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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반 글모음집 by 교사이슬기</title>
      <link>https://padlet.com/dongam2254/1028</link>
      <description>내가 겪은 일  드러나게 글 쓰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10-27 02:32: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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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어서와!(최다연)</title>
         <author>dongam225423</author>
         <link>https://padlet.com/dongam2254/1028/wish/2359966311</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엄마! 고양이 장난감은 왜 있어?"<br>  "응~ 고양이가 올거야~!"<br>그 말을 들은 나는 가슴이 쿵쾅쿵쾅 뛰기 시작한다.<br>&nbsp; 나는 '나무처럼 쑥쑥 자라라'는 뜻으로 '나무'라고 지어줬다. 고양이도 첫 날부터 잘 지낼 수 있다는 기대와 달리  2주일만에 드레스룸에서 나왔다. 그리고 '나무'는 엄마 친구 동네에서 길고양이를 입양한 것이다. 데려오고 2~3달 뒤쯤 하네스가 도착해 산책을 나가보려고 했지만 난관은 계속 되었다.<br>먼저 하네스를 입히는 것이었다. 그건 어찌어찌 해서 입혔다.<br>나무는 처음 느껴보는 풀의 느낌이 좋은지 계속 풀에 있었다. 또 나가고 싶었지만 너무 무서워해 나가지 못했다.<br>또 예방접종을 하러 동물병원으로 갔는데, 고양이는 한 마리도 없고 강아지만 사방으로 있으니 나무는 너무 겁이 난 것 같았다. 그래도 주사는 잘 맞았다.&nbsp;<br>&nbsp; 그렇게 조그마하던 나무는 7kg대를 달리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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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8 02:15: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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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들과 하루를 알차게 보내는 방법(박채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ngam2254/1028/wish/2359973266</link>
         <description><![CDATA[<div>&nbsp;"오늘은 친구들과 노는날!!"&nbsp;<br>오늘은 우리반 여자얘들 9명과 다같이 노는날이다. 기대한 만큼 빠르게 준비를 하고 주변에 사는 얘들과 약속 장소로 갔다. 친구네 집에서 놀기로 해서 친구네 집으로 갔다. 들어가보니 식탁에 맛있는 음식들로 가득했다. '금강산도 식후경' 이란 말이 있듯이 놀기전에 먼저 음식을 먹었다.<br>여럿이서 같이 먹어서 그런지 더 맛있었다. 사진도 찍고 마피아도 하면서 놀다가 밖으로 나왔다. 우린 아파트 단지 내에서 하는 경도(경찰과 도둑)을 했다. 도망치고 잡고 하면서 재미있게 놀았다. 그리곤 음료수, 아이스크림 등을 사려고 아이스크림 할인점으로 갔다. 이것 저것 사고 , 먹고 놀고를 반복했다. 어느덧 해가 지고있어 친구들과 헤어지고 집가는 방향이 같은 얘들과 같이 갔다.<br>&nbsp;"오늘 너무 재미있었어"<br>&nbsp;등등 여러 수다를 떨며 다들 집으로 헤어졌다.<br>&nbsp;"오늘 정말 알차게 놀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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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8 02:21: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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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제목: 빨간색 폰이라 다행이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ngam2254/1028/wish/2359978176</link>
         <description><![CDATA[<div>&nbsp;오늘은 날씨가 맑다. 해가 기분이 좋나보다.<br>친구와 놀러나가기위해 길을 찾으며 아침밥을 먹고있었다.<br>그때 아빠께서 일하러나가시기전 핸드폰을 챙기셨다.<br>"아빠 갔다올게"<br>나는 이상한걸 눈치채고 웃었다.<br>"크크크크"<br>난 너무 웃겼다.<br>폰이 비슷한 탓에 오빠 폰을 챙기신 것이다.<br>아빠께서 알아채시고 머쓱한 웃음을 지으시고 폰을 챙겨나가셨다.<br>"다녀오세요"<br>'크크'<br>나는 숨이넘어갈 정도로 웃었다.<br>아빠께서 나가신후에도 엄마랑 나는 너무 웃겨서 한참동안 웃다가 놀러나갔다.<br>"다녀오겠습니다"<br>"잘 갔다와"<br>아직도 종종 생각나 웃곤한다.사실 이 글을 쓰면서도 웃고있다.<br>'크크크'<br>정말 웃겼던 나의 추억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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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8 02:24: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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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푸딩이가 어디갔지? (서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ngam2254/1028/wish/2359981895</link>
