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20. 6도의 멸종 by 문정희</title>
      <link>https://padlet.com/jwgt200023/20</link>
      <description>제목에 &#39;학번+이름&#39;을 작성해주세요 예) 31100 김의도</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5-17 02:36:16 UTC</pubDate>
      <lastBuildDate>2021-05-30 15:20:23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30200 이상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wgt200023/20/wish/1530667903</link>
         <description><![CDATA[ㅇㅇ]]></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17 10:39: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wgt200023/20/wish/1530667903</guid>
      </item>
      <item>
         <title>31206 김의찬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wgt200023/20/wish/1546045771</link>
         <description><![CDATA[<div>제가 이 책을 읽게 된 가장 큰 이유는 저의 진로를 대기과학, 기상학으로 정하면서 지구온난화와 같은 지구 대기문제에 관심이 많아졌기 때문입니다. 또한 책제목과 책표지를 보았을때, 지구의 기온이 1도씩 상승할때마다 우리가 사는 세상의 모습이 변화하고 총 6도가 상승하면 인류가 멸종할 수 있음을 드러내는거 같아 호기심이 생겨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br>지구온난화는 서서히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어느 한 지점을 지나면 급속도로 이루어지는데, 이 지점을 티핑 포인트라고 합니다. 저는 티핑 포인트에 도달하지 않기 위해 활동하는 지구온난화 연구자들, 기상학자들이 인상깊었는데요, 이들은 엘니뇨와 같이 지구에서 일어나는 현상들을 연구하여 지구온난화와 관련이 있을 시, 그것에 대해 더 깊이 조사하여 지구온난화 문제 해결에 앞장서려 노력하기 때문입니다. 이 책과 관련한 뉴스기사에서는 우리의 체온이 언제나 39도이면 생명을 유지할 수 있겠느냐며 지구의 기온이 상승한다면 우리는 살아남을 수 없을 것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 책의 글쓴이, 뉴스기사 모두 지구온난화의 그 속도는 서서히 영향을 끼치는 것이 아니라 급속도로 우리에게 큰 피해를 줄 수 있음으로 우리는 그에 대한 위험성을 깨닫고 대처방안을 고려해보자고 말하고 싶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br>이 책은 간단히 지구온난화 문제에 대해 설명하는 것이 아닌 지구의 기온이 1도씩 상승함에 따라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먼 미래가 아니라 우리가 지금 당장 직면할 수 있는 문제임을 부각시키기에, 지구온난화에서 지구의 기온 1도가 얼마나 중요한지 잘 알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깊은 인상을 줄 수 있는 책이라 생각합니다. 저는 대기과학, 기상학과 관련한 진로를 이루어 사람들에게 지구 기온 1도의 중요성을 알리며 저 또한 지구온난화 문제해결에 기여한 사람으로 남고 싶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21 00:37: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wgt200023/20/wish/1546045771</guid>
      </item>
      <item>
