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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겪은 일을 써요 by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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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겪은 일을 써서 올려주세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0-06-16 04:49: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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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자마 파티 -수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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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월의 어느날, 파자마 파티를 하는 좋은 날이라 그런지 날씨가 더 좋아 보였다. 친구와 만나고 곧바로 집으로 향했다. 짐을 풀고 넷플릭스로 곤지암을 보고 있었다. 친구 동생과 친구 어머니께서 탕후루를 사주셔서 정말 고맙게 잘 먹었다. 영화를 다시 보다가 친구가 할머니댁에 가야 해서 정말 아쉬웠다. 잠옷으로 갈아 입고 친구를 기다리며 낮잠을 잤다. 꿀잠을 자고 일어나 엽떡을 먹었다. 엽떡을 먹을때 친구 동생이 보고 있던 브레드 이발소를 보는데 한친구가 윌크가 자기 남편이라고 하여 재밌었다. 양치를 하고 있는데 친구가 왔다. 곤지암을 다시 봤다. 역시나 무서웠다. 보다가 집으로를 보고 싶어서 나머지는 내일 봐야 겠다 하고 집으로를 켰다. 한친구는 감동 스럽다고 울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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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6 05:02: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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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델학원 에서 논날</title>
         <author>kesly78</author>
         <link>https://padlet.com/chukaham/elzx9f9o4wi2geua/wish/2748160952</link>
         <description><![CDATA[<div>집에서 좀 더 자고싶던 어느날<br>토요일 아침 나는 엄마가 깨워서 내가일어났다...<br>나는 힘든마음으로 일어나 약을먹고있는데 엄마가 김밥 만드는걸도와달라 하였다.<br>김밥 을주면 스티커를 붙인사고하였다.<br>나는 스티커를 가져와 붙였다.<br>눈을 깜빡하니엄마와나는 모델 학원에 갈 준비를 하고있었다.<br>"채은아 신발 챙겼니?"<br>엄마가 말했다..<br>챙겼다고 하였는데 계속 엄마가 챙겼냐고 물어보았다<br>"챙겼다고!"<br>소리를치니 엄마가 화를냈다.<br>기분 좋지 않은 마음으로 차에 탔다.<br><br>학원에 도착했다.<br>엄마는 학원에 못있어서 먼저 나갔다.<br>학원이 시작하기 전 엄마 싸준 김밥과 유브초밥을 먹었다.<br>(잠을 잘못 잤나...)<br>허리군육이 아파서 제대로 허리를 피지 못했다.<br>학원이 시작하고 구두를 신고 서있는걸 10분동안 서있있다...<br>발이 너무아파서 울것같았다.<br>10분이 끝나고 다리기 마비돼는 느낌이들었다 하지만 대표님은 3분만 쉬고 다시 하자고하였다..<br>나와 레아언니는 다리가 너무아픈데 3분만 쉬는게 믿기지가 않았다<br>"허벅지 아래가 마비된거 같지 않아?"<br>레아 언니가 말했다.<br>"응&nbsp; 마비된거같앜ㅋ"<br>우리는 쉬는 사간 동안 계속 이야기 하였다.<br>3분이란 짧은 시간이 지나고 이번에는 구두를 신고 스쿼트를 하였다.<br>거울에대고하는데 다리 군육이 부서지는 느낌을 느꼈다...<br>마음속으로 비명을 지르고 있었다<br>스쿼트는 내려가는거,멈추는것,올라오는 것이 3초씩이다. 총 9초인데 우리는 10번을 하였다.(90초)<br>그리고 3분을 쉬고 또 하였다.<br>나는 집에가고싶었다.<br>워킹을 하기전 20분을 쉬기로 하였다.<br>엄마가 싼준 유브초밥과김밥을 마져먹고 후식으로 새콤짱 을 친구들과 나누어 먹었다.<br>그런데 1개만 준다고했는데 너무 맛이있었느지&nbsp;<br>계속 먹고싶다고 하였다. 안됀다고했는데도 계속 가져가려고해서 내가 화를 내었다.<br>쉬는기간이 끝나고 워킹연습을했는데 나는 다리에 힘이없어서 잘하지못했는데 대표님이 잘 알려주셔서 나는 잘할수있었다.<br>자유 워킹 시간에 레아언니는 열심히 연습을하고 나는 다리가 아파서 쉬고있을때였다.<br>"채은아 나 이거 가져도돼?"<br>친구가 말했다.<br>"안됀다고"<br>나는 안됀다고 말했다.<br>레야언니가와서 이야기를 하고있는데.<br>"채은아 뒤에봐봐"<br>레아언니가 말해서 뒤를보니 친구가 새콤짱을 훔치고있는걸 보았다.<br>그래서 하지말로고 웃으면서 화를냈다.<br>시간이&nbsp; 지나고 이제 학원이 끝나는 시간이였다.<br>나는 다음학원에가기싫어&nbsp; 엄마와 학원 친구 엄마,레아언니 엄마 끼리 맥듀 집에 같다. 나와 레아언니 친구는 옆에서 게임을 하다 헤어졌다♡<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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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6 05:02: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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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곽곽스의 나라:평범한 하루</title>
         <author>a24841592</author>
         <link>https://padlet.com/chukaham/elzx9f9o4wi2geua/wish/2748160971</link>
