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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어 탈출 활명수쇼! by bbo_</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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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5-15 07:26:22 UTC</pubDate>
      <lastBuildDate>2025-05-16 02:24:42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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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핸드폰 실종사건</title>
         <author>140s233603</author>
         <link>https://padlet.com/bokdaees1/eoyi5balgoipvtim/wish/3453282997</link>
         <description><![CDATA[<p> 안녕하세요. 사연자 김서율 입니다.</p><p> 저도 핸드폰을 많이 잃어버리지만 저보다 많이 핸드폰을 잃어버리는 친구가 있어요. 그 친구를 a 라고 할께요. </p><p> a가 핸드폰을 잃어버렸다해서 a의 핸드폰을 찾으려 학원까지도 늦으며 핸드폰을 찾고, 또 찾았어요. 급식실, 강당, 교실에도 가보았죠. 하지만 a의 핸드폰은 어디에도 없었어요.</p><p> 그래서 a는 저의 핸드폰으로 a의 어머니께 전화를 걸었습니다. a의 어머니께서 하시는 말이 "a야. 너 핸드폰 집앞에 떨어져있었어." 라고 하시는 거에요. 그래서 a와 저는 깜짝놀라 웃었어요.</p><p> 여러분들도 이런 사연이 있으셨나요? &gt;&lt;</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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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6 01:06: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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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머니집에서 태권도의 전화</title>
         <author>yourfaceistrash</author>
         <link>https://padlet.com/bokdaees1/eoyi5balgoipvtim/wish/3453288676</link>
         <description><![CDATA[<p>  안녕하세요. 저는 초등학교 5학년인 장나연입니다. 저는 얼마전에 할머니집으로 갔습니다. 그때 있었던 일인데요.</p><p><br/></p><p>  저는 할머니집으로 가서 재미있게 놀려고 했습니다. 그리고 할머니집으로 가서 부모님이랑 같이 행복하게 놀고있었죠. 그때까지는 몰랐습니다.</p><p>큰일이 생긴것도 모르고 재미있게 있었죠.</p><p><br/></p><p>  시간이 늦어져서 집으로 가려고 차를 타서 핸드폰을 보는데, 부재중 전화가 있었습니다. 저는 누가 전화했는지 몰랐습니다. 저는 그냥 친구가 게임하자고 전화한건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보니 태권도에서 전화가 온 것이였습니다. 사실 그날은 태권도에 가는 날이였는데, 어머니께서 모르고 전화를 하는걸 깜빡하신 겁니다. 그래서 태권도 관장님께서 두번이나 전화를 하신거죠. 그래서 저랑 어머님은 상의를 해서 내일인 금요일날 전화를 드리기로 했습니다.</p><p><br/></p><p>  그리고 내일이 되자, 학교와 학원을 끝내고 관장님께 전화를 드리며 상황은 종료되었습니다.</p><p><br/></p><p>  그때는 무서웠는데, 지금은 별일 아니였네요. 지금까지 제 사연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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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6 01:0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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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켄지 하이퍼차지</title>
         <author>140s233410</author>
         <link>https://padlet.com/bokdaees1/eoyi5balgoipvtim/wish/3453291550</link>
         <description><![CDATA[<p>  안녕하세요. 저는 5학년 학생입니다.</p><p>이 사연은 최근에 있었던 사연입니다. 제가 브롤스타즈라는 게임을 좋아해서 매일 하고 있습니다. 켄지라는 브롤러가 새로나와서 켄지를 현질을 했습니다. 몇 개월 뒤 켄지 하이퍼차지가 나온다고 해서 기대를 하고 있었는데 마침내 켄지 하이퍼차지가 나왔습니다. 저는 바로 보석(게임보석) 으로 구입한 후 매일 켄지를 쓰고 있습니다. 켄지트로피도 올리고 있습니다. 지금까지도 항상 켄지만 쓰고 있습니다.</p><p>  지금까지 제 사연을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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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6 01:11: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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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서웠지만 죄송했던 도서관 아저씨</title>
