교생활이 이야기의 주된내용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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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07 05:04: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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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524장진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jeong311/jjeongs_korean/wish/672159420</link>
         <description><![CDATA[<div><br>책제목: 자전거 도둑<br><br><br>주인공 수남이는 전기용품 도매상 꼬마점원이다.(서울에 올라온 시골소년이죠...학교도 다니지 못했다.)<br>어느 바람 부는 날,물건 배달을 나갔던 수남이는<br>세워 두었던 자전거가 쓰러지면서 다른 사람의 자동차를 긁는다.<br>차 주인 와서는 5000원을 달라고 하자,수남이는 울음을 터트립니다.(나 였어도 아마 슬펐을 것이다.)<br>그런데 모든 구경꾼이 수남이 편이되어<br>"도망가라,어서어서 자전거를 번쩍 들고 도망가라."라고 외진다.<br>엉겹결에 수남이는 자신의 자전거를 번쩍들고 도망을 간다.<br>모두가 다행이라고 했지만,수남이는 마음이불편했다.<br>수남이는 도둑이 되었던 형이 경찰에 붙들려서 범죄를 재현하는 모습을 떠올린다.<br>'무슨 짓을 하든지 그저 도둑질은 하지말라'는 아버지의 말을 떠올리며 괴로워 한다.<br>결국 수남이는 이곳을 떠나기로 마음을 먹는다.</div>]]></description>
         <pubDate>2020-08-07 05:07: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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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527 조영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jeong311/jjeongs_korean/wish/672170466</link>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까칠한 재석이가 사라졌다<br><br>이 책에선 재석이라는 체격이 큰고등학생이 나온다. 이 재석이는 '스톤'이라는 패거리에 속해있었는데 패거리 활동을 하던 도중 재석이는 재석이의 친구인 민성이와 사회봉사 명령을 받게 되고 노인 복지관에서 사회봉사를 하게 된다. <br>그렇게 재석이는 부라퀴 할아버지의 서예실에서 청소를 하게된다. 재석이는 여러가지 힘든일을 시키는 부라퀴가 짜증났다. 그렇게 봉사가 끝나고 집으로 돌아갈떄 노인 복지관으로 들어오는 한 여학생을 보게 되고 반하게 된다..<br>그리고 재석이는 그 여자가 부라퀴의 손녀인 것을 알게되고 부라퀴의 말을 잘 따르고 힘든 일들을 열심히 처리해갔다. 그리고 그 마음과 열정을 알았는지 부라퀴도 재석이에게 마음을 열게되고 패거리에서 나오는 조건으로 재석이에게 손녀인 보담이를 만나보지 않겠냐고 제안한다.<br>그리고 재석이는 '스톤'에서 나오기로 마음먹고 스톤을 나가는 조건으로 야구 몽둥이로 200대 맞는 조건으로 서클을 나가기로 했다. 재석이는 그렇게 엉덩이에 감각이 없어질때까지 맞았고 100대를 넘어갈때쯤 민성이가 자신이 나머지를 맞겠다고 자진했고 약속대로 200대를 모두 맞은 재석이와 민성이는 기절했고<br>병원에서 깨어났다. 병원에서 깬 재석이 앞에는 어머니와 부라퀴 그리고 보담이가 있었고 어머니는 서클을 나오게 해준건에 대해서 부라퀴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그리고 재석이 또한 부라퀴에게 고마운 감정을 느꼈다. 그리고 나중에 알게된 사실이였는데 재석이의 할아버지와 부라퀴는 둘도 없는 친구 사이였는데 <br>부라퀴의 회사가 부도났을 시절 그의 친구엿던 재석이의 할아버지가 그를 도와주었었고 서로 힘든 일이 있으면 언제든 도와주자고 하였다고 한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부라퀴는 가난해 반지하에 살던 재석이와 재석이의 어머니를 위해 집을 대신 마련해 주었고 재석이는 열심히 공부하며 보담이와 함께 '사회봉사' 대신 '자원봉사'를 다녔다.<br>그후 재석이는 절대 패거리에 들어가지 않을것이며 자원봉사를 많이 다니기로 마음먹었다.<br>나는 이 책을 읽으며 한다고 마음먹으면서 실천하지 않는 나 자신에 대해서 반성했고 죽은 친구와의 약속을 잊지 않고 기억해 준것이 멋있고 대단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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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07 05:26: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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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313 신동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jeong311/jjeongs_korean/wish/672175024</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달기지여 안녕<br><br>내용: 달기지에서 생활하던 도중에 청산가리 중독이나 다른 많은 사건이 있엇다 제목이 달기지여 안녕인 이유는 달기지에서 산소가 줄어들어서 비상탈출을 해야됐다 주인공과 동생은 부모님이 먼저 탈출하라는 말에 먼저 나가서 이동해야하는 곳으로 가는중 범인이 주인공의 산소 공급용 호스를 뽑고 주인공을 공격하였다 그리고 주인공의 동생도 공격하다가 다른사람들이 발견하여 오는데 범인은 도망갔다 그 이후 범인이 잡히고 범행동기가 지구에 빨리 돌아가고 싶다고 했다 그 이후에 지구로 돌아가게된다<br>느낀점: 아무리 우주에서의 생활이 불편하고 지구에 가족이 빨리 보고싶어도 다른사람을 희생시키면서까지 자신이 집에 가고싶어하는건 이해가 되지만 다른사람의 피해를 생각 안하고 하는게 너무 이기적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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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07 05:34: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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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04 김가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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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돈키호테<br>줄거리: 돈키호테는 평소에 책을 많이읽었다. 책을많이읽던 돈키호테는 책에나왔던 내용들이 현실에서도 일어날거라고 생각했고 돈키호테는 정의로운 기사가 되겠다며 산초와 함께 여행을 떠난다.<br>돈키호테는 길을가던도중 풍차을보고 적이라고 생각하여 공격 하였다.그리고 지나가던 수도사들을 공주를 납치해가는것이라 생각하여 싸우기도한다.  그렇게 여러사건을 겪으며 다시 원래있던곳으로 돌아오고 돈키호테는 병에걸려 결국 죽게되는이야기이다.<br><br>느낀점:돈키호테가 책만읽고 여행을떠나겠다는생각을 한게 대단했다. 생각해보면 이책을읽으며 배울점이 많은것같다. 책만읽고 정의로운 기사가되겠다며 떠나겠다는 돈키호테의 용기와 도전정신이 참 멋지다.그리고 여행을하면서 겪는 어려움과 힘든일들이 참 많았을텐데 포기하지않고 쭉 이어나가는 돈키호테의 끈기와 정신력도 이책을읽으며 본받을수있었다. 하지만 다르게생각하면 돈키호테가 책만을읽고 정의로운기사가되겠다며 떠나는건 바보같은짓같다.책과현실을 구분하지못해서 목숨을걸고 그런여행까지떠나서 바보같기도하지만 <br>그런 여행을떠나는 용기가 대단하다<br>이책을읽으며 돈키호테의 본받을점이 많았던거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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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07 05:55: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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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505 김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jeong311/jjeongs_korean/wish/672190157</link>