         <title>31218 양주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wgt200023/20/wish/1546096088</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을 처음 보았을 때 제목을 읽고 가장 먼저 의문이 들었다. '6도의 멸종', 책표지에 무너져가고 있는 지구의 모습을 보고 지구가 멸망하는데 6도가 영향을 미치는 것을 예상한 나는 어이가 없었다. 지구는 공전, 자전을 하며 4계절이 생기고 아침과 저녁이라는 시간으로 나뉘게 된다 일단 우리나라만 하더라도 여름에는 40c°까지 온도가 오르는 반면 겨울에는 온도가-30c°까지 내려간다. 짧게 아침과 저녁으로만 봐서도 저녁에는 쌀쌀하다고까지 말하면서 아침에는 땀을 뻘뻘 흘리는데 왜 지구가 거우 6c°가지고 멸종하는지 궁금해 이 책을 고르게 되었다.<br>이 책을 읽으며 든 생각이 사소한 것들부터 시작해서 점점 막을 수 없을 정도로 점점 커지는 것이 SF 영화와 같이 허구의 세상에서만 일어나는 것이 아닌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에서도 일어날 수 있는 사실이 살짝의 긴장감을 가지고 일께 만들었으며 책을 다 읽고 나서는 생각을 깊게 들게 만들며 경각심을 가지게 하는 책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21 00:54: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wgt200023/20/wish/1546096088</guid>
      </item>
      <item>
         <title>31229 차태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wgt200023/20/wish/1546106062</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을 읽게 된 이유는 6도의 멸종이라는 제목을 보고 그렇게 크지 않은 숫자 6과 멸종이라는 단어가 같이 쓰여 있는 말과 책표지에 있는 그림을 보고 호기심이 생겼고 나는 지금까지 지구온난화가 가속화되면 지구가 위험해진다는 것을 알았지만 정확히 어떤 피해가 있는지는 잘 몰랐다. 그래서 이 책을 통해 지구온난화가 가속화되면 지구의 환경은 어떻게 변하고 어떤 피해가 생기는지 알고 싶어 이 책을 고르게 되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글쓴이는 지구온난화가 가속화되어 생길 수 있는 피해들을 알려주고 사람들에게 경각심을 일깨워줘서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행동을 촉구하려는 목적을 가지고 이 책을 쓴 거 같았고 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은 경제 위기를 핑계로 반환경적 발전에 투자하는 것과 지구온난화는 주로 부유한 나라에서 배출하는 온실기체에 의해 가속화되는데 피해는 가난한 나라들이 받고 부유한 나라들은 도와주기는커녕 무시하는 것이 너무 충격적이라 인상 깊었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지구온난화로 인해 발생하는 피해들을 자세하게 알게 되었고 이 책은 사람들에게 지구온난화의 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줄 수 있는 좋은 책이라고 생각했습니다.<br>&nbsp;지금도 지구온난화와 관련된 기사가 많이 나오고 있는데 이러한 기사와 책을 통해 저는 인류의 종말이 점점 다가오고 있다는 것을 느꼈고 지구온난화가 가속화되면 걷잡을 수없이 빨라지기 때문에 말로만 하지 않고 우리 주변에서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일 수 있는 방법들을 찾아보고 바로 실천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미래 세대들에게 좋은 환경을 물려주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21 00:58: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wgt200023/20/wish/1546106062</guid>
      </item>
      <item>
         <title>31120 유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wgt200023/20/wish/1546211568</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지구의 온도가 올라가면 어떤 일이 일어나고 우리에게 어떠한 피해가 오는지 알려준다. 지구의 온도가 1도 2도 점점 올라가면서 일어나는 일을 자세히 알려주고 일어나는 일을 보면서 우리가 과거에 했던 행동들을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주었다. 지구가 1도 올라가면 여러 환경에서 이루어진 안정적인 먹이사슬이 무너지고 2도가 올라가면 바다가 탄산수가 될 수 있다. 이렇게 지구의 온도가 올라가면 동식물들에게 피해가 전해지고 먹이사슬이 무너지면 우리 인간에게도 큰 피해를 볼 수 있다. 이 책은 우리가 지구온난화를 위해 이산화탄소 배출을 0으로 줄인다고 해도 지구의 온도는 상승할 것이라고 말한다. 현재 대한민국은 지구보다 높은 온도 상승을 보여주고 강수량은 증가하지만 강수일은 줄어 강도가 높아졌다. 이 일은 현재 대한민국이 지구온난화로 환경이 변화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이 책을 읽고 지구의 온도가 올라가 일어나는 일들로 우리에게 올 수 있는 피해를 결과물로 보여줘 지구온난화의 심각성을 느낄 수 있는 책이다.</div><div><br></div>]]></description>