         <author>140s233523</author>
         <link>https://padlet.com/bokdaees1/eoyi5balgoipvtim/wish/3453292459</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저는 초등학교 5학년 학생입니다. 물이 얼만큼 추운 겨울날 저는 어김없이 친구와 도서관에서 공부를 했습니다. </p><p> </p><p>  그런데 도서관에서 친구 2명을 더 만났습니다. 저는 반가운 마음으로 인사를하고 저포함 4명에서 공부를 했죠.그리고10분.....20분...1시간! 아니 그런데 공부를 하는동안 어떤 아저씨께서 저희 주위를 맴도는 것 입니다! 심지어 째려보고 화장실을 가도 화장실 주위를 맴돌았어요. 그렇게 친구 4명중 저포함 2명이 남은 상황이였습니다. 결국 저희는 집으로 갔죠..</p><p><br/></p><p>  그런데 전화가 옵니다 띠리리리 "나 00이 인데 도서관에 노트북을 놓고왔어.근데 그 아저씨가 무서워서 같이가줄 수 있어..??" 전 친구를 위해 불안한 마음을 뒤로하고 다시 도서관에 갔죠. 저희는 그 아저씨를 안 만나고 노트북을 가져로는게 목표였기때문에 사람들이 잘 안가는 계단으로 가고 2층 앞을 보는 순간?! 그 아저씨가 서있었어요. "꺄악!!!!!"저는 새파랗게 겁에질려 친구를 버리고 도망쳤어요. </p><p><br/></p><p> 알고보니 그 아저씨께서는 장애가 있으셨던 분 이셨습니다. 저희말고 다른 친구가 성범죄자라고 해 더 무서웠습니다.오해한 것 같아서 아직도 정말 죄송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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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6 01:11: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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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벌레</title>
         <author>140s233525</author>
         <link>https://padlet.com/bokdaees1/eoyi5balgoipvtim/wish/3453294629</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저는 5학년 학생입니다. 제가 10살때 사촌언니네와 할머니댁에서 만나 재미있게 놀고 밤이 되어 자는데.. 갑자기 화장실이 너무너무 가고 싶어서 사촌언니를 깨워 같이 화장실로 갔어요. 사촌언니와 함께 화장실에 가서 문을 딱 여는순간, 바닥에 무슨 기다랗고 긴 벌래가 꿈틀거리면서 움직이는 거에요</p><p>   사촌언니도 옆에서 같이 화장실 바닥에 있던 돈벌레를 봤는데 둘다 벌레를 징그러워해서 충격먹어서 소리를 질러버렸어요...</p><p>그런데 할머니께서 오셔가지고 "에이~ 돈벌레? 할머니가 잡아줄게" 하시고서 휴지를 가져오셨어요. 할머니는 아무렇지 않게 벌레를 휴지로 잡아서 버리셨어요. </p><p>   혼자가면 더 큰일날뻔. 할머니 돈벌레 잡아주셔서 감사해요. 언니 같이가줘서 고마워!</p><p>   지금까지 제 사연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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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6 01:13: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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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리막길에서는 조심!!</title>
         <author>140s233317</author>
         <link>https://padlet.com/bokdaees1/eoyi5balgoipvtim/wish/3453294684</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저는 5학년 학생인데요.이 사연은 제가 저학년때 겪은 실화 입니다. 저는 그 날이 주말이라 쉬고 있었는데 아빠가 다음날에 가족끼리 등산을 가자고 해서 매우 귀찮았지만 다음날에 가기로 했습니다.</p><p>그렇게 입구에 가니깐 엄청 높더라고요.힘들어 보였지만 그래도 올라갔습니다. 중간쯤 가니깐 엄청힘들어 쉬었습니다.그래도 정상에 도착하니 뿌듯하더라고요. 그렇게 거의 다 내려오는 와중에 가파른 내리막길이 보이는 겁니다.그때 저는 바로 뛰었고 아차!!너무 내리막길이 심해서 굴렀습니다.</p><p>근데 그 내리막길 양 옆에 낮고 긴 통로?구멍?그런게 있었는데 구르면서 거기에 빠지고 말았습니다.  결국 저의 힘든 등산은 시작과 끝을 고통으로 끝났네요.그때 일은 아직 생생 합니다.</p><p>지금까지 제 글을 봐주어서 감사합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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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6 01:13: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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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포증</title>