         <description><![CDATA[<div> 제목 톰아저씨의 오두막 <br>줄거리는 톰내가족이 돈이필여해서 톰을 노예로팔려고한다<br>팔려가는도중 에마라는천사서녀를마나서 그녀의집에서일을하게된다 드러나 사고로에마가죽고 그의아버지도죽어서 톰은 다시팔려나간다 팔려나가는 베를 정복하고 자유를찾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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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07 06:00: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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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128 이채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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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미키 마우스,나 자신을 사랑해줘<br>이 책은 간추리면 삶에 도움이 되는 이야기를 바탕으로 구성이 되어있다<br>" 똑같은 날들이 특별한 하루가 될 거야" , "내 마음이 시키는 대로 나아갈 것" , " 나를 사랑하면 인생은 조금 더 가벼워진다" 이 세 가지의 주제로 이야기가 적혀있다. 지치거나 힘들 때, 고민이 많거나 쉬고 싶을 때<br>한 번쯤 이 책을 봐도 좋을 것 같다.<br>개인적 이 책을 처음 읽으면서 공감되는 것도 많고 위로가 되고 했다.<br>또 " 미키 마우스"라는 캐릭터는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캐릭터이면서 귀여운 이야기꾼, 실패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다시 일어서는 긍정의 아이콘이라고 불리기도 했다 그렇기에 더 이 책이 더 친근하게 느껴지기도 했던 것 같다 가장 인상이 깊었던 부분은  제목인 " 미키 마우스, 나 자신을 사랑해줘 " 이 부분이었다. .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말이고 세상에서 가장 꼭 필요한 일이 바로 스스로 사랑하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그렇기때문에 우린 항상 이 사실을 잊지말아야한다. 마지막으로..자신이 제일 소중하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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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07 06:43: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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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09 김찬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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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마지막 수업<br>프랑스가 독일에게 패배해 알자스 지방에서 프랑스어를 가르칠 수 없게 되어 마지막 수업을 하게 되는 내용이다.<br>전쟁 같은 일들로 자신들의 언어를 사용할 수 없고,  다른 언어를 사용해야 한다는 그러한 상황이 안타깝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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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07 06:54: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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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33 황다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jeong311/jjeongs_korean/wish/672218958</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마법의 설탕 두 조각<br>이 책의 줄거리는 렝켄이라는 여자아이가  엄마, 아빠가<br>자신을 존중해주지 않는다고 생각해서 요정을 찾아간다.<br>요정은 렝켄에게 마법의 설탕 두 조각을 주는데 <br>렝켄은 그 설탕을 엄마, 아빠 몰래 엄마, 아빠의 찻잔에 넣는다.<br>그 설탕을 먹은 엄마, 아빠는 렝켄의 말을 듣지 않을 때마다<br>키가 반으로 줄어들게 된다. 엄마, 아빠는 결국 성냥갑 속에<br>들어갈 만큼 작아지고 렝켄은 서서히 두려움을 느낀다.<br>렝켄은 요정을 다시 찾아가 마법을 풀게 해달라고 부탁하고<br>요정은 렝켄에게 마밥의 설탕을 직접 먹으라고한다.<br>대신 그 설탕을 먹으면 렝켄이 엄마, 아빠의 말을 안들을<br>때마다 작아지게 된다고 했다. 렝켄은 고민 끝에 그 설탕을<br>먹는다. 하지만 렝켄은 엄마, 아빠의 말을 듣지 않아도<br>작아지지 않는다. 부모가 원하지 않아도 부모가 원하는 것이<br>무엇인지 아는 아이가 되었기 때문이다. <br>나는 이 책을 읽고 정말 감동적이라고 생각했다.<br>또 엄마, 아빠 말을 더 잘들어야겠다고 다짐한 책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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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07 06:5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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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03 강진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jeong311/jjeongs_korean/wish/672220241</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멋진 신세계<br>이 책을 완벽한 자본주의에 완벽한 미래모습을 보여준다.<br>이곳에서는 유전자를 만들어내 아이를 태어나게 할 수 있게 된다.<br>이 세계에서는 알파부터 엡실론까지 계급이 나뉘어지게 되는데<br>엡실론이 가장 낮은 계급이라고 할 수 있다.알파정도에 계급의<br>아이들은 학자,연구,고수익 직업을 맡아 일하게 되고 엡실론의<br>아이들은 노동,청소,현장에서 직접 일을 맡아 육체 노동을 맡게된다<br>그렇기 때문에 엡실론의 아이들에게는 책과 꽃을 만질 수 없게 만들며<br>또 엡실론에 아이들,사람들이 불행하다고 느끼지 않게 하기 위해<br>소마라는 약을 먹게된다.이것이 길거리에 있는 아이스크림,술처럼<br>대중적으로 판매되기 시작하면서 사람들은 불행이라는 것을 <br>느끼지 않게 되고 그렇게 행복한 채로 살아가게 된다.<br>여기서 엡실론의 아이들은 생김새는 키가 작고 잘생기지 않았다.<br>하지만 알파에 아이들은 키가크고 훤칠하고 생김새가 잘생겼다.<br>여기서 이 구조를 완벽히 깬 남자가 왔다.바로 버나드라는 남자다.<br>이 사람은 알파계급에 사람이지만 외모가 잘생기지 않았으며<br>키가작다.때문에 외톨이였고 여자를 만날 수도 없었다.<br>이 책에 나오는 연애 가치관은 3~4일 마다 서로 새로운 이성과<br>연애를 하면서 바뀌는 자유로운 연애가 일반적인 사뢰었다.<br>그러던 중 “베타”알파보다 한 단계 낮은 계급에 레니나라는<br>여성이 버나드에게 호감을 갖게 되고 심리학자였던 버나드는<br>레니나에게 야만인 보호구역에 가보지 않겠냐고 말한다.<br>여기서 야만인이란 임신과 출산 그리고 가족에 개념이 있는<br>사람들을 뜻한다.그러던 중 레니나는 거기서 존이라는 남성을 <br>만나게 된다.이 남자는 일반 사람과 달리 훤칠하고 잘생기고 키도 큰<br>그런 남자였고 영어를 유창하게 배운 남자였다. <br>레니나를 통해 존은 그 세계로 가새되고 존은 충격을 먹게 된다.<br>존은 그 세계 사람들에게 소마가 들어있는 병을 깨트리며<br>“당신들은 지금 속고있는 거에요!! 정신 차리세요!!”라고 외친다<br>존은 그 세계에 지도자를 만나 이렇게 말한다. 하지만 엄마에 모습을<br>보고 그 세계 사람들은 구역질을 멈추지 못한다. 늙고 주름이 자글한<br>존에 엄마에 모습을 보고 “이 세계 사람들에게 권리를 주세요.’불행’과 ‘행복’이 공존할 권리”라고 말하고는 <br>결국..스스로 죽음을 택하고 이야기는 끝이 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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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07 06:57: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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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24 이병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jeong311/jjeongs_korean/wish/672229030</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교과서에 있는 최일남 작가의 노새 두 마리라는 책을 읽었습니다. 이 책은 산업화가 한창 진행되던 시기에 아버지가 가족의 생계를 위해 400장의 연탄을 싣고 문화 주택으로 배달을 가기 위해 오르막길을 오르던 노새가 얼음에 미끄러저 삐걱거리게 되고 마차가 뒤로 미끄러진 틈에 노새가 도망을치게되었다. 이때 저는 아버지가 정말 안스럽다고 생각했고 절망스러워 하는 모습을 생각하니 슬펐다.</div>]]></description>