         <description><![CDATA[<div>아침에 일어났는데 해가 내눈을 찌를정도로빤짝빤짝하다 친구내집에가서 닌텐도를 했다 마리오카트&nbsp;<br>친구랑하다가내가 10판이나 1등했다 마지막은 졌지만 밖에서 파쿠르를 하다가 넘어질뻔했다 그리고 내집에서 레고하고 친구는집에갔고 나는 밥먹고 게임하고 양치하고 잤다<br>&nbsp;&nbsp;_______<br>    (^_^)<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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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6 05:02: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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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과 해외여행 -혜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ukaham/elzx9f9o4wi2geua/wish/2748161024</link>
         <description><![CDATA[<div>5월의 어느날 드디어 기달리고 기달렸던 가족여행을 갔다. 해외로 가는여행이라 더 설렜다.<br>일본인 오키나와로 놀러갔는데 거기서의 하루가 정말 재밌을것같았다.<br>오키나와에서는 세계2위로 큰수족관,바다,만좌모등 많은곳을 갔다 바다색깔은 우리바다랑은 사뭇 달랐다. 우리나라는 푸른빛이지만 오키나와는 에메랄드빛 바다였다. 또 다른점은 바다 수심이낮고 바닥엔 모래가 아닌 돌이깔려 있었다. 거기는 적도 근처부근이라 우리나라랑 가까워도 정말 더웠다 정말더워서 아이스크림이 10분만 밖에 있어도 녹았다. 가장 기억에 남는것은 '카라우미 수족관'이였다. 세계 2위라 할만큼 크고 특히나 내가좋아하는 고래상어가 있었다.돌고래쇼도 보았는데 보는내내 즐거웠지만 한편으로 속상한 마음도 있었다. 다른 물고기도 많았고 커서 기억에 젤많이 남았다.<br>장점은 볼곳두 많구 사진이 정말 잘 나온다.<br>단점은 넘 덥구 음식이 맛이없다. 이것빼곤<br>다 좋은 여행이였다.<br><br>다음에는 코타키나발루로 간다♡^^<br>코타키나발루에서도 재밌게 놀고 올것이고<br>정말 재밌을것같다(10/25~10/29)<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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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6 05:02: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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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소담-특별한 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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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빠 언제 도착해요?”<br>라고 내가 말했다.<br>“이제 거의 다 왔어”</div><div>외삼촌네와 같이 현충원으로 갔다.<br>현충원에 가서 외할아버지께 절을 했다.<br>현충원에 앉아 있다가 장수,육십령 펜션으로 갔다.<br>펜션에서 외가댁이 다 모여서 가족모임을 한다고 했다.나는 외가댁 사람들이 다 모였을 때 모르는 분들도 계셔서 놀랐다.펜션은 산으로 만 둘러 싸여 있어서 할게 없었다.그런데 방안에 노래방,오락기계가 있었다.그래서 오빠랑 오락기계를 하며 놀았다.그라고 벌집도 보았는데,소방관분들께서 오셔서 벌집을 때는 것을 처음으로 보아서 신기했다.또 처음보는 삼촌이랑도 재미있게 놀았다.그리고 밤에는 캠프파이어도 하고 불꽃놀이도 했다.<br>&nbsp;처음에는 할 것도 없고 재미도 없었는데,오락기계도 있고 삼촌이랑도 친해져서 재미있었고,밤에 캠프파이어와 불꽃놀이도 해서 재미있었다.다음에 또 꼭 오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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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6 05:03: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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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석 연휴 - 윤</title>
         <author>yunbae1124</author>
         <link>https://padlet.com/chukaham/elzx9f9o4wi2geua/wish/2748162007</link>
         <description><![CDATA[<div>가을 바람이 선선하게 부는 추석 연휴이다. 나는 강원도 횡성으로 여행을 갔다. 차가 엄청나게 막혀서 동생이 1분 마다 "멀미나." 라고 해서 나도 멀미가 나는 기분이었다.&nbsp;<br>&nbsp;우리는 숙소에 가기 전 꽃 축제를 갔다. 꽃 축제에 도착 했을 때 안개는 다 사라지고 해가 쨍쨍했다. 그래서 기분 좋게 꽃 구경을 하고 떡볶이를 먹은 뒤 숙소로 갔다.&nbsp;<br>&nbsp;  숙소에 도착한 뒤 난 바로 숙소 로비층에 있던 놀이기구 같은 것을 탔다. 위로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데 무서워서 앞을 못 봤다.<br>&nbsp;놀이기구를 다 탄 뒤 난 내 가족과 함께 숙소 주변을 돌아다녔다. 그러고 나서 윤기가 줄줄 흐르는 육회와 족발을 먹었다. 너무 배고팠어서 거의 씹지도 않고 삼켰다.&nbsp;<br>  &nbsp;이번 추석연휴는 정말로 최고였던것 같다. 굳이 힘들었던 점을 뽑자면 차가 너무 막혀서 힘들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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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6 05:03: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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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주원 .숲속의 휴식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ukaham/elzx9f9o4wi2geua/wish/2748162176</link>