         <author>140s244624</author>
         <link>https://padlet.com/bokdaees1/eoyi5balgoipvtim/wish/3453298691</link>
         <description><![CDATA[<p> 안녕하세요 저는 5학년 학생입니다.저는 1학년때 아주무서운 일이 있었습니다.</p><p> 어느 평범한 아침이었어요.주말이라 피곤한 몸을 이끌고 학원에 갔죠.학원은 6층이었어요.그래서 엘리베이터를 탔죠.그날은 유난히 사람이 없어서 엘리베이터를 혼자 탔죠.그런데 엘리베이터가 스르르.....멈추더니 이내 쾅!!!!소리가 났어요.안내방송에서 비상버튼을 두번 누르면 관계자와 연락이 된다하여 비상버튼을 눌렀더니 어떤사람과 통화가 되었어요.무슨일인지 알려드려는 순간 엘리베이터가 또한번 쾅!하며 움직였어요.그리고 엘리베이터가 6층까지 갔죠.저는 학원에 갔고 그대로 있었던 일을 선생님께 말씀드렸죠.알고보니 그곳은 엘리베이터가 자주멈추던 곳이었어요.</p><p> 이일이 일어나고 4년후 5학년때는 엘리베이터가 정전이 되었던적이 있었어요.그일들 이후로 엘리베이터 공포증이 생겼답니다.</p><p> 지금까지 제 사연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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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6 01:15: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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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다와 핸드폰</title>
         <author>140s233613</author>
         <link>https://padlet.com/bokdaees1/eoyi5balgoipvtim/wish/3453301919</link>
         <description><![CDATA[<p>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5학년 학생 입니다. </p><p>이 사건은 제가 3학년때의 사건 입니다.</p><p><br></p><p> 제가 바다를 놀려가려고 짐을 싼뒤 바다를 놀러가 사진을 수두룩 하게 찍고 </p><p>숙소에 들어가 시간을 확인하려고 주머니를 뒤졌는데... 핸드폰이...없었어요.. 급한데로 다시 해변을 갔는데도 불구하고  핸드폰은 찾을수 없었어요. 망연자실해 하고있을때 갑자기! 전화가왔어요!! 그것도 제 이름으로요!!</p><p> 저는 바로 받았는데 찾았데요! </p><p><br></p><p>설레는마음으로 가서 핸드폰을 받고 이 사건은 해피앤딩으로 끝났어요!!</p><p> 지금까지 저의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 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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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6 01:16: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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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린이날 선물 켄지</title>
         <author>140s233208_</author>
         <link>https://padlet.com/bokdaees1/eoyi5balgoipvtim/wish/3453307685</link>
         <description><![CDATA[<p> 안녕하세요. 평범한 5학년 류윤호입니다. 저번 5월 2일 금요일 이었어요. </p><p> 금요일이라 학원이 일찍 끝나서 모처럼 기분 좋게 집에서 게임을 했어요. 근데 상점에서 팔고있었던 켄지(캐릭터)가 너무너무 갖고 싶었어요. 예전에도 가장 갖고 싶었던 브롤러(캐릭터)이여서 더 눈이 갔어요.</p><p> 금요일이여서 엄마께서도 일찍 퇴근하고 집에 들어왔어요. 그래서 제가 어린이날 선물을 일찍 받아도 되냐고 물었어요. 엄마께서 된다고 하자 전 14만원 짜리 보석팩을 골랐어요. 근데 너무 비싸서 안 된다고 하셨어요. 그래서 전 그 때 50몇 퍼 정도 할인 중이었던 켄지를 골랐어요. </p><p> 엄마께서 아빠한테 물어보라고 했어요. 그래서 아빠께 (켄지를)사도 되냐고 물었어요. 아빠께서 사도 된다고 하셔서 켄지를 샀어요.(인생 첫 현질 이였어요)</p><p> 하지만 아쉽게도 게임 시간을 이미 다 써서 아쉬운 대로 레벨만 7렙으로 올렸어요. 그래도 전 그 때 뛸 듯이 행복했어요. 아쉽긴 했지만 전 아주 행복했던 것 만으로도 만족을 합니다. 지금은 아주 잘 사용 중 이예요.</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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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6 01:19: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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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번개의 최후</title>
         <author>140s233326</author>