         <pubDate>2020-08-07 07:15: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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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506 김수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jeong311/jjeongs_korean/wish/672247337</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피노키오<br>내가 읽은 책은 피노키오이다.<br>어릴때 한두번 읽은 뒤에 읽은 적이 없어서 읽게됬는데<br>줄거리를 간단히 요약 하자면,<br>홀아비인 제페토 할아버지는 손자같이 생각하며 살아갈 나무인형닌 피노키오를 한달이나 걸려 만들어냈다. 밤에 천사가 찾아와 피노키오에게 말하는 능력과 움직이는 능력을 주게된다. 아침에 일어나<br>피노키오가 노래를 부르며 춤을 추는걸 보고 놀라며 제페토 할아버지는 기뻐하게된다. 어느날 피노키오는 학교 친구인 로메오의 꾐에 빠져 책을 팔아서 서커스의 인형극을 구경하러 가게 된다. 피노키오는 인형들의 춤이 흥겨워 무대에 올라다 같이 춤을 추다가 서커스단 단장에게 붙잡히는데, 밤이 되어 쇠사슬에 묶인 피노키오에게 천사가 찾아온다. 인형극에 왜 왔냐는 천사의 물음에 피노키오는 거짓말로 대답하는데 그로 인해 피노키오의 코가 늘어나게 된다.<br>피노키오가 울면서 잘못했다고 빌어, 천사가 코를 원래대로 돌려주고 쇠사슬을 풀어주게 된다 <br>피노키오는 제페트 할아버지의 집으로 달려간다. 그 후<br>갑자기 로메오가 나타나 피노키오를 장난감 나라에 가자고 유혹을 하는데 꾐에 넘어간 피노키오는 마차를 타고 장난감 나라에 가 재밋게 논다. 자고 일어난 피노키오는 귀가 당나귀처럼 꼬리도 생겨난 것을 보고 깜짝 놀랐다. 울고있는 피노키오에게 천사가 찾아와 제페토 할아버지가 널 찾다가 고래에게 삼켜진 사실을 알게 된다.<br>피노키오는 제페토 할어버지를 찾아 천사의 비둘기를 타고 날아간다.<br>큰돌을 꼬리에 맨다음 바다로 들어가 고래를 찾아가 뱃속으로 들어가 제페토 할아버지를 만나 기뻐한다. 피노키오랑 할아버지는 땔감을 모아 불을 피워 고래가 재채기를 하자 바다위로 올라가게 된다. 그러나 <br>피노키오는 기절한다. 할아버지는 피노키오를 열심히 보살피는데 그때 천사가 찾아와 당나귀귀와 꼬리를 떼어주고 사람으로 바꿔주게 된다. 할아버지는 집에서 제페토 할아버지와 기뻐하며 잔치를 열며 끝나는 이야기인데 나는 이 이야기를 보면서 어릴때는 거짓말을 하면 안되겠냐고 느꼈었는데 이번주에 읽었을때도 마찬가지로 거짓말은 좋지 않구나라고 느꼈고 오랜만에 읽은거라 되게 흥미롭게 읽었고<br>또 할아버지 입장으로 생각 해보니까 손자라 생각 하고 만든 인형이 말썽을 계속 부리니까 답답하고 씁쓸했을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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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07 07:59: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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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520이예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jeong311/jjeongs_korean/wish/672258833</link>
         <description><![CDATA[<div>책제목: 땡볕    지은이: 김유정<br>줄거리: 가난한 농부 덕순은 언제부턴가 아내의 배에 이상이 있다는걸 알았지만 돈이 없어 병원에 가지 못했다. 그러다가 대학병원에서 특이한 병을 가진 사람들을 연구목적으로 치료해준다는 말을 듣고 아내를 지게에 지고 땡볕이 내리쬐는 길을 걸어 병원에 간다. 그러나 아내의 병은 특이한 병이 아니라 태아가 죽은 것으로 밝혀져 무료로 치료를 받지 못한다. 당장 죽은 태아를 제거하지 않으면 아내의 생명이 위독하다는 말을 듣고도 돈이 없어 지게에 아내를 지고 돌아온다.<br>내 생각: 아내의 배가 이상한데 돈이 없어서 고치지도 못하고 있다가 대학병원에서 월급을 주고 고쳐준다는 말에 아내의 병은 얼마 짜리나 될까 생각하는 덕순을 보면서 충격을 받았다. 그런데 다 읽고 나니까 돈이 없어서 저런 생각 까지 한걸까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또 결국 아내는 치료도 받지 않고 나와서 유언을 하고 있는 장면이 너무 슬펐던것 같다고 느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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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07 08:32: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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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121 이가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jeong311/jjeongs_korean/wish/672336563</link>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10대와 통하는 윤리학<br>이 책은 윤리에 대해서 배우는 것이다. 윤리와 도덕의 차이를 알려주기도 하는데 도덕은 사회의 구성원들이 스스로 마땅히 지켜야 할 행동 준칙이나 규범의 총체 즉 어떤 행동의 옳고 그름을 정하는 규칙이나 원칙들을 말하고 윤리는 사람으로서 마땅히 행하거나 지켜야 할 도리 즉 그 도덕에 비추어 실제의 행동을 판단하는 것이다. 말하자면 도덕은 우리의 행동이 옳은지 그른지가 적혀 있는 법이고 윤리는 그 '법' 애 근거해서 우리의 행동을 재판하는 '사법'이라고 할수 있다.<br>그래서 이제 윤리와 도덕의 정확한 정의와 차이를 알게 되어 자신이 뿌듯했다</div>]]></description>
         <pubDate>2020-08-07 12:17: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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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528 조원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jeong311/jjeongs_korean/wish/672373137</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목걸이<br>저자: 모파상<br><br>책 목걸이는 아름답지만 가난하여 사치를 부리지 못하는 여자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이 여자는 아름답지만 가난하여 자신이 원하는 만큼 치장을 부리지 못해 만족하지 못하는 사람입니다. 그러던 중 여자의 남편이 파티 초대장을 가져와 여자는 파티에 가기 위해서 드레스를 구매하고 친구에게 보석 목걸이를 빌립니다. 아름다운 외모 덕분에 그녀는 파티에서 돋보이게 됩니다.  하지만 집으로 돌아오는 도중 목걸이를 잃어버리게 되고 주변 사람들에게, 대금업자에게까지 돈을 빌려가며 새 목걸이를 구매합니다. 수 년 뒤,  빚을 갚은 뒤,친구에게 자신의 죄를 고백하는데 친구는 사실 그 목걸이는 가짜였다며 반전의 말을 해줍니다.</div><div>그녀가 돈을 빌릴 때나 파티를 묘사할 때 에는 온갖 미사여구나 문장을 덧붙여서 문장을 만들었는데 마지막에 목걸이에 대한 사실을 폭로할 때는 오 이런 그것은 사실 가짜였어! 한 마디로 끝내어서 허무하고 안타까웠습니다.</div><div>또한 마지막에 친구가 목걸이를 여자에게 돌려줬을지 아니면 자신이 가졌을지 뒷 이야기가 궁금했습니다.</div><div>상투적이지만 사람은 언제나 정직하게 살아야 한다는 것을 다시금 깨닫게 되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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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07 13:12: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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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514 안유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jeong311/jjeongs_korean/wish/672917206</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나는 나로 살기로했다<br>이 책을 읽게 된 계기는 한 때 내가 가장 힘들었고 인간관계나 모든것들에 지쳤을때 읽게 되었던 책이다 이책의 가벼운 줄거리는 사회에서 남 비위 맞추며 진짜 내가 아닌 가짜인 나의 삶을 살아가는 현실을 비판한 책이다 이책을 읽으면서 공감도 많이 가고 한 편으론 이런 사람이 한둘이 아니라는 현실이 많이 안타까웠다<br>그래서 이 책을 읽고 공감되는 부분을 새기며 살아가게 됬고 나 처럼 인간관계나 일상이 지친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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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08 00:36: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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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108 김지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jeong311/jjeongs_korean/wish/673085574</link>