         <description><![CDATA[<div>"으잉?푸딩이가 어디갔지?"<br>푸딩이는 고양이를 키우기전에 키우던 햄스터다.&nbsp;<br>"뭐야..얘 어디갔어?&nbsp;<br>여행을 다녀오니 햄스터 푸딩이가 사라져 있었다.<br>"걱정되네...쇼파밑에 깔린거아냐?"<br>가족들과 나는 열심히 푸딩이를 찾아보지만 보이지 않았다. 한 30분 뒤.안방옷장 밑에서 푸딩이가 발견되었다.<br>"푸딩아! 이리로와!"<br>나는 애타게 푸딩이를 불렀다&nbsp;<br>"푸딩아! 너와 거기들어갔어?안아파?괜찮아?"<br>푸딩이가 깔려서 다쳤는지..뭐 어떻게 됐는지 모르겠어서 다칠까봐 너무 우려되고 걱정되었다. 그 순간 어머니께서 말씀하셨다.<br>"푸딩이 지금은 안 나올 거 같아. 먹을 것으로 유인할까?"<br>"네! 해바라기씨를 놔두면 오겠죠?"<br>푸딩이가 평소 해바라기씨를 좋아해서 옷장 앞에 놔두었다.<br>그날 새벽 바스락 바스락하는 소리가 들렸다. 어머니께서는 재빨리 불을 키셨다.<br>"엄마! 푸딩이! 푸딩이에요!! 빨리 잡아요!"<br>어머니께서는 푸딩이를 재빨리 잡으셨다. 그리곤 케이지에 넣으셨다.<br>"어쩌다가 탈출한거지? 다친데는 없겠지?"<br>다행이 푸딩이는 다친 곳 없이 잘나왔다. 앞으로는 케이지 단속을 더 잘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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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8 02:28: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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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년만에 운동회(한가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ngam2254/1028/wish/2359982822</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운동회 전날,마지막 치어리딩 연습이였다. 최종적으로 옷을 맞추고,치어리딩 마지막&nbsp;점검을 했다.<br>"내일 화이팅하자!"<br>전날밤,나는 떨리고 기대도 됐다.<br>'내일 잘 할 수 있을까?'<br>&nbsp; 운동회 날, 1~2교시에는 학부모 공개수업을했다.뒤에서 뜨거운 시선이 느껴졌지만&nbsp;그래도 재미있었다.<br>12시가 되자 점심을 먹고 치어리딩 공연을 하러 운동장으로 나갔다. 공연시작 전,친구들과 화이팅을 외치며 말했다.<br>"연습하던 만큼만 하자! 실수해도 티내지 말고! 화이팅!"<br>떨리는 치어리딩 공연이 끝나고 바구니쌓기,과녁 신발던지기 등..여러 게임을 했다.<br>&nbsp; 운동회할 때 느낌은 오랜만에 한 운동회여서 기대되고 떨렸지만 기대된 만큼 재미도&nbsp;있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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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8 02:28: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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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층 침대에서 벌어진 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ngam2254/1028/wish/2359983479</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새벽부터 일어나자 마자 가족들과 함께 펜션으로 출발 하였다.<br>펜션에는 아는 친구와 오빠가 기다리고 있었다.<br>우리 가족은 도착을 하여 짐을 내렸다. 그리고 아는 친구와 오빠는 나에게 말을 꺼냈다.<br>" 야, 우리 침대에서 놀자 ! " 내가 말했다. " 그래! 좋아! " 나는 그 때부터 불안했다.<br>&nbsp;아는 친구와 오빠는 침대 밑에 많은 이불과 베개를 쌓아놓고 2층 침대에서 뛰어 내리면서 놀았다.&nbsp;<br>나는 조금 두려우면서 무서워서 1층 침대에서 가만히 보기만 했다. 그런데 갑자기 아는 오빠가 나에게 말을 꺼냈다. " 너도 같이 놀기로 했잖아~! 빨리와 !! " 나도 용기내서 한 번 뛰어보기로 결심했다. 다리를 떨며 2층 침대를 올라왔는데 아는 친구가 나를 이불과 베개가 있는 쪽으로 밀려고 해서 아는 오빠가 그 친구를 막아줬다. 오빠가 말을 꺼냈다. " 빨리 뛰어! " 나는 그 말을 듣고 뛰어내렸다 그 순간..<br><br>나는 울음이 터졌다. 내 소리를 듣고 부모님이 오셨다. 부모님이 말씀하셨다. " 무슨일 있니. " 아는 오빠와 친구가 말했다. 오빠와 친구도 많이 당황했는지 말을 더듬으며 " 어.. 2층 침대에서 뛰어 내렸는데 갑자기 울어요.. "<br>부모님과 나는 병원에 가보기로 했다. 진료실로 들어가서 상황을 설명했는데 의사 선생님이 심각한 표정으로 말씀 하셨다. " 다리가 뿌러진 것 같군요.. "<br>나는 그 이후로 깁스를 하고 다녔다. 깁스를 하고 생활하는데 걷는 부분이 불편했다. 다음부터는 2층 침대에서 뛰어내리지 말아야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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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8 02:29: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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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셔저버린 나의 핸드폰(문기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ngam2254/1028/wish/2359983686</link>