         <pubDate>2021-05-21 01:35: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wgt200023/20/wish/1546211568</guid>
      </item>
      <item>
         <title>30924 이찬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wgt200023/20/wish/1546524600</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이 책을 고른 이유는,책제목에 있는 단어<strong>『멸종』</strong>,<br> 표지에 그려져 있는 지구가 붕괴하는 삽화,이 둘에서 느껴지는 알수 없는 위험한 기운 때문이기도 하고,어떤 일들이 벌어질 수 있는지 궁금하기도 했기 때문이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21 03:33: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wgt200023/20/wish/1546524600</guid>
      </item>
      <item>
         <title>30908 김지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wgt200023/20/wish/1546544582</link>
         <description><![CDATA[<div>처음에 독서목록에서 6도의 멸종이라는 책을 보고 먼가 지구온난화의 위험성을 말 할것 같아서 고르게 되었다.<br>왜냐하면 평소에 인터넷을 보면 지구온난화에 대한 많은 기사를 보기도하고 지구온도가 6도씨까지 올라갔을때 지구에 사는 사람들이 살아가는데 어떤 영향이 끼칠지 궁금했기 때문에 이 책을 고르게 되었다.<br>이 책을 읽고나서 지구온난화와 지구온도 상승으로 인해 우리 삶에 어떤 영향이 끼칠지에 대해 잘 표현했다고 느꼈다<br>특히 '마침내 지구온도가 6도씨에 도달했을때 지구오존층이 파괴되어 인간이 살 수 없는 상태로 들어간다'라는 구절이 가장 인상깊었다.<br>이유는 이 구절을 보고 '나만 피해입지 않으면 되지'라는 생각에서 이제는 지구를 위해서 후손을 위해서라도 지구는 지켜야겠다는 생각으로 바뀌게 한 계기가 되었기 때문이다. 또한 우리가 한 만큼 나중에 되돌아온다는 것도 깨닫게 되었다.<br>이 책은 나와같이 환경에 대해 이기적인 생각을 가진 친구에게 추천하기 정말 좋은 책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21 03:42: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wgt200023/20/wish/1546544582</guid>
      </item>
      <item>
         <title>30901 강민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wgt200023/20/wish/1546557117</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6도의 멸종을 읽고 우리가 지구온난화의 문제들을 더 이상 묵인하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어. 지구온난화가 생각보다 빠르게 다가오고있고 어제뉴스만 봐도 남극 빙상들이 나누어졌다는 기사들이 많이 나오고있어. 1도 아니 0.1도도 우리 지구에는 큰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는거라는 것을 우리도 인지하고 있어야하고 일회용품.물.전기등등을 아끼고 최대한 지구온난화를 늦추거나 아니면 지금의 온도를 유지시키기 위하여 캠페인등을 해야할 것이라고 생각해. 지구온난화를 늦추거나 멈추기 위해 우리가 편하게 살 수 있는 것들을 포기하는 것이 아닌 미래에 대한 투자라고 생각하면 절약할때 조금 더 동기부여가 되지 않을까? 그리고 지구온난화를 막기 위하여 나만 실천을 한다면 결국 원점일 수 밖에 없어.물론 살짝의 변화가 있겠지만 그 변화가 나만 했을때는 눈에 띄는 변화를 기대하기는 힘들꺼야. 그래서 앞에서 말했다싶이 캠페인이나 여러 sns등을 통하여 지구온난화의 문제점이나 우리가 정확하게 어떻게 해야 지구온난화를 늦출 수 있는지를 가이드해주는&nbsp; 것이 필요할 것 이라고 생각해. 그리고 지구온난화에 대한 책들을 많이 읽어보는 것도 우리가 미리 대비할 수 있는 것들을 챙길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해.