         <description><![CDATA[<div>한여름 밤의 꿈/ 윌리엄 셰익스피어<br>비올라꽃의 꽃물을 자고있는 사람의 눈에 떨어뜨리면 그 사람이 일어나서 처음 본 것을 한없이 사랑하게 된다. 그런데 숲 속 요정의 실수로 네 사람의 사랑이 엇갈린다. 두 남자가 원래 사랑하던 사람을 하루아침에 버리고 다른 사람을 사랑한다. 그리고 비올라꽃의 마법에서 풀려날때 어릴적 장난감에 대한 애정이 희미해지듯이 다시 원래 사랑하던 사람을 사랑한다. 나는 비올라꽃이 처음에는 좋은 줄로만 알았지만 책을 읽다 보니 아니라는 것을 알았다. 비올라꽃 마법은 한낱 마법일 뿐이고 진심으로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되었기 때문이다. 이 책을 읽고  무슨 일을 하든 진정성을 가지고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pubDate>2020-08-08 11:13: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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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105 김상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jeong311/jjeongs_korean/wish/673621621</link>
         <description><![CDATA[<div>화염에 싸인 세계/박원용<br><br>이 책은 1차 세계대전이 끝난 직후부터 2차 세계대전이 끝날 때 까지의 상환을 보여준다<br><br>히틀러가 얼마나 리더쉽이 있었는지,그리고 얼마나 잔혹한 사람인지 나오는 책인거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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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09 21:40: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yejeong311/jjeongs_korean/wish/673621621</guid>
      </item>
      <item>
         <title>&lt;허생전&gt; 퀴즈 만들기</title>
         <author>hyejeong311</author>
         <link>https://padlet.com/hyejeong311/jjeongs_korean/wish/673710420</link>
         <description><![CDATA[<div>자기 모둠의 문제를 적어주세요! <br>예) <br>해당부분-1<br>1번. 이 작품의 주인공 이름은?<br> 답: 허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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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10 00:44: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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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lt;허생전&gt; 퀴즈 만들기</title>
         <author>hyejeong311</author>
         <link>https://padlet.com/hyejeong311/jjeongs_korean/wish/673720875</link>
         <description><![CDATA[<div>자기 모둠의 문제를 적어주세요! <br>예) <br>해당부분-1<br>1번. 이 작품의 주인공 이름은?<br> 답: 허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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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10 01:00: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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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20 윤민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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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30420 윤민채</div><div><br></div><div>제목:존리의 부자되기 습관1</div><div>저자:존 리 </div><div>출판사:지식노마드</div><div><br></div><div>이 책은 우연히 인터넷을 보다가 알게 된 책인데 이 책의 교훈은 정말 책 제목 그대로 돈을 어떻게 사용하냐이다 </div><div>우리에게 돈은 중요한 존재이다</div><div>돈이 없어도 살아갈수는 있겠지만 대부분의 의식주와 모든것은 돈으로 형성되고 돈으로 유지된다</div><div>우리가 사람답게 사회에서 살아갈 수 있는 이유도 돈때문이다</div><div>그 돈이 얼마나 있느냐에 따라서 보이지 않는 계급도 존재한다</div><div>그래서 사람들은 더 많은 돈을 추구하고 부와 명예를 갈구한다</div><div>그것이 있으면 어딜가도 환영받고 대우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div><div>슬프지만 이게 어쩔 수 없는 이 세상의 현실이다</div><div>공부를 하는 이유? 물론 재밌어서도 하겠지만 대부분의 목적은 돈이다 인간답게 살고싶기에 사람대우 받으면서 살고싶기에 어쩔 수 없이 공부를 해서 돈을 번다 이 책은 이만큼 중요한 돈을 어떻게 관리하느냐에 대한 팁이 들어있는 책이다 그래서 나는 이 책을 되게 재밌게 읽었고 평소 흥청망청 쓰던 내게 교훈의 책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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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10 01:0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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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허생전&gt; 퀴즈 만들기</title>
         <author>hyejeong311</author>
         <link>https://padlet.com/hyejeong311/jjeongs_korean/wish/673721003</link>
         <description><![CDATA[<div>자기 모둠의 문제를 적어주세요! <br>예) <br>해당부분-1<br>1번. 이 작품의 주인공 이름은?<br> 답: 허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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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10 01:00: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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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lt;허생전&gt; 퀴즈 만들기</title>
         <author>hyejeong311</author>
         <link>https://padlet.com/hyejeong311/jjeongs_korean/wish/673721356</link>
         <description><![CDATA[<div>자기 모둠의 문제를 적어주세요! <br>예) <br>해당부분-1<br>1번. 이 작품의 주인공 이름은?<br> 답: 허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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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10 01:00: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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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16 안세희 소회의실 3</title>
         <author>hyejeong311</author>
         <link>https://padlet.com/hyejeong311/jjeongs_korean/wish/673721620</link>
         <description><![CDATA[<div>허생은 변 부자에게 만냥을 얻고 왜 곧장 안성으로 내려갔나?<br>갓과 망건을 만드는 재료는? ㅁㅊ<br>허생은 어떻게 돈을 벌여 들였나요?</div>]]></description>