         <description><![CDATA[<div>새벽에는 비가 억수로 내렸지만 드디어 비가 그쳤다.나는 다행이라고 생각하며 친구들과 함께 학교에 가기로 했다.몇분이 지나고,난 밖으로나가 친구들을 기다렸다.<br>&nbsp;내가 나가고 조금후에 친구한명이 나왔다.나는 반가워하면서 대화를 했다.그런데,몇분이 지나도 친구가 안나오자 내가 전화를 걸었다.<br>"너 어디야?"<br>"나 이제 가고 있어."<br>"알았어."<br>나는 전화를 끊고 기다렸다.<br>"으악!"<br>내가 실수로 핸드폰을 떨어뜨렸다.나는 조심스럽게 핸드폰을 들쳐보았다.<br>'이럴수가!'<br>나의 핸드폰이 깨져있었다.<br>"OO야 너 핸드폰좀 빌려줘."<br>"알았어."<br>친구가 쿨하게 핸드폰을 빌려줬다.나는 빠르게 엄마의 전화번호를 입력했다.<br>"띠리링,띠리링 뚝"<br>"여보세요?"<br>"엄마 나 기훈인데 핸드폰이 부셔졌어 어떻게!?"<br>"다친곳은 없어? 일단 학교갔다와서 애기하자."<br>"알았어"<br>"뚝"<br>나는 핸드폰을 친구에게 돌려줬다.<br>&nbsp;나는 핸드폰이 떨어졌을 때 너무 아찔했기 때문에 지금은 조심 또 조심한다.나는 다시는 이런일이 벌어지지 않게 할거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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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8 02:29: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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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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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 불닭먹기 좋은날씨구먼 허허........</title>
         <author>dongam225402</author>
         <link>https://padlet.com/dongam2254/1028/wish/2359987941</link>
         <description><![CDATA[<div>비가 치덕치덕 오지않고 화창했던 어느날이였다.<br>학생라는 죄때문에 학교라는 교도소에&nbsp; 4시간이라는 징역으로 수감중이였다.엄청난 시간이 지난해 난 출학하였다.그리고 집에오면서 까르보불닭 라면을 사왔다.'아니 무슨 불닭하나가1670원이야!'생각했다.<br>&nbsp;집에 오니 어머니께서 고생했다며 반기셨다.나는 지금까지도 생활을 말씀드렸다.시간은 흘렀을까 나의 형이 왔다.어머니께서 오늘저녁으로 불닭한번 먹자고 하셨다.두려워 했지만 먹고싶었다.저녁이 되서 물을 끓이고 스프를 넣어 비벼 완성했다.냄새는 매운까르보향 이였다.한입 먹어본 달달했다.그때까지 난 불닭에 무서움을 몰랐다.그 뒤로 귀가 아프면서 매웠다.면을 추가하고 치즈를 넣어도 매웠다.나는 그렇게 물배를 채우고 남겼다.<br>&nbsp;그후 나에 버킷리스트 "불닭먹기"를 성공했다.총평으론 불닭은 먹을게 못된다.다음에는 너구리 매운맛이나 먹자..........<br><br><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끝&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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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8 02:33: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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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무서운 제주도(박현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ngam2254/1028/wish/2359991901</link>
         <description><![CDATA[<div>나,동생,엄마,외할머니랑 제주도에 갈 준비를하고 공항으로 향했다. 거기에서 우리는 비행기를 타고 제주도에 갔다.<br>엄마랑 둘레길을 걷다가 어떤 도둑이 엄마핸드폰을 훔쳐갔다.<br>외할머니께서 전화를 하셨지만 자꾸 받지 않았다.<br>하지만 최고 보안 전원을 끌려면 패턴을 풀어야 한다. 그래서인지 도둑은 핸드폰을 두고 도망갔다.<br>그 핸드폰을 어떤사람이 경찰서로 가져와서 엄마 핸드폰을 겨우 찾았다. 엄마가 감사하다고 하셨다. 정말 다행이다. 나도 조심해야겠다.<br>핸드폰을 훔쳐간 사람이 누구인지 아직도 궁금하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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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8 02:36: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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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할머니의 잔소리(김현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ngam2254/1028/wish/2359992257</link>
