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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탐구클럽 탐구회고록 Lv.2 by 인디스쿨</title>
      <link>https://padlet.com/indischool/eoahffwu1jmc481i</link>
      <description>우리들의 탐구 과정을 아카이브하는 탐구 회고록입니다. 좌측 참고예시를 따라 여러분의 탐구를 기록해주세요. T.I.L(Today I Learned)과 W.I.L(Weekly I Learned) 두 가지를 기록합니다. 최종 탐구보고서를 제출해야 할 운명을 짊어진 미래의 여러분은 탐구 기록을 남겨둔 과거의 자신에게 무척이나 감사를 표하게 될 것입니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3-22 02:06: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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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I.L (Weekly I Learned) 샘플</title>
         <author>indischool</author>
         <link>https://padlet.com/indischool/eoahffwu1jmc481i/wish/2526378193</link>
         <description><![CDATA[<ul><li><strong>이번 주 탐구 내용 총 정리</strong></li></ul><div><br></div><ul><li><strong>이번 주 탐구를 마치며 간단한 회고 한 마디</strong> <em>(뿌듯한 점, 아쉬운 점, 보강하고 싶은 점 등)</em></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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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2 02:06: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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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주차 과제_탐구 계획 세우기</title>
         <author>indischool</author>
         <link>https://padlet.com/indischool/eoahffwu1jmc481i/wish/2539545985</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Q1. 탐구클럽에 어떤 마음으로 지원했더라?? </strong><strong><mark>탐구클럽에 지원하던 그때 그순간 가졌던 동기</mark></strong><strong>를 다시 한번 적어볼까요?<br><br>Q2. 왜 이 주제를 선정했더라?? </strong><strong><mark>각자 탐구 주제를 선정한 이유</mark></strong><strong>를 적어볼까요? 탐구에 용이할 수 있도록 </strong><strong><mark>탐구 주제를 조금 더 뾰족하게 잡아보는 것</mark></strong><strong>도 좋겠어요!<br><br>Q3. </strong><strong><mark>탐구에 적합한 장소와 시간</mark></strong><strong>도 정해볼까요? 나와의 약속 시간, 나와의 약속 장소를 정해 보아요!<br><br>Q4. </strong><strong><mark>앞으로의 탐구 각오</mark></strong><strong>를 적어볼까요?? 본격 탐구에 들어가기 전, 다시 한번 마음을 다 잡아 봅시다. 자, 최종 탐구 보고서까지 가는거야~~ 보증급 환급 가보자고~~!!</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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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31 07:33: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dischool/eoahffwu1jmc481i/wish/253954598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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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주차 과제_탐구 계획 세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dischool/eoahffwu1jmc481i/wish/2542060035</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Q1. 탐구클럽에 어떤 마음으로 지원했더라?? 탐구클럽에 지원하던 그때 그순간 가졌던 동기를 다시 한번 적어볼까요?</strong></div><div><br></div><div>작년 탐구클럽 0기 경험이 좋았습니다. 탐구클럽 기간이 지나고 나서도 혼자 다른 주제로 탐구를 해보기도 했습니다. 물론 탐구클럽에 참가해서 할 때나 혼자 할 때나 제 탐구에 대해서는 아쉬운 점이 있긴 했습니다.</div><div><br></div><div>이번에도 작년의 좋았던 기억을 떠올려보며 망설임 없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div><div><br></div><div><strong>Q2. 왜 이 주제를 선정했더라?? 각자 탐구 주제를 선정한 이유를 적어볼까요? 탐구에 용이할 수 있도록 탐구 주제를 조금 더 뾰족하게 잡아보는 것도 좋겠어요!</strong></div><div><br></div><div>올해 독서의 키워드로 삼은 것이 교사의 정체성과 자기 결정입니다. 물론 평소에 이런 저런 모임에 참가하기 위한 책을 매주 읽어야 하고, 방송통신대학교 수업도 들어야 해서 제가 정한 주제 독서를 하는 것이 참 쉽지가 않았습니다.<br><br></div><div>그러나 탐구클럽 참가를 통하여 교사의 정체성에 대해 탐구하려는 마음을 다잡고 실질적으로 읽고 또 쓰고 싶습니다. 교사의 정체성이라면 일반적으로 ‘가르치는 사람’으로서의 정체성도 있지만 제가 하고 싶은 것과 관련한 ‘쓰는 사람’이란 정체성까지 함께 탐구하고자 합니다.</div><div><br></div><div><strong>Q3. 탐구에 적합한 장소와 시간도 정해볼까요? 나와의 약속 시간, 나와의 약속 장소를 정해 보아요!</strong></div><div><br></div><div>매일 아침 식사 후, 저녁 시간(8시~9시) 정도가 고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는 시간입니다. 장소는 집 거실에 있는 책상.</div><div><br></div><div><strong>Q4. 앞으로의 탐구 각오를 적어볼까요?? 본격 탐구에 들어가기 전, 다시 한번 마음을 다 잡아 봅시다. 자, 최종 탐구 보고서까지 가는거야~~ 보증급 환급 가보자고~~!!</strong></div><div><br></div><div>탐구클럽이 좋았던 경험이긴 했지만 쉽지 않았던 점도 있었습니다. 일단 작년에 정한 주제는 내 탐구가 학생의 행동 변화로까지 이어져야 했기에 성과를 얻기가 어렵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매일 저를 유혹하는 맥주와 유튜브 시청도 탐구를 어렵게 만든 요인이었습니다.<br>올해는 임플란트 진행 중이라 맥주를 마실 수 있는 때는 많지 않을 것 같아 탐구에 있어서는 좋은 점이네요.</div><div>다만 하는 일이 너무 많다는 점은 작년보다 더합니다. 그래도 해 나가고자 합니다.</div><div><br></div><div><strong>Q5. 참고하려는 도서 리스트</strong></div><div><br></div><div>『훌륭한 교사는 이렇게 가르친다』</div><div>『정체성의 심리학』</div><div>『자존감의 여섯 기둥』</div><div>『직업으로서의 교사』</div><div>『미래 교육 이전에 내 미래가 더 걱정이다』</div><div>『나를 지키며 일하는 법』<br>『한국의 교사와 교사되기』</div><div><br></div><div>아마도 다 읽지는 못할 것입니다. 일단 떠오르는 대로 적어보았습니다. 이 중에서 한 두 권만 읽을 수도 있고, 필요한 부분을 발췌하여 읽을 수도 있겠습니다.</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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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3 10:42: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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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주차 탐구 계획 세우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dischool/eoahffwu1jmc481i/wish/2542732804</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Q1. 탐구클럽에 어떤 마음으로 지원했더라?? </strong><strong><mark>탐구클럽에 지원하던 그때 그순간 가졌던 동기</mark></strong><strong>를 다시 한번 적어볼까요?<br><br></strong>혼자서 잘 해오고 있었다는 나만의 탐구가, 실제로는 의미있는 성과를 내지 못했다는 것을 최근에 크게 느꼈기 때문입니다.</div><div><strong><br><br><br>Q2. 왜 이 주제를 선정했더라?? </strong><strong><mark>각자 탐구 주제를 선정한 이유</mark></strong><strong>를 적어볼까요? 탐구에 용이할 수 있도록 </strong><strong><mark>탐구 주제를 조금 더 뾰족하게 잡아보는 것</mark></strong><strong>도 좋겠어요!<br><br></strong>평소 옵시디언이라는 메모앱을 잘 사용하고 있는데, 이를 통해 지식을 관리하는 것이 스스로에게도, 다른 사람들에게도 도움이 될 것이라 믿기 때문입니다.</div><div><br><br></div><div><strong>Q3. </strong><strong><mark>탐구에 적합한 장소와 시간</mark></strong><strong>도 정해볼까요? 나와의 약속 시간, 나와의 약속 장소를 정해 보아요!<br><br>평일 오전 5:00 ~ 6:00, 집에서 가지려고 합니다.<br>주말 토일 중 하루 13:00 ~ 17:00 .. <br><br>Q4. </strong><strong><mark>앞으로의 탐구 각오</mark></strong><strong>를 적어볼까요?? 본격 탐구에 들어가기 전, 다시 한번 마음을 다 잡아 봅시다. 자, 최종 탐구 보고서까지 가는거야~~ 보증급 환급 가보자고~~!!<br><br>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가보자.</strong></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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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3 20:33: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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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주차 - 탐구 계획 세우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dischool/eoahffwu1jmc481i/wish/2543484059</link>
         <description><![CDATA[<div>1. 탐구클럽에 지원한 동기<br><br>&nbsp;하루하루 열심히 사는 것 같은데, 돌아보면 어느새 흘러가버리더라고요. 아쉬웠습니다. 흐르는 시간의 일부를 기록하여 전시하고 싶었습니다. 조금이라도 제가 성장했다고 스스로를 설득하는 증거가 되어주리라 생각합니다.<br><br><br><br>2. 주제 선정 이유<br><br>&nbsp;아이들이 생각보다 과학 상식이 상당히 적었어요. 현상의 이면을 보는 재미와 더불어 원인과 결과를 연결하는 순간의 장쾌함을 느끼게 해주고 싶었습니다. 그러자면 제가 더욱 박학다식한 이야기꾼이 되어야 하겠다고 생각했습니다.<br><br><br><br>3. 탐구 시간과 장소<br><br>&nbsp;장소는 집, 구체적으로 컴퓨터와 TV 앞과 소파. TV인 까닭은 과학 상식을 알려주는 유튜브 채널 몇 가지를 기록하면서 보려는 계획을 세웠기 때문입니다. 지금 글은 컴퓨터 앞에서 쓰고 있습니다. 책은 주로 소파에서 읽습니다.<br><br><br><br>4. 탐구 각오<br><br>&nbsp;파이팅. 심각한 각오 없이도, 합니다. 약속했으니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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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4 09:59: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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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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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주차 - 탐구계획 세우기</title>
         <author>crom727</author>