         <pubDate>2020-08-10 01:01: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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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29 조승아 파트6</title>
         <author>hyejeong311</author>
         <link>https://padlet.com/hyejeong311/jjeongs_korean/wish/673721832</link>
         <description><![CDATA[<div>1. 백성들 중에서 신기한 재주를 숨기는 사람의 성은? 허씨<br>2. 인재를 받아들이기 위하여 참을성 있게 노력함 이라는 뜻을 갖고있는 말은? 삼고초려<br>3. 허생전의 정치 시기는? 세도정치<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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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10 01:01: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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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09 박민승 파트-2</title>
         <author>hyejeong311</author>
         <link>https://padlet.com/hyejeong311/jjeongs_korean/wish/673721926</link>
         <description><![CDATA[<div>1. 변부자는 허생에게 얼마를 빌려주었는가? 만냥<br>2. 변부자와 허생을 알던 사이이다.엑스<br>3. 변부자는 허생의 이름을 알고 싶어한다. 엑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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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10 01:01: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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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13 성의연                            해당부분-4                                     </title>
         <author>hyejeong311</author>
         <link>https://padlet.com/hyejeong311/jjeongs_korean/wish/673722015</link>
         <description><![CDATA[<div>1.장기도는 일본의 땅일까요?(0)  <br>2.허생은 변산으로 가서 도둑떼의 무엇을 찾았나?(산채)<br>3.허생이 도둑들에게 백냥씩주며 무엇을 구해오라고 했을까요?(소,여자)<br>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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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10 01:02: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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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허생전&gt; 퀴즈 만들기</title>
         <author>hyejeong311</author>
         <link>https://padlet.com/hyejeong311/jjeongs_korean/wish/673788177</link>
         <description><![CDATA[<div>자기 모둠의 문제를 적어주세요! <br>예) <br>해당부분-1<br>1번. 이 작품의 주인공 이름은?<br> 답: 허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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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10 02:33: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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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09 노선화 해당부분-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jeong311/jjeongs_korean/wish/673788834</link>
         <description><![CDATA[<div>1. 붉은 깃발을 단 배ㄱ 바닷가에 도착했을까?<br>2. 허생의 말을 듣고 도둑들이 결혼할 여자와 소를 데려왔는가?<br>3. 허생은 우두머리를 만났을까?<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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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10 02:34: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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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06 김주희 1파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jeong311/jjeongs_korean/wish/673788937</link>
         <description><![CDATA[<div>1. 허생이 장사치 노릇을 못한 까닭은 ? <br>2. 묵적골은 서울 특별시에 있는 부자 양반이 살던 곳이다 (o,x)<br>3. 10년 할 공부를 7년 하고 나가게 된 원인은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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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10 02:34: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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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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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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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10 02:35: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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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jeong311/jjeongs_korean/wish/673789777</link>
         <description><![CDATA[<div>1. 허준은 도둑  한명당 얼마의 돈을 주었을까요?<br>1. 두냥<br>2. 백냥<br>3. 천냥<br>4. 이만냥<br><br>2. 허준이 사는 섬에는 총몇명이 사람이 살았을까요?<br><br>3. 허준은 도둑의 우두머리를 만났을까?<br><br>ox</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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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10 02:35: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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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jeong311/jjeongs_korean/wish/673790607</link>
         <description><![CDATA[<div>5파트<br>30226 조주연<br>1. 허생이 변부자에게 화를 낸 까닭은 무엇일까?<br>2. 허생이 만냥을 어떻게 백만 냥으로 불릴수 있었을까?<br>3. 허생은 조선 어느때 왕의 무슨운동을 비판하였을까?<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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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10 02:36: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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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_30216윤예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jeong311/jjeongs_korean/wish/673790623</link>