         <description><![CDATA[<div>"현재야 빨리일어나!"<br>할머니께서 큰소리 말씀하셨다. 나는 깜짝놀라 벌떡일어났다.<br>할머니께서 밥을먹으라 하셨다. 나는 맛있겠지 라는 마음으로<br>가봤는데 밥과 된장국,시금치,김치 를 주셨다. 나는마음속으로<br>'오늘밥도 맛없겠구나!'하고 밥을넉어봤는데 밥이의외로 맛있었다.&nbsp;<br>된장국에밥을 말아먹었는데 친구가 전화를 걸었다.<br>"여보세요?"<br>"00야,우리 이따놀자."<br>"몇시에?"<br>"2시에놀자"<br>그래<br>친구와약속을하고 2시가된다음에 친구와 모여<br>놀러갔는데 친구부모님과 우리부모님이랑 이야기를하고 개셨다.<br>우리는 놀이방에서 놀다가 점심시간이됐고,스파게티와피자를 먹어<br>행복했다.7:00시쯤에 집으로왔는데<br>할머니께서 말씀하셨다."야이놈아 그렇게 늦게올거면 집에오지마!"<br>나는그날 깨달았다. 다시는 집에 늦게오면 안되는 것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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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8 02:36: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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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노리랜드에서 겪은일(이연수)</title>
         <author>dongam225419</author>
         <link>https://padlet.com/dongam2254/1028/wish/2359999186</link>
         <description><![CDATA[<div>"빨리와!"친구들이 내걸음을 재촉했다.난 빨리 약속 장소로 갔다.<br>만나서 곰곰히 생각해보니 할게 없었다. "야 우리 어디든 실내로 가자." 너무 더운 나머지 생각 나는 곳이 한군데 있었다."노리랜드!" 다 돈이 있으니 나는 노리랜드에 가자고 했다. 친구들은 당연히 알겠다고 했고 얼른 갔다.<br>노리랜드에 도착해서 돈을 내고 들어 갔다. 나와 친구들은 재미있게 놀았다.&nbsp;<br>그때 "악! 내 발" 누군가 뛰어가다가 바닥에 있는 내 발을 밟은 것이다.<br>나는 너무 아파 1시간을 노는데 30분은 앉아 있었다.<br>집에와서 병원을 가보니 미세 골절 이라고 했다.<br>난 그 얘기를 듣자마자 한숨이 절로 나왔다."또 깁스를 해야 한다니.." 난 반깁스를 하고 집에 왔다 통깁스가 아니라 다행이라고 나는 생각 했다.<br>원래는 목발을 했는데 안해서 너무 힘들고 불편했다.1개월이 지나고 드디어 깁스를 풀었다.발이 너무 했고 이젠 다치지 않겠다고 다짐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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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8 02:40: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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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혼자 자빠진날(이재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ngam2254/1028/wish/2360000909</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학교가 끝나고 친구들과 집에가는 중이였다.<br>"00아, 잘가!"<br>친구들과 헤어지고 집으로 돌아왔다.<br>"핸드폰이 어디있지?"<br>집에 들어와 핸드폰을 찾았다.<br>그러다 내방에 핸드폰에 나둔게 기억났다.<br>"후다다닥"<br>핸드폰을 찾고 쇼파로 달려갔다.<br>"아야!"<br>그러다 그만 자빠지고 말았다.<br>다행히 다치지 않았다.<br>너무 어이 없어서 혼자 계속 웃었다.<br>내가 생각해도 정말 웃긴 일이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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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8 02:41: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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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누나의 싸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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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누나와 놀다 누나가 나의 핸드폰을 가지고 도망갔다 &nbsp;<br>그래서 누나의 핸드폰을 들고 도망갔다&nbsp;<br>근데 내가 달라해도 주지않아서 누나의 핸드폰을 창문쪽으로 던졌다<br>그런데 누나가 빡이쳐 엄마에게 말을했다 엄마! 승찬이가 내 핸드폰 부셨어! 그러자 나는 무서워서 내방으로 들어가 침대 밑에 숨었다 하지만 엄마가 방으로 들어오셨고 나는 너무너무 무서웠다 엄마가 승찬아 이리와!&nbsp; 싫어요 하지만 나는 무서워서 나왔다 엄마가 승찬아 너 누나한테 사과해 미안하다고 사과했다 나는다음 부터 안그런다고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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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8 02:44: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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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랜만의 워터파크] ( 전은서 )</title>
         <author>dongam225421</author>