&nbsp; 엄청난 것이 지구온난화를 만드는 것이 아닌 우리가 무심히 사용하는 일회용품.쓰지않은 메일.물을 필요이상으로 트는 것.엘레베이터문을 열고 닫는거 등등 이러한 모든 것들이 쌓이고 쌓여서 지구의 큰 변화를 만드는 것이라고 생각해. 그렇다면 우리는 엄청난 것을 바꾸는 것이 아닌 사소한 것들을 바꾸어 엄청난 것을 만들어 낼 수 있다고도 생각해. 이 책 이외에 혹은 다른 지구온난화를 다루는 내용들을 꼭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다른 사람들에 6도의 멸종을 꼭 추천해주고 싶어. 그 이유는 딱딱하게 이래서 일회용품을 사용하면 안돼! 라는 딱딱한 이유가 아닌 1도부터 6도까지 올라갔을때 생기는 지구의 변화등을 자극적이고도 사실적이게 보여줄려고 했기 때문이야. 그래서 나는 이 책을 추천하고 여러 연구자료들이 명확히 부분부분 설명되어있어 믿을 수 있어서 또 좋았던 것 같아.&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21 03:49: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wgt200023/20/wish/1546557117</guid>
      </item>
      <item>
         <title>30906 김영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wgt200023/20/wish/1546575114</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을 읽고 지구온난화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볼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br>지구온난화의 심각성에 대해 더 알수있었다. 그리고, 지구의 기온이 6도까지 올라가면 정말 종말이 일어난다고 하지만 2도 까지만 올라가도 너무 심각하다고 생각했으며 온난화를 막기위해 무슨일을 할수있을지를 생각해 볼 수있었습니다. 이 책을 추천하는 이유는 아직도 온난화의 심각성을 모르는 청소년이나 몇몇성인 그리고 어린이들이 심각성을 깨닫고 조금이라도 더 발전되기를 기원하기 때문에 추천을 합니다. 그러나 이책은 어디까지나 예상이나 추측이기 때문에 정말로 이런일이 실제로 벌어질 가능성이 100%라고 말하기는 그렇지만 만약 정말로 사람들이 쓰레기를 계속 버리고 공장이나 자동차를 가동시킨 다면 정말로 이 책처럼 다가올 가능서은 계속높아지고 2도 까지만 올라가면 천천히 올라가던 지구의 기온이 더 빠르게 올라갈거 같다고 저도 나름 예상해 보고, 이 책을 보면서 앞으로도 더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접해보고 온난화의 가능성을 낮추고 지금보나 더 나은 지구를 만들기 위해 2도를 넘기 안도록 노력했으면 한다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21 04:00: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wgt200023/20/wish/1546575114</guid>
      </item>
      <item>
         <title>30205 김정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wgt200023/20/wish/1546829395</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이 책을 처음 보았을 때 책의 제목과 책의 표지에 있는 그림을 보고 관심을 갖게 되었다. 그래서 책의 내용을 훑어보니 요즈음 심각한 문제인 지구온난화에 대한 내용의 책이어서 이 책을 고르게 되었다.</div><div>지구온난화로 인하여 상승하는 지구의 온도를 1도에서 6도가 올라갔을 때의 시나리오를 보여준다. 가뭄, 대홍수, 허리케인, 저지대 침수, 경제 피해 등 지구의 멸망까지 이어지게 되는 등 피해가 발생한다고 한다. 이 책의 저자인 마크 라이너스는 저널리스트이자 환경운동가로써 지구온난화에 대하여 사람들에게 알려 경각심을 깨워주고 지구온난화의 대책을 빨리 세워 지구온난화를 막고자 하는 마음을 가지고 이 책을 쓴 것이라고 생각하고 그러한 의도를 잘 전달한 책을 쓴 것 같다. 나는 이 책을 읽고 평소의 나는 지구온난화는 그냥 지구의 온도가 올라서 날씨가 더워디소 북극곰의 삶의 터전을 잃는 것 외에는 무지하였는데 이 책을 읽으며 지구온난화의 피해가 엄청나게 다양하고 극심하며, 지구 멸망까지 이른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 두려워졌다. 