         <description><![CDATA[<div>1.허생이 돈을빌리러 온 이유는 가난해서이다. O<br>2.변부자는 허생의 이름을 아는가? X<br>3.변부자가 허생에게 선뜻 돈을 빌려준이유는?<br>1.아는사람이라<br>2.허생이 유명한 부자라<br>3.사람들앞에서 과시하려고<br>4.행동 표정이 믿을만해서<br>5.허생이 불쌍해 보여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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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10 02:36: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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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트3- 30223 장민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jeong311/jjeongs_korean/wish/673791274</link>
         <description><![CDATA[<div>1.안성은 경기도와 전라도의 갈림길에다 (    ), (  ), (  ) 의 길목이렷다 빈칸에 들어갈말 (충청도, 전라도, 경상도)<br>2. 허생은 만냥으로 나라의 경제를 흔들어 놓았다 ox (o)<br>3. 허생은 칼,호미,실,베,솜 따위를 사들고 강화도로 건너갔다 ox (x)</div>]]></description>
         <pubDate>2020-08-10 02:3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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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트6-30127이준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jeong311/jjeongs_korean/wish/673822104</link>
         <description><![CDATA[<div>1.이완의 벼슬은 무엇인가? 정답:어영대장<br>2.이완과 처음 보는 사이 이다. (o,x)정답: x<br>3.변부자와 이완이 만나러 간 사람은 누구인가? 정답: 허생<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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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10 03:20: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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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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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05 김상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jeong311/jjeongs_korean/wish/673823110</link>
         <description><![CDATA[<div>파트1<br><br>1,허생 아내는 왜 화를 냈는가 <br>답: 글만 읽어서<br>2.허생은 어디에 사는가<br>답:남산아래 목적골<br>3.은행나무는 몇그루인가!<br>답:1그루</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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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10 03:21: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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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트2-30131장민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jeong311/jjeongs_korean/wish/673824914</link>
         <description><![CDATA[<div><br>허생전이 종로 네거리로 나와 누가가장 부자냐고 누구에게  물어봤나요  답:아무나길가는사람<br>돈을변부자가빌렸줘나요ox답o<br>허생이 빌린돈은 얼마일까요?답:만냥<br><br></div>]]></description>
         <pubDate>2020-08-10 03:24: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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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파트 3 - 30108 김지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jeong311/jjeongs_korean/wish/673824952</link>
         <description><![CDATA[<div>1. 허생이 어떤 종류의 물건을 사들였나요?<br>2. 겨우 (    )으로 나라의 경제를 흔들어 놓았으니,<br>3. 팔지 않는 사람에게는 팔 값을 배로 주고 사들였다.<br>( o,x )<br><br>답: 1. 과일/ 2. 만 냥/ 3. x</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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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10 03:24: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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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111 김하은 ( 4조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jeong311/jjeongs_korean/wish/673825038</link>
         <description><![CDATA[<div>1. 허생이 섬에 사는 남녀 이천 명을 모두 한 자리에 모이게 한 까닭은??<br>아이를 낳고 오른 소·ㅡ로 숟가락을 잡게 하고 하루라도 먼저 태어난 사람에게 음식을 양보ㅏ라고 말해주기 위해<br>2. 허생이 노인에게 섬에 대해 들은 것은?<br>꽃과 잎이 저절로 피어나고 과실과 오이가 철따라 익는다 등<br>3. 허생이 도둑들에게 구해오라고 한 것은??<br>여자, 소 한마리</div>]]></description>
         <pubDate>2020-08-10 03:24: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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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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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15 박수아 5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jeong311/jjeongs_korean/wish/673826395</link>
         <description><![CDATA[<div>변 부자는 허생원에게 얼마를 빌려줬을까요? 답 만냥 </div><div><br></div><div>장사치들이 이익을 남기는 방법으로 허생이 데시한 방법은? 돈의 단위를 나눠 적게만등다</div><div><br></div><div>변부자는 허생같은 선비가 초야에 묻혀있는게 좋았다 O X 답 o </div><div><br></div><div>오ㅑ 허생댓이 변부자가 다시 돌려주는 십만냥을 받지 않았을까</div><div>1 헛된 재물을 가지고 부질없이 마음을 괴롭히기 싫어서</div><div>2 돈이 싫어서</div><div>3 십만냥은 모자람</div><div>4 변부자가 싫음</div><div>5 천만먄을 받고싶어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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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10 03:26: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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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파트 1-30304 곽초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jeong311/jjeongs_korean/wish/673937065</link>
