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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책방의 추천도서 by 홍성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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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10-07 04:55: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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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마천의 사기본기 한글본 상</title>
         <author>smnhong</author>
         <link>https://padlet.com/smnhong/eoowm5phr6fz58he/wish/2330450608</link>
         <description><![CDATA[<div>사마천의 사기는 중국 최고의 역사서로 유명하다.<br>사마천의 사기는 본기, 세가, 표, 서, 열전 등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본 편은 이 중에 본기에 해당하며 그 중 상편이다.<br>일반적으로 사기는 열전 부분이 가장 재미있다고 한다. 본기는 황제의 이야기를 통사적으로 서술하여 열전만큼 흥미롭지 않다고 한다. 하지만 중국고대사의 근간이어서 중국을 이해하려면 반드시 보아야 하는 부분이다.<br>천천히 사기본기를 보고 있으면 나도 모르게 중국의 역사 속으로 빠져들어간다. 중국에서 신화시대라고 말하는 중국의 신화 등에 대해서도 흥미롭게 볼 수 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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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7 04:25: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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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루쉰의 광인일기 필사하기</title>
         <author>smnhong</author>
         <link>https://padlet.com/smnhong/eoowm5phr6fz58he/wish/2381457166</link>
         <description><![CDATA[<div>&nbsp;중국어, 필사로 놀라운 기적을 맛보자!<br><br>필사를 하면 여러모로 이로운 점이 있다. 필사를 통하여 어려운 글자, 단어 그리고 문장의 기억력까지 증가시킨다. 이렇게 쌓은 능력은 나아가 작문, 말하기의 실력까지 올려준다. 필사로서 얻은 이익이 이처럼 여러 가지로 많다.<br><br>외국어를 처음 공부할 때는 모방부터 시작한다. 말하는 것을 그대로 따라하고, 쓰는 것도 그대로 따라한다. 외국어 뿐만 아니라 모국어도 마찬가지이다. 우리는 초등학교 때 받아쓰기를 하면서 국어실력을 쌓아갔다. 받아쓰기는 확실히 국어실력을 키우는 가장 좋은 방법 중의 하나이다. 사실 받아쓰기도 필사의 갈래중 하나이다. 본 교재에서의 필사는 보고 쓰기이고, 받아쓰기는 듣고 쓰기의 차이일 뿐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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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3 10:39: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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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에게나 속을 내보이지 않는 구름 위의 나라 티베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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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smnhong</author>
         <link>https://padlet.com/smnhong/eoowm5phr6fz58he/wish/3639160807</link>
         <description><![CDATA[<p>이글은 필자가 이전에 중국의 티베트(시짱), 신장 지역 등을 직접 여행하면서 보고 느낀 점을 기록한 중국 인문 기행문이며 본책은 티베트 편이다. 여행을 다녀온 지 이미 오래되어 본문에 나오는 내용이 현재 상황과 다를 수도 있다. 특히 가격에 관한 사항은 하루 만에도 바뀌는 등 현재와 그 차이가 심하여 오해의 소지가 있어서 가능한 적지 않았다.<br><br>본 책은 여행안내 책자가 아니라 단순히 한 여행자가 중국을 어떻게 여행했고 여행 중에 어떤 에피소드가 있었는지 흥미롭게 보면 될 것이다. 이미 티베트와 신장을 여행한 사람에게는 아름답고 행복한 추억을 떠오르게 하고, 아직 여행을 가지 않았거나 준비 중인 사람에게는 꿈과 희망을, 그리고 새로운 추억만들기에 약간의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한다.<br><br><br>상상, 더 이상의 감동!<br>전설 속으로 떠나는 여행<br><br><br>우리에게 티베트는 가까우면서도 먼 땅이다. 티베트는 현재 중국에 속해있어서 쉽게 갈 수 있는 곳이다. 하지만 높은 해발고도, 중국 내부의 정치적 쟁점에 따라 때때로 접근이 쉽지 않다. 하지만 티베트는 이러한 어려움을 뚫고 방문할만한 가치가 충분히 있는 곳이다.<br><br>해발고도가 4,000m가 넘는 티베트는 자연환경부터 매우 다르다. 우리가 상상하는 것 이상으로 다르다. 전혀 다른 새로운 지역이다.<br><br>필자가 처음 티베트를 방문했을 때 받은 인상은 어릴 때 화성 탐험 또는 혹성탈출 등 외계, 우주를 소재로 한 SF영화 속의 화성의 모습이었다. 나무 한 그루 보이지 않는 티베트의 모습은 정말 그대로 영화 속의 화성모습 그대로였다. 마치 금방이라도 앞에 보이는 산 뒤로 UFO, 비행접시가 광선을 뿜으며 나타날 것 같다.<br><br>히말라야산맥, 에베레스트산으로 가까이 갈수록 설산이 많이 보인다. 혹시 이곳에서 전설에 나타나는 설인(雪人)을 만날 수 있을까?<br><br>비록 설인을 만나지는 못하더라도 만년 설산에서 뿜어져 내려오는 눈이 녹아서 바로 떨어지는 폭포는 볼 수 있다.<br><br><br>이제 망설임 없이 떠나보자.<br>상상, 그 이상의 세계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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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9 07:19: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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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에게나 속을 내보이지 않는 사막 속의 나라 신장</title>
         <author>smnhong</author>
         <link>https://padlet.com/smnhong/eoowm5phr6fz58he/wish/363916107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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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9 07:20: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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