그래서 지구온난화를 막기 위하여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div><div>이 책은 지구의 온도 상승으로 나타날 현상을 과학적 근거와 함께 설명하여 독자들의 지구온난화 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깨워주는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그렇기 때문에 이 책을 지구에 살고 있는 인간이라면 모두가 읽어보아야 한다고 생각하며 책을 읽었다면 자신이 할 수 있는 일들을 시작하여 지구온난화 문제를 막아보면 좋겠다.</div><div><br></div><div><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5-21 06:26: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wgt200023/20/wish/1546829395</guid>
      </item>
      <item>
         <title>30722 오제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wgt200023/20/wish/1546831630</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6도의 멸종을 고른 이유는 책을 고를 때 당시 환경에 관해 관심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러다보니 지구 온난화의 심각성과 지구 온난화로 인해 발생하는 일들에 대해서 더 자세히 알고 싶었다. 나는 6도의 멸종을 읽으면서 나의 그간의 환경에 대한 무관심이 부끄러웠다.<br>또한 인간의 탐욕으로 인해 지구가 망가져 왔다는 사실에 또한 화가 나기도 했다<br>인류가 그저 발전을 위해 이렇게까지 자연을 망가뜨리는게 과연 옳은 일인가 라는 생각과 계속해서 이렇게 살아가는 게 과연 맞는 일인지 우리 모두가 한 번쯤은 생각해봤으면 좋겠다. 그리고 나는 이 책을 가능한 한 많은 사람들이 읽었으면 좋겠다. 많은 양의 과학적인 사실들과 소개하고 있는 기후 모델 등과 더불어 지구 온도의 단계별 온도 상승에 의해&nbsp;<br>일어나는 지구 내 위험들에 대해서 말해주며 읽는 사람에게 경각심을 세워준다.&nbsp;<br>나는 이 책을 읽고나서 환경에 대해서 신경쓰려하고있다. 일상생활 속에서 조금이라도 내가 지구를 위해 실천할 수 있는 방안들을 생각하며 또한 의식하며 살아 가는 것 같다. 또한<br>'내가 이렇게 한다고 뭐가 달라지겠어?'와 같은 환경에 무관심하며 이기적이었던 내 모습들을 반성하는 계기가 되는 것 같다. 꼭 이 책이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져 깨닫고 하루빨리 협동해서 이 사태를 해결해나가는 세상이 왔으면 좋겠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21 06:27: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wgt200023/20/wish/1546831630</guid>
      </item>
      <item>
         <title>31025 장원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wgt200023/20/wish/1546831771</link>
         <description><![CDATA[<div>&nbsp;나는 평소에 지구온난화에 대하여 자세히 알지 못하였는데 지구온난화의 원인과 그로인해 초래 되는 결과가 궁금하였고 책의 구성이 지구의 온도가 1도씩 올라갈때마다 일어나는 일을 설명하고 있어서 흥미가 생겨 읽게 되었다. 그리고 이 책을 읽고나서 지상뿐만 아니라 바다에서도 지구온난화가 활발히 일어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지구온난화로 얻는 이익이 있다는 것도 알게되어 놀라게 되었다. 하지만 학술자료가 많아서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도 있었으며 과학에 대한 지식이 적은 사람들은 다소 어렵게 느껴질수도 있다고 생각하였다. 하지만 그만큼 신빙성이 있는 자료들을 사용하였기에 매우 유익하였다. 추가로 미래에 뜨거워진 지구에 적응한 생물들이 등장 할 수도 있는지에 대하여 궁금점이 생겼고, 현재 해수면은 6년간 최고기록을 달성하였고 북극의 빙하는 38년간 작아지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이를 막기위해 쓰레기 줄이기 물 아껴쓰기 등 개인의 노력을 기울이려하는 태도를 가지게 되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21 06:27: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wgt200023/20/wish/1546831771</guid>
      </item>
      <item>
         <title>31008 김예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wgt200023/20/wish/1546840414</link>