         <description><![CDATA[<div>1.  허생이 사는집은?<br>: 남산 아래 묵적골<br>2. 허생이 사는 집을 설명하시오.<br>:  과거에 가난한 양반들이 많이 살던 집<br>3. 허생이 글을 얼마동안 읽었나?<br>:  7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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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10 05:5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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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트3 - 30325 이현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jeong311/jjeongs_korean/wish/673937108</link>
         <description><![CDATA[<div>1. 안성은 경기도와 전라도의 000에다 충청도, 전라도, 경상도의 길목이다. 이 000은?<br>답 : 갈림길<br>2. 허생이 과일 다음으로 모조리 사들인 것이 아닌 것은?<br>     1- 말총              4- 도끼 <br>     2- 호미              5- 솜<br>     3- 실<br>답 : 4번 도끼<br>3. 허생은 누구에게 만 냥을 받았는가?<br>답 : 변 부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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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10 05:59: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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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jeong311/jjeongs_korean/wish/673939083</link>
         <description><![CDATA[<div>파트5-30329최시경<br>1.변부자와 허생은 어떻게 친해지게 되었는가 ?<br>답: 술병을 나눠마시며 서로 같이 지내는 날이 많아졌기 때문에<br>2.백만냥을 어떻게 벌었나 ?<br>답: 만냥을 부풀려 백만냥으로 만들었다<br>3.허생이 돈을 받았는지 안받았는지<br>답: x</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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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10 06:01: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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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트4- 30312 박시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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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섬에 모인 사람들은 곡식을 거두고 남은 것들을 일본의 영토 ㅁㅁㅁ에 팔았다. <br>답: 장기도<br>2. 섬에 모인 떼도둑들은 원래 어느 지역에 살았나?<br>답: 전라도 변산<br>3. 허생이 도둑을 섬에 옮기기 위해 한 행동으로 옳지 않은 것은 ?<br>(1) 전라도 변산으로 가서 도둑떼의 산채를 찾았다.<br>(2) 우두머리를 만나 천명이 천냥을 노략질해서 나눈다면 얼마씩 가질 것이냐 물었다.<br>(3) 내일 바닷다에 나와 붉은 깃발을 단 배에서 돈을 가져가라 했다<br>(4) 배 위에 허생이 돈 삼십냥을 싣고 가라고 했다.<br>(5) 한 사람 당 백냥씩 가져가서 결혼 할 여자와 돼지 한 마리를 구해오라고 하였다.<br>답: (5)번<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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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10 06:0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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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트 2 30327 전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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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허생의 겉모습으로 옳지 않은 것은? (2개)<br>1. 옷과 신발이 허술하다.<br>2. 눈망울이 또록또록하다.<br>3. 얼굴에 비겁한 구석이 없다.<br>4. 매우 부끄러워 하는 모습을 보인다.<br>5. 입이 크다.<br>답: 4, 5<br><br>2. 변 부자는 허생에게 돈 (    )을 주었다.<br>만 냥<br><br>3. 변 부자가 허생에게 돈을 준 이유는 허생이 말이 많고 믿음직스러웠기 때문이다. (O, X)<br>X</div>]]></description>
         <pubDate>2020-08-10 06:03: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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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lt;허생전&gt; 퀴즈 만들기</title>
         <author>hyejeong3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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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자기 모둠의 문제를 적어주세요! <br>예) <br>해당부분-1<br>1번. 이 작품의 주인공 이름은?<br> 답: 허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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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10 06:04: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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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트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jeong311/jjeongs_korean/wish/673942047</link>
         <description><![CDATA[<div>1. 이완의 벼슬은? 답 : 어영대장<br>2. 이완대장은 허생이 제안한 삼고초려를 받아드렸다. (o/x) 답 : X<br>3. 허생이 이완대장에게 화를 낸 이유는 말로만 나라를  위한 방법을 알려달라고하고 실제로 실천하려고 하지는 않기 때문이다. (o/x) 답 : O</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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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10 06:0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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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hyejeong311</author>
         <link>https://padlet.com/hyejeong311/jjeongs_korean/wish/673942566</link>
         <description><![CDATA[30423 이정윤 해당부분-5           문제1 남은 오십만 냥을 가지고 나라 안을 두루 돌아다니면서 사람들을 도와주었다.  정답O.     문제2 허생이 변 부자 앞에 십만 냥을 내놓으면서 슬퍼하였다.  정답X.    문제3  변부자는 허생의 말을 듣고는 말을 듣고는 길게 한숨을 쉬었다 정답. O]]></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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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10 06:06: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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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hyejeong311</author>
         <link>https://padlet.com/hyejeong311/jjeongs_korean/wish/673942977</link>