         <link>https://padlet.com/indischool/eoahffwu1jmc481i/wish/2544128250</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Q1. 탐구클럽에 어떤 마음으로 지원했더라?? 탐구클럽에 지원하던 그때 그순간 가졌던 동기를 다시 한번 적어볼까요?</strong><br><br>쓰는 교사의 삶을 지향합니다. 모임에 참여할 때는 열심히 쓰다가 모임이 끝나고 나면 그 때의 열정은 어디로 갔는지..<br>글을 쓰며 일상생활의 삶에 활기를 느꼈고, 즐거움과 행복함을 더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 열정을 다시 불지피고자 합니다. <br><br><strong>Q2. 왜 이 주제를 선정했더라?? 각자 탐구 주제를 선정한 이유를 적어볼까요? 탐구에 용이할 수 있도록 탐구 주제를 조금 더 뾰족하게 잡아보는 것도 좋겠어요!</strong><br><br>거북이를 키운지 4년이 지나갑니다. 거북이를 현재 8마리 키우고 있습니다. 5마리는 구입한 것이지만 3마리는 제가 직접 알을 받아 부화시킨 아이들이지요.<br>거북이들에 대해 언젠가는 글을 써보고 싶었어요. 생각보다 거북이와 함께 하고 있으나 이 아이들에 대한 시리즈의 글을 쓰기는 쉽지 않더라고요.&nbsp; 이렇게 반강제적인 상황을 만들었으니 이제는 쓸 수 있겠지요!^^ 거북이들을 키우기까지의 과정, 거북이 사육 환경, 산란과 부화 등에 대해 쓸 예정입니다. <br><br><strong>Q3. 탐구에 적합한 장소와 시간도 정해볼까요? 나와의 약속 시간, 나와의 약속 장소를 정해 보아요!</strong><br>아침 5시~6시, 우리집!<br><br><br><strong>Q4. 앞으로의 탐구 각오를 적어볼까요?? 본격 탐구에 들어가기 전, 다시 한번 마음을 다 잡아 봅시다. 자, 최종 탐구 보고서까지 가는거야~~ 보증급 환급 가보자고~~!!</strong><br><br>약속을 했어도 지키는 것은 쉽지 않고요. 저와의 약속은 더더욱 조금의 마음 흐트러짐이 있어도 쉽게 어겨집니다.&nbsp;<br>이제는 쓸 때 됐다! '최종탐구보고서'를 내 손으로 만들어보자~~!! 아자아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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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4 20:16: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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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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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0405 TIL</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dischool/eoahffwu1jmc481i/wish/2544171135</link>
         <description><![CDATA[<ul><li>&nbsp;<strong>탐구 시간 : 5:00 ~ 6:00</strong></li></ul><div><br></div><ul><li><strong>&nbsp;탐구 장소 : 집</strong></li></ul><div><br></div><ul><li><strong>&nbsp;오늘 탐구를 통해 새로 알게 된 것 :</strong></li></ul><div>1) 옵시디언 다운로드 및 설치<br>2) 옵시디언의 실행과 보관함 만들기</div><div><br></div><ul><li><strong>오늘 탐구를 마치며 간단한 회고 한 마디&nbsp;<br>- 잘한점 : 시간에 했다.<br>- 아쉬운점 :&nbsp;1시간 동안 다른 일을 조금씩 했었다. 최대한 하기로 한 탐구에 집중하자. </strong></li></ul><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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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4 21:21: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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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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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0406 TIL</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dischool/eoahffwu1jmc481i/wish/2545452365</link>
         <description><![CDATA[<ul><li>&nbsp;<strong>탐구 시간 : 5:00 ~ 6:00</strong></li></ul><div><br></div><ul><li><strong>&nbsp;탐구 장소 : 집</strong></li></ul><div><br></div><ul><li><strong>&nbsp;오늘 탐구를 통해 새로 알게 된 것 : 옵시디언의 화면구성</strong></li></ul><div><br></div><ul><li><strong>오늘 탐구를 마치며 간단한 회고 한 마디&nbsp;<br>- 1시간을 온전히 집중하기가 힘들었다.</strong></li></ul><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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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5 20:57: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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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주차 과제_탐구 계획 세우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dischool/eoahffwu1jmc481i/wish/2546291185</link>
         <description><![CDATA[<div><br></div><div><strong>Q1. 탐구클럽에 어떤 마음으로 지원했더라?? 탐구클럽에 지원하던 그때 그순간 가졌던 동기를 다시 한번 적어볼까요?</strong></div><div><br></div><div>남편의 해외 발령으로 인하여 감사하게 생긴 휴직 기간입니다. 하지만 막상 쉬고 있으니 행복한 마음 반, 하지만 다시 돌아가서 잘할 수 있을까 하는 마음 반으로 교사로서의 나의 정체성을 지키고 싶었습니다. 그렇게 자꾸 들어와 보게 되던 인디스쿨에서 '쓰는 클럽'을 모집하는 글을 보게 되었습니다. 휴직 기간이지만 앞으로의 교사 생활에 도움이 되는 휴직 기간이고 싶어서, 인디의 활동에 참여해보고 싶었습니다. 게다가 이번 탐구 주제는 좀 더 범위를 넓혀주셨기에, 나도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이 들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nbsp;</div><div><br></div><div><strong>Q2. 왜 이 주제를 선정했더라?? 각자 탐구 주제를 선정한 이유를 적어볼까요? 탐구에 용이할 수 있도록 탐구 주제를 조금 더 뾰족하게 잡아보는 것도 좋겠어요!</strong></div><div><br></div><div>캐나다에 처음 온 것은 작년 12월이었습니다. 역시 겨울의 나라 답게 겨울은 길고 혹독했습니다. 이제 4월의 초가 되어서야 살짝 봄바람이 불어옵니다. 캐나다는 가을이 유명한 데, 자꾸 올 듯 말 듯 오지 않는 캐나다의 봄이 궁금해졌습니다. 탐구하는 자의 마음을 배워보고자, 가장 가까운 주변을 자세히 탐구하려고 '캐나다의 봄'을 주제로 선정하였습니다.<br><br></div><div>아직 오지 않은 캐나다의 봄은 저에게 미지의 세계이기에, 주변의 동물과 식물의 변화를 관찰하며, 더 나아가 이 곳 사람들이 자연을 대하는 태도도 같이 탐구해보겠습니다.</div><div><br></div><div><strong>Q3. 탐구에 적합한 장소와 시간도 정해볼까요? 나와의 약속 시간, 나와의 약속 장소를 정해 보아요!</strong></div><div><br></div><div>매일 등하교 시간을 활용하여 관찰하고, 저녁 시간(8시~9시)에 그 날의 탐구 내용을 정리하겠습니다. 장소는 주변 동네와 집입니다.</div><div><br></div><div><strong>Q4. 앞으로의 탐구 각오를 적어볼까요?? 본격 탐구에 들어가기 전, 다시 한번 마음을 다 잡아 봅시다. 자, 최종 탐구 보고서까지 가는거야~~ 보증급 환급 가보자고~~!!</strong></div><div><br></div><div>주제를 넓혀 주셔서 잡기는 했는데, 이게 과연 교사로서 무슨 도움이 될까하는 고민도 있습니다. 하지만 뭐든 시도해보고 도전해보면, 혹시라고 실패를 하더라도 배우는 것이 있을 것이고, 열심히 하는 과정이 피가 되고 살이 될 것이라는 믿음으로 열심히 해보겠습니다.&nbsp;</div><div><br></div><div>이 탐구가 끝나면 어떤 내가 되어있을 지 기대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해보겠습니다.^^</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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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6 13:46: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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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주차-탐구계획 세우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dischool/eoahffwu1jmc481i/wish/2547020198</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Q1. 탐구클럽에 어떤 마음으로 지원했더라?? 탐구클럽에 지원하던 그때 그순간 가졌던 동기를 다시 한번 적어볼까요?</strong><br><br> 기록은 느슨한 삶을 팽팽하게 당기고 쳇바퀴 일상에서 즐거움을 찾게 해주는 존재이다. 안 하고 후회할 순 있어도 해서 후회할 린 없어서 지원했다.<br><br><strong>Q2. 왜 이 주제를 선정했더라?? 각자 탐구 주제를 선정한 이유를 적어볼까요? 탐구에 용이할 수 있도록 탐구 주제를 조금 더 뾰족하게 잡아보는 것도 좋겠어요!</strong><br><br> 발레 초보 덕질러 1년차. 여느 취미가 다 그렇겠지만 소수 취미일수록 동지를 찾기 어렵다. 발레의 ㅂ도 모르던 내가 갑자기 발레에 빠진 것처럼 다른 이들도 거부감 없이 다가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탐구하고 기록하고자 한다. 발레의 세계로 오세요, 컴컴!<br> 처음에는 '발레'라고 막연하게 계획을 세웠는데 1주차 과제를 적다 보니 방향이 잡혔다. 관람자로서의 발레. 어떤 계기로 좋아하게 되었고, 어떤 작품을 좋아하고, 어디서 접할 수 있는지 등. 머릿속에 넣어 두기만 했던 경험들과 새로 탐구하고픈 지식들을 버무려 기록하겠다.<br><br><strong>Q3. 탐구에 적합한 장소와 시간도 정해볼까요? 나와의 약속 시간, 나와의 약속 장소를 정해 보아요!</strong><br><br>평일 저녁 7-9시 집, 주말 오후 3-5시 카페<br><br><br><strong>Q4. 앞으로의 탐구 각오를 적어볼까요?? 본격 탐구에 들어가기 전, 다시 한번 마음을 다 잡아 봅시다. 자, 최종 탐구 보고서까지 가는거야~~ 보증급 환급 가보자고~~!!</strong><br><br>가보자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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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7 06:59: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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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주차-탐구계획 세우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dischool/eoahffwu1jmc481i/wish/2547771208</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Q1. 탐구클럽에 어떤 마음으로 지원했더라?? 탐구클럽에 지원하던 그때 그순간 가졌던 동기를 다시 한번 적어볼까요?</strong><br><br>교직생활을 하면서 올 한해 미술교육에 대해 공부해볼까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조금 막연했습니다. 늘 '그래볼까?'라는 생각만하고 딱히 해본적은 없어서요. <br>교사로 살면서 나만의 영역 하나는 있으라고 많이들 조언을 해주셨는데..나만의 영역은 어디에 있을까 많이 고민을 해봤고 아마 그게 미술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게 저와 맞는 방향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그래서 올 한해는 아니 적어도 한 학기 정도는 탐구를 해보자! <br>하다가 아니면 관두지 뭐..라는 조금 가벼운 마음으로. 그런데 의지가 좀 약한걸...?하다가 마침 인디에서 좋은 클럽을 시작하기에 의무감을 더하고 싶어 신청했습니다.<br><br><strong>Q2. 왜 이 주제를 선정했더라?? 각자 탐구 주제를 선정한 이유를 적어볼까요? 탐구에 용이할 수 있도록 탐구 주제를 조금 더 뾰족하게 잡아보는 것도 좋겠어요!</strong><br><br> 미술 수업이 약간 담임들의 쉬는 시간으로 전락했다는게 조금 안타까운 건 있었고, 비록 그림 그리는 걸 좋아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나는 현직가면 미술 수업을 좀 열심히 해봐야지!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br>하지만 저도 현직에 나오니 도안 던져주고 조금 앉아서 쉰다던가...업무처리를 한다던가 하는 시간으로 미술을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편하긴 편하더라고요.<br>그러다가 작년부터인가... 도안으로 대충 때우는 식의 수업에 실증이 나기 시작했습니다. 저학년은 도안으로 하는 수업이 정말 많았는데 이 활동에서 어떤 교육적인 의미를 찾을 수 있을까 고민할 때 -물론 제작하신 분들이 충분히 고민을 하셨을테지만- 일단 수업을 하는 저 자체가 그 의미를 찾지 않고 결과물만 보고 '오 깔끔하네'라고 선택해서 출력하고 나눠주는 도안들이다보니 그런식의 수업 시간이 참 무의미하게 느껴졌습니다. 일단 제가 재미가 없다는게 가장 큰 이유였고요.<br>그래서 한번 고민해볼까? 미술교과에 대해서? 