         <link>https://padlet.com/bokdaees1/eoyi5balgoipvtim/wish/3453310956</link>
         <description><![CDATA[<p>저는 5학년 학생입니다.이 사연은 3학년때 캠핑장에서 겪었던 실화 입니다. 저는 평소처럼 캠핑장에서 자고 있었습니다.그런데 갑자기 우!르!르!쾅!쾅!번개가 치면서 비가 오기 시작했습니다.그러자 엄마가 말했습니다"탠트에서 번개 맞으면 죽어,트렁크에 가서 자자"하지만 저는번개소리가 너무 무서워서 잠에 들지 못했습니다.그래서 밖에 나와서 아빠와 짐을 움겼습니다.그런데...우산이... 어쩔수 없이 빌려버리기!!!이상입니다!! 지금까지 제 사연을 읽어주셔서 감사핳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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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6 01:20: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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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야구공 실종사태!</title>
         <author>140s233621</author>
         <link>https://padlet.com/bokdaees1/eoyi5balgoipvtim/wish/3453311402</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저는 5학년 조성윤이라고 합니다.저는 오늘 제가 기억에 남는 썰을 하나를 풀어드리려고 합니다.</p><p>먼저 저는 친구와 야구를 하러 가는 길이었습니다.그때까지만 해도 저는 재밌게 친구들과 야구를 하겠지 라는 생각을 했죠.사건은 야구를 할 때였어요.전 이제 짐을 풀고 친구들과 야구를 하고 있었는데 제가 던진 공이 그만 친구가 쳐서 공이 남의 집 안으로 들어가 버린거에요!</p><p>그래서 저는 이런 생각이 들었죠''아 진짜로 집주인한테 혼 크게 나는 거아냐?''라는 생각이 들었죠 </p><p>하필이면 친구공으로 야구를 했어서 친구가 불안에 떨더라고요.그렇게 약15분정도가 흘렀을 때쯤 그냥 저희는 야구공을 찾기는 커녕 주인한테 혼날 수도 있겠다 생각을해 그냥 집으로 갔지요. 다행인지는 모르겠으나 집에는 사람이 없는 것 같았어요.저는 집에 오자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p><p>''아니 왜 하필공이 집으로 들어가''라고 말이죠 그래서 저에겐 이 경험이 기억에 남는 썰이어서 애 내용으로 글을 쓰게 되었어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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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6 01:21: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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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캠핑장에서 만난 의문의 여자애</title>
         <author>140s233105</author>
         <link>https://padlet.com/bokdaees1/eoyi5balgoipvtim/wish/3453312170</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저는5학년 학생입니다.</p><p>제가 4학년때 일이였습니다. 주말에 부모님께서 1박2일로 캠핑을 가자고 하셨습니다. 그때 저는 캠핑가기가 너무 귀찮았습니다. 하지만 부모님께서 저를 차에태우고, 캠핑장으로 가셨습니다ㅠㅠ. 결국 캠핑장에 가서 밥을먹고,부모님께서 저희가 잘 텐트를 만든다고 하셨습니다. 당시, 그캠핑장에는 트렌펄린이 있었는데 저는 부모님께 잠깐놀다 들어오겠다고 하고, 신나게 놀았습니다. 근데 놀다보니 시간이 벌써 7시30분이였습니다. 저는 서둘러 제 탠트가 있는곳으로 갔습니다. 당시 제 탠트가 있는곳과 트렌펄린 있는 곳이 가깝지 않아서 걷고 또 걸었습니다. 한 7시 50분 쯤? 이제 막 탠트가 보일때쯤 제가있는곳에 머리를 축 늘어트리고 저를 째려보듯이 눈을 가늘게 뜨고있는 어떤 여자애가 있는겁니다! 저는 너무 무서워서 소리를 지르며 탠트쪽으로 뛰어갔죠ㅠㅠ 지금생각해도 소름이네요! 대체 그여자애는 누구였을까요? 지금까지 제 사연읽어 주셔서 감사 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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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6 01:21: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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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면 먹다 들킨 사건</title>
         <author>140s233605</author>