         <description><![CDATA[<div>&nbsp;오늘은 피부가 녹을만큼 더웠다<br>아빠차를타고 오빠와 엄마 아빠 나<br>이렇게 단식원&nbsp; 비슷한 휴식원에 왔다.<br>&nbsp; 차안에서 도란도란 재밌게 이야기도하고<br>무슨일을할까 고민을 했다.앞으로 무슨일이 벌어질줄 모른채로<br>&nbsp; 도착하자마자 체크인을하고 옷을 받았다.직원이 말했다. '여기서는 저희가준옷과 신발을 입고생활해주세요'&nbsp; 여기까지는 나쁘지 않았다.<br>&nbsp; &nbsp;숙소에 도착하자마자 방을 둘러보았지만&nbsp; 뭐 별거없었다.&nbsp; 일단 배고프니깐 식당에 갔는데 비건이어서<br>나는 밥과 국만 먹었다.&nbsp; 숙소에 도착하니 벌써 저녁이었다.&nbsp; 여긴 와이파이가 안터져 엄마랑나는 산책을나갔다.&nbsp; 돌아오니 졸음이 몰려와&nbsp; 바로잤다.<br>1박2일이&nbsp; 나한테는 일주일이었다.<br>&nbsp; 나는 집에와서 생각했다."휴가맞냐?"이생각을 하고 웃겨 한참웃고 잤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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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6 05:03: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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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수 안 좋은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ukaham/elzx9f9o4wi2geua/wish/2748168888</link>
         <description><![CDATA[<div>4년 전 어느날 아침 오늘은 어머니가 새 신발을 사주셔 기분이 좋아 하늘이 예뻐 보였다. 예쁜 하늘의 보며 신발을 신고 산책을 나갔다. 가는길에 어이쿠! 실수로 개 똥을 밟았다. 기분이 갑작이 않좋아졌다. 그리고 일기예보 에도 비가 않온다고 했는데 비가 왔다. 분명 이세상이 나한테 싸인게 많나보다.&nbsp; 기분을 망치고 집으로 왔는데 어머니가 오시며 더러워진 나를 보고는 잔소리를 하셨다. 오늘은 정말운수가 안 좋은 날이구나 하면서 방에<br>들어가는데 미니 청소기를 밟고 나 혼자 자빠졌다. 그러고는 청소기가 발을 걸었다고 했다 내가 생각 해도 정말 어이 없었다. 그리고 엄마가 시끄럽다고 귀에 쥐가 나도록잔소리를 들었다. 짜증이 나고 정말 기분이 않좋았다.🥲_은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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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6 05:08: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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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트남 놀이공원 ^^ -김희주 </title>
         <author>jxjw5xtxfr</author>
         <link>https://padlet.com/chukaham/elzx9f9o4wi2geua/wish/2748169082</link>
         <description><![CDATA[<div>2023년 어느날 , 드디어 베트남 놀이공원에 가는 날 이다.<br><br>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가 드디어 놀이공원에 도착했다.첫번째로 키즈카페에 갔는데 구석진 것으로 가자 사람들 겨드랑이 안좋은 냄새가 나서 바로 나왔다.그냄새는 아직까지 생생하다.<br><br>놀이공원에서 VR 체험을 했는데 공포 , 롤러 코스터 , 광산 , 이있었다. 3번을 할거라 롤러코스터를 먼저 탔다. 의자 까지 흔들려서 진짜 같았는데 거꾸로 가는 구간에 의자가 거꾸로 가지 않아서 아쉬었다.2번째는 공포를 탔다 상상 이상으로 너무 재밌었다.귀신이 뒤에서 쫓아오고 갑자기 튀어 나오는게 스릴 넘쳤고 직원 분이 다리를 잡아주시는게 너무 재밌었다. 100번 타고도 더 탈거같다.마지막으로 쥬라기 월드에서 나오는 캡슐 같은것을 타고 공룡 을 피했다.아쉬운게 3번 타니까 끝났다. 더 타고 싶은데 시간이 없어서 못탔다 ㅜ.다음에 또 타고 싶다 놀이 공원 에서 제일 기억에 남는건 VR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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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6 05:08: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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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번 연속 패배-이민준</title>
         <author>pokolons</author>