초등교육 수준의 미술수업에 대해 고민을 좀 해볼까?라는 생각을 했고 그게 이 주제를 잡게된 이유 같습니다. <br>미술과 교육이 아니라 교육과 미술로 적은 것은 사실 순수한 미술 실기력 자체가 초등 미술의 목표라고 저는 생각이 안들었기 때문이고요. 개인적으로 담임이 모든 교과를 가르치는 초등현장에서 미술교과는 여러 과목과 융합 연계해서 수업하기 참 좋은 교과다..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미술교과 자체보다는 다른 교과와 미술교과의 연결을 고민해보고 싶다는 생각이었습니다.<br><br><strong>Q3. 탐구에 적합한 장소와 시간도 정해볼까요? 나와의 약속 시간, 나와의 약속 장소를 정해 보아요!<br><br></strong>장소는 교실. 시간은 업무시간 내.<br>시간을 정확하게 정하면 오후 3시~4시입니다.<br>오후에 업무가 있다면 전담시간을 활용.<br><br><br><strong>Q4. 앞으로의 탐구 각오를 적어볼까요?? 본격 탐구에 들어가기 전, 다시 한번 마음을 다 잡아 봅시다. 자, 최종 탐구 보고서까지 가는거야~~ 보증급 환급 가보자고~~!!</strong><br><br>노력해보겠습니다. :)</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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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8 23:50: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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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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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주차 과제_탐구 계획 세우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dischool/eoahffwu1jmc481i/wish/2547794667</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Q1. 탐구클럽에 어떤 마음으로 지원했더라?? </strong><strong><mark>탐구클럽에 지원하던 그때 그순간 가졌던 동기</mark></strong><strong>를 다시 한번 적어볼까요?<br><br></strong>일주일 중에서 딱 하루 5교시가 있는 날, <br>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들어간 인디에서 탐구클럽과 교단일기 신청을 받는다는 것을 알고 고민을 했습니다. <br>교단일기도, 탐구클럽도 너무 좋았기에 둘 다 하고 싶었지만<br>당장 내 앞에 놓인 일들에도 허덕이는 제가<br>둘 중 하나라도 잘 해낼 수 있을 지 걱정이었기 때문입니다.<strong><br><br></strong>그러다 작년에 참여했던 기록물들을 다시 살펴보니<br>이 기록들을 쓰는 과정에서 내가 느꼈던 것들은 무엇이었는 지,<br>나는 어떤 배움을 얻었는 지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br>사실 탐구클럽에 참여하여 공부하는 과정들이 쉽지는 않았습니다.<br>어느 날엔 그 과정들이 부담스럽게 느껴지기도 했고, 어느 날엔 힘에 부치기도 했습니다.<br>새로운 시작을 앞둔 지금, 그때의 순간들이 기억나며 두렵기도 합니다. <br><br>하지만 그 과정들을 통해 제가 얼마나 성장했는 지도 알고 있기에 지원하던 순간의 다짐을 기억하며 다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고자 합니다. <br><strong><br><br>Q2. 왜 이 주제를 선정했더라?? </strong><strong><mark>각자 탐구 주제를 선정한 이유</mark></strong><strong>를 적어볼까요? 탐구에 용이할 수 있도록 </strong><strong><mark>탐구 주제를 조금 더 뾰족하게 잡아보는 것</mark></strong><strong>도 좋겠어요!<br><br></strong>현재 저희 학급에는 마음에 어려움을 겪는 친구들이 있습니다. <br>각자의 사정과 상처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이들을 위해 상담 기법을 연구해볼까 하는 생각도 있었지만,<br>어느 순간 놓아버린 교사가 아닌 '나'를 향한 고민이 마음에 걸렸습니다.<br>학교에서도, 집에서도.<br>일할 때도, 쉴 때도 제가 관심 있는 것이나 제가 원하는 것에 대해서는 생각해보지 않았음을 알게 되었고<br>나의 성장을 위한 배움이 이뤄질 수 있도록 문화예술 분야에 관해 탐구를 해보고 싶어졌습니다. <br><br>사실 미술 분야보다는 음악 분야에 더 큰 관심이 있어 음악 분야에 더 흥미가 있지만<br>그만큼 더 미술을 모르기에 미술관에서 그림을 보며 <br>더 큰 감동을 느끼고 싶어서,<br>아이들과 함께 그 감동을 나누며 배우고 싶어서 <br>미술가에 대한 탐구를 주제로 삼게 되었습니다. <br><br>개인적으로는 미술 관련 지식을 배우고,<br>교육적으로는 미술 교육의 전문성을 키우는 탐구가 되길 희망합니다.<br><strong><br>Q3. </strong><strong><mark>탐구에 적합한 장소와 시간</mark></strong><strong>도 정해볼까요? 나와의 약속 시간, 나와의 약속 장소를 정해 보아요!<br><br>- </strong>탐구 요일 및 시간: 월, 수, 목 오후 6시~8시<br>- 탐구 장소: 집<br>- 탐구회고록 작성일: 일<strong><br><br>Q4. </strong><strong><mark>앞으로의 탐구 각오</mark></strong><strong>를 적어볼까요?? 본격 탐구에 들어가기 전, 다시 한번 마음을 다 잡아 봅시다. 자, 최종 탐구 보고서까지 가는거야~~ 보증급 환급 가보자고~~!!<br></strong><br>널리 배우고 자세히 물으며,&nbsp;<br>깊이 생각하고 분명히 분별하며,<br>꾸준히 실천하라.<br>여기에 배움의 길이 있다.<br>-주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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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9 01:53: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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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I.L (Weekly I Learned)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dischool/eoahffwu1jmc481i/wish/2547823002</link>
         <description><![CDATA[<ul><li>이번 주 탐구 내용 총 정리</li><li>이번 주 탐구를 마치며 간단한 회고 한 마디 (뿌듯한 점, 아쉬운 점, 보강하고 싶은 점 등)</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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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9 03:39: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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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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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L(Today I Learned)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dischool/eoahffwu1jmc481i/wish/2547823141</link>
         <description><![CDATA[<ul><li>탐구 시간&nbsp;</li><li>탐구 장소&nbsp;</li><li>오늘 탐구를 통해 새로 알게 된 것</li><li>오늘 탐구를 마치며 간단한 회고 한 마디 (뿌듯한 점, 아쉬운 점, 보강하고 싶은 점 등)</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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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9 03:40: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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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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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0409 WIL</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dischool/eoahffwu1jmc481i/wish/2547968750</link>
         <description><![CDATA[<ul><li><strong>이번 주 탐구 내용 총 정리</strong></li></ul><div>옵시디언이란, 옵시디언의 특징, 옵시디언을 추천하고 싶은 사용자, 옵시디언 다운로드 및 설치 데스크톱 옵시디언의 실행과 보관함 만들기, 데스크톱 옵시디언 화면구성 살피기, 옵시디언 기본테마 설정 변경하기, 커뮤니티 테마 활용하기<br><br></div><ul><li><strong>이번 주 탐구를 마치며 간단한 회고 한 마디</strong> </li></ul><div>주말에 작업하고 싶었는데, 결국 또 퍼져버렸다. 감기가 걸려서 더욱 어려운 상황이다. 다음주에 잘 버틸 수 있을까.</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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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9 13:06: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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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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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dischool/eoahffwu1jmc481i/wish/2548001789</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Q1. 탐구클럽에 어떤 마음으로 지원했더라?? </strong><strong><mark>탐구클럽에 지원하던 그때 그순간 가졌던 동기</mark></strong><strong>를 다시 한번 적어볼까요?<br></strong>매일 공부하는 습관 기르기를 꼭 이번기회삼아 해야 겠다. <strong><br>Q2. 왜 이 주제를 선정했더라?? </strong><strong><mark>각자 탐구 주제를 선정한 이유</mark></strong><strong>를 적어볼까요? 탐구에 용이할 수 있도록 </strong><strong><mark>탐구 주제를 조금 더 뾰족하게 잡아보는 것</mark></strong><strong>도 좋겠어요!<br></strong>매일 공부하고 기록하기, 조금 더 구체화 시켜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nbsp; 하루에 30, 1, 1:30 단위로 늘려가면서 꼼꼼하게 기록해 나가야 할 것 같다. <br><strong><br>Q3. </strong><strong><mark>탐구에 적합한 장소와 시간</mark></strong><strong>도 정해볼까요? 나와의 약속 시간, 나와의 약속 장소를 정해 보아요!<br></strong>운동끝나고, 8시 이후에 꼭 책상 앞에 앉아 공부하기, 요일마다 다르지만, 스터디 까페나 까페에 가서 11시전까지는 공부하기<br>주말에는 한나절 정도는 나를 돌보고 공부하는데 쓰기.<br><strong><br>Q4. </strong><strong><mark>앞으로의 탐구 각오</mark></strong><strong>를 적어볼까요?? 본격 탐구에 들어가기 전, 다시 한번 마음을 다 잡아 봅시다. 자, 최종 탐구 보고서까지 가는거야~~ 보증급 환급 가보자고~~!!</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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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9 14:31: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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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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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L (오늘의 탐구일지)</title>
         <author>indischool</author>
         <link>https://padlet.com/indischool/eoahffwu1jmc481i/wish/2548245248</link>
         <description><![CDATA[<ul><li><strong>탐구 시간</strong></li></ul><div><br></div><ul><li><strong>&nbsp;탐구 장소</strong></li></ul><div><br></div><ul><li><strong>&nbsp;오늘 탐구를 통해 새로 알게 된 것</strong></li></ul><div><br></div><ul><li><strong>오늘 탐구를 마치며 간단한 회고 한 마디 </strong><em>(뿌듯한 점, 아쉬운 점, 보강하고 싶은 점 등)</em></li></ul><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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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0 01:09: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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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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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L 23.04.1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dischool/eoahffwu1jmc481i/wish/2548696650</link>
