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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각적 표현을 담아 글 쓰기 by 이동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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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7-22 23:39: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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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title>
         <author>liberpoolno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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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감각적 표현을 담아 글을 써 보세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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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23:40: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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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척들과 시원하고 상쾌한 바닷가를 간 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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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일주일 중에 가장 좋은 주일에 친척과 시원한 바닷가를 갔다. 부릉부릉 차를 타고 지루한 두 시간을 꾹 참고 시원한 바닷가를 도착했다. 나는 제일 먼저 사각사각 거리는 모래로 모래놀이를 하였다. 그다음 시원한 바닷가에 들어갈 준비를 하고 시원한 바다로 풍덩 들어가려고 했는데 물이 너무 차가워 조심조심 들어갔다. 서서히 적응을 해 바다로 풍덩 입수를 했다. 물놀이를 한다음 밖으로 나와 조개를 듬뿍 주웠다. 그리고 물 바로 앞에서 "쏴 쏴" 거리는 파도를 보고 있었는데 갑자기 어마어마하게 큰 파도가 나를 덥쳐 코 귀 입 눈에 다 들어갔다. 코는 따끔따끔하고, 귀는 멍멍하고.... 그래서 바다를 나와 사각사각 모래사장에서 모래놀이를 아주 재미있게 했다. 탈의를 한 다음 횟집을 갔다. 아주 싱싱한 광어 등등 맛나게 먹었다. 따끈따끈한 전복죽도 먹었다. 그리고 집에 갈 시간 바닷가 사진을 찰칵찰칵 찍고 부릉부릉 차를 타고 집에 돌아왔다. 너무너무 재미있었다. 다음에도 바닷가를 가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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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3 00:57: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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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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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자려고 누워있었는데 모기가 귀에서 "윙----" 거려서 불을 켰는데 모기가 감쪽같이 사라졌다. 모기채를 들고 모기를 찾고 있었다. 근데 모기가 안보여서 자려고 했는데 모기가 배 쪽을 쭉쭉 피를 빨아먹었다. 그래서 엄마를 불렀다. 엄마가 모기채를 들고 와 모기를 착! 잡았다. "야호!" 기분이 너무 좋아 마음 편히 잤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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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3 00:57: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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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겹살,(우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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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부모님과 함께 삼겹살을 먹으러 갔다.</p><p>3일전부터 먹고싶었는데 올수있게 되어서 좋았다.</p><p>겻들여먹을 음식을 준비하고 고기를 굽기 시작했다.</p><p>뜨겁게 달궈진 팬에 쫀득해보이는 고기를 올렸더니</p><p>"치익"소리가 나며  노릇노릇하게 익어갔다.</p><p>익으면 익을수록 더 맛있어 보였다.</p><p>다 익은 삼겹살 한점을 먹어 봤더니</p><p>고소하고 바삭바삭한 삼겹살이 입에서 살살 녹았다.</p><p>고기가 정말 맛있었다.</p><p>엄마,아빠와 같이 먹어서 더 맛있었다.</p><p>다음에 또 가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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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3 00:58: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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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행기를 타고 베트남에 간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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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앞이 동그란 비행기를 타고 베트남을 가고 있었다.</p><p>왜 배트남 갔냐면 아빠가 내년에 여행을  간다고 약속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비행기를 타면서 보거나 들은 것은 큰 대한민국을 구름 위를 훨훨 날아가면서 생생하게 봤다.그리고 난 딱 날게 옆에 안 잤는데 위이잉 소리 때문에 귀가 멍멍 하고 아프고 시끄러웠다. 그리고 귀에서 지이잉 소리가 났다.  그래서 잠을 한숨도 못 잤다. "하아암"  난 하품을 했다. "하아암" 너무 졸렸지만 비행기를  타서 너~~~~~무  재밌었고 귀는 무지무지 아팠지만 다음번에 또 타고 싶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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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3 00:58: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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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어컨 때문에 병원 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psung3736/em1aopvnxpzw6og5/wish/3526419472</link>