         <link>https://padlet.com/chukaham/elzx9f9o4wi2geua/wish/2748169782</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일어나서 컴퓨터를 켰다. 그리고 게임을 켰다.<br>게임이 잘돌아가고 있는데 그런데&nbsp; 5번연속으로 아무것도 못하고 죽었다. 이제야 게임이 다시 잘되나싶더니 적 억제기가 3번 연속으로 재생했다. 그리고 패배했는데 이렇게 해서 10번 연속으로 패배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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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6 05:09: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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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을 탄 날) 이은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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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해가 내 앞에 있는 것처럼 더운 날 이었다.<br>말을 타는 곳으로 차를 타고 오랫동안 갔다.<br>차를 계속 타니 멀미가 났지만 말을 탈&nbsp; 생각을 하니 조금 괜찮아졌다.<br>도착을 하니 말 동상이 서 있었다.<br>동상이 멋있어서 사진을 계속 찍었다.<br>엄마께서 그만 찍으라고 하실정도였다.<br><br>심장이 쿵쾅거렸다.이게 꿈인 것 같았다.<br>기다리고 기달려서 말을 타는 곳으로 들어갔다.<br>멀리서 말이 보였는데 너무너무 멋있었다.<br>드디어 말을 탈 차례가 와서 너무 좋았다.<br>마음이 너무 두근거렸다. 왜냐하면 오랜만에 말을 타기 때문이다.<br><br>&nbsp;오랜만에 타서 잘 못 탈것 같았는데 은근 잘 타서 너무 기쁘고 내가 조금 멋있는 것 같았다.<br>말을 타고 벌써 갈 시간이 되었다. 집으로 돌아가는데 너무 아쉬웠다. 다음에 또 말을 타고 싶다.오늘 하루 너무 행복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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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6 05:13: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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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윤호-짜증나는 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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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그림자인듯 약간 서늘한 어느날이었다.<br>그날은 내가 친구들과 놀때였다.<br>나를 포함한 6명은 지원님,기민서님,송수진님,조성윤님,손주원님 끼리 놀았었다.<br>3시부터 4시까지 떠들다 그때부터 피구를 했었다.<br>그런데 내가 죽어 수비수가 됐을 때 였다.<br>지원님,성윤님이 자꾸 공을 풀숲에다 던져 너무 짜증났었다.근데 더 짜증나는 것은 수진님과 손주원님이 놀려서 더 짜증났다.<br>피구를 어느정도 하다 떠들다 집으로 갔었다.<br>그날은 이상하게 짜증났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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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6 05:13: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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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서- 재미있었던 캠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ukaham/elzx9f9o4wi2geua/wish/2748175801</link>
         <description><![CDATA[<div>해가 자신의 열기를 한 껏 뽐내는 날이었다.<br>나는 가족들과 곡성으로 캠핑을 가서 계곡에서 동생들과 물놀이를 했다.<br>한참을 놀다가 평상 쪽을 보니 페트병이 있어서 가봤는데 물방게와 다슬기, 우렁이가 들어있었다.<br>그후 부터 나와 동생들의 관심사는 물방게 였다.<br>다음날,<br>나와 동생들은 저수지로 물방게의 먹이를 찾으러 갔다. 거기서 올챙이 1마리와 소금쟁이 3마리를 잡았다.<br>그런데 11살동생이 소금쟁이는 물방게가 먹을게 없다고 해서 물고기를 잡으러 폭포 쪽 개울로 물고기를 잡으러 갔다.<br>동생들은 곤충 채집망으로 바위 위에 몰려 있는 물고기를 단숨에 15마리 잡았다. 물방게는 채집통에 물과 돌을 넣고 거기에 넣고 플라스틱 통에는 물고기를 넣어 두었다. 그리고 물방게가 배고플것 같을때 물고기를 채집통에 넣어주었다.<br>어느새 집에 가야할 시간이 되었다.<br>나와 동생들은 물방게를 계곡에 풀어주었다.<br>캠핑이 이렇게 재미있는 건지 몰랐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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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6 05:13: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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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담 베이스에 간일(박연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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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건담 베이스에 갓 는데종류 가많았다 .포스터를봤는데<br>에어리얼 이란 슬레타머큐리가있다.그중에서원피가<br>있었다 .뉴건담을 가방에 싸서집에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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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6 05:14: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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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동화  제목:추석에 사촌 동생과 놀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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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br>9월의 어느새벽, 나와 사촌동생은 할머니 집에 도착했다.