         <link>https://padlet.com/bokdaees1/eoyi5balgoipvtim/wish/3453314499</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저는 5학년 2반에 김이솔 입니다.</p><p>저는 3학년 겨울방학 때 동생과 함께 사촌 언니와 사촌 동생이 사는 집으로 놀러갔다. 사촌 언니의 집은 좀 멀어서 기차를 타고 갔다. 그런데 계속 몰래 가져온 라면이 계속 부스럭 거려 신경이 쓰였다.여러가지 생각을 하는 사이 이미 사촌언니의 집의 와 있었다.언니 집은 나오 동생이 와서 이미 난리가 나 있었다. 긜고 계속 놀다 잘 시간이 되었다.드디어 나는 준비했던 라면을 꺼내고 동생들은 어른들이 안 자는지 자는지 보초를 섰다.언니는 라면을 끓였는데 라면이 너무 맛있었다.후식으로는 동생이 가져온 간식을</p><p>먹어싿.어른들 몰래 어떤 것을 하는 것은 뭔가 스릴 있었다.(?) 라면과 간식먹은 것은 아무 일 없었듯이 정리하고 장기자랑,베게싸움등을 하다 잠자리에 들었다. 잠자리에 들은 시간은 1시30분쯤 이었다고 기억한다.</p><p>그런데 다음날 이모가 스펨통을 발견하고 말았다. 어제 실수로 라면과 같이 먹은 스펨을 데충 치웠던 것이다! 결국 몰래 라면 먹은 것은 이모와 엄마에게 들켜버렸다. 다음번엔 절대로 들키지 않을 것 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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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6 01:22: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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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같이 훈련가는 나방</title>
         <author>140s244521</author>
         <link>https://padlet.com/bokdaees1/eoyi5balgoipvtim/wish/3453314662</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저는 운동을 하고 있는 평범한 학생입니다.</p><p>어느날 훈련을 가고 있었는데 큰 나방이 차로 들어왔습니다.</p><p>저는 무서워서 소리를 크게 질렀습니다."악아가아ㅏㄱ."</p><p>그런데 엄마가 "왜!!!!" 하면서 저를 혼내셨습니다.그땐 너무 억울했습니다.</p><p>엄마가 차를 세웠습니다. 저는 엄마가 차를 세움과 동시에 차에서 내렸습니다.</p><p>엄마가 나방을 잡았습니다.그후로 나방과 함께하는 지옥의 훈련가는 시간이 끝났습니다!!!</p><p><br/></p><p>지금까지 제 사연을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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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6 01:22: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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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킨밖에 못 먹은날...</title>
         <author>140s23331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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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저는 5학년 2반 학생입니다</p><p>저가 가족들과 치킨을 먹으러 갔습니다.</p><p>치킨을먹으면서 폰을보고 있었어요.동생과 게임을하는데 갑자기</p><p>사람들이 시끄러워졌어요.그때는 사람들이 많아서인줄 알았어요.</p><p>몇분 후 또사람들이 시끄러워졌어요.이때쯤 조금 이상했어요.</p><p>그리고 사람들이 소리를 지르는 거에요.</p><p>그래서 tv를봤더니 축구선수가 세레머니를 하고있어요!</p><p>그래서 축구인줄알고 지금이라도 볼려했지만</p><p>경기가 끝났어요!</p><p>저는 경기는 못보고 집으로 왔답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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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6 01:24: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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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걸져?</title>
         <author>140s23362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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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활명수반 5학년 황인서입니다.</p><p>저는어느날 대통령배라는 합기도 대회중 제일큰 대회를 나갔습니다.</p><p>금요일 새벽6시에 일어나 아주 졸리게 합기도로 향했습니다.</p><p>그리고 차를 타고 대회장으로 이동했어요 대회장이 엄청나게 웅장했어요 그리고 경기를했죠.</p><p>예선:아떨려...이겼넹?,준준결승:아 더 떨려... 왜이김?,준결승:와 상대 잘해보인다...관장님 말씀대로즐기잫ㅎㅎㅎ ......?이겼네?(참고로 금요일에 예선,준준결승하고 토요일에 준결승을했습니다.)준결승까지 이겨버렸으니까 결승도? 근데 뭐지? 우리 합기도 사람이 관장님,사범님밖에없네? 나만 결승진출 이란뜻이네?왜 좋지? 아니 기분이 나쁜데? 그러고보면 나 빼고 다숙소갔네? 나만 숙소못갔네? 그래 결승진출이니까 이제 짐싸고 나도 숙소가자....에?뭔 방송나가는거라고 대형을짠다네?30분?아 오케이 기꺼이해주도록하지 엥? 2시간이 지나서야 끝났네 숙소가서 밥을먹고 유튜브봐야지~~ 엥? 