         <description><![CDATA[<div>『6도의 멸종』이라는 책 제목을 보는 순간 누구나 지구온난화 또는 환경 문제에 대한 내용임을 쉽게 짐작할 수 있다. 게다가 타들어가 재가 떨어져 금방 사라져버릴 것 같은 지구의 모습은 처참해보인다. "기온이 1도씩 오를 때마다 세상은 어떻게 변할까?"라는 문구는 지구의 그림과 함께 보면 마치 나에게 환경 문제의 위험성을 알려주는 듯한 느낌이 든다.</div><blockquote>&nbsp; '별 다섯 개 짜리 호텔과 고급 리조트 틈새에 있는 피지의 산호 해란은 모두 새하얗게 질려 죽은 산호들의 모습을 보곤 이곳은 더 이상 기후 변화에 취약한 지역이라고 부를 수 없었다.'&nbsp;<br>&nbsp; '기후 변화로 인한 피난처인 거주가능 지역이 세계화가 아닌 "어쩔 수 없이 지역화되는" 시대로 만들 것이다.…피난처가 없어지고 물과 식량마저 부족해지면 종족이나 공동체 간의 충돌은 피할 수 업다. 총이나 수류탄 그리고 핵무기를 종원한 전쟁이 일어난다.'</blockquote><div>&nbsp;책을 읽을수록 충격의 연속이다. 우리가 지구 온난화에 대한 내용을 자주 접하는 요즘 누구보다 잘 알고있다고 생각할 것이다. 하지만 그것이 전부가 아니다. 지구의 기온이 1도 상승한다는 것이 아주 미세한 차이일 뿐이고 별다른 일이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단지 1도만 상승해도 농부들이 가뭄으로 삶의 터전을 잃을 뿐 아니라 생물의 서식지가 줄어들며 멸종하게 되고 생물 다양성에 문제가 생긴다. 이는 그 어떤 사람들에게도 충격으로 다가올 것이다. 게다가 정말 일어날 수 있는 다양한 사례들을 보면서 기후변화로 일어나는 문제점이라고즌 북금곰의 멸종이나 투발루가 가라 앉는 것 외에는 잘 모르는 나에겐 정말 충격이기도 하고 부끄러워지기도 했다. 이런 점을 느끼게 하는 것이 작가의 의도가 아니였을까?</div><div>&nbsp;이 책은 결코 가볍게 읽기 쉬운 책이 아니라는 것을 이야기하고 싶다. 유명한 과학 학술지에 실린 여러 논문을 토대로 만들어진 내용인 만큼 배경 지식이 없으면 이해하기 어려운 내용들이 읽기를 곤란하게 만든다. 하지만 그런 점에 부딪혀가면서 읽다보면 어느새 식견이 넓어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 게다가 글에서 항상 이것은 단순한 예측일 뿐이라면서 독자가 이 책을 비판적으로 읽을 수 있도록 돕는다. 사실 당장 내일 또는 일주일 뒤의 날씨도 정확히 예측하기 어려운데 몇 십년, 몇 백년을 완벽히 예측하기란 더 어렵다. 하지만 안정받은 논문을 보며 스스로 그 내용에 비판하고 생각하여 앞으로의 지구의 모습을 스스로 그랴보며 지구 온난화를 늦추기 위한 노력에 대해 생각해보면 어떨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21 06:32: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wgt200023/20/wish/1546840414</guid>
      </item>
      <item>
         <title>30428 조용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wgt200023/20/wish/1546935885</link>
         <description><![CDATA[<div>이책의 표지를보고 재밌을꺼같아서 선택을했다&nbsp;<br>이책은 지구온난화로 인한 온도상승 1도~6도&nbsp;<br>1도씩 올라갈때마다 어떻게 변하는지&nbsp;알려주고<br>&nbsp;변화의 대한 대책도 나와있다&nbsp;<br>하지만 대책 같은게 적혀있다해도 사람들은<br>&nbsp;변하지 않을꺼라 생각한다 왜냐하면<br>사람들은 항상 "나 하나정도는 괜찮을꺼야"&nbsp;<br>&nbsp;라고 생각하고&nbsp; 행동을 하기 때문이다&nbsp;<br>책을 진짜 재밌게 읽었지만&nbsp;<br>진짜 이렇게 되면 어떡하지? 라는 생각도 해봤다<br>&nbsp;가뭄,홍수,허리케인,경제 피해&nbsp;<br>지구멸망까지&nbsp;<br>정말 무서울꺼같다&nbsp;<br>그렇기에 모든 사람들이 한번은&nbsp;<br>읽어보면 좋을꺼같다고 생각한다<br>나도 지인들에게도 추천해줄것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21 07:22: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wgt200023/20/wish/1546935885</guid>
      </item>
      <item>
         <title>30511 김희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wgt200023/20/wish/1546949830</link>