<br>할머니 집에가서 바로 잤다. 다음날 아침에 나와 사촌동생은&nbsp;<br>할머니가 해준 갈비찜을 먹고 난뒤 게임을 하려고 했다.<br>하지만 작은 엄마가 리딩게이트를 하라고 해서 리딩게이트를<br>한뒤 게임을 시작했다.사촌동생과 게임을 같이 하는데(브롤)<br>상점에 캐릭터가 할인하고 있었다.그래서 나는 캐릭터를&nbsp;<br>샀고 새 캐릭터로 게임을 했다. 게임을 다하고난뒤 나와<br>사촌동생은 앞에 있는 놀이터에가서 놀았다.<br>다음날, 가족과 성묘를 하러 갔다.성묘를 한뒤<br>바다에가서 사촌동생과 낚시를 하러 갔다.<br>나와 사촌동생은 물고기를 8마리정도 잡았다.&nbsp;<br>집으로 온뒤 사촌동생과 티비를 봤다.&nbsp;<br>다음날에는 아침을 먹고 외할머니 집으로 갔다.<br>친할머니와 사촌동생과는 헤어졌다. 친할머니<br>집에서 재밌고 신나게 논것 같다.<br>이상으로 겪은일 적는걸 마치겠다.<br>글을 읽어줘서 감사합니당 😆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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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6 05:16: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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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은_ 가족들과 묘소간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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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일단9시10분쯤에 묘소를갔다 (용인).<br>그리고 사촌들을만나 아빠차를타고 다 같이 언덕을 올랐다. 그리고 무덤앞에서 제사음식을 놓고 인사를 드렸다. 제사를 다 지내고 근처 식당에 갔다 (올리앤) 거기서 맛있게 음식을 먹었지만 사촌언니와 어색했다. 2차로 카페를갔는데 거기에 사진찍을 만한장소들이 있어 너무예뻤고 디저트들이 많이 맛있었다. 그리고 언니는 우리집에서 독감예방주사를 맞았다. 그리고 언니의 동생과 수다를 떨었다.그리고 작은엄마께서 나한테 5만원을 설날도아닌데 주셔서 깜짝놀랐고 기분이 좋았다.&nbsp;그리고 이모 삼촌과 가락시장에 가서 해산물을 사 쥬라기월드를 보며 맛있게 해산물을 었다.아! 그리고 이모할머니께서 추석맞이 덕담편지를 받아 너무좋은 날이었고 황홀했다. 오랜만에 아주 완벽한 추석 금요일이었다 끝~!<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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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6 05:16: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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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자마파티-이연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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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 머리가 터질듯이 뜨거운 날이였다.<br>나는 친구와함께 다른 친구의 집으로&nbsp;<br>갔다. 나와 친구들은 집에 들어가자마자<br>짐을 풀고 손을씻었다. 친구들이 영화가<br>보고 싶대서 곤지암이라는 공포영화를<br>봤다. 몇분뒤 간식이 먹고싶어서 탕후루를<br>시켜먹었다 몇분뒤 한 친구가 할머니댁에<br>갔다 온다고 말했다. 친구가 가고나서 너무<br>피곤한 나머지 낮잠을 잤다. 자고 일어나<br>맛있는 엽떡을 먹었다. 먹고나니 할머니<br>댁에 갔던 친구가 왔다. 우리는 다같이<br>양치를했다. 우리는 허기져서 한 친구는&nbsp;<br>집에 있고 나머지3명이서 아이스크림 할인점에 갔다. 거기서 한 친구의 어머니를 만나서<br>어머니께서 간식을 사주셨다. 우리는 집에&nbsp;<br>와서 간식을 먹으며 다시 한번 곤지암이라는 영화를 봤다. 우린3시30분까지 버티다가<br>양치를하고 잠자리에 누었다. 우린 핸드폰을<br>보다가 4시쯤에 잠에들었다. 다음날 우린&nbsp;<br>곤지암을 한번 더 봤다. 그리고 우린 각자의<br>집으로 헤어졌다.<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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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6 05:20: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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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진- 즐거웠던 추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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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9월, 나와 가족들은 드디어 친척집에 놀러간다. 엄마, 동생들과 같이 광양으로 내려갔다. 새벽 6시에 출발해서 너무 졸렸다. 1~2시간 후 우리는 휴게소에 도착해 식당에서 밥을  먹었다. 다 먹고 나는 차 안에서 동생들과 같이 놀았다. 아직 3시간이나 더 남아서 놀랐다. 나는 곧 잠이 쏟아졌다. 눈을 떠보니 오후 4시였다. 3시간 후에 도착한다고 했는데 4시간이 지나있었다. 우리는 약 13시간 후 광양에 도착했다. 나와 엄마는 너무 졸려서 씻고 잤다.<br>다음 날, 우리는 친척들과 곡성에 갔다. 추석이어서 축제를 했다. 나와 친척동생은 바이킹을 탔다. 