졸려서 코피가나네? 괜찮아^^닦고 코 휴지로막고 유튜브봐야지~ 관장님의 말소리&amp;%#$#%&amp; 네? 뭐라고요? 자라고요? ㅜ 다음날 만반에 준비를 마치고...졌다!! 에잇 기분나빠</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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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6 01:24: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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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나기</title>
         <author>140s233323</author>
         <link>https://padlet.com/bokdaees1/eoyi5balgoipvtim/wish/3453320083</link>
         <description><![CDATA[<p> 안녕하세요? 저는 5-2반의 한 학생입니다. 저의 사연은 가족들과 같이 여행을 갈려고 짐을싸고 있었어요.그런데 비가 갑자기 와서 결국 다시 집으로 돌아가고 있었어요.</p><p> 그리고 집으로 돌아와 짐을 정리하려고 하는데 비가 또 그쳐버려서 다시 차를타고 가고 있었어요. 그래서 도착했을 때 기분이 너무 좋았어요. 그래서 도착해서 짐을 들고 들어갈려고 하는데 문이 닫혀있었어요. 휴대폰으로 찾아보았더니 오늘이 아니라 내일 여는 거였어요. 그래서 동생과 저는 너무 황당스럽고 조금 실망스러웠어요.  그때 소나기가 게속왔으면 안가고 편하게 쉴수 있을 수 있었는데 말이에요.</p><p>그래도 내일 놀러갈거를 생각하니 기분이 너무 좋고 내일이 기대되었어요.</p><p>지금까지 저의 사연을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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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6 01:25: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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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앉는 걸 좋아하는 앵무새</title>
         <author>140s233620</author>
         <link>https://padlet.com/bokdaees1/eoyi5balgoipvtim/wish/3453321481</link>
         <description><![CDATA[<p> 안녕하세요 저는 5학년 학생입니다. 저는 언니의 심부름 때문에 과자를 사러 마트에 가는 중에 일어난 사연입니다.</p><p> 저는 맛있는 과자를 사러 돈을 가지고 마트를 가는 중에 공원을 발견 했습니다 그 공원에는 누군가 공연을 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궁금증을 이기지 못하고 그곳에 다가갔습니다 공원에는 앵무새와 사람이 공연을 하고 있었습니다.</p><p> 앵무새가 귀여워서 보고 있었는데 그 앵무새가 제 머리에 앉았습니다 저는 깜짝 놀랐는데 동시에 설렜습니다 하지만 행복은 오래가지 못했습니다 앵무새는 다른사람의 머리에 날아가 앉았습니다.</p><p> 저는 아쉽지만 그걸로 만족하기로 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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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6 01:25: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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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피했던 두발 자전거</title>
         <author>140s233310</author>
         <link>https://padlet.com/bokdaees1/eoyi5balgoipvtim/wish/3453325682</link>
         <description><![CDATA[<p> 안녕하세요 전 활명수반인 우가연입니다 제가 한 9살때쯤 두발 자전거가 타고 싶어서 네발부터 연습중이였어요 그때는 '두발 자전거를 타구나'하고 엄청 좋아했어요</p><p> 네발도 어느정도 익혀서 세발로 탔습니다 '어라..?'할정도로 세발 자전거도 무난하게 잘 타서 계속 연습을 했습니다 한 연습한지 일주일 정도 지나고 이제 두발 자전거를 타도 괜찮을것 같아서 탔습니다 이제 탈수있다고 생각하니깐 뿌듯하고 고생한 보람이 있다라고 생각했죠</p><p> 이제 두발 자전거를 타는순간 중심을 못잡고 뒤로 넘어졌습니다 2발 자전거를 못탄다는 자존심, 두발 자전거를 타기위한 보텐 나의 시간도 아깝지만 많은 사람들이 제가 두발 자전거를 타다 뒤로 넘어진걸 본게 더 창피했습니다 가끔 친구들이 두발 자전거를 타고 있지만 저는 그 트라우마 때문에 아직도 못타고 있습니다</p><p> 저의 사연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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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6 01:27: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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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승이와 함께 하는 신나는 운동회</title>