         <description><![CDATA[<div>평소 환경 문제에 관심이 많아서 6도의 멸종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처음 책 제목을 보았을 때는 6도의 변화는 날씨 변화 정도의 온도 차이라고 생각해서 책 제목이 와닿지 않았었다.&nbsp;<br>책에서 "나는 이 문제의 제공자가 아니야" ,"내가 뭘해도 달라질게 있나"라는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많다고 해서 인상 깊었다. 나도 평소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지는 않았나 되돌아보게 되었고 지구의 생명체가 모두 멸종 한다는 것이 먼 미래가 아니라 우리가 겪을 수 있는 현실이라고 생각하니까 책 내용이 무섭고 두렵게 느껴졌다. 10년 사이 지구는 0.4도 상승했다고 한다. 이대로 가면 지구는 30년 뒤 2도 상승하게 되면서 우리나라의 부산,인천 공항등 여러 지역이 바다에 잠기게 된다. 우리 모두가 이 문제의 원인이라고 생각하고 지구의 온도가 빠르게 상승하는 것을 막기 위해서 덜 소비적인 생활방식으로 에너지 수요 줄이기,친환경 인증 제품 사용하기 등 내가 할 수 있는 방법으로 실천하도록 노력할 거라고 다짐하게 되었다.&nbsp;<br>이 책의 글쓴이 마크라이너스는 사람들이 지구 온난화에 대한 자신의 생각에 대해 반성하고 현재 지구 온난화가 얼마나 심각한 문제인지 알려주기 위해 이 책을 쓴 것 같다고 생각한다. 이 책은 지구의 온도가 1도씩 상승하면 우리의 일상에 얼마나 영향을 주는지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주고 있어서 좋은 것 같다. 그래서 평소 환경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 뿐만 아니라 아직 지구 온난화가 어느 정도 심각한 문제인지 모르는 사람들에게 추천한다. 이 책을 읽으면 자신이 지구 온난화에 대해 가지고 있던 생각을 반성하게 되고 어떤 식으로 지구 온도가 상승하는 것을 막을지 생각 할 수 있게 된다.&nbsp;<br>이 책을 통해 지구가 1도씩 상승할 때의 심각한 변화에 대해 자세히 알게 되었고 지구의 생명체가 멸종한다는 말이 먼 미래의 이야기라고 생각했는데 내가 겪을 수 있다고해서 더 심해지기 전에 막을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하게 되었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5-21 07:30: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wgt200023/20/wish/1546949830</guid>
      </item>
      <item>
         <title>30802 곽민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wgt200023/20/wish/1550932094</link>
         <description><![CDATA[<div>제가 소개 할 책은 6도의 멸종입니다 제가 6도의 멸종이라는 책을 선택한 2가지 이유중 첫 번째 이유는 지구의 온도가 1도씩 상승할때마다 우리에게 끼치는 영향이 무엇인지 궁금하여 궁금증을 해결하기위해 제가6도의 멸종 책을 고른 첫번째 이유입니다 두번째 이유로는 저의 꿈은 친환경적으로 집을 짓는 목조 건축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환경에 관심이 많습니다 6도의 멸종은 환경과 관련된 책이기때문에 6도의 멸종이라는 책을 선택했습니다 이 책은 지구의 온도가 1도,2도,3도,4도,5도,6도씩 상승할때마다 우리에게 끼치는 영향이 무엇인지 자세하게 나와있습니다 지구의 온도가 1도,2도,3도,4도,5도,6도씩 오를때마다 우리에게 끼치는 영향이 무엇인지 알아봅시다 지구의 온도가 1도 상승할때 우리에게 끼치는 영향중 가장 인상깊었던 부분으로는 영화 투모로우에서 맥시코 만류가 천천히 흘러 빙하기를 맞이하는 장면이 가장 인상이 깊었던 부분입니다 왜냐하면 만약 현실에서도 맥시코 만류가 천천히 흘러 제2의 빙하기를 맞이 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갖게 되어서 1도 상승에서의 가장 인상이 깊었던 부분이였습니다 지구의 온도가 2도 상승할때 우리에게 끼치는 영향중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으로는 열사병으로 인해 유럽의 많은 노인들이 사망한 부분입니다 왜냐하면 지구의 온도상승으로 인해 열사병이 생겨 많은 유럽의 노인들이 사망한것을 보고 지구의 온도상승으로 인해 열사병말고 또다른 질병이 생겨 또 다시 많은 사람들이 질병으로 인해 사망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을 가져 2도 상승에서 