처음 타봐서 무서웠지만 재미있었다. 삼촌이 우리가 배고플것 같아서 라면을 사주셨다. 재미있게 놀고 삼촌네 가게에 가서 고기를 먹었다 나는 속이 않좋아서 많이 먹지 못했다. 다음 날, 삼촌이 탕후루를 해주셨다. 거봉, 샤인머스캣으로 만들었다. 너무 맛있었지만 또 너무 달았다. 다음 날, 우리는 대구로 갔다. 외할머니가 반갑게 맞아주셨다. 우리는 빨리 도착해서 쇼핑을 했다. 할머니가 옷을 많이 사주셨다. 저녁에 마트에서 산 재료들로 밥을 해먹었다. 엄청 맛있었다. 양치를 하고 잠이 들었다. 나는 중간에 깨서 4시 동안 자지 않았다. 오늘 케이블카를 타러 가는데 길을 몰라서 동생이 가자고 한 키즈카페에 갔다. 나는 5학년이라 보호자 취급을 받았다. 계속 앉아있어서 힘들었다. 우리는 새벽 4시에 성남으로 올라갔다. 외할머니와 오래 있지 못해서 아쉬웠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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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6 05:20: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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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줄넘기대회( ´͈ ᵕ `͈ )◞♡ 화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ukaham/elzx9f9o4wi2geua/wish/2748184840</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유독 안개가 많이 낀 새벽이였다. "출발하겠습니다~" 기사님의 목소리가 들리고 버스는 출발했다. 출발한지 얼마 안지나서 참치김밥을 먹었는데 입에서 살살 녹았다.(*ˊᗜˋ*) 눈을 한번 깜박였더니 1시간 반이 지나있었다.<br>&nbsp; 도착해서 옷을 갈아입은후 다른 지역 선수들이 줄넘기하는 모습을 보았는데 생각보다 엄청 잘해서 놀랐다.(•̆ꈊ•̆ ) 몸을 풀었는데 오늘따라 줄넘기가 엄청 잘 돌아갔다.<br>&nbsp; 스피드 줄넘기를 뛰었는데 생각보다 엄청 잘 뛰었다. 그런데 심판께서 기록을 적게 적어주셨다.<br>아무리 생각해도 이상해서 영상을 들고 심판장을 찾아갔다. 잘못 측정한게 확인되어서 다시 재측정했다. 얼마 후 국가대표들의 줄넘기공연이 시작했다. 선수들이 줄넘기하는 모습은 정말 멋있었다.(*´︶｀*) 나도 나중에 꼭 저렇게 되고싶다고 느꼈다. 국가대표 공연이 끝나고밥을 먹으러 갔다. 돈까스가 정말 맛있었다.( •̀ᴗ•́ )و ̑̑ 그 다음 팔자 줄넘기를 뛰었는데 1등을 했다!!(´∀`)<br>&nbsp; 돌아오는 버스 안, 나는 오늘 찍었던 사진을 보며 있던 일들을 되돌아보았다. 내가 성남시대표라는게 믿기지 않았다. 옆자리 친구와 함께 가위바위보를 하다가 먹을 피자를 골랐다. 오늘 하루는 정말 뿌듯하고 재밌던 하루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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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6 05:20: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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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초인 제목: 즐거운 추석연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ukaham/elzx9f9o4wi2geua/wish/2748185067</link>
         <description><![CDATA[<div>&nbsp;"이제 출발하자."<br>&nbsp;드디어 출발할 시간이 왔다.<br><br>&nbsp;오늘은 추석 당일이다. 새벽 5시 30분에 일어나 준비를 했다. 너무 피곤한 아침이었지만 차에서 잘 생각으로 몸을 일으켰다. 새벽 6시, 드디어 차에 탔다. 나는 잘 생각 뿐이었는데 차에 타자마자 멀미를 했다. 하지만 얼마 뒤, 나는 잠에 들었다.<br><br>오전 11시, 우리 가족은 남원에 도착했다. 여기에 오기까지 5시간이나 걸렸다. 원래 남원에 가서 얼굴만 뵙고 정읍으로 갈 생각이었는데 성묘까지 가야한다고 했다. 나는 빨리 외가집으로 가고 싶었는데... 성묘가 끝나고 나는 배고파서 거기에 있던 사과와 귤을 먹었다. 그리고 정읍으로 출발했다. 한 1시간 뒤, 외가집에 도착했다. 집에 들어가자마자 이모에게 안겼다. 손을 씻고 난 뒤, 밥을 먹었다. 역시 할머니의 음식은 꿀맛이었다. 밥을 먹고 나서 나는 이모의 새 작업실 겸 방을 구경했다. 이제 막 인테리어를 하기 시작해서 볼 건 별로 없었지만 그래도 깔끔했다. 다음 날, 나는 엄마,아빠와 1947 보스톤이라는 영화를 보러 갔다. 영화를 보는 도중 한 대가족이 늦게 들어와서 화면을 가렸다. 똥매너였다. 영화 마지막에 약간 슬펐지만 울지는 않았다. 너무 감동적이었다.<br><br>&nbsp;일요일 새벽, 우리가족은 다시 성남으로 올라왔다. 이모와 더 못 있어서 많이 아쉬웠다. 빨리 겨울방학이 와서 외가집에 놀러가고 싶다. 좋은 추억을 만든 2023년 추석 연휴였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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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6 05:20: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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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다간날_손혜성</title>
         <author>hyeseongson20_</author>
         <link>https://padlet.com/chukaham/elzx9f9o4wi2geua/wish/2748185590</link>