         <author>140s233404</author>
         <link>https://padlet.com/bokdaees1/eoyi5balgoipvtim/wish/3453340673</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저는 김주아 작가라고 합니다.</p><p>어느날 오전9시 입니다.(토요일) 노곤노곤하게 TV를 보고 있는데 엄마께서 오늘 지승이 체육대회가 있어서 바로 차타고 우리학교 청솔관2개 붙힌것 같은크기의 어마어마하게 큰 강당에서 시작돼었다.</p><p><br/></p><p><br/></p><p> 이어달리기부터했는데 지승이가 꾀빨랐다.그리고 그다음에는 언청큰공을 먼저반대에 옮기면되는데 우리가이겼다.그리고3번째는우리가지고.... </p><p><br/></p><p><br/></p><p>이렇게 6개의 게임을하거 4대2로 우리가 이겼다.</p><p><br/></p><p><br/></p><p><br/></p><p>지승이=내동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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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6 01:34: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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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아노 콩쿨대회</title>
         <author>140s233406</author>
         <link>https://padlet.com/bokdaees1/eoyi5balgoipvtim/wish/3453366829</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저는 초등학교 5학년 "노주원" 학생 입니다. 지금부터 제가 들려드릴 이야기는 제가 작년 4학년 때 겪었던 이야기입니다. 제가 작년에 피아노 콩쿨을 나갔는데 그 당시 저에게는 남자친구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같이 피아노 콩쿨을 나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9월 7일 토요일에 11시 30분까지 콩쿨장에 갔습니다. 저는 콩쿨을 나가기 전에 이미 옷을 입고 있었습니다.콩쿨장에 대기를 했습니다.그리고 그때 저랑 동갑인 여자친구도 같이 나갔습니다. 저는 대기번호가 888번이고 남친은 885번이였습니다. 저의 친구는 882번 이였습니다. 저의 친구가 먼저 친 후에 갔습니다. 남자친구도 치고 갔습니다. 이제 제 차례가 되었습니다. 저는 긴장을 풀고 피아노를 쳤습니다. 그리고 종이 울리자 저는 나왔습니다. 선생님의 안내에 따라 엄마와 동생이 있는 곳으로 갔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주원아, 자." 라고 하면서 저에게 꽃을 주는 거예요. 저는 순간 당황했습니다. 그런데 알고 보니 동생이 엄마가 산 꽃을 낚아채서 남친한테 주면서 "오빠가 이따가 우리 언니한테 줘." 라고 한 거였습니다. 저는 이 일때문에 아직도 잊을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저는 대회장상을 받았고 저의 친구와 남친은 준대상을 받았답니다. 여러분도 이러 사연이 있나요? &gt;&lt;</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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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6 01:49: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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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름빵 만들기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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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저는 5학년 한채아 입니다.</p><p>저의 사연는 구름빵 만들었어요 먼저 재료는 계란흰자, 설탕,히핑기계,접시 입니다 그다음 접시에 계란흰자 를 는고 히핑기계로 섞어 주세요 2분정도 섞어 주세요. 2분이 지나면 설탕을 넣어요 근데  영상에서는</p><p>설탕을 많이는면 맛있돼요 그래서 저도 2수프 정도</p><p>넣었어요. 그리고 ㄱ이 방법을3번연속 으로 해주세요.</p><p>그럼 잘히핑이 돼는지 볼때 히핑이 떠러뜻리 때 안떠러지면 완성 그다음 자신이 원하는 모양으로 만들어서 오븐에 돌려주세요 그럼완성 그다음에 구름빵을 오븐에 나오 면서 조금 찌글어 질수 있어요 그래도 실패 안것 아니에요 그다음 반을 잘라먹은면끝  지금까지 구름빵 만들기  였습니다. 읽어주셔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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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6 02:24: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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