가장 인상이 깊었던 부분이였습니다 지구의 온도가 3도 상승할 때 우리에게 끼치는 영향중 가장 인상깊었던 부분으로는 인더스강의 물이 점점 사라지는 부분입니다 왜냐하면 에베레스트의 산악빙하를 수원으로하고 있는 인더스강의 경우 초기에는 에베레스트의 산악빙하가 녹아 풍부한 물을 제공하지만 점점 빙하가 사라지면서 파키스탄의 농업에도 타격을 주어 수확량이 줄어 식품값이 급등하고 빈곤층 사람들이 돈이 없어 밥을 먹지못해 굶어 죽는 사람들이 많이 생겨날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어 3도 상승에서 가장 기억에 남았습니다 지구의 온도가 4도 상승할 때 우리에게 끼치는 영향중 가장 인상깊었던 부분으로는 남극,북극에 빙하가 없어진다는 부분이이었습니다 왜냐하면 빙하가 사라지면서 남극,북극에 사는 동물의 서식지가 사라질것이고 그로인해 동물들은 멸종 할 것입니다 지구의 온도상승으로 인해 남극,북극의 동물들이 멸종 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어 4도 상승에서 가장 인상에 깊었던 부분이였습니다 지구의 온도가 5도 상승할 때 우리에게 끼치는 영향중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으로는 가뭄과 홍수로 인해 사람들은 서식가능구역으로 몰릴것이고 더 좋은 지역을 가지기위해 전쟁도 일어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하게되어 5도 상승에서 가장 인상이 깊었던 부분이였습니다 지구의 온도가 6도 상승할 때 우리에게 끼치는 영향중 가장 인상깊었던 부분으로는 페름기 말의 온실효과를 발현되는데는 적어도 1만년이 걸렸지만 우리는 한 세기만에 같은 수준에 도달 할 수 있다는 부분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우리가 지구온난화를 예방하지않고 계속 온실효과가 일어난다면 인류가 대멸종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을하게되어 인상에 남았던 부분이였습니다 지구의 온도가 상승하지 않게 지구온난화 예방방법으로는 첫째 이산화 배출량이 적은 전기차를 이용하기 둘째 일회용 제품 줄이기 셋째 전자 영수증을 사용하는 지구를 지키는 방법들이 있습니다 이책을 통해 작가는 독자들에게 지구의 온도가 더 이상 상승하지않게 지구온난화를 예방 하자는 말을 전하고 싶어하는 것 같습니다 저는 이책을 환경을 소중히 여기지 않고 환경을 함부러 사용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을 적극 추천해주고 싶습니다&nbsp;</div><div>&nbsp; &nbsp;</div><div>&nbsp; &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23 06:05: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wgt200023/20/wish/1550932094</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wgt200023/20/wish/1571413811</link>
         <description><![CDATA[일회용품.물.전기등등을 아끼고 최대한 지구온난화를 늦추거나 아니면 지금의 온도를 유지시키기 위하여 캠페인등을 해야할 것이라고 ]]></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30 09:46: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wgt200023/20/wish/1571413811</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wgt200023/20/wish/1571421451</link>
         <description><![CDATA[지구온난화의 문제를 더 이상 묵인하면 안된다라는 내용이 가장 인상깊었으며, 일회용품.물.전기등등을 아끼고 최대한 지구온난화를 늦추거나 아니면 지금의 온도를 유지시키기 위하여 캠페인등을 해야한다는 점에서 공감이 되었다. 사람들은 지구온도가 1도만 상승해도 큰일이라고 말하지만 나는 0.1도상승하는것도 큰일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0.1도씩 오르다가 그게 쌓이면서 1도에 도달하기 때문이다. 앞으로 우리 지구를 위해라도 전세계 사람들이 지구 온도가 상승하는 것을 멈추도록 노력해야 된다]]></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30 09:56: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wgt200023/20/wish/157142145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