         <link>https://padlet.com/dongam2254/1028/wish/2360005216</link>
         <description><![CDATA[<div>"은서야~ 이리와봐~!"<br>어머니께서 부르시는소리에 쪼르르 어머니 곁으로 갔다 .<br>"이거 봐 , 워터파크 이용권인데 갈래?"&nbsp;<br>워터파크라는 단어에 마음이 들떠 , 격하게 고개를 끄덕였다 . 그렇게 워터파크를 가기로 결정이 났다 .<br>" 일어나 ! "&nbsp;<br>언니가 문을 열고 날 흔들었다 . 나는 비몽사몽 일어나 서둘러 준비를 했다 . 그렇게 자동차를 타고 워터파크에 도착했다 .<br>" 우와 ~! "<br>굉장히 오랜만인 워터파크에 소리쳤다 .<br>어머니께서 탈의실에 먼저 들어가시고 난 그 뒤를 쫓았다 . 수영복을 다 갈아입고 , 워터파크 내부에 들어섰다 . 나는 언니와 눈빛을 주고받은 후 , 밖으로 나가서 , 원통 워터슬라이드 줄에 섰다 . 줄은 굉장히 길었고 여름임에도 겨울같은 칼바람에 덜덜 떨었다 . 드디어 우리 차례가 왔다 .&nbsp;<br>" 으 ~ 무서울것 같아 ... "<br>라고 내가 말하자 언니가 나를 보면서&nbsp;<br>" 별로 안 무서울거야 . "<br>언니가 이렇게 말해주니 용기를 얻어&nbsp;<br>" 응 ! "<br>이라고 대답했다 . 워터 슬라이드는 출발을 했고 , 나는 소리를 꽥꽥 질러댔다 .&nbsp;<br>" 꺄아아악 ! "<br>눈 깜빡일 새에 끝난 워터 슬라이드에 나는 멀둥멀둥 허공을 바라보았다 .&nbsp;<br>" 정신 차려 ! "<br>라고 언니가 말하자 나는 그제서야 , 정신을 차리고 실내 유스풀로 향했다 . 그곳에서 조금 몸을 녹히다가 , 다시 워터 슬라이드를 탔다 .&nbsp;<br>어느새 시간이 1시가 되었고 배가 고파져 어머니가 계시는 실내로 갔다 .&nbsp;<br>" 은서야 , 배고프지? 햄버거 사줄게 , 로비로 가자 . "<br>" 네 ~! "<br>언니와 난 대답을 한 후 , 로비로 갔다 . 버*킹에서 햄버거를 사 햄버거를 한입 베어물었더니 너무 너무 맛있는 맛에 순식간에 먹어 치웠다. 탈의실로 가 , 샤워를 하고 일상복으로 갈아입어 , 집을 향해 출발했다 . 집에 가는 도중 저녁으로 짜장면 집으로 가 , 짜장면과 짬뽕을 먹곤 다시 집으로 향했다 . 오랜만에 워터파크를 가니 너무나도 재미있었다 . 다음에도 기회가 있다면 다시 가고싶다 .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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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8 02:45: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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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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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  M   크   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ngam2254/1028/wish/2360007864</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햇빛이 따사로운 여름날 나는 친구와 만나기 위해 집을 나섰다.<br>바로 친구와 함께 댄스대회에 나가기로 했기 때문이다.<br>평소 둘다 춤을 좋아하는 편이라 지원하기로 하였다.<br>&nbsp; &nbsp; 만나서 연습할겸 놀기로 했는데 정작 연습은 별로 안한 것&nbsp; 같다.<br>처음에는 잦은 실수가 다수 있었지만 시간이 지날 수록&nbsp; 점점 동작과 박자가 서로 비슷해졌다. 서로 맞지 않는 만큼 최종적으로 곡을 정하는 것도<br>쉽지 않았다. 여러 안무를 보고 곡도 들어보고 곡을 계속 바꾸기도 했다.<br>서로 편곡도 하고 안무도 만들며 최종 곡을 선택했다. 안무 영상을 찍고 영상을 보며 말했다. "2절이 좀 안맞는 것 같아! 다시찍자!","조금만 더 동작을 크게 하자!" 등 서로 피드백을 주고 받으며 영상을 찍었다. 소개 영상도 찍고 사진도 많이 찍으며 정말 많이 웃었다. 공개적인 곳에서 연습하여 밖에서 사람들이 구경하는가 하면, 소개 영상을 찍을때 계속 버벅거려서&nbsp;<br>고장난 일까지 정말 재미있는 일이 많았다. 소개 영상을 찍을때 내가 계속 버벅거리자&nbsp;가연이가 "민서야! 웃지마! 나도 웃기잖아ㅋㅋㅋㅋㅎㅋ"라고말하며 숨이 넘어갈 것처럼 웃었다.&nbsp;<br>&nbsp; &nbsp; &nbsp; 연습과 촬영을 다하고 너무 힘들어 카페에서 수다를 떨며&nbsp;<br>마무리했다. 정말 재밌었던 하루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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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8 02:47: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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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학년 생일파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ngam2254/1028/wish/2360011859</link>