         <description><![CDATA[<p>지난번에 양치하고 자려고 누워있었는데 더워서 땀이 뻘뻘 나가지고 에어컨 좀 켜달라고 엄마에게 요청을 하였다. 그래서 엄마가 요청을 듣고 "삑!" 에어컨을켰다.시원한 에어컨 바람이 내 몸을 감싸주어 시원하게 잘 수 있었다. 그러고 다음날 아침 코막힘 증상이 생겼다.그래서 나는 무엇 때문에 증상이 생겼는지 고민을 했는데 어젯밤에 키고 잤던 에어컨이 생각난 것이다. 크응코를 풀고, 또 풀고, 또 풀고..... 또 풀었는데 아주많이 코막힘이 지속되었다. 그래서 병원에 가서 진료를 받을려고 했는데 사람이 너무너무 많았다. 겨우겨우 들어와서 진료를 받았는데 의사 선생님이 감기라고 하셨다. 그래서 어떤 종이를 받고 약국에서 종이를 내고 약을 받아서 집으로 가서 먹었다. 코막힘증상 때문에 짜증나서 화병으로 죽을 것 같았지만 지금은 튼튼해서 기분이 아주 좋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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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3 01:12: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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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센터에서 아산 스파비스 가는 날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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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센터에서 아산 스파비스 가는 날이었다. 가슴이 쿵닥쿵닥 떨렸다. 버스를 탈 때의 시간은 4시 27분 이였고 도착한 시간은 4시 57분 이였다. 도착해서는 선생님과 같이 열심히 준비운동을 하였다. 핫 둘 셋.... 아홉 열! 그리고 준비 운동이 끝난 뒤에는 옷을 갈아입고 있는 사람들을 기다려야 해서 다 같이 수영장에 모여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물이 너무 차가웠다. 파랏한 수영장 안에 노랏노랏한 미끄럼틀이 있어서 선생님이 나에게 오셔서 노란 미끄럼틀을 타보라고 하셨다. 근데 물이 너무 차가워서 내가 못 탈것 같다고 말을 했다. 그래서 선생님이 알겠어 라고 말을 하셨다. 그래서 수영장에 많이 있다가 물이 갑자기 시원시원해졌다. 그래서 수영을 하려고 하는데 선생님이 ''애들아 구명조끼 입어~~!'' 라고 하셨다. 그래서 내가 구명조끼 입으려고 수영을 끝내고 구명조끼를 입으려고 했는데 ''낑낑'' 구명조끼에 사이즈가 안 맞았다. 그래서 선생님에게 가서 ''구명조끼의 사이즈가 안 맞아요..'' 라고 했다. 그래서 선생님이 다른 구명조끼를 나에게 주셨는데 사이즈가 딱 맞았다. 그래서 수영하러 수영장으로 들어갔다. 그래서 수영하고 미끄럼틀 타고 수영하고 미끄럼틀 타는 것을 반복했다. 그 다음에는 파도풀이 있어서 파도풀 하러 갔다. 파도풀에 들어갔는데 파도가 쌔서 즐거웠다. 나는 점점 깊이 들어가고 있었는데 내가 너무 깊이 들어가서 파도가 나를 ''팍~'' 밀쳤는데 발이 땅에 닿아서 다행이였다. 근데 파도가 나를 도와 준 것 같았다. 그래서 파도풀이 좋았다. 그래서 다음에도 아산스파비스를 가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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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3 01:34: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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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유리),이모,이모부,할머니,엄마,강민이(이모네 아기)랑 함께 제주도에 가서 국수를 먹은 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psung3736/em1aopvnxpzw6og5/wish/3526451289</link>
         <description><![CDATA[<p>나(유리), 이모, 이모부, 할머니, 엄마, 강민이(이모네 아기)랑 함께 제주도에 왔다. 그래서 내가 가장 기대하던 국수를 먹으러 갔다. 그 국수 집 이름은 자매국수였다. 그런데 자매국수가 예약이 꽉 차서 다른 국수집에 갔다. 다른 국수 집도 맛있었다. 그 국수집에서 국수집에서 국수먹는 소리가 많이 들렸다. 국수가 나와서 보니 국수에서 김이 폴폴 났고 면은 탱글탱글 했다. 드디어 한 입을 후루룩 먹었다. 면이 쫄깃쫄깃 했다. 자매국수를 못 먹어서 아쉽지만 그래도 맛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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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3 01:35: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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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엄마와 이모들과 일본여행을 간일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psung3736/em1aopvnxpzw6og5/wish/3526462164</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엄마와 이모들과 다같이 일본여행을 가려고 공항에 갔다 공항에 도착해서 공항 내부로 들어갔는데 사람들이 북적북적,시끌시끌했다 탑승구쪽으로 들어갔는데 1시간10분이 넘게걸려서 다리가 후들후들했다. 드디어 탑승구로 들어갔다 탑승구로 들어가니 속이 뻥~~뚫렸다. 몇분뒤 이모들을 만난뒤 엄마랑 면세점에 간뒤 탑승구에가니 나랑,엄마,이모들이랑 같이탈 비행기가 보였다 몇시간뒤 비행기를 타서자리에 않았다 그때 엄~~~청 설렜다 띵똥하면서 안내방송이 나오면서 우웅 하면서 비행기가 이륙했다 그리고.....비행기가 끼이이익 하면서 착륙을 했고너무~~~행복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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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3 01:44: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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