         <description><![CDATA[30412 박지유 해당부분-1문제 1: 허생은 남산 아래 변두리에 살았다 X 2: 허생은 가난한 양반이다 O 3: 허생이 글을 읽기 시작할 때 몇년을 채우려고 하였을까? 10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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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10 06:06: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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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10 손아현 해당부분-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ejeong311/jjeongs_korean/wish/675158772</link>
         <description><![CDATA[<div>- 허생이 처음값의 열배를 받고 과일을 팔 수 있던 이유는 ?<br>답:과일을 모두 사들여서 <br>- 겨우 만 냥으로 나라의 경제을 흔들어 놓았을 때의 허생의 기분<br>답:이런 경제가 안타까울것이다.<br>
- 허생은 만냥으로 무엇을샀었나요?<br>답:대추,감,배,석류,유자 따위 과일<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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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11 03:01: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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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당부분-2 장진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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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은 경기도와 전라도의 갈림길이자 충청도, 전라도, 경상도의 길목이다. ••에 들어갈 단어는? 답:안성<br><br>2. 변부자가 선뜻 돈을 빌려주는것을 보고 모두가 놀란 까닭은 무엇일까? 답: 허생은 선비랍시고 허리에 두른 띠는 술이 다 빠졌고, 가죽신은 닳았으며, 낡아 빠진 갓을 한것을 보아 영락없는 거지였기 때문에<br><br>3. 변부자는 허생에게 만냥을 주었나요? (O/X) 답: O</div>]]></description>
         <pubDate>2020-08-11 03:12: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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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당 부분 6/30521 이혜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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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허생은 대장에게 그대의 벼슬이 뭐었이냐고 물었을 때 대장이 어영대장이라고 했을까요?(o, x)<br>정답: O<br><br>2.  허생이 대장의 입을 막기로도 할듯 손으로 내진 이유는?<br>대장이 서둘러 나라에세 큰일에 쓸 인재를 수하고 있다는 말을 정황하게말을 놀어노앟기 떄문이다.<br><br>3. 허생이 말함 병자호란의 치욕을 씻을 수 있을 것이라는 계획 (요약해서)_ 청나라의 사람처럼 꾸미고 그들의 실정을 정탐하는 것, 호걸들과도 사귀게 된다면 천하를 도모해 치욕을 씻을 수 있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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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11 03:20: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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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당부분-5 조영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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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변 부자는 허생에게 받은 돈 십만 냥을 모두 가지고 가서 다시 돌려주려 하였고 수많은 거절 끝에 돈을 돌려 받았다. <br>답:X<br>2.변 부자는 허생 같은 선비가 OO에 묻혀있는 것이 안타까웠다. <br>답:초야<br>3.남한산성의 치욕으로 보아 이 시대는 어느 왕이 통치하고 있을까? <br>답:인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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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11 03:20: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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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분4</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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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허생은 도둑들에게 백냥씩 가지고 간 후 ____와/과 ___을/를 구해오라고 했을까?<br>답 결혼할 여자, 소 한마리<br>도둑은 총 몇명인가요?<br>답 천명<br>도둑들이 살 섬의 위치는?<br>답 사문과 장기의 중간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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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11 03:23: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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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30522 이휘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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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오는 나무 이름은?<br>(은행 나무)<br>허생이 살았던 곳은 기와집이다 X<br>허생이책을읽을기간이7녀이다 답O</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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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11 03:27: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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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생전 줄거리 요약</title>
         <author>hyejeong3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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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줄거리를 애니메이션으로 짧게 보여주는 영상입니다. 줄거리 이해가 필요한 친구들은 참고하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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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2 01:0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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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박지원 작가 소개영상</title>
         <author>hyejeong3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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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가의 삶에 대한 조금 더 자세한 설명이 담긴 영상입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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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3 02:55: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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