         <description><![CDATA[<div>나의 생일이 왔다. 2학년때 생일이 왔는데 이번 생일엔 생일파티를 열기로 했다.<br>생일파티엔 7명이 왔다. 한번에 오는게 아니라 순차적으로 왔다.&nbsp;<br>"안녕?"&nbsp;<br>친구들이 와서 인사를 했다. 친구들이 다 오면 엄마가 피자를 시킨다고 했다. 약 3시, 친구들이 다 왔다. 그래서 엄마는 피자를 시켰고 그 동안 우리는 밖에 가서 놀았다. 근데 갑자기 한 친구가 소리지르며 말했다.<br>"아야!"&nbsp;<br>한 친구가 7개의 돌계단을 뛰어내리다가 굴러 떨어진것이다. 그래서 그 친구는 자기 집으로 갔고 우리는 다시 집으로 왔다 그리고 배달 온 피자를 먹으며 게임을 했다. 친구들 몇몇은 떠났고 저녁을 먹었다. 7시가 되자 친구들은 서서히 가기 시작했다. 그러나 내 베프는 12시까지 있다 갔다. 파자마는 아니지만 아주 재밌게 놀았다. 친구들이 모두 간 뒤 나는 침대에 있다 기절해서 잤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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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8 02:51: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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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흔한 여자애들이 노는법(민아현)</title>
         <author>dongam225416</author>
         <link>https://padlet.com/dongam2254/1028/wish/2360016427</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일요일에 우리집에서 놀래?"&nbsp;<br>"그래"<br>어느날 다연이가 집에 친구들을 초대했다. 우리반 여자애들이 거의 다 와서 기분이 좋았다. 신나는 마음으로 친구들과 함께 다연이 집으로 갔다.<br>&nbsp; 처음엔 조금 어색하여서 정적이 흘렀지만 밥을 먹으면서 이런저런 얘기를 하며 서서히 정적이 풀렸다. 하지만 집에서 할만한게 없어서 밖으로 나가 놀기로 하고 다시 밖으로 나가와 경도를 했다.(경찰과 도둑)<br>"가위바위 보"<br>팀이정해지고 친구들은 뿔뿔이 흩어져 경찰은 도둑을 찾고 도둑은 경찰을 피해 도망갔다.<br>"여깄다! 잡아!!"<br>"도망가!"<br>친구들은 서서히 도둑기지로 모였다.<br>"아..졌어"<br>"큭크큭 못잡았지!"<br>근데 어떤애가 갑자기<br>"야 비온다 어떡하지.."<br>"어 그러네 비온다."<br>"일단 다연이집에 가자."<br>"알았어"<br>갑자기 내린 소나기 때문에 친구들은 재빨리 다연이네 집으로 갔다.<br>"음..뭐하지? 아! 안녕하세요 9시 뉴스 입니다."<br>"풉 쟤 뭐하냐"<br>"나도할래"<br>한 친구가 상황극을 시작하자 친구들은 그 아이와 같이 상황극을 했다.<br>"어느날.."<br>"나는 찍어야지"<br>어느덧 시간이 흐르고<br>"야 저기봐 비 그첬어"<br>"오 그러네 우리 다시 나갈래?"<br>"좋아!"<br>비가 그친뒤 친구들은 밖으로 나가 또 경도를 했다<br>"이번에는 경찰이 졌네.."<br>재미있게 놀다보니 벌써 집에갈 시간이 되었다.<br>"잘가"<br>"빠빠"<br>아이들은 모두 집으로 돌아갔다.<br>&nbsp; "얘들아 우리 줌하면서 놀래?"<br>"오 좋아"<br>친구들은 줌으로 라이어와 마피아 등 게임을 하다가 시간이 지나 모두 줌을 껐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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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8 02:55: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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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패와 교훈만 남긴 첫 차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ngam2254/1028/wish/2360018913</link>
         <description><![CDATA[<div>"아이~진짜 못 자겠네!"<br>내가 지금 이렇게 있는 이유는 여행 때문이다.<br>사람들이 생각하는 여행은 숙소에서 놀고 자고 하겠지만 나는 아니다.&nbsp; 우리가족은 방학이어서 강화도에 놀러 갔다. 열심히 놀고 바다 주차장에서 차박을 하기로 결심했다. 엄마는 차가 좁아서 숙소에서 자고 나는 아빠와 자기로 했다. 의자를 접는 것부터 가 힘들어서 힘으로 접었다. 이불은 집에 있는 이불을 가지고 차에 깔아 보니 느낌이 났다. 차에서 자려고 누었더니 불빛과 소음 때문에 잠을 못잤다.<br>그래서 결국에는 숙소에서 잤다.&nbsp;<br>나는 자기 전에 생각 했다.<br>오늘의 교훈: 차박은 인적이 드문 곳에서 하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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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8 02:57: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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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오랜만이야, 연천(마상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ngam2254/1028/wish/2360019859</link>