         <description><![CDATA[<div>뒤적뒤적, 우리집은 놀러갈때 필요한 물건을 싸는 소리만 들렸다. 그때 엄마가 "준비 다 했지?, 이제가자"라고말했다.<br>우리는 지하철을타고 부산으로 갔다. 부산에 도착해서 가장먼저 우리가 잠시동안 지낼 호텔에 갔다. 바다에 가서 놀기위해 짐을풀었다. 짐을 다 풀고 바다에 갔다.<br>바다에 도착해 옷을 갈아입었다. 가장먼저 바다에 들어가 놀았다. 튜브를 끼고 놀고,수영을 하고, 물장구를 치며 놀다가 충격적인 장면을 봤다. 그건 바로 다른사람이 바다에 토를 한 것이다. 무시하고 놀아도 돼지만 나는 왠지 찝찝해서 모래에서 놀았다.<br>노는게 다 끝나고 다시 호텔에 가서 언니와 놀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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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6 05:20: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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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주원:가족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ukaham/elzx9f9o4wi2geua/wish/2748186728</link>
         <description><![CDATA[<div>기다리던 4월이다 왜냐 일본으로 여행을 간다 빛의 속도로 비행기를 타고 가고 싶은 마음이지만 이것 저것 검사하고 하니 너무 오래 걸린다.<br>일본에 도착하고 우리가 여행 할곳 으로 가는길이 기대 되고 풍경이 멋있다.<br>독착하고 구경을 하러 가는 데 아기자기하게 향초도 귀엽다.이것 저것 구경하다.밥을 먹는 데 덮밥 집에 갔다. 처음에는 그다지 먹고 싶지 않았는데. 먹다 보니 너무 맛있다. 불맛도 나고 맛있었다. 배불리 먹은후 리죠트 에 깄다온천이 있어 들어 갔다. 너무좋았다<br>저녁밥으로 리죠트에 나왔다 내 입맛은 그다지 맞지 않았다.참 피곤 한 하루 지만 재밌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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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6 05:21: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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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은준님채널에내가게스트로나오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ukaham/elzx9f9o4wi2geua/wish/2748188455</link>
         <description><![CDATA[<div>무경-1학기어느날 내가은준님채널에 게스트로나왔다. 은준님과나는 킹피스라는게임에서 pvp하기라고정했다.은준님과나는 카이도우라는섬에가서 pvp를했다.은준님은낫을들고 나는고대삼도류각성을들고 pvp를했다.총다섯판을했다. 3대2로내가이겼다. 하지만은준님은악마의편집으로 은준님이이겼다고편집했다. 은준님은 나쁜게확실하다.하지만그래도 재미있었다.파란모자구독,좋아요부탁드려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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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6 05:23: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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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지완 셀프세차한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ukaham/elzx9f9o4wi2geua/wish/2749835222</link>
         <description><![CDATA[<div>8월어느 토요일 머리를 타는듯한 느낌이드는 여름<br>나는 세차장에서 타이어,휠 닦는 약품을 솔 과 휠닦는 것에묻혀 물에 담궜다 그리고 솔을 이용해 타이어를 닦았다 그다음 휠도 닦았다 고압수로 먼지를 제거하고 거품건으로 차에뿌렸다 그리고 걸레로 일일이 차를 걸레로 닦앗다 다시해구고 에어건 있는곳으로 이동 했다 물기를 제거하고 디시 닦았다 그다음 타이어 광을 내고 휠도 닦았다 구석에 물기도 닦앗다 그리고 유리발수코팅 을 했다 그냥 자동세차 하는게 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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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7 01:39: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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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랑 싸운날-성윤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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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chukaham/elzx9f9o4wi2geua/wish/2750114299</link>
         <description><![CDATA[<div>화창한 어느날.평범한 아침이였다.<br>가족들과 이천 아울렛에 갔다.<br>이때까진 평범했다.하지만 단어를 외우고 시험을 봤을때 내가 많이 틀려서 더 열심히 외우고있었는데 엄마가 내가 싫어하는 행동을 했다.<br>저번에도 이 일 때문에 싸웠다.그래서 내가 엄마가 사과할때까지 방에서 안나온다고 디짐을했다.그때 친구한테 놀자고 연락이 와서 6시까지 놀고 집에돌아왔다.나는 싸운게 생각나서 빨리 씻고 방에 들어왔다.그때 할머니께서 왔다.할머니가 내가 좋아하는 오징어다리를 사오셨다. 할머니께서 가고 방에 틀어박혀 있는데 너무심심해서 인형놀이를 하고있던 그때..엄마가 나빼고 오징어다리와 멜론을 먹었다.더 화가나서 다음날까지 삐져있는데 이제 그만해겠어서 엄마한테 미안하다고 했지만 엄마도 화나서 사과를 안 받아주었다.계속매달리니까 엄마가 받아주었다.