         <description><![CDATA[<div>1. 시간 : 저녁 7~8시<br><br>2. 장소 : 집<br><br>3. 알게 된 점 : 태양광발전의 원리<br><br>4. 생각한 점 : 태양광발전이 양자역학이고, 아인슈타인이 그 원리를 발견했다니 놀랍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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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0 11:05: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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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L (2023.04.1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dischool/eoahffwu1jmc481i/wish/2548750451</link>
         <description><![CDATA[<div><br></div><ul><li><strong>탐구 시간: 20:20~21:20</strong></li></ul><div><br></div><ul><li><strong>&nbsp;탐구 장소: 집(거실)</strong></li></ul><div><br></div><ul><li><strong>&nbsp;오늘 탐구를 통해 새로 알게 된 것:</strong></li></ul><div>&nbsp; 『한국의 교사와 교사되기』를 읽기 시작했다. 『자존감의 여섯 기둥』을 읽겠다고 집어 들었다가 생각을 바꿨다.<br>아직 1장이라 특별히 교사에 관한 것에서 알게 된 점은 없는 것 같다. 굳이 찾자면 다른 나라에서도 교사라는 직업에 대한 선호도가 높다는 것 정도. 지그문트 바우만이 만든 '액체 근대'라는 용어가 흥미롭다. 오늘날은 가볍고 불안정하고, 예측 불가능한 후기 근대성의 시대라는 것.<br>&nbsp; 이런 맥락에서 이혁규 교수는 평생 잘 배우는 사람으로서의 정체성을 강조한다.&nbsp;</div><div><br></div><ul><li><strong>오늘 탐구를 마치며 간단한 회고 한 마디 </strong></li></ul><div>  오늘은 많이 읽지 못했다. 이번 주에 어떤 책을 할지 고민하는 시간이 길었기도 했고, 방송통신대학교 과제 때문에 다른 책을 읽어야 했던 이유도 있다. 본격적으로 탐구를 시작하는 이번 주에 과제 3개를 제출해야 하기에 시작부터 난관이 예상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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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0 12:33: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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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L (2023.04.1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dischool/eoahffwu1jmc481i/wish/2550049497</link>
         <description><![CDATA[<div>TIL (2023.04.10.)</div><div><br></div><ul><li><strong>탐구 시간: 18:30~20:30</strong></li></ul><div><br></div><ul><li><strong>&nbsp;탐구 장소: 집(거실)</strong></li></ul><div><br></div><ul><li><strong>&nbsp;오늘 탐구를 통해 새로 알게 된 것:</strong></li></ul><div>&lt;읽은 부분&gt; &nbsp; 『한국의 교사와 교사되기』<br>2장 미국은 지금 '무능한 교사'와의 전쟁 중, 한국은?<br>3장 교사와 교사 교육의 제도적 기반에 대하여<br>4장 왜 우리 헌법은 '교원이 지위 보장'을 언급하고 있을까?<br><br>47쪽<br>그런데 교사들이 피아제에게서 배워야 할 것은 결과로서의 지식이 아니다. 즉, 구체적 조작기 이전에는 보존 개념을 획득할 수 없다는 내용을 외우는 게 중요한 것이 아니다. 학습자들이 학습 사태에서 보이는 다양한 반응을 관찰하고 해석할 수 있는 안목과 능력을 형성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div><div><br>딱 한 가지를 꼽으라면 이 부분이 마음에 와 닿았다. 이것이 교사의 전문성에 관한 것이다. 학습자를 관찰하고 해석하여 그에 대응하는 것.<br><br>4장에서 교권에 대한 부분은 생각이 조금 다르다. 국가나 사회에 의한 교권 침해가 간과 되었다는 것에 동의는 하지만, 학생 학부모에 의한 교권 침해가 늘고 있고 그것이 교사를 괴롭히는 주된 것임은 변하지 않는다.<br><br></div><ul><li><strong>오늘 탐구를 마치며 간단한 회고 한 마디</strong></li></ul><div>교사 양성 과정에 대한 것이 주된 책이다. 교사의 일과 관련하긴 한데 내가 관심을 갖는 부분과는 방향성이 꽤나 다르다.<br>이것을 다 읽을지 발췌하여 필요한 부분만 읽을지 고민이 계속 되기는 하는데 우선은 처음부터 읽어가고 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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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1 12:00: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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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L 23.04.1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dischool/eoahffwu1jmc481i/wish/2550054965</link>
         <description><![CDATA[<div>1. 시간 : 빠른 6~7시, 늦은 7~8시<br><br>2. 장소 : 집<br><br>3. 알게 된 점 : 광전효과, 빛의 정체를 둘러싼 물리학자들의 논쟁과 양자역학<br><br>4. 생각한 점 : 광자를 하나 하나 떼서 관측할 수 있는 장비라... 이래서 기초과학에 돈이 엄청나게 드나 보다. 빛알갱이를 한 개씩 떼서 실험할 수 있는 게 신기하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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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1 12:05: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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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L (2023.04.1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dischool/eoahffwu1jmc481i/wish/2551637151</link>
         <description><![CDATA[<div><br></div><ul><li><strong>탐구 시간: 15:00~16:00</strong></li></ul><div><br></div><ul><li><strong>&nbsp;탐구 장소: 학교</strong></li></ul><div><br></div><ul><li><strong>&nbsp;오늘 탐구를 통해 새로 알게 된 것:</strong></li></ul><div>&lt;읽은 부분&gt; &nbsp; 『한국의 교사와 교사되기』<br>5장 교사 성장 없는 한국의 교장 승진 제도<br><br>승진 제도에 관한 내용에서 아주 새로운 내용은 없었다.<br>내 생각에는 우리나라도 교장이란 직위는 상급자가 아니라 행정을 하는 사람이라는 문화가 형성되어야 한다고 본다.&nbsp;<br><br></div><ul><li><strong>오늘 탐구를 마치며 간단한 회고 한 마디</strong></li></ul><div>승진에 대한 것을 다룬 5장에 대한 내 관심은 승진 제도 자체가 아니라 그에 따른 내 고민과 글쓰기다. 그런 점에서는 이 책은 그다지 도움이 되지는 않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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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2 13:39: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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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L 23.04.1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dischool/eoahffwu1jmc481i/wish/2552892234</link>
         <description><![CDATA[<div>1. 시간 : 아침 먹으면서<br><br>2. 장소 : 집<br><br>3. 알게 된 점 : 산소와 연소<br><br>4. 생각한 점 : 물처럼 탄소가 없는 물질은 연소 시키기 어렵다는 사실이 신선하다. 그러나 금속은 산화하여 질량이 증가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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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3 10:05: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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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L 23.04.1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dischool/eoahffwu1jmc481i/wish/2552894113</link>
         <description><![CDATA[<div>1. 시간 : 아침 먹으면서<br><br>2. 장소 : 집<br><br>3. 알게 된 점 : 5억 년 동안 원소들이 결합과 복제를 시도한 끝에 생명체가 탄생할 수 있었다.<br><br>4. 생각한 점 : 시도가 혁신을 만들었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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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3 10:08: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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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L(Today I Learned)</title>
         <author>dpflsqkr18</author>
         <link>https://padlet.com/indischool/eoahffwu1jmc481i/wish/2552943977</link>
         <description><![CDATA[<div>탐구 시간: 4월 10일 월요일 오후 6~8시&nbsp;<br>탐구 장소: 자택<br>오늘 탐구를 통해 새로 알게 된 것<br>: &lt;문명을 담은 팔레트&gt;를 통한 색의 역사 탐구<br>&nbsp; 6학년 미술, 생활 속에서 만나는 색 단원과 연계하여 '감상'과 '체험'을 이끌어낼 수 있는 화가를 선정하기 위해 '색'의 유래에 대하여 탐구함.<br><br><br>유튜브 &lt;널 위한 문화예술&gt; 채널에서 색을 탐구한 영상을 참고하여 색의 특징에 관한 내용을 정리해 봄.<br>- 빨강<br>: 고대 로마인-건강미를 돋보이게 하는 용도로 사용함, 승리의 의미를 나타내기도 함. 기념일.<br>광물 '진사'에서 안료를 추출했는데 수은이 함유되어있어 노예들이 주로 채집함.<br>&nbsp;중세시대- 신성성, 권위 표현<br>&nbsp;르네상스- 티치아노는 다양한 안료를 섞어 빨간색의 스펙트럼을 넓힘.<br>&nbsp; 근대시대- 멕시코 지역에서 안료 '코치닐' 발견. 더 널리 사용됨.(렘브란트도 사용)<br>&nbsp; 18C- 프랑스 혁명 때 저항과 긴급함의 상징으로 사용됨. 사회주의를 나타내는 색이 됨.<br>&nbsp;고흐- 빨간색의 심리적 영향에 대한 연구(색상 실험)를 바탕으로 그림을 채색함. (빨-초 대비로 심리적 불안 묘사)<br>앙리 마티스- 안료 '카드뮴 레드' 활용. 빨간색이 감정적 변동에 영향을 준다고 생각함.<br><br>- 파랑<br>: 자연에서 찾기 힘든 색.<br>&nbsp;고대- "파란색"이라는 표현을 찾기 어려움. 이집트인들만이 사용함.<br>&nbsp;중세- 색을 중요하게 여기는 성직자의 경우 파랑을 신성한 빛으로 간주하였음. 12C에 이르러 성모마리아의 옷 색을 청색으로 채색함.<br>14C- 깊은 색감의 안료 '울트라 마린'은 청금석이라는 보석을 갈아 만들기 때문에 매우 비쌌음. 수많은 화가들이 얽힌 슬픈 일화가 있음.<br>근대- 새로운 안료(인디고 블루, 코발트 블루)가 많이 보급됨.<br>피카소는 절친한 친구였던 '카사헤마스의 죽음'을 담은 작품을 실패한 이후 비참함과 우울함을 담아 청색 작품들을 만들어냄(피카소의 청색 시대)<br>빛과 색의 미술인 인상주의 화가 중 한 명을 선정하여 탐구하기로 함.&nbsp;<br><br>오늘 탐구를 마치며 간단한 회고 한 마디&nbsp;<br>- 오늘 탐구한 개념을 활용하여 운영할 수 있는 수업은 어떤 것이 있을지 연구해보고 싶음.<br>Cf. 노래&lt;Colors&gt;, 그림책 &lt;컬러몬스터&gt; 활용</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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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3 11:13: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dischool/eoahffwu1jmc481i/wish/2552943977</guid>