         <description><![CDATA[<div>"어서 가자"<br>엄마와 아빠께서 형과 나에게 호로고루 에 가자고 하셨다. 호로고루는 연천에 있다.<br>&nbsp;"아 싫은데......"&nbsp;<br>형과 나는 귀찮았지만 부모님을 따라나갔다. 그러고서는 연천으로 출발했다.<br>&nbsp;호로고루에 도착했다. 나는&nbsp;<br>"세상에 아직도 이런곳이 존재하구나" 하며 감탄했다. 그리고 바로 호로고루 성을 보았다.<br>&nbsp;"와...신기하다.."<br>호로고루성은 예상외로 멋있었다. 이렇게보니 역사속에서 성을 어떻게 지었을지 갑자기 궁금해졌다.<br>&nbsp;그러나 호로고루성이 완벽하게 모습을 하고 있지 않아 아쉬웠다. 우리가족은 성 구경뿐만 아니라 사진을 찍었다. 그리고 이제 더이상 할게 없어져서 근처 카페로 갔다.&nbsp;<br>"너무 춥다.." 추운날이어서 나는 따뜻한 초코라떼를 먹었다. 딱히 먹을게 없기도 했기 때문이다.<br>&nbsp;오랜만에 가족과 함께하는 행복한 날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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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8 02:57: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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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est 생일파티(feat 공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ngam2254/1028/wish/2360020840</link>
         <description><![CDATA[<div>잘가! 애들아<br>나는 역사학원 친구들과 헤어진뒤 놀이터로 바로 달려갔다.<br>나는 승찬,현우,태현,상유,전호,순현이와 함께 중랑천에서 야구를 했다.&nbsp; &nbsp;<br>근데 승찬이가 현우의 공을 받다 코피가 났다.&nbsp;<br>승찬아 괜찮냐고 묻자 괜찮다고 말했다.<br>현우는 승찬이한테 미안하다고 사과했다.<br>그리고 두끼로 이동했다. 나는 두끼를 먹는데 몇명의 친구들은 게임만 했다.<br>나는 그래서 게임을 할거면 집에 가라고 하니까 하지 않겠다고 했다.<br>나는 놀이터로 가 노는데 현우가 전호 등에 돌을맟혀서 전호가 울었다.<br>집에서 파자마 파티를 해 재미있었다<br>아 그리고 생일때 먹은 공차는 맛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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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8 02:58: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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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비둘비둘 비둘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ngam2254/1028/wish/2360027008</link>
         <description><![CDATA[<div>지옥같은 학교가 끝난 후, 시원하게 느껴지는 바람이 내 쪽으로 불어왔다. 근데 집 앞에서 이상한 비둘기가 날 뚫어져라 쳐다봤다. 난 몰려오는 찝찝함에 집으로 뛰어 갔다. 근데 날 따라와서 제로투를추며 위험하진 않았고 '따라오면 치킨됨'!하고 튀었다.<br>그때 갑자기'구구구구구'하면서 엄청 울었다.<br>그래서 아파트 문을 열고 문이 닫힐 때까지 비둘기를 길막했다.<br>그리고 문이 닫친 뒤 엘레베이터 쪽으로 가는데 문이 열려서 계단으로 뛰어가다&nbsp; 비둘기가 더 이상 안따라와서 비둘기한테 말했다.<br>"교촌될뻔한거 참는다."라고 말하고 집에 들어왔다.<br>그러고 저녁이 되었다. 아빠가 치킨을 시켰는데 찝찝해서 보지도 않았다. 나는 그날 비둘기를 만난 것이 너무 찝찝해서 2번이나 씻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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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8 03:04: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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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처음으로 강원도로 간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ngam2254/1028/wish/2360033931</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머리가 탈정도로 쨍쨍한 날이였다.<br>오늘은 가족여행으로 강원도로 가기로 했던 날이다.<br>일단 짐을 싸고 바로 출발했다 그런데 너무 쨍쨍했던 햇빛이 사라졌다.<br>드디어 차를 타고 출발했ㄷㅏ.<br>도착시간을 보고 깜짝 놀랐다 2시간30분이걸린다는 거였다. 그래서 고모부한테 물어보니 차가 막힌다고 했다&nbsp;<br>"고모부~왜 차가 막혀요?"<br>고속도로에서 차가 많이 막힌다고 했다.<br>30분뒤 고속도로에 왔는데 왜 막히는지 알 것 같았다 차가 거의200대는 있는 것 같았다<br>나는 거의 기절할 정도로 정신이 없었다. 사방팔방에서 '빵빵'경적 소리가 났다. 어지러웠다. 그래서 난 노래를 틀었다. 노래가 틀리자마자 천국 인 줄 알았다. 결국 30분의 사태 끝에 도착했다. 도착을 하니 5시였다. 그래서 난 도착하자마자 텐트를 쳐달라했다. 그래서 바로 텐트를 치자마자 내 몸은 아이스크림 녹듯이 스르로 녹아버렸다.&nbsp; 조금 쉬고 난 뒤 밥을 먹기로 했다. 밥은 라면을 먹기로 했다<br>출발한 뒤 아무것도 먹지 않아서 허겁지겁먹다가 체했다. 그래도 맛있어서 계속 먹었다 다 먹고 나니 밤이 되었다. 역시 밤엔 불놀이지!&nbsp; 나뭇가지 끝에 불을 붙이고 불놀이를 했다. 불놀이를 하는데 너무 너무 멋있었다 고모부가 말씀하셨다.<br>"불놀이 하고자면 쉬싼다~"<br>나는 그 일을 피하기 위해 바로 화장실에 달려갔다.<br>볼일을 보고 온 뒤 고모부가 낄낄 웃으셨다. 나는 고모부가 왜 웃으시는지 모르겠지만 밥을 먹기로 했다. 저녁 메뉴는 볶음밥이었다. 볶음밥을 맛있게 먹고 너무 졸려서 죽은 듯이 잤다. 오늘은 피곤했지만 참 재미있는 날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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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8 03:1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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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전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ngam2254/1028/wish/2360034620</link>