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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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7 05:16: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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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원도 간 날-김가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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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유독 더웠던 그날 나는 가족과 강원도에 있는 꽃밭에 갔다.거기서 예쁜 꽃을 볼 수 있어서 좋았다.또 화관을 빌려주어서 좋았다.그리고 화관뿐만 아니라 양산과 우산도 빌려주었다.사진도 찍었는데 화관이 있어서 더 예쁘게 나왔다.사진을 많이 찍고싶었는데 눈이 너무 부셔서 눈을 제대로 뜰 루 없었다.하지만 거기에는 벌들이 많아서 너무 싫었다.하지만 꽃들이 예뻐서 괜찮았다.아무튼 너무 좋았던 여행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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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0 04:13: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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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니와 데이트  서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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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주  깜깜한 저녁  언니와&nbsp;이번주 수요일에 학원이 끝난다음  같이  마라탕 가게에  갔다. 나는 마라탕을 좋아하지  않아서 언니는  마라탕을  먹고  나는  꿔바로우를  시켰다. 그렇게  저녁밥을 다먹고 남은  돈으로 인생네컷을  찍으러 갔다.인생네컷을 다찍고  나왔는데  아직  돈이 남아서  그돈으로 언니랑 노래방에가서 노래도 불렀다. 노래방 시간이 다 끝나고 나와서 핸드폰으로 시간을 봤는데 10시 20분이 거이 다  됐었다. 이렇게언니와 데이트가 끝나고 집에가서 잤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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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0 04:24: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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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복되는 하루-강태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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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느날 엄마가 나를 깨웠다 그래서 나는 일어나서 아침밥을 먹고 옷을입고 학교에 가고 갔다와서 학원을가고 끝내서 집에 와서 씻고 TV를  보고서 저녁을먹고 양치하고 잤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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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0 04:34: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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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지원:가족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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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드디어 코타키나발루로 여행을간다. 점심에 공항을 가서 저녁에 출발했다. 그렇게 5시간을 가서 도착했다. 새벽 1시에 도착해서 호텔에 가서 바로 잤다. 다음 날 섬에가서 스노클링을했다. 수영하면서 물고기도 많이봤다. 이렇게 한참을 놀다가 밥을 먹으러갔는데 밥이 꽤 맛있었다. 배를 타고 섬을 나갔다. 호텔로 도착하자마자 엄마 수영장에갔다. 수영장에서 깊은 곳으로 갔는데 꽤 깊었다. 수영장에서 몇 시간 놀다가 호텔로 들어가서 샤워를했다.옷을 갈아입고 나가서 저녁밥을 먹었다. 다음날 일어나서 조식을 먹고 수영장에갔다.근처에 다른 호텔이있어서 그 호텔 수영장으로갔다. 이 수영장에도 깊은 곳이 있어서 가봤는데 1.8m여서 발이 닸지 않았다. 발이 닸지 안아서 조금 놀다 수심이 낮은 곳으로 갔다. 그리고 몇 분후 호텔로 갔다. 내일은 반딧불투어를 한다고해서 기대했다. 다음날 일어나서 초콜릿 공장을 갔다. 여러가지 맛이 있었는데 트러플,망고맛이 맛있다해서 그 두개를 샀다. 밤이 되서 반딧불투어를하러 갔다. 배를 타려고 기다리는데 정글이어서 악어가 있었다. 근데 문제는 없었다. 하늘이 완전히 어두워지고 출발했다. 손전등을 휘휘 젖더니 반딧불이 왔다. 사람들을 잡는데 나한테는 오지 않아잡지는 못했다. 돌아오던 중 가이드가 나무에 붓어있는 반딧불을 보고 트리를 만들었다고한다. 공항으로가서 비행기를타고 한국으로 돌아왔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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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0 04:40: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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