      </item>
      <item>
         <title>T.I.L(Today I Learned)</title>
         <author>dpflsqkr18</author>
         <link>https://padlet.com/indischool/eoahffwu1jmc481i/wish/2552951650</link>
         <description><![CDATA[<div>탐구 시간: 4월 12일 수요일 오후 6~8시, 4월 13일 목요일 6~7시<br>탐구 장소: 자택<br>오늘 탐구를 통해 새로 알게 된 것<br>: &lt;문명을 담은 팔레트&gt;를 통한 색의 역사 탐구(2)<br>&nbsp;<br>유튜브 &lt;널 위한 문화예술&gt; 채널을 통해<br>색의 특징에 관한 내용을 탐구하고 정리함.<br>- 보라<br>: 영어론 purple(붉은색) / violet(푸른빛에 가까움)<br>&nbsp;*퍼플의 유래) "퍼퓨라"라는 바다 동물을 먹은 강아지의 입을 보고 이름 붙임. 퍼퓨라는 안료로 사용됨.(타이리안 퍼플)<br>고대 - 타이리안 퍼플의 가격이 매우 비싸 고위 성직자나 왕족만 사용할 수 있었음. 신성한 색.<br>1453년- 콘스탄티노플이 오스만투르크에 함락당하고 보라색 대신 진홍색이 황제를 상징하는 색으로 바뀜.(아직도 퍼플은 비쌌음)<br>19C- 윌리엄 헨리 펄킨이 '모브'색 발견. 독특한 색감으로 큰 인기를 얻음. 공장이 설립되며 가격이 내려감(다양한 화가들 사용)<br>현대- 여성참정권 운동 및 다양한 운동에서 사용되&nbsp; 혁명, 대항, 변화의 상징색으로 인식됨.<br><br>- 분홍<br>: Pink - 17c가 되어서야 색을 지칭하는 단어로 사용됨. 이전에는 'rose', 'rosa'로 지칭됨.<br>톱니바퀴 모양의 무늬를 지칭함(pinks flower 꽃, 핑킹가위)<br>- 고대: 새벽(분홍색)을 지칭하는 표현으로 rosy 사용.&nbsp;<br>- 중세: 빨간색을 더 선호하는 분위기였으나 조금씩 사용됐음.<br>- 18C-파스텔 톤의 색상들이 유행. 마담 퐁파도르가 핑크를 선호하여 이에 대한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며 핑크색의 세부적인 색 구분이 이뤄짐.&nbsp;<br>&nbsp;20C-폴 프와레가 핑크 여성복 컬렉션을 제시했는데 이 이후로 "pink for girls, blue for boy"라는 인식이 생김.(여성성)<br>마릴린먼로, 엘비스프레슬리 등이 핑크로 자신의 개성을 나타내면서 여성성이라는 상징성에서 벗어나기 시작함.<br><br>오늘 탐구를 마치며 간단한 회고 한 마디<br>: &lt;문명을 담은 팔레트&gt;의 내용과 영상이 겹치는 부분이 많은데, 책에 더 많은 내용이 있기에 정리하고 싶지만 업무 등으로 인해 책의 내용을 깊이있게 이해할 시간이 부족한 것 같아서 너무나 아쉽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smAP_sw1wA4" />
         <pubDate>2023-04-13 11:21: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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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L (23041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dischool/eoahffwu1jmc481i/wish/2553690566</link>
         <description><![CDATA[<div><br></div><ul><li><strong>탐구 시간 : 5:00 ~ 5:40</strong></li></ul><div><br></div><ul><li><strong>&nbsp;탐구 장소 : 집</strong></li></ul><div><br></div><ul><li><strong>&nbsp;오늘 탐구를 통해 새로 알게 된 것</strong></li></ul><div>내가 사용하고 있던 플러그인이 실제로는 다른 플러그인을 사용하고 있어서 제 기능을 온전히 사용하지 못하고 있었다는 것.&nbsp;</div><div><br></div><ul><li><strong>오늘 탐구를 마치며 간단한 회고 한 마디 </strong></li></ul><div><br>좋은점 : 플러그인들에 대해 더 자세히 알 수 있어 좋았음.<br><br>아쉬운점 : 온전히 1시간을 집중하기가 힘듦.<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13 20:45: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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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주차 과제_탐구 계획 세우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dischool/eoahffwu1jmc481i/wish/2553848459</link>
         <description><![CDATA[<div>1주차 과제_탐구 계획 세우기</div><div><br></div><div><strong>Q1. 탐구클럽에 어떤 마음으로 지원했더라?? 탐구클럽에 지원하던 그때 그순간 가졌던 동기를 다시 한번 적어볼까요?</strong></div><div><br></div><div>휴직 중이지만 교사로서의 정체성을 잃지 않아야겠다는 마음으로!!! 사랑하는 인디스쿨의 쓰는 클럽에 함께하고 싶어 지원했습니다.</div><div><br></div><div><strong>Q2. 왜 이 주제를 선정했더라?? 각자 탐구 주제를 선정한 이유를 적어볼까요? 탐구에 용이할 수 있도록 탐구 주제를 조금 더 뾰족하게 잡아보는 것도 좋겠어요!</strong></div><div><br></div><div>뇌과학자 '장동선'님의 CHAT GPT 관련 유튜브를 보았습니다.<br><a href="https://www.youtube.com/watch?v=f2eZ5sGdOaI">챗GPT 이후, 성공 방정식이 뒤집혔다 | 장동선 @CuriousBrainLab 뇌과학자, 궁금한 뇌 연구소장 | #chatgpt #공부 #교육 - YouTube</a><br>이 챗GPT가 스마트폰에 버금가는 엄청난 변화라는데, 과연 어떻게 준비해야할지를 고민해보기 위해, 이번 탐구 기간 동안 더 연구해보고자 합니다.&nbsp;<br><br>주제는 'CHAT GPT에게 물어보는 한국 교육의 현주소 및 미래'입니다.</div><div><br></div><div><strong>Q3. 탐구에 적합한 장소와 시간도 정해볼까요? 나와의 약속 시간, 나와의 약속 장소를 정해 보아요!</strong></div><div><br></div><div>매일 챗 GPT관련 자료를 탐구하고, 챗 GPT와 대화를 나누며, 저녁 시간(8시~9시)에 그 날의 탐구 내용을 정리하겠습니다. 장소는 내 방 거실이 아니고 내 집 거실 입니다.</div><div><br></div><div><strong>Q4. 앞으로의 탐구 각오를 적어볼까요?? 본격 탐구에 들어가기 전, 다시 한번 마음을 다 잡아 봅시다. 자, 최종 탐구 보고서까지 가는거야~~ 보증급 환급 가보자고~~!!</strong></div><div><br></div><div>처음 잡은 주제는 교사로서의 어떤 도움이 있을까 많은 고민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주제를 좁히기가 어려웠습니다. 하지만 드디어 탐구하면 많은 교육적 고민에 도움이 될 것 같은 주제를 만났으니, 최선을 다해 열심히 해보겠습니다.</div><div>이 탐구가 끝나면 어떤 내가 되어있을 지 기대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해보겠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f2eZ5sGdOaI" />
         <pubDate>2023-04-14 00:45: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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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L (2023.04.1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dischool/eoahffwu1jmc481i/wish/2553857531</link>
         <description><![CDATA[<div><br></div><div><br></div><ul><li><strong>탐구 시간: 20:00~21:00</strong></li></ul><div><br></div><ul><li><strong>&nbsp;탐구 장소: 내 집 거실</strong></li></ul><div><br></div><ul><li><strong>&nbsp;오늘 탐구를 통해 새로 알게 된 것:</strong></li></ul><div><a href="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869440">'프로 일잘러' 김대리의 비결...남몰래 '이것' 공부 했다 (naver.com)</a><br><br>챗GPT에 질문 잘하는 법<br><br></div><ul><li><strong>오늘 탐구를 마치며 간단한 회고 한 마디</strong></li></ul><div>앞으로의 세대에서는 챗GPT를 잘 활용하는 사람이 성공한다고 했는데, 질문에서도 잘하는 방법이 있었다. 좋은 수확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869440" />
         <pubDate>2023-04-14 00:53: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dischool/eoahffwu1jmc481i/wish/2553857531</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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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L</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dischool/eoahffwu1jmc481i/wish/2554546165</link>
         <description><![CDATA[<div>탐구 시간 : 7시-9시<br>탐구 장소 : 집<br><br>탐구 내용<br>ygap 콩쿨과 로잔 콩쿨 시청, 관련 작품 탐색<br><br>느낀 점<br>콩쿨에 나오는 짤막한 장면들이 눈에 간다. 지식 내용을 탐구하려 하였는데 각 작품별 영상이나 공연 정보를 정리해두는 방향으로 바꾸어야 하나 고민이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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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4 13:27: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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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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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L 23.04.1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dischool/eoahffwu1jmc481i/wish/2555713827</link>
         <description><![CDATA[<div>1. 시간 : 아침 먹으면서<br><br>2. 장소 : 집<br><br>3. 알게 된 점 : 전자기학의 역사<br><br>4. 생각한 점 : 과학 교과서에서 하는 그 재미없던 실험들이 실은 과학자들에게 하나씩 발견된 것이었다. 하나씩, 혁명적으로.</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4-16 11:1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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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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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IL 23.04.1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dischool/eoahffwu1jmc481i/wish/2555714959</link>
         <description><![CDATA[<div>1. 탐구 내용 정리 :&nbsp;어... 너무 많은데...<br><br>2. 회고 : 수많은 지적 발견들로 지금의 문명이 차근차근 만들어졌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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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6 11:17: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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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W.I.L (Weekly I Learned)</title>
         <author>dpflsqkr18</author>
         <link>https://padlet.com/indischool/eoahffwu1jmc481i/wish/2555756604</link>
         <description><![CDATA[<ul><li>이번 주 탐구 내용 총 정리</li></ul><div>: &lt;생활 속에서 만나는 색&gt;<br>일주일 간 '문명을 담은 팔레트'와 '널 위한 문화예술'을 통해 다양한 색을 살펴보면서&nbsp;<br>색의 유래와 특성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br>가장 인상깊었던 부분은 인류 최초의 색은 '빨강'이었을 것이라는 것.&nbsp;<br>인류가 살아남기 위해서 봤어야 할 색은 전투, 사냥 중에 본 피의 빨강, 빨강이 최초의 색이 되었을 것이라는 것이다.<br>단 한번도 생각하지 않았던 관점이기에 더욱 오래 뇌리에 박혀 오래 기억에 남았다.<br><br>현재 우리반에서 사용하고 있는 미술 6학년 교과서엔 '생활에서 만나는 색' 단원이 나온다.<br>색의 특성을 살펴보고 색의 활용 기법 등을 배우는 단원이다.<br>어떻게 이부분을 진행해야 하나 고민이 됐었는데 이번 주에 탐구한 색을 활용해 수업을 진행해보고자 한다.<br>빨강, 파랑, 핑크, 보라, 초록, 황금 등 다양한 색의 특성을 모둠별로 탐구해서 발표하고 색 별로 미술가를 정해 탐구해보는 것은 어떨까?<br>그러려면 내가 먼저 각각의 색을 좋아했고, 그 색을 다양하게 활용한 미술가들에 대해서 탐구해야할 것이다.<br>첫 시작은 클림트로 해보고자 한다. 황금색하면 생각나는 가장 대표적인 화가이기에 먼저 나에게 친숙하면서도 주제에 어울리는 화가라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의 화풍과 역사를 살펴보면서 색을 활용하는 미술가의 모습을 이해하여 이를 바탕으로 다른 미술가들의 역사도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br>다음주부터 보다 본격적으로 시작될 탐구가 더 깊이 고민하고 이해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br><br><br></div><ul><li>이번 주 탐구를 마치며 간단한 회고 한 마디&nbsp;</li></ul><div>: 한 주간의 탐구를 마쳤음에도 아직 탐구를 통해 무엇을 이루고 싶은지를 잘 정하지 못한 것 같다. 특히나 학교 업무로 인해 탐구에 온전히 몰입하지 못한 것 같아서 더 큰 아쉬움이 남는 듯하다.<br>다가올 한 주에는 처음의 목표를 생각하며 꼭 목표를 이루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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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6 12:55: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ndischool/eoahffwu1jmc481i/wish/2555756604</guid>
      </item>
      <item>
         <title>W.I.L (Weekly I Learned) - 23.04.1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dischool/eoahffwu1jmc481i/wish/2555767692</link>
         <description><![CDATA[<div><br></div><ul><li><strong>이번 주 탐구 내용 총 정리</strong></li></ul><div>『한국이 교사와 교사 되기』</div><div><br></div><div>47쪽</div><div>그런데 교사들이 피아제에게서 배워야 할 것은 결과로서의 지식이 아니다. 즉, 구체적 조작기 이전에는 보존 개념을 획득할 수 없다는 내용을 외우는 게 중요한 것이 아니다. 학습자들이 학습 사태에서 보이는 다양한 반응을 관찰하고 해석할 수 있는 안목과 능력을 형성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div><div><br></div><div>54쪽</div><div>종합적으로 판단하건대 무능한 교사가 미국 교육의 오랜 숙제라면 한국에서는 그런 교사는 찾기 어렵다. 대신에 무책임하거나 게으른 교사가 문제라면 문제일 수도 있지만 말이다.</div><div><br></div><div>61쪽</div><div>첫 번째 그림은 미국 교사와 일본 교사들이 교수 활동을 개선하기 위해서 어디에 시간을 많이 쓰고 있는지를 비교한 것이다. 흥미롭게도 완전히 반대이다. 미국 교사들은 교육과정을 작성하거나 문해하는 데 시간을 가장 많이 쓴다. 반면에 일본 교사들은 동료의 수업을 함께 관찰하고 토론하는 데 시간을 가장 많이 쓴다. 그렇다면 위의 네 가지 목록 중에서 한국 교사들은 어디에 시간을 가장 많이 사용할까? 두 번째 항목인 개인적으로 수업을 설계하는 데 시간을 가장 많이 쓴다. 나의 독자적 견해라기보다는 내가 만나는 교사들 대부분이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 그렇다면 우리는 미국 교사로부터는 교육과정을 분석하는 문화를, 일본 교사로부터는 수업을 함께 공유하는 문화를 배워야 하지 않을까?</div><div>이 중 일본의 공동체적 수업 연구 전통은 오랜 역사를 지니고 있다. 일본의 공교육 시스템 전체가 높은 평가를 얻고 있는 것 같지는 않지만, 교사들의 수업 연구 문화만큼은 수십 년 전부터 세계의 주목을 받았다. 교사뿐 아니라 대학교수 중에서 수업 연구를 하는 사람의 숫자도 우리와 비교가 되지 않는다.</div><div><br></div><div>117쪽</div><div>교사들은 ‘잘 가르치는 교사가 승진할 수 있는 승진 제도’, ‘승진하기 않아도 고경력 교사가 대우받을 수 있는 학교 문화 형성’을 희망하고 있었다.</div><div><br></div><div>165쪽</div><div>교사의 정체성에 대해서 다양한 차원과 층위의 이야기를 할 수 있다. 그러나 나는 이 글의 주제와 관련하여 두 가지만 다루고자 한다. 하나는 학습하는 자로서의 정체성이다. (중략) 나는 "21세기 교사의 존재론적 본질은 가르침의 탁월성이 아니라 배움의 진정성과 지속성에 있다"라고, 한 책의 추천사에서 언명한 적이 있다. 오늘날 교사는 잘 가르치는 존재자가 아니라 배우기를 즐기는 존재자라는 정체성에 자신을 정초해야 한다.</div><div><br><br></div><ul><li><strong>이번 주 탐구를 마치며 간단한 회고 한 마디</strong> <em>(뿌듯한 점, 아쉬운 점, 보강하고 싶은 점 등)</em></li></ul><div>꾸준히 조금씩 책을 읽었던 점은 만족할 만하다.</div><div>아쉬운 점은 이 책은 내가 원하는 내용을 담고 있지는 않다는 것이다. 그래서 생각할 거리를 발견할 수는 있었지만, 답은 내 후속 활동에 달린 일이다.</div><div>책을 다 읽지는 않았지만, 완독할 생각은 없다. 이 책은 교사 양성 과정에 큰 비중을 두고 서술하고 있기에, 내가 탐구하려는 주제와 직접적으로는 연관되지 않는다.</div><div>몇 가지 눈에 띄는 구절을 타이핑하고 그 중에서 몇 개를 추렸다. 저런 내용이 한 두 가지 생각할 거리를 주지만 결국 그에 대해 고민을 해야 한다. 그것은 나에게 달린 일이지 이 책에서 제시해 주는 것이 아니다.</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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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6 13:18: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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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W.I.L (23041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dischool/eoahffwu1jmc481i/wish/2555785231</link>
         <description><![CDATA[<div><br></div><ul><li><strong>이번 주 탐구 내용 총 정리</strong></li></ul><div>옵시디언의 설정 중 '외관' 변경, 플러그인<br><br></div><ul><li><strong>이번 주 탐구를 마치며 간단한 회고 한 마디</strong> </li></ul><div>좋은점 : 아팠지만 아침에 꾸준히 일어났다.<br>아쉬운점 : 충분히 양을 뽑아내지 못해 아쉽다.<br>배운점 : 설정 중 '외관' 옵션, 플러그인들 등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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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6 13:48: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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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L.</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dischool/eoahffwu1jmc481i/wish/2556489091</link>
         <description><![CDATA[<div>탐구시간 : 3시 30분~4시<br>탐구장소 : 교실<br>오늘의 탐구<br>거북이에 대해 어떤 글을 쓸 것인가.<br>1. 거북이를 키우게 된 계기<br>2. 거북이 종류 - 테라핀, 사이테스 2급<br>3. 거북이 사육환경 - 필요한 물품<br>4. 거북이 키우기&nbsp;<br>&nbsp; - 먹이<br>&nbsp; - 환수<br>&nbsp; - 산란, 산란장 준비<br>&nbsp; - 부화<br>&nbsp; - 해츨링 키우기<br>5. 거북이 인지도 높이기<br>&nbsp; &nbsp;- 유튜브&nbsp;<br>&nbsp; &nbsp;- 지속적인 글쓰기<br>&nbsp; &nbsp;- 거북이 소재로 된 그림책, 독서활동 고안<br><br>느낀 점<br>생각보다 자주 글쓰기가 어렵다.<br>매일 꾸준하게 같은 시간동안 글을 쓰고, 글을 다듬는 시간을 가져야겠다. 주말동안 사실 거북이의 산란이 있었다. 이것부터라도 먼저 썼었더라면 훨씬 나았을것을..<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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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17 06:31: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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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L (2023.04.2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dischool/eoahffwu1jmc481i/wish/2561779448</link>
         <description><![CDATA[<div><br></div><ul><li><strong>탐구 시간: 15:00~16:30</strong></li></ul><div><br></div><ul><li><strong>&nbsp;탐구 장소: 학교</strong></li></ul><div><br></div><ul><li><strong>&nbsp;오늘 탐구를 통해 새로 알게 된 것:</strong></li></ul><div>&lt;읽은 부분&gt; &nbsp; 『직업으로서의 교사』<br>민주주의의 위기와 교육<br>-숙의 민주주의 이야기가 나오고 민주시민교육에 대한 이야기도 나온다. 민주주의의 가치와 절차에 도덕적 의미를 부여하고 강변하는 것이 민주시민교육이 아니다.&nbsp; -&gt;이 부분이 인상 깊었다.<br><br>교육이라는 영토에서<br>-공부의 공공성에 대해 생각해봐야겠다. 개인의 자아 실현이 아닌 공동체에 대한 기여.<br><br>존재로서의 교사와 권리. 교권과 인권은 하나<br>-교권이 학생 인권에 상반대는 것이 아니라는 내용. 얼마 전에 이혁규 교수의 『한국의 교사와 교사되기』에서 만난 내용을 여기서 잘 풀어서 보여줬다. 당시에는 마음으로 잘 받아들여지지 않았는데 이 책을 읽고 이해가 된다.<br><br></div><ul><li><strong>오늘 탐구를 마치며 간단한 회고 한 마디</strong></li></ul><div>이런 내용을 쓸 수 있는 안목과 세상 일에 대한 관심이 대단하다 느꼈다. 내가 생각을 정리하고자 하는 것과 비교하니 내 생각이 너무 개인적인 것에 머무르는 것인가 싶기도 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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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0 12:3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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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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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L 23.04.1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dischool/eoahffwu1jmc481i/wish/2563124722</link>
         <description><![CDATA[<div>1. 시간 : 퇴근 후 계속<br><br>2. 장소 : 집<br><br>3. 알게 된 점 : &lt;세포부터 나일까? 언제부터 나일까?&gt;를 읽었다. 내 몸을 구성하는 기관과 세포와 원자와 유전자에 대해 알게 되었다.<br><br>4. 생각한 점 : '이기적 유전자'를 설명한 부분이 기억에 남았다. 인간의 유전자가 이기적이므로 우리는 서로에게 이타적이다. 결국 다정한 것이 살아남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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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1 11:17: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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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L 23.04.18.</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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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시간 : 아침 먹으면서<br><br>2. 장소 : 집<br><br>3. 알게 된 점 : 규산염광물, 탄소화합물<br><br>4. 생각한 점 : 탄소가 생명의 흔적이구나. 그러면 내가 소화를 해서 운동하는 것과 자동차 엔진에 기름이 들어가 움직이는 것이 사실상 별로 다르지 않을 수 있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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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1 11:19: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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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L 23.04.2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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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시간 : 아침 먹으면서<br><br>2. 장소 : 집<br><br>3. 알게 된 점 : 질소화합물<br><br>4. 생각한 점 : 번개가 식물들에게 질소 비료를 골고루 뿌려주는 역할을 하는 게 신기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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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1 11:21: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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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IL 23.04.23.</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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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탐구 내용 정리 : 파일로<br><br>2. 회고 : 과학의 세계는 재미있고 어렵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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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3 10:20: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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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I.L (230423)</title>
         <author>indischoo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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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ul><li><strong>이번 주 탐구 내용 총 정리</strong></li></ul><div>옵시디언의 코어 플러그인<br><br></div><ul><li><strong>이번 주 탐구를 마치며 간단한 회고 한 마디</strong>&nbsp;</li></ul><div>좋은점 : 학교 일들이 겹쳐서 어려웠지만 그래도.. 꾸준히 이어갔다.<br>아쉬운점 : 평일에 쓰는 TIL을 쓰지 못해.. 난 기준을 충족하지 못했다.<br>배운점 : 코어 플러그인의 상세한 기능들. </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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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3 12:32: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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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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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I.L (Weekly I Learned)</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dischool/eoahffwu1jmc481i/wish/2564634017</link>
         <description><![CDATA[<div><br></div><ul><li>이번 주 탐구 내용 총 정리</li></ul><div><br></div><div>『직업으로서의 교사』</div><div><br></div><div>민주시민교육은 이론적 절차를 설명하는 것이 아니다. 민주시민으로서 민주적 의사결정을 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는 것이다.&nbsp;</div><div><br></div><div>교권은 학습권이자 교육권이다. 학생 인권과 교권은 대립되는 것이 아니다. 교권은 학생의 학습권에 기초한다.</div><div><br></div><div>선생의 목표는 학생의 학습이며, 이는 자신과 학생의 차이를 줄이는 것이다. 만약 선생과 학생의 차이가 없어지거나 역전된다면, 이는 선생에게 더할 나위 없는 성공이다. 학생이 성장함에 따라 가르칠 것이 없다면 그 자리에서 내려와야 한다. 이는 사표를 내는 것이 아니라 학생을 대하는 마음과 태도를 바꾼다는 것이다. 그렇지 않고 계속 그 자리에서 버틴다면 꼰대가 된다.</div><div>매우 긴 시간 학생이 성장함에도 꼰대가 되지 않고 계속 선생의 위치에 남아 있을 수 있는 경우는 그 과정에서 선생도 성장한 경우다. 성실한 교사는 평생 공부를 놓지 않으며, 가르치는 과정에서 계속 성장하기에 학생이 자라더라도 그 격차는 상당 기간 유지된다.</div><div><br><br><br></div><ul><li>이번 주 탐구를 마치며 간단한 회고 한 마디 <em>(뿌듯한 점, 아쉬운 점, 보강하고 싶은 점 등)</em></li></ul><div><br></div><div>내가 원하는주제를 다루는 책이 바로 보이지는 않는다. 여러 책에서 조금씩 발견하기를 바란다. 아직까지는 이거다 싶은 것을 만나지 못하고 있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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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3 14:16: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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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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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L 23.04.2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dischool/eoahffwu1jmc481i/wish/2565611826</link>
         <description><![CDATA[<div>1. 시간 : 아침 먹으면서, 저녁 먹으면서<br><br>2. 장소 : 집<br><br>3. 알게 된 점 : 특이점, 블랙홀, 사건의 지평선<br><br>4. 생각한 점 : 중력에 의해서 시간이 휜다는 건 봐도 봐도 신기해.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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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4 12:24: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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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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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L 23.04.2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dischool/eoahffwu1jmc481i/wish/2566113074</link>
         <description><![CDATA[<div><br></div><div>1. 시간 : 밤 11:00~12:00<br><br>2. 장소 : 집<br><br>3. 알게 된 점 : 챗 GPT 무료 버전에서 답이 짤리면, 그 다음 질문에 짤린답을 물어보면 이어서 알려준다.<br><br>4. 생각한 점 : 그동안 겪어보지 못한 어마어마한 목감기에, 1주 2주를 허망하게 보내 어찌해야하나 고민하다, 그래도 다시 해보자는 마음에 다시 탐구를 시작했는데, 다시 시작하길 정말 잘했다. 늦었지만 다시 한 번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가봐야 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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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4 18:10: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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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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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L (230426)</title>
         <author>indischool</author>
         <link>https://padlet.com/indischool/eoahffwu1jmc481i/wish/2567815451</link>
         <description><![CDATA[<ul><li><strong>탐구 시간</strong></li></ul><div>5:00 ~ 5:50</div><ul><li><strong>&nbsp;탐구 장소</strong></li></ul><div>집</div><ul><li><strong>&nbsp;오늘 탐구를 통해 새로 알게 된 것</strong></li></ul><div>코어 플러그인 - 템플릿,&nbsp;<br><br><br></div><ul><li><strong>오늘 탐구를 마치며 간단한 회고 한 마디 </strong><em>(뿌듯한 점, 아쉬운 점, 보강하고 싶은 점 등)</em></li></ul><div>어떤 성과가 나오지 않았던 것이 시간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해서라는 것을 알아가고 있다.</div><div><br><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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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5 21:00: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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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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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L (2023.04.2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dischool/eoahffwu1jmc481i/wish/2570313087</link>
         <description><![CDATA[<ul><li>탐구 시간: 15:00~16:00, 18:00~19:00</li></ul><div><br></div><ul><li>&nbsp;탐구 장소: 학교, 집집</li></ul><div><br></div><ul><li>&nbsp;오늘 탐구를 통해 새로 알게 된 것:</li></ul><div>&lt;읽은 부분&gt; &nbsp; 『나를 지키며 일하는 법법』</div><div>일의 의미 - 사회로 들어가는 입장권</div><div><br></div><div>나다움</div><div><br></div><div>‘그냥 한 번 해보자’라는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 이후 다양한 접촉으로 시야를 넓히자.</div><div>하나의 영역에 나를 100% 맡기지 않는 것은 자신이 망가지지 않게 하는 보험, 이른바 리스크 헤지</div><div><br></div><div>49쪽</div><div>한 우물만 열심히 파던 사람이 그 구멍이 닫혔을 때 더 이상 무엇을 해야 좋을지 몰라 곤혹스러워 하는 모습 역시 안타깝지만 드물지 않게 접하곤 합니다. 그러니 하나의 주제를 연구하면서 동시에 인접 분야 혹은 어떤 방식으로든 관련이 있는 다른 분야를 지속적으로 살펴야 하는 것이지요. 이는 한 가지 일에 정통하지 못하고 온갖 일에 손을 대는 것과는 다르며, 오히려 앞서 살펴본 다양한 관점을 키워나가는 태도와 통하는 부분입니다.</div><div>이는 학문의 세계에만 국한되지 않습니다. 인생도 마찬가지입니다. 축이 되는 다리가 아닌 나머지 다리 하나는 가급적 다른 곳에 걸쳐두는 편이 좋다고 봅니다. 내 안에 바꿀 수 있는 채널을 몇 개쯤 만들어두고 일을 끝내면 일단 다른 채널로 의식을 옮깁니다. 예를 들어 가정이나 육아에 힘쓰는 것도 좋고 취미에 몰두하는 것도 좋습니다.</div><div><br></div><div>53쪽</div><div>사회인이나 젊은이들이 자주 하는 말 중에 ‘자아실현’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이는 앞에서 살펴본 ‘나다움’보다는 조금 더 무거운 느낌입니다. 실제로 자아실현이라는 말이 사용되는 맥락을 보면 ‘지금의 나’는 임시적인 모습일 뿐 ‘진짜 나’가 있어서 그것을 목표로 삼아 매진하며 자신을 질타하고 격려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자아실현은 지금도 기업 세미나나 대중 강좌에서 ‘사회인이 당연히 해야 할 일’처럼 요청되며, 우리 역시도 이를 ‘사회인의 당연한 의무’인 양 여깁니다. 하지만 여기에는 커다란 함정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이 억압이야말로 현대인의 정신을 좀먹고 있기 때문이지요.</div><div>이는 눈에 보이지 않는 ‘이상적인 나’를 찾아 실현하라는 요구입니다. 물론 더 나아지고자 하는 마음, 즉 향상심을 갖는 것을 좋습니다. 하지만 보이지 않는 나를 찾아 실현하기란 몹시 어려운 일입니다. 환상에 가깝다 해도 좋을 정도입니다. 설사 어느 정도까지 이루었다 해도 사람의 욕심이란 끝이 없으니 결코 그 결과에 만족하지 못할 터입니다. 그 사람은 언제까지나 욕구 불만에 시달리겠지요.</div><div><br></div><div>57~58쪽</div><div>좋은 힌트가 될 만한 것 하나가 제 머릿속에 떠오르는군요. 바로 ‘자연스러움’입니다.</div><div>‘자연스러움’의 자연은 ‘네이쳐’를 뜻하는 자연이 아닙니다. 불교 용어인 자연입니다. 이 ‘자연’이라는 말에는 ‘저절로 자연스럽게’라는 뜻도 있는데, 바꿔 말하자면 ‘있는 그대로’라는 뜻입니다. 무리하지 않고, 잘난 체하지 않고, 작위적이지도 않으면서 있는 그대로의 나를 인식하는 것이지요. 그렇다고 해서 굳이 노력하지 말라는 것도 아닙니다. 무리하게 자신을 크게 보이려 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동시에 스스로를 값싸게 여겨서도 안 됩니다. 지금 여기에 존재하는 한 인간으로서 나를 있는 그대로 인식하는 것, 바로 그것이 자연스러운 것입니다.</div><div>이는 인간이 그렇게 되고 싶어하는 본래성이라 해도 좋겠습니다. 영어의 authentic이 그 뜻에 가깝지 않을까 합니다. 일과 연관 지어 말하자면, 다른 사람에게 어떻게 보일지에 구애받지 않고 나에게 일이 어떤 의미인지 생각하여 내면에서 솟아나는 동기와 사명감이 이끄는 일과 마주하는 것이지요.</div><div><br></div><div>63쪽</div><div>원래 인간은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인정해야 합니다. 마찬가지로 있는 그대로의 타자도 인정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러한 자신을 다시 있는 그대로의 타자에게서 인정받아야 합니다. 사람들 사이의 관계를 통해 성립되는 사회는 본래 그러해야 합니다. 있는 그대로 존재하면서 동시에 상호 자유롭게 개방되어야 합니다. 그렇게 된다면 위축되었던 창조성의 문 또한 열릴 것입니다.</div><div><br></div><ul><li>오늘 탐구를 마치며 간단한 회고 한 마디</li></ul><div>가볍게 읽고 있다. 제목만 보면 나에게 아주 절실한 과제를 담고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책이 그런 것처럼 제목의 물음을 속시원히 해결해 주지 않는다. 더구나 이 책에서 저자는 스스로 이 책은 하우 투를 다룬 것이 아니라고 했다. 결국 책을 읽고 스스로 생각해 나가야 한다.</div><div><br><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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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7 12:54: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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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L 23.04.2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dischool/eoahffwu1jmc481i/wish/2570364863</link>
         <description><![CDATA[<div>1. 시간 : 아침 먹으면서<br><br>2. 장소 : 집<br><br>3. 알게 된 점 : 빛의 속도<br><br>4. 생각한 점 : 빛의 속도와 m의 길이는 순환정의더라고.&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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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7 13:29: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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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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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L 23.04.26.</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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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시간 : 아침 먹으면서<br><br>2. 장소 : 집<br><br>3. 알게 된 점 : 암흑물질, 암흑에너지<br><br>4. 생각한 점 : '암흑'이라고 해서 검은 색인가 했더니 그냥 아직 뭔지 모르는 것이었다. 미지의 물질이나 미지의 에너지라고 이름 붙이기 싫었던 건가.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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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27 13:31: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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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I.L (Weekly I Learned) 23.04.3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dischool/eoahffwu1jmc481i/wish/2572866670</link>
         <description><![CDATA[<div><br></div><ul><li>이번 주 탐구 내용 총 정리</li></ul><div><br></div><div>『나를 지키며 일하는 법』</div><div><br></div><div>일의 의미를 생각하라</div><div>다양한 관점을 가져라</div><div>인문학에서 배워라</div><div><br></div><div>&lt;생각할 주제&gt;</div><div>-일의 의미</div><div>&nbsp;가르치는 일의 의미 생각하기</div><div><br></div><div>-한 영역에 100% 나를 맡기지 마라. 다양한 영역에 다리를 걸쳐 두어라.</div><div>&nbsp;무엇을 시도할 수 있을까? 글쓰기</div><div><br></div><div>-나 다움, 자연스러움</div><div>&nbsp;애쓰지 않아도 스스로 단단한 사람</div><div><br></div><div>-자아실현과 자기억압</div><div><br></div><div>-고전 도서 읽을 것 정하기, 내 일과 관련한 영역 책 읽기기</div><div><br><br></div><ul><li>이번 주 탐구를 마치며 간단한 회고 한 마디 <em>(뿌듯한 점, 아쉬운 점, 보강하고 싶은 점 등)</em></li></ul><div><br></div><div>벌써 마지막 주라고 생각하지 않았는데 이제 다음 주면 보고서를 작성하는 마지막 주다. 작년에 비해 기간이 조금 짧다. 어차피 기간이 더 주어진다고 만족할 만큼 책을 읽을 수는 없을 것이다.</div><div>사실 탐구 기간 동안 읽은 책들이 내가 정한 주제 탐구에 직접적으로 관련되지 않았다. 읽는 동안 생각할 거리를 정하고 그에 대한 내 생각을 정리해서 보고서를 써야겠다.</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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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30 09:30: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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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I.L(23.04.30)</title>
         <author>indischoo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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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ul><li><strong>이번 주 탐구 내용 총 정리</strong></li></ul><div>코어 플러그인에서 더 나아가지 못했다.<br><br></div><ul><li><strong>이번 주 탐구를 마치며 간단한 회고 한 마디</strong> <em>(뿌듯한 점, 아쉬운 점, 보강하고 싶은 점 등)</em></li></ul><div>이번주는 제대로 집중하지 못했다 ㅜㅜ</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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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30 12:22: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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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L 23.04.28.</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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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시간 : 퇴근 후<br><br>2. 장소 : 집<br><br>3. 알게 된 점 : 마스마 미리의 &lt;밤하늘 아래&gt;를 읽었다.<br><br>4. 생각한 점 : 우주에 대한 이런 저런 짧은 해설들을 알아듣는 내가 기특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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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30 13:1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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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IL 23.04.30.</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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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이번 주 탐구 내용 : 주로 우주에 대한 내용을 보았네.<br><br>2. 이번 주 탐구 내용 회고 : 조금씩 분절된 지식들 사이의 연결고리가 생긴다. 여전히 갈 길은 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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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30 13:12: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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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종탐구보고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ndischool/eoahffwu1jmc481i/wish/2580724852</link>
         <description><![CDATA[<div>혹시&nbsp;수정해야 하는 부분이 있으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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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7 09:28: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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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종탐구보고서</title>
         <author>indischoo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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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쉽지만&nbsp;저는 미완성으로 이번 탐구를 마무리하게 되었습니다. ㅜ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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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3 12:07: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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