         <description><![CDATA[<div>하늘에 비가 올듯 안 올 듯한 날씨였다. 나는 친구와 놀자고 약속을 잡았다. 그때까지만 해도 기분이 좋았다. 약속시간이 되어서 내가 전화를 걸었다. 연결이 되지않아 삐처리후~ 전화를 받지 않았다.<br>원래 전화를 안 받는 친구니 전화를 계속 걸었다. 무려 13번이나 걸었지만 친구가 전화를 받지 않았다.<br>"야! 진짜 왜 전화를 안받아"<br>전화를 걸다가 비가 와서&nbsp;<br>그 친구랑 함께 있는 친구에게 전화를 걸었더니 바로 전화를 받았고 통화를 하려고 했던 친구와 드디어 통화를 하게 되었다.<br>"야! 왜 안나와!&nbsp;밖에 비오는데"<br>"비오니까 못놀아~"<br>나는 어이가 없었다. 그리고 짜증나고 억울했다&nbsp;<br>'어쩔 수 없지'<br>생각하며 집으로 돌아왔다. 막상 집에 오고나니 같이 놀지 못하게 되어 아쉽고 심심해서 죽을 것 같았다.<br>그렇게 나의 주말은 타노스가 핑거스냅을쳐 가루가 되어 있었다.<br>정말 기부니가 좋지 않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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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8 03:10: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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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내  핸드폰 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ngam2254/1028/wish/2364368878</link>
         <description><![CDATA[<div>핸드본을산지 1일차 근데 핸드폰을 변기통 위에<br>나두었는데 변기통에 핸드폰이 빠지었다.<br>나는 절규를하며 내가 집게로 건지었다 정말 우울했다 ㅠㅠ 그래서 엄마가 고치러 가던도중 문이닫아<br>&nbsp;하루종일 핸드폰을못했다. 엄마가 잔소리를해 나는<br>조금 무서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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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1 04:26: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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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괜히 탔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ngam2254/1028/wish/2364386249</link>
         <description><![CDATA[<div>놀이기구를 무서워하는친구 2명과 놀이기구를좋아하는친구1명 그리고 놀이기구를좋아하지만 타면 제일무서워하는 나. 이렇게4명이서 롯데월드를 갔다. 롯데월드에 들어가 후룸라이드를 타러 갔다. 입장시간에 맞춰 들어갔는데 사람들이 많아 놀랐다.<br>기다리고기다려 우리 차례가 왔다.<br>"재밌겠다"<br>후룸이드 배를 타고 출발했다.<br>출렁출렁 배를 타고 언제 떨어지지 하는 생각에 가다보니깐 눈깜짝할사이 떨어지는 구간에 도착해있었다. 내가제일 맨앞이었서 아래를 볼수있어 아래를 보았는데 정말 소르끼쳤다. 그사이 쿵!떨어졌다.빠르게 내려가고 물이 촥!펼쳐졌고 냐 맨앞이라 상의와 하의가<br>다젖었다.그때 뒤에서 우는 소리가 들렸다.<br>그건 바로 놀이기구를 무서워하는친구&nbsp;<br>1명이 맨뒤에 인데도 불구하고 눈물을 흘렸다.<br>"뿌에엥"<br>이렇게 후룸라이드를 타고 자이로드롭을&nbsp;<br>타러갔다.자이로드롭은 나와 놀이기구를<br>좋아하는 1명&nbsp; 이렇게 2명이서 탔는데&nbsp;<br>자이로드롭은 인기가 많아서 줄이길줄<br>알았는데 별로길지않아서 좋았다.<br>기다릴때 자이로드롭을 타고나오고있는&nbsp;<br>사람이 너무 무서워 보여서 긴장이 많이<br>됬다.원래 놀이기구를 기다릴때는 빨리<br>타고 싶은데 자이로드롭을 기다릴때<br>왠지 우리 차례가 안왔으면좋겠다는<br>마음이들었다.기다리고 우리차례가<br>왔는데 세은이라는 친구가 나한테<br>"우리 진짜 탈거야?"<br>라고말해서 나는<br>"응"<br>이라고대답했다.<br>그렇게 푹.푹.푹.올라가는데 긴장감이&nbsp;<br>푹.푹.푹.올라갔다.드디어 정상에 도착했다.<br>발이 마비가 되는 느낌이 들고 손에는 땀이찼다.석촌호수가 보이고 놀이기구도 보이고<br>정말정말 무서웠다.이렇게 1,2,3<br>"꺄~~~"<br>몸이 붕뜨고 손은 미끄럽고 정말무서웠다.<br>더 많은 놀이기구를 타고 롯데월드에서<br>나와 아빠차를타고 집에가는데 혜성특급<br>귀신이야기를 하며 가고있는데&nbsp;<br>뒤가 무섭고 싸